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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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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는 블로거들에 대단한 메타블로그이자 수익창출의 근원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불과 몇 년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사용했던,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라면 다음뷰의 노출과 유입, 메인화면 노출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져 버렸다. 



몇 년 전 블로거뉴스로  사랑받던 시절은 모 대륙이 사라지듯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단, 지금 적시하는 내용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다.

느끼는 사람, 느꼈던 사람만 공감 할수도 있겠다. 그시절 블로그뉴스(다음뷰)의 파급력은 상당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더이상.

블로거가 머무르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 이제 원인을 살짝 분석해 보겠다. 블로거들을 뿔나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다음뷰의 운영진들임을 묵과 할 수는 없다. 


▶ 첫번째, 원인은 운영정책의 실패다.

제대로 된 블로거들을 선정하고 좋은 글을 발굴해야 하는 운영진들이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블로거들을 떠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다음은 아이엠피터님의 글이다. 

다음뷰 이래도 베스트 안줍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48

위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라 이상한데? 왜 이런 시스템으로 운영될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 두번째, 블로거가 블로거와 다음뷰 시스템을 망치게 만들었다. 

현금. 머니. 아름다운 이름이다. 블로그 운영만 잘해도 수중으로 돈이 들어온다. 거금은 아니지만 한 달 몇십만원의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다음뷰가 블로거들을 경쟁하게 만들고 현금을 꽂아줬다. 하지만 돈에 눈먼 작자들(쓰레기 블로거)이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추천을 남발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일부 블로거들은 자나깨나 추천을 눌러서 다음뷰의 추천글 시스템을 망쳐버린 것이다. 다음뷰의 정책과 깊은 연관이 있는데 다음뷰는 추천, 베스트글으리 선정 기준을 높은 추천수 기준이 아닌 '열린 편집자'라는 추천 매니아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친한 블로거, 유명한 블로거들의 위주로 서로 재빠르게 글이 등록되자 마자 글도 읽지 않고 추천을 누르게 된 것이다. 또한 친한 블로거들끼리는 품앗이 추천을 예의상 했었다. 이게 합법적이지 않다는 내용은 아니다. 

예를들어 하루 추천수가 한정되었다면 이런 일들도 벌어지지 않았으리라...생각된다. 

슬프지만 이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한다. 


▶ 세번째, 소통 부재

운영진의 소통 부재는 진부하기 그지없다. 

어차피 이 글은 읽히나 읽히지 않거나 네이버에 노출이 된다. 네이버를 비판하거나 다음을 비판하거나 같은 잣대로 글을 노출해야 하지만 다음은 이상한 잣대로 다음이란 플랫폼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안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에게 소통하지 않았다. 



현재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의 유입량 1-5위 순위다. 다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의 유입량이 60%, 다음 31% 구글 9%로 집계된다.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정치, 사회 비판글을 썼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블로그 둥지를 옮겼었다. 친 네이버 성향이 아니다. 하지만 쓰는 글에 따라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잡아준다. 유용하다라는 의미를 반증한다고 본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하지만 다음의 유입량이 31%라는 사실은 다음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뷰의 운영페이지 역시 블로그 운영에 따른 여러가지 기준을 둔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승인제를 통해서 입을 막고 있다. 이런 사실이 소통부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네번째, 블로그 운영자들의 블로그 운영 목적이 변경되다.

페이스북의 블로그 모임에 가입했다. 예전에 블로거들의 자발적 모임을 하고, 좋은 글이나 정보를 교환했다면 현재는 블로그를 통한 리뷰, 맛집추천, 원고료 송부 등 수익화로 변모했다. 사실 모임에 가입하고 나서야 이런 사실을 직시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를 단지 리뷰용으로 원고료 송부용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팽배한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두고 단기적이거나 흐름이라 볼수도 있지만 구닥다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 표정을 내지 못하는 현상에 혀를 내둘렀다. 나도 변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음뷰에 매진하기 보다는 자신의 원고료 송부, 리뷰, 맛집추천만 잘해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뷰에 목을 메지 않아도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다. 


▶ 다섯번째, 다음의 변화가 없다면

다음뷰 운영진의 최근 글이다. http://v.daum.net/link/52083514

덧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음뷰의 침체는 예전보다 심해졌다.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남아서 유지하고 있지만 유명 블로거, 파워블로거들은 다른 시스템과 서비스로 이전한지 오래다. 그만큼 다음뷰의 침체가 심하다는 반증이다. 다음이 다음뷰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에 비해 유입량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굳이 한단계 낮은 검색 유입량과 방문자 수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유가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 개편되고 있는 분위기를 보면 제대로 작두를 탈지 기대를 해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끊어져 버린 다리를 건너는 것에 대해 수십만의 블로거들은 위험부담을 하지 않으려 들것이다. 단지 현금성 지원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서서 숨어있는 블로거를 찾아내고 추천정책과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변화의 길에 서서..

먼저 이 글은 작성한지 한참 지난글이다.

다음뷰의 쇠퇴를 보면서 안타까워 했을 시기에 작성이 되어 현재 다음의 변화된 모습과 조금 다를수 있다. 

니자드님의 글을 보자니 조금씩 다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개편된 시스템이 긍정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음뷰 개편,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http://catchrod.tistory.com/1137


다음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픽'이란 시스템이다. 다음뷰에서 직접 글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알리는 역할을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부실하다는 의견이 블로거들 사이에 팽배했었다)


책에 대한 섹션도 변화가 있어 즐겁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필진을 고정 필진으로 하여 다음뷰를 대표하게 만드는 중이다. 

여기서 명확한 결론을 내긴 정말 어렵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안스럽고 미안하다. 관심 좀 줄 걸 그랬다. 쓴소리 좀 좀 할 걸 그랬다. 

다음의 광고 단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네이버를 상회한다. 하지만 유입량과 정보량이 반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네이버라는 공룡에 상대가 안되는게 현실이다. 다음뷰는 수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었던 메타 정보의 모임터였다.

이대로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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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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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 - EBS



'한반도의 공룡'이란 다큐프로그램 방송으로 EBS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칭찬이면에는 다른 어두운 모습도 나타났는데 그 모습 중 하나가 '불법공유'다.  저작권법을 들먹이는 이유는 며칠전 출시된 '한반도의 공룡' DVD출시 때문이다. DVD가 출시 되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VD를 구매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자주가는 카페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전에 썼던 포스트에 적합한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 해 보는 버릇이다. 재미없을 것 같지만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재미가 있다. 이 글을 본 블로거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바란다...

