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작년에 처음으로 아연양과 함께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했다. 굿 다이노의 상영시간이 약 100분인데 역시나 좀 힘겨워 했다. 그래도 한 시간을 잘 버텨준다. 버틴 이유는 아마 팝콘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엄마가 묻는 영화 후기가 팝콘 맛있다..였으니.. 아빠가 보여준 성장이야기에 대한 느낌이나 영화에서 각인시키는 가족사랑과는 좀 동 떨어졌다. 그래도 빵빵 터져주는 애니메이션은 2015년 좋은 추억하나 생긴 셈이다. 




디즈니와 픽사가 힘을 합친 굿 다이노는 꼬마 공룡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모든 일에 서툴지만 극복하고 모험하면서 자라난 '알로'는 어느새 늠름하게 변하고 마지막 발도장을 찍을 때의 발 크기도 중간치를 기록한다.



오늘 영화를 보여주고 나서 느낀 점은 역시나 아이는 내 맘처럼 안되는 것이구나 였다. 나름 지루한 것 같아서 다독이고, 칭찬하고, 이야기 화제를 바꾸거나 설명을 해줬지만 자신이 느끼는 관심사나 장면이 아니면 크게 웃거나 공감하지 못했다. 솔직하게 내가 더 좋아하고 즐거워 했다. 아연양이 크게 웃은 건 2번 정도였나 싶다.



어른들이 늘 그렇지만 강제적으로 뭔가를 주입시키거나 획일화 된 교육으로 아이를 가르치거나 보살피는 건 안된다. 가 결론이었다. 



극장은 꼬마 손님들의 무법지대 + 엄마, 아빠들의 무질서 매너로 얼룩졌지만(무슨 영화 시작 20분 후에도 들어오시고, 영사기 앞에 서서 거대한 사람 공룡 그림자를 만들어서 극장을 패닉상태로 만드는...) 좋은 것 하나 배웠다고 생각한다. 



포스터에서도 보여지는 스팟과 알로의 디테일은 인상적이었다. 작은 것 하나조차도 놓치지 않는 제작진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작은 것 하나는 스팟의 헝클어진 머리결과 먼지들... 알로의 비늘..피부의 무늬가 빛이 변하거나 움직일때 고정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인간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탐구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우리가 느꼈던 그리고 기억하고 추억했던 애니메이션의 비밀들 그리고, 어떻게 애니메이션이 발전되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풀어낸다. 실사 영화를 능가하는 상상력을 발휘했던 겨울왕국과 디즈니, 픽사, 지브리 이름만 들어도 놀라운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이번 주 수요일까지 펼쳐진다. 


EBS 다큐프라임 '인간과 애니메이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스틸컷, 출처 EBS


방송일자는 다음과 같다.


2014년 3월 24일(월) ~ 26일(수), 밤 9시 50분 


3. 24일(월) / 1부. ‘애니메이션, 세상을 사로잡다’

3. 25일(화) / 2부. ‘나는 움직이는 것을 사랑한다’

3. 26일(수) / 3부. ‘한국, 애니메이션을 말하다’


자 그러면 이 다큐멘터리에는 누가 출연하는지 살펴보자.


 주요 출연자

 

미야자키 하야오  <바람이 분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독
다카하타 이사오  <가구야공주 이야기>, <추억은 방울방울> 감독
스즈키 토시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프로듀서
존 라세터           디즈니·픽사 CCO(Chief Creative Officer), <토이스토리> 감독
에드 캣멀           디즈니·픽사 CEO
에릭 골드버그     디즈니 미키마우스 신작 감독
제프리 카젠버그  드림웍스 CEO
제니퍼 여 넬슨    드림웍스 <쿵푸팬더2> 감독
오성윤               <마당을 나온 암탉> 감독
이성강               <마리이야기>, <천년여우 여우비> 감독 
안재훈               <소중한 날의 꿈>, <한국단편문학-메밀꽃 필 무렵> 감독 
연상호               <돼지의 왕>, <사이비> 감독

