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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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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열리는 사진 공모전 '세계 7대륙 여행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여행을 통해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사진으로 녹아들고, 우린 그 사진들을 보며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그리고, 추억하고 기억하는 여행을 다시 떠난다. 이번 공모전의 규모는 상당하다. 다양한 경품과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고, 사진이 선정되면 KOEX에서 열리는 행사에 사진이 전시되기도 한다.

 

아래는 사진전과 공모전에 대한 안내 내용이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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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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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 가보셨나요? 의외로 창경궁은 조용합니다. 아마 어린시절 창경원이란 이름이로 놀이기구들이 있었을 때...그 때 이후로는 창경궁은 조용한 곳으로 바뀌었을 겁니다. 창경원에서 창경궁으로 바뀌고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곳이 되었지만 스트레스가 쌓일 때...고민이 있을 때...조용하게 산책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창경궁입니다. 사람이 적고 놀이문화나 행사가 적은게 특징으로 불리울 만큼 조용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1년에 4번 정도 창경궁에 갑니다. 특별하게 짐을 꾸리거나 큰 마음을 먹고 가는 여행처럼 부담없이 버스타고 30여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고, 지하철 혜화역에서도 도보로 5분~10분 정도면 도착이 가능합니다.

낡은 것의 아름다움.

처음 오른쪽으로 진입을 합니다.

 

벽에 보이는 궁궐벽과 나무, 햇살, 그림자...

방금 다람쥐가 한마리 지나갔어요.

여기 근처로 갔는데...

푸르름이 한없이 느껴지는...

어떤 연인과 할아버지

사랑하는 분과 걷고 싶으시죠?

꽃잎들이 많이 떨어졌어요. 이제 여름이 오는지도

색이 참 곱습니다.

햇살과 아름다움의 조화

창경궁의 연못

햇살과 늑색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햇살이 꽃잎을 비추고..

창경궁의 녹음.

녹음이 짙습니다.

꽃들도 한아름 나와서 반겨줍니다.

햇살 가득한 궁궐

거짓말 같은 푸르름이 존재합니다.

 

성인의 경우 입장료 천원입니다. 성인이 아닌 18세까지는 입장료 5백원입니다. 창경궁 옆에 있는 국립서울과학관과 같이 관람을 하실 때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운영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천오백원, 성인이 아닌 18세까지는 7백원입니다. ^^

 

제가 창경궁을 좋아하는 이유는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도심속을 벗어난 느낌이 많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조용히 사색을 할 수 있고, 힘들었던 일상을 잠시 쉴 수 있으며, 아이들과 차없는 곳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량이 전혀 다니지 않는 곳이 바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곳이죠. ^^

 

창경궁의 약도입니다.

 

 

저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생각에 잠기고 싶을 때 창경궁에 갑니다. 그냥 좋아요. 뭐랄까 전혀 방해받지 않고 사진을 찍거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

주말에 도심속의 녹음을 즐기고 싶다면 한 번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창경궁의 공식홈페이지 : http://cgg.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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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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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과 이야기를 만난다. 특히 요새는 새로운 정보를 얻는데 있어서 포털보다 주옥같은 정보를 얻기도 한다. 페이스북의 친구들 대다수는 직장동료들과 사진가들이다. 직장동료들의 일상을 보는 재미, 여러 사진가의 이야기와 소통 방식에 놀래곤 한다.

 

이병진작 - 사랑(출처 네이버 포토에세이) http://photo.naver.com/forum/article/136&page=1

 

 

어제는 특별했다. 개그맨으로 알려진 이병진씨의 사진에세이를 보면서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 그가 바라보는 사진, 사진으로 소통하는 방식은 고급 디지털 카메라, 스마트폰으로 SNS에 올리는 일상과는 다른 개념으로 다가왔다.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 안에 내 이야기를 넣어서 남들과 교류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 별 다른 의미나 생각을 못할수도 있지만 내겐 좀 다르게 다가왔다.

 

 

가장 일상적이고 행복한 사진을 담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 내 사진을 어필하는게 사진생활에 있어서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 생각된다. 다만 부끄럽지 않게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이 있느냐?에 목숨이라도 걸어야 할 판이다. 남들이 찍는 사진들 여러 사진가가 모여드는 멋진 풍경을 담아서 보여줘봐야 한계에 쉽게 좌절하게 된다.

 

 

사진생활에 쉽게 지치지 않는 방법은 자신의 이야기와 주제를 설정하는게 중요하다. 유명한 산, 강, 바다, 풍경등을 담아봐야 그 때 희열은 쉽게 잊혀진다. 또 다른 사진을 찾아나서기 일수다. 자신이 경험하는 것들을 정리하고 발판을 삼아서 지속적인 도전과 경험이 필요한 것이다.

 

 

뮤지컬 청춘밴드 드레스 리허설 중 - 공연정보 : http://www.playdb.co.kr/playdb/PlaydbDetail.asp?sReqPlayNo=51651

 

 

내 주된 사진은 공연사진이다. 공연 장면을 담고, 관객의 반응을 살피면서 공연장안에 동화 된다. 내가 뮤지션이 되기도 하고, 뮤지컬 배우가 되기도 한다. 물론 관객이 되기도 하고, 사진가로 공연의 멋진 장면을 찾아 다닌다.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언가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이다. 그것이 내 딸의 모습이랄지, 같이 동거하는 고양이들이 될수도 있다. 주변의 풍경들일수도 있고, 도시의 모습일수도 있으리라 여겨진다. 다만 지치지 않고 꾸준하게 담을꺼리를 찾아 나설 필요가 있다.

 

제목에서 밝힌 나는 사진이다는 김홍희 선생님의 사진강의 책으로 유명한 제목이다. 굳이 설명하자면 나는 사진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한 것은 사진을 그나마 다른 것 보다 자신있게 접근해서다. 그리고, 다시 사진이다. 라고 말하는 것은 다시 시작하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의미를 부여해 봤다. 사실 2013년도 블로그 목표는 사진을 블로그에 많이 올리는게 목적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 다행스럽게 찬바람이 불어오고, 10월이 되기전에 우연찮게 마음을 다잡을 에피소드가 생긴 것이다. 재밌는 사진을 꾸준하게 해보자. 달려보자라는 의미다.

 

마침. 아내 허락덕에 니콘 풀프레임 d700 영입도 되었으니 당분간은 사진만 할랜다. 그게 좋겠다. 내 스마트폰에서는 AeroSmith 의 Dream On 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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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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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2에서 유독 인기를 끌었던 밴드 중 하나가 바로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이다. 화려한 액션과 리듬감 넘치는 음악에 미녀팬들도 너무 많았던 공연이었다. 외국밴드와 비슷한 밴드로 평가를 하는게 무색할 정도로 흡입력이 있었으며, 공연장이었던 롤링홀과의 궁합도 참 좋았다. 2시간이 넘는 단독공연은 자칫 공연의 지루함을 부를수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이벤트와 영상 자료, 팬들의 선물들 기대이상의 공연이라 찍는내내 즐거웠다. 

