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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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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발행되는 수능시험대비 교재인 수능완성의 표지 설문조사가 시작되었다.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ebsi사이트에서 투표가 가능하고, 참여자에게는 꿈포인트를 지급,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해 수능완성의 표지는 각기 개성이 다른 3개의 안이 선정되어 수험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A안은 수험생을 응원하는 불꽃과 열기구를 표현하고 있고, B안은 수험생을 위한 수화 메시지로, 수험생들이 지치지 않고 힘내라는 메시지, C안은 정열적인 꿈을 펼쳐나가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수능특강이후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표지시안이 정해진 후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각자 나름의 스케줄에 맞춰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2018학년도(2017년) 수능완성 표지 디자인 시안



설문조사 바로가기 :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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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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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운영하는 EBSi(수능강의사이트)에서 고등수능교재의 한글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제 선생님 인증만 한다면 EBS 교사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수능교재를 활용할 수 있다. 사실 수능교재를 한글파일로 제공하는 부분은 수년간 교사들이 요청해 온 일이었지만 EBS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수능교재의 경우 유료로 구매해야 내용을 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 EBS가 감내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이었다. 


2017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글파일(수능특강, 수능완성 포함)이 제공되고 있으며, 이제는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활용하는 것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해 졌다. 교재에 사용된 컷, 이미지 등도 제공 예정. EBS는 학습지원과 공교육 보완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BSi 교사지원센터 누리집 캡쳐


EBS 교재는 또 하나 혁신적인 일을 진행했다. 교재에 나온 문항을 캡쳐하면(EBSi 수능앱 사용) 자동으로 해당 문항의 강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스마트북 서비스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궁금한 내용이거나 잘 모르는 내용이 문항에 대해 바로바로 수능강의를 연계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항코드 서비스도 가능)


교사지원센터 홈페이지 / http://erc.ebsi.co.kr



EBS 교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한글파일 제공일정은 다음과 같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를 위한 입시 꿀팁앱을 하나 소개하면 EBSi 입시맘 앱이다. 




EBSi 입시맘의 소개 내용


대입 필수정보에서 무료 입시·진학 컨설팅까지 한번에 가능한 EBSi 입시맘!!


■ 1:1 맞춤상담, 대입&진학 컨설팅


- 입시 전문가의 1:1 맞춤상담으로, 대입부터 진로/진학까지 속 시원하게 고민을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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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입시뉴스와 EBS의 대입분석/전략 자료로 다녀의 목표대학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 대입정보 및 관심대학 정보 실시간 알림

- 관심지역과 관심대학을 설정하면 대입/대학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BS 입시설명회


- 대입의 주요 정보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설명회 다시보기로 대입정보는 물론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 지금 바로 EBSi 교사지원센터로 오세요~

http://erc.e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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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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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의 특성을 분석해 보면 '불수능'이 되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어려운 문항에서는 철저한 대비를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출제 경향 자체가 바뀌는 추세이며, 신유형 문제들이 대폭 증가했다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그도 그럴것이 기출만 열심히 준비하다 보면 신유형에 대한 대비가 소홀해 지고, 마땅한 교재도 없었다는게 교재 시장의 한계점으로 들어났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교재들을 단기간 독파하기는 어렵고, 안보면 불안하고, 다른 수험생들이 본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했다가 잘못된 선택이 되어버리면 준비한 과정이 얼마나 허탈할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EBS '기출의 미래'는 기출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해 냈고, 신유형과 2018학년도 예측 문항까지 대비할 수 있는 교재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아래는 기출의 미래 표지의 모습



그럼 지금부터 기출의 미래로 2018학년도 수능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살펴보자.

 

참고사항 / EBS 수능기출플러스는 폐간될 예정이다.



질문 1 - 2017학년도 수능을 결정지은 것은? 


답변 1 - 신유형




질문 2 - 기출 양치기면 OK?


답변 2 - 트렌드을 반영하지 않은 양치기 X, 확률 높은 신유형 예상 문제를 터득




질문 3 - 연계와 기출 신유형을 마스터?


답변 3- 현존하는 고교 교재는 없었다. [기출의 미래]를 통한 수능 마스터






꿀팁! <기출의 미래>활용법!



기출 문제가 어렵고 경향만 빠르게 파악하고 싶다면

<빈출 분석>, <최근 트렌드>의 기출문제를 풀고, 

까다로운 문제는 나중에 도전!


 

기출 문제는 풀었다! 진짜 내 실력일까?

EBS 연계 필진의 예상 문제가 가득한 <미래편> 으로 해결

실제 수능과 같은 쫄깃한 긴장감을 느낀다.

 


수능X EBS 교재의 연계가 궁금하다면?

<기출 X EBS의 연결고리> 코너로 해결 

EBS 교재의 연계 문항이 수능으로의 변신이 보인다.

 


항상 틀리는 문제로 좌절감을 느낀다면?

<까다로운 문항> 코너를 집중 학습 

접근 방법, 대처 전략 등 깨알 꿀팁을 필독하자.