 

김상진               디즈니 <겨울왕국> ‘엘사’, ‘안나’ 캐릭터 디자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이현민               디즈니 <겨울왕국> ‘올라프’ 캐릭터 디자인
에릭오               픽사 <몬스터 대학교> 애니메이터
조예원               픽사 <몬스터 대학교> 조명감독
롭 민코프           드림웍스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4월 국내개봉예정)> 감독
전용덕               드림웍스 <크루즈 패밀리> 촬영감독

 

야마가 히로유키  가이낙스 대표이사. <에반게리온> 제작
모리시타 코조     토에이 애니메이션 부회장. <원피스>, <드래곤볼>, <세일러문> 제작
토미노 요시유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감독
카와모리 쇼지     <마크로스> 시리즈 감독, 메카닉 디자이너
신카이 마코토     <초속 5cm>, <언어의 정원> 감독
빌 플림튼, 야마무라 코지 등 독립 애니메이션 거장 감독
찰스 솔로몬        UCLA 교수, 애니메이션 이론가
모린 퍼니스        CalArts 교수, <움직임의 미학> 저자
스콧 맥클라우드  <만화의 이해> 저자

 

이동우               <로보카 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 대표  
최종일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 대표
김광용               <라바> 제작사 투바앤 대표


세계를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실무자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 이 방송을 놓치는 당신이 안타까울 정도다.



<아래는 인간과 애니메이션의 보도자료>


세계 최초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지브리를 한 자리에!
애니메이션 세계에 관한 대한민국 최초•최고의 사회학적 탐구!
예술적·문화적·산업적 가치를 품은 애니메이션, 그 매력을 탐색한다

 

‘겨울왕국’ 천만 관객 돌파…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
‘겨울왕국’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흥행 1위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에 빠진 대한민국

 

 올겨울,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겨울왕국'이 세상을 뒤흔들었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 용‘이라는 편견을 깨고 온 가족을 극장으로 불러 모았음은 물론, 애니메이션이 가지고 있던 기록을 갈아치우며 그 저력을 증명했다. 애니메이션에는 과연 어떠한 힘이 있기에,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와 이야기에 매료되는 것일까.

 

 <EBS 다큐프라임 - 인간과 애니메이션>은 인간의 손에서 그려져 생명을 얻은 애니메이션 세계를 탐구하는 여정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애니메이션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애니메이션의 어떤 매력이 우리를 사로잡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애니메이션은 상상하는 그 이상의 환상적인 세계로 우리를 이끌고, 우리는 오랜 동안 ‘그림이 숨을 쉬고, 그림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에 매혹되어왔다.
 

 애니메이션 세계에서 불가능이란 없다. 미키마우스는 자신의 다리를 굽혀 미니마우스를 위한 계단을 만들고, 애니메이션 속의 발레리나는 현실의 발레리나 보다 두 배는 더 높게 점프할 수 있다. 한 편으로, 애니메이션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닮았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희생과 사랑’, 그리고 조금 부족할지라도 친구와 함께라면 뭐든지 해 낼 수 있는 ‘용기’와 같이 우리가 경험하고 느낀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애니메이션은 이처럼 우리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기도 하고, 때로는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휴식이자 위로가 되기도 한다.

 

 24일(월) 1부 ‘애니메이션, 세상을 사로잡다‘에서는 세계 최초로 디즈니·픽사, 드림웍스, 지브리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25일(화) 2부 ‘나는 움직이는 것을 사랑한다’에서는 애니메이션의 매력 그리고 만드는 사람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이어서 26일(수) 3부 ‘한국, 애니메이션을 말하다’에서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실과 미래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애니메이션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인지, 애니메이션의 어떤 매력이 우리를 사로잡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탐색을 하고자 한다.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애니메이션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잘 이해될 수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은 우리가 여생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작은 마법상자가 아닌가 생각된다. 우리 아이들을 위한 또, 어른들의 상상력과 희망을 이끌어내는 소중한 희망의 존재가 아닐까?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애니에이션의 세계에 잠시 빠져들고 싶다. 