그래서,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 해 봤다. 소개페이지가 노출되고, 아래에는 카페, 블로그 등에서 나온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페의 글인지 궁금해서 그 링크를 클릭해 보니 깜짝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방송되지 얼마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이 고화질로 불법공유가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이런 불법공유가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링크에 노출이 되고 있는 점이다. 다운로드도 될까? 해서 클릭을 해 봤더니 다운로드도 속도도 괜찮고 화질도 괜찮은 파일이었다.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한 모습



'한반도의 공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이런 불법공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설명과 DVD를 구매하는 사람과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불법공유 파일은 포털에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


사실 대한민국의 불법공유는 만국의 불치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법을 지키자, 불법 음원의 공유를 하지말자, 불법 영화파일, 드라마, 음원, 게임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이런 일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만 이럴까? 해서 최근에 방영된 'MBC스페셜, 스파이스 루트'라는 다큐프로그램을 검색 해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카페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 곳의 네티즌들은 카페에는 올려두지 않지만 한 사람이 메일주소를 신청받고 메일로 공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서로가 서로를 탓하거나 관계 기관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비단 이 두가지 다큐멘터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 뜨는 노래를 검색하면 수많은 카페, 블로그에 노출되는 음원들에 대해서 보다 신중한 접근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파파라치라 불리우는 저작권법 신고와 관련해서 몇몇 네티즌들은 음원파일 하나에 80만원의 돈을 지불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사실은 공개된 것에 국한되서 그렇지 더 큰 피해사례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이 민감하고 고민스럽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 드라마, 음악, 영화, 게임 등 잘 만들었지만 그 저작권이 훼손되고 불법공유가 지속된다면 이런 거대한 창작활동은 후퇴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공유를 하는 것은 네티즌이라 보고,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즉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업체가 있다면 네티즌과 업체가 함께 해결을 해야 하는데 무작위적이면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법 위반사례에 대해서 계도적인 측면이 강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을 뿐 적극적인 단속을 하는 경우의 사례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없이 중요한 것은 네티즌의 저작권법을 지키려는 행동과 양심인데 사실 저작권법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생각이다.

저작권과 관련해서 포털에서는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불법공유 파일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단 카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게시판에서도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모호한 규정이나 규칙을 만들어 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나 모순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서로가 양심적인 인터넷 문화를 지향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보다 능동적이고, 활발한 행동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양심적인 모습을 통해서 저작권법을 지켜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사실 이 글은 '한반도의 공룡' 앙코르 방송 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서 이런 사실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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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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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뉴스의 행보는 지나침이 없었습니다. 계속 불어나는 블로그 숫자와 비례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를 오늘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변경이 된 상태고, 변경된 부분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개편된 View의 로고

 

문제를 제기한 블로거는 베스트 기사(블로거뉴스)를 단골로 만들어 내시는 http://mlbspecial.net/ 의 카이져(김홍석)님입니다. 다음 글을 보시면 어떤 문제가 있었는 알 수 있습니다. http://v.daum.net/link/3137817 

 

글의 중요한 포인트는 일반 블로거의 추천과 열린편집자로 불리우는 분들의 추천으로 베스트 기사가 선정되는데 분명하게 열린편집자로 이름을 날리시는 분들의 추천이 있었음에도 베스트 기사로 선정이 안되서 생긴 문제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글은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에 의해서 베스트에 선정된 글들은 열린편집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포털 다음의 편집자들에 의해서 다시 편집을 당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훌륭하고, 추천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다음편집자의 손을 거치면 아무런 효용성이나 중요함, 좋은 글이 아닌 글로 변하게 됩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이름을 변경하고 블로거의 글을 클릭하면 다음의 트랙픽을 유도하는 링크로 변화하게 됩니다.

 

'블로그주소/포스트'의 번호 이런 형식이 'v.daum.net/link/포스트의 번호'로 변경되어 불편함과 다음 View의 이익을 챙기는데 급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도 몇 번 베스트에 올랐다가 일반 글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비판을 한 경우도 있었고, 열린편집자나 운영방식을 꼬집은 경우였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제대로 보지 않고 듣기 싫은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더이상 발전이란 것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곧은 소리를 듣고, 반성하고 수정, 보완해야 진정으로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원활하게 됨은 물론이고 발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했던 사례들과 관련한 글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다음 메인노출 5시간만에 내려진 내 글

http://lucifer625.tistory.com/249

 

블로거뉴스 Best를 줬다가, 도로 빼았아가는 이유는 뭡니까?

http://moneyamoneya.tistory.com/15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다가 취소당한 사연

http://krang.tistory.com/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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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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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표를 해도 마찬가지요.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고정아이피를 유동아이피로 바꾸기만 해도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친구의 공모전 온라인 투표때도 그랬고, 애완견 콘테스트 투표때도 그랬다. 가서 한 번 투표를 해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메신저로 들으면 그 뿐 이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모두 입선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볼 때 공정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어리석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모른다.

차라리 어떤 특정한 집단의 평가를 통해서 부정 투표를 방지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도 매한가지다. 블로거뉴스나 포털 다음, 열린편집자와 블로거들에 대한 비판을 적은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를 올리기는 참 힘들어 진다.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비판글을 썼던 블로거들이나 블로그를 보면 추천수가 적은 것을 눈에 띄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곤란하다. 이 모종의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나 서로의 추천은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도 마찬가지다. 이런 시스템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들어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계속 이런 방식으로 운영 될 것 같다.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은채...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추천을 하면 추천점수가 비 로그인 시에 부여 받을 수 있는 추천의 100배를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회원의 아이디 5개만 갖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글이 상위에 랭크되고 위젯랭킹에서 글 노출이 많이 된다. 이런 맹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사진 전시회를 같이 하는 분들이 속해 있는 사진사이트 레이소다에서도 이런 일들은 입이 아플정도로 많이 나왔다. 즉 레이소다 1면의 쾌감과 더불어 조회수, 추천수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추천을 하는 즉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천을 해서 1면에 가길 원했지만 어느 회원들의 오랜 추적끝에 탄로가 나고 급기야 회원 탈퇴를 하고 말았다. 그 중 어떤 회원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안부를 물어보는 회원이었지만 마약과 같은 추천 시스템과 자신의 욕심때문에 평생 취미인 사진을 다시는 찍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블로그가 이슈화 되고 추천이 많아서 많은 트래픽과 덧글이 늘어나고 자신의 블로그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즉, 자신의 블로그의 상업성을 부각 시키고 좋은 글임을 커뮤니티와 소통을 통해서 가식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곤 뒤에서 자신의 수입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없거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업성을 내재한 사람들이 광고를 등장 시키고, 좋은 리뷰를 쓰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광고가 늘려진다 하더라도 그 블로그의 글이 좋은 글임을 보증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는 다양화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1:1 커뮤니티와 소통의 관계를 저해하고, 트래픽 폭탄을 즐기면서 이 블로그의 광고 수입을 통해서 사람의 이면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블로거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장사가 잘되는 집에 가서 장사가 잘된다고 나쁜 곳이라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그 블로거들이 상도의를 어기거나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비방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대한 분석과 내용을 통해서 양산하고 있는 방문자 수를 어떤 면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욕심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욕심을 부린 기억이 있다. 결국 그런 욕심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던 경험이 있다. 공정하지 못한 추천제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집단이 되면서 불공정이 공정함으로 뒤바뀌게 되는데 사실 그런 집단안에서 계속 생활하거나 행동하면 그 불공정함을 공정함으로 인정하는 생각을 갖게되고 행동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불공정함의 여러사람이 모여서 공정함으로 인식되는 사례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것과 비판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불합리 한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상업성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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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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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표를 해도 마찬가지요.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고정아이피를 유동아이피로 바꾸기만 해도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친구의 공모전 온라인 투표때도 그랬고, 애완견 콘테스트 투표때도 그랬다. 가서 한 번 투표를 해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메신저로 들으면 그 뿐 이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모두 입선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볼 때 공정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어리석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모른다.

