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오십견이 무슨 병이지? 직장인 J씨는 오십견이 무슨 병인지 몰랐다. 관절이 아픈건가? 근육 통증인가? 왜 오십견으로 불리는지도 모르고 어깨와 목이 아파왔다. 정형외과에 갔더니 주사 처방이 있었고, 약은 5일간 먹을 수 있는 제조약을 처방받았다. 약국에서 처방을 받고 매일 약을 먹었다. 결과는 다시 아픔의 연속이었다. 

운동 시작이후로 몸이 변화함을 느낀다. 


J씨는 자신이 오십견(정확한 병명이 아님, 정확한 병명은 동결견, 굳은 어깨로 불린다.)은 운동부족인지 몰랐다. 왜 오십견이 생긴지도 몰랐다. 스마트폰, 컴퓨터 업무와 운동하지 않는 몸에 자연스럽게 생긱는 병임에도 자신의 어깨와 목이 굳어가는지 인지하지 못했다. 

J씨는 약 2년 전부터 오십견과 비슷한 증상이 시작되었음에도 오십견을 치료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냥 낫겠지. 일본산 동전파스와 사우나, 태국마사지를 닫는데만 열을 올렸다. 위에 열거한 오십견 치료? 방법은 그 날의 통증은 풀 수 있었지만 만병이 되어버린 오십견을 완치하지 못했다. 


그리고... 2년 후...

직장에 있는 헬스클럽을 일주일 2~3회 방문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달리기와 약한 아령을 들어 올렸고, PT를 고민했지만 받지는 않았다. 오십견에 가장 좋은 것이 운동임을 알게된 후, J씨는 오십견에서 전해오는 통증이 완화됨을 느꼈다. 마치 그날 그날 동전파스와 사우나, 마사지를 받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운동에서 느낄 수 있었다. 


믿기 힘들겠지만 2년 전에는 휘파람을 불지도 못했다. 

폐의 기능이 한참 떨어져 있었다. 

J씨는 운동부족 40대 아저씨였다. 

J씨가 바로 <사진 위를 걷다>의 필자다.

몸이 급격하게 좋아진 경험은 할 수 없다. 꾸준하게 반복적으로 무리하지 않고, 부상없이 운동을 하면서 어깨와 몸, 허리의 통증이 줄어들었다. 폐활량이 늘어남을 느끼고, 턱걸이 5개를 얼마전 넘겼으며, 윗몸일으키기를 한 번에 60개 할 수 있게 몸이 변했다.


운동은 몸을 변화시킨다. 

@.@ 변화하면서 자신감도 생긴다. 

E.T와 같았던 배도 들어가고, 몸도 홀쭉해진 느낌이다. 

체지방과 근육량 체크도 해봤는데 줄어들 것은 줄었고, 늘어날 것은 늘었다. ^^ 

몸의 변화는 아래 소개하는 런데이 앱 덕분이었다. 

     

런데이 덕분에 체계적인 운동과 효과를 보고 있다. 

(왼쪽/ 런데이 첫 실행화면, 오른쪽/ 런데이 러닝훈련 화면)


런데이의 장점은 아래와 같이 계획(플랜)적인 운동을 가능하게 만든다. 

보통의 운동앱이 정적이라면 런데이는 달리면서 자신감을 갖게 만드는 마력이 존재한다. 

1주~3주차를 마치면서 지루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런데이는 매일 운동을 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시간이 나면 운동을 하고, 운동을 못하면 다시 처음부터 반복하길 권한다. 

마치 애인처럼 내 몸을 관리해 주는 느낌을 받았다. 

1주차에 3번을 권고하지만 꼭 지킬 필요는 없다. 

다만 2일에 한 번은 달리는 것을 목표로 삼는게 중요하다. 

런데이의 운동 관련 조언은 피가되고, 살이된다. 매우 훌륭하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건강상태와 운동화를 고르는 법을 알려준다. 

폐활량, 신체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에 재밌는 달리기를 할 수 있었다.


진작 알았으면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운동앱이다. 

런데이라는 앱은 달리기에 특화된 정보만 담고 있지 않다. 

종합 운동앱이라고 불릴만한 여러가지 운동에 대한 정보를 담고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간없는 직장인이라면 스트레칭만 가볍게 5분정도 해주어도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 

매우 훌륭한 다이어트 운동 앱 - 런데이


런데이의 활용 방법은 간단하다. 

달리기 여건이 되는 사람은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하면 되고, 운동복과 운동화를 준비하면 된다. 

학교운동장, 동네 산책코스도 무방하다. 

주변에 공원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걸을 수 있는 거리만 있다면 런데이를 바로 시작할 수 있다. 

꾸준한 산책, 걷기, 달리기를 통해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런데이로 자신의 몸이 변화함을 느껴보자. 우린 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 바로가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hanbit.rundayfree&hl=ko

앱스토어 바로가기 : https://itunes.apple.com/kr/app/runday/id1042937618?mt=8


런데이는 무료앱이고, 하단에 광고가 노출되는 단점이 있다.(그러나, 매우 훌륭한 앱이다.)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10.12 13:59 신고

    아~ 운동 해야 되는데 해야 되는데 하면서 안한지 꽤 됐는데
    한번 설치해볼까 싶네요. ^^;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8.10.12 14:49 신고

    다운받아 노을이도...겨울이 되면 좀 해야겠네요.
    요즘은 아침에 산행하고 출근하고 있지만...

    잘 보고가요

  3. Favicon of https://a1b2c4d3.tistory.com BlogIcon 호원이 2018.10.12 15:51 신고

    앱추천감사합니다ㅎㅎ저도 셤만 끝나면 운동시작합니당~

  4. Favicon of http://cherrylemon.tistory.com BlogIcon 그냥사이다 2018.10.13 07:16 신고

    저도 운동 끊은지 한 3,4달 됐는데요, 몸이 물렁해지고 있네요 ㅎㅎ
    앱 깔아서 다시 도전~ 해볼까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

    • 안녕하세요. 사이다님.. 저보다는 나으시네요..저는 몇 년간 제대로 된 운동을 못하다가 새로 시작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살이 쪄 간다. 그것도 많이 벌써 4kg 남짓 살이 쪘다. 그런데도 야식을 멈추지 않는다. 기생수라는 애니메이션의 괴물처럼 먹고있는 괴물로 생각이 든다. 빼야지 하는데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살이 찌는 것은 게으름의 상징이라 생각했는데 3-4년전 80kg 까지 몸무게가 불어나고 72kg까지 감량한 기억이 났다. 다시 뺄 수 있지 않을까?


다이어트가 되었건 건강한 삶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다. 필요 영양분만 콕 짚어 먹으면 좋겠지만 설탕과 밀가루, 우유의 최고 작품인 빵이 있는한 아니 빵을 끊지 않는 동안은 난 동글이로 살아갈 확률이 높다. 


살이 찌니 우선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다. 가까운 거리도 차로 움직이고 있다. 활동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시기인데 잠이 잘 온다. 주의가 필요한데 주의하지도 않고, 노는데 집중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 


총리 인준을 앞두고 썼던 글들을 읽어봤다. 이번 글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썼던 글이다. 다시 2007년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의 글들도 읽었다. 정치, 사회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썼는지 모를일이다. 2007년에 다음으로 옮겨서 시작한 블로그가 이제 8년째다. 요새는 네이버로 다시 옮겨야 할지 고민중이다. 방문자 때문은 아니고, 그간 다음 티스토리의 운영방식이 아쉽다는게 그 이유다.


전체적으로 운영이 허술한 점은 다른 블로그들도 공감했다. 다음 블로그의 운영, 검색 유입, 서비스, 안정화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 예를 들어 식당에 가서 불편한 자리, 서비스, 맛이 없다면 그 식당을 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운영자들은 이 맘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탁상행정 같은 엉뚱한 서비스에 자화자찬까지는 봐줄만 하지만 노력도 없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는 지인들도 버스 갈아타듯 블로그를 옮겨 버린 것이다. 


다음에서 구글로 옮긴 적이 있었다. 구글 블로그가 망한 이유가 이런 이유가 있어서다. 처음에 블로그만 모을줄 알았지 제대로 운영하기 어려웠다. 피드백도 기능 추가에 대한 지원이 형편없었다. 그리곤 몇 달 만에 구글은 그렇게 조용히 사라졌다. 모든 서비스가 그렇다. 불성실함을 보여주면 금방 식상해 하고 떠나가는게 인터넷 유저들의 생리다.


앞서 언급한 식당들은 단기 실적에 목마르다. 그러기에 표시된 용량의 고기를 주지도 않고, 밑반찬도 허술하다. 한 두번 속은 고객이 다시 찾아 올거란 패기어린 기대는 어디서 나오는지 자문자답 하지 않는지?


예전에 비하면 소소한 방문자 일 1,000명을 넘을까 말까하는 라이트 블로그인 나와 같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같은 글을 쓰면서 많은 방문자와 소통하고 보여지는걸 소망한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다. 미디어를 활용해서 글을 적고 소통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 변화도 추구해보고 소수이긴 하지만 인정 받으려는 욕심때문이다.