올 겨울 벼랑 위의 포뇨마다가스카 2, 그리고,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볼트(BOLT)와 어울릴만한 EBS의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요? 그 누구를 찾으면 시사회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예비 후보는 6명?의 후보로 압축되었습니다. 12월 23일까지 마감시간이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지 궁금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이미 등록을 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 2008년 12월 13일 ~ 12월 23일
● 참여방법 1. 아래 소개된 EBS 캐릭터들 중 볼트 친구가 될 만한 캐릭터를 고른다
                 2. 페이지 하단에 간단한 이유와 함께 글을 남긴다.
● 당첨자 발표 : 2008년 12월 24일 EBS 공지사항
● 시사회 날짜와 장소 : 12월 26일 저녁 7시 30분 / 신촌 메가박스 M관

이벤트 페이지는 이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www.ebs.co.kr/actions/CustomerSubIntro?menu_id=Q004&notice_seq=1229046220831

  1. 2008.12.22 14:59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2.22 15:57 신고

    근데 더빙시사회니깐...이건 아이들을 위한;;; 신청할라고 했는뎅....ㅡㅡ;;

  3.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2.22 16:19 신고

    ㅎㅎ 재미있네요.
    ebs캐릭터와 애니매이션의 만남인걸까요.
    저런 이벤트 재미있는데요? ^^

  4. 2008.12.22 16:43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2 17:20 신고

    오호 EBS에서 제미있는 이벤트를 하는군요.
    일단 투표만 참여! 이거 떡하니 되버리면 안되는데 =.=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2 17:23 신고

      라고 했지만 ㅡ.ㅡ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군요 =.= 거기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아요 ㅠ.ㅠ

      슬픕니다...패스!!!

    • 문제네요. 익스플러에서만 잘 보이는 것은...^^;
      파폭을 많이들 쓰시는데 저도 한 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looie.tistory.com BlogIcon Looie 2008.12.22 17:30 신고

    음 ebs를 안봐서 모르겠네,,,

  7.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8.12.22 17:35 신고

    모노피스님도 이벤트에 응모를 하시는군요! ^^
    ㅋㅋ 모노피스님! 안녕하시죠? 어디 아프신데는 없고요?
    이번주는 크리스마스가 끼어있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8. Favicon of http://fujiizki2.tistory.com BlogIcon 육두식 2008.12.22 21:24 신고

    저런 파이어폭스에서는 뽀로로밖에 안보이는군요;;; ebs에 생각보다 많은 캐릭터들이 있었군요;;
    뽀로로는 제 조카도 참 좋아하던데;; 틀어주면 잠들지만요ㄱ-
    재밌는 이벤트입니다^ㅅ^

  9.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2.23 11:39 신고

    결국 로긴을 해야 하는거더군요.ㅡㅜ
    그래서 패쓰 ~

  10. Favicon of http://anniversarypoems234.wordpress.com/ BlogIcon Anniversary Poems 2011.05.15 00:48 신고

    보는 개그프로그램이자 쇼프그램이라 더욱 친근한 분들이기도 했었는데...
    출연자 대기실에서의 모습은 참 수수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사진 촬영도 기분 좋게 응해주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onlybuddy.com/ BlogIcon birthday love quotes 2011.05.16 02:09 신고

    유일하게 보는 개그프로그램이자 쇼프그램이라 더욱 친근한 분들이기도 했었는데...
    출연자 대기실에서의 모습은 참 수수해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사진 촬영도 기분 좋게 응해주어서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12. Favicon of http://happyhousehold.journalspace.com/ BlogIcon the krup 2011.05.31 04:06 신고

    이것 한 가지만 알아도 성품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말 속에 인생역전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13.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14.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올 겨울 벼랑 위의 포뇨마다가스카 2, 그리고, 디즈니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볼트(BOLT)와 어울릴만한 EBS의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요? 그 누구를 찾으면 시사회에 초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예비 후보는 6명?의 후보로 압축되었습니다. 12월 23일까지 마감시간이니까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 과연 누가 주인공이 될지 궁금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어서 이미 등록을 했습니다.



