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가 미드를 추천해 본 경험이 있었나? 아마 없었다. 정말 많은 미드가 전 세게적으로 인기를 구가하는 것은 그들의 자본 때문은 아닐 것이다. 뛰어나 기획력과 스토리의 다양함이 기초가 되고 투입한 만큼 흥행이 이어지면서 재투자의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그만큼 치밀한 계획에 의한 제작능력이 뒷받침 되서다. 넥플릭스(Netflix)가 서비스해서 성공한 하우스 오브 카드를 소개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미국의 현실 또는 전 세계의 정치 단면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드라마를 정주행중이다. 바로 하우스 오브 카드라는 드라마인데 호감가는 배우이자 연기파 케빈스페이스가 공연한다.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미국 국기가 뒤집어져 있는 모습과 정치세계의 권력, 야망, 사랑과 비화들을 풀어낸다. 이 정치드라마를 시즌1 을 경험하고 있는 입장에서 평점은 높게 줄 수 밖에 없다. 과연 정치세계가 저런 모습일까? 생각하게도 하지만 정치인, NGO 사업의 대표가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누구나 마찬가지로 아늑함을 느끼고 하루를 정리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모습과 고뇌는 노동자로 살아가는 우리와 별반 차이가 없다.

 

 

 

 하우스 오브 카드(House of Cards)는 2013년부터 방영중인 미국의 정치 드라마다(위키백과 참조 : http://ko.wikipedia.org/wiki/%ED%95%98%EC%9A%B0%EC%8A%A4_%EC%98%A4%EB%B8%8C_%EC%B9%B4%EB%93%9C_(%EB%AF%B8%EA%B5%AD%EC%9D%98_%EB%93%9C%EB%9D%BC%EB%A7%88))  미국 넷플릭스(Netflix)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한 드라마로 에미상(65회)과 골든글러브(71회) 4관왕을 따냈다. 그만큼 작품성과 시청자의 반응이 뜨거운게 사실이다. 사실 이 드라마는 1990년 영국 BBC에서 제작하고 방영했던 4부작 미니시리즈(마이클 돕스의 동명 소설이 원작)를 리메이크한 정치 드라마다.

 

하우스 오브 카드는 카드를 탑처럼(집처럼) 쌓는 구조물 놀이에서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있는데 바람만 불어도 흔들려 무너지는 모습과 상황을 의미한다. 불안한 상황이 계속되거나 계획인 경우를 말하곤 하는데 이처럼 드라마에서는 케빈 스페이시(프랭크 역)의 음모와 권력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정치 생명을 연장시키는 여러가지 모습이 섬뜩하기도 하다.

 

위 이미지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긴박한 순간,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거나 진행되지 않을경우 프랭크는 카메라 정면을 보고 나즈막히 이 상황을 쉽게 해설한다. 이미 계획을 100% 알고 있고 진행되는 순간에 재치와 언변을 통해 시청자를 긴장시킨다. 권모술수에 능한 프랭크는 일간지 기자와 이중적인 생활도 즐기게 되고, 그로인해 어려움을 겪지만 능숙하게 위기를 모면한다.

 

 

현재 시즌1의 7화를 보고 있는 상태지만 매일밤 1편씩 보는 이 드라마를 볼 때는 집중력이 자연스럽게 생긴다. 미드를 보통 몰아보는 재미로 보는 경우도 많지만 어둠의 경로가 아닌 올레 tv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는것도 장점이다. (올레tv모바일은 한 달 이용료가 5,000원임)

 

내 삶과 일에 대한 냉철함과 현실과 꿈의 간극 등 여러가지를 떠올리게 만드는 이 드라마를 사랑하기 시작했다. 그만큼 보면 볼수록 흥미롭고 신선하다. 연휴에 볼 드라마가 없다면 하우스 오브 카드를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이 드라마의 연출은 데이빗 핀처(David Fincher) 감독이 맡았다. 패닉룸을 비롯해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 소셜네트워크, 사이드 바이 사이드(영화제작 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물)등을 연출했다.

 

본 포스팅에 사용된 2장의 사진은 하우스 오브 카드 페이스북에서 옮겨왔다. (House of cards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HouseofCards?fref=ts)

  1. BlogIcon 강수경 2014.06.05 15:16 신고

    이번 선거를 보면서도 정치처럼 재밌고 흥미진진한 건 없단 생각입니다. 어렸을 땐 영웅들과 전쟁, 코메디 종류의 미드가 재밌었다면 요즘엔 정치와 언론에 관한 주제가 흥미를 끌더군요, 친구가 뉴스룸도 추천해주던데 하우스 오브 카드도 찾아봐야겠네요.

우연히 본 드라마가 무척 재미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보도자료를 통해서 전원주씨가 출연한다는 내용만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마주보며 웃어'의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라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꼭 필요한 드라마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BS의 기획과 제작노하우가 숨은 이 드라마의 백미는 꾸밈없는 이야기로 보여집니다. 베트남 사람이 한국에서 겪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녹아있습니다.

