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완성

수능시험까지 약 160여일이 남았다. 2019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수능특강 교재의 70% 연계율을 정확하게 지켜서 출제되었다.  수능특강 x 수능완성은 수학능력시험에 정확하게 연계율(70%)을 체감할 수 있는 교재임은 이미 아는 사실이다. EBSi에서 6월 모평에 대한 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아래 url을 참조바람. 



EBSi 고3 - 6월 모의평가 풀서비스 바로가기 - https://goo.gl/Dz5Ehb




수능완성 x 수능연계완성 4주특강(고난도, 신유형 문제집) 이벤트


바로가기 - https://goo.gl/6AB6Au



위 두 교재를 통해서 2019학년도 수능 완벽대비가 가능하다! 

유형별, 테마별 수능대비 최종 실력 점검이 가능한 교재 수능완성! 수능연계완성!


수능완성 출시일은 6월 18일~20일로 확정 되었고,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구매가 가능하다. 


수능완성 예약구매 바로가기 - https://goo.gl/sH7ErT

2019학년도 수능완성은 수능특강과 함께 연계교재에 해당한다. 수능특강보다 난이도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고, 특강으로 기초를 다졌다면 수능완성으로 실전 연습을 하는데 적절한 교재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수능완성의 출시일은 2018년 6월 20일이다.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면 된다. 



EBS 교재를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은 EBSi 를 통해서 강의내용을 예, 복습하는게 좋다. 


강의를 잘 듣고 이해하는 것이 꿀팁이자 전략이다.

2019학년도 수능완성 표지는? 신박한 사진 액자 디자인 컨셉으로 인스타그램을 연상하는 표지가 선정되었다. 수능완성은 2018년 6월 20일경 발간 예정인 연계 교재다.  수험생들은 이미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과 스타들의 사진을 참고서에 붙여놓고, 지루하지(?)않게 책을 꾸미곤 있다. 


실제로 2019학년도 수능특강 표지를 응용한 사례도 여럿 보이고, 이런 생각들이 수능완성을 투표하는 표심에 작작용 되었을 거란 짐작이 된다. 수능완성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SNS의 이용률이나 신박하고, 예쁜 디자인을 선호하는 트랜드를 반영했다. 



방탄소년단, 엑소, 트와이스의 사진을 응용해 보면 어떨까?





사진인화 사이트나 관련 업계에서도 이런 성향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끼 넘치는 학생들의 다양한 사진들은 SNS에서 검색하면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자신만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꾸밀 수 있는 대국민 연계교재, 수능완성!! 표지를 꾸며보러 가즈아~~~

EBS의 수능연계는 교육부의 수능 정책중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 70%의 연계율을 통해서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학교교육을 정상화 하는데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BS 수능연계가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구인단은 수능연계 정책이 '교재 선택권 등 교육의 자유 침해'를 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심판을 의뢰했다.


아래 판결문을 요약하면 "청구인들이 의뢰한 위헌사항은 합헌이라는 내용이다. 학교교육의 정상화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수능연계 정책이 지속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학교에서 EBS 교재를 사용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대학입학을 하는데 기초적인 학습능력을 배양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판결이다.  


 



EBS 교재의 연계에 대한 결정문


수능시험의 EBS 교재 연계출제에 관한 사건

(2017헌마691) 결정문


헌법재판소는 2018년 2월 22일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2018학년도 수능시험의 문항 수 기준 70%를 EBS 교재와 연계하여 출제한다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이 학생들의 자유로운 인격발현권을 침해하지 않으므로 학생인 청구인들의 심판청구를 기각하며, 교사 또는 학부모인 청구인들의 심판청구는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없어 부적법하므로 각하한다는 결정을 선고하였다.[기각, 각하]


□ 사건개요 

○ 청구인 권○○, 허△△은 각각 2014년과 2017년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다음부터 ‘수능시험’이라 한다)에 응시한 뒤 대학에 입학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청구인 최□□, 윤▽▽는 고등학교 교사이고, 청구인 이◇◇은 청구인 허△△의 어머니다.


○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수능시험 출제 등 사무를 위탁받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7. 3. 28.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다음부터 ‘이 사건 계획’이라 한다)을 공표하였는데, 이 사건 계획에는 2018학년도 수능시험의 문항 수 기준 70%를 한국교육방송공사(다음부터 ‘EBS’라고 한다) 수능교재 및 강의(다음부터 ‘EBS 교재’라 한다)와 연계하여 출제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 청구인들은 이 사건 계획에서 수능시험을 EBS 교재와 연계하여 출제하기로 한 것이 청구인들의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면서 2017. 6. 20. 이 사건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하였다.


