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해소

창경궁에 가보셨나요? 의외로 창경궁은 조용합니다. 아마 어린시절 창경원이란 이름이로 놀이기구들이 있었을 때...그 때 이후로는 창경궁은 조용한 곳으로 바뀌었을 겁니다. 창경원에서 창경궁으로 바뀌고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스트레스가 쌓일 때...고민이 있을 때...조용하게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창경궁입니다. 사람이 적고 놀이문화나 행사가 적은게 특징으로 불리울 만큼 조용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1년에 4번 정도 창경궁에 갑니다. 특별하게 짐을 꾸리거나 큰 마음을 먹고 가는 여행처럼 부담없이 버스타고 30여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고, 지하철 혜화역에서도 도보로 5분~10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9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낡은 것의 아름다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80sec | F/1.4 | +0.33 EV | 50.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처음 오른쪽으로 진입을 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벽에 보이는 궁궐벽과 나무, 햇살, 그림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방금 다람쥐가 한마리 지나갔어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여기 근처로 갔는데...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푸르름이 한없이 느껴지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어떤 연인과 할아버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25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사랑하는 분과 걷고 싶으시죠?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9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꽃잎들이 많이 떨어졌어요. 이제 여름이 오는지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9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8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색이 참 곱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8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햇살과 아름다움의 조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창경궁의 연못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2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햇살과 늑색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8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햇살이 꽃잎을 비추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6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창경궁의 녹음.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45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녹음이 짙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8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꽃들도 한아름 나와서 반겨줍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9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햇살 가득한 궁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6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거짓말 같은 푸르름이 존재합니다.

 

성인의 경우 입장료 천원입니다. 성인이 아닌 18세까지는 입장료 5백원입니다. 창경궁 옆에 있는 국립서울과학관과 같이 관람을 하실 때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천오백원, 성인이 아닌 18세까지는 7백원입니다. ^^

 

제가 창경궁을 좋아하는 이유는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도심속을 벗어난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조용히 사색을 할 수 있고, 힘들었던 일상을 잠시 쉴 수 있으며, 아이들과 차없는 곳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이 전혀 다니지 않는 곳이 바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곳이죠. ^^

 

창경궁의 약도입니다.

 

 

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생각에 잠기고 싶을 때 창경궁에 갑니다. 그냥 좋아요. 뭐랄까 전혀 방해받지 않고 사진을 찍거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주말에 도심속의 녹음을 즐기고 싶다면 한 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창경궁의 공식홈페이지 : http://cgg.cha.go.kr/

  1. Favicon of http://clytie.textcube.com BlogIcon 클리티에 2009.05.18 01:30 신고

    경치 보기에는 창덕궁이랑 창경궁이 좋구 궁의 멋스러움을 보기에는 경복궁이 좋은것 같아요. ^^
    사진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29 신고

      네. 경복궁도 한 때 많이 갔었는데요. 사람이 많아서 좀 불편한 점도 있더군요. 행사 같은것은 경복궁이 훨씬 다양하게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5.18 01:36 신고

    음 전 지방이다보니(......)
    근데 사진 찍힌 게 조금 특이하네효. 후보정인가요 아니면 다른 렌즈라도.....?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29 신고

      렌즈베이비라는 렌즈를 이용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
      지방의 좋은 곳도 소개 좀 해주세요.

  3.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09.05.18 01:40 신고

    궁, 요즘에 참 잘 꾸며져 있어서 좋아요.
    창경궁에는 딱히 갔던 기억이 나지 않네요..
    다음 달에는 꼭 가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0 신고

      엘군님도 만족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오늘 점심은 낙지덮밥을 먹었습니다. 식사 하셨나요? ㅎㅎ

    •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09.05.18 13:25 신고

      아직 못먹어서 속이 쓰리네요..
      좀 이따가 뭐라도 집어 먹어야 겠습니다. ; (

  4. Favicon of http://saki-web.textcube.com BlogIcon Mitenisaki 2009.05.18 03:21 신고

    맑군요~ 창덕궁 1년전에 갔었는데....
    사진 잘봤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1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다른 궁에 가봐야겠어요. 올해 창경궁 간게 전부에요. ^^

