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으로 진행된 국민TV의 방송이 2014년 4월 2일에 있었다. 조금 늦었지만 1회 방송을 보면서 이 방송을 통해서 공정하고 정의로운 방송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본다. 필자는 아주 늦게.. 6,285번째로 유투브 채널을 구독했다.

 

공정한 보도를 위해 애쓴 노종면 방송제작국장 이하 국민TV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메시지를 남겨본다. 고생하셨습니다!

 

노종면(방송제작국장)앵커의 첫 방송 장면 : 사진출처 - 오마이뉴스

 

국민TV 는 이름 그대로 국민이 만든 방송국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위 사진에서도 나와 있지만 국민이 참여해서 출자금을 만들어서 미디어협동조합 형태로 만들어진 방송국이다. 민간자본이 모여 제대로 된 뉴스를 보고 싶다는 의지를 담아 냈다는 평가다.

 

이런 방송이 만들어낸 취지를 오마이 뉴스의 기사로 언급해 보면 다음과 같다.

 

'진보와 보수를 구분하는 MBC 같은 방송을 대신해 줄 것', '지난 18대 대선 결과를 보고 충격이었다. 이래선 안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다. 국민TV의 열정은 뜨거웠다. 설립동의자 500여명이 참석한 총회는 물론 온, 오프라인으로 참석한 1009명이 약 11억원을 만들어 냈다. 총 모금액과 조합원수는 다음과 같다.

 

 

38억6795만원(국민TV 조합원 2만3244명)  

 

국민TV의 모금액은 분명 적지 않은 금액이다. 정권 나팔수라 불리우는 방송은 물론 종편을 거부하고,  예능, 드라마만 만들어 내는 방송에 대한 목마름을 대신한 결과다. 1년동안 준비한 국민TV의 첫 방송은 1%가 아닌 99%를 위한 방송으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다. 국정원과 검찰이 조작한 사건에 대한 재확인을 할 수 있었고, 억울한 누명을 쓴 사람에게 빛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던져줬다.

 

국민TV는 평일 9시 1시간의 뉴스만 진행된다. 아직 걸음마를 떼지 못한 아이지만 공정한 보도,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는 노종면 앵커의 말이 인상적이었다. 아무쪼록 공정한 언론, 시원한 뉴스를 지속적으로 기대해 본다.

 

국민TV의 생방송 현장 취재 기사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75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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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4.09 10:05 신고

    저는 국민일보에서 나온 프로그램인 줄 알았습니다. 의도대로 정말 공정한 방송이 되었으면 하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4.04.11 10:19 신고

      그렇게 오해하실 수 있었겠네요...^^;; 선비님 요새 자주 못뵈어서 죄송했어요...

EBS 공사 창립 11주년을 맞이하여 무료공연 소식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 공연이름은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입니다. EBS에서 기획하고 공연하는 이번 공연은 모두 무료!! 신청자 중 아이들에게는 푸짐한 선물과 크리스마스란? 어떤 것인지 소개할 수 있는 노래와 춤까지 펼쳐집니다.


공연에는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합창단을 구성해서 함께 노래를 부르고, 참여 할 수 있는 공연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 주시구요. 저는 4번을 모두 봤지만 질리지 않고 노래를 따라부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다문화 가족을 위한 한글 사이트는? 두리안입니다.

두리안 바로가기 - www.ebsd.co.kr

참여방법은?


이번 공연 EBS 캐릭터가 총 출동합니다!! 뽀로로는 기본이고 뿡뿡이와 짜잔형, 파파룰라와 푸하하선생님, 오만나와 폭탄맨까지 대거 등장하는 공연입니다. ^^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공연 신청은 이미지를 참고하시고 링크를 눌러주세요~  ->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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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이 2010년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EBS와 상영관에서 열립니다. 지금까지 열렸던 어느 행사보다 크고 넓은 스팩트럼을 가지고 다큐멘터리를 즐길 수 있는 판이 열리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주류 언론사, 방송사가 접근하지 못했던 삶과 인간에 대한 접근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EIDF행사를 통해서 EBS가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해외 어느나라보다 다큐멘터리의 본질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 EIDF 2010 공식 포스터

EIDF2010 - '우리의 시선 너머(Flying over)'는 총 83개국에서 536편을 출품했습니다. 2009년보다 국가는 26개국, 출품작은 187편 늘어났고, 관심이 커졌습니다.  EIDF는 출품작 중 27개국, 49편을 엄선한 후 TV를 통해 하루 9시간 방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EBS스페이스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도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EIDF2010은 총 3천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행사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고의 행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EIDF가 2009년에 신설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 작품인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2010)이란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달팽이의 별'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삶'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EIDF의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에는 12편의 엄선된 작품이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의 작품


시간과의 사투
Beating Time

우리 가족은 성형중독 Beauty Refugee

악마라 불린 신부 The Devil Operation

디스코와 핵전쟁 Disco and Atomic War

날개 달린 코카인 Feathered Cocaine

가족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mily

집으로 가는 기차 Last Train Home

나의 납치범 My Kidnapper

달팽이의 별 Planet of Snail

남자의 초상 Portrait of a Man

사라지는 아이들 SOLD: Fighting the New Global Slave Trade

스페이스 투어리스트 Space Tourists


작품의 상세내역 - http://eidf.org/2010/sub02/sub0201.php

경쟁작을 심사하고, 시상하는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쟁부문의 심사위원


폐페 단크바르트 Pepe Danquart |심사위원장
검은 승객(Black Rider)이라는 단편으로 1994년 오스카 상을 수상한 그는, 다큐멘터리, 픽션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을 감독 및 기획해 왔다. 1978년 <Entire Output> 으로 독일 다큐멘터리상 (National Documentary Award)을 수상한 이래 왕성한 영화 제작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스포츠 다큐멘터리 3부작, 요세미티 암벽등반가를 다룬 2007년 <To the Limit>, 프랑스의 자전거 경주를 다룬 2003년 <Hell on Wheels>, 동서독 간의 아이스 하키 경주를 다룬 2000년 <Homegame>이 있다. 현재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 영화학과 교수이며, 다큐멘터리 필름들의 자문역을 비롯해 독일 문화부의 국가 문화 영화 기금 (National Cultural Film Fund (BKM), Ministry of Culture of Germany) 의 커미셔닝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모니크 시마드 Monique Simard
현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프랑스 프로그램 대표이며, 1998년부터 퀘벡의 다큐멘터리 제작사인 비라쥬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이다. 2007년 퀘벡에서 인터액티브 프로덕션 사이트인 터뷸런트(Turbulent)와 파트너를 맺고 라디오-캐나다의 텔레비전 방송 <르 프릭 쇼 (Le Fric Show)>의 인터넷 사이트를 제작하여 상을 수상하였다. 퀘벡 영화 및 방송 프로듀서협회(APFTQ)의 다큐멘터리 부문 이사장, 그리고 퀘벡 시네마텍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몬트리올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의 창단 멤버이다.

아테프 달가모니 Atef Dalgamouni
알자지라 다큐멘터리 채널 전 편성 책임자이자 현재 알자지라 네트워크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요르단에서 태어나 미국 노스이스트 일리노이 대학에서 경영 학사를 취득했다 1992년에 워싱턴과 북부 버지니아의 무슬림 지역사회를 위한 라디오 쇼를 설립했다. 1996년 이래 알자지라 네트워크의 발족 멤버로, 2000년 아랍계에서 최고라 불리는 알자지라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2009,2010년 밉닥(MIPDOC)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10년 반프 TV 페스티벌(BANFF) 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었다.

박봉남 Bong Nam Park
프로듀서이자 감독. 지난 15년간 독립 영화인으로서, 30여 편의 작품을 제작 및 기획하여 KBS 와 EBS 에서 방영했다. <철까마귀의 나날>이라는 작품으로 IDFA에서 최고 중편 다큐멘터리 상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 데뷔한 그는 현재 <배고픈 강>이라는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2009 년부터 한국 독립 프로듀서 연합의 부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2010 IDFA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2010년 한국피디대상 '다큐멘터리 부문’ 상과 올해의 PD 상을 수상했다.

이정욱 Jeong Ook Lee
EBS 기획다큐팀 다큐멘터리 PD로서 주로 인문학적인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미디어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TV와 인간(2004)>, <20일간 TV 끄고 살아보기 (2005)>를 제작하였으며, 동양인과 서양인의 심리적, 문화적 차이를 다룬 <동과 서 (2008)>를 제작하였다. 기타 <국가경쟁력리포트-문화강국이 되는 길 (2009)>등을 제작하였고 ABU(아시아방송연맹) 다큐멘터리 대상을 2005년과 2008년 2회 연속 수상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INPUT(국제공영방송페스티벌)에 2회 연속 초대 되었으며, 칸에서 열린 2009 MIPDOC(세계다큐멘터리페스티발)에서는 Trailblazer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실 경쟁부문에 들지 못하는 작품이라도 다큐멘터리의 특성상 그 가치를 부여함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좋다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은 다큐멘터리를 느끼는 관객의 몫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바라보면 한 작품도 소홀하거나 가치가 낮다는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측면이 존재합니다.

▲ EIDF2010 공식로고

비경쟁부문은 총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llenges, 꿈을 키우는 아이들

유럽방송연맹에서 20년간 계속되어온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Challenges>에서 엄선된 5편의 최신작을 EIDF 기간 동안 소개하고, 국내에서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보고자 마련된 섹션. 자기 인생에 처음으로 도전을 시도해보는 이 어린 주인공 친구들의 진지함은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답이 된다. 다양한 삶, 다양한 꿈과 도전! 목표는 달라도 도전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는 아름답고 애잔한 감동을 준다. 물론 이러한 다큐멘터리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가족 영화로 손색이 없다!

 

■ 아름다운 단편 Beautiful Shorts

짧지만 특색 있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 다큐멘터리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경쾌한 작품들로 구성했고,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짧은 시간 동안, 색다르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 다시 보는 EIDF 2009 Reminiscence of EIDF 2009

지난 EIDF 2009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품들을 다시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섹션이다. 대상 수상작환생을 찾아서를 비롯해 작년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섹션은 관객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던 EIDF 2009 상영작 일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이다.

■ 해외 수상작 특별전 Award-winning International Documentaries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들로 구성된 섹션으로, 형식과 내용 면에서 세계 다큐멘터리계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을 엄선했다. 올해 편성된 <더 코브>, <위대한 침묵>, <맨 온 와이어>, <식코>, 이 네 작품은 현실에 대한 도전이 돋보이는 보기 드문 걸작들이다. 영화가 주는 긴 여운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을 만나게 된다.

 

■ 아시아 다큐전 Asian Documentaries

우리나라와 아시아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섹션으로 급변하는 아시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본력이 미약하고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제작기반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영화들이다. <나르기스>, <사당동+22>, <내 집은 어디에> 등을 통해 자신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삶의 모습과  <내 이름은 살마>, <빌딩 173> 등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삶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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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사람, 사랑 All about Life

평범한 일상, 평범한 누군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힘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EBS의 가족 시청자들을 고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작품으로 구성 했다. 가족 구성원, 지역 사회의 일원,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우리네 삶의 단면들이 가진 향기를 느낄 수 있다. 

 

■ 에코 360 Eco 360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돌아본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영상을 통해 그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하늘, 바다를 포함한 내가 살고 있는 어느 한 곳도 혼자 사는 곳이 아님을 실감케 하는 다섯 가지 작품을 모아보았다.

또한 대한민국 다큐멘터리의 현실을 인지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사전제작 지원 공개 심사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제작 노하우는 물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 경쟁부문 감독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작품과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디렉터 클래스, 감독과의 대화,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송 관련 포럼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어느 한가지 행사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하고 값진 행사들이 열리게 됩니다. 

내실이 더욱 깊어진 EIDF2010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이 행사의 주최는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후원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도움을 주는 행사입니다.

EIDF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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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kirajr.tistory.com BlogIcon 주니어 2010.08.05 22:10 신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대가 됩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10.08.06 11:08 신고

      2009년보다 더 많은 준비와 노력을 쏟고 있었습니다. ^^ 최근에 같이 식사를 했었거든요. 혹시라도 추천 다큐멘터리를 알게 된다면 바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린이 2010.08.11 22:30 신고

    작년에도 EIDF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시간상 모든 작품을 다 보지는 못했지만 찢어라 리믹스 선언 등 인상깊은 영화를 많이 방송해주었더군요. 2010년도 EIDF 기대됩니다~ ^^

  3. Favicon of http://www.wishes7.com/category/new-month-wishes/ BlogIcon happy new month wishes 2011.06.12 17:08 신고

    EIDF2010은 총 3천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행사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고의 행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EIDF가 2009년에 신설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 작품인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2010)이란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달팽이의 별'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삶'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onthebroadway.com/cheap-broadway-tickets/Miss-Saigon.php BlogIcon miss saigon tickets 2011.06.27 20:33 신고

    Resources like the one you mention here will be very useful to me! I will post a link to this page on my blog. I am sure my guests will find that very useful.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싶은데...사실 말하자면 EBS채널에서 영화 프로그램이 하는지?, 어떤 영화가 방송되고 있는지? 잘 모르시는 분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EBS 시네마천국은 나름의 차별성과 개성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세월은 흐르고 흘러서 어느덧 800회 분의 방송이 제작되었습니다. EBS 시네마천국은 12명의 PD와 18명의 MC를 만났던 프로그램입니다. 제작기간은 무려 16동안 제작이 되었습니다.

지난 500회때의 방송분

시네마천국 800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송내용을 공개합니다.

영화학도가 뽑은 최고의 한국영화는? 
영화학도가 뽑은 최고의 최고의 영화감독은?
한국 영화의 과거, 현재, 미래 조명과 미래를 대표할 감독은?

아래는 보도자료 소개입니다.

EBS <시네마천국> 800회 특집 - 한국영화의 힘

1994년 3월 첫 방송, ‘영화를 통한 시청자와의 소통’ 16년!

‘다양한 접근 방식’, ‘깊이 있는 조명’으로 타 영화소개 프로그램과 차별화

 방송 : 2010. 5. 14(금) 밤 11시 10분

 문의 : 김한동 PD (526-2012)

   영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깊이 있는 조명’으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아온 EBS <시네마천국>이 800회를 맞는다. 14일 방송되는 <시네마천국> 800회 특집에서는 "한국 영화의 힘!" 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국 영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양한 관점에서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한국 영화의 현재 - 영화학도가 뽑은 최고의 한국 영화와 감독은?

  한국영화의 현재는 현재 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있는 약 500여명의 영화 학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살펴본다. 영화학도가 최고의 영화로 뽑은 작품은 2004년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한 ‘올드보이’다. <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을 직접 만나 소감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 영화학도가 뽑은 최고의 한국 영화>

1위 올드보이 / 박찬욱 감독   2위 살인의 추억 / 봉준호 감독 

3위 괴물 / 봉준호 감독   4위 마더 / 봉준호 감독   5위 추격자 / 나홍진 감독 

  영화학도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감독은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이었다. 봉준호 감독을 직접 만나 그의 영화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 영화학도들이 가장 닮고 싶은 감독>

1위 봉준호   2위 박찬욱   3위 장진   4위 이창동   5위 이준익

 
□ 한국 영화의 과거 - ‘하녀’ 故 김기영 감독의 작품 세계

 영화학 박사 지명혁 교수와 함께 리메이크된 <하녀>로 또 한번 화제를 몰고 온 故 김기영 감독의 작품 세계로 들어가 본다. 1960년 <하녀>를 비롯해 <화녀> <충녀> 등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 이들 작품들의 특징을 살펴본다. 1960년 작품, <하녀>를 토대로 <화녀>, <충녀>, <육식동물>로 이어지는 故 김기영 감독의 작품 특징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살펴보고,  그의 영화를 집중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 한국 영화의 미래 -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 감독은?

  근래에 상업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신인 감독들의 등장으로 침체된 한국 영화에 새 희망의 바람이 불고 있다. 탄탄한 구성과 연출력, 그리고 개성이 강한 독특한 실험정신으로 무장하여 한국 영화계의 미래에 새 바람을 이끌 신인 감독들을 통해 한국 영화의 미래를 내다보는 시간을 갖는다.

  영화 평론가 심영섭과 주성철 기자를 인터뷰를 통해 데뷔작 <추격자>로 대종상 감독상을 거머쥔 나홍진 감독, <영화는 영화다>에 이어 <의형제>까지 연타석 홈런을 날린 장훈 감독, 그리고 임순례 감독 이후, <미쓰 홍당무>를 통해 흥행성을 갖춘 여성 감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경미 감독 등 한국 영화의 미래를 책임질 신인 감독들에 대해 알아보고, 더불어 한국 영화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살펴본다.

