'언론장악'에 해당되는 글 45건

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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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글 중 가장 중요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한 언론이 있다. 내가 꿈꾸는 그곳이란 블로그의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美언론인 폭로에 경악!! 이란 글을 통해서 사실관계에 대한 증거들과 보도가 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었다. 사실 천안함이 훈련을 마치고 둘로 쪼개졌다는 뉴스를 들었을 때 황당한 기억이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 분석은 커녕 누가 어떻게 거대한 함선을 달걀껍질을 두개로 갈라 놓았는지 모른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하는게 맞다. 더욱이 바다를 지키는 군인들은 새들에게 총을 쏘고 있었다는 개그같은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군을 운영하는 정부는 물론 군통수권자가 책임을 묻지 않는 사실이 나라가 애매모호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것일게다.

이미 선거용으로 써먹은 천안함사건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지만 그나마 사실관계에 대해서 일반인(네티즌 등)에게 공개하는 것은 북풍으로 한나라당이 지자체에 선거 승리를 하고 난 다음이라 별 볼이 없는게 현실이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하고 싶은말은 하나다. 천암함 사건에 대한 믿음을 견고하게 하려면 보안능력을 검증못한 군에게 책임을 1차적으로 물어야 한다.
46명의 전사자가 있는데 무슨소리냐고? 이들 전사자들이 어떤 나라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서 발생된 사건이라면 우리나라의 국방력을 의심해야 하는게 우선이다.


수십억의 비용을 투자해서 각종 레이더망과 무기, 경계를 할 수 있는 함선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보에 구멍이 뚫렸다는 것은 가볍게 "북한이 공격하고 도망갔어요"라고 자서전 쓰듯이 넘어가서는 안되는 문제다. 해당 보안경계와 안보에 구멍을 낸 책임자를 찾아서 문책하고 책임을 지게 해야한다. 이 책임에 있어서 대통령도 예외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국민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가령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S보안 업체에 우리 집 보안에 대한 안전을 맡겨 놓았는데 도둑이 침입해서 가족이 상처를 입고, 금품을 도난 당했다면?
우리집에 들어온 도둑이 누구일 것 같으니 그 도둑을 잡고 말 것인가?라는 것이다. 해당 보안업체의 보안상태가 불량하거나 문제가 있다면 이 업체에 책임을 묻고 해당 사건에 대한 합당한 보상금과 위로를 받는게 마땅한 것이다.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보안업체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책임은 전혀 없는 것이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자나 안보에 구멍이 뚫린채로 도망가는 작은 잠수정 하나 잡지 못한 군의 책임은 과연 누가 묻고 따질 것인가? 국내 언론사의 받아쓰기 또한 문제다. 언론사라면 적어도 위에서 언급했던 글의 언론사처럼 전문가와 언론사가 힘을 모아서 사건의 실체나 증거 등에 대한 조사와 보도가 뒤따라야 하지만 국방부의 앵무새처럼 사건에 대한 진실여부와 관계없이 합창을 하고 있는게 말이 되는지 의문이다.

국가 안보에 큰 위기감을 불러 일으킨 천안함 사건의 장본인은 적을 막지 못한 군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 빠른 시일안에 군법회의를 소집하고 위기와 안보의식에 대한 책임을 묻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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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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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월요일에 있었던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에서 유시민 전장관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국책 사업과 정책이 잘못되어진 정책인 것 같은데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대안을 갖느냐?라는 것인데 현재 제2정당인 민주당에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대안을 만들거나 행동하고 있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유시민 전장관 - 출처 : 유시민넷.

 

 

잘못된 정책과 제대로 된 토론이나 합의 없는 사업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막을 방법은 선거에서 투표를 제대로 해서 이런 힘을 약화시는 것이고, 다음 선거에서 이런점들을 준비하고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의 내용입니다.

 

 

 

 

 

 

 

 

 

 

 

 

 

 

 



 

 

 

 

 

 

 

 

출처는 한겨레신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언급하셨던 내용은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말로만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언급을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심판을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에게 후원금을 전달 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이 지지하고 자신을 대신해서 행동 해 주는 연대의식을 가진 정치인이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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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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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결정 사실을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헌재에서 결정하기로...위법 행위가 있었으나 법은 유효하다라는 이상한 결론을 내 놓았습니다. 유효하다라는 언급을 하면서 날치기로 법을 통과시킨 한나라당에게 어떤 합리성을 주었다고 생각되는 불쾌한 일이 일어난 것이지요.

나경원 의원의 트위터 글.


1. 소모적인 논쟁을 언제 제대로 한 적 있나?
논쟁이 아닌 적합한 회의 한 번 제대로 하기 힘들었습니다. 서로 밀고 당기기...아니 법을 정하는데 여기서 이만큼은 되고 안되고를 구분 짓는게 제대로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할 일 입니까?


2. 수차례 날치기 수법을 다시 한 번...
날치기를 하는 이유는 이것이 법으로 하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수년전 신한국당의 날치기가 바로 지금 그대로 한나라당의 날치기로 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절에도 합법이었으니 일단 한 번 해보자라는 의견이 있었겠지요.


3. 국민에게 방송주권을 찾기전에 불법 행위 근절부터...
나경원의원이 트위터에 이렇게 적었다고 해서 헌재의 결정이 바뀌거나 하는 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입으로 국민에게 방송주권을 찾아주겠다고 하기전에 불법행위, 날치기 행위 등이 당연하게 없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4. 헌재의 결정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헌재의 유효성에 관한 부분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일맥 상통합니다. 헌법재판소에 찬성이냐 아니냐를 구분 해 달랬더니 우리가 결정한 사항이 아닌데...일단 날치기를 했으니 유효하다..라는 입장. 이거 곤란합니다. 헌법재판소는 법에 의해 가부를 결정 짓는 곳이지 애매모호하게 빠져나가는 자리인지?


5. 날치기 해놓고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자...
BBK는 설립했으나 내가 하지 않았다...주어가 없으니 내가 한 것이 아니다...라는 지구를 넘어 우주의 개가 들어도 웃을만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셨던 분이 바로 나경원 의원입니다. 사람 때려놓고 미안하다?가 아닌 다시 이야기를 하자...라고 하시는 것인지?

관련글 - http://photoeff.com/446

6. 헌재 결정은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의 합법을 말한게 아니다.
나경원의원의 트위터 글은 아주 치밀하게 계산된 정치적 발언입니다. 헌재에서도 뭐라고 하지 못하니 야당이건 국민이건 입다물고 한나라당 날치기법에 손들라는 정치적 액션입니다.


