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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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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를 하면서 주변을 돌아보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나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내 주변의 여러 사람들과 상황들 사물들이 함께 존재함을 느끼게 되었다. 



사진을 찍는것은 즐거운 일을 기록하는 것만 하긴 어렵다. 다양한 일들과 주변 상황을 수시로 접하기 때문이다. 찍었던 곳을 다시 찾거나 왔던길을 돌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면 볼 수없었던 새로운 풍경을 만나기 쉽다. 그래서 난 자주 멈춰서 다시 생각하고 찍기를 반복한다.

또한 이것들 중에는 중요하게 사용되거나 버려지거나 방치된 것들도 존재한다. 우린 누구나 그러한지 알 수 없지만 중요한 순서를 기준으로  다야안 활동과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뭐 이게 나쁘거나 옳지 않거나를 논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 생각들은 아연(딸)이와 키즈카페에서 츄러스를 먹고 있은 지금. 갑자기 떠오른 생각은 아니다. 몇 해전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도 생각은 했지만 쏟아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지금 나열된다. 더 정교한 글쓰기는 부정하고 싶기에 이 내용은 바로 발행 되겠다.

책 제목이 시적이고 사진을 생각하는데 이의는 없으리라 생각해서 서두를 좀 적어봤을뿐. 

이 책을 읽으려고 처음부터 염두해 두거나 기억하진 않았다. 워낙 유명한 분이고 옳은 이야기와 명확한 분으로 이해하고 있었기에 그닥 관심이 없었다. 이 책을 경험한 것은 아주 우여난 기회가 닿아서였다. 

책을 선물받고. 약 60페이지 정도 읽을 무렵이었다. 좋은 이야기와 명상. 생각을 하게 되면서 생각과 마음이 동했다. 이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제목과 내용에 감사함을 느끼고 팬이 되어 버렸다. 

인생학개론이나 바르게 살자란 구호가 아니었지만 책의 내용들은 정말 의미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책을 모두 읽은 후에는 좋아하는 분이나 후배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있다. 

시시하거나 뻔한 내용이 아니냐고 묻는 지인들께 강추하면서 말이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느낀날이다. 

이 책은 제목 하나로 수 만가지 생각을 할 수있는 인생지침서.(이렇게 부르는게 좀 딱딱하긴 하다)또는 필독서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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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라이트룸(Light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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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새 사진과 관련한 일을 한다고 하지만 여유있게 사진작업만을 하지는 않는다. 보통 아이의 사진을 찍어주고, 하드에 저장만 해두고 있는 실정. 오더를 받은 사진을 전해주어야 함에도 이미 시간이 많이 흘러버려서 그쪽도 나도 조금씩 잊혀져 가고 있음을 느낀다. 1년이 지난 사진도 못주고 있는 상태인것도 몇 주가 지난 사진작업도 있다. 훌훌 털어야 다른 사진을 감당하는데 그러질 못해서 아예 사진을 찍지 말 것인가?를 생각하기도 한다.

 

광릉수목원에서 집으로 오는길

 

6. 4(수) 선거날 잠을 못자고 평소 일몰풍경이 좋았던 광릉수목원 가는길에 다녀왔다. 이름모를 새들의 합창소리와 풀벌레 소리, 흐름이 적은 냇가에 앉은 오리와 황새의 먹이잡이가 한창이었다. Lightroom을 이용해서 사진 편집을 하니 이루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한 작업을 한 번에 끝내서 좋다. 최근 편집중인 이 광릉수목원 가는길의 사진들은 노출이 제각각이라 그런지 동기화로 편집을 하니 사진이 엉망이다. 100장도에서 60- 40장 정도로 사진을 줄인 것도 그 덕분. 어제 마치려고 했던 작업을 마치질 못해 오늘은 마무리 지어야지 싶다.

 

롤링홀(홍대 콘서트홀)에 전해드릴 사진도 마무리가 되어간다. 후지필름에서 구매한(사실 포토북을 구매한 전력이 있어 포인트가 좀 쌓일까? 해서 주문했지만 여러모로 복잡한 과정을 거쳐 시간을 허비했다)사실 덕분에 시간을 까먹었다.