차라리 어떤 특정한 집단의 평가를 통해서 부정 투표를 방지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도 매한가지다. 블로거뉴스나 포털 다음, 열린편집자와 블로거들에 대한 비판을 적은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를 올리기는 참 힘들어 진다.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비판글을 썼던 블로거들이나 블로그를 보면 추천수가 적은 것을 눈에 띄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곤란하다. 이 모종의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나 서로의 추천은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도 마찬가지다. 이런 시스템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들어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계속 이런 방식으로 운영 될 것 같다.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은채...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추천을 하면 추천점수가 비 로그인 시에 부여 받을 수 있는 추천의 100배를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회원의 아이디 5개만 갖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글이 상위에 랭크되고 위젯랭킹에서 글 노출이 많이 된다. 이런 맹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사진 전시회를 같이 하는 분들이 속해 있는 사진사이트 레이소다에서도 이런 일들은 입이 아플정도로 많이 나왔다. 즉 레이소다 1면의 쾌감과 더불어 조회수, 추천수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추천을 하는 즉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천을 해서 1면에 가길 원했지만 어느 회원들의 오랜 추적끝에 탄로가 나고 급기야 회원 탈퇴를 하고 말았다. 그 중 어떤 회원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안부를 물어보는 회원이었지만 마약과 같은 추천 시스템과 자신의 욕심때문에 평생 취미인 사진을 다시는 찍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블로그가 이슈화 되고 추천이 많아서 많은 트래픽과 덧글이 늘어나고 자신의 블로그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즉, 자신의 블로그의 상업성을 부각 시키고 좋은 글임을 커뮤니티와 소통을 통해서 가식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곤 뒤에서 자신의 수입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없거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업성을 내재한 사람들이 광고를 등장 시키고, 좋은 리뷰를 쓰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광고가 늘려진다 하더라도 그 블로그의 글이 좋은 글임을 보증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는 다양화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1:1 커뮤니티와 소통의 관계를 저해하고, 트래픽 폭탄을 즐기면서 이 블로그의 광고 수입을 통해서 사람의 이면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블로거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장사가 잘되는 집에 가서 장사가 잘된다고 나쁜 곳이라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그 블로거들이 상도의를 어기거나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비방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대한 분석과 내용을 통해서 양산하고 있는 방문자 수를 어떤 면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욕심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욕심을 부린 기억이 있다. 결국 그런 욕심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던 경험이 있다. 공정하지 못한 추천제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집단이 되면서 불공정이 공정함으로 뒤바뀌게 되는데 사실 그런 집단안에서 계속 생활하거나 행동하면 그 불공정함을 공정함으로 인정하는 생각을 갖게되고 행동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불공정함의 여러사람이 모여서 공정함으로 인식되는 사례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것과 비판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불합리 한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상업성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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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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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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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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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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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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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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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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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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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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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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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지난 일요일에는 무한도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의 방송평들이 즐비하다. 1박 2일의 광고가 달린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지상파의 힘이자 뚝심있는 연예인의 방송장악 능력이 대단하다고 본다. 토요일, 일요일 대한민국 사회의 피곤함이 풀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넋두리가 아니다. 이것은 사회현상이자 유행인데 누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는 PD나름의 고충과 애환이 있을 것이다. 한가지 유행현상을 일으키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문제있거나 문제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사회가 그러니까.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대한민국의 음식이 김치만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두렵다는 것이다. 불고기도 있고, 맛있는 해물파전도 있을 것이고, 동태찌개도 있지 않은가? 편식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들도 아니고 지상파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다.

1박 2일, 무한도전이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뉴스를 발행하는 블로거들도 문제는 없다. 열린편집자도 문제가 없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도 문제는 없다.





단지 내가 문제다. 까칠한 시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단지 내가 문제인 것 같다. 아까 타두었던 커피가 그래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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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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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지난 일요일에는 무한도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의 방송평들이 즐비하다. 1박 2일의 광고가 달린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지상파의 힘이자 뚝심있는 연예인의 방송장악 능력이 대단하다고 본다. 토요일, 일요일 대한민국 사회의 피곤함이 풀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넋두리가 아니다. 이것은 사회현상이자 유행인데 누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는 PD나름의 고충과 애환이 있을 것이다. 한가지 유행현상을 일으키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문제있거나 문제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사회가 그러니까.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대한민국의 음식이 김치만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두렵다는 것이다. 불고기도 있고, 맛있는 해물파전도 있을 것이고, 동태찌개도 있지 않은가? 편식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들도 아니고 지상파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다.

1박 2일, 무한도전이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뉴스를 발행하는 블로거들도 문제는 없다. 열린편집자도 문제가 없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도 문제는 없다.





단지 내가 문제다. 까칠한 시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단지 내가 문제인 것 같다. 아까 타두었던 커피가 그래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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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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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국회의 회기가 끝나기전에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전부라고 생각하고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서는 2월 26일 도곡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EBS 지부의 노조원들만 참여했지만 '미디어법'의 부실한 측면과 대처해야 할 동력을 충전하기 위해서 힘차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언론노조위원장이신 최상재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비롯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과 집회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BS지부의 노조원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EBS 정영홍 노조위원장의 말씀과 더불어 전 노조위원장, 지식채널e를 담당했었던 김진혁PD, 정책팀의 박성호팀장, EBS 유규오 부위원장까지 지금 현재의 상황 및 대처방안과 연대사 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중 노래는 상집위원인 안성식 조합원의 멋진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촛불문화제는 파업가를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노래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조합원의 노래, 연대발언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모든 조합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진것은 아니었지만 2월 26일은 언론노조의 식구인 EBS지부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각기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달랐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 촛불을 들었습니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끝까지 투쟁을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온국민이 지켜본다!! 언론장악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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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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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국회의 회기가 끝나기전에 한나라당은 '미디어법'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직권상정'이라는 카드를 전부라고 생각하고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 EBS지부에서는 2월 26일 도곡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를 가졌습니다. EBS 지부의 노조원들만 참여했지만 '미디어법'의 부실한 측면과 대처해야 할 동력을 충전하기 위해서 힘차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언론노조위원장이신 최상재위원장님의 격려사를 비롯해서 순국선열을 위한 묵념과 집회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EBS지부의 노조원들이 경청하는 모습입니다.

EBS 정영홍 노조위원장의 말씀과 더불어 전 노조위원장, 지식채널e를 담당했었던 김진혁PD, 정책팀의 박성호팀장, EBS 유규오 부위원장까지 지금 현재의 상황 및 대처방안과 연대사 등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습니다. 위 사진 중 노래는 상집위원인 안성식 조합원의 멋진 노래가 이어졌습니다.


촛불문화제는 파업가를 중심으로 노동자들의 노래들을 배워보는 시간과 조합원의 노래, 연대발언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모든 조합원들의 참여가 이루어 진것은 아니었지만 2월 26일은 언론노조의 식구인 EBS지부의 저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각기 생각이 다르고 느끼는 바가 달랐지만 모두 하나가 되어 촛불을 들었습니다.

언론노조 EBS지부는 끝까지 투쟁을 함께 할 것 입니다. 투쟁!!

온국민이 지켜본다!! 언론장악 포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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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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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티스토리에 초대를 해 드리고...나름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

스킨만 정해 놓고 방치된 블로그들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의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겠다는 글을

자세하고도 길게 적어주시는 분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요건.

1. 내일 오전까지 적어주시는 분
2.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3. 메일주소, 이름을 꼭 남겨주세요.
4. 정확하고 명쾌한 운영방법, 기획을 생각해서 적어주세요.
5. 초대권은 3장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요새 초대권을 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울 수 있겠지만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많은 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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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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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티스토리에 초대를 해 드리고...나름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

스킨만 정해 놓고 방치된 블로그들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의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겠다는 글을

자세하고도 길게 적어주시는 분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요건.