● 이벤트 기간 : 2008년 12월 13일 ~ 12월 23일
● 참여방법 1. 아래 소개된 EBS 캐릭터들 중 볼트 친구가 될 만한 캐릭터를 고른다
                 2. 페이지 하단에 간단한 이유와 함께 글을 남긴다.
● 당첨자 발표 : 2008년 12월 24일 EBS 공지사항
● 시사회 날짜와 장소 : 12월 26일 저녁 7시 30분 / 신촌 메가박스 M관

이벤트 페이지는 이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www.ebs.co.kr/actions/CustomerSubIntro?menu_id=Q004&notice_seq=1229046220831

  1. 2008.12.22 14:59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2.22 15:57 신고

    근데 더빙시사회니깐...이건 아이들을 위한;;; 신청할라고 했는뎅....ㅡㅡ;;

  3.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2.22 16:19 신고

    ㅎㅎ 재미있네요.
    ebs캐릭터와 애니매이션의 만남인걸까요.
    저런 이벤트 재미있는데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2 23:03 신고

      많은 아이들에게 공평한 기회가 되었으면 싶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아이들도 많은데 말이죠...^^;

  4. 2008.12.22 16:43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2 17:20 신고

    오호 EBS에서 제미있는 이벤트를 하는군요.
    일단 투표만 참여! 이거 떡하니 되버리면 안되는데 =.=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22 17:23 신고

      라고 했지만 ㅡ.ㅡ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군요 =.= 거기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보이지도 않아요 ㅠ.ㅠ

      슬픕니다...패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2 23:02 신고

      문제네요. 익스플러에서만 잘 보이는 것은...^^;
      파폭을 많이들 쓰시는데 저도 한 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looie.tistory.com BlogIcon Looie 2008.12.22 17:30 신고

    음 ebs를 안봐서 모르겠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2 22:58 신고

      그냥 그림만 보셔도 되는데...허허
      아니면 덧글보고 친근한 캐릭을 찾아보세요. ^^

  7.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8.12.22 17:35 신고

    모노피스님도 이벤트에 응모를 하시는군요! ^^
    ㅋㅋ 모노피스님! 안녕하시죠? 어디 아프신데는 없고요?
    이번주는 크리스마스가 끼어있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2 22:59 신고

      사실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
      Kay님 요새 못찾아 뵈었네요. 나름 중요한 시험이 있었어요.

  8.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8.12.22 21:24 신고

    저런 파이어폭스에서는 뽀로로밖에 안보이는군요;;; ebs에 생각보다 많은 캐릭터들이 있었군요;;
    뽀로로는 제 조카도 참 좋아하던데;; 틀어주면 잠들지만요ㄱ-
    재밌는 이벤트입니다^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2 23:00 신고

      어린 조카가 있으셨군요. 저는 사촌동생들이 많아요. ^^
      다들 많이 컸죠..저도 그렇고..허허

  9.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2.23 11:39 신고

    결국 로긴을 해야 하는거더군요.ㅡㅜ
    그래서 패쓰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24 14:06 신고

      교육방송 프로그램 무료로 보는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은데...^^ 이참에 회원가입을 해보시죠..ㅎㅎ

  10. Favicon of http://sms4smile1.wordpress.com/ BlogIcon Love Messages 2011.05.15 00:03 신고

    니메이션 볼트(BOLT)와 어울릴만한 EBS의 캐릭터는 누가 있을까요? 그 누구를 찾으면 시사회

  11. Favicon of http://iphoneunlockinfo.com/ BlogIcon unlock iphone 4g 2011.05.24 17:15 신고

    EBS의 지식채널e 한 번씩은 들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잔잔하게 지식을 열어주는 소중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작은 일이지만 우리 사회에서 좀 더 소외된 계층이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저는 지식채널e에서 다뤘던 내용 중 하나씩을 소개 할까 합니다.