7. 나경원의원의 아이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경우 대부분이 같은 생각을 합니다. 올바른 일을 하게끔 배려하고 유도해서 아이가 올바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멘토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헌재의 판결과 한나라당의 반응(재논의 없다)를 보는 저로서는...'술은 마셨지만 음주음전은 하지 않았다...'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이 사실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절차와 법에 분명 하자가 있는 경우입니다. 재논의하고 올바른 방향을 찾아야 하는 것 입니다.


8. 논쟁의 종지부가 아니라 새로운 시발점
논쟁의 종지부를 찍고 싶은 것은 언론악법을 만들고 날치기 통과를 주도했던 한나라당의 생각입니다. 민주당과 시민단체, 지식인, 대한민국 국민 모두 미디어법을 다시 재논의하여 적정한 정책으로 통과시키길 원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시 거리로 나가야 정신 차릴까요?


9. 겨울이 다가오는데...
다시 거리에 나가야 하는지요? 작년 겨울 길바닥에서 엉덩이 얼려가며 투쟁했는데 다시 나가야 합니까?

찬바닥에 앉아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한나라당, 이명박대통령 물러가라 라고 외쳐야 정신이 드실겁니까? 이렇게 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 지셨습니까?


10. 대한민국에서 정말 희한안 일들이 벌어진다.
사상과 사고가 이렇게 달라서야 뭐 제대로 정책 논의가 되겠습니까? 무조건 논의 없이 밀어부치는 정책이 성공할 것이다라고 생각해서인지...4대강사업, 세종시문제, 미디어법 모두 날치기 또는 교모한 술책으로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정책들과 관련된 기관과 기업은 미소를 짓고 있겠지만...진중권님의다음 대선과 국회의원 선거...잘 해야 할 것입니다. 잘못 뽑아놓으니 국민들 위에 서서 군림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신차려야 할 때 입니다.

특히 조중동 보는 아저씨, 아주머니들...누가 좀 말려 주시길...

이런 이유로 헌재의 결정보다 불쾌한 것은 나경원의원의 고질병인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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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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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많은 위법을 저지르고 합법화 된 언론악법(미디어법)이 유효하다는 판결은 헌법재판소에서 하게되었습니다. 예전에 '술은 마셨지만 음주 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아주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법을 집행하는 기관에서 그 절차에 하자가 있었음을 인정하면서도 그 법은 유효하다는 판단을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적법한 법을 집행하는데 왜 날치기 통과를 해야 했는지 의문입니다. 헌재가 눈여겨 볼 것은 절차와 법을 집행하는 기관인 국회의 입장이나 성격을 눈여겨 봐서는 안됩니다.

헌법재판소가 눈여겨 봐야 하는 것은 바로

불법투표와 일사부재의 원칙이 위배됨입니다.
일사부재의라는 적법한 법을 만들 때 해당되는 필요 요소들의 집합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한나라당(여당)만 모여서 진행하려고 했던 법안이 인원부족으로 부결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해년도에 다시 법안으로 올라와서 투표가 되는 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 자체가 지켜지지 않는 국회는 물론 국회의원들의 행동에 더 힘을 실어주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은 사실 제목에도 적었습니다만...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언론노조 최상재위원장

이제 헌법재판소에서도 검은 리본을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정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군가의 머리띠에는 이렇게 적혀 있을 것 입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관련글 - 나경원 의원 비방 네티즌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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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신해철 n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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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라! 언론자유, 광고모금 시민 바자회 >

 
◉ 행사개요
 

주최 : 언론악법 원천무효 100일행동, 여성삼국(쌍코, 쏘울드레서, 화장발), 네티즌커뮤니티

후원단체 :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미디어스, 시사인, 독설닷컴, 민주노총, 전교조, 전농,  참여연대 등 (섭외 진행중)

 

맞불광고 모금액 : 1억 목표 (바자회와 후원)

 

바자회 일정 : 8월 30일(일요일오후 1시 - 오후 8시까지)

 

장 소 : 협의중

 

애장품 경매 : 오후 15:00-16:30, 17:30-19:00(두차례), 생중계, 명사들이 직접 자신의 애장품 경매 시간도 운영

 

정 치 권 : 고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전 대통령, 정세균, 강기갑, 노회찬, 문국현, 한명숙, 유시민, 김근태, 정동영, 심상정 등 다수의 정치권 인사 참여

 

문화예술 : 신영복, 박찬욱, 봉준호, 이철수, 강풀, 윤도현, 안치환, 이하늘, 신해철 외 다수의 문화, 대중 예술인 참여, 방송아나운서, 언론인, 노동계, 재야 원로 등의 애장품 대거 경매
 
* 가수들의 후원 콘서트 공연도 준비되었습니다.(자전거탄 풍경, 비보이 공연, 랩공연 등)

* 참여 프로그램 선물도 푸짐합니다.
 
기타 : 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볼거리, 놀거리(네일아트, 메이크업, 타로점) 문화 공연, 시민이 주인으로 참여하는 공동 걸게 그림 그리기 등 언론악법 원천무효 시민 난장으로 준비됩니다.
 
** 후원계좌 : 농협 301-0011-1708-01(언론개혁시민연대) - 100일 행동
 
 
◉ 요청사항
 
□ 단체
 
<바자회 물품 지원>
바자회 주요 물품 : 의류, 신발, 가방, 모자, 아동 물품, 책, 음반, 스포츠용품, 화장품, 악세서리, 생활용품, 기념품, 곡식, 건어물 기타 등등
- 의류와 운동화는 세탁해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명사들 애장품 경매>
단체 대표 및 주요 인사 : 아끼는 주요 물품을 경매 물품으로 기증
명사들의 애장품의 경우 사전 홍보 때문에 19일까지 품목을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주요 명사들의 경우 자신의 애장품을 자신이 직접 경매하실 수 있습니다.
 
<벼룩시장>
개인이나 단체에서 직접 물건을 가지와 와서 직접 판매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방법
 
<참여 방법>
기증 물품 접수 : 8월 7일부터 - 8월 26일까지
보내실 곳 : 중구 태평로 1가 프레스센터 18층 전국 언론노동조합 (전화:739-7285)
보내는 방법 : 선불 택배비까지 부탁드립니다.
포장 입구에 보내시는 분 주소와 연락처, 이름 명기
물건 수량 표기 요청 (예-상의3,하의2,코트1,신발3,책10 총 9점)
 
