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

2017년 발행되는 수능시험대비 교재인 수능완성의 표지 설문조사가 시작되었다.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ebsi사이트에서 투표가 가능하고, 참여자에게는 꿈포인트를 지급,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해 수능완성의 표지는 각기 개성이 다른 3개의 안이 선정되어 수험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A안은 수험생을 응원하는 불꽃과 열기구를 표현하고 있고, B안은 수험생을 위한 수화 메시지로, 수험생들이 지치지 않고 힘내라는 메시지, C안은 정열적인 꿈을 펼쳐나가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수능특강이후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표지시안이 정해진 후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각자 나름의 스케줄에 맞춰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2018학년도(2017년) 수능완성 표지 디자인 시안



설문조사 바로가기 :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

수능시험 어느새 100여일을 앞 둔 시점이다. 고3 수험생에게는 이제 서서히 정리의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 실전에서 당장 끌어올려야 할 능력은 실전 감각을 익히는게 가장 중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뭣이 중헌지', '얼마만큼 중헌지' 알지 못하는 수험생은 불안한 마음이 앞설 것이다. 



'EBS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는 EBS 집필진들이 수능시험을 대비한 다양한 개념과 문제를 제공하고, 수능시험에서 출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형과 개념을 선별했다.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는 실전감각을 위한 유사문제와 고득점에 필요한 수능연계형 문제, 상세한 해설과 강좌를 통해 수능 막바지를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단언컨대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는 최종 마무리를 하기 전 실전에 대비하기 적당한 교재다. 정답찾기, 오답 피하기 스킬을 구분하여 해설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그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는 부분이 만족스럽다. 다만 실전모의고사라는 교재명과 다르게 봉투형 모의고사 형태가 아닌 8절시험지를 위로 넘기는 구성을 하고 있다. 



한국사 교재에 경우 2016학년도 교재에 비해 3회에 대한 부분을 보강했으며, 연표가 부록으로 추가되었다. 총 9회분(180문항)으로 난이도가 낮아진 한국사 시험에 대비하기 충분하리라 보여진다. 



100여일이 남은 수능시험에 대비해 수능 1등급, 고득점을 위한 마무리를 위해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를 적극 추천한다.

수험생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아 볼 수 있는 입시정보가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한 카카오스토리에서 오픈한다. 카카오 채널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고, 푸짐한 선물까지 득템 할 수 있는 기회!! 일단 피자가 탐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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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예시) 소식받기 완료했어요~ 빠른 입시 정보를 부탁드려요~^^  @듀냐 @수험생엄마 

 
◆ 이벤트기간
2016년 8월 1일(월) ~ 8월 8일(월) 


 
◆ 당첨자 발표
8월 16일(화), 입시를 부탁해 카카오 채널 공지
(https://story.kakao.com/ch/ebs-ipsi)
*개별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8월 16일 게시글을 꼭 확인해 주세요! 


 
※본 이벤트는 <입시를 부탁해>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다음카카오와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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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 시청 시간에 나타난 메가스터디의 [바른공부]에 시선을 고정했다. 사교육으로 성공한 메가스터디를 통해서 수많은 학생들이 그 꿈을 이뤘겠지만 공교육, 사교육보완을 담당하는 필자의 회사에서는 사실 메가스터디를 이야기 한다는게 부담이었다. 어찌보면 수능교재를 담당하는 부서로 옮기고 메가스터디가 더 친근감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메가스터디를 검색하고, 메일을 통해 소식을 듣고 있었는데 바른공부에 대한 영상물이 사실 겉보기엔 흡입력이 다분했다. 잘 만든 영상, 광고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의중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기도 했다. 바른공부? 우린 바른공부를 하게끔 만들고 있는가? 또는 학교에서는 바른공부를 시키지 않고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어린시절을 돌아보면 교과서 + 참고서.. 그 이전에는 전과라는 전과목 용 참고서를 가지고 모르는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려고 애를 썼다. 수능시험이 20년을 버텨온 것만 봐도 수능시험은 잘 된 입학시험의 부유물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수능을 원칙적으로 배격한 것은 아닌가?하고 생각을 했다.