욕심은 버리면 그만이지만 노력한 만큼의 대우는 받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다. 내 블로그 덕분에 유입되는 사람들은 다음, 티스토리에도 이득이다. 광고 수익도 생기고, 유입량에 따른 포털로의 역할과 이득이 생기기 때문이다. 


조금 더 고민하겠지만 조만간 결정될 일이다. 어느날 네이버에서 인사할지도 모를 일이다.(아직 네이버 블로그는 존재하고 있기에...)


  1.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5.03.01 23:27 신고

    아마 방문자는 누구나 고민하는 부분 아닐까요? ^^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수 년 동안 운영했는데도 아직 일평균 방문자가 1000명이 안되는 ㅜㅜ .... 읽으면서 구구절절 공감했습니다 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P.S 기생수는 저도 참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ㅎㅎ

    • 정선비님 컨텐츠는 꾸준하게 읽힐 내용들이라 그 정도 유지하셔도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샌 이슈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다뤄져서 블로그 본연의 이미지가 많이 퇴색된 느낌도 들구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 작년부터긴 하지만 정선비님과 이렇게 교감을 나눌 수 있어 즐겁습니다. 마치 편지를 주고 받는 것 처럼 말이죠...

  2. Favicon of http://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5.03.04 09:21 신고

    이웃님이 이런 고민을 하고 계셨네요~
    저야 하루 방문객이 워낙 미미한 사람이라
    따로 드릴 말씀은 없고 네이버로 옮기셔도
    이 또한 인연인데 가끔 서로의 안부는 묻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주로 쓰고, 다른 블로그 방문이 없어서 소통이 좀 부족한 면이 사실입니다. 애착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 항상 좋은 말씀 새겨듣고 있어요..즐거운 주말 되세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다. 또한 내 또래 혹은 나이와 상관없이 행복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다. 

단순하지만 복잡하고, 의외로 간단하면서  쉽지않은 여러가지 느낌도 있는... 그런 상태?



NIKON CORPORATION |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1.8 | +0.33 EV | 50.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아이들은 의외로 행복의 조건이 단순하다. 부모만 봐도 즐겁고, 장난치고, 웃고 할 수 있으니. 그리고 물어봤다. 아연아 행복하니? - 행복하단다. - 그래? 아빠도 행복하다.  



의외로 행복의 조건은 간단하다. 


《행복의 조건》(조지 베일런트 지음,프론티어)에서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1. '고난에 대처하는 자세(성숙한 방어기제)'와 이를 뒷받침하도록 47세 무렵까지 형성된 인간관계

2. 교육연수

3. 안정적인 결혼생활

4. 비흡연 또는 45세 이전 금연

5. 중독되지 않을 적당한 음주

6. 규칙적인 운동

7. 적당한 체중


이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건강입니다. 7가지 중 5가지 정도에 복합적으로 필수인 항목이죠. 다시 말하면 우리가 가족의 행복과 건강이 보장된다면 행복한 삶의 조건을 충족시킨 것이고, 행복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건강검진 결과서를 받아서 확인하고 조금은 건강하지 않다는 것이 신변의 변화를 불러 올 수 있다. 


왜? 지금 잠시 운동하러 나간다.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4.11.09 08:19 신고

    건강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건강을 잃으면 모든 걸 잃는 것이니까요.
    행복도 돈도 다 건강할 때 더 잘살기 위한 방편인 것이구요.

    여유로운 휴일 보내세요^^

  2. 까르페디움 2014.11.09 22:57 신고

    안녕하세요. 스포츠둥지에 참여하고자 하는데 회워님의 초대장이 필요하다 해서 신처해 봅니다.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잘 몰라 일단 글을 드려봅니다. 회신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힘찬 한주 보내세요. aldoost@hanmail.net

  3. Favicon of http://you1.tistory.com BlogIcon 삶의길 2014.11.10 19:15 신고

    행복한 삶 인생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좋은글 잘보고 가요

슬렌더톤을 구매하고 사용한지 8주가 넘었다. 앞선 포스트에서 언급한 것 처럼 슬렌더톤의 효과는 복부 근육이 단단해 진다. 지방이 빠진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지방안에 있는 근육을 자극해서 인지 조금만 힘을 주고 손가락으로 뱃살 안쪽을 눌러보면 단단해 진다. 몸무게를 오늘 재보니 74.1kg 으로 빠지긴 빠졌다.

 

슬렌더톤을 착용한지 10주가 지났지만 몸무게는 불과 1-2kg 빠진 정도다. 밀가루 음식, 과자(당류)를 먹지 않아야 하지만 어찌 안 먹을 수 있단 말인가? 요샌 부담없이 먹고 운동도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 최근 본 유투브 동영상에서 깨달은 바가 있었으니 우리 몸의 기억을 혁신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살은 그 상태 그대로다.  영상은 아래 옮겨 두겠다. (다이어트가 필요하신 분은 꼭 보시길 바람)

 

 RICOH | GR DIGITAL 3 | Normal program | Spot | 1/100sec | F/2.2 | +0.30 EV | 4.5mm | ISO-800 | Off Compulsory

 

운동 없이 살이 빠지길 기대하는 그대는 정말 나쁜 사람인점을 알아야 한다. 운동, 특히 유산소 운동(달리기 권장)을 통해서 지방을 분해하고 단백질을 섭취하여 지방대신 단백질의 몸으로 바꿔줘야 하는데 3일 운동하거나 안먹고 슬렌더톤 아무리 착용한다 해도 소용없다. 슬렌더톤의 홍보 문구들 다이어트 음식, 약품의 자극적인 문구에 현혹되는 당신이라면 바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76kg에서 점차 살이 빠지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몸이 기억하는 내 배는 원상태로 돌아가길 기대하고 자극한다. 몸이 아프지도 않은데 피곤하고 무기력해 지는 것 역시 살이 빠지려고 하는 징조다. 이럴 때 달리고, 식단 조절만 잘 하게된다면 당신의 살은 조금씩 살아진다 해도 무방하다.

 

 

앞선 포스트에서 강조한 슬렌더톤이 모든 것을 책임지지 않는다는 것은 절대 명심해야 한다. 살이 빠지면서 근육도 같이 빠지게 되면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고 지방을 태우는데 더욱 주력해야 하는 것이다.

 

 

RICOH | GR DIGITAL 3 | Normal program | Spot | 1/125sec | F/2.2 | +0.30 EV | 4.5mm | ISO-800 | Off Compulsory

 

사나이로 태어나서 사진과 같은 아저씨 정도 몸은 한 번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늘어진 뱃살대신 하얀 거들을 입은 여인처럼 자신있게 비키니 한 번 입어줘야 하는것 아니냔 말이다.

 

 

* 슬렌더톤을 사용하다가 몸에 전기 자극이 오면 패드를 바꾸라는 신호다. 무시하고 계속 사용하면 전기 감전을 당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란다.

 

 

이 블로그에 나와 있는 슬렌더톤의 후기는 모두 암울하다. 다른 블로그의 글을 읽어 본 적이 있는가? 모두 한 결 같이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살은 운동과 적정한 식이요법 외에는 방법이 없다. 지방흡입, 침술 따위를 믿지 말고, 땀을 흘리는 운동이 필수다.

 

 

필자의 경우 운동 대신 사우나를 종종하는데 그 시간 뿐이다. 몇 그람 땀이 나왔을 뿐 몸이 물을 원한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려는 마음 때문이다. 아래 좋은 영상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모든 것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다.

 

 

 

 

 

 

  1. Favicon of http://bcwedding.tistory.com/56 BlogIcon 웨딩홀 2013.08.05 02:27 신고

    덕분에 좋은 상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야심차게 슬렌더톤과 운동, 식단 조정을 통해서 다이어트에 도전! 해 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3주가 지난 지금. 74.4kg 이니 슬렌더톤을 시작한 시기 몸무게 75.1kg 임을 감안하면 약 700g의 다이어트 효과가 나왔다. 1주일 약 200g의 효과인데 사실 최고로 많이 빠졌을때가 지난주 73kg을 찍기도 했었다.

 

 

운동없이 슬렌더톤을 사용해 보고 결과를 보니 조금 한심하다. 단순한 운동, 자극형 기구에 의존하고, 슬렌더톤의 효과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분명 한계와 문제가 있다. 직접적으로 슬렌더톤에 대한 효과를 말하자면 뱃살에 대한 자극을 통해서 근육이 생기고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겠다. 농이 아니고 확실하게 뱃살 가운데(슬렌더톤을 착용한 부위)는 딱딱한 느낌이 들고 있다.

 

슬렌더톤의 효과가 약 8주정도 후에 나온다는 것을 생각하면 딱 3주의 그 수준 정도 운동을 한 느낌이다. 슬렌더톤 효과를 바라고 한 것은 아니지만 밀가루의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늘리게 되면 다이어트 효과가 나타날텐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

 

하지만 여름이 다가오고 있으니 조금 더 노력한다면 70kg 초반이나 60kg까지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슬렌더톤의 효과에 대해서 가장 궁금한 분들(블로그 검색 유입량이 많아짐)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슬렌더톤만 오직 착용만 하신다면 살은 그대로 살 안의 근육은 딱딱하게 변한다는 것과 운동, 식이요법 등 다이어트를 병행하지 않고서는 어떤 살빠짐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아쉽지만 슬렌더톤은 운동 보조기구이지 살빼주는 만능기계가 아니란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슬렌더톤을 많이 하게 되면 앞선 포스트에서 언급한 것처럼 혈류장애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너무 많은 시간, 강도를 투자하는게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슬렌더톤의 효과?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3주 착용으로 살은 빠졌다.