  5.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09.05.18 03:53 신고

    사진이 적응이 잘 안되네요^^;; 새벽이라 그런가...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1 신고

      새벽인데 안주무시고....^^;

      사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적응도 부탁드림돠...ㅋㅋ

  6. Favicon of http://yaluka.textcube.com BlogIcon 얄루카 2009.05.18 08:06 신고

    사진 찍으신 방법이 정말 멋지네요!
    어떻게 하면 저렇게 찍을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2 신고

      창경궁 다음편에서 살짝 소개하고 다시 다른포스트에서 더 자세히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렌즈베이비라는 렌즈를 이용한 사진입니다. ^^

  7. Favicon of http://eozzi.textcube.com BlogIcon 어찌할가 2009.05.18 09:19 신고

    서울이 참 좋은 듯....
    덕분에 서울을 다시 보네요..감사^^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2 신고

      서울의 숨은 곳들이 많죠. 찾아다니면서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어서 즐거워요. 단지 아쉬운것은 서울로 너무 집중되어 있다는게...^^;

  8.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5.18 10:21 신고

    도시속의 푸르름...정말 축복받은 곳인거 같아요.
    사색에 잠길수도 있고...저런 곳은 오랫동안 잘 간직되어야 할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3 신고

      네. 정말 소중한 우리 문화재니까요. 주용아버님 말씀처럼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Favicon of http://fearless.textcube.com BlogIcon 별군 2009.05.18 10:22 신고

    집 옆이 창경궁인데 아직 한번도 못간;;
    사진 잘 봤습니다.^^
    저도 한번 가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3 신고

      별군님 왕추천합니다. ^^ 다녀오셔서 좋은 글과 사진 부탁드려요...ㅎㅎ

  10. Favicon of http://mouchette.textcube.com BlogIcon 알렉스 2009.05.18 11:07 신고

    창경궁 정말 멋지네요.. 전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4 신고

      의외로 다녀오지 않으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정말 공기좋고 풍경좋고...산책하기 좋습니다.

  11.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9.05.18 12:17 신고

    창덕궁도 좋던데...

    다만 목요일만 자유관람이 되는 아픔이 있긴하지만...ㅠ.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12:35 신고

      창덕궁이 제일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문화재보호를 위해서이니...^^;

  12.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5.18 13:24 신고

    이 사진들이 그때 보여준 그 렌즈이군요..
    그때 봤을때도 그랬지만, 결과물이 참~ 탐이 납니다.. ^^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이 존재할까?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그 감정의 기복이 다를텐데라고 생각하지만 아래 그림들은 무슨 마력에 빠져드는 것처럼 매력이 넘친다. 정확한 의미나 표현에 대해서는 함부로 단정할 수 없지만 말이지. 단순하게 그림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식의 축적을 고민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끼는데 촛점을 맞춰본다.

 

 

 



이 그림과 그림의 느낌을 전하는 원문에서는 “위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라고 조언한다.
조금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게 느껴질 집니다.” 음... 안느껴지고 있어.... 사기 아냐? 라고 생각이 들었다.

(위 그림을 두고, 단지 ‘플라시보 효과’일 뿐 이라는 네티즌도 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란 의사가 의약품 성분이 전혀 없는 알약을 거짓으로 ‘아주 대단한 약’이라고 환자에게 주면 그 약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상당수가 이 엉터리 약에 효과를 본다고 하네요.  

이는 마음이 긍정적으로 돌아서면 몸도 그렇게 닮아간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확신하는 마음과 믿음이 있다면 뭐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 원문)

 

아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의 여러가지 작품이다.



▷가벼운 두통


▷감기 초기



그러나, 위 그림들을 그린 ‘장성철’ 교수는 분명, 그림으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오행의 木, 火, 土, 金, 水는 5색(木-파랑, 火-빨강, 土-노랑, 金-흰색, 水-검은색)과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또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장성철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음양의 원리에 맞춰 오색과 점, 선, 면, 구도의 균형을 잡은 그림을 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장성철 그림치유전’의 작품들입니다. 전시회는 끝났지만,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제목으로 이 작품들이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그림으로 치유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 그림은 '몸이 좋아하는 그림, 장성철 그림치유전'을 주관한
유아트스페이스의 허락을 받아 인용합니다.