 

오늘 점심시간 팀원들과 바른공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그 실체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나도 그랬다. 바른공부가 교과서 중심의 개념+원리 파악을 통해서 수능시험을 대비하는 것만 나타내는지 궁금했다.

 

이런 사실을 바르게 설명하는 것이 바른공부 마케팅과 메가스터디 누리집에 기술된 내용이었다. 바른공부 멤버쉽을 모집하고 수능을 준비하는 상품이었다. 내가 느끼는 것보다는 차원이 낮아서 안타까움이 가득했다. 왜? 왜 이렇게 화두를 던졌어? 던졌으면 제대로 받아서 날려야 하는데 던지고 나서 감나무 아래 서 있는 느낌을 받았다.

 

바른공부의 광고물은 두산의 '사람이 미래다'라는 광고와 흡사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와우! 잘 하면 좋겠어..라는 응원의 메세지도 던져 줄 수 있었지만 메가스터디는 그 벽을 뛰어넘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했다.

 

출처 : 메가스터디 누리집

 

바른공부 프로젝트는 사실 광고, 상품만 보고 판단할 문제는 아니었다. 시간제로 등록하면 저렴한 가격에 바른공부 Member 가 될 수 있고 혜택을 준다는 광고 그 이면에 '바른공부! 제대로 된 교육은 이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 속내는 분명 많은 학생을 참여하게 만들고 그 속에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 하는 측면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바른교육이 틀렸다거나 사교육이니 나쁜거야! 라고 단정 할 수는 없다. 제대로 된 것이 아니다 라고 판단하기에 정직한 느낌이 많이 든다.(EBS 수능강의가 무료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한 사교육이 아님은 분명하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은 상당히 중요한 스펙이다. 경험을 쌓는 것도 레벨이 다르다. 유료 인간을 듣는것. 듣지 않는 것. 듣지 못하는 것. 수험생 각자의 입장과 위치에서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 낼지 각자의 몫으로 남겨둬야 할 것 같다.

 

SKY 대학, 지방대학과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고, 좋은 대학의 구성원이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게 사실이다. 다만 이끌 것인가? 내 삶을 스스로 개척할 것인가? 어떤 것이 행복한 삶인가?를 두고 각자가 가치 판단을 명확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사실 메가스터디가 지목한 바른교육의 트레이드마크, 마케팅 선점효과는 사교육 시장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수능연계 교재를 학습하기 이전에 자사의 바른교육을 통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하면 사고력을 측정하는 수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대학교에서 신입생을 선발하는 기준은 상당히 다양하다. 수시 전형을 통해서 뽑기도 하고, 자기소개서나 자신이 가장 강점인 분야를 내세워서 합격하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학 역시 수능시험 점수가 높은 학생들 외에도 학교에서 원하는 인재를 입학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메가스터디의 바른공부 프로젝트의 파급력이 어디까지인지 눈여겨 보고 있다.

알고 계신가요? EBS는 왜? 유명한 서울 강남의 선생님을 거부하고 학교선생님 위주로 강사진을 편성하고 강의를 만들었는지? 알고 계신가요?  스타강사진과 함께 강의를 만들면 엄청난 뭇매를 맞는다는 사실을? EBS가 2010년을 시작으로 2011년 수능강의 커리큘럼과 강사진을 발표하면서 변신을 시도 했습니다.

EBS 사장과의 대화에서 건의 되었던 내용들이 반영되었습니다.

 

예년에 EBS의 수능강의, 강의를 고정관념으로 바라보는 측면이 강했습니다. 녹색칠판에서 학교 선생님들이 나와서 지루한 수업을 하고 있다는...글을 쓰는 제가 바로 수능세대였습니다. 지금처럼 한 번이 아닌 두 번의 시험을 봤었고, 그 때는 수능방송을 보거나 EBS를 보는 것이 낯설기도 했습니다. 물론 지금이라고 이런 선입견들이 나아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수능 대신 다른 프로그램(다큐멘터리, EBS SPACE 공감)의 인기가 이런 선입견을 깨고는 있지만 강의 프로그램들을 살펴보면 아직 깨지지 않은 무엇인가가 존재하는게 분명합니다.