□ 심판대상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17. 3. 28. 공표한 이 사건 계획 Ⅱ. 1. 가. 출제 원칙 (1) 중 수능시험의 문항 수 기준 70%를 EBS 교재와 연계하여 출제한다는 부분(다음부터 ‘심판대상계획’이라 한다)이 청구인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는지 여부이다.

[심판대상계획]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기본계획

Ⅱ. 출제

1. 출제 기본 방향

가. 출제 원칙

(1) 학교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추어 출제한다.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하여 출제하되,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 중심의 연계 출제를 강화함.

 - 연계 비율: 문항 수 기준으로 70% 수준

 - 연계 대상: 당해 연도 수험생을 위한 교재 중 평가원이 감수한 교재 및 강의

 - 연계 유형: 영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중요 개념이나 원리의 활용, 지문이나 그림ㆍ도표 등의 자료 활용, 핵심 제재나 논지의 활용, 문항의 변형 또는 재구성 등


□ 결정주문

○ 청구인 권○○, 허△△의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 청구인 최□□, 윤▽▽, 이◇◇의 심판청구를 각하한다.


□ 이유의 요지

[청구인 최□□, 윤▽▽]

○ 고등학교 교사인 청구인 최□□, 윤▽▽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면 되는 것이고, 심판대상계획에 따라 그 이상의 교육 또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포함되지 않는 다른 내용의 교육을 실시하여야 하는 의무를 부담하게 되는 것이 아니다. 청구인들이 심판대상계획에 따라 EBS 교재를 참고하여야 하는 부담을 질 수는 있지만, 이는 사실상의 부담에 불과할 뿐 EBS 교재를 참고하여야 하는 법적 의무를 부담하는 것도 아니다. 따라서 기본권 침해 가능성이 인정되지 않는다.


[청구인 이◇◇]

○ 청구인 이◇◇은 청구인 허△△의 어머니인데, 청구인 허△△은 만 19세의 성년이다. 부모는 아직 성숙하지 못하고 인격을 닦고 있는 미성년 자녀를 교육시킬 교육권을 가지지만(헌재 1999. 3. 25. 97헌마130 참조), 자녀가 성년에 이르면 자녀 스스로 자신의 기본권 침해를 다툴 수 있으므로 이와 별도로 부모에게 자녀교육권 침해를 다툴 수 있도록 허용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청구인 이◇◇에 대한 기본권 침해 가능성도 인정되지 않는다.


[청구인 권○○, 허△△]

 ○ EBS는 지상파방송국으로서 텔레비전을 보유한 가정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시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으로도 시청이 가능하다. 따라서 수능시험을 EBS 교재와 높은 비율로 연계하는 경우,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 사교육 과열을 어느 정도 진정시킬 수 있다. 한편, 학교는 EBS 교재를 학교 수업의 보충 교재로 사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학생들의 수업 집중도를 높이고 수능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줄여 줄 수 있다. 또 학생들로 하여금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학습하도록 유도해 갈 수도 있으므로 학교교육의 정상화라는 입법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 심판대상계획은 2018학년도 수능시험을 EBS 교재와 70% 수준으로 연계하겠다는 것을 내용으로 할 뿐, 다른 학습방법이나 사교육을 금지하는 것이 아니다. 심판대상계획에 따르더라도 수능시험의 30%는 EBS 교재와 연계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통해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생들은 EBS 교재 외에 다른 교재나 강의를 선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 원하는 다양한 학습방법을 선택하여 수능시험을 준비하거나 공부할 수 있다. 심판대상계획에 따라 수능시험 준비를 위해 EBS 교재를 공부하여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는 것은 틀림없지만, 이로 인한 기본권 제한의 정도가 심각하다고 볼 수 없다.


수능시험은 EBS 교재에 나온 문제를 그대로 출제하는 것이 아니라, 지문이나 도표 등 자료를 활용하고 핵심 제재나 논지를 활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수능시험과 EBS 교재가 서로 연계된다. 따라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중요 개념이나 원리를 이해하고 있으면 EBS 교재를 별도로 공부하지 않더라도 수능시험을 치르는 데 큰 지장을 초래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국가는 오랫동안 학교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시행하였으나, 우리 사회의 학력우선주의와 높은 교육열 등으로 인해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 동안 대학입학전형에서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나 학교생활기록부 반영 비율을 높이는 방안 또는 수능시험 과목 축소ㆍ출제 범위 한정ㆍ과목별 등급 산정 시 절대평가제 채택 등 여러 방안이 시행되었지만, 소기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하지 못하였다. 이에 이 사건 계획을 도입하여 심판대상계획을 시행하기에 이른 것인데, 현 단계에서 심판대상계획보다 청구인들의 기본권을 덜 제한하는 방법으로 학교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다른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이런 사정을 종합하여 보면, 심판대상계획이 침해 최소성 원칙에 위배된다고 볼 수 없다.


