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내 집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에서 집 장만은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로 내 집 장만까지 인고의 시간이 상당히 필요하다. 집 값은 언제나 고공행진이고, 내 월급은 오르지 않는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집 장만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들이 있다. 


정부가 만지고 있는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 아무래도 부동산 거품이 빠질 수 있다는 논리가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포털의 의미를 바탕으로 쉽게 풀어서 정리해 봤다.  


출처 : https://economiology.com


LTV(Loan-To-Value) - 주택담보인정비율


은행 등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 담보물에 대해 가격을 얼마나 책정하는지에 대한 비율을 의미한다.

더 쉽게 압축하면 담보물 가격 책정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10억원의 주택을 3억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다면 LTV 30% 라고 이해 할 수 있다. 



DTI(Debt-To-Income) - 부채상환비율


대출을 받은 사람이 자신의 소득에 비해 얼마나 많은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고 있는지에 대한 비율을 의미한다. 쉽게 요약하면 상환 능력치(전투력)로 이해하면 쉽다. 자신의 소득이 높고 대출이 적은 경우 대출한도가 높아지고, 소득이 낮고 대출이 많다면? 대출한도를 낮추는 것이라 이해 할 수 있다. 



DSR(Debt Service) - 총체적상환능력비율,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은 DTI 보다 강력한 정책이다. 


DTI는 원리금 + 이자의 상환액을 기준으로 하고, 

DSR은 원리금 + 기타 부채의 원리금 상환액을 기준하는 것이다.

DSR은 은행과 보험사의 신용대출에 적용하면 대출을 받을 때 더욱 까다로운 기준으로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제 2금융권까지 확대하면 대출받은 사람의 부담이 커지는 것이다. 


  1. 2018.04.24 15:08

    비밀댓글입니다

  2. 안녕하세요. ^^.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네이버 뉴스탭 기사 중 눈을 자극하는 기사가 나왔다. [매일경제] 전셋집 싸게 구하는 노하우는?(http://land.naver.com/news/newsRead.nhn?type=headline&bss_ymd=20130309&prsco_id=009&arti_id=0002907173) 이라는 제목의 기사다. 2년마다 한번 씩 도래하는 전셋집 구하기는 신혼부부 또는 전셋집을 구하는 사람들에게 라이언 일병 구하기보다 힘든 미션이다. 하나의 예로 아래 기사를 참조하면 전셋집을 구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 수 있다.

 

 

세계일보 '전셋집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에요' 기사 :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130227024016&subctg1=&subctg2=&OutUrl=naver

 

매일경제의 싸게 구하는 노하우 기사는 사실상 눈가리고 아웅하는 내용이다. 대한민국이란 나라, 수도권에 전세 거래 건수가 41만명, 4인가족으로 환산하면 160만명이 2년마다 대이동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만약 전셋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려면 적어도 이런 수치들을 기본으로 하고, 정부의 정책과 건설업계에서 얼마나 뻘짓(서민, 전셋집 수요자 등) 하고 있는지 분석이 필요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남양주 지역에서 별내는 새로 만들어 지고 있는 서울 근접형 도시 중 하나다. 서울과의 거리가 가까워서 생활여건에 부족함과 출퇴근 시 부담이 덜하다. 하지만 건설업계는 이 곳에 대형(40평대 이상)아파트를 너나 할 것 없이 건축했고, 미분양된 아파트가 아직 30%나 된다. 물론 전세수요는 완료단계.

 

별내지역의 경우 전세 수요량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50-85㎡ 의 아파트 부족, 빌라는 신축하고 수요가 감소하고 있지만 빌라의 경우 시장을 조사해 보니 대부분 상가건물로 등록되어 있어서 입주자와 상가(유흥가 등)의 주차문제, 소음문제가 크게 대두될 가망성이 높다.

 

앞서 언급한 41만 세대의 수요와 매일경제에 언급한 공급의 숫자는 약 3만 가구다. 3만 가구에 대한 공급이 이뤄진다고 해서 전셋집을 싸게 구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실제 수요자와 공급자의 온도차이를 이해하지 못함을 의미한다.

 

또한 마지막 내용에서 언급한 저렴한 아파트를 찾는 노하우는 기가 막히다. 재건축 물량을 알아보면 된다면서

'오래된 아파트이기 때문에 주거환경이 다소 열악하고 구조상으로도 불편함이 따를 수 있지만 전세매물 가격은 단연 저렴하다'(매일경제 기사 인용)라는 내용이다.

 

저렴한 아파트의 기준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1. 오래되고,

2. 주거환경 열악,

3. 구조상 불편함

을 두루 갖추고 있는데 비싼 아파트가 존재하는지 묻고 싶다.

 

필자의 경험 상 전셋집 싸게 구하는 노하우는 딱 하나다. 주변의 지인과 부동산에 조언을 구한 결과 최대한 발품을 파는게 효과적이란 것이다. 또한 아파트에서 빌라로의 이전, 빌라에서 아파트나 다른 방식의 집을 구할 경우 부동산과 충분희 논의를 하라는 조언을 했다.

 

뉴스에 나오는 모든 기사가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낚시성이나 이슈를 위해 서민들을 담보로 하면 곤란하다.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딱 하나다. 제대로 된 노하우란게 없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은 물론 새 정부가 떠안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당분간 전세가격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새로 문을 연 박근혜 정부가 부동산 정책 특히 전세 부분에 관한 정책을 어떻게 내놓을지 궁금하다.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소중한 시간임을 느끼실 겁니다. 물론 사회생활에 있어서 지인과 관련된 행사, 약속, 세미나 등 다른 모임이나 약속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함께 대화하고 고민을 이야기 하면서 느끼는 행복감은 모두 말로 표현할 수 없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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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딸아이와 함께 시원한 바람과 물을 보려고 다녀온 오남저수지... 지난 5월 9일에 이사를 하고 현재 오남에서 매봉(양재)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살던 것 보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맑은 자연과 함께 지내고 있어서 오남에 계속 살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특히 오남의 경우 젊은 부부들(초등학생 이하의 자녀를 둔...)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밀려나온 것이죠...!

이 날은 5월 5일이었습니다. 어린이 날이라 생각보다 산책을 나오신 분이 적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사람에게 떠밀리지 않은 조용한 짧은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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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는 안전하게 정비되어 있고, 길따라 물따라 바람까지 불어주니 더할 나위 없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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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과 산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여름을 앞두고 있는 요즘...여러 식물의 녹색이 여러가지로 눈을 편하게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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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3 정도의 산책길을 걸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한바퀴를 돌아보고 싶은데 산책하는 분들에게 피해가 있을까봐 조심스럽네요. 이번 주말에는 한 번 도전해 봐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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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불어서 숨어 있는 아연양! 밖에 나온게 좋은지 시선을 여러곳에 두고 나름 관찰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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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엄청 맑았습니다. 깊은 호수의 물이 다 보일정도였어요. 푸른색 물과 나무덕분에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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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으로 여행이 아니더라도 가족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 역시 훈훈하고 기분이 좋지요. 이번 주말은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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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고개를 숙이고 색이 더 이쁘게 변합니다. 바로 왼편으로 가면 펜션과 레스토랑이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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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잔잔하게 흐르는 물이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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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이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 같아서 담아봤습니다. 맑은 물들을 보면서 장난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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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이어서 그런지 산책을 나오신 분이 적었습니다. ^^; 덕분에 조용하게 사색도 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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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맑은 물...큰 고기들도 많이 살더군요. 낚시도 금지인 지역인데 하시는 분들이 계셨구요...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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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이가 추위를 타서 그만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돌아가는 무렵의 노을이 더 인상적이었는데..어쩔 수 없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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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 쓰레기 하나 보이지 않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걷는 발걸음도 가벼웠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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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담는다고 아연엄마만 먼저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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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우리강산..훈훈합니다. 다음엔 더 마음을 담아서 사진을 찍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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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나무들은 제각기 다른 색을 나타냈는데 이런 풍경은 눈으로 직접 보셔야 더 아름답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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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 하나가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놀았습니다. 우리 아연이는 언제 자전거를 탈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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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은? 진달래! ... 아닙니다. 철쭉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진달래와 철쭉을 구분하는 방법은? 바로 꽃잎에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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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이쁜 아연양. ^^ 모처럼 나들이가 즐거웠습니다. 오랜만에 노을도 볼 수 있었고,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바람을 맞았었죠. 이번주에는 다른 곳에 다녀올까 합니다. 황사가 불면 안되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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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 쟈스민 레스토랑
도움말 Daum 지도
  1. 이쁜 동생셀 2011.05.13 16:56 신고

