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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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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들에게 배포하는 초대장을 드립니다. 최고의 블로그 운영환경에서 블로그를 운영해 보세요. ^^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글로 블로그 운영주제와 내용, 이메일을 적어주세요. 초대장은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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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9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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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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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안에 블로그 방문자 3백만명을 찍을 수 있을까? 라는 목표를 세우면서 한편으로는 숫자에 연연해 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했다. 좋은 이웃들이 떠나가고 다음뷰 죽돌이 추천자들에게 버림받은 적도 있었다. 잠시 외도를 해서 구글 블로그로 옮기고 백만원짜리 노트북을 받은 기억도 생생하다.

 

EBS 지식채널e 광우병 관련 내용때문에 블로그는 응원을 받았지만 회사에선 곱지 않은 시선을 보였다. 구글 방문자를 더하면 이미 3백만을 넘겼겠지만 그래도 티스토리 운영을 통해서 3백만명의 방문자를 모신것에 감사한다. 발빠른 연예가 소식과 걸그룹 하의실종 패션 사진을 올리지 않고, 예능프로그램 tv 시청후기나 시청소감으로 방문자를 유치하지 않은 점은 내 딸이 기억해 주길 바란다.

 

사진이야기를 주로 해야 하지만 사회문제, 개선점을 꾸준하게 언급한 것도 블로그에 방문해 준 여러분 덕분이다. 종종 응원해준 아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많이 본 글로 선정되어 진주의료원 사태와 소식을 보신 분들에게도 감사한다. 진주의료원의 폐업 소식은 정말 안타깝다. 100년 전통이 서민을 위한 병원이 수익구조를 문제삼고, 폐쇄한다는 것 자체가 복지나 상식하곤 너무 멀다. 그래서 가슴이 아픈거다.

 

글 쓰려고 커피 한 잔 약하게 내려왔다. 하지만 어느날 보다 커피 맛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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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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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분만에 블로그 스킨 및 메뉴 배치, 사이드바 수정을 했다. 한동안 초대장 배포를 하지 않아 10분에게 초대장 배포가 가능하다.

 

이 글을 제대로 읽고 초대장 신청을 하시는 분이 극히 드물것이라 생각하여, 초대장 신청을 하시는 분들은 필히 블로그 스킨에 관하여 언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참고로 너무 이뻐요 같은 상투적인 댓글은 초대를 드릴 생각이 없으니 솔직 담백하게 느낌을 정리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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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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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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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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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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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 초대장 신청을 하시는 분들에게...

 

초대장은 맨 위의 내용을 참조하시어 댓글을 비밀글로, 블로그 설립 목적이나 운영방향 등을 적어주세요. 이메일을 적어주셔야 초대장을 드릴 수 있으니 참고바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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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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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초대합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여러분들이 많이 신청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초대장과 관련된 내용은 아래 부분을 꼭 참조하셔서 덧글을 작성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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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5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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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4

안녕하세요! 사진 위를 걷다 운영자 모노피스입니다.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초대장을 배포했지만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은 4분의 초대장을 반납 받아서 드립니다.
아래 추천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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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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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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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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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부탁하나 드린다. 아래 내용을 읽으면서 아마도 충격을 받으실 분들이 많으리라 보여진다.
우선 꼭 손가락 모양의 추천버튼을 눌러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우연찮게 클릭한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된 뉴스를 보고, 그간 보지 않았던 댓글을 클릭해 보니 자칭 보수꼴통이란 놈들이 지역감정+북한+전라도+김대중대통령+노무현대통령을 키워드로 하는 선동질을 하고 있다. 네이버 뉴스 댓글은 그 이전부터 악명이 높았는데 네이버의 경우 뉴스 캐스트를 시작하면서 그 댓글들이 모두 각 언론사로 간줄만 알았던 내가 실수를 한거지.


그 중 가장 위험하고 천박한 놈 하나를 골라서 아이디를 조합해 블로그에 가보니 역시나 다를까?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북한을 놓고 선동질 중이었다. 참 가슴 아픈것은 보지 말아야 할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이미지다.

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는 행태에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들이 과연 인간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블로그 관련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blog.naver.com/yesuirum?Redirect=Log&logNo=110119243227
이런 블로그는 널렸다. 이 블로그를 구독하는 블로거가 300여개가 넘으니 말이지.

아무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들은 기분. 드럽고 불쾌하다.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자신있는 내용들을 적으면서 왜 모든 정보를 비공개로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또 하나의 병신 인증 블로그는 1년 동안 적은글이 3,600개다. 하루에 10개씩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자신이 직접 적었다면 취업을 하지 못하고 어느 정치인에게 고용된 알바 정도일 것이고, 그게 아니면 전라도와 민주당을 졸라 싫어하는 꼼숴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새끼도 블로그는 공개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http://blog.naver.com/etude_a

네이버 댓글에 대한 마지막 정보 - 올바른 내용과 대처방안을 소개한다.
http://axslayer.tistory.com/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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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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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를 2007년부터 사용하면서 단점보다는 장점을 활용한 부분이 많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설정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블로그 운영의 지원과 건강한 이웃분들을 만나면서 즐거움이 더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당시에 2차 도메인으로 설정했던 정보를 2011년 www.ipad.pe.kr 이라는 도메인으로 변경한 후 블로그에 이상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사실 결과를 놓고 보면 거의 충격적인 수준입니다. 어떤 메카니즘이 문제인지 어디서 어떻게 꼬였는지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여러곳에 문의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상태이지만 한마디로 블로그가 패닉수준에 이르렀습니다.

다음은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의 변경 후 블로그에 나타난 변화입니다.


1. 방문자 급감

블로그 2차 도메인의 경우 블로그 소유자가 직접 설정하여 도메인명을 변경해야 합니다. 현재 www.ipad.pe.kr 로의 유입은 순조롭지만 이전 도메인인 sisain.co.kr 으로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포털사이트나 검색결과가 ipad.pe.kr로 변경되지 않는 이상은 방문자 급감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나마 최근 작성했던 LG트윈스 청문회 관련 검색결과가 네이버에서 노출되고, 다음에서는 노출되지 않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마도 ipad.pe.kr 이라는 도메인으로 검색결과가 나타나지 않는게 주 원인 같습니다.


