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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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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담아왔던 공연사진을 소개하는 사진전을 마련했습니다. 많은 사진은 아니지만 그간 담아왔던 사진과 이야기들을 조심스레 꺼내봅니다.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열리는 사진전을 소개합니다. 낯선 시간과 공간,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꼈던 소중한 추억을 회상합니다. 

사진전에 대한 준비 과정, 준비에 대한 생각과 함께 했던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수많은 문화, 예술가들의 열정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것이 녹녹치 않았습니다. 치열하게 준비하고 보여드려야 했지만 그 노력의 결과물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예술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보려 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낯선 사진전 | 오창호 X 장대군 개요.


- 낯선 사진전 -


오창호, 장대군

2016. 10. 31 ~ 11. 25

카페 갤러리원 - 망원역 1번 출구에서 2분 거리


전시를 열면서


낯선 사람들과 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작은 공연을 기획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꾸준하게 담아냈던 모든 사진을 보여드리지는 못하지만 결정적 순간을 기억하며 소박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과의 동고동락은 물론, 대규모 록페스티벌 공연과, 뮤지컬, 발레, 연극 등 자신만의 고유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는 분들과의 함께한 꿈같은 시간들을 회상해 봅니다. 


낯선 사람, 공간, 시간을 공유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순간을 기억합니다.


- 사진가 장대군 -



사진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


가수 / 김수철

가수 / 김창기

가수 / 장기하


밴드 / 블랙홀(Blackhole)

밴드 / 브로큰발렌타인(Broken Valentine)

밴드 / 카니발 콥스(Cannibal Corpse)

밴드 / 나이트위시(Nightwish)


안무가 / 정영두

안무가 / 차진엽

발레단 / 서울발레시어터(Seoul Ballet Theatre)



낯선 사진전의 또 하나의 주인공 낯선 풍경들


제게 있어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강제로 새로운 것을 느끼는 수단입니다. 


아직까지 삶의 여백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다리쉼 조차도 가만히 두지 못하는 버릇을 가진 보통 사람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은 여전히 숙제처럼 인식되는 휴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스스로가 팍팍하게 만든 일상 속에서 어떤 이유로든 주어진 여행의 기억은 비록 숙제일지라도 소중할 수 있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낯선 공간, 낯선 시간에 만나게 되는, 다시는 올 수 없을 것 같은 시간을 여행의 후유증처럼 기록하며 기억하려 합니다.


- 사진가 오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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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신해철 n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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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발언과 정부의 정책에 대한 비판을 서슴없이 하는 연예인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흔치 않습니다.
얼마전(사실 얼마전이 아닌 2달이 더 넘는 시간이 지난) 신해철씨의 책이 출간되면서 독자들과의 대화 시간에
다녀오게 되었는데 예전 15년 전에 봤을 때 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룬 분이라 사실 혼자 생각에는 대견한 분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목과 같은 '3류팬 나부랭이들'이란 표현 자체가 정겹고 친숙합니다.
잘못이 있는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도 있습니다만...그리고, 이런 표현은 아주 적절하게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나와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국내 음악은 물론 해외의 유명밴드(주다스 프리스트 - 곧 내한공연을 합니다)가 표절한 음악의 원작자(아직 결론
이 난 상황은 아닙니다)이기도 한 신해철씨는 MBC 100분 토론에 아기자기한 의상과 패션으로 출연해서 많은
논란?을 가져왔던 진보적인 세력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드림콘서트'라는 거대한 공연이 있었는데 공연이 중간에 중단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쳤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준비 부족이라는 언론의 기사를 봐었던 터라 그 내부적인 상황을 제가 언급하거나 어떤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사실상 '쇠고기 정국'에서 별로 관심을 가지지 못한 사건일수도 있었겠지만 색이 다른 티셔츠를
나눠입고, 풍선과 야광봉을 들고 응원하는 우리 중딩들이 '소녀시대'와 자신들의 오빠나 언니가 아니면 응원을
안하는 행태에 사실 놀랐습니다.

2호선 한가득 중딩들과 몇정거장을 같이 동승해서 가본 경험이 있었는데...사실 이 분들이 무섭긴 무서운 분들
이긴 합니다. 대한민국의 앨범을 수만장 팔아주고 있고, 팬레터, 라디오, TV 등의 연예, 음악, 쇼프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분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신해철씨의 발언은 그간 있었던 일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반성 할 수 있는 발언임과 동시에 자성의 시간과
행동을 하고, 어른들이 그간 어떻게 애들 등을 쳐서 돈을 뽑아 먹었는지 보여주는 케이스로 확실하게 도장을
찍는 경우로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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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음악시장은 물론 국내 연예계를 씹고 뱉은 책 '쾌변 독설'을 개인적으로 재미나게 읽은 기억입니다.


신해철의 쾌변독설 - 10점
신해철.지승호 지음/부엔리브로(자음과모음)


정말 큰 문제는 대중음악 시장을 삼켜버린 10대에게 뺏겼던 음악주권을 20 ~ 40대가 찾아와야 하는 것 입니다.
소머리창법인지 소머리국밥인지 알 수 없는 발성법으로 가요계의 모든 노래가 R & B 화 되어버린 지금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만...과연 어떻게 이 시대와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거대한 블랙홀, 폭풍의 눈에 우리가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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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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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을 하면서 정당한 유통과 그에 따르는 수익이 오지 않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국가의 문제다라고 정의를 내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지만 사실상 음원을 유통하는 플랫폼 사업자들이 한정되어 있고, 독과점을 하고 있다는 부분은 생각하고 다듬어 나가야 한다. 이 포스트의 가장 아래에는 음악 생태계 문제에 대한 시나위의 리더인 신대철씨의 글을 옮겼다.