○ 심판대상계획이 추구하는 학교교육 정상화와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공익은 매우 중요한 반면, 심판대상계획에 따라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안게 되는 EBS 교재를 공부하여야 하는 부담은 상대적으로 가볍다. 심판대상조항은 법익 균형성도 갖추었다.


○ 결국 심판대상계획이 청구인 권○○, 허△△의 자유로운 인격발현권을 침해한다고 볼 수 없다.


□ 결정의 의의

○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학교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경감할 목적으로 시행해 온 EBS-수능 연계정책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첫 번째 결정이다.



2019학년도 수능특강 출시일은?


2018(2019학년도) 대표 연계교재 수능특강의 출시일이 불과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특강은 현재 내용검토를 마친 상태로 본문 인쇄작업이 진행될 예정이고, 표지 인쇄가 이르면 1월 9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수능특강의 표지 디자인은 과목별로 5가지 색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국어는 노란색, 영어는 오렌지, 수학은 녹색, 과학은 푸른색, 사회는 보라색으로 디자인 되었다.



수능특강의 강의 시작일은 2018년 1월 31일이고,

수능특강 교재 출시일은 2018년 1월 30일 정도로 예상된다. 


본격적으로 인쇄가 이뤄지고,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판매될 예정인데 서점별로 출시일이 다를 수 있어서 전화 등으로 먼저 문의하는게 좋다. 



2019학년도의 시작, 그 시작은 EBS 수능특강으로 시작해서 수능완성, 만점마무리 등 

EBS 커리큘럼을 참조하면 학습에 도움이 된다.


EBS 맞춤형 커리큘럼 자세히보기 

https://goo.gl/yfUe36



새로운 기출문제집 - 기출의 미래 클릭해서 보기 





2018년 1월 발간 예정인 대표적인 연계교재 수능특강의 표지 시안이 공개되었다. 2019학년도 수능을 대비할 수 있는 수능특강의 표지 시안은 EBSi에서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대상은 EBSi를 이용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수능특강은 연계교재의 대표교재로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개념과 문제를 제공한다. 


수능특강의 표지는 3가지 시안이며, 아래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2019학년도 수능특강 표지시안 투표하기 - 바로가기 링크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webQustnrSeq=110



위 시안이미지는 과학과목의 시안으로 푸른색을 중심의 디자인이다.

(영역별로 다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6월 모의평가가 얼마전 시행된 후 많은 분석자료들이 쏟아졌다. 어렵다, 쉽다, EBS 교재에서의 연계는 어땠는지? 연계 비율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모아졌다. 연계교재인 수능완성이 출시되지 않은 시점이라 수능특강의 연계율에 민감한 모습이다.  교육정책은 어떻게 바뀔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학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교재는 물론이고, 수능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의 완성도도 중요한 시기다. 2018학년도 수능완성은 6월 중 출시라고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정확한 시기를 놓고 여러가지 설들이 돌고 있다. 그만큼 관심이 집중된 교재이고, 중요한 교재임을 반증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EBSi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 위 이미지로 결정되었다.


수능완성의 출시일은 공식적으로 6월 20일. 


온라인 서점은 먼저 출시될 확률이 있으니 각 온라인 서점의 정보를 챙겨보는게 중요하다. 



수능완성이 나오기 전. EBS 스마트북 서비스가 런칭된다. 


스마트북이란? 기존 문항코드 입력을 통해서 연결되었던 강의들이 교재에 나오는 

문항전체와 문제의 일부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앱과 연동되어 문항의 강의가 자동으로 연동되는 기능을 말한다. 

 


EBS 스마트북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den.android.ebs


EBS 스마트북 앱 스토어 다운로드 주소 : https://itunes.apple.com/kr/app/ebs-suneung-gang-ui/id669006959


EBSi 강좌검색, 강의 수강, 인기강좌의 수강신청까지 바로 할 수 있는 필수 앱!!

