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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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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실 분들을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합니다.(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한 분들만 블로그 개설이 가능)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댓글 or 문자 or 메일을 주세요. ^^

 

이메일을 꼭 알려주셔야 초대가 가능합니다.

 

성인, 광고 블로그 개설 시 초대가 취소 될 수 있다는 점 유의바랍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최고 장점은 뛰어난 자유도, 자신의 디자인으로 블로스 스킨을 적용 가능하다는 점!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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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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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대장을 배분 받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 하실분들을 위한 초대장 배포를 시작합니다.

 

비밀댓글로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내용, 메일주소를 기입하시면 완료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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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하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아래 내용을 지켜서 덧글을 작성해 주세요. 다양한 스킨과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에 도전하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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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순창 출장이 잡혀있다. 방금 글을 하나 적었다. 아주 짧은 글을 적고 나서 글이 잘 올라왔는지 확인 하려 했는데 벌써 다음뷰 추천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이상했다. 벌써 읽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번개같이 추천 해준 분에게 감사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라.

 

예전에도 몇 번 언급한 열린편집자의 폐단은 여전함을 다시 인식하고 자죄감에 빠진다. 돈 몇푼 번다고? 라고 생각하기엔 큰 돈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나 싶기도 했다. 보통 1시 2시에 잠드는 나지만 글도 안보고 추천하는 조금 쪽팔린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다음뷰 열린편집자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 다음에다 항의를 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다.

 

고민한 결과는 냉수 한 잔 먹고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 추천해 준 사람이 오늘 얼마나 글을 추천했는지 확인을 했다.

 

다음뷰 추천페이지에 한 페이지당 15개가 보이게 되고, 정확하게 100페이지를 넘게 추천한 결과를 확인했다. 흠. 이거 보기보다 심각하다. 마음에도 없는 글을 추천해서 얻는 수익이 짭짤하지 않나 생각해 봤다.  저 앞에 추천한 글을 계산해 보면 하루 24시간 동안 1500개의 글을 읽는 사람이다. 단순계산을 해볼까? 24시간은 1440분이다. 이 분은 1분에 글을 하나씩 읽는 샘이다. 아니면 제목만 보고 괜찮다 싶은 글만 잽싸게 누르고 있는 샘이지. 물론 추천한 시간도 나와 있다. 들여다 보니 1분에 30개씩 추천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 가끔은 2초에 글을 하나씩 읽는 분이구나 생각했다.

 

요새 월급도 작다고 타박 받는데 이런 열린편집자 추천이라도 해서 가계 활성화를 해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그 분의 열성적인 인생을 위해서 인증샷은 올리지 않는다.

 

왜 이런 사실을 말하는지에 대한 답을 적어본다.

 

다음뷰 추천 시스템은 사실 엉망이다. 열린편집자라는 사람이 많은 추천을 한 글은 그 글이 좋던지 나쁘던지 자극적인지 상관없이 베스트 글로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시스템은 무엇을 뜻할까? 열린편집자가 오프라인 상의 친분이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베스트글, 좋은 블로거, 파워블로거, 수익이 많은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다. 물론 다음에서는 우리는 다음뷰 시스템에 편집자를 두고 있어서 이런일이 적어요라고 반박했었다. 내부 사정을 들어보니 글의 양과 비례해서 턱없이 부족한 인력이 다음뷰를 관리하고 있더라. 국내 2위 포털의 명성과는 정반대 인력구조와 글 관리 시스템인 것이다.

 

관리상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 블로거 간의 무의미한 추천 남발로 이어진다. 벌써 몇 년전부터 이런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다음뷰 측도 문제지만 글을 보내고, 쓰는 블로거, 블로그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다음뷰라는 이상한 메타블로그 시스템 때문에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뷰는 변화가 늦다. 우선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포스트가 곧 상품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상품성을 이용해서 다음뷰 애드에 광고를 넣고, 블로거와 블로그 포스트를 팔아서 다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 아주 조금씩 떡밥을 던져서 서로 경쟁하게 만들고 추천하게 만들어 올바른 경쟁구조라고 말한다.

 

다음뷰에서 다음뷰나 다음뷰 애드 등을 검색해 보면 비판글이 그만큼 적다. 이유는 각자 알 것이다.

 

좋은게 좋은거라 말하는 세상이다. 정치인들도 이런말을 많이 한다. 좋은게 좋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난 죽어도 아닌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요모양 요꼴로 사는지 모르겠다. 딸이 아프다. 대신 아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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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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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은 이제 기업의 상생과 계속경영을 위한 하나의 필수적인 활동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활동함으로서 기업은 수익을 전부로 생각하지 않는 기업을 지탱하게 해주는 소비자와 사회공헌활동의 대상자에게 도움을 줍니다. 월드비전에서 진행하는 기아체험을 느껴보고 세계각지의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이 지구에는 아직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고, 국내에서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사회에 대한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 사람. 바로 이 글을 보고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 입니다.

저는 이번 기아체험을 처음 경험해 봅니다. 또한 작은 딸아이가 있죠. 바로 9개월째 된 아연양입니다. 아연양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어려운 국가에서 자라나는 새싹들이 겪을 고통을 느껴보자는 취지로 이번 일을 소개합니다.

참여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선별을 해야 하겠지만 신청자가 적을 경우 팀을 3인 - 4인이 만들고 기아체험을 하면서 기아체험 참가자를 인터뷰 하면 됩니다. 간단한 동영상 촬영과 편집이 필요할 것이고, 사진 촬영과 인터뷰를 해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로 하고 취지를 이해하면 간단하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바램이지만 일상생활이나 회사 업무로 바쁘실 것 같기도 하네요.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참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좋은 UCC와 홍보자료를 제작하면 월드비전과 함께 해외봉사의 기회도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배우 조재현씨와 부집행위원장인 유지태씨 등과 함께 기아체험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오늘 확인한 결과는 아래 대학생 공모전으로 표시되어 있는 것처럼 대학생만 참가 가능한 것이 아니고, 일반 블로거 여러분들이 기아체험과 블로그등을 활용하여 이번 행사를 취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을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일이 의미가 있는 일이겠죠. UCC등 취재물을 잘 만들면 해외에서의 취재까지 가능하니 여러모로 좋은 경험이 될 것 입니다.

 


좋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블로거 여러분들께서는 비밀글로 참여와 관련한 내용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사회를 위한 여러분들의 열정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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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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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하나의 기록작업이자 미디어활동을 하는 것이다. 자신은 물론 가족이 검색어 하나로 모두 노출되고, 사생활을 엿보는데 있어서 쉽게 노출되고 사라지는게 현실이다. 블로그 운영은 신뢰도를 생성하고 유지하는게 핵심입니다. 신뢰라고 하는 측면은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다. 사람(블로그 이웃), 돈(블로그 운영비)인데 블로그가 신뢰성을 담보하고 있고, 좋은 글이 양산된다면 사람과 돈은 금방 늘어난다.


난 사람과 돈에 대해서 그렇게 관대하지 못했다. 친한 이웃이 있었지만 자주 찾아가서 댓글을 남기는 소위 댓글문화도 별로였고, 블로그 수익을 최상으로 하기 위해서의 작업들을 하지 못했다. 덕분에 주변에 사람도 별로없고 돈도 못버는 블로그가 된 사례중 하나다.

사람을 모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시간과 노력투자만 있으면 가능한 일인데 사람이 많다고 해서 내가 좋은 글을 포스팅하고 바른길로 가고 있다는 착각은 버려야 한다. 돈 역시 수익을 어떻게 극대화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 되는데 단순하게는 사람이 많이 들게 하면 돈이 벌린다.