 75.1kg => 74.4kg

  1. BlogIcon 운동보이 2013.08.06 16:31 신고

    유산소를 병행하지 않으면 안되십니다

  2. BlogIcon 노키아 2014.07.07 18:16 신고

    복근을 튼튼하게 할 수는 있지만 저걸로 지방이 제거되어
    운동을 하지 않아도 복근이 생긴다고 생각하는건 크나큰
    오판 입니다. 진짜 선명한 복근을 보고 싶으면 유산소를
    병행해서 지방을 태워야 합니다. 사람들이 저 기구에 참
    많이들 속더군요. 저것만 착용하면 가만히 있어도 식스팩
    생긴다는 것으로 말이죠...

  3. 맞는 말씀입니다. 운동을 병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죠..^^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이 존재할까?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그 감정의 기복이 다를텐데라고 생각하지만 아래 그림들은 무슨 마력에 빠져드는 것처럼 매력이 넘친다. 정확한 의미나 표현에 대해서는 함부로 단정할 수 없지만 말이지. 단순하게 그림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식의 축적을 고민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느끼는데 촛점을 맞춰본다.

 

 

 



이 그림과 그림의 느낌을 전하는 원문에서는 “위 그림을 가만히 바라보세요. 라고 조언한다.
조금 있으면 머리가 맑아지는 게 느껴질 집니다.” 음... 안느껴지고 있어.... 사기 아냐? 라고 생각이 들었다.

(위 그림을 두고, 단지 ‘플라시보 효과’일 뿐 이라는 네티즌도 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란 의사가 의약품 성분이 전혀 없는 알약을 거짓으로 ‘아주 대단한 약’이라고 환자에게 주면 그 약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상당수가 이 엉터리 약에 효과를 본다고 하네요.  

이는 마음이 긍정적으로 돌아서면 몸도 그렇게 닮아간다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확신하는 마음과 믿음이 있다면 뭐든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 원문)

 

아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의 여러가지 작품이다.



▷가벼운 두통


▷감기 초기



그러나, 위 그림들을 그린 ‘장성철’ 교수는 분명, 그림으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오행의 木, 火, 土, 金, 水는 5색(木-파랑, 火-빨강, 土-노랑, 金-흰색, 水-검은색)과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또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장성철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음양의 원리에 맞춰 오색과 점, 선, 면, 구도의 균형을 잡은 그림을 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음은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주제로 지난 7월 ‘유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장성철 그림치유전’의 작품들입니다. 전시회는 끝났지만,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몸이 좋아하는 그림’이라는 제목으로 이 작품들이 많이 떠돌고 있습니다.
스트레스에 지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잠시나마 그림으로 치유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 그림은 '몸이 좋아하는 그림, 장성철 그림치유전'을 주관한
유아트스페이스의 허락을 받아 인용합니다.

출처 : 유아트스페이스 (http://www.yooartspace.com)


▷긴장을 풀어주는 그림


▷다이어트 그림


▷두통 완화 숙변


▷만성 위장병


▷신경성 소화불량, 변비, 설사에 좋은 그림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집중력 향상

그림의 마지막을 보고서도 사실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림인지 궁금하다. 편안해 졌다는 사람도 있겠지만 음... 아직 편안하지는 않다. 혹시 졸릴 때 보면 효과가 있을지도...ㅡ.ㅡ;;

 

가장 애착이 가고 동의 할 수 있는 그림은 다이어트 그림이었다.

포스팅 하나 날로 먹었다. 끝.

작년 이맘때 정확하게 78kg 에서 72kg 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하지만 1년 후 75kg 으로 복귀 절반의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다. 최근 허리가 아파서 매일 30개씩 왼쪽, 오른쪽 야구스윙을 해서 허리를 강화하고, 15kg 역기를 반복적으로 들어준다. 그리고, 저녁을 먹다가 홈쇼핑에서 특가?세일하는 슬렌더톤을 구입했다.

 

 

오늘 기준으로 75.1 kg (슬렌더톤 착용) 1달 후에 과연 살 또는 허리나 뱃살이 얼마나 빠져있을지 궁금하다. 해서 자주 슬렌더톤에 대한 썰을 풀어볼까 한다. 매일은 힘들겠지만... 메뉴얼에는 강도를 20이상으로 하라고 해서 25를 놨는데 작은 자극 덕분에 운동하는 효과가 나는듯 생각했다.

 

네이버에서 슬렌더톤의 효과가 있는지 검색해 보니 한 달 만에 살 뺀 아주머니는 강도를 70정도 놓고 한다고 했다.

 

슬렌더톤의 첫 느낌은 음... 변비 해소에 탁월할 것 같다. 지금도 움찍 놀라는 배와 위, 장기들이 무언가 갈망하고 있는 느낌이다. ㅡ.ㅡ;;;

 

두 번째 분명한 것은 매일, 또는 자주 하면 효과 있을거라 생각된다. 현재 강도 31에 책상다리로 의자에 앉아서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데 자극이 온다. 와도 너무 온다. 괜찮다. 힘들게 윗몸일으키기를 하지 않고 뱃살을 조금이라도 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한다.

 

세 번째 건전지는 충전지를 구입해야 할 것 같다. AAA 건전지 3개로 작동하는데 번들 건전지라 금방 약이 없어질 듯 하다.

 

네 번째 운동은 병행하는게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다. 슬렌더톤만 착용하고 살이 쫙 빠진다면 현재 세계적으로 520만대가 팔린 슬렌더톤이 3배 이상 팔리지 않았을까?  살 빼는 기계보다 건강, 다이어트 보조기기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다섯 번째 아내(관절, 재활 관련 직업)의 말에 따르면 혈류장애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너무 많은 시간과 횟수를 하게된다면 혈류 장애로 인해서 다른 부위나 혈관쪽에 무리가 올 수 있다는 이야기 였다.

 

아내의 생일 선물 개념으로 득템한 슬렌더톤 덕분에 곱창은 물론 여러가지 고기들을 마음껏? 먹었으면 좋겠다. 끝.

  1. 모르세 2013.05.07 09:14 신고

    잘보고 갑니다.소중한 한주가 되세요

TED를 정기적으로 보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졌지만 잘 되질 않네요. 최근에 본 두편의 TED 감상 후기를 적어봅니다. TED의 장점은 간단하게 최신 고급정보를 강의로 편하게 받아드릴수 있는 점과 위트, 개성 넘치는 강연자들의 이야기를 느긋하게 바라볼 수 있는 점입니다. 그 속에 감동이 있고, 정보와 기술 등이 포함되어 있죠.

 


우연찮게 미도리님의 트랙백을 감사히 받은 후 미도리님의 블로그 '미도리의 온라인브랜딩'에서 보게 된 TED영상은 미나 트롯이란 분이 언급했던 블로그 관련 영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그 영상을 이 문장이 끝나면 만날 수 있습니다.

미나 트롯(Mena Trott)은 블로그에 대한 섬세함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합니다. 전문정보가 아니어도 사회 비판과 사랑이야기, 무한도전 등의 예능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즐겁고 유쾌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미나 트롯(Mena Trott)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아는척하고 좋은 정보라고 칭찬하지 않아도 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죠. 놀라운 사실이 아닙니다. 지금도 그렇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많이 존재하고 있죠.

그런데 왜 파워블로그, 파워블로거 등이 생기고 기업에서 이들을 지원하게 된 것일까요?

문제는 돈 입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죠.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돈이란 것은 때로는 사람을 비겁하게 하거나 우울하게 만들기도 하죠. 비영리 재단의 직원들도 월급을 받습니다. 열심히 일하면 더 많이 받게 되는 것이죠. 해외 NGO역시 돈으로 운영됩니다. 어떻게든 유치하고 협력하고 협상해서 돈을 끌어드립니다.


바로 블로그에 이런 시스템이 적용 된 것이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세상이 돈으로 운영된다는 놀라운 사실이 블로그에 전파되어 레알 예능/TV프로그램 리뷰어/생업블로거가 생기게 되고, 거대 기업의 제품 리뷰를 적어주고 돈을 받거나 물건을 받고 흐믓해 합니다.

아래 영상 강의를 한 미나 트롯은 이런 점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바로 자신이 운영하는 일상생활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면서 자신의 방식을 좋아할 따름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경종을 울리진 못하겠지만 저는 초심으로 아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영상이라 소개합니다.

 

블로그와 관련된 영상을 잘 보셨다면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제이미 올리버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오늘 처음 만난 제이미 올리버는 이미 유명인사임을 아실겁니다. 7년간 음식과 요리에 관한 캠페인과 운동을 전개하여 비만과 음식의 상관성에 대해서 이야길 합니다. 재밌는 것은 영국사람인데 미국에서 그런 운동을 펼치는 일이 아닙니다.

