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완성 표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6월 모의평가가 얼마전 시행된 후 많은 분석자료들이 쏟아졌다. 어렵다, 쉽다, EBS 교재에서의 연계는 어땠는지? 연계 비율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모아졌다. 연계교재인 수능완성이 출시되지 않은 시점이라 수능특강의 연계율에 민감한 모습이다.  교육정책은 어떻게 바뀔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학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교재는 물론이고, 수능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의 완성도도 중요한 시기다. 2018학년도 수능완성은 6월 중 출시라고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정확한 시기를 놓고 여러가지 설들이 돌고 있다. 그만큼 관심이 집중된 교재이고, 중요한 교재임을 반증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EBSi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 위 이미지로 결정되었다.


수능완성의 출시일은 공식적으로 6월 20일. 


온라인 서점은 먼저 출시될 확률이 있으니 각 온라인 서점의 정보를 챙겨보는게 중요하다. 



수능완성이 나오기 전. EBS 스마트북 서비스가 런칭된다. 


스마트북이란? 기존 문항코드 입력을 통해서 연결되었던 강의들이 교재에 나오는 

문항전체와 문제의 일부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앱과 연동되어 문항의 강의가 자동으로 연동되는 기능을 말한다. 

 


EBS 스마트북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den.android.ebs


EBS 스마트북 앱 스토어 다운로드 주소 : https://itunes.apple.com/kr/app/ebs-suneung-gang-ui/id669006959


EBSi 강좌검색, 강의 수강, 인기강좌의 수강신청까지 바로 할 수 있는 필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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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발행되는 수능시험대비 교재인 수능완성의 표지 설문조사가 시작되었다.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ebsi사이트에서 투표가 가능하고, 참여자에게는 꿈포인트를 지급,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해 수능완성의 표지는 각기 개성이 다른 3개의 안이 선정되어 수험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A안은 수험생을 응원하는 불꽃과 열기구를 표현하고 있고, B안은 수험생을 위한 수화 메시지로, 수험생들이 지치지 않고 힘내라는 메시지, C안은 정열적인 꿈을 펼쳐나가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수능특강이후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표지시안이 정해진 후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각자 나름의 스케줄에 맞춰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2018학년도(2017년) 수능완성 표지 디자인 시안



설문조사 바로가기 :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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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특강 표지를 기획한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이제 연계교재의 쌍두마차인 수능완성의 표지를 디자인 작업중이다.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올 한해 연계교재를 공부할 학생들이 어떤 느낌을 원할지 고민하면서.. 오늘 보여지는 사진은 수능완성의 일부 시안이다. 


수능완성의 표지 역시 EBSi 사이트에 공개하고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서 결정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시안이 완성되지 않은 관계로 색을 흑백으로 전환하고, 일부 이미지만 볼 수 있도록(신비한 느낌 조성) 조정한 이미지를 선공개 한다. 이 느낌 그대로 나오지 않을 예정이니 수험생 여러분은 안심하시길 바라며...




2018학년도 수능완성 표지 이미지 시안



2018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은 100% 학생의 추천으로 결정될 예정! 


수능시험 대비는 EBS 연계교재인 수능특강, 수능완성으로 !!


기출은? EBS 기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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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위해 간절한 기도와 행동은 필수다. 어른이 된 후 생각해 보니 어린시절에 꿈꿨던 일에 대해 노력을 차곡차곡한 경험을 돌이켜 보면,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머리가 커져서? 좀 더 여유가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적당한 팽팽함을 유지하고, 집과 회사를 오간다. 이런 시간이 있기 전까지 우린 학생으로 살아왔다.

 

EBS 교재로는 최초의 컬러링 북형태의 수능완성 표지가 오늘 인쇄소에 전해지는 날이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마치고 하고싶은 일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데이터로 만들어 졌다. 수험생들과의 면담 조사를 해보니...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꿈이 있고, 약한 화장을 하고 있으며, 소신과 철학이 있었다. 각기 다양한 목표를 향애 한 걸음씩 앞을 향해 걷고 있었다.

 

잠자기, 여행가기, 외모가꾸기, 소개팅하기 등 .. 젊은 그대들이 꿈꾸는 일들을 기초 데이터로 두고, 데이터를 형상화 작업화 한 내용이다. 컨셉이 명확했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사전 심사때 인기가 좋은 디자인이었다. 보통의 표지들은 교재 제목, 내용에 걸맞는 이미지나 도형의 조합, 먹을 것 등 정말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수많은 참고서의 그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번 수능완성의 표지는 약 10개의 시안을 두고 3가지를 1차 선정하여 수험생 약 5만명의 투표로 선정되었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도 했고, 정보유출을 위해 담당자들은 최종 설문일자가 지난 후 결과를 확인했다.(사실 수능특강의 표지와 관련한 여러가지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수능특강의 표지도 상당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비판으로 생각한다)

 

"내가 목표하고, 그려가고 있는 꿈은 내가 그린다"라는 컨셉의 시안이 확정되면서 수험생들이 자주 가는 카페의 반응도 살펴봤다. 당황스러운 것은 카페에선 공부이야기 정도지.. 실제로 표지디자인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었다. 설문조사 내용을 담은 포스트의 유입량을 살펴보니.. 카페에서 검색한 결과와는 다르게 많은 수험생이 표지를 검색하고, 기원하는? 블로그 글을 적기도 했다. (아.. 이 친구들에겐 해방구가 작아 이런식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기획의도에 맞는 디자인임을 확신 할 수 있었다)

 

수많은 학생들이 EBS의 교재를 선택하고, 수능시험까지 함께한다. 함께하는 책, 미래를 준비하는 책이기에 더 각별한 애정을 담아냈다. 교재 디자인은 교재가 가지고 있거나 기획한 의도를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조금 다르게 접근했다. 수험생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나열하고 그려넣고, 그 안에 색을 칠하면서 꿈에 다가기도록 배려했다.

 

수능완성이 발간되는 시기, 여름이고, 힘든 날이 분명하다. 머나먼 수능 날이 아닌 촉박한 일정속에서 학교와 집, 도서관을 오갈 것이다.

 

그런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될 수 있는 컬러링 디자인북..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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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연계교재 수능완성의 표지 디자인은 수험생들이 결정하게 된다. EBS 학교교육본부는 4월 1일부터 11일까지 201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시안을 공개하고 수험생들에게 선택권을 맡겼다. 이번 투표는 비밀투표로 선정되고 쏠림 방지를 위해 투표결과를 공개하지 않는다. 다만, 투표가 마무리 되고 난 후에는 결과가 공개되고, 디벨롭해서 시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수능완성 표지에 대한 투표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가능하고, EBSi 회원이면 누구나 투표가 가능하다. 




수능완성 디자인 소개



EBS는 수능특강에서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는 슈퍼맨 같은 기운을 얻게 하기 위한 로고형 디자인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수능완성에서는 수험생들에게 선호하고, 힘이 될 수 있는 디자인의 교재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어느 하나 문제 될 소지가 없는 디자인으로 생각된다. 



수능완성 표지 디자인 선정 투표 링크 :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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