 

 

 

 

 

 

 

 

 

 

추후 소개하겠지만 바닐라 시티의 공연에서와 같이 한창 뜨는 밴드인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연에는 수많은 여성관객이 존재했다. 공연내내 신나게 춤추고 소리지르는 모습을 보니 옛생각이 나기도 했다. ㅡ.ㅡ;; 

 

 

 

 

 

 

 

 

 

 

 

 

 

 

 

 

 

 

 

 

 

 

 

 

 

 

 

 밴드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보컬리스트다. 보컬을 맡고 있는 '반'의 액션과 보컬은 나무랄데가 없었다. 처음 공연 사진을 찍는 내내 아저씨라는 이름을 잠시 접어두고 공연과 음악에 몸을 맡길 수 있었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연을 보는 것은 관객에서 팬으로 변화되기 충분한 흡입력이 존재했다. 음악 애호가나 록음악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퍼포먼스를 보면서 공연 정말 제대로 보는구나 싶을 정도 였으니 이들의 남다른 연습과정이라던가 연주는 충실했다는 생각이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리더는 베이스를 맡고 있는 '성환'이다. 위 사진은 그의 친동생인 '변G' 공연 내내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이번 무대를 끝으로 군입대를 하는 드러머 '성산' 대체로 친한 드러머를 영입했는데 추후 다른 포스트에서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성산'의 드러밍은 나무랄 곳이 없이 딱딱 끊어졌다. 관객과의 호흡을 중시했고, 인상이 무척 좋았다.

 

 

 

 

 

 

 

 

 

 

브로큰 발렌타인의 음악은 실제로 음원보다는 공연장에서 느껴야 하는데 동의한다. 이들의 음원을 한 곡도 제대로 듣지 못했지만 귀에 솔솔 감기는 멜로디와 공연장을 압도하는 리드미컬함은 타 밴드에서 느끼지 못한 새로운 즐거움이었다.

 

추운 겨울이지만 이들의 모습을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게 사실이다. 아이돌 또는 기존 음악에 실증을 느끼거나 지루함을 느꼈다면 브로큰 발렌타인을 들어보길 권한다.

 

위 사진은 롤링홀에서 열린 브로큰 발렌타인의 단독공연이며, 공연사진 전문가그룹 'Encore What' 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이다.

 

촬영문의 : 모노피스 (triumphj@gmail.com, cdg7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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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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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록신을 넘어서 주류로 속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준 밴드를 꼽으라면 단연 브로큰 발렌타인(Broken Valentine)과 바닐라 시티(Vanila City)를 꼽을 수 있겠다. 이는 두 밴드의 공연 사진을 찍어 보고 내린 결론이다. 준수한 외모와 쇼맨쉽, 경쾌한 사운드와 귀에 콕콕 박히는 멜로디 라인은 탑밴드 시즌2에서 이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게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는 결과다.

 

이와 반대로 국내 공연이 언제 성사될지 관심이 높았지만 판테라가 한국을 다녀간지 10년이 넘어서서 한국을 찾은 카니발 콥스(Cannibal Corpse)와 80년대 독일은 물론 세계 메틀씬을 흔들었던 노장 억셉트(Accept)의 내한 공연은 록마니아에게 최고의 순간을 안겨준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억셉트(ACCEPT) 내한공연, 롤링홀

 

앞서 소개한 4개 밴드에 대한 수많은 사진들을 이제야 공개하는 것은 사진을 기다렸던 팬 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약속한 부분도 있는데 ....)

 

 

뭐 이 포스트가 공연 사진을 공개하는 자리는 아니지만 국내 록밴드의 힘이 느껴지는 브로큰 발렌타인과 바닐라 시티의 경우 지칠줄 모르는 에너지가 공연내내 전율을 느끼게 해주었으며, 데스메틀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카니발 콥스는 노쇠한 느낌이 들었지만 웅장하고 거대한 산맥을 보는 착각을 일으켰다. 왜 이제야 오셨나요? 라고 소리치고 싶은 공연!

 

 

마지막으로 억셉트의 내한공연은 정말 거장이란 이런 것이다를 몸소 보여준 최고의 공연이었다. 어떻게 목관리를 하시길래?라는 궁금증과 20곡은 쏟아내는 저력은 미치지 않고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메탈음악의 한계점을 보여줬다.

 

 

기대하시라. 4개 밴드의 공연 사진. 곧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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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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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사진 하나. 아내를 만나서 전국 여행을 잘 다녔던 시절이기도 하면서 몸이 뚱뚱하게 변모하는 시절이 아닌가 생각된다. 나만 몰랐던 걸까? 애인이었던 아내가 관리하란 이야기도 안했고, 회사에서 간단하게 운동을 하긴 했지만 아주 체계적인 관리를 하지 않았던 기억이다. 그 시절 기억은 주말이면 늘 함께했고, 지방 어느 도시나 시골마을을 카메라 둘러메고 돌아다닌 기억만 난다.

 

 

춘천 어느 숲속길에서. 2006

 

 

사진이야기도 많이 했고, 서로 고민이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조근조근 오래 나눴던 기억이 있다. 재밌는 것은 우리는 TV보다는 책,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눈 것으로 기억되는데 요새는 결혼생활 6년차가 되다 보니 아이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부모라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셀프사진 성공전... 달리기가 느렸던 것일까?

 

연애시대라는 드라마를 1~2편 본 기억이 있는데 감우성과 손예진의 연기랄까? 보통 봐왔던 드라마와는 다른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흥미를 느꼈던 것 같다.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요샌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조용히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 아이 없이 말이지(아연양이 나중에 보면 섭섭해 하려나?)

 

어떤 블로그에 들어가보니 아직도 이 드라마을 애청하고 있다는 분이 계시던데... 한 번 구해서 봐야 할까? 생각을 해봤다.

 

여행의 즐거움은 스트레스 해소가 제일의 목적이 아닌가 싶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고, 일에서 해방감을 느끼는 것. 이런 이유 하나만으로도 여행의 재미를 찾을 수 있으니 감사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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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공부[Photo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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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를 운영하기 이전부터 했어야 했고, 해야만 했던 일 중 하나는 바로 국내 사진 사이트 혹은 사진 갤러리를 소개하고 널리 이를 알려야 했다. 고질병인 게이름과 귀차니즘 그리고, 특별하게 의식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서야 간략한 촌평을 해본다.

 

촌스럽게 여기 올라오는 사이트들이 최선이 아닌 것은 당연하고, 내 글에 대한 소개나 정보에 대해서 100%신뢰를 하라고 하고 싶지 않다. 자기세계에 푹 빠진 아마추어 작가가 많아진 지금 너에겐 당장 뭐가 필요하다고 말해도 거기서 거기니까.

자 그럼 소개 시작. 참고로 언제 생겨서 언제 흥행하고 등의 찌질한 소개는 뺀다.


1. 레이소다 (www.RaySoda.com)


레이소다는 우리나라 아마추어는 물론 프로들까지 활동을 많이 했던 곳이다. 회색바탕 갤러리, 사진인들의 달동네로 불리는게 편한 곳이다. 3일제 5일제 7일제를 거쳐서 현재는 트래픽과 활동 인구가 적어지면서 매일 사진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레이소다는
장인정신이 스며든 사진 갤러리다. 블로그처럼 자신의 사진 갤러리를 꾸미는 것은 물론 찾아보면 멋진 사진가가 많은 곳.

* www.Raysoda.com/boa 이노, 모노피스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하루에 한 번은 들른다. 이 곳은 참 편한 곳이기 때문



2. SLR클럽(www.slrclub.com)


 장비사이트로 시작해서 장비는 물론 사진을 응용한 노하우들이 쉴새 없이 공존하는 곳이다. 자게에는 좀 유치한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정보사이트로는 국내 최고. 사진은 사진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에 질은 좋지만 작품성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장비만 좋은 저질수준의 사진이 많다. 하지만 보는 눈에 따라 저질이 예술이고, 예술이 저질이니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사람이 많고 영리 사업을 시작하면서 사진, 장비 등의 이벤트도 활발하다.



