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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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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소니언 재단은 기부, 수익사업, 미국 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미국의 교육재단이다. 영국의 과학자인 제임스 스미스슨이 재단 초기 사업을 관장했고, 미국에는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다. 자신의 유언을 통해서 유산을 남기면서 후손에게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 자신의 이름을 딴 교육재단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 사후 6년이 지난 후 미국정부는 스미스슨의 유언을 실행에 옮겼고, 그의 유산을 인계받아 창단하기에 이른다.


1830년대 총액 55만달러(한화로 약 130억 정도)를 기금으로 만들어진 스미스소니언 재단은 미국방문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영국 과학자의 유언대로 만들졌지만 명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현재는 미국 정부가 재단을 지원함에 따라 미국의 재단으로 이해하면 된다.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시회 초대 포스터(아래)




- 전시구성


Section 1

형언할 수 없는 : Indescribable

경이로운 풍경 혹은 위대한 생명과의 마주침. 언어로 완벽하게 표현할 수 없기에, 오히려 표현하길 거부함으로써

역설적으로 그 경이로움을 강조하게 되는, '형언할 수 없는' 순간들.

 

Section 2

익숙함을 벗어난 : Close up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던 '익숙한 기준으로 측정할 수 없는 세상'의 발견. 인간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눈높이에서 벗어나

세상에 담긴 우주를 만나던 순간들.

 

Section 3

햇살처럼 빛나는 : Bright as the sun

행복, 희망, 기쁨, 즐거움, 열정. 힘이 들고 지쳐갈 때 꺼내먹던 초콜릿처럼, 나와 당신과 우리를 웃음짓게 만들고 따뜻한

행복을 느끼게 하는 달콤한 순간들.

 

 

전 시 명  :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       

일 시  :  2016년 12월 10일(토) ~ 2017년 3월 15일(수) 10:00~21:00 (매주 월요일 휴관)* 1월 30일(월) 정상개관       

주 최  :  DDP, 스미스소니언박물관, (주)디커뮤니케이션, (주)아트크러쉬       

주 관  :  (주)디커뮤니케이션, (주)아트크러쉬       

후 원  :  주한미국대사관       

특별협력  :  (사)미추홀아트센터       

홈페이지  :  www.looksmithsonian.com       

문 의  :  02-332-8011       

관람요금  :  성인 12,000원, 청소년(중/고교생) 8,000원, 어린이(48개월~초등학생) 6,000원

※ 특별할인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상이군경) 6,000원

※ 48개월 미만 무료 (증빙자료 지참 시)

※ 중복할인 불가    



스미스소니언사진전에 초대 이벤트

사진 커뮤니티인 포토잇에서 제공하는 정보로 포토앤트래블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면 학률이 높아짐


스미스소니언 사진전을 공유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100분을 무료로 초대합니다. 

 

[참여방법]


1. 본인 SNS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스미스소니언사진展' 전시 이미지 공유와 함께

    #스미스소니언사진전_포토앤트래블 #태그 남기기


2. 공유한 링크(URL)는 https://goo.gl/forms/4e8VWzqE254lc6Sv1 작성하기!


 - 초대권 수량 : 100명 추첨, 1인 1매(총 100매)

 - 이벤트 마감일 : 2017년 1월 31일까지

 - 이벤트 발표일 : 2017년 2월 3일 금요일


 - 초대권 수령방법 : 입구에서 당첨자 명단 확인한 후, 현장에서 실물초대권으로 교부해드립니다.

 - 당첨자안내 :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안내 

 - 전시 관람유효기간 : 2017년 2월 4일(토)~ 2017년 2월 28일(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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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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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RX 시리즈로 담은 사진전 소식이 반갑다. 하이엔드 카메라 판매순위 4년 연속 1위를 기념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사진전에 소개되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관련 정보가 있어서 공유해 본다. http://www.stylezineblog.com/3786

 

참고내용 옮김.


#RX사진전 소개

‘#RX사진전’은 소니코리아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한 SNS 기반의 사진전으로, 소니의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브랜드인 ‘RX’ 시리즈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3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RX사진전에는 총 5,500여점의 사진이 응모 되었으며,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는 대상부터 동상까지 총 9개 작품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 소개 

대구사진비엔날레는 국내 최대의 사진축제로, 우리나라 사진예술 문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는 11월 9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봉산문화회관, 봉산문화거리 일대 등에서 열리며,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 하에 아시아의 참신성과 실험성, 역사와 공간, 그리고 환경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33개국에 걸쳐 306명의 사진작가들의 작품이 전시 되고 있는 ‘2016 대구사진비엔날레’, 올해는 아주 특별한 사진작가들의 작품들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 사진들을 보니 마음이 흥겹다. 이번 주말에 대구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을 어떨까? ^^
 
#RX사진전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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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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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담아왔던 공연사진을 소개하는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사진은 아니지만 그간 담아왔던 사진과 이야기들을 조심스레 꺼내봅니다.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열리는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낯선 시간과 공간,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꼈던 소중한 추억을 회상합니다. 

