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수년 전의 이야기를 하나 꺼내본다. 


"우리 기업의 브랜드 가치는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나?" 예전 모 부서의 모 부장이 내게 질문을 던졌다.  

"음 글쎄요. XX억 정도 될까요??" 내 답변에 그 부장은 아주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이렇게 말했다. 

"내가 알려주지 우리 회사의 브랜드 가치는 XXXX억 정도 된다네! ㅎㅎㅎ", 그 의기양양했던 부장님과 내 대화는 거기까지 였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서둘러 그 자리를 피했다. 


아주 공손하게 "아~ 네~"



입사 초기에 나는 그런 일을 겪고 나서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했던 기억이다. 그리고, 그 문제가 심각함을 알게 되었다. 그 분이 언급했고, 직원들이 느끼는 슈퍼파워 가치의 브랜드를 이용해서 왜 사업적, 상업적, 마케팅, 홍보수단으로 이용하지 않는 걸까? 왜 그 브랜드를 조용히 장롱 속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는걸까? 그땐 아마도 그 브랜드 가치를 자랑하기만 바쁘고, 어떻게 이용하고, 호시 매출에 기여를 하는지 몰랐을 것이다.  


ⓒ 출처.  http://www.motorgraph.com 



기업의 존재 가치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란 말이 있다. 그 수익과 직결되는 것이 브랜드의 파워다. 브랜드의 파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사실 이 문제는 아주 당연하고 간단한 해답이 존재한다. 우선 브랜드는 기업이 만든다고 힘이 생기고, 가치가 확장되거나,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다. 


위에서 예를 든 사례는 아주 단순하다. 브랜드파워를 갖게 만드는 것이 바로 고객이기 때문이다. 고객이 만족하는 경우 그 브랜드는 기억되고, 사랑받으며,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낸다. 고객은 알아서, 스스로 자신이 소문을 내고, 주변 사람들을 독려하거나 협박한다. 기업이 올바른 방향으로 걷고 있다면 큰 위기를 극복하기 쉽고, 작은 위기는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된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TV스타를 자기 기업의 모델로 활용하고, 제품을 광고한다. 



좋은 사람을 활용한 지극히 단순한 마케팅이지만 그 좋은 광고출연자가 믿을만한 사람?이라면 고객은 지갑을 열고, 그 기업의 그 제품을 사랑하기까지 하게 된다. 아주 단순한 마케팅이고, 비용이 나가지만 성공한다면 쉽게 많은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 

대기업이 유행한 노래의 가수나, 드라마, 영화배우를 가장 먼저 모델로 내세우는 것이 바로 이런 점을 노리는 것이다. 


2016년 국내 광고모델 순위는 다음 링크 참조. 

http://ideashower.tistory.com/257



우선 갑질 회사를 떠올려 보자. 가성비가 적당한 기업의 제품을 사용중이었는데 기업의 노동자를 함부로 대하거나, 제품에 넣어서는 안 되는 유해물질을 넣거나 하는 등의 비상식적 행동을 알게 된 소비자. 그 브랜드는 끝이 없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대표과 나와서 사과를 하고, 고객들을 보상해 주지만 브랜드 가치가 이미 땅 밑으로 처박혀진 상태다. 


다른 사례를 들어본다. 갓뚜기로 불리는 오뚜기는 정반대의 사례다. 상식이 통하는 기업주라면 당연한 일임에도, 어느 순간 고객이 열광하고 갓(GOD)오뚜기 라는 닉네임이 불려진다. 브랜드가 파워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상승한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이미 갓뚜기의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은 갈대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브랜드의 가치가 높아지면 좋은 점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가능하게 만든다. 예를 들자면 현재 매출이 좋은 을 하나 더 꼽자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기회를 얻게 된다. 쉽게 설명하면 아이폰의 SE폰이나 초코파이의 바나나맛 초코파이를 연상하면 된다. 



