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윈도우 7이 발매 되면서 런칭쇼에서 가장 이슈가 되기도 했던 대목은 바로 미디어를 실행하는 기기들의 통신이 자유롭다는 점이었습니다. 내 컴퓨터의 영화를 거실의 TV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TV의 영화를 내 컴퓨터에서 다시 볼 수 있다는 점 뿐만 아니라 다른 방이나 다른 기기에서도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이 미디어와 콘텐츠를 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 바로 우리들에게는 작은 혁명과도 같은 것 입니다. 이는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와 샤론스톤이 주인공을 맡았던 토탈리콜의 H.A(Home Automation)이라고 평 할 수 있겠습니다.

 

Canon | Canon EOS-1D Mark III | Manual | Pattern | 1/125sec | F/4.0 | 0.00 EV | 4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한국MS(Microsoft)는 2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삼성동)에서 EBS와 iMBC, 중앙일보, CJ O 쇼핑 등 4개 콘텐츠미디어사들과 윈도우7에서 활용 할 수 있는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윈도우 7의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욕심을 나타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EBS가 나름의 미디어와 콘텐츠의 혁명에 보다 다른 방송사들보다 우선순위를 점하고 그 역량을 확대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티브 발머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습니다. "윈도우 7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미디어센터는 개인의 환경이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PC를 최적화 하는 역할을 하고, 인터넷 통신속도와 IT보급률이 뛰어난 대한민국의 윈도우 생태계와 결합해서 보다 진보된 미디어 경험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윈도우 7은 지금의 모습에서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다는 부분과 더불어 파트너쉽을 넓혀서 MS와 각 미디어업체들간의 경쟁도 유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사실 이 분을 보고 싶어서 참석하고 싶었지만...)CEO, EBS 곽덕훈 사장, 중앙일보 김수길 부발행인, iMBC 홍은주 대표, CJ O쇼핑 이해선 대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미디어센터의 화면캡쳐

 

이날 가장 핵심이었던 윈도우 7의 미디어센터는 PC에 TV수신카드를 설치하지 않고 고화질의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사실 MS가 윈도우 7이라는 운영체제를 발표하고 각 미디어사들에게 채널을 열어 준 것인데...아마도 제휴사, 협력사들은 더욱 늘어나게 될 것이고, 미디어가 콘텐츠로 콘텐츠가 미디어로 변환되거나 하는 일련의 과정들이 생략되면서 윈도우 7에서 미디어를 즐기는 통합서비스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디어콘텐츠를 볼 수 있다라는 점이지만 이 콘텐츠들이 무료냐? 아니냐?가 제일 관심사 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MS와 미디어업체들이 어떻게 조율하고 계약하느냐에 따라서 유료, 무료의 구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MS의 의지보다는 미디어업체들의 자구적인 생각과 철학이 담긴 요금체계가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튼 미디어센터는 기대가 많이 되는 윈도우 7의 최고의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


 

  1.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11.06 10:02 신고

    결국 인터넷을 통한 미디어 서비스를 하겠다는 것이겠죠? 곰TV와 같은 형태..
    예전 10여년 전쯤에도 MS가 채널이라는 형식으로 운영체제에 미디어 융합을 시도했었죠... 지금 생각하면 그당시 그 기획은 너무 앞서 있었고, 그러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만큼의 인프라도 아니었으니 제대로 운영이 될 수가 없었을 것이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진 경우이겠지만, 이제는 그 가능성이 충분할테니... 어떻게 전개가 될지 자못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러한 것을 MS만 하지 않겠죠? ^^ 그 수많은 다양성을 즐기면 되는 것일텐데... 지금 우리가 당면한 현실들을 생각할 땐...
    -.-; 대안적 모색으로써의 뭔가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하는데... 좋은 방송 EBS?! ^^

  2. Favicon of http://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1.06 12:43 신고

    방식 자체는 다르지만 쇼핑몰과 쇼핑몰자체의 컨텐츠를 영상물로
    보여주는식의 미디어 통합을 제가 맛보기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할수있는데요
    어찌보면 저도 위험한 길을 선택한것이군요 ㅠ_ㅠ;;;;;;;;;;;;;;
    MS도 통하지 않았는데 제가 감히....
    (프로그램방식의 서비스가 아닌 그냥 영상리뷰 링크방식인데도 복잡하던데 저분들은 대단한듯해요 ㅠ_ㅠ)
    쇼핑몰 자체를 웹프로그램화?시켜서 역동적으로
    영상물을 보며 화면의 제품을 마우스 드레그로 쇼핑 할수있게
    만들고 싶지만 현실은 OTL;;

    이해가 도통 안가다가 그별님 께서 곰TV방식인 미디어...
    조금 갑니다 ^^;;

    모노피스님께서 알려주신 음원협회 무서운곳이더군요
    계약 단가자체가 일반인은 엄두를 못내는 수준으로..ㅠ.ㅠ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하핫~!

  3. Favicon of http://photozone.textcube.com BlogIcon 얼음구름 2009.11.06 23:59 신고

    미디어센터.. 엄청나게 화려하긴 한데..
    엄청난 만큼 좋은 사양을 요구하겠지요.
    (..라고 말했지만, 지난 주에 저도 울프테..뭔가? 여튼 3.0과 4gb로 업글해서 든든합니다 ㅎㅎ..)
    호환성은 얼마나 좋을지도 궁금하네요. (인터넷뱅킹이 특히.. 대구은행 인터넷 뱅킹은 아직도 7버전 이상에서 호환이 안되더군요. ㅠ..)

  4.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1.08 16:20 신고

    사실 미디어 센터는 거의 쓰지 않는데.. 이번 제휴로 많은 활성화가 기대 되는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1.12 21:05 신고

      요새 많이 못찾아 뵜네요. 개발하고 서비스하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5.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6. 근데 2012.02.22 16:50 신고

    2012년이 된 지금 저 소식은 여전히 감감 무소식 이네요. 서비스는 언제 될려는지...

이제 들어와서 하루를 정리합니다. 오늘 찍었던 5백여장의 사진중 촛불문화제의 공연을 빼고 나머지 파업투쟁의 현장 사진 2백여장을 정리해서 다시 메모리에 사진을 저장 했습니다. 내일 언론사로 들어갈 사진들도 있고, 대내외 홍보용으로 쓰일 사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중고시장에서 5만원 정도에 거래되는 렌즈를 사용하다 보니 촛점도 안맞고 노이즈도 많고, 화질도 저질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도 렌즈라고 가끔은 이쁜 사진을 만들어 내곤 합니다. 최근에는 이 친구 없이 사진찍기도 힘들군요.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4.5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수많은 사진이 있지만 딱 한 장 올려두고 내일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덧글을 주셨는데 답변 하지 못하고 쓰러져 자겠습니다. 내일 꼭 답글을 드린다는 약속을 드리며...

 

어제 투쟁시위에 나가면서 봤었던 어느 블로그의 글은 정말 인상적이라 집회 내내 생각이 나더군요. 그냥 저렇게 생각하고 있구나의 문제가 아니라 불치병에 걸린 것 처럼 치유되기 힘든 모습 같기도 하고, 도대체 저런 생각을 가지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언론사의 신문을 봤었는지 궁금해 집니다.

 

오늘 집회에서 생각났던 짧은 이야기를 하고 마칠까 합니다.

 

현재 용산참사현장과 쌍용자동차의 이야기들, 비정규직의 문제들이 언론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만약 거대 자본을 가진 재벌이 방송을 가지게 되면 이런 세상의 약자들 손을 들어주고 방송에서 보여줄까요? 아마 1박 2일, 무한도전 같은 오락프로그램 위주로 지속적으로 사람 바보 만들기에 돌입 할 것입니다. 공정한 언론과 시사성을 가진 프로그램을 방송에 내보내지 않을 것이 뻔 합니다.

 

참고 : '조중동 같은 신문사가 힘이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한 말씀 드립니다.

현재 조중동은 거대 재벌과 모두 가족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인터넷 검색창에 '조중동 재벌' 이렇게 검색해 보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박정희의 딸 '박근혜'씨가 반대하고 나선 것은 MBC의 '정수장학회'지분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는 절대 민주주의의 우군이 아닙니다.

 

땡볕에 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1. Favicon of http://www.frosteye.net BlogIcon FROSTEYe 2009.07.22 01:29 신고

    횽아 수고하셨소... 다만 미디어법은 일반 대중들은 강 건너 불 처럼 인식하고 있다는 걸 알고 접근해야 할 것 같은데...

    피부로 와 닿는게 없으면 인민들은 관심이 없는 것이니...

  2.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7.22 01:46 신고

    무사귀환을 빌겠습니다(응?)