영화에 대한 신선한 탐구, 영화를 통한 시청자와의 소통

  1994년 3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0년 5월 800회까지 <EBS 시네마천국>이 걸어온 시간이 무려 16년. 제작 PD 12명, 이충직 전 영진위원장, 배우 방은진, 조용원, 문소리, 추상미, 가수 김창완, 영화감독 여균동, 이해영에 이어 지금의 장윤주까지 총 18명의 MC가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시네마천국이 첫 전파를 탄 1994년은 영화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던 때였다. 유명 영화잡지들이 이듬해 탄생했고, 각종 영화 단체와 동호회들이 폭발적으로 생겨났다. 당시 극장 개봉작 외에는 감상할 수 있는 영화가 없던 시절, 책으로만 보던 영화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시네마천국’에 시청자들은 열광했다. 영화의 연출과 촬영 기법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프로그램 형식은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영화를 통한 시청자와의 소통’, ‘국내외 수많은 영화에 대한 신선한 탐구’는 16년간 <시네마천국>이 고수해 온 시청자와의 약속이었으며, 시청자 사랑을 받아 온 비결이다. 주로 신작 영화를 많이 보여주는 타 영화 프로그램과 달리, <시네마천국>에서는 신작 외에도 고전, 숨겨진 명작 등 영화적 가치가 있는 작품을 위주로 선정하여 방영하고 있다. 작품성이 뛰어나나 개봉관이 적어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나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놓치기는 아쉬운 영화를 선정하여 깊이 있게 분석해서 보여주는 코너인 ‘좋지 아니한가’를 통해서도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영화의 힘!"을 주제로, 한국 영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보며 보다 다양하고 풍성하게 꾸며진 <EBS 시네마천국 800회 특집>은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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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boardcomplaints.com/took-forever-krup-law-group-came-through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4.16 14:52 신고

    마도 스티브 잡스가 손에 들고 나오는 모습과 발언의 내용으로 공식적인 이름을 갖고 세계 여러나라에서 판매가 되고 응용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3GS와의 차이

  3. Favicon of http://the-options-coach.com/ BlogIcon Coach For Trading 2011.04.20 14:33 신고

    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비주얼아트 순수사진전공을 하는 분들의 단체전이었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은 물론 프린트물에 상당히 신경 쓴 흔적이 보였습니다. 특히 같이 일하고 있는 정

  4. Favicon of http://www.storitz.com/Phoenix-AZ-self-storage BlogIcon Phoenix Self Storage 2011.04.20 14:59 신고

    뽑은 작품은 2004년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한 ‘올드보이’다. <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을 직접 만나 소감과 함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5. Favicon of http://personfinderdirectory.com/ BlogIcon person finder 2011.04.20 17:25 신고

    유를 배제하고 이야기 하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사람의 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는 추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essaydom.co.uk/ BlogIcon Essays 2011.05.07 18:12 신고

    야기 하기

  7. Favicon of http://www.courseworkdom.co.uk/ BlogIcon Coursework Writing 2011.05.07 18:12 신고

    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

  8. Favicon of http://www.assignmentdom.co.uk/ BlogIcon Assignments 2011.05.07 18:12 신고

    년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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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을 비난하면서 욕설 등을 사용해서 비판했던 타블로의 형 '데이브'(이선민)가 공식 사과를 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인 EBSe(http://ebse.co.kr/)에 공식 사과 했는데 여론과 네티즌은 그를 가만히 두질 않고 있습니다. 너무나 많은 시청자들 평균 15~20%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면서 매니아층까지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데이브(이선민) 타블로의 형 출처: EBSe


      

다음은 데이브(이선민)의 공식 사과문입니다.

긴 사과글을 올리려고 하다가 그러는게 오히려 더 많은 오해를 살 것 같아 짧게 올립니다.

제 자신을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제 개인 홈피에 올린 글이 이렇게 큰 파장을 일으킬줄은 몰랐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이고자 하는 의도성이 전혀 없는 글이었는데, 그로 인해 많은 분들이 상처를 입은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입니다.

평소에 TV도 거의 안보지만 토요일 무한도전은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고 출연하는 MC 모두들 좋아하는 분들입니다. 제가 쓴 글이 그분들을 근거없이 욕하는 것처럼 되어버린건 전적으로 별 생각없이 아무렇게나 글을 쓴 제 책임입니다. 순간적으로 쓴 글이라 맘에도 없던 심한 표현까지 쓰이게 된 것도 사과드립니다.

누군가를 공개적으로 비하하거나 비난하려는 의도는 전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오해를 살 만한 글이었다는 점, 그리고 열심히 노력한 무한도전 관계자들의 마음이 저로 인해 상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합니다.

게다가 제 동생이 연예인이고 심지어 무한도전과도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해 많은 실망을 안겨드린 것 같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제 동생과 가족에게 화살이 돌아가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적절하지 못한 제 언어선택에 상당히 마음 상하셨을 무한도전 진행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렇게 쉽게 사과 할 생각이 있었다면 좀 더 논리 정연하게 비판의 강도와 적절치 못한 용어를 순화해서 사용했어야 비판이 비판으로 인정받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비판을 비판으로 인식하는 과정에서의 무력충돌(악플, 가족비난 등)은 보기가 껄끄럽습니다. 당사자의 비판임에도 불구하고 핏대를 세우며 가족과 욕설로 일관하는 모습은 또 하나의 무한도전 폐혜로 볼 수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데이브는 공인이 왜 공인인지? 공인으로의 삶이 여간 힘든게 아님을 분명히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의 생각을 글로 표현 하려 할 때 조금 더 신중하고 생각했어야 했는데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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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11.24 09:34 신고

    차라리 끝까지 자기 주장을 펼쳤더라면...;
    그의 주장을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그리 손바닥 뒤짚듯 쉽게 뒤집을꺼라면
    그게 오히려 없어 보이는군요.

  2.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11.24 10:25 신고

    처음 저 분이 썼던 글 보고서 이게 과연 이런 자리에 있는 사람이 썼던 글인가 싶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생각하며 해야 하는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09.11.24 12:10 신고

    이번 경험으로 앞으로 공인으로서 더욱 조심할꺼라 생각되네요
    이웃분중에 동명으로 트래픽이 상당히 올라가서..의아했는데 이분덕이라고 하더군요

    • 비공인 2010.01.05 20:49 신고

      과연 딴따라의 형이고 한 방송에서 진행을 임시로 하고 있으면 그게 공인인가?
      참 한심한지고....
      그러니 개나소나 다 공인이라고 떠들지....

  4. 엉뚱뽀이 2009.11.24 13:26 신고

    사과를 하면 사과를 한다고 뭐라하니 도대체 뭘 어쩌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사람을 아주 벼랑 끝까지 몰아세우네요 -_-;;;

  5. Favicon of http://kimchul.textcube.com BlogIcon CHUL 2009.11.24 13:33 신고

    사실 비판이라기 보다는... 단지 비난에 더 가까운 글이었으니까요...
    본인이 긴 외국 생활을 하면서 받아온 차별에 대한 울분(?) 같은 것이 비쳐지긴 했지만.. 확실히 언어사용에 미숙했죠....
    처음에 올린 글과 이어진 해명글, 그리고 마지막 사과글을 비교해보면
    처음에 올린 글은 정말 개인 블로그에 개인적인 화풀이 식의 글로 보이긴 했지만요...

  6.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11.24 18:30 신고

    음,,이런 일이 있었군요~~ 쿨럭..

  7.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1.24 19:35 신고

    억지로 사과하는것같은 뉘앙스의 글이네요;; 자기 자신이 잘못했다고 느끼기 보다는 동생을 위해 사과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렇긴 합니다.^^;

  8. 모자 2009.11.24 20:06 신고

    저게 왜 공인임? TV 나오면 공인? 연예인 가족이면 공인?

  9. 캐나다인 이선민씨 2009.11.25 07:58 신고

    무한도전의 영어실력은 그 멤버들의 현실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평균 영어실력이구요.
    평균이란말, 그렇게 높은 거 절대 아닙니다.
    대학 다니지 않은 분들도 다 포함해 보세요.
    무한도전이 인기가 있는 이유는.
    엘리트 뿐만 아니라, 폐휴지 줍는 분들에게도 공감이 가니까 그렇습니다.

    한 나라에는 못 배운 사람도 있고, 많이 배운 사람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평균점이 어디인지 아는 사람이 한국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공영방송이란 더더욱 그러한 모든 사람을 안을 수 있는 것이어야 하구요.
    저는 무한도전이 그러한 방송이었다 생각합니다.

    외국어를 배우는 목적은
    외국어로 그 다른 나라의 문화와 의식을 이해하는 것이 일차 목적이고,
    두번째로는 그러한 다른 나라의 사고 체계를 가지고 모국의 언어로 번역하고 정리하여, 모국의 정신세계,문화,학문을 풍부하게 하는 데에 있습니다.

    일본이 학문이 뛰어나게 된 이유를 아십니까? 일본은 영어를 배우고 나면, 그들의 언어로 다시 재번역하고 정리해 놓습니다. 그들의 번역도서량은 세계적인 수준입니다. 이것이 일본학문 및 힘의 원천입니다. 그러나 한국은 무조건 원서만 읽고 이해하고 끝이죠. 그래서 일본과 한국의 학문적 격차가 난 겁니다.

    이선민씨는 첫번째 단계에만 있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잘 구사하고 잘 이해한다면, 그것을 한국어로 번역하고 새롭게 정리해야 합니다.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외국어를 통해 더 이상의 새로운 무엇인가를 창조해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의 새로운 언어구조를 통한 사상과 철학과 의식은 한국에서 다시 재응용되어 한국을 위한 무엇인가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되지 않는다면, 단순히 영어가 세계 언어라서 공부하는 것이고, 단순히 미국을 알자에서 끝나는 거지요.

    이선민씨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언어의 중심에 있었다고 문화와 모든 면에서 자부심을 가지시는 것 같은데요. 유럽에서는 미국을 우습게 생각합니다. 역사도 얼마 안되어 역사와 철학을 꺼내지도 못하는 나라. 돈으로만 학문을 연구하려는 나라. 그래서 많은 유럽의 학자들을 모셔갈려는 나라. 그것이 미국아닙니까? 유럽 사람들은 미국을 세계의 중심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계의 중심이란 단어 자체에 혐오감을 느끼죠. 이것이 정상 아닙니까? 모든 나라는 모든 나라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역시 유럽은 바탕이 있는 국가들 같습니다. 그들 민족들의 수준도 상당히 높구요.

    하긴 캐나다인인 이선민씨에게 이런 말을 한다고 깨닫기나 할까요.
    캐나다인 이선민씨는 단지 한국에서 돈만 벌면 되겠죠.
    그러면 조용히 돈만 벌고 가세요. 제발.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29 23:02 신고

      좋은 말씀..^^

    • 제발이런글좀자제좀. 2009.12.18 19:15 신고

      하긴 캐나다인인 이선민씨에게 이런 말을 한다고 깨닫기나 할까요.
      캐나다인 이선민씨는 단지 한국에서 돈만 벌면 되겠죠.
      그러면 조용히 돈만 벌고 가세요. 제발.

      이런글을 남기는 님의 수준 자체가 의문이네요.

  10.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11.25 23:42 신고

    음,,사과문 전문을 읽어봤는데 그냥 나는 옳은데 니들이 뭐같이 보니깐 드러워서 사과한단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제가 그의 글이 기분나뻤던건 저와 다를바 없는 평균적인 영어실력을 가진사람들을 보며 재외국인이 저따위로 생각한다는 것이었어요.

    뭐,,사실 그편을 제대로 보다보면 그들이 통역없이 나간건 아니인데 말이죠.(방송국섭외할때 보면 바로 옆에 검은색 옷을 입은 통역이 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29 23:00 신고

      생각이 다른 것은 누구나 생각 할 수 있는 부분같아요. 단지 다른 것을 틀리다고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1.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1.26 14:41 신고

    공인이기 때문에 용서받지 못하는 일들도 많지요..
    좀더 깊이 생각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29 22:53 신고

      네 조금 성급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경험이 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

  12. 젠키스 2009.12.09 10:30 신고

    누구나 의견은 다를수 있지만, 그렇게 표현한것...나의 비난을 봐주기를 바란 행동이라고 볼수 밖에요...최종적으로는 자기의 비난이 소문이든 직간접적으로 전파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진짜 없었을까요??
    자기에 대한 기사도 나고 사회에서 활동도 하시는 분이 한국사회, 미디어 사회 초년생도 아니고 개인 홈피에 올린글이 파장이 될지 몰랐다는 너무나도 구차한 변명이죠..더군다나 배우셨다는 분이..
    준 연예인으로써 개인홈피, 것두 미국내에 있는 홈피에 올렸다가 문제가 되는 사건들을 접했을텐데 더하면 더하지 개인홈피의 파장성에 대한 문제를 소홀했다는 것은 더더욱 납득이 안가죠.
    종이에 찍찍 적어서 자기방에 붙이더라도 혹시라도 내 방에 오는 사람중 누가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당연할것입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에 올리면서 파장이 될줄 몰랐다?? 분명 글을 쓰면서 읽어보고 읽어봤을겁니다...학력이 높은 사람이니....맞춤법은 틀리지 않았는지, 문장이 잘못되지 않았나 분명 읽어봤을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차근차근 써내려갔겠죠. 이제보니 양심도 없는 사람이군요..이선민씨가 제글을 볼 런지는 모르겠지만...무도를 보든 1박2일을 보든 그런 쇼프로를 보는 사람들이 다 바보 같고 이성적이지 않은 사람처럼 보입니까?? 분명 당신 마음속엔 존재하고 있는거겠죠..
    저런 저급한걸 보고 웃고들 있다니....좀 하는 사람이나 보는사람이나 건전하고 건설적이지 않다...식의.....저도 예전에 이런 비슷한 자기변명식의 이유로 안본적이 있었죠...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나보다 못났다라고 내가 비난해도 될 사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결국...마음이 피폐해져 가는 사람은 내 자신이었고 보는 사람들은 그거라도 보면서 웃으며 여유를 찾으니까요...이선민씨는 이 세상 살면서 웃을일 많습니까??
    거기 나오는 유재석씨가 정형돈씨가 박명수씨가 멍청해 보이시나요? 돈도 잘 버는 머저리 멍청이로?? 제가 본 이분들은 우리들의 평균이상으로 박식하고 머리 좋습니다. 그걸 못느꼈다면 자신에게 오만한 마음이 있지 않나를 되짚어 보십시오.. 결국 돈벌이도 돈벌이지만...그 분들은 처음부터 사람들을 웃게 하려고 그 일을 택한 사람이고 그러다 보니 그자리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거 뿐이고 그래서 돈을 좀더 많이 버는거지....당신이 비난할 만큼 모자라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기획하는 분들 스탭들 다 마찬가지죠....사과의 글....먼가 중요한게 빠진거 같네요..
    진심도 안느껴지고....목적도 어긋난....혹시 알면서 하신건지?? 논문을 쓰신분이...이런 논리적 오류를 햇다는것이 믿음이 안가서.. 내가 누구한테 사과해야 하고 멀 잘못했는지.....핀트가 어긋났군요...이것도 몰랐다 하시면.....애시당초 학력으로 지적수준을 가름할수 없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요..가족들에게 비난이 이어지는것도 잘못이지만... 그전에 내가 던진 돌이 어디로 가서 누굴 아프게 했고...그 물결이 어디로 전파되어 어떤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되는지를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시길....
    그리고...다시 말씀드리지만...배운사람이면 배운사람답게...그리고 양심있게..배운분이면 사회적 책임을 지셔야 할 위치에 계신겁니다..나 잘났다고 무시할 위치가 아닌...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10 14:07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간이 좀 지났지만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오랫동안 계속 토론을 하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긴 글 잘 읽었습니다.

  13. 오마이갓 2009.12.23 12:41 신고

    그따위로 글을올려놓고 미안하다 완전 xxx아니야 뭐야 당신이 잘나면얼마나 잘났기에 그냥 당신은 영어를 잘하고 영어말을 쓰는 사람들을 우러러보는 꼭두각시일뿐입니다
    자신이 속해있는 대한민국을 무시해도 너무 무시하네 그저 당신은 영어만할줄아는 시민일뿐 그렇다고 당신이 우리나라 문화에대해서 그렇게 잘아냐 그렇게 무시하게 완전 어떻게 된거아니야

  14. 박상균 2010.02.27 00:05 신고

    데이브인지 이선민인지 하는 사람의 글에도 온갖 편견과 오만이 숨어 있을 뿐입니다. 진흙탕 싸움을 해버린 것일뿐이지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2.27 16:04 신고

      한 번 실수로 얻은것과 잃은게 있다고 생각해요. ^^;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프로그램은 고양이와 인간의 삶의 모습을 진지하게 담아낸 EBS 다큐프라임의 인간과 고양이 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올 해 초에 인간과 개를 연출하신 김현PD의 땀과 노력이 다시 한 번 결실을 맺으리라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아직 볼 수 없습니다. 방송시간은 다음 주 11월 초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뭉치, 엄마, 애기(왼쪽부터) 제 가족입니다. ^^

 

고양이와 함께 살아 보면 개와 고양의 차이점을 여러가지 느낄 수 있습니다. ^^ 갸릉거린다던가? 자기가 좋을 때만 곁에 다가와서 애교를 부리고 부비적거리기도 하지요. 잠도 많이자고 소리도 내지 않고 우아하게 걷기도 합니다. 분위기 파악도 잘해서 제가 좀 무섭게 돌변하면 쥐죽은 듯 어디론가 사라지기도 합니다. 만져주면 좋아하고 털을 빗겨 주면 온 몸을 쭉 늘어뜨리기도 하는 팔색조 반려동물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 내용은 직접 연출을 하신 EBS 김 현PD의 인터뷰를 소개 합니다. ^^


<인간과 고양이>의 김현 PD 인터뷰

김현PD와 하나뿐인 아들 - 얼굴 공개해서 죄송합니다. 팀장님.


Q1 소재 선택의 이유와 고양이에 대한 일반인들의 부정적인 견해에 대한 생각은?

처음에는 나도 고양이를 싫어했다. 전작인 <인간과 개> 이후 한국 사람들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이유에 궁금증이 일었다. 인간에게 맹목적으로 복종하는 개와 달리 고양이는 절대 먼저 고개를 숙이는 법이 없다. 인간이 다가오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으르렁 거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인간의 손길을 거부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이처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인식 내지 무관심을 일깨워보고 싶었다. 생태정보 다큐가 아닌, 존재의 의미에 주목해, 문학적인 서술로 풀어갈 생각이다.