    여기 너무 좋아~~ ^0^

    여기서 나도 살고싶어~~~

    엄마를 설득해죠 ㅋㅋ 이모네까지 모두 이사가면 좋겠어 ㅎㅎㅎ

    완전 좋은동네.... 산좋고 물좋고 집좋고~~

  2.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1.05.15 19:29 신고

    집 주변에 저런 멋진 자연 경관이 부럽습니다..
    저도 곧 밀려나지 싶습니다..^^
    근무하시는 곳이 양재 쪽이면 제 사무실하고 그리 멀지 않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5.16 00:07 신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너무 귀엽습니다.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셨군요~~

  4. Favicon of http://anki.tistory.com BlogIcon Anki 2011.09.19 12:26 신고

    남양주면 구리인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인데,
    이런 멋진곳이 있었네요...
    기회될때 함 들려봐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sac-pas-cheres.com/prada-sac-prada-sac-c-106_109.html BlogIcon replique prada sacs 2011.12.21 18:47 신고

    好贴。感谢分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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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체로 완전히 현실에서 분리 된 가상 세계 믿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실수는이 지적하고

오늘은 잠들기 전 우리동네, 남의 동네 모두 뉴타운으로 불리우는 지역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우리동네를 발전시켜 주겠다. 딱 2배장사가 되는 새로운 도시로 만들어 주겠다는 꾀임에 빠져서 정치하는 분들을 뽑았던 우리의 기억을 더듬어 볼까 합니다.


누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 동네를 허물고 새로운 아파트로 만들어 준다는데 말이죠. 2006년, 2008년  정치권 특히 특정 정당의 정치공약은 이웃을 위한 일 보다는 나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요상한 정치 공약이 판을 치게 됩니다. 신기한 일이였죠. 어떻게 대한민국 전체가? 뉴타운이 된다는 말인지? 의문스러웠습니다. 

결과는?
뉴타운이 확실하지도 않은 지역까지도 이 놀음에 덩실덩실 춤을 추게 됩니다. 저 사람만 뽑으면 내 집값이 오르겠구나? 하고 신나게 도장을 찍었을 겁니다. 물론 제 어머니도 나중에 밝히시더군요. 뉴타운 해 준다는데 뽑아야지...하시면서 뽑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지금에 와서 때늦은 후회를 할 뿐이죠. 뉴타운 광풍이 부른 ‘도시의 비극’ -세계일보 보도 자료에 따르면 2006, 2008년에 뉴타운 바람이 세계금융위기 등의 여파로 뉴타운이 그냥 타운으로 멈춰버렸습니다. 전국적으로도 부진하고, 예산도 부족해서 공사 자체를 엄두내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뉴타운을 바라본 지역주민은 뒤통수를 한대 맞고 그냥 제자리에서 멍하니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뉴타운 사업이 지정된 곳은 집을 고칠수도 없어서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거의 잡힐듯한 꿈이었지만 비극적 결말을 예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뉴타운의 경우 문제점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원주민 정착률이 20%정도밖에 되지 않는점과 원주민에게 투기꾼들이 집을 되파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 등

이에 여당과 야당은 법안을 상정해서 이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지만 어떤 법안이 실효성이 있는지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당의 경우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는데 주요 골자는 '국가 예산으로 뉴타운을 해결하고 다음 대선을 바라본다는 법안입니다.

야당의 경우 뉴타운 조합의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운 경우 이를 도시분쟁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조합의 주요업무를 수행할 임시이사를 선임하여 일을 진행시킬수 있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이렇게 실패한 정책이 나오는 경우 정치 공약으로 내세운 정치인도 문제지만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찬성한 사람들에게도 부담이 있을겁니다. 또한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서민들이 피해자가 막심한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 역할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민들이 뉴타운 때문에 비극적인 신음을 토하고 있으니 정부의 확실한 보완책과 정책이 필효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4.27 09:27 신고

    그러고 보니 오늘도 선거가 있군요.
    잘 뽑아야 할텐데요...

  2. Favicon of http://movie2.tistory.com BlogIcon 밍키언니 2011.04.29 03:07 신고

    뉴타운...
    잘모르지만, 거대한 아파트 숲을 보면... 턱~하고 숨이 차오르네요.

  3. Favicon of http://www.mobiper.com/ BlogIcon epad android 2011.07.09 00:56 신고

    '디졸브'라는 의미는 한 장면이 사라진 후 다른 장면이 겹쳐서 나타나는 장면을 의미하는데 오늘 오전에 본 뉴스인 '최고은 작가'사망 사건과 맞물려서 무상급식으로 힘들하고 있는 서민의 애환이 묘하게 겹친다. 영화인으로 살기 원했던 작가는 냉방에서 지병을 얻고, 쓸쓸하게 구름이 되어버렸다.

  4. Favicon of http://www.razamica.com/ BlogIcon immigration attorney 2011.07.13 13:31 신고

    른 장면이 겹쳐서 나타나는 장면을 의미하는데 오늘 오전에 본 뉴스인 '최고은 작가'사망 사건과 맞물려서 무상급식으로 힘들하고 있는 서민의 애환이 묘하게 겹친다. 영화인으로 살기 원했던 작가는 냉방에서 지병을 얻고, 쓸쓸하게 구름이 되어버렸다.

  5. 했습니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

  6. Favicon of http://www.canadiansmileclinics.com BlogIcon Smile Clinic Toronto 2011.07.19 02:37 신고

    의미는 한 장면이 사라진 후 다른 장면이 겹쳐서 나타나는 장면을 의미하는데 오늘 오전에 본 뉴스인 '최고은 작가'사망 사건과 맞물려서 무상급식으로 힘들하고 있는 서민의 애환이 묘하게 겹친다. 영화인으로 살기 원했던 작가는 냉방에서 지병을 얻

  7. Favicon of http://www.marvinjones.com/ BlogIcon Marvin Jones 2011.07.23 17:29 신고

    습니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논란과 마케팅만 잘한다면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 2일)를 충분히 위협할 것으로 보여집

  8. 했습니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논란과 마케팅만 잘한다면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 2일)를 충분히 위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9. Favicon of http://www.houstonsafeandlock.net/ BlogIcon houston gun safes 2011.07.24 03:43 신고

    김건모와 이소라는 서바이벌 도전과는 상관없이 뭇매를 맞고 있으며, 다른 가수 역시 그렇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MBC에서 그들을 얼마나 보호해줄까?라는 의구심을 가졌습니

  10. Favicon of http://www.houstonlocksmithandsafe.com/new-used-safes-houston.html BlogIcon houston gun safes 2011.07.28 02:24 신고