사진전에 대한 준비 과정, 준비에 대한 생각과 함께 했던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수많은 문화, 예술가들의 열정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이 녹녹치 않았습니다. 치열하게 준비하고 보여드려야 했지만 그 노력의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예술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낯선 사진전 | 오창호 X 장대군 개요.


- 낯선 사진전 -


오창호, 장대군

2016. 10. 31 ~ 11. 25

카페 갤러리원 - 망원역 1번 출구에서 2분 거리


전시를 열면서


낯선 사람들과 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작은 공연을 기획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꾸준하게 담아냈던 모든 사진을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 결정적 순간을 기억하며 소박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과의 동고동락은 물론, 대규모 록페스티벌 공연과, 뮤지컬, 발레, 연극 등 자신만의 고유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과의 함께한 꿈같은 시간들을 회상해 봅니다. 


낯선 사람, 공간, 시간을 공유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순간을 기억합니다.


- 사진가 장대군 -



사진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


가수 / 김수철

가수 / 김창기

가수 / 장기하


밴드 / 블랙홀(Blackhole)

밴드 / 브로큰발렌타인(Broken Valentine)

밴드 / 카니발 콥스(Cannibal Corpse)

밴드 / 나이트위시(Nightwish)


안무가 / 정영두

안무가 / 차진엽

발레단 / 서울발레시어터(Seoul Ballet Theatre)



낯선 사진전의 또 하나의 주인공 낯선 풍경들


제게 있어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강제로 새로운 것을 느끼는 수단입니다. 


아직까지 삶의 여백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다리쉼 조차도 가만히 두지 못하는 버릇을 가진 보통 사람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여전히 숙제처럼 인식되는 휴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가 팍팍하게 만든 일상 속에서 어떤 이유로든 주어진 여행의 기억은 비록 숙제일지라도 소중할 수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낯선 공간, 낯선 시간에 만나게 되는, 다시는 올 수 없을 것 같은 시간을 여행의 후유증처럼 기록하며 기억하려 합니다.


- 사진가 오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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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해외사진가[The Greatist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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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보도사진의 대가들이 즐비한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의 사진가들이 한국을 방문해서 담아냈던 영상과 사진을 전시했던 '매그넘 사진의 비밀展'에 대한 후기와 단상을 전시가 끝난 2달 시점에서 기록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인증욕심.

 

정말 다행스럽게도 전시 마지막날 수많은 관람객과 부딛치고, 전시회 내부에서 사진을 담아내는 관람객의 셔터소리에 부담을 느끼면서도 전시 마지막까지 사진을 볼 수 있어 다행이었다. 매그넘의 최근 경향은 매그넘 설립이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는게 맞다. 1947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데이브드 시무어, 조지 로저 등 명망있는 사진가들로부터 세워진 매그넘의 영역은 사진을 넘어 사진 저널리즘에 대한 어떤 확고한 의식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이번 전시는 매그넘이 챙겨왔던 인간 본연의 모습, 존엄의 가치와 휴머니즘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었고, 점점 말살되어 가는 인간의 가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 9명의 작가들 중에서는 1944년생 할아버지도 1986년생 여성작가도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시선과 한국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최근 2-3년간 봤었던 전시회 중 가장 친절한 구성과 설명, 도록과 해설까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전시회였다.(사실 이렇게 친절하다니..하고 느낀 전시회가 없긴 했다)

 

독특한 한국문화는 물론 한국이 가진 저력과 수많은 이야기들을 약 1시간 정도 되는 시간에 요약 참고서를 보는 것처럼 재미까지 더해서 느낄 수 있는 전시였다. 워낙 마지막 날 사람이 몰려서 한 번 더 봤으면 했지만 부담스러웠다.(진작 가서 볼 것을...)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는 다음과 같다.

 

 

 

사진 출처 : 세종문화회관 누리집

 

다양한 나라에서 살아온 세계적인 사진작가들이 사진을 담아애는 환경에 적응해서 담아내는 미션을 수행해 내는 과정은 흥미로웠다. 어찌보면 흥미가 떨어지는 아주 재미없는 과정일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상당히 흥미 진진한 과정이 아니겠는가? 어느날 갑자기 아프리카에 내 던져진 나 자신을 발견하는 것. 그 속에서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느끼는 것. 신선하고 재미는 충분히 보장된다고 생각된다.

 

 

매그넘 사진의 비밀전에서 보여진 한국의 단상은 어찌보면 부끄러운 단면이 많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각자의 꿈, 삶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작은 움직임을 비교하거나 폄하하는 것은 곤란하다. 우리는 모두 다른 줄무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매그넘 작가들이 투영한 한국의 모습은 한국 사진작가들도 하지못한 위대한 작업이었는지 모른다. 다만 이런 작업들이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하고, 기록되어야 할 것이다.

 

 

아리랑 TV에서 기록한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영상은 유투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일라드 리드의 사진 담는 과정을 담은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J7ZMi5ISro&spfreload=10 -

 

이외에도 작가 개개인의 작업 과정이 담긴 과정을 볼 수 있다.

