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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음악[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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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털의 검색어 순위에 이상한 일이 생겼다. 발표되고 난 후 사라졌던 음악이 실시간 음원차트 1위로 재등장 한 것이다. 최근 언급한 국민언니 김경호도 아니고, 국민가수 조용필도 아니었다. 물론 수지도 아니었고, 빅뱅도 아니었다. 가요계에 흔하지 않은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분석이 나온다.

 

이미 한국 가요계는 상품을 만드는 공장으로 전락한지 오래며, 기획사는 코와 턱을 깍은 걸그룹과 보이그룹을 양산하는데 많은 투자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뮤지션을 키우기보다는 노래와 춤을 겸비할 수 있는 소비성 가수만 생산하다 보니 차트 1위가 1주일에도 몇 번 바뀌기도 한다.

 

음악 1곡이 차트를 몇 주 1위라는 것에 대한 불만은 없다. 하지만 이 인기의 주기나 음악의 소비주기가 빠르다는 것은 그만큼 음악성이 준비되지 않고, 유행성과 가벼움을 동시에 안고 가기 때문에 음악판이 위태함을 반증하는 것이다.

 

각설하고, 대한민국 가요계에 버스커버스커가 갖는 의미를 논하자면 2박 3일을 걸릴듯 하다. 필자가 버스커버스커를 알게 된 것이 1년이 되지 않았고, 여수밤바다에 빠져서 휴대폰 벨소리를 바꾼게 작년 가을이었다. 믿지 않을수도 있지만 버스커버스커 1집 마무리 앨범을 들은게 1달이 채 지나지 않았다.

 

작년 여수밤바다를 들을 당시 버스커버스커를 평가해 주었던 지인은 두가지 부류였다. 재미없고 식상한 노래라고 평하는 분들과 매력있는 음악이다라는 평이었는데 작년 가을, 겨울, 올해 봄까지 가장 많이 플레이한 리스트에 이들의 곡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분명 식상한 노래와 재미없는 노래라고 평하는 것은 다소 과한 느낌이 든다.

 

이미 아이돌의 그림자가 사라지고 있는 바람이 불어오는 마당에 버스커버스커를 신상털듯이 논하고 싶지는 않다. 궁금하면 포털에서 얼마던지 검색이 가능하다.

 

악동뮤지션 화제인물
경력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 TOP 4

 

 

 

 

 

 

 

 

 

추후 버스커버스커나 악동뮤지션 등의 음악을 리뷰할 시간이 있겠지만 짧게 이 기현상을 설명하자면 이렇다.

 

1. 컴퓨터 음악에 실증이 났다.

2. 계절, 시기에 맞는 음악이 주효했다.

3. 예능에서 느끼겠지만 아이돌이 줄어드는 모습과 무관하지 않다.

4. 잠시 활동하고 사라지는 서태지 마케팅과 유사한 마케팅에 식상함을 나타냈다.

5.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이돌을 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6. 작사, 작곡 능력이 있는 뮤지션의 음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7. 신선함, 자극이 필요한 음악시장을 원한다.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과 같은 음악은 2013년 봄 뿐만 아니라 2014년, 2015년에도 계속 차트에 오를 확률이 높다. 이들의 음악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것이다.

 

그나저나 버스커버스커의 새앨범은 언제쯤 나올지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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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신해철 n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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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밤부터 4월 1일 새벽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던 100분토론의 시청후기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고, 국내에서도 대단한 인기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에 관한 100분 토론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출연자 섭외가 어렵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정도로 패널이 재미진 분들이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의 열품에 있어서는 먼저 가수를 서바이벌의 형식을 빌려와서 서로의 경쟁구도를 부각시키는데 촛점이 맞춰진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토론했습니다.