 

EBS수능강의, 2010년을 말해 봅니다.

 

확 달라진 EBS수능강의, 사교육을 흡수 개시 작전!!

 

1. 초호화 스타강사진 구성

우려의 측면이 있지만 사교육이 근절되기 위해서 EBS가 나섭니다. 인강의 스타강사를 영입해서 최고의 강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 수준별 강좌 보강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은 물론 최상급의 성적을 얻으려는 수험생을 골고루 배려하여 맞춤식 강의를 제작 할 예정입니다. 한마디로 EBS를 봐야 기초와 응용력을 골고루 시험에서 발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스마트폰에서의 활용

www.ebsi.co.kr 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수능강의! 하지만 스마트폰에서는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스마트폰에서 어떤 방식과 절차로 수능강의를 들을 수 있을지에 대한 세부 조율을 논의 중에 있습니다. 조만간 국내 스마트폰은 물론 아이폰에서도 수능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내의 사교육 시장 규모는 연간 20조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그 중 고교생들의 사교육비는 연간 4조원!! EBS는 사교육에 맞서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국내 유일한 미디어, 방송매체였습니다. EBS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사교육에 맞서겠다는 것이 신임 사장으로 오신 '곽덕훈'사장의 생각입니다. 이 사교육비를 잡는 것이 정부와 EBS의 같은 생각입니다. 아래는 EBS수능강의에 대한 EBS의 보도자료를 발췌 한 내용입니다.

 

- EBS의 보도자료 -

 

수험생들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수능출제에 연계하는 △EBS수능교재스타강사들의 명강의짜임새 있는 연간 커리큘럼에 충실하면 상위권은 과목별 만점, 중위권은 2~3등급 이상 등급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게 EBS측의 설명이다.

 

2010년에만 민간 스타강사 30명 추가 영입, “사설 고액 과외 흡수

 

눈에 띄는 변화는 사설인강업계에서 이른바스타로 분류되는 강사들이 EBS수능강의에 강좌를 개설한 점이다. 언어영역의 박담, 외국어영역의 최원규, 사회탐구의 설민석ㆍ이용재, 과학탐구의 민석환ㆍ김철준 등이 핵심강좌를 맡아 1년동안 강의를 이어간다. 수리영역의 심주석, 사회탐구의 최태성 등 기존 학교 교사 중심 스타강사진에 서울 강남 대치동을 비롯한 인강업계 최고 강사들이 합류함으로써 EBS는 초호화스타강사군단을 확보한 셈이다. EBS가 밝힌 스타강사진은 기존 22명에 신규출연진 30명을 더해 52명에 달한다. EBS는 앞으로도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스타강사를 추가 영입해 최고의 수능강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간 스타강사 대거 영입은 공교육에 무게중심을 두었던 EBS의 과감한 변신으로 볼 수 있다. EBS가 과감히 민간강사를 대거 영입할 수밖에 없는 데는 나름 이유가 있다. 사설인강업체가 대형화하면서 마케팅이 거세지고 있는데다 수험생들의 막연한 불안감이 더해져 인강업계가 날로 고액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EBS어디에 소속되어 있는 지에 상관없이 서민 사교육비 고충을 덜어주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수능강사라면 모두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EBS는 지난해 10월 서울ㆍ수도권 수험생을 대상으로 선호도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 수능 1등급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상위권 강좌 대폭 확대,

   EBS수능강의 안 보면 최상위권 힘들 것

 

EBS 2010년 한 해 동안 개설할 강좌 수는 810. 이후 추가 개설될 기획특강류를 제외하고도 이미 작년 수준을 뛰어 넘는다. 박상호 EBS 학교교육본부장은 " 올해는 최상위권 대상 강좌를 늘리다 보니 역대 최다 강좌를 열었던 작년보다 강좌수가 늘었다고 밝혔다.