    만들어 준다는데 말이죠. 2006년, 2008년 정치권 특히 특정 정당의 정치공약은 이웃을 위한 일 보다는 나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요상한 정치 공약이 판을 치게 됩니다. 신기한 일이였죠. 어떻게 대한민국 전체가? 뉴타운이 된다는 말인지? 의문스러웠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glutenfree.com.au/ BlogIcon gluten free 2011.07.29 14:35 신고

    습니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고

  12. Favicon of http://www.worketc.com/Features/CRM_Software BlogIcon CRM Software 2011.07.29 16:44 신고

    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논란과 마케팅만 잘한다면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 2일)를 충분히 위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3. Favicon of http://www.gemco-machine.com/Peanut-Oil-Press.html BlogIcon Peanut Oil Press 2011.09.02 18:07 신고

    안녕하세요 모두 들! 이 메시지에 더 쓸 수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읽고 생각나 전에 내 룸메이트가! 그는 항상 그것에 대해 얘기 보관. 그에 게이 문서를 보내드립니다. 비교적 확실히 그가 독서를 즐길 것 이다. 공유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customessayhelp.com/research-paper-writing-services.html BlogIcon research paper help 2011.09.21 01: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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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드디어 서울을 떠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로 전세를 얻었고, 도장을 찍었습니다. 속이 시원한 면도 있지만 어떻게 출퇴근을 해야 하는지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교통편이 어떻게 되는지 아직 모르고, 인터넷을 봐도 어디서 어떻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세대란에 따른 정부의 3. 22 정책이 실효성을 거두지 못할 것이다. 부동산 업계의 반발에 따라서 정부의 재논의 이야기가 들립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저야 이미 경기도로 떠날 생각과 계약을 했기 때문에 더이상 서울 전세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없는 상황입니다.

5월 초에 전세를 구해서 나갈 예정입니다. 아직 전세자금대출을 받지 않은 상태이고, 여유돈을 만들어서 집주인에게 납입해야 합니다. 전세를 구하긴 했지만 전세값과 실제 주택구입비의 비율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집들은 구매와 관련한 내용을 상담 받아보고 집을 찾아가서 보기도 했습니다.

3.22 주택거래활성화 대책의 핵심은 취득세를 50% 인하하고, DTI비율 완화카드 역시 큰 실효성을 나타내지 못할것이다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문제는 집값이 떨어지는 것이라면 집을 구매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전세값이 거의 최고로 올라있는 상태이고,   실제 데이터로는 2010년 12월 부터 점차 회복되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상태이 때문에 집값 상승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DTI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DTI(Debt To Income)의 약자입니다. 주택자금의 대출신청 시 소득 중 부채(대출이자 지급액)금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확인하는 지표를 말하는 것인데 대출한도와 대출금리 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 입니다.

정부에서 내놓은 DTI규제와 관련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DTI 규재 변경 내용

1. 투기 지역을 제외한 민간택지 분양가에 대한 상한제 폐지
2. 1억원까지 소액대출에 대한 DTI 심사면제 유지
3.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한은 올해 말까지 연장
4. 총부채상환비율(DTI)규제 완화 3월 말 종료
5. 9억원을 초과하는 1주택 또는 다주택에 대한 취득세 50% 인하(4% -> 2%), 9억원 이하 1주택 취득세는 2%에서 1%로 인하

문제는 DTI규제 완화만 믿고 집을 매매하는 것이 얼마나 실효성이 있느냐를 판가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사실 집을 구매하면서 취득세 하나만 줄어든다고 해서 크게 집에 대한 부담감을 떨칠 수 없는게 현실적입니다.


△ 정부정책의 명암 - 출처 - 조선일보


취득세가 아니라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의 대출 시한을 늘려주고, 그 대출금의 이율을 줄여주는게 더 큰효과가 나타나겠죠.
경상남도 등의 지자체에서는 중앙정부의 취득세 인하로 인해서 세금이 제대로 거치지 않는다며, 반발을 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서울은 물론 경기도, 지방까지 주택매매가 얼어 붙었다는 내용은 뉴스를 통해서 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과연 실제 시장에서는 어떨까요? 5월에 서울에서 경기도로 집을 옮기게 되어서 부동산을 10여곳, 주택을 50곳 정도 보면서 느낀 것은 현재 매매시장은 정말 얼음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전세, 월세 시장은 활성화 되어 있구요.

무엇을 의미하냐면? 집값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전세값이 크게 올라서 주택을 구매 할 생각도 해봤지만 전세값보다 50에서 100% 이상하는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서민경제에서 쉽게 결정 할 수 없는 일이죠. 신중하게 생각하고 구매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작년 말부터 올해초까지(11월 셋째주 이후 16주)는 주택가격이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3월 넷쨰주 수독권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01%로 하락세를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더 떨어지라는 법은 없겠죠? 시장에서는 급매물이 간간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보다 저렴한 물건이 있긴 합니다만 특별하게 많은 혜택없이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라면 조금 시일을 두고 지켜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미 전세를 구해서 서울을 떠나지만 정부의 좋은 정책이 쏟아져서 주택을 구입하거나 전세, 월세를 구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음에는 36년만에 서울을 떠나는 심정을 적은 글을 공개할까? 합니다. ^^;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03.27 10:52 신고

    새로운 둥지에서 새로운 환경과 이웃과 함께 멋진 생활하세요

  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3.27 22:42 신고

    저는 경기도에 산지 몇년 되었는대 .. 살다보니.. 서울로 나가기가 싫어지더군요.ㅎ
    집값이 떨어지더라도.. 제 가족이 살 집 하나 정도는 하나 구입해도 좋지 않을까요?

  3. 2011.03.28 10:36 신고

    멀리 간다니 아쉽다 ㅠㅠ

    엄마가 연아 보는거 너무 즐거워하셨는데....

    자주 놀러와...

  4. Favicon of http://fninside.hyundaicapital.com BlogIcon 금융경제인사이드 2011.03.29 11:04 신고

    안녕하세요~ 숫자로 보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5. 전세 대출 금리 은행보다 싸게 일시 특판 중입니다. 언제 끝날 지 모르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
    상담팀장 연락처는 닉네임 누르면 설명과 함께 나옵니다. 안되면 http://moneycenter.kr/3

  6.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4.03 09:24 신고

    몇천이 우습게 올라버리는 전세값을 보고는 황당하더라구요.
    서울을 떠날까 생각중이었는데 회사때문에 어쩔수없이 다시 계약했답니다.
    2년후를 기약해야겠습니다 ㅠ.ㅜ

  7. Favicon of http://www.directnetpartners.com/cigars.php BlogIcon cigar affiliate program 2011.07.19 20:50 신고

    실제 데이터로는 2010년 12월 부터 점차 회복되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는 상태이 때문에 집값 상승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directnetpartners.com/cosmetics.php BlogIcon make up affiliates 2011.07.20 03:42 신고

    교통편이 어떻게 되는지 아직 모르고, 인터넷을 봐도 어디서 어떻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지 알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directnetpartners.com/e-cig.php BlogIcon e-cig affiliate programs 2011.07.20 05:23 신고

    키위를 올린 초밥 맛은 어떨까요?
    아움~~~ 무지 궁금해지네요~
    곤약~ 넘 예쁘게 모양내셨어요. ㅎㅎㅎ
    따라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ㅋㅋ

  10. 색다른 초밥 아름이가 좋아하지 않을것 같지만
    우리입엔 딱인것 같습니다

  11. Favicon of http://borse-cinture.com BlogIcon offerte borse 2011.12.15 23:49 신고

    Nice post. keep it coming

  12.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nlinef.org BlogIcon coach outlet online 2012.03.17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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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utletb.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17 1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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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www.christian-louboutinuk.org.uk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uk 2012.03.17 18: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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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일이었던 3.1절이었습니다. 5월 말에 전세를 빼주고 다시 집을 구해야 하기에 아침부터 분주했습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동네는 방학동입니다. 우리 부부는 삼성동, 도곡동에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집이 멀다보니 출근, 퇴근시간은 전쟁이나 다름없었죠. 방학동의 전세기간 만료로 인해서 다른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아내의 근무지가 신내동으로 옮겨지면서 신내동과 가까운 거주지를 찾는 중이었습니다.