  3. Favicon of http://brightdaisy.textcube.com BlogIcon 서정적자아 2009.07.22 02:00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4. 저들의 국가지배 계획? 2009.07.22 03:02 신고

    의원님?!
    어제에 이어 또다시 작문의 글을 올리려 합니다! (의원님 같은 분이사 이미 아는 내용일테지만, 다른 분들... 댓글을 읽으시는 분들을 위해 올리는 것이기도 하니... 너무 역정내지 마시길~ ^^
    그러니, 맘 편하게 함 봐주세요~ (__)
    지금도 무지 피곤한 관계로... 글이 자연스럽지 못한 이유를 이해해 주시길~ ^^
    물론, 저의 글짓기 능력이 모자란 게 첫번째 이유지만요~ *^^*

    흠~ 이제 시작할까요? ^^
    뭐, 제가 보는 시각에선.. 이번 미디어법은 저들의 날강도 계획의 일환이면서 그 시발점이자, 본격 추진을 하려는 방점 정도로 생각된다는 겁니다!

    그게 왜 그렇게 생각되냐~하면...
    저들이 일부러 나라를 어려움에 빠트리고, 법과 윤리도덕적 잣대를 무너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일단, 경제적 어려움을 함 볼까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90708183025305e5&linkid=20&newssetid=455&from=rank
    방사청이 탱크기술을 실수(?)로 터키에 넘겨버렸다는 기사입니다!

    http://www.edaily.co.kr/News/Economy/NewsRead.asp?sub_cd=IB61&newsid=02000806589756488&clkcode=00203&DirCode=00307&OutLnkChk=Y
    한승수총리가 안줘도 될 돈을 마구 줘가면서 나랏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실제로 발표한 액수보다 무려 14배의 돈을 주고 왔다네요! 그것도 국제적관행과는 완~전 동떨어진 계약을 해가면서까지!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921699440&cDateYear=2009&cDateMonth=07&cDateDay=01
    이건, 한전이라는 (사실상)공기업이 국내선사를 냅두고, 일본선사에다 물량을 맡긴 기사입니다! 진짜 웃기지도 않는... 기가막힐 경제적 손실입니다!

    이것말고도 죄다 아는 기사들이 엄~청 많습니다!
    바로 2012년까지 감세조치로 인해 100조원의 세수가 줄어들거란 얘기는 모두가 아는 사실이 됐고요~
    지방에선 예산이 모자란 가운데 정부관료가 지방채같은 빚을 내서라도 마구 돈을 쓰라고 독촉했고요~
    또, 앞으로도 감세를 하려는 게 확실시되고 있으며...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07171220&section=02
    이 기사는... 세금을 오히려 중소기업이 더 많이 내고 있다는 기사고요~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0713175118938&p=seouleconomy&RIGHT_COMM=R6
    이건 나라 곳간이 비어간다는 기사이고요~

    이것말고도 수많은 경제 망치는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근데도 과연 저들이 경제를 살리려 저런다구요?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아닙니다! 이건 필시, 일부러 이러고 있는 게 틀림없습니다!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왜 세수를 100조나 줄이고, 단일 토목사업에 최소30조원을 쓰려하겠습니까?
    왜 국가빚을 자꾸만 늘리려 저 쥐랄을 하는 걸까요? 왜 그럴까요?
    (그래서, 이 놈들이 하려는 모든 게 정말... 음모가 도사린 거 같고, 걱정이 됩니다, 정말~ ㅠ.ㅠ)

    이건 바로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수작임이 틀림없다는 겁니다! 그것도 일부러 말이죠!!!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IMF도 저들이 일부러 일으킨 게 아닌가~싶을 정도입니다! 솔직히... 의심이 많이 갑니다, 현재! ... ... 일본이 토목사업을 국가적으로 일으켜 국가빚이 GDP의 2배가 된다는 건 아실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이렇게 만드려는 놈들이 있단 말입니다! ... 과연 그들이 누구일 지는... 깊이 생각지 않아도 알만하지요! ^^ 암튼 그러면... 그렇게 되면, 그들에겐 어떤 이득이 있을까~... 어제도 글을 올렸다시피, 그렇게 되면, 국가가 자본가들 밑으로 완~전 들어가 버린다니깐요! 여기저기 세계 각국과 FTA를 맺은 한국이... 자본가들을 상대로 싸움을 할 수 있겠습니까? 자본가들을 상대로 법의 잣대를 들이밀 수 있겠습니까? 절대 아닙니다, 절대 아니예요~ ㅡㅡ^



    암튼, 이렇게 저들은 확실히 뭔가를 이룩하려 무진 애를 쓰고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8&newsid=20090721133105284&p=inews24
    이건 최시중씨가 미디어법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신방겸영을 추진하겠다고 말한 기사입니다!

    저번엔 안병만 교과부 장관이 교원평가제를 위한 법안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시행할거라 말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법이고 나발이고, 지들 하고자 하는 일들을 추진해 가겠다는 겁니다! 저들은 저들의 계획(?)하에... 일정에 맞춰 앞으로 밀고 나아가겠다는 겁니다! 이런 데도 저들이 뭔가를 꾸미고 있다는 걸 의심반~ 의구심반~ 할 수 있겠습니까?

    어제올린 글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들은 이 나라에 윤리도덕적 잣대와 법의 잣대를 무너트리려는 게 틀림없습니다! 확실합니다! 확신한다구요! 너무나 많은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저들의 거~~~대한 음모가 점차 드러나고 있다는 겁니다! 친일에 대한 반성과 사과도 없는 자나 자손을 정부요직에 앉히는 거 하며, [친서민정책]이라고 씨부리다가 나중에 서민들 뒤통수를 후려갈기고... [법과 원칙]을 이상하게 엄ㅡ청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뭉개버리고... 이 모든 게 이 나라에서 윤리도덕적, 법적 잣대를 뭉개려는 저들의 술책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떡검놈들에게 스폰서를 해주면서 검찰이 내미는 법의 정의 잣대를 무력화시킨 배후세력이 있습니다~
    견찰들을 자기들 수하로 두기 위해 뭔가 간계를 꾸민 게 있다구요~
    국정원을 이용, 나라를 완~전 접수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단 말입니다~
    국세청을 동원해 자기들에게 대드는 사람이나 조직을 완~전 와해시키려구 할게 틀림없다는 말입니다~


    일부러 세계에다 대한민국의 얼굴을 먹칠하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일부러 나라 경제를 아작내려 노력하는 자들이 있단 말입니다!
    일부러 윤리도덕, 법적 잣대를 무너트리려는 작자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 본격 턴어라운드(???)가 바로... 미디어법이 될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든 막아야하는 것은... 설사, 하느님이 시도하는 법안 통과라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겁니다!

    암튼, 님들의 선전을 기대하며... 저의 무력감을 달랠 수밖에 없겠네요~
    그럼... (__)


    그나저나, 이러다가 국정원에 칼맞는 거 아닐까요? ^^

  5.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7.22 06:28 신고

    언론의 자유는 무엇보다 소중한데 말이죠.
    언론을 기업의 소유로 만들어서
    국민에게 옳지 못한 생각을 심어줄까 겁이 나는군요.

  6. Favicon of http://blueturtle.textcube.com BlogIcon 파란거북 2009.07.22 07:31 신고

    전 왠지 결국 언론법이 저들 입맛대로 통과될 것 같단 불안감이 드네요. 휴....

  7.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7.22 07:53 신고

    언론의 자유를 위하여 힘내는 여러분께 대하여 화이팅!
    법 개정을 명분으로 대기업을 더 키우는 행위는 영 맘에 안 듭니다.

  8. Favicon of http://caesargs.textcube.com BlogIcon 위소보루 2009.07.22 08:01 신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런 글을 볼때마다 참 답답하네요 쩝
    박카스라도 한병 사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힘내시길!!

  9. Favicon of http://hadanonsul.textcube.com BlogIcon ac§cord 2009.07.26 15:21 신고

    미디어법 지지자들 사이에서 막연하게 퍼져있는 방송 선택의 다양성이란 논리의 함정을 알려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형식적 다양성의 확대가 질적 다양성을 거세시키고 있다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7.26 18:47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진정 다양성때문에 저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텐데요...

  10. Favicon of http://northarena.textcube.com BlogIcon Northarena 2009.07.27 00:47 신고

    우와... 어떻게하면 시장가치 10조로 추정되는 MBC,SBS같은 방송사를 연매출 3천억대의 신문사가 먹을 수 있다는 'SF소설' 을 생각해 낼 수 있는거죠? 헉.. 재벌과 같은편이라고요? 혹시... 세계를 몰래 움직이고 있다는 조중동은 프리메이슨의 자회사인가요? ㄲㄲ...