3. 하우포토(www.howphoto.net)


 사진평론가 진동선선생님이 운영하는 사이트, 사진철학은 물론 사진의 선구자들의 강의자료나 역사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고, 올리는 사진들에 대한 멘토링 시스템과 회원간의 토론이 활발하다. 정회원(회비 년 2만원)제와 평생회원(회비 30만원)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사진을 진심으로 대하는 분들이 많다. 사진을 진중하게 접근하려면 활동을 하는 것이 이롭다.



4. 사진집단 일우(www.kimhonghee.co.kr/)



사진가 김홍희선생님이 멘토 역할을 해주는 것은 물론 사진제자로 양성되는 곳이기도 하다. 사진을 좋아하는 아마추어라면 일우 기수로 들어가서 일정기간 교육을 받고, 졸업전시와 끈끈한 우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아마추어에서 준프로까지 경지에 오른 김주원씨도 이곳을 거쳤다. 또한 수많은 제자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김홍희선생님의 사진 필이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우려했지만 점처 작가로 거듭나는 분들의 개성이 드러나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5. 네이버포토갤러리(photo.naver.com)


네이버 포토 갤러리를 소개하지 않으면 실망할 분들이 많을 것 같다. 국내 최대 포털이자 문화 예술분야에 그나마 다른 포털들보다 많은 투자를 보이고 있고, 끊임없는 이벤트와 시선을 가게끔 만드는 마케팅이 우수한 사이트다. 자신의 갤러리 공간 확보는 물론 무한정 용량과 전문가의 오늘의 사진 선택이 매력적인 곳이다. 예전부터 아쉬운 점은 작가적인 느낌의 사진보다 쨍하는 이목을 끄는 사진들이 대다수이고, 요새 오늘의 사진을 선택하는 전문가라는 양반들의 수준이 아쉽다. 그 분들의 사진 실력도 판가름 하기 어렵다. 가장 아쉬운 점은 회원간의 친목으로 추천수가 왔다 갔다 하는 것과 전문가가 찍어준 쨍한 사진만 이목을 받고 있는 것. 장점보다 단점이 많은 사이트 - 개별 수준차를 느낄 수 있겠다.



6. Voigtlander(www.voigtclub.com)


포익틀랜더 사용자 모임으로 출발했으나 각 필름카메라와 디자인 감각이 묻어나는 사진들이 많이 전시 되는곳. 예전의 열정보다 떨어지긴 했지만 자유게시판에서 유대관계를 어느정도 설정할 수 있다. 레이소다보다는 유연하고 네이버 등 천편일률적인 사진이 식상하다면 찾아볼만 하다. 사진을 느끼고 대하는 겸손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7. 사진예술(www.photoart.co.kr)


사진의 이론부터 촬영법까지 사진에 대한 당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충분한 사이트다. 말이 필요없고, 몇개월만 죽어라 공부하면 누구 앞에서라도 사진에 대한 노가리를 제대로 풀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이론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여기서 주구장창 이론만 공부 할 것이 아니라 밖으로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어야 함을 느낄 것 이다. 머리 아플 때 바람 맞으며 사진을 담아보길...


이상으로 간략하게 7개의 사이트 소개를 마친다.

7개의 사이트를 모두 다니면 즐겁게 공부 할 수 있겠지만 쉽지 않다. 자신에게 맞는 사이트를 고르는게 우선이요. 그 다음부터는 사진을 공부해야 사진 내공이 늘어난다. 선택과 결정은 각자의 몫이다.

* 혹시나 추천 사이트를 원하면 덧글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 언제나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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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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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다 초대장을 받고 있고, 초대를 드리지만 개설하지 않는 분들이 꼭 계시네요. ^^
이번에는 3장 초대받지 않은 분들이 개설하지 않으시고... 5장을 받아서 8장입니다.


이렇게 글을 적어 주세요.

1. 만들어서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성격을 적어주세요.
2. 비밀글로.
3. 이메일을 꼭 적어주세요.
4. 개인적인 판단에 근거하여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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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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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할 것 같아서 일찍 저녁을 챙겼습니다. 네이버에 들어가보니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백남준님의 예술세계를 표현한 네이버 로고가 눈에 띄네요. 백남준님 뿐 아니라 국내의 예술가들은 해외에서 더 많은 사랑과 예술가로서의 인정을 받은 점은 한국사회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합니다.


네이버는 로그에서만 그치지 않고 백남준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백남준이란 검색어의 결과에 드러나게 설정 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로고클릭 또는 백남준이라고 검색을 하면 나타나는 페이지입니다.


백남준 선생님을 시간을 지휘하는 예술가라고 불리우기도 하지요. 국내는 물론 세계 영상아트의 독보적인 영향을 끼친 분입니다. 그 분이 계셔서 자랑스럽죠. 예술이나 아니냐를 놓고도 논란이 일기도 했고, 독특한 영상세계를 구현했던 그의 업적은 계속 기억되리라 생각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5755&path=|462|571|846|&leafId=1039 이 링크를 참조하세요. 백남준 선생님의 평안함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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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다큐멘터리[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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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IDF의 주제와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제 8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2011)의 주제와 포스터

EIDF의 주제는 '세상에 외치다'입니다. 포스터 역시 웅장함과 세련된 느낌을 가지고 있네요. EIDF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EBS가 주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제입니다. 또한 최고의 다큐멘터리들이 경합하여 2011년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정하는 행사이기도 합니다. 


EIDF2011의 주제 세상에 외치다. Be the voice는 미디어 환경 변화와 함께 그 영향력이 증폭되어가는 이 시대 다큐멘터리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담고 있다.

EIDF2010이 우리의 시선 너머라는 주제로 우리의 경계에 대한 물음과 그것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시도였다면, 올해 EIDF는 조금 더 적극적인 자세로 다양한 생각을 표출할 수 있는 목소리에 주목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EIDF2011 포스터는 주제 세상에 외치다를 보다 역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손을 비주얼 타깃으로 설정해 디자인되었고 이차원적이면서도 다양한 톤을 지닌 타이포그래픽을 결합해 이미지를 완성했다. EBS 디지털영상부 그래픽 디자이너 신동인씨가 디자인한 이 포스터는 다큐멘터리 그리고 EIDF를 설명하는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타이포그래픽 처리했지만 문자를 통한 의미 전달에 그치지 않고 손과 어우러진 나무를 형상화해 또 하나의 비주얼 메시지를 구성해냈다.


EIDF2011(www.eidf.org)은 오는 8월 19일(금)부터 25일(목)까지 일주일 동안 개최되며 EBS TV와 서울 시내 일원의 상영관을 통해 세계 각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소개하고 국제컨퍼런스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소식은 추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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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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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가를 내고 부산(처가)에 다녀왔습니다. 21일부터 계속 남부지방은 비가 내리더군요. 중부지방은 맑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말이죠. 아마도 그 분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 행사는 많은 자원봉사자와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했던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차량을 주차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대통령의 추모사진전시와 유품 전시를 담은 사진으로 48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봉하마을까지 가기에는 거리도 멀고, 비바람이 거세게 불었기 때문에 못오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현장감을 살릴 수 있도록 편집해 봤습니다.