'벼랑 위의 포뇨'의 스틸



미야자키 하야오의 수작업 애니메이션은 자국인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감동의 역사를 서술해 나가고 있다. 그의 애니메이션은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뻔함에 역설적이고, 감동적이며, 사람을 살짝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마법이 있다고 해야 하나?
어느 영화나 마찬가지로 마케팅(홍보)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심이 있었는데 신문 지면에 나타난 벼랑 위의 포뇨와 볼트에 대한 비교를 살짝 해본다.

신문지면에 나타나는 영화의 홍보마케팅은 대략 몇가지로 나뉘는데 그 방법과 다양성이 외국과 비교해서 독창적인 것이라고 말하기는 힘든 것 같다. 대게의 영화들이 거기서 거기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보효과를 안고 극장을 찾아오게 하는지 보다는 몇일에 영화가 개봉한다는 정보의 소개 정도로 받아드리는 측면이 많다.

볼트(BOLT) 포스터


볼트는 신문지면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는데 요새 영화 관람객이 남이 본다고 극장을 찾거나 영화를 찾는 경우가 많은지 모르겠다.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하면서 더욱 영향력을 높게 가져 갈 수 있는 측면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즐기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천만이 넘는 영화를 천만이 넘는 시점에서 '천만명이나 봤는데...나도 봐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찾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에 대한 예를 쉽게 들자면 잣대 평가의 경우 포털의 평점을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영화의 평가가 포털사이트의 네티즌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정확한 데이터로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특히 홍보, 마케팅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 평점'이라는 것을 통해서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평점'이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와 신문지상의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것은 일맥상통 한다고 볼 수 있다.

정확한 근거?인지 조작인지 믿기 어려운 그리고, 영화 관람객의 다양성으로 볼 때 이 평점과 보고싶은 영화 1위의 데이터는 요즘 관람객에게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자면 보고 싶은 영화는 내가 결정해. 라는게 요새 영화를 좋아하는 관람객의 성향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평점 자체가 영화의 재미, 감동, 작품성, 음악, 연기 등의 디테일한 평가가 아닌 종합점수이기 때문에 영화의 세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미약한 측면이 없지 않다.

벼랑 위의 포뇨는 지면상의 마케팅에서 일간지 기자들과 네티즌 덧글을 인용하고 있는데 앞서 설명한 것과 비교한다면 '벼랑 위의 포뇨가 더 신빙성이 있는 근거?를 내놓고 있지 않은가?로 요약 할 수 있겠다. 일간지 기자들이야 1년 내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고 영화를 취재하고 있는 전문가이고, 네티즌들은 영화에 대한 함축적인 소감을 말하고 있는(영화의 약점이나 단점의 언급이 없는 리플만 선정되겠다만)것이기 때문에 두 영화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마케팅 방법이냐?라고 볼 때 사람들이 직접 이야기 한 말들을 언급하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물론 다른 시각으로 받아 드릴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지만 영화평론가들과 독자들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영화 잡지'나 '영화 동호회'에 조언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어느 영화가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는 우는 범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마나 재밌고, 관람객의 마음을 빼앗는 것은 영화를 보고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두 영화가 같이 개봉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줄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벼랑위의 포뇨는 12월 17일 개봉이 예정되었고, 일본에서만 1263만명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워서 기대감과 영화에 대한 자신감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 7월에 개봉되면서 포뇨 신드롬이라 불릴만한 흥행이 되었기 때문에 12월 31일 개봉 할 볼트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된다. 학생들 방학과 포뇨의 개봉이 15일 정도 지난 시점이라 흥행에는 지장이 없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 편만 고르라고 한다면 3D가 아닌 수작업을 이용한 아날로그 작업을 중요시 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포뇨가 겨울 영화시장의 대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제 한파로 몰아친 영화판에 100만명이 넘는 시점에서 신문지면에는 올해 겨울의 승자, 100만명 돌파, 훈훈한 영화라는 문구로 마케팅 되어지는 영화도 몇 편이 될지 기대가 크다. 영화가 흥행한다고 영화판에 직접적인 영향이나 이익이 바로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일본산, 미국산 애니메이션을 지켜보면서 한국산 애니메이션 영화의 빈자리가 더욱 커 보인다. 아무쪼록 두 애니메이션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선택 하셨나요?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7 09:53 신고