출연패널 :



탁현민 교수는 방송사의 무소불위의 권력에 대한 내용을 말했습니다. 방송이 생겨나면서 유행음악의 등수를 정하는 것과  가수를 방송국에 불러서 방송을 하고, 오디션까지 방송사의 힘을 통해서 진행되고, 결정되는 부분에 대한 우려는 심각하게 생각해 볼 문제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방송사가 장악한 권력이 시청률을 통해서 모두 사라져버리느는 부분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 신해철씨의 덧붙였던 방송사의 권력에 대한 부분, 그리고, 김태원씨의 오디션 프로그램의 긍정적 측면의 토론내용은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디션 프로그램과 관련한 장르에 대한 문제부분에 대해서는 하재근씨의 발언내용이 좋았습니다. 국내 대중음악의 경우는 발라드와 댄스의 장르에 편협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오디션 프로그램의 경우 발라드 중심의 가창력을 얼마나 뿜어내는지?에 대한 평가만 존재하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박칼린씨는 문제를 해결하고 좋은 사람을 찾아내자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만 조금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점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주 순진한 생각일 수 있고, 동의까지는 가능하지만 현실성과 개별로 생각하기엔 어렵습니다. 특히 방송사에서 비주얼을 빼 놓을 수 없는 점을 생각해보면 방송에 적합하지 않은 외모이거나 모습이 아니라면 방송출연 자체가 어려운 것부터 부수적으로 시청률을 빼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방송 뿐 아니라 공연의 오디션도 마찬가지겠죠?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형식상 어떤 기준으로 명확하게 사람을 뽑느냐? 나에게 감동을 준 사람이냐 아니냐를 판단하는 것. 주관적이냐? 객관적이냐? 를 논하는 것부터 왜 어떤 프로그램에서는 룰을 어기고, 시청자를 기만하느냐?까지 다양한 의견이 주장되었습니다. 출연자 중 가장 공감했던 사람은 탁현민, 하재근, 신해철씨의 발언들이었고, 박칼린씨와 김태원씨의 토론은 조금 준비가 덜 된 모습이라 아쉬웠습니다.

신해철씨가 가장 중요하게 주장했던 부분은 시청률에 의존하는 PD들에 대해서 마침표를 찍었나 생각될 정도로 시니컬한 이야기를 동의했습니다. 시청률 때문에 시청률을 위해서 서바이벌이란 포맷을 통해서 싸움닭을 만들어서 대중에게 보여지게 하느냐?에 대한 문제는 분명 해결해야 되지 않느냐? 가 핵심입니다.

하재근씨는 시청자에 대한 시각에 대해서 많은 부분을 할애 하셨는데요. 100분 토론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시청자가 가져야 할 부분, 시청자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의 태도 등에 있어서 조목조목 짚어 주셨습니다.

100분 토론의 마지막 부분에 있어서 '나는 가수다'에 대한 언급이 주요 부분이었습니다. '나는 가수다'의 문제점에 대한 부분은 등수를 정하고, 시청자나 관객들이 음악을 즐기는 것 보다는 점수를 줘야 하는 사람으로 인식되는 부분입니다. 음악 프로그램의 포맷이지만 시청률에 목메이는 부분이 슬픈 것 입니다. 경쟁이 아니라 도전에 핵심을 주고, 그것을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겠느냐를 모두 공감하는 자리였습니다.

* 김영희PD 경질 - MBC사장 김재천의 명령인가?
* 출연자의 소모품화 - 반사이익은 그 방송사?
* 폭력적인 시청자도 문제 - 약속 안지키는 놈들은 싸그리 없애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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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음악[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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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이전 포스트였던 슈퍼스타K2 허각의 전략포인트 에서 언급했듯이 허각은 슈퍼스타 K2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문세 노래대결로 펼쳐진 무대에서 TOP8 는 모두 이문세씨의 명곡을 부르면서 이문세의 존재는 물론 자신들의 존재에 대한 느낌을 전했다. 개인적으로 심사위원의 점수가 공정한 평가였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문세씨의 등장이 상당히 신선했고, 슈퍼스타K2의 시청률을 지속적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추석연휴 주말인 점을 감안하면 시청률의 변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1980년대와 90년대를 장악했던 이문세라는 존재감이 단순하게 슈퍼스타K가 아이돌을 뽑는 과정이 아닌 국민가수를 뽑고 있다라는 느낌을 살리면서 대가수들이 인정하는 가수가 탄생한다는 큰 존재감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도의 전략과 마케팅이 혀를 내두를 정도다. 슈퍼스타K 사랑 받아도 될 충분한 이유가 있다.