사진전은 생전의 모습들과 이뤄내신 여러가지 일, 그리고 과거의 모습들을 추억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진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사진을 큰 프린트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하게 조명이나 전시장치는 없었지만 전시회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변호사 시절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또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던 모습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정면에서 담기가 어려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보고 계시고, 방해가 되면 안될 것 같아서 측면에서만 담아냈습니다. 저로 인해서 사진감상에 방해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서민정책을 많이 펼치셨던 모습, 지하철과 학교 급식시간의 모습들입니다. 시민으로서 정치적 권리는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남아있네요.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굳게 지치는 것 중요한 점입니다. 많은 국회의원들이 이처럼 정치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사진 왼쪽 가운데 사진은 절로 미소가 나더군요.


신념을 굽히지 않는 모습과 잘못된 정치풍토에 타협하지 않는 것. 말이 필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노사모와 관련된 여러가지 사진들입니다. 바로 아래 보여질 사진 역시 같은 사진이라 보시면 됩니다.





대선에 당선된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영원하실 그 분의 모습, 눈에 선하고 기억이 선명하지요.




귀향의 모습입니다. 봉하마을에 돌아오셔서의 모습입니다.


농민들과 함께 한 모습들, 봉하마을 방문객과의 모습들...

생전에 뵙지 못해서 정말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한 번 더 뵐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방문객들, 봉하마을 주민들과의 자리 함께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봉하마을 이곳 저곳에 노대통령님의 여러가지 사업이나 의지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기쁘더군요.





서거 하신 후의 모습들입니다. 수많은 분들이 그를 기리고, 그리워 하셨습니다.


바보 노무현으로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우리는 그를 이렇게 부릅니다.

바보 노무현.






뒷모습만 보여주시고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잘못된 점 더 많이 비판하시고, 크게 호통치시고 돌아가셨어야 합니다.




봉하에는 그 분이 계셨습니다.

비가 내리더군요.








서울광장의 수만명의 인파의 모습 뒤에 그 분이 손을 들고 계십니다.



담쟁이 잎에 수많은 추모 글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품 전시실입니다.

입장하면 밝게 웃고 계신 동상이 있었습니다.



생전에 타셨던 자전거와 손녀로 기억되네요. 봉하마을은 참 좋은 곳 이더군요.



후원금을 얼마 넣고, 초를 하나 받아서 올려 드렸습니다. 조용히 타오릅니다.




많음 분들의 글귀로 만들어진 추모띠도 전시되었습니다.


성장기와 살아온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엮어 두었습니다. 지금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늠름한 모습은 유년시절부터 변함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사법연수원 시절의 모습들입니다.




인권 변호사 노무현의 사진입니다.





정치에 뛰어들고 소신을 굽히지 않는 자신의 철학이 있으신 분입니다.



원칙과 소신에 대한 여러가지 사진입니다.


아래는 대통령 시절의 연설모습, 여러가지 행사의 참여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바라보면 누구보다도 더 친근하시고, 고마운 대통령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웃으며 자전거를 타시고, 농사를 지으시면서 장기에 훈수를 두시고, 방문객과 V를 그리면서 사진을 찍어주시는 그런 분을 우린 떠나보냈습니다.



역사가 그를 기억하겠지요.



노무현은 새로웠지만 정치와 국가를 이끄는 분위기와 사람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민주주의로 이뤄낸 대통령입니다.







우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왜 이리 많이 울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북한산 등반시절의 사진과 등산복입니다.




친필 서명과 글귀들 입니다.



그 분의 자전거와 유품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님의 생가에 잠시 들렀습니다.




비가 많이 내렸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생가는 참 아담하고 견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묘지의 바닥에는 대통령님께 보내는 여러가지 글귀를 박석으로 깔아 두었습니다.

수천장의 박석 중 에구...라고 적으신 분도 계시더군요. 우리 부부가 적은 박석은 찾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지입니다.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고 있으시겠지요.



 5개월 된 딸아이와 엄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언제 다시 갈지 모르는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비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히 잠드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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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소셜네트워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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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워(Dot War)게임(Game)을 아시나요? 국내 트위터의 팔로워수가 가장 많은 이외수님. 좋은 말씀과 센스로 굳건하게 국내 1위를 지키고 계시죠. 오늘은 도트워게임을 통해서 이외수님과 대결을 해봤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 기대가 많았어요. 과연 어떤 방식의 게임인가? 도 궁금했습니다.

도트워게임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

도트워 게임 방법 안내


1.
http://dw.sipo.jp/ <- 도트워게임 사이트로 이동
2. 위 사진처럼 트위터 아이디를 입력한 후 오른쪽 하단의 OK를 누르시면 게임이 시작됩니다.
3. 조작할 필요는 없고 자세히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위 사진과 같이 유닛과 파워를 로딩합니다. 간혹 로딩이 길어지거나 멈춤상태라면 취소(Cancel)을 누르고 다시 시작하면 로딩이 됩니다.



자 이제 준비가 완료되면서 그림파일의 이미지들이 하나씩 모이고, 사람형태의 군사들이 싸우기 시작합니다. 보기만 해도 두근두근 하네요. ㅎㅎ



주어진 시간은 60초이고 60초동안 프로필 이미지들의 전쟁이 펼쳐집니다.



어떤 알고리즘이 적용되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진한 도트가 많을수록 강한 것 같습니다. 또 뭉친 형태의 그림파일이 연한색을 이기는 알고리즘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검은 부분이 많았던 제 트위터프로필이 승리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처음에 도트숫자는 제가 많았지만 파워는 이외수님이 더 강했기 때문에 승리를 점치기 어려웠습니다.
결과 점수가 나왔네요.



위 결과를 바탕으로 트위터에 전송 할 수 있습니다. 재미로 하는 게임이지만 역시 이기는 것은 기분 좋은 일!

친구. 지인 분들과 한판 내기라도 하면 어떨까요? 즐거운 게임이라 생각됩니다.

* 도트워(Dot War)게임은 일본인이 만든 프로필 이미지로 대결하는 게임을 말합니다.

아래 손가락은 로그인 없이 글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힘이되는 추천 가볍게 한 번만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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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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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정치성향과 이해관계보다는 언론사의 뉴스사이트 조차도 이제는 광고로 뉴스보다 자극적인 광고가 지배적입니다.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로 생각할수도 아닐수도 있겠습니다만 광고의 주 목적이 자본을 끌어들이고 회사를 유지하기 위함이라면 필수적이긴 하지만 없애기도 힘든게 분명합니다.


이 글에서 보여지는 사이트는 총 4개입니다.


한겨레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시사인의 사이트인데 각 사이트마다 배너와 키워드 단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역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만 광고의 순기능 보다는 역기능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이 많지요.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광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보다는 그만큼 언론과 뉴스에 대해서 어려운 현실이 반영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중 아쉬운 부분은 아래 보여지는 스포츠동아의 사례와 같이 메인 상단 중앙에 집행되는 광고였습니다. 언론사의 이름이 왼쪽에  보여지고 있지만 변화되는 메인상단의 광고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기사가 시작되기전에 수많은 광고를 먼저 만난다는 것이죠.


아래에 보여지는 이미지 역시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위 이미지의 기사 아래부분인데 기사가 끝나는 시점부터 한참동안 자극적인 광고로 이어집니다. 눈에 잘 띄는 것도 그렇지만 기사에 대한 댓글을 쓰려고 하면서 거부반응이 일어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각 언론사의 사이트 중 제일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중앙일보의 사이트입니다. 상단의 정리된 느낌과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기사를 보여주고 제일 광고효과 좋은 오른쪽 상단부분에 메인광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느낌에서 보여주는게 더 광고 효과가 좋다는 점도 광고를 진행하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는 주간지인 시사인의 웹사이트입니다.