 

△ 제이미 올리버(Jamie Oliver)

바로 우리 어머니가 자식들을 비만으로 만들고, 비만에서 죽음으로 이끌고 있다는 점이 재밌는 점입니다. 재미보다는 섬뜩한 일이죠. 이런 일들에 대해서 제이미 올리버의 강연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무척 요리를 잘하는 친구기도 하죠. 

비만덩어리로 살아가는 미국인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저는 이 강의를 보면서 제 배를 봤습니다.
결과는? 암울한거죠. 뭔가 줄여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느끼는 것. 중요합니다. 특히 자신과 연관된 사실이라 생각하면 겁부터 나겠죠.

18분의 강의지만 18kg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해주게 했으니 흥미롭고 진지해졌습니다. 제이미 올리버는 말합니다. 제가 말하는 18분동안 미국인 4명이 사망하고 있습니다.

"제 소원은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교육하고 가족들이 다시 요리를 하게하고,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비만과 싸우게 하는 것입니다.."  - 제이미 올리버

저는 사실 매일같이 몸무게를 측정합니다. 오늘은 77kg 이 나가더군요. 추후 얼마나 살을 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TED강의를 보면서 의지를 불태운 날이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를 많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www.ted.com 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EBS에서 정규편성을 하고 있구요.
관련 페이지는 http://home.ebs.co.kr/ted/index.html 이곳입니다.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1.03.17 12:51 신고

    저도 테드를 열심히 보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군요.ㅎㅎ
    테드만 잘 봐도 많은 공부가 될텐데..ㅠㅠ

  2. Favicon of http://dootablog.tistory.com BlogIcon 두잇걸 2011.03.17 14:20 신고

    저도 TED 즐겨보는 편인데 두가지 동영상 꼭 챙겨봐야 할 것 같네요. ^^*

  3. Favicon of http://otkhm.tistory.com BlogIcon 릿찡 2011.03.17 14:50 신고

    TED 참 괜찮죠. 한국에서는 보기힘든 지식을 알려줍니다.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1.03.17 18:04 신고

    예전에 어느 강의에서 인용한 걸 들은 기억이 나는데요..

  5. Favicon of http://kimchul.tistory.com BlogIcon CHUL 2011.03.17 18:34 신고

    EBS에서 TED를 정규편성했었군요... TED를 종종 챙겨봐야지 하면서도 흥미로운 제목이나 유명한 강연자가 아니면 거의 안보게 되네요 ㅎㅎ;;;

  6.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1.03.18 10:05 신고

    그러고 보니..한때 제이미 올리버의 요리하는 모습보면서 신기해 하던 기억이 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3.18 11:31 신고

    TED는 한꺼번에 몰아보기를 하면 안되는 동영상입니다. 한번 보고 하루 쉬고 해줘야 마음이 겨우 따라가더군요. (하지만 몸은 안따라간다능... -_-)

  8.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2011.03.18 14:43 신고

    아주 유익한 강의입니다. 요즘은 인스턴트가 많이 나오다 보니 비만의 상태가 더 심각해요. 아이들한테 올바른 식생활을 이끌어 줘야하는 부모의 책임도 느껴지네요.

    • 저도 깊게 공감했어요. 인스턴트 음식으로 건강이 나빠지는 것은 어느정도인지 알고 있었지만 비만과 연결되어 심각한 현상이 생기는줄은 몰랐거든요.

      바른 식생활을 위해서 부모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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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건강검진을 받으시나요?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할인을 해주는 형태로 건강검진을 받으실 것으로 압니다. 물론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받겠죠. 평소 화장실/욕실 앞에 아날로그 발판저울을 가지고 몸무게를 재고 나름의 관리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강검진을 12월 초에 받으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날로그 저울에 표시되었던 75~76kg 으로 알고 있던 몸무게가 78kg이 넘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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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만 열심히 탔어도 이정도로 살들이 늘어나지는 않았을텐데...

자전거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열심히 준비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건강검진의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상체에 약간의 근육량을 빼면 하복부에 지방은 기본으로 키는 줄어들었고, 허벅지와 엉덩이살은 따로 과할 정도로 살이 늘었습니다. 이제는 남들이 저를 볼 때 배를 먼저 보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동안 많은 것이 변해 있었습니다. 비만이 생겼고, 지방간도 있다고 하고, 고지혈 증세도 보이더군요. 막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타면서 관리를 한 것도 아니고, 점심을 좀 적게 먹고, 칼로리가 많은 음식을 피하려고 했지만 직장인의 한계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퇴근을 하면서 마라톤 대회가 2010년 2월에 진행된 다는 사실을 석간 무료일간지인 시티신문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위와 같은 대회가 한강에서 열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제가 참가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기념품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

 

 

바로 이 점퍼입니다. 초경량이라는 것은 물론이고 2007년부터 미뤄왔던 다이어트를 좀 더 강하게 노력하자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모바일로 인터넷에 접속(쿠키폰, OZ)하고 신청하고 방금 결재를 마쳤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서 마라톤을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모노피스 : 나 마라톤 신청했어.

아내 : 응? 뭐라고?

모노피스 : 우선은 하프코스도 힘들 것 같아서 10km만 신청했어.

아내 : (한동안 말이 없었습니다...)....음...그거...

모노피스 : 다이어트 한다고 했는데 잘 못했잖아. 이번 기회에 몸 좀 만들어서 도전 해 볼려구.

아내 : 그거 잘못하다 죽는데...정말 몸 만들지 않으면 당신 같이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한방에 훅 가는데...

모노피스 : -_-;; 열심히 할꺼야...!!

 

뭐 이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아내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건강과 의학에 대해서 조언을 많이 해주곤 했는데 어제 대화는 거의 병자 취급을 하는게 좀 우울했습니다. 그러면 뭐하겠습니까? 바로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남산만한 배가 보이는걸요.


10km 코스의 모습

 말을 길게 해 봐야 소용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몸 확실히 만들고 가볍게 10km 뛰고 올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자에게 복이 오나니...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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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보자...

 

이제 고난의 겨울을 맞이 할런지도 모르겠군요. 겨울에 더욱 살이 찌지 않도록 노력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원래의 몸매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심신이 우울하시다면 마라톤 등의 운동에 도전하셔서 아름다운 몸매로 부활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시티신문의 마라톤에 도전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아래 주소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

시티신문 마라톤대회 - http://mcr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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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본 다큐프로그램이 하나 있었습니다. EBS에서 기획하고 만들어 낸 다큐프라임의 '아이의 밥상' 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3부작 중 마지막 편이었던 '두뇌음식 생선의 비밀'을 보고 그 전에 알고 있었던 상식이 뒤집어 졌습니다. 생선하면 건강식품이고, 두뇌에 좋다는 인식을 하고 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생선을 오래, 많은 양을 섭취하면 수은 중독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입니다.

 

아이의 밥상 예고편 ▲

 

1부에서는 편식에 대해서, 2부에서는 과식에 대해서, 3부에서는 생선과 관련된 여러가지 잘못된 상식을 돌아보고 올바른 아이들의 식사습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아직 식사습관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아이들이 올바른 식사습관을 통해서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 어른들도 보면서 자신의 식사습관을 비교 해 볼 수 있었습니다.

 

3부에서 다뤄지는 '두뇌음식 생선의 비밀'은 평소 어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생선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힐만한 방송이었습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두뇌발달과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려졌지만 외국의 경우와 우리나라의 경우를 실험과 분석을 통해서 '수은'이 체내에 쌓이고 그것이 수은중독으로까지 발전 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아이를  임신한 임산부에게 생선을 권장하는 의사나 병원이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수은이 많이 함유하고 있는 생선은 피해야 합니다. 국내에서는 이런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임산부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채널이나 정부의 정책, 임산부에 대한 안내 책자에 위험성을 명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이 알아서 관리하고 생선 섭취량을 조절해야 하는데 그 위험성에 노출이 되어 있는 것 입니다.

 

지금 아는 분이 임산부라면? 또 우리아이가 생선을 좋아한다면 생선에 함유된 수은의 정확한 정보를 알고 생선 섭취량을 조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은이 많이 함유된 생선이 지속적으로 섭취되면 뇌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결과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다큐프라임 - 아이의 밥상의 방송 소개 자료입니다.

http://home.ebs.co.kr/docuprime/prev/prev_popup70.htm

 

우리가 건강에 도움이 되고, 오메가3가 다량 함유 되었다고 알고 있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알고 있는 생선 음식이 결코 좋은 음식이다라고 단정하지 못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본 후 인식이 달라지고 식습관을 바꾸기로 결정 했습니다. 특히 임산부에게는 아이와 임산부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방송을 보시고,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게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1. Favicon of http://rbots.textcube.com BlogIcon Rbots 2009.08.28 18:54 신고

    타타이타타이 병인가.. 일본에서도 수은오염관련 질병이 많이 돌아다녓다고 하죠..
    ( 오래간만에 들리는데 firefox 에서는 스킨이 깨지는 건가요..? )

  2.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9.08.28 18:59 신고

    아이의 밥상은 어떠낙요? 아이의 사생활은 재미있게 봤는데

  3.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8.28 19:01 신고

    전 생선을 싫어라하는데 그럼 제 몸의 수은 중독은 좀 괜찮을까요??
    대신 회사에서 납땜으로 인한 납중독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ㅠㅠ

  4.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8.28 19:28 신고

    흐음.... 저도 생선류를 싫어하기는 하는데 비교 분석실험 내용이 궁금해지네요:d

  5.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8.28 19:32 신고

    아이의 밥상 다큐멘터리 정말 재밌더라구요!
    생선편이 되게 궁금하긴 한데 다시보기를 할 수 있을까요?;

  6.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8.28 20:51 신고

    음...전 참치 좋아하는데 참치 많이 먹지 말라고하죠.. 통조림에 있는 성분때문에 ~_~

    뭐든지 과하게 먹으면 참 않좋습니다..