출처 : 유아트스페이스 (http://www.yooartspace.com)


▷긴장을 풀어주는 그림


▷다이어트 그림


▷두통 완화 숙변


▷만성 위장병


▷신경성 소화불량, 변비, 설사에 좋은 그림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집중력 향상

그림의 마지막을 보고서도 사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인지 궁금하다. 편안해 졌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음... 아직 편안하지는 않다. 혹시 졸릴 때 보면 효과가 있을지도...ㅡ.ㅡ;;

 

가장 애착이 가고 동의 할 수 있는 그림은 다이어트 그림이었다.

포스팅 하나 날로 먹었다. 끝.

초등학교에 다니기 전으로 기억합니다. 아버지 덕분에 해태타이거즈의 선수단 사진과 구단소개가 있는 책자를 외우듯이 봤던 기억이 있다. 입학하기 전 아마도 내가 꼬마일때 아버지는 야구부에 보내 주겠다고 약속을 하셨다.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조르고 졸라서 결국 당시 MBC청룡(현 LG트윈스)어린이 회원으로 등록을 해 주셨다. 모자와 유니폼이 기억나고 찍찍이 지갑과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회원증도 하나 받은 기억이다. 웃긴 것은 친한 친구였던...노모군과 함께 야구를 보러 갈 때 한사람의 회원물품만 가져가면 입장이 되는게 좋았다. 초등학교에 다녔던 어린시절에 잠실까지 지하철타고 야구를 보러 다녔으니 뭘믿고 그렇게 돌아다녔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회원증을 내가 갖고 그 노모군에게 야구모자를 빌려주면 입장을 해서 야구를 봤던 기억이 생각났다. 

FUJIFILM | FinePix S602 ZOOM | Manual | Average | 1/1000sec | F/2.8 | 0.00 EV | 10.6mm | ISO-400 | Off Compulsory
  
당시 내 모습이 아니가 생각된다. 2004년에 잠실에서 담아두었던 사진 한 장...옷을 거꾸로 입은 아이 하나가 넋을 잃고 아저씨들 연습과정을 지켜보는 모습이다. ^^

초등학교에서 야구를 못한 나는 중학교때 꼭 야구부에 들어가겠다고...야구와 비슷한 놀이들을 섭렵했다. 배드민턴 채로 야구를 하는가 하면 짬뽕이라는 놀이도 야구선수처럼 볼을 던지는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기억이다. 그리고 5학년, 6학년때에는 야구복을 선물받고 초등학교에 입고 갔다가 놀림을 받은 기억도 생각난다. 풋풋했다. 야구가 좋았고...

중학교 입학도 평범하게 입학하고 야구부는 들지 못했다. 물론 야구부가 없어서였고...고등학교때도 마찬가지였다.

고등학교는 그래도 응원이라도 열심히 했던 기억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선배들이 후원금을 빵빵하게 내줬고, 성적을 좋게 내던 야구부원들은 좋은 팀과 대학에 들어갔었다. 그나마 친했던 녀석이 정수근이었는데 지금은 열심히 근신중인 것 같다. 언제나 즐겁고 유쾌했던 기억이 눈에 선하다. 웃음이 많았고 잔정도 많았다.

어릴적부터 프로야구를 응원해서 그런지 야구지식, 게임등을 즐겨 했었다. 야구감독도 되고 싶었고 잘나가는 타자도 되고 싶었다. 아마도 야구선수로 성장했다면 이승엽과 몇번 마주쳤을지도 모를일이다. 동갑이니까...ㅋㅋ

올해는 LG가 좀 남다른?시작이다. 괜히 기대가 된다. 사실 하위권에서 맴도는 팀칼라와 분위기가 쇄신되기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니까...그래도 프로야구 선수로 명성이 있고, 우승도 몇 번 했던 김재박 감독이라 3년안에는 무슨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 했는데 저녁 늦은시간 뉴스를 보면서 흐믓해 하고 있다.