현재 tistory 등의 블로그 운영자 중 tv연애 분야에 많은 사람들이 매진하고, 맞춤법, 띄어쓰기도 제대로 못하는 리뷰어들에게 수만명씩 사람들이 편중되는 것은 이 사회는 물론 블로그 문화가 저급하고 가치 없다는 것을 반증하는 예다. 공중파가 음원수익으로 돈을 만들어 내고 수신료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지만 그 핵심에는 사람과 돈의 약속이 존재한다.

수신료 인상은 반대해도 그 방송이 만든 1박 2일이나 개그콘서트, 야구중계는 보고 있지 않은가? 아이러니 하다라는 측면보다는 아이러니한 행동을 하는 이기주의자나 다를바가 없다. 굳이 이런 예를 들지 않아도 곳곳에 보이는 자본의 쏠림현상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유저를 확보한 포털의 책임도 분명 존재한다.

포털이 관리를 할 능력이 안된다면 애초에 저작권을 위반한 사례나 음악, 미술, 사진을 함부로 사용하게 하지 못하는 제도 등을 마련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 가져다 사용하고 문제를 제기하면 그 포스트를 가리거나 삭제하는 등의 행동만! 하면 된다. 포털 역시 행동하지 않고 있다.

왜 행동하지 않을까? 의 답변은 위에서 이미 언급했다. 바로 돈 때문이다.

최근 이슈인 베이비로즈나 문성실 같은 블로거 역시 돈과 연류된 사기꾼으로 몰아가는 것도 문제가 있다. 신처럼 따르던 신봉자들이 돈과 책임 앞에서 이상한 행동을 보이면서 사람들이 돌아서기 시작했고, 그 파도가 이미 블로그를 패쇄하기에 이르렀다. 한 순간의 욕심이라고 하기엔 너무 큰 댓가를 지불한 셈이다.

옳고 그름의 판단에 앞서서 상식적으로 성의가 없는 행동, 말씨는 불을 더 크게 만들었다.

우린 너무나 자본에 약해져 있다. 먹이를 보면 달려드는 짐승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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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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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 많은 신청 글이 있지만 이런 분들은 초대장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특별한 양식이나 주제가 있는 것이 아닌데 간단한 내용을 지켜주지 않으시기 때문에 초대장이 그대로 남아있네요.


1. 덧글을 성의 없이 적으시는 분. 너무 짧거나 메일주소만 남겨주시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는 분, 긴 글을 정성스럽게 적어 주셨는데 메일주소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3. 블로그 운영계획은 없고, 자신의 이야기만 적으시는 분.

이 3가지 항목만 피해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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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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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에 열렸던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세번째 사진입니다. 공연 막바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고, 미소녀 섹시 아이돌로 예상되었던 분들의 무대였습니다. 반응또한 뜨거웠고, 폭발적인 무대였습니다. 팀명은 '바닐라 라떼' 매력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힙합음악을 하는  TK D Bounce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 최고의 분위기를 이끈 '바닐라 라떼'의 공연!
조금씩 지쳐갔던 공연참가팀과 관객 그리고, 심사위원까지 눈에 확 사로잡았던 바로 그팀 '바닐라 라떼'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다시 한 번 무대는 흥분의 도가니로 변신했습니다.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당일 공연에서 최고의 관객 호응도를 이끈 한 팀으로 분류 할 수 있겠습니다. ^^;




▲ 첫번쨰 곡이었던 '빅마마'의 체념이 끝나고 아기자기한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 마지막 축하무대였던 TK D BOUNCE의 무대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가득.



▲ 프로의 실력은 달랐습니다. 보컬은 물론 랩과 춤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었죠. ^^
















































▲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대인배 MC 배은한님과 함께한 시간입니다.

 
▲ 4등은 음악국수집이 선정되었습니다. 

 
▲ 3등은 '순수공작새'팀

 
▲ 상당히 고가를 자랑했던 2등상의 주인공은?

 
▲ 루피님이 2등을 거머쥐었습니다.

 
▲ 1등상은 상을 받고 계신분의 완벽한 연기(일본인)에 빠져든 '한번만 밴드'가 1등

 
▲ 마지막 선물을 전해주는 '철산초속'님의 모습
준비과정이 녹녹치 않았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공연기획이란 것이 말이 쉽지 하나하나의 준비과정과 홍보, 마케팅 등 적지않은 노력과 땀의 결실이 녹아있는 작업입니다. '철산소속'님과 더불어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을 준비한 모든 분이 참여자이자 가족이라 생각됩니다.

저야 당일에 가서 열심히 사진만 찍으면 되는 일이었지만 짐하나, 한 분, 한 분 찾아올 때마다 제가 다 고맙고 기뻤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 다음 행사때는 저도 열심히 참여를 하고 싶어지더군요. ^^

올 해 가장 기분 좋은일로 기억될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대인배 여행사인 '하나투어'제공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히면서 약 150여장의 사진과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

아래 다음뷰 추천을 하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후원하고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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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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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초,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면서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또 수익이 나는 것을 보면서 여러가지 잡다한 광고를 주렁주렁 달아 놓았습니다. 2010년 8월, 다시 또 주렁주렁 달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합니다. 하지만 그 때보다 수익이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렁주렁 달았다고 수익이 엄청 생겼느냐? 절대 아닙니다.

블로그 수익이 예전보다 나아졌다는 증거는 나중에 공개할 자료들에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몇가지를 생각해 보면 간단합니다.

1. 요새 광고는 똑똑합니다. 예전처럼 나, 광고요! 라고 말하는 광고가 있는 반면 교묘하게 사이드바나 주요내용을 적는 공간에 침투, 덧글쓰기 기능에 붙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 광고와 글이 구분이 없는 형태의 광고들이 많아졌습니다.

2. 블로거가 광고를 해주고 수익을 얻거나 제품을 받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리뷰로 시작한 블로거가 이제는 파워블로거로 성장하고 기업은 앞을 다투고 리뷰(광고)를 써달라고 보따리 싸들고 찾아옵니다. 상품리뷰를 적으면서 악평을 몰아서 적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파워블로거가 하나의 대안광고 시장을 형성한다고 봐도 좋을 것입니다.

3. 광고 모델이 많아졌습니다. 다시 말하면 비지니스 모델이 다양해졌다고 할 수 있는데 광고의 기술이 배너, 텍스트, 그림, 플래시, 위젯과 가젯 등 그 종류와 다양한 접근방식으로 블로그들이 입맛을 고를 수 있는 수준에 와 있습니다.

4.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블로그로 짭잘한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최고의 광고가 무엇인지 공개하고 자신의 노하우를 다른 블로거들에게 전파하기도 합니다. 또한 믿는 블로거가 하는 광고, 한 번씩 경험함으로 인해서 서로에게 득이 되기 때문에 암묵적인 공생관계가 성립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수많은 광고들 보다는 눈에 가장 띄는, 효과적인 광고가 대세입니다. 유명블로거들은 저처럼 마구잡이식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충분한 효과를 검증 받은 광고를 위주로 운영하고 있지요. 저역시 최고의 광고 2-3개만 남기고 철수를 할 예정입니다.