 

음원시장 구조를 바꾸자는 의미보다는 의미있는 음원 유통구조를 위해 협동조합도 준비하고, SNS에서, 국회에서 쓴소리도 서슴치 않는다. 다시 말하면 존재의 가치를 독과점하는 플랫폼 사업자(멜론, 벅스 등 음원 유통업자)들의 문제로만 바라볼 수 없다는 이야기다. 스스로 자생하여 만들어 가면 후배들에게 좋은 시스템을 물려 줄 수 있다는 취지다. 

 

 

 

 

시간이 허락하면 위 포럼은 참여하고 이야기를 듣고 싶다. 참가비 만원 들고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건전한 포럼이다.

 

아래는 시나위의 신대철씨가 SNS에 올렸던 글의 전문.

 

-이 글은 꽤 깁니다.
이 글을 개시 하는것도 부담스럽습니다.
끈기를 갖고 특히 음악하는 분들은 꼭 읽어 주세요.

어느날 음악하는 후배가 찾아왔다.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소주도 한잔 기울였다.
그 친구 대뜸 이렇게 묻는다.
"그런데 정말 어떻게 해야돼요?"

그가 하는 말인즉슨 왜 아무리 노력해도 ...
성과가 없느냐 하는 것이다.
그 말엔 명성과 유명세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해결이 어렵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허나 나라고 해도 뾰족한 해결책이 없다.
나도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
그 얘기를 하고싶다.

(한국의 음반산업사..그 파탄의 변)

태초에 레코드사와 가수만 있었다.
물론 당시에는 인세를 떼먹거나 그 개념조차 없던 시절.
그래도 대박이 있으라! 하면 척 하고 나타났다.
구조가 간단했다.
대략 80년대 중 후반 까지는 갑과 을 만 있었다.
지구,오아시스,서라벌,... 다 생각은 안 나지만
전통적으로 굳건히 자리잡고 있던 음반사들.
이런 회사들은 원스톱으로 모든걸 해결했다.
저마다 커다란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케스팅,녹음,제작,디자인,유통,메니지먼트까지.

그러다가 90년대 접어 들면서 본격 적으로
기획사 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선배 레코드 회사를 롤모델로 생각하며..

우리나라 음반업계엔 '마이킹' 이란것이 있다.
원래 화류계 용어다. 쉽게 말해 선불금을 뜻 한다.
더 쉽게 말하면 빚이다.
만약 내가 음반을 만들고 싶은데 자본이 없다.
그래도 훌륭한 가수와 좋은 곡이 있다면..
큰 레코드사를 찾아간다.
"이번에 음반 내려하는데 마이킹 1억만 주세염"
그러면 음반사에서 검토해보고 1억을 내 준다.
내 기억에 90년대 초 중반엔 시디 1장당
7~800원에 리쿱하는 조건이었다.
그러면 대략 14~5만장 정도 팔리면 변제가 되고
그 이후의 판매 수익은 순익으로 남는다.

대박이 있으라! 하니 있었다.

이런 형태로 대박난 메니저나 제작자 들이
회사를 차리기 시작했고 대박을 꿈꾸는 후발주자들도
뛰어들기 시작했던 것이다. 바로 기획사 혹은 제작사.

6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 까지가 음반업계의
호황기였다. 특히 90년대 초 중반은 황금기 였다.
2~30만 정도는 흔했고 100만 이상도 심심치 않게 나왔다.

SM 같은 90년대의 수혜자 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도레미 같은 마이너 음반사가 메이저로 등극했다.
그러면서 갑,을,병 구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음반사-갑
기획사-을
가수-병
기존의 대형 음반사들은 유통과 제작비 마이킹을..
기획사들은 케스팅,제작,홍보를..
그래도 대형음반사들은 노난 장사였다.

그러나 97년. IMF가 도래하며 모든것이 변했다.
그 이후의 고속 인터넷망과 함께 MP3출현!
기존의 음반사는 개 망하기 시작하며
소리바다 시대가 열렸다.

이때부터 음악은 돈내고 듣는 것이 아니었다.

아! 돈내고 듣는 것도 있었다.
휴대폰이 보급되며 새로운 활로가 열렸는데
컬러링,벨소리 가 그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음반사 기획사 음악가들 조차
세상이 어떻게 뒤바뀔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SK 텔레콤이 2002년 부터 이 기술을 도입하며 컬러링 이라 하더라.
얼마 지나지 않아 오프라인 시장을 넘어서기 시작했다.
결국 컬러링,벨소리가 음반시장을 잠식하며 비극은 시작된다.
그러나 끝이 아니다.
스마트폰이 나오며 모든걸 폰 하나로 해결하는 시대가 되었다.
결국은 음악과 아무 관련없던 망사업자가 슈퍼 갑으로 등극한다.
오프라인:온라인 = 1:9

로엔(멜론), CJ E&M, KT뮤직(올레뮤직), 네오이즈(벅스)
소리바다 가 음원시장의 94%를 점유하고있다.
그중 로엔(멜론)이 54%의 압도적인 점유.
우리나라의 대중음악산업의 도식은 이렇다.

1.음원을 판매하는 서비스업체-슈퍼 갑
2.음반 유통사(직배사포함)-슈퍼 을
3.콘텐츠개발과 기획하는 제작사-병(슈퍼 병도 있다)
4.가수,저작자,실연자-정(아주 드믈게 슈퍼 정도 있다)

그래서 뭐 어떠냐고요?
음악은 더 이상 음악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부가서비스로 존재할 뿐이다.
음악을 만드는 음악가는 피라미드의 최하층에 있다.

스트리밍 서비스..
이것이 우리나라 음원산업의 실체다.