 

지인의 100일 기념사진은 원본과 5*7 사진을 보내줬고, 포토북 작업중인데 이게 의외로 잘 안된다. 아마도 디자인 감각이 좋지 않으니 당연한 것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도 다시봐도 좋을 사진을 찍어서 기분이 좋다. 언제 허락을 받아 몇 장 게시해 보려 한다.

 

일상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사진은 보통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공개를 하고, 저장해 두는데 마침 사양느린 컴퓨터에 날개를 하나 달아줬다. SSD를 장착했더니 부팅시간과 처리속도가 상당히 빨라졌다. 부팅속도로 볼때 약 6-7배 정도 빨라진 것 같다. 라이트룸 오류가 나서 저장하지 못하고 날린 사진작업도 훨씬 쾌적하게 진행중이다.(SSD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하게 포스팅 예정)

 

라이트룸은 Adobe의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사진 작업을 쉽고 편하게 해준다. 비서가 한 명 있는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원하는 스킬을 배우면서 각양각색의 작업이 가능해서 포토샵 사진 작업이 현저하게 줄었다. 라이트룸과 포토샵을 병행하여 사용하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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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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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2에서 유독 인기를 끌었던 밴드 중 하나가 바로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이다. 화려한 액션과 리듬감 넘치는 음악에 미녀팬들도 너무 많았던 공연이었다. 외국밴드와 비슷한 밴드로 평가를 하는게 무색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으며, 공연장이었던 롤링홀과의 궁합도 참 좋았다. 2시간이 넘는 단독공연은 자칫 공연의 지루함을 부를수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벤트와 영상 자료, 팬들의 선물들 기대이상의 공연이라 찍는내내 즐거웠다. 

 

 

 

 

 

 

 

 

 

 

추후 소개하겠지만 바닐라 시티의 공연에서와 같이 한창 뜨는 밴드인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연에는 수많은 여성관객이 존재했다. 공연내내 신나게 춤추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니 옛생각이 나기도 했다. ㅡ.ㅡ;; 

 

 

 

 

 

 

 

 

 

 

 

 

 

 

 

 

 

 

 

 

 

 

 

 

 

 

 

 밴드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보컬리스트다. 보컬을 맡고 있는 '반'의 액션과 보컬은 나무랄데가 없었다. 처음 공연 사진을 찍는 내내 아저씨라는 이름을 잠시 접어두고 공연과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었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연을 보는 것은 관객에서 팬으로 변화되기 충분한 흡입력이 존재했다. 음악 애호가나 록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퍼포먼스를 보면서 공연 정말 제대로 보는구나 싶을 정도 였으니 이들의 남다른 연습과정이라던가 연주는 충실했다는 생각이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리더는 베이스를 맡고 있는 '성환'이다. 위 사진은 그의 친동생인 '변G' 공연 내내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이번 무대를 끝으로 군입대를 하는 드러머 '성산' 대체로 친한 드러머를 영입했는데 추후 다른 포스트에서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성산'의 드러밍은 나무랄 곳이 없이 딱딱 끊어졌다. 관객과의 호흡을 중시했고, 인상이 무척 좋았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음악은 실제로 음원보다는 공연장에서 느껴야 하는데 동의한다. 이들의 음원을 한 곡도 제대로 듣지 못했지만 귀에 솔솔 감기는 멜로디와 공연장을 압도하는 리드미컬함은 타 밴드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이었다.

 

추운 겨울이지만 이들의 모습을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게 사실이다. 아이돌 또는 기존 음악에 실증을 느끼거나 지루함을 느꼈다면 브로큰 발렌타인을 들어보길 권한다.

 

위 사진은 롤링홀에서 열린 브로큰 발렌타인의 단독공연이며, 공연사진 전문가그룹 'Encore What' 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촬영문의 : 모노피스 (triumphj@gmail.com, cdg7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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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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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사진가들이 활동하는 곳 중 하나인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의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이미 8월 11일부터 예술의 전당에서 사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놓치면 아쉬운 사진들이 많아 꼭 보시길 권합니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소개하는 사진전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이 오는 8월 1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총 200여 점이 소개되는 이번 전시는 크게 일반관과 특별관으로 구성되는데 일반관에서는 <활기찬 새들, 곤충들>, <생명력 넘치는 길짐승들>, <열정 가득한 수중생물들>, <마음을 흔들어 놓는 풍경들>, <자연의 일부였던 사람들> 등 5가지 주제를 다루며 특별관에서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들의 취재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지방 전시는 2012년 11월부터 2013년 말까지 부산, 대구, 대전 등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지난 2010년 본지 창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은 서울을 비롯해 울산, 대구, 전주, 수원, 광주에서도 개최돼 약 30만 명의 관객이 관람한 바 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전: 아름다운 날들의 기록>