6.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오늘 수익이 안났다고 해서 수익이 영원히 안나는 구조가 아닙니다. 키워드 하나 성공적으로 입성시키면 그간의 서러움을 말끔하게 사라집니다. 광고는 일장일단이 있고, 오랜기간을 두고 분석해야 할 대상입니다. 수익이 없다고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7. 전문분야를 파고 드는게 효과적입니다. 저의 경우 한동한 사회분야에 글을 적었더니 다음뷰에서 저를 사회 카테고리의 순위로 등록되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위주로 포스팅하고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결국 사진과 관련된 광고들이 노출되고 그 광고들이 수익을 가져와야 하는데 정체성이 난감해진 상태입니다. 사진이면 사진, 축구면 축구식으로 자신의 전문분야에 몰입하여 성공하는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8. 블로그 수익이 전부냐? 아닙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쇼핑몰을 서포트하고, 배너를 달고, 트위터를 해서 얻어지는 수익이 더 강력한 느낌을 받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블로그 수익을 통해서 현금이 들어오는 짜릿함도 있지만 트위터로 비싼 공연의 VIP공연티켓에 당첨되거나 올포스트에 글을 적어서 반사이익이 나오는 경우, 알라딘처럼 책과 음반 등으로 수익을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로그 수익만 고집할 필요는 없는 같습니다.

9. 9월부터는 다시 다음뷰에서 준비한 뷰애드를 넣을 생각입니다. 매일매일 글쓰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차분한 준비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단순하게 수익을 위해서 넣는다기 보다는 뷰애드를 통한 다른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들어보자는 취지가 더 큽니다. 더불어 수익까지 어느정도 나와준다면 더 좋겠지만 말이죠.

간단하게 생각해 광고는 블로그의 부수적인 역할로 자리매김을 해야 합니다. 너무 수익성만 내세우면 문닫는게 금방입니다. 자신의 콘텐츠를 어떻게 잘 만들어서 보여주느냐가 핵심이지 콘텐츠의 부수적인 역할이 주체가 되면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광고 수익이 짧은 시간에 많이 늘어났다고 해서 그 블로그와 블로거가 훌륭한 것도 아닙니다. 탄탄하게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는 블로거가 많아졌습니다. 단순하게 방문자 수와 블로그 운영 수익만 바라보는 시대가 아님을 증명합니다.

자신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하나하나 쌓아질 때 비로소 방문자 수와 일정 정도의 수익이 보장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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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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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쉽게 글을 적고, 나누고, 공유하는 것.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함께 블로그를 운영 할 분들을 모십니다. 초대장은 넉넉하지 않지만 이전에 초대를 드린 분들이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다시 초대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설명을 비밀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퇴근 후 확인하고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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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와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서비스
바로 어제 트위터를 통해서 날아든 비보 하나가 있었으니 바로 텍스트큐브 닷컴의 사망소식입니다. 구글코리아가 인수해서 막장 운영을 해온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블로거와 통합된다는 공지하나 날려 놓고
http://blog.textcube.com/91  시원한 답변 하나 없이 갈테면 가라는 식의 공지가 하나 올라옵니다.

티스토리에서의 성공적인 블로그 생활을 뒤로하고 좀 더 자유롭게 글을 적고 싶은 마음과 빠른 속도 등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블로그를 옮긴지 11개월이 지났습니다. 결과는 잘못 옮겼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어찌 저렇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가에 분노가 치밉니다. 달랑 글 하나로 수십 수백개의 글을 쓰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서 무참히 무시당하는 기분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이 될 수 있는데

블로그 운영 시 가장 능동적이고 꽃을 피웠던 시기가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사진과 글을 올렸던 시기였는데 마치 1년전의 모습처럼 다시 돌아 올 생각을 하니 그간 연락을 자주 못드렸던 이웃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드는군요. ^^; 그래도 텍스트큐브에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 주셨던 분들께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티스토리의 디자인 등을 손보고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조금씩 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입성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관련 내용을 비밀글로 적어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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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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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하자면 트위터를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이 얼마전이다. 하지만 그 이전에 트위터를 이미 하고 있었다. 회원가입하고 몇 사람을 팔로우하면서 시작되었지만 사실 활동하거나 글을 열심히 적거나 남기지 않고 어떤 것인지 지켜봤었다. 업무 핑계로 블로그와 트위터를 하지 않았지만 최근 조금이나마 여유시간에 블로그와 트위터를 보면서 새삼 그 위력에 실감한다.

 

블로그의 실력이야 새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느끼지 못하는 수만명의 방문자 수와 그와 정비례로 따라오는 수익을 계산하면 연일 폭로에 가까운 기사들과 TV감상문이 새로운 사람에게서 배설되고, 그게 바로 수익으로 따라오는 SBS의 단독중계로 떼돈을 버는 것처럼 별 영양가 없는 글들이 상종가를 치고 있다. 트위터는 아직 순수하다고 해야 할런지 모른다. 2일전인가 트위터의 광고가 제대로 시작 했다는 기사를 봤었는데 트위터도 괴소문이나 연예계 소문, 사고에 대한 루머가 나타날지 궁금하다.

 

자본, 돈이란게 다 그런 것 아니겠는가?

 

오랜만에 관심블로그의 최하위...블로그에 글을 적지 않는 분들을 30명가량 삭제했다. 디자인도 오래된 디자인으로 바꿨다. 뭔가 세련되고 깔끔한 블로그 스킨을 찾아야 했지만 우리 구글님께서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지 한 달째다. 공지 하나 올려놓고 수표(구글 수익)달라는 메일을 집어 삼킨지 720시간이 지났음에도 어떤 연락이 따끈한 업데이트 소식조차 없다.

 

사실 이 글의 원본은 트위터에 대한 단상이랄까? 뭐 아주 심심한 트위터에 혹시나 해서 올려둔 글 때문이었다. 대 히트를 치려고 한 것도 아니고,....주말 내내 입덧하시고 막 잠이 드신 아내님에게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자 적었던... 아내 입덧을 잠재우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여러 이웃분들과 지인등을 통해서 퍼져나갔고 30여개에 가까운 글들이 순식간에 등록이 되는 것을 보면서 아...컴퓨터라도 있어야 트위터의 파워를 느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해봤다...물론 아이폰에서도 가능하지...

 

아무튼 입덧을 줄이는데 그나마 도움이 되었던 것은 아침에 맛없는 비스켓을 쥐어들고 열심히 먹는 아내와 더불어 김치전과 김치를 이용한 순두부찌개를 끓여서 아내에게 상납했다. 순두부는 내일 먹을 예정.

오랜만에 만든 김치전 효과는 7-8장을 했는데 3-4장을 눈깜짝 하니 모두 다 먹어치운 아내가 맛있었다고 설겆이를 시키면서 종지부를 찍었다.

 

내일 다시 또 달릴 생각을 하니 머리가 좀 아프긴 하지만...사진도 좀 편집하고 지속적으로 글을 적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다행스럽다.  트위터와 몇몇 위젯이라도 좀 더 블로그에 달아 놓고 꿈나라로...

 

트위터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

http://twitter.com/monopie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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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아름다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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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몽구(시사블로그)의 눈물은 많은 의미를 불러 일으켰습니다. 많은 시사블로거, 시사블로그의 지지를 받았지만 이는 절대로 단시간에 결과를 노출한게 아닙니다. 작년 여름으로 기억되는 '언론인권센터'의 세미나에서 제가 '독설닷컴' 운영자인 고재열 기자에게 질문과 요청을 한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 저도 나름의 사회, 정치의 글을 작성하긴 하지만 전문적이다라고 생각하기엔 뭔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블로그 달인, 독설닷컴-고재열기자에게 묻다.