  7.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8.28 23:35 신고

    수은 중독이란게 우리가 환경오염시켜서 그런건가요?
    아님 원래 생선자체가 그런건가요?

  8.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8.28 23:44 신고

    회를 늘 먹고는 싶지만 회를 먹지 못해 그저 구워 먹습니다만, 역시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군요;;;

  9.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8 23:48 신고

    음.. 역시 환경이 변하니까 먹는것도 참 조심해야해요.
    전 생선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잘 기억해 두어야 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lifestory.textcube.com BlogIcon 회색웃음 2009.08.29 02:38 신고

    지금은 점검시간이라네요. ㅠ.ㅠ
    솔직히 인간이 맘 놓고 먹을 음식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 선조들의 무지함에 그렇고, 현재 우리의 무관심이 그렇습니다.

    자연은 순환하는데, 그 숨통을 인위적으로 조여들게 만드니
    어쩌면 인간이 벌을 받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농약 좀 적게 치고, 보존제 좀 적게 넣고, 유통마진이 농부에게 좀 더 많이 갔으면 좋겠구만 그건 힘들겠죠? ㅠ.ㅠ

  11. Favicon of http://nagnegil.net BlogIcon 조르바. 2009.08.29 05:15 신고

    생선을 무지 좋아라 하는데, 조심해야 겠네요. ㅡㅜ
    안녕하셨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12. Favicon of http://rin-i.com BlogIcon 린이 2009.08.29 09:08 신고

    수은중독.. 미나마타병이 생각나네요.
    해안에 사는 사람이 내륙에 사는 사람보다 체내에 수은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해안에 사는 사람으로서.. 이거 조심해야겠군요 ㅠㅠ

  13. Favicon of http://mahabanya.com BlogIcon mahabanya 2009.08.29 09:53 신고

    사람은 먹이피라미드의 최상층에 있으면서 잡식성인지라 육식을 많이 하면 중금속 관련 물질이 축적되기 쉽죠. 일반적으로 생선에 얼마나 많은 중금속(수은을 포함)이 있는지 모르지만 이런 것을 보면 '자연산'이라고 꼭 좋다는 편견도-_- (애들이 뭘 먹고 자랐을지 모른다능)

  14.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8.29 11:23 신고

    뭐든지 그렇겠지만 적당히!!!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요새는 워낙 정보들이 쏟아지는 판국이라 오히려 그게 부작용으로 우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경우도 종종 있는거 같아 약간은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뭐든 필요한 만큼 적당히....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15.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8.31 04:54 신고

    도토리묵은 중금속을 없애준다고 하는데, 같이 먹으면 좋겠네여

  16. Favicon of http://lucifer625.tistory.com/ BlogIcon 이름이동기 2009.09.04 14:45 신고

    전 생선을 자주 먹지는 않지만 ~
    수은과 관련해서는 몇번 생각해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생각이 들때면 정말 찜찜하더라구요...

  17.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09.09.04 23:12 신고

    울아이들 둘다 생선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고등어 갈치 가자미 조기,,종류안가리고 생선너무 좋아합니다 자주먹이는편이기도하구요, '정말 요즘 애들한테 안심하고 먹일수있는 먹거리는 뭔지,,,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9.08 09:22 신고

      저도 방송을 보고 놀랐는데 생선에 수은이 함유되어 있다는 내용 자체가 안타까웠습니다.

  18. Favicon of http://www.hottiescort.com BlogIcon escorts beijing 2011.10.08 22:53 신고

    Funny, busty escort in Beijing for you.

  19. Favicon of http://www.hottiescort.com BlogIcon escorts beijing 2011.10.08 22:53 신고

    Funny, busty escort in Beijing for you.

먼저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셨던 수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아는 지인께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서 운영한지 1년 8개월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러가지 재밌고, 유익한 일들이 많이 있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참 오랫동안 글쓰기를 망설였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풀어서 말씀을 드리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구글로 옮기면서 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4.5 | 0.00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얘들도 잘 살고 있습니다. ^^


그간 저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사도 했고, 다이어트도 해보려고 노력 중이었고, 구글(텍스트큐브)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어서 넷북도 하나 얻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7월 둘째 주 부터는 블로그 운영을 변경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즉, 모노피스의 블로그는 2원 체제로 바뀌게 됩니다.

모노피스의 e-book 블로그와 모노피스의 Photoeff 라는 타이틀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e-book 블로그는 책을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 볼 예정이고, Photoeff는 사진과 관련한 이야기를 적을 예정입니다.
분명 쉽지 않은 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모노피스의 e-book 블로그는 http://monopiece.tistory.com 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모노피스의 Photoeff 블로그는 http://photoeff.com , http://photoeff.textcube.com 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찾아와 주시는 많은 분들과 이웃블로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많으니 너그럽게 용서를 해 주세요. ^^

죄송한 마음을 담아서 음악 한 곡 올려 봅니다.
제가 만든 곡인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_^

자작곡 Mono 다운로드<- 클릭하세요

* 7월 둘째주 부터는 티스토리-알라딘 서평단에서 보내주시는 책들을 리뷰하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기대도 되지만 책을 다시 읽을 생각을 하니 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짬짬이 시간내서 구입했던 책까지 10여권이 되니까 @.@ 머리가 아플지도..ㅎㅎ
  1. 2010.12.24 12:07 신고

    화이팅! ^^ 블로그 넘 재밌음!

자전거 운동 많이 하시나요? 다이어트에는 자전거 운동이 딱!! 입니다. 저는 작년에 시작한 다이어트를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_-; 벌써 몇개월이 지났습니다. 80kg에서 현재 75kg정도 되니까 살이 좀 빠지긴 했습니다만...자전거 운동으로 이렇게 살을 뺐던 것은 아닙니다. 식사량을 조절하고 잠자는 시간을 좀 늘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살이 좀 빠진 것 입니다. 올해 초에는 추워서 당연히 자전거를 타질 못했구요...5월이 되면서 조금씩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

 

우선 링크된 저의 자작곡을 들어보시겠습니다. 못들은 분들을 위해서...^^

모노피스의 자작곡 Mono 다운로드<- 클릭하세요

 

이제 6월이 지나가네요..날이 무더워서 쉽지 않았는데...7월에는 더 힘들 것 같아서 오랜만에 중랑천으로 자전거 운동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사진도 담아왔습니다. 사실 몇 달만에 자전거를 3시간 정도 탔던 터라 엉덩이가 상당히 아팠습니다. ㅜ.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내달려서 방학동 -> 한강어귀 -> 방학동 3시간여의 코스를 완주했습니다. ^^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4.5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중랑천의 단점은 자전거도로 옆으로 자동차들이 다니는게 좀 그렇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6.7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날이 좀 흐렸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6.7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저의 애마를 소개합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6.7 | +0.33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더 가까이~ 가방에는 물과 카메라 등이 있었구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sec | F/6.7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렌즈에 먼지가 내려 앉았네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6.7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날이 저물고 있었습니다. 더위를 피하느라...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750sec | F/6.7 | +0.33 EV | 20.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하늘도 한 번 올려다 보고..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6.7 | 0.00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꽃도 있었구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6.7 | +0.67 EV | 35.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바람에 춤추는 풀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다이어트는 다이어트 어떻게 할까? 이 글에서 이야기 했던 것 처럼 오래전부터 준비했지만 한 번 쳐진 배가 탱탱해 지지 않아서 고민이 많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으로는 자전거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역시나 규칙적인 꾸준한 노력이 없다면 물거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녁이 되면서 자전거에 있는 등이 배터리 문제로 나오지 않아서 좀 위험했습니다. 갑자기 어둠속에서 나타나게 되면 자동차, 사람, 자전거 모두 위험합니다. 안전운전을 위해서 자전거 등은 꼭 점검하고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날 의외로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집에 돌아오고 나서 기진맥진 한 것은 물론이고 1리터 정도 되는 물을 모두 마셨습니다. 상당히 덥더군요. 복장은 땀복으로 무장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뱃살을 좀 빼려고 노력 중입니다. ^^;

 

사실 요새 반팔 티셔츠만 입고 다녀 보질 못했습니다. 옷을 두 개씩 입으니 당연히 덥겠지요. 뱃살만 좀 빠지면 바로 티셔츠만 입고 다녀 볼까 합니다. ㅎㅎ

 

* 복구된 사진들은 다음 주 부터 차근차근 올려 볼까 합니다. ^^ 이번 주 개인적으로 치루는 시험이 있습니다. 저번 주에도 시험때문에 여유가 좀 없었습니다. 이번 주도 업무와 시험...등으로 바쁘게 지낼 것 같네요. 그래도 자전거 한 번 탔으니 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 다이어트에는 자전거가 참 좋습니다. 엉덩이 아픈 것만 빼면 참 쉬운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1. Favicon of http://alice5945.textcube.com BlogIcon 흰돌고래 2009.06.29 13:06 신고

    바람에 춤추는 풀들이 참 예쁘네요 *_*

  2. Favicon of http://hardboil.textcube.com BlogIcon hardboil 2009.06.29 14:03 신고

    동네 일대 사진을 보니..