 

Q2 촬영을 통해 고양이를 바라보는 관점의 변화가 생겼는지?

< 인간과 개>를 제작할 때는 강아지를 보고 자식 같은 느낌이 들어 소재에 빠져 들었는데 이번에는 전혀 다른 이유로 푹 빠졌다. 내 품에 있을 것 같은 개와 달리 말도 잘 안 듣는 고양이는 말썽 피우는 자식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고양이만큼 친인간적 동물이 없다. 조용하면서 적당히 독립적이고, 인간의 공간에서도 함께 살아가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

 

Q3 제작 중에 힘들었던 점은?

고양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시간이 새벽 1시부터 4시 사이라 촬영을 위해 밤을 새는 날 이 많았다. 덕분에 스태프들 체력이 약해져 병이 났다. 고양이들이 밤에도 극도로 예민해져 경계를 늦추지 않았다. 재미있는 것은 내가 다가가기만 하면 도망가던 고양이가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촬영 감독에게는 얌전하게 굴더라.

 

Q4 놓치지 말아야 할 재미있는 장면은?

이번에 고속촬영 카메라를 구입해 고양이의 몸 움직임을 담아냈다. 덕분에 영상미가 뛰어나다. 1부에서 어느 날 주인이 양식장에 개를 한 마리 데려왔는데 그 마주침이 재미있다. 그물 위를 사뿐사뿐 지나가는 고양이와 엉금엉금 빠질까봐 기어가는 개의 모습이 무척 대조적이고 해학적이다. 2부에서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돼지 고양이’가 눈앞에 족제비가 나타났는지도 모르다가 놓친 후에야 뒤늦게 알아채는 장면, 암수고양이가 사랑싸움을 하는 장면도 있다.

 

Q5 시청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제작 초기만 해도 고양이가 내 눈에 안 들어오더라. 하지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곳곳에 그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랑하는 만큼 고양이를 보게 되더라. 다른 존재도 마찬가지다. 인간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사회에는 우리보다 약한 존재인 고양이가 있다. 나보다 열등한 존재와 어떻게 소통하며 배려해야 하는 지를 생각할 수 있도록 그릇을 넓혀주고 싶다. 이유 없이 고양이를 미워했던 이유는 바로 나와 달라서였다. 성숙한 사회는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아닐까. 그런 정신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김현 PD는 EBS <대학가중계>, <다큐 이사람>, <다큐매거진-현장> 등 밀착취재 프로그램을 제작, 섬세한 이야기와 영상을 담아왔으며, 다큐프라임 <영상무예도보통지>, <인간과 개>, <8주간의 기적> 외 다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인터뷰 내용에서도 나와 있지만 고양이의 모습을 자세히 그리려는 노력이 많이 담긴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고양이와 인간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인간과 고양이'는 다음 주 저녁에 방송이 됩니다.
 

고양이 눈에 비친 인간 세상 -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


인간의 외면 속에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고양이들의 삶.

생태정보 다큐 아닌, 존재의 의미에 주목한 문학적 다큐 프로그램


방송 : 11월 3일(화), 4일(수) 밤 9시 50분 ~ 10시 40분


연출 : 김  현 PD (526-2626)


지금 부터는 저와 아내가 함께 같이 살고 있는 고양이 뭉치와 애기를 담은 사진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고양이와 함께 살고 계시거나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은 공감을 하시리란 생각이 드네요. ^^

가끔 음식에서 털이 나오기도 합니다...

누가 지나가나? 사람 구경 좋아하는 애기씨.

뭔가를 원할 때 항상 이런 자세로 쳐다봅니다.

더욱 사랑스런 눈망울...슈렉의 고양이 기억나시나요?

추석명절 음식 준비하고 있는데 팔자 폈습니다.

인사도 가끔 합니다. 뒷발로...

TV도 함께 봅니다. - 한반도의 공룡...자기도 먹겠답니다.

항상 눈물이 촉촉한 뭉치에요.

애기는 가끔 놀란표정 짓다가 멍때리기도 하는..

휘파람을 불었더니 신기해 합니다.

모든게 구찮습니다. 눕는게 일상...


아래는 인간과 고양이에 대한 EBS의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의 자세한 내용입니다. 방송에서는 고양이의 모습만 가볍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인간의 삶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고 사람들과 어떤 방식으로 생존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전달 해 주려고 노력합니다. 어쩌면 함께 가는 동반자의 성격으로 볼 수 있는데 우리 일상에서 고양이와 고양이와 사람에 대한 생각을 막연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닌 진정성과 감동을 전해 줍니다.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 - 보도자료

 

영원한 라이벌, 고양이와 개! 개가 오랜 세월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며 인간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상대적으로 고양이는 그리 풍요롭게 사랑을 받지 못한 존재다. 왜, 그리고 언제부터 우리는 고양이에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온 것일까?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넘어, 있는 그대로 의 삶을 전한다. 고양이의 일상을 좇아 그들 눈에 비친 인간 세상을 바라보는 이색적인 다큐멘터리다.


고양이의 눈에 비친 인간 세상

대 부분의 사람들에게 고양이의 종류는 둘 뿐이다. 사람과 함께 사는 고양이, 그리고 길고양이. 밖에 내놓은 음식물 쓰레기봉지를 습격하는 것도, 옥상이나 지붕 위에 말려놓은 음식물을 도둑질 하는 것도 다 길고양이의 짓이다. 길모퉁이에서 그들과 마주친 사람들은 눈빛만 봐도 진저리 친다. 천적이 없는 도시에서의 고양이는 그 수가 급격히 늘어, 어느새 밤을 활보하는 침입자가 되었다.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는 인간과 매일 전쟁을 치르며 살아가는 길고양이의 일상을 따라가 고양이의 눈에 비친 인간 세상을 조명한다. 과거 불결하고 혐오스런 쥐를 잡아먹어 치워주는 고마운 존재였던 고양이가 치밀한 도시화와 함께 쥐가 사라지자 존재 이유도 퇴색되었다. 개처럼 순종하지도 않고, 애교를 부리지도 않는 고양이들은 이제 인간에게 귀찮은 존재일 뿐. 인간의 외면 속에서도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고양이들의 전쟁과 평화, 사랑, 그리고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한다.


 

1부 고양이 별 11월 3일 방송


바다 위 고양이들의 터전, 거문도

길 고양이는 우리들의 인식에서 골칫거리의 대상으로만 여겨졌다. 제작진은 최근 고양이와 인간의 갈등문제로 관심을 모은 거문도를 찾았다. 이유도 그 때문이다. 고양이들의 개체 수 조절을 위해 행정당국 차원에서 대대적인 포획 명령이 떨어졌을 정도로 갈등의 골이 심각했던 곳이다.


“거 문도의 고양이를 소재로 한 방송이 많았지만 대부분 이 고양이가 인간과 생태계에 해를 끼치는 부분에만 중점을 둔 것이 많았어요. 하지만 촬영 중에 우리가 만난 고양이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척박한 환경에서 적응하고 있는 자립심 강한 동물이었어요.”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농산물이 부족한 거문도에서 곡식을 축내거나 양식장까지 헤엄을 쳐 그물을 망가뜨리는 쥐는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쥐를 잡기 위해 키우기 시작한 고양이가 야생화 되고, 뛰어난 번식능력으로 어느새 길고양이의 천국이 돼버렸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고양이들은 섬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포식자인 걸까?


1부‘고양이 별’에서는 길고양이들의 생존을 위한 사투, 그리고 그들만의 감동이 펼쳐진다.


episode 1 지극한 모성

제 작진은 양식장 지지대 아래 작은 원통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고양이 가족을 만나본다. 인간에게 쌀쌀맞게 대하는 통에 고양이를 정 없는 동물이라 생각했다면 고양이들의 지극한 모성애를 모르는 이다. 고양이는 한 해에 약 2~3회 새끼를 낳고, 육아는 온전히 암컷의 몫이다. 이들은 친어미가 아니어도 협동해 새끼들을 공동으로 양육한다. 어미 고양이는 사방이 물인 섬에서 아기 고양이들이 혹시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지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늘 분주하다. 새끼들이 자라 홀로서기가 가능해지면 새끼들에게 영역을 물려주고 떠난다. 먹이가 한정된 곳에서 어미와 새끼가 먹이를 두고 경쟁하는 비극을 막기 위함이다.


episode 2 물 위의 고양이들

물 위에 작업 선반을 띄우고 물고기 양식을 하는 가두리 양식장 물 아래엔 수천 만 마리의 물고기가, 물 위엔 고양이가 살고 있다. 보기에도 위험천만한 이곳에서 고양이들은 뛰어 놀고 있다. 일반적으로 고양이들은 물을 싫어해 목욕하는 것도 꺼려하지만 이곳의 고양이들은 마치 오랜 세월 그래왔던 것처럼 능숙하게 수영을 하기도. 사람들이 던져 놓은 물고기를 양식 삼아 살아가는 그들이 평화로워 보이는 것도 잠시, 여름장마가 시작됐고 태풍이 몰려왔다. 성난 듯 넘실거리는 파도와 가두리 양식장에 갇혀 바다와 함께 울부짖던 고양이들은 숨을 곳도, 피할 곳도 없다. 아직 어린 새끼들이 성난 자연과 맞서 견뎌낼 수 있을까? 잠잠해진 바다, 그러나 여전히 흐린 하늘 아래 슬픔이 가득한 어미 고양이가 홀로 서 있다.

 

2부 고양이 전쟁 11월 4일 방송


길 고양이들의 고된 삶, 도시

도 시 고양이들의 삶은 이보다 낫지 않을까? 인간과 함께 한 최초의 가축이었던 고양이는 지금 인간과 극적인 대립 관계에 있다. 고양이를 너무 사랑하거나, 너무 싫어하거나. 인간의 이러한 태도 변화로 인해 애완고양이가 늘어난 만큼 버려지는 고양이 수도 늘었다. 고양이 문제는 이제 단순히 개인, 개인과 개인 간의 문제에서 벗어나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다. 인간과 고양이의 공존은 불가능한 것일까? 2부‘고양이 전쟁’은 인간과 고양이의 공존을 위한 방향성을 다양한 실례를 통해 제시한다.


episode 3 고양이 살해사건

최근 용인의 한 아파트에서 고양이가 살해됐다. 고양이가 집을 나간 지 한 시간도 안 되어 아파트를 관리하는 직원들에 의해 처참한 방법으로 생명을 잃은 것. 끈을 이용해 목을 조른 후 나무에 매달고, 증거인멸을 위해 땅 속에 파 묻어버린 고양이. 길고양이를 가해하는 것도 동물보호법에 위배되는데, 주인 있는 고양이의 살해는 명백한 불법행위에 해당한다. 가족을 잃은 슬픔, 그 이상을 겪은 가족의 신고로 동물 가해사건 사상 최초로 현장검증까지 이뤄진 이 사건을 통해 인간과 고양이의 전쟁을 적나라하게 따라가 본다.


episode 4 캣맘, 그들의 정체

길 고양이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먹이를 주기도 하면서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 일명 캣맘.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불쌍히 여겨 시작한 일이지만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길고양이를 찾아 나선다. 이제 그들은 단순히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이 아니라, 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이른 새벽, 도심에 포획망을 들고 나선 캣맘들은 능숙하게 길고양이를 포획해 동물병원으로 데려간다. TNR(중성화 수술)을 시켜주기 위해서다. 정부와 개인의 지원으로 이뤄지는 중성화 수술을 통해 길고양이 개체수를 줄이고, 고양이로 인해 발생되는 민원을 잠재운다. 수술을 받은 고양이는 이틀 후 다시 잡힌 장소에 방사되어 건강하게 살게 된다. 인간을 떠나 살 수 없는 존재에게 인간이 해줄 수 있는 최소한의 배려,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캣맘이다.


episode 5 일본, 고양이 공존 프로젝트

일 본의 고양이 사랑은 유별나다. 하지만 분명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곳에서 고양이는 생명체였다. 고양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를 없애는 것이 그들이 선택한 해결방식이다. 곳곳에 설치된 고양이 화장실의 관리와 청소부터 고양이에 관한 소식지를 만들고, 고양이 중성화수술을 위한 기금에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길고양이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은 한국과 일본이 같았지만 해결방법은 달랐다.


사람이 던진 돌에 얻어맞아 피 흘리거나 사람을 피해 오른 산 중턱의 외진 곳에서 굶주리고, 병든 길고양이. 인간에게 버림받아 도시 변두리를 떠도는 고양이를 카메라에 담기 시작해 무려 4,000분, 테이프 100개 분량의 방대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김현 PD도 고양이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


제가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유별나서 시작하거나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만을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이 아니에요. 고양이를 싫어하거나 또는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고양이에 대한 관심의 계기를 마련한 프로그램이죠. 그런 점에서 일본의 고양이 관리 시스템과 마음 씀씀이가 새삼 부러웠어요. 도쿄의 작은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고양이 문제를 회의를 통해 대화로 풀어가더군요. 국내에서는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고양이가 동물로서 지위를 얻은 지 얼마 안 되고, 여전히 박해의 대상이죠. 그에 비해 공존의 방법을 모색하고자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이 다르게 보였어요.”


다큐프라임 <인간과 고양이>는 고양이에 대한 편견 없는 애정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 속에서 고양이는 우리가 손을 내민다면 얼마든지 친구가 될 수 있는, 심장이 뜨겁고 늘 정에 굶주린 약자일 뿐이다.

 

개인적으로 인간과 고양이라는 프로그램이 고양이를 사랑하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100퍼센트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사회적 약자로서 살아가는 친구들이 이런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줄 때 상생하며 공존 할 수 있는 토대나 여건이 만들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방송 보시고 마음에 드셨다면 직접 홈페이지에 좋은 후기 글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피앙새의 재미 있는 TV]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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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peye.textcube.com BlogIcon Popeye 2009.10.29 23:26 신고

    뭉치, 참 귀엽게 생겼네요. 저도 이런 고양이 키우고픈데,
    내년 봄에 한 마리 구입해야겠어요^^
    생활에 활력을 줄 것 같은 예감이...

  2. Favicon of http://enote.textcube.com BlogIcon 후박나무 2009.10.30 06:29 신고

    아~ 냥이 넘 귀엽네요... 저도 한 마리 키우고 싶어진다는.....
    다큐도 챙겨 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mandoo.textcube.com BlogIcon 만두사랑 2009.10.30 08:16 신고

    아..고양이..잘 길들여진 고양이는 좋지만..
    길냥이들은..가끔 무서워요~ T.T

  4.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10.30 13:56 신고

    강아지는 키워 봐서 어떻게 하변 좋아하는지 아는데 고양이는 그렇지를 못 해서 길냥이들을 보고 친하게 지내보려고 하지만[...] 그래도 길냥이가 길냥이들인지라...;;;

  5. Favicon of http://sosoroom.textcube.com BlogIcon nole 2009.10.31 00:32 신고

    EBS다큐 프로그램도 좋아하고, 고양이도 좋아하는데... 이거 꼭 챙겨봐야겠어요^^. 사람들이 고양이를 싫어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그냥", 또는 "재수없어서","무서워서"등의 막연한 감정적인 대답이 많은데... 정말 고양이에 낯설음때문에 나타나는 적대감같아요.(이 적대감이 최근 고양이들에 대한 못된 해코지로 나타나서 너무 속상했습니다.ㅠㅠ) 고양이를 조금만 관찰해보면 고양이도 개 못지 않게 친근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동물인데 말이예요^^. 이 프로그램을 보고, 고양이를 이해해보려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

  6. Favicon of http://mikolev.com BlogIcon Mikolev 2009.10.31 17:49 신고

    …미국만해도 참 부럽더라구요. 목걸이를 한 집냥이들이 자유롭게 밖을 활보하며
    고양이들끼리 사교활동도 즐기는데, 거기다 낯선 사람이 불러도 잘 다가온다더군요.
    ㅜ_ㅠ

    다시보기 제공되는 거죠? 집에 TV가 없어서요...

  7.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11.01 04:44 신고

    ㅋㅋㅋ 방송 보고 싶네요 ^^
    고양이의 뒷발 인사 너무 귀여워요 ㅋㅋ

  8. Favicon of http://superbass.textcube.com BlogIcon 베이스 2009.11.02 16:12 신고

    방송 꼭 보고 싶네요. ^^

  9. Favicon of http://monsterkingdom.textcube.com BlogIcon 怪獸王 2009.11.08 15:51 신고

    확인을 너무 늦게 했네요 어흑... 본방사수 실패!!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12 21:14 신고

      재방송 시간을 알려드립니다.

      월,화,수 오전 11:30~12:20 (월,화,수 1편씩 방송)

      방송됩니다. 참고하세요~

  10.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BS의 지식채널e 한 번씩은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잔잔하게 지식을 열어주는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작은 일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좀 더 소외된 계층이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저는 지식채널e에서 다뤘던 내용 중 하나씩을 소개 할까 합니다.

그 첫번째로 수십년간 한센병을 앓아오고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분들인 한센인들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잘 모르고 계셨던 분들...그리고, 이제야 이런 분들이 계셨구나 하시는 분들의 덧글과 트랙백, 글과 메시지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마음을 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관심으로 이런 분들이 행복 해 질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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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rightdaisy.textcube.com BlogIcon 서정적자아 2009.10.26 21:26 신고

    지식채널... 매니아입니다. 많은 생각거리를 주더라구요.. 배경음악도 좋고요.. 가끔 충격적인 내용이 있기도 하고.. 못본 영상인데..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0.27 09:20 신고

      안녕하세요. 서정적자아님...^^ 지식채널 매니아이신줄은 몰랐습니다. ^^ 음악 저도 무척 인상적으로 듣고 있어요.