모노피스와 고재열기자의 질문과 답

모노피스 - 미디어에 대한 이슈나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사실 소위 말하는 파 워블로거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블로그나 메타블로그, 다음뷰(전 다음블로거뉴스), 네이버블로그 등을 비판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분명 포털사이트도 하나의 미디어매체로 군림하고 있고, 잘못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서 이런 비판이 없으니 앞으로라도 비판을 부탁드린다...

 

고재열 - 우선적으로 이런 놀이판이 깨져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블로거들이 발전하는 과정에 있고, 정부의 블로그도 커져가는 상황이지만 이런 트래픽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되어야 블로그 판이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 리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마디로 개인미디어의 자격이 없다. 수십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과연 제 색을 가지고 어떤 의견이나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지 알 수 없다. 판을 키워나가는데 분명한 것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메타블로그가 중요한 요소이다. 당분간은 이런 비판을 자제할 생각이다.




티스토리를 떠난 이유? 글쎄, 뭔가 문제점을 비판하기 어려운 점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미디어 몽구의 운영은 개인이 운영해서는 안되는 아주 경이로운 블로그임에 틀림없습니다. 사회의 기현상?들을 찾아 다니고 국민의 알권리를 전파 해 주는 것은 물론 모른는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잘못된 상식을 뒤집는 등 그 역할이 개인 혼자서 일궈내기에는 부담이 많은 운영 방식(기존의 시사블로그+현장취재)이기도 합니다. 이런 취재를 통해서 얻은 결과물을 다시 편집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블로그의 기본인 피드백과 트랙백, 의견교환과 답변 등을 합니다.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일로 엮인 저의 경우 회사가 바쁜 경우 10일이 넘도록 포스팅을 하지 않은 사례가 있습니다. 내 블로그이기 때문에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정보와 날카로운 비판, 취재 결과 등을 우선하는 시사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블로그 글의 내용에 충분한 검토와 준비가 되어야 비로소 하나의 열매로 맺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음뷰가 바뀌는 것에 대한 철저한 비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시사가 앞단에 나올 때 누렸던 행복감에서 빠져나오고 나서 다음뷰의 운영정책에 목소리도 높이지 못하고 다음뷰가 주는 광고와 트래픽으로 글에 대한 이슈와 트래픽을 경험 했음이 분명합니다.

 

사실 저는 궁금합니다. 그 전부터 문제 제기를 했었던 제대로 된 콘텐츠(블로그 포스트)가 대접을 받고 있는지의 여부에 대해서 시사블로그 또는 다른 블로그들이 얼마나 관심을 갖고 그 포스트와 블로거를 대접했는지? 만약 파워블로거, 블로그의 위치가 바뀐다면 대안이 있는지? 관심을 갖지 않고 살다가 불이익을 당하면 비판, 비난 하고 말 것인지? 이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블로그는 어떤 트래픽에 맛을 알아 버리면 퇴색해 버리는게 상식입니다. 좀 더 이슈를 찾고 맹목적이고,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들로 빠져듭니다. 물론 시사블로그가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관심의 정도에 있어서 시사블로그들의 바쁜 일상때문인지 몰라도 덧글과 트랙백을 선뜻 건네는 파워블로거는 많지 않습니다.

 

직접 느끼지 못하고 있었던 비정규직 문제가 언론보도 시작되는 것이 한나라당, 이명박정부의 "미디어법"때문인 것을 아는 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언론노조의 미디어법 반대 투쟁의 투쟁동력을 이끌기 위해서 민주노총의 산하조직으로 볼 수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관심을 국민에게 이끌고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직접 더 큰 권력에 싸워야 하는 언론노조의 여론몰이로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모든 사람은 절대권력을 갖지 못합니다. 시사블로거도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어려운 환경과 나보다 못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심을 갖고 방문자가 적은 블로그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좋은 글이면 박수치고 추천해야 합니다. 지금 다음뷰(구 블로거뉴스)가 아주 평범한 메타블로그의 수준으로 가고 있는 상태이고, 문제, 비판, 비난에 대한 철저한 입막음을 함과 동시에 그 피해는 시사블로거들에게 돌아가는 것을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시사블로거, 시사블로그가 잘 나갈 때 관심 받지 못한 블로그가 존재 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구글의 서비스인 텍스트큐브로 이사를 한 이유 중 큰 이유가 다음뷰, 티스토리에 대한 비판을 자유롭게 해 보고자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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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광고를 유치하고 수익을 내는 기쁨. 이제는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하고 수익을 내는 것 자체를 두고 상업블로거, 상업블로그, 돈만 밝히는 x 등의 구태의연한 표현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사진 처음 시작했던 2002년에 있었던 포토샵 = 사진의 기만행위 또는 뽀샵질 등의 표현이 현재 사라진 것과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관련글 -

 

 

사실 누구나 애드센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최적화 팁을 애드센스의 사용자라면 한 번 씩 읽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주 쉽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더욱 어려운 글들이 적혀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약간 난해한 설명들은 국내 블로그의 친절한 설명으로 간단히 마무리 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메뉴얼화 한 메뉴얼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읽어 볼 필요가 분명 존재합니다.

 

오늘 회사 구글메일을 확인하면서 회사 선배하나가 트위터로 자신을 알려왔습니다. follow 하신 분을 보니 애드센스 킹이라는 http://twitter.com/adsense_king 이상한 분도 계시더군요. 마침 보이는 글이 애드센스 최적화...라는 글이어서 시간 조금 투자해서 읽고나니 머리가 한결 가벼워 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예제는 역시 없었습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하얀색에는 어떤 색을 쓰고...검정색 폰트보다는 파란색 폰트가 좋다라는 설명이었는데 이런 설명은 없고 광범위 보다 좀 작은 범위들을 설명하고 있었기에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가장 중점적인 내용은 채널화 하여 색을 조합하고, 너의 콘텐츠와 배치에 신경을 쓰면 대박날껄?이라는 우수한 모델이었습니다. 이걸 알면 지금 이 글을 읽지 않겠지요. 실제로 애드센스로 대박 나시는 분들은 사실 기존 블로거들보다 노력을 2배 이상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왜? 수익이 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겠지요. 최적화 팁 페이지에서 강조하는 또 다른 하나는 너의 애드센스 수익을 모니터하고 데이터 화 하여 그것을 수익으로 연결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아주 간단한 말이지만 실제 하려면 2일정도 몸서리를 쳐야 하겠지요. 사실 저같은 하루살이 샐러리맨들은 집에서 설겆이 한 후 뉴스보고 잠드는게 보통인데 수익이 얼마나 바뀐다고 몸서리 치면서 채널화 분석, 공략, 색조화 등을 공부하겠습니까? 하지만...그렇게 하기 어렵다면? 바로 파워블로거들의 페이지를 인용하거나 따라하면 어느정도 이 몸서리를 예방하면서 수익도 짭짤하게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adsense-ko.blogspot.com/2009/09/blog-post_10.html 이 글이 전부가 아닙니다. 오른쪽에 나온 카테고리의 글 들을 하나 둘 씩 읽어보면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작은 선물을 해 줄 수 있는 수익이 나옵니다. 물론 저처럼 어쩌다 글을 적고,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면 힘들겠지요. 꾸준한 자기관리 마라톤을 하는 듯한 성실한 자세로 블로그를 꾸며나가야 진정한 수익모델을 찾게되고 웃음을 지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5일(화요일)까지 휴가를 늦게 다녀왔습니다. 전라도 일대를 여행 했는데 곧 사진을 올리도록 할께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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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카메라 하나로 작은 감동은 물론 큰 감동까지 만들어 냈던 몽구씨가 경찰에 소환되었고, 명예훼손을 거론한 사람과 대질조사를 받았다는 "고재열의 독설닷컴 - 블로거 미디어몽구, "어쩌죠, 저 잡혀갈 것 같아요" 포스트를 보신 분 계신지요? 위 링크의 글을 읽고 블로거와 미디어는 물론 할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글을 대신합니다.

