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 여름할인이 한국시간으로 8월 3일부터 적용된다. 명작이자 추천작으로 일컬어 지는 타이틀이 대거 포함되어 폭염으로 지친 유저에게 기쁨을... 할인 목록을 자체 제작해서 공유한 내용을 공유한다. 이 제작물의 출처는 다음과 같다. 


네이버 카페 | 플레이스테이션 친구들 카페(제작 | 제디아노님) 문제가 있는경우 삭제함.


여름한정 PS4 할인 쿠폰

사용방법은 타이틀을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 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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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여름 세일 목록은 ABC,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음.


플스 타이틀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PSN 가입 후, PSN 할인율을 적용하여 구입하는게 좋다.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 가입 후, 마케팅 동의 등 메일을 수신하면, 수시로 10% 할인율을 적용 가능!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이하 PS PLUS)가 8주년을 맞이했다. 8주년 이벤트가 생각보다 작기도 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유용한 이벤트라 소개한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구분된다. 이벤트 1~3은 진행 중이며, 4는 준비중이다. 한국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지만 이벤트가 빈약하다는 것이 커뮤니티의 중론이다. 




첫 번째 이벤트. 테마 무료 배포


무료로 풀리는 여름 여행 테마 코드 : 9X8F-Q3NT-BPDL

복사 한 후 이벤트 창에서 CTRL + V 를 눌러 붙여넣으면 완료.




두 번째 이벤트 :  이벤트 소식을 SNS로 공유하고 개인정보를 입력.

듀얼쇼크 10명, PS VR 1명 당첨, 참가자 전원 테마 1개 제공.





세 번째 이벤트 : 게임 할인 이벤트(2배)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콘텐츠를 구입하는게 유리하다. 팔리지 않는 콘텐츠의 경우 세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S PLUS 유저라면 고심을 많이 하고 구매 결정을 하는게 좋을 듯.





네 번째 이벤트 : 이메일 수신설정 후 기다리기.

다른 이벤트를 준비 중.



PS PLUS 8주년 특별 이벤트는 사실 큰 기대를 갖게 만드는 이벤트다. 하지만 경품의 인원 수나 경품 금액만 본다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이벤트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지속적으로 구가하고, 많은 매니아 층에게 사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가 이렇게 빈약하다니... 


세일 혜택 역시, 한국은 물론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신작 위주가 아닌 판매량이 적은 타이틀을 세일 품목이다. 경품도 적고, 구매 의욕도 생기지 않는 콘텐츠를 세일하면서 8주년 이벤트를 진행하는게 아쉽고, 아쉽다.



소니의 RX 시리즈로 담은 사진전 소식이 반갑다. 하이엔드 카메라 판매순위 4년 연속 1위를 기념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사진전에 소개되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관련 정보가 있어서 공유해 본다. http://www.stylezineblog.com/3786

 

참고내용 옮김.


#RX사진전 소개

‘#RX사진전’은 소니코리아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SNS 기반의 사진전으로, 소니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브랜드인 ‘RX’ 시리즈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RX사진전에는 총 5,500여점의 사진이 응모 되었으며,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총 9개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 소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국내 최대의 사진축제로, 우리나라 사진예술 문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는 11월 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봉산문화거리 일대 등에서 열리며,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 하에 아시아의 참신성과 실험성, 역사와 공간, 그리고 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33개국에 걸쳐 306명의 사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되고 있는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 올해는 아주 특별한 사진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흥겹다. 이번 주말에 대구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을 어떨까? ^^
 
#RX사진전 #감상평
 
스티브 잡스 애플 CEO가 1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브에나센터 예술극장에서 아이팟 제품군을 언론 공개하며 애플 TV의 가격을 발표했습니다. 애플TV의 공개는 사실 잘 몰랐지만 애플이 TV시장에서의 적극적인 마케터의 역할을 한다면 콘텐츠 시장의 활력을 가져 올 것으로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애플 제품의 라인업을 갖췄다는 의미 보다는 또 하나의 혁신적인 제품을 가지고 돌아온 CEO라고 평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 콘텐츠 시장, 특히 음악과 동영상 콘텐츠의 경우 불법복제와 관련한 저작권 문제들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기존에 보여주었던 콘텐츠 시장에서는 이 콘텐츠를 관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지만 애플TV를 발표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1. 콘텐츠 관리 해결의 실마리


 
제가 회사에서 맡은 일은 콘텐츠 판매와 관리입니다만 직접 영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대행사나 영업점을 두고 관리를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대행사나 영업점이 콘텐츠 저작권자인 회사에 제대로 보고 하지 않고, 영업을 하거나 판매하고 싼값에 많은 양의 콘텐츠를 공급하더라도 알기가 어렵습니다.

콘텐츠를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하는게 콘텐츠 공급회사에서 안전성을 보장 받고, 외부로 유출되지 않으며 지속적인 서비스가 가능한가? 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이 많겠지만 콘텐츠 유통방식을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방식의 서비스를 운영하면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ASP서비스는 오픈마켓 기반의 서비스가 아닌 어떤 시스템이나 서비스를 구축해서 그 시스템이나 서비스안에서 콘텐츠를 이용하는 서비스로 이해하시면 편리합니다.


2. ASP서비스의 장점과 단점


 
물론 이 방식이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APS방식의 서비스를 열고, 운영하려면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이 부담되어야 하며, 트래픽의 발생조건에 따라서 이 발생되면 그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야 하고, 고객관리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콘텐츠 학습, 시청 등에 대한 솔루션 등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장점을 생각한다면 초기 구축비용에 대한 투자와 운영을 할 수 있는 여력을 분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사업계획을 기획하여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보는게 중요합니다.
 