올 해는 야구장에 몇 번이나 갈 수 있을까? 고등학교 야구의 메카였던 동대문구장이 없어져서 프로야구보다 즐겨보던 고교야구를 보는게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일도 바쁘고 주말에도 여러가지 일들 덕분에 복작복작 하지만 야구장에서 바람 맞으면서 통닭이라도 먹는게 소원이다. 소리라도 쳐야지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스트레스엔 소리지르고 박수치는게 좋다.

야구장에 가보자. ^^

  1.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17 18:12 신고

    아직 야구장에는 직접 가보질 못해서 그 열기는 모르지만..
    다녀온 분들 얘기 들어보면 기분이 펑~ 뚫린다고 하더군요. ^^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스킨이 조금은 바뀐거 같네요. ^^

  2.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17 19:26 신고

    야구장에 1번 가봤는데..텔레비젼이랑 많이 틀리더군요..열기가 엄청났어요..그래도 직접하는것을 즐거는터라

  3. Favicon of http://felicity.tistory.com BlogIcon DanielKang 2009.04.17 22:54 신고

    옷 뒤집어 입은거 아닌것 같은데요
    그냥 옷 태그가 겉에 달린 옷 같아요
    어깨쪽 이음새를 보면 저게 정상같아요.. ^^;;;;;;

  4.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4.17 23:15 신고

    저는 일단 삼성팬 입니다....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17 23:28 신고

    전 골수 호랭이!!!!
    야구장 올해 꼭 가려구요^^~ 용돌이랑 아내랑 히힛 기대됩니다! 오랫만의 야구장 관람

  6.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18 01:23 신고

    저도 지금은 농구 이외의 스포츠에는 관심이 별로 없지만, 해태 타이거즈 어린이 회원이었습니다. ^^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4.18 07:59 신고

    정말 스포츠는 경기장에 가봐야 그 스포츠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듯해요ㅋㅋ저는 야구도 좋아하고 축구도 좋아하는데 진짜 가서 보면 그 느낌이 달라요. 축구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그닥 인기구단이 아니라 열기가 덜 하지만 야구는 진짜 경기장가서 치어리더 앞;;에 명당자리 딱잡고 맥주한캔;;;; 마시면서 같이 응원하면 정말 재밌어요. 가보면 매일오는 골수팬 아저씨들 이야기듣는것도 재밌고요ㅋㅋ 모노피스님은 LG팬이시군요! 전 삼성팬! 예전에 이상훈이 LG에이스던 시절이 생각나네요:D

    • 요새 이상훈씨는 가수로 전향해서 노래 열심히 하고 있으시더군요..^^ 이상훈선수 나오면 모든경기가 끝나곤 했죠...정말 스포츠관람은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8. 막대기 2009.04.19 12:04 신고

    프로 야구에 가본 건 딱 한 번 있었는데 ㅎ;;
    고교야구도 딱 한 번 지역예선전인 대전고 대 천안북일고 경기 때

  9. Favicon of http://six003.tistory.com BlogIcon sisters 2009.04.19 12:15 신고

    아아 LG팬이여기도..ㅜㅜ 반갑습니다.

  10. Favicon of http://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4.19 21:48 신고

    저도 실제로 야구경기장에 가서 본적은 없어서.. 왠지 직접가서 보면 굉장히 스릴 있을지도..^^

  11.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0 09:52 신고

    저도 지난주에 두산vs히어로즈 의 경기를 잠실가서 보고 왔지요 ~0~ ㅋㅋㅋㅋㅋㅋ
    처음 가보았는데 진짜 재밌더군요 !! ㅎㅎㅎㅎ

  12.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4.20 14:48 신고

    전 그당시 오비베어스 회원이었어요. ㅋㅋ 라이벌이셨군요.
    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최강두산을 응원중이에요.