 

[기출의 미래]는 기출과 신유형의 환상 콜라보!



2018 수능특강 출시일 정보는 이 글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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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디자인[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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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마무리 되고 있는 요즘. 2018학년도를 준비하는 EBSi는 새로운 수능특강 표지 시안의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수능특강 출시일은 내년 1월 설날을 기준으로 발간 예정이며, 작년에 이어서 수험생들의 선호도를 조사해서 표지 디자인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최신 수능경향과 기출유형을 분석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종합 개념서인 수능특강!은 기본개념과 실전 연습문제, 정답과 해설 형태로 발간될 예정이다. 


수능특강의 표지 선정은 고등 1, 2, 3학년과 N수생까지 가능하다. 아래는 수능특강의 3가지 시안이며, 표지 선정을 위한 투표는 아래 링크에서 로그인 후 가능하다. 



투표에 참여한 학생은 11월 29일 꿈포인트 1,000점을 얻을 수 있다. 


A. 시안은 초현실주의 그림의 디자인 


B. 시안은 인스타그램의 친근한 디자인


C. 시안은 열기구에 이모티콘이 들어간 디자인




수능특강 표지 선정 바로 가기 : 


https://goo.gl/7cO7W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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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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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부분이 수능 성적이 왜 낮은지에 대한 고민이다. 스타강사들이 공통으로 의견을 제시한 바에 따르면 정확한 개념, 기초를 알지 못하면 점수 상승이 어렵다고 말한다. 스타강사의 프리미엄 강의를 들으며, 수능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을수 있을까? 




파이널 프러포즈의 교재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EBS 스타강사 총출동 / 윤혜정, 최태성, 심주석, 이아영 선생님이 뭉쳤다.


2. 스타강사의 집필 / 선생님이 직접 집필하신 교재이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3. 교재의 친근함 / 선생님들의 캐리커쳐와 캐릭터가 교재 속에서 친절한 이해를 돕는다.


4. 핵심개념 파악 / 명쾌한 핵심 개념, 수능에 나올 개념들을 정리해서 쉽게 개념파악을 할 수 있다.


5. 컨설팅, 가이드 / 수능 대비는 문제풀이가 전부가 아니다. 어떻게 대비해서 수능을 치루는게 좋은지 가이드.



윤혜정의 파이널 프러포즈





최태성의 파이널 프러포즈





이아영의 파이널 프러포즈





심주석의 파이널 프러포즈




파이널 프러포즈의 3대 디자인 변신


1. 핑크빛 색의 파격적인 교재를 본 적이 있나요? 프러포즈의 느낌이 나는 핑크빛 교재.

2.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는 볼 수 없었던 EBS 최초의 스타강사의 사진을 표지에 디자인 했다. 

3. 친절한 내지 디자인 선생님 고유의 캐릭터와 실제로 작성한 해설내용 등 다른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 



EBS를 믿는 수험생을 위한 파이널 프러포즈!!

수능 유형을 단기에 총정리 하고 싶다면 파이널 프러포즈!!

EBS 스타강사의 프리미엄 강의를 교재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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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디자인[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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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위해 간절한 기도와 행동은 필수다. 어른이 된 후 생각해 보니 어린시절에 꿈꿨던 일에 대해 노력을 차곡차곡한 경험을 돌이켜 보면,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머리가 커져서? 좀 더 여유가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적당한 팽팽함을 유지하고, 집과 회사를 오간다. 이런 시간이 있기 전까지 우린 학생으로 살아왔다.

 

EBS 교재로는 최초의 컬러링 북형태의 수능완성 표지가 오늘 인쇄소에 전해지는 날이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마치고 하고싶은 일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데이터로 만들어 졌다. 수험생들과의 면담 조사를 해보니...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꿈이 있고, 약한 화장을 하고 있으며, 소신과 철학이 있었다. 각기 다양한 목표를 향애 한 걸음씩 앞을 향해 걷고 있었다.

 

잠자기, 여행가기, 외모가꾸기, 소개팅하기 등 .. 젊은 그대들이 꿈꾸는 일들을 기초 데이터로 두고, 데이터를 형상화 작업화 한 내용이다. 컨셉이 명확했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사전 심사때 인기가 좋은 디자인이었다. 보통의 표지들은 교재 제목, 내용에 걸맞는 이미지나 도형의 조합, 먹을 것 등 정말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수많은 참고서의 그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번 수능완성의 표지는 약 10개의 시안을 두고 3가지를 1차 선정하여 수험생 약 5만명의 투표로 선정되었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도 했고, 정보유출을 위해 담당자들은 최종 설문일자가 지난 후 결과를 확인했다.(사실 수능특강의 표지와 관련한 여러가지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수능특강의 표지도 상당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비판으로 생각한다)

 

"내가 목표하고, 그려가고 있는 꿈은 내가 그린다"라는 컨셉의 시안이 확정되면서 수험생들이 자주 가는 카페의 반응도 살펴봤다. 당황스러운 것은 카페에선 공부이야기 정도지.. 실제로 표지디자인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었다. 설문조사 내용을 담은 포스트의 유입량을 살펴보니.. 카페에서 검색한 결과와는 다르게 많은 수험생이 표지를 검색하고, 기원하는? 블로그 글을 적기도 했다. (아.. 이 친구들에겐 해방구가 작아 이런식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기획의도에 맞는 디자인임을 확신 할 수 있었다)

 

수많은 학생들이 EBS의 교재를 선택하고, 수능시험까지 함께한다. 함께하는 책, 미래를 준비하는 책이기에 더 각별한 애정을 담아냈다. 교재 디자인은 교재가 가지고 있거나 기획한 의도를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조금 다르게 접근했다. 수험생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나열하고 그려넣고, 그 안에 색을 칠하면서 꿈에 다가기도록 배려했다.

