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나는 꼼수다를 듣지 않은게 한참입니다. 국내 유일의 각하헌정 방송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시사, 정치 팟캐스트를 이끌어온 방송이기도 하죠. 여러가지 의혹을 제기하고, 고발, 고소를 이어가면서도 이어지고 있는 나꼼수가 여전히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은 이 방송이 사실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죠.

 

 대선 후보들에 대한 이야기와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라 관심이 가네요. 트위터 및 페이스북에서는 포털에서 나는 꼼수다라가 금기, 금지어라고 불려진다는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예전과 같은 관심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궁금합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24회 핵심 내용은 문재인, 이정희, 박근혜 후보의 대선 토론 내용을 중심으로 대선에 대한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오프닝 곡이 무척 인상 적입니다.

 

나는 꼼수다, 봉주24회 ' 으스스한 가족이야기' 바로듣기 링크 :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대선의 흑기사로 부르고 싶은 안철수 전 후보가 해단식을 가졌다.  그런데 해단식에서 묘한 수를 던지고 사라졌다. 후보의 역할에서 캠프를 아우르고 달랬으며, 홀연히 사라질 것인지 애매하다. 이런 묘한 수를 받은 박근혜, 문재인 후보 진영은 한마디로 달갑지 않았을 것이다. 해답을 알려주지 않고 찾게 만들었으니 답답한 지경일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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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캠프 해단식, 프레시안(최형락)

 

후보들을 보좌하는 사람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정확히 짚어 주지 않아 아픈곳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해석이 공존하는 가운데 가장 힘이 실리는 것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도왔을때 처럼 문재인 후보를 돕지 않겠냐는 의견이다.

 

안철수 대선 행보와 관련해서 앞으로 5년을 바라 본다면 적절하고 꽤 스마트한 위치 선정과 세트피스를 고려한 적을 따돌리기 좋은 위치에서 세트 피스를 준비하고 있다. 제일 답답했던 문재인 후보에게는 안철수 전 후보의 보좌진이 문재인 후보를 돕겠다라는 의견을 다시 천명하여 여론을 조성했다.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한 샘이다.

 

안철수 전 후보의 이런 거취와 행동은 새누리당 입장에서 달갑지 않다. 단일화를 이뤄서 능력없는 사람으로 갈아 태우기 좋았는데 묘수 덕분에 새누리당은 미소를 짓기도 애매하고,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의문부호를 찍고 기다리는 형국이다.

 

안철수는 현재의 2 정당의 네거티브 전쟁에 크게 반대하는 인물이다. 후보 내내 새로운 정치, 낡은 정치를 혐오하고, 새로운 정치로 이끌겠다는 단언을 여러번 했다. 안철수의 대선에 미래를 본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노무현 지지자라 문재인을 지지하고, 보수주의자라 박근혜를 지지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정치와 분위기를 위한 선택을 할 사람들이 안철수로 몰린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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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와 김정숙 여사, 프레시안(최형락)

 

 

안철수의 다음 행보에 따라 대선의 주인공이 결정될 것이다. 현재 가장 많은 의견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은 안철수의 서울시장 지지 선언과 골을 터뜨리게 해줄 어시스트 능력이다. 바로 이점이 새누리당에서 달갑지 않은 이유다. 붉은 전사 새누리당의 투표시간 연장 반대와 박근혜 TV토론 안하기 신공은 탁월하다. 보수를 결집시키는데는 어느정도 효과를 거두겠지만 안철수가 바라 본 새로운 정치와는 꽤나 거리가 존재한다.

 

이는 하나를 의미한다. 새누리와 박근혜 후보는 안철수가 바라보는 새로운 정치와는 100% 레알 다른 정치로 볼 수 밖에 없다. 해단식에서 보여 주었던 안철수의 머리에는 과연 어떤 병법이 존재하고 어떻게 신공을 펼치는지 기대가 된다.

 

답이 나오지 않으니 엉뚱한 모습으로 인식되는 그들에게는 얼마나 골머리가 아플지 안봐도 비디오란 표현이 절적한듯 하다.

 

 

요샌 인터넷 뉴스를 보질 않는다.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문구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소셜네트워크도 각자 자기만의 형식으로 말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있다. 과연 이게 옳은가?의 문제보다 먼저 발하고 소화되는 현실이다. 대통령 노무현 정권시절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소속 의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욕설하는 연극이 있었다.

 

무개념이다! 저질이다! 등의 여론이 형성되었지만 한나라당의 답변은 딱 하나였다. 바로 표현의 자유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냈다.

 

홍성담_골든타임-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 194×265cm, 캔버스에 유채, 2012.

 ⓒ평화박물관 홈페이지

 

위와 아래는 홍성담 화백의 그림이다. 큰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되고, 법적인 문제로 확대 될 것이 뻔하다. 유언비어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창작물인데 이를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로 봐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림을 찬찬히 보면 여러가지 풍자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아이를 낳은 듯한 박근혜 후보의 표정은 무척 밝다. 바로 옆 V를 그리는 여성의 모습, 박정희와 닮은 아기의 모습은 섬뜩하지만 의미 심장하다. 놀란 남성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아래쪽에는 수첩이 덩그라니 놓여있다. 딱 봐도 박근혜와 유신의 그림자인 박정희를 내포하는 그림이다.