이미 외국인 여성과 한국 남성의 결혼은 특수한 경우가 아닙니다. 1년 동안 외국인 여성이 한국남성과 결혼하는 숫자는 약 3만여명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10년이 흐르게 되고, 2세가 태어나면서 우리사회는 급격하게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는 것 입니다. 정부의 지원은 어떨까요? 여러가지 사회문제도 생겨 날 수 있습니다.


이런 문제를 짚어보는 시간이되고 우리를 되돌아 보게 되더군요. 우리 아이들이 다른 나라 사람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느껴야 하는지 알려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글은 짧지만 여러분들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드라마입니다.
  1. Favicon of http://moondan.co.kr BlogIcon 문단 2010.10.11 17:15 신고

    EBS 에서 드라마도 다하는 군요. 하도 안봤던 채널이라...
    드라마가 다루는 소재가 괜찮아보이네요..

  2.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통해 와서 함께 읽고있다. 내가 처음으로 덧글을 남길 거라 생각 했어요. 내가 읽고 즐기고있다는 것을 제외하고 무슨 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출처 : KBS 아이리스 홈페이지

2009년 국민드라마라고 불리우는 드라마는 '선덕여왕'과 '아이리스'정도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선덕여왕 보다 더 선호하는 드라마가 있었으니...바로 '아이리스'였습니다. 국내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해외 판매까지 호조를 보이는 것은 국내 경제에도 도움이 되지만 국가 브랜드라던가 한류의 바람을 이어나가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드라마이지만 몇몇의 허술한 연출과 장면들은 오래도록 기억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리스의 미흡한 점과 아쉬운 점을 보완했다면 더 좋은 평가를 얻을 수도 있었을텐데 라는 그런 것이죠.

 

제가 재미를 느끼는 드라마라고 해서 시청률 40%를 무조건 넘어야 한다?라는 생각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크게 의미를 두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아이리스 1, 2회를 시청하고 나서 바로 시청률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분석이라고 하기 보다는 시청률이 어디까지 오를까? '선덕여왕'을 넘어 설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시청률 자료를 보고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이 글이 중복이 되거나 하는 것이라면 제 분석도 미지근한 것이 될 것을 알고 몇 번 검색을 해봤습니다.

 

다행히도 어떤 블로거도 시청률을 데이터로 정확하게 분석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드라마와 주변상황을 정리한 기자의 시청률 관련 기사가 있더군요. 바로 아래 링크의 기사입니다.

 

아이리스 시청률 40% 힘든 까닭 - http://osen.mt.co.kr/news/view.html?gid=G0912090014 

주요내용

1. 중장년층의 기호와 다른 점 - 블록버스터, 첩보 액션
2. 아이리스 드라마가 어렵다. - 드라마의 전문성
3. 작품이 20부작의 한계에 있다. - 40%를 넘긴 드라마는 호흡이 긴 작품(솔약국집 아들들, 선덕여왕)

기사의 내용을 보면 모두 타당성 있는 분석이라 볼 수 있지만 이 3가지 문제는 근본적으로 아이리스를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시청률을 두고 드라마와 시청자를 분석했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로 볼 수 없습니다.

 

우선 위 3가지 내용에 대한 저의 분석은 이렇습니다.

1. 중장년층의 기호와 다른 점, 2. 아이리스 드라마가 어렵다.

블록버스터, 첩보액션, 그리고 사랑이라는 3가지를 잘 배합한 즐거운 요리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아이리스입니다. 12월 7일 친척분들 40~60대 어르신들과 저녁을 함께 먹고 '아이리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즐겁게 열변을 토하면서 여러가지 대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분들은 본방송 보다는 IPTV, 케이블 등을 통해서 아이리스를 접하신 분들이셨고, 다섯 분 모두 기사에서 언급했던 드라마의 어려움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으셨습니다. 한 분께서는 광화문 총격과 관련해서 단 1편을 지난 주에 시청하을 시작하셨던 분이기에 드라마의 전개나 극 중 상황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것에 대해서 제외시켜도 될 것 같습니다.

기사를 잠시 인용 하면면 중장년층은 블록버스터와 첩보액션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과 다름 없는데 뒤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시청률 40%가 넘지 못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3. 작품이 20부작의 한계에 있다.

공감되는 부분입니다. 계속 이슈를 만들어서 홍보 역할을 하면 언젠가 40%의 시청률을 기록 할 수 있겠지만 극의 연장이 아닌 시즌을 연장하겠다는...(시즌 2 제작 결정)제작사의 약속이 있었기에 20부작(아이리스 시즌 1)에서 40%를 달성하긴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더욱 중요한 것은 아이리스는 시청률 40%를 달성하는 것 보다 대한민국, 서울, 한류의 키워드를 가지고 수출로 외화를 벌어드리는 것이 효과적인 것을 알고 있을 것 입니다. 국내 광고시장의 경우 30%의 시청률과 40% 시청률의 차이는 생각보다 작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아이리스의 시청률 40%에 발목을 잡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사실 이 문제에 대한 결론은 중장년층이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기사에서 언급한 부분과는 다릅니다.