사실 저는 남한강 - 양평에 연수를 와 있는 상태여서 사태의 심각성은 어느정도 파악했지만 몽구씨와 같은 분이 조사를 받게되고 처벌을 받게 된다면 블로거로서, 네티즌, 인터넷을 사용하는 한 사람으로 심각함을 절실히 느끼는 바 입니다.

이 글은 아주 짧겠지만 많은 분들이 보시고 공감하고 느껴서 많은 도움이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몇가지 의구심과 더불어 인터넷으로 진실을 알리는데 힘을 썼던 블로거 몽구씨를 구할 수 있도록 힘쓰길 바랍니다.

관련글을 다시 링크합니다. 이 글과 관련된 글을 적으시거나 트랙백으로 관련글을 링크하는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블로거 미디어몽구, "어쩌죠, 저 잡혀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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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독설닷컴은 왜 존재하나? 이 사람을 만나면 어떤 말을 할까? 등등...이런 생각을 갖고 며칠동안 고민 했습니다. 바로 블로그와 기자, 기자와 블로그의 연장선상에서 블로거는 기자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기자는 블로그를 운영해도 괜찮은가? 그리고, 블로거로서 기자의 포스트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미디어 2.0시대의 언론인권교육 -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를 아십니까? '언론인권센터'에서 2009년 4월 29일부터 ~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재열기자를 만난 것은 이슈 현장이 아닌 언론인권교육의 현장이었습니다. 아주 스마트한 모습에 한 번 놀라고 솔직한 이야기들과 취재 경험담과 블로그 운영에 관한 팁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내심 바라던 부분을 충족시켜 주지 못한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는 무척 흥미진진 했습니다. 여러가지 사례는 물론 실제로 느꼈던 감정들과 취재에 대한 이야기들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알찬 정보였습니다.

강의 주제는 '개인미디어의 사회참여' -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주제였습니다. 강의 안을 가지고 강의를 들으면서 유쾌한 시간이 지속되었고,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래 내용은 생각을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뉘앙스를 갖고 말을 하는 것 이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 있습니다. ^^;

 

모노피스 - 미디어에 대한 이슈나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사실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블로그나 메타블로그, 다음뷰(전 다음블로거뉴스), 네이버블로그 등을 비판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분명 포털사이트도 하나의 미디어매체로 군림하고 있고, 잘못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서 이런 비판이 없으니 앞으로라도 비판을 부탁드린다...

 

고재열 - 우선적으로 이런 놀이판이 깨져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블로거들이 발전하는 과정에 있고, 정부의 블로그도 커져가는 상황이지만 이런 트래픽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되어야 블로그 판이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마디로 개인미디어의 자격이 없다. 수십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과연 제 색을 가지고 어떤 의견이나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지 알 수 없다. 판을 키워나가는데 분명한 것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메타블로그가 중요한 요소이다. 당분간은 이런 비판을 자제할 생각이다.

 

이 정도로 답변을 하셨습니다.

 

저는 뭐 충분히 공감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조금 비겁한 모양새이긴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수긍하고 받아드리는 자세가 아마도 저처럼 강성일 때 강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느껴져서 가슴이 뜨끔하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블로거 고재열님을 2시간 정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었고, 더이상 질문을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뒷풀이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9시가 넘은 시간에 다시 회사로 와서 일을 했습니다. -_-;

 

그래도 '빨래하는 남자'로 기억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재열기자를 만나면서 느꼈던 단편적인 생각을 정리 해 봤습니다. 아주 단편적인 내용이라 꼭 그렇다! 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블로거 고재열을 만난 소감 10가지

 

1. 목소리와 행동이 기자 답지 않게 유연했다.

2. 미디어, 언론을 사랑한다.

3. 취재 및 주제에 대한 생각이 남들과 달랐다.

4. 이슈메이커

5. 트래픽에 민감한 반응 덕분에...사람이구나 라고 느꼈다.

6. 신념이 강하다.

7. 나무보다는 숲을 보고 있었다.

8. 모두가 나의 편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9. 인정 할 것을 인정한다.

0. 귀엽다. -_-;(사귀자는 것은 아닙니다.)

 

고재열의 독설닷컴을 알고 기사를 보고, 댓글과 트랙백을 보내면서 응원했던 지난 시간들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아마도 언론과 미디어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도 피곤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고재열, 이 사람...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 - 독설닷컴으로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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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아름다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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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던 대국민 시국 선언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시민여러분들과 함께 집회를 마치고 이제 귀가를 했습니다. 여력이 좀 있으면 글을 작성 해 보려고 했는데 이 글을 작성한 후 바로 사진을 편집하고 잠자리에 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긴 했는데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집회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경찰과 정부는 시민들을 폭도로 몰아가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슬펐습니다.

 

블로거 시국 선언문

 

1. [인터넷 상 표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표현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를 현행 법과 제도를 오남용함으로써 침해 또는 억압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의 자유로운 정치적 발언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하고 법적 제재를 최소화할 것을 요구한다.   

2. [집회 시위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 21조는 집회 시위 및 결사의 자유를 기본권으로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헌법에 보장된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불법 폭력 집회로의 변질을 명분으로 사전적-포괄적으로 봉쇄하는 등 기본권을 심대히 침해하고 있다. 집회 시위의 자유는 민주주의를 지탱하고 대의절차의 왜곡을 보완하는 국민적 기본권인 만큼 폭넓게 보장할 것을 요구한다. 

3. [경제 민주화] 대한민국 헌법 제119조 2항은 국민경제의 성장 및 안정과 적정한 소득의 분배, 시장의 지배와 경제력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경제의 민주화를 보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는 부의 불평등을 공고화하고 사회적 약자 및 소수자에 대한 구제, 보호를 외면해왔다. 이에 나는 이명박 정부가 87년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경제 민주화 조항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며 경제정책의 근본적인 성찰을 요구한다.

 

2009. 6. 11

 

블로거 시국 선언 발표자 - 모노피스

 

 

* 블로거 시국 선언에 참여한 분들의 정보는 도아님의 블로그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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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이하 티토)를 사용하다가 현재 티스와 텍스트큐브(텍큐) 2가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텍큐는 기존 사용자들의 초대장이 있어야 진입 할 수 있었는데 그 진입장벽이 티토보다 높은 것 같았습니다.

 

도무지 초대장을 어디서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운영하는 이벤트를 텍큐에서 진행하기 전 티토의 이웃분에게 초대장을 받아 둔 것으로 운영을 해보고 티토와 텍큐의 장단점을 솔직하고 가감없이 적어봅니다.(정확하지 않은 정보이니 바른 정보가 아니라면 댓글로 지적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이동속도

 

사실 어떤 것을 처음에 넣을 것이냐?를 고심하다가 1번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드리고 설명을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표시를 해 두고 이동속도에 관한 체감을 전합니다.