2. 포털 검색결과를 통한 유입 0



1번에서 언급한 결과때문에 현재 저의 모든 블로그 글이 ipad.pe.kr/포스팅번호 형태가 아닌 예전 도메인명으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이런 검색결과들이 서버에 저장되어서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네이버나 네이트, 다음 모두 검색결과가 사라진 sisain.co.kr/콘텐츠번호로 검색이 되어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8월 11일에 메일로 문의를 했지만 어떤 답변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덕분에 글과 내용은 검색되지만 블로그로 직접 연결되지 않아서 검색결과를 통한 블로그 유입은 0의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다음뷰 송고


글쓰기를 하고 나서 공개여부를 설정한 후 공개하는 글 모두를 수동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최근에는 이 사실을 모르고 티스토리에만 글을 공개해서 어떤 시간성을 갖는 포스팅내용이 생뚱맞게 노출되어 버려서 아쉬웠습니다. 왜 송고가 안되는지에 대한 원인을 모르기에 이 부분도 다음과 티스토리에 문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4. 다음뷰 버튼 생성 X


다음뷰 송고가 안되는 것은 이해합니다만... 다음뷰 버튼이 생성되지 않는 것은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 역시 원인을 전혀 모르기에 마냥 기리다고 있는 상태입니다. 고민 해결을 해줄 무릎팍 도사를 찾습니다.



5. 블로그 운영사 변경 고민


블로그 방문객 감소나 다음뷰 버튼 생성이 안되는 여러이유는 참을만 합니다. 하지만 해당 서비스의 서비스 운영사의 답변이 며칠째 없다면? 어떤 서비스 이용자가 만족하고 계속 이용을 할까요? 이런 이유때문에 조금 화가 난 상태입니다. 티스토리 공지글에 문의를 해보고, 다음 고객센터에도 문의를 넣었지만 며칠째 답변을 하지 않고 있어서 블로그를 제대로 운영하라는 것인지 의구심이 듭니다.


티스토리에서든 다음에서든 빠른 답변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는 단지 2차 도메인을 하나 바꿨을 뿐인데 5가지 고민이 생겨버려서 티스토리에 대한 믿음이 깨져가고 있습니다.


*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 중 비슷한 경험이나 해결 노하우를 알고 계시면 덧글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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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소셜네트워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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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방송프로그램과 지식을 가장 빠르게 아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아주 간단하게 알 수 있는데 그 방법은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의 교육과 학습방법은 물론 어머니들에게 인기 만점인 '최고의 요리비결'같은 프로그램의 소식과 세계테마기행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안방에서 여행을 떠날수도 있고, EBS에서 전하는 다양한 정보를 다른사람들과 공유하는 방법인데요...


그 방법은 바로 EBS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로 통!하시면 되겠습니다. 

EBS Story 블로그로 통하라~

1. 블로그로 통하는 방법은? EBS Story(http://ebsstory.blog.me/) 라는 블로그에 접속하면 됩니다. 네이버에 개설된 EBS 스토리 블로그는 EBS의 방송프로그램 소식은 물론 유아, 초등, 중등, 고등학생과 관련된 학습정보는 물론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업블로그를 넘어서 EBS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과의 소통을 위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EBS 방송프로그램의 뒷이야기는 물론 프로그램 제작과 관련된 이야기, 문화를 소통하고 공유하는 메뉴도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이벤트가 수시로 열리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부지런 하면 아이들을 위한 장난감은 물론 공연티켓 등 상품에 당첨될 수도 있답니다. 1달에 1~2번 정도 이벤트가 열리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좋을 결과과 있을 겁니다. ^^

교육전문 메타블로그 - 교육공감에서

교육공감(http://ebsstory.com/)에서는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다면 블로그를 등록하고, 교육과 관련된 글을 작성하면 자동으로 교육공감에 등록이 되고, 교육공감 안에서 다양한 교육관련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교육공감은 블로거와 함께 교육과 관련된 정보와 소통, 나눔을 함께하는 메타블로그로 개설되었습니다. 현재 많은 블로거 분들이 지속적으로 등록을 해 주시고 계시고, 꾸준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에서도~

요새 소셜미디어 하면 떠오르는 3인방이 있죠. 바로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도 EBS를 만날 수 있습니다.


트위터 : http://twitter.com/ebsstory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ebsstory
미투데이 : http://me2day.net/ebsstory

지금 사용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에서 EBS를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유투브다음TV팟 에서는 영상으로 만나다

유투브와 다음TV팟은 동영상을 통해서 EBS를 만날 수 있습니다. EBS의 홍보동영상은 물론 사회공헌과 관련된 동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투브 : http://www.youtube.com/user/EBSstory

다음TV팟 : http://j.mp/qjzTC0


EBS를 소셜미디어에서 만나는 방법. 참 쉽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학습방법, 지식정보를 다양하게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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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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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파워, 슈퍼, 울트라 블로거의 첫 댓글에는 항상 낯선 사람들이 즐비한다. 참. 이 글은 그 덧글의 1인자 내지는 2인자, 아니면 친분을 과시하는게 덧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방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다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토할 것 같은 사람들이 있으니 자제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싶은 것이다.

덧글의 중요성은 중요하다. 어딜가도 나를 알아주고 공감하고 느끼고 뱉어내는게 당연하지만 언제부턴가 블로그를 파행으로 운영하는 이면에는 항상 이런 저질문화를 염두 해 둔 면이 없지 않다. 덧글을 잘 써야 파워..슈퍼...등등으로 분류가 되고 사람이 많이 오는 것은 물론 다음뷰의 추천도 늘어나는 것이니까.?

어쩌나 이미 레이소다라는 사진 사이트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게 2004년 ~ 2005년이다. 하나 주면 하나 받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더이상 말 할 가치도 없다.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흘러가면 그만인 것을...

하고 싶은 말은 이거다. 느끼고 글 좀 잘 읽고 글 좀 적자. 글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추천, 덧글 써봐야 늘어나는 것은 추천이겠지만 진중함과 진실함이 반감되는 것을 모르는 것 같다.