전세란이 대단하긴 했습니다. 우선 오전에 도봉구와 노원구를 알아봤는데 전세가격도 가격이었지만 매물을 찾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노원구와 근접한 퇴계원. 퇴계원의 모 부동산은 들어가자마자 "전세 이야기는 하지마세요"라는 다소 충격적인 말씀을 하시더군요. 전세 매물이 아예 없다고 월세나 매매만 취급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화번호를 드리고 부동산을 나오는데 좀 암담하기도 했습니다.


정부의 여러가지 대책이 나오긴 했지만 정부정책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실수요자들에게는 크게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아니다 보니 매매와 전세에 대한 수요가 어긋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부는 집을 가진자에게는 이익이되는 부양책을 많이 사용하고 실제로 2년마다 계약기간마다 떠돌아 다녀야 하는 실제 수요자들에게는 아쉬운 정책을 많이 펴고 있는데 이는 집값이 붕괴되고 전세란을 가중시키는 역할을 한게 분명합니다.

전세대란에 대한 뉴스글 참조 : "전세대란은 부동산 거품붕괴의 전조"

△ 전세란에 대한 만평

아무튼 전세대란의 시기에 서울의 외각에서 퇴계원까지 제대로 된 전세물건이 없다는 점은 앞서 언급한 전세대란과 정부정책에 대해서 불안감을 갖기 충분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퇴계원에서 남양주로 전세를 찾으러 갔습니다. 미리 봐둔 오남읍에는 그나마 전세가 많았습니다. 오남의 경우 진접과 맞닿아 있는 점과 편의시설이 계속 생기고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강남까지의 출퇴근 교통문제는 인터넷 게시판, 네이버 지식in 등에 많은 부분 언급되어 있는 것으로 볼 때 쉽지 않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울 도봉구, 노원구, 퇴계원 = 전세매물 없음, 남양주 진접 = 전세매물 비쌈, 남양주 오남 = 전세매물 있긴하지만 교통등 여러가지 고려할 점 많음...이 오늘 발품을 뛴 결과였습니다.


매매를 하기에는 시기적으로 어려운게 사실인 것 같아서 전세를 알아봤습니다. 전세물건은 오남읍의 경우 1억원이면 신축 아파트 중 여러가지를 확인 할 수 있었고, 빌라의 경우는 신축이나 깔끔한 집보다는 오래된 집이 많았습니다. 당연하겠지만 가격은 5천만원부터 다양한 물건이 있었습니다.

사실 신축아파트 2곳을 보고 나니 다른 집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더군요. 깔끔한 외형은 물론 보안, 디자인, 공간활용과 주변환경등이 훌륭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집을 구매하고 싶었지만 ^^ 아쉽게도 시세를 알아보는데 만족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다른 곳등을 알아보기 위해서 네이버 부동산, 다음 부동산 등을 검색하면서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이라는 것도 알게되었고, 전세자금대출에 있어서 몇가지 주의할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 상에서 떠도는 아래와 같은 표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수도권 계급표라는 표였는데 출처가 dcinside.com 이더군요. 재미로 보기엔 씁쓸한 표이기도 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사는 곳, 땅 값을 기준으로 계급이 적혀 있는 표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세상이 너무 돈과 계급으로 구분되어 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표를 보면서 아내가 던진 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무슨구 무슨구에 살았는데 오늘 알아본 구는 계급 구분상 가축에 해당하는 부분이라며, 당신하고 결혼해서 가축으로 변한거야? 라고 말을 하더군요...순간 빵 터진 부부는 서로 보며 엄청 웃었습니다. 그리고, 한 마디 더 했는데 지금 도봉구에서 살고 있으니 노비에서 가축으로 변했다며 노비신분을 벗어났다고 하면서 다시 한 번 웃었습니다.

현재 서울, 수도권은 알아본 결과 전세대란이 분명했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집을 찾으려면 인터넷이 전화보다는 발품을 팔아야 제대로 좋은 집을 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간의 집값 상승이 있었습니다만 앞서 언급한 언론기사 등을 볼 때 장기적으로 집값이 오르느냐?의 문제와 어떻게 내 집을 마련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세워져 있지 않는다면 집을 구매하는데는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세를 구하고 계신분들!!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랍니다.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fninside.hyundaicapital.com BlogIcon 금융경제인사이드 2011.03.29 11:28 신고

    안녕하세요~ 숫자로 보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1.04.21 00:40 신고

    헉.. 너무하네요. 저는 금천구. 노비 하단? -_-;;;
    그렇잖아도 지난주 곽노현 교육감님 강연듣고 우울한 기분에서 빠져나오고 있는데요, 이건... 흐흐....
    우스개인데, 우습게 들리지 않아 맘이 좋지 않습니다.
    그냥 자야겠어요. ㅎㅎ
    근데 댓글 폰트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ㅎㅎㅎ

  4. 도봉구민 2011.06.26 22:43 신고

    노비...........씁씁하네요...

  5. Favicon of http://www.razamica.com/ BlogIcon tulsa immigration 2011.07.13 13:32 신고

    른 장면이 겹쳐서 나타나는 장면을 의미하는데 오늘 오전에 본 뉴스인 '최고은 작가'사망 사건과 맞물려서 무상급식으로 힘들하고 있는 서민의 애환이 묘하게 겹친다. 영화인으로 살기 원했던 작가는 냉방에서 지병을 얻고, 쓸쓸하게 구름이 되어버렸다.

  6. 전세란이 대단하긴 했습니다. 우선 오전에 도봉구와 노원구를 알아봤는데 전세가격도 가격이었지만 매물을 찾기가 상당히 어렵더군요. 그래서 찾아간 곳이 노원

  7. 의미는 한 장면이 사라진 후 다른 장면이 겹쳐서 나타나는 장면을 의미하는데 오늘 오전에 본 뉴스인 '최고은 작가'사망 사건과 맞물려서 무상급식으로 힘들하고 있는 서민의 애환이 묘하게 겹친다. 영화인으로 살기 원했던 작가는 냉방에서 지병을 얻

  8. Favicon of http://www.marvinjones.com/ BlogIcon Marvin Jones 2011.07.23 1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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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했습니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논란과 마케팅만 잘한다면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 2일)를 충분히 위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0. Favicon of http://www.houstonsafeandlock.net/ BlogIcon houston gun safes 2011.07.24 03:43 신고

    김건모와 이소라는 서바이벌 도전과는 상관없이 뭇매를 맞고 있으며, 다른 가수 역시 그렇게 될 수도 있기 때문에 MBC에서 그들을 얼마나 보호해줄까?라는 의구심을 가졌습니

  11. Favicon of http://www.glutenfree.com.au/Diet.html BlogIcon gluten free diet 2011.07.29 14: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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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다. 딱 하나 윤도현(YB)밴드의 '나항상 그대를'이란 영상하나 시청했는데 역시나 뜨거운 반응. 시청률은 매주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 달 정도 논란과 마케팅만 잘한다면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1박 2일)를 충분히 위협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3.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8.23 23:17 신고