 

수능완성이 발간되는 시기, 여름이고, 힘든 날이 분명하다. 머나먼 수능 날이 아닌 촉박한 일정속에서 학교와 집, 도서관을 오갈 것이다.

 

그런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될 수 있는 컬러링 디자인북..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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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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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입시에서도 정시보다는 수시비중이 높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SKY를 비롯한 수도권 대학들의 입시 전형발표 결과를 보면 정시를 선택한 학생들에 대한 각 대학교의 입장은 명확하다. 한마디로 정의하면 내신성적을 잘 받은 학생들은 정시에서 얻는 주요과목의 점수를 개의치 않겠다는 입장으로 보여진다. 그만큼 평소 공부와 학습에 대해 꾸준함으로 요구하고 있다.

 

 

EBS는 최근 입시설명회에서 내신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특강을 열었다. 현장에서 만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원하는 대학의 진학을 위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길을 열어주고 있는 것이다. 아래 소개하는 내용은 4월 14일(목) 밤 9시 5분에 방송될 예정인 '공부법 특강 미라클'에 대한 내용이다.

 

주요내용은 이렇다. 내신을 잘 준비하면 수시와 수능까지 잡을 수 있다는게 핵심 내용이다. 대입 준비생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이니 놓치지 않길 바라며...

 

EBS 보도자료  

 

EBS2 공부법 특강 미라클

현장특강, 내신을 잡아라!

 

- <입시설명회>를 통해 사교육비 경감·지역격차 해소 목적

- 대입전형 특징 · 내신관리 등을 주제로 <현장특강>

 

* 방송일시 : 2016년 4월 14일(목) 밤 9시 5분, EBS 2TV

2016년 4월 14일(목) 밤 10시 30분, EBS PLUS 1

* 출연자 : 이금수 (EBS 전속교사 / 중대부고 교사)

 

학생들에게 필요한 학습법과 최신 입시 정보를 MCN(Multi Channel Network) 형식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 <공부법 특강 미라클>. 이번 회에는 스튜디오를 벗어나 직접 현장의 학생들을 찾아간다. ‘현장특강-내신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경북 청도 모계고에서 열린 <입시설명회>의 내용을 방송한다.

 

현장으로 달려가는 생생한 살아있는 특강

EBS 고교방문 입시설명회는 공교육활성화와 사교육비 억제 및 지역 간 교육격차해소를 위해 EBS에서 전국 고등학교를 순회 방문하며 수험생들에게 꼭 필요한 대입 전략과 학습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BS 전속 교사인 이금수 교사의 특강에서는 대입전형의 특징과 공략법을 설명하고, 대입 수시 및 정시 대비를 위한 내신관리방법과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또 수학노트필기 활용방법 등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해 준다.

 

내신을 잡으면, 수시는 물론 수능까지!

 

수시 전형 분석

점점 늘어나고 있는 수시 전형. 수시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2017학년도 수시 전형을 분석해 본다.

- 학생부 종합 전형 확대, 교과 관련 평가 비중 높아져...

- 학생부 영향력 커지면서 일반고 약진 /내신 역전 사례 줄어

 

수시에서 내신 성적 반영방법과 고등학교 내신 관리 방법

수시에서 내신 성적은 반영방법과 이에 따라 고등학교 내신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 내신 대비 시작은 적어도 3주전, 교과서 위주로 정리, 내신을 잡아라!

- 내신 공부의 가장 기초는 교과서와 필기내용을 꼼꼼히 살피는 것!

 

효과적인 노트 필기법

그럼 노트 필기는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문제풀이, 개념, 오답 노트 3가지를 예로 보여 주면서 효과적인 노트 필기법을 알아본다.

 

국, 수, 영, 탐구의 내신 + 수능 대비

내신관리를 잘하면, 수시는 물론, 수능까지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

내신과 수능을 병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은 무엇인지 이금수 교사가 주는 공부팁!

- 복습의 위대한 힘을 활용하자

- 진정한 예습의 의미를 기억하자

- 문제 풀이를 통해 수능 완성도를 높이자

 

<공부법 특강 미라클> 찾아가는 현장특강은 수험생들의 입시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좀 더 구체적인 공부법을 알려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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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디자인[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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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연계교재 수능완성의 표지 디자인은 수험생들이 결정하게 된다. EBS 학교교육본부는 4월 1일부터 11일까지 201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시안을 공개하고 수험생들에게 선택권을 맡겼다. 이번 투표는 비밀투표로 선정되고 쏠림 방지를 위해 투표결과를 공개하지 않는다. 다만, 투표가 마무리 되고 난 후에는 결과가 공개되고, 디벨롭해서 시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수능완성 표지에 대한 투표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가능하고, EBSi 회원이면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다. 