1. 내일 오전까지 적어주시는 분
2.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3. 메일주소, 이름을 꼭 남겨주세요.
4. 정확하고 명쾌한 운영방법, 기획을 생각해서 적어주세요.
5. 초대권은 3장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요새 초대권을 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울 수 있겠지만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많은 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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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우울합니다. 대한민국 처럼...


올 한해의 인물로도 손색없는 강기갑의원의 공판이 80만원 벌금형으로 확정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100만원 이상이 구형되면 의원직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여권의 주도세력인 이방호 전 의원이 복귀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의 구심점 역할을 기대해도 될만한 인물이 컴백하는데 있어서 아마 당사자였던 강기갑의원 뿐만 아니라 야권 모두가 긴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인물로 생각했고, 촛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분이었기 때문에 의원직 유지와 관련된 선거공판은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부터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그저 한 시민으로 정치권과 정부가 주도하는 일들이 서민보다 1% 대한민국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블로그와 이웃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분들께 찾아가서 좋은 이야기 나눠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블로그 포스트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간내서 계속 찾아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와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운영진,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와 관련한 여러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조율 할 수 있었습니다. 열린편집자(구 추천왕)문제와 블로거뉴스 기자상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안을 제대로 역설하지 못했지만 일침을 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결국 남은 것은 열린편집자가 제 글에 추천을 안하는 결과로 쫑 나버렸지만 말이죠. ^^;
이런 부분은 양심이 살아있는 한 바뀌게 될거라 믿습니다. 제 글이 좋다라는 것보다 이상한 글들이 베스트에 비춰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2008년은 제게도 다사다난 했습니다. 국제다큐사무국에 파견발령을 받아서 3-4개월 동안 업무와 야근과 함께 했었고, 부인에게는 아쉬움의 감정을 받았습니다.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고,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상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분들의 격려와 배려로 힘을 얻었고, 관심을 먹고 제 자신이 자라났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통한 파도타기 방법과 블로거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느꼈습니다. 아마 제게는 이것이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시고 지지해 주셨고, 아껴주셨던 이웃 블로거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보다 성숙되고 양심에 맞는 제 자신과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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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좀 우울합니다. 대한민국 처럼...


올 한해의 인물로도 손색없는 강기갑의원의 공판이 80만원 벌금형으로 확정되어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100만원 이상이 구형되면 의원직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었고, 여권의 주도세력인 이방호 전 의원이 복귀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의 구심점 역할을 기대해도 될만한 인물이 컴백하는데 있어서 아마 당사자였던 강기갑의원 뿐만 아니라 야권 모두가 긴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의 인물로 생각했고, 촛불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 분이었기 때문에 의원직 유지와 관련된 선거공판은 그 의미가 크다 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부터 이렇게 무거운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그저 한 시민으로 정치권과 정부가 주도하는 일들이 서민보다 1% 대한민국 부자들을 위한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각설하고 블로그와 이웃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은 분들께 찾아가서 좋은 이야기 나눠야 함에도 불구하고 제 블로그 포스트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시간내서 계속 찾아 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와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 운영진, 티스토리, 티스토리 초대와 관련한 여러분들과 대화를 통해서 여러가지를 조율 할 수 있었습니다. 열린편집자(구 추천왕)문제와 블로거뉴스 기자상과 관련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대안을 제대로 역설하지 못했지만 일침을 가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결국 남은 것은 열린편집자가 제 글에 추천을 안하는 결과로 쫑 나버렸지만 말이죠. ^^;
이런 부분은 양심이 살아있는 한 바뀌게 될거라 믿습니다. 제 글이 좋다라는 것보다 이상한 글들이 베스트에 비춰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2008년은 제게도 다사다난 했습니다. 국제다큐사무국에 파견발령을 받아서 3-4개월 동안 업무와 야근과 함께 했었고, 부인에게는 아쉬움의 감정을 받았습니다.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대로 되지 않았고, 눈물도 흘렸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상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웃분들의 격려와 배려로 힘을 얻었고, 관심을 먹고 제 자신이 자라났다고 생각합니다. 대화를 통한 파도타기 방법과 블로거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느꼈습니다. 아마 제게는 이것이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를 아시고 지지해 주셨고, 아껴주셨던 이웃 블로거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보다 성숙되고 양심에 맞는 제 자신과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가정의 화목과 행복이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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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12월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그간 초대를 드렸던 분들의 블로그에 잠시 가보면 초대를 드린 입장에서 흐믓합니다.

좋은 블로그로 꾸려 나가는 것을 살며시 훔쳐보기도 하거든요.

어떤 블로그를 만드실 것인지 설명과 함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비밀덧글로 남겨 주시면 초대장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음란성 관련 블로그는 신고합니다. ^^



12월 24일 AM 11:27

현재 3장 남았습니다. 초대장 신청 해 주세요. ^^

선착순 배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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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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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마지막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12월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그간 초대를 드렸던 분들의 블로그에 잠시 가보면 초대를 드린 입장에서 흐믓합니다.

좋은 블로그로 꾸려 나가는 것을 살며시 훔쳐보기도 하거든요.

어떤 블로그를 만드실 것인지 설명과 함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비밀덧글로 남겨 주시면 초대장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음란성 관련 블로그는 신고합니다. ^^



12월 24일 AM 11:27

현재 3장 남았습니다. 초대장 신청 해 주세요. ^^

선착순 배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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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영화[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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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벼랑 위의 포뇨마다가스카 2, 그리고,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볼트(BOLT)와 어울릴만한 EBS의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요? 그 누구를 찾으면 시사회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예비 후보는 6명?의 후보로 압축되었습니다. 12월 23일까지 마감시간이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지 궁금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이미 등록을 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 2008년 12월 13일 ~ 12월 23일
● 참여방법 1. 아래 소개된 EBS 캐릭터들 중 볼트 친구가 될 만한 캐릭터를 고른다
                 2. 페이지 하단에 간단한 이유와 함께 글을 남긴다.
● 당첨자 발표 : 2008년 12월 24일 EBS 공지사항
● 시사회 날짜와 장소 : 12월 26일 저녁 7시 30분 / 신촌 메가박스 M관

이벤트 페이지는 이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www.ebs.co.kr/actions/CustomerSubIntro?menu_id=Q004&notice_seq=1229046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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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영화[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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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벼랑 위의 포뇨마다가스카 2, 그리고,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볼트(BOLT)와 어울릴만한 EBS의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요? 그 누구를 찾으면 시사회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예비 후보는 6명?의 후보로 압축되었습니다. 12월 23일까지 마감시간이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지 궁금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이미 등록을 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 2008년 12월 13일 ~ 12월 23일
● 참여방법 1. 아래 소개된 EBS 캐릭터들 중 볼트 친구가 될 만한 캐릭터를 고른다
                 2. 페이지 하단에 간단한 이유와 함께 글을 남긴다.
● 당첨자 발표 : 2008년 12월 24일 EBS 공지사항
● 시사회 날짜와 장소 : 12월 26일 저녁 7시 30분 / 신촌 메가박스 M관

이벤트 페이지는 이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www.ebs.co.kr/actions/CustomerSubIntro?menu_id=Q004&notice_seq=1229046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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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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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공룡 - EBS



'한반도의 공룡'이란 다큐프로그램 방송으로 EBS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칭찬이면에는 다른 어두운 모습도 나타났는데 그 모습 중 하나가 '불법공유'다.  저작권법을 들먹이는 이유는 며칠전 출시된 '한반도의 공룡' DVD출시 때문이다. DVD가 출시 되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VD를 구매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자주가는 카페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전에 썼던 포스트에 적합한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 해 보는 버릇이다. 재미없을 것 같지만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재미가 있다. 이 글을 본 블로거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바란다...