  2.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0.26 21:38 신고

    세상에..ㅠㅠ 약자라고 저렇게..ㅠ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0.27 09:19 신고

      약자는 더 약자답게 취급하는게 이 나라였다면 참 문제인데 말입니다.

  3. Favicon of http://mns9825.textcube.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09.10.26 22:21 신고

    유감이군 흐음..

  4.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10.26 23:04 신고

    가슴이 아픕니다. 참 안타깝네요.ㅠ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0.27 02:09 신고

    아 지식채널e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0.27 09:14 신고

      지식채널e 는 무료프로그램입니다. ^^ EBS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지식을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버스닉님이 현재 블로그에 같이 계시네요..

    •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0.27 14:46 신고

      히힛 가입되있더군요 히히
      이것저것 다큐멘터리 봤습니다^^;; ㄷㄷㄷ 일은안하고 ㅠㅠ
      책임지세요 ㅠ_ㅠ...

      블로그에 접속된것 어떻게 아셨어요? ㅎㅎ

  6.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0.28 11:27 신고

    EBS가 공영의 길을 버리고 본격적인 수능방송이 될것이라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 EBS가 이런 다큐를 많이 해줘서 좋았는데..수능 특화는 좀 막아주었으면..ㅠㅠ

  7.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10.28 18:59 신고

    나환자라고도 하죠?
    음...성경에도 자주 나오고 말입니다.
    부산에 한센병 전문 병원도 있는(혹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금은 개방되어 많이 관광지화 되어 있는 이기대가 그쪽이죠.

  8. Favicon of http://breakupquotes123789.wordpress.com/ BlogIcon Break Up Quotes 2011.05.15 00:02 신고

    안개가 많았고, 공원을 다녀가는 분들은 적었고, 같이 출사를 나갔던 레떼클럽 회원들과 약간 떨어져서 여러장을 담았던 사진입니다. 찍고나서 보니 아쉬움이 많이 남은 사진이기도 합니다...

  9. Favicon of http://couponmacys.com/ BlogIcon macys coupon 2011.05.24 17:14 신고

    EBS의 지식채널e 한 번씩은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잔잔하게 지식을 열어주는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작은 일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좀 더 소외된 계층이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저는 지식채널e에서 다뤘던 내용 중 하나씩을 소개 할까 합니다.

  10.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11.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저는 예전에 정수근 선수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정수근 마녀사냥의 주범은? 누구? , 정수근을 위한 변명...  저는 과거 두 차례 정수근선수에 대한 글을 적은 전력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전력?이 있기 때문에 정수근 선수에 대한 글을 또 쓸 것이다라고 단정 하는 것과 우려가 되기 때문에 어떤 제재를 저에게 한다면 저도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이나 행동을 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글을 읽는 모든 분이 어떠한 전력을 갖고 있는데 어떠한 행동이 우려된다고 행동에 대한 제재를 당할 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정수근 다시 난동을 일으켰다는 언론기사를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징계를 풀어준게 언제인데 다시 난동을 부리는지? 등의 자평을 하시는 지인 분들도 계시고, 역시 그럴 줄 알았다 라는 논평을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대한민국 언론사의 기사는 정수근선수의 다시 재발된 난동사건에는 원인은 없고 결과만 나와 있습니다.

 

최근에 본 스포츠조선의 기사에서는 '정수근선수 인터뷰'를 통해서 그나마 정수근선수의 입장을 볼 수 있었지만 나머지 언론사들(신문, TV)은 술을 마시면서 행패를 부린다라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해서 행패를 부리는 사람을 방치하고 행패를 부린 사람을 만나지도 않았으며 그냥 돌아갔다는 사실도 아실겁니다.

 

예전 글 정수근 마녀사냥의 주범은? 누구?에서도 알 수 있지만 우리는 양치기 소년 사건에 너무나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지, 당사자 입장으로 사건을 돌아보는 지혜나 공평한 잣대를 들고 사람을 평가하는데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롯데자이언츠 구단은 내부 회의를 거쳐서 방출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는 선수가 호프집에서 맥주 한 잔을 한 것이 그렇게 큰 잘못인지 고개가 갸우뚱 해 지는 일 입니다. 롯데의 이런 결정은 프런트에서 정확한 조사와 진위여부를 파악하지 않고 결정 한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정수근 난동 사건의 진위가 정확하게 밝혀지고 있습니다. 또 다른 블로거 여러분들이 정수근 난동 사건에 대한 글을 올려 두셨군요. 다른 글을 한 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sportopic.com/285 - 롯데의 정수근 퇴출...이건 아니다

http://hitting.kr/entry/정수근-징계보다는-경위-파악이-먼저

언론은 언론다워야 합니다. 물론 언론은 선수는 선수다워야 한다고 합니다. 언론기사는 사실전달이 최우선으로 이루어짐으로서 언론을 신뢰하고 사실의 진위여부를 파악 할 수 있습니다. 경기가 없는 날 호프집에서 지인들과 맥주 한 잔을 마신게 잘못이라면 국내는 물론 스포츠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메이저리그의 선수들 모두 난동을 부리고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

 

정수근선수의 행패가 있었고, 피해자가 있다면 당연히 그 책임을 롯데자이언츠와 정수근선수가 책임져야 할 일 입니다. 야구판에서 성실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무리없는 행동으로 지내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자숙의 시간도 많이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까지 보도 된 언론 기사들은 믿기 어려운 기사들 입니다.

 

정수근 선수는 결과적으로 난동을 부린 것이고, 어떤 원인이나 난동의 근원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론에서 이 부분에 대한 기사를 적으려면 직접 취재 및 인터뷰를 하고, 정확한 근거를 통해서 보도를 하는게 원칙이고, 언론을 보고 듣는 시청자와 독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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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agnegil.net BlogIcon 조르바. 2009.09.02 12:21 신고

    저도 가볍게, '또 사고쳤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니었군요.
    진위와 상관없이 시선을 끄는데만 급급한 언론.. 그리고 저처럼 진위를 알아보지도 않고, 쯧쯧 하는 사람들.. 문제입니다. 저도 깊이 반성하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9.02 14:07 신고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아니네요..

  3.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9.02 19:02 신고

    거참 맨 처음 관련 기사 봤을 때는 그나마 잘 넘어가나 싶었더니 가면갈수록 이상하게 꼬이는 듯.......-_-;; 은퇴 어쩌구 얘기가 나오는 건 그 자신의 잘잘못을 떠나서 그 점이 맘에 안들어서 그랬을지도요....

  4.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9.02 23:06 신고

    한때 두산의 선수라서 아쉽긴 한데 여태 쌓인 이미지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ㅠ

  5.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9.03 00:18 신고

    그놈의 이미지가 뭔지 참;;

  6.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3 16:36 신고

    음.. 아무래도 롯데와 언론에 미운털이 박힌 모양이군요..
    참 .. 사람 매장되는것은 한순간인것 같아요.

  7. Favicon of http://mns9825.textcube.com BlogIcon 번드피닉스 2009.09.03 17:28 신고

    음.. 저도 또 사고친줄 알았는데.. 결론은 언론이 일방적으로 몰아버린 거네요...

    연예인들하고 운동선수들, 유명한 가수들은 어떻게 살라고..

  8. Favicon of http://ovwrd.textcube.com BlogIcon Ovwrd 2009.09.04 01:36 신고

    모노피스님의 생각에 공감합니다.

  9.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김포총각 2009.09.04 11:26 신고

    정수근 선수가 과거 잘못을 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수근 언론의 흥미위주 보도와 사람들의 부정적 선입관이 만들어낸 것이 아닐지요? 제가 롯데 팬이긴 하지만 정수근 선수와 롯데는 그리 좋은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정수근 선수도 이번일의 시시비비를 확실히 가리고 선수로 그라운드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09.09.04 23:09 신고

    전 야구에 관심은 없지만,,티브이에서 비중있게 오래도록 나오길래 한번관심있게 지켜봤는데,, 잘~은모르지만,, 뭔가가 잘못됐다는 느낌을 받았어요,,언론말만믿기엔 미심쩍은,,지인들과 호프한잔한거가지고 자질을 논하고?(물론 운동선수니까 자기관리가 필수겠지만요) 아무튼,,, 잘읽고갑니다

  11. 2009.09.05 07:23

    비밀댓글입니다

한반도의 공룡 - EBS



'한반도의 공룡'이란 다큐프로그램 방송으로 EBS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칭찬이면에는 다른 어두운 모습도 나타났는데 그 모습 중 하나가 '불법공유'다.  저작권법을 들먹이는 이유는 며칠전 출시된 '한반도의 공룡' DVD출시 때문이다. DVD가 출시 되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VD를 구매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자주가는 카페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전에 썼던 포스트에 적합한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 해 보는 버릇이다. 재미없을 것 같지만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재미가 있다. 이 글을 본 블로거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바란다...

그래서,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 해 봤다. 소개페이지가 노출되고, 아래에는 카페, 블로그 등에서 나온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페의 글인지 궁금해서 그 링크를 클릭해 보니 깜짝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방송되지 얼마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이 고화질로 불법공유가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이런 불법공유가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링크에 노출이 되고 있는 점이다. 다운로드도 될까? 해서 클릭을 해 봤더니 다운로드도 속도도 괜찮고 화질도 괜찮은 파일이었다.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한 모습



'한반도의 공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이런 불법공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설명과 DVD를 구매하는 사람과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불법공유 파일은 포털에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


사실 대한민국의 불법공유는 만국의 불치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법을 지키자, 불법 음원의 공유를 하지말자, 불법 영화파일, 드라마, 음원, 게임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이런 일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만 이럴까? 해서 최근에 방영된 'MBC스페셜, 스파이스 루트'라는 다큐프로그램을 검색 해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카페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 곳의 네티즌들은 카페에는 올려두지 않지만 한 사람이 메일주소를 신청받고 메일로 공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서로가 서로를 탓하거나 관계 기관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비단 이 두가지 다큐멘터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 뜨는 노래를 검색하면 수많은 카페, 블로그에 노출되는 음원들에 대해서 보다 신중한 접근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파파라치라 불리우는 저작권법 신고와 관련해서 몇몇 네티즌들은 음원파일 하나에 80만원의 돈을 지불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사실은 공개된 것에 국한되서 그렇지 더 큰 피해사례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이 민감하고 고민스럽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 드라마, 음악, 영화, 게임 등 잘 만들었지만 그 저작권이 훼손되고 불법공유가 지속된다면 이런 거대한 창작활동은 후퇴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공유를 하는 것은 네티즌이라 보고,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즉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업체가 있다면 네티즌과 업체가 함께 해결을 해야 하는데 무작위적이면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법 위반사례에 대해서 계도적인 측면이 강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을 뿐 적극적인 단속을 하는 경우의 사례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없이 중요한 것은 네티즌의 저작권법을 지키려는 행동과 양심인데 사실 저작권법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생각이다.

저작권과 관련해서 포털에서는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불법공유 파일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단 카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게시판에서도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모호한 규정이나 규칙을 만들어 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나 모순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서로가 양심적인 인터넷 문화를 지향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보다 능동적이고, 활발한 행동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양심적인 모습을 통해서 저작권법을 지켜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사실 이 글은 '한반도의 공룡' 앙코르 방송 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서 이런 사실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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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2 10:25 신고

    그렇군요...
    하긴 저만해도 누군가가 제가 열심히 쓴 글을
    마구 퍼가서... 심지어는 post by (누구) 라고...
    자기의 이름을 올려놓은걸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자기것이 소중한만큼, 남의 것도 소중한 법인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2 10:42 신고

      네이버에 몇몇분들이 그냥 퍼가셨는데 나중에 보고 삭제했더니 기가차는 답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ㅎㅎ

  2. Favicon of http://nkokonweb.tistory.com BlogIcon nkokon 2008.12.12 10:31 신고

    저작권 신고를 하면 '저작권자'에게 권한이 있다고 하면서 삭제를 해주지 않습니다.
    일전에 비친고죄로 전환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 현재로써는 개인이 조심할 수밖에 없는 문제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2 10:41 신고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쉽지 않네요. 방송사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분명 방송사에 있다고 생각되는데...

      저작권법의 테두리가 너무 크기때문에 왠만한 문제는 모두 위반으로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저작권법 자체가 좀 완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shin 2008.12.12 12:00 신고

    한국이 원래 그러잖아요 ... 터트려놓고 누구 하나 죽인담에 잠잠해지는..
    음반사들어렵긴하네요 무차별적으로 고소해서 초딩들한테도 합의금 뜯어내는...

    네이버 싸이월드 배불리기네요.. 이제 싸이월드 ucc퍼올린 사람들 죄다 고소될듯..!!

    이제 애국가또 저작권위반이니까.. 전국 초.중.딩 교장샘들도 고소감이군요!!

    참 재밌어지네요... 아~ 한국에 살기 싫어져요.. 촛불 집회이후로 이민가고 싶어졌다능 ㅡㅡ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0 신고

      촛불시위 참여하신 분들만 알고 있나요? 평화적이고 아름다웠던 시위...

      일부 언론에서는 폭력시위로 둔갑하기도 했어지요.

  4. Favicon of http://myungee.com BlogIcon 명이 2008.12.12 15:36 신고

    이런건 정작 잡지도 못하면서, 씨디로 사들은것, 포인트로 다운받은 mp3의 업로드를 두고 저작권으로 걸고넘어져 신고하는거 보면 참...가관입니다. 어디 무서워서...;

    모노님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어예~~@_@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1 신고

      저는 어제 하루종일 시험을 치뤘습니다.
      답변이 늦었지요? ^^;

      주말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2 16:40 신고

    너무 늦은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쌰 으쌰!!

    그리고 메가TV에서 사라졌는데 ㅡ.ㅡ;;; 언제 올라올라나요?
    근데 왜 제가 이걸 monopiece님께 묻고 잇을까요 ㅡ.ㅡ?

    사실 마지막 3부를 못봤거든요 흐흐흐흐흐

    불법공유. 흠.. 메가TV를 보면서 한가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전에는 꼭 보고 싶은건 불법으로 다운 받아 봤습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구할수가 ㅡ.ㅡ;;;
    암튼 메가TV를 연결해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냥 돈내고 봅니다. 500원~ 1000원~ 근데 솔직히 좀 비싸다싶기는 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1 신고

      하하..불법공유 안했다고 하시는 분들 찾기 어렵죠.
      물론 저도 그렇구요. ^^;

  6.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12.12 17:25 신고

    오..그렇군요.
    저 역시 잘해야겠네요...특히 음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2 신고

      정말 언젠가 터질텐데...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14 17:28 신고

    저두 음악 정리중에 있습니다..모두 삭제하고 있다는~~~
    요즘은 신종파일이 나오더군요..IPTV가 나오면서 극장과 거의 동일하고 IPTV립 버전의 영화들이~~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2 신고

      아..그렇군요. 저는 IPTV 대신 디지털케이블을 신청했는데 시청을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하하..

  8.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6.25 00:55 신고

    잘못하면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질 폭발물이 산재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 아직까지 무사한 게 그저 놀랍지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7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정말 터지면 크게 터질 것 같아요. 위험하고, 무섭고...

  9. Favicon of http://www.darkfox.info BlogIcon 깜장여우™ 2009.06.25 00:55 신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쯤은 꼭 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보는데, 저 또한 많은 부분 부끄럽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7 신고

      정당한 방법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0.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25 01:33 신고

    저런 공유의 경우엔 얼릉 잡아서 처리를 해야 하는데
    괜히 힘들게 작성한 엄한 컨텐츠까지 규제해서 돈벌어 먹으려는게 참 괘씸 합니다.
    지킬건 지켜야 하지만 너무 과열된듯 싶네요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6 신고

      다른 사람의 저작권을 이용해서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대단하다고 해야 할까요?

  1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25 05:40 신고

    댓글 쓰다 길어져서 따로 포스팅해서 트랙백 합니다^^

  12.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6.25 07:18 신고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무조건 다운 받을 수 있는 환경이죠.
    그동안 규제가 너무 미흡했다는 생각이 들고
    또한 포털에서 압장서서 검색이 불가능 하도록 조치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5 신고

      포털만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이란 아쉬움이 큽니다.

      돈벌이, 세확장에만 신경썼다는 결론이...

  13. Favicon of http://www.wifil.kr BlogIcon 열산성 2009.06.25 10:28 신고

    다른 사람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걸... 우선은 저부터도 ㅠ.ㅠ

  14. Favicon of http://icehit3.textcube.com BlogIcon 파초 2009.06.25 11:15 신고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퍼가요~♡"부터 바로잡아야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지겠지만, 네이버의 지금 행태를 보면 뭐 ..-_-;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3 신고

      퍼가는게 미덕이 아닌데...그렇게 인식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흠...

  15. Favicon of http://amotid.com BlogIcon AmotiD 2009.06.25 12:01 신고

    저부터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하고는 있지만 막상 제대로 지켜지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더해지다보니 다른 나라에 비해 높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역시 이부분에서도 도덕성이 떠오르는 군요.
    도덕성의 기반위에 경제도 있고 정치도 있고 각자의 삶도 있는것이데....
    우리는 도덕성보다는 돈이 우선되는 나라이다 보니...
    좋은 지적과 글 잘읽었습니다.
    조금씩 개선해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나의 도덕성부터....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3 신고

      IT강국이라고 노래부르면서 자랑하고 있는데...이건 아니다 싶은게 몇가지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리면 무조건 공유하는 것이다..라고 인식하고 계신분도 계시니...