단체 : 회원이 많은 단체는 직접 물건을 수집해 한꺼번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후원단체에서는 자원봉사 지원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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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물품 기증자 명단
(단체에서 직접 수집하는 경우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한정진 부산시해운대송정동(문구162, 화장품32)
이도경 경남거제시 (청바지1외4점)
서성순 강서구방화동 (화장품4P)
한기운 대전시유성구지족동 (상의7점외11점)
이오젤라 성남시분당구구미동(의류)
손석0 서초구반포동(상의3점외20점)
이고운 대전시서구월평3동(원피스3점외20점)
이윤영 부산진구당동(의류외)
윤경숙 중구신당동(상의3하1)
이덕희 양천구목5동(원피스2외9점)
소울드레서 여수 전남대(신발1)
최해란 경북칠곡약목(상의2외3점)
최선하 영등포신길6동477(책11권)
전호선 부산시해운대구우2동(의류)
장점봉 용산구이태원동우성아파트(도서)
최미영 (가방4,신발3)
밀크티걸 서울시 금천구독산1(지식의 책)
정지혜 서울대학교63동(메니큐어1점외8점)
최은실 관악구청림동1-000(옷걸이외도서5권)
조주연 경기도안양시안양2동817-00(의류외 도서)
이이진 여수시학동신동아파밀리에104-000
김영주 강남구역삼동840
임소영 마포구서교동374-48(의류8외3점)
 
언론악법 맞불광고 후원계좌

100일행동 계좌(농협 301-0011-1708-01(언론개혁시민연대)
언론노조 계좌(농협 056-01-130226) 언론노조
 
100일행동으로 입금하신분 명단

김진기(2만), 한송희(만원), 이미경(2만원), 미디어법무효(10만원), mrmr(3만원), 성현주 (5천원), 조재용(2만9천원), 양현수(1만원), 금융지주 법무(2만원), 강귀식(3만원), 김미라(2만원), 황진규(1만원), 김철각(2만원), 유경화(1만원), 오정나(3만원), 안선애(1만원)

 

언론노조로 입금하신 분 명단

김재한(1만원), 주경숙(1만원), 언론악법폐지(1만원), 원인호(1만5천원), 지켜주세요(5만원), 이지훈(1만원), 시민(1만원), 독립운동자금(3만원), mbout(5천원), 미디어법무효(3만원), 오상국(1만원), 언론악법반대(1만원), 이강일(1만원), 황의채(1만원), 모태원(5만원), 윤종배(10만원), 이은실(2만원), 양영신(1만원), 최윤정(1만원), 김선호(1만원), 이진호(2만원), 성우숙(1만원), 미디어광고(2만원), 힘내세요(1만원), 홍스(2만원), 우현재(5만원), 고맙습니다(1만원), 김정우(10만원), 백한철(1만원)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힘으로 언론악법 막을수 있습니다.

 

이미 경매물품 접수는 지났습니다. 하지만 행사일은 며칠 남은 관계로...글을 올려 봅니다.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세요. ^^

 

이 글은 독설닷컴에 게재된 내용과 동일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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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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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닷컴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일요일에도 최상재위원장의 모습을 직접 봤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미디어법, 비정규법 등을 반대하면 무차별로 경찰에게 끌려가고 체포당하는 모습을 보니 분통이 터집니다. 어이가 없어서 가슴이 끓어오르고 숨이 가빠집니다.

 

남보다 더 투철하게 강하게 투쟁했어야 했는데 라는 아쉬움속에서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더 숨가쁜 일들이 일어날까 두렵기까지 합니다.

 

다행히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경찰서로 달려간 모양입니다.

 

 

미디어법이 통과되고 조중동과 재벌이 방송을 장악하게 될 것입니다. 아마 그 방송에서는 몸값 나가는 출연진을 등장시키고 24시간 무한도전과 1박2일, 패밀리...등을 방송하겠지요. 국민들은 웃고 있는 사이에 정부와 한나라당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먼지 털 듯 털리게 될 것 입니다.

 

살아있는 언론은 광고를 수주하지 못해 부실기업으로 전락하게 될 것 입니다. 촛불을 들어도, 교복을 입고, 유모차를 끌고 나와도 모두 잡혀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정권입니다. 용산참사, 평택쌍용자동차 노도원들 모두 한 줌의 재가 되어도 알기 힘들어 질 것 입니다.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민생현안은 과연 누굴 위한 현안인 것인지 비정규직을 보호하는 비정규직 법 조차 만들어 내지 못하는 국회의원을 뽑은 것은 누구인지? 생각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다시는 저런 이들에게 권력을 쥐어주면 안됩니다. 메뚜기처럼 뛰어다니며 부정투표를 저지르고 민생을 처리하겠다고 하는 한나라당,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몇 십년이 지났지만 권력을 갖고 있는 권력자들은 거짓말과 부정, 부패로 배를 불리우고 있습니다.

 

몇 십년 후 이런 말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악법을 악법이라 부르지 못하고, 독재를 독재라 부르지 못한다.

 

 

 

 

다음뷰의 추천으로 다른 분들이 이 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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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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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직권상정과 비정규악법에 대한 언론노조와 민주노총, 시민들과 연대한 문화제가 7월 23일에 열렸습니다. 언론악법을 폐기하고 불법날치기가 합법화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재투표를 통해서 가결시키는 파렴치범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민생을 울부짖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국민의 목소리와 언론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처사. 국민으로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고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먼저 지시채널e에서 보여주었던 '괴벨스의 입'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

 

-괴벨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옳은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국민들이 옳지 않은 법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지 그 목소리 조차 듣지 않는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면서 그냥 씁쓸합니다...

 

개그맨 노정렬씨의 시사개그

노무현대통령의 성대모사에서 잔잔한 감동이 일기도 했습니다.

대학생연합의 율동무대

CBS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촛불문화제 행사

촛불문화제 행사

촛불문화제 행사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고구려밴드의 공연

강기갑의원의 소개...

이정희의원

이정희의원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셨습니다.

이정희의원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아내분들

지식채널e로 유명한 김진혁PD

EBS노래패 소리열음

김진혁PD

추모음악을 들려준 언론노조 조합원

가수 손병휘

노래를 찾는 사람들

노래를 찾는 사람들

 

이 날 집회에서는 오랜만에 손병휘씨와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긴 했지만 촛불시민들은 자리를 계속 지켰습니다. 의외로 직장을 마치고 오신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대학생은 생각보다 적고 고등학생 여러분들의 많아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할 때 최고로 올렸던 사진이 50장이었습니다. 50장을 올린 경우 사진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나서 50장을 넘기고 77장을 업로드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구글?의 좋은 점이라고 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 날 밤에는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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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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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협의는 다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뜨거웠던 오후 전국언론노조는 여의도 아스팔트에서 다시 총파업을 시작 했습니다. 오늘은 KBS노동조합이 수천명 합류 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의 본사직원 뿐만 아니라 수천명의 전국 지역방송국의 동지들까지 합류 할 예정입니다.

 

 

어제 밤 11시가 정도가 되어서 촛불문화제가 끈났습니다. 집에 오니 대략 12시가 넘었고 촛불문화제의 사진은 다른 기회를 통해서 공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7월 21일 있었던 EBS노조의 출정식과 전국언론노조 총파업 현장의 사진입니다.