그래서,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 해 봤다. 소개페이지가 노출되고, 아래에는 카페, 블로그 등에서 나온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페의 글인지 궁금해서 그 링크를 클릭해 보니 깜짝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방송되지 얼마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이 고화질로 불법공유가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이런 불법공유가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링크에 노출이 되고 있는 점이다. 다운로드도 될까? 해서 클릭을 해 봤더니 다운로드도 속도도 괜찮고 화질도 괜찮은 파일이었다.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한 모습



'한반도의 공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이런 불법공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설명과 DVD를 구매하는 사람과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불법공유 파일은 포털에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


사실 대한민국의 불법공유는 만국의 불치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법을 지키자, 불법 음원의 공유를 하지말자, 불법 영화파일, 드라마, 음원, 게임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이런 일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만 이럴까? 해서 최근에 방영된 'MBC스페셜, 스파이스 루트'라는 다큐프로그램을 검색 해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카페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 곳의 네티즌들은 카페에는 올려두지 않지만 한 사람이 메일주소를 신청받고 메일로 공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서로가 서로를 탓하거나 관계 기관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비단 이 두가지 다큐멘터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 뜨는 노래를 검색하면 수많은 카페, 블로그에 노출되는 음원들에 대해서 보다 신중한 접근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파파라치라 불리우는 저작권법 신고와 관련해서 몇몇 네티즌들은 음원파일 하나에 80만원의 돈을 지불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사실은 공개된 것에 국한되서 그렇지 더 큰 피해사례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이 민감하고 고민스럽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 드라마, 음악, 영화, 게임 등 잘 만들었지만 그 저작권이 훼손되고 불법공유가 지속된다면 이런 거대한 창작활동은 후퇴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공유를 하는 것은 네티즌이라 보고,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즉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업체가 있다면 네티즌과 업체가 함께 해결을 해야 하는데 무작위적이면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법 위반사례에 대해서 계도적인 측면이 강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을 뿐 적극적인 단속을 하는 경우의 사례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없이 중요한 것은 네티즌의 저작권법을 지키려는 행동과 양심인데 사실 저작권법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생각이다.

저작권과 관련해서 포털에서는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불법공유 파일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단 카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게시판에서도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모호한 규정이나 규칙을 만들어 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나 모순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서로가 양심적인 인터넷 문화를 지향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보다 능동적이고, 활발한 행동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양심적인 모습을 통해서 저작권법을 지켜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사실 이 글은 '한반도의 공룡' 앙코르 방송 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서 이런 사실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셨던 '한반도의 공룡'은 12월 15일 ~ 17일까지 PM 9:50 부터 앙코르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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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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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야 이렇지만 글을 시작하는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 어떤 분은 익명으로 비밀글로 열심히 비방, 비판하시는데 심적으로 별로 동요되지 않으니 건전한 비판과 비방은 로그인 하시고 블로그도 공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삐져서 승인제로 하면 그건 또 블로그의 운영상 아주 귀찮은 일을 하나 더 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오늘을 돌아보며, 아니 어제 그제를 돌아봤어야 했는데... 남들처럼 1주년 이벤트라도 했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제 마음을 들뜨게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블로거뉴스의 문제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는데 문제의 수정과 해결책이 나오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은 유도한 것 같아서 제 자신이 흐믓합니다. (사실 지금 공부 할 시간인데 이런 짓을...)

회사 출근 걱정을 하면 적어도 2시에는 자야 할텐데 그 전에 이 글을 마칠 수 있을까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한 방에 글을 쓰고 대충 보고 글을 떡하니 올려 놓는 스타일이라 제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구독해 주시는 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은 계속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1주년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잔잔하게 필름처럼 스치고 지나갑니다.

티스토리 초대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작년 이맘때고 시작하고 열심히 해보자 마음 먹은 것도 이맘때로 기억합니다. 2000년도에 제 컴퓨터를 180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용산에서 조립하고 그 몸체만 갖고 6년정도 사용했던 기억입니다. html공부해서 이노뮤직(http://user.chol.com/~triumphj) - 현재 운영되지 않고 홈페이지로)이라는 도메인을 만들고 홈페이지를 운영했고, 몇 개의 음반에 음반 리뷰를 썼던 기억과 함께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전에는 천리안록동호회에서 시삽을 맡으면서 통신세계와 사람들과의 교류에 즐거움을 가졌던 기억입니다.

인터넷라디오 음악방송을 통해서 지금의 와이프와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인연이고, 수많은 분들과 알고 지내고, 인터넷을 알게 되면서 여러가지 정보와 지식에 대한 생각들이나 직장 생활에서도 발전을 가져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뒤로하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을 유쾌하게 생각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많이 하셨고, 보여주셨던 통계는 자세하게 공개하지 못하지만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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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진과 음악에 대한 블로그를 네이버에서 만들고 없애고를 반복하다가 2007년에 네이버 블로그를 불완전하게 닫아 놓고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게 되면서 하루 20만명의 방문도 받아보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바람과 바다같은 느낌이 인터넷이구나 라는 실감을 제대로 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지금 시각 총 방문자수는 놀랍게도 1년만에 405,816명이 다녀가셨습니다.
이 수치는 제가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했던 몇년간보다 몇 배 더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는 결과인데 결과적으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블로거뉴스의 힘도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나마 제가 가장 좋아하고 공부하고 있는 부분인 사진에 대한 포스트를 늘리고, RSS구독자 분들도 많이 늘려보고 싶은 소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블로그 철학을 고심하고 포스트 남발이 아닌 마음을 담는 글을 적어야 할 것입니다.

1주년 인사는 이렇게 짧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건전한 대화와 사회가 계속되길 희망합니다.  이렇게 빨래하는 남자의 블로그는 1주년을 휙하고 보냅니다. 이웃분들께 드리는 선물은 없지만 마음 한 곳에 따스하게 품고 있으니 알아주세요. ㅎㅎ

수많은 이웃분들과 구독 해 주시는 구독자와 블로거여러분,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ㅜ.ㅜ

* 일부 부분을 수정해서 재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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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야 이렇지만 글을 시작하는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 어떤 분은 익명으로 비밀글로 열심히 비방, 비판하시는데 심적으로 별로 동요되지 않으니 건전한 비판과 비방은 로그인 하시고 블로그도 공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삐져서 승인제로 하면 그건 또 블로그의 운영상 아주 귀찮은 일을 하나 더 하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

오늘을 돌아보며, 아니 어제 그제를 돌아봤어야 했는데... 남들처럼 1주년 이벤트라도 했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굴뚝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게 제 마음을 들뜨게 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블로거뉴스의 문제에 대한 이의를 제기했는데 문제의 수정과 해결책이 나오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의 관심은 유도한 것 같아서 제 자신이 흐믓합니다. (사실 지금 공부 할 시간인데 이런 짓을...)