3000원으로 못사는것.
맥도널드 불고기버거 3900원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3600원

3000원 으로 살 수 있는것?
김밥천국의 누드김밥. 치즈라면.
멜론의 스트리밍 서비스!..

편의점에서 담배한갑 팔면 100원 남는다.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로 나의 음악이 팔리면?
1원을 못번다.
"그런데 정말 어떻게 해야돼요?"

이런 얘기?.. 조심스럽다. 부담스럽다.
유명 당사자가 나서서 이런 얘기를 꺼내면
"뭐야 밥그릇 싸움해?"

나에게 또다시 전성기가 도래할 것이란 희망따위는 없다.
하지만 동료 후배들..
아픈데 왜 아픈지를 몰라. 원인을 알아도 약이없어..
아무도 고쳐줄 생각이 없다.

현재 음원서비스 업체가 40%를 가져간다.
제작년에는 60%였지만 작년부터 고맙게도
20%를 돌려줬다.
그래서 제작사 44%, 저작권자 10%, 가수6%..
스트리밍 서비스로 누군가의 노래를 들으면
작사 작곡자에게 0.2원 가수에게 0.12원이 돌아간다
ㅋㅋ 전 단위라니..
다운로드 해주면 작품자 10,7원 가수 5.4원 ..
2014년 최저시급 5210원.
가수가 그돈을 음원팔아 벌려면 965명이 다운로드 해주거나
43416명이 스트리밍 해주면 된다.
오천만명이 한달동안 나의 음악을 들어주면
나같은 작품자는 무려 천만원을 벌 수 있다!…
그런일은 잘 일어나지 않지만.
이정도면 음악을 할 이유가 있을까?
이제 음반 만들겠다고 마이킹 1억 땡기면
그 빚은 갚기 어렵다.
"공연 잘해서 돈벌어!!"
옛날에도.. 80년대 인세 떼먹던 음반사 사장 왈.
"업소나가서 돈 벌면 되자너"
문제는 그것이다.
작가가 책 못팔고 싸인회로 먹고 살거나
프로야구 선수가 연봉없이
안타 하나에 10만원씩 받는다면 하겠는가?
시급 35000원의 대학 강사도 언젠가는..
뮤지션도 언젠가는..하는 꿈이 있고 그 일을 사랑하니까..
그러나 현실을 알면 당신의 자식이 음악하겠다고 한다면
말려야 한다.

음원서비스 업체가 20%는 더 양보해야한다.
음원권리자의 몫이다.
그래도 스트리밍 환경이라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지만
최소한 공정하다는 소리는 들을 수 있다.

대부분 상장사인 음원서비스업체는 주주의 이익을
보장해야 할테니 그들은 안한다. 대안을 찾아야 한다.
생각해 봤다.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토론도 해봤다.
해법이 있는가?
딱 하나 있을것 같다.

자본으로 부터 자유로운 음원 서비스 업체가 나타나야 한다.
주식회사? NO..
협동조합? YES!
난망하긴 하지만 해야한다.

한국의 대중음악을 사랑하십니까?
지금 이대로 라면 고사합니다.
자수성가형 아티스트는 탄생하지 못합니다.
작은 규모의 음악가는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합니다.
인디? 취미로 하세요.
실용음악과?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에서 입상하는법 가르쳐야 합니다.
아님 대형기획사 연습생 되는법을 가르치던가.
한류? 그들만의 리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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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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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만의 새 앨범을 발매한 블랙홀의 공연이 2014년 3월 29일(토요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열린다. 블랙홀 밴드는 한국의 정서를 헤비메탈이란 음악에 제대로 녹여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리 국악을 강한 헤비사운드와 접목하고, 우리의 역사적 사실을 노래가사로 표현했던 음악들이 존재한다. 




공연정보는 아래와 같다. 

 

일자 : 2014. 3. 29(토요일)

장소 : 올림픽공원 K아트홀

 

 

아래는 블랙홀 멤버들의 공연실황 사진을 모아봤다. 위로부터 사진의 주인공을 소개하자면...

드럼 이관욱, 기타 이원재, 베이스 정병희, 보컬-기타 주상균

 

그럼 잠시 공연사진으로 만나보는 블랙홀의 멤버의 모습들을 즐겨주시길 바란다.  



드러머 / 이관욱



드러머 / 이관욱



드러머 / 이관욱



드러머 / 이관욱



드러머 / 이관욱




기타 / 이원재



기타 / 이원재



기타 / 이원재



기타 / 이원재



기타 / 이원재



베이스 / 정병희



베이스 / 정병희



베이스 / 정병희



베이스 / 정병희



베이스 / 정병희



보컬, 기타 / 주상균



보컬, 기타 / 주상균



보컬, 기타 / 주상균



보컬, 기타 / 주상균



보컬, 기타 / 주상균


한국 정통 헤비메탈 음악을 선도하는 블랙홀이 심기일전하여 여는 블랙홀의 공연.

이번 공연에서는 이전 공연들과는 다르게 색다른 모습을 많이 준비하고 있다고 하니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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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오륜동 | 올림픽공원 K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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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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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빠르다. 2007년 찍었던 이현석 프로젝트의 사진을 보고 있자니 벌써 7년이 지났다. 

그때와 달라진 것은 몸무게와 몸매, 그리고, 가족(딸아이)의 변화 정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프로보노 정신으로 무장해서 블랙홀밴드를 찍은게 2006년 부터인데 막연하게 좋아했던 밴드의

공연을 사진으로 담아내는 즐거움은 다른 사진작업과 분명 차이가 있다. 

시간이 이렇게 흘러흘러 이현석씨의 공연이 2월 21일(금)에 열린다. 