제가 분석을 한 결과로 아이리스 1~2회부터 꾸준하게 아이리스의 시청률을 갉아먹는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있는 것 입니다.

 

아이리스는 수, 목요일 방송되는 드라마입니다. 이준기를 투입한 히어로는 3~5%의 시청률을 기록하기 때문에 아이리스 시청률에 영향을 줬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월~화 드라마인 선덕여왕이 35~40%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고, 천사의 유혹(SBS)이 20%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데 히어로가 기록 중인 3~5%의 시청률이 아이리스에 타격을 줬다는 것은 당연하게도 언급 할 가치가 없습니다.

 

선덕여왕을 위협하는 천사의 유혹이 있다면 아이리스를 위협하는 5개의 프로그램이 존재합니다. 이 프로그램들의 공통점은 채널이 아이리스와 다른것은 당연하겠고, 아이리스보다 더 오래전부터 방송이 되어 오고 있기 때문에 고정된 시청자들이 존재하고 있는 점입니다.

 

또한 중장년층의 시청자 뿐 아니라 여러 연령대의 시청자들이기 때문에 아이리스의 시청률 40%가 더없이 힘겨워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선덕여왕의 사례가 있듯이 20%정도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천사의 유혹'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리스와 관련되거나 그 외적인 어떤 작용이 존재하고 있는 것도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공행진을 펼치는데 낮은 고도에서 시청자를 잡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수요일 : SBS 한밤의 TV연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목요일 :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위 프로그램은 모두 시청률 7~10%를 기록하고 있고, 아이리스가 시작되기 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편성되어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즉 앞선 프로그램들이 시청자들을 묶어두고 아이리스에 편승되지 않도록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고, KBS 1의 생로병사의 비밀은 의학프로그램의 성격을 띄고 있어서 꾸준한 시청률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단순하면서 명쾌한 사실이 있었기에 '아이리스'의 40% 시청률은 30% 중반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숫자, 데이터가 중요하지만 '아이리스'의 성공 여부는 국내에서는 분명한 선을 넘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시청률 뿐만 아니라 다시보기 서비스나 다운로드 서비스가 상당한 매출액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본방송을 사수하는 개념보다 다른 기기나 매체를 통해서 방송 프로그램을 보고 즐기고 있기 때문에 시청률을 가지고 프로그램의 흥행을 판단 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아주 단적으로 시청률이 많아서 얻어지는 수익보다 다시보기, 다운로드 서비스로 얻어지는 실직 수익이 크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5%의 대한민국 국민이 700원의 다운로드 서비스나 이와 비슷한 다시보기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가정 했을 경우 아이리스 1편 당 수익이 약 16억원입니다. 16억원 * 20편을 곱하면? 315억이라는 금액이 산출됩니다.

 

이제는 시청률 시대가 아님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1. Favicon of http://www.busnic.com BlogIcon 버스닉 2009.12.11 13:22 신고

    그렇군요~!ㄷㄷㄷ iptv같은 매체가 무서운 세상이네요 -0-

    적어도 편당 5억이상은 제대로 매출 올릴테니 ㄷㄷㄷ;

  2. Favicon of http://junmom.textcube.com BlogIcon 쭌맘 2009.12.11 17:54 신고

    앙..저두 아이리스 광팬인데..
    아들땜시 티비를 없애고...수 목 밤 10시만 되면 dmb로 ㅜ..ㅜ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12.11 20:55 신고

    수익이 엄청나네요ㄷㄷㄷ

  4. Favicon of http://momogun.textcube.com BlogIcon momogun 2009.12.11 21:53 신고

    저도 아이리스 즐겨 보는데.. 흥미로운 글입니다. ^^

  5. 쿠웨이트 2009.12.13 01:12 신고

    내용 더 보여줄거 없으니까

    회상장면이나 엄청나게 집어넣고 있으니..

    다른 허접 멜로드라마와 다를거 없음

  6.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12.14 01:43 신고

    딱히 요즘 드라마는 그게그거그게그거로 보이는 1인....

    스토리상 뭔 짓을 해도 결말은 두 주인공 러브러브->끝(......)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12.15 01:13 신고

      재미로 보는거죠...뭐..저는 드라마를 워낙 안봐서...ㅡ.ㅡ;; 사랑 좋은거잖아요..ㅎㅎ

  7. dsda 2009.12.16 18:36 신고

    뻔하잔아드라마는 미남이시네요랑 크눈올이랑
    근데 아이리스는결말이안보이기때문에보는거거든요

  8. prodigalson 2009.12.19 06:18 신고

    아니 기아차 광고 CF이자 일본 온천 광고 CF가 그 정도면 잘한거 아닌가

    광고 CF가 무슨 짜임새나 리얼리티, 개연성이 어디 있습니까?!

    장편 광고 CF 치고는 성공작이지 않나요?

    그리고 작가이름 = 김현준, 주인공이름 = 김현준 이 정도면 말 다한거죠?!