초기 구축비용을 투자의 개념으로 놓고 본다면 콘텐츠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에서 ASP서비스를 검토하는 것은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하는 것은 거 깊은 분석작업을 필요로 할 것 입니다. 다만, 기업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계획의 변화가 필요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3. 애플, 콘텐츠 공급자와 상생 가능한 정책


 
애플TV에서 최신영화와 뉴스 등을 돈을 주고 스트리밍 서비스 하는 방식은 훌륭합니다. 우선 위에 열거한 것처럼 콘텐츠의 안정성과 불법 복제 및 재배포 등의 1차적 장치를 갖추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적절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면 고객들이 좋아합니다. 바로 이런 점이 큰 장점입니다. 고객분석이 확실하게 되어 있는지를 미리 알아서 서비스를 해야 하는데 바로 ASP서비스와 같은 방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스트리밍의 장점은 고객이 찾지 않으면 비용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비용에 대한 부담이 다른 서비스보다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애플의 수수료 전략이 폭풍의 핵입니다

애플은 자신들의 정책(30% 수수료)을 바꾸지 않고, 콘텐츠를 공급자는 애플TV 플랫폼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이 수익금을 서비스 관리 대행사에 맡기면 업무 프로세스는 완성이 됩니다. 하지만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회사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애플과 콘텐츠 공급자에게는 WINWIN전략이지만 대행사에게는 업무량과 매출수익이 정비례로 나타나지 않을 경향이 큽니다.


4.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야 할까?


 
애플의 수수료정책(30%)를 과연 적정한 과금체제 또는 계약 당사자간의 적정 수준인지를 판가름 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러하니 따르라는 것은 애플이 공격 받는 폐쇄성과도 연관이 깊습니다. 물건 하나를 판매하는 경우 수수료로 30%를 제하고 나머지 비용이 발생한 부분을 포함하여 수익을 챙기는 것에 대해서도 약간 회의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가야 하는 문제는 특별하지 않은 콘텐츠나 다른 제시조건을 걸지 않는한 깨지기 어려운 구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애플의 가격정책을 따라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바로 시장의 안정성입니다. 수많은 고객이 애플을 이용해서 콘텐츠를 스트리밍/다운로드 하여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은 잠재적인 성장성이 담보되어야 하는 시장이 아닌 이미 열려져 있는 오픈마켓이자 성공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소규모 상인들이 홈쇼핑, 백화점, 대형 마트에서 판매를 하려고 경쟁하는지를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가 됩니다.



5. 애플TV의 활성화, 피해자는?


 
콘텐츠 시장에서 영업을 뛴다는 것은 맨땅의 헤딩과 같습니다. 누가 실 구매자이고 누가 어떤 콘텐츠가 필요한지 알아내려면 보통사람의 능력으로는 한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제안을 받는 입장에서도 누가 진짜 물건?인가를 판가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 제안서를 보내오는 업체들만 평가 해 보면 제안서 모두가 자신들의 입장을 고려한 측면의 제안서가 많습니다. 애플TV의 활성화로 인해서 피해자는 분명하게 생겨납니다. 과연 누가 피해자가 될까요?

기본적으로 애플TV의 활성화로 이익을 누렸던 CATV업체나 IPTV업체가 타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존 콘텐츠를 수급하고 반복 재생하여 광고수익을 올리던 시대에서 이제는 디지털화 된 파일을 저렴한 가격으로 애플TV에 공급하고 소비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등에서 재생이 가능한 구조로 변모 할 것 입니다.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애플은 시장을 열어주는 댓가로 매출액의 30%을 가져가고 나머지 서비스 부분과 고객, 인프라, 고객관리 등의 롤은 콘텐츠 공급자가 맡을 확률이 높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애플은 이 콘텐츠 판매 사업에서 최대의 수혜자이자 권력자로 통합니다. 손도 안쓰고 코를 푸는 격입니다. 바로 플랫폼을 가진 자의 여유를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또 다른 표현은 디바이스 기기를 가진자의 권력자로도 부를 수 있을 것 입니다.


6. 콘텐츠 공급자는 신바람 춤을 출수도 



콘텐츠를 그것도 양질의 콘텐츠를 갖고 있는 회사라면? 3년이 지난 콘텐츠 아무도 찾지 않는 콘텐츠라면 다시 시장에 내 놓을 수 있습니다. 파일을 구비 해 놓으면 소비자가 찾게 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은 유통이나 파일이 수급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콘텐츠 디지털 아카이브나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 되어 있다면 손쉽고, 빠르고, 정확한 것은 물론 저렴한 가격에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애플TV가 나왔으니 경쟁사의 모바일 기반 디바이스나 영상콘텐츠를 볼 수 있는 디바이스 기기들이 출연은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이런 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를 확보한 기업은 이윤을 내는데 유리한 고지를 점령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기업들이 독점권을 행사하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는 제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콘텐츠 공급자의 경우 파트너만 잘 만나면 초기 수익금이 상당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은 분명 팽창 하리란 생각을 합니다. 휴대용 기기의 기능이 탁월 해 지고, 초기 기기들의 단점을 보완해서 이제는 영상을 볼 때의 화면의 질과 음악을 듣는 음악의 질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애플 뿐만 아니라 소니에서도 구글TV를 개발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어쩌면 이제는 콘텐츠를 가진 자가 권력을 누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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