개중에는 자신의 글이 훌륭하기에 덧글이 많고, 추천이 많다고 생각한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덧글이 끊어진다면? 남아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이자 블로그 본성으로 둔갑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니다.

사람으로 욕심없이 살아가기엔 어렵다. 하지만 진실한 마음을 보여주는데 왜이리 인색한지 모르겠다.

아차차 나부터 반성해야지... 두 줄 이상 적으면 이상한 짓 하는 것 처럼 인터넷을 꺼버린 적도 있으니까...

감기, 몸살, 두통, 고열, 편두염..까지 겹쳐서 제정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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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공헌[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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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팀으로 발령 받고 2달이 조금 안된 시점. 세상에는 잘 사는 사람과 잘 살지 못하는 사람으로 구분 되어 있는 것 같다. 단순하게 돈으로 구분을 짓는 것은 조금 미련한 짓이고... 금전을 행복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은 좋지 않은 평가가 아닐까 라고 생각 해 본다. 굳이 일 때문이 아니어도 아니 일 때문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사람은 어떻게 도울 것이냐? 말 것이냐? 의 기준도 각자 나름의 생각이 존재하기 때문에 누가 옳은 일을 한다는 개념 역시 무의미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봤다..

소외계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르는 아이들도 있고, 그 속에서 꿈을 먹으며 살아가고 있다. 10월 중순에 다녀왔던 안산의 한 다문화 어린이 합창단의 모습을 통해서 바라본 면은 그 속에도 이질적인 존재와 옳고 그름의 잣대를 짓는 기준이란게 존재하는 것을 느꼈다.

블로그의 외적 발전과 사회에 미치는 파장이 커질수록 고성방가 형태의 글과 사진으로 바뀌는 현상은 돈에 목숨거는 그 무엇과도 비슷한 패턴이란게 재밌는 사실이다. 트래픽은 광고수익을 올리고 광고수익을 위해서 뛰기 위해서 여러모로 투자와 공부도 필수인 것 같다.

예전에 연예블로거로 활동하던 사람이 나를 즐겨찾았고 나는 찾지 않고 비판을 했던 적이 있어서 둘 사이가 멀어진 경험이 있었는데 이제야 뜬금없이 사과를 한다.(그 사람은 연예담 블로그 운영하지 않고 있음.) 사실 블로그의 외적 발전과 함께 필수적으로 발전해야 하는 것이 내적인 발전인데 반해서 적정한 교육이나 틀 안에서 경험적인 내용의 블로그 포스트를 만들어 내다 보니 때로는 글에서 오버를 하는가 하면 내적 발전 가능성이 전무후무한 블로그들이 넘쳐난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해서 비판의 글까지 사라져서는 곤란하다. 펜을 들고 침만 흘려서 되겠냐? 고민해 보자 이거다. 고민이란게 별거 없다. 지금껏 해왔던 방식을 바꾸는 내적 갈등을 이겨내고 뭔가 든든하게 마음을 추스리는 단계가 있는 거란 말이다.

- 아주 오랜만에 뜬금없는 글을 끄적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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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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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번째 티스토리에 초대를 하게 되네요. ^^ 반갑습니다. 여러분. 10월에 사용하지 않은 1장까지 해서 6분을 초대 할 수 있네요. 블로그 운영각오와 자신의 메일주소를 꼭 적어주세요.  오늘 밤 초대장을 발송 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이야기를 풀어 놓고 싶은 분. 자신의 리뷰실력을 자랑하고 싶은 분. 연인과 블로그를 꾸며보고 싶은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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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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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피할 수 없는 일 중 하나는 글에 대한 악플러의 악플입니다. 정체를 모르는 누군가에게 심하게 욕설을 당했을 때 심정은 블로그 운영을 해 보신 분들이면 공감 하실겁니다. 악플러를 찾아내서 필요에 따라서는 법적으로 심판을 받게도 할 수 있을텐데요. IP추적을 통해서 우선적으로 위치정보와 현재 상태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악플러는 귀여운 악마를 넘어서서 이제 악플러들의 공격에 대해서 대응방법을 연구하고 블로거들이 힘을 모아서 악플을 없애는 운동이라도 펼쳐야 하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폰4와 아이폰3의 시계 시간이 다르다 포스팅에 달린 댓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반말은 물론 욕설까지 짧은 문장에 집약된 것으로 볼 때 전형적인 악플러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 해 보면 정신이 반쯤 나가 있거나 사회적으로 사랑을 받지 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즉, 정신적 갱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의 이름 역시 Z를 4개로 표현함으로 인해서 자신의 강인함을 표현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우선 저는 IP추적을 통해서 어떤 악플러인지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이용한 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블로그 참조 : IP추적... http://rityn.tistory.com/14

IP추적 사이트 : WHOIS 검색 - http://whois.nida.or.kr/ , 
                         ip-adress - 
http://www.ip-adress.com/ip_tracer/


리틴님의 블로그에 설명한 것 처럼 위 정보 중 ip-adress 정보가 더 정확하게 분석해서 결과를 보여줍니다.

▲ WHO IS 검색 결과

다음으로는 ip-address 검색 결과입니다. ip에 대해서 위치정보를 지도상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어디에서 글을 적었는지까지 나오게 됩니다. 과격하신 분들은 바로 현피?를 뜨러 갈지도 모르겠군요.

▲ IP-address 로 추적한 결과. 자세한 위치정보를 제공합니다.

재밌는 사실입니다. 을지로의 정신과 앞에 살고 있는 악플러를 찾았습니다. 찾아서 정신과에 데려가야 할까요? ^^


악플러 여러분! 앞으로는 키보드질도 조심하세요!! 과격하신 분들은 현피뜨러 갈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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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뜬금없는 선물입니다. 바로 9월분 초대장을 받았기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시려는 분들과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은 자신이 어떤 블로그를 운영하실 것인지에 대한 내용과 이메일을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간혹 이메일을 남기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메일 주소도 꼭 남겨주세요. ^^

마감 되었습니다.. 9. 25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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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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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를 사용한지 벌써 2년여가 넘은 것 같습니다. mixsh의 참여기능과 더불어 아쉬운 점들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mixsh의 공식블로그에서 언급한 새로운 mixsh의 기능들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중점을 두고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확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 새로운 mixsh의 마이믹스 기능

mixsh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고 더 많은 사용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 mixsh의 순수성을 잃지 않는다.
2. 이 세상의 새로운 미디어로 진화해간다.
3. 사용자들과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한다.