  16.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6.25 13:49 신고

    이쯤 되는건 보신분들이 신고를 하던가 EBS에 알려야 하지 싶네요.
    잘만든 컨텐츠 공중분해 우려도되고 해당카페주인장은 법무법인에 적발되어 고소당하느니 브라인드 삭제처리되는게 낫지싶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2 신고

      우선 포털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아는척 안하고 있는게 문제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17. Favicon of http://makeday.textcube.com BlogIcon 전율의신 2009.06.27 19:59 신고

    현실은....

  18. Favicon of http://mikolev.com BlogIcon Mikolev 2009.06.27 21:36 신고

    포털에서 먼저 블라인드 등으로 저작권 침해우려대상을 걸러주면,
    악덕 로펌에 의한 소송 피해도 줄고, 네티즌도 보다 조심하게 될텐데 말입니다...

  19. Favicon of http://creator.textcube.com BlogIcon 하쿠 2009.06.29 14:13 신고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저작권을 지키는 건 맞지만 유튜부만 보더라도 네티즌에 의한 즐거움이 저작권을 앞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은 기업의 몫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은 네티즌이 사용법을 알려주고 기업이 보완해 나가는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포털이 나서서 다 막아버리기 보다는 네티즌과 저작권자가 윈윈하는 모델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0.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봉준호감독의 최신작 '마더'의 예고편을 보면서 가슴한켠이 뭉클했던 기억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주제로 한 영화는 왠지 가슴이 뭉클한 다큐를 보는 느낌이 들 때가 많습니다. 유복하지는 않았지만 당신 것을 저에게 주셨던 그 분이었기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사실 어머니 아니 엄마처럼 정겨운 사람은 이세상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내가 힘들 때, 아플 때는 기본이고 기쁠 때나 행복 할 때 함께 해주셨던 분이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 대다수가 이런 경험이나 추억을 간직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래는 이런 엄마에 대한 꿈과 역할, 기억과 추억에 관한 EBS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소개입니다.

 

 

 

엄마의 꿈 VS 엄마의 역할

 

EBS <다큐프라임> 엄마는 무엇으로 사는가?

 

한국 대표 다큐사진작가 성남훈, 이규철, 노순택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 시대 절름발이 엄마들의 휴먼포토다큐멘터리

 

1부 : 엄마의 힘 / 1급 발달장애 아들 둔 엄마를 움직이는 힘

2부 : 엄마의 방 / 한 인간으로서 엄마의 꿈과 자유

3부 : 엄마의 짝사랑 / 인생의 모든 것을 버리고 얻은 ‘내 아이’

 

방송 : 5월 18일(월) ~ 5월 20일(수)  

연출 : 조혜경 PD (011-463-1519)

 

 

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한 모성의 주인공들이다. 그러나 위대한 모성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엄마들이 가부장제와 가사노동, 육아와 교육에 짓눌려 크고 작은 우울증을 겪고 있기도 하다. 모성에 대한 판타지, ‘모성’이라는 위대한 낱말에 갇혀, 엄마라는 여성은 여전히 한 인간으로서의 행복한 ‘존재감’을 갖지 못하고 희생만을 바탕으로 가정을 유지해야 하는 삶에 허덕이고 있지는 않은가?

 

사진으로 엄마의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휴먼포토다큐멘터리

그렇다면, 이 땅의 엄마들.., 그 리얼한 현실은 무엇인가. EBS <다큐프라임> ‘엄마는 무엇으로 사는가’는 남성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시선으로 세 명의 엄마들의 리얼한 삶을 따라가며 엄마들의 현실을 자세히 들여다 본 휴먼 포토 다큐멘터리다.

 

“엄마니까 그래도 돼.. 엄마에게 가하는 우리 모두의 폭력” -사진작가 노순택

“마흔이 되어 정체성을 찾아가는 엄마, 김미영을 보았다.” -사진작가 이규철

“엄마.. 끝없는 헌신을 요구하는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름” -사진작가 성남훈

 

본 프로그램은 주인공들의 가장 내밀한 감정을 포착하기 위해 영상과 사진의 만남을 시도했다. 이번 작업은 올해 월드프레스포토상을 수상해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인정받은 성남훈 작가를 비롯해, 평택 대추리등 주한미군 문제등에 천착해 사진작업을 하고 있는 노순택 작가, 시사저널 등에서 오랜 기간 사진을 맡았던 이규철 작가가 참여해, 영상의 영역을 보다 폭넓게 해석하고, 확장시켰다.

 

엄마도 행복해야 한다

건강한 모성을 향해 엄마들은 처절하다. 프로그램은 엄마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상처를 통해 거꾸로 엄마의 힘을 확인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 사회를 지켜내는 것은 여전히 ‘엄마의 힘’임을 발견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이 땅의 엄마들이 더 튼튼하고 건강한 힘을 갖기 위해선 그들의 아픔을 함께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들이 진정으로 엄마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행복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제작의도를 밝혔다.

 

 

 

고백 1. “엄마의 힘” -도경미-

 

“안돼요. 노력해서 다 안돼요.

서희도 안되지, 영규도 안되지, 아빠두 안되지. 나조차도 안돼요.”

 

50세의 도경미씨는 15년째 1급 발달장애아, 영규를 특수교육 시키고 있다. 아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삶을 버리고 살아왔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 살 수 없는 영규의 상태는 극도의 긴장과 헌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영규는 인지 능력이 없어, 단순한 행동 하나를 몸으로 가르치는데만도 10년씩 걸리는 아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괴성과 돌출행동으로 사는 영규에게 올인하는 그녀에겐 도경미는 사라지고 엄마만이 남아있다.

 

“영규를 만나면서 모든 것을 박탈 당한거나 마찬가지예요. 콱 죽어 버리고 싶구나 생각이 들었으니까. 더욱이 아무리 죽을 힘을 다해도 아이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거예요..”

 

영규엄마 도경미씨는 대학 4년생 서희의 엄마이기도 하다. 경미씨가 아들 영규를 위해 혼신의 힘을 쏟는 사이 한 편에 상처를 받으며 커 온 딸이다. 영규의 그늘로 살아온 서희는 엄마에게 마음을 닫아 건채로 늘 눈물바람으로 산다. 어쩌면 영규보다 더 큰 숙제인 셈이다.

 

그러나 경미씨가 서희의 상처를 안다고 해서 지금 그녀가 서희에게 달리 무엇인가를 해줄 수 있는 현실이 아니기에 모녀의 일상은 여전히 갈등과 상처 뿐이다. 경미씨가 단지 엄마라는 이유로 감당해내고 있는 고된 일상과 고민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엄마란 얼마나 끝없는 헌신을 요구하는 이름인지, 얼마나 큰 외로움을 감당해야 하는 이름인지 아프도록 선명하게 알 수 있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을 꿋꿋하게 헤쳐 가는 엄마란 또 얼마나 강한 존재인지도.

 

어려움 속에서도 지독한 열성과 사랑을 발휘하는 도경미. 그녀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

 

 

 

고백 2. “엄마의 방” -김미영


“엄마라든가 아내라든가..

난 이거만 할려고 태어난 사람 같지가 않은 거에요.”

 

마흔살의 김미영씨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엄마’이고 싶다. 그러나 지원과 지수 두 아이의 엄마인 미영씨는 행복하지 못했다. 결혼 전엔 알콜중독자인 아버지로 인해, 결혼 후엔 역시 술고래 남편의 방황과 외도로 인해 몇 차례 별거까지 하며 평탄치 못한 삶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미영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결혼생활에 더 이상은 에너지를 쏟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무엇에도 억압받지 않는 김미영만의 것을 찾아 나섰다. 결심 이후 그녀는 자신을 제대로 돌아보기 위해 여러 여성 단체와 연구소 등을 찾아다니고 자신이 누구인지 고민했다. 틈나는대로 잡지 기고를 하고 학습지 교사도 하며 자신이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 그러는 사이 ‘엄마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규정지어진 아이들 돌보기와 가사 노동이 그 전에 비해 소홀해진 것도 사실이다. 그에 대해 남편이나 아이들의 불만도 많다. 이런 그녀는 엄마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인 것일까?

 

어쩌면 나쁜 엄마, 김미영. 그녀는 왜 방황하는 걸까? 미영씨의 소망 중 하나는 자신만을 위한 방을 갖는 것이다. 더 이상 어떤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에 몰두하고 싶다는 마음이 만들어 낸 ‘김미영만의 방’. 그것은 실제로 작은 작업실을 의미하기도 하겠지만 많은 엄마들이 마음 속으로만 꿈꾸고 있는, 마치 <엄마가 뿔났다>의 김헤자가 실행에 옮겼던 것과 같은 ‘온전한 자신만의 세계’가 아닐까?

 

“내가 이혼하지 않고 이렇게 사는 나한테 화가 많이 좀 나 있어요.

어떤 엄마요? 아이들이 어떤 삶을 살든 응원해줄 수 있는 엄마요...”

 

김미영의 방황을 통해본 이 땅 모든 엄마의 현주소... 엄마라는 존재 역시, 한 인간으로서의 꿈과 자유를 소망하는 존재이며 그것이 결코 엄마라는 역할과 대립하는 것은 아님을 김미영은 말하고 있다.

 

 

 

고백 3. “엄마의 짝사랑” -김연

 

“아이는 제 인생의 축복이고 살아갈 존재의 이유죠.

수련이는 그냥 내 몸이라고 생각해요.”

 

형제 중 공부도 제일 잘했고 부모의 극진한 사랑을 받고 자란 맏딸 김연 씨(47). 가족들의 온갖 기대와 관심 속에서 들어간 대학에서 학생 운동을 하다 만난 남편은 그녀 삶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행복과는 거리가 먼 긴장과 힘든 노동 속에서 이어진 결혼 생활. 남편은 사랑하는 아내가 아닌 동지를 원했고, 그녀가 아이를 갖는 것조차 심하게 반대했다.

 

그러나 김연 씨는 엄마가 되고 싶었다. 엄마가 되기 위해 노동 운동도 포기한 채 돈을 벌어 남편을 도왔지만 남편이 끝내 아이 낳는 것을 반대하자, 배 속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 이혼을 선택했다. 아이가 생겼다는 것 외엔 가장 불합리하고 폭력적인 가부장제 속에 모든 것을 잃어버린 상처투성이가 된 것이다.

 

“붙어살자.. 너는 엄마의 바퀴벌레니까 엄마는 항상 네 옆에서 붙어 있을거다. 그래도 수련이가 떠나면 유럽 배낭여행을 하고, 제 2의 인생을 살고 싶어요, 정말로..”

 

다행히 한 신문사의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그녀의 홀로서기가 시작됐고 가난한 소설가가 겪어야 하는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혼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그래도 그녀는 행복하다.

 

경기도 가평의 한 골짜기에서 오로지 딸 수련이(고1)와 함께 외톨박이의 삶을 살고 있는 김연. 그녀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도, 그 삶을 이어가며 살아서 행복한 것도 오직 아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녀에게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아이의 하교시간이다. 그 시간에 맞춰 아이를 마중 나가 둘이 함께 집으로 걸어오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삶의 작은 기쁨이다.


아이가 전부인 엄마. 그 전부 앞에서 행복하게, 자연 속의 삶을 누리고 있는 엄마. 그리고 그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 김연. 어쩌면 아이의 존재는 그녀 생의 가장 큰 굴레가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녀 가슴에 남은 수많은 상처들 속에서도 김연에게 있어 아이란, 늘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인생의 벗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지언정, ‘엄마’ 라는 이름... 그것은 김연에게 끝내 버릴 수 없는 행복의 약속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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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5.15 11:35 신고

    엄마 이야기하니까 괜시리 찡해집니다.
    어머니를 주제로한 이야기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20:06 신고

      참 그런것 같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엄마란 존재가 참 크죠...^^

  2.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5.15 12:07 신고

    괜히 옛 말이 생각나네요a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20:07 신고

      저 군대에서 첫 외박을 나올 때 어머니가 막 울음을 터뜨리셨는데요...참 가슴이 찡했던 기억입니다. ^^

  3.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5.15 14:55 신고

    정말로 어머니란...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20:07 신고

      그렇네요. 어머니란...^^ 말을 하지 않아도 어느정도 공감이 됩니다.

  4.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5.15 15:10 신고

    텍스트큐브로 옮기시는 중이세요?
    저도 몇일전에 이쪽에 공간을 마련하게 됬는데요^^

  5. Favicon of http://gemoni.textcube.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15 16:37 신고

    마덜덜덜...이군요...
    저도 이쪽 공간에 마련했고, 똑같은 gemoni 입니다.ㅋ
    그나저나 요즘 전, 어머니 아버지에게 전화를 자주 드립니다.
    좋아하시니 너무 기쁩니다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20:08 신고

      바람노래님 반가워요. 이쪽에서도 계속 뵐 수 있겠네요. 저는 티스토리도 병행하려고 합니다. ^^

  6. Favicon of http://konglog.com BlogIcon KONG 2009.05.15 16:47 신고

    얼마전 별세한 장영희 교수의 어머니 얘기도 뭉클했지만..... 정말 '엄마' 란 단어는 살아가는 힘이 돼주는것 같아요... 언제나언제나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15 20:09 신고

      저도 그 소식 들었는데...KONG님 말씀처럼 힘이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분이시기도 하구요.

  7.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9.05.15 22:46 신고

    구해서 봐봐야겠군요..

    EBS 다큐프라임 언젠가부터 팬이 되어 버린..

  8. Favicon of http://www.pariurisportive.ro/stiri-sportive/ BlogIcon Stiri sportive 2011.06.14 19:24 신고

    Great blog. You have here lots of useful and very informative content. Thanks.

  9.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EBS홈페이지에서는 5.1~5.7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 방귀대장 뿡뿡이 등 유아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 EBS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해서 EBS는 어린이날을 맞아 EBS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 프로그램 VOD(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BS의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EBS 홈페이지에서는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빼꼼’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방귀대장 뿡뿡이’, ‘유아독존’과 ‘다큐동화 달팽이’ 등 현재 EBS에서 방송되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EBS홈페이지의 유아 영역에 있는 프로그램에만 적용되며, 누구나 EBS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VOD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EBS 사이트에서는 40여 개의 유아 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해 오고 있다.

 

※ 무료 전환 프로그램 목록 (기간:5.1~5.7) <문의> 콘텐츠전략팀 유재인 (526-2227)
찾고 싶은 프로그램은 Ctrl + F 로 검색 해 보세요.

구분

프로그램명

1

 GO! GO! Giggles

2

 헬로!부부토

 한글이 야호!

4

 하하볼의 상상놀이터(HD)

5

 하얀물개(HD)

6

 토끼가 까꿍

7

 천사랑

8

 으라차차 라차차

9

 요리조리 팡팡

10

 야무야무 참참

11

 알록달록 콩콩이(HD)

12

 아빠랑 나랑 부비부비빠빠

13

 선물공룡 디보

14

 뿡뿡이랑 야야야!

15

 뿡뿡이랑 냠냠

16

 뿡뿡이 캠페인

17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우리말)

18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영문판)

19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영문판)

20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 (우리말)

21

 빼꼼 (HD)

22

 빵빵! 그림책 버스

23

 빠삐에 친구 (우리말)

24

 빠삐에 친구 (영문판)

25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HD)

26 

 방귀대장 뿡뿡이

27

 몽몽 인형극장

28

 모여라 딩동댕(HD)

29

 만들어 볼까요 (2003)

30

 만들어 볼까요

31

 뚝딱이와 친구들

32

 똑똑 노리 하우스

33

 또또바를 찾아라

34

 딩동댕유치원(HD)

35

 동화여행 까모랑 쏙쏙

36

 달려라! 도라라

37

 다큐동화 [달팽이]

38

 다빈치를 찾아라

39

 냉장고 나라 코코몽

40

 날마다 뛰고 굴러요

41

 깨미랑 부카채카

42

 <유아 한글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3

 <유아 음악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4

 <유아 수학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 위 내용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의 보도자료를 편집한 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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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6:06 신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선물이군요...
    근데 일주일은 너무 짧다는...^^

  2.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23 신고

    저도 꼬맹이들이 뽀로로 볼때 은근 힐끔힐끔 보면서 재미있게 봤지요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4 신고

      저도 뽀로로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깨미도 재미있어요...^^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19 신고

    재밌다해도 전 이런걸 볼 시간은 지났단.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5 신고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죠? ㅎㅎ 성인이 되면 볼게 너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9 22:17 신고

    앗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닷!!

  5. 좋은사람 2009.04.29 22:21 신고

    어린이날 특별선물이 푸짐하네요!
    근데 요즘 조카님의 완소 프로그램인 "칙칙폭폭 기차마을 처깅턴"이 제외되어 조금 아쉬워요. >.<
    그 프로그램은 방영된지 얼마 안 되어서 DVD도 안 나왔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 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6 신고

      아 그렇군요...제가 잘 모르지만 외국 저작물일 경우에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되는 프로그램도 있는 것 같구요.

  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36 신고

    좋은정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30 01:20 신고

    우왓! 용돌이 원츄 프로그램 뽀로로, 깨미와 부카채카, 코코몽, 뿡뿡이!!!!
    근데! 메가TV로 보고 있다는 >.<

    정말 EBS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갈수록 컨텐츠가 풍성해지기도 하고 품질 또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8 신고

      부산 처가에 다녀오느라 늦게 인사드립니다. ^^ 기간이 짧아서 아쉽지만...ㅎㅎ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4 신고

    IPTV를 이용하고나선..EBS 시청이 급감했습니다.
    IPTV 연속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걱정되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9 신고

      IPTV에도 계속 EBS프로그램이 늘어나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방영과 관련하여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9.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16:02 신고

    어린이 날에 이거나 봐야겠다.