 

어제 언론노조의 지부장 발언 중 최고였던 EBS정영홍 지부장의 발언 내용을 잠시 옮깁니다.

 

"세종대왕 시절 공법이라는 제도 도입을 앞두고 찬반 논란이 컸다. 좋은 토지에 세금을 많이 물리고 나쁜 토지 적게 물리는 제도로 양측이 모두 백성을 위한다 했다. 세종은 '백성들에게 직접 물어보라'고 했다. 당시 훈민정음도 없던 때에 17만 명의 양반과 농민에게 물어본 결과 찬성 9만8000여 명 반대 7만1000여 명이 나왔다. 그래서 시행하라 했다. 위대한 군주는 백성을 하늘이라 했는데 우리는 지금 삼복 더위에 여기서 뭐하는 것인가.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는 세종대왕을 모셨던 위대한 후손이다. 즉각 미디어법을 국민에게 묻고, 여야가 합의해야 한다."

 

미디어법은 단순하게 방송산업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재벌에게 방송을 허가하는 법을 만드는 것인데...우리 국민들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합의하거나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한나라당이 왜이리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것인지 모르는 분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한나라당의 장기집권 야욕과 더불어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사를 써 주는 언론사를 보호하고 재벌과 언론을 그리고,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계산입니다.

국회의원의 뒷모습. 참 미웠습니다.

출처 : 언론노조총파업 현장 홍보부스

EBS지부장 정영홍

언론악법, 직권상정과 관련한 퍼포먼스

누워서 하늘 한 번 봤습니다. 여의도에는 거대한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더군요.

촛불은 꺼지지 않을 겁니다.

미디어법과 관련하여 조중동이란 신문의 상황이 매우 좋지 않다라는 인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이런 신문의 열악한 상황때문에 방송진출이 어렵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이 것은 사실인 아닙니다. 조중동은 삼성, 엘지 등의 초대기업과 모두 가족관계입니다. 막대한 자본력을 가진 자들이 방송을 입맛대로 바꾸게 되고, 광고시장, 언론보도, 약자를 위한 뉴스는 사라질 것이 분명합니다. 뉴스가 나오지 않고 쇼, 오락프로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땅의 민주주의를...

 

앞서 언급했지만 오늘은 KBS의 전국지역방송국에서 대거 참여를 합니다. 지상파 4개사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총파업은 '미디어법'의 폐기를 목표로 진행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이 힘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저는 파업 현장에 서 있을 겁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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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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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들어와서 하루를 정리합니다. 오늘 찍었던 5백여장의 사진중 촛불문화제의 공연을 빼고 나머지 파업투쟁의 현장 사진 2백여장을 정리해서 다시 메모리에 사진을 저장 했습니다. 내일 언론사로 들어갈 사진들도 있고, 대내외 홍보용으로 쓰일 사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고시장에서 5만원 정도에 거래되는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촛점도 안맞고 노이즈도 많고, 화질도 저질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 렌즈라고 가끔은 이쁜 사진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최근에는 이 친구 없이 사진찍기도 힘들군요. ^^

 

 

수많은 사진이 있지만 딱 한 장 올려두고 내일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덧글을 주셨는데 답변 하지 못하고 쓰러져 자겠습니다. 내일 꼭 답글을 드린다는 약속을 드리며...

 

어제 투쟁시위에 나가면서 봤었던 어느 블로그의 글은 정말 인상적이라 집회 내내 생각이 나더군요. 그냥 저렇게 생각하고 있구나의 문제가 아니라 불치병에 걸린 것 처럼 치유되기 힘든 모습 같기도 하고, 도대체 저런 생각을 가지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언론사의 신문을 봤었는지 궁금해 집니다.

 

오늘 집회에서 생각났던 짧은 이야기를 하고 마칠까 합니다.

 

현재 용산참사현장과 쌍용자동차의 이야기들, 비정규직의 문제들이 언론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거대 자본을 가진 재벌이 방송을 가지게 되면 이런 세상의 약자들 손을 들어주고 방송에서 보여줄까요? 아마 1박 2일, 무한도전 같은 오락프로그램 위주로 지속적으로 사람 바보 만들기에 돌입 할 것입니다. 공정한 언론과 시사성을 가진 프로그램을 방송에 내보내지 않을 것이 뻔 합니다.

 

참고 : '조중동 같은 신문사가 힘이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립니다.

현재 조중동은 거대 재벌과 모두 가족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조중동 재벌' 이렇게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박정희의 딸 '박근혜'씨가 반대하고 나선 것은 MBC의 '정수장학회'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는 절대 민주주의의 우군이 아닙니다.

 

땡볕에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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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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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미디어법 하면서 작년 겨울 차디찬 바닥에서 무릎이 얼어가며, 두 손에 입김을 불어 넣으며 반대를 외쳤습니다. 20대 중반 청춘의 세월 강원도 인제에서 체감했던 추위가 온 몸을 파고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3일째 아내는 내복을 사서 저에게 건냈습니다. 내복, 군시절 이후 다시 입어보니 정말 따스하더군요. 그렇게 여의도에서의 겨울은 시간이 흘러 뜨거운 여름으로 날씨가 바뀌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7월 19일 언론노조3차총파업 결의대회의 사진입니다. 21일부터 바로 오늘입니다. 뜨거운 여름 햇빛과 땀에 샤워를 할 것 같습니다. 한나라당과 정부에 감사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겨레 노조위원장의 연설

미디어악법은 비정규직을 대량 양산합니다.

미디어연대 대표의 연설

전국언론노조 최상재위원장

언론노조 MBC 이근행 본부장

 

전국언론노동조합은 미디어법이 폐기되는 날까지 투쟁을 다짐했습니다. 이번 3차총파업에는 MBC, SBS, KBS, EBS 등 지상파 4개 방송사가 모두 참여합니다. 이번 파업은 그야말로 '끝장파업'이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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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이 12시가 넘었습니다. 6월 26일에 출연했던 MBC 100분 토론을 보고 있습니다. 나경원의원이 의견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한 마디 하겠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의 후보시절 여론조사를 통해서 여론을 수렴하고,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로 나서서 대통령 당선이 되었는데 '한나라당'은 왜 '여론조사'에 대해서 반대하고 하지 않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라는 질문을 미디어법을 반대하는 입장의 토론자가 발언 했습니다.

 

 

우선 나경원의원의 여론조사에 대한 내용을 보겠습니다.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인물'에 관해서만 해야 한다. 미디어법과 같은 정책결정이나 의견 수렴은 '여론조사'에서 하는 것은 절적하지 않다"
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저는 궁금합니다.

 

우선 입법을 담당하고 있는 국회의원은 '국민'의 투표에 의해서 선출된 '국민'을 대신해서 나라의 일을 하는 일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철만 되면 지하철, 버스정류장에서 고개 숙이면서 '열심히 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했던 일꾼이 이제는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재벌과 보수신문을 통해서 방송을 장악하려고 하는 이상한 집단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시 '나경원'의원의 말을 분석 해 보겠습니다.