수능완성 디자인 소개



EBS는 수능특강에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슈퍼맨 같은 기운을 얻게 하기 위한 로고형 디자인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수능완성에서는 수험생들에게 선호하고, 힘이 될 수 있는 디자인의 교재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어느 하나 문제 될 소지가 없는 디자인으로 생각된다. 



수능완성 표지 디자인 선정 투표 링크 :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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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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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수능 시험을 치른 고딩 시절의 필자가 2015년 수능교재를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할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수능연계 교재의 복잡하고 세밀한 집필, 검토과정은 생각보다 치밀했다. 7개월의 여정속에서 드디어 선보이는 혁신교재! 수능연계교재의 VOCA와의 전쟁은 최후의 오탈자를 찾아 교재 개발자와 검토자, 기획팀원들이 마치 절대반지를 찾아 나서는 반지원정대 처럼 여정을 떠나온 느낌이 들었다. 수능 특강은 2월초에 전국 서점에 뿌려질 예정이다. 교재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온라인 서점의 판매지수를 보니 흐믓함을 감출 수는 없을 듯 하다.

 

수능연계교재의 VOCA - 본책 사진

 

 

2017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수능특강이 출시되면서 분주해 진다. 한 해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어떤 전략으로 수능을 대비할지 고민하고, 토론한다. 내게 맞는 교재를 선생님과 상의하거나 좋아하는 강사의 강의와 자료를 통해서 적절한 강의를 찾기 바쁠듯 하다. 1994년이 응답하지는 않겠지만 당시 수능 대비는 준비과정이 탄탄하기 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키우는데 중점이었다.

 

수능의 주요 과목은 모두가 공부하는 교재이지만 그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수능특강 영어는 수험생들이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일선 학교, 학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수능특강이 애인이기도 하고, 친구같다고 전했다. 그만큼 오랜시간 수험생과 동고동락하는 교재이기 때문이다.

 

 

잠시 수능연계교재의 VOCA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VOCA 집필진은 수능 영어의 어휘를 다음과 같이 학습하길 권고하고 있다.


[영단어 학습,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해야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영단어 공부에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학습 후 20분 후에 50% 정도만 기억에 남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반복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BS가 제시하는 단어 공부법은 바로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해서 읽기!”이다. 우선 본 책으로 단어를 익힌 후,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어카드를 활용하여 적당한 시간 간격(4~7일)을 두고 주기적으로 복습하자.]

 

 

 

수능연계교재의 VOCA - 단어장 사진

 


위와 같은 내용을 알고나서 휴식시간이나 등, 하교길에 쉽게 볼 수 있는 '휴대용 단어카드'를 활용한다면 어휘를 늘리는데 충분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교재 - 수능연계교재의 VOCA는 EBS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수능 영단어 총정리 본으로 이해하면 좋다. 교과서 만큼 사랑 받고 있는 수능특강, 수능완성의 어휘를 모았고, 그 중 핵심 단어들을 채웠기에 꿀맛 교재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다. 다만, 연계율을 감안 한다면 다양한 지문과 어휘를 학습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교재는 3개 품목이 출시된다. 교재와 단어카드는 부록으로 1세트, 탁상용 암기장을 따로 구성해서 언제 어디서나 영단어에 대한 준비와 자신감을 늘려주기 충분하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1분 1초가 아까운게 사실이다. 이 친구들에게 귀가 번쩍 뜨일 소식임에 틀림 없다. 

 

 


[수능 연계교재에는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3,500단어가 활용되는데, 이 책은 2017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여 수능을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800개를 선별하여 하루 30개씩 60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재 목차는 다음과 같다.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연계교재의 수능 어휘를 총망라 했다.

1. 수능특강 영어

2.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3. 수능특강 영어듣기

4. 수능완성 영어


 

아래는 수능연계교재의 VOCA 교재에 대한 소개글을 옮겼다.


 

수능 영단어는 이 책으로 끝낸다!


<EBS 수능연계교재의 VOCA>, 2017학년도 수능특강과 “동시” 발간 및 강좌 오픈

2017학년도 수능 영어 대비 필독서!
EBS가 2017학년도 영어영역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핵심 영단어를 뽑은 <수능연계교재의 VOCA>시리즈를 발간한다. 영어공부의 기초를 다지는데 중요한 어휘 공부를 수능특강과 맞추어 학습할 수 있도록 2월 초에 수능특강과 동시에 출시한다. 특히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핵심어휘도 수록하여 수능완성 발간 전에 수능연계 교재의 주요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는 귀가 번쩍 뜨일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능 연계교재에는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3,500단어가 활용되는데, 이 책은 2017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여 수능을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800개를 선별하여 하루 30개씩 60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휘가 사용된 교재의 지문을 예문으로 제시하여 수능연계교재 학습은 물론이고 수능 실전 독해에도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3일간 학습한 90개의 어휘를 모아 빠르게 점검할 수 있는 Quick Check 코너, 연계교재 지문에 쓰인 주요 숙어를 정리한 부록 등 영어 학습의 기본인 단어 공부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EBS 교재기획팀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휴대용 단어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서책 외에도 휴대용 단어카드와 탁상용 암기장도 개발하였다. 휴대용 단어카드는 스마트폰처럼 한 손으로 카드를 ‘밀어서 단어 암기’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단어 공부가 가능하다.