    흠... 극장에서 지금까지 애니매이션을 봤던건
    어린시절 로보트 태권브이랑 철들고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밖에 없는듯...
    근데 왠지 좀더 익숙한 느낌의 벼랑위의 포뇨가
    조금더 끌리긴합니다.^^

    •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는데요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인터뷰를 살짝 인용해보면...3D가 좋은 것은 알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수작업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이런 작업을 계속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 전 두편다 끌립니다. 볼 수 있을지는 ㅡ.ㅡ;;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7 10:06 신고

    뭐 일단은 포뇨! 입니다만. 최근에는 마다가스카도 끌리는 중입니다.

  3.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BlogIcon 함차 2008.12.17 10:19 신고

    미야자키 하야오님의 작품세계를..
    벼랑위위 포뇨가..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을듯 해서..한표 던집니다.

  4.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2.17 13:22 신고

    먼저 개봉하는게 포뇨죠? 저도 일단 포뇨먼저보고 나머지도 볼라구요.

  5. Favicon of https://raycat.net BlogIcon Raycat 2008.12.17 21:57 신고

    둘다 일단 상당히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본인에겐...

  6.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8 08:23 신고

    애니메이션을 아이들과 잘 보는 편인데 벼랑위의 포뇨가 일단 끌리네요.
    이야기거리가 재밌을듯 합니다.

  7. Favicon of http://fujiizki2.tistory.com BlogIcon 육두식 2008.12.18 12:22 신고

    우리정서에는 포뇨가 볼트보다 더 맞는 것 같아보여요^ㅅ^:;볼트는 포스터만 봤지만 좀 느끼해보이는;;?
    근데 볼트는 정말 뒤에 고양이가 뭔가 더 재밌을 것 같아보이네요^ㅅ^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12.18 18:27 신고

    우선 매체로 실린 시기가 다르고, 미야쟈키라는 거장이 버티고 있고..
    카피도 카피지만, 컨텐츠 자체 노출 정도나 파급으로 미뤄 아무래도 포뇨에 대세가..

    • 네 분석하신대로 대세가 기울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디즈니와 픽사의 영화들도 괜찮은 영화들이 즐비해서 ^^ 줄세우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여름, 겨울방학에는 이런 영화들이 계속 나와 줄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libholic.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12.19 08:23 신고

    저도 포뇨 승리에 한표~^^

  10.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19 16:30 신고

    저두 보고싶은데...혼자갈수도 없고..와이프랑 갈수도 없고...
    당분간..스포일러글속에 귀막고 살수도 없고..ㅎㅎㅎㅎ

  11.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12.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벼랑 위의 포뇨'의 스틸



미야자키 하야오의 수작업 애니메이션은 자국인 일본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감동의 역사를 서술해 나가고 있다. 그의 애니메이션은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뻔함에 역설적이고, 감동적이며, 사람을 살짝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마법이 있다고 해야 하나?
어느 영화나 마찬가지로 마케팅(홍보)를 어떻게 하느냐가 관심이 있었는데 신문 지면에 나타난 벼랑 위의 포뇨와 볼트에 대한 비교를 살짝 해본다.