    정말 전세...
    저도 월세사는데 전세로 돌리고 싶지만...
    물론 전세로 돌릴 돈이 없기도 하지만요.
    어쨌든, 전세 구경하기도 쉽지 않은 듯 합니다. ㅠㅠ

  14. Favicon of http://www.pandawill.com/remote-control-fun-air-swimmer-inflatable-floating-sh.. BlogIcon Air Swimmer 2011.09.10 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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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장 잘나가는 인터넷 검색어는 무엇일까요? 하루 한 번정도 볼 수 있는 포털사이트의 검색창에 '전세'라고만 적으면 수많은 단어들이 자동완성되어 나타납니다. 저도 이제 전세대란 속에서 전세자금대출을 고민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사실 지금 살고 있는집은 아내가 열심히 발품을 팔고, 대출도 해주었지만 이제는 제가 직접 나서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90sec | F/1.4 | +0.33 EV | 50.0mm | ISO-800 | Flash did not fire

막상 어떤 일부터 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아내에게 조언을 듣고 시작하고 있지만...사실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는 아직 모르기에 아내의 조언과 개인 공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간략하게 정리해본 전세대란에 대한 저의 고민 4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첫번째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전세자금대출이 어느정도인지, 어디서 가능한지 알아봐야 합니다. 주거래 은행을 통해서 알아보거나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들어가사 제가 받을 수 있는 전세자금대출액을 조회하는게 우선입니다. 주거래 은행이나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아닌 제2금융권 이용한 것 역시 개인의 판단에 맡겨져야 하겠지만 잘 생각하고 판단하시는게 좋습니다. 지인의 추천 등이 있다면 좋겠죠?

두번째로는 현재 전세자금과 같은 집을 찾는게 유리합니다. 예를들어 1억짜리 전세에 살고 있다면 같은 가격의 집을 고려하는게 편합니다. 같은 가격의 전세인 경우가 아닌 경우는 전세자금을 갚고 나서 다시 대출을 받아서 전세를 얻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가격의 전세인 경우에는 '목적물 변경'이라는 절차만 거치면 번거로움이 사라지는 이점이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액확인 후 동원할 수 있는 자금을 예상하고 자금에 맞는 집을 찾는게 우선이겠죠. 회사의 거리는 물론 교통의 편리함은 기본이고, 아이가 자라면서 어린이집이나 유아원 같은 곳도 고려를 해야 합니다. 또한 아내의 회사는 신내동, 저는 도곡동이기 때문에 서울 강서, 강남지역보다는 강북이나 강동지역을 고려해야 합니다.

네번째로는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곳으로 알아보는게 중요합니다. 부모님댁과의 거리와 지인들과의 거리도 고려하는게 좋습니다. 부모님을 모시지는 못하더라도 가까운 곳에서 자주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동네에 아는 친구 한명이 있더라도 서로 음식을 나눠먹거나 육아, 직장생활 등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는 오늘날만의 일이 아닙니다. 제대로 정부에서 정책을 펼쳐서 성공한 적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정부의 헛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서민에게 전세대란은 아주 큰 전쟁입니다. 네이버를 비롯한 포털사이트에서 전세와 관련된 뉴스나 글을 읽을때마다 저도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입니다.

막상 이렇게 내일이 되고보니 두려운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거나 유하게 받아드리고 싶지만 집없는 서러움이 몰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부동산 및 전세대란에 대처하는 우리 자세는 어때야 할까요? 그냥 앉아 있거나 지인의 이야기만 경청할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정보를 검색하고 공부하고 발품을 팔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같은 가격으로 더 좋은 여건에서 생활하는 것이 당면과제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저처럼 전세대란에 던져인 여러분이 계시다면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해서 좋은 집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1.02.11 08:33 신고

    모노피스님 파이팅!!!!!

  2. Favicon of http://blog.hscity.net BlogIcon 화사함 2011.02.11 10:01 신고

    가만히 앉아있어서는 안되죠~!열심히 뛰어다니고 노력해야지만
    길을 얻을수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3. Favicon of http://kodos.tistory.com BlogIcon KODOS 2011.02.11 10:56 신고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살면서 집걱정이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2.11 16:36 신고

    전세집을 구해보니... 효도를 잘해야겠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부모님에게 듣는 노하우가 최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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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언론들이 추구하는 기대치는 국민들이 기대하는 것에 많은 부족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보진영의 신문을 제외하면 모두 같은 목소리와 같은 옷을 입은 '매트릭스'의 스미스요원처럼 보수가 잘하고 있고, 좋아질 것이니 마냥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를 찬양하듯 내뱉는 것이 전부입니다. 철저한 자기반성과 성찰은 보이질 않고 항상 같은 목소리를 내다보니 진실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관계를 따져보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 8점
이준구 지음/푸른숲

오늘 소개하는 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라는 책은 이준구 교수의 철학과 사실관계를 잘 담아낸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비평이라는 것이 하던 사람이 하는 것과 하지 않던 사람의 비평의 파워가 틀릴 것 입니다. 이준구 교수는 그동안 교수로서 학업과 교수에 맞는 일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에 대해서 전반적인 점검과 더불어 적절하지 못한 정책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시국선언'이 나오고 학생과 노동자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20%의 지지율을 유지하는 이명박정부를 돌아본다면 지금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정책들과 추진하는 사업들 모두가 거품으로 가득찬 느낌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큰 가지로 이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

1. 대운하, 토목입국의 신기루
2. 일촉즉발의 휴화산, 주택시장
3. 종부세, 그 경제학적 진실
4. '아마추어'정부의 첫 1년
5. 시지프스의 바위, 교육
6. 시장주의자의 고백

각 주제별로 정확한 분석들과 사례를 들고 있기 때문에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나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사업과 정책들이 허무하게 종지부를 찍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자료로 쓰일 것이 분명합니다. 사실 이 책은 읽다보면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전혀 사업성이 없거나 사업을 진행하면 실패를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러시안룰렛'게임과 같은 사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1년 '국민들은 과연 행복했나?'를 물었을 때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께서는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정부라면 철저한 자기 반성과 성찰, 사업성과 국민의견을 수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막나가는 분위기라 걱정이 앞섭니다. 아마 이준구교수님께서도 이런 생각이 앞선 느낌입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읽어보면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보이고 있습니다.

거대 신문사들이 만들어낸 허상과 이명박 정부의 노란끼를 지닌 홍보와 광고를 보고 있을 때 마다 '만약 사업이 잘 안되거나 실패 한다면? 누가 이 문제의 핵심을 떠 안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이미 결론은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업과 정책의 피해자이자 책임자는 분명 국민들입니다. 국민이 투표를 해서 선출된 정부이고, 국회의원들 입니다. 알아서 잘 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길로 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잘못된 경제정책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언론사들은 사업과 정책의 찬양과 가까운 기사들로 비판과 비평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정책을 똑바로 바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중요한 단어를 모았습니다.

1. 대운하, 건설, 4대강, 민자유치
2. 주택시장, 부동산, 주택가격, 수요와 공급
3. 종부세, 경제학적 진실, 중산층, 저소득층, 부자, 세금
4. 아마추어 정부, 섣부른 실험, 경기부양, 20% 지지율, 민생문제, 쿠오바디스, 사이비 이론, 오락가락 정부
5. 3불정책, 교육, 내신, 수능, 교육개혁, 영어몰입교육, 영어 공교육 강화, 영어강의, 대학교
6. 시장주의, 한미FTA, 미국, 금융위기, 차량5부제, 비만세, 교통사고, 투자의 귀재, 버핏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 8점
이준구 지음/푸른숲

이명박 정부에서 나왔던 정책에서 '뉴딜정책'이란 것이 있습니다.

뉴딜정책의 구체적인 내용 중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존재합니다.