 

티토의 경우는 무엇인가를 클릭하면 약간 딜레이(0.5 ~ 1초 내외)가 있고 나서 이동을 하게 됩니다. FPS게임을 하다보면 분명 적을 보고 총을 쐈는데 먼저 누워버리는 느낌이랄까 약간의 더딤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텍큐의 경우는 티토보다 이런 속도 체감이 덜 합니다. 시스템, 서버, 과부하? 등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더 빠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피곤함이 덜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킨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분석을 한다면 같은 스킨을 통해서 같은 글을 클릭 해보고 판단 할 수 있겠지요.)

 

 

2. 검색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페이지에서 검색되어지는 것을 비교 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고, 텍큐는 구글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각자의 페이지에서 검색이 되는 것이 틀릴 다른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다음에서 티토의 글이 잘 검색이 되고, 텍큐의 글은 검색이 안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같은 검색어를 검색하더라도 티토의 글이 먼저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텍큐의 글이 전혀 검색이 안되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것을 정책이냐 아니냐를 놓고 볼 것이냐?는 각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가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검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분석이나 검토가 필요합니다.

 

 

3. 글쓰기 환경

 

글을 편집하는 글쓰기 창과 메뉴에 대한 비교입니다.

 

티토의 경우가 훨씬 진보된 형태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텍큐의 경우 정식오픈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하겠지만 차이가 월등합니다. 예를 들면 스킨에 따라 글쓰기 창의 넓이가 바뀌는 티토의 글쓰기 창과 기타 여러가지 성능이나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했던 티토의 손을 들어주어야 정상입니다.

 

단지 해결이 안된 부분 하나는 현재 티토의 경우 10장 이상의 사진을 올릴 경우 그 사진들의 업로드 순이 아닌 랜덤?형태의 순서로 사진이 업로드 되어 뿌려집니다. 그리고, 같은 사진들이 반복되어서 표현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합니다. 이 한가지는 텍큐의 손을 들어 줄 수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고 앞서 언급한 티토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

 

 

4. 이웃 분석 ^^

 

이웃 분석이라고 해서 아주 거창할 것이 없습니다. ^^;  블로그 이웃을 비교하는 것이 쉽지 않고 단방향으로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이 아니라는 점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이웃간에 아주 특별하고 정다운 관계를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것은 블로그의 성능을 비교하는 자리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야길 꺼냈으니 이야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지금 보여지고 있는 이웃분들의 느낌을 짧게 설명하면 티토는 티토의 블로그 개설인원과 운영하는 분들의 다양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득을 보는 선수들이 많아졌고, 텍큐는 순수 블로그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음을 느낍니다. 단편적으로 티토의 포스팅 인사들은 대부분 한 두줄로 끝나는게 많았고, 텍큐는 자신의 소신과 느낌을 가감없이 들려주기 때문에 솔직한 포스트와 제 블로그의 지향점을 일깨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중요한 것은 옳은것, 바른것, 정직한 글을 쓰자는 제 생각과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분이 그렇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블로그로 자신의 정보와 트래픽 등의 이득을 얻으려면 티토의 파워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이웃으로 등록해서 자주 찾다 보면 모든 면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새 느끼는 하나는 부담없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서로의 정보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실 것이라면 텍큐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5. 이벤트

 

항상 반복되는 일상. 우리 참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있으신 분들은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꽃을 선물할수도 있고, 와인파티를 해도 즐거울 것 입니다. 부모님과의 삼겹살 파티 등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풍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이벤트의 개최 및 운영은 확실하게 티스토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운영자들의 덧글 솜씨도 좀 더 세련되거나 매너좋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텍큐의 운영자들이 나쁘다, 불친절하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

 

 

6. 이웃관리

 

티토보다 텍큐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티토의 경우 이웃관리라고 하는 것이 특별하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링크를 공유하고 RSS를 구독하는 경우인데 텍큐의 경우 이런 점이 분명합니다. 싸이월드나 네이버블로그 처럼 1촌이나 이웃블로그로 등록을 할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해서 RSS구독과 댓글, 글의 발행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특화 기능이 존재합니다. 기존의 RSS구독 보다 좀 더 편한 기능을 제공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이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개념에서 빠지지 않는 소통이란 부분을 중요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 입니다.

 

 

7. 트래픽

 

2번 항목의 검색과는 별도로 트래픽이란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음 메인이나 다음 뷰의 이슈, 베스트 글로의 등록이 텍큐 블로그보다 훨씬 용이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통계라던가 분석은 없지만 여러 블로그에서 문제를 제기 했던 점과 제가 체감으로 느꼈던 부분을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 입니다. 블로그 운영시 자신의 블로그에 하나의 광고라도 유치하고 있다면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트래픽입니다. 티토의 경우 종종 의외의 글들이 트래픽 폭탄을 맞음과 동시에 즐거운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가끔은 납득하기 어려운 글들도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베스트가 무엇이냐?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트래픽 폭탄 안주시나요? ^^

 

* 저는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면서 구글 수익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텍스트큐브를 운영해서 그런 것 보다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상태이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아무래도 수익을 우선 시 한다면 트래픽이 높게 발생되는 서비스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이상 아주 짧게 나마 텍스트큐브티스토리 블로그의 경험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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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모양을 누르시면 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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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적었다가 이것이 뭔짓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글을 지웠습니다. 아는 분에게 티스토리에 초대를 받아서 살림을 꾸려온지 벌써 1년하고 6개월이 넘었습니다. 정도 많이 들었고, 글을 보면서 참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소중한 것들도 알게 되었고, 사진과 문화에 대한 공부와 나름의 해석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아쉬운 마음이 간절합니다.

문을 지금 당장 닫지는 않을 겁니다.

1. 포스트를 줄입니다. - 정치이야기도 있고, 쓸데없는 잡담도 있고...

2. 할말 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다음, 티스토리부터 여러사람 눈치를 보고 있어서...생리에 맞지 않네요.

3. 전문 지식을 논하는 블로그로 바꿔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4. 저 죽지 않아요. 벌써 딴 살림 차렸습니다. http://photoeff.com 눌러 보세요.

5. 티스토리, 알라딘 서평단 활동 계속 해야 합니다. 너무 고마운 일이지요. 책을 읽게 해 주시고, 글을 쓰게 해주시는데...

6. 티스토리의 글편집 기능의 안좋은 점 때문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사진이 요새는 다른 사진 20장을 올리면 같은 사진들이 보입니다. -_-; 이게 무슨 일 인지...