신문지면에 나타나는 영화의 홍보마케팅은 대략 몇가지로 나뉘는데 그 방법과 다양성이 외국과 비교해서 독창적인 것이라고 말하기는 힘든 것 같다. 대게의 영화들이 거기서 거기인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홍보효과를 안고 극장을 찾아오게 하는지 보다는 몇일에 영화가 개봉한다는 정보의 소개 정도로 받아드리는 측면이 많다.

볼트(BOLT) 포스터


볼트는 신문지면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타이틀을 내 걸었는데 요새 영화 관람객이 남이 본다고 극장을 찾거나 영화를 찾는 경우가 많은지 모르겠다. 디즈니가 픽사를 인수하면서 더욱 영향력을 높게 가져 갈 수 있는 측면도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즐기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필자의 경우 천만이 넘는 영화를 천만이 넘는 시점에서 '천만명이나 봤는데...나도 봐줘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찾았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영화에 대한 예를 쉽게 들자면 잣대 평가의 경우 포털의 평점을 근거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영화의 평가가 포털사이트의 네티즌들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정확한 데이터로 보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특히 홍보, 마케팅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국내 1위 포털인  '네이버 평점'이라는 것을 통해서 광고에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평점'이 얼마나 영향을 주느냐와 신문지상의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라는 것은 일맥상통 한다고 볼 수 있다.

정확한 근거?인지 조작인지 믿기 어려운 그리고, 영화 관람객의 다양성으로 볼 때 이 평점과 보고싶은 영화 1위의 데이터는 요즘 관람객에게 큰?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쉽게 말하자면 보고 싶은 영화는 내가 결정해. 라는게 요새 영화를 좋아하는 관람객의 성향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그리고, 평점 자체가 영화의 재미, 감동, 작품성, 음악, 연기 등의 디테일한 평가가 아닌 종합점수이기 때문에 영화의 세부적인 정보에 대해서는 미약한 측면이 없지 않다.

벼랑 위의 포뇨는 지면상의 마케팅에서 일간지 기자들과 네티즌 덧글을 인용하고 있는데 앞서 설명한 것과 비교한다면 '벼랑 위의 포뇨가 더 신빙성이 있는 근거?를 내놓고 있지 않은가?로 요약 할 수 있겠다. 일간지 기자들이야 1년 내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이고 영화를 취재하고 있는 전문가이고, 네티즌들은 영화에 대한 함축적인 소감을 말하고 있는(영화의 약점이나 단점의 언급이 없는 리플만 선정되겠다만)것이기 때문에 두 영화 중 어떤 것이 더 좋은 마케팅 방법이냐?라고 볼 때 사람들이 직접 이야기 한 말들을 언급하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 해 본다. 물론 다른 시각으로 받아 드릴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은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지만 영화평론가들과 독자들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영화 잡지'나 '영화 동호회'에 조언이 더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어느 영화가 더 좋다라는 이야기를 언급하는 우는 범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얼마나 재밌고, 관람객의 마음을 빼앗는 것은 영화를 보고 느끼는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두 영화가 같이 개봉하고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줄 것이라는 것은 확실하다. 벼랑위의 포뇨는 12월 17일 개봉이 예정되었고, 일본에서만 1263만명이라는 흥행 기록을 세워서 기대감과 영화에 대한 자신감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일본에서 7월에 개봉되면서 포뇨 신드롬이라 불릴만한 흥행이 되었기 때문에 12월 31일 개봉 할 볼트가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된다. 학생들 방학과 포뇨의 개봉이 15일 정도 지난 시점이라 흥행에는 지장이 없을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한 편만 고르라고 한다면 3D가 아닌 수작업을 이용한 아날로그 작업을 중요시 하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포뇨가 겨울 영화시장의 대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경제 한파로 몰아친 영화판에 100만명이 넘는 시점에서 신문지면에는 올해 겨울의 승자, 100만명 돌파, 훈훈한 영화라는 문구로 마케팅 되어지는 영화도 몇 편이 될지 기대가 크다. 영화가 흥행한다고 영화판에 직접적인 영향이나 이익이 바로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일본산, 미국산 애니메이션을 지켜보면서 한국산 애니메이션 영화의 빈자리가 더욱 커 보인다. 아무쪼록 두 애니메이션의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러분은 어떤 영화를 선택 하셨나요?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7 09:53 신고