  11. Favicon of http://www.speedydegrees.com/program/PhD-Degrees.htm BlogIcon PhD Degree 2011.05.25 18:16 신고

    는 조중동

  12. Favicon of http://www.speedydegrees.com/Online/accounting-degrees.htm BlogIcon accounting degree 2011.05.25 18:16 신고

    를 몰래

  13. Favicon of http://www.speedydegrees.com/Online/law-degrees.htm BlogIcon law degree 2011.05.25 18:16 신고

    라고요? 혹시... 세

고재열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독설닷컴은 왜 존재하나? 이 사람을 만나면 어떤 말을 할까? 등등...이런 생각을 갖고 며칠동안 고민 했습니다. 바로 블로그와 기자, 기자와 블로그의 연장선상에서 블로거는 기자를 어떻게 보고 있으며, 기자는 블로그를 운영해도 괜찮은가? 그리고, 블로거로서 기자의 포스트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sec | F/4.5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미디어 2.0시대의 언론인권교육 -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를 아십니까? '언론인권센터'에서 2009년 4월 29일부터 ~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재열기자를 만난 것은 이슈 현장이 아닌 언론인권교육의 현장이었습니다. 아주 스마트한 모습에 한 번 놀라고 솔직한 이야기들과 취재 경험담과 블로그 운영에 관한 팁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지만 내심 바라던 부분을 충족시켜 주지 못한 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는 무척 흥미진진 했습니다. 여러가지 사례는 물론 실제로 느꼈던 감정들과 취재에 대한 이야기들은 현장에서 발로 뛰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알찬 정보였습니다.

강의 주제는 '개인미디어의 사회참여' -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주제였습니다. 강의 안을 가지고 강의를 들으면서 유쾌한 시간이 지속되었고,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래 내용은 생각을 완벽하게 정리하지 못하고 뉘앙스를 갖고 말을 하는 것 이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이 아닐 수 있습니다. ^^;

 

모노피스 - 미디어에 대한 이슈나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데 사실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들이 자신이 속해있는 블로그나 메타블로그, 다음뷰(전 다음블로거뉴스), 네이버블로그 등을 비판하는 모습을 찾기 힘들다. 분명 포털사이트도 하나의 미디어매체로 군림하고 있고, 잘못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에 반해서 이런 비판이 없으니 앞으로라도 비판을 부탁드린다...

 

고재열 - 우선적으로 이런 놀이판이 깨져서는 안되리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블로거들이 발전하는 과정에 있고, 정부의 블로그도 커져가는 상황이지만 이런 트래픽과 관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되어야 블로그 판이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는 한마디로 개인미디어의 자격이 없다. 수십명이 운영하는 블로그가 과연 제 색을 가지고 어떤 의견이나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지 알 수 없다. 판을 키워나가는데 분명한 것은 트래픽을 유발하는 메타블로그가 중요한 요소이다. 당분간은 이런 비판을 자제할 생각이다.

 

이 정도로 답변을 하셨습니다.

 

저는 뭐 충분히 공감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조금 비겁한 모양새이긴 하지만 자신의 의견을 수긍하고 받아드리는 자세가 아마도 저처럼 강성일 때 강성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느껴져서 가슴이 뜨끔하기도 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블로거 고재열님을 2시간 정도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었고, 더이상 질문을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뒷풀이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9시가 넘은 시간에 다시 회사로 와서 일을 했습니다. -_-;

 

그래도 '빨래하는 남자'로 기억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재열기자를 만나면서 느꼈던 단편적인 생각을 정리 해 봤습니다. 아주 단편적인 내용이라 꼭 그렇다! 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블로거 고재열을 만난 소감 10가지

 

1. 목소리와 행동이 기자 답지 않게 유연했다.

2. 미디어, 언론을 사랑한다.

3. 취재 및 주제에 대한 생각이 남들과 달랐다.

4. 이슈메이커

5. 트래픽에 민감한 반응 덕분에...사람이구나 라고 느꼈다.

6. 신념이 강하다.

7. 나무보다는 숲을 보고 있었다.

8. 모두가 나의 편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9. 인정 할 것을 인정한다.

0. 귀엽다. -_-;(사귀자는 것은 아닙니다.)

 

고재열의 독설닷컴을 알고 기사를 보고, 댓글과 트랙백을 보내면서 응원했던 지난 시간들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아마도 언론과 미디어를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 지금도 피곤한 삶을 이어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고재열, 이 사람...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 - 독설닷컴으로 바로 가기

 

 

 

  1. Favicon of http://byori.textcube.com BlogIcon byori 2009.06.19 20:10 신고

    좋은 경험이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강연회를 참석하고 싶은데 말입니다
    언제 한번 모노피스님께서 해주면 안되겠습니까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18:11 신고

      제가 좋은 말씀 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더 많이 공부해야 할 것 같은데요? ㅎㅎ

  2. Favicon of http://aumomca.com BlogIcon 낙타씨 2009.06.19 20:18 신고

    앗!! 고재열님을 만나셨군요~~ 저도 독설닷컴도 자주 방문합니다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글 잘 쓰시는 분들 부럽다는...
    (기자분이니 글 잘쓰는 건 당연한 거지만서도요;;ㅋㅋ)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17:23 신고

      낙타님도 독설닷컴 자주 들리시는군요...^^

      좋은 내용 많지요. 배울점도 많은 것 같구요. ㅎㅎ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6.19 20:35 신고

    저는 이 블로그에 공개적인 질문을 하신줄로 알았어요.ㅎㅎ

  4.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6.19 21:15 신고

    귀..귀여우시군요..;;

    귀여운 독설이라..ㅎㅎ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16:44 신고

      귀엽다는 표현이 외모적인 것 보다 여러가지 현상을 바라보고 대처하는 것 등 다양한 것을 종합적으로 볼 때 그러했습니다. ^^

  5. Favicon of http://siamesecats.textcube.com BlogIcon 란~* 2009.06.19 21:48 신고

    고재열님을 만나셨네요. 고재열님의 글은 늘 잘 읽고 있었는데 모노피스님의 글을 읽고 역시나 괜찮은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들어보고 싶었는데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죠 :)

    귀여우신 분이셨군요 ㅎㅎㅎㅎㅎㅎ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16:44 신고

      란님 사실 귀엽다고 말씀드리면 부담이 좀 있기도 합니다. ^^

      하지만 아주 좋은 분이라는 것은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6.19 23:14 신고

    나무보다 숲을 보는 능력이야말로 현대인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요소가 아닌가...싶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02:50 신고

      어쩌면 우리모두가 필요한 마음과 생각,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20 03:54 신고

    독설닷컴은 이슈와 항상 엮이기 때문에 메타 돌아다니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지요.
    일단 뜻이 있고 길을 만드는 분이라고 생각해서 소심한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02:50 신고

      저도...mahabanya님과 같은 마음입니다..^^ 조용히 응원하는 편이에요..ㅎㅎ

  8. Favicon of http://www.photoni.com/blog BlogIcon photoni 2009.06.20 14:59 신고

    사람의 삶을 이야기 하는 기자...
    그래서 자주 들르게 되는 독설닷컴이 아닌가 싶네요

  9. Favicon of http://dogsul.com BlogIcon 독설닷컴 2009.06.20 23:09 신고

    허걱, 사귀자고 하실까봐, 당황했습니다. ㅋㅋ
    잘 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1 02:47 신고

      하핫...설마 사귀자고...^^;;

      계속해서 좋은 글과 기사 기대합니다!!

  10. Favicon of http://gemoni.textcube.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6.24 18:57 신고

    0.번 도대체 뭡니까.ㅋㅋㅋ

  11. Favicon of http://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09.07.19 23:55 신고

    잘 읽었습니다.
    고재열이란 사람의 대강을 접할 수 있었네요.
    워낙에 유명한 블로그라 블로거라면 아니 들어가볼 수 없는 독설닷컴,
    참으로 블러거들에겐 하나의 로망이 아닌가 합니다.

    시사저널 사태가 시사IN을 만들어내고,
    고재열이란 사람을 새롭게 만들어준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그로 인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아울러 좋은 인연도........

  12. Favicon of http://www.funnygames.co.uk/power-rangers-games.html BlogIcon power ranger games 2011.06.19 20:22 신고

    사람의 삶을 이야기 하는 기자...
    그래서 자주 들르게 되는 독설닷컴이 아닌가 싶네요

'블로거는 언론인이다.'라는 글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던 미디어와 언론, 그리고 블로그와 블로거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현재 1인 미디어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블로그와 미디어의 상관관계를 돌아 볼 수 있는 언론인권교육이 매주 수요일 강남역에 위치한 TOZ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주최는 언론인권센터에서 하고 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사진은 지난 주에 열렸던 한학수 PD의 교육 시간을 담은 사진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8 | 0.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언론인권센터에서 주최하는 미디어2.0시대의 언론인권교육은 1인미디어의 주체이자 대안 언론으로 보여지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나 언론인이라면 꼭 들을 필요가 있는 교육입니다. 미디어와 언론의 관계부터 언론과 인권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주에 열렸던 한학수PD의 강의 시간에는 황우석교수의 언론관련 이야기들과 MBC PD수첩에 관한 이야기를 실제 현장에서 겪었던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는 정인숙 경원대 교수의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이 강의는 10강 모두 3만원으로 들을 수 있어서 저렴하기도 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미디어와 언론에 관한 궁금증이나 강의를 듣고 싶으시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 5월 27일 교육을 받고 와서 이 글을 적네요. ^^ 27일의 후기는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anshaus.kr BlogIcon Anshaus 2009.05.27 22:54 신고

    좋은 교육 받고오셨군요.
    접근하기에 따라서 지루할수도 있고 흥미진진할 수도 있는 주제인 것 같은데 어떠셨는지요? 후기도 기대합니다.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8 18:05 신고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강사들의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 흥미진진한 강의였어요. ^^

  2.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5.27 23:01 신고

    블로거는 언론인이다..
    그렇죠 뭐 하나 잘못 얘기해도 그 말이 곧 루머로 풀린다는..(경험해본 1인)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8 18:06 신고

      동감합니다. 맹목적인 분들도 계시고 이성적인 분들도 계시고 그렇더군요.