 

탁상용 암기장은 탁상용 달력과 같은 형태로 제작되어 집이나 학교, 독서실 등 학습자가 주로 공부하는 책상 위에 놓아두고 다른 공부를 하면서도 틈틈이 단어 암기를 할 수 있다. 휴대용 단어카드와 탁상용 암기장에는 본 책의 1800단어 중에서 1200단어를 뽑아 수록하였다. 휴대용 단어카드는 별책 부록으로 본 책과 함께 제공되며, 탁상용 암기장은 별도로 구입 가능하다.


. 단어카드에는 셀로판지도 같이 제공되므로 셀로판지로 뜻을 가리고 암기되었는지 확인해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영단어 암기에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 한권으로 2017학년도 수능완성 영단어도 동시에 마스터!


바야흐로 2017학년도 수능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영단어 학습은 기초중의 기초이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위에 제시한 학습법을 참고하여 효율적인 계획을 잡는다면 1년 영단어 학습을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다. 남은 것은 실천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링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I'm a slow walker, But I never walk back." 초심을 잃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자에게는 빛이 있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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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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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죠. 미래 일꾼으로 자라는 우리 고등학생들 역사강의는 더 없이 중요합니다. 올해 초 '최태성'선생님과 EBS에서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들이 사회공헌팀에 찾아 오셨습니다. 당신들이 출판한 책의 인세를 EBS 사회공헌팀에 기부하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매달 나오는 인세를 그렇게 보내오고 계십니다. 벌써 그 금액이 천만원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가정환경이 조금 좋지 않더라도 그 친구들이 조금이라도 혜택을 보고 강의를 듣고 좋은 대학에 가길 희망하셨던 선생님의 강의 내용과 관련하여 조선일보에서 오늘 이런 기사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인물검색 최태성교사 발췌

조선일보에서 보도한 내용 : "북한은 美식민지 남한을 해방시키기 위해", "빨갱이 골라낸다면서 머리 짧다고 그냥 죽여"… EBS 인기 강사의 황당한 근현대사 강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04/2011080400150.html?news_top

먼저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강의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여 EBS 최태성 강사의 강의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비판이란 것이 앞뒤 문맥만 자르고 가능한 것인지 묻고 싶군요. 또한 조선일보가 주장하는 공영방송 EBS의 역사강의가 왜곡되었다고 하는 부분이 어딘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최태성 선생님이 쓰신 반박글입니다. 직접 읽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목 : [★] 조선일보, 공정연대, 그리고 나.. 아니 '우리'
글쓴이 : 최태성
번호 : 8
조회수 : 644
작성일 : 11.08.04

새벽 밤샘 촬영을 마치고 잠시 사무실에 들어와 눈 붙이고 있는데 전화통 불이... 조선일보에 내 기사가 떴다는... 기사를 읽으며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아이들에게 ebs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는 패배주의의 역사가 결코 아닌 자랑스러운 역사임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곳 ebs에서 11년동안 강의해 온 나인데... 어찌보면 조선일보와 공정연대 모두 나와 같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자랑하고 싶은 '우리'인데... '우리'가 서로를 낯설게 바라보는 이상한 형국에 빠져버렸습니다. 언젠가는 진보를 주장하는 분의 글에서 역사를 너무 보수 반동으로 강의하는 것 같아 불편하다는 글을 받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웃어야 할지.. 하늘 바라보고 한숨 쉬어야 할지... 최대한 역사 강의를 하는데 있어 중간적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고 판단은 학생들에게 맡겨왔는데.. 그렇게 11년동안 무탈없이 강의해 왔는데.. 기사에 대한 반박글을 쓰고 있는 제 자신이 그리고 이 현실이 참 서글프네요. 하하하... ebs에서의 11년 정말 행복했습니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이 일 때문에 상대방에게 감정적인 글 남기지 말아주었으면 해요. 제가 강의에서 설명했죠? 이념이라는 굴레에 우리가 갇혀버리면 그때는 인류애라는 보편적 가치가 실종된다고... 우리는 지금 근현대사 체험 학습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명심하세요.


조선일보에서 맹렬 교사로 저를 극찬했죠? 여기서 부터 확인하시고 출발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12/2010021201318.html

ebs
방송을 통해 아이들에게 김일성은 전쟁의 주범.. 분명히 심판 받아야...”라고 가르치는 교사가 친북?