1. 연방정부의 개입 범위를 획기적으로 늘린다.
2. 노동조합의 활동을 보장한다.
3.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를 새로 도입한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는 앞선 3가지 항목에 반하는 행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뉴딜'이라는 이름이 멋이 있었나요?라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 '뉴딜정책'을 적용하고 전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과연 국민을 위한 일인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해야 할 것 입니다.

언론사에서 말하고 있는 타당성과 뉴스들을 맹신하는 것은 사실을 받아들일 때 꼭 염두 해 두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는 경제에 대한 관념을 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cressiah.textcube.com BlogIcon Cressiah™ 2009.07.15 18:02 신고

    후후... 이과인데 경제가 전교 12등이던가....ㅜㅠ

  2.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7.16 00:37 신고

    이준구 교수님 글이군요.
    이번 정권 들어서 이준구 교수님 글이 인터넷에서 많이 올라온긴 했었죠.

    꼭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관심이 가기도 하고 그분 생각을 알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16 12:05 신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입에 쓴약이 몸에 좋듯이...쓴소리 좀 듣고 정부정책과 정책운영에 반영이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 Favicon of http://crossnhyun.textcube.com BlogIcon 성현도사 2009.07.22 02:16 신고

    학부 때 이준구 교수님 경제학 교재들을 열심히(?) 공부했던 기억이...-.-;
    확실히 이준구 교수님 정도 되시는 분이 정책 평가를 하시면 왠지 신뢰감이...ㅎㅎ...

언제부턴가 우리 언론들이 추구하는 기대치는 국민들이 기대하는 것에 많은 부족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진보진영의 신문을 제외하면 모두 같은 목소리와 같은 옷을 입은 '매트릭스'의 스미스요원처럼 보수가 잘하고 있고, 좋아질 것이니 마냥 기다려 달라는 이야기를 찬양하듯 내뱉는 것이 전부입니다. 철저한 자기반성과 성찰은 보이질 않고 항상 같은 목소리를 내다보니 진실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사실관계를 따져보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 8점
이준구 지음/푸른숲

오늘 소개하는 이준구 교수의 '쿠오바디스 한국경제'라는 책은 이준구 교수의 철학과 사실관계를 잘 담아낸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비평이라는 것이 하던 사람이 하는 것과 하지 않던 사람의 비평의 파워가 틀릴 것 입니다. 이준구 교수는 그동안 교수로서 학업과 교수에 맞는 일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에 대해서 전반적인 점검과 더불어 적절하지 못한 정책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시국선언'이 나오고 학생과 노동자가 분노하고 있습니다. 20%의 지지율을 유지하는 이명박정부를 돌아본다면 지금 이명박 정부의 잘못된 정책들과 추진하는 사업들 모두가 거품으로 가득찬 느낌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큰 가지로 이런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

1. 대운하, 토목입국의 신기루
2. 일촉즉발의 휴화산, 주택시장
3. 종부세, 그 경제학적 진실
4. '아마추어'정부의 첫 1년
5. 시지프스의 바위, 교육
6. 시장주의자의 고백

각 주제별로 정확한 분석들과 사례를 들고 있기 때문에 정책을 추진하는 정부나 실제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이 추진하는 사업과 정책들이 허무하게 종지부를 찍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자료로 쓰일 것이 분명합니다. 사실 이 책은 읽다보면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전혀 사업성이 없거나 사업을 진행하면 실패를 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러시안룰렛'게임과 같은 사업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이명박 정부의 1년 '국민들은 과연 행복했나?'를 물었을 때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께서는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적어도 정부라면 철저한 자기 반성과 성찰, 사업성과 국민의견을 수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막나가는 분위기라 걱정이 앞섭니다. 아마 이준구교수님께서도 이런 생각이 앞선 느낌입니다.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읽어보면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보이고 있습니다. 

거대 신문사들이 만들어낸 허상과 이명박 정부의 노란끼를 지닌 홍보와 광고를 보고 있을 때 마다 '만약 사업이 잘 안되거나 실패 한다면? 누가 이 문제의 핵심을 떠 안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이미 결론은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이 사업과 정책의 피해자이자 책임자는 분명 국민들입니다. 국민이 투표를 해서 선출된 정부이고, 국회의원들 입니다. 알아서 잘 하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길로 가고 있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잘못된 경제정책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언론사들은 사업과 정책의 찬양과 가까운 기사들로 비판과 비평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지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정책을 똑바로 바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중요한 단어를 모았습니다.

1. 대운하, 건설, 4대강, 민자유치
2. 주택시장, 부동산, 주택가격, 수요와 공급
3. 종부세, 경제학적 진실, 중산층, 저소득층, 부자, 세금
4. 아마추어 정부, 섣부른 실험, 경기부양, 20% 지지율, 민생문제, 쿠오바디스, 사이비 이론, 오락가락 정부
5. 3불정책, 교육, 내신, 수능, 교육개혁, 영어몰입교육, 영어 공교육 강화, 영어강의, 대학교
6. 시장주의, 한미FTA, 미국, 금융위기, 차량5부제, 비만세, 교통사고, 투자의 귀재, 버핏

쿠오바디스 한국경제 - 8점
이준구 지음/푸른숲

이명박 정부에서 나왔던 정책에서 '뉴딜정책'이란 것이 있습니다. 

뉴딜정책의 구체적인 내용 중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존재합니다.

1. 연방정부의 개입 범위를 획기적으로 늘린다.
2. 노동조합의 활동을 보장한다.
3. 주식시장과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를 새로 도입한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는 앞선 3가지 항목에 반하는 행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뉴딜'이라는 이름이 멋이 있었나요?라고 반문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 '뉴딜정책'을 적용하고 전혀 반대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과연 국민을 위한 일인지 철저하게 분석하고 반성해야 할 것 입니다.

언론사에서 말하고 있는 타당성과 뉴스들을 맹신하는 것은 사실을 받아들일 때 꼭 염두 해 두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는 경제에 대한 관념을 더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1.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블로그를 탐하라고? 앞뒤 말 딱 짜르고 보면...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못 해 먹겠다'와 비슷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덕적 결함까지 내보인 상태라 그 결말이 주목되고 있습니다만...사실 지금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 글을 읽고 계신 수많은 블로거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이좋은 블로거들


우선 블로그 이웃을 잘 사귀어 두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 운명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뛰어난 언변과 시간투자를 통해서 자수성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서로의 공생관계를 극대화 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지키고 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조금씩 크게 하는 사례도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인 분들이 몇 분 계시지만 불쾌하실수도 있어서 특별하게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특히나 블로거로서가 아닌 사업자, 사업을 해봤던 CEO나 전문 분야를 다루고 있는 형태의 블로거들은 그 관계설정을 돈독하게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관계 설정이 좋다 나쁘다의 이분법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소 딱딱한 글이 되긴 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이웃을 탐하는 것은 블로거의 삶과 유명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하는 상승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 중 그 확률이 높아지는 확률입니다.

왜? 당연하게도 어떤 사업을 하거나, 남에게 전문 정보의 창구 역할을 하는 블로그라면 비슷한 정보는 물론 관련 정보가 있는 블로그에 수시로 드나들고 정보를 얻고, 재창조, 가공등을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 정보가 바로 이웃 블로그에 많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실례로 얼마전 부동산(여성 CEO)에서 집을 구하러 간적이 있습니다. 전세로 X만원 집에 대해서 여쭈어 봤는데 그 부동산의 매물은 2~3개 정도였고, 어디론가 전화를 많이 하시더군요. 그리곤 5분후 그 사장님과 다른 부동산의 사장님들과 함께 7~8군데 부동산 매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monopiece :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요새는 다른 부동산하고 같이 영업을 하시나 봅니다? 
xx부동산 : 네. 회원만 60곳이 넘습니다. 요새는 혼자 장사 못합니다. 같이 매물을 공유하고 수익을 분배하고 있어요. ^^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

이 사례에서 느낀 것은 중요한 정보나 공유할 수 있는 정보는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정보를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사례이지만 불황을 극복해 나가는 것은 물론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수익분배까지 이루고 있는 것 입니다.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없지만 블로그 광고의 대부분이 이웃블로거들의 클릭으로 이루어진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관련 글을 알고 계시면 말씀 주세요.)