  3.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5.27 23:45 신고

    우와...이런 교육도 있었군요. 놀랍습니다;;

  4. Favicon of http://sgjung.textcube.com BlogIcon 바람의노래 2009.05.28 04:51 신고

    정말 이런 교육도 있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목만 보고 생각난게..
    어디 잡혀가셔서 교육받고 오셨구나.. 라는 것이였습니다.ㅡㅡ;;
    요즘 시절이 하 수상하여 엉뚱한 생각이 새록새록 >_<;;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8 18:06 신고

      하하. 그렇게 생각하셨을수도 있겠네요. ^^;
      후기 빨리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80snet.com BlogIcon sticky 2009.05.28 06:29 신고

    노정렬씨도 강사로군요. 의식있는 개그맨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런 활동도 열심히 하시는군요.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8 18:07 신고

      네. 강의는 못들었지만 저번에 YTN노조의 집회때 만났었는데 좋은 생각을 갖고 계셨습니다.

  6.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5.28 07:58 신고

    재밌을 것 같네요... 하지만 지방 안습 ㅇㅈㄴ 인강은 안될라나(.......)

  7. Favicon of http://gemoni.textcube.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5.31 20:54 신고

    전, 개인적으로 TOZ를 싫어할 뿐입니다...^^;;
    여튼 언제나 걸리는건 지방.ㅡㅜ

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30sec | F/3.5 | -1.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250 | Flash did not fire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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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9.04.09 21:40 신고

    분명 블로그는 언론입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그게 문제죠..

    그저 돈벌이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부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4.10 10:39 신고

    강사진이 빵빵합니다.
    몇몇분은 얼굴을 뵙거나 강의를 들어본 경험이 있고..
    4월 이후 예정대로라면 이제 첫 직장을 다닐 때라 개인적인 참석은 어렵겠지만
    많이 도움될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3. 함차 2009.04.10 11:18 신고

    그러네요..익히 명성이 자자한분들이..시간 할애가 힘들어서..에궁

  4. 오영희 2009.04.12 15:27 신고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ㅋㅋㅋ
    장대군님은....
    양치기~~~~^^

    성격이 좀 다른듯 합니다만...
    미네르바 사건을 봐도...
    언론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5.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13 22:44 신고

    아, 지방에서는 안하나요.ㅡㅜ
    역시 지방은 여러모로 소외되는 느낌입니다...컹
    그런데 전 뭐 파워블로그 아니라서...후...

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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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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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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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9.04.09 21:40 신고

    분명 블로그는 언론입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를 상업적으로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 그게 문제죠..

    그저 돈벌이로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일부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있으니까요...

  2.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4.10 10:39 신고

    강사진이 빵빵합니다.
    몇몇분은 얼굴을 뵙거나 강의를 들어본 경험이 있고..
    4월 이후 예정대로라면 이제 첫 직장을 다닐 때라 개인적인 참석은 어렵겠지만
    많이 도움될만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 아 빠진정보가 하나 있네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강의를 들어보셨다니 저보다 더 도움이 되실수도 있겠는걸요..ㅎㅎ

  3. 함차 2009.04.10 11:18 신고

    그러네요..익히 명성이 자자한분들이..시간 할애가 힘들어서..에궁

    • 어쩔수 없죠. ^^ 저도 시간이 허락할 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회사일이 우선이니까요. 가족과 관련된 가사도 마찬가지고...

  4. 오영희 2009.04.12 15:27 신고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ㅋㅋㅋ
    장대군님은....
    양치기~~~~^^

    성격이 좀 다른듯 합니다만...
    미네르바 사건을 봐도...
    언론임에는 틀림이 없는듯 합니다..^^

  5.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13 22:44 신고

    아, 지방에서는 안하나요.ㅡㅜ
    역시 지방은 여러모로 소외되는 느낌입니다...컹
    그런데 전 뭐 파워블로그 아니라서...후...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14 18:46 신고

      파워블로그라고 사이드바에 나와 있는 거 아닌가요? 흥...ㅡ.ㅡ;;

  6.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영어 교육에 관한 게임도 출시가 되었다는 것 아실겁니다. 이제 영어는 남을 위해서 공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공부는 자신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능력을 발전하는데 당연한 것이지만 '시간투자'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BS에서는 4월 1일부터 영어동요, 동화 등 유아 및 초, 중, 고교의 학생들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범위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편했습니다. EBSe(http://ebse.co.kr)와 영어교육채널(EBS English) 채널을 통해서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단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이용 해 보시고 개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어실력을 늘려 나가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래는 EBSe의 개편소식의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EBS영어교육전문사이트(EBSe) 개편 안내 

EBS, 영어 동요․동화 등 무상 영어학습 콘텐츠 대폭 확대,


국내외 유명 동요, 동화 무료 다운로드,

유아 위한 영단어, 1,000여개 필수 초중영단어장,

교사 위한 액티비티 콘텐츠 등 무상 제공   

문의 : EBS 영어교육채널팀 백경희 (526-7434)

 

EBS는 4월 1일, 대표적인 국내 영어교채널인 EBS English와 연계 사이트인 EBSe(www.ebse.co.kr) 개편하면서, 다양하고 고품질의 무상 영어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들 서비스는 사이트 내 ⓔStudy코너를 통해 서비스되며, 학습자는 필요한 자료를 다운로드 또는 인쇄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영어동요 및 동화

외국 유명 동요 및 한국 동요 영어버전 곡을 엄선하여 새롭게 편곡 ․ 녹음해 플래쉬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공한다. 또한 EBS English 인기 프로그램의 동화 부분만을 선별하여 한권에 완성된 동화책을 VOD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초기에 제공되는 동요 28곡, 동화 20 편으로, 이를 점차 크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들 콘텐츠는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해볼 수 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익히는 유아 필수 영단어 카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영어단어카드 100여개를 과일, 동물, 가족, 직업 등 다양한 주제별로 정리하여 그림과 함께 제공한다. 단어카드는 앞면은 그림, 뒷면은 낱말이 배치되어 인쇄한 후 별도 편집 없이 반으로 접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초스피드로 완성하는 초·중등교과서단어장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영어교과서의 필수 단어 3,000여개를 모두 뽑아 학년별 영어 교과서 단어장을 제공한다. 주요 단어들을 한눈에 학습할 수 있어 교과서 영어학습이 더욱 쉬워진다. 원어민의 음성을 통해 발음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다.


교사를 위한 교과영어학습 Activity

영국문화원의 우수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6학년 교과과정과 연계 가능한 다양한 온라인 Activity 콘텐츠(게임, 노래, 스토리, 워크시트 등) 150여편을 제공한다.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Teaching tip이 함께 제공된다.  끝.


EBSe 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ebse.co.kr/ 이 곳입니다. ^^
  1.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2 14:13 신고

    교육 방송인 EBS 에서 할 수 있는 무료 교육이라니 +_+
    기대하고 한번 접속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아참,
    영어 관련해서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있어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2. 돌이아빠 2009.04.02 16:0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웹과 TV 모두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영어 ㅠ.ㅠ

  3. 함차 2009.04.02 20:46 신고

    호..좋네요..영어에 매 일상에 맘에 걸려요..잘하고 싶지만 다가가기 힘든녀석..날 위해 아이들을 위해 이제 친해져 볼까요

  4.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4.03 04:00 신고

    저녁마다 방송보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
    나름 열심히 시청했었는데... ^^;;

  5. Favicon of http://nameldk.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3 14:26 신고

    성인들을 위한 회화도 서비스해주면 좋을텐데 ~0~ ㅎㅎㅎ

  6.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Birthday-Love-Poems BlogIcon Birthday Love Poems 2011.05.15 00:52 신고

    회에 대한 홍보입니다. 저는 이미 이벤트에 응모했구요. 현재 12만명이 넘게 지원을 한 상태입니다. 당첨자는 777명으로 정해져 있고, 결과

  7. 차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차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 있으시다면 한 번 응모하시고, 무료로 시승 해 보고 차에 대한 성능과 평가, 계획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해서 안내를 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blogigo.com/Home_Loan_Issues BlogIcon the krup 2011.05.31 04:09 신고