    그리고 여러분은 지능적인 작가와 피디의 의도에 놀아 난겁니다.

  9. 머피 2010.01.05 02:07 신고

    재미없으니까 안보죠. 어설픈 헐리우드 액션의 흉내내기..

  10. 시청률이 40이안된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2010.03.28 19:31 신고

    아이리스 정말 대작입니다 확실히 돈이 그만큼들어간만큼
    그에대한 연기력도 절대 선더여왕에 뒤쳐지지않습니다
    그런데도 시청률이 40이안된이유는 딱하나죠
    그때당시 라이벌작이었던 미남이시네요 입니다
    네 확실히 미남이시네요의 시청률은 아이리스에 비하면 많이 낮습니다
    시청률 평균은 12~13입니다
    이게 아이리스 시청률과 무슨상관이냐고요?
    아이리스와 함께 대결했던 작품들은 모두 시청률 8퍼를 넘기기도 힘들었습니다
    거의다 5퍼대였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기록하고있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의 드라마도 아이리스를 상대론 안됬죠
    원조 꽃보다남자 이준기씨도 아이리스에선 힘을 발휘하지못했습니다
    그에반해 미남이시네요는 아이리스를 상대로
    점점 인기가 올라가고있던 아이리를 상대로
    오히려 갈수록 시청률이 올라갔습니다
    한자리수시청률에서 십의자리의 시청률까지 기록하면서 결국엔
    최고시청률 약 16퍼까지 갔습니다
    미남이시네요의 놀라운점은 이점뿐만이아닙니다
    미남이시네요 공식홈페이지 링크수/투데이/덧글(리플)
    이모든것들은 역대드라마중 최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이건 100%보장하는바입니다
    아이리스는 미남이시네요를 만나지않았더라면
    시청률은 40은물론 50까지도 노릴수있는 작품입니다
    역시나 미남이시네요 작품도 아리시를 만나지못했더라도 시청률은 30은 기록할수있었습니다^^

  11. 시청률이 40이안된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2010.03.28 19:31 신고

    아이리스 정말 대작입니다 확실히 돈이 그만큼들어간만큼
    그에대한 연기력도 절대 선더여왕에 뒤쳐지지않습니다
    그런데도 시청률이 40이안된이유는 딱하나죠
    그때당시 라이벌작이었던 미남이시네요 입니다
    네 확실히 미남이시네요의 시청률은 아이리스에 비하면 많이 낮습니다
    시청률 평균은 12~13입니다
    이게 아이리스 시청률과 무슨상관이냐고요?
    아이리스와 함께 대결했던 작품들은 모두 시청률 8퍼를 넘기기도 힘들었습니다
    거의다 5퍼대였죠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기록하고있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의 드라마도 아이리스를 상대론 안됬죠
    원조 꽃보다남자 이준기씨도 아이리스에선 힘을 발휘하지못했습니다
    그에반해 미남이시네요는 아이리스를 상대로
    점점 인기가 올라가고있던 아이리를 상대로
    오히려 갈수록 시청률이 올라갔습니다
    한자리수시청률에서 십의자리의 시청률까지 기록하면서 결국엔
    최고시청률 약 16퍼까지 갔습니다
    미남이시네요의 놀라운점은 이점뿐만이아닙니다
    미남이시네요 공식홈페이지 링크수/투데이/덧글(리플)
    이모든것들은 역대드라마중 최고기록을 기록했습니다
    이건 100%보장하는바입니다
    아이리스는 미남이시네요를 만나지않았더라면
    시청률은 40은물론 50까지도 노릴수있는 작품입니다
    역시나 미남이시네요 작품도 아리시를 만나지못했더라도 시청률은 30은 기록할수있었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yelp.com/biz/the-krup-law-group-newport-beach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4.09 17:46 신고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지켜 본 경기 거짓말 없이 정말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고, 손에 땀이 고였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양국의 국가 대항전 마냥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의 경기는 다른 경기 볼 필요없이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핵심이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askapril.com/ BlogIcon http://www.askapril.com 2011.04.10 16:28 신고

    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양국의 국가 대항전 마냥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의 경기는 다른 경기 볼 필요없이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핵심이었습니다.

  14. Favicon of http://nationalsurvivalcenter.com/ BlogIcon Survival Gear 2011.04.16 02:47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자립도가 부족한 지방에 대한 세제혜택이나 정부의 정책이 뒷받침되고 자립도가 강해지면서 고루고루 발전이 이루어지는데 너무 서울, 수도권에 정책이 집중되니 한계가 보이는 것 같아요.

  15. 아 선수의 막강한 실력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훈련 방해에 대한 언론 취재열기도 뜨거운 것 같습니다. 누가 괴롭히고 있다라는 첩보라던가 누가 제일 무서운 선수이다 라는 정보 등등...