  1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0 18:47 신고

    그러고보니 야구장에 못간지도.... 언제 한번 날 좀 잡아봐야겠습니다..ㅋ

  14. 오영희 2009.04.21 00:49 신고

    바야흐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지요.
    저는 학창시절 지역탓에 삼성 팬이엿엇는데...
    요즘은 무소속..ㅋ
    암튼..
    어제 잠시라도 인사 나눌 수 있어서 방가웠습니다.
    담에는 정말로 노래도 잘 하시나 확인 들어갑니다..^^
    그나저나..
    언능..
    냉큼...
    제가 원하는걸 주세요~~~ㅋㅋㅋ
    비도 오고...
    편한 밤 보내세요.

    참..
    부탁이 있는데요...
    언제 한가하실때....
    전에 홀 공홈에 올려주신..
    고스트온 스테이지에서 오라버니들과 찍은 사진..
    크게 인화해서 주실 수 있을까요?
    꼭 갖고 싶다는^^

    • 그 부탁은 좀 나중에 들어드려야 할 것 같아요..ㅡ.ㅡ;;;

      야구이야기를 좀 하자면..일단 엘지로 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같이 얼굴 맞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공연 사진은...오늘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항상 말씀 감사합니다.

  15. givemesugar 2009.04.23 10:27 신고

    아이의 뒷모습이지만 마치 귀여운 표정과 마음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듯한 사진이네요..^^ 저도 서울에 살 때는 야구장 가는걸 좋아했는데.. 깜깜한 밤 야구장에서 나와 데이트겸 운동겸 찬찬히 한시간 걸어 집에 돌아오던 그 시절이 그리워져요. 올해는 야구시즌 끝나기 전에 같이 갈 사람이 생기길.. 흑흑^^

  16. 유림 2009.04.24 22:53 신고

    야구장 근처에 가게가 있어서

    야구하는 분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시는데

    예전엔 야구 좋아했는데

    지금은...즐기지 않아서..

    최근에 월드클래식베이스볼 보고 참 좋았지요

  17.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초등학교에 다니기 전으로 기억합니다. 아버지 덕분에 해태타이거즈의 선수단 사진과 구단소개가 있는 책자를 외우듯이 봤던 기억이 있다. 입학하기 전 아마도 내가 꼬마일때 아버지는 야구부에 보내 주겠다고 약속을 하셨다.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조르고 졸라서 결국 당시 MBC청룡(현 LG트윈스)어린이 회원으로 등록을 해 주셨다. 모자와 유니폼이 기억나고 찍찍이 지갑과 남들에게 자랑할만한 회원증도 하나 받은 기억이다. 웃긴 것은 친한 친구였던...노모군과 함께 야구를 보러 갈 때 한사람의 회원물품만 가져가면 입장이 되는게 좋았다. 초등학교에 다녔던 어린시절에 잠실까지 지하철타고 야구를 보러 다녔으니 뭘믿고 그렇게 돌아다녔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회원증을 내가 갖고 그 노모군에게 야구모자를 빌려주면 입장을 해서 야구를 봤던 기억이 생각났다. 

FUJIFILM | FinePix S602 ZOOM | Manual | Average | 1/1000sec | F/2.8 | 0.00 EV | 10.6mm | ISO-400 | Off Compulsory
  
당시 내 모습이 아니가 생각된다. 2004년에 잠실에서 담아두었던 사진 한 장...옷을 거꾸로 입은 아이 하나가 넋을 잃고 아저씨들 연습과정을 지켜보는 모습이다. ^^

초등학교에서 야구를 못한 나는 중학교때 꼭 야구부에 들어가겠다고...야구와 비슷한 놀이들을 섭렵했다. 배드민턴 채로 야구를 하는가 하면 짬뽕이라는 놀이도 야구선수처럼 볼을 던지는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기억이다. 그리고 5학년, 6학년때에는 야구복을 선물받고 초등학교에 입고 갔다가 놀림을 받은 기억도 생각난다. 풋풋했다. 야구가 좋았고...

중학교 입학도 평범하게 입학하고 야구부는 들지 못했다. 물론 야구부가 없어서였고...고등학교때도 마찬가지였다.