EBS에서 운영하는 EBSi(수능강의사이트)에서 고등수능교재의 한글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제 선생님 인증만 한다면 EBS 교사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수능교재를 활용할 수 있다. 사실 수능교재를 한글파일로 제공하는 부분은 수년간 교사들이 요청해 온 일이었지만 EBS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수능교재의 경우 유료로 구매해야 내용을 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 EBS가 감내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이었다. 


2017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글파일(수능특강, 수능완성 포함)이 제공되고 있으며, 이제는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활용하는 것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해 졌다. 교재에 사용된 컷, 이미지 등도 제공 예정. EBS는 학습지원과 공교육 보완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BSi 교사지원센터 누리집 캡쳐


EBS 교재는 또 하나 혁신적인 일을 진행했다. 교재에 나온 문항을 캡쳐하면(EBSi 수능앱 사용) 자동으로 해당 문항의 강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스마트북 서비스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궁금한 내용이거나 잘 모르는 내용이 문항에 대해 바로바로 수능강의를 연계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항코드 서비스도 가능)


교사지원센터 홈페이지 / http://erc.ebsi.co.kr



EBS 교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한글파일 제공일정은 다음과 같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를 위한 입시 꿀팁앱을 하나 소개하면 EBSi 입시맘 앱이다. 




EBSi 입시맘의 소개 내용


대입 필수정보에서 무료 입시·진학 컨설팅까지 한번에 가능한 EBSi 입시맘!!


■ 1:1 맞춤상담, 대입&진학 컨설팅


- 입시 전문가의 1:1 맞춤상담으로, 대입부터 진로/진학까지 속 시원하게 고민을 해결하세요.


■ EBS만의 입시 분석자료와 대입 전략


- 최신 입시뉴스와 EBS의 대입분석/전략 자료로 다녀의 목표대학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됩니다.


■ 대입정보 및 관심대학 정보 실시간 알림

- 관심지역과 관심대학을 설정하면 대입/대학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BS 입시설명회


- 대입의 주요 정보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설명회 다시보기로 대입정보는 물론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 지금 바로 EBSi 교사지원센터로 오세요~

http://erc.ebsi.co.kr

수능에 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부분이 수능 성적이 왜 낮은지에 대한 고민이다. 스타강사들이 공통으로 의견을 제시한 바에 따르면 정확한 개념, 기초를 알지 못하면 점수 상승이 어렵다고 말한다. 스타강사의 프리미엄 강의를 들으며, 수능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을수 있을까? 




파이널 프러포즈의 교재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EBS 스타강사 총출동 / 윤혜정, 최태성, 심주석, 이아영 선생님이 뭉쳤다.


2. 스타강사의 집필 / 선생님이 직접 집필하신 교재이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3. 교재의 친근함 / 선생님들의 캐리커쳐와 캐릭터가 교재 속에서 친절한 이해를 돕는다.


4. 핵심개념 파악 / 명쾌한 핵심 개념, 수능에 나올 개념들을 정리해서 쉽게 개념파악을 할 수 있다.


5. 컨설팅, 가이드 / 수능 대비는 문제풀이가 전부가 아니다. 어떻게 대비해서 수능을 치루는게 좋은지 가이드.



윤혜정의 파이널 프러포즈





최태성의 파이널 프러포즈





이아영의 파이널 프러포즈





심주석의 파이널 프러포즈




파이널 프러포즈의 3대 디자인 변신


1. 핑크빛 색의 파격적인 교재를 본 적이 있나요? 프러포즈의 느낌이 나는 핑크빛 교재.

2.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는 볼 수 없었던 EBS 최초의 스타강사의 사진을 표지에 디자인 했다. 

3. 친절한 내지 디자인 선생님 고유의 캐릭터와 실제로 작성한 해설내용 등 다른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 



EBS를 믿는 수험생을 위한 파이널 프러포즈!!

수능 유형을 단기에 총정리 하고 싶다면 파이널 프러포즈!!

EBS 스타강사의 프리미엄 강의를 교재로 만나다!!

꿈을위해 간절한 기도와 행동은 필수다. 어른이 된 후 생각해 보니 어린시절에 꿈꿨던 일에 대해 노력을 차곡차곡한 경험을 돌이켜 보면, 지금은 나이가 먹어서, 머리가 커져서? 좀 더 여유가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적당한 팽팽함을 유지하고, 집과 회사를 오간다. 이런 시간이 있기 전까지 우린 학생으로 살아왔다.