 

여론조사를 하는 것은 '인물'에 관해서만 해야 한다. 라는 의견은 맞는지 모르겠지만 인정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의견이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물에 관해서만 여론조사를 해야 한다는 것은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지 우선 궁금하고, 미디어법에 관한 여론조사는 미디어법과 관련된 사람들, 즉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 입니다. 국민들의 의견은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인물에 관해서 여론조사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직설적인 의미로 볼 때 '인물'만 여론조사를 해야 한다는 것은 나경원의원의 억지 주장일 수 밖에 없습니다. 

 

100분 토론을 보면서 '미디어법 - MB악법'의 간략한 설명을 첨부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이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 해 주시길 바랍니다.

 

1. 미디어법의 숨은 악법은?

- 미디어법은 껍데기일 가능성 있습니다. 미디어법으로 시선을 끌고, 뒤로 가서는 종합채널PP를 만들어서 재벌과 보수신문에게 방송 장악을 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이미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2009년에 종합채널PP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습니다.

 

2. 여론조사를 받아 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 당연하게도 여론조사를 하면 당연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거대 여당인 '한나라당'의 입지는 물론 다음 선거와 대선에도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3. 한나라당, 이명박정부의 '미디어법'의 결과는?

- 족벌로 경영되는 재벌과 조중동이 바라는 '미디어법'이 통과 된다면 당연하게도 국민의 작은소리나 '촛불시위'등의 뉴스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정부에 반대하거나 비판을 할 수도 없을 뿐더러 한나라당의 입지가 강해져서 더욱 엉뚱하고 요상한 법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4. 종합채널PP가 생겨나면?

종합채널PP는 2009년에 2개가 생겨납니다. 이 종합채널은 재벌과 조중동 같은 거대 언론사들이 장악하게 되고, 재벌과 조중동과 연결되어 있는 대기업의 광고가 주로 광고됩니다. 한마디로 공중파 방송과 진보신문들에 광고를 하지 않게 되면서 공정한 언론의 틀이 깨지게 됩니다.

 

5. 미디어법 다음은?

- 인터넷을 장악 할 것 입니다. 이미 '미네르바'사건을 통해서도 그렇고, 언소주의 탄압 등으로 알고 있는 인터넷을 통제하는 시스템이 마련됩니다. 유인촌장관은 이미 게시판을 자신의 권한으로 삭제 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한 상태입니다.

 

 

100분 토론이 10분 정도 전에 끝이 났습니다.

 

역시나 답답함을 가지고 방송을 지켜봤는데 해결되지 않을 블랙홀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미디어법을 저지 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가 존재합니다.

바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해서 폭주기관차 같은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을 멈추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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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 나경원의원 비방 네티즌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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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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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언급한 적이 있는 언론노조의 파업의 실패, 성공을 놓고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긴다. 사실 이 사진을 찍은 날이 2009년 3월 5일이다. 저녁 7시부터 대략 10시 30분까지 쉬지 않고 비를 맞아가며 찍었던 사진이라 더 없이 소중한 사진들이다. 물론 개인적인 감정이 그렇다. 하지만 YTN이 그렇고 OBS가 그렇고 우리의 언론이 낙하산과 언론장악에 신음을 앓고 있는게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내일이 아니니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듯 하다.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YTN, OBS의 낙하산 사장 저지투쟁은 YTN이 232일째였습니다. 바른언론지키기시민모임카페에서도 따스한 차와 김밥을 시민들께 나누어 주고 계셨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MBC허일우노조원의 진행




SBS심석태본부장, EBS정영홍지부장, CBS양승관지부장의 연대발언




최상재전국언론노조위원장


낙하산 사장은 국립오페라단에도 내렸습니다. 그 후 국립오페라합창단의 해체는 물론 무단해고를 했습니다.

국립오페라합창단














비가 참 많이도 내렸습니다. 저도 우산을 두고 우비를 입고 촬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좀 젖으면 어떠냐라는 생각을 하니 쉽게 우비를 입을 수 있더군요. 다만 육중한 몸매 덕분에 우비가 찢어지는 일이...





노래는 계속되었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나니 노정렬씨가 풍자를 통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안치환씨의 무대가 이어졌고, 낙하산 저지 대장정 YTN특별 콘서트는 계속 되었습니다.

















촛불시민악대의 연주도 이어졌습니다. 무척 흥겨운 무대였습니다.








EBS노동조합 노래패, 소리열음의 공연입니다. 연습과정을 지켜 보면서 무척 흐믓했던 기억입니다. ^^


























마지막으로 꽃다지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었고, 춤을 함께 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낙하산 투쟁이 얼마나 눈물겹고 아픔이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빗줄기가 멈추질 않더군요. 몸과 카메라가 좀 젖었지만 마음은 뿌듯 했습니다. 같이,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MB정권은 이제 합법투쟁에 나설 YTN언론노조원에게 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합법투쟁을 무마하고 언론장악을 하려는 음모를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49장의 사진이 언론노조의 투쟁을 대신 할 수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당선된 대통령과 그 정권이 민주적 절차를 통하지 않고 대한민국 언론을 위협하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도 무시한채 어디까지 가려는지 그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언론노동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노동자는 MB정권이 꿈꾸고 있는 악법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연대해야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언론을 장악해서 독재정권을 꿈꾸고 있다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된 사실이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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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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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언급한 적이 있는 언론노조의 파업의 실패, 성공을 놓고서 이런 저런 생각에 잠긴다. 사실 이 사진을 찍은 날이 2009년 3월 5일이다. 저녁 7시부터 대략 10시 30분까지 쉬지 않고 비를 맞아가며 찍었던 사진이라 더 없이 소중한 사진들이다. 물론 개인적인 감정이 그렇다. 하지만 YTN이 그렇고 OBS가 그렇고 우리의 언론이 낙하산과 언론장악에 신음을 앓고 있는게 현실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내일이 아니니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는 듯 하다.














매주 목요일마다 열리는 YTN, OBS의 낙하산 사장 저지투쟁은 YTN이 232일째였습니다. 바른언론지키기시민모임카페에서도 따스한 차와 김밥을 시민들께 나누어 주고 계셨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MBC허일우노조원의 진행




SBS심석태본부장, EBS정영홍지부장, CBS양승관지부장의 연대발언




최상재전국언론노조위원장


낙하산 사장은 국립오페라단에도 내렸습니다. 그 후 국립오페라합창단의 해체는 물론 무단해고를 했습니다.