이현석  20주년 기념앨범 공연 포스터



이현석씨의 20주년 기념앨범은 기념비 적이다. 정확하게 19살때 첫 앨범을 발매했으니 고등학교 시절 록매니아였던 내게 정말 대단한 감동으로 다가왔었다. 

당시 앨범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 연주까지 마스터했으니 그의 음악적 역량이 얼마나 대단한가 생각할 수 있다. 


그를 담았던 몇 장의 사진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공연이 되길 기원한다. 




이현석 20주년 기념앨범 - 개털이야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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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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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하니(Metal Honey)공연의 블랙홀 사진 마지막 버전입니다. 오래된 느낌의 필름사진처럼 재구성 해봤습니다. 6월 12일 오후에는 메탈하니 공연의 6월 공연이 열립니다. 많은 아저씨 아줌마 부대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메탈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죠. 바로 아래 공연안내 포스터입니다. ^^


공연 포스터에도 나와 있지만 주축을 이루는 4팀 (블랙홀, 블랙신드롬, 이현석프로젝트, 디아블로)을 동시에 한 무대에서 만나는 것 만으로 정말 기분 좋은 공연이라 할 수 있겠죠. 음악에 목마른 30대 이상의 참여를 권유해 봅니다. ^^

이번 공연에는 1회때의 김경호씨 대신 김종서씨가 무대를 달궈줄 예정입니다. 다운헬의 서포트와 박은석씨의 사회와 인터뷰가 기대됩니다. 홍대 V-HALL 에서의 메탈하니 2번째 공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연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은 블랙홀 다음카페에 가입하셔서 함께 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블랙홀 밴드 팬카페 - http://cafe.daum.net/blackhole01
























































































아직 블랙홀밴드 말고는 사진 편집도 못했는데 걱정이네요. ^^ 6월 공연에는 또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참, 그리고 블랙홀밴드의 리더이자 보컬, 기타를 맞고 있는 주상균님이 미디어오늘에서 문화와 관련된 글을 기고하고 계셔서 소개합니다. 좋은 글들도 많고 제 사진도 소개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입니다. ㅎㅎ

주상균의 블랙홀릭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List.html?sc_serial_code=SRN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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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매월마다 공연을 약속한 밴드들, 블랙홀, 블랙신드롬, 이현석프로젝트와 디아블로 이렇게 4팀이 연말까지 메탈하니 프로젝트를 수행합니다. 각자 나름의 음악을 해 온 팀들이고, 홍대와 인디씬, 메탈씬을 넘나들며 음악을 들려준 고마운 분들이죠. 이분들의 공연을 촬영하고 있다는 자체가 저에겐 기쁨입니다. ^^


이 프로젝트의 핵심멤버인 주상균님(블랙홀 밴드)은 미디어 오늘에서 문화칼럼도 쓰고 계십니다. 벌써 많은 글을 적으셨고, 제 사진도 함께 실리고 있습니다.

관련 링크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List.html?sc_serial_code=SRN39 - 주상균의 블랙홀릭




































































다음 메탈하니 공연사진은 블랙신드롬의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 다음 공연의 포스터입니다!!!


6월 12일 일요일 5시 헤비메탈을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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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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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블랙신드롬, 이현석프로젝트, 김경호, 디아블로 등 국내 헤비메탈을 주도했던 밴드가 뭉쳐서 공연을 펼쳤습니다. 수백명의 관객이 운집해서 놀란공연 바로 팝칼럼니스트인 박은석씨가 기획한 공연입니다. 연말까지 달릴 이 공연은 이미 6월 12일 2차 공연 예매가 시작되었습니다. !!












































































수많은 밴드들이 활동했지만 사라져버린 밴드도 많지요. 그 중 맏형 노릇을 하고 있는 밴드들이 뭉쳐서 공연을 합니다. 장기레이스인 이 공연에 많은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네요.

2차 공연 관련 포스터입니다. 게스트로는 김종서씨가 초대 되었네요.


많은 관심바랍니다. 으쌰!
 
파워 투게더(블랙홀,블랙신드롬,백두산,스트레인저) - 내 곁에 내 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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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찡한 그들이 있었기에 행복했습니다. 국내 척박한 토양의 락씬을 지켜온 밴드들이 뭉쳐서 공연을 합니다. 블랙홀, 블랙신드롬, 이현석, 디아블로, 김경호, 지하드까지 내놓라 하는 엄청난 사운드가 기대되는 공연입니다. 2주전에 글을 작성하고 발행을 하지 않았네요. ^^; 

블랙홀, 블랙신드롬, 이현석, 디아블로가 모였다.

대한민국 메탈 음악의 부흥을 주도해온 이 뮤지션들이 직접 기획한 콘서트 <Metal Honey>가 무대에 올려진다.

데뷔 20년 안팎의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한 번도 쉬지 않고 활동했다는 점이다.
언제나 음악을 만들고, 음반을 내고, 공연을 했다.

이들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또 미래에도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싶다.
공연 관람이 즐거운 문화생활인 20대 뿐만 아니라, 지금은 한 가정의 가장이
혹은 부모가 된 과거의 메탈키드들과도 조우하고 싶다.

자연스레 과거 메탈키드들의 진짜 키드들까지도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제대로 된 무대를 만들어보자는 의기투합으로 이어졌다.

<Metal Honey>라는 다소 장난스러운 제목으로 메탈음악의 무게감을 내려놓은 것도, 웰메이드 콘서트를 보여주겠다는 자신만만한 의도이다.

 

네 팀을 주축으로 매번 색다른 컨셉의 릴레이 콘서트로 기획된 <METAL HONEY>의 첫 공연은

5월 14일, KT&G 상상마당 밴드위크(band week) 기간에 열린다.