- 일시: 2012. 8. 11~10. 14
-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작품수: 208점
- 구성: 일반관(활기찬 새들, 곤충들, 생명력 넘치는 길짐승들, 열정 가득한 수중생물들,

  마음을 흔들어 놓는 풍경들, 자연의 일부였던 사람들), 특별관(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들)
- 홈페이지: www.ngphoto.co.kr
- 문의: 02-6263-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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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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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에서 인물사진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캐논, 올림푸스, 소니, 파나소닉, 삼성 등 다양한 카메라 제조사의 콘테스트, 공모전이 통합으로 이루어 진다면 쟁쟁한 사진가들의 경연장이 될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니콘카메라로 촬영된 사진 공모전 중 근래에 담은 사진을 출품 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클릭해 주세요. ^^

니콘 카메라로 찍은 아연양의 사진을 출품해 보려고 합니다. 아래는 인물사진 공모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소중한 가족, 친구 등의 사진을 올리셔서 공모전에서 짜릿함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

 

 

 

 

니콘 인물사진 공모전 안내 - 니콘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만 출품이 가능합니다.

 

자자 마음 편하게 응모 한 번 해볼까요? 

^^ 부담없는 인물사진 공모전이라 쉽게 응모가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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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여행[Korea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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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직장생활과 학교생활을 잠시 여유있게 만드는 것은 여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작년 늦은 여름, 여름휴가를 떠났던 2011년 9월의 청송의 주왕산 주산지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새벽시간에 잠에서 깨어나 무작정 주산지를 향해서 달렸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주산지에 도착했을 무렵 햇볕이 떠오르면서 더 멋진 안개 사진이 보이기 시작했는데 가을의 단풍빛은 없지만 은은하고 고요한 풍경이라 무척 좋았습니다.

 

손가락 버튼을 꾹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사진을 보게 됩니다. ^^

 


사진을 찍은 이래로 가장 새벽에 촬영을 시작했던 하루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1시간 30정도 차를 몰고 주왕산 주산지로 향했으니 말이죠. 저는 카메라와 장비들을 들고, 아내는 아이와 가방을 들고 안개가 피어오르는 주산지의 풍경을 담으려고 노력한 기억이 납니다.

주산지의 사진 전부를 편집하지 못해서 처음 봤던 주산지의 모습을 공개합니다. 추후 다른 주산지의 모습도 기대해 주세요. ^^ 얼마전 글을 적지 못하고 올렸던 사진에 덧글을 달아주신 분께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비공개로 해 놓은 것이 설정이 잘못되어 포스팅 되어 버렸네요. ㅜ.ㅜ


 

주왕산 주산지의 새벽녘 모습


일출이 시작되는 직후부터 사진을 담아서 안개가 서서히 사라지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안개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장관을 보면서 소원도 빌어보고, 모처럼 사진에 대한 열망도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출이 시작되었지만 구름에 가려서 햇볕이 보였다 안보였다 했습니다. 주산지의 포인트는 이쪽이 아니라 약 200미터 정도 더 걸어가야 합니다. 시간이 늦은 것 같아서 포기하려다가 이 포인트 촬영을 마치고 가장 많이 사진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가뭄이라 그런지 물이 많이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보기는 좋았습니다. 딸 아이가 자라면 꼭 시간을 내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입니다.


주산지 안개가 피어오르는 장면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물이 좀 차갑고, 햇볕이 들면서 안개가 피어 올라야 하는데 아무래도 늦여름이나 가을이 좋습니다. 이 날 내려오면서 할머니에게 사과를 샀었는데 안개를 만나는게 10번 와도 1번 볼까 말까 하다고 하시더군요. 억세게 운이 좋다고 하시면서 사과 몇 개를 더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사진들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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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Bab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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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오남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지난 5월 9일 비가 오는 와중에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지요. 100일 사진 2번째 사진을 늦게 올립니다. 벌써 한달하고 반이 지나갔네요. ^^ 아직도 즐거운 추억이라 묻어두기엔 아쉬웠어요. 아내와 함께 직접 찍었던 사진들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


아연양 표정이 왜 이럴까요? ^^ 이녀석 사진 찍는게 무척 싫었나 봅니다.