  수능 특강 개념 한국 근현대사 강의 256337

한 장의 사진이 제가 기억이 납니다. 어떤 할아버지가 있는데요. 그 할아버지가 길거리에 나왔는데 한 손에는 인공기를 들고 있고요,

한 손에는 태극기를 들고 나와요. 어떤 걸 들어야 되는지 모르는 거야. 왜냐면, 이건 중요한 거거든. 내가 어떤 국기를 들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에 목숨이 왔다 갔다 하거든. 전쟁이야. 민족보다 이념이 더욱 우선시 되는 그 상황 속에서 벌어진 전쟁이야. 그런데 여기서 내가

어떤 깃발에 줄을 서고 있냐에 따라서 내 목숨이 왔다 갔다 하거든, 그 할아버지는 종잡을 수 없었던 거지. 그 한 장의 그 사진 속에서 정말 떨고 있는 그 할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야, 이게 전쟁이구나. 아직까지도 윗마을 사람들과 아랫마을 사람들 사이에 그 사이가 안 좋은 마을이 있어요. 어떤 한 마을은 빨갱이 마을이고, 어떤 한 마을은 빨갱이를 반대했던 그 마을. 그것 때문에 사이가 벌어진 마을이 아직까지도 있습니다.

그게 전쟁이 남긴 후유증,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도 너무도 많은 상처를 남기고 있잖아요. 그리고 우린 계속 증오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전쟁은요, 여러분들. 어떠한 경우에도 합리화 되지 않습니다. 김일성은 그렇기 때문에,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기 때문에 분명히

심판 받아야 합니다. 동족상잔의 비극을 일으킨 첫 주범이 김일성이기 때문에 그래요.

  
ebs 방송을 통해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역사에 감사해야...”라고 가르치는 교사가 반한?

수능 특강 개념 한국 근현대사 강의 14727

자식들에게 만큼은 정말 허리띠 졸라매고, 내가 못 먹더라도 자식들에게 만큼은 그 가난의 아픔을 물려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죠. 근현대사 100, 우리의 할아버지, 할머니,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의 꿈은 딱 하나였습니다.

바로 우리를 위해서, 봉건과 식민과 독재, 가난이라는 그 굴레를 우리한테 주지 않기 위해서 그들은 정말 열심히 싸웠던 겁니다. 그게 바로 근현대사입니다. 제가 이런 얘기를 왜 할까요? 그 시대마다의 과제가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민주주의, 자본주의, 평등사회라고 하는 이 사회, 정말 여러분들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피 흘려가면서 만들어놨던 이 모습들을 그저 날름날름 받아먹는 그런 모습은 보이지 마시라는 겁니다. 이거 그냥 만들어 진거 아닙니다. 정말 이 민주주의, 자본주의, 평등사회에 들어가 있는 그 엄청난 그 분들의 피를 여러분이 느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하셔야 합니다.

조선일보 기사 내용에 대한 반론

1.

기사:

"일제 강점기 시대 항일 무장 투쟁을 했던 지도부로 구성돼 있는 북한은 조국 해방을 위해 항일 무장 투쟁을 했듯이 미국의 식민지인 남한을 해방시키기 위해 여전히 투쟁해야 한다는 식의 식민지 해방론의 입장에 계속 있거든요. 1950625일 그때 '!' 하고 전쟁이 터진 건 아니에요. 이미 38도선 경계로 남과 북이 소규모 전투는 계속하는 상황이었고, 이승만 정권도 북진통일을 외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이건 북한의 주장을 설명한겁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그들의 착각이라고 표현했는데 그걸 왜 빼시는지..

금성 교과서 268: 38도선 곳곳에는 국군과 북한군 간에 크고 작은 충돌이 쉴 새 없이 일어났다.

수능 특강 3442:00

이게 바로 미국무부장관 애치슨이 발표한 극동방위선이라는 거죠. 이 북한의 김일성은 남한은 여전히 식민지 상태라고 지금 규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항일무장투쟁을 했던 지도부로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북한이요. 그렇죠? 그들이 항일무장투쟁, 바로 조국해방을 위해서 항일무장투쟁을 했듯이 여전히 남한 사회 식민지.

그 식민지인, 지금은 미국의 식민지라는 얘기예요. 그 미국의 식민지. 여전히 식민지이기 때문에 그 식민지를 해방시키기 위해서 여전히 북한은 투쟁해야 된다는 그런 식민지 해방론의 입장에서 계속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상황이 너무 좋은거야. 중국도 지금 사회주의, 소련도 사회주의 도와주고 있지. 게다가 주한미군이 빠져나가고 있죠. 게다가 애치슨 선언을 통해서 지금 마치 미국이 한반도를 포기한 듯 한 그런 착각. 이런 착각을 갖게 되는 거죠. 북한 지도부가요.

2.