 

[출처] band week l 메탈하니! METAL HONEY Vol.1 (블랙홀, 블랙신드롬, 이현석프로젝트, 디아블로, 김경호, 지하드, 박은석)|작성자 sslivehall http://blog.naver.com/sslivehall/10107545971

 예매는 인터파크,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


 

저는 메탈하니 공연사진을 촬영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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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 Metal's Day의 공연사진을 공개합니다. 참여 밴드는 블랙홀(Blackhole), 바셀린(Vassline), 매써드(Method), 나티(Naty), 크로우(Crow), 스팟라이트(Spotlight)이지만 저는 블랙홀만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이 날 무대에 오른 블랙홀은 오후 9시가 넘어서야 마지막 팀으로 출연했는데... 공연기획이 조금 잘못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6시부터 공연을 한 팀에 대해서 공연시간이 지켜지지도 않았고, 홍대에서 일요일밤 9시가 넘어서 공연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어 보였습니다. 관객이 많이 빠지기도 했지만 역시 관록의 밴드라서 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작년 하반기부터 블랙홀 공연사진을 많이 담지 못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뵌 형님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고 계속 공연을 하고 계시더군요. 자주 자주 뵈어야 겠습니다.

블랙홀은 다른 록밴드보다 사회에 대한 메시지와 비판을 해오고 있는 헤비메탈밴드입니다. 음악에 메시지를 던지고 듣는 청중이 반응하고 느끼게 해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죠. 블랙홀 밴드의 이런 노력으로 조금씩 환경이 변화하고 사회가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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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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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의 데뷔 20주는을 기념하는 공연에서 '디아블로'의 공연모습입니다. 크래쉬만큼 강력한 메탈사운드를 들려주는 디아블로 역시 15년동안 홍대와 국내 록음악 씬을 지켜온 지키미입니다. 오랜만에 강한 음악을 들어서 좋았습니다. ^^

디아블로가 부른 고래사냥의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이 영상 역시 루씰님의 블로그에서 옮겨 왔습니다.

루씰님의 블로그 - http://blog.daum.net/rain863

최근 팀을 재 정비한 디아블로는 블랙홀 20주년 기념 공연(서울)에서 2일 모두 참가해서 우정을 과시했고, 즐거운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관련글

 

[공연] 블랙홀 20주년 트리뷰트 공연 - 크라잉넛

2008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발 / 블랙홀 #1
2008 대한민국 라이브뮤직 페스티발 / 블랙홀 #2

[공연] 블랙홀의 무한질주는 계속된다.

이 땅의 락 지키미 -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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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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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인 블랙홀이 결성 20주년을 맞이하고, 트리뷰트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더스트라이커스와 크라잉넛, 디아블로, 블랙홀이 4시간여의 공연을 진행했고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왕십리의 소월아트홀(성동구문화회관)에서 공연이 열렸고, 이 공연에서 공연사진을 담았습니다.

크라잉넛은 두 번쨰로 나와서 열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고, 참 오랜만에 신나고 경쾌한 무대로 관객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 동영상 검색을 해 보니 블랙홀의 바람을 타고를 연주했던 크라잉 넛의 공연 동영상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 사실 크라잉넛의 결성도 벌써 15주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젠 연주에서 연륜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동영상 재생시키시면 음악이 나오고, 보시면서 사진을 감상 해 주세요~

루씰님 블로그에서 옮겨 온 동영상입니다.

사진 편집이 완성되는 즉시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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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락 지키미 - 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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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한결같이 한국의 메탈씬을 이끌어 왔던 블랙홀이 20주년 기념 공연을 가집니다.

저도 당연히 참여해서 공연 사진을 담을 예정이구요. ^^

 

블랙홀을 아신다면...꼭 공연을 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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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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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9일에 열렸던 블랙홀의 무한질주 공연의 후반부 사진입니다. 이미 무한질주 했던 블록홀의 공연사진 1편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블랙홀이 활동한지 벌써 20년이 지났습니다. 누가 알아주거나 격려하지 않아도 국내 록, 메탈음악의 자존심으로 지내온 시간은 헛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랙홀은 공연 때 마다 이런 말을 합니다.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라고...정의는 승리한다고 말 합니다. 이 말을 들을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반성하고 고쳐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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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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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연 100명 ~ 300명 정도의 공연장 중 가장 시설과 장비들이 괜찮은 공연장은 어느 곳일까요? 유명가수부터 라디오방송의 공개녹음 현장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리사이틀, 팬미팅등의 장소로도 사용되는 곳이 바로 홍대의 상상마당 공연장입니다. 상상마당은 KT&G가 문화와 문화를 향유하고 공유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복합 문화공간인데 사진, 만화,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예술가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상상마당의 공연장에 가본 적이 있으신지요? 소규모 공연장 중 가장 뛰어난 공간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공연장의 음향문제나 조명이 뛰어납니다. 물론 음향, 조명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역량이 뛰어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상상마당 공연장으로 가다가...


4월 19일에는 블랙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참석해서 공연 사진을 찍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고, 뒷풀이도 참석해서 블랙홀 팬 분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저도 블랙홀의 팬입니다. ^^ 블랙홀 밴드가 결성된지 얼마나 되었는지 알고 계신가요? 무려 21년이 되었습니다. 국내 수많은 밴드들이 데뷔하고 다시 사라지는 동안 백두산을 필두로 하여 블랙신드롬, 블랙 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적도 있었고, 지속적으로 음악을 하고 계신 분들의 공연을 볼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드럼 : 이관욱



블랙홀 팬 '락진'님의 모습



상상마당 공연장의 출연자 대기실 복도



베이스 : 정병희



보컬, 기타 : 주상균











기타 : 이원재




























이 분들과 공연장에서 만나는 것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땀을 흠뻑 흘립니다. 그래도 기분은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워 집니다. 공연장에서 공연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랙홀은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결성된 1988년부터 이들은 대한민국의 록음악을 전파하고 무한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그들...