먼저 포스팅했던 "100일 사진, 셀프스튜디오에서 찍는 10가지 방법"에서 소개 했지만 셀프스튜디오는 사진을 담으실 때 꼭 준비를 어느정도 하시고 촬영해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


제 얼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스튜디오가 따스함을 넘어서서 땀이 나니 아기에게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 주셔야 합니다. 아기의 경우는 더위, 추위에 민감한 것 모두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






제가 안기만 하면 울어버리는 아연이...그래도 저는 웃습니다. ^^;;



여전히 울지요...저는 웃고 있지만 얼마나 미안했던지...하하...땀이 더 많이 났었습니다. ㅜ.ㅜ



아내가 지정한 포즈였는데 제 뱃살과 더불어 잡아먹을 듯한 포즈가 무섭기까지 합니다. ㅜ.ㅜ
미안하다. 아연아...





더위에 옷이 정리가 안되버린 실패작입니다. 그래도 제 손을 잡은 아연이의 모습 이쁘지요?


어머니가 보시더니 아빠 젖먹고 있다는 사진입니다. 좀 깨는 사진입니다. ㅡ.ㅡ;;


 





제일 좋아하는 사진이기도 합니다. ^^

사진 편집은 아빠나 엄마가 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가족의 모습이 튀지 않도록 편집하는게 좋습니다.

이제야 100일 사진 촬영본을 올리게 되네요. 그동안 바빴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사진을 올려야 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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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Bab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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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진 잘 찍는법, 어떻게 하면 잘 찍을까요? 요새는 집으로 귀가하고 난 후, 제일먼저 하는 일은 깨끗하게 세면을 하는 일 입니다. 바로 아연양과의 조우를 위해서지요. 생후 100일이 넘으면서 이제 제가 안아주어도 크게 우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아빠임을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허허


부쩍 아빠를 보면서 웃는 일도 많아졌고, 혀도 낼름거리면서 해맑게 웃는 모습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이런게 바로 아이를 키우는 즐거움일까요? 제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아이 엄마가 여러가지 아연양을 위해서 이벤트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손에 힘이 더해지면서 여러가지 장난감을 쥐었다 놓았다 합니다. 소리도 들어보면서 좋아하는 장난감과 싫어하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은 사진찍기가 어려워서 반복적으로 무조건 찍는 경향이 있는데요. 아이를 제대로 담으려면 우선 셔터스피트를 어느정도 확보해야 합니다. 셔터스피드를 확보하는 방법으로는 iso를 올리는 방법과 주변 광량(조명)을 늘리는 방법, 조리개를 넓혀주어서 광량을 확보하면 됩니다. 위 사진은 50mm 1.4렌즈로 담은 사진입니다.


빠른 스피드가 확보되었다면 절묘한 순간을 담는 센스가 필요하지요. 바로 엄마나 주변인들이 아이를 즐겁게 해주어야 합니다. 아연양이 거의 삿대질을 하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입니다.



아이를 키워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이들은 침을 흘리거나 울고 불고 하기때문에 가장 순한 순간을 알아야 합니다. 아연이의 경우는 목욕하고 모유를 먹고 나면 새근새근 잠을 자는 편인데요. 지금 보고 계신 사진들은 목욕을 한 후 바로 뉘어놓고 엄마, 아빠쇼를 보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들입니다.



아이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라이터나 촛불 등을 켜서 주위보다 밝은 빛을 보여주고 주의를 끌게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래시를 켜거나 손전등, 레이저포인트를 아이에게 비추면 아이에게 좋지 않으니 유의하세요. 외장 플래시도 그렇지만 카메라의 내장 플래시도 좋지 않습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아기 사진은 매우 단순합니다. 단순하긴 하지만 어렵기도 합니다. 그만큼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사진을 찍은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면 조금 더 오랜 시간을 아가와 함께 보내며, 내 아이의 특성과 모습을 눈에 담아두고 아이의 시선을 차분하게 따라야 좋은 사진을 담아 낼 수 있습니다.