 

스타 강사들을 대거 영입, 강의 품질을 높임과 동시에 수험생들의 학업수준에 맞춘 수준별 강좌를 개설한 것이다. 그동안 EBS수능강의가 중위권 수험생 중심이었다면, 올해부터는 최상위권 수험생들까지 끌어들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커리큘럼 자체를 11월 본수능을 중심으로, 수능 수험생들의 최대 관심사인 교육과정평가원 실시 6월과 9 2차례 모의고사에 맞추고 있다. 3단계 교재 강의를 사전에 기획 제작하여 인터넷에 탑재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중요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 교재 중심 클립형 5 <압축강의> 콘텐츠 처음 선보일 예정,

   효율적 시간ㆍ기기 활용 가능

 

모바일기기가 보편화 되는 추세를 반영한 수능강좌를 개설한 점도 눈길을 끈다. 수학능력시험 대비 강좌와 고1, 2 내신 강좌를 5분으로 압축한 <압축강의>을 올해 처음 선보이고 있다. 50분 동안 펼쳐지는 <수능특강>을 사진, 동영상, 그래픽을 동원하여 5~10분 동안 압축적으로 설명하는 프로그램이다. EBS 2010  한 해 동안 800여편의 압축강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수능특강 스타강사들이 <압축강의> 내용을 직접 구성하고, 목소리를 담는다. <압축강의>는 시간에 쫒기는 수험생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 아니라, 2시간 연속 시청만으로 교재 1권을 완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압축강의> EBS 교재를 활용하는 방과 후 수업이나, 자율학습 시간 등에도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폭발적으로 보급되고 있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수험생들이 등하교시간에 EBS강의를 반복학습할 수도 있다. EBS “IPTV 보급 활성화, 무선 인터넷 보편화 등 미디어 발전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압축강의> 또는 <개념사전> 같은 클립형 콘텐츠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EBS수능교재와 대학수학능력시험과의 연계율을 더 높여나갈 예정인데다, EBS 수능강의가 질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수험생들은 EBS수능강의 활용에 중점을 두고 학습계획을 짜야, 올 수능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호 EBS 학교교육본부장은 “EBS 강의만으로 수능 만점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수험생들은 지난 해와 비교해 확연히 달라진 막강한 스타강사진에 놀라고, 사설인강업체들의 수 만원대 강좌를 능가하는 EBS 선생님들의 가슴에서 우러나는 열강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0 EBS수능강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EBSi 홈페이지(www.ebsi.co.kr)를 통해 알 수 있다.

 

 

  1. Favicon of http://jooru.textcube.com BlogIcon Jooru 2010.01.27 17:34 신고

    여지껏 EBS의 가장 큰 단점으로는 EBS가 전국 학생을 위한 것이라 타 사교육 인강에 비해 비교적 난이도가 낮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만 2008년도 교재부터는 난이도가 점점 어려워지더니, 2010년도 수능대비서에는 "Besst of Best 특강"이나 "상위 1%를 위한 특강" 따위를 만들어서 기존의 교재보다 차별화 된 엄청난 난이도의 상향을 가지고 왔죠. 물론 기존 강의들의 난이도는 그대로이구요. 덕분에 최상위권 학생들도 EBS를 많이 사다 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사설 인강에 EBS 까지 보려고 하니 죽어나더군요..

    뭐 전 인강을 EBS/강남구청 두개만 들어서 나름 돈 안쓰고 덕좀 본 셈이지만 말입니다.

  2. Favicon of http://agolighce.textcube.com BlogIcon 흰돌고래 2010.01.27 20:24 신고

    EBS진짜 좋아요. 저도 지금 국사와 세계사를 듣고 있어요... ㅋㅋ

  3. kb 2010.05.21 00:14 신고

    <a href='http://visangedu.com/Html/UnivInfo/event/201005/100506_Test/event.asp' target='_blank'><img src = 'http://visangedu.com/Html/UnivInfo/event/201005/100506_Test/images/top_b.jpg'></a>

  4. Favicon of http://www.myfdb.com/ BlogIcon Fashion Images 2011.04.10 16:22 신고

    이거, 1년여를 상당한 애착을 가지고 키운 블로그인데 뭐 이런 밑도 끝도 없는 경우가 다 있나 싶지 말입니다 ;ㅅ;

  5. Favicon of http://www.seophoenix.org/ BlogIcon Phoenix SEO 2011.04.16 02:43 신고

    의 상향을 가지고 왔죠. 물론 기존 강의들의 난이도는 그대로이구요. 덕분에 최상위권 학생들도 EBS를 많이 사다 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사설 인강에 EBS 까지 보려고 하니 죽어나더군요..