블로깅이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정보와 생활, 일싱 등을 공유하는 것이 큰 목적일 수 있겠지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고 태그와 트랙백으로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정리 할 수 있는 정보 백화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과의 관계 설정을 위해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이쁘게 치장한다고 다른 분들이 찾아와 주지 않습니다. 유명한 헤비, 파워블로거의 활동을 눈여겨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왕성한 활동과 시간을 투자하고 네 이웃을 챙기는 것은 물론 작은 블로거, 초보 블로거들에 친절합니다. 시간을 통해서 블로거와 소통하고 대화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앞선 글들이 믿기 힘들다면? 바로 이 글에 덧글을 달아 보시길 바랍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찾아온 손님에게 아니 잠재적으로 내 이웃의 블로거에게 인사하고 블로그에 찾아가서 좋은 글을 남겨둔다면 당신의 블로그에는 단골손님이 생기듯 이웃블로거가 생기고 블로그의 관계와 소통이 원활해 짐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 RSS를 누르면 소스형태로 보이는 것을 질문하고...
   http://feeds2.feedburner.com/monopiece <- 누르면 왜 소스만 보이는지..해결 방법 알고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태그표현 스킨을 변경했으며...

* 사이드바가 기형적으로 센터정렬이 되어 있는 것을 질문하려다가...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lady418.tistory.com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25 00:14 신고

    ㅎㅎ 안녕하세요^^ 정말 손품팔기는 보통 힘든 게 아니지만, 꼭 해야할 거라구 생각해요^^ 남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도움 되는 글들, 재미있는 글들을 많이 읽게 되거든요 ㅎㅎ 글 잘 보구 갑니다~ 앞으루 많이 놀러올게요~^^

  3.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25 00:40 신고

    저는 작은 이벤트지만.. 이번에 그렇게 관심 가져주시는 이웃분들 덕에 몇일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아마도 앞으로도 행복 할 듯 하구요.. >_<

  4.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4.25 01:58 신고

    맞아요. 블로그 이웃을 탐하면 결국 제게도 돌아오는거 같아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wolfpack.tistory.com BlogIcon 울프팩 2009.04.25 11:35 신고

    절로 덧글을 달게 되는 글이네요.^^

  6. 오영희 2009.04.25 22:05 신고

    ㅎㅎ제목 보다가..
    예전에 본..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가 생각나서 잠시 웃었다는^^
    제가 좀 엉뚱한 면이 잇어서..
    거의 매일 이곳을 둘러보게 된다는^^
    비 오는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내일은...
    청소기도 좀 돌리시고..
    빨래도 널어 주시면서 보내세요^^
    그래야 노후에 편하대요^^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4.26 13:28 신고

    과하면 체합니다. ^^*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

  8.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6 13:55 신고

    일단 RSS 클리어부터.... ㅜㅜ;; 그리곤 이웃을 탐하러가야겠습니다 ^^

  9.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4.26 14:54 신고

    맞아요.. 이웃과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블로그에서 가장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좋은 분들도 만나게 되고 말이죠^^ 오늘도 이웃과의 만남을 위해 화이팅~

  10. Favicon of http://skyelove.tistory.com/ BlogIcon 수우 2009.04.26 19:01 신고

    저도 요즘 이웃분들을 탐하고;; ㅋㅋㅋ

  11. Favicon of http://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7 10:37 신고

    탐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12. Favicon of http://fattiger.tistory.com BlogIcon 호랭이군 2009.04.28 02:25 신고

    맞는 말씀이죠

    사실.. 관심 가진 만큼 관심 받지요.^^

  13.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28 22:27 신고

    블로그는 "소통의 장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14.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4.28 22:30 신고

    정말 이웃 블로그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혼자써도, 혼자하는 것이 아닌 것이 블로그인 것 같아요...^^
    많이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15.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BlogIcon 아디오스 2009.04.29 21:59 신고

    ^^ 저도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분들과도 인연을 맺어가야 하는데 ㅎㅎ 잘 안되네요

  16.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1 신고

    지당하신 말씀..이웃블로거에 대한 애정이 다시 돌아온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shinchakun.com/ BlogIcon 大阪 デリヘル 2009.11.19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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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www.shinchakun.com/ BlogIcon 大阪 デリヘル 2009.11.19 1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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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www.custom-essay-online.com BlogIcon Custom Essays 2011.05.25 1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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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www.custom-termpaper-online.com BlogIcon Custom Term Paper 2011.05.25 18:23 신고

    の子待機中

  21.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블로그를 탐하라고? 앞뒤 말 딱 짜르고 보면...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못 해 먹겠다'와 비슷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덕적 결함까지 내보인 상태라 그 결말이 주목되고 있습니다만...사실 지금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 글을 읽고 계신 수많은 블로거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이좋은 블로거들


우선 블로그 이웃을 잘 사귀어 두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 운명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뛰어난 언변과 시간투자를 통해서 자수성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서로의 공생관계를 극대화 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지키고 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조금씩 크게 하는 사례도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인 분들이 몇 분 계시지만 불쾌하실수도 있어서 특별하게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특히나 블로거로서가 아닌 사업자, 사업을 해봤던 CEO나 전문 분야를 다루고 있는 형태의 블로거들은 그 관계설정을 돈독하게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관계 설정이 좋다 나쁘다의 이분법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소 딱딱한 글이 되긴 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이웃을 탐하는 것은 블로거의 삶과 유명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하는 상승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 중 그 확률이 높아지는 확률입니다.

왜? 당연하게도 어떤 사업을 하거나, 남에게 전문 정보의 창구 역할을 하는 블로그라면 비슷한 정보는 물론 관련 정보가 있는 블로그에 수시로 드나들고 정보를 얻고, 재창조, 가공등을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 정보가 바로 이웃 블로그에 많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실례로 얼마전 부동산(여성 CEO)에서 집을 구하러 간적이 있습니다. 전세로 X만원 집에 대해서 여쭈어 봤는데 그 부동산의 매물은 2~3개 정도였고, 어디론가 전화를 많이 하시더군요. 그리곤 5분후 그 사장님과 다른 부동산의 사장님들과 함께 7~8군데 부동산 매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monopiece :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요새는 다른 부동산하고 같이 영업을 하시나 봅니다? 
xx부동산 : 네. 회원만 60곳이 넘습니다. 요새는 혼자 장사 못합니다. 같이 매물을 공유하고 수익을 분배하고 있어요. ^^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

이 사례에서 느낀 것은 중요한 정보나 공유할 수 있는 정보는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정보를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사례이지만 불황을 극복해 나가는 것은 물론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수익분배까지 이루고 있는 것 입니다.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없지만 블로그 광고의 대부분이 이웃블로거들의 클릭으로 이루어진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관련 글을 알고 계시면 말씀 주세요.)