위에서 보여드렸던 중앙일보와는 아무래도 차이가 보입니다. 굳이 언급하자면 언론사의 점유율 차이가 아닌가 생각되면서도 조금은 정리가 덜 된 느낌의 광고와 디자인으로 양옆은 물론이고 단문제목의 중앙에 자극적인 사진과 내용 중간에 성형외과 광고, 이미지에서는 보여지지는 않은 하단의 스크롤 광고까지 웹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광고들의 집합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보여졌던 사이트들의 광고는 말씀드렸던 점유율 = 자본력과 일치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 합니다. 웹사이트가 아닌 지면상의 광고역시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중앙일보의 대기업 광고가 월등하게 만다는 점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좋은 해결책, 언론사가 바른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언론의 순기능을 위해서 정부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언론에서 언론에만 매진하게 한다면 더 좋은 기사와 뉴스가 보도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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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음악[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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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제목 그대로...예전에 공개 했었던 음악 2곡... 그 이후..절치부심 했던 나날들... 딸 아연이의 탄생과 아내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에서 창작의 고통을 느끼며 3번째 곡을 완성했습니다.

곡명은 '쇼핑하기 좋은 날' 입니다. ^^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3번째 자작곡 - 쇼핑하기 좋은 날 다운로드

2번째 자작곡 - 새벽 다운로드


1번째 자작곡 - Mono 다운로드



앞으로도 여러분의 진중한 관심을 바라며...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여러분 모두모두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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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고양이[Ca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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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정도 전에 찍어두었던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작은 고양이 가족인데요. 아빠는 없고 엄마와 아기 고양이 4형제의 모습입니다. 아기들은 천진난만하게 음식쓰레기가 버려지는 곳을 들락날락 하고, 엄마는 근심어린 모습으로 고양이 형제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퇴근하다 보면 항상 지켜보는 곳이 있습니다. 방학초등학교 근처의 전봇대인데요. 이 곳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버려지는 공간이 있습니다. 밤 9시 정도면 이 곳에 음식물들이 쌓이게 되고, 이제 겨울을 맞이할 녀석들이 인간이 먹었던 그리고, 버려지는 음식을 탐닉합니다.


먹어도 되는 것인지 항상 주의를 살피는 녀석들 역시나 10m 이상 떨어져 있는 저희를 경계하더군요. 용기를 낸 한 녀석이 나타났습니다.


주린 배와 향기로운 사료의 냄새를 이겨내지 못하고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눈치를 살피다 제일 멀리 있는 사료를 먹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와서 사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뒷 배경으로 보이는 곳에 고양이 형제들이 모습을 보였습니다. 냄새를 맡은 것 이지요.

 
형으로 보이는 한 녀석이 나타나고 같이 먹습니다. 이후 상황은 계속 바뀝니다.



인간의 군상도 비슷한 모습이 연출됩니다. 바로 옆에서 먹는 형에게 동생이 으르렁 거렸습니다. 하지만 먹기 바쁜 형은 계속 먹이를 먹습니다.



아내와 저는 이 아이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3번 정도 사료를 학교 공간(음식물쓰레기가 버려지는 공간의 반대편)에 놓아두고 이 아이들을 관찰했습니다. 첫 번째는 이렇게 만났지만 하루는 비가와서 만나기 힘들었고 두 번째는 아주 추운날이어서 그런지 나타나질 않았습니다.  

두마리에서 세마리로 바뀝니다. 3형제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어미는 멀리서 아이들이 잘 먹는지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우리 어머니들과 다른게 없어 보였습니다.


가끔 보이는 이 녀석들은 이제 조금은 몸짓이 커졌습니다. 현재 4형제가 모두 살아 있는지 확인은 하지 못했어요. 바로 아래 사진의 오른쪽에 보이는 녀석은 4형제중 무늬가 다른 녀석입니다.



사료를 먹고 조금 배가 부르고 몸이 따스했는지 저와 아내를 보는 새끼고양이입니다.


막내로 보이는 녀석은 저희가 자리를 떠나자 나와서 사료를 먹더군요. 측은했습니다.



집에 돌아오자 집에서 동거하고 있는 애기씨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팔자가 달라도 너무 다르죠. 이 녀석도 5년 전에 길거리를 헤메이던 병든 새끼고양이였습니다.





밥을 먹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잠들었습니다.

아기고양이 형제들은 이제 난생처음 엄청난 추위와 싸워가며 생명을 이어가겠지요? 겨울을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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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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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올 해는 이상하게도 사진전에 많이 못갔습니다. 오랜만에 전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한국매그넘에이전트 이기명 대표가 기획한 사진전입니다. 장소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네요. 이번 전시는 박노해님께서 아프리카와 중동, 아시아, 중남미에서 10여년 동안 기록한 사진입니다. 작가에게 큰 의미가 담긴 사진전이라 생각됩니다.

이 가을날, 시인과 떠나는 지구마을 골목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중남미 현장에서 기록해온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 120점이 마침내 우리 앞에 펼쳐진다.
에티오피아의 아침을 여는 '분나 세레모니' (커피 의례)와
쿠르드 아이들의 '지상에서 가장 슬픈 비밀공연'의 순간까지.
체 게바라가 총살당한 라 이게라에서 안데스 고원의 가장 높은
께로족 마을까지, 긴장음이 가시지 않은 다르푸르 난민촌에서
이라크, 레바논, 팔레스타인, 아시아 등의 분쟁현장까지.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에서는 시가 울려온다
시인이자 노동자이자 혁명가로 온몸을 던져 살아온 박노해는
“사랑이 없다면, 나는 살아도 산 것이 아니다”는 영혼의 부르짖음으로,
지난 10여 년 동안 국경 너머 가난과 분쟁의 현장을 두 발로 걸어왔다.
그는 현실을 최대한 비참하게도, 최대한 아름답게 보여주지도 않는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강인함에서
인간의 위엄을 응시한다. 박노해의 흑백 필름사진에서는 詩가 울려온다.
이기명 (한국매그넘에이전트 대표) <기획의 글>에서
그곳에서 오래된 희망이 희미하게 빛나고 있었다
아프리카...중동...아시아...중남미... 세계화의 모순이 내리꽂힌
인류의 가장 아픈 자리이자, 오래된 희망이 빛나고 있는 그곳.
우리가 가야할 미래의 목적지에서 우리를 부르는 사람들.
오늘 '최후의 영토'에 살아 숨쉬고 있는 '최초의 사람'을 만난다.
“기쁨이 없고 노래가 없는 노동은 삶이 아니지요.
그라시아스 알 라 비다. 내 삶에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전쟁과 상처 그리고 아픔이 공존하는 사진전에 한 번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전시와 관련된 정보는 아래 내용을 참조 해 주세요. ^^ 저도 시간내서 한 번 둘러보고 싶습니다.