    묘하네요..

  3. Favicon of http://creator.textcube.com BlogIcon 하쿠 2009.06.29 14:06 신고

    집에서 자전거 새워놓고 하는 다이어트도 있더군요 ^^
    그리고 패달에 설치하는 부속품등을 통해 근육 발달 부위도 조정이 되는 것 같더군요 ^^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봐~ ^^
    힘내세요~

  4. Favicon of http://brightdaisy.textcube.com BlogIcon 서정적자아 2009.06.29 14:31 신고

    음악은... 음... 이거 뭔가요?
    이상하게 춤추고 싶은 음악. ㅋㅋㅋㅋ

    마지막 사진. 참 좋습니다. :)

  5. Favicon of http://clytie.textcube.com BlogIcon 클리티에 2009.06.29 15:54 신고

    저도 한강 근처에 사는데, 가끔 개님 데리고 산책하거나, 자전거 타는데 좋더라구요. 시원하구 ^^
    자전거가 유산소 운동으로 좋은거 같아요.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6.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윤초딩 2009.06.29 16:05 신고

    3시간 허걱~~~
    자전거가 전기자전거도 아니고 그러다 다리 부러져요~~ ^^
    10분만 걸어도 다리가 후들후들... 이거 운동을 해야 하는거죠?

  7.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6.29 16:28 신고

    안 그래도 집 뒷동네가 바로 한강이라 가끔 자전거 타고 한강도 타고 가끔 한강타고 학교도 가고...흑석동이란 자전거 타기 참 편한 동네입니다^^

  8.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6.29 17:41 신고

    부산은 자전거 타기가 참 힘든 동네예요.ㅠㅠ

  9. Favicon of http://iamhoya.com BlogIcon HㅇYa 2009.06.29 18:15 신고

    역시 뱃살빼는데는 자전거가 제일 좋군요^^

  10. Favicon of http://jdarak.net BlogIcon Joshua.J 2009.06.29 19:42 신고

    전 다이어트로 수영을 하고 있습니다 살빼려고예전에 가양대교 근처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쉬지않고 자전거로 달렸던 적도 있구요 ㅎㅎ

  11. Favicon of http://creation.textcube.com BlogIcon 『Ru』 2009.06.29 22:20 신고

    구름사진 마음대 드네요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12. Favicon of http://rays.tistory.com BlogIcon 미리누리는천국 2009.06.29 23:59 신고

    아 모노피스님이 방학동에 계셨군요...반갑습니다. 저는 상계동이에요 중랑천이 보여서 ..저도 자전거를 좀 타볼까 싶어 그동안 엉덩이를 아프게했던 안장을 바꿔놨습니다. ..근데 바꿔만 놓고..--;

  13. Favicon of http://graychang.textcube.com BlogIcon 회색코끼리 2009.06.30 15:21 신고

    풀입들이 어서 와서 자연의 내음을 맡아보라고 하는거 같네요 ^-^

  14.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30 16:34 신고

    하체의 힘도 상당히 강해지셨겠어요. ^^

    + 시험 잘 치루시구요...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30 22:58 신고

      하체힘이 좀 강해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시험 잘보고 돌아오겠습니다. -_-;

  15. Favicon of http://skuld.textcube.com BlogIcon 스쿨드 2009.06.30 22:53 신고

    자전거 글 보고 들어왔는데, 자작곡 있어서 잘 듣고 갑니다.
    저도 작곡이라는걸 해 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흠...
    오늘도 희망을 가지고 갑니다~~ㅎㅎㅎㅎ

    건강도 잘 지키시고 좋은 날들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30 22:55 신고

      안녕하세요. 스쿨드님..^^
      곡과 관련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6. Favicon of http://lifestory.textcube.com BlogIcon 회색웃음 2009.07.02 02:09 신고

    마지막 사진~ 참 좋네요..
    그리고 하드디스크는 어떻게 되었나요?? 한동안 잠수모드라 글들을 못챙겨봤네요. 죄송합니다 ^^

  17.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7.06 12:26 신고

    둥그런 비넷팅이 뭔가를 엿보는 듯한 느낌이 묘하네요~~ ^^;;
    자전거 정보 주실 수 있나요? 그렇잖아도 자전거 구매하고 싶은데 알맞는게 없네요~ ㅠㅠ

  18. 오오 이런 완전 축하드려요~!>_<

  19. Favicon of http://www.howiesfurniture.net BlogIcon ashley furniture factory 2011.08.01 20:12 신고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20.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얻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나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그 모습을 통해서 나를 비교해 보고 비교하다가 결국 어떤 것을 찾는 과정이 있을겁니다. 거기서 아...나는 저렇게 살지 못했구나? 혹은 아 나는 이 사람보다 낫구나!! 아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하는 갖가지 경험과 생각이 동시다발로 폭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5sec | F/4.8 | -0.33 EV | 20.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단양 워크샵 중

 

먼저 이 글을 읽고 나서 화내거나 얻는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된다면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을까?를 한 번 생각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단지 우려스러운 것은 우리는 가끔 낚시나 공허한 글을 보고 '이건 뭐야'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이런 행동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과 동시에 아무말 하지 않고 창을 닫거나 다른 글을 읽어보고 실망하고 다시는 오지 말아야지 하는 굳은 결심을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시 만난다는 거. 아실런지 모르겠어요. ^^

 

이 글에 대한 반응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반응이 좋으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날로먹자...(개콘, 웃찾사, 무한도전, 1박 2일 등도 한 번 반응이 좋으면 날로 먹으니...)반대로 반응이 좋지 않다?라고 느낀다면...반응이 좋을 때까지 도전하는 거야!! 좋아! 가는거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날로 먹기 참 쉽죠잉? ^^

 

1.

우선 처음 시작할 이야기는 터미네이터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서거를 통해서 참 여러가지 느끼고 울기도 좀 울었습니다. 좀 가라앉은 기분을 올려보고자 급작스럽게 예매를 하고 저번 주 금요일 집 근처 한가한 극장에서 '터미네이터'를 봤습니다.

 

1편, 2편을 거쳐서 이어오고 있는 터미네이터를 보면서 들었던 생각은 중학교 시절에 봤던 터미네이터2를 능가하는 작품은 쉽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과 터미네이터 전에 예고편으로 보여졌던 '트랜스포머'와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메칸더V와 마징가Z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동심으로 돌아 간 것이지요.

 

사실 존코너와 마커스라이트가 구분이 안되면서 존코너가 과거에서 왔는지 미래에서 과거로 갔다가 다시 왔는지가 구분이 안되서 중간까지 정신을 못차렸던 뼈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영화를 자주 안보니 이런 문제가 생기는 구나...라고  아무튼 그랬습니다. 터미네이터의 정겨운 유행어는 매력적이었지만 그 전 터미네이터 시리즈와는 조금 다른 양상이기 때문에 관람을 심사숙고 해 주세요. ^^

 

2.

듣보잡들의 출연. 의미심장합니다. 보수논객의 이름알리기 퍼포먼스로 시끄럽게 했지만 그냥 듣보잡이라 생각하면 걔네들 이야기에 쉽게 흥분하거나 반응하지 않으면 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뭐 저보다 미리 파악하시고 행동하고 계신 분들에게 심한 배신감을 느끼긴 하지만 역시나 고수가 되는 길은 어렵구나...라고...

 

3.

책책책. 책을 읽습니다. 5일정도에 한 권씩 독파하고 있습니다. 올해 20여권을 읽은 것 같은데 정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와 알라딘에서 이벤트를 했던 서평단에 선정이 되어서도 그렇고, 새로운 업무를 맡으면서 기획, 마케팅 관련 서적들을 구입해 두었던 터라 책을 출, 퇴근은 물론 화장실 갈때도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부서에서는 저를 책귀신, 책벌레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지만 저는 사실 우울합니다. 책을 모두 읽고 나서 쓰는 서평의 시간이 한없이 짧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4.