 

EBS 교재로는 최초의 컬러링 북형태의 수능완성 표지가 오늘 인쇄소에 전해지는 날이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마치고 하고싶은 일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데이터로 만들어 졌다. 수험생들과의 면담 조사를 해보니...아니나 다를까? 그들은 꿈이 있고, 약한 화장을 하고 있으며, 소신과 철학이 있었다. 각기 다양한 목표를 향애 한 걸음씩 앞을 향해 걷고 있었다.

 

잠자기, 여행가기, 외모가꾸기, 소개팅하기 등 .. 젊은 그대들이 꿈꾸는 일들을 기초 데이터로 두고, 데이터를 형상화 작업화 한 내용이다. 컨셉이 명확했고, 디자인이 깔끔해서 사전 심사때 인기가 좋은 디자인이었다. 보통의 표지들은 교재 제목, 내용에 걸맞는 이미지나 도형의 조합, 먹을 것 등 정말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수많은 참고서의 그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번 수능완성의 표지는 약 10개의 시안을 두고 3가지를 1차 선정하여 수험생 약 5만명의 투표로 선정되었다.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도 했고, 정보유출을 위해 담당자들은 최종 설문일자가 지난 후 결과를 확인했다.(사실 수능특강의 표지와 관련한 여러가지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수능특강의 표지도 상당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비판으로 생각한다)

 

"내가 목표하고, 그려가고 있는 꿈은 내가 그린다"라는 컨셉의 시안이 확정되면서 수험생들이 자주 가는 카페의 반응도 살펴봤다. 당황스러운 것은 카페에선 공부이야기 정도지.. 실제로 표지디자인에 대해서는 언급이 별로 없었다. 설문조사 내용을 담은 포스트의 유입량을 살펴보니.. 카페에서 검색한 결과와는 다르게 많은 수험생이 표지를 검색하고, 기원하는? 블로그 글을 적기도 했다. (아.. 이 친구들에겐 해방구가 작아 이런식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는구나 싶었다. 그리고, 기획의도에 맞는 디자인임을 확신 할 수 있었다)

 

수많은 학생들이 EBS의 교재를 선택하고, 수능시험까지 함께한다. 함께하는 책, 미래를 준비하는 책이기에 더 각별한 애정을 담아냈다. 교재 디자인은 교재가 가지고 있거나 기획한 의도를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조금 다르게 접근했다. 수험생들이 정말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해 나열하고 그려넣고, 그 안에 색을 칠하면서 꿈에 다가기도록 배려했다.

 

수능완성이 발간되는 시기, 여름이고, 힘든 날이 분명하다. 머나먼 수능 날이 아닌 촉박한 일정속에서 학교와 집, 도서관을 오갈 것이다.

 

그런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될 수 있는 컬러링 디자인북..개봉박두...!!

 

 

 

1994년 수능 시험을 치른 고딩 시절의 필자가 2015년 수능교재를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할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수능연계 교재의 복잡하고 세밀한 집필, 검토과정은 생각보다 치밀했다. 7개월의 여정속에서 드디어 선보이는 혁신교재! 수능연계교재의 VOCA와의 전쟁은 최후의 오탈자를 찾아 교재 개발자와 검토자, 기획팀원들이 마치 절대반지를 찾아 나서는 반지원정대 처럼 여정을 떠나온 느낌이 들었다. 수능 특강은 2월초에 전국 서점에 뿌려질 예정이다. 교재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온라인 서점의 판매지수를 보니 흐믓함을 감출 수는 없을 듯 하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80 | Off Compulsory

수능연계교재의 VOCA - 본책 사진

 

 

2017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수능특강이 출시되면서 분주해 진다. 한 해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어떤 전략으로 수능을 대비할지 고민하고, 토론한다. 내게 맞는 교재를 선생님과 상의하거나 좋아하는 강사의 강의와 자료를 통해서 적절한 강의를 찾기 바쁠듯 하다. 1994년이 응답하지는 않겠지만 당시 수능 대비는 준비과정이 탄탄하기 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키우는데 중점이었다.

 

수능의 주요 과목은 모두가 공부하는 교재이지만 그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수능특강 영어는 수험생들이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일선 학교, 학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수능특강이 애인이기도 하고, 친구같다고 전했다. 그만큼 오랜시간 수험생과 동고동락하는 교재이기 때문이다.

 

 

잠시 수능연계교재의 VOCA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VOCA 집필진은 수능 영어의 어휘를 다음과 같이 학습하길 권고하고 있다.