아이 사진을 담으면서 배경을 정리하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아이의 얼굴이 프레임의 주된 피사체이긴 하지만 주변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사진에서의 시선이 분산되고, 좋은 사진으로 평가 받기 어렵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아이 사진을 담는데 있어서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는게 효과적입니다. 아이가 다른 곳을 바라보는 장면, 사진과 무관하게 연출되지 않은듯한 사진을 담아내는데 필요한 것은 아이와 친숙한 사람입니다.



아이 사진을 담을 때 예쁘게 담는 특별한 방법은? 과연 있을까요? 저의 경우는 노출 보정을 이용해서 1~2 단계 높게 사진을 찍습니다. 간단히 이용하면 좀 더 밝게 사진을 담아내는 것 입니다. 이런 간단한 조정을 통해서 아이 얼굴은 뽀얗게 변하고 화사한 사진을 담아 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사진을 찍고 보정을 할 때는 주변부를 어둡게 비네팅 효과를 줍니다. 비네팅 효과는 로모효과로도 불리우는데 이런 사진은 중앙의 피사체를 집중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많은 사진을 찍는 것은 좋은 사진을 얻는데 도움이 됩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찍음으로 놓치기 쉬운 표정과 행동을 담아 낼 수 있는 것이죠. 요즘 같은 경우 집안에 디지털카메라가 1대씩 존재하기 때문에 필름값 걱정없이 사진을 찍고, 가족과 공유한다면 더없이 즐거운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요새 나오는 똑딱이 카메라도 그 기능을 충실하게 활용하면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가 좋지 않아서 좋은 사진을 찍지 못한다는 것은 거짓말이고, 시간 투자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사진 담기는 가족을 연결시켜주는 고리 역할을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사진, 엄마 아빠와 아이의 가족사진 집에서 손쉽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자~ 아연이 모습을 보니까 어떠신가요? 즐겁나요? 주변에 아이가 있다면 아이를 사진으로 담아주세요. ^^



내가 사랑하는 아이의 사진을 담아서 액자에 넣어 걸어두세요. 사진으로 세상이 행복해 짐을 느끼실 겁니다.




아이를 사랑스런 눈빛으로 바라보신 후 셔터를 누르세요. 아이의 미소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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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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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에 열렸던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세번째 사진입니다. 공연 막바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고, 미소녀 섹시 아이돌로 예상되었던 분들의 무대였습니다. 반응또한 뜨거웠고, 폭발적인 무대였습니다. 팀명은 '바닐라 라떼' 매력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힙합음악을 하는  TK D Bounce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 최고의 분위기를 이끈 '바닐라 라떼'의 공연!
조금씩 지쳐갔던 공연참가팀과 관객 그리고, 심사위원까지 눈에 확 사로잡았던 바로 그팀 '바닐라 라떼'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다시 한 번 무대는 흥분의 도가니로 변신했습니다.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당일 공연에서 최고의 관객 호응도를 이끈 한 팀으로 분류 할 수 있겠습니다. ^^;




▲ 첫번쨰 곡이었던 '빅마마'의 체념이 끝나고 아기자기한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 마지막 축하무대였던 TK D BOUNCE의 무대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가득.



▲ 프로의 실력은 달랐습니다. 보컬은 물론 랩과 춤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었죠. ^^
















































▲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대인배 MC 배은한님과 함께한 시간입니다.

 
▲ 4등은 음악국수집이 선정되었습니다. 

 
▲ 3등은 '순수공작새'팀

 
▲ 상당히 고가를 자랑했던 2등상의 주인공은?

 
▲ 루피님이 2등을 거머쥐었습니다.

 
▲ 1등상은 상을 받고 계신분의 완벽한 연기(일본인)에 빠져든 '한번만 밴드'가 1등

 
▲ 마지막 선물을 전해주는 '철산초속'님의 모습
준비과정이 녹녹치 않았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공연기획이란 것이 말이 쉽지 하나하나의 준비과정과 홍보, 마케팅 등 적지않은 노력과 땀의 결실이 녹아있는 작업입니다. '철산소속'님과 더불어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을 준비한 모든 분이 참여자이자 가족이라 생각됩니다.