기업이 성공하려면 브랜드 가치를 최우선의 목표로 설정하고, 시작과 마지막을 끊임없이 고객중심 경영으로 세워야 한다. 앞서 언급했지만 브랜드 파워는 기업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바야흐로 짝퉁이 대세가 되는 세상인가? 짝퉁을 만들고, 거리낌 없이 자랑스러워 하는 분위기 덕분에 부담스러운(방송을 의도적으로 편집했다고 생각했어도) 내용이다.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 2부 짝퉁의 힘을 보면서 3부에서 느꼈던 것과는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다. 짝퉁이란게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중국의 짝퉁이 과연 웃어 넘길만한 문제인가?를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SBS

 

방송에서 언급된 부분 말고도 이제 한국의 제조업체까지 대부분 중국의 생산라인을 통해 물건이 만들어지고 들어오고 있으니 기술유출이나 베낀 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아무말 못할 시간이 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아이폰6이 출시되기 한 달 전에 이미 짝퉁 제품이 판을 치고 있고,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샤오미 역시 짝퉁으로 기업을 일으켜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밀어냈다. 승승장구를 넘어서 세계 저가 휴대폰 시장은 이미 중국 회사들이 장악할 시나리오가 그려진 느낌이다.

 

중국 광둥성 선전에는 세계 최고의 제품 제조공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면만 있다면 어떤 제품도 일주일 안에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전해진다. 중국의 기술이 고도화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워 졌다.

 

다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중국의 디자인 디테일은 도면 덕분에 출시가 되지만 회로도를 넘은 설계도와 정교함은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술은 다시 특허와 저작권으로 이어지기에 독자적인 기술이 없다면 이 짝퉁 전쟁의 승자는 세계시장을 아우르는 애플이나 삼성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미국화 되는 것을 목표로 20년의 시간을 잡고 있고, 철도, 스마트폰, 도시까지도 카피하는데 망설임이 었다. 즉 1차 산업이나 2차 산업을 넘어선 산업과 기술에 어떻게 투자하고 발전시킬지 모를일이다. 그렇다고 이 짝퉁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중국이 그냥 호갱님들은 아니다. 자국의 이익이 없다 판단되면 중국의 수많은 기업들을 퇴출하기도 하고, 기술만 뺐는 경우도 있을터.. 중국에게 두려움을 갖고 신뢰를 쌓는데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은 마음만 먹으면 대륙하나 정도 먹는 것은 순식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라야 더 쉬울수도 있겠다.

 

@SBS

 

방송에서 나타낸 여러가지의 짝퉁과 관련된 상황들과 속속 중국으로 복귀하는 엘리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읽어 볼 필요가 있다. 단순하게 외국보다 환경이 좋다라기 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똘똘 뭉치고, 한 번 습득한 기술들은 쉽게 놓치지 않고 새로움으로 변화하고 혁신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짝퉁은 짝퉁을 넘어 투자까지 유치하고 있다. 투자가 활성화 된다면 기술 발전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고도 성장 할 것이다. 청년 창업도 지원이 활발하고, 많은 중국인 청년들이 새로움을 갈망하고 있는 현재의 중국은 전망이 밝은 편이다. 거대한 땅, 수많은 인구, 대륙의 힘이 세계에서 빛을 발하고 있음이 명백하다.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3sec | F/16.0 | 0.00 EV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알게된 'T 옴니아'폰의 가격이 백만원에 육박한다는 소릴 듣고 어차피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치부했다. 실물경제의 위기로 88만원 세대는 물론 중산층, 상위층까지 지갑을 잘 열지 않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1,000원짜리 김밥보다 700원짜리 삼각김밥이 더 잘 팔린다는 기사가 화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실물경제의 위축은 가계의 생활비에서 어떤 부분의 소비를 줄일까? 답은 뻔하다. 먹고 입는데 대부분을 지출하니 입는것은 사지않고 먹는 것은 싸것을 찾게 마련이다. 핸드폰을 바꿀 시기라도 저렴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핸드폰을 찾는게 당연한 일일 것이다.

나라가 어렵다, 경제가 위험하다라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등장하는데 삼성에서 출시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보니 여름내내 2년이 넘도록 투쟁했던 이랜드, 기륭전자 등의 비정규직 분들 모습이 떠오르고, 우리 이웃인 88만원 세대가 생각난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삼성의 마케팅과 '또 하나의 가족'인 삼성은 서민의 생활과는 정반대의 핸드폰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또 하나의 가족'은 큰 소리로 말로만 주장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어느새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은 태안 앞바다를 기름 덩어리의 바다로 만들어 놓고, 겨울에는 백만원짜리 핸드폰의 광고를 하고 있다. 누군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정 할지 모르겠지만 내 심사로는 이들을 가족으로 받아 드리기 힘들 것 같다. 