  10.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30 16:20 신고

    오오~유용한 정보인것 같은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니까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하는 것 같아용~^-^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30 23:43 신고

    모노피스님께 이런 걸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토요일 6시에 하는 EBS 가족극장 "빨간머리 앤" 말입니다. 재방이나 다시보기 서비스는 안되나요.

    색시가 완전히 팬이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15 신고

      다시보기 서비스는 저작권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문의가 EBS홈페이지에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

      먼저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을 제작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에 답변드립니다.
      예전에 <세계명작드라마>에서 방송(2006년 2월 방송)됐던 <빨간머리 앤>은 이번 <가족극장>에서 방송하고 있는 '빨간머리 앤 - 초록지붕 집의 앤 1부'를 시작으로 '빨간머리 앤 - 참된 행복을 찾아서 2부' 까지 총 7편의 대한 자막제작 프로그램입니다. <빨간머리 앤>을 방송하고 많은 분들께서 재방 및 다시보기,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더빙본의 방송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편성상의 문제와 저작권법 관계로 저희는 그 요구를 바로 들어드리지 못했고요, 계속 고민해 오던 차에 작년 2008년 <빨간머리 앤> 시리즈의 종결편 격인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2부' 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편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머리 앤> 총 9편 (1985년 부터 2008년 까지 23년에 걸쳐 제작된 방송시간 총 750분 분량)의 시리즈를 더빙본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여과없이(교육방송인 관계로 '흡연'관련 영상 모자이크 처리) 보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시청바라겠으며 아울러 좋은 말씀 계속 귀담아 듣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3주 동안도 <빨간머리 앤>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5월 9일 부터 방송되는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부> 부터는 10대의 '앤' 과 50대의 '앤'이 동시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연 할머니가 된 우리의 빨간머리 앤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까요 그 궁금증은 토요일 저녁 6시에 해결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애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5.04 12:58 신고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찾아보니 DVD가 있던데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더빙판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요.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6 23:53 신고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이은지 2010.07.20 09:44 신고

    김연아사랑해아만나보구싶네

  13. 이은지 2010.07.20 09:48 신고

    깨미와 부카치카 수수께끼알아1번은닭 2번은호랑이 3번은오리정답은 쉽지기대하시라 2번입니다

EBS홈페이지에서는 5.1~5.7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 방귀대장 뿡뿡이 등 유아 프로그램을 무료로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평소에 EBS프로그램을 사랑해 주시는 부모님과 어린이를 위해서 EBS는 어린이날을 맞아 EBS 홈페이지를 통해 유아 프로그램 VOD(다시보기)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EBS의 온라인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할 수 있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EBS 홈페이지에서는 '깨미랑 부카채카', ‘뽀롱뽀롱 뽀로로’, ‘냉장고 나라 코코몽’과 ‘빼꼼’ 등 인기 애니메이션과 ‘방귀대장 뿡뿡이’, ‘유아독존’과 ‘다큐동화 달팽이’ 등 현재 EBS에서 방송되거나 방송되었던 프로그램 VOD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EBS홈페이지의 유아 영역에 있는 프로그램에만 적용되며, 누구나 EBS 인터넷 회원으로 가입만 하면 VOD를 시청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이 지나면 다시 유료로 전환됩니다.


현재 EBS 사이트에서는 40여 개의 유아 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서비스를 제공해 해 오고 있다.

 

※ 무료 전환 프로그램 목록 (기간:5.1~5.7) <문의> 콘텐츠전략팀 유재인 (526-2227)
찾고 싶은 프로그램은 Ctrl + F 로 검색 해 보세요.

구분

프로그램명

1

 GO! GO! Giggles

2

 헬로!부부토

 한글이 야호!

4

 하하볼의 상상놀이터(HD)

5

 하얀물개(HD)

6

 토끼가 까꿍

7

 천사랑

8

 으라차차 라차차

9

 요리조리 팡팡

10

 야무야무 참참

11

 알록달록 콩콩이(HD)

12

 아빠랑 나랑 부비부비빠빠

13

 선물공룡 디보

14

 뿡뿡이랑 야야야!

15

 뿡뿡이랑 냠냠

16

 뿡뿡이 캠페인

17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우리말)

18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2탄(영문판)

19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영문판)

20

 뽀롱뽀롱 뽀로로 시리즈1탄 (우리말)

21

 빼꼼 (HD)

22

 빵빵! 그림책 버스

23

 빠삐에 친구 (우리말)

24

 빠삐에 친구 (영문판)

25

 번개맨과 함께하는 이야기 세상(HD)

26 

 방귀대장 뿡뿡이

27

 몽몽 인형극장

28

 모여라 딩동댕(HD)

29

 만들어 볼까요 (2003)

30

 만들어 볼까요

31

 뚝딱이와 친구들

32

 똑똑 노리 하우스

33

 또또바를 찾아라

34

 딩동댕유치원(HD)

35

 동화여행 까모랑 쏙쏙

36

 달려라! 도라라

37

 다큐동화 [달팽이]

38

 다빈치를 찾아라

39

 냉장고 나라 코코몽

40

 날마다 뛰고 굴러요

41

 깨미랑 부카채카

42

 <유아 한글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3

 <유아 음악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44

 <유아 수학 교육> 바나나를 탄 끼끼

* 위 내용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의 보도자료를 편집한 자료입니다.

EBS교육방송 홈페이지 -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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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6:06 신고

    어린이날 맞이 특별 선물이군요...
    근데 일주일은 너무 짧다는...^^

  2.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29 16:23 신고

    저도 꼬맹이들이 뽀로로 볼때 은근 힐끔힐끔 보면서 재미있게 봤지요 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19 신고

    재밌다해도 전 이런걸 볼 시간은 지났단.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30 00:35 신고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죠? ㅎㅎ 성인이 되면 볼게 너무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9 22:17 신고

    앗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닷!!

  5. 좋은사람 2009.04.29 22:21 신고

    어린이날 특별선물이 푸짐하네요!
    근데 요즘 조카님의 완소 프로그램인 "칙칙폭폭 기차마을 처깅턴"이 제외되어 조금 아쉬워요. >.<
    그 프로그램은 방영된지 얼마 안 되어서 DVD도 안 나왔고,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안 되더라고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30 00:36 신고

      아 그렇군요...제가 잘 모르지만 외국 저작물일 경우에는 다시보기 서비스가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되는 프로그램도 있는 것 같구요.

  6.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4.29 23:36 신고

    좋은정보네요. ^^

  7.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30 01:20 신고

    우왓! 용돌이 원츄 프로그램 뽀로로, 깨미와 부카채카, 코코몽, 뿡뿡이!!!!
    근데! 메가TV로 보고 있다는 >.<

    정말 EBS는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갈수록 컨텐츠가 풍성해지기도 하고 품질 또한 너무 너무 맘에 듭니다!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30 14:24 신고

    IPTV를 이용하고나선..EBS 시청이 급감했습니다.
    IPTV 연속으로 방영되는 프로그램에 걱정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5.03 22:09 신고

      IPTV에도 계속 EBS프로그램이 늘어나리라 생각됩니다. 아직 방영과 관련하여 조율하고 있는 부분이 많거든요.

  9. Favicon of http://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30 16:02 신고

    어린이 날에 이거나 봐야겠다.

  10.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30 16:20 신고

    오오~유용한 정보인것 같은데요??
    어린이 날이 다가오니까 이런저런 이벤트 많이 하는 것 같아용~^-^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30 23:43 신고

    모노피스님께 이런 걸 질문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요.

    토요일 6시에 하는 EBS 가족극장 "빨간머리 앤" 말입니다. 재방이나 다시보기 서비스는 안되나요.

    색시가 완전히 팬이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5.03 22:15 신고

      다시보기 서비스는 저작권때문에 힘든 것 같습니다.
      비슷한 내용의 문의가 EBS홈페이지에 있어서 남겨드립니다. ^^

      먼저 좋은 글 남겨 주셔서 감사말씀 드립니다.
      <빨간머리 앤>을 제작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께서 남겨 주신 글에 답변드립니다.
      예전에 <세계명작드라마>에서 방송(2006년 2월 방송)됐던 <빨간머리 앤>은 이번 <가족극장>에서 방송하고 있는 '빨간머리 앤 - 초록지붕 집의 앤 1부'를 시작으로 '빨간머리 앤 - 참된 행복을 찾아서 2부' 까지 총 7편의 대한 자막제작 프로그램입니다. <빨간머리 앤>을 방송하고 많은 분들께서 재방 및 다시보기,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도록 더빙본의 방송을 요청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편성상의 문제와 저작권법 관계로 저희는 그 요구를 바로 들어드리지 못했고요, 계속 고민해 오던 차에 작년 2008년 <빨간머리 앤> 시리즈의 종결편 격인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2부' 가 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편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빨간 머리 앤> 총 9편 (1985년 부터 2008년 까지 23년에 걸쳐 제작된 방송시간 총 750분 분량)의 시리즈를 더빙본으로 시청자 여러분들께 여과없이(교육방송인 관계로 '흡연'관련 영상 모자이크 처리) 보내드리고 있으니 많은 시청바라겠으며 아울러 좋은 말씀 계속 귀담아 듣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남은 3주 동안도 <빨간머리 앤>과 함께 좋은 주말 보내시고요, 한가지 알려드리자면 5월 9일 부터 방송되는 <빨간머리 앤 - 새로운 시작 1부> 부터는 10대의 '앤' 과 50대의 '앤'이 동시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과연 할머니가 된 우리의 빨간머리 앤은 어떤 모습으로 여러분께 나타날까요 그 궁금증은 토요일 저녁 6시에 해결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애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5.04 12:58 신고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찾아보니 DVD가 있던데 그것으로 대체해야겠습니다. 더빙판이 아니라서 살짝 아쉽지만요.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5.06 23:53 신고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12. 2009.08.04 09:12

    비밀댓글입니다

  13.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토요일이 지난 일요일에는 무한도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의 방송평들이 즐비하다. 1박 2일의 광고가 달린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지상파의 힘이자 뚝심있는 연예인의 방송장악 능력이 대단하다고 본다. 토요일, 일요일 대한민국 사회의 피곤함이 풀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넋두리가 아니다. 이것은 사회현상이자 유행인데 누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는 PD나름의 고충과 애환이 있을 것이다. 한가지 유행현상을 일으키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문제있거나 문제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사회가 그러니까.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대한민국의 음식이 김치만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두렵다는 것이다. 불고기도 있고, 맛있는 해물파전도 있을 것이고, 동태찌개도 있지 않은가? 편식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들도 아니고 지상파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다.

1박 2일, 무한도전이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뉴스를 발행하는 블로거들도 문제는 없다. 열린편집자도 문제가 없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도 문제는 없다.





단지 내가 문제다. 까칠한 시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단지 내가 문제인 것 같다. 아까 타두었던 커피가 그래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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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9.04.06 19:45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평소 느꼈던 내용입니다. TV를 거의 못보는 상태다보니 요즘 Tv 프로그램은 몇가지 밖에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기타 다른 뉴스들도 너무 이슈를 따라가는 것 같은데, 어찌보면 그게 독자들의 관심사이기 때문인듯 합니다만, 편집방향일 수도 있지않는가 생각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07 00:19 신고

      이 문제를 잇슈화 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고쳐야지 라고 생가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끝 아닐까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9.04.06 20:24 신고

    저도 예능프로그램을 즐겨보긴 하지만
    문화,연예 섹션은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모노피스님 말씀대로 개인취향이겠지요. 뭐..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07 00:18 신고

      개인취향이긴 한데...나머지 블로거가 피해아닌 피해를 당하는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이러다가 문제가 터지거든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4. Favicon of http://egg.pe.kr BlogIcon egg 2009.04.06 20:45 신고

    트래픽을 많이 유입하기 위한 작업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음. 너무 편식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07 00:17 신고

      트래픽 = 블로그 수익과 직결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례로 저도 경험해 봤습니다. ^^

  5. 오영희 2009.04.06 22:02 신고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언론을 맹종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대요.
    저야머...
    어차피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인지라..
    그래서 홀도 좋아하고...
    문제는..
    자기 취향이 아니면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짓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나저나 ..
    11일날 진정 오시렵니까?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07 00:16 신고

      공감합니다.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보면 딱 답이 나오죠. 특히나 편협한 시선을 가진 언론에 낚이는 분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pgoon.tistory.com BlogIcon P군 2009.04.06 22:12 신고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의 목적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여.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자신만의 블로그 색을 찾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Only 제 개인적인 일상만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지요 ^^ 하지만 댓글 및 방문자는 OTL...
    제가 블로그를 하는 목적은 한가지 예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조금이나마 나의 생각 나의 생활 나의 기쁨 나의 아픔 들을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의 나를 보여주고 싶을뿐이죠 ^^
    한사람을 위한 블로그... 그런데 문제는 자주 포스팅하지 못한다는거~
    댓글달려다가 ㅡ,ㅡ;;; 완전 포스팅 하나 올리고 가네요 ㅋ
    좋은 밤 되세요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07 00:15 신고

      P군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색을 찾느냐 찾지않느냐도 개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개인의 문제이자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7.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9.04.07 00:07 신고

    공감합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연예 뉴스가 아닌 진정으로 마음으로 통하는 블로그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8.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4.07 00:16 신고

    저도 개인적으로 저런 포스트들 좀 싫어합니다ㅠ
    패떳이 어쩌니 무도가 어쩌니 하는 줄임말들까지 싫더라고요.
    그렇다고 제 포스트들이 절대 우월하다 할 수는 없지만
    추천을 많이 받은 예능프로관련 포스트들로 인해
    좋은 포스트들이 묻혀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하고요ㅠㅠ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07 00:30 신고

      현실입니다. 어쩔 수 없죠.

      다만 아는 분들은 편식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될 것 같아요. ^^

  9. Favicon of http://garret53.tistory.com/ BlogIcon bayles 2009.04.07 01:38 신고

    댓글창에 최면술을 거셨군요. :)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저런 글들도 자주 읽었었는데, 요즘은 너무 식상해서 읽기 꺼려지더라구요. 지겹게 메타 블로그에도 인기글로 등록이 되던데, 솔직히 좀 그랬습니다. -_-;;

  10.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7 09:55 신고

    매주 주말이면 반복되는 상황같아요 ㅋ
    예능 빠워 ... 흠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10 00:12 신고

      저의 가족 분들도 즐거워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ㅎㅎ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어떤 필터같은 장치가 없기때문입니다.

  11. Kay~ 2009.04.07 10:16 신고

    1박2일 보면 재미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매주 보지는 않습니다.
    안보려고 안보는것이 아니고 정확하게 방영시간을 모르고
    꼭 봐야겟다는 각오가 없어서이죠.. ㅎㅎ

    아내가 모노피스님처럼 다큐를 좋아해서.. 주말에는 다큐도 가끔 본답니다.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10 00:13 신고

      TV프로그램 결정은 각자의 몫이니까요...ㅡ.ㅡ;;

      결국 배너는 꽝 되어버렸네요. 말만 그럴싸하게 해서 송구스럽습니다...ㅜ.ㅜ

  12.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07 12:43 신고

    커피는 그냥 타 두었던거라 쓴걸겁니다.ㅋ
    그나저나 저도 너무 이런 프로들에 집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일일 아침 드라마를 어쩌면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
    여튼...좀 더 다양하고 다양하게 볼 수 있었으면 해요.
    누님 같은 경우 다큐를 훨 좋아하시죠 ^^;;
    그래서 저녁에 EBS 를 틀어버리는 경우가.ㅡㅜ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10 00:14 신고

      아침드라마를 보실 수 있는 직업이..궁금해지네요.

      참. 답글을 달고 보니 제 글에 답글 달아주신 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번뜩하고 떠올랐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4.07 13:57 신고

    이쯤되면 실시간 검색어 순위랑 별반 차이가 없군요
    책 섹션에 발행하는 블로거뉴스 조회수가 평균 3이라서
    제가 미워하는건 아닙니다만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10 00:14 신고

      저라도 열심히 구독하겠습니다...^^ 저도 RSS를 많이 보다가 블로거뉴스 오랜만에 갔더니 재밌는 장면이..

  14. Favicon of http://okgosu.tistory.com BlogIcon okgosu 2009.04.07 15:52 신고

    모노피스님 포스팅을 읽고 블로거 베스트 뉴스에 관해 포스팅 올렸습니다.
    트랙백 넣고 갑니다^^

    with okgosu (-..-)a

  15.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4.08 16:47 신고

    흠..그런글을 써야 수익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돈앞에 성인군자 없다고~~ 몸소 증명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ㅠㅠ

  16.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08 21:42 신고

    삐딱하고 까칠하게 보는 눈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7.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08 22:09 신고

    연예이야기가 많은 방문자와 그로인한 수익 등이 발생되다보니... 몰릴 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그러나보니 연예뉴스로 베스트가 채울때쯤이면 않보게 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10 00:16 신고

      이런 현상은 과도기적 현상이라고 생각하려 하는데 너무 지속되네요. 보기 않좋기도 하구요.

  18. 2009.04.09 14:42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9 16:53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블로거뉴스의 성격을 이젠 잘 모르겠어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10 00:17 신고

      하늘다래님의 짧은 댓글이 여러가지 생각하게 해 주시네요. 블로거뉴스의 성격이 뭐였더라?