  6. Favicon of http://www.quantumhcg.com/ BlogIcon Homeopathic HCG Diet 2011.04.20 14:45 신고

    마전에 블로거 계정 정보를 수정하면서
    '아무리 구글코리아라지만 구글에서 블로그서비스를 나라별로 운영할 필요가 있나... 이러다가 텍큐를 그냥 선행블로

  7. Favicon of http://www.wellnessquotes.net/ BlogIcon Wellness Programs 2011.04.20 15:14 신고

    상일이 쉽게 마음처럼 이루어지지 않는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한 악플하나가 이런 사건을 여럿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karemar.com/blog/krup-law-group-loan-modification-lawyer-success-st..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5.13 16:49 신고

    유를 배제하고 이야기 하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사람의 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는 추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logodesignpros.co.uk/stationery-design/ BlogIcon Stationery Design 2011.05.25 20:07 신고

    무게를 두었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logodesignpros.co.uk/logodesign/coporatelogodesign.asp BlogIcon corporate logo 2011.05.25 20:07 신고

    만 구글에서 블로

  11. 님을 거부하고 학교선생님 위주로 강사진을 편성하고 강의를 만들었는지? 알고 계신가요? 스타강사진과 함께 강의를 만들면 엄청난 뭇매

  12.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학력평가의 문제 유출은 그만큼 시험을 치루시는 학생들과 합부모님께 큰 부담감과 여러가지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EBS에서 보도자료로 올라온 자료를 아래 안내합니다. 다행히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 평가가 아닌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학력평가이지만 이런 문제에 대한 단호한 대책과 방안이 강구되지 않으면 더 큰 문제로 발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BS의 정직원 PD가 아닌 계약을 하고 제작을 했던 외주제작사의 PD인점도 위안이 되지만 외주제작사에서 이런 일로 인해 EBS와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을 것이란 예감이 듭니다.

아래는 EBS의 공식입장인 보도자료 입니다.

 

시.도교육청 주관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문제 관련 EBS의 입장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를 EBS의 외주 제작사 PD가 사설학원에 유출한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이에 대한 경과와 향후 대책을 밝히고자 합니다.

□ 개요 및 경과

○ EBS는 시.도교육청 주관으로 시행하는 학력평가 모의고사에 대해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문제 해설 인터넷 강좌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 해설 강좌의 제작을 위해 해당 시․도교육청으로부터 시험 전날 시험지 등을 제공 받아 사전 녹화 제작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연출자로 참여하고 있는 외주 제작사 000씨가 친인척 관계에 있는 △△△ 언어학원의 ×××원장에게 모의평가 언어 영역 시험 문제를 사전에 유출하였습니다.

○ 비록 6월과 9월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수능 모의평가와는 달리 시도교육청이 주관하는 학력평가 시험이지만, 이번 사고에 대해서 책임을 통감하고 깊은 유감의 뜻을 표명합니다.


□ 조치 사항 및 향후 대책

우리 공사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서 외주 제작사 관계자를 즉각 현업에서 배제하고 계약 해지했습니다. 또한 명확한 진상 규명을 위해 경찰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보다 철저한 자체 진상조사를 통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향후 사법 당국의 수사 결과나 자체 조사 결과, 위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관련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할 방침입니다.

특히 외주 제작사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 감독과 함께 이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을 포함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습니다.

이번 사고를 계기로 우리 공사는, 공영방송으로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 제작 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재점검하고, 직원들의 복무 규율도 한층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끝

저도 뉴스를 보지 못하고, 포털사이트의 메인화면에 뉴스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참 유감인 일 입니다.

  1.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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