 

 

 

* 참고로 사진 전시회(세종문화회관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사진전은 티몬, 위메프, 쿠팡 등에서 할인권을 꼭 검색해 보고 관람하길 추천한다. 평균 10~20% 정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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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해외사진가[The Greatist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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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다는게 어떤 의미를 지닐까? 세종문화회관에서 6월 3일까지 열리는 Sight Unseen 보이지 않는 이들의 시각 사진전시회를 본다면 그 의미를 조금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사진전인 Sight Unseen 사진전은 세계적인 11인의 시각장애인 작가가 보여주는 세계는 몽환적이고 다른 세계를 경험하기에 충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일반 사진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사진전은 준비되어 있었다.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시각장애를 극복했다는 것만으로 이 전시회에 갈만한 이유가 충부하다. 시각은 인간에게 가장 지배적인 감각 중 하나이지만 이 중요한 요소없이 사진을 담아내고 전시회에 다양한 방법으로 사진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다만 조금이라도 감사함을 느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봄 날 전시회를 가는 길 마저도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진한 색채나 선명한 사진이 주를 이루지는 않았지만 다른 생각과 감성을 유발하는 사진들은 사진을 공부하고 찍는 일에 도움을 얻었다. 무언가를 바라본다는 것에 감사함은 물론 그들의 사진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거나 글로써 표현하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겠다.

Bruce Hall, Big Splash, 2012

 

어쩌면 시각장애인들의 사진 전시회라는 것을 너무 각인시키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그 말 자체에 다른 의미나 해석을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편견을 갖게 만든다는 것이 불합리하고 따질 것이 없다는 말이다.

 

직접 보고 느끼는게 가장 좋다라는 말을 하고 싶어서 짧지만 전시회에 대한 글을 옮겨본다.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그들(시각장애인 사진가)이 왜 이미지를 생산하고 자신들의 상상력을 보여주고 있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우리와 전혀 다르지 않다. 고로 나와 그들은 존재한다.

 

사진전시회 쿠팡 할인쿠폰 정보 : http://www.coupang.com/deal.pang?coupang=36420740&cateCode=DAC01&cate2=&cate3=&areacode=MRC

 

가장 좋았던 사진전의 백미는 두눈을 눈가리개로 가리고 나서 사진을 점자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잠시 눈을 가리고 집중해서 방금 본 이미지를 그대로 손 끝으로 느끼는 순간이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공간과 이미지, 감각 덕분에 마음이 동했다. 그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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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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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하고 찍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골목길을 걷거나 찍은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골목길과 관련한 모든 사진이 전시에 참여 가능하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참여가 가능한 사진전을 소개한다. 바로 골목은 살아있다 전시회다. 사진전 하면 전문 사진가나 특별한 전시공간을 통해서만 진행되는 것이 변화되고 있고, 사진전을 쉽고 편하게 참여 할 수 있는 전시이기도 하다.

 

서울국립박물관. 2010

 

골목은 살아있다 전시회는 아래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자신의 사진을 사진전을 통해서 소개 할 수 있고, 캘린더로 만들수 있으며, 2013년 충무로사진축제 특별전에 참여가 가능한 기회가 부여된다.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진행형 사진전이기 때문에 운영자에게 메일을 보낸 후 확인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와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골목이 살아있다 전시회는 앞서도 언급했지만 전문 사진가가 아닌 사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쉽고 편하게 참여가 가능한 사진전이다. 관심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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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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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 해는 이상하게도 사진전에 많이 못갔습니다. 오랜만에 전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국매그넘에이전트 이기명 대표가 기획한 사진전입니다.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네요. 이번 전시는 박노해님께서 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 중남미에서 10여년 동안 기록한 사진입니다. 작가에게 큰 의미가 담긴 사진전이라 생각됩니다.

이 가을날, 시인과 떠나는 지구마을 골목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현장에서 기록해온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 120점이 마침내 우리 앞에 펼쳐진다.
에티오피아의 아침을 여는 '분나 세레모니' (커피 의례)와
쿠르드 아이들의 '지상에서 가장 슬픈 비밀공연'의 순간까지.
체 게바라가 총살당한 라 이게라에서 안데스 고원의 가장 높은
께로족 마을까지, 긴장음이 가시지 않은 다르푸르 난민촌에서
이라크, 레바논, 팔레스타인, 아시아 등의 분쟁현장까지.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에서는 시가 울려온다
시인이자 노동자이자 혁명가로 온몸을 던져 살아온 박노해는
“사랑이 없다면, 나는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는 영혼의 부르짖음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국경 너머 가난과 분쟁의 현장을 두 발로 걸어왔다.
그는 현실을 최대한 비참하게도, 최대한 아름답게 보여주지도 않는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에서
인간의 위엄을 응시한다.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에서는 詩가 울려온다.
이기명 (한국매그넘에이전트 대표) <기획의 글>에서
그곳에서 오래된 희망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아프리카...중동...아시아...중남미... 세계화의 모순이 내리꽂힌
인류의 가장 아픈 자리이자, 오래된 희망이 빛나고 있는 그곳.
우리가 가야할 미래의 목적지에서 우리를 부르는 사람들.
오늘 '최후의 영토'에 살아 숨쉬고 있는 '최초의 사람'을 만난다.
“기쁨이 없고 노래가 없는 노동은 삶이 아니지요.
그라시아스 알 라 비다. 내 삶에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전쟁과 상처 그리고 아픔이 공존하는 사진전에 한 번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시와 관련된 정보는 아래 내용을 참조 해 주세요. ^^ 저도 시간내서 한 번 둘러보고 싶습니다.