  20. Favicon of http://delijuice.net BlogIcon delijuice 2009.04.17 18:29 신고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트랙백걸어주신 제글 같은 수준 낮은글이 베스트에 걸리는게 참 이해하기 힘들고 노출되는것 자체가 창피하더라구요. 모노피스님도 그런 생각이셔서 트랙백 걸어주신것 같네요ㅎㅎ 그리고 까칠한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제가 못보는 시선으로 봐주시니까요.
    간만에 와서 리플다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9.04.21 12:48 신고

      수준 낮다니 당치도 않은 말씀이십니다.

      블로그의 글 누구의 글이건 소중합니다. ^^

  21.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20 17:46 신고

    네..그렇죠..베스트 글을 보면서 TV 따라잡기에 열을 올린적도..하지만 이젠 나만의 색깔을 가지려구요

토요일이 지난 일요일에는 무한도전, 일요일이 지난 월요일은 1박 2일, 패밀리가 떴다의 방송평들이 즐비하다. 1박 2일의 광고가 달린 것을 보면서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한다. 지상파의 힘이자 뚝심있는 연예인의 방송장악 능력이 대단하다고 본다. 토요일, 일요일 대한민국 사회의 피곤함이 풀어지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단지 넋두리가 아니다. 이것은 사회현상이자 유행인데 누가 뭐라고 말해도 크게 바뀌지 않는 시스템이다. 방송을 만드는 PD는 PD나름의 고충과 애환이 있을 것이다. 한가지 유행현상을 일으키는 방송을 보는 사람이 문제있거나 문제다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사회가 그러니까.


단지 우려되는 부분은 대한민국의 음식이 김치만 있다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두렵다는 것이다. 불고기도 있고, 맛있는 해물파전도 있을 것이고, 동태찌개도 있지 않은가? 편식하다 큰 코 다치는 아이들도 아니고 지상파 프로그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시간 낭비일 확률이 높다.

1박 2일, 무한도전이 문제가 아니다. 블로거뉴스를 발행하는 블로거들도 문제는 없다. 열린편집자도 문제가 없다. 다음 블로거뉴스 관계자도 문제는 없다.





단지 내가 문제다. 까칠한 시각을 가졌는지 모르겠지만...단지 내가 문제인 것 같다. 아까 타두었던 커피가 그래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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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iarix.tistory.com/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9.04.06 19:45 신고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평소 느꼈던 내용입니다. TV를 거의 못보는 상태다보니 요즘 Tv 프로그램은 몇가지 밖에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기타 다른 뉴스들도 너무 이슈를 따라가는 것 같은데, 어찌보면 그게 독자들의 관심사이기 때문인듯 합니다만, 편집방향일 수도 있지않는가 생각됩니다.

    • 이 문제를 잇슈화 하고 문제를 제기하고 고쳐야지 라고 생가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끝 아닐까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krang.tistory.com BlogIcon Krang 2009.04.06 20:24 신고

    저도 예능프로그램을 즐겨보긴 하지만
    문화,연예 섹션은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모노피스님 말씀대로 개인취향이겠지요. 뭐.. ^^

    • 개인취향이긴 한데...나머지 블로거가 피해아닌 피해를 당하는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이러다가 문제가 터지거든요.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

  4. Favicon of http://egg.pe.kr BlogIcon egg 2009.04.06 20:45 신고

    트래픽을 많이 유입하기 위한 작업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음. 너무 편식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5. 오영희 2009.04.06 22:02 신고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언론을 맹종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대요.
    저야머...
    어차피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인지라..
    그래서 홀도 좋아하고...
    문제는..
    자기 취향이 아니면 무조건 나쁘다..고 단정짓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나저나 ..
    11일날 진정 오시렵니까?

    • 공감합니다.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보면 딱 답이 나오죠. 특히나 편협한 시선을 가진 언론에 낚이는 분들이 더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pgoon.tistory.com BlogIcon P군 2009.04.06 22:12 신고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의 목적에 따라 다를수 있겠지여.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자신만의 블로그 색을 찾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Only 제 개인적인 일상만을 가지고 포스팅을 하지요 ^^ 하지만 댓글 및 방문자는 OTL...
    제가 블로그를 하는 목적은 한가지 예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조금이나마 나의 생각 나의 생활 나의 기쁨 나의 아픔 들을
    그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의 나를 보여주고 싶을뿐이죠 ^^
    한사람을 위한 블로그... 그런데 문제는 자주 포스팅하지 못한다는거~
    댓글달려다가 ㅡ,ㅡ;;; 완전 포스팅 하나 올리고 가네요 ㅋ
    좋은 밤 되세요 ^^

    • P군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어떤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색을 찾느냐 찾지않느냐도 개별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개인의 문제이자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7.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9.04.07 00:07 신고

    공감합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연예 뉴스가 아닌 진정으로 마음으로 통하는 블로그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8.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4.07 00:16 신고

    저도 개인적으로 저런 포스트들 좀 싫어합니다ㅠ
    패떳이 어쩌니 무도가 어쩌니 하는 줄임말들까지 싫더라고요.
    그렇다고 제 포스트들이 절대 우월하다 할 수는 없지만
    추천을 많이 받은 예능프로관련 포스트들로 인해
    좋은 포스트들이 묻혀가는 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하고요ㅠㅠㅠ

  9. Favicon of http://garret53.tistory.com/ BlogIcon bayles 2009.04.07 01:38 신고

    댓글창에 최면술을 거셨군요. :)
    블로그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저런 글들도 자주 읽었었는데, 요즘은 너무 식상해서 읽기 꺼려지더라구요. 지겹게 메타 블로그에도 인기글로 등록이 되던데, 솔직히 좀 그랬습니다. -_-;;

  10.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7 09:55 신고

    매주 주말이면 반복되는 상황같아요 ㅋ
    예능 빠워 ... 흠흠

    • 저의 가족 분들도 즐거워 하시고 계시기 때문에...ㅎㅎ
      다만 우려가 되는 것은 어떤 필터같은 장치가 없기때문입니다.

  11. Kay~ 2009.04.07 10:16 신고

    1박2일 보면 재미 있긴 하더라고요..
    그런데 매주 보지는 않습니다.
    안보려고 안보는것이 아니고 정확하게 방영시간을 모르고
    꼭 봐야겟다는 각오가 없어서이죠.. ㅎㅎ

    아내가 모노피스님처럼 다큐를 좋아해서.. 주말에는 다큐도 가끔 본답니다. ^^

    • TV프로그램 결정은 각자의 몫이니까요...ㅡ.ㅡ;;

      결국 배너는 꽝 되어버렸네요. 말만 그럴싸하게 해서 송구스럽습니다...ㅜ.ㅜ

  12.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07 12:43 신고

    커피는 그냥 타 두었던거라 쓴걸겁니다.ㅋ
    그나저나 저도 너무 이런 프로들에 집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일일 아침 드라마를 어쩌면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
    여튼...좀 더 다양하고 다양하게 볼 수 있었으면 해요.
    누님 같은 경우 다큐를 훨 좋아하시죠 ^^;;
    그래서 저녁에 EBS 를 틀어버리는 경우가.ㅡㅜ

    • 아침드라마를 보실 수 있는 직업이..궁금해지네요.

      참. 답글을 달고 보니 제 글에 답글 달아주신 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번뜩하고 떠올랐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4.07 13:57 신고

    이쯤되면 실시간 검색어 순위랑 별반 차이가 없군요
    책 섹션에 발행하는 블로거뉴스 조회수가 평균 3이라서
    제가 미워하는건 아닙니다만 ㅎㅎ

    • 저라도 열심히 구독하겠습니다...^^ 저도 RSS를 많이 보다가 블로거뉴스 오랜만에 갔더니 재밌는 장면이..

  14. Favicon of http://okgosu.tistory.com BlogIcon okgosu 2009.04.07 15:52 신고

    모노피스님 포스팅을 읽고 블로거 베스트 뉴스에 관해 포스팅 올렸습니다.
    트랙백 넣고 갑니다^^

    with okgosu (-..-)a

  15.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4.08 16:47 신고

    흠..그런글을 써야 수익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
    돈앞에 성인군자 없다고~~ 몸소 증명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ㅠㅠ

  16.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08 21:42 신고

    삐딱하고 까칠하게 보는 눈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7.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08 22:09 신고

    연예이야기가 많은 방문자와 그로인한 수익 등이 발생되다보니... 몰릴 수 밖에 없는것 같네요...
    그러나보니 연예뉴스로 베스트가 채울때쯤이면 않보게 되네요...

  18. 2009.04.09 14:42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shagall.tistory.com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9 16:53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본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블로거뉴스의 성격을 이젠 잘 모르겠어요^^;;

  20. Favicon of http://delijuice.net BlogIcon delijuice 2009.04.17 18:29 신고

    블로거뉴스 베스트 선정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트랙백걸어주신 제글 같은 수준 낮은글이 베스트에 걸리는게 참 이해하기 힘들고 노출되는것 자체가 창피하더라구요. 모노피스님도 그런 생각이셔서 트랙백 걸어주신것 같네요ㅎㅎ 그리고 까칠한게 문제되진 않습니다. 제가 못보는 시선으로 봐주시니까요.
    간만에 와서 리플다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21 12:48 신고

      수준 낮다니 당치도 않은 말씀이십니다.

      블로그의 글 누구의 글이건 소중합니다. ^^

  21.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20 17:46 신고

    네..그렇죠..베스트 글을 보면서 TV 따라잡기에 열을 올린적도..하지만 이젠 나만의 색깔을 가지려구요

EBS가 뉴스의 이슈로 부각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아닌 교양, 문화 프로그램의 폐지와 관련한 일입니다. 여러가지 뉴스와 보도자료가 연일 비판하고 있습니다. 청취율이 낮은 프로를 없애고 돈벌이용 외국어 프로그램을 늘인다는 비판입니다. 사실 이런 일들은 해당 제작진이나 부서가 아니면 편성에 의한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없어지는구나 라는 생각에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을텐데 이번 프로그램의 편성은 저도 아쉬운 마음이 좀 들었습니다.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는 저도 인연이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폐지 소식으로 인해서 어제부터 폐지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조용하고 파급력이 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인시위

2008.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폐지반대 1인 시위


이 폐지 문제는 시청자, 청취자와 해당 방송국인 EBS의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BS의 재원구조가 그만큼 빈약하고 작은 풍파에도 흔들릴 수 있는 배경이 있으며, 사업성을 갖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입장(방송의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EBS는 적자를 면하지 못하는 사업을 해왔고 2008년 노, 사의 힘으로 흑자로 전환 되었습니다. 하지만 날로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입시부터 수익성을 갖고 있는 사업들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들을 생각해 본다면 폐지가 결정되거나 계속 해왔던 것 처럼 방송이 된다고 해도 EBS의 문제는 해결된 점이 전혀 없는 상태로 계속 항해를 할 것 입니다.

EBS는 공영방송입니다. EBS가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게도 시청자와 청취자의 권익입니다. 앞서 설명한 'EBS의 재원구조'를 찬찬히 살펴 보셨다면 7년간 정든 프로그램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일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나라도 어렵지만 EBS는 항상 어려웠습니다. 어려운 살림살이와 경제여건 등으로 EBS만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물론 어렵기때문에 폐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롭고 신선한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더 좋은 방송이 만들어 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소문들이 사실(EBS의 어려움) 관계에 비춰진 편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옳고 그르냐의 문제보다는 EBS의 편성이 시청자와 청취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편성이 아닌 윈윈하는 편성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7년이나 된 프로그램을 없애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내려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 고심과 결정에 있어서 충분하게 논의되고 검토되었는가?를 우선적으로 생각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가/부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고민과 정, 연민, 추억 등 한없이 많은 방해물이 있을 것 입니다.

생방송 중 언급되었던 문화평론가 '김성수'씨의 발언에는 동감합니다. 

"프로그램이 폐지된다죠  경쟁과 성장만 있는 사회에서 문화는 인간됨을 가르쳐 준다"

저도 한 사람이고 추억이면 추억, 기억이면 기억이 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전해집니다. 모두 EBS를 지켜주시는 분들이기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문이 사실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시청자, 청취자 여러분과 뜻을 같이 합니다. 단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한쪽 의견으로만 몰리고 그 의견이 진실이 되어버리는 어리석음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합뉴스의 뉴스에는 장수프로그램을 없애는데 고민이 되었지만 새로운 편성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의 첫 공연에서 한영애씨와 이은미씨,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생방송인 라디오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고 2~3번 소개된 경험도 있습니다. 저도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가 계속 문화의 정점과 방점을 찍으며 오래도록 방송되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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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09:49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beckurt BlogIcon 박힘찬 2009.02.11 21:42 신고

    정말, 멋진 일입니다.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저도 나서겠습니다. 힘내십쇼, 모두.
    잘보고 갑니다. 한문폐에서 온 아름다운 애청자 박힘찬입니다^^

  3. 김혜준 2009.02.23 09:29 신고

    시간 관계상 가끔 지각하는 날 초반 부분밖에 못 듣는 직장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나도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건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개편에 절대 반대이며 한문페의 오프닝 음악소리가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EBS가 뉴스의 이슈로 부각된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다름아닌 교양, 문화 프로그램의 폐지와 관련한 일입니다. 여러가지 뉴스와 보도자료가 연일 비판하고 있습니다. 청취율이 낮은 프로를 없애고 돈벌이용 외국어 프로그램을 늘인다는 비판입니다. 사실 이런 일들은 해당 제작진이나 부서가 아니면 편성에 의한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없어지는구나 라는 생각에 시큰둥한 모습을 보였을텐데 이번 프로그램의 편성은 저도 아쉬운 마음이 좀 들었습니다.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는 저도 인연이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폐지 소식으로 인해서 어제부터 폐지를 반대하시는 분들의 조용하고 파급력이 큰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인시위

2008.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폐지반대 1인 시위


이 폐지 문제는 시청자, 청취자와 해당 방송국인 EBS의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BS의 재원구조가 그만큼 빈약하고 작은 풍파에도 흔들릴 수 있는 배경이 있으며, 사업성을 갖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입장(방송의 특성)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EBS는 적자를 면하지 못하는 사업을 해왔고 2008년 노, 사의 힘으로 흑자로 전환 되었습니다. 하지만 날로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는 입시부터 수익성을 갖고 있는 사업들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들을 생각해 본다면 폐지가 결정되거나 계속 해왔던 것 처럼 방송이 된다고 해도 EBS의 문제는 해결된 점이 전혀 없는 상태로 계속 항해를 할 것 입니다.

EBS는 공영방송입니다. EBS가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게도 시청자와 청취자의 권익입니다. 앞서 설명한 'EBS의 재원구조'를 찬찬히 살펴 보셨다면 7년간 정든 프로그램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일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나라도 어렵지만 EBS는 항상 어려웠습니다. 어려운 살림살이와 경제여건 등으로 EBS만 감당하기엔 한계가 있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물론 어렵기때문에 폐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롭고 신선한 프로그램이 생겨나고 더 좋은 방송이 만들어 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소문들이 사실(EBS의 어려움) 관계에 비춰진 편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옳고 그르냐의 문제보다는 EBS의 편성이 시청자와 청취자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편성이 아닌 윈윈하는 편성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7년이나 된 프로그램을 없애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내려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그 고심과 결정에 있어서 충분하게 논의되고 검토되었는가?를 우선적으로 생각 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가/부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것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고민과 정, 연민, 추억 등 한없이 많은 방해물이 있을 것 입니다.

생방송 중 언급되었던 문화평론가 '김성수'씨의 발언에는 동감합니다. 

"프로그램이 폐지된다죠  경쟁과 성장만 있는 사회에서 문화는 인간됨을 가르쳐 준다"

저도 한 사람이고 추억이면 추억, 기억이면 기억이 있습니다. 청취자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전해집니다. 모두 EBS를 지켜주시는 분들이기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문이 사실이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은 시청자, 청취자 여러분과 뜻을 같이 합니다. 단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 대해서 한쪽 의견으로만 몰리고 그 의견이 진실이 되어버리는 어리석음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연합뉴스의 뉴스에는 장수프로그램을 없애는데 고민이 되었지만 새로운 편성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의 첫 공연에서 한영애씨와 이은미씨,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진들을 찍었습니다. 생방송인 라디오프로그램에 사연을 보내고 2~3번 소개된 경험도 있습니다. 저도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가 계속 문화의 정점과 방점을 찍으며 오래도록 방송되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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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09:49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beckurt BlogIcon 박힘찬 2009.02.11 21:42 신고

    정말, 멋진 일입니다.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저도 나서겠습니다. 힘내십쇼, 모두.
    잘보고 갑니다. 한문폐에서 온 아름다운 애청자 박힘찬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2.12 09:11 신고

      힘찬님 말씀 감사합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3. 김혜준 2009.02.23 09:29 신고

    시간 관계상 가끔 지각하는 날 초반 부분밖에 못 듣는 직장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나도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건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개편에 절대 반대이며 한문페의 오프닝 음악소리가 끊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한반도의 공룡 - EBS



'한반도의 공룡'이란 다큐프로그램 방송으로 EBS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칭찬이면에는 다른 어두운 모습도 나타났는데 그 모습 중 하나가 '불법공유'다.  저작권법을 들먹이는 이유는 며칠전 출시된 '한반도의 공룡' DVD출시 때문이다. DVD가 출시 되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VD를 구매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자주가는 카페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전에 썼던 포스트에 적합한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 해 보는 버릇이다. 재미없을 것 같지만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재미가 있다. 이 글을 본 블로거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바란다...