그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록음악의 역사가 계속 써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래는 최근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더프레스 디프레스라는 곡입니다. 공연영상은 3월 18일에 있었던 주먹밥콘서트의 공연 중 일부입니다. 이 곡은 언론의 역할과 언론의 중요성을 표현한 곡 입니다. 한 번 들어보시고 덧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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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공연 100명 ~ 300명 정도의 공연장 중 가장 시설과 장비들이 괜찮은 공연장은 어느 곳일까요? 유명가수부터 라디오방송의 공개녹음 현장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리사이틀, 팬미팅등의 장소로도 사용되는 곳이 바로 홍대의 상상마당 공연장입니다. 상상마당은 KT&G가 문화와 문화를 향유하고 공유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복합 문화공간인데 사진, 만화, 음악,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고 예술가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상상마당의 공연장에 가본 적이 있으신지요? 소규모 공연장 중 가장 뛰어난 공간을 갖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공연장의 음향문제나 조명이 뛰어납니다. 물론 음향, 조명을 담당하시는 분들의 역량이 뛰어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

상상마당 공연장으로 가다가...


4월 19일에는 블랙홀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도 참석해서 공연 사진을 찍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고, 뒷풀이도 참석해서 블랙홀 팬 분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저도 블랙홀의 팬입니다. ^^ 블랙홀 밴드가 결성된지 얼마나 되었는지 알고 계신가요? 무려 21년이 되었습니다. 국내 수많은 밴드들이 데뷔하고 다시 사라지는 동안 백두산을 필두로 하여 블랙신드롬, 블랙 까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린 적도 있었고, 지속적으로 음악을 하고 계신 분들의 공연을 볼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드럼 : 이관욱



블랙홀 팬 '락진'님의 모습



상상마당 공연장의 출연자 대기실 복도



베이스 : 정병희



보컬, 기타 : 주상균











기타 : 이원재




























이 분들과 공연장에서 만나는 것은 즐겁습니다. 그리고 땀을 흠뻑 흘립니다. 그래도 기분은 말로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워 집니다. 공연장에서 공연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블랙홀은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결성된 1988년부터 이들은 대한민국의 록음악을 전파하고 무한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그들...

그들이 있기에 대한민국 록음악의 역사가 계속 써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아래는 최근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 더프레스 디프레스라는 곡입니다. 공연영상은 3월 18일에 있었던 주먹밥콘서트의 공연 중 일부입니다. 이 곡은 언론의 역할과 언론의 중요성을 표현한 곡 입니다. 한 번 들어보시고 덧글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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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포근한 봄을 만드는 주먹콘과 함께

 

‘나눔이 있어 행복한 점심’ 수요주먹밥콘서트는 무료로 나눠주는 주먹밥으로 식사를 하며, 음악인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자신의 식비를 결식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서, 많은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동절기 기간에는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저녁 시간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젊음의 열정과 나눔의 미덕을 실천할 절호의 기회 주먹밥콘서트!!!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력 20년이 넘는 블랙홀이 무대에 오릅니다. 블랙홀의 공연이 궁금하시다면...주먹밥을 구매할 돈과 몸만 오시면 되겠습니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블랙홀]  

 
오로지 밴드 블랙홀만이 할 수 있는 음악
도자기처럼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고 시대성, 작품성, 희소성 있는 음악
대중가수들이 칭송하는 밴드 블랙홀

우주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은하계의 블랙홀처럼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신비로운 존재 그게 바로 밴드 블랙홀이다.

블랙홀은 1989년 1집< Miracle>을 발표한 이후 20년간 팬들이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혼신을 다해 창작하고 대중들과 호흡한 대한민국에 살아있는 Rock의 전설이며 Messenger 이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진정한  아트스트  부재의  국내 대중음악계에 실로 높이 평가받고 칭송되어야 할 밴드이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옳고 그름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허술하게 하면 공연이 끝난 뒤 서로의 기분이 좋지 않다 . 우리에겐 대충이란 없다.

블랙홀의 Spirit이다.

  

◆ 날짜 : 3월18일(수요일)

◆ 시간 : 오후 7시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Live hall

◆ 입장료 : 무료 (자유기부)

(현장에서 주먹밥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 츌연팀 : 블랙홀 . 이퍼블릭

 

*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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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포근한 봄을 만드는 주먹콘과 함께

 

‘나눔이 있어 행복한 점심’ 수요주먹밥콘서트는 무료로 나눠주는 주먹밥으로 식사를 하며, 음악인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자신의 식비를 결식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서, 많은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동절기 기간에는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저녁 시간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젊음의 열정과 나눔의 미덕을 실천할 절호의 기회 주먹밥콘서트!!!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력 20년이 넘는 블랙홀이 무대에 오릅니다. 블랙홀의 공연이 궁금하시다면...주먹밥을 구매할 돈과 몸만 오시면 되겠습니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블랙홀]  

 
오로지 밴드 블랙홀만이 할 수 있는 음악
도자기처럼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고 시대성, 작품성, 희소성 있는 음악
대중가수들이 칭송하는 밴드 블랙홀

우주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은하계의 블랙홀처럼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신비로운 존재 그게 바로 밴드 블랙홀이다.