기사:

"북한에서는 분명히 민주개혁이라는 이름하에 토지개혁이 이뤄졌습니다. 무상 몰수, 무상 분배를 통해 북한 지역에 있는 농민들한테 토지가 나누어졌다 말이에요. 북한에서 지금 토지를 나눠주고 있는데 남한이라고 안 하면 안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남한에서는 일부분만 했어요. 그것도 돈 받고 말입니다.“

 

남한의 농지 개혁이 더 개혁적이라고 말한 교사가... 강의 전체를 들으시길...

수능 특강 403055

여러분들이 또 질문을 해요. "선생님, 북한은 사회주의 국가 아니에요. 사회주의 국가인데 왜 사적인 소유가 되죠?" 이 당시에는 가능했어요. 이제 좀 더 뒤로 가면 설명 드리겠지만 나중에 보면, 협동농장화 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게 될 겁니다.

어쨌건 이 시점에서는 비록 사회주의를 표방했지만 아직까지는 농민들의 토지 소유를 허용하고 있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5정보 이상이었어.

그러니까 오히려 북한은 더 넓은 토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얘기죠. 그런데 남한 같은 경우에는 3정보 이상이야. 그러니까 5정보냐 3정보냐 이 숫자로만 본다면, 어찌 본다면 남한이 더 개혁적.

 

3.

기사:

"군대가 빨갱이를 골라낸다는 명분으로 너무나도 많은 무고한 여수·순천 시민들을 죽여요. 그냥 잡아놓고 옷 벗긴 다음에 '너 왜 미제 팬티 입었어?' '너 왜 머리가 짧아?' '너 무장공비지?' 그러면 총으로 땅! 쏘아죽이는 거예요. 법적인 것도 없어요. 봐서 마음에 안 들어 총 쏘는 거예요

남로당이 침투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는 왜 빼시는지...” 전체적 맥락은 6.25 전쟁 동족 상잔의 비극의 서곡을 알리는

근현대사 교과서(중앙) 287: 여수순천 지역의 공산주의자들과 합세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이때에도 무고한 양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

수능 특강 4110

반란을 일으키는 거죠, 반란을. 이 반란을 일으키자 이것을 진압하기 위해서 군대 내려올 거 아니에요. 내려오는데, 이때 이 여수 순천 반란 일으켰던 세력들이 어디로 들어오냐하면, 지리산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지리산.나중에 6. 25 전쟁이 벌어졌을 때 이런 지리산에서 있었던 이런 세력들이 또 후방에서 또 교란작전을 펼치게 되는 것이죠.어쨌건 중요한건 뭐냐 하면, 이 여수 순천 10.19 사건 때 이들을 진압한다는 명분으로 내려왔던 그 군대 있잖아요. 그 군대가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빨갱이들을 골라낸다는 명분하에 정말 너무나도 많은 무고한 그 여수 순천 시민들을 또 죽여요. 학살이 이루어진다는 얘기죠. 그냥 잡아놓고 옷 벗긴 다음에 너 왜 미제팬티 입었어? 너 왜 머리가 짧아? 너 무장공비지? 머리 짧아. 그러면 총으로 땅! 쏘아 죽이는 거예요, 그냥. 이건 법적인 그런 것도 없어요. 봐서 너 마음에 안 들어. 총 쏘는 거예요. 이런 식의 학살들이 또 일부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는 얘기죠. 그러니까 이 제주 4.3 사건도 마찬가지고, 여수 순천 사건도 마찬가지고 분명히 이 사건들 속에는 이 남로당, 좌익세력들이 분명히 여기에 침투해 있어요.그래서 선정 선동을 하고 있는 그런 과정이었지만 그들을 속아내는 과정 속에서 무고한 시민들 역시 희생을 당했다는 이야기죠. 이념과 이념이 맞서버리면 그 이념과 이념간의 싸움으로 끝난다는 게 아니에요.

그 이념 주위에 있는 무고한 시민들 무고한 사람들까지도 역시 그 희생량이 될 수밖에 없는 그 현실을 지금 우리가 분명히 보고 있는 겁니다. 제주 4.3사건과 여수순천 사건 이것은 서곡에 불과한 거예요. 이념 투쟁 때문에 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나갔다고 하는 그 장면은 그냥 서곡에 불과한 겁니다. 이제 이러한 것들이 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 세력과 대한민국 세력의 충돌로 인해서 결국 6.25 전쟁 벌어지잖아요, 이후에는요. 남북 분단의 비극이 6.25 전쟁 벌어지잖아. 6.25 전쟁으로 벌어지면서 앞에서 봤던 제주 4.3 사건, 여수 순천 사건의 그러한 무고한 사람들의 희생들이 이제 6.25 전쟁 속에서는 정말 너무나도 일반화되고 굉장히 많아지는 그런 민족적 동족상잔의 비극을 이제 일으키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 정도로 정말 아픈 상처를 우리가 갖고 있다면 이 이념투쟁이라고 하는 것들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꼭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최태성 선생님께서 마지막에 말씀하신 부분... 많은 공감을 느끼네요. 이념투쟁이란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보는 시야각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지만 앞뒤전후를 파악하긴 커녕 일정 부분을 왜곡하여 보도하는게 올바른 언론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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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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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 금요일, 이명박대통령은 서울 도곡동의 EBS본사에 방문해서 교육복지에 대한 내용을 역설 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학생, 학부모, 교사 등과 교육에 관한 간단한 토론을 하면서 여러가지 수능에 대한 기대와 사교육, 대입시험인 수능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난 주 안병만 장관(교육과학기술부)는 EBS강의를 수능시험에 70%정도 반영하겠다는 입장을 이야기 했으며, 이 발언에 대하여 이명박대통령은 의 발언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EBS에서 방송되고, 인터넷을 통해서 수능과 관련된 여러가지 강의와 커리큘럼 등 수능을 치루는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에게는 위의 내용처럼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 여러가지 다른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만큼 자신의 입장에서 흥분할 소지가 많기 때문에 발언에 대한 해석도 제각각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BS의 강의와 수능에 대한 연계율에 있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두서없이 이야기 해 봅니다.