블로깅이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정보와 생활, 일싱 등을 공유하는 것이 큰 목적일 수 있겠지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고 태그와 트랙백으로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정리 할 수 있는 정보 백화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과의 관계 설정을 위해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이쁘게 치장한다고 다른 분들이 찾아와 주지 않습니다. 유명한 헤비, 파워블로거의 활동을 눈여겨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왕성한 활동과 시간을 투자하고 네 이웃을 챙기는 것은 물론 작은 블로거, 초보 블로거들에 친절합니다. 시간을 통해서 블로거와 소통하고 대화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앞선 글들이 믿기 힘들다면? 바로 이 글에 덧글을 달아 보시길 바랍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찾아온 손님에게 아니 잠재적으로 내 이웃의 블로거에게 인사하고 블로그에 찾아가서 좋은 글을 남겨둔다면 당신의 블로그에는 단골손님이 생기듯 이웃블로거가 생기고 블로그의 관계와 소통이 원활해 짐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 RSS를 누르면 소스형태로 보이는 것을 질문하고...
   http://feeds2.feedburner.com/monopiece <- 누르면 왜 소스만 보이는지..해결 방법 알고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태그표현 스킨을 변경했으며...

* 사이드바가 기형적으로 센터정렬이 되어 있는 것을 질문하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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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25 00:40 신고

    저는 작은 이벤트지만.. 이번에 그렇게 관심 가져주시는 이웃분들 덕에 몇일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아마도 앞으로도 행복 할 듯 하구요.. >_<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5 22:18 신고

      저도 이벤트 거창하게 한 번 해보고 싶네요..^^ 무진군님 말씀들으니 말이죠....^^ 이웃분들 정말 소중해요. ㅎㅎ

  3.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4.25 01:58 신고

    맞아요. 블로그 이웃을 탐하면 결국 제게도 돌아오는거 같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5 22:19 신고

      맞는 것 같아요. 미미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좀 내려서 기분이 좀 가라앉은 것 같기도 합니다.

  4. Favicon of http://wolfpack.tistory.com BlogIcon 울프팩 2009.04.25 11:35 신고

    절로 덧글을 달게 되는 글이네요.^^

  5. 오영희 2009.04.25 22:05 신고

    ㅎㅎ제목 보다가..
    예전에 본..
    ''네 이웃의 아내를 탐하지 마라''가 생각나서 잠시 웃었다는^^
    제가 좀 엉뚱한 면이 잇어서..
    거의 매일 이곳을 둘러보게 된다는^^
    비 오는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내일은...
    청소기도 좀 돌리시고..
    빨래도 널어 주시면서 보내세요^^
    그래야 노후에 편하대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5 22:20 신고

      내일까지 시험이 있어서 열공중입니다..ㅡ.ㅡ;;;

      29일 용산참사공연 못가서 아쉽네요. 에휴...

      말씀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4.26 13:28 신고

    과하면 체합니다. ^^*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시죠~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7 20:32 신고

      주말에는 분가했던 동생이 다시 복귀하는 통에 이사도 하고 오랜만에 친구도 좀 만났습니다. ^^ 사는 이야기들을 좀 했어요.

  7.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6 13:55 신고

    일단 RSS 클리어부터.... ㅜㅜ;; 그리곤 이웃을 탐하러가야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4.26 14:54 신고

    맞아요.. 이웃과 함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 블로그에서 가장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블로그를 하면서 이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지요.. 그러면서 소통이 이루어지고..
    좋은 분들도 만나게 되고 말이죠^^ 오늘도 이웃과의 만남을 위해 화이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7 20:34 신고

      민시오님 말씀이 맞습니다. 소중한 이웃들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진행하시는 분들, 댓글과 트랙백 아낌없이 쏘시는 분들 모두 감동입니다. ^^

  9. Favicon of http://skyelove.tistory.com/ BlogIcon 수우 2009.04.26 19:01 신고

    저도 요즘 이웃분들을 탐하고;; ㅋㅋㅋ

  10. Favicon of http://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7 10:37 신고

    탐하고 갑니다. ㅋㅋㅋㅋ

  11. Favicon of http://fattiger.tistory.com BlogIcon 호랭이군 2009.04.28 02:25 신고

    맞는 말씀이죠

    사실.. 관심 가진 만큼 관심 받지요.^^

  12.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28 22:27 신고

    블로그는 "소통의 장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45 신고

      저도 소통을 열심히 해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이렇게 잠도 안자고 덧글을 남기지만 가끔 빼먹는게 있어서요. ㅜ.ㅜ

  13.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4.28 22:30 신고

    정말 이웃 블로그에서 배우는 것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혼자써도, 혼자하는 것이 아닌 것이 블로그인 것 같아요...^^
    많이 공감되는 말씀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45 신고

      라라윈님처럼 좋은 글 많이 쓰시는 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 공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aiesecks.tistory.com BlogIcon 아디오스 2009.04.29 21:59 신고

    ^^ 저도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새로운 분들과도 인연을 맺어가야 하는데 ㅎㅎ 잘 안되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46 신고

      천천히 진중하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내일 당장 블로그를 폐쇄하거나 하지 않으면 말이죠...^^

  15.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1 신고

    지당하신 말씀..이웃블로거에 대한 애정이 다시 돌아온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16.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09.05.17 01:48 신고

    어떻게 보면 자연스레 생기는게 맞기도 한데요,
    인간관계라는게 그렇듯,
    노력하면 더 좋은 관계가 되는 거겠죠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00:08 신고

      서로 교감하고 생각을 나누는게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생각해봤습니다. ^^;

    •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09.05.18 00:32 신고

      제가 요즘 글의 논지를 분명하게 못쓰나봅니다-;
      저도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교감과 생각을 나누는게 자연스레 되기를 기다리는 것보단,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을 한거였습니다 : )

  17. Favicon of http://gwb.kr BlogIcon 그레이트C 2009.05.17 21:39 신고

    혼자서하는 블로그는 정말 재미없죠..ㅎㅎ 정말 좋은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8 00:08 신고

      공감합니다. 혼자서 하면 나름의 뭔가가 있기는 있을거에요...ㅡ.ㅡ;;;

  18. Favicon of http://henjjang.com BlogIcon 짱군™ 2009.05.18 07:58 신고

    블로그를 통해서 얻을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도 이웃을 탐하러 다녀야겠군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19. Favicon of http://dreams.textcube.com BlogIcon astraea 2009.05.19 18:33 신고

    지금은 잘 보이네요^^
    피드버너가 가끔 까탈스러워서-_-;;

  20. Favicon of http://www.potocosmos.com BlogIcon 사진우주 2009.05.22 15:08 신고

    정신없이 왔다 갔다를 해야되는군요^^..ㅋㅋㅋ... ;ㅠ.ㅠ....

  21. Favicon of http://diel.textcube.com BlogIcon diel 2009.05.24 04:20 신고

    소통도 중요하지만
    싸이월드를 사용하는 유저와 같은 용도의..
    단순히 자신의 만족용으로 블로그를 사용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는걸 아셨으면 하네요
    제 친구들이나 주변 인물들만 해도 거의 그런용도로 씁니다.

    그리고 블로그란걸 혼자 독방식으로 사용하면 재미없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자기만족이란게,
    그냥 자신이 하고싶은대로 운영하고 만족하면 그만 아니겠습니까=ㅂ=
    저도 그런 부류중 한명이고, 그런 사람의 경우 이웃블로그니 광고니 그런것들엔
    그다지 연연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런 유저도 있다구요- . -;
    꼭 위에서 언급한 방식으로만 블로그를 써야된다는 법이 있는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하하;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1 10:12 신고

      diel님 안녕하세요. ^^ 말씀하신 부분 어느정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물론 그런용도로 운영하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단지 블로그라는 것이 개인용도보다 다른사람들과 공유하고 같은 관심사에 관심을 표명하고 하는 것으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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