국립오페라합창단














비가 참 많이도 내렸습니다. 저도 우산을 두고 우비를 입고 촬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카메라 좀 젖으면 어떠냐라는 생각을 하니 쉽게 우비를 입을 수 있더군요. 다만 육중한 몸매 덕분에 우비가 찢어지는 일이...





노래는 계속되었습니다. 노래를 부르고 나니 노정렬씨가 풍자를 통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안치환씨의 무대가 이어졌고, 낙하산 저지 대장정 YTN특별 콘서트는 계속 되었습니다.

















촛불시민악대의 연주도 이어졌습니다. 무척 흥겨운 무대였습니다.








EBS노동조합 노래패, 소리열음의 공연입니다. 연습과정을 지켜 보면서 무척 흐믓했던 기억입니다. ^^


























마지막으로 꽃다지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었고, 춤을 함께 했습니다.
이 땅에서 일어난 낙하산 투쟁이 얼마나 눈물겹고 아픔이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빗줄기가 멈추질 않더군요. 몸과 카메라가 좀 젖었지만 마음은 뿌듯 했습니다. 같이,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MB정권은 이제 합법투쟁에 나설 YTN언론노조원에게 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합법투쟁을 무마하고 언론장악을 하려는 음모를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49장의 사진이 언론노조의 투쟁을 대신 할 수는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당선된 대통령과 그 정권이 민주적 절차를 통하지 않고 대한민국 언론을 위협하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도 무시한채 어디까지 가려는지 그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언론노동자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노동자는 MB정권이 꿈꾸고 있는 악법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연대해야 합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언론을 장악해서 독재정권을 꿈꾸고 있다는 것이 만천하에 공개된 사실이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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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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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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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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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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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국회의 회기가 끝나기전에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전부라고 생각하고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서는 2월 26일 도곡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EBS 지부의 노조원들만 참여했지만 '미디어법'의 부실한 측면과 대처해야 할 동력을 충전하기 위해서 힘차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언론노조위원장이신 최상재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비롯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과 집회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BS지부의 노조원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EBS 정영홍 노조위원장의 말씀과 더불어 전 노조위원장, 지식채널e를 담당했었던 김진혁PD, 정책팀의 박성호팀장, EBS 유규오 부위원장까지 지금 현재의 상황 및 대처방안과 연대사 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중 노래는 상집위원인 안성식 조합원의 멋진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촛불문화제는 파업가를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노래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조합원의 노래, 연대발언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모든 조합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진것은 아니었지만 2월 26일은 언론노조의 식구인 EBS지부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각기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달랐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 촛불을 들었습니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끝까지 투쟁을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온국민이 지켜본다!! 언론장악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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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국회의 회기가 끝나기전에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전부라고 생각하고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서는 2월 26일 도곡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EBS 지부의 노조원들만 참여했지만 '미디어법'의 부실한 측면과 대처해야 할 동력을 충전하기 위해서 힘차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언론노조위원장이신 최상재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비롯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과 집회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BS지부의 노조원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EBS 정영홍 노조위원장의 말씀과 더불어 전 노조위원장, 지식채널e를 담당했었던 김진혁PD, 정책팀의 박성호팀장, EBS 유규오 부위원장까지 지금 현재의 상황 및 대처방안과 연대사 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중 노래는 상집위원인 안성식 조합원의 멋진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촛불문화제는 파업가를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노래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조합원의 노래, 연대발언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모든 조합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진것은 아니었지만 2월 26일은 언론노조의 식구인 EBS지부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각기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달랐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 촛불을 들었습니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끝까지 투쟁을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온국민이 지켜본다!! 언론장악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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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어제 올렸던 글입니다. 읽으신 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온타운과 관련하여 사진출력이 안된다는 이유로 등록시간 갱신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선물을 한나라당에서 '미디어법 직권상정'이라는 무리수를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법이라면 왜 '고흥길'씨가 국회를 도망치듯 빠져나갔는지? 민주주의 절차를 거친 후 상정해도 늦지 않을 법안을 왜 날치기 해서 무리하게 통과 시키려고 하는지?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명박'정부 이하 '한나라당'은 장기집권을 위해서 '독재정권'을 위해서 예전에 했던 그대로의 행동을 21세기에 고스란히 답습하고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 5차 대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EBS노동조합위원장 정영홍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미디어법'의 상정이 당당하다면 국민들과 국회의 논의를 거쳐서 상정하면 그만입니다. 왜 날치기로 통과를 시키는지 이유를 물어야 합니다. 누가 그 질문을 해야 할까요? 방송사, 신문사 등의 언론사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물을 자격은 국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장악 저지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미디어법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날치기 통과는 국민들이 바라는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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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어제 올렸던 글입니다. 읽으신 분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온타운과 관련하여 사진출력이 안된다는 이유로 등록시간 갱신을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선물을 한나라당에서 '미디어법 직권상정'이라는 무리수를 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신만만하고 당당한 법이라면 왜 '고흥길'씨가 국회를 도망치듯 빠져나갔는지? 민주주의 절차를 거친 후 상정해도 늦지 않을 법안을 왜 날치기 해서 무리하게 통과 시키려고 하는지?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명박'정부 이하 '한나라당'은 장기집권을 위해서 '독재정권'을 위해서 예전에 했던 그대로의 행동을 21세기에 고스란히 답습하고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 5차 대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국립오페라합창단 해고




언론노조 총파업

EBS노동조합위원장 정영홍




언론노조 총파업

언론노조


'미디어법'의 상정이 당당하다면 국민들과 국회의 논의를 거쳐서 상정하면 그만입니다. 왜 날치기로 통과를 시키는지 이유를 물어야 합니다. 누가 그 질문을 해야 할까요? 방송사, 신문사 등의 언론사가 아닙니다. 그 이유를 물을 자격은 국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장악 저지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적법한 절차를 통해서 미디어법이 시행되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날치기 통과는 국민들이 바라는 민주주의에 대한 배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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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6일에 열렸던 언론장악저지투쟁의 1차대회의 추위가 여의도에는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방금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미디어법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에 저질렀습니다. '언론장악저지투쟁'의 5차대회가 열렸던 오늘 여의도에는 다시 전국의 언론인들이 모여서 집회를 했습니다. 그 현장에 다녀왔고 이제 남은 것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과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는 것을 직감 할 수 있습니다.

MBC노조는 내일 2월 16일 AM 06:00 부터 총파업 투쟁을 합니다. 각 언론노조 지부들도 비상대책위원회를 마련하고 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KBS노동조합도 참여 할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은 '미디어법 직권상정'으로 또 하나의 희대 사건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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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26일에 열렸던 언론장악저지투쟁의 1차대회의 추위가 여의도에는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방금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이렇게 되는구나...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는 '미디어법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에 저질렀습니다. '언론장악저지투쟁'의 5차대회가 열렸던 오늘 여의도에는 다시 전국의 언론인들이 모여서 집회를 했습니다. 그 현장에 다녀왔고 이제 남은 것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과의 전쟁이 시작 되었다는 것을 직감 할 수 있습니다.