“혁명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성대로 돌려 놓는 것이고, 참모습을 되찾는 것이니.
그곳에서는 그들처럼, 나 거기에 그들처럼.
내 아름다운 것들은 다 제자리에 있다”
박노해
전시기간 | 2010년 10월 7일(목) - 10월 25일(월)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관람시간 | 오전 11:00 - 오후 8:30 (금,토,일은 9시까지)
관 람 료 | 3,000원 (6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작가의 뜻에 따라 사진전의 수익금은 글로벌 평화나눔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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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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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 베개를 세운다의 전시가 마친지 오래지만 게으른 덕분에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사실 동계올림픽 이후로 일핑계로 블로그 활동을 제대로 못한 부분이 아쉽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성폭행 살인범까지 다양한 이슈가 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사진전에 가서 인사동 거리도 걷고 사진도 담았습니다.(나중에 공개하지요)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비주얼아트 순수사진전공을 하는 분들의 단체전이었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은 물론 프린트물에 상당히 신경 쓴 흔적이 보였습니다. 특히 같이 일하고 있는 정혜영작가의 사진들은 정성과 노력의 산물임을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말보다는 사진전의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좋겠지요.

 

사진전의 소개는 아래 이 링크를 보시면 됩니다. - http://photoeff.com/590

 

 

여전히 주말에는 인사동이 꽉차더군요..아니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전통거리라고? 불려지는 거리를 쏟아져 나와서 이것저것 구경했습니다. 좋은 전시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기분이었습니다. 혼자서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웠던 기억을 꺼내고 싶네요. ^^

 

주말에는 사진 좀 올려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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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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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를 세운다展은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비주얼아트 순수사진전공을 하는 분들의 단체전입니다. 갤러리 룩스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기간은 2월 17일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마지막에 언급하지만 베개를 세운다는 것은 우리에게 금지된 어떤 행동들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습니다. 프로모션 차원의 사진들만 보았기에 더 자세한 내용을 언급하기 부담스러운 면이 있네요. ^^ 내일 갤러리 룩스에서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무료로 진행되는 사진전입니다. 시간내어 시내에 나오시면 한 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아래는 사진가들의 작품과 사진전 정보입니다.

 

김지훈_ 관광지, inkjet print, 40x40cm, 2009

 

같이 근무하고 있는 정혜영 과장님의 작품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 아래는 정혜영작가님의 사진!!

 

정혜영_ 달팽이, digital print, 2009

이동녕_ 형상, Inkjet print, 100x130cm

장수선_ 바벨(진경산수), digital inkjet print, 120x60cm, 2009

박은수_ Born again, Inkjet print, 70x70cm, 2009

박혜연_ wannabe girl, digital inkjet print, glossy photopaper, 100x125cm, 2009

 

베개를 세운다


어느 길도 가지 않은 길이 없다고 하고, 어떤 길도 막다른 골목길이 되었다고 한다. 어디가 허위의 이쪽 세계에서 종착역이며 진실의 저쪽 세계의 첫머리인지 누구도 손가락으로 가리킬 수 없다고 한다. 아니, 더 이상 세계를 이쪽과 저쪽으로 구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말까지도 들려온다.

 

 바람보다 더 쉽게 쓸려버리는 이 시절에 과연 사진은 무엇이며, 사진으로 무엇을 소통하고 나아갈 수 있을 것인가. 전시회에 참여하는 여섯 명의 사진이 각자의 고민을 안고 다른 지점으로 나아가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법 하다.

그렇다면 여섯 명의 사진들이 이 세계를 뚫고 나아갈 수 있는 단초가 될 수 있을까. 어쩌면 아무 것도 떠올리지 못한 채 좌초의 기록만으로 사라질지도. 그럼에도 이 여섯 명을 지켜봐야 하는 이유는 설사 좌초된 길을 제시하더라도, 그것마저 하나의 길로 품어서 또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하기 때문에. 또 사진이 예술이라고 한다면, 아마도 무너지고 좌초된 이들이 직시한 이 세계에 대한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리하여 자신들을 외롭게 하고, 쓸쓸하게 하고, 가난하게 하는 마음으로 각자의 길들에 진정성 하나로 투신할 수밖에 별다른 방법이 없는 이 여섯 명이 베개를 세운다.


* 베게를 세운다는 것은 모서리에 앉는 것, 문지방에 서 있는 것 등등의 금지된 행위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전시일 : 2010년 2월 17일(수) ~ 2월 23일(화)

페이지 : http://www.gallerylux.net/gallery/site/past_view.php?no=474&pastvalue=36&pastobj=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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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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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많이 다니시나요?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도 많아지면서 자신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철학을 발견하고 해석하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제가 사진을 볼 때마다 감동하는 작가분이 계십니다. 바로 지금 소개하는 이야기님입니다. 필명으로 '이야기'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인 분인데..서울 전시를 마치고 대전에서 사진전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제가 두문불출하여 이제야 사진전과 관련된 정보를 올려드리는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대전의 '대안공간 반지하'의 작가 지원으로,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부터 10월 31일 금요일까지 '얼굴 없는 희망'이란 연작의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람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합니다.
2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합니다.