  16. Favicon of http://www.consumerpissed.org/krup-law-group-got-my-loan-modification-done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5.13 17:21 신고

    마전에 블로거 계정 정보를 수정하면서
    '아무리 구글코리아라지만 구글에서 블로그서비스를 나라별로 운영할 필요가 있나... 이러다가 텍큐를 그냥 선행블로

  17. Favicon of http://www.compressorsandpumps.com/ BlogIcon Air auto compressor 2011.06.24 13:05 신고

    는지요? 피겨 스케이팅을 하는 모습의 그림이 구글 메인에 걸려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그림인데요. 딱 보면 김연아 선수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구글에서 응원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확실하게 오늘 경기를 예고하는 인상을 주는 그림입니다.

한반도의 공룡 - EBS



'한반도의 공룡'이란 다큐프로그램 방송으로 EBS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칭찬이면에는 다른 어두운 모습도 나타났는데 그 모습 중 하나가 '불법공유'다.  저작권법을 들먹이는 이유는 며칠전 출시된 '한반도의 공룡' DVD출시 때문이다. DVD가 출시 되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VD를 구매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자주가는 카페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전에 썼던 포스트에 적합한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 해 보는 버릇이다. 재미없을 것 같지만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재미가 있다. 이 글을 본 블로거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바란다...

그래서,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 해 봤다. 소개페이지가 노출되고, 아래에는 카페, 블로그 등에서 나온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페의 글인지 궁금해서 그 링크를 클릭해 보니 깜짝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방송되지 얼마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이 고화질로 불법공유가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이런 불법공유가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링크에 노출이 되고 있는 점이다. 다운로드도 될까? 해서 클릭을 해 봤더니 다운로드도 속도도 괜찮고 화질도 괜찮은 파일이었다.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한 모습



'한반도의 공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이런 불법공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설명과 DVD를 구매하는 사람과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불법공유 파일은 포털에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


사실 대한민국의 불법공유는 만국의 불치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법을 지키자, 불법 음원의 공유를 하지말자, 불법 영화파일, 드라마, 음원, 게임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이런 일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만 이럴까? 해서 최근에 방영된 'MBC스페셜, 스파이스 루트'라는 다큐프로그램을 검색 해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카페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 곳의 네티즌들은 카페에는 올려두지 않지만 한 사람이 메일주소를 신청받고 메일로 공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서로가 서로를 탓하거나 관계 기관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비단 이 두가지 다큐멘터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 뜨는 노래를 검색하면 수많은 카페, 블로그에 노출되는 음원들에 대해서 보다 신중한 접근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파파라치라 불리우는 저작권법 신고와 관련해서 몇몇 네티즌들은 음원파일 하나에 80만원의 돈을 지불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사실은 공개된 것에 국한되서 그렇지 더 큰 피해사례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이 민감하고 고민스럽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 드라마, 음악, 영화, 게임 등 잘 만들었지만 그 저작권이 훼손되고 불법공유가 지속된다면 이런 거대한 창작활동은 후퇴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공유를 하는 것은 네티즌이라 보고,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즉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업체가 있다면 네티즌과 업체가 함께 해결을 해야 하는데 무작위적이면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법 위반사례에 대해서 계도적인 측면이 강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을 뿐 적극적인 단속을 하는 경우의 사례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없이 중요한 것은 네티즌의 저작권법을 지키려는 행동과 양심인데 사실 저작권법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생각이다.

저작권과 관련해서 포털에서는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불법공유 파일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단 카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게시판에서도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모호한 규정이나 규칙을 만들어 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나 모순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서로가 양심적인 인터넷 문화를 지향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보다 능동적이고, 활발한 행동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양심적인 모습을 통해서 저작권법을 지켜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사실 이 글은 '한반도의 공룡' 앙코르 방송 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서 이런 사실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2 10:25 신고

    그렇군요...
    하긴 저만해도 누군가가 제가 열심히 쓴 글을
    마구 퍼가서... 심지어는 post by (누구) 라고...
    자기의 이름을 올려놓은걸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자기것이 소중한만큼, 남의 것도 소중한 법인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2 10:42 신고

      네이버에 몇몇분들이 그냥 퍼가셨는데 나중에 보고 삭제했더니 기가차는 답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ㅎㅎ

  2. Favicon of http://nkokonweb.tistory.com BlogIcon nkokon 2008.12.12 10:31 신고

    저작권 신고를 하면 '저작권자'에게 권한이 있다고 하면서 삭제를 해주지 않습니다.
    일전에 비친고죄로 전환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 현재로써는 개인이 조심할 수밖에 없는 문제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2 10:41 신고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쉽지 않네요. 방송사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분명 방송사에 있다고 생각되는데...

      저작권법의 테두리가 너무 크기때문에 왠만한 문제는 모두 위반으로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저작권법 자체가 좀 완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shin 2008.12.12 12:00 신고

    한국이 원래 그러잖아요 ... 터트려놓고 누구 하나 죽인담에 잠잠해지는..
    음반사들어렵긴하네요 무차별적으로 고소해서 초딩들한테도 합의금 뜯어내는...

    네이버 싸이월드 배불리기네요.. 이제 싸이월드 ucc퍼올린 사람들 죄다 고소될듯..!!

    이제 애국가또 저작권위반이니까.. 전국 초.중.딩 교장샘들도 고소감이군요!!