    에 대한 홍보입니다. 저는 이미 이벤트에 응모했구요. 현재 12만명이 넘게 지원을 한 상태입니다. 당첨자는 777명으로 정해져 있고, 결

  9.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10.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영어 교육에 관한 게임도 출시가 되었다는 것 아실겁니다. 이제 영어는 남을 위해서 공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공부는 자신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능력을 발전하는데 당연한 것이지만 '시간투자'가 필수입니다. 그리고,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금액을 지불하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EBS에서는 4월 1일부터 영어동요, 동화 등 유아 및 초, 중, 고교의 학생들의 콘텐츠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그 범위를 넓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개편했습니다. EBSe(http://ebse.co.kr)와 영어교육채널(EBS English) 채널을 통해서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단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이용 해 보시고 개편된 사항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어실력을 늘려 나가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래는 EBSe의 개편소식의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EBS영어교육전문사이트(EBSe) 개편 안내 

EBS, 영어 동요․동화 등 무상 영어학습 콘텐츠 대폭 확대,


국내외 유명 동요, 동화 무료 다운로드,

유아 위한 영단어, 1,000여개 필수 초중영단어장,

교사 위한 액티비티 콘텐츠 등 무상 제공   

문의 : EBS 영어교육채널팀 백경희 (526-7434)

 

EBS는 4월 1일, 대표적인 국내 영어교채널인 EBS English와 연계 사이트인 EBSe(www.ebse.co.kr) 개편하면서, 다양하고 고품질의 무상 영어 콘텐츠와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들 서비스는 사이트 내 ⓔStudy코너를 통해 서비스되며, 학습자는 필요한 자료를 다운로드 또는 인쇄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즐기는 영어동요 및 동화

외국 유명 동요 및 한국 동요 영어버전 곡을 엄선하여 새롭게 편곡 ․ 녹음해 플래쉬 애니메이션과 함께 제공한다. 또한 EBS English 인기 프로그램의 동화 부분만을 선별하여 한권에 완성된 동화책을 VOD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초기에 제공되는 동요 28곡, 동화 20 편으로, 이를 점차 크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들 콘텐츠는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해볼 수 있다.


예쁜 그림과 함께 익히는 유아 필수 영단어 카드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유아에게 꼭 필요한 영어단어카드 100여개를 과일, 동물, 가족, 직업 등 다양한 주제별로 정리하여 그림과 함께 제공한다. 단어카드는 앞면은 그림, 뒷면은 낱말이 배치되어 인쇄한 후 별도 편집 없이 반으로 접어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초스피드로 완성하는 초·중등교과서단어장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영어교과서의 필수 단어 3,000여개를 모두 뽑아 학년별 영어 교과서 단어장을 제공한다. 주요 단어들을 한눈에 학습할 수 있어 교과서 영어학습이 더욱 쉬워진다. 원어민의 음성을 통해 발음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다.


교사를 위한 교과영어학습 Activity

영국문화원의 우수 영어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초등학교 3~6학년 교과과정과 연계 가능한 다양한 온라인 Activity 콘텐츠(게임, 노래, 스토리, 워크시트 등) 150여편을 제공한다. 교사들이 수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한 Teaching tip이 함께 제공된다.  끝.


EBSe 의 공식 홈페이지는 http://ebse.co.kr/ 이 곳입니다. ^^
  1. Favicon of http://shagall.tistory.com BlogIcon 하늘다래 2009.04.02 14:13 신고

    교육 방송인 EBS 에서 할 수 있는 무료 교육이라니 +_+
    기대하고 한번 접속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아참,
    영어 관련해서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 있어서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7 신고

      하늘다래님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

      사실 무료건 유료건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2. 돌이아빠 2009.04.02 16:02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웹과 TV 모두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영어 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8 신고

      돌이아빠님은 부지런 하셔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뚝딱하고 뭔가 잘 해주는?게 아니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3. 함차 2009.04.02 20:46 신고

    호..좋네요..영어에 매 일상에 맘에 걸려요..잘하고 싶지만 다가가기 힘든녀석..날 위해 아이들을 위해 이제 친해져 볼까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8 신고

      친해지시면 아이들을 위해서도 좋지만 자신을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4. Favicon of http://plusone.tistory.com BlogIcon pLusOne 2009.04.03 04:00 신고

    저녁마다 방송보던 때가 생각나는 군요.. :)
    나름 열심히 시청했었는데...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8 신고

      원래 공부 잘 하시는 분들이 교육방송을 자주 보셨죠? 그렇죠? ㅎㅎ

  5.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4.03 14:26 신고

    성인들을 위한 회화도 서비스해주면 좋을텐데 ~0~ ㅎ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03 18:29 신고

      다른 여러가지 콘텐츠도 무료니까 한 번 경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6. Favicon of http://hubpages.com/hub/LovePoems BlogIcon Love Poems 2011.05.15 00:08 신고

    널(EBS English) 채널을 통해서 대폭 확대된 콘텐츠를 이용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우선 단계적으로 무료 콘텐츠를 이용 해 보시고 개편된 사

  7. Favicon of http://couponsdominosmenu.com/ BlogIcon Dominos Coupons 2011.06.12 02:59 신고

    좋은 사진이 얻어지듯 노력하는 CEO에게 다른 회사보다 더많은 경쟁력과 수익을 얻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따뜻한 겨울, 포근한 봄을 만드는 주먹콘과 함께

 

‘나눔이 있어 행복한 점심’ 수요주먹밥콘서트는 무료로 나눠주는 주먹밥으로 식사를 하며, 음악인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자신의 식비를 결식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서, 많은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동절기 기간에는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저녁 시간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젊음의 열정과 나눔의 미덕을 실천할 절호의 기회 주먹밥콘서트!!!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력 20년이 넘는 블랙홀이 무대에 오릅니다. 블랙홀의 공연이 궁금하시다면...주먹밥을 구매할 돈과 몸만 오시면 되겠습니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블랙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5.6 | +1.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오로지 밴드 블랙홀만이 할 수 있는 음악
도자기처럼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고 시대성, 작품성, 희소성 있는 음악
대중가수들이 칭송하는 밴드 블랙홀

우주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은하계의 블랙홀처럼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신비로운 존재 그게 바로 밴드 블랙홀이다.

블랙홀은 1989년 1집< Miracle>을 발표한 이후 20년간 팬들이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혼신을 다해 창작하고 대중들과 호흡한 대한민국에 살아있는 Rock의 전설이며 Messenger 이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진정한  아트스트  부재의  국내 대중음악계에 실로 높이 평가받고 칭송되어야 할 밴드이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옳고 그름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허술하게 하면 공연이 끝난 뒤 서로의 기분이 좋지 않다 . 우리에겐 대충이란 없다.

블랙홀의 Spirit이다.

  

◆ 날짜 : 3월18일(수요일)

◆ 시간 : 오후 7시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Live hall

◆ 입장료 : 무료 (자유기부)

(현장에서 주먹밥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 츌연팀 : 블랙홀 . 이퍼블릭

 

*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

  1. Favicon of http://pcking.tistory.com BlogIcon PC지존 2009.03.10 14:40 신고

    음악이라면 저도 꽤 좋아하는데 의미있는공연이라 꼭가보고싶군요
    늙어가면서(?) 콘서트나 공연도 한번 못가보고 답답하네요 ㅎㅎ
    정말훌륭한 의도의 공연, 성황리에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3.10 15:57 신고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캬아~

  3.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3.10 16:27 신고

    블랙호올~~~ ㅎㅎ 고등학교때 정말 좋아라 하며 들었는데...ㅎㅎ

  4. 오영희 2009.03.17 20:52 신고

    ㅋㅋ
    장대군님....
    내일 가시는군요??
    좋은 사진 부탁드려요~~!!
    안오시면 알죠??
    협박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

  5.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9.03.18 11:23 신고

    제 뇌리를 스치는 "깊은밤의 서정곡"~ 고딩시절에 참 좋아했지요~

  6.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3.21 20:28 신고

    블랙홀. 반가운 공연이군요. 직접 공연장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요즘 90년대 초중반, 한국 락&메탈 음반들을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블랙 신드롬이나, 블랙홀, 사하라 같은 팀들이요. ^^ 포스팅으로 접하니 이것 또한 반갑네요.

  7.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따뜻한 겨울, 포근한 봄을 만드는 주먹콘과 함께

 

‘나눔이 있어 행복한 점심’ 수요주먹밥콘서트는 무료로 나눠주는 주먹밥으로 식사를 하며, 음악인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자신의 식비를 결식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로서, 많은 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속되어 왔습니다.

동절기 기간에는 상상마당 Live Hall에서 저녁 시간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젊음의 열정과 나눔의 미덕을 실천할 절호의 기회 주먹밥콘서트!!!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뜻 깊은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력 20년이 넘는 블랙홀이 무대에 오릅니다. 블랙홀의 공연이 궁금하시다면...주먹밥을 구매할 돈과 몸만 오시면 되겠습니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블랙홀]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sec | F/5.6 | +1.00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오로지 밴드 블랙홀만이 할 수 있는 음악
도자기처럼 시간이 지나도 퇴색되지 않고 시대성, 작품성, 희소성 있는 음악
대중가수들이 칭송하는 밴드 블랙홀

우주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은하계의 블랙홀처럼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신비로운 존재 그게 바로 밴드 블랙홀이다.