본 전시는 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작가지원전이며, The Print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대전에서 하는 전시회라서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겠지만...혹시 대전에 계신 분들은 시간내서 서정적인 사진 작품을 감상하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이번 주에 꼭 방문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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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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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많이 주셨던 사랑스런 이웃분들께 알립니다. 드디어 일주일의 사진전시회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사진을 걸었구요. 퇴근 후 30분정도 전시회 오픈 마무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방명록도 챙겨놓고, 사진이 잘 걸려 있는지, 배치는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모노피스의 사진 ^^


일시 : 2009년 5월 7일(목) ~ 5월 13일(수)
장소 : 갤러리 루
오프닝 : 5월 9일(토) PM 6시부터


레이소다 회원들의 전시회가 드디어 열립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쉽게 찾는 방법은 성균관대입구 던킨도너츠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출력해서 오시면 할인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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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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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많이 주셨던 사랑스런 이웃분들께 알립니다. 드디어 일주일의 사진전시회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사진을 걸었구요. 퇴근 후 30분정도 전시회 오픈 마무리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방명록도 챙겨놓고, 사진이 잘 걸려 있는지, 배치는 잘 되었는지 확인하고 돌아왔습니다..^^

모노피스의 사진 ^^


일시 : 2009년 5월 7일(목) ~ 5월 13일(수)
장소 : 갤러리 루
오프닝 : 5월 9일(토) PM 6시부터


레이소다 회원들의 전시회가 드디어 열립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쉽게 찾는 방법은 성균관대입구 던킨도너츠 맞은편에 있는 편의점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출력해서 오시면 할인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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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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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소다를 아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사진을 좋아하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레이소다가 2003년에 생겨서 여러가지 대한민국 아마추어 사진계에 어느정도 영향을 가져왔는지는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수많은 작가들과 여러가지 사진들..그리고, 이야기들 2003년에 활동을 시작해서 이제 처음으로 레이소다의 회원들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처음 기획단계에서는 여자친구, 어머니, 애인 등의 여성을 상징하는 의미였지만 '좀 더 폭넓은 사진들을 전시해 보자'라는 취지로 다른 타이틀이 없이 '전시회 - 여'라는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저까지 16인의 레이소다 회원들의 전시회는 대학로의 공간 - 루라는 갤러리에서 5월 7일(목) ~ 5월 12(화)까지 열리게 됩니다.

아래는 공간 루에서 사용 하실 수 있는 할인쿠폰입니다. ^^ 기간 중 들리시면 할인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부담없이 쉬면서 사진도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의 사진은 이미 공개한 글에서 보실 수 있지만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

2009. monopiece

 

2006. monopiece



전시회에서는 12*12(인치) 사이즈로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보다 큰 사진이기 때문에 아마 인터넷에서 보는 느낌과는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주말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전시회 기간에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9년 5월 7일(목) ~ 5월 12일(화)
장소 : 갤러리 루(대학로 던킨도너츠 건너편)
오프닝 : 5월 9일(토) PM 6시부터
레이소다 : http://rayso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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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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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소다를 아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사진을 좋아하시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 생각됩니다. 레이소다가 2003년에 생겨서 여러가지 대한민국 아마추어 사진계에 어느정도 영향을 가져왔는지는 굳이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수많은 작가들과 여러가지 사진들..그리고, 이야기들 2003년에 활동을 시작해서 이제 처음으로 레이소다의 회원들의 전시회가 열립니다.


처음 기획단계에서는 여자친구, 어머니, 애인 등의 여성을 상징하는 의미였지만 '좀 더 폭넓은 사진들을 전시해 보자'라는 취지로 다른 타이틀이 없이 '전시회 - 여'라는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저까지 16인의 레이소다 회원들의 전시회는 대학로의 공간 - 루라는 갤러리에서 5월 7일(목) ~ 5월 12(화)까지 열리게 됩니다.

아래는 공간 루에서 사용 하실 수 있는 할인쿠폰입니다. ^^ 기간 중 들리시면 할인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부담없이 쉬면서 사진도 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의 사진은 이미 공개한 글에서 보실 수 있지만 다시 한 번 올리겠습니다. ^^;

2009. monopiece

 

2006. monopiece



전시회에서는 12*12(인치) 사이즈로 전시가 될 예정입니다. 보다 큰 사진이기 때문에 아마 인터넷에서 보는 느낌과는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주말시간 여유가 되신다면 전시회 기간에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9년 5월 7일(목) ~ 5월 12일(화)
장소 : 갤러리 루(대학로 던킨도너츠 건너편)
오프닝 : 5월 9일(토) PM 6시부터
레이소다 : http://raysod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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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공부[Photo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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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누군가 자신에게 물어 올 때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앞선 물음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지 않은 상태라면 당신은 그냥 취미로 사진을 즐기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취미로 즐긴다고 해서 앞선 물음에 답변을 못할 것이다라고 단정을 짓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바로 답변이 가능하다면 당신은 취미로 즐기지만 사진을 정말 좋아하고 함께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울포토2009