    참 재밌어지네요... 아~ 한국에 살기 싫어져요.. 촛불 집회이후로 이민가고 싶어졌다능 ㅡㅡ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0 신고

      촛불시위 참여하신 분들만 알고 있나요? 평화적이고 아름다웠던 시위...

      일부 언론에서는 폭력시위로 둔갑하기도 했어지요.

  4. Favicon of http://myungee.com BlogIcon 명이 2008.12.12 15:36 신고

    이런건 정작 잡지도 못하면서, 씨디로 사들은것, 포인트로 다운받은 mp3의 업로드를 두고 저작권으로 걸고넘어져 신고하는거 보면 참...가관입니다. 어디 무서워서...;

    모노님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어예~~@_@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1 신고

      저는 어제 하루종일 시험을 치뤘습니다.
      답변이 늦었지요? ^^;

      주말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허허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2 16:40 신고

    너무 늦은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쌰 으쌰!!

    그리고 메가TV에서 사라졌는데 ㅡ.ㅡ;;; 언제 올라올라나요?
    근데 왜 제가 이걸 monopiece님께 묻고 잇을까요 ㅡ.ㅡ?

    사실 마지막 3부를 못봤거든요 흐흐흐흐흐

    불법공유. 흠.. 메가TV를 보면서 한가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전에는 꼭 보고 싶은건 불법으로 다운 받아 봤습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구할수가 ㅡ.ㅡ;;;
    암튼 메가TV를 연결해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냥 돈내고 봅니다. 500원~ 1000원~ 근데 솔직히 좀 비싸다싶기는 합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1 신고

      하하..불법공유 안했다고 하시는 분들 찾기 어렵죠.
      물론 저도 그렇구요. ^^;

  6.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12.12 17:25 신고

    오..그렇군요.
    저 역시 잘해야겠네요...특히 음악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r.MindEater™ 2008.12.14 17:28 신고

    저두 음악 정리중에 있습니다..모두 삭제하고 있다는~~~
    요즘은 신종파일이 나오더군요..IPTV가 나오면서 극장과 거의 동일하고 IPTV립 버전의 영화들이~~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15 10:02 신고

      아..그렇군요. 저는 IPTV 대신 디지털케이블을 신청했는데 시청을 잘 하고 있지 않습니다. 괜히 했나? 싶을 정도로 하하..

  8.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6.25 00:55 신고

    잘못하면 여기저기서 동시다발적으로 터질 폭발물이 산재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라 아직까지 무사한 게 그저 놀랍지 말입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7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정말 터지면 크게 터질 것 같아요. 위험하고, 무섭고...

  9. Favicon of http://www.darkfox.info BlogIcon 깜장여우™ 2009.06.25 00:55 신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쯤은 꼭 영화관에가서 영화를 보는데, 저 또한 많은 부분 부끄럽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7 신고

      정당한 방법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누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0. Favicon of http://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25 01:33 신고

    저런 공유의 경우엔 얼릉 잡아서 처리를 해야 하는데
    괜히 힘들게 작성한 엄한 컨텐츠까지 규제해서 돈벌어 먹으려는게 참 괘씸 합니다.
    지킬건 지켜야 하지만 너무 과열된듯 싶네요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6 신고

      다른 사람의 저작권을 이용해서 상업적으로 이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니 대단하다고 해야 할까요?

  11.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6.25 05:40 신고

    댓글 쓰다 길어져서 따로 포스팅해서 트랙백 합니다^^

  12. Favicon of http://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사람 2009.06.25 07:18 신고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무조건 다운 받을 수 있는 환경이죠.
    그동안 규제가 너무 미흡했다는 생각이 들고
    또한 포털에서 압장서서 검색이 불가능 하도록 조치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5 신고

      포털만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이란 아쉬움이 큽니다.

      돈벌이, 세확장에만 신경썼다는 결론이...

  13. Favicon of http://www.wifil.kr BlogIcon 열산성 2009.06.25 10:28 신고

    다른 사람이 힘들게 만들어 놓은걸... 우선은 저부터도 ㅠ.ㅠ

  14. Favicon of http://icehit3.textcube.com BlogIcon 파초 2009.06.25 11:15 신고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퍼가요~♡"부터 바로잡아야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지겠지만, 네이버의 지금 행태를 보면 뭐 ..-_-;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3 신고

      퍼가는게 미덕이 아닌데...그렇게 인식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흠...

  15. Favicon of http://amotid.com BlogIcon AmotiD 2009.06.25 12:01 신고

    저부터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을 하고는 있지만 막상 제대로 지켜지지를 않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더해지다보니 다른 나라에 비해 높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역시 이부분에서도 도덕성이 떠오르는 군요.
    도덕성의 기반위에 경제도 있고 정치도 있고 각자의 삶도 있는것이데....
    우리는 도덕성보다는 돈이 우선되는 나라이다 보니...
    좋은 지적과 글 잘읽었습니다.
    조금씩 개선해보도록 노력해야겠네요...나의 도덕성부터....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3 신고

      IT강국이라고 노래부르면서 자랑하고 있는데...이건 아니다 싶은게 몇가지 있습니다.