저야 당일에 가서 열심히 사진만 찍으면 되는 일이었지만 짐하나, 한 분, 한 분 찾아올 때마다 제가 다 고맙고 기뻤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 다음 행사때는 저도 열심히 참여를 하고 싶어지더군요. ^^

올 해 가장 기분 좋은일로 기억될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대인배 여행사인 '하나투어'제공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히면서 약 150여장의 사진과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

아래 다음뷰 추천을 하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후원하고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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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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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토요일)에 열렸던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사진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onopiece.tistory.com/1085 공연을 보면서 많은 블로거 분들이 느끼지 못한 하나는 바로 참여와 소통의 방식 변화였습니다. 예전에 기획했던 아마추어 밴드들의 공연과는 색다르고 자발적 참여가 이루어 진 점이 이 행사의 가장 큰 돌파구가 아닌가 생각되고, 시시각각 변하는 흐름을 캐치 해 낸 것이 블로거노래마당의 진정한 의미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463058FB50DE49B9A978C1B5B87CF3E3
▲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대인배 기업인 하나투어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중반으로 행사가 이어지면서 좀 더 파워풀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전해 주었던 참가가자 많았던 것 같습니다.

▲ 순수공작새의 파워풀한 음악이 이어졌습니다.













▲ 누군가님의 바람이 되어서라도(환희)의 곡이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 팔라당님의 Happy day 발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열기는 계속되었습니다. 

▲ 자작곡으로 무대에 오른 Why-D님 자신의 앨범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 초청 가수였던 Chance(Feat. 경우)의 무대 힙합과 R & B의 조화가 색다르게 느껴졌습니다.











▲ 대상의 주인공 - 한번만 밴드 - 보컬하시는 분의 명연기?로 대상을 거머쥐었다는 소문이...



















▲ 4등상을 탔던 음악국수집, 처음들었던 바이브의 미친거니라는 곡, 참 좋더군요. ^^;











▲ 트위터의 어쿠스틱당에서 당주로 활동하시는 김준혁님의 무대였습니다.






모두 개성 넘치는 무대와 끼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니 리듬에 몸을 맡기기 충분 했습니다.
특히 즐거웠던 것은 관객분들의 끊임없는 호응과 박수였습니다.

이런 무대에 오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뜻깊은 일이 아닐까요?

다음 뷰 추천은 저에게는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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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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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토요일) 홍대 쌈지스페이스에 열린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현장 사진입니다. 총 12개의 팀이 참가했고, 3팀이 축하공연을 해 주셨으면 아주 맛깔스런 진행을 하셨던 배은한님의 재밌는 진행덕분에 총 4시간 정도 소요된 공연은 무리없이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각각의 코멘트들을 달기가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현장에 있었지만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지 않아서 포스트를 올리고 수정하거나 보완도 해야 할 것 같네요.
공연을 마치고 철산소속님의 특별한 인사 - http://social-media.kr/421


쌈지스페이스의 모습




공연시작 전~

대인배 하나투어의 1등 상품!

오프닝 영상

오프닝 무대 - 철산꽃밴드























배은한(@MCforU) 님의 진행으로 공연 분위기 업!



제1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 챔피언 '장난감 병정님











2등을 거머쥔 루피님의 공연











비월군님의 기다려 늑대 - 아기자기한 퍼포먼스











Day-trip(@wdaze) 의 공연






















사진은 오늘 50장 내일 100여장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랜만에 사진 편집을 이쁘게 하느라 진을 뺐던 것은 물론이고 지금 눈이 감기고 있습니다. ^^; 내일 야근이 있더라도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악.

이미 생방송을 보신 수많은 분들이 계실 것이고. 이 사진들은 기록적인 의미에서 기억되었으면 좋겠네요. 상을 수상하신 팀도 중요했지만 서로가 하나되어 공연을 만들어냈고, 관객들의 호응역시 최고의 호응과 참여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쌈지스페이스의 음향시스템과 조명은 조금 아마추어리즘에 가까웠지만 여러분 모두 프로였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슨 관계자 같은 발언을...ㅡ.ㅡ;;)

아무튼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자라섬에 가는 그날까지 영원하길 바랍니다. ^^

아래 손가락 모양의 다음뷰 버튼을 눌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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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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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영원한 마음속 대통령이신 노무현대통령의 1주기 추모공연이 5월 8일 바로 오늘 오후7시에 성공회대에서 열립니다. 저는 자원봉사와 사진촬영을 지원해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추모공연의 홍보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열리게 되는 추모공연에 많은 참여가 예상됩니다. 그리운 님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모두 손을 잡고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홍보영상입니다.