7. 텍스트큐브의 유혹? 또는 도전을 위해서 잠시 떠나는 것 일수도 있습니다. ^^ 이만한 기회가 평생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8. 나름 사진과 관련한 내용을 정리하고 다듬어서 사진 전문가로 태어나겠습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9. 이번 스킨은 정말 보면 볼수록 감동입니다. 하지만 광고, 위젯만 달아서 정신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반성차원

10. 미네르바 사건과 연관이 있습니다. 거대 포털이 정부에 도움을 줄 수 밖에 없는 구조 그리고 구글의 유투브 사건과 맞물린 부분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말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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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블로거들이 전자제품 회사의 리뷰를 적거나 홍보를 해주고 대가로 뭔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한물 간 마케팅이 될 것도 같은데 아직 유효합니다. 왜? 지금도 그런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털어 놓차면 참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이자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네르바라는 네티즌을 좋아했었고, 다음측에서 미네르바의 정보를 넘겨주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다음도 대한민국의 일개 회사이고, 정부의 압박을 저지하지 못하는 기능을 가졌다는게 아쉽기 때문입니다. 다행한 것은 국내 포털 1위 네이버보다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투브의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구글이 한바탕 난리?를 펼쳤지만 결국 구글은 자신의 회원도 아닌 사람의 인권까지 챙겨주는 성실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한 마케팅에선 상당히 타격을 입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정하거나 어느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의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난로 극악무도하게 변해가는 정부의 네트즌 압박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유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선물을 아무리 많이 날려도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자유가 사라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자유롭게 블로거뉴스나 티스토리에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다가 연행되는 시민들, 시위, 집회를 폭력시위로 둔갑시키는 경찰들이 존재하고, 정부 입맛에 맞는 수사를 펼치는 검찰을 보고 있자니 다음의 힘이나 역할, 유저에게 주는 편의성이 좋다...라고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유냐 자유가 아니냐는 1인미디어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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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블로거들이 전자제품 회사의 리뷰를 적거나 홍보를 해주고 대가로 뭔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한물 간 마케팅이 될 것도 같은데 아직 유효합니다. 왜? 지금도 그런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털어 놓차면 참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이자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네르바라는 네티즌을 좋아했었고, 다음측에서 미네르바의 정보를 넘겨주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다음도 대한민국의 일개 회사이고, 정부의 압박을 저지하지 못하는 기능을 가졌다는게 아쉽기 때문입니다. 다행한 것은 국내 포털 1위 네이버보다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투브의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구글이 한바탕 난리?를 펼쳤지만 결국 구글은 자신의 회원도 아닌 사람의 인권까지 챙겨주는 성실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한 마케팅에선 상당히 타격을 입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정하거나 어느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의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난로 극악무도하게 변해가는 정부의 네트즌 압박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유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선물을 아무리 많이 날려도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자유가 사라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자유롭게 블로거뉴스나 티스토리에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다가 연행되는 시민들, 시위, 집회를 폭력시위로 둔갑시키는 경찰들이 존재하고, 정부 입맛에 맞는 수사를 펼치는 검찰을 보고 있자니 다음의 힘이나 역할, 유저에게 주는 편의성이 좋다...라고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유냐 자유가 아니냐는 1인미디어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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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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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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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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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지난 일요일에는 무한도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의 방송평들이 즐비하다. 1박 2일의 광고가 달린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지상파의 힘이자 뚝심있는 연예인의 방송장악 능력이 대단하다고 본다. 토요일, 일요일 대한민국 사회의 피곤함이 풀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넋두리가 아니다. 이것은 사회현상이자 유행인데 누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는 PD나름의 고충과 애환이 있을 것이다. 한가지 유행현상을 일으키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문제있거나 문제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사회가 그러니까.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대한민국의 음식이 김치만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두렵다는 것이다. 불고기도 있고, 맛있는 해물파전도 있을 것이고, 동태찌개도 있지 않은가? 편식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들도 아니고 지상파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다.

1박 2일, 무한도전이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뉴스를 발행하는 블로거들도 문제는 없다. 열린편집자도 문제가 없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도 문제는 없다.





단지 내가 문제다. 까칠한 시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단지 내가 문제인 것 같다. 아까 타두었던 커피가 그래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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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에 이어 해고까지 ...  (61)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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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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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 지난 일요일에는 무한도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의 방송평들이 즐비하다. 1박 2일의 광고가 달린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지상파의 힘이자 뚝심있는 연예인의 방송장악 능력이 대단하다고 본다. 토요일, 일요일 대한민국 사회의 피곤함이 풀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넋두리가 아니다. 이것은 사회현상이자 유행인데 누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는 PD나름의 고충과 애환이 있을 것이다. 한가지 유행현상을 일으키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문제있거나 문제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사회가 그러니까.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대한민국의 음식이 김치만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두렵다는 것이다. 불고기도 있고, 맛있는 해물파전도 있을 것이고, 동태찌개도 있지 않은가? 편식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들도 아니고 지상파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다.

1박 2일, 무한도전이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뉴스를 발행하는 블로거들도 문제는 없다. 열린편집자도 문제가 없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도 문제는 없다.





단지 내가 문제다. 까칠한 시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단지 내가 문제인 것 같다. 아까 타두었던 커피가 그래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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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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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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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부터 시작하게 된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그 생활은 제 블로그 생활 중 즐거움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여러가지 카테고리를 만들고 어떻게 글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었지만 제 글이 이슈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들에게 공감을 받고 콩나물 자라듯 자라는 것을 보면서 남 몰래 미소를 지었던 기억... 처음 방문자 100명, 1000명이 넘어서는 것에도 짜릿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이 현상들은 좋은 콘텐츠와 내용의 글을 적을 때 따라오는 결과인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 여러분이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요새 많은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을 하지 못해서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빨래하는 남자가 무슨일을 하고 있나?궁금해 할 분들을 위해서 잠시 근황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방문하지 못한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도 드립니다. ^^;


1. 사진전을 준비 중 입니다. 
봄이 한창일 때 5월 정도에 사진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전을 할 여력이 안되서 단체로 레이소다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진전을 계획 중입니다. 오늘 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단체전은 서로가 도와가면서 사진의 전시작품 수가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부담이 적은 잇점이 있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드디스크 2개가 인식이 안되는 관계로 요새 찍었던 작품을 전시작품으로 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5월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으니 하드를 복구 할 수 있으면 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필름사진을 몇 십통 갖고 있는데 이 사진들을 공개할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롤라이플렉스'로 담았던 사진들이라 나름 만족하는 사진들이 있거든요. ^^;

2. 저는 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하는 학생입니다. 나름 직장일과 공부를 병행하다 보니 힘이드는 부분이 없지 않네요. 그래도 뭔가를 배우고 토론하고 느끼는 것이 참 좋습니다. 물론 학점이 잘 안나오는게 문제일수도 있겠습니다. -_-

3. 책을 읽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은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일이죠. 소설부터 교양, 문화, 역사, 미술등 다양한 책들을 열독하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긴 하지만 블로거로 살아가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서평을 적으면서 책을 읽은 기록을 남길수도 있습니다. 책에서 배운 점을 다른 분들께 나눌 수도 있고, 인생의 나침반에 올려놓고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TV, PC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천천히 읽거나 빠르게 읽는 것은 중요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4. 운동을 합니다.
운동을 안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데 운동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숨쉬기 운동같은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저녁먹고 산책정도 하고 있지만 하지않고 있을 때 보다 4kg정도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더부룩하고 볼록한 배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

5.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할 수 있는 핸드폰으로 바꾸고 인터넷을 통해서 블로그의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 현재 블로거팁닷컴의 글들을 상당량 읽었습니다. 출, 퇴근시간은 물론이고, 대중교통을 이용 할 때 인터넷에 접속해서 블로그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이웃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해서 글을 읽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울 때가 있습니다. 특히 인터넷, 컴퓨터, 블로그에 관한 내용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하나씩 배우면서 제 블로그에 적용도 시켜보고 있습니다.