블랙홀은 1989년 1집< Miracle>을 발표한 이후 20년간 팬들이 있는 무대라면 어디든 상관없이 혼신을 다해 창작하고 대중들과 호흡한 대한민국에 살아있는 Rock의 전설이며 Messenger 이다.

헤비메탈 외길 20년 ...
진정한  아트스트  부재의  국내 대중음악계에 실로 높이 평가받고 칭송되어야 할 밴드이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시간과 공간에 상관없이 옳고 그름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 허술하게 하면 공연이 끝난 뒤 서로의 기분이 좋지 않다 . 우리에겐 대충이란 없다.

블랙홀의 Spirit이다.

  

◆ 날짜 : 3월18일(수요일)

◆ 시간 : 오후 7시

◆ 장소 : 홍대 상상마당 Live hall

◆ 입장료 : 무료 (자유기부)

(현장에서 주먹밥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 츌연팀 : 블랙홀 . 이퍼블릭

 

*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포스팅이 뜸했습니다. ^^;

  1. Favicon of http://pcking.tistory.com BlogIcon PC지존 2009.03.10 14:40 신고

    음악이라면 저도 꽤 좋아하는데 의미있는공연이라 꼭가보고싶군요
    늙어가면서(?) 콘서트나 공연도 한번 못가보고 답답하네요 ㅎㅎ
    정말훌륭한 의도의 공연, 성황리에 마쳤으면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monopiece 2009.03.10 21:43 신고

      콘서트이면서 삶의 현장입니다. 직접 들으시면 정말 좋을텐데요...^^ 피시지존님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도움도 많이 받고 있구요.

  2.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3.10 15:57 신고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캬아~

  3.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3.10 16:27 신고

    블랙호올~~~ ㅎㅎ 고등학교때 정말 좋아라 하며 들었는데...ㅎㅎ

  4. 오영희 2009.03.17 20:52 신고

    ㅋㅋ
    장대군님....
    내일 가시는군요??
    좋은 사진 부탁드려요~~!!
    안오시면 알죠??
    협박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

  5.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9.03.18 11:23 신고

    제 뇌리를 스치는 "깊은밤의 서정곡"~ 고딩시절에 참 좋아했지요~

  6.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3.21 20:28 신고

    블랙홀. 반가운 공연이군요. 직접 공연장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요즘 90년대 초중반, 한국 락&메탈 음반들을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 블랙 신드롬이나, 블랙홀, 사하라 같은 팀들이요. ^^ 포스팅으로 접하니 이것 또한 반갑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monopiece 2009.03.23 12:38 신고

      80-90년대에 더 멋진팀이 많았던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음악도 세련되고, 연주력도 굉장했던 기억입니다.

  7.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기 이전에 저는 네이버를 상당히 자주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집과 직장의 첫 시작페이지가 다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식인은 물론 정보량과 뉴스의 폭발적인 다시 말하면 자본의 힘에 의한 컨텐츠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자본력과 컨텐츠로 무장한 미디어 업계를 돌아봐도 마찬가지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선배의 이야기를 인용 해 봅니다.

자본력으로 무장한 거대 미디어 회사들의 정보와 컨텐츠는 남다르다.
그래프, 그림, 폰트 하나까지 이쁘고 아기자기하며, 컨텐츠를 세심하게 배치하고, 미디어를 받아 드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계신 컨텐츠 생산자는 어떤가요?


지금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하는 네이버의 서비스 하나는 네이버가 꾸준하게 지원하고 온라인 상영관을 열어두고 있는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서비스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시간이 날 때 마다 보고 있는데 작품을 본 소감은 오래도록 기억나지 않지만 신인 감독들의 상상력은 놀라움 그 자체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물론 거대한 자본을 들여서 자막과 CG과 매끄럽고 깔끔한 영화들은 아닙니다.

다만, 말끔하게 만들어진 독립영화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려면 마음먹고 예매하고 극장을 가야 하지만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은 보통 30분이 되지 않는 단편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이나 일에 지칠 때, 직장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짧게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 것과 무료라는 점이 계속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개를 하는 것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감독들의 세상바라보기는 물론 다른 시선들을 통한 내 관점이나 생각과의 대입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다른 시선과 생각을 갖는 다는 것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라면 치를 떠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남모르게 네이버도 문화적 측면에서는 괜찮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독립영화 감독들의 영화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공간과 장소가 마땅히 없다는 점이 국내 영화, 문화계의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 극장에 자신의 영화를 상영하기 힘든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관객과 소통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서비스는 계속 되길 희망합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14:38 신고

    네이버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된 1人 입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정말 건전한 비판과 함께 해야 할텐데 흐음.(왜 이런 내용이 떠 올랐는지 ㅡ.ㅡ;;;)

    다시 생각하게 해 주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 친구가 네이버에 다니고 있습니다. 언젠가 오픈캐스트를 해보라고 권유를 했는데..제가 그랬죠 그거 별로 평이 안좋더라..했더니 언제는 네이버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었냐..라고 하면서 빈정대더군요. ^^ 회사를 옮긴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였는데 상처가 많은 듯 보였습니다.

      네이버의 자본력이 문제일 수 있겠지만...미디어로 바꿔보린 조중동의 자본력=컨텐츠는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 묘한 세상 같습니다.

    • 사실 좌?로 보이는 제가 이런 포스트를 작성하면 여러 공격을 당하고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였는데 반론, 공격이 없어서 재미없습니다.

      이제 퇴근하네요. ^^ 휴...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20:33 신고

      이제 퇴근 하시는군요~
      조심 귀가 하세요^^

      반론과 토론이라 글쎄요 좌?로 보인다고 하더라도 포스트의 내용만 봐서는 반론 제기를 통한 토론보다는 고개를 끄덕거리게 하는 내용이라서 후훗.

      저는 소위 말하는 건전한 우익 성향이라고 할까요? ㅋ

    •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그렇지 좀 이상한 포스팅도 많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1.19 23:55 신고

    맞아요 네이버는 문화적 측면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듯합니다:-)
    전 네이버 뮤직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일주일내내 좋은 음악들을 추천해줘서 너무 좋아요 !!
    다른건 싫어서 전 인터넷 홈은 구굴을 사용중이지만ㅋ

  3.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9.01.20 15:09 신고

    저도 가끔보는 서비스^^
    네이버 갠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 유저 ㅋㅋ

  4.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티스토리 블로그를 사용하기 이전에 저는 네이버를 상당히 자주 사용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집과 직장의 첫 시작페이지가 다음으로 바뀌었습니다. 지식인은 물론 정보량과 뉴스의 폭발적인 다시 말하면 자본의 힘에 의한 컨텐츠가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자본력과 컨텐츠로 무장한 미디어 업계를 돌아봐도 마찬가지라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직장 선배의 이야기를 인용 해 봅니다.

자본력으로 무장한 거대 미디어 회사들의 정보와 컨텐츠는 남다르다.
그래프, 그림, 폰트 하나까지 이쁘고 아기자기하며, 컨텐츠를 세심하게 배치하고, 미디어를 받아 드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이 보고 계신 컨텐츠 생산자는 어떤가요?


지금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하는 네이버의 서비스 하나는 네이버가 꾸준하게 지원하고 온라인 상영관을 열어두고 있는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 서비스입니다. 저는 작년부터 시간이 날 때 마다 보고 있는데 작품을 본 소감은 오래도록 기억나지 않지만 신인 감독들의 상상력은 놀라움 그 자체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물론 거대한 자본을 들여서 자막과 CG과 매끄럽고 깔끔한 영화들은 아닙니다.

다만, 말끔하게 만들어진 독립영화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컴퓨터와 인터넷만 있으면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사실 영화 한 편을 보려면 마음먹고 예매하고 극장을 가야 하지만 '네이버 독립영화상영관'에서 상영되는 영화들은 보통 30분이 되지 않는 단편 위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작업이나 일에 지칠 때, 직장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짧게 머리를 식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영화 한 편을 볼 수 있는 것과 무료라는 점이 계속 영화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개를 하는 것 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감독들의 세상바라보기는 물론 다른 시선들을 통한 내 관점이나 생각과의 대입을 통해서 세상에 대한 다른 시선과 생각을 갖는 다는 것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라면 치를 떠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남모르게 네이버도 문화적 측면에서는 괜찮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독립영화 감독들의 영화를 편하게 볼 수 있는 공간과 장소가 마땅히 없다는 점이 국내 영화, 문화계의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반 극장에 자신의 영화를 상영하기 힘든 영화감독들의 작품을 관객과 소통 할 수 있는 이런 좋은 서비스는 계속 되길 희망합니다.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14:38 신고

    네이버에서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된 1人 입니다.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정말 건전한 비판과 함께 해야 할텐데 흐음.(왜 이런 내용이 떠 올랐는지 ㅡ.ㅡ;;;)

    다시 생각하게 해 주네요.^^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19 20:29 신고

      친구가 네이버에 다니고 있습니다. 언젠가 오픈캐스트를 해보라고 권유를 했는데..제가 그랬죠 그거 별로 평이 안좋더라..했더니 언제는 네이버 하는거 좋아하는 사람 있었냐..라고 하면서 빈정대더군요. ^^ 회사를 옮긴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였는데 상처가 많은 듯 보였습니다.