      인터넷에 올리면 무조건 공유하는 것이다..라고 인식하고 계신분도 계시니...

  16.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6.25 13:49 신고

    이쯤 되는건 보신분들이 신고를 하던가 EBS에 알려야 하지 싶네요.
    잘만든 컨텐츠 공중분해 우려도되고 해당카페주인장은 법무법인에 적발되어 고소당하느니 브라인드 삭제처리되는게 낫지싶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26 00:02 신고

      우선 포털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아는척 안하고 있는게 문제 같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17. Favicon of http://makeday.textcube.com BlogIcon 전율의신 2009.06.27 19:59 신고

    현실은....

  18. Favicon of http://mikolev.com BlogIcon Mikolev 2009.06.27 21:36 신고

    포털에서 먼저 블라인드 등으로 저작권 침해우려대상을 걸러주면,
    악덕 로펌에 의한 소송 피해도 줄고, 네티즌도 보다 조심하게 될텐데 말입니다...

  19. Favicon of http://creator.textcube.com BlogIcon 하쿠 2009.06.29 14:13 신고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저작권을 지키는 건 맞지만 유튜부만 보더라도 네티즌에 의한 즐거움이 저작권을 앞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을 잘 활용하는 것은 기업의 몫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은 네티즌이 사용법을 알려주고 기업이 보완해 나가는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포털이 나서서 다 막아버리기 보다는 네티즌과 저작권자가 윈윈하는 모델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20. 나는 절대적으로 물건이 사이트에 얼마나 훌륭한 지에 놀랐입니다. 이 웹 페이지를 저장하고 난 정말로 곧 일 사이트를 방문에 대한 것입니다. 우수한 작품을 올리세요!

한반도의 공룡 - EBS



'한반도의 공룡'이란 다큐프로그램 방송으로 EBS가 칭찬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칭찬이면에는 다른 어두운 모습도 나타났는데 그 모습 중 하나가 '불법공유'다.  저작권법을 들먹이는 이유는 며칠전 출시된 '한반도의 공룡' DVD출시 때문이다. DVD가 출시 되었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DVD를 구매 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자주가는 카페에서 다운로드를 받으면 끝이라는 사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전에 썼던 포스트에 적합한 '검색어'를 포털사이트에 검색 해 보는 버릇이다. 재미없을 것 같지만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선 재미가 있다. 이 글을 본 블로거 여러분들도 해보시길 바란다...

그래서,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 해 봤다. 소개페이지가 노출되고, 아래에는 카페, 블로그 등에서 나온 '한반도의 공룡'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어떤 카페의 글인지 궁금해서 그 링크를 클릭해 보니 깜짝 놀랄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방송되지 얼마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이 고화질로 불법공유가 되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었는데 이런 불법공유가 '한반도의 공룡'이라는 검색어를 검색하면 제일 처음 링크에 노출이 되고 있는 점이다. 다운로드도 될까? 해서 클릭을 해 봤더니 다운로드도 속도도 괜찮고 화질도 괜찮은 파일이었다.

다음에서 '한반도의 공룡'을 검색한 모습



'한반도의 공룡' 관계자에게 이런 사실을 알렸더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사실 이런 불법공유는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는 설명과 DVD를 구매하는 사람과 구매하지 않는 사람이 있고, 불법공유 파일은 포털에서 얼마든지 검색이 가능하고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

이라는 말을 전했다.

대한민국 인터넷 문화를 보여주는 단면이 아닐까?


사실 대한민국의 불법공유는 만국의 불치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작권법을 지키자, 불법 음원의 공유를 하지말자, 불법 영화파일, 드라마, 음원, 게임 등 컴퓨터에서 할 수 있고,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이런 일은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다.

'한반도의 공룡'만 이럴까? 해서 최근에 방영된 'MBC스페셜, 스파이스 루트'라는 다큐프로그램을 검색 해 보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카페도 알아 낼 수 있었다.


이 곳의 네티즌들은 카페에는 올려두지 않지만 한 사람이 메일주소를 신청받고 메일로 공유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옳은 일인지 그른 일인지 서로가 서로를 탓하거나 관계 기관에서 단속을 하고 있는지도 의심스럽다. 포털사이트에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비단 이 두가지 다큐멘터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닐 것이다. 뜨는 노래를 검색하면 수많은 카페, 블로그에 노출되는 음원들에 대해서 보다 신중한 접근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저작권법 파파라치라 불리우는 저작권법 신고와 관련해서 몇몇 네티즌들은 음원파일 하나에 80만원의 돈을 지불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는데 이런 사실은 공개된 것에 국한되서 그렇지 더 큰 피해사례도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을까? 사실 이 부분이 민감하고 고민스럽다. 잘 만든 다큐멘터리, 드라마, 음악, 영화, 게임 등 잘 만들었지만 그 저작권이 훼손되고 불법공유가 지속된다면 이런 거대한 창작활동은 후퇴 할 수 밖에 없다.