약간 더 수정을 해야 할 것 같은 내용을 선 보인 메인 커버 영역입니다. 더 많은 창을 보여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텍스트로만 보여지는게 좋은지는 고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색도 눈에 튀는 한가지 색이 있었으면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 메인의 커버 영역을 신설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NS의 시대라서 당연하겠지만 mixsh도 짧은 글 서비스를 오픈하여 유명인들의 트윗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유명인들의 트윗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시간 이슈를 함께 공유하는 것도 고려 해 보는게 어떨까 생각됩니다. ^^

2. "짧은 글"서비스가 새로 오픈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라장님의 트위터입니다.^^)





짧은 글이란 트위터와 반니(www.banni.kr)의 글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반니 : 책과 공연, 음악, 영화 등을 아우르는 문화 SNS 서비스입니다.

트위터는 mixsh가 엄선한 약 30명의 인물의 트윗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이제 트위터로 바로 보내기 기능이 없으면 뭔가 허전하지요. mixsh에도 그런 기능이 생겼습니다. 참 좋네요. ^^ 이제 트위터에서도 가볍게 mixsh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mixsh에서 내가 말한 소식을 트위터로 바로 보내기 기능이 생겼습니다.

마이믹시>말하고 듣기 에서
"트위터에 보내기"를 체크하면, 트위터 연동 팝업창이 뜹니다.
체크만 해주시면,
이제 mixsh에서 말한 내용이 내 트위터로 바로 전송됩니다.

(*연동 해지를 하고 싶으시면, 마이믹시>내 정보관리에서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기능이 저장되는지 궁금해서 클릭을 했더니 자신이 카테고리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몇 개 한정적이지 않고 관심있는 모든 분야를 볼 수 있는 탁월한 기능이네요. ^^

4. 메인에서 내가 보고 싶은 카테고리의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인 커버영역 밑에 전체와 카테고리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우측의 edit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5개까지 유저가 보고 싶은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내가 관심있는 분야의 소식들을 더욱 빠르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만약 3개의 카테고리를 선정하면 나머지 2개는 디폴트 카테고리가 노출됩니다.)



 
5. 개별 카테고리별로 커버 영역을 신설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테고리별 mixup이 된 글을 보기 쉽게 정렬한 기능입니다. 역시 편리하게 자신이 보고 싶은 글에 대해서 정렬하여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용 할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인터넷 서비스도 변화가 없다면 이용자들이 떠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 면에서 바라본다면 이번 mixsh의 개편을 통해서 떠나간 분들이 다시 찾고, 이용하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면서 mixsh의 유용한 면을 보다 쉽게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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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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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와 애드뷰는 많은 블로거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쏟아지는 트래픽 폭탄을 맞으면서 저도 블로거 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어제 밤부터 이상한 증상이 나와서 마음이 두근반 세근반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래와 같이 가입되어 있지 않으니 가입을 하라는 메시지가 출력이 되고 있네요.

▲ view 애드박스 안내페이지 캡쳐

현재 제 블로그에는 view애드박스가 표시되지 않고 있어서 관리자 페이지로 이동을 했습니다. 어제 '그림책 육아'라는 책의 리뷰를 적다가 로그오프가 되면서 글이 몽땅 날아갔는데...설마 그게 원인은 아니겠지요?

관리자 페이지에서 > 플러그인 > view 애드박스로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가입메시지가 표시됩니다. 누가 제 계정의 비번을 알고 가입해지를 한 것인지 모르겠네요. 설마 해킹을 당한 경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9월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한 view 애드박스와 관련하여 이런 문제가 생기니 마음이 짠합니다. 우선 다음에 문의 메일을 보낸 상태이고, 답변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이런 증상을 겪으셨거나 저같은 경우같은 일을 당하신 분이 있다면 정보 공유를 부탁드리고 싶네요.


축구채널 35위 였는데 어느새 음악랭킹 11위로 바뀌어 있고, 다음뷰의 가입은 변함없이 가입이 잘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사진채널에서 활약을 해야 하는데...^^ 원인 모를 일로 참 난감하네요. 

팔자려니 하고 넘어가기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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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만 구상 해 오던 일들을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기는 일. 쉽지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작은 덧글, 추천하나, 광고클릭까지 힘이 되어주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절친한 이웃블로거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블로거를 다른 분들에게 알려드리고, 그 소개가 하나의 끈이 되어서 다른 분들과 새로운 이야기와 정을 나눌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쁜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첫번째 블루블로그로 선정 된 '좌충우돌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 초기 화면.

오늘 처음 소개하는 블로그와 블로거는 '좌충우돌 용돌이 이야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용돌아버님'이 되겠습니다. 특별하게 선정한 이유는 누구나 한 번씩 겪을 만한 아이의 육아상식과 정보를 공유 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특별하게 선물은 없습니다. ^^;

블루블로거 캠페인의 소개

블루블로그 캠페인은 혼자 시작해서 혼자 끝을 낼 생각입니다. 아쉽지만 어떤 이익이나 이윤을 추구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소통과 이야기를 통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어 쓰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블루블로그 캠페이인은 사이드바에 이웃으로 존재 하던 분들은 메인페이지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나중에 포스트 상단에도 배치할 생각입니다.(아직 방법을 모릅니다. ^^)

블루블로그 캠페인은 특별하거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지 않습니다. 바로 나와 당신의 정보 공유가 캠페인의 목적입니다. 이런 점은 아닌것 같다라는 조언부터 서로가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정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블루블로그의 대상은 한정 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의 성격에 따라서 나뉠 수 있겠지만 블루블로거는 말 그대로 푸른블로그와 블로거를 지향합니다.