회사 출근 걱정을 하면 적어도 2시에는 자야 할텐데 그 전에 이 글을 마칠 수 있을까 염려스럽기도 합니다. 한 방에 글을 쓰고 대충 보고 글을 떡하니 올려 놓는 스타일이라 제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과 구독해 주시는 분들께 죄송스런 마음은 계속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1주년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잔잔하게 필름처럼 스치고 지나갑니다.

티스토리 초대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작년 이맘때고 시작하고 열심히 해보자 마음 먹은 것도 이맘때로 기억합니다. 2000년도에 제 컴퓨터를 180만원이란 거금을 주고 용산에서 조립하고 그 몸체만 갖고 6년정도 사용했던 기억입니다. html공부해서 이노뮤직(http://user.chol.com/~triumphj) - 현재 운영되지 않고 홈페이지로)이라는 도메인을 만들고 홈페이지를 운영했고, 몇 개의 음반에 음반 리뷰를 썼던 기억과 함께 인터넷이 활성화 되기전에는 천리안록동호회에서 시삽을 맡으면서 통신세계와 사람들과의 교류에 즐거움을 가졌던 기억입니다.

인터넷라디오 음악방송을 통해서 지금의 와이프와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인연이고, 수많은 분들과 알고 지내고, 인터넷을 알게 되면서 여러가지 정보와 지식에 대한 생각들이나 직장 생활에서도 발전을 가져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불우?했던 어린시절을 뒤로하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것을 유쾌하게 생각 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많이 하셨고, 보여주셨던 통계는 자세하게 공개하지 못하지만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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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사진과 음악에 대한 블로그를 네이버에서 만들고 없애고를 반복하다가 2007년에 네이버 블로그를 불완전하게 닫아 놓고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게 되면서 하루 20만명의 방문도 받아보는 영광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바람과 바다같은 느낌이 인터넷이구나 라는 실감을 제대로 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지금 시각 총 방문자수는 놀랍게도 1년만에 405,816명이 다녀가셨습니다.
이 수치는 제가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했던 몇년간보다 몇 배 더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다는 결과인데 결과적으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블로거뉴스의 힘도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그나마 제가 가장 좋아하고 공부하고 있는 부분인 사진에 대한 포스트를 늘리고, RSS구독자 분들도 많이 늘려보고 싶은 소망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블로그 철학을 고심하고 포스트 남발이 아닌 마음을 담는 글을 적어야 할 것입니다.

1주년 인사는 이렇게 짧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건전한 대화와 사회가 계속되길 희망합니다.  이렇게 빨래하는 남자의 블로그는 1주년을 휙하고 보냅니다. 이웃분들께 드리는 선물은 없지만 마음 한 곳에 따스하게 품고 있으니 알아주세요. ㅎㅎ

수많은 이웃분들과 구독 해 주시는 구독자와 블로거여러분, 티스토리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ㅜ.ㅜ

* 일부 부분을 수정해서 재 포스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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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추천왕(블로거뉴스의 포스트에 대한 추천을 많이 하고, 좋은 기사에 추천을 한 사람)제도에서 이름과 정책을 바꾼 열린편집자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태를 알아보려고 여러가지 정보를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83921 우선 이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천왕께서 남겨 주신 밥그릇 지키기 덧글이 보이는 http://showbiz.tistory.com/1016 의 글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블로거뉴스 열린편집자에 대한 문제제기를 위해서 현재 열린편집자의 시간당 글 추천 수를 살펴보았습니다.

1위부터 5위까지 열린편집자는 시간당 대단한 숫자의 글에 추천을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60개가 넘는 글에 추천을 했고, 적은 사람이 30여개 였습니다. 1시간은 60분입니다. 1분당 블로그의 글을 하나씩 읽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런 추이를 보고 있자니 씁쓸합니다. 열린편집자는 잠도 못자고(수면시간은 3시간~6시간) 글을 보고 있는 것은 물론 뛰어난 속독법으로 최신기사에 추천을 열심히 남발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추천만 많이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베스트로 올라갈 글을 찍고, 보기 싫거나 열린편집자(추천왕)들에게 반기를 드는 행동을 보이는 블로거에게는 추천이 가지 않으며, 포스트는 아무리 정성을 다해도 추천되지 않는 시스템으로 변질 되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열린편집자들은 절대 파워블로거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추천만 하는 클릭 기계였다는게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포스트는 텅텅비워놓고 블로거란 이름으로 다른 블로거뉴스의 포스트에 자신들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열린편집자에 대한 반기와 거부 포스트들은 하나같이 외면당하고, 그 블로거들은 본의 아니게 사실을 말했다가 난처한 경험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랬습니다. 언젠가 부터 추천이 없어지고, 그냥 글들이 묻혀지는 이유가 제가 추천왕과 블로거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다른 분들의 포스트에 문제를 이야기하는 댓글을 달고 부터 줄어들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얼마전 블로거가 가야 할 길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재설정을 했는데 오늘 그들의 행태를 보니 굳이 목을 맬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열린편집자들은 대단한 존재임이 분명합니다. 남들은 좋은 경험과 글들을 통해서 교류하고 있는데 고작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다음캐쉬에 만족하고 또, 클릭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존경스럽습니다. 추천왕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카르텔을 설정하고 자신들의 권위를 보이지 않게 유지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뉴스에는 글을 보낼겁니다. 언젠가는 저 카르텔이 끝나겠지요.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뉴스 추천 갯수를 한정하는게 좋을 겁니다. 그밖에 다른 대안도 나와줘야 하는데 블로거뉴스팀에서 이런 부분을 꼭 개선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모두의 포스트들은 소중합니다. 블로거들도 소중합니다. 몇몇의 권력자가 블로거뉴스를 장악하고 권력을 유지하는 모습이 '이명박 정부'와 무척 닮아 있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언론장악, 권력장악을 위해서 정책을 펴는 이명박 정부와 열린편집자의 보이지 않는 추천자 선별 및 입맛에 맛는 글만 추천하는 행위 근절되어야 마땅합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거 여러분



그리고, 다시금 블로거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직한 블로그 운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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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의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블로거뉴스의 참여와 영향력에 대한 보고자료의 사진입니다.

얼마전 추천왕(블로거뉴스의 포스트에 대한 추천을 많이 하고, 좋은 기사에 추천을 한 사람)제도에서 이름과 정책을 바꾼 열린편집자라는 이름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실태를 알아보려고 여러가지 정보를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783921 우선 이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추천왕께서 남겨 주신 밥그릇 지키기 덧글이 보이는 http://showbiz.tistory.com/1016 의 글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블로거뉴스 열린편집자에 대한 문제제기를 위해서 현재 열린편집자의 시간당 글 추천 수를 살펴보았습니다.