블랙홀은 1989년 1집< Miracle>을 발표한 이후 20년간 팬들이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혼신을 다해 창작하고 대중들과 호흡한 대한민국에 살아있는 Rock의 전설이며 Messenger 이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진정한  아트스트  부재의  국내 대중음악계에 실로 높이 평가받고 칭송되어야 할 밴드이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옳고 그름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허술하게 하면 공연이 끝난 뒤 서로의 기분이 좋지 않다 . 우리에겐 대충이란 없다.

블랙홀의 Spirit이다.

  

◆ 날짜 : 3월18일(수요일)

◆ 시간 : 오후 7시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Live hall

◆ 입장료 : 무료 (자유기부)

(현장에서 주먹밥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 츌연팀 : 블랙홀 . 이퍼블릭

 

*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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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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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정아가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그 날 따라 2007년 5월 19일에 있었던 '블랙홀'밴드의 공연 후에는 많은 인터뷰와 후배 뮤지션인 '박정아'가 함께했다. '박정아'씨의 요청으로 찍었던 사진 한 장이 남았다. 훤칠한 키에 압도 당해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수줍어 했던 내 모습. ^^ 그 날이 잠시 기억났다.

KROCK 101

KROCK 101 락페스티벌 포스터


공연 기간이었던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무려 101팀이 무대에서 열기를 뿜어냈다. 블랙홀 공연은 무척 활기가 넘쳤고, 공연이 끝나기가 무섭게 '박정아'씨가 달려와서 선배님 하면서 꾸벅하고 인사하고 '공연 잘하고 싶다'라고 말을 했다. 대중적인 인지도에 밀려서 '블랙홀'이 먼저 공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한 미안함이 묻어있는 모습이었다. 그 전에 잘나가는 밴드들이 그렇지만 선배보다 먼저 공연을 하면 다행히 인사를 하지 않지만 선배보다 나중 시간에 무대에 서면 의례 인사를 하고 돌아가는 밴드가 근래에는 드물다. 왜 갑자기 '박정아'씨가 생각나고 이 사진이 생각 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몰랐던 '박정아'씨에 대한 명쾌한 인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



세상 오래 살고 볼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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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박정아가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그 날 따라 2007년 5월 19일에 있었던 '블랙홀'밴드의 공연 후에는 많은 인터뷰와 후배 뮤지션인 '박정아'가 함께했다. '박정아'씨의 요청으로 찍었던 사진 한 장이 남았다. 훤칠한 키에 압도 당해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수줍어 했던 내 모습. ^^ 그 날이 잠시 기억났다.

KROCK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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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기간이었던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무려 101팀이 무대에서 열기를 뿜어냈다. 블랙홀 공연은 무척 활기가 넘쳤고, 공연이 끝나기가 무섭게 '박정아'씨가 달려와서 선배님 하면서 꾸벅하고 인사하고 '공연 잘하고 싶다'라고 말을 했다. 대중적인 인지도에 밀려서 '블랙홀'이 먼저 공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한 미안함이 묻어있는 모습이었다. 그 전에 잘나가는 밴드들이 그렇지만 선배보다 먼저 공연을 하면 다행히 인사를 하지 않지만 선배보다 나중 시간에 무대에 서면 의례 인사를 하고 돌아가는 밴드가 근래에는 드물다. 왜 갑자기 '박정아'씨가 생각나고 이 사진이 생각 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몰랐던 '박정아'씨에 대한 명쾌한 인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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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친구들과 애인, 이성친구와 함께 지난 한 해에 대한 소감과 대화를 통해서 알콜을 흡수 할 예정이라면 특별한 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블랙홀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떠신지요? 매년 연말에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서 공연을 하고 있는 블랙홀이 역시나 공연을 합니다.

국내 헤비메탈의 자존심이자 최고의 음악성을 갖고 있는 블랙홀의 공연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
공연 후에는 블랙홀 밴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

아마 저는 블랙홀의 사진을 담을 예정입니다.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블랙홀의 무한질주 공연을 통해서 갖고 있던 스트레스를 풀어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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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친구들과 애인, 이성친구와 함께 지난 한 해에 대한 소감과 대화를 통해서 알콜을 흡수 할 예정이라면 특별한 공연을 계획하고 있는 블랙홀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떠신지요? 매년 연말에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서 공연을 하고 있는 블랙홀이 역시나 공연을 합니다.

국내 헤비메탈의 자존심이자 최고의 음악성을 갖고 있는 블랙홀의 공연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
공연 후에는 블랙홀 밴드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사도 마련했고, 가벼운 마음으로 공연장을 찾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

아마 저는 블랙홀의 사진을 담을 예정입니다. ^^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블랙홀의 무한질주 공연을 통해서 갖고 있던 스트레스를 풀어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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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음악시장이 붕괴되면서 조금 더 어려워진 음악이 록, 메탈음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만큼 음악시장이 획일성을 가져버린 것은 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 어린학생들의 잘못이 아니라 어른들의 잘못입니다. 음악을 듣지 않고, 음반을 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안좋아서 MP3를 다운로드 해서 음악을 듣는다고 합니다. 음반시장의 활성화는 과연 어려운 것인지 고민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냥 이렇게 흘러가게 내버려 두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음반기획자와 기획사의 문제도 크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땅에서 정말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환경으로 변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지 고민하고 바꿔나가야 할 겁니다.
그게 없는 것 같아서 무척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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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음악시장이 붕괴되면서 조금 더 어려워진 음악이 록, 메탈음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만큼 음악시장이 획일성을 가져버린 것은 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 어린학생들의 잘못이 아니라 어른들의 잘못입니다. 음악을 듣지 않고, 음반을 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음악이 안좋아서 MP3를 다운로드 해서 음악을 듣는다고 합니다. 음반시장의 활성화는 과연 어려운 것인지 고민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냥 이렇게 흘러가게 내버려 두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음반기획자와 기획사의 문제도 크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땅에서 정말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대접받는 환경으로 변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지 고민하고 바꿔나가야 할 겁니다.
그게 없는 것 같아서 무척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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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4일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위치한 평화의 공원에서 수많은 밴드들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10월 5일에는 홍대의 클럽에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공연장에서 봤었던 공연은 강산에, 블랙홀, 크래쉬였고, 공연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관객이었지만 그날 행사가 좀 많기는 했습니다. 한강에서 불꽃축제가 열렸고, 상암동월드컵경기장에서도 행사가 있어서 관객들이 좀 분산된 느낌이었습니다. 공연팀의 숫자는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서 언젠가부터 공연팀의 연주곡 수가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음향은 좋았지만 조명이 좀 부실한 느낌이 들었던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아래는 블랙홀의 연주시간에 찍었던 블랙홀밴드의 사진입니다.