6. 자원봉사를 합니다.
단순히 입금하는 것으로 이웃들을 돕다가 저번에 명이님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에서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소중한 이웃이 같이 사는 세상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돕고 힘을 실어 줄 수 있더군요.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7. 촛불문화제에 참여합니다.
미디어법 일명 MB악법으로 불리우는 법을 저지하기 위해서 언론노조의 파업에 동참했습니다. 집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사진과 글로 올려두고 있습니다. MB악법이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100일이 지나면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지쳐도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8. 다른 블로그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블로그마다 포스트마다 비슷한 내용이 없습니다. 나와 비슷한 이야기에서 하나 배우고 다른 이야기에서 둘을 배웁니다.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하는지 블로그의 내용은 어떻게 댓글은 어떻게 하는지 등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소중한 이웃분들을 넘어서 수많은 블로거들과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 하는 것이 즐겁고 유쾌합니다. ^^


앞에 열거한 8가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나열한 것입니다. 블로그스피어에서 블로거로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부담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즐거운 생각을 하고, 자신의 삶과 생각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하는 것이 어색할지도 모릅니다. 블로거로 살아가는 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없이 궁금해 집니다. 많은 이웃분들이 계신데 일일이 방문해서 인사를 못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이에요) 블로그스피어가 살이찌고 건강해지면서 아마 개인의 블로그들이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이 세상의 진정성을 보여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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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아름다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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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중학교 재학 시절로 기억합니다.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이야기가 TV를 통해서 방영되었는데 눈물이 많이 났던 기억입니다. 왜 그 프로그램을 계속 기억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면 많은 돈은 아니지만 꼭 불우한 이웃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우면 살아가자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몇 년 전부터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단체에 조금의 후원을 하고 있고, 블로그를 개설하고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를 통해서 불우한 우리 친구들을 도울수 있다고 해서 제 블로그 하단에 작은 배너를 설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도너스캠프의 2009 나눔달력을 통해서 아이들을 도울 수 있고, 공부방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만든다는 계기로 시작하게 된 나눔달력과 배너를 소개합니다. ^^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수 있고, 조금이나마 사람사는 정과 따스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남을 돕는다는 것은 쉬운일 아닙니까?

연말에만 반짝 돕는 이웃돕기는 이제그만!! 지속적으로 따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우리 블로거들이 말이죠. ^^
 
이 글을 읽으신다면 함께 동참 해 보세요. ^^ 우리의 작은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도너스캠프의 블로그 : http://donorscamp.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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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중학교 재학 시절로 기억합니다. 소년소녀가장에 대한 이야기가 TV를 통해서 방영되었는데 눈물이 많이 났던 기억입니다. 왜 그 프로그램을 계속 기억했는지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면 많은 돈은 아니지만 꼭 불우한 이웃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우면 살아가자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몇 년 전부터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단체에 조금의 후원을 하고 있고, 블로그를 개설하고 도너스캠프의 나눔배너를 통해서 불우한 우리 친구들을 도울수 있다고 해서 제 블로그 하단에 작은 배너를 설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도너스캠프의 2009 나눔달력을 통해서 아이들을 도울 수 있고, 공부방 아이들을 웃을수 있게 만든다는 계기로 시작하게 된 나눔달력과 배너를 소개합니다. ^^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 줄 수 있고, 조금이나마 사람사는 정과 따스함을 느끼게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남을 돕는다는 것은 쉬운일 아닙니까?

연말에만 반짝 돕는 이웃돕기는 이제그만!! 지속적으로 따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그런 일을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우리 블로거들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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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버려야 한다.



9. 23
예전 글을 수정하여 다시 포스팅한 글 입니다.


언젠가 부터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것이 즐거워지고 있습니다. 사실 글 쓰는 것도 즐겁지만 제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분들과 공유하는 장으로 티스토리를 선택하고 운영하면서 재밌고, 스릴 넘치고,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아  깊이 감사를 하고도 있습니다.  우선 저의 생각을 다른 분들과 공유 할 수 있고, 반대 의견이나 다른 여러가지 의견을 덧글과 트랙백으로 샤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덧글을 주시는 분들, 링크를 했던 분들의 글에 대해서 열심히 덧글을 남기려고 애를 쓰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반면 소중한 덧글을 주신 분들의 블로그에 가보고, 티스토리에 올라오는 이슈나 뉴스들을 보면 정말 이 사람은 개념이 존재하는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블로그를 종종 만나곤 합니다. 참 아쉬운 일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가슴이 콕콕 찔리거나 나는 아냐? 라고 생각 하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누구나 시각과 생각의 차이로 보이는 쓰레기 블로그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인정을 해야겠지만 제가 아는 블로그라 함은 '자신의 이야기', '자신의 창작 활동' 등을 어느정도 풀거나 늘여서 적당히 양념을 한 후 공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생각 하실 때 틀리거나 다르다라고 생각 하실수도 있을 겁니다. 제 생각이 조금은 거창 할수도 있겠습니다.

이와 반대로 인터넷에 뜬 기사를 그대로 Ctrl + C, Ctrl + X 로 복사해서 제목과 내용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게 오린 후 자신의 블로그에 턱하니 올려 놓는 못된 심보를 가진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어느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포털의 블로그 80퍼센트가 남의 글을 스크랩해서 만든 블로그라 하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지 누군가에게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이런 점은 포털이 덩치만 키우려 하는 마케팅과 전략에 자신들이 당한 무의미하고, 반복적인 정보를 양산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과도기적 문제라 볼 수 있는 부분이겠지요.

특히나 더 가관인 블로그는 이쁜 광고와 집요한 광고를 짬뽕 해 놓고 유명 연예인 이름과 뉴스로 도배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서 낚시하는 것은 좋지만 남의 창작물을 이용해서 돈을 벌고 있지만 자신의 양심에 털이 나는 것은 어떻게 막을 것인지...두다리가 편한 상태로 잠이 드는지에 대해선 확인 할 길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몇가지 예를 들긴 했지만 과연 우리는 블로깅을 하면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네이버에서는 볼 수 없는 해당기사의 무단 복제는 물론이고, 블로그의 소재가 대형마트 정도가 아닌 백화점과 할인마트, 구멍가게, 전문점을 포용한 대형 블로그 콘텐츠를 갖고 있는 블로그를 볼 때 마다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사실 그런 종합블로그들의 정보는 이미 뉴스로 기사화 되었거나 몇 일, 몇 달전에 흘러왔던 정보들이란 것이란게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방문객과 광고클릭을 위해서라면 무자비하고 떡밥을 던져서 사람을 모으는 그래서 낚시가 된 붕어마냥 블로그에 방문하면 허탈해서 쓰러지게 만드는 블로그와 떡밥과 콘텐츠 들을 볼 때 마다 언제 저 블로그 들을 겨냥해서 한 번 까자! 라고 생각 했던 글을 이렇게 부드럽게 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분들이 그렇게 열심히 방문객을 늘리고 낚시를 하면서 외화를 벌어들여 대한민국이란 나라가 부자가 될 수 있겠지만 반대로 그 방문객의 시간과 낚인 분들의 심정을 비교 해 보면 과연 그런 쓰레기성 블로그가 계속 존재 하여야만 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곰곰히 해봐도 나쁘지 않으리란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이 글 하나 적어서 그런 블로그를 없애자는 취지는 아닙니다.
그 분들 덕분에 자신의 콘텐츠와 역량으로 살아가는 블로거들이 빛이 나고 있으니까요...^^


(니들은 돈 많이 벌어라...ㅡ.ㅡv)




5월 2일의 새벽입니다. .

내용을 좀 추가합니다.

어차피 제가 적은 글에 반대하시고 니 블로그에 광고부터 없애라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라는 우려는 짐작했습니다...^^ 대신 그런 말씀을 해 주실 때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쪽 웹사이트에서 테러를 하는 사고와 행동을 보여드리진 않을 생각입니다. 똑같은 입장에서 토론을 진행 해 보자는 의미로 이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9월 23일 저녁입니다.

내용 중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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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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