MBC노조는 내일 2월 16일 AM 06:00 부터 총파업 투쟁을 합니다. 각 언론노조 지부들도 비상대책위원회를 마련하고 투쟁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KBS노동조합도 참여 할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 1주년은 '미디어법 직권상정'으로 또 하나의 희대 사건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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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총파업, 2009년 1월 6일의 표정입니다. 집회 중간에 라면박스에 매직으로 적은 글귀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무대 뒤편에 요기를 할 수 있는 떡국, 사발면,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 시민여러분이 등장 하셨습니다.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 참 따스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의 배경에는 대한민국의 시민여러분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1월 6일 드디어 침묵하던 KBS노조가 언론노조 총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의 진행을 맡은 MBC 지부의 박경추 조합원




언론노조 총파업의 진행을 맡은 MBC 지부의 박경추 조합원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MBC 노래패의 공연




MBC 노래패

 

따스한 커피와 미디어 지키기 행동




따스한 커피와 미디어 지키기 행동


* 작년 말부터 갑작스럽게 컴퓨터 이상으로 사진과 글을 제대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언론노조는 1얼 7일 파업을 마지막으로 잠정 파업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현재는 컴퓨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블로거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으로 좋은 결과로 이어졌고, 언론장악 7대 악법은 폐기되리라 믿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1/08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1월 6일의 표정
2009/01/07 - [문화/광고] - 인간은 상황에 지배받는다
2009/01/06 - [대화/새벽] - 이외수 '이제는 정치꾼들을 욕하지 말자'
2008/12/31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MBC노동조합 공식카페 소개
2008/12/31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파업 노동자의 기분을 알아갑니다.
2008/12/30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내일 다시 여의도에 갑니다.
2008/12/27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출정식 표정
2008/12/26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출정식을 다녀왔습니다.
2008/12/26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2008/12/26 - [대화/새벽] - '언론노조 파업'에 참여합니다.
2008/12/26 - [대화/새벽] - '신문의 방송진출'은 '꿈'이 아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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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총파업, 2009년 1월 6일의 표정입니다. 집회 중간에 라면박스에 매직으로 적은 글귀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무대 뒤편에 요기를 할 수 있는 떡국, 사발면, 커피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한 시민여러분이 등장 하셨습니다. 커피 한 잔을 마셨습니다. 참 따스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의 배경에는 대한민국의 시민여러분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1월 6일 드디어 침묵하던 KBS노조가 언론노조 총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의 진행을 맡은 MBC 지부의 박경추 조합원




언론노조 총파업의 진행을 맡은 MBC 지부의 박경추 조합원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한나라당 깨뜨리기 퍼포먼스

 

 

MBC 노래패의 공연




MBC 노래패

 

따스한 커피와 미디어 지키기 행동




따스한 커피와 미디어 지키기 행동


* 작년 말부터 갑작스럽게 컴퓨터 이상으로 사진과 글을 제대로 올리지 못했습니다. 언론노조는 1얼 7일 파업을 마지막으로 잠정 파업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현재는 컴퓨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신 블로거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으로 좋은 결과로 이어졌고, 언론장악 7대 악법은 폐기되리라 믿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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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0 - [대화/새벽] - '언론노조 총파업' 내일 다시 여의도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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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6일 언론노조는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재벌과 조중동신문에게 넘겨 주려 했던 법안과 강행처리는 민주주의 절차를 무시했고, 전국의 언론 노동자가 파업을 하게 만들었던 커다란 사건입니다. 1월 8일 0시에 언론노조는 파업을 철회하지만 다시 이 언론7대악법이 나타나게 된다면 파업을 하겠다고 정부와 한나라당에 경고 한 바 있습니다. 파업철회 시간이 이제 15분 정도 남았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편한 마음이 아닌 아주 불편한 마음으로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국회를 점거했던 민주당 이하 야당 국회의원들도 고생 많았습니다. 하지만 언론노조를 지지하신 국민여러분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진 가장 마지막에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무거워서 계속 기억에 남는군요.













명박산성 퍼포먼스




명박산성 퍼포먼스




명박산성 퍼포먼스




언론장악 7대 악법, 명박산성처럼 무너지고 폐기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2009년 1월 8일 0시 국민여러분의 뜨거운 지지로 언론장악 7대악법의 강행처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와 차가운 바닥에서 함께했던 시민, 네티즌, 언론노조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2009/01/07 - [문화/광고] - 인간은 상황에 지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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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6일 언론노조는 총파업을 시작했습니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재벌과 조중동신문에게 넘겨 주려 했던 법안과 강행처리는 민주주의 절차를 무시했고, 전국의 언론 노동자가 파업을 하게 만들었던 커다란 사건입니다. 1월 8일 0시에 언론노조는 파업을 철회하지만 다시 이 언론7대악법이 나타나게 된다면 파업을 하겠다고 정부와 한나라당에 경고 한 바 있습니다. 파업철회 시간이 이제 15분 정도 남았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편한 마음이 아닌 아주 불편한 마음으로 이 글을 적고 있습니다.

국회를 점거했던 민주당 이하 야당 국회의원들도 고생 많았습니다. 하지만 언론노조를 지지하신 국민여러분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진 가장 마지막에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무거워서 계속 기억에 남는군요.













명박산성 퍼포먼스




명박산성 퍼포먼스




명박산성 퍼포먼스




언론장악 7대 악법, 명박산성처럼 무너지고 폐기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2009년 1월 8일 0시 국민여러분의 뜨거운 지지로 언론장악 7대악법의 강행처리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와 차가운 바닥에서 함께했던 시민, 네티즌, 언론노조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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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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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우울합니다. 대한민국 처럼...


올 한해의 인물로도 손색없는 강기갑의원의 공판이 80만원 벌금형으로 확정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100만원 이상이 구형되면 의원직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여권의 주도세력인 이방호 전 의원이 복귀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의 구심점 역할을 기대해도 될만한 인물이 컴백하는데 있어서 아마 당사자였던 강기갑의원 뿐만 아니라 야권 모두가 긴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인물로 생각했고, 촛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분이었기 때문에 의원직 유지와 관련된 선거공판은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부터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그저 한 시민으로 정치권과 정부가 주도하는 일들이 서민보다 1% 대한민국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블로그와 이웃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분들께 찾아가서 좋은 이야기 나눠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블로그 포스트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간내서 계속 찾아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와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운영진,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와 관련한 여러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조율 할 수 있었습니다. 열린편집자(구 추천왕)문제와 블로거뉴스 기자상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안을 제대로 역설하지 못했지만 일침을 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결국 남은 것은 열린편집자가 제 글에 추천을 안하는 결과로 쫑 나버렸지만 말이죠. ^^;
이런 부분은 양심이 살아있는 한 바뀌게 될거라 믿습니다. 제 글이 좋다라는 것보다 이상한 글들이 베스트에 비춰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2008년은 제게도 다사다난 했습니다. 국제다큐사무국에 파견발령을 받아서 3-4개월 동안 업무와 야근과 함께 했었고, 부인에게는 아쉬움의 감정을 받았습니다.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고,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상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분들의 격려와 배려로 힘을 얻었고, 관심을 먹고 제 자신이 자라났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통한 파도타기 방법과 블로거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느꼈습니다. 아마 제게는 이것이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시고 지지해 주셨고, 아껴주셨던 이웃 블로거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보다 성숙되고 양심에 맞는 제 자신과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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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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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우울합니다. 대한민국 처럼...


