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추천 타이틀

PS4 카페가 가장 활성화 된 곳은 네이버 카페다. 플레이스테이션4 입문용으로 손에 꼽히는 작품들은 대중성과 작품성, 흥행을 모두 한 검증된 게임들이다. 그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작품은 언차티드 시리즈다. 언차티드 시리즈는 다양한 듀얼쇼크(리모트 콘트롤 패드)를 다양하게 조작하고, 미로, 퍼즐, 액션, 총격 등 쫄깃해지는 액션이 가미된 어드벤처형 게임이다. 


2013년 출시 된 툼레이더는 ps3로 발매되어, 추산하면 약 9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언차티드4의 엔딩을 본 후, 시리즈물과 비슷한 어드벤처형 게임을 찾고 있지만 언차티드의 감동과 흥미를 넘어서는 작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은 셜록홈즈와 툼레이더, 헤비레인, 라스트 오브 어스 등 이었다. 


아차. 언차티드에 대한 소개, 리뷰글이 아니었지? 아무튼 언차티드는 재밌고, 흥미로운 게임이다. 



툼레이더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길 바란다. 

툼레이더에 대한 이야기 - https://g.co/kgs/Y2vkbp




툼레이더는 게임을 시작으로 영화로도 개봉되었고, 국내에는 2018년 3월에 개봉했다. 총 관객수는 50만명 정도로 완전한 실패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이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영화의 줄거리와 동일하고, 게임을 보기 전 영화를 본다면 게임을 이해하고, 풀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PS4 플래티넘 타이틀에 큰 욕심을 내지는 않고 있었지만, 툼레이더는 욕심이 생길정도로 스토리나 라라의 고생길이 대단하기 때문에 불쌍한 라라를 조금 더 이용해서라도 다음에는 플래티넘 트로피를 얻기위해....


혼자서 타이틀을 진행하다 보면 위기의 순간들에 대해,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난이도?의 액션들이 있다. PS4 5개월차의 플린이 실력이기도 하고, 서툰 듀얼 쇼크 스킬을 갖고 있다보니 어려운 액션에서의 플레이를 정확하게 다시 플레이 하는 것은 더 망설여 진다.(헤비레인의 자동차 역주행 장면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듯)


2015년 발매된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RISE OF THE TOMB RAIDER)는 PS4에서 데모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레이를 해 보니 툼레이더 시리즈보다 더 디테일한 움직임과 조작감, 사실적인 그래픽 모두 전작을 능가했다. 그리고, 2018년 9월 14일 툼레이더 시리즈의 최신작(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이 발매 될 예정이다.



툼레이더 시리즈는 하나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 후작 중 어느 작품을 먼저 경험하는지에 대해 스토리의 이해만 있으면 된다. 만약 툼레이더를 경험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전작을 경험하고, 최근 타이틀을 경험하는게 낫다. 


2018년은 PS4 타이틀 중 어드벤처, 액션 타이틀이 대세다. 몬스터 헌터 월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과 갓 오브 워5 시리즈가 상반기를 장악했다면 후반기에는 툼레이더의 새 타이틀인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스파이더맨, 어 웨이 아웃, 레드 데드 리뎀션2, 메트로 엑소더스 등 엄청난 작품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툼레이더를 플레이 하는 것에 대해 미리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조작이나 세계관이 상대적으로 큰 타이틀보다 쉽게 접근이 용이하다. 조작법의 경우 기초적인 부분은 타이틀 초반에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고, 플레이 스타일은 스토리만 따라가면서 진행하면 큰 문제 없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다소 폭력적이고, 잔인한 부분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플레이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어드벤처 타이틀을 위주로 플레이 한다면 DLC가 아닌 CD로 구입해서 타이틀을 완료한 후 교환하거나 재판매를 통해서 신규 타이틀을 획득하길 추천한다.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인 게임 타이틀이 많지 않다. 툼레이더는 그녀의 강인함과 게임 요소요소가 모험을 즐기는데 최적화 된 영웅이고, 그에 걸맞는 장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천하는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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