 

이를 표현의 자유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인신공격으로 봐야 하는지 궁금하다.

 

 

아기를 낳고, 말춤을 출 수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모양인지? 아니면 국민편에 서겠다는 후보의 말을 믿어야 하는지 유권자의 몫으로 돌리기엔 뭔가 구리고 지저분하다. 2004년에 보수 전사로 이미지를 굳힌 박근혜 후보의 공약이전에

 

월드스타인 싸이의 말춤을 박근혜 후보가 추는 모습이다. 스치듯 보면 최근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격투기선수 최홍만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홍성담 화백은 직접적인 표현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화가로 유명하다.

 

▲ 홍성담_바리깡/-우리는 유신스타일!, 194×130.5cm, 캔버스에 유채, 2012. ⓒ평화박물관 홈페이지

 

박근혜 후보가 아기를 낳은 상상, 춤을 추는 모습은 상상일까? 현실일까? 개인적으로 이런 풍자적인 그림이 대선을 앞두고 표현되었다는 것이 안타깝다. 대선만 되면 각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글과 그림으로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림을 제대로 들여다 보는 안목이 필요한 만큼 대선후보를 선택하는 것도 생각이 많아진다.

 

왜 물가는 오르기만 할까? 라는 고민을 해 본적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가정주부도 아니고 집안 경제는 아내에게 맡긴지 오래되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에 대해서 생각해 볼 겨를은 있었나 넌지시 물어보면 이 물음에도 쉽게 '네'라는 대답을 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이 2가지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하다고 한들 대충 살아가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오면 섭섭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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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아이의 사생활이란 프로그램으로 PD대상을 수상한 정지은PD가 시대를 탐구하는 탐험가로 '자본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보고서를 등장시켰다. 자본주의 역사부터 탐구, 세계의 지식인들은 자본주의와 금융, 미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제 우리가 그것을 경험할 차례가 되었다.

 

경제 대통령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경제가 대통령 하나 바뀐다고 좋아진다는 것이 아닌 것을 느꼈을 것이다. 피부로 느끼는 경제와 온도차이가 있는 경제, 잘 살아가던 놈들이 계속 잘 살아가는 것이 이상한게 아니란 거지.

 

 

기대가 되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드라마 잠시 접어두고 이 다큐 한 번 보는 것을 어떨까? 고민해 보시라.

 

방송일시는 2012년 9월 24일(월) ~ 9월 26(수), 10월 1일(월) ~ 10월 2일(화)  오후 9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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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별 세부 내용>

 

1. 돈은 빚이다 [금융 자본주의] - 924() 오후 950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자본주의의 진실

나 자신을 위해, 내 자식을 위해 꼭 알아야만 하는 돈의 흐름

이것을 모르고 살면 자본주의의 먹잇감이 된다

 

 

왜 물가는 오르기만 할까?

왜 내 빚은 갚아도 갚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

뉴스에서 말하는 서브프라임 모지기는 도대체 무엇인가?

 

막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몰랐던 사실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진실들.

그런데 그 어디에서도,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나는 과연 자본주의 세상에서 조정 당하며 살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제대로 살고 있는 사람인가?

 

 

# 우리는 자본주의의 진실을 알아야만 한다

자본주의라는 끝없는 바다를 항해하며 사는 현대인.

헤매지 않고 제대로 된 길을 찾게 해 주는 등대와 나침반은 진정 어디에 있는가?

자본주의 시대에서 진실을 보는 방법, 새로운 돈의 원리가 지배하는 세계로 입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진실을 아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 돈이 돌고 도는 원리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돈. 우리는 끊임없이 돈을 좇으며 살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돈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니 얼마만큼 알아야 할까?

1만원의 가치는? 한 장의 종이에 불과한 그것이 1만원의 가치를 갖는 이유는?

그것은 바로 믿음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 가치를 믿는가?

은행에는 이자가 없다..? 돈에 숨겨진 은행의 마술 같은 속임수!

은행에 보관되는 있는 돈은 우리가 맡긴 돈의 고작 10%에 불과하다.

그럼 우리가 맡기는 돈은 다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은행의 탄생 배경부터 시작해 은행이 나에게 숨기려 했던 모든 진실을 파헤치고, 금융 권력과 정치권력의 결합을 미국이라는 돋보기에 비추어 추적해본다.

그리고 갚아도, 갚아도 없어지지 않는 빚의 비밀, 우리가 금융의 덫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현실을 낱낱이 해부한다.

또한 세계 금융위기가 어떻게 사람들을 하루아침에 패배자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놀라운 메커니즘에 대해 알아보고,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아 자본주의 세상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은행이 하는 것은 큰 야바위(shell game)입니다.”

- 엘렌 브라운 / 공공은행연구소(Public Banking Institute) CEO, 변호사

 

은행에 예금된 돈의 90%는 은행에 있지 않습니다.”