      네이버의 자본력이 문제일 수 있겠지만...미디어로 바꿔보린 조중동의 자본력=컨텐츠는 무시할 정도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참 묘한 세상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19 20:30 신고

      사실 좌?로 보이는 제가 이런 포스트를 작성하면 여러 공격을 당하고 토론을 해보자는 취지였는데 반론, 공격이 없어서 재미없습니다.

      이제 퇴근하네요. ^^ 휴...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1.19 20:33 신고

      이제 퇴근 하시는군요~
      조심 귀가 하세요^^

      반론과 토론이라 글쎄요 좌?로 보인다고 하더라도 포스트의 내용만 봐서는 반론 제기를 통한 토론보다는 고개를 끄덕거리게 하는 내용이라서 후훗.

      저는 소위 말하는 건전한 우익 성향이라고 할까요? 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20 00:21 신고

      감사합니다. ^^ 좋게 봐주셔서 그렇지 좀 이상한 포스팅도 많은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9.01.19 23:55 신고

    맞아요 네이버는 문화적 측면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듯합니다:-)
    전 네이버 뮤직을 주로 이용하는데요 일주일내내 좋은 음악들을 추천해줘서 너무 좋아요 !!
    다른건 싫어서 전 인터넷 홈은 구굴을 사용중이지만ㅋ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9.01.20 00:20 신고

      문화적인 측면 이외에도 찾아보면 좋은 서비스가 많이 있겠지요. 각 포털별로 특색이 있는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9.01.20 15:09 신고

    저도 가끔보는 서비스^^
    네이버 갠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많이 이용하고 있는 유저 ㅋㅋ



언론장악을 해야만 대한민국을 제대로 해 먹을 수 있는 상식을 가진자들이 현재 국민이 뽑아놓은 대통령과 다수-여당이다.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결국 하나 둘 씩 낙하산을 타고 어딘가에 착륙을 하고, 착륙한 곳에서는 곡소리와 손바닥 비비는 소리까지 들리니 이것 참 제대로 된 정치인을 기대했던 국민들이 더 곡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만 그런게 아니라 엉뚱한 장관 임명에 국민들은 애매모호하게 경제파탄이 날 지경이고, 난 사람도 부지기수다. 감당이 안되서 포기한 분들도 계시고, 4년 몇개월만 참아보자 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분들에게 던지고 싶은 추파가 하나 있다. 바로 당신들이 이렇게 만든 것 아닙니까?라는 질문이다. 아닌가? 맞는가? 그래서 반성하고 파업하고 투쟁하고 있다.

비정규직의 끊임없는 양산은 기본이고, 현재 비정규직의 실태와 현 사태에 대한 해결책이 나와 있지 않은 점과 해결방안이라고 말하는게 비정규직을 더욱 피눈물 만드는 안이 바로 비정규직의 고용기간을 늘린다고 하는 말이다. (똥과 된장을 구별 못한다는 것을 이렇 때 써야 하나?)

시사IN의 한 기자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난 김태희와 닮았다', 그 전에 이명박대통령이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난 오바마와 닮았다' 온갖 비리와 스캔달이 펼쳐졌던 대선 당시 동영상에서 '나는' 이라는 주어가 빠졌기 때문에 자신이 한게 아니다라는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줬던 '나경원'의원의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도대체 어디가 끝이고 나락인지 좀 알고 싶다고...아무튼 이번에는 이명박대통령이 '나는'이라는 말을 했으니 내가 오바마와 비슷하다는 이야기인데 민주당과 민노당, 민주신당한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오바마'당선인에게도 '좌빨'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벌써 아부, 생색내기 발언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보니 애완견이 꼬리치는 모습이 연상되더라.

사실 앞선 이야기들은 머리속에만 가슴속에만 묻어 놓고 지낼 요량이었지만 요새 나오는 '언론 노조'의 투쟁과 선언과 파업에 대한 목소리에 대해 한 마디 해보려 이렇게 글을 쓴다.

KBS, YTN 에 가장 많이 배달되는 신문이 뭘까? 어떤 신문을 가장 많이 볼까? 누가 그랬을까? 고개가 갸우뚱 할지 모르겠지만 가장 많은 구독률을 보나마나 조중동일 것이다. 언론사이건 아니건 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신문사는 '조중동'이다. 이런 신문의 열독률과 더불어 약자를 약자로만 봐온 KBS, YTN 이하 언론노조, 언론인들이 가장 즐겨보는 신문이 '조중동' 인데 실효성이 있는 끝빨이 날까?하는 우려가 된다.

신기한 것은 이런 신문들을 즐겨보는 사람이 사장으로 내정되었고, 회사에서도 열독을 하고 있음에도 나타나는 반대 시위와 투쟁이다.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 하나 하겠다. 서울에서 광우병쇠고기 반대운동이 펼쳐진 지난 수개월 동안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인 그 날 말고 평상시에 서울광장에 얼마나 모였을 것 같은가? 1만명? 1만명으로 가정하면 1만명/1000만명 바로 광우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서울 시민의 1/1000 확률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국민적이고 대대적인 운동이라 이야기 했지만 이만큼 관심과 참여가 부족했다. 이런 상태에서 언론은 매일 떠들고, 대통령은 반성한다고 해서 촛불은 이제 아주 작은 불씨로만 남아있다. 그 촛불이 옮겨 붙은 곳은 KBS와 YTN인데 그렇게 큰 파장효과는 없는 듯 하다.

언론노조의 파업은 비상시에 꺼내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과 더불어 비밀무기로 자리를 지켜야 한다. 먼저 할 일은 '조중동'을 끊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아침 신문에 '조중동'을 보면서 부동산과 경제상황을 보고, 언론장악 사태를 지켜보면서 투쟁하자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다. 아예 신문을 보질 말던지 다른 신문을 봐야 하지 않을까?

언론노조의 9일 '파업투쟁 결의대회'와 20일 'YTN생각하는 날' 행사는 좋지만 '조중동'끊기 운동이 먼저 선행되어야 이런 일도 자연스럽게 번지고 참여가 높아지리라 생각된다. 정작 떡 줄 정부는 꿈쩍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꺼져가는 촛불'처럼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내부의 적을 먼저 없애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13 15:47 신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문제가 장기화 될 조짐으로 보여지는군요.

  2. Favicon of https://www.frosteye.net BlogIcon FROSTEYe 2008.11.13 20:26 신고

    조중동 끊기 보다는 한겨레 보기 같은 긍정적 운동이 더 나을 겁니다.

    소위 진보 진영은 항상 반대만 해오는데, 이거 대단한 실수에요...

    • 이미 운동이 진행되고 많은 분들이 한겨레, 경향신문 보고 계신듯 합니다. 경향은 그 성격이 계속 유지되는 분위기이고 한겨레는 좀 약해졌다는 평도 들리구요. 정작 바뀌지 않는 아니 권력에 따라 너무 자주 바뀌는 신문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3 22:05 신고

    후훗 흔적남기기입니다 =.= 지금 퇴근길이라 글 읽기가 좀 애매해서 스크랩(?)겸 해서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나중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행복하 하루 되셨나요?

  4.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1.13 23:46 신고

    저도 후후훗, 흔적남기기!! 전 이제 퇴근해서 들어왔습니다 엉엉..ㅠ
    조중동끊기는 뭐 끊기보다 힘든가봅니다.
    그게 싫어 네이놈 뉴스도 안보는데말이죠...ㅎㅎ;; (실은 요새 와글거리는게 싫어 뉴스를 아주 안보능;;)

    모노님,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욤??

    • 출근하고 커피 한 잔...(제 컵으로는 두 잔의 양)을 타놓고 뉴스와 블로그를 보고 있습니다. ^^ 퇴근이 늦으셨네요. 명이님 같은 분의 노력으로 이 나라가 잘 돌아가고 있는 거에요..ㅜ.ㅜ 저도 야근의 압박시절이 생각나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1.14 11:16 신고

    어렵네요...
    저는 개인적으론 모든 신문을 두루두루 다 봐야
    전체적인 시야가 커진다고 믿는 사람이지만...
    요샌 편파기사가 도를 넘더군요.
    어느덧 금요일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구,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woowolmode/50040021974 BlogIcon woowolmode 2009.01.03 00:25 신고

    여러 사태를 보면서 정말 슬퍼서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런데

    우리가 할수 없는 일들이 없죠....... 그저 언론 노조의 파업을 맘으로 지지 할뿐....