블로그 분리. 지금 읽고 계신 블로그가 메인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들고 티스토리의 블로그는 아마도 책과 관련된 블로그로 정리를 할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의 방문자는 줄고 있지만 텍스트큐브의 블로그는 관심블로그와 방문자, 트래픽이 늘고 있어 고무적입니다. 덕분에 구글 에드센스의 수익도 50%정도 늘고 있습니다. ^^v

 

* 텍스트큐브의 관심블로그는 200명만 등록 할 수 있네요. 교류가 없는 분들은 몰래몰래 정리를 해야 할지도 모를 일 입니다. ^^; 아님 텍스트큐브에서 200개 제한을 풀어주시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5.

분가합니다.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결혼한지 1년 6개월이 좀 넘었습니다. 부모님을 직접 모시고 살다가 집안 사정으로 부득이하게 분가를 합니다. 동네는 같은 동네에 전세집을 마련했습니다. 계약을 잘 마친 상태고 이번 주에 짐을 조금씩 옮길 예정입니다. 오늘 주인집이 이사를 가기 때문에 잘 마무리가 되었는 확인을 해야 합니다. 어제는 가전제품을 좀 봤습니다. 좋은 제품 많더군요. 그 중 놀랐던 것은 냉장고, 에어콘이 쓸만한? 물건들이 100만원이 넘더군요. 냉장고에는 진공상태로 음식을 보관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존재하고, 세탁기에는 신발을 건조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 제품이 있었습니다.

놀라운 세상입니다. @.@

 

6.

회사업무. 무진장 바쁩니다. 정리 잘 하고 분석 잘 해서 잘 마무리 해야하는 과제 중 과제입니다. 잘 되겠죠? ㅜ.ㅜ

 

7.

살살살....저 살 빼야 합니다. 찐 살들을 모두 보여드리고 압박을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앞으로 5kg 정도 남았습니다. 현재 4kg정도 빠졌습니다. 이것도 고무적이죠. 하하.

 

8.

사진찍어야 하는데 요새 통 사진을 못찍었네요. 위에 보여지는 사진이 5월 22일에 찍었던 사진(충북 단양의 워크샵에서 찍었으니...)이니까 10여일이나 지났네요. 이번 주에는 꼭 사진을 찍어야죠. 참 찍었던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는 일도 남았네요. 글을 적으면서 책꽂이를 보니까 안읽은 책들이 보이는군요. 말을 하네요. 나 좀 읽어라....라고

 

9.

학업병행을 합니다. 아직 학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힘듭니다. 집에서 수업듣고 블로그도 하고 사진도 해야하고, 가사일도 돕고...그럽니다. 힘들다고 하소연하기가 애매하지만...흠

 

10.

못다 본 미드를 봐야 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시리즈...24시와 프리즌브레이크의 완결을 봐야 합니다. 언제 볼 수 있을까요? 후후...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3sec | F/4.8 | -0.33 EV | 20.0mm | ISO-1000 | Flash did not fire

단양 인증샷.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주도 활기차게....

 

ps. 참. 6월 5일은 결정적으로 민방위 훈련이 있군요. 씩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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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6.01 18:51 신고

    3. 음 저는 요새 책 읽은 지가 좀 된.......ㄷㄷa
    7. 그 살들 조금이라도 저한테 분양좀...<-
    8, 사진... 저도 조금이라도 찍고픈데 카메라가 실종된..ㅇㅈㄴ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1 23:22 신고

      저는 올 해 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살들은 드릴 수 있다면 정말 드리고 싶네요. ^^
      저는 심심찮게 핸드폰으로도 사진 찍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eozzi.textcube.com BlogIcon 어찌할가 2009.06.01 19:36 신고

    사는게 다 비슷하군요....
    서평단은 다 좋은데...부담을 가지고 읽는지라...자꾸 체하게 된다는....ㅜㅜ
    분가 축하 드립니다...이제 고생 시작이신...걸레와 친해 지시길..^^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1 23:21 신고

      어찌할가님 동감합니다. 부담가지고 읽는게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책이 한 권씩 오다가 두 권이 오면서 더욱 그런 생각이...

  3.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6.01 20:34 신고

    전 요즘 눈코가 뭔지 구별도 못할정도로 바쁘게 삽니다..
    맥북은 이제 그냥 포기할랍니다..-_-;;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1 23:20 신고

      헉. 포기하시다니요. 끝까지 최선을...
      그런데 공지사항으로 보면 28일까지가 마지막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4. Favicon of http://yaluka.textcube.com BlogIcon 얄루카 2009.06.01 21:43 신고

    바쁘시군요 ㅠㅠ
    역시 모노피스님의 사진은 멋져요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1 23:20 신고

      바쁜만큼 즐거운 시간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사진은 찍는데 즐거움이 있잖아요...^^;

  5.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09.06.01 22:19 신고

    저도 원래 메인은 따로 있었는데요, 이젠 텍큐닷컴이 메인입니다 허헛;

  6.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1 23:22 신고

    감사합니다. 한 주가 이렇게 시작되고 또 시간이 훌쩍 지날까봐 겁이 좀 납니다. ^^

  7. Favicon of http://siamesecats.textcube.com BlogIcon 란~* 2009.06.02 00:19 신고

    헙 저도 살...ㅠㅠ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게으름이 문제네요. 요즘 사진에 손도 안 대고 있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2 12:56 신고

      살이 참 그런것 같아요. 있으면 불편하고 없으면 허전하고..ㅎㅎ 조금 시간투자를 해 보세요. ^^

  8. Favicon of http://akirajr.textcube.com BlogIcon 아키라주니어 2009.06.02 00:49 신고

    1. 내일 보러 갈 예정이랍니다.
    4. 설치형을 개인계정을 통해 블로깅했었는데 업데이트 중지하고 택큐닷컴에 올인중이네요. 꽤 오랫동안 유지했던 계정이라 정도 들긴했는데....과감히!
    5. 앗! 부럽습니다. 아직 미혼이라 분가하고 싶은(그냥 독립이려나요) 의사가 묵살되고 있습니다. 결혼해서 나가라고 하시니...허헛. 동작구에 거주하셨었군요! 저는 영등포구 주민입니다. 태어나서 쭈욱...
    7. 저도 다이어트 중입니다.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조금 전에도 운동 겸 산책을 나갔다왔는데 효과가 잘 안나타나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2 12:58 신고

      아카리주니어님. 영화재밌게 보세요. ^^ 운동은 꾸준한게 효과가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녁을 좀 줄이면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 저도 34년만에 처음 분가하는 것이라 많이 설레이고 두렵기도?하고 그렇습니다. 흑성동에서 태어나서 자랐어요. 영등포 고등학교 시절에 자주 갔었어요. 하하..반갑습니다.

  9.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2 08:16 신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전 이젠 민방위 졸업했지만, 아 진짜 귀찮았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2 12:58 신고

      아 그렇군요. 민방위 선배님이시네요. 그보다 군대선배가 되실 것 같구요.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

  10. Favicon of http://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02 11:29 신고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네요.
    모노피스님을 뵈니 보람차게 지내고 계신거 같습니다. ^^

    이제 분가를 하신다니 기분이 묘하면서도 설레일거 같은데요..축하드립니다.

    저도 요사이 다시 책읽기에 불이 붙어서 전공관련 서적들을 읽는데...예전만큼 스피드가 안나네요. ㅠㅠ;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2 12:59 신고

      요새 티스토리 이웃분들에게 인사를 많이 못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일도 일이지만 텍큐에 둥지를 따로 만들어서..^^ 그래도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ㅜ.ㅜ

      전공서적을 읽으시다니..독하신 거 아닙니까? 대학교 시절에 그토록 멀리했던 책들인데...ㅎㅎ

  11. Favicon of http://itagora.textcube.com BlogIcon 트람 2009.06.02 17:04 신고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은데 회사라 나중에 쭉쭉 보겠습니다^^ 트랙백 하나 걸고 갈께요.~

  12. Favicon of http://blueshine.textcube.com BlogIcon Blueshine 2009.06.03 00:05 신고

    이사 잘하세요~

    저도 터미네이터 2를 넘어서는 속편은 나오지 않을거라 생각해요.

  13.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6.05 13:32 신고

    개인적으로 빨려들어갈듯한 느낌의 사진을 좋아하는데, 와우~

  14. Favicon of http://mikolev.com BlogIcon Mikolev 2009.06.06 12:56 신고

    아주 일상적인 이야기가 누구나에게 해당되지 않음에도 그 자체가
    지극히 일상적임에는 변함 없다는 게, 새삼 이색적으로 느껴지네요.
    저도 비슷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번 뿐인 인생, 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흠뻑 향유하며 살고픈 욕심이지만 이러나저러나 부담없이
    쉬엄쉬엄이 최고겠지요...

    분가라니 부럽습니다. 저도 얼른 독립하면 좋겠는데,
    따로 살아서는 돈 모으기가 어렵더라구요;
    모노피스님 이사가시는 집에서 새로운 기회와 행복을 만나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으음, 회사일이야 닥치는대로지만, 전 서평 쓸 생각만 하면 어째 부담스럽네요.
    요 몇주간 치열했던 헌책방 경쟁의 산물을 정리해야 하는데 아구구; 밀린 프뷁은 대체 또 언제 볼지......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6 14:01 신고

      일상이란것이 남들과 중복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고..그래서 더 일상적인 느낌이 친근할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여러가지 짐들을 들일 예정이구요..내일도 조금씩 움직이려고 합니다. 처음 분가라 설레이는 기분도 들고 묘한 기분도 들고 그렀습니다. ^^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어느새 가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요.