- 제프리 잉햄 / 캠브리지 대학 교수

 

 

2. 소비는 감정이다 [소비 자본주의] - 925() 오후 950

 

나도 모르게 쓰게 되는 쇼핑의 불편한 진실

나는 쇼핑중독일까? 나의 소비는 알맞은 것인가? 표준 소비를 제시한다.

뇌 과학으로 밝히는 소비 심리학

 

 

자본주의가 낳은 최대의 쾌락. 똑바로 앉을 수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는 소비.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하고 또 소비한다.

 

# 왜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할까?

아기는 한 살이 넘으면 무려 100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마케팅의 유혹.

아기를 겨냥한 키즈 마케팅에서부터, 소비의 가장 큰 주체인 여성을 겨냥한 여성마케팅까지.

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 머릿속까지 파헤치는 뉴로 마케팅,

그리고 우리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심리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쉴 새 없이 퍼붓는 마케팅의 공격을 온 몸으로 맞으며 살고 있다.

어떻게 그들은 우리를 이토록 잘 알고 있는 것일까?

속수무책 당하고 있으면서도 당하고 있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했던 어리석은 우리.

우리는 그들의 공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파코 언더힐이 고백한다. “우리는 이렇게 고객을 유혹했다

부산 해운대 대형 쇼핑몰 S백화점의 설계자인 파코 언더힐.

세계 대부분의 쇼핑몰은 20년 전에 그가 기획한 공간 마케팅의 산물이다.

세계 최고의 쇼핑 마케터인 그가 마케팅에 관한 진실을 고백한다.

우리가 늘 가던 마트나 백화점에 숨겨진 마케팅의 계략,

우리의 잠재된 무의식까지 공격해 나의 소비를 부추기는 놀라운 계략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 나는 적정 소비자인가, 아니면 과소비자인가?

소비 유형 체크로 정확하게 알아본다. ‘나는 어떤 소비자일까?’

또한 물건을 사는 순간, 그것이 과소비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간단하고도 정확한 방법을 가르쳐 준다.

 

# 끊임없이 소비하는 나. 하지만 행복하지 않다. 왜 그럴까?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소비한다. 하지만 소비로 얻은 행복은 오래 가지 않는다. 왜일까?

과연 어떤 소비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까?

심리학적 통찰과 실험적 접근을 통해 내 안의 무엇이 소비를 부추기는지,

왜 나는 자꾸 무너질 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과,

나를 지키며 행복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우리가 살고 있는 상업적인 세상은

지금 당장 무엇을 사라고 강하게 유혹하죠. 온갖 전략을 동원해요.“

- 댄 애리얼리 / 듀크대 심리학과 교수

 

 

현대의 여성은 음식과 옷만 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자 제품, 자동차, 모든 범위의 상품을 모두 구매하죠.

여기에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 파코 언더힐 / 세계적인 소비 컨설팅 회사 인바이로셀의 CEO

 

지나친 과소비는 결국 자기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더욱 더 우울감으로 빠뜨린다고 할 수 있겠죠.“

- 곽금주 /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3. 금융지능은 있는가? [ 금융 교육의 시대 ] - 926() 오후 950

 

금융상품이라면 골치 아픈 사람들을 위해 가장 쉽게 말하는 금융마케팅의 진실

펀드, 보험이라면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한다

금융IQ는 측정될 수 있는가?

KDI(한국개발연구원) 금융교육팀과 공동연구로 금융IQ를 최초로 밝힌다!

 

우리는 자본주의라는 한 마을에 살고 있다.

그 마을의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는 없다.

 

# 그토록 갈망하는 돈은 왜 나한테만 오지 않는 것일까? 내가 모르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한 은행원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우리가 모르는 비밀을 파헤친다.

과연 은행은 우리의 이웃일까? 저축은행과 일반은행의 차이점은? 은행원도 모르는 수많은 금융상품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보험을 재테크라고 생각하는 우리들.

과연 보험은 올바른 재테크 수단일지, 또 어떤 보험이 내게 이득이 되는 보험일지 알아본다.

펀드는 또 무엇인가.

펀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펀드의 수익률과 수수료, 회전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인지,

실제 피해사례 통해 펀드와 금융상품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파헤친다.

넘쳐나는 금융상품들 속에서 썩은 사과를 골라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돈 잘 버는 아이큐, 금융지능이라는 게 있을까?

부자는 뭐가 달라서 부자일까? 돈 잘 버는 아이큐가 있을까?

있다. 바로 금융지능이다.

금융지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초등금융지능 테스트를 통해 금융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는 어떠한 사회적 장치가 필요한지 논의해 본다.

 

직원들이 추천하는 이유는 딱 하나죠. 본사에서 프로모션이 나온 거죠.

직원들이 이 상품이 본인한테 인센티브가 없다고 하면 판매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 전영준 / 변호사

 

부모들 교육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가정교육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거죠.

우리 아이들한테 뭘 교육해야 되는지 어떤 이야기를 하면 안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한 분별이 있는, 그런 금융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천규승 /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교육실장

 

4.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들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 - 101() 오후 950

 

처음 만나는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생애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말하는, 시대를 초월한 국부론과 자본론의 통찰과 지혜

 

아담 스미스는 정말 부자들만의 편일까?