블루블로거는 토론을 즐깁니다. 바로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블루블로그는 누구나 선정 될 수 있습니다. 바로 당신의 이웃을 선정하면 됩니다. 단순한 홍보를 뛰어넘는 블로거가 제대로 된 블로그를 운영하여 실생활은 물론 각종 어려운 일에 대처하는 방법을 일깨우는 지혜로운 스승의 역할도 기대합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여러 블로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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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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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여러장을 동시에 다른 분들께도 신청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퇴근하고 초대장을 드리면 모두 존재하는 이메일이라는 메시지가 출력됩니다. (제가 늦게 확인하는 경향도 있지만 그만큼 초대장이 많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초대장을 받고 싶으신 분은 비밀글로 자신이 운영 할 블로그의 설명과 함께 메일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갑자기 축구블로거가 되어버린

이 글은 예약 발행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초대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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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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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의 유대관계는 생각보다 깊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열악하고 운영진이 블로그 운영이나 서비스 개선 등으로 공지를 발표하는 것 말고는 좀 더 친밀한 관계를 정립하기에는 한계가 보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진이 자주 나타나서 친밀감을 유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서비와 관련하여 블로그 운영자들은 그야말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새롭게 진화한 블로그..블로그 스타...독립적인 블로그 생활로 가능할까요? 운영진의 작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구글의 시대 정신이라 불리우는 참여와 개방...소통과는 동떨어진 운영방식이 마음에 걸립니다. 꼭 공지해야 할 이벤트가 목적으로 설정되어야 운영진이 서비스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말을 건네는 방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이 글을 이어나갈 명분이 없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가보지만 각자 나름의 글과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분명하게 텍스트큐브닷컴과 구글에 이바지 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글이 좋다. 콘텐츠가 훌륭하다. 창작물이 독특하다...정도의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빈집에서 혼자 쇼를 하는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들은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혹시 운영을 한명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면 닉네임이 운영자, 운영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필명 정도는 공개하고 소통하는 것이 기본 아닐까요?


텍스트큐브닷컴의 관리기능의 하나인 '의견제안'이라는 메뉴가 존재합니다. 구글의 사이트로 옮겨지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한하고 묻고 답하기 등을 할 수 있지만 운영진의 참여는 극히 제한적이고 빈도가 작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을 오래하신 분들의 참여도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허공의 메아리...로 생각이 됩니다. 서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왜 답변이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의견제안 기능을 통해서 의견을 받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형식상 만든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구글코리아의 메인환경은 사실 제대로 한국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적용되었고,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의 접근성 용이를 위해서 만들어 둔 것이라 생각되지만 아니 그렇지 않은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곳에서 노출되는 블로그들은 구글이 관여하는 블로그들이 아닌 다른 경쟁업체 블로그의 글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탭을 따로 두어서 구글블로거들의 의견과 글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즉, 구글블로그를 운영하는 운영자에게 특혜를 주어야 합니다.

 

이미 이런 기능덕분에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다시 경쟁업체로 블로그의 둥지를 옮기는 사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참여, 공유, 소통...구글의 전략적 이슈로 많이 사용된 단어와 행동패턴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여러분...그냥 그렇게 계시면서 살림살이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계신지요?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거들은 사실 외롭습니다. 운영진없이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보다 친근하고 부드럽게 접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더이상 떠나는 블로거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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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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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몽구(시사블로그)의 눈물은 많은 의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많은 시사블로거, 시사블로그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는 절대로 단시간에 결과를 노출한게 아닙니다. 작년 여름으로 기억되는 '언론인권센터'의 세미나에서 제가 '독설닷컴' 운영자인 고재열 기자에게 질문과 요청을 한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저도 나름의 사회, 정치의 글을 작성하긴 하지만 전문적이다라고 생각하기엔 뭔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블로그 달인, 독설닷컴-고재열기자에게 묻다.

모노피스와 고재열기자의 질문과 답

모노피스 - 미디어에 대한 이슈나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사실 소위 말하는 파 워블로거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블로그나 메타블로그, 다음뷰(전 다음블로거뉴스), 네이버블로그 등을 비판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분명 포털사이트도 하나의 미디어매체로 군림하고 있고, 잘못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서 이런 비판이 없으니 앞으로라도 비판을 부탁드린다...

 

고재열 - 우선적으로 이런 놀이판이 깨져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블로거들이 발전하는 과정에 있고, 정부의 블로그도 커져가는 상황이지만 이런 트래픽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되어야 블로그 판이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리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마디로 개인미디어의 자격이 없다. 수십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과연 제 색을 가지고 어떤 의견이나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지 알 수 없다. 판을 키워나가는데 분명한 것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메타블로그가 중요한 요소이다. 당분간은 이런 비판을 자제할 생각이다.




티스토리를 떠난 이유? 글쎄, 뭔가 문제점을 비판하기 어려운 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미디어 몽구의 운영은 개인이 운영해서는 안되는 아주 경이로운 블로그임에 틀림없습니다. 사회의 기현상?들을 찾아 다니고 국민의 알권리를 전파 해 주는 것은 물론 모른는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등 그 역할이 개인 혼자서 일궈내기에는 부담이 많은 운영 방식(기존의 시사블로그+현장취재)이기도 합니다. 이런 취재를 통해서 얻은 결과물을 다시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블로그의 기본인 피드백과 트랙백, 의견교환과 답변 등을 합니다.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일로 엮인 저의 경우 회사가 바쁜 경우 10일이 넘도록 포스팅을 하지 않은 사례가 있습니다. 내 블로그이기 때문에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정보와 날카로운 비판, 취재 결과 등을 우선하는 시사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블로그 글의 내용에 충분한 검토와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의 열매로 맺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음뷰가 바뀌는 것에 대한 철저한 비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시사가 앞단에 나올 때 누렸던 행복감에서 빠져나오고 나서 다음뷰의 운영정책에 목소리도 높이지 못하고 다음뷰가 주는 광고와 트래픽으로 글에 대한 이슈와 트래픽을 경험 했음이 분명합니다.