인터넷에서 공유를 하는 것은 네티즌이라 보고, 공유 할 수 있는 시스템, 즉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업체가 있다면 네티즌과 업체가 함께 해결을 해야 하는데 무작위적이면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법 위반사례에 대해서 계도적인 측면이 강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을 뿐 적극적인 단속을 하는 경우의 사례가 미흡하다는 생각이 든다. 더없이 중요한 것은 네티즌의 저작권법을 지키려는 행동과 양심인데 사실 저작권법을 어기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네티즌들도 많다는 생각이다.

저작권과 관련해서 포털에서는 적극적인 대처는 물론 불법공유 파일에 대한 엄중한 경고를 하고, 자구 노력을 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비단 카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동호회와 일반 게시판에서도 이런 저작권법에 대한 모호한 규정이나 규칙을 만들어 두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해결 방안이나 모순을 지적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서로가 양심적인 인터넷 문화를 지향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가지 더 지적하자면 보다 능동적이고, 활발한 행동을 보여주는 블로거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양심적인 모습을 통해서 저작권법을 지켜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 사실 이 글은 '한반도의 공룡' 앙코르 방송 소개를 하려고 시작했습니다만 검색을 통해서 이런 사실이 비일비재 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글의 내용이 좀 바뀌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셨던 '한반도의 공룡'은 12월 15일 ~ 17일까지 PM 9:50 부터 앙코르 방송을 편성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8.12.12 10:25 신고

    그렇군요...
    하긴 저만해도 누군가가 제가 열심히 쓴 글을
    마구 퍼가서... 심지어는 post by (누구) 라고...
    자기의 이름을 올려놓은걸보면 화가 나더라구요.
    자기것이 소중한만큼, 남의 것도 소중한 법인데 말이죠.^^

    • 네이버에 몇몇분들이 그냥 퍼가셨는데 나중에 보고 삭제했더니 기가차는 답변을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라는 명언이.. ㅎㅎ

  2. Favicon of http://nkokonweb.tistory.com BlogIcon nkokon 2008.12.12 10:31 신고

    저작권 신고를 하면 '저작권자'에게 권한이 있다고 하면서 삭제를 해주지 않습니다.
    일전에 비친고죄로 전환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는데...
    결국 현재로써는 개인이 조심할 수밖에 없는 문제네요;;

    • 말씀하신 부분은 이해가 쉽지 않네요. 방송사 프로그램의 저작권은 분명 방송사에 있다고 생각되는데...

      저작권법의 테두리가 너무 크기때문에 왠만한 문제는 모두 위반으로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저작권법 자체가 좀 완화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cateshin.tistory.com BlogIcon cateshin 2008.12.12 12:00 신고

    한국이 원래 그러잖아요 ... 터트려놓고 누구 하나 죽인담에 잠잠해지는..
    음반사들어렵긴하네요 무차별적으로 고소해서 초딩들한테도 합의금 뜯어내는...

    네이버 싸이월드 배불리기네요.. 이제 싸이월드 ucc퍼올린 사람들 죄다 고소될듯..!!

    이제 애국가또 저작권위반이니까.. 전국 초.중.딩 교장샘들도 고소감이군요!!

    참 재밌어지네요... 아~ 한국에 살기 싫어져요.. 촛불 집회이후로 이민가고 싶어졌다능 ㅡㅡ

  4. Favicon of http://myungee.com BlogIcon 명이 2008.12.12 15:36 신고

    이런건 정작 잡지도 못하면서, 씨디로 사들은것, 포인트로 다운받은 mp3의 업로드를 두고 저작권으로 걸고넘어져 신고하는거 보면 참...가관입니다. 어디 무서워서...;

    모노님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어예~~@_@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12 16:40 신고

    너무 늦은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데 아이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으쌰 으쌰!!

    그리고 메가TV에서 사라졌는데 ㅡ.ㅡ;;; 언제 올라올라나요?
    근데 왜 제가 이걸 monopiece님께 묻고 잇을까요 ㅡ.ㅡ?

    사실 마지막 3부를 못봤거든요 흐흐흐흐흐

    불법공유. 흠.. 메가TV를 보면서 한가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전에는 꼭 보고 싶은건 불법으로 다운 받아 봤습니다.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알고 있었지요. 하지만 구할수가 ㅡ.ㅡ;;;
    암튼 메가TV를 연결해서 보기 시작한 이후로는^^ 그냥 돈내고 봅니다. 500원~ 1000원~ 근데 솔직히 좀 비싸다싶기는 합니다.

  6. Favicon of http://MAGI37.TISTORY.COM BlogIcon 마기 2008.12.12 17:25 신고

    오..그렇군요.
    저 역시 잘해야겠네요...특히 음악

  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8.12.14 17:28 신고

    저두 음악 정리중에 있습니다..모두 삭제하고 있다는~~~
    요즘은 신종파일이 나오더군요..IPTV가 나오면서 극장과 거의 동일하고 IPTV립 버전의 영화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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