그래서,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 해 봤다. 소개페이지가 노출되고, 아래에는 카페, 블로그 등에서 나온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페의 글인지 궁금해서 그 링크를 클릭해 보니 깜짝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방송되지 얼마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이 고화질로 불법공유가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이런 불법공유가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링크에 노출이 되고 있는 점이다. 다운로드도 될까? 해서 클릭을 해 봤더니 다운로드도 속도도 괜찮고 화질도 괜찮은 파일이었다.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한 모습



'한반도의 공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이런 불법공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설명과 DVD를 구매하는 사람과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불법공유 파일은 포털에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


사실 대한민국의 불법공유는 만국의 불치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법을 지키자, 불법 음원의 공유를 하지말자, 불법 영화파일, 드라마, 음원, 게임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이런 일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만 이럴까? 해서 최근에 방영된 'MBC스페셜, 스파이스 루트'라는 다큐프로그램을 검색 해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카페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 곳의 네티즌들은 카페에는 올려두지 않지만 한 사람이 메일주소를 신청받고 메일로 공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서로가 서로를 탓하거나 관계 기관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비단 이 두가지 다큐멘터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 뜨는 노래를 검색하면 수많은 카페, 블로그에 노출되는 음원들에 대해서 보다 신중한 접근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파파라치라 불리우는 저작권법 신고와 관련해서 몇몇 네티즌들은 음원파일 하나에 80만원의 돈을 지불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사실은 공개된 것에 국한되서 그렇지 더 큰 피해사례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이 민감하고 고민스럽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 드라마, 음악, 영화, 게임 등 잘 만들었지만 그 저작권이 훼손되고 불법공유가 지속된다면 이런 거대한 창작활동은 후퇴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공유를 하는 것은 네티즌이라 보고,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즉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업체가 있다면 네티즌과 업체가 함께 해결을 해야 하는데 무작위적이면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법 위반사례에 대해서 계도적인 측면이 강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을 뿐 적극적인 단속을 하는 경우의 사례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없이 중요한 것은 네티즌의 저작권법을 지키려는 행동과 양심인데 사실 저작권법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생각이다.

저작권과 관련해서 포털에서는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불법공유 파일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단 카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게시판에서도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모호한 규정이나 규칙을 만들어 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나 모순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서로가 양심적인 인터넷 문화를 지향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보다 능동적이고, 활발한 행동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양심적인 모습을 통해서 저작권법을 지켜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사실 이 글은 '한반도의 공룡' 앙코르 방송 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서 이런 사실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셨던 '한반도의 공룡'은 12월 15일 ~ 17일까지 PM 9:50 부터 앙코르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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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2 10:25 신고

    그렇군요...
    하긴 저만해도 누군가가 제가 열심히 쓴 글을
    마구 퍼가서... 심지어는 post by (누구) 라고...
    자기의 이름을 올려놓은걸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자기것이 소중한만큼, 남의 것도 소중한 법인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8.12.12 10:42 신고

      네이버에 몇몇분들이 그냥 퍼가셨는데 나중에 보고 삭제했더니 기가차는 답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ㅎㅎ

  2. Favicon of http://nkokonweb.tistory.com BlogIcon nkokon 2008.12.12 10:31 신고

    저작권 신고를 하면 '저작권자'에게 권한이 있다고 하면서 삭제를 해주지 않습니다.
    일전에 비친고죄로 전환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 현재로써는 개인이 조심할 수밖에 없는 문제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8.12.12 10:41 신고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쉽지 않네요. 방송사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분명 방송사에 있다고 생각되는데...

      저작권법의 테두리가 너무 크기때문에 왠만한 문제는 모두 위반으로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저작권법 자체가 좀 완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shin 2008.12.12 12:00 신고

    한국이 원래 그러잖아요 ... 터트려놓고 누구 하나 죽인담에 잠잠해지는..
    음반사들어렵긴하네요 무차별적으로 고소해서 초딩들한테도 합의금 뜯어내는...

    네이버 싸이월드 배불리기네요.. 이제 싸이월드 ucc퍼올린 사람들 죄다 고소될듯..!!

    이제 애국가또 저작권위반이니까.. 전국 초.중.딩 교장샘들도 고소감이군요!!

    참 재밌어지네요... 아~ 한국에 살기 싫어져요.. 촛불 집회이후로 이민가고 싶어졌다능 ㅡㅡ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8.12.15 10:00 신고

      촛불시위 참여하신 분들만 알고 있나요? 평화적이고 아름다웠던 시위...

      일부 언론에서는 폭력시위로 둔갑하기도 했어지요.

  4. Favicon of http://myungee.com BlogIcon 명이 2008.12.12 15:36 신고

    이런건 정작 잡지도 못하면서, 씨디로 사들은것, 포인트로 다운받은 mp3의 업로드를 두고 저작권으로 걸고넘어져 신고하는거 보면 참...가관입니다. 어디 무서워서...;

    모노님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어예~~@_@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8.12.15 10:01 신고

      저는 어제 하루종일 시험을 치뤘습니다.
      답변이 늦었지요? ^^;

      주말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2 16:40 신고

    너무 늦은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쌰 으쌰!!

    그리고 메가TV에서 사라졌는데 ㅡ.ㅡ;;; 언제 올라올라나요?
    근데 왜 제가 이걸 monopiece님께 묻고 잇을까요 ㅡ.ㅡ?

    사실 마지막 3부를 못봤거든요 흐흐흐흐흐

    불법공유. 흠.. 메가TV를 보면서 한가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전에는 꼭 보고 싶은건 불법으로 다운 받아 봤습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구할수가 ㅡ.ㅡ;;;
    암튼 메가TV를 연결해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냥 돈내고 봅니다. 500원~ 1000원~ 근데 솔직히 좀 비싸다싶기는 합니다.

  6.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12.12 17:25 신고

    오..그렇군요.
    저 역시 잘해야겠네요...특히 음악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14 17:28 신고

    저두 음악 정리중에 있습니다..모두 삭제하고 있다는~~~
    요즘은 신종파일이 나오더군요..IPTV가 나오면서 극장과 거의 동일하고 IPTV립 버전의 영화들이~~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8.12.15 10:02 신고

      아..그렇군요. 저는 IPTV 대신 디지털케이블을 신청했는데 시청을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하하..


전국언론노조 홈페이지



KBS, YTN 뿐만 아니라 각본처럼 짜여진 언론장악 사건들을 돌아보면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과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아주 세밀하고 견고한 모습은 아니지만 파렴치 한 것만큼은 틀림없는 행동들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언론장악 저지, 방송독립과 공공성 사수, YTN 사수를 위한 총파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투표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결과는 94개 사업장(전체 133개 사업장) 9,815명 가운데 8,446명(투표율 86.1%)이 참여해서 6,926명(82%)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파업은 유동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조, 중, 동은 참여하지 않을 듯한 움직임과 당장 신문사들의 타격)언론노조의 찬성 퍼센테이지를 보면 작금의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전국언론노조의 이명박 정부 관련 언론 홍보동영상입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일부 언론사들에 대한 시청자와 구독자의 관심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을 막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홈페이지 : http://media.nodong.org/

끝으로 재밌는 링크를 하나 소개합니다. 청와대에서 익명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IP추적을 해보니 청와대 직원인 것으로 파악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http://cafe.daum.net/kseriforum/91pl/95?docid=16KDv|91pl|95|20080816150934&q=%C0%FC%B1%B9%BE%F0%B7%D0%B3%EB%B5%BF%C1%B6%C7%D5&srchid=CCB16KDv|91pl|95|20080816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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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31 13:16 신고

    이제는 정부에서 언론까지 막다니..심각하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1.02 19:22 신고

      과거에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언론장악하면 모든게 끝날줄 알고 있는 것 같아서...

  2. Favicon of http://boimi.net BlogIcon 달님  2008.10.31 13:18 신고

    아...언론노조 홈페이지가 광고되고 있군요.
    뿌듯합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언론노조 홈피 관리자입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0.31 20:15 신고

    언론탄압,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자는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 MB정부네요
    정말 가지가지 하는군요..
    정치에 관심없던 1인에게 관심을 주게 하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랄까요
    참내,

  4.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0.31 20:15 신고

    언론탄압,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자는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 MB정부네요
    정말 가지가지 하는군요..
    정치에 관심없던 1인에게 관심을 주게 하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랄까요
    참내,

  5.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8.11.03 11:10 신고

    재밋는 댓글 보고 싶은데 카페회원가입해야 한다고 그래서.
    못 봤습니다. ^^

  6. 양심 2008.12.28 10:12 신고

    정말 능력있는 정치인들입니다.
    한참 공부할 고3인 저에게 정치와 세상에 관심을 두게 하니깐요.
    언론, 교육, 경제 모든 부분을 정말 탁월하게 잘 하시는군요.
    정말 자손 대대로 자랑스럽겠어요.
    우리 모두 저 위대한 정치인들을 부러워할 따름입니다.
    아 정말 간지나세요.
    진짜 종굥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무지개 2008.12.29 01:07 신고

    명박이형이 그리 호락호락한줄 알어??
    개겨봐야 소용없어 새리들아


전국언론노조 홈페이지



KBS, YTN 뿐만 아니라 각본처럼 짜여진 언론장악 사건들을 돌아보면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과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아주 세밀하고 견고한 모습은 아니지만 파렴치 한 것만큼은 틀림없는 행동들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언론장악 저지, 방송독립과 공공성 사수, YTN 사수를 위한 총파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고 투표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결과는 94개 사업장(전체 133개 사업장) 9,815명 가운데 8,446명(투표율 86.1%)이 참여해서 6,926명(82%)의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파업은 유동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조, 중, 동은 참여하지 않을 듯한 움직임과 당장 신문사들의 타격)언론노조의 찬성 퍼센테이지를 보면 작금의 사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전국언론노조의 이명박 정부 관련 언론 홍보동영상입니다. 사실을 왜곡하고 있는 일부 언론사들에 대한 시청자와 구독자의 관심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언론장악을 막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홈페이지 : http://media.nodong.org/

끝으로 재밌는 링크를 하나 소개합니다. 청와대에서 익명으로 댓글을 달았는데 IP추적을 해보니 청와대 직원인 것으로 파악되었다는 내용입니다. ^^;

http://cafe.daum.net/kseriforum/91pl/95?docid=16KDv|91pl|95|20080816150934&q=%C0%FC%B1%B9%BE%F0%B7%D0%B3%EB%B5%BF%C1%B6%C7%D5&srchid=CCB16KDv|91pl|95|2008081615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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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0.31 13:16 신고

    이제는 정부에서 언론까지 막다니..심각하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net 2008.11.02 19:22 신고

      과거에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언론장악하면 모든게 끝날줄 알고 있는 것 같아서...

  2. Favicon of http://boimi.net BlogIcon 달님  2008.10.31 13:18 신고

    아...언론노조 홈페이지가 광고되고 있군요.
    뿌듯합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언론노조 홈피 관리자입니다 ㅋㅋ

  3.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0.31 20:15 신고

    언론탄압,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자는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 MB정부네요
    정말 가지가지 하는군요..
    정치에 관심없던 1인에게 관심을 주게 하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랄까요
    참내,

  4.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0.31 20:15 신고

    언론탄압,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자는 꼴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 MB정부네요
    정말 가지가지 하는군요..
    정치에 관심없던 1인에게 관심을 주게 하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랄까요
    참내,

  5.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8.11.03 11:10 신고

    재밋는 댓글 보고 싶은데 카페회원가입해야 한다고 그래서.
    못 봤습니다. ^^

  6. 양심 2008.12.28 10:12 신고

    정말 능력있는 정치인들입니다.
    한참 공부할 고3인 저에게 정치와 세상에 관심을 두게 하니깐요.
    언론, 교육, 경제 모든 부분을 정말 탁월하게 잘 하시는군요.
    정말 자손 대대로 자랑스럽겠어요.
    우리 모두 저 위대한 정치인들을 부러워할 따름입니다.
    아 정말 간지나세요.
    진짜 종굥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무지개 2008.12.29 01:07 신고

    명박이형이 그리 호락호락한줄 알어??
    개겨봐야 소용없어 새리들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9(화) 지원 기간과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2008)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화)일까지 시청자 
특별 심사단을 모집합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월 30일 ~ 9월 16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본 후 A4 1매 내외로 감상문을 이메일(publicity@ebs.co.kr)
로 보내시면 됩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은 EIDF2007 기간인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섹션의 작품(총 12편)을 본 후 평점 및 리뷰를 제공하고, 시청자 특별 심사단의
점수는 일반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서 매긴 점수와 합산하여 시청자상 선정에 반영됩니다. EIDF 시청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미화 3,000$가 수여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에 선정되면 EIDF2008 시청자 특별심사단 인증서 발급되며, EIDF2008이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EIDF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IDF2008 시청자 특별 심사단 모집


1. 명칭 :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시청자 특별 심사단


2. 모집인원 : 20명


3. 전형방식 : 서류전형
- 접수 기간 : 9월 1일(월) - 9월 16일(화)
- 제출 서류 : 이력서1부, 자기소개서1부, EBS 다큐멘터리 관련 리뷰1편

<세부사항>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및 연락처 필수), 리뷰 : 자유양식
* 리뷰 작품 :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
* 리뷰 분량 : A4 1매 내외(10point)
- 접수 방법 : publicity@ebs.co.kr (이메일로만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4. 합격자 발표
- 9월 16일(화) 이후 (개별 공지)


5. 활동내역
- EIDF2008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관련 리뷰 등 제출
- 홈페이지(나도 EIDF 평론가)에 감상평 등록


6. 혜택
- EIDF 기념품 증정
- 시청자 특별 심사단 활동인증서 발급


* 기타 문의사항은 publicity@ebs.co.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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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cennium.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8.28 17:50 신고

    평소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데...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EBS 다큐멘터리면 어떤 거라도 상관없는 건가요? 아니면 현재 방영중인 다큐만 해당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사진가 장대군 2008.08.28 20:00 신고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9(화) 지원 기간과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EIDF2008)에서는 9월 1일(월)부터 9월 16(화)일까지 시청자 
특별 심사단을 모집합니다.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8월 30일 ~ 9월 16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한 편을 본 후 A4 1매 내외로 감상문을 이메일(publicity@ebs.co.kr)
로 보내시면 됩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은 EIDF2007 기간인 9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 활동하게 됩니다.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 – 차이와 다양성을 넘어” 섹션의 작품(총 12편)을 본 후 평점 및 리뷰를 제공하고, 시청자 특별 심사단의
점수는 일반 시청자들이 홈페이지에서 매긴 점수와 합산하여 시청자상 선정에 반영됩니다. EIDF 시청자상으로
선정된 작품에는 미화 3,000$가 수여 될 예정입니다.

시청자 특별 심사단에 선정되면 EIDF2008 시청자 특별심사단 인증서 발급되며, EIDF2008이 마련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EIDF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갖고 계신 많은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EIDF2008 시청자 특별 심사단 모집


1. 명칭 : 제5회 EBS국제다큐멘터리페스티벌 시청자 특별 심사단


2. 모집인원 : 20명


3. 전형방식 : 서류전형
- 접수 기간 : 9월 1일(월) - 9월 16일(화)
- 제출 서류 : 이력서1부, 자기소개서1부, EBS 다큐멘터리 관련 리뷰1편

<세부사항>
* 이력서, 자기소개서(사진 및 연락처 필수), 리뷰 : 자유양식
* 리뷰 작품 :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
* 리뷰 분량 : A4 1매 내외(10point)
- 접수 방법 : publicity@ebs.co.kr (이메일로만 접수, 우편 및 방문접수 불가)


4. 합격자 발표
- 9월 16일(화) 이후 (개별 공지)


5. 활동내역
- EIDF2008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관련 리뷰 등 제출
- 홈페이지(나도 EIDF 평론가)에 감상평 등록


6. 혜택
- EIDF 기념품 증정
- 시청자 특별 심사단 활동인증서 발급


* 기타 문의사항은 publicity@ebs.co.kr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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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08.28 17:50 신고

    평소 다큐멘터리를 즐겨 보는데...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
    EBS 다큐멘터리면 어떤 거라도 상관없는 건가요? 아니면 현재 방영중인 다큐만 해당되는 건가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8.28 20:00 신고

      8월 30일~9월 10일까지 EBS 채널에서 방영되는 다큐멘터리 중 1편입니다...^^

      어떤 프로그램인지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네요. ^^;



이제는 아침과 저녁에는 긴팔 셔츠를 입을 정도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여름이 어느덧 지나간 느낌이지만
아직 오후에는 매미들이 마지막 노래를 부르고 있네요.
하지만 여름이라는 느낌보다 가을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이유는 여름휴가 기간도 끝난 상태고, 8월 7일 입추가
지나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BS에서는 8월 25일을 시작으로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가을 개편을 예정중에 있습니다.

가을 개편의 취지는 '고품격 대형 교육기획 다큐 강화'를 중점적으로 편성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EBS의 다큐프로그램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을 받고 수많은 찬사를 들었던 작품이 많습니다.
공중파 3사로 불리우는 KBS, MBC, SBS의 자본과 제작인력 등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과 시청자들의 관심으로 성장 할 수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EBS는 꾸준하게 다큐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방송하고 있으며, 다른 공중파에서는 시도하지 못했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 할 수 있었고, 수많은 다큐멘터리 매니아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를 그냥 날 것이 아닌 생생한 현장을 담아서 시청자에게 가감없이 보여주는 문화적으로 중요한 프로그램
장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TV라는 미디어는 방송이 발전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전했지만 사실성 보다는 가공된 영상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다큐멘터리의 특성과 TV방송의 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