    흠... 극장에서 지금까지 애니매이션을 봤던건
    어린시절 로보트 태권브이랑 철들고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밖에 없는듯...
    근데 왠지 좀더 익숙한 느낌의 벼랑위의 포뇨가
    조금더 끌리긴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09:55 신고

      작업 방식의 차이가 있는데요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님의 인터뷰를 살짝 인용해보면...3D가 좋은 것은 알지만 내가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수작업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이런 작업을 계속 하는 것이다. 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 전 두편다 끌립니다. 볼 수 있을지는 ㅡ.ㅡ;;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7 10:06 신고

    뭐 일단은 포뇨! 입니다만. 최근에는 마다가스카도 끌리는 중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15:22 신고

      마다가스카 1편은 TV에서 봤는데 매우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 애니메이션이 많이 개봉하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gkack.tistory.com BlogIcon 함차 2008.12.17 10:19 신고

    미야자키 하야오님의 작품세계를..
    벼랑위위 포뇨가..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좋을듯 해서..한표 던집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15:32 신고

      저도 매년 개봉하는 영화를 봤는데요 ^^ 포뇨의 털털한 느낌 이런게 조금 더 끌립니다.

  4. Favicon of http://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8.12.17 13:22 신고

    먼저 개봉하는게 포뇨죠? 저도 일단 포뇨먼저보고 나머지도 볼라구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7 15:32 신고

      아마 포뇨는 못해도 3백만정도 들지 않을까 싶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이 애니메이션도 많이들 좋아 하시죠?

  5.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2.17 21:57 신고

    둘다 일단 상당히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본인에겐...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8 09:20 신고

      볼트보다 뒤에 고양이에게 눈이 더 가기도 합니다. ^^

      보는내내 즐거울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6.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8 08:23 신고

    애니메이션을 아이들과 잘 보는 편인데 벼랑위의 포뇨가 일단 끌리네요.
    이야기거리가 재밌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8 09:21 신고

      같이 살고 있는 분이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저도 요새 많이 보고 있어요. ^^

  7. Favicon of http://fujiizki.tistory.com BlogIcon powder FlasK 2008.12.18 12:22 신고

    우리정서에는 포뇨가 볼트보다 더 맞는 것 같아보여요^ㅅ^:;볼트는 포스터만 봤지만 좀 느끼해보이는;;?
    근데 볼트는 정말 뒤에 고양이가 뭔가 더 재밌을 것 같아보이네요^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8 16:25 신고

      안녕하세요. powder flask님 ^^ 아이콘과 닉네임이 무척 인상적이시네요..^^ 자주 뵙겠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oolistenoo BlogIcon BrightListen 2008.12.18 18:27 신고

    우선 매체로 실린 시기가 다르고, 미야쟈키라는 거장이 버티고 있고..
    카피도 카피지만, 컨텐츠 자체 노출 정도나 파급으로 미뤄 아무래도 포뇨에 대세가..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9 10:56 신고

      네 분석하신대로 대세가 기울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디즈니와 픽사의 영화들도 괜찮은 영화들이 즐비해서 ^^ 줄세우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여름, 겨울방학에는 이런 영화들이 계속 나와 줄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dlibrary.tistory.com BlogIcon 리브홀릭 2008.12.19 08:23 신고

    저도 포뇨 승리에 한표~^^

  10.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19 16:30 신고

    저두 보고싶은데...혼자갈수도 없고..와이프랑 갈수도 없고...
    당분간..스포일러글속에 귀막고 살수도 없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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