칼 마르크스는 왜 비참한 가난과 싸우면서도 자본론을 썼을까?

 

자본주의의 역사는 끊임없이 번영과 위기의 파도를 넘어왔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상을 구하고자 했던 위대한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있다.

그런데 과연 그들이 주장한 자본주의의 본질과 모순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것일까?

 

#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 그들의 업적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한 드라마로 그려낸다.

그리고 그들의 위대한 사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현재의 금융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다.

 

많은 사람들이 아담 스미스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요.

자유무역을 신봉하고 거대정부를 반대하고 자유 시장 경제를 지지했지요.

그러니 아담스미스는 돈 많은 부자들의 편이라고 생각해요.“

- 에이먼 버틀러 / 아담스미스연구소장

 

칼 마르크스는 최초로, 착취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이에요.”

- 로버트 스키델스키 / 워릭대 정치경제학 명예교수

 

 

5.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케인스 vs 하이에크 그리고 복지 자본주의]

- 102() 오후 950

 

100년의 논쟁 시장이냐 정부냐

- 케인스와 하이에크가 벌이는 세기의 논쟁을 랩뮤직 비디오로 만난다.

신자유주의의 기세가 물러나고 현실로 남겨진 FTA 진단

경제위기는 현재 진행 중.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래의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멈출 것인가?

 

 

1930년대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시작된 국가냐,

시장이냐에 대한 논쟁은 2012년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 거시경제학의 창시자 케인즈, 신자유주의의 거두 하이에크. 100년 논쟁의 승자는 과연 누구인가?

새로운 발상으로 경제학 이론을 랩으로 만들었다.

이 최초의 시도는 가장 어려운 현대경제이론을 가장 쉽게 보여줄 것이다.

또한 케인즈와 하이에크의 논쟁을 통해

금융자본주의의 부산물인 불평등, 양극화, 빈부격차,

그리고 금융위기로 불거진 금융권의 탐욕을 해소할 명답을 찾아본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가 발효되고, 우리나라는 지금 불 꺼진 터널에 갇힌 상황으로 묘사된다.

우리나라가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불 꺼진 터널에서 나오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 과연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새로운 자본주의 시대, 국가의 역할은 무엇일까?

경북대 이정우 교수, 서울대 손봉호 명예교수, 로버트 스키 델스키,

라구람 라잔,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등 우리나라와 세계의 석학들의 견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그리고 나의 미래를 예측해 본다.

 

“FTA는 한나라가 무역을 하는데 아무런 장벽도 세우지 않겠다고 한 약속입니다.”

- 로버트 스키델스키 / 워릭 대학 정치경제학 명예교수

 

사람들이 정부가 자기 돈을 가져가 부자들에게 재분배하는 것을 참는 이유는

그 사실을 이해하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 ‘프리런치저자, 시라큐스 대학의 법, 경영학과 교수

 

급합니다, 여유가 없습니다. 복지 포퓰리즘 이렇게 시비 걸고

속도를 늦출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 이정우 /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1.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9.24 10:36 신고

    자기돈으로 부자들 배불려주는데 참는다 라는 말 요즘 참 공감되더라구요.
    부자감세 -_-;;;
    꼭 챙겨봐야겠네요.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에서 지속적으로 주장했던 10. 26 부정선거와 관련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선관위에서는 10. 26 부정선거로 명명한 10.26 재보궐선거의 문제점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김용희 선거실장이 2월 24일 반박하며 나꼼수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습니다.

 

나꼼수 봉주7회는 2월 29일에 업로드가 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SNS와 인터넷의 반응은 선관위에서 고소하고 나꼼수에서 고소하여 10.26 부정선거 가능성에 대한 자료가 명확하게 발표되어 종지부를 찍었으면 하는 바램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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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에서 준비하는 고소는 나꼼수에서 제기하는 의혹에 대해서는 반박을 못하고 있는 형태로 판단됩니다. 명확하게 추정하는 나꼼수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단순하게 '의혹이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다 최근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양 말하고 있다고 표현했는데 사실이 아닌 부분과 사실인 부분을 명확하게 구분지어 반박을 하는게 옳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고, 고소 시기(총선 전이 될지 총선 후가 될지?)에 대해서도 불명확한 메시지를 던졌기 때문에 의혹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나꼼수의 김용민씨는 이런 메시지를 트위터에 남겼습니다.
"선관위, 나꼼수 설명에 말려 꼬인 스텝이나 설득력 있게 풀고 고소 드립하기 바랍니다. (나꼼수가) 인기 떨어졌다고 하는데, 서버 해킹하셨나. 했다면 다른 곳을 한 듯. (하여간 선관위 요즘 막말, 국격 너무 돋아요.)"