 

사실 저는 궁금합니다. 그 전부터 문제 제기를 했었던 제대로 된 콘텐츠(블로그 포스트)가 대접을 받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시사블로그 또는 다른 블로그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그 포스트와 블로거를 대접했는지? 만약 파워블로거, 블로그의 위치가 바뀐다면 대안이 있는지? 관심을 갖지 않고 살다가 불이익을 당하면 비판, 비난 하고 말 것인지? 이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블로그는 어떤 트래픽에 맛을 알아 버리면 퇴색해 버리는게 상식입니다. 좀 더 이슈를 찾고 맹목적이고,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들로 빠져듭니다. 물론 시사블로그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심의 정도에 있어서 시사블로그들의 바쁜 일상때문인지 몰라도 덧글과 트랙백을 선뜻 건네는 파워블로거는 많지 않습니다.

 

직접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비정규직 문제가 언론보도 시작되는 것이 한나라당, 이명박정부의 "미디어법"때문인 것을 아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언론노조의 미디어법 반대 투쟁의 투쟁동력을 이끌기 위해서 민주노총의 산하조직으로 볼 수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관심을 국민에게 이끌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직접 더 큰 권력에 싸워야 하는 언론노조의 여론몰이로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은 절대권력을 갖지 못합니다. 시사블로거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과 나보다 못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을 갖고 방문자가 적은 블로그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좋은 글이면 박수치고 추천해야 합니다. 지금 다음뷰(구 블로거뉴스)가 아주 평범한 메타블로그의 수준으로 가고 있는 상태이고, 문제, 비판, 비난에 대한 철저한 입막음을 함과 동시에 그 피해는 시사블로거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시사블로거, 시사블로그가 잘 나갈 때 관심 받지 못한 블로그가 존재 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구글의 서비스인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한 이유 중 큰 이유가 다음뷰, 티스토리에 대한 비판을 자유롭게 해 보고자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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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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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의 내용과 같은 글을 도아(세상 사는 이야기)님의 글인 블로그 스킨을 1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를 통해서 글을 읽은 것이 까마득 합니다. 그만큼 도아님의 선견지명이 드러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로그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사회, 정치, 경제, 컴퓨터 등 다양한 정보를 취할 수 있는 도아님의 블로그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은 누구나 한 번 씩 가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출처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제가 이번 포스팅을 생각 했던 것은 2달 정도 된 것으로 기억됩니다. 한참 아내가 아이폰을 기다리고 있었고 아이폰이 강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모바일 환경에서 여러 웹페이들을 열거나 닫게 되는 것에 대한 수요가 늘어 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아이폰 출시와 맞물려서 본격적으로 수많은 모바일 사용자들이 아이폰과 스마트 폰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게 되고, 웹서핑은 물론 포스트 작성, 댓글 달기, 트랙백 걸기 등의 기능을 사용하면서 블로그 글의 가독성을 높이고 광고수익까지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2주정도 방치(새 글 발행 x, 덧글 x, 트랙백 x)를 해 본 적이 있지만 광고수익이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면 욕심을 부릴 이유가 없습니다만 지금의 광고 수익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으려면 우선 글(콘텐츠)의 질을 높이는 것과 더불어 블로그 디자인이 어느 디바이스 기기에서도 쉽게 읽히고 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 급선무라 생각 되었습니다.

 

저는 쿠키폰으로 OZ를 사용해서 각 종 뉴스와 블로그의 글들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블로그에서 2단, 3단을 주로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왼쪽, 오른쪽으로 스크롤을 이동해야 글을 빠짐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글 하나를 읽는데 1단 스킨의 블로그 글을 읽는데 소요시간이 2~3배 걸리는 현상)

 

두둥. 하지만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에서는 처음에 스크롤을 중앙으로 해놓고 글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1단을 사용하는 분들의 블로그 역시 모바일 환경 - 스마트 폰에서 아주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관심이 있거나 관심사가 맞는 다면 RSS구독은 물론 즐겨찾기 할 것은 안봐도 뻔 한 사실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덤으로 오르는 광고 수익과 구독자 수 등을 감안 한다면 무조건 바꿔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씀 드린 모바일 환경에서의 편함 이외에도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도아님의 글(http://offree.net/entry/Select-Blog-Skin)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간략하게 이런 점을 설명하고 계십니다.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블로그 스킨을 1단으로 바꿔야 하는 이유!

장점 -
1. 높은 글 집중도
2. 오르는 광고 수익
3. 넓은 글 영역
4. 공간 활용도 증대
5. 디자인의 깔끔함


단점 -
1. 댓글, 트랙백 목록 확인의 어려움.(메뉴 추가로 개선 가능)

 

당장 제 블로그의 스킨을 1단으로 바꿀 수는 없겠지만 글을 읽고 피드백을 하거나 소통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블로그 생활에서의 디자인의 가벼움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잃는 것 보다 더 많기 때문에 자신의 스킨 변경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1단 스킨으로 가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텍스트큐브닷컴에서도 1단 스킨이 빠르게 업데이트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

 

스킨 변경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도아님의 글을 꼭 읽어보시고 적용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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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에 개설한 블로그.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가 드디어 방문자 100만명을 목전에 두고 있슴다.

많은 분께 사진을 선물로 드리고 싶지만 많이 드리지 못하는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주 제가 연수를 가게 됩니다.(연수와서 글을 업로드 합니다.. -_-;)

 

현재까지 99만 4천여명이 다녀 가셨습니다.

 

100만명이 별거냐?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지금도 조용하게 운영되는 홈페이지의 방문자가 4만명을 채우지 못하고 있으니...

블로그의 힘을 느끼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 되시는 분들에게는...

 

사진과 책, 그리고 여러가지를 선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

정성이 담길지 미지수이지만...

 

우선 미션을 하나 공개하오니 미션 수행을 꼭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션은 이 포스트에 100개의 덧글을 완성하는 것 입니다.

 

선물을 받고 싶으신 분은 이 포스트에 가급적 많은 덧글을 달아 주세요. ^^;

 

혼자 셀프놀이도 환영합니다. 단 주인장은 특이한 사항이 아니면 덧글을 달지 않을테니...