특히 허각의 의도가 적중한 발랄한 음악 선고과 더불어 퍼포먼스는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즐겨했던 이문세씨에게 이런 무대를 선사 했다는 자체가 충격이며, 즐거움을 주었으리라 생각된다.

점수면에서도 다른 경쟁자를 압도했다. 90점이상을 준 사람이 2명 뿐인 이승철에게 98점을 받았고, 엄정화에게 98점, 윤종신 94점을 획득 했으며, 이문세씨에게도 96점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 것 처럼 이문세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훨씬 잘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은 슈퍼스타 K2의 경쟁자 동영상

허각 - 조조할인
 


존박의 비속에서
 


강승윤 - 그녀의 웃음소리뿐



장재인 - 가로수 그늘아래 서면
 


김지수 - 사랑이 지나가면
 


엔드류 넬슨 - 솔로예찬
 


박보람 - 이별 이야기
 


김은비 - 알 수 없는 인생


슈퍼스타K2 의 장점을 꼽자면 이런 기획력과 마케팅이라고 볼 수 있다. 다소 파격적인 광고와 선정적인 장면이 문제가 되긴 했지만 재미와 웃음, 감동까지 선사하기 쉽지않은데 이런 점을 잘 살려가고 있는 것이다.

허각은 몇 개의 삼진을 잡아낸 투수이지만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는 앞으로 어떤 변화구를 통해서 다시 시청자와 심사위원을 감동 시킬지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이런 과정과 과정속에서 성숙하고 발전한다면 허각은 제2의 이문세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그야말로 다시 국민가수가 등장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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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음악[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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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가 올해도 성황리에 방영중이다. 냉정한 평가의 이승철, 옥주현의 심사태도 엉망, 7살짜리 가수를 뽑은 이유는? 등등의 화제를 뿌리면서 시청률과 홍보,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 중. 서인국과 3인자로 불리운 길학미가 가수 데뷔를 한지 한참임에도 잠잠했던 조문근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010년9월을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 조문근은 막바지 음반작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문근이 대중음악계에 단비가 될 수 있는 조건을 몇가지 정리 해봤다.


1. 조문근은 중고신인이다.

'길읽은 고양이'라는 남성 듀오로 활동을 했던 조문근(보컬, 젬베)과 신홍민(기타)은 이미 수많은 길거리 공연을 통해서 공연실력과 음악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다. 슈퍼스타K 만 놓고 봤을 때 경력이 없는 지원자가 다수는 아니지만 대중앞에 서서 노래를 부른 다는 것, 포퍼먼스를 보인다는 것은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서는 쉽지 않은 일이다. 아무리 배짱이 좋아도 긴장하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어떤 신인보다 중고틱하긴 하지만 음반과 LIVE의 실력이 유사한 것은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2. 화려한 대중성보다는 개성 넘치는 편안함

못생겼다. 슈퍼스타K의 못생긴 가수는 단연 조문근으로 통한다. 잘생겨서 가수하는 사람 많다. 슈퍼스타K는 대중성으로 기억되길
원했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서인국을 선택했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조문근'을 대상으로 지목한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되지 않을까? (서인국의 자질을 평가하는 것이 아님) 당시 들었던 조문근의 음악성은 탁월함과 유일한 개성파였다. 대상을 수상한 서인국과의 비교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서인국, 조문근 두 명 역시 피나는 노력을 모두 했다는 전제로 음악성을 평가 한다면 둘은 상극의 음악성을 지니고 있다. 대중성과 개성이란 두단어로 평가하기에 보이는 색이 너무 많다.

 

3. 아이돌이 점령한 음악시장, 틈새시장일까? 대세일까?