선관위에서 고소를 검토하는 이유는 나꼼수에서 밝혔던 내용의 전부가 아닐겁니다. 현재 봉주6회에서 공개되었던 LG CNS의 보고자료와 서버 전문가등이 검토한 내용이 블로그 등에 게재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꼼수에서 밝힌 사실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도 선관위에 대한 명예훼손 부분이 어느 부분을 할 것인지에 대해 법률 검토를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이 고소가 맞고소로 이어지고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경우 선관위 입장이 더 곤란해 질 것이 분명합니다. 명확한 수사를 했다던 검찰의 수사에도 헛점이 보일 것이고, 빙산의 일각이었던 것이 거대한 덩어리로 부정선거가 맞다는 것이 밝혀지면 선관위는 물론 현재 여당인 새누리당(구 한나라당)에 엄청난 타격을 줄 것이 확실합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가 나꼼수를 고소하더라도 나꼼수 내용에 대한 일부분에 대한 고소와 시기도 총선 후에 고소를 하더라도 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가카도 바라는 바가 아니리란 생각이 듭니다.


* 참고로 네이버 뉴스와 다음 뉴스 등의 덧글 알바가 무성해 짐을 느낍니다. 댓글 조심 하세요.


나는 꼼수다 봉주7회 : http://old.ddanzi.com/appstream/ddradio.xml
나는 꼽사리다 13회 : http://ddanzi.clunet.co.kr/ggob-120222.mp3


2012/02/22 - 나는 꼼수다 봉주6회, 10.26 부정선거와 핵심 키워드는?
2012/02/16 - 나는 꼼수다 봉주6회 나경원과 KTX 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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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박근혜씨의 출연작,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아쉽고 안타까운 시간을 말하듯 노무현대통령 서거 당일의 상황을 설명합니다. 문재인 이사장은 그 밖에도 노무현대통령과의 동업시절의 이야기, 탄핵사건, 서거에 대해서도 잔잔하게 이야기를 풀어 갔습니다.
 

문재인 이사장이 빛났던 순간을 저는 노무현대통령의 서거와 관련된 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상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우직함과 슬픔을 보이지 않고 냉정하고 반듯하게 일처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이 기댈 수 있는 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저는 사실 노무현재단의 회원입니다. 정기적인 후원은 아니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5월이면 가서 뵙고, 기도를 드리고, 눈물을 흘리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노무현 재단이 정치적인 색으로 벗어나야 더 빛을 받고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옳지 못한 것을 바로 잡고, 누군가 기댈 수 있는 나무의 역할을 재단이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문재인 이사장은 말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지 않았다면 자신은 정치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을 것이라고...그리고, 자신의 정치적인 현재 위치를 박근혜씨는 정치고수지만 자신은 초년병이라고 말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해석을 듣는 사람 생각을 하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핵심은 권력을 보좌하는 보좌관과 인물, 정책입니다. 실행 능력이 있는 사람들로 채워지고, 지략을 펴 나가고 바른 정치를 한다면 국민이 외면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출처 : SBS

이미 국민은 시민권력으로 탈바꿈 하고 있습니다. 누가 잘못했고, 잘했으며, 네이버 정치, 사회뉴스에 댓글 알바가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체험했습니다. 이미 국민은 대선에서 어떤 인물이 필요한지 나름 정하고 있습니다. 부도덕과 먼 사람, 약속을 이행하는 사람,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 등 각자 나름의 철학으로 대선에 표를 던질 것 입니다.


문재인이 그린 노무현은 문재인은 노무현 그림자였습니다. 그를 알고 지낸 시간들을 감사해 하며, 그의 뒤에서 그를 위한 나머지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정치인으로 바뀐 그의 삶의 모습은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
안철수의 사회환원 행동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정치, 경제, 문화, IT등 안철수와 관련된 이야기, 언론기사로 도배가 되고 있습니다. 급부상한 그의 파워와 박근혜를 능가하는 정치권의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시대가 부르는 질문에 답을 던져줄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SNS의 활동력은 물론 SNS를 입고 등장한 나는 꼼수다를 비롯한 나꼼수 4인방이 연관된 책이 날개 돋친듯 팔려나가는 일 등은 모두 새로운 바람, 구태정치가 사라짐을 암시하는 것 입니다.
 
단순하게 신드롬이라 부르기에는 깨끗한 이미지와 선량하고 굵직굵직한 행동들이 국민을 정치로 부르고 그가 답하는 모양새로 볼 수 있습니다. 그의 사회공헌 메시지에는 분명한 철학이 보이는 것이죠. 단순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녀 - 박근혜와 비교하는 것은 가치가 없다고 일단락 짓는 누리꾼도 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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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치가 쉽게 변할까요?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경험한 세대로서 쉽게 바뀐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입니다. 하지만 MB정권에서의 그의 꼼꼼함은 친익척 비리와 맞물려 한 명이 바뀌어도 크게 바뀔 수 있는 정치사회가 이뤄졌다고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바꾸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촛불하나지만 큰 불이 되고,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이 보이고 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언급했던 http://olpost.com/v/2716342  안철수의 대선행보는 이미 예견했습니다. 하지만 때가 지금이냐? 아니냐?는 명백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일한 대권 후보로 점쳐지는 박근혜와 경기도 지사를 연임한 김문수와의 경쟁구도는 분명 보수냐 진보냐의 싸움이 아니라 세대간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지역기반 보다는 연령층에 맞서는 사태를 불러올 수 있겠죠.