알아서 잘 놀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말 부탁드립니다. 이 미션이 완료되면!! 선물을 드릴 분들을 선정해서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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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들의 초대 소식에 침을 흘리던 중 저도 혹시나 해서 메일을 확인 해 보니 초대 메일이 도착 해 있었습니다. 10월 22일에 다른 분들과 함께 MicroSoft사의 Windows 7 런칭파티에 참여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마치고 7시까지 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업무가 폭주하면 자연스럽게 참여하지 못할 것 같네요..흠.


f(X)라는 아이돌 그룹이 있었나요? 들어본 적이 없는 댄스음악 가수 같은데...
이런 공연보다 더 탐나는...Windows 7 정품을 받을 수 있으니 더없이 기쁘네요...^^

파워블로거로 성장하라는 의미로 해석해도 되겠죠? ㅎㅎ
아무튼 초대 메일이 도착하지 않으신 분들은 조금 더 기다려 보시구요. 초대 받으신 블로거 여러분들은 그 날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회에 컴퓨터 부품도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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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게시판에서도, 정부정책 블로그에서도, 정부사이트에서도 한결같이 인터뷰하고 홍보하는 내용. 바로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에 대한 저작권법입니다. 이전과 달라진 점이 없으니 안심하고 기존 그대로 운영하면 된다고 하는데... 이들이 글로 올리고 있는 내용은 참 당황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아래 링크는 정부정책을 홍보하는 블로그의 저작권 관련글 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블로그의 내가 운영중인 블로그 저작권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죠? 라는 http://culturenori.tistory.com/242 이 글에서 중요한 2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헤비업로더를 분류해서 3회이상 적발시에는 인터넷에 제한을 가하는 것이고,

 

둘째는 개인적으로 저작권법을 위반한 사이트에 대해서 정부에서 폐쇄조치를 내리지 않는 다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그와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사람을 주체로 놓고 위의 말을 분석 해 보면 정부에서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저작권자가 고발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막강한 정부라고 하더라도 저작권자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저작권자가 아닌 정부가 개인이 위반한 저작권법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단순한 논리로 저작권 위반을 하게되면 저작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고소, 고발을 해야 성립이 됩니다.

 

최근 있었던 나경원의원의 미니홈피 저작권위반도 비슷한 사례입니다. 어떤 그림 하나를 위반했다고 저작권자가 아닌 네티즌들이 위반이다 라고 말을 했었지요. 사실 그런 말을 하지 않고 저작권자에게 알려주어서 어떤 응당의 댓가를 치루게 했어야 했습니다. (민첩한 분들은 스크린샷을 가지고 계시지만) 저작권자가 아닌 다른 사람이 스크린샷을 갖고 있다고 해서 어느정도 인정될지는...법원의 판단에 따라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작권 위반을 한 나경원의원의 미니홈피에서는 '미안합니다' 하고 끝낸 사례처럼 저작권자가 나서서 저작권자임을 주장하고 조치를 하지 않으면 조용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부에서 아무리 저작권법에 대한 이야기를 홍보하고 나서고 있지만 사실 저작권법은 블로그와 미니홈피, 카페를 운영하는 우리들 자신이 지켜야 합니다. 지키지 못하고 있다면? 벌금을 물거나 어떤 제재를 받거나 댓가를 치를 가망성이 높습니다.

 

정부에서는 저작권법으로 네티즌들이 피해가 없다라는 정책홍보보다 중요하게 해야 할 일이 저작권법을 위반하는 사례를 묶어서 네티즌들에게 알려주거나 저작권법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너무도 당연한 말을 홍보하고 있는 정부정책 블로그들이 반성해야 합니다.

 

정부에서는 최소한의 피해가 있거나 폐쇄등의 조치 등이 내려지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저작권자가 법원에 고소, 고발을 할 경우 이런 폐쇄나 운영불가의 방침을 요구 할 수 있다는 점은 부각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모든 저작권자는 천사가 아닙니다. 자신의 저작물이 남에게 도용 되었다면 충분한 댓가를 요구 할 것 입니다. 예전에 한 블로그의 딸이 춤을 춘 동영상이 저작권에 위배된다는 내용을 보면서 정부의 정책블로그는 지금 홍보하고 있는 글에 대해서 책임을 질 수 있을까요?

 

전혀 책임을 질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나름의 방식으로 저작물을 지켜 낼 것이 분명합니다.

 

위의 내용과 관련하여 정부의 정책을 가타부타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저작물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 맞고, 저작물을 지키는 것은 저작물의 권리를 가진자와 이용하는 자가 모두 양보하여 지켜져야 하는 것이 때문입니다.

 

내 블로그와 미니홈피, 카페의 저작물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고 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정부정책 블로그에서 홍보하고 있는 내용은 정부에서 개정한 저작권 법은 저작권을 어긴 사람이 모든 책임을 진다. 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맞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뒤통수를 맞을 수많은 네티즌들이 생겨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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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이하 티토)를 사용하다가 현재 티스와 텍스트큐브(텍큐) 2가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텍큐는 기존 사용자들의 초대장이 있어야 진입 할 수 있었는데 그 진입장벽이 티토보다 높은 것 같았습니다.

 

도무지 초대장을 어디서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운영하는 이벤트를 텍큐에서 진행하기 전 티토의 이웃분에게 초대장을 받아 둔 것으로 운영을 해보고 티토와 텍큐의 장단점을 솔직하고 가감없이 적어봅니다.(정확하지 않은 정보이니 바른 정보가 아니라면 댓글로 지적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이동속도

 

사실 어떤 것을 처음에 넣을 것이냐?를 고심하다가 1번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드리고 설명을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표시를 해 두고 이동속도에 관한 체감을 전합니다.

 

티토의 경우는 무엇인가를 클릭하면 약간 딜레이(0.5 ~ 1초 내외)가 있고 나서 이동을 하게 됩니다. FPS게임을 하다보면 분명 적을 보고 총을 쐈는데 먼저 누워버리는 느낌이랄까 약간의 더딤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텍큐의 경우는 티토보다 이런 속도 체감이 덜 합니다. 시스템, 서버, 과부하? 등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더 빠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피곤함이 덜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킨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분석을 한다면 같은 스킨을 통해서 같은 글을 클릭 해보고 판단 할 수 있겠지요.)