A spacehoodyssey nr2, 2007 ⓒ Aida Chehrehgosha


서울포토2009는 서울포토페어2008에서 한단계 진화된 행사입니다. 2008행사를 넘어서서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 세미나의 내용을 풍부하게 배치했으며, 여러가지 작품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고 사진 한 장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사진전문행사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사진가들의 신작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신작들이 현대사진에서 어떻게 보여지는가?는 물론 프로, 아마추어, 취미 사진가 등이 현대사진을 정확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이긴 하지만 이런 사진의 유행이나 성향을 쫒아서 간다는 것 또한 무의미한 일입니다. 사진의 흐름과 유행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겠지만 자아를 반영해서 좋은 결과물을 얻는 것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하는 분들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지만 대한민국의 사진의 발전은 어느정도 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면 이번 행사에 참여 하시고, 현대사진이 요구하는 것과 무엇을 말하는지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사진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명한 사진가와 사진계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자신의 사진세계를 넓히고, 안목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음은 서울포토2009의 세미나 일정입니다.
서울포토2009 세미나 일정

<북유럽 현대 사진의 세계와 특징>
4. 11(토) 13:00, 코엑스 3층 320호
마그누스 배르토스(스웨덴 쿤스트팍 파인아트 교수)&허숙영(스웨덴 주빈국 특별전 기획자)

<미국과 서유럽의 미술 시장 속에서 사진의 위치>
4. 12(일) 13:00, 코엑스 3층 321호
신세은(프랑스 아트퀴리얼 옥션 근무, 알베르 베나무(Albert Benamou) 갤러리 큐레이터)

<해외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창작 활동>
4. 12(일) 15:00, 코엑스 3층 321호
한성필(사진작가, 아일랜드 시리우스 아트센터, 시테 인터내셔널 데자르 아티스트 레지던스, 인도네시아 SSAR 외 다수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 선정)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분들은 이 글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전시를 통해서 사진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담긴 것을 담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과 관련된 것을 공부하고, 많은 사진을 보고 느끼는 것을 다시 표현해 나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포토2009는 아마 이런 역할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해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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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누군가 자신에게 물어 올 때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앞선 물음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지 않은 상태라면 당신은 그냥 취미로 사진을 즐기고 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취미로 즐긴다고 해서 앞선 물음에 답변을 못할 것이다라고 단정을 짓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바로 답변이 가능하다면 당신은 취미로 즐기지만 사진을 정말 좋아하고 함께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서울포토2009

A spacehoodyssey nr2, 2007 ⓒ Aida Chehrehgosha


서울포토2009는 서울포토페어2008에서 한단계 진화된 행사입니다. 2008행사를 넘어서서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 세미나의 내용을 풍부하게 배치했으며, 여러가지 작품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고 사진 한 장에 담긴 의미를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사진전문행사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사진가들의 신작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신작들이 현대사진에서 어떻게 보여지는가?는 물론 프로, 아마추어, 취미 사진가 등이 현대사진을 정확하게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이긴 하지만 이런 사진의 유행이나 성향을 쫒아서 간다는 것 또한 무의미한 일입니다. 사진의 흐름과 유행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겠지만 자아를 반영해서 좋은 결과물을 얻는 것도 충분히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하는 분들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지만 대한민국의 사진의 발전은 어느정도 인지 이해하기 어렵다면 이번 행사에 참여 하시고, 현대사진이 요구하는 것과 무엇을 말하는지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사진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유명한 사진가와 사진계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자신의 사진세계를 넓히고, 안목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다음은 서울포토2009의 세미나 일정입니다.
서울포토2009 세미나 일정

<북유럽 현대 사진의 세계와 특징>
4. 11(토) 13:00, 코엑스 3층 320호
마그누스 배르토스(스웨덴 쿤스트팍 파인아트 교수)&허숙영(스웨덴 주빈국 특별전 기획자)

<미국과 서유럽의 미술 시장 속에서 사진의 위치>
4. 12(일) 13:00, 코엑스 3층 321호
신세은(프랑스 아트퀴리얼 옥션 근무, 알베르 베나무(Albert Benamou) 갤러리 큐레이터)

<해외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통한 창작 활동>
4. 12(일) 15:00, 코엑스 3층 321호
한성필(사진작가, 아일랜드 시리우스 아트센터, 시테 인터내셔널 데자르 아티스트 레지던스, 인도네시아 SSAR 외 다수 아티스트 레지던스 프로그램 선정)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분들은 이 글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전시를 통해서 사진을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담긴 것을 담아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진과 관련된 것을 공부하고, 많은 사진을 보고 느끼는 것을 다시 표현해 나가는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포토2009는 아마 이런 역할을 분명하고 확실하게 해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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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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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쳐키, 충무로. 장대군