이를 아우르는 것은 소외된 계층, 국민을 돌보는 이미지를 가진 사람이 대권을 쥘 수 있다는 것이 어제 안철수의 사회공헌 메시지였습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데 이념을 따질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비단 직원을 향해 메일을 보냈지만 이 메시지는 전 국민을 상대로 비우고 시작하겠다는 대선관련 메시지로 받아드릴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일각에서는 안철수는 검증이 안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강단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강의했으며, 나라 정책을 조언했던 일을 상기해 본다면 그의 결심 자체가 검증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공헌의 메시지 역시 아름다움을 내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공식적으로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겠다고 표현했던 것은 물론 청춘콘서트 같은 공연에서 청년에게 던졌던 메시지를 기억해보면 명확하게 들어납니다.

이제 그의 사회공헌 메시지에 국민이 적법한 메시지를 전해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치꾼이 아닌 사회를 통합하고 약자를 구해내는 슈퍼맨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 Favicon of http://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1.11.15 21:53 신고

    이런 분들이 더 많아져야할텐데 말이죠~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11.16 13:51 신고

    쪼잔하게 당선되면 기부한다고 하고 그것도 관리를 가족한테 맡긴 누구랑은 참 비교되네요.
    자기주머니 챙기기 급급한 정치인들보는 믿고 뽑아줄수 있을듯 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outletb.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17 16: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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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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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 힘을 주려면 신문구독을 해서 바른 미디어의 길을 계속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련뉴스 :
http://newscomm.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12211115563169&LinkID=1




한겨레신문의 홈페이지 : http://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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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3 23:33 신고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2.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4 01:05 신고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3.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대선에서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고개 숙이지 않고, 삼성의 돈에 굴복하지 않는 신문. 한겨례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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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 힘을 주려면 신문구독을 해서 바른 미디어의 길을 계속 지원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관련뉴스 :
http://newscomm.nate.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012211115563169&Link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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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3 23:33 신고

    저도 참 이 기사보고 삼성의 횡포에 치가 떨리던데... ^^
    오늘은 우선 사진 관련 게시글들 먼저 둘러보고 믹쉬에 추천 넣으러 갑니다.
    앞으로도 종종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날이 추워졌대지요. 건강한 내일 보내시길~~

  2.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0:38 신고

    삼성이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네이버의 횡포도 참 대단하지만 인식하지 못하거나
    이해 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어쩔 수 없지요. 이 나라의 언론이 그렇고,
    못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바른 기사를 써내려 했던 신문들은 칭찬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하님 믹스에까지 추천 해 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저도 종종 뵙고 좋은 글들을
    많이 접하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1.24 01:05 신고

      방금 다녀가신 듯 합니다.
      무척 반가웠구요.^^ 앞으로의 소통과 공감의 나눔에도 기대하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3.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1.24 01:50 신고

    아 초하님 블로그 많이 부럽더군요...^^ 보고 느낄 컨텐츠가 많아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정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공감하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출처는 미디어 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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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강사들의 열등한 수준 운운한 것은 놀라운 비약이지만,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다.


이명박에게는 투기를 하더라도 돈을 벌어야 하고,

비외교적 경로라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능력이다.

꼼수라도,  경선에서 이기면 정당화 될 수 있고,

리젠(주) 바이오 벤처 대표이사를 선대위원장으로 전격 발표 하면서,

리젠을 도박장으로 만들었지만, 미래 비젼없이 무너지는  것보다 도박판이

되어서라도 돈을 모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사회적 정의보다, 결과에 집착하는 결과 지상주의자이다.

장애인에게 상처를 주고,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에게 눈을 낮추어 보라며 "충고"하고, 

사찰을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기독교 모임에서 격려사를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법명을 받는 일,

역사 국어를 영어로 강의하겠다고 하는일.

이 모든 엽기는 결과지상주의를 이해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그가 한번씩,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강변 하는 것은, 그의 철학에서 비추어 정정당당하게

살아왔다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서 승리해왔다는 의미이다.


많은 사람이 그가 좌파인지 우파인지 헷갈린다고 하는 이유는 그에게 삶의 철학이 부재하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이 그를 지배하고, 그는 이것을 추진력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서 정체성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따라서,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는 북한인민이 되기도,

북한 지도부가 되기도 하며, 일본인이, 때로는 미국인이 매우 가끔씩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는 진정한 리더쉽이 강력한 도덕성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는, 공권력과,

법집행으로 리더쉽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빈번한 네티즌 고발사건은 그래서 그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지고 보변 매춘이라는 것도 정체성을 포기한다면 돈벌이에는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그가 발마사지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정체성의 상실과 수단의 정당화라는 점에서

무의식적인 동질감을 가지고 공유할 것이다.  


이명박은 일시적으로 승리하겠지만,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은 분열 될 것이며, 정신은 더 황폐화 될 것이다.


------------------------------------------------------------------------------------------------------


어제 저녁을 먹으면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정책 발표회...를 하더군요...

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였습니다.


이미 과열되었지만 더 과열되어서 폭발에 이르게 될지도 모르는 선거판에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과반 수 정도가 '이명박'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놀랍기도 합니다만...