 

1. 안장관의 발언 이후 대표적인 사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의 주가가 10%정도 하락 했습니다.

 

2. 그 이전부터 안장관의 발언 이후 수능사이트(www.ebsi.co.kr) 의 접속수와 강의 다운로드, 강의 이용률이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

 

※ EBSi 방문자 및 이용 건 수  -  EBS 보도자료 참고

기간

방문자 수

(로그인 기준)

히트 수

다운로드수

히트 수

+

다운로드 수

’10.03.06~07

240,986

562,236

427,134

989,370

’10.03.13~14

315,169

717,899

1,000,938

1,718,837

증감

74,183

155,663

573,804

729,467

증감률

30.8%

27.7%

134.3%

73.7%

 

3. 이와 관련하여 EBS의 시청료 배분율을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이 부분이 EBS에서는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수능강의에 따른 EBS의 지원이 어느정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좋은 선생님들과 강의, 인터넷 서비스 등 운영소요 비용이 현실적으로 모자란 측면이 있지만 EBS는 예산의 약70%를 자체수익으로 벌어서 사업이건 서비스건 충당해야 하는 재원 구조를 보입니다.

 

TV 시청료 중 97%는 KBS로 3%는 EBS로 배분이 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2500원의 시청료 중 70원 정도가 EBS에 배분이 되고, 나머지는 KBS로 배분 되는 셈입니다.

 

이와 관련된 글은 아래 글을 참조 해 주시길 바랍니다.

'EBS, 장애인방송 가장 적다' 기사를 보고

수신료 25% 이상은 EBS에 줘야...

 

4. 즉 MB의 수능 관련 발언을 면밀하게 살펴 본다면, 그 이면에 EBS에 실질적인 지원이 없다면 그 발언 자체가 뜬구름을 잡거나 물거품이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 접근하려면 지금 KBS에 과도하게 책정되어 있는 시청료의 높은 %(퍼센트)를 EBS에 분배 해 주고 시청료를 차츰 올리는 방향이 좋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5. 또는 사교육을 잡기 위한 정부 차원의 해결책을 기본으로 하는 계획이 존재해야 하고, 예산의 책정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국가 차원의 예산확충이 어렵다라면 추경예산을 통해서 EBS의 지원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만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하기에는 어려운 측면 있기 때문에 예산을 지원하고 잘 해보라는 식의 업무처리는 위험합니다.

 

6. MB가 발언한 내용을 들여다 보면서 한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어려운 서민들이 사교육비를 절감하여 EBS의 좋은 방송을 보고,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정치적인 색깔로 구분지어 본연의 색이 빠지면서 정책에 대한 신빙성이 증빙되느냐의 문제가 있습니다.

어떤 절차와 계획없이 진행되는 내용이라면 큰 문제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적어도 1-2년의 단기 사업이나 정부의 정책이 아니다 생각하면 과감한 투자와 관련 기간에 대한 지원, 사교육업체를 압박 할 수 있는 카드가 있어야 할 것 입니다.

 

7. 정부와 한나라당이 주장했던 서민을 위한 급식제도..이미 노무현대통령 시절의 참여정부부터 이야기 되던 부분 아니었나요? 현재 이명박정부에서 주장하는 '신자유주의'라는 부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신자유주의'는 국민의 복지보다 경쟁을 통한 승자를 가리고, 투자, 개발에 촛점을 두는 사업이나 계획이 많은 점입니다. 이는 서민과 어려운 사람들에 대한 보살핌보다 재개발이나 공사를 통한 개발이 많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8. 정책 결정에 따른 시행은 시행 할 곳은 하고, 시간을 두고 하거나 미뤄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연하게도 미뤄야 하는게 맞습니다. 어떤 철저한 계획없이 국가의 최고 권위를 갖고 있는 대통령의 소신으로 밀고 당기기에는 우리의 교육시스템이나 정부 정책이 미흡한 부분 많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가/부를 결정하고 계획을 착실하게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분명한 것은 이명박대통령이 오늘 언급한 수능방송에 대한 EBS의 지원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와 계획은 물론, 국민과 국회의 합의 등이 수반된 정책을 펼쳐주길 희망합니다. 너무 희망적인 것이 아닌지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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