1위부터 5위까지 열린편집자는 시간당 대단한 숫자의 글에 추천을 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60개가 넘는 글에 추천을 했고, 적은 사람이 30여개 였습니다. 1시간은 60분입니다. 1분당 블로그의 글을 하나씩 읽고 있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이런 추이를 보고 있자니 씁쓸합니다. 열린편집자는 잠도 못자고(수면시간은 3시간~6시간) 글을 보고 있는 것은 물론 뛰어난 속독법으로 최신기사에 추천을 열심히 남발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추천만 많이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베스트로 올라갈 글을 찍고, 보기 싫거나 열린편집자(추천왕)들에게 반기를 드는 행동을 보이는 블로거에게는 추천이 가지 않으며, 포스트는 아무리 정성을 다해도 추천되지 않는 시스템으로 변질 되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열린편집자들은 절대 파워블로거가 아니었습니다. 그냥 추천만 하는 클릭 기계였다는게 새로운 사실이었습니다. 포스트는 텅텅비워놓고 블로거란 이름으로 다른 블로거뉴스의 포스트에 자신들의 권력을 행사하고 있었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열린편집자에 대한 반기와 거부 포스트들은 하나같이 외면당하고, 그 블로거들은 본의 아니게 사실을 말했다가 난처한 경험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랬습니다. 언젠가 부터 추천이 없어지고, 그냥 글들이 묻혀지는 이유가 제가 추천왕과 블로거뉴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다른 분들의 포스트에 문제를 이야기하는 댓글을 달고 부터 줄어들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얼마전 블로거가 가야 할 길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재설정을 했는데 오늘 그들의 행태를 보니 굳이 목을 맬 필요가 없다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열린편집자들은 대단한 존재임이 분명합니다. 남들은 좋은 경험과 글들을 통해서 교류하고 있는데 고작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다음캐쉬에 만족하고 또, 클릭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존경스럽습니다. 추천왕에 도전했다가 고배를 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카르텔을 설정하고 자신들의 권위를 보이지 않게 유지하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블로거뉴스에는 글을 보낼겁니다. 언젠가는 저 카르텔이 끝나겠지요.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뉴스 추천 갯수를 한정하는게 좋을 겁니다. 그밖에 다른 대안도 나와줘야 하는데 블로거뉴스팀에서 이런 부분을 꼭 개선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모두의 포스트들은 소중합니다. 블로거들도 소중합니다. 몇몇의 권력자가 블로거뉴스를 장악하고 권력을 유지하는 모습이 '이명박 정부'와 무척 닮아 있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언론장악, 권력장악을 위해서 정책을 펴는 이명박 정부와 열린편집자의 보이지 않는 추천자 선별 및 입맛에 맛는 글만 추천하는 행위 근절되어야 마땅합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거 여러분



그리고, 다시금 블로거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직한 블로그 운영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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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다음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블로거뉴스'가 2008 블로거뉴스 기자상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라는 이름을 들여다 보면 블로거가 취재하거나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자 창구로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블로거라는 사람은 과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는 기자들까지 포함되는 것이 약간 모순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현직기자라 함은 언론사의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고, 자신의 취재파일부터 예전의 기록파일 모두를 볼 수 있고, 저작권 협의가 되었거나 보도자료로 사용되는 사진 등(저작권이 필요한 창작물)에 대한 이용이 일반 블로거들과는 다를 뿐더러 그 범위 또한 막강합니다.


블로거뉴스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은 현직기자이고, 자신이 취재한 기사를 블로거에 올리는 이유로 블로거뉴스의 정보와 뉴스의 공유에 기여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기자는 각 언론사에서 뉴스를 취재하고 있고, 그 뉴스를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는 것이 정당한지, 블로거뉴스에 포함되고, 블로거뉴스 기자상에서 선정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의견을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송고하고 있는 블로거에게 의견을 물어봤다면? 어떤 의견이 나올지 궁금해졌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안내를 살펴보면 일반 블로거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자블로거가 맞는지? 블로거뉴스 기자인지 구분을 지을 필요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블로거뉴스의 운영 취지가 기자블로거들의 뉴스 기사의 정보공유라는 순수한 이유 때문이라면 라면 굳이 블로거뉴스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일반 블로거들에게 참여를 유도하고, 좋은 기사에 추천 및 베스트 선정시 후원금 등을 수여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앞서 언급한 내용들이 문제가 될 소지는 없어 보입니다. 이미 블로거뉴스에서는 이 기자분들에 대해서 블로거로 인정하고 블로거뉴스의 기자로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의 기자상에도 이미 포함되고 선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글에서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기자의 블로그 포스팅 행위가 정당하지 않다가 아니라 블로거뉴스를 운영하는 다음에서 기자상을 선정한다고 하면 블로거뉴스의 의미와 구분을 명확하게 기자와 블로거로 하거나 심사나 선정 형태가 바뀌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거들과 현직 기자로 일하고 계신 분들이 어떤 사건이나 사고에 접근 하는 권한부터 차이가 납니다. 더 쉽게 설명드리면 촛불시위 현장에서 언론사 기자 완장을 착용하고 있거나 언론사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카메라 및 녹취가 훨씬 수월하고 인터뷰를 하는 것이 훨씬 쉬운 시스템입니다. 언론사의 마크는 과격한 상태의 사건, 사고 현장에서 기자의 생명까지도 보호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고 보호구입니다. 그런 장치없이 단신으로 취재하고, 위험한 취재를 했던 수많은 블로거들을 많이 보고 감동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제기를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블로거뉴스의 현직기자 블로거들이 일반블로거와 등등하게 인정받는 것이 과연 동등한 경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명확한 구분없이 블로거뉴스 기자상에 투표하는 것에 큰 영향을 주는 포스트의 질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기자와 블로거의 구분은 어느정도 지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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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다음에서 운영하는 서비스 '블로거뉴스'가 2008 블로거뉴스 기자상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라는 이름을 들여다 보면 블로거가 취재하거나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이자 창구로 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블로거라는 사람은 과연 현재 기자로 일하고 있는 기자들까지 포함되는 것이 약간 모순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현직기자라 함은 언론사의 데이터베이스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고, 자신의 취재파일부터 예전의 기록파일 모두를 볼 수 있고, 저작권 협의가 되었거나 보도자료로 사용되는 사진 등(저작권이 필요한 창작물)에 대한 이용이 일반 블로거들과는 다를 뿐더러 그 범위 또한 막강합니다.


블로거뉴스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은 현직기자이고, 자신이 취재한 기사를 블로거에 올리는 이유로 블로거뉴스의 정보와 뉴스의 공유에 기여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기자는 각 언론사에서 뉴스를 취재하고 있고, 그 뉴스를 블로거뉴스에 송고하는 것이 정당한지, 블로거뉴스에 포함되고, 블로거뉴스 기자상에서 선정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의견을 블로거뉴스에 기사를 송고하고 있는 블로거에게 의견을 물어봤다면? 어떤 의견이 나올지 궁금해졌습니다.