공연전 무대 뒤에서의 혼자만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40여장의 사진을 편집했습니다. 수량이 많은 관계로 2번에 나눠서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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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4일 상암동월드컵경기장 근처에 위치한 평화의 공원에서 수많은 밴드들의 공연이 열렸습니다. 10월 5일에는 홍대의 클럽에서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공연장에서 봤었던 공연은 강산에, 블랙홀, 크래쉬였고, 공연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관객이었지만 그날 행사가 좀 많기는 했습니다. 한강에서 불꽃축제가 열렸고, 상암동월드컵경기장에서도 행사가 있어서 관객들이 좀 분산된 느낌이었습니다. 공연팀의 숫자는 많고 시간은 한정되어서 언젠가부터 공연팀의 연주곡 수가 줄어든 느낌이었습니다. 음향은 좋았지만 조명이 좀 부실한 느낌이 들었던게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아래는 블랙홀의 연주시간에 찍었던 블랙홀밴드의 사진입니다.


공연전 무대 뒤에서의 혼자만의 리허설 장면입니다.
































































40여장의 사진을 편집했습니다. 수량이 많은 관계로 2번에 나눠서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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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를 찍었습니다. 2004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동두천락페스티벌에서 8~9천여장의 사진을 찍으면서 공연사진에 대한 재미는 물론 흥미, 관심까지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 수많은 공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헤비메탈 밴드인 블랙홀의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006년부터이고 제 기억으로는 2003년부터 사진을 찍어왔으니 길다면 긴 세월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공연장에서 보낸 기억이 납니다. 야외 공연장에서 비를 맞으며 찍었던 사진은 물론이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서 찍었던 사진까지 정말 여러가지 기억이 나곤 합니다.

제10회 동두천락페스티벌에는 와이프와 함께 비속에서 공연을 보면서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블랙홀의 사진, 넥스트, 인순이씨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팬들과 관객들을 위해서 넥스트와 인순이씨 공연은 뒤로 물러나서 가깝게 찍은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인순이씨의 공연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동두천락페스티벌은 동두천시에서 매년마다 준비하고 후원을 많이 하는 지역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지역주민과 타지역의 관객들이 많이 보여서 흐믓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2004년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아늑한 모습이면서 정겨운 한마당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남모르게 흐믓한 점도 있었습니다.

사진들은 공연사진만 담았지만 경험과 눈과 기억에는 그 곳의 모습이 아직 선합니다. 이슬비가 촉촉하게 내리다가 빗줄기가 굵어졌고, 동동주와 김치전 생각도 간절했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기에 아쉬움이 더합니다. ^^



다음은 블랙홀의 공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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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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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를 찍었습니다. 2004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동두천락페스티벌에서 8~9천여장의 사진을 찍으면서 공연사진에 대한 재미는 물론 흥미, 관심까지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 수많은 공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헤비메탈 밴드인 블랙홀의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006년부터이고 제 기억으로는 2003년부터 사진을 찍어왔으니 길다면 긴 세월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공연장에서 보낸 기억이 납니다. 야외 공연장에서 비를 맞으며 찍었던 사진은 물론이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서 찍었던 사진까지 정말 여러가지 기억이 나곤 합니다.

제10회 동두천락페스티벌에는 와이프와 함께 비속에서 공연을 보면서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블랙홀의 사진, 넥스트, 인순이씨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팬들과 관객들을 위해서 넥스트와 인순이씨 공연은 뒤로 물러나서 가깝게 찍은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인순이씨의 공연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동두천락페스티벌은 동두천시에서 매년마다 준비하고 후원을 많이 하는 지역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지역주민과 타지역의 관객들이 많이 보여서 흐믓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2004년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아늑한 모습이면서 정겨운 한마당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남모르게 흐믓한 점도 있었습니다.

사진들은 공연사진만 담았지만 경험과 눈과 기억에는 그 곳의 모습이 아직 선합니다. 이슬비가 촉촉하게 내리다가 빗줄기가 굵어졌고, 동동주와 김치전 생각도 간절했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기에 아쉬움이 더합니다. ^^



다음은 블랙홀의 공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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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GIG의 개별 연주 사진은 마지막입니다.

다음에 소개할 내용은 합주공연을 했던 공연사진이 될 것 같습니다...^^;



블랙홀 - 삶(LIVE)



아래는 공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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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았고, 관객도 많아서 사진찍기가 좀 어려웠지만 너무 열광적인 무대였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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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GIG의 개별 연주 사진은 마지막입니다.

다음에 소개할 내용은 합주공연을 했던 공연사진이 될 것 같습니다...^^;



블랙홀 - 삶(LIVE)



아래는 공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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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공연장을 찾았고, 관객도 많아서 사진찍기가 좀 어려웠지만 너무 열광적인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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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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