    그래서 제안합니다



    2009년 1월 9일 언론노조를 지지하는 분들은 겉옷 상의를 검은 색으로 입고 흰색 리본을 가슴에 달고 출근 (등교) 합시다

    검은색 옷이야 누구에게나 있고 흰색 리본 그러니까 종이든 리본이든 휴지든 언론노조를 지지하는 의미의 흰색 리본을 가슴에 달고 출근하는겁니다



    옷입는거야 자유니 전철 버스 타는 사람들에게 물대포에 방망이 휘두르 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언론이 죽어갑니다 ....



언론장악을 해야만 대한민국을 제대로 해 먹을 수 있는 상식을 가진자들이 현재 국민이 뽑아놓은 대통령과 다수-여당이다.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결국 하나 둘 씩 낙하산을 타고 어딘가에 착륙을 하고, 착륙한 곳에서는 곡소리와 손바닥 비비는 소리까지 들리니 이것 참 제대로 된 정치인을 기대했던 국민들이 더 곡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만 그런게 아니라 엉뚱한 장관 임명에 국민들은 애매모호하게 경제파탄이 날 지경이고, 난 사람도 부지기수다. 감당이 안되서 포기한 분들도 계시고, 4년 몇개월만 참아보자 하는 분들도 계신데 그 분들에게 던지고 싶은 추파가 하나 있다. 바로 당신들이 이렇게 만든 것 아닙니까?라는 질문이다. 아닌가? 맞는가? 그래서 반성하고 파업하고 투쟁하고 있다.

비정규직의 끊임없는 양산은 기본이고, 현재 비정규직의 실태와 현 사태에 대한 해결책이 나와 있지 않은 점과 해결방안이라고 말하는게 비정규직을 더욱 피눈물 만드는 안이 바로 비정규직의 고용기간을 늘린다고 하는 말이다. (똥과 된장을 구별 못한다는 것을 이렇 때 써야 하나?)

시사IN의 한 기자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난 김태희와 닮았다', 그 전에 이명박대통령이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난 오바마와 닮았다' 온갖 비리와 스캔달이 펼쳐졌던 대선 당시 동영상에서 '나는' 이라는 주어가 빠졌기 때문에 자신이 한게 아니다라는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줬던 '나경원'의원의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도대체 어디가 끝이고 나락인지 좀 알고 싶다고...아무튼 이번에는 이명박대통령이 '나는'이라는 말을 했으니 내가 오바마와 비슷하다는 이야기인데 민주당과 민노당, 민주신당한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오바마'당선인에게도 '좌빨'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궁금하다. 벌써 아부, 생색내기 발언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보니 애완견이 꼬리치는 모습이 연상되더라.

사실 앞선 이야기들은 머리속에만 가슴속에만 묻어 놓고 지낼 요량이었지만 요새 나오는 '언론 노조'의 투쟁과 선언과 파업에 대한 목소리에 대해 한 마디 해보려 이렇게 글을 쓴다.

KBS, YTN 에 가장 많이 배달되는 신문이 뭘까? 어떤 신문을 가장 많이 볼까? 누가 그랬을까? 고개가 갸우뚱 할지 모르겠지만 가장 많은 구독률을 보나마나 조중동일 것이다. 언론사이건 아니건 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점유율이 높은 신문사는 '조중동'이다. 이런 신문의 열독률과 더불어 약자를 약자로만 봐온 KBS, YTN 이하 언론노조, 언론인들이 가장 즐겨보는 신문이 '조중동' 인데 실효성이 있는 끝빨이 날까?하는 우려가 된다.

신기한 것은 이런 신문들을 즐겨보는 사람이 사장으로 내정되었고, 회사에서도 열독을 하고 있음에도 나타나는 반대 시위와 투쟁이다.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 하나 하겠다. 서울에서 광우병쇠고기 반대운동이 펼쳐진 지난 수개월 동안 가장 많은 사람이 모인 그 날 말고 평상시에 서울광장에 얼마나 모였을 것 같은가? 1만명? 1만명으로 가정하면 1만명/1000만명 바로 광우병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서울 시민의 1/1000 확률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국민적이고 대대적인 운동이라 이야기 했지만 이만큼 관심과 참여가 부족했다. 이런 상태에서 언론은 매일 떠들고, 대통령은 반성한다고 해서 촛불은 이제 아주 작은 불씨로만 남아있다. 그 촛불이 옮겨 붙은 곳은 KBS와 YTN인데 그렇게 큰 파장효과는 없는 듯 하다.

언론노조의 파업은 비상시에 꺼내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과 더불어 비밀무기로 자리를 지켜야 한다. 먼저 할 일은 '조중동'을 끊는 일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아침 신문에 '조중동'을 보면서 부동산과 경제상황을 보고, 언론장악 사태를 지켜보면서 투쟁하자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처구니 없다. 아예 신문을 보질 말던지 다른 신문을 봐야 하지 않을까?

언론노조의 9일 '파업투쟁 결의대회'와 20일 'YTN생각하는 날' 행사는 좋지만 '조중동'끊기 운동이 먼저 선행되어야 이런 일도 자연스럽게 번지고 참여가 높아지리라 생각된다. 정작 떡 줄 정부는 꿈쩍도 하지 않는 것 같아서 '꺼져가는 촛불'처럼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내부의 적을 먼저 없애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13 15:47 신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군요. 문제가 장기화 될 조짐으로 보여지는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3 18:21 신고

      정권을 쥐고 계신 분들의 처사에 맡겨야 하나 고민입니다. 실제로 고민은 더욱 많고, 문제도 복잡하고, 해결책은 보일 생각이 없는 듯 합니다.

  2. Favicon of http://kusakaze.tistory.com BlogIcon Kusakaze 2008.11.13 20:26 신고

    조중동 끊기 보다는 한겨레 보기 같은 긍정적 운동이 더 나을 겁니다.

    소위 진보 진영은 항상 반대만 해오는데, 이거 대단한 실수에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3 22:34 신고

      이미 운동이 진행되고 많은 분들이 한겨레, 경향신문 보고 계신듯 합니다. 경향은 그 성격이 계속 유지되는 분위기이고 한겨레는 좀 약해졌다는 평도 들리구요. 정작 바뀌지 않는 아니 권력에 따라 너무 자주 바뀌는 신문들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13 22:05 신고

    후훗 흔적남기기입니다 =.= 지금 퇴근길이라 글 읽기가 좀 애매해서 스크랩(?)겸 해서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나중에 찬찬히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행복하 하루 되셨나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3 22:35 신고

      퇴근이 늦으셨네요. 가사일을 좀 도와주고 TV세팅을 하다가 잘 안되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조심해서 퇴근하시고 나중에 뵐께요...^^;

  4. Favicon of http://myungee.tistory.com BlogIcon 명이 2008.11.13 23:46 신고

    저도 후후훗, 흔적남기기!! 전 이제 퇴근해서 들어왔습니다 엉엉..ㅠ
    조중동끊기는 뭐 끊기보다 힘든가봅니다.
    그게 싫어 네이놈 뉴스도 안보는데말이죠...ㅎㅎ;; (실은 요새 와글거리는게 싫어 뉴스를 아주 안보능;;)

    모노님, 좋은 밤 보내고 계신가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4 08:45 신고

      출근하고 커피 한 잔...(제 컵으로는 두 잔의 양)을 타놓고 뉴스와 블로그를 보고 있습니다. ^^ 퇴근이 늦으셨네요. 명이님 같은 분의 노력으로 이 나라가 잘 돌아가고 있는 거에요..ㅜ.ㅜ 저도 야근의 압박시절이 생각나니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5.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1.14 11:16 신고

    어렵네요...
    저는 개인적으론 모든 신문을 두루두루 다 봐야
    전체적인 시야가 커진다고 믿는 사람이지만...
    요샌 편파기사가 도를 넘더군요.
    어느덧 금요일이네요.
    마무리 잘하시구,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4 13:36 신고

      사실을 왜곡하는 신문은 언론으로 자격이 없습니다.
      라이너스님의 고민을 저는 알아요...^^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woowolmode/50040021974 BlogIcon woowolmode 2009.01.03 00:25 신고

    여러 사태를 보면서 정말 슬퍼서 참을 수가 없더군요

    그런데

    우리가 할수 없는 일들이 없죠....... 그저 언론 노조의 파업을 맘으로 지지 할뿐....

    그래서 제안합니다



    2009년 1월 9일 언론노조를 지지하는 분들은 겉옷 상의를 검은 색으로 입고 흰색 리본을 가슴에 달고 출근 (등교) 합시다

    검은색 옷이야 누구에게나 있고 흰색 리본 그러니까 종이든 리본이든 휴지든 언론노조를 지지하는 의미의 흰색 리본을 가슴에 달고 출근하는겁니다



    옷입는거야 자유니 전철 버스 타는 사람들에게 물대포에 방망이 휘두르 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언론이 죽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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