고등학교는 그래도 응원이라도 열심히 했던 기억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선배들이 후원금을 빵빵하게 내줬고, 성적을 좋게 내던 야구부원들은 좋은 팀과 대학에 들어갔었다. 그나마 친했던 녀석이 정수근이었는데 지금은 열심히 근신중인 것 같다. 언제나 즐겁고 유쾌했던 기억이 눈에 선하다. 웃음이 많았고 잔정도 많았다.

어릴적부터 프로야구를 응원해서 그런지 야구지식, 게임등을 즐겨 했었다. 야구감독도 되고 싶었고 잘나가는 타자도 되고 싶었다. 아마도 야구선수로 성장했다면 이승엽과 몇번 마주쳤을지도 모를일이다. 동갑이니까...ㅋㅋ

올해는 LG가 좀 남다른?시작이다. 괜히 기대가 된다. 사실 하위권에서 맴도는 팀칼라와 분위기가 쇄신되기가 그렇게 쉬운게 아니니까...그래도 프로야구 선수로 명성이 있고, 우승도 몇 번 했던 김재박 감독이라 3년안에는 무슨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 했는데 저녁 늦은시간 뉴스를 보면서 흐믓해 하고 있다.

올 해는 야구장에 몇 번이나 갈 수 있을까? 고등학교 야구의 메카였던 동대문구장이 없어져서 프로야구보다 즐겨보던 고교야구를 보는게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다.

일도 바쁘고 주말에도 여러가지 일들 덕분에 복작복작 하지만 야구장에서 바람 맞으면서 통닭이라도 먹는게 소원이다. 소리라도 쳐야지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스트레스엔 소리지르고 박수치는게 좋다.

야구장에 가보자. ^^

  1.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17 18:12 신고

    아직 야구장에는 직접 가보질 못해서 그 열기는 모르지만..
    다녀온 분들 얘기 들어보면 기분이 펑~ 뚫린다고 하더군요. ^^
    저도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스킨이 조금은 바뀐거 같네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4 신고

      네 스킨 바꿔봤어요...^^ 야구장 아직 못가보셨군요. 저는 야구하고 인연이 좀 있는 듯 싶네요. 어릴적부터 프로야구 선수들을 보고 자랐으니..ㅎㅎ

  2.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17 19:26 신고

    야구장에 1번 가봤는데..텔레비젼이랑 많이 틀리더군요..열기가 엄청났어요..그래도 직접하는것을 즐거는터라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5 신고

      왜 산에 가는 분들에게 왜 산에 가냐고 묻는 것 처럼...야구장에서 나름의 분위기들이 있잖아요..^^ 그 맛에 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04.17 22:54 신고

    옷 뒤집어 입은거 아닌것 같은데요
    그냥 옷 태그가 겉에 달린 옷 같아요
    어깨쪽 이음새를 보면 저게 정상같아요.. ^^;;;;;;

  4.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9.04.17 23:15 신고

    저는 일단 삼성팬 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6 신고

      제가 아는 분들도 삼성팬이 많으신 것 같아요. ^^ 야구장에는 자주 가시는지 모르겠네요.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17 23:28 신고

    전 골수 호랭이!!!!
    야구장 올해 꼭 가려구요^^~ 용돌이랑 아내랑 히힛 기대됩니다! 오랫만의 야구장 관람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7 신고

      저도 어찌보면 엘지의 골수팬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루일과 마치고 저녁뉴스 보면서 엘지의 승패여부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편입니다.

  6.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18 01:23 신고

    저도 지금은 농구 이외의 스포츠에는 관심이 별로 없지만, 해태 타이거즈 어린이 회원이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7 신고

      아...그러셨군요...ㅎㅎ 농구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 폭주천사님 블로그 가보면 잘 알수도 있구요.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4.18 07:59 신고

    정말 스포츠는 경기장에 가봐야 그 스포츠의 진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듯해요ㅋㅋ저는 야구도 좋아하고 축구도 좋아하는데 진짜 가서 보면 그 느낌이 달라요. 축구는 제가 응원하는 팀이 그닥 인기구단이 아니라 열기가 덜 하지만 야구는 진짜 경기장가서 치어리더 앞;;에 명당자리 딱잡고 맥주한캔;;;; 마시면서 같이 응원하면 정말 재밌어요. 가보면 매일오는 골수팬 아저씨들 이야기듣는것도 재밌고요ㅋㅋ 모노피스님은 LG팬이시군요! 전 삼성팬! 예전에 이상훈이 LG에이스던 시절이 생각나네요:D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8 신고

      요새 이상훈씨는 가수로 전향해서 노래 열심히 하고 있으시더군요..^^ 이상훈선수 나오면 모든경기가 끝나곤 했죠...정말 스포츠관람은 즐거운 일인 것 같습니다.