블로거뉴스의 안내를 살펴보면 일반 블로거들을 위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자블로거가 맞는지? 블로거뉴스 기자인지 구분을 지을 필요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블로거뉴스의 운영 취지가 기자블로거들의 뉴스 기사의 정보공유라는 순수한 이유 때문이라면 라면 굳이 블로거뉴스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일반 블로거들에게 참여를 유도하고, 좋은 기사에 추천 및 베스트 선정시 후원금 등을 수여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한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앞서 언급한 내용들이 문제가 될 소지는 없어 보입니다. 이미 블로거뉴스에서는 이 기자분들에 대해서 블로거로 인정하고 블로거뉴스의 기자로 선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블로거뉴스의 기자상에도 이미 포함되고 선정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글에서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기자의 블로그 포스팅 행위가 정당하지 않다가 아니라 블로거뉴스를 운영하는 다음에서 기자상을 선정한다고 하면 블로거뉴스의 의미와 구분을 명확하게 기자와 블로거로 하거나 심사나 선정 형태가 바뀌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블로거들과 현직 기자로 일하고 계신 분들이 어떤 사건이나 사고에 접근 하는 권한부터 차이가 납니다. 더 쉽게 설명드리면 촛불시위 현장에서 언론사 기자 완장을 착용하고 있거나 언론사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카메라 및 녹취가 훨씬 수월하고 인터뷰를 하는 것이 훨씬 쉬운 시스템입니다. 언론사의 마크는 과격한 상태의 사건, 사고 현장에서 기자의 생명까지도 보호 해 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고 보호구입니다. 그런 장치없이 단신으로 취재하고, 위험한 취재를 했던 수많은 블로거들을 많이 보고 감동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제기를 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블로거뉴스의 현직기자 블로거들이 일반블로거와 등등하게 인정받는 것이 과연 동등한 경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명확한 구분없이 블로거뉴스 기자상에 투표하는 것에 큰 영향을 주는 포스트의 질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기자와 블로거의 구분은 어느정도 지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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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등에서 블로거를 운영하면서 들을 수 있는 '블로거뉴스'의 베스트 선정과 달콤함은 기대 이상입니다. 추천 클릭이 많아지면서 자부심도 생기고, 기사 또는 포스트를 기사식으로 작성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야릇한 달콤함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수만명의 블로거기자들은 이런 유혹과 같은 달콤함때문에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위 페이지를 보시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캐시(돈)를 지급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 할 수 없습니다.

며칠전부터 마음속으로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잠을 좀 늦게 드는 저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새벽0시부터 3시사이에 저의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해서 보낸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블로거뉴스의 추천은 예전과 달리 현격하게 줄어 들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더없이 큰 부담감과 잇슈를 쫒는 하이에나처럼 애간장이 타는 제 자신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반 1일~3일 정도는 불안했지만 직장일-가정일을 병행하는 제 입장에서는 더없이 환영 할 만한 일이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베스트뉴스로 뽑히는게 블로거뉴스추천왕들이 추천을 하면 블로거뉴스의 베스트로 올라가게 되는데 사실 그 추천왕들에게 궁금했던 것은 수많은 기사들을 수없이 읽어내는 속독 속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직장생활을 하는지도 사실 궁금했던게 사실입니다.

각설하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글을 적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에 대한 문제들은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문제점이 밝혀졌으면 해결 방안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인한 좋은 글들과 훈훈한 글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많으면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볼때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 할 일은 아닙니다. 업무를 열심히 해서 성과를 올리면 회사에서 득을 볼 것이고, 가정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가정이 화목해 지는것은 당연합니다. ^^

블로거뉴스의 달콤함이 계속 생각 나겠지만 당분간은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욕심부리지 않고 내 블로그에 내 글을 계속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짐 해 봅니다.

훌훌털고 다시 시작합니다.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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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등에서 블로거를 운영하면서 들을 수 있는 '블로거뉴스'의 베스트 선정과 달콤함은 기대 이상입니다. 추천 클릭이 많아지면서 자부심도 생기고, 기사 또는 포스트를 기사식으로 작성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야릇한 달콤함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수만명의 블로거기자들은 이런 유혹과 같은 달콤함때문에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위 페이지를 보시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캐시(돈)를 지급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 할 수 없습니다.

며칠전부터 마음속으로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잠을 좀 늦게 드는 저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새벽0시부터 3시사이에 저의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해서 보낸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블로거뉴스의 추천은 예전과 달리 현격하게 줄어 들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더없이 큰 부담감과 잇슈를 쫒는 하이에나처럼 애간장이 타는 제 자신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반 1일~3일 정도는 불안했지만 직장일-가정일을 병행하는 제 입장에서는 더없이 환영 할 만한 일이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베스트뉴스로 뽑히는게 블로거뉴스추천왕들이 추천을 하면 블로거뉴스의 베스트로 올라가게 되는데 사실 그 추천왕들에게 궁금했던 것은 수많은 기사들을 수없이 읽어내는 속독 속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직장생활을 하는지도 사실 궁금했던게 사실입니다.

각설하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글을 적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에 대한 문제들은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문제점이 밝혀졌으면 해결 방안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인한 좋은 글들과 훈훈한 글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많으면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볼때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 할 일은 아닙니다. 업무를 열심히 해서 성과를 올리면 회사에서 득을 볼 것이고, 가정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가정이 화목해 지는것은 당연합니다. ^^

블로거뉴스의 달콤함이 계속 생각 나겠지만 당분간은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욕심부리지 않고 내 블로그에 내 글을 계속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짐 해 봅니다.

훌훌털고 다시 시작합니다.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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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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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를 통해서 알게된 'T 옴니아'폰의 가격이 백만원에 육박한다는 소릴 듣고 어차피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치부했다. 실물경제의 위기로 88만원 세대는 물론 중산층, 상위층까지 지갑을 잘 열지 않고 있다는 뉴스가 나오고, 1,000원짜리 김밥보다 700원짜리 삼각김밥이 더 잘 팔린다는 기사가 화제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실물경제의 위축은 가계의 생활비에서 어떤 부분의 소비를 줄일까? 답은 뻔하다. 먹고 입는데 대부분을 지출하니 입는것은 사지않고 먹는 것은 싸것을 찾게 마련이다. 핸드폰을 바꿀 시기라도 저렴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핸드폰을 찾는게 당연한 일일 것이다.

나라가 어렵다, 경제가 위험하다라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등장하는데 삼성에서 출시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보니 여름내내 2년이 넘도록 투쟁했던 이랜드, 기륭전자 등의 비정규직 분들 모습이 떠오르고, 우리 이웃인 88만원 세대가 생각난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삼성의 마케팅과 '또 하나의 가족'인 삼성은 서민의 생활과는 정반대의 핸드폰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또 하나의 가족'은 큰 소리로 말로만 주장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어느새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은 태안 앞바다를 기름 덩어리의 바다로 만들어 놓고, 겨울에는 백만원짜리 핸드폰의 광고를 하고 있다. 누군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정 할지 모르겠지만 내 심사로는 이들을 가족으로 받아 드리기 힘들 것 같다. 

나와 내 이웃들은 아직 88만원 세대와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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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경제의 위축은 가계의 생활비에서 어떤 부분의 소비를 줄일까? 답은 뻔하다. 먹고 입는데 대부분을 지출하니 입는것은 사지않고 먹는 것은 싸것을 찾게 마련이다. 핸드폰을 바꿀 시기라도 저렴하고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핸드폰을 찾는게 당연한 일일 것이다.

나라가 어렵다, 경제가 위험하다라는 뉴스가 대대적으로 등장하는데 삼성에서 출시한 100만원짜리 핸드폰을 보니 여름내내 2년이 넘도록 투쟁했던 이랜드, 기륭전자 등의 비정규직 분들 모습이 떠오르고, 우리 이웃인 88만원 세대가 생각난다.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삼성의 마케팅과 '또 하나의 가족'인 삼성은 서민의 생활과는 정반대의 핸드폰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또 하나의 가족'은 큰 소리로 말로만 주장 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어느새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은 태안 앞바다를 기름 덩어리의 바다로 만들어 놓고, 겨울에는 백만원짜리 핸드폰의 광고를 하고 있다. 누군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인정 할지 모르겠지만 내 심사로는 이들을 가족으로 받아 드리기 힘들 것 같다. 

나와 내 이웃들은 아직 88만원 세대와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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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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