나와 내 이웃들은 아직 88만원 세대와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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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못미 '미네르바'  (10) 200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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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1.26 11:25 신고

    참... 그러네요...
    어렵다어렵다 해도 잘사는 사람은
    펑펑써대고.. 못사는 사람은 더어렵고...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26 12:34 신고

      개인적인 경제생활이야 각자의 능력과 관계가 있겠지만 이런 시기에 고가의 핸드폰 출시로 서민들의 마음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1.26 11:50 신고

    근데 아이러니하게 비싸면 비쌀수록 불티나게 팔린다죠?? 경제논리상 나쁜건 아니라지만 말입니다. ㅋ
    실제로 몇년동안 직장에서 주변에서..최신폰은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모두들 공짜폰만 우글우글...저두 저런폰 구경좀 해보고 싶다는~~ 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26 12:35 신고

      좋은 경제여건을 유지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겠죠.
      과시를 할수도 있을테구요. ^^

      기능과 자신에게 적합한 선택이라면 만류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틀안에서 바라보면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2.01 23:33 신고

    아, 모르셨군요...
    또 하나의 가족은 정부 였습니다 ^^
    서로 윈윈 하면 서로는 일단 좋겠죠...윽

  4. 어이상실 2008.12.04 18:20 신고

    내 살다살다 핸드폰 관련 블로그 글중에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을 읽다니
    아니 경제가 나쁘면 핸드폰업체들도 저가폰만 만들어야한다는 건가
    스마트폰은 핸폰회사가 살아남는 길이니 적자를 보더라도 꼭 기술력을 갖춰야하는 분야인데
    또하나의 가족이라는 걔들의 마케팅전략을 이렇게 씹는데 쓰다니 진짜 답이없다

    엘지삼성 다 버스폰이 엄연히 있을 뿐더러
    밥을 굶더라도 핸드폰은 좋은거 쓰는 애들이 88만원세대인데 도대체 뭐지?

    자동차 업체도 경제도 안좋은데 경차만 만들라고 글한번써보시죠?
    좋네... 경제도 안좋은데 사양좋은 PC만드는 회사도 다 까주시죠

  5. 지나가다 2008.12.08 10:28 신고

    어이상실님 말이 틀린게 없죠. 글쓴님의 논리대로라면 이세상의 모든 회사들은 고급품 생산을 중단해야 겠네요??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곧바로 계급의식과 연결시키는것은 논리가 서울에서 네팔로 뛰어버린거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8 10:46 신고

      글 쓴 의도는 88만원 세대가 넘쳐나고 있는데 백만원이 넘는 핸드폰을 출시해서 기업이미지 좋을게 없다는 뜻인데 계급의식이고 네팔이고 찾아서 뭐하겠습니까?

      제 글도 틀린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6.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8.12.27 00:26 신고

    삼성에서 저런 고가폰을 내놓고,
    마케팅도 고가폰에 맞춰져 있다는게 문제일수 있지 않을까요..
    고가폰이 불티나게 팔리는듯한 인상을 심어줌으로써,
    (실제로는 그다지.. 한달동안 2만대라면 폰으로써는 그닥 성공한것은 아니지요.. 스마트폰으로써는 그럴듯 하지만요..)
    고가폰을 구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심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가폰을 내놓더라도 마케팅은 중저가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게 바르지 않을까 싶네요..


Canon | Canon EOS 5D | Manual | Pattern | 1/3sec | F/16.0 | 0.00 EV | 100.0mm | ISO-100 | Off Compulsory


블로거뉴스를 통해서 알게된 'T 옴니아'폰의 가격이 백만원에 육박한다는 소릴 듣고 어차피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치부했다. 실물경제의 위기로 88만원 세대는 물론 중산층, 상위층까지 지갑을 잘 열지 않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1,000원짜리 김밥보다 700원짜리 삼각김밥이 더 잘 팔린다는 기사가 화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실물경제의 위축은 가계의 생활비에서 어떤 부분의 소비를 줄일까? 답은 뻔하다. 먹고 입는데 대부분을 지출하니 입는것은 사지않고 먹는 것은 싸것을 찾게 마련이다. 핸드폰을 바꿀 시기라도 저렴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핸드폰을 찾는게 당연한 일일 것이다.