“혁명이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성대로 돌려 놓는 것이고, 참모습을 되찾는 것이니.
그곳에서는 그들처럼, 나 거기에 그들처럼.
내 아름다운 것들은 다 제자리에 있다”
박노해
전시기간 | 2010년 10월 7일(목) - 10월 25일(월)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관람시간 | 오전 11:00 - 오후 8:30 (금,토,일은 9시까지)
관 람 료 | 3,000원 (6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작가의 뜻에 따라 사진전의 수익금은 글로벌 평화나눔과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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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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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살기 좋습니까? 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고개를 끄덕인 적이 별로 없습니다. 출퇴근 전쟁을 비롯하여 마트에 가거나 극장에 가거나 놀이동산, 공연장과 전시회, 동네 중랑천에 자전거를 타러가도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이 너무 많다 보니 치인다는 표현이 적당 한 것 같네요. 서울은 이미 포화상태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 경기도 블로그 기자단 발표 내용


서울시민인 저는 왜 경기도 블로그 기자단에 신청 했을까요? 위에서 언급했던 내용이 전부가 아닙니다. 바로 보조 활동지역으로 많은 여행을 다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도는 인구도 인구지만 자연환경이 아름다운 곳이 많습니다. 작년 올해만 하더라도 10여 번 이상 여행을 다녔고, 좋은 곳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로는 내년 중반에 끝나게 되는 집때문입니다. 서울에서 힘들다면 경기도로 이사를 가야 합니다. 아내의 직장을 고려해서 서울의 동쪽지역을 지나서 펼쳐지는 경기도 지역에 거주지를 옮길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현재는 경기도 의정부와 가까운 서울에 북쪽에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도 경기도와 저와는 묘한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참여를 하지 못한 동두천록페스티벌에서도 많은 사진을 담았었고, 지인들도 많이 계십니다.

블로그기자단은 그렇게 큰 부담이 없습니다. 포스팅도 자유롭게 활동한 경우에 포스팅당 1만원 정도의 상품권이 지급되기 때문에 매력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 경기도에 살고 있지는 않지만 열심히 경기도를 알아보고 포스팅 해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해야겠네요.

경기도 블로그 - http://ggholic.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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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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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21일에 열렸던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의 세번째 사진입니다. 공연 막바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고, 미소녀 섹시 아이돌로 예상되었던 분들의 무대였습니다. 반응또한 뜨거웠고, 폭발적인 무대였습니다. 팀명은 '바닐라 라떼' 매력적인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힙합음악을 하는  TK D Bounce의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 최고의 분위기를 이끈 '바닐라 라떼'의 공연!
조금씩 지쳐갔던 공연참가팀과 관객 그리고, 심사위원까지 눈에 확 사로잡았던 바로 그팀 '바닐라 라떼'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다시 한 번 무대는 흥분의 도가니로 변신했습니다.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당일 공연에서 최고의 관객 호응도를 이끈 한 팀으로 분류 할 수 있겠습니다. ^^;




▲ 첫번쨰 곡이었던 '빅마마'의 체념이 끝나고 아기자기한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 마지막 축하무대였던 TK D BOUNCE의 무대 뜨거운 힙합의 열기로 가득.



▲ 프로의 실력은 달랐습니다. 보컬은 물론 랩과 춤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었죠. ^^
















































▲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대인배 MC 배은한님과 함께한 시간입니다.

 
▲ 4등은 음악국수집이 선정되었습니다. 

 
▲ 3등은 '순수공작새'팀

 
▲ 상당히 고가를 자랑했던 2등상의 주인공은?

 
▲ 루피님이 2등을 거머쥐었습니다.

 
▲ 1등상은 상을 받고 계신분의 완벽한 연기(일본인)에 빠져든 '한번만 밴드'가 1등

 
▲ 마지막 선물을 전해주는 '철산초속'님의 모습
준비과정이 녹녹치 않았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공연기획이란 것이 말이 쉽지 하나하나의 준비과정과 홍보, 마케팅 등 적지않은 노력과 땀의 결실이 녹아있는 작업입니다. '철산소속'님과 더불어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을 준비한 모든 분이 참여자이자 가족이라 생각됩니다.

저야 당일에 가서 열심히 사진만 찍으면 되는 일이었지만 짐하나, 한 분, 한 분 찾아올 때마다 제가 다 고맙고 기뻤다는 것을 밝혀둡니다. ^^ 다음 행사때는 저도 열심히 참여를 하고 싶어지더군요. ^^

올 해 가장 기분 좋은일로 기억될 '제2회 전국블로거노래마당'은 대인배 여행사인 '하나투어'제공이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히면서 약 150여장의 사진과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

아래 다음뷰 추천을 하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 행사를 후원하고 참여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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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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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디어 그룹을 표방하는 올포스트를 아시나요? 올포스트는 현재 언론에 반기를 든다는 개념보다는 언론의 바른 몸가짐에 대한 관심을 말합니다. 사회 현상과 각종 정보 중에서 신뢰성에 중점을 두고 정확한 분석과 비판을 하는 것으로 의미를 두겠습니다.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와 블로그가 참여하는 메타블로그라고 이해하시면 편합니다.
▲ 칼럼니스트의 경우 글을 작성하고 수익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 몇 주전에 칼럼니스트를 신청했지만 몇가지 부정확한 정보를 입력해서 수정을 요청 받았고, 칼럼니스트가 되었다는 내용의 연락을 받은 후 확인 해 보니 이미 선정이 되어서 수익금(작은 금액이지만)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광고 수익말고 글을 작성하면서 얻는 수익이 생기니 힘이 솟는군요. ^^


올포스트에서는 회원의 구분이 두가지로 되어 있습니다. 바로 올포스트의 칼럼니스트와 일반회원으로 구분 되는데 칼럼니스트로 선정되면 전체 조회수에서 내 포스트(글)가 조회된 비례만큼 수익금의 일부를 돌려 받게 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열심히 하는 것과 비례가 되고, 좋은 글과 사진으로 많은 분들이 글을 보셔야 내 수익이 늘어나는 것 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글의 링크를 올포스트의 글로 대체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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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음악[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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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이라는 것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 시간 날 때 마다 조금씩 작업을 했던 결과물이 나오니 조금 쑥스럽기도 합니다. 첫번째 자작곡이었던 Mono 라는 곡에 이어서 두번째 자작곡인 새벽이라는 곡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 많이 들어주시고 다른 분들에게 선물로 주셔도 좋겠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2곡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음악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무료 배포, 다운로드 가능합니다만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새벽 곡이 다운로드 되지 않아서 다시 링크를 걸고 확인했습니다. ^^;


Mono 다운로드

새벽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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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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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영원한 마음속 대통령이신 노무현대통령의 1주기 추모공연이 5월 8일 바로 오늘 오후7시에 성공회대에서 열립니다. 저는 자원봉사와 사진촬영을 지원해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추모공연의 홍보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열리게 되는 추모공연에 많은 참여가 예상됩니다. 그리운 님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모두 손을 잡고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홍보영상입니다.


지금 저는 출발합니다. 좋은 공연 좋은 분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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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공연[Perf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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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픽하이를 만난 것은 아니다. 바로 어제 만났고, 그 여운은 오래지난 것 같지만 음악이 계속 맴돈다.

EBS의 교양 간판프로그램인 EBS 스페이스 공감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시 에필로그(2010)앨번으로 돌아온 에픽하이의 공연을 보면서 공연의 즐거움을 더했다. 사랑하는 사람과 에픽하이의 공연을 봐서도 즐거웠지만 입담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타블로와 미쓰라진의 멘트까지 사랑스러웠다고 말하는게 좋을 것 같다.

 

에픽하이의 공연이 좋았던 이유를 나름 정리하면서 다시 에픽하이의 음악을 즐기는 것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만큼 에픽하이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공연을 즐기게 되었는데 다행스러운 것은 유일하게 앨범 전체를 들었던 앨범 위주로 공연이 진행된 것이 좋았다.