  8. 막대기 2009.04.19 12:04 신고

    프로 야구에 가본 건 딱 한 번 있었는데 ㅎ;;
    고교야구도 딱 한 번 지역예선전인 대전고 대 천안북일고 경기 때

  9. Favicon of http://six003.tistory.com BlogIcon sisters 2009.04.19 12:15 신고

    아아 LG팬이여기도..ㅜㅜ 반갑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9 16:39 신고

      반갑습니다...sisters님...^^ 야구의 즐거움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ideakeyword.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4.19 21:48 신고

    저도 실제로 야구경기장에 가서 본적은 없어서.. 왠지 직접가서 보면 굉장히 스릴 있을지도..^^

  11.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0 09:52 신고

    저도 지난주에 두산vs히어로즈 의 경기를 잠실가서 보고 왔지요 ~0~ ㅋㅋㅋㅋㅋㅋ
    처음 가보았는데 진짜 재밌더군요 !! ㅎㅎㅎㅎ

  12.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4.20 14:48 신고

    전 그당시 오비베어스 회원이었어요. ㅋㅋ 라이벌이셨군요.
    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최강두산을 응원중이에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1 12:51 신고

      지금도 라이벌 맞습니다..맞고요...^^ 최강두산이 무적엘지보다 잘하는지 모르겠어요...올해는 더 많이 이겨야지 싶네요...아자!!

  13.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0 18:47 신고

    그러고보니 야구장에 못간지도.... 언제 한번 날 좀 잡아봐야겠습니다..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1 12:52 신고

      쭌's님은 어떤 팀을 응원하시는지 궁금하네요...제가 응원하는 엘지가 힘 좀 많이 받았으면 싶네요...ㅎㅎ

  14. 오영희 2009.04.21 00:49 신고

    바야흐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지요.
    저는 학창시절 지역탓에 삼성 팬이엿엇는데...
    요즘은 무소속..ㅋ
    암튼..
    어제 잠시라도 인사 나눌 수 있어서 방가웠습니다.
    담에는 정말로 노래도 잘 하시나 확인 들어갑니다..^^
    그나저나..
    언능..
    냉큼...
    제가 원하는걸 주세요~~~ㅋㅋㅋ
    비도 오고...
    편한 밤 보내세요.

    참..
    부탁이 있는데요...
    언제 한가하실때....
    전에 홀 공홈에 올려주신..
    고스트온 스테이지에서 오라버니들과 찍은 사진..
    크게 인화해서 주실 수 있을까요?
    꼭 갖고 싶다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1 12:53 신고

      그 부탁은 좀 나중에 들어드려야 할 것 같아요..ㅡ.ㅡ;;;

      야구이야기를 좀 하자면..일단 엘지로 오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같이 얼굴 맞대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분 좋았습니다.

      공연 사진은...오늘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항상 말씀 감사합니다.

  15. givemesugar 2009.04.23 10:27 신고

    아이의 뒷모습이지만 마치 귀여운 표정과 마음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듯한 사진이네요..^^ 저도 서울에 살 때는 야구장 가는걸 좋아했는데.. 깜깜한 밤 야구장에서 나와 데이트겸 운동겸 찬찬히 한시간 걸어 집에 돌아오던 그 시절이 그리워져요. 올해는 야구시즌 끝나기 전에 같이 갈 사람이 생기길.. 흑흑^^

  16. 유림 2009.04.24 22:53 신고

    야구장 근처에 가게가 있어서

    야구하는 분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시는데

    예전엔 야구 좋아했는데

    지금은...즐기지 않아서..

    최근에 월드클래식베이스볼 보고 참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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