 

 

2. 검색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페이지에서 검색되어지는 것을 비교 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고, 텍큐는 구글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각자의 페이지에서 검색이 되는 것이 틀릴 다른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다음에서 티토의 글이 잘 검색이 되고, 텍큐의 글은 검색이 안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같은 검색어를 검색하더라도 티토의 글이 먼저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텍큐의 글이 전혀 검색이 안되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것을 정책이냐 아니냐를 놓고 볼 것이냐?는 각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가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검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분석이나 검토가 필요합니다.

 

 

3. 글쓰기 환경

 

글을 편집하는 글쓰기 창과 메뉴에 대한 비교입니다.

 

티토의 경우가 훨씬 진보된 형태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텍큐의 경우 정식오픈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하겠지만 차이가 월등합니다. 예를 들면 스킨에 따라 글쓰기 창의 넓이가 바뀌는 티토의 글쓰기 창과 기타 여러가지 성능이나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했던 티토의 손을 들어주어야 정상입니다.

 

단지 해결이 안된 부분 하나는 현재 티토의 경우 10장 이상의 사진을 올릴 경우 그 사진들의 업로드 순이 아닌 랜덤?형태의 순서로 사진이 업로드 되어 뿌려집니다. 그리고, 같은 사진들이 반복되어서 표현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합니다. 이 한가지는 텍큐의 손을 들어 줄 수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고 앞서 언급한 티토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

 

 

4. 이웃 분석 ^^

 

이웃 분석이라고 해서 아주 거창할 것이 없습니다. ^^;  블로그 이웃을 비교하는 것이 쉽지 않고 단방향으로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이 아니라는 점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이웃간에 아주 특별하고 정다운 관계를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것은 블로그의 성능을 비교하는 자리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야길 꺼냈으니 이야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지금 보여지고 있는 이웃분들의 느낌을 짧게 설명하면 티토는 티토의 블로그 개설인원과 운영하는 분들의 다양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득을 보는 선수들이 많아졌고, 텍큐는 순수 블로그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음을 느낍니다. 단편적으로 티토의 포스팅 인사들은 대부분 한 두줄로 끝나는게 많았고, 텍큐는 자신의 소신과 느낌을 가감없이 들려주기 때문에 솔직한 포스트와 제 블로그의 지향점을 일깨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중요한 것은 옳은것, 바른것, 정직한 글을 쓰자는 제 생각과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분이 그렇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블로그로 자신의 정보와 트래픽 등의 이득을 얻으려면 티토의 파워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이웃으로 등록해서 자주 찾다 보면 모든 면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새 느끼는 하나는 부담없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서로의 정보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실 것이라면 텍큐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5. 이벤트

 

항상 반복되는 일상. 우리 참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있으신 분들은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꽃을 선물할수도 있고, 와인파티를 해도 즐거울 것 입니다. 부모님과의 삼겹살 파티 등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풍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이벤트의 개최 및 운영은 확실하게 티스토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운영자들의 덧글 솜씨도 좀 더 세련되거나 매너좋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텍큐의 운영자들이 나쁘다, 불친절하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

 

 

6. 이웃관리

 

티토보다 텍큐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티토의 경우 이웃관리라고 하는 것이 특별하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링크를 공유하고 RSS를 구독하는 경우인데 텍큐의 경우 이런 점이 분명합니다. 싸이월드나 네이버블로그 처럼 1촌이나 이웃블로그로 등록을 할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해서 RSS구독과 댓글, 글의 발행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특화 기능이 존재합니다. 기존의 RSS구독 보다 좀 더 편한 기능을 제공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이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개념에서 빠지지 않는 소통이란 부분을 중요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 입니다.

 

 

7. 트래픽

 

2번 항목의 검색과는 별도로 트래픽이란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음 메인이나 다음 뷰의 이슈, 베스트 글로의 등록이 텍큐 블로그보다 훨씬 용이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통계라던가 분석은 없지만 여러 블로그에서 문제를 제기 했던 점과 제가 체감으로 느꼈던 부분을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 입니다. 블로그 운영시 자신의 블로그에 하나의 광고라도 유치하고 있다면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트래픽입니다. 티토의 경우 종종 의외의 글들이 트래픽 폭탄을 맞음과 동시에 즐거운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가끔은 납득하기 어려운 글들도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베스트가 무엇이냐?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트래픽 폭탄 안주시나요? ^^

 

* 저는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면서 구글 수익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텍스트큐브를 운영해서 그런 것 보다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상태이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아무래도 수익을 우선 시 한다면 트래픽이 높게 발생되는 서비스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이상 아주 짧게 나마 텍스트큐브티스토리 블로그의 경험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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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본격적으로 지원을 해 주고 있는 텍스트큐브의 서비스로 이전을 하기 전까지 블로그를 백업하고 다시 복원하기까지 쉽게 되지 않았던 일 때문에 이전을 하지 말아야 하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사진전시회에 오셨던 꼬미님, 명이님과의 대화와 도움 덕분에 안전하게 백업 할 수 있었고, 복원까지 마치게 되었습니다. 아직 플러그인과 광고 등은 이전을 하지 못했는데 우선 데이터들이 안전하게 안착을 한 상태네요.

 

그동안의 포스트가 건강하게 살아 돌아와 준 것 만으로도 '텍스트큐브'로의 이사는 성공적이다라고 평가 할 수 있겠습니다. 티스토리와의 장단점 비교는 사실 일장일단이 있어서 굳이 비교를 해야 하는지 고민을 했지만 사실 누가 더 잘났다?라는 싸움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제하는게 좋을 듯 싶기도 합니다.

 

또, 제가 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본 경험이 없어서 자세한 내용으로 분석하는 어려움도 있네요.

 

적지 않은 시간을 고민했지만 우선 이렇게 이전하고 나서 보니 속이 후련하기도 합니다. 아직 적응 하려면 시간이 남아 있긴 하지만...^^

 

보다 다양한 분들과 소통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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