이미 대한민국 음악계는 중, 고등학생이 새로운 구매층으로 떠오르면서 모든 차트를 그들이 만들고 점령하고 있다. 친절하게도 대한민국 기획사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음악수준을 딱 중, 고등학생 용으로 만들어 버린 상태다. 병이 들어도 한참 투병 중이다. 하지만 이 병은 쉽게 고치기 어렵다. 바로 주 고객이자 구매력과 경제력을 지닌 20~40대의 음반시장 파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조문근은 철저하게 틈새시장을 공략해서 음반 판매와 더불어 구매력이 있는 20~40대의 힘을 빌려 대세로 이어져야 한다


 

4. 어정쩡한 포지션은 오히려 독

슈퍼스타K 뿐 아니라 수십, 수백명의 아이돌과 신인이 판을 친다. 내일 눈감고 일어나면 잊혀지는 가수가 존재하고, 새로 생겨나서 '세바퀴'에 출연 할지도 모른다. 조문근의 포지션 전략은 간단하다. 자신의 음악으로 승부를 걸고, 최대한 개성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서 기존 아이돌과는 다른 음악성을 지닌 모습으로 어필하는 것이 좋다. 어설픈 포지션 전략으로 앨범 2장 내고 사라져 버리는 가수가 될 수 있다.

 

5. 서인국과의 적절한 조우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던 슈퍼스타K의 마지막 장면은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는다. 감동적인 영화의 장면처럼 슈퍼스타K에서 서인국이 1위를 했던 장면 서로 위로와 축하를 했던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적절하게 넘치지 않게 감동을 유발하고 서로 조우하며 노래를 부르는게 좋다. 서로가 서로를 커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길학미도 예외로 둘 수는 없다.

 

6. LIVE를 뛰어라

원래 하던 일이 LIVE공연인 조문근 '길잃은 고양이'의 좋은 곡들을 계속 들려주었으면 한다. 조문근의 노래가 개성 넘치고 음악성이 뛰어나지만 음반과 다른 모습을 보일 때 팬들이 사라진다. 적당한 방송출연과 더불어 자신의 곡들을 완성 해 나갈 때 진정한 가수는 물론 오래가는 가수가 되리라 생각된다. 지금 사라진 수많은 가수들 LIVE 공연을 하지 못하고 사라졌다.

* 데뷔 10년차 가수이자 국민 여가수로 불리우는 '이효리' 조차도 라이브콘서트는 딱 1번 했을 뿐이다.

 

7. 어떤 가수가 될 것인지 먼저 정해라.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이 내용이다.

필자가 알고 있는 유명가수는 가수들에게 이렇게 조언한다.

'공부를 해서, 자기 음악을 만들어야 합니다. 색이 없으면 사라져 버려요. 현재 사라진 가수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가수는 노래와 연주를 해야 한다. 춤 보다는 음악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40살 먹고 각기춤을 출 수 있을까?

1. 조용필, 이문세, 이승환, 인순이, 이은미 등 지속적인 콘서트와 공연무대를 통해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려야 한다.  
2. 윤종신, 김C, 길 등 예능의 성공을 꼽을 수 있다.  하지만 예능으로 오랜기간 성공을 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3. 이수만, 박진영, 양현석 같은 프로듀서와 기획사를 운영하는 방법이 있겠다.
하지만 기획사는 하나의 사업체이자 이익집단으로 변모한다. 기획사는 단순하게 생각만으로만들어지지 않는다. 


아주 크게 나눴지만 '조문근'이 어울릴 만한 미래의 모습은 자신이 밑그림을 그려야 한다.



조문근의 가수데뷔는 가요계에 어떤 영향이 미칠지 주목된다. 지속적인 땀방울을 흘리는 노력이 없다면 이런 기회조차 오지 않았을 것이다.  더불어 편하고 가슴을 울리는 노래들을 만들어 내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단순하게 오래가는 연예인보다는 음악을 알고 음악으로 대중을 웃고 울리게 만드는 가수가 되길 바란다.

DJ, DOC가 말했다. 조문근 뿐만 아니라 음악을 사랑한다면... 우선 판을 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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