작가 최중원'레이소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입니다. 닉네임은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쳐키'를 사용하는 그는 전문 사진학과나 학원에 다녀본 적이 없는 경험의 대가이자 스타일리스트입니다. 정규과정을 밟지 않아서 실력이 없다라는 말을 무시 할 수 있는 대단한 실력과 열정을 지닌 작가이자 사진세계를 많이 배우고 있는 형님이기도 합니다. 사진갤러리의 오프모임에서 화려한 언변?과 뛰어난 미모?로 많은 분들과 친분을 돈독하게 유지해 왔고, 자신만의 사진세계를 꾸준한 시간, 노력으로 많은 단체전을 열었고, 2006년에는 개인전시회를 열게 되면서 2007, 2008년까지 개인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국내 손꼽히는 아마추어를 넘어선 작가로 프로로 활동 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소개와 사진의 개성이 전파되어 차후 한국사진계를 이끌어갈 유명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의 전시회는 제가 예비군 훈련을 마치면서 전시회에 갔을 정도로 ^^; 매력적인 사진을 보여주고 있으며, 독특한 자신만의 사진을 말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아래 내용은 작가 최중원의 전시회 안내입니다.






디지털 노스텔지어 - 스치던 풍경
최중원展 / CHOIJOONGWON / 崔中元 / photography

2008_1204 ▶ 2009_0106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_2008_1204_목요일_05:00pm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0:30am~06:00pm / 월요일 휴관


트렁크갤러리_TRUNK GALLERY
서울 종로구 소격동 128-3번지
Tel. +82.2.3210.1233
www.trunkgallery.com


11월 작가 최중원(崔中元.CHOI JOONG WON) 은 정규사진학 수업을 받지 않았다. 그 사실을 그는 당당히 들어낸다. 사진계에 어떤 선후배 없이 자신과의 투쟁에서 스스로를 극복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당당해 한다. 드디어 『2008년 대구사진비날레』본 전시에 초대작가가 되어 사진계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 그는 그룹전으로 2006년 대안공간 루프에서의 『Bit Map』展, 갤러리 175의 『현상학적 보기』展, 그리고 2007년 갤러리 더 스페이스의 『Style Impact (1회)』展, 갤러리 쿤스트독 에서의 『역설과 현장 -무엇과 어떻게에 관한 배치적 질문들-』展을, T-스페이스 에서의『Style Impact (2회)』展을, 『2008년 대구사진비엔닐레-내일의 기억』展 까지 맹렬히 작업하며 뛰어왔다고 한다. 개인전으로는『스치던 풍경』展으로 2006년 갤러리 나우에서, 2007년 갤러리 쿤스트독에서, 그리고 2008년 트렁크갤러리에서 까지, 3년간 추구해온 작업 중 진수만을 선보이게 된다.


최중원의 Art Work “스치던 풍경”은 그만의 독특한 이미지 재구성 방법이 있어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의 감성들을 야릇하게 자극한다. 현란한 도시를 비웃듯 산비탈 동네들을 신비롭게 재현 한다. 그간의 아카데미즘 미학(?)들이 접근해온 방식들을 해체시키고 있어 통쾌하다. 소재(素材)에 대한 자유롭고 과도한 해석과 표현으로, 우리들을 미묘한 판타지세계로 이끈다. 그 이미지들에 빼곡히 담겨진 서민들의 삶, 그 생활문화가 지어내는 이야기꽃들이 활기차게 되살아나 신비롭게 숨을 쉰다. 따스하고 포근해, 우리들이 울먹인다. 기억 속 풍경들이 도취되어, 찌들은 것들이 향기를 풍겨내고, 처절한 듯 초라한 것들이 그리움으로 다가 온다. ● 최중원의 노동이, 발길이, 살핌이, 바라봄이, 21세기형 “디지털 노스텔지어”를 재현 해, 아련한 지난날을 그리워하게 한다. 느리게 다가오고, 서서히 머문다.“디지털 노스텔지어” ■ 박영숙


주말 날씨는 차갑겠지만 도시와 골목을 바라보는 사진가 최중원의 작품을 한 번 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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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쳐키, 충무로. 장대군



작가 최중원'레이소다'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진가입니다. 닉네임은 한 번 들으면 잊기 힘든 '쳐키'를 사용하는 그는 전문 사진학과나 학원에 다녀본 적이 없는 경험의 대가이자 스타일리스트입니다. 정규과정을 밟지 않아서 실력이 없다라는 말을 무시 할 수 있는 대단한 실력과 열정을 지닌 작가이자 사진세계를 많이 배우고 있는 형님이기도 합니다. 사진갤러리의 오프모임에서 화려한 언변?과 뛰어난 미모?로 많은 분들과 친분을 돈독하게 유지해 왔고, 자신만의 사진세계를 꾸준한 시간, 노력으로 많은 단체전을 열었고, 2006년에는 개인전시회를 열게 되면서 2007, 2008년까지 개인전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국내 손꼽히는 아마추어를 넘어선 작가로 프로로 활동 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소개와 사진의 개성이 전파되어 차후 한국사진계를 이끌어갈 유명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의 전시회는 제가 예비군 훈련을 마치면서 전시회에 갔을 정도로 ^^; 매력적인 사진을 보여주고 있으며, 독특한 자신만의 사진을 말하는데 주저함이 없습니다.

제가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아래 내용은 작가 최중원의 전시회 안내입니다.