지금 저는 출발합니다. 좋은 공연 좋은 분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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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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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번의 포스트(http://photoeff.textcube.com/414 , http://photoeff.textcube.com/415)에서 보였던 사진들은 렌즈베이비라는 토이렌즈로 찍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 이번에 소개하는 제 사진은 렌즈베이비로 찍었던 사진들을 소개하고 이 렌즈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글이 되겠습니다.

 

우선 렌즈베이비의 다양한 상품 사진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렌즈들이 존재합니다. 제가 사용한 렌즈는 가운데 파란줄이 있는 렌즈군입니다. 같은효과지만 외관이 다릅니다.

 

제가 갖고 있는 렌즈는 바로 아래의 사진과 같습니다.

Lensbaby2.0 이지만 저는 1.0세대입니다. 아주 초기모델이죠. ^^

 

렌즈베이비는 초기에는 왜곡현상만 가진 기능으로만 출시되었지만 파노라마기능이나 줌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진 모델로 발전을 합니다. 다만 렌즈베이비의 경우 정상적 화면을 왜곡하고, 비틀고 변형을 가하기 때문에 화질이 좀 떨어집니다.

 

간단하게 렌즈베이비의 단점을 3가지 정도 요약해 보겠습니다.
가장 문제로 지적하고 싶은 것은 렌즈를 구성하는 것이 플라스틱 재질이기 때문에 처음 찍어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질이 일반 렌즈들보다 또렷하지 못하면서 엉성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또 하나 단점은 포커싱을 수동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번 반복 촬영을 해야 합니다. 같은 장면을 여러번 촬영하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 하지만 익숙해지면 이런 일들은 2~3번으로 마칠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문제를 지적하는 것은 노출보정이나 노출설정을 하지 못하는 완전수동 렌즈입니다. 조리개를 변환하고 싶으면 렌즈 앞에 가림막 같은 것을 끼워놓고 사진을 촬영해야 합니다. 이런 번거로움 덕분에 아직도 사용자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위에 열거한 문제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모든 분들께 공통으로 적용 될 것 같은 의견을 요약했습니다.

 

그렇다면 렌즈베이비는 단점만 존재할까요? 아닙니다. 렌즈베이비는 이 세상을 비틀고, 왜곡하고 변화하게 만들어 줍니다. 같은 사진을 찍어도 다르게 나오는 사진. 그것을 자신의 실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만들어 줍니다.(저는 렌즈베이비 사와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자신의 사진에 개성을 넣고, 사진에 대한 다른 시선과 변화를 주고 싶다면 선택해도 좋을 듯 합니다. 물론 아래 제가 찍은 사진을 보시면서 별다른 감흥이 없을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남과 다른 사진을 찍고 싶으시다면 한 번 구매해 보시고, 여러가지 실험이나 촬영을 통해서 사진의 남다른 매력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자 그럼 사진을 한 번 보실까요?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클릭 해 보세요.

 

몽환적인 느낌을 주려고 선명하게 찍지 않은 사진입니다.

블루스기타리스트의 연주장면입니다. 구겨진 종이의 느낌을 함께했습니다.

예전에 찍었던 창경궁의 모습입니다.

삼청동 근처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대구에서 찍었던 도로

창경궁의 겨울 모습

경복궁에서 담았던 사진

청계천 공사가 한창일 때 찍었던 사진입니다.

장미꽃(조화)

북촌마을의 어느 집 화장실

집안에서 찍었던 자화상

선릉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선릉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선릉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레이소다의 쳐키님을 찍은 사진입니다.

재밌게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이 외에도 다양한 사진들이 있습니다. 추후에 포스트를 통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렌즈베이비의 공식 홈페이지 : http://www.lensbaby.com/

 

국내에는 렌즈베이비2.0 이라고 불리우는 상품만 판매되는 것 같습니다.

사진을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 중 하나를 소개해 봤습니다.

 

지름신이 오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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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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