나라가 어렵다, 경제가 위험하다라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등장하는데 삼성에서 출시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보니 여름내내 2년이 넘도록 투쟁했던 이랜드, 기륭전자 등의 비정규직 분들 모습이 떠오르고, 우리 이웃인 88만원 세대가 생각난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삼성의 마케팅과 '또 하나의 가족'인 삼성은 서민의 생활과는 정반대의 핸드폰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또 하나의 가족'은 큰 소리로 말로만 주장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어느새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은 태안 앞바다를 기름 덩어리의 바다로 만들어 놓고, 겨울에는 백만원짜리 핸드폰의 광고를 하고 있다. 누군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정 할지 모르겠지만 내 심사로는 이들을 가족으로 받아 드리기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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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1.26 11:25 신고

    참... 그러네요...
    어렵다어렵다 해도 잘사는 사람은
    펑펑써대고.. 못사는 사람은 더어렵고...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1.26 12:34 신고

      개인적인 경제생활이야 각자의 능력과 관계가 있겠지만 이런 시기에 고가의 핸드폰 출시로 서민들의 마음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2.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1.26 11:50 신고

    근데 아이러니하게 비싸면 비쌀수록 불티나게 팔린다죠?? 경제논리상 나쁜건 아니라지만 말입니다. ㅋ
    실제로 몇년동안 직장에서 주변에서..최신폰은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모두들 공짜폰만 우글우글...저두 저런폰 구경좀 해보고 싶다는~~ ㅠ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1.26 12:35 신고

      좋은 경제여건을 유지하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겠죠.
      과시를 할수도 있을테구요. ^^

      기능과 자신에게 적합한 선택이라면 만류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떤 틀안에서 바라보면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2.01 23:33 신고

    아, 모르셨군요...
    또 하나의 가족은 정부 였습니다 ^^
    서로 윈윈 하면 서로는 일단 좋겠죠...윽

  4. 어이상실 2008.12.04 18:20 신고

    내 살다살다 핸드폰 관련 블로그 글중에 이런 쓰레기 같은 글을 읽다니
    아니 경제가 나쁘면 핸드폰업체들도 저가폰만 만들어야한다는 건가
    스마트폰은 핸폰회사가 살아남는 길이니 적자를 보더라도 꼭 기술력을 갖춰야하는 분야인데
    또하나의 가족이라는 걔들의 마케팅전략을 이렇게 씹는데 쓰다니 진짜 답이없다

    엘지삼성 다 버스폰이 엄연히 있을 뿐더러
    밥을 굶더라도 핸드폰은 좋은거 쓰는 애들이 88만원세대인데 도대체 뭐지?

    자동차 업체도 경제도 안좋은데 경차만 만들라고 글한번써보시죠?
    좋네... 경제도 안좋은데 사양좋은 PC만드는 회사도 다 까주시죠

  5. 지나가다 2008.12.08 10:28 신고

    어이상실님 말이 틀린게 없죠. 글쓴님의 논리대로라면 이세상의 모든 회사들은 고급품 생산을 중단해야 겠네요??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곧바로 계급의식과 연결시키는것은 논리가 서울에서 네팔로 뛰어버린거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2.08 10:46 신고

      글 쓴 의도는 88만원 세대가 넘쳐나고 있는데 백만원이 넘는 핸드폰을 출시해서 기업이미지 좋을게 없다는 뜻인데 계급의식이고 네팔이고 찾아서 뭐하겠습니까?

      제 글도 틀린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6. Favicon of http://drzekil.tistory.com BlogIcon drzekil 2008.12.27 00:26 신고

    삼성에서 저런 고가폰을 내놓고,
    마케팅도 고가폰에 맞춰져 있다는게 문제일수 있지 않을까요..
    고가폰이 불티나게 팔리는듯한 인상을 심어줌으로써,
    (실제로는 그다지.. 한달동안 2만대라면 폰으로써는 그닥 성공한것은 아니지요.. 스마트폰으로써는 그럴듯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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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의미에서 고가폰을 내놓더라도 마케팅은 중저가폰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게 바르지 않을까 싶네요..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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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 힘을 주려면 신문구독을 해서 바른 미디어의 길을 계속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련뉴스 :
http://newscomm.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12211115563169&Link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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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3 23:33 신고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2.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1.24 00:38 신고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4 01:05 신고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3.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1.24 01:50 신고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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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3 23:33 신고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2.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0:38 신고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4 01:05 신고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3.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1:50 신고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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