 

에픽하이 프로그램

1. Run
2. Love Love Love
3. 1분 1초
4. Top Gun
5. Cipher + 8by8
6. Map the Soul
7. 잡음
8. High Technology
9. Fly

10. 앵콜곡

 

라이브 공연에서 에픽하이의 모습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게 된 것이서 조금 염려스러운 점이 있었지만 첫곡이 끝날 무렵부터 이런 나만의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될만큼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타블로와 미쓰라진의 호흡이 그렇게 잘 맞는지 몰랐을 뿐만 아니라 밴드와의 호흡 역시 상상이상의 모습이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중간 하우스음악이 통통 튀고, 잡음이 석였던 점이었지만 그 긴 시간동안 그정도 문제는 그냥 넘어가도 좋을정도로 공연의 퀄리티에 점수를 주고 싶다.

 

에픽하이가 잠시 음악을 해서 만들어 진 팀이 아닌것을 알게 되었고,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된 에픽하이의 정보를 읽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을 볼 때 진정한 고수가 몸을 숨기고 있었다고 해야 하는게 맞는 표현일게다...흠....

 

에픽하이의 위키티피아 정보

http://ko.wikipedia.org/wiki/%EC%97%90%ED%94%BD%ED%95%98%EC%9D%B4

 

이 공연에서 특이한 점과 인상깊었던 부분이라 말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에픽하이의 제4의 멤버로 불리우는 뮤지션이자 기타리스트 임승현의 발견이다. 임승현은 뮤지션(미스틱 퍼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인데 에픽하이의 음악적 요소의 핵이라 할 수 있는 힙합은 물론 공격적인 밴드의 연주와 락적인 요소를 두루 표현 해 주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공연이 다소 짧은 느낌이었지만 타블로와 미쓰라진의 입담에 즐거웠고, 중간 중간의 이벤트 역시 즐거운 공연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였다.

 

개인적으로 에픽하이의 사진을 담아내고 싶었지만 관객의 입장으로 공연을 즐기는 것에 만족해야 했던 부분이 가장 아쉽다. 포털에서 보이는 에픽하이의 모습이 건실한 청년으로 보이는 사진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내가 찍어줬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을 해봤다. ^^;

 

 

 

그래고 공연후기지만 사진도 없다. 궁금하면 그들의 공연에서 날고 뛰는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란다.

 

에픽하이를 만날 수 있는 곳 : http://mapthes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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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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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담담한 계절입니다. 바로 봄이죠. 작년 6월에 둥지를 새로 틀었습니다.(티스토리에서 - 텍스트큐브로) 빠른 서비스와 간결한 메뉴, 통계자료 등등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지요.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신 부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알고 있는 사람만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간과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 입니다.

아주 친절한 텍스트큐브닷컴. 전혀 업데이트없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10개월이 지난 지금 텍스트큐브의 블로거 한 분의 말씀을 살짝 인용하면 커뮤니티 기능의 강화로 메타페이지나 링커역할을 하는 것이 없기때문에 커뮤니티 기능이 뛰어나다는 씁쓸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쓴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현실이죠. ^^;

 

블로그란 것이 양면의 동전처럼 각 장단점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사실 한창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쓰고 활동을 하는 때라면 이깟 외로움 정도야 그냥 무마하고 넘어가면 되겠지만 이정도로 극심한 가뭄의 현상들(운영자의 부재와 업데이트 스킨의 다양화 등...관리가 안되고 있는 구글의 한 서비스 형태 - 블로그)을 보면서 어쩔까?라는 생각을 가끔하다가 요새는 자주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 분은 알고 계시지만...저는 또 다른 블로그가 아직 살아 있습니다. 관리를 하지 않아도...평균 50여명이 방문 해 주시는 놀라운 블로그이지요..-_-;;;

 

모노피스의 이전 블로그 http://monopiece.tistory.com/ 

 

블로그 활동이야 어디서건 하던지 상관없습니다만 그 소통과 대화 채널의 일종인 블로그 활동을 심심하게 하면 그 또한 재미없는 일이기도 하고...내가 작성하는 좋은 글을 관심블로그로 등록하신 몇 분들과 소통하는 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란 말을 하고 있습니다. ^^;

 

때마침 예전 블로그를 대상으로 했던 이벤트에도 당첨되었고, 복귀해도 누가 뭐라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티스토리에 다시 넘어가야 하는지 고심 중입니다. 주말에 곰곰히 생각 좀 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굳이 이전을 하면서 텍스트큐브의 단점을 말하면서 하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고, 티스토리의 문제가 해결 된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공황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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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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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지금, 조금은 매니아들이 많을 시기에 사진을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여기라고 해봐야 많은 걸음을 걷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벌써 7-8년 정도 시간이 흘렀네요. 가벼운 스냅사진부터 필름사진을 담고 현상하고 인화하는 과정까지 겪어보면 비로소 사진의 소중함과 감정이 한없이 즐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0. 부산 영도 - 자화상

 

예전에는 사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지만 현재는 그 고민을 바탕으로 설정 해 둔 것들에 대해서 실행을 해 볼 요량으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도 읽고, 영화나 잡지 같이 눈요기를 해주는 것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 눈요기에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온라인 사진갤러리 레이소다 - http://RaySoda.com 에서 사진을 감상하고 추천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 입니다. 시간을 붙잡아 두고 우리에게 추억과 기억을 더듬게 하는 매개체로 사진은 이제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찍어서 이메일로 바로 날릴 수 있는 세상에 온 것 같습니다.

 

어떤 사진이 좋다, 좋지않다라고 규정하는 것 보다 사진을 담은 사람이 자신의 사진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그 반영들을 세심하게 다루어서 사진을 담아가는 과정과 기록하는 것들에 대한 애착이 강함을 느꼈습니다. 사실 사진을 담으면서 모든 분이 공감하기는 어렵겠지만 자신에 대한 사진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아내기가 쉽지 않은데 좋은 기회가 닿아서 이렇게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를 해주셨던 분은 레이소다의 Salem님 이시고 관련 인터뷰 내용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노피스의 인터뷰 내용 - http://rinterview.tistory.com/entry/monopiece-장대군 

 

모노피스의 레이소다 갤러리 구경가기 - http://www.raysoda.com/user/18777

 

* 100만명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 사과 말씀을 드리며...드디어 주문한 액자가 도착했고, 사진을 받았습니다. 3월 초에 배송할 예정입니다...늦어서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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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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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계신 수많은 이웃 블로거 여러분들이 존재 하십니다.

덧글을 남기고 싶은데 티스토리 로그인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남기지 못하다가
우선 몇몇 분의 블로그에 글을 남겼어요.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혹시나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http://photoeff.com  모노피스의 사진 위를 걷다 라는 블로그로 운영중 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함께 운영 해 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아서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마음과 몸이 따로 움직이네요...^^;

앞으로 근황이 궁금하시면 텍스트큐브로 방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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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건강[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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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건강검진을 받으시나요?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할인을 해주는 형태로 건강검진을 받으실 것으로 압니다. 물론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받겠죠. 평소 화장실/욕실 앞에 아날로그 발판저울을 가지고 몸무게를 재고 나름의 관리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강검진을 12월 초에 받으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날로그 저울에 표시되었던 75~76kg 으로 알고 있던 몸무게가 78kg이 넘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자전거만 열심히 탔어도 이정도로 살들이 늘어나지는 않았을텐데...