왜 이명박이냐? 라는 질문에 대다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였어요.


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이명박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은 간절합니다.

나라 말아 드실게 뻔하니까도 그렇지만 현재 지자체를 백프로 맞고 있는 한나라당이

우리동네부터 잘 해 놓은게 과연 있는지 부터 돌아 봐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동네도 깽판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집권하면 아마 더 개판이 될터인데...

아무튼 슈퍼맨 같은 분이 나타나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머리가 안되면 힘이라도 잘쓰는 그런 분...


네이버의 포스팅을 옮겨왔습니다.

  1. 랜뒤로즈 2007.12.21 15:10 신고

    무플 방지 위원회 출동! 옳소~ 앞날이 걱정... 집은 언제 사나.. ㅆㅂ

  2. 증권이 엄청난 수익을 대주주와 작전세력에게 안겨주고 지금 주식을 보유한 소소개미들은 손가락을
    열심히 빨고 계심...
    집 사서 뭐할려고 집타령이냐...?

  3. 이명박정부의 광란의 파티를 즐겨 보자.
    단, 돈이 좀 있어야 파티에 참여를 할 수 있는데...

  4. 연필소년 2007.12.21 15:53 신고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

  5. 연필소년님...^^ 반갑습니다...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제가 적은 글을 무단으로 네이버측에서
    내리고 통보를 하더군요. 몇 번 그러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네이버의 포스팅 중 일부를 옮기고 블로그는 문을 닫던지 알맹이가 없는 상태로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jiguends.tistory.com BlogIcon 우주괴물 2007.12.23 18:27 신고

    원래 정치쪽은 전~혀 관심이 없지만
    마릴린 면박 이 사람은 정말 맘에 안 듭니다.
    사찰 철거 기도하는 그 동영상은 얼마전에 저도 봤습니다. 참 황당하더군요.
    그 사람이 영어병 환자라는 건 전부터 눈치채고 있었구요.
    결과지상주의자? 꼭 그런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결과가 좋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그걸 내세우고 아니다 싶으면 발뺌하는거 같네요.
    안타깝게도 이 사람이 다음 대통령으로 뽑혔습니다.
    절대 안 뽑힐줄 알았는데...
    아마도 대한민국엔 도덕성이나 인간성, 일 추진 방법 등은 상관 없이 경제만 살려 놓은면 만사땡이라는 생각을 하는 영어병 중증 환자들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7. 우주괴물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 아니 생전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많은 표차이로 이렇게 선거결과가 나와버려서 조금은 황당합니다.
    청계천과 동대문운동장, 버스중앙차로...어떤 문제든지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이명박씨의 불도저식 정책은 항상 많은 서민들의 힘겨운 삶과 직결되어 있고,
    그것과 결부되어 서민의 피같은 돈이 항상 쓰여 왔다는 것이 가슴아픈 일인것 같습니다.
    글쎄요? 과연 경제가 지금 죽었는지에 대한 진단과 더불어 경제를 살릴만한 사람이라고
    뽑은 사람이 얼마나 잘할지 숨막히는 순간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8. Favicon of http://2lix.com/2011/03/13/makeup-software-cebit-technology-automatically-desi.. BlogIcon makeup software 2011.03.14 07:32 신고

    난 당신의 블로그를 사랑

공감하는 글이라 소개합니다.

출처는 미디어 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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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강사들의 열등한 수준 운운한 것은 놀라운 비약이지만,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다.


이명박에게는 투기를 하더라도 돈을 벌어야 하고,

비외교적 경로라도 미국 대통령을 만날 수 있는 것이 능력이다.

꼼수라도,  경선에서 이기면 정당화 될 수 있고,

리젠(주) 바이오 벤처 대표이사를 선대위원장으로 전격 발표 하면서,

리젠을 도박장으로 만들었지만, 미래 비젼없이 무너지는  것보다 도박판이

되어서라도 돈을 모으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사회적 정의보다, 결과에 집착하는 결과 지상주의자이다.

장애인에게 상처를 주고, 취업하지 않은 청년들에게 눈을 낮추어 보라며 "충고"하고, 

사찰을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기독교 모임에서 격려사를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법명을 받는 일,

역사 국어를 영어로 강의하겠다고 하는일.

이 모든 엽기는 결과지상주의를 이해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힘들다.


그가 한번씩,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강변 하는 것은, 그의 철학에서 비추어 정정당당하게

살아왔다는 것이 아니라, 게임에서 승리해왔다는 의미이다.


많은 사람이 그가 좌파인지 우파인지 헷갈린다고 하는 이유는 그에게 삶의 철학이 부재하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이 그를 지배하고, 그는 이것을 추진력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서 정체성보다는, 결과가 중요하다.  따라서,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그는 북한인민이 되기도,

북한 지도부가 되기도 하며, 일본인이, 때로는 미국인이 매우 가끔씩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기도 할 것이다. 


그는 진정한 리더쉽이 강력한 도덕성에서 나올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그는, 공권력과,

법집행으로 리더쉽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빈번한 네티즌 고발사건은 그래서 그들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지고 보변 매춘이라는 것도 정체성을 포기한다면 돈벌이에는 그만이다. 그런 점에서

그가 발마사지 이야기를 쉽게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정체성의 상실과 수단의 정당화라는 점에서

무의식적인 동질감을 가지고 공유할 것이다.  