[영단어 학습,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해야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영단어 공부에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학습 후 20분 후에 50% 정도만 기억에 남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반복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BS가 제시하는 단어 공부법은 바로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해서 읽기!”이다. 우선 본 책으로 단어를 익힌 후,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어카드를 활용하여 적당한 시간 간격(4~7일)을 두고 주기적으로 복습하자.]

 

 

 

수능연계교재의 VOCA - 단어장 사진

 


위와 같은 내용을 알고나서 휴식시간이나 등, 하교길에 쉽게 볼 수 있는 '휴대용 단어카드'를 활용한다면 어휘를 늘리는데 충분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교재 - 수능연계교재의 VOCA는 EBS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수능 영단어 총정리 본으로 이해하면 좋다. 교과서 만큼 사랑 받고 있는 수능특강, 수능완성의 어휘를 모았고, 그 중 핵심 단어들을 채웠기에 꿀맛 교재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다. 다만, 연계율을 감안 한다면 다양한 지문과 어휘를 학습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교재는 3개 품목이 출시된다. 교재와 단어카드는 부록으로 1세트, 탁상용 암기장을 따로 구성해서 언제 어디서나 영단어에 대한 준비와 자신감을 늘려주기 충분하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1분 1초가 아까운게 사실이다. 이 친구들에게 귀가 번쩍 뜨일 소식임에 틀림 없다. 

 

 


[수능 연계교재에는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3,500단어가 활용되는데, 이 책은 2017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여 수능을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800개를 선별하여 하루 30개씩 60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재 목차는 다음과 같다.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연계교재의 수능 어휘를 총망라 했다.

1. 수능특강 영어

2.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3. 수능특강 영어듣기

4. 수능완성 영어


 

아래는 수능연계교재의 VOCA 교재에 대한 소개글을 옮겼다.


 

수능 영단어는 이 책으로 끝낸다!


<EBS 수능연계교재의 VOCA>, 2017학년도 수능특강과 “동시” 발간 및 강좌 오픈

2017학년도 수능 영어 대비 필독서!
EBS가 2017학년도 영어영역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핵심 영단어를 뽑은 <수능연계교재의 VOCA>시리즈를 발간한다. 영어공부의 기초를 다지는데 중요한 어휘 공부를 수능특강과 맞추어 학습할 수 있도록 2월 초에 수능특강과 동시에 출시한다. 특히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핵심어휘도 수록하여 수능완성 발간 전에 수능연계 교재의 주요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는 귀가 번쩍 뜨일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능 연계교재에는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3,500단어가 활용되는데, 이 책은 2017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여 수능을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800개를 선별하여 하루 30개씩 60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휘가 사용된 교재의 지문을 예문으로 제시하여 수능연계교재 학습은 물론이고 수능 실전 독해에도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3일간 학습한 90개의 어휘를 모아 빠르게 점검할 수 있는 Quick Check 코너, 연계교재 지문에 쓰인 주요 숙어를 정리한 부록 등 영어 학습의 기본인 단어 공부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EBS 교재기획팀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휴대용 단어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서책 외에도 휴대용 단어카드와 탁상용 암기장도 개발하였다. 휴대용 단어카드는 스마트폰처럼 한 손으로 카드를 ‘밀어서 단어 암기’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단어 공부가 가능하다.

 

탁상용 암기장은 탁상용 달력과 같은 형태로 제작되어 집이나 학교, 독서실 등 학습자가 주로 공부하는 책상 위에 놓아두고 다른 공부를 하면서도 틈틈이 단어 암기를 할 수 있다. 휴대용 단어카드와 탁상용 암기장에는 본 책의 1800단어 중에서 1200단어를 뽑아 수록하였다. 휴대용 단어카드는 별책 부록으로 본 책과 함께 제공되며, 탁상용 암기장은 별도로 구입 가능하다.


. 단어카드에는 셀로판지도 같이 제공되므로 셀로판지로 뜻을 가리고 암기되었는지 확인해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영단어 암기에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 한권으로 2017학년도 수능완성 영단어도 동시에 마스터!


바야흐로 2017학년도 수능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영단어 학습은 기초중의 기초이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위에 제시한 학습법을 참고하여 효율적인 계획을 잡는다면 1년 영단어 학습을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다. 남은 것은 실천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링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I'm a slow walker, But I never walk back." 초심을 잃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자에게는 빛이 있을지니.

  1. 언제 2016.01.27 01:20 신고

    출시가 언제인가요?

  2. 안녕하세요 2016.01.28 19:16 신고

    혹시 탁상용암기장은 어디서 구매가능한지 아시나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