자전거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열심히 준비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건강검진의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상체에 약간의 근육량을 빼면 하복부에 지방은 기본으로 키는 줄어들었고, 허벅지와 엉덩이살은 따로 과할 정도로 살이 늘었습니다. 이제는 남들이 저를 볼 때 배를 먼저 보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동안 많은 것이 변해 있었습니다. 비만이 생겼고, 지방간도 있다고 하고, 고지혈 증세도 보이더군요. 막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타면서 관리를 한 것도 아니고, 점심을 좀 적게 먹고, 칼로리가 많은 음식을 피하려고 했지만 직장인의 한계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퇴근을 하면서 마라톤 대회가 2010년 2월에 진행된 다는 사실을 석간 무료일간지인 시티신문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위와 같은 대회가 한강에서 열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제가 참가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기념품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

 

 

바로 이 점퍼입니다. 초경량이라는 것은 물론이고 2007년부터 미뤄왔던 다이어트를 좀 더 강하게 노력하자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모바일로 인터넷에 접속(쿠키폰, OZ)하고 신청하고 방금 결재를 마쳤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서 마라톤을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모노피스 : 나 마라톤 신청했어.

아내 : 응? 뭐라고?

모노피스 : 우선은 하프코스도 힘들 것 같아서 10km만 신청했어.

아내 : (한동안 말이 없었습니다...)....음...그거...

모노피스 : 다이어트 한다고 했는데 잘 못했잖아. 이번 기회에 몸 좀 만들어서 도전 해 볼려구.

아내 : 그거 잘못하다 죽는데...정말 몸 만들지 않으면 당신 같이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한방에 훅 가는데...

모노피스 : -_-;; 열심히 할꺼야...!!

 

뭐 이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아내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건강과 의학에 대해서 조언을 많이 해주곤 했는데 어제 대화는 거의 병자 취급을 하는게 좀 우울했습니다. 그러면 뭐하겠습니까? 바로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남산만한 배가 보이는걸요.


10km 코스의 모습

 말을 길게 해 봐야 소용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몸 확실히 만들고 가볍게 10km 뛰고 올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자에게 복이 오나니...흠흠...


달려보자...

 

이제 고난의 겨울을 맞이 할런지도 모르겠군요. 겨울에 더욱 살이 찌지 않도록 노력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원래의 몸매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심신이 우울하시다면 마라톤 등의 운동에 도전하셔서 아름다운 몸매로 부활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시티신문의 마라톤에 도전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아래 주소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

시티신문 마라톤대회 - http://mcr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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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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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관한 행사 중 기자재 전으로는 가장 크게 열리는 행사를 꼽으라면 단연 서울국제사징영상기자재전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사진 등록의 창구가 열렸습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고 사전 등록 하세요. 아직 6개월 여의 시간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미리 등록 해 두시고 사진영상에 관한 전시, 행사를 관람 할 수 있으니...

 

 

 

< Seoul Int'l PHOTO & IMAGING Industry Show 2010 >

2010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카메라를 포함한 각종 사진관련 기자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관련 행사로  
최신기술과 최고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PHOTO & IMAGING 2010
사진을 사랑하고, 카메라를 아끼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지금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입장" 할 수 있으니 서두르세요!!  
사전등록하러 가기 (Click!) - http://www.photoshow.co.kr/2010/visitor/online.asp


-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행사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사전등록자는 전시기간 동안 신분증 확인 후 매일 입장 가능합니다.
-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현장에서 별도의 등록절차가 생략되므로,
   현장의 혼잡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주제 : Image Communication #3. Renaissance

○ 기간 : 2010. 4. 29(목) ~ 5. 2(일) (4일간)

○ 장소 : 코엑스(Coex) 본관 1층, A홀

○ 부대행사 : Seoul Photo 2010 / PPA & ASP Loan Collection

                 Asia-Pacific Print Competition / On-line Community 사진전

                 디지털 이미징 세미나 / 벤더 세미나



행사문의처 :
Tel) 6000-8133/1068  Fax) 6000-1309  
Mail) photoshow@coex.co.kr
Web-site) www.photoshow.co.kr  

출처 : http://blog.naver.com/photoim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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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한국사진가[Korea Photogra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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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많이 다니시나요? 사진을 취미로 하는 분들도 많아지면서 자신의 사진과 사진에 대한 철학을 발견하고 해석하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저또한 그렇구요. 제가 사진을 볼 때마다 감동하는 작가분이 계십니다. 바로 지금 소개하는 이야기님입니다. 필명으로 '이야기'라는 닉네임을 사용 중인 분인데..서울 전시를 마치고 대전에서 사진전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제가 두문불출하여 이제야 사진전과 관련된 정보를 올려드리는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대전의 '대안공간 반지하'의 작가 지원으로,
2009년 10월 24일 토요일부터 10월 31일 금요일까지 '얼굴 없는 희망'이란 연작의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관람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합니다.
2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작합니다.

본 전시는 아르코(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작가지원전이며, The Print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대전에서 하는 전시회라서 직접 찾아뵙지는 못하겠지만...혹시 대전에 계신 분들은 시간내서 서정적인 사진 작품을 감상하시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제 며칠 남지 않았으니..이번 주에 꼭 방문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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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공부[Photo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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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누구나 즐길 수 있어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좋습니다. 틈틈히 써오긴 했지만 오늘은 아주 간단한 강좌를 합니다. ^^ 바로 사진을 처음 시작하시면서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진을 보는 방법은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탐색기를 통해서 보거나 사진을 보고 간단하게 보정을 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이용합니다.(알씨, AcdSee 등)

알씨에서 본 이미지

포토샵에서 본 이미지

하지만 위 사진과 같이 같은 컴퓨터인데 다른 사진이 보여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포토샵에서 열었을 때 같은 컴퓨터에서 같은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아래와 같이 옵션을 바꿔주면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먼저 포토샵에서 Edit -> Color Settings 메뉴를 열고, 아래와 같이 값이 설정 되어 있다면

Working Spaces의 RGB값을 Monitor RGB로 바꿔주시고 그 아래 Color Management Polices 메뉴에서

RGB 값만 Off 설정을 해 두시면 됩니다. 결과 값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설정 값을 바꿔주고 사진을 제대로 볼 수 있는 팁입니다. 혹시 모르셨던 분들에게 참고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간단한 강좌지만 만들고 다듬는 과정이란게 역시...만만치 않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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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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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직권상정과 비정규악법에 대한 언론노조와 민주노총, 시민들과 연대한 문화제가 7월 23일에 열렸습니다. 언론악법을 폐기하고 불법날치기가 합법화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재투표를 통해서 가결시키는 파렴치범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민생을 울부짖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국민의 목소리와 언론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처사. 국민으로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고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먼저 지시채널e에서 보여주었던 '괴벨스의 입'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

 

-괴벨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옳은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국민들이 옳지 않은 법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지 그 목소리 조차 듣지 않는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면서 그냥 씁쓸합니다...

 

개그맨 노정렬씨의 시사개그

노무현대통령의 성대모사에서 잔잔한 감동이 일기도 했습니다.

대학생연합의 율동무대

CBS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촛불문화제 행사

촛불문화제 행사

촛불문화제 행사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고구려밴드의 공연

강기갑의원의 소개...

이정희의원

이정희의원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셨습니다.

이정희의원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아내분들

지식채널e로 유명한 김진혁PD

EBS노래패 소리열음

김진혁PD

추모음악을 들려준 언론노조 조합원

가수 손병휘

노래를 찾는 사람들

노래를 찾는 사람들

 

이 날 집회에서는 오랜만에 손병휘씨와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긴 했지만 촛불시민들은 자리를 계속 지켰습니다. 의외로 직장을 마치고 오신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대학생은 생각보다 적고 고등학생 여러분들의 많아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할 때 최고로 올렸던 사진이 50장이었습니다. 50장을 올린 경우 사진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나서 50장을 넘기고 77장을 업로드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구글?의 좋은 점이라고 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 날 밤에는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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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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