이명박은 일시적으로 승리하겠지만,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은 분열 될 것이며, 정신은 더 황폐화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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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을 먹으면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정책 발표회...를 하더군요...

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 였습니다.


이미 과열되었지만 더 과열되어서 폭발에 이르게 될지도 모르는 선거판에서

과연 누가 대통령이 되고, 눈물을 흘리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과반 수 정도가 '이명박'후보를 지지하고 있는 것이 놀랍기도 합니다만...


왜 이명박이냐? 라는 질문에 대다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였어요.


사람이 아무리 없어도 이명박은 아니지 않나? 라는 생각은 간절합니다.

나라 말아 드실게 뻔하니까도 그렇지만 현재 지자체를 백프로 맞고 있는 한나라당이

우리동네부터 잘 해 놓은게 과연 있는지 부터 돌아 봐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동네도 깽판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집권하면 아마 더 개판이 될터인데...

아무튼 슈퍼맨 같은 분이 나타나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머리가 안되면 힘이라도 잘쓰는 그런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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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사서 뭐할려고 집타령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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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돈이 좀 있어야 파티에 참여를 할 수 있는데...

  4. 연필소년 2007.12.21 15:53 신고

    티스토리로 옮기셨군요..^^

  5.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7.12.21 17:21 신고

    연필소년님...^^ 반갑습니다...
    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결정적으로 제가 적은 글을 무단으로 네이버측에서
    내리고 통보를 하더군요. 몇 번 그러니까 좀 당황스러워서 결단을 내렸습니다.

    네이버의 포스팅 중 일부를 옮기고 블로그는 문을 닫던지 알맹이가 없는 상태로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rakastaa.tistory.com BlogIcon 우주괴물 2007.12.23 18:27 신고

    원래 정치쪽은 전~혀 관심이 없지만
    마릴린 면박 이 사람은 정말 맘에 안 듭니다.
    사찰 철거 기도하는 그 동영상은 얼마전에 저도 봤습니다. 참 황당하더군요.
    그 사람이 영어병 환자라는 건 전부터 눈치채고 있었구요.
    결과지상주의자? 꼭 그런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결과가 좋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면 그걸 내세우고 아니다 싶으면 발뺌하는거 같네요.
    안타깝게도 이 사람이 다음 대통령으로 뽑혔습니다.
    절대 안 뽑힐줄 알았는데...
    아마도 대한민국엔 도덕성이나 인간성, 일 추진 방법 등은 상관 없이 경제만 살려 놓은면 만사땡이라는 생각을 하는 영어병 중증 환자들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7.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7.12.24 20:13 신고

    우주괴물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에서 아니 생전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이상하게도 주변에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정말 많은 표차이로 이렇게 선거결과가 나와버려서 조금은 황당합니다.
    청계천과 동대문운동장, 버스중앙차로...어떤 문제든지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이명박씨의 불도저식 정책은 항상 많은 서민들의 힘겨운 삶과 직결되어 있고,
    그것과 결부되어 서민의 피같은 돈이 항상 쓰여 왔다는 것이 가슴아픈 일인것 같습니다.
    글쎄요? 과연 경제가 지금 죽었는지에 대한 진단과 더불어 경제를 살릴만한 사람이라고
    뽑은 사람이 얼마나 잘할지 숨막히는 순간이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인물과 정당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대선 후보를 뽑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선이란게 인물로 중요하지만 정당도 중요하고, 정당의 색깔이 바로 그들의 내거는
공약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바르고 정당한 사람을 뽑자는데 이의를 제기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2월 19일에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앞장 서야 할 것 입니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연합)에서 소개하는 '대통령 후보 선택 도우미'를 소개 합니다.

대통령후보의 인물, 성격, 도덕성, 잣대, 막말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뽑아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1위는 권영길후보, 2위는 이회창후보가 나왔네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설문을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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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raider.tistory.com BlogIcon Skyraider 2007.12.15 01:32 신고

    난 1위는 영길이형님, 2위는 동영이형.

  2. 아...저는 정동영 후보가 좀 이명박 후보 다음으로 나오던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인물과 정당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대선 후보를 뽑아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많이들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대선이란게 인물로 중요하지만 정당도 중요하고, 정당의 색깔이 바로 그들의 내거는
공약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바르고 정당한 사람을 뽑자는데 이의를 제기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12월 19일에는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앞장 서야 할 것 입니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연합)에서 소개하는 '대통령 후보 선택 도우미'를 소개 합니다.

대통령후보의 인물, 성격, 도덕성, 잣대, 막말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뽑아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1위는 권영길후보, 2위는 이회창후보가 나왔네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설문을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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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raider.tistory.com BlogIcon Skyraider 2007.12.15 01:32 신고

    난 1위는 영길이형님, 2위는 동영이형.

  2.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7.12.16 00:22 신고

    아...저는 정동영 후보가 좀 이명박 후보 다음으로 나오던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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