올 한해의 인물로도 손색없는 강기갑의원의 공판이 80만원 벌금형으로 확정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100만원 이상이 구형되면 의원직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여권의 주도세력인 이방호 전 의원이 복귀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의 구심점 역할을 기대해도 될만한 인물이 컴백하는데 있어서 아마 당사자였던 강기갑의원 뿐만 아니라 야권 모두가 긴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인물로 생각했고, 촛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분이었기 때문에 의원직 유지와 관련된 선거공판은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부터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그저 한 시민으로 정치권과 정부가 주도하는 일들이 서민보다 1% 대한민국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블로그와 이웃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분들께 찾아가서 좋은 이야기 나눠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블로그 포스트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간내서 계속 찾아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와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운영진,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와 관련한 여러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조율 할 수 있었습니다. 열린편집자(구 추천왕)문제와 블로거뉴스 기자상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안을 제대로 역설하지 못했지만 일침을 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결국 남은 것은 열린편집자가 제 글에 추천을 안하는 결과로 쫑 나버렸지만 말이죠. ^^;
이런 부분은 양심이 살아있는 한 바뀌게 될거라 믿습니다. 제 글이 좋다라는 것보다 이상한 글들이 베스트에 비춰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2008년은 제게도 다사다난 했습니다. 국제다큐사무국에 파견발령을 받아서 3-4개월 동안 업무와 야근과 함께 했었고, 부인에게는 아쉬움의 감정을 받았습니다.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고,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상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분들의 격려와 배려로 힘을 얻었고, 관심을 먹고 제 자신이 자라났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통한 파도타기 방법과 블로거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느꼈습니다. 아마 제게는 이것이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시고 지지해 주셨고, 아껴주셨던 이웃 블로거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보다 성숙되고 양심에 맞는 제 자신과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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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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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독설닷컴(파란목도리를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늘은 회사 일과 관련해서 파업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써둔 글이 있는데 완성되지 않아서 MBC노동조합 공식카페를 소개합니다.

KBS노조에서 공식 성명을 냈고, 파업에 참여하고, 유도하겠다는 KBS사원행동의 발언도 어제 있었습니다. 날이 무척 춥고, 쌀쌀합니다. 파업에 동참하시고, 촛불문화제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 유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BC노동조합 공식카페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응원 말씀과 잘 모르고 계신 부분을 알 수 있는 곳 입니다.

http://cafe.daum.net/saveour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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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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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독설닷컴(파란목도리를 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늘은 회사 일과 관련해서 파업에 참여하지 못합니다. 써둔 글이 있는데 완성되지 않아서 MBC노동조합 공식카페를 소개합니다.

KBS노조에서 공식 성명을 냈고, 파업에 참여하고, 유도하겠다는 KBS사원행동의 발언도 어제 있었습니다. 날이 무척 춥고, 쌀쌀합니다. 파업에 동참하시고, 촛불문화제에 참여하시는 분들 모두 건강 유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MBC노동조합 공식카페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응원 말씀과 잘 모르고 계신 부분을 알 수 있는 곳 입니다.

http://cafe.daum.net/saveour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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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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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보도자료를 통해서 아시겠지만 '언론노조 총파업'때문에 제작거부에 들어간 방송사가 많습니다. 내일 다시 총파업과 맞물려 여의도에 갑니다. '언론노조 총파업'을 통해서 여러가지 사실과 생각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단지 몇 일이 지났는데도 말이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중용'이란 단어입니다. 과하거나 부족하지 않은 중간적 입장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도가 지나치거나 과하면 예의를 벗어나고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합니다.

우리가 뽑아 놓은 분들께서 참 여러가지 일들을 하셨는데 말입니다 참 좋지 않게 흘러갑니다. 이치? 논리?는 간단합니다. 언론장악을 꿈꿔오셨던 분들이라(그렇게 언론을 장악하면 정치, 경제는 이미 장악했지요?) 언론만 장악하면 한나라당의 장기집권이 가능하다 믿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70-80년대로 돌아가려는 의지입니다. 인터넷에 덧글을 감시하고 휴대폰을 도청해서 잡아가겠다는 악법입니다. 누가 정부와 정치꾼들을 욕하는지 직접 듣고, 보겠다는 이야깁니다.

재벌에게 방송을 내어주고 나서는? 당연하게도 재벌의 떳떳함과 한나라당과 집권세력의 나팔수로 만들려는 것이 보입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나 둘 씩 잠식당해서 우리가 잘 모르는 부분도 많습니다. 조중동으로 신문을 장악했고, 임기가 남아있던 KBS사장을 몰아냈으며, YTN사장은 낙하산을 타고 오면서 용역깡패를 불러서 이사회를 방해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12월 31일에는 종로에서는 촛불을 들고 쥐잡는 날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국민 1%만 생각합니다. 자신의 공약은 둘째치고 '재벌'들에게 이익이 될 '대운하 사업'도 '4대강 정비'라는 사업명을 바꾼 채 시행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누굴 원망해야 하나요? 뽑은 우리들? 그냥 해먹게 나둬야 하나요? 입만 뻥끗하면 공안 시절로 가실겁니까?

누가 말하기전에 행동해야 하지 않는지 곰곰히 생각 해 봐야 합니다.

글을 맺기 전 아주 현실적인 이야기 하나 합니다.

서울시민 1천만 이라고 합니다. 6월에 촛불시위 가장 많이 모인 것이 60-70만입니다. 10%의 서울시민도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내 살기 바쁘고, 힘들고, 짜증나고 왜 촛불을 드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많이 모이고, 행동하고의 여부를 떠나서 관심을 주지 않는 분들 많습니다. 내 이웃이 힘들면 도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라가 이상하게 변해가는데 강 건너 불 구경처럼 보실 건지요?

KBS의 노조는 어이가 없고, SBS의 뉴스는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아무튼 저는 갈 겁니다. 재벌방송, 족벌방송 안되도록 외칠 예정입니다. 우리 방송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구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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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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