디지털 노스텔지어 - 스치던 풍경
최중원展 / CHOIJOONGWON / 崔中元 / photography

2008_1204 ▶ 2009_0106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_2008_1204_목요일_05:00pm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

관람시간 / 10:30am~06:00pm / 월요일 휴관


트렁크갤러리_TRUNK GALLERY
서울 종로구 소격동 128-3번지
Tel. +82.2.3210.1233
www.trunkgallery.com


11월 작가 최중원(崔中元.CHOI JOONG WON) 은 정규사진학 수업을 받지 않았다. 그 사실을 그는 당당히 들어낸다. 사진계에 어떤 선후배 없이 자신과의 투쟁에서 스스로를 극복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당당해 한다. 드디어 『2008년 대구사진비날레』본 전시에 초대작가가 되어 사진계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 그는 그룹전으로 2006년 대안공간 루프에서의 『Bit Map』展, 갤러리 175의 『현상학적 보기』展, 그리고 2007년 갤러리 더 스페이스의 『Style Impact (1회)』展, 갤러리 쿤스트독 에서의 『역설과 현장 -무엇과 어떻게에 관한 배치적 질문들-』展을, T-스페이스 에서의『Style Impact (2회)』展을, 『2008년 대구사진비엔닐레-내일의 기억』展 까지 맹렬히 작업하며 뛰어왔다고 한다. 개인전으로는『스치던 풍경』展으로 2006년 갤러리 나우에서, 2007년 갤러리 쿤스트독에서, 그리고 2008년 트렁크갤러리에서 까지, 3년간 추구해온 작업 중 진수만을 선보이게 된다.


최중원의 Art Work “스치던 풍경”은 그만의 독특한 이미지 재구성 방법이 있어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의 감성들을 야릇하게 자극한다. 현란한 도시를 비웃듯 산비탈 동네들을 신비롭게 재현 한다. 그간의 아카데미즘 미학(?)들이 접근해온 방식들을 해체시키고 있어 통쾌하다. 소재(素材)에 대한 자유롭고 과도한 해석과 표현으로, 우리들을 미묘한 판타지세계로 이끈다. 그 이미지들에 빼곡히 담겨진 서민들의 삶, 그 생활문화가 지어내는 이야기꽃들이 활기차게 되살아나 신비롭게 숨을 쉰다. 따스하고 포근해, 우리들이 울먹인다. 기억 속 풍경들이 도취되어, 찌들은 것들이 향기를 풍겨내고, 처절한 듯 초라한 것들이 그리움으로 다가 온다. ● 최중원의 노동이, 발길이, 살핌이, 바라봄이, 21세기형 “디지털 노스텔지어”를 재현 해, 아련한 지난날을 그리워하게 한다. 느리게 다가오고, 서서히 머문다.“디지털 노스텔지어” ■ 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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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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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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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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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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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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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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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ishead - road

위 곡은 제가 사진 작업을 할 때 유일하게 듣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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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6) 2008.02.05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6) 2008.02.05
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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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홋카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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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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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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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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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동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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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ishead - road

위 곡은 제가 사진 작업을 할 때 유일하게 듣는 중독성이 강한 노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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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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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나 힘들었지는 잘 모릅니다.

그의 자살 소식은 그저 한 가수의 죽음이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아마도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아...그의 공연을 볼 것을...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나?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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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人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라는 제목으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임종진의 광석이형 미공개사진전"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고 아래 주소를 보시면
전시회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전시회 정보 : http://monopiece.tistory.com/38


 김광석 -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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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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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나 힘들었지는 잘 모릅니다.

그의 자살 소식은 그저 한 가수의 죽음이었습니다.

그의 죽음은 아마도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들으면서 다시 떠오르게 됩니다.

아...그의 공연을 볼 것을...그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나? 이런 여러가지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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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人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라는 제목으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임종진의 광석이형 미공개사진전"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고 아래 주소를 보시면
전시회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전시회 정보 : http://monopiece.tistory.com/38


 김광석 -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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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커집니다.










































20대에는 군대가기전에 한 번씩 불러봤던 노래가 아마도 '이등병의 편지'라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30대에는 서른즈음에 라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죠...20대에서 30대를 지나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녹아 내릴때 우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우린 어느 노부부의 일기 라는 곡을 노래 부를 것 입니다.

유난히도 청명한 목소리를 지니신 분...그 분의 미공개 사진전이 열립니다.
어느 기사를 보니 서점 사이사이 걸린 사진들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고 하네요.

날씨가 춥긴 하지만 한 번 가봤으면 하는 전시회입니다.

저는 오늘 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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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는 군대가기전에 한 번씩 불러봤던 노래가 아마도 '이등병의 편지'라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30대에는 서른즈음에 라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었죠...20대에서 30대를 지나치면서 사랑이라는 감정에 녹아 내릴때 우린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불렀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우린 어느 노부부의 일기 라는 곡을 노래 부를 것 입니다.

유난히도 청명한 목소리를 지니신 분...그 분의 미공개 사진전이 열립니다.
어느 기사를 보니 서점 사이사이 걸린 사진들이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고 하네요.

날씨가 춥긴 하지만 한 번 가봤으면 하는 전시회입니다.

저는 오늘 가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광석 - 서른 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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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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