자전거 타고 오늘길에

잠시 서서 하늘을 봅니다.

허허허 하고 혼자 웃었습니다.

배가 고팠어요.


확대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 지금 간다오.

밥 준비 잘 되가는지 물었습니다.

올 때 쓰레기 봉지 사오라고 하네요.

^^

허허허 하고 웃었습니다.



확대



어느새 가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Shutter priority | Spot | 1/20sec | F/4.0 | +0.67 EV | 26.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Shutter priority | Spot | 1/20sec | F/4.5 | +0.67 EV | 35.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해가 졌습니다.

집으로 갑니다.






  1. Favicon of http://isuru.tistory.com BlogIcon 이스루 2008.11.06 02:12 신고

    우와.. 사진 정~말 멋있네요.^^
    그리고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자주놀러올께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6 09:10 신고

      생일은 소중한 날이니 좋은 분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 Favicon of http://enlightenment.tistory.com BlogIcon 용천미리내 2008.11.06 06:55 신고

    사진 잘 찍는 분은 멋져 보입니다. 제 매제도 raysoda 멤버입니다. 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6 09:11 신고

      아 그러시군요. 레이소다 재밌는 공간입니다. 소통도 활발하고 원활하고...^^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1.06 09:30 신고

    자전거 타고 오는길. 이죠~? ^^;;

    아.... 바람이 부는 가을이니. 이제 곧 찬 바람의 겨울이겠군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6 13:05 신고

      바람이 많이 차졌더라구요. 한동안 자전거를 타질 않아서...^^; 겨울이 곧 오겠죠. 흠흠.

  4.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08.11.06 12:28 신고

    모노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어린 갈대같은 짙푸른 풀밭이 오랜동안 시선을 잡아 끕니다. 떠나고 싶어져요.
    아마 자전거로 출퇴근하시나 봐요, 무진장 부럽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6 13:06 신고

      출퇴근은 아니고 주말에 2시간정도 탔었습니다. ^^;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는데 살이 더 찌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ㅜ.ㅜ

  5. Favicon of http://sayin.kr BlogIcon 사용인 2008.11.06 13:09 신고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7 02:02 신고

      덧글을 남긴 것 같은데 날아 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용인님의 글들은 많이 읽었어요. 아까 오후에...^^

  6.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1.06 20:28 신고

    이거 염장인거죠?
    와이프에게 전화를 걸었다...밥됐냐고...쓰레기봉지사오라한다...허허웃었다...
    그리고 바람군은 염장에 걸렸다.ㅡㅜ

    정말 이제 가을이려니까 겨울이 문득인거 같습니다.
    그곳은 춥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06 21:20 신고

    향상 지금처럼만 행복하세요.

  8.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1.07 00:31 신고

    자전거 조금 더 지나면 방한장비 필요할때군요
    안탄지 좀 되어가는.. ㅎㅎ
    허허 하는 웃음처럼
    모노님 일상이 평화로워 보이는 느낌이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7 02:04 신고

      저 이거저거 살 거 있습니다. 장갑이랑 헬멧정도요.
      겨울에는 완전무장하고 타야죠...ㅎㅎ

      어흥님은 털?이 많을 것 같은 요상한 상상을 해 봅니다. ㅎㅎ

  9. Favicon of http://happyray.com BlogIcon Raylene 2008.11.07 05:27 신고

    사진이 선선하네요. 자전거 타고 달리며 맞는 바람생각이 나요.^^

    아내분 심부름도 잘해주시고..애처가시군요!!:)

    자전거 너무 타고 싶고, 집주변도 자전거타기 너무 좋은데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요
    꼭대기층까지 자전거 들고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ㅠㅠ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7 08:46 신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니 신기하네요 -_-;
      예전 건물들은 아마 5층 이하인가 3층 이하는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10.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8.11.07 08:36 신고

    사진이 너무나도 좋아요...

    제 블로그 방문도 축하드리구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7 08:46 신고

      안지용님 반갑습니다. 저도 축하드리고, 자주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허허

  1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07 09:35 신고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글 사이 사이 평범하지 않은 사진들. 그리고 배경음악.
    뭐랄까요..흠...하루를 마무리하고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한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좋은 선곡.

    행복하시죠? 항상 행복하세요~ 지금보다 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8 19:46 신고

      과찬이십니다..^^ 돌이아빠님 우리 서로 행복을 기원하는 사이네요...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12.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kkommy 2008.11.07 13:09 신고

    사진도 글도 멋진데요~??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8 19:46 신고

      kkommy님 닉네임 이쁘시네요. 저도 찾아뵙고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echoya.com/ BlogIcon 에코 2008.11.09 23:36 신고

    사진이랑 글이랑 음악이랑
    너무 좋으네요^^

    자전거 타고 시원하게 씽씽 달리고 시퍼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0 12:54 신고

      하하..^^ 덕분에 웃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추워지면 못하니 가을에라도 열심히 탈까봐요.

  14.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1.10 09:09 신고

    와아.. 멋져요...
    감성샷... 부럽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5. Favicon of http://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프로메테우스 2008.11.10 21:25 신고

    가을이 한창이에요~ 정말 부드러운 풍경들, 참좋아요~^^

  16.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8.11.11 13:09 신고

    와우~ 사진촬영기술이 멋지네요!
    자전거 타고 출퇴근을 하시나봐요!
    저도 자전거를 좋아해서 거리만 괜찮으면 자전거 출퇴근을 하고픈데..
    거리가 왠만해야죠! 부럽습니다. 모노피스님. ㅎㅎ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1 14:10 신고

      아이정말!!

      저 주말에만 자전거 타요...ㅜ.ㅜ

      카이님 좋은 날 되세요..ㅎㅎ

  17.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1.12 20:49 신고

    와 멋진 사진들입니다. 특히 처음의 갈대들 너무 좋네요..^^

    그런데!...
    저의 귀를 확잡아 끄는 이노래는... 혹 제목을 알수 있을까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13 00:11 신고

      Up to my neck in you 라는 곡 입니다. ^^

      소나기님을 보니 너무나 신선한걸요...!


어느새 가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요.

자전거 타고 오늘길에

잠시 서서 하늘을 봅니다.

허허허 하고 혼자 웃었습니다.

배가 고팠어요.


확대



와이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나 지금 간다오.

밥 준비 잘 되가는지 물었습니다.

올 때 쓰레기 봉지 사오라고 하네요.

^^

허허허 하고 웃었습니다.



확대



어느새 가을입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요.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Shutter priority | Spot | 1/20sec | F/4.0 | +0.67 EV | 26.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Shutter priority | Spot | 1/20sec | F/4.5 | +0.67 EV | 35.0mm | ISO-640 | Flash did not fire


해가 졌습니다.

집으로 갑니다.






  1. Favicon of http://isuru.tistory.com BlogIcon 이스루 2008.11.06 02:12 신고

    우와.. 사진 정~말 멋있네요.^^
    그리고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자주놀러올께요^^

  2. Favicon of http://tjryu.tistory.com BlogIcon 목운 2008.11.06 06:55 신고

    사진 잘 찍는 분은 멋져 보입니다. 제 매제도 raysoda 멤버입니다. ㅎ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1.06 09:30 신고

    자전거 타고 오는길. 이죠~? ^^;;

    아.... 바람이 부는 가을이니. 이제 곧 찬 바람의 겨울이겠군요.

  4.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11.06 12:28 신고

    모노님도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어린 갈대같은 짙푸른 풀밭이 오랜동안 시선을 잡아 끕니다. 떠나고 싶어져요.
    아마 자전거로 출퇴근하시나 봐요, 무진장 부럽습니다. ^(^

  5. Favicon of http://sayin.kr BlogIcon 사용인 2008.11.06 13:09 신고

    잘보고 갑니다.
    늘 웃음 가득 행복하세요 ^^*

  6.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1.06 20:28 신고

    이거 염장인거죠?
    와이프에게 전화를 걸었다...밥됐냐고...쓰레기봉지사오라한다...허허웃었다...
    그리고 바람군은 염장에 걸렸다.ㅡㅜ

    정말 이제 가을이려니까 겨울이 문득인거 같습니다.
    그곳은 춥지 않은지 모르겠습니다 ^^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06 21:20 신고

    향상 지금처럼만 행복하세요.

  8.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1.07 00:31 신고

    자전거 조금 더 지나면 방한장비 필요할때군요
    안탄지 좀 되어가는.. ㅎㅎ
    허허 하는 웃음처럼
    모노님 일상이 평화로워 보이는 느낌이네요

  9. Favicon of http://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8.11.07 05:27 신고

    사진이 선선하네요. 자전거 타고 달리며 맞는 바람생각이 나요.^^

    아내분 심부름도 잘해주시고..애처가시군요!!:)

    자전거 너무 타고 싶고, 집주변도 자전거타기 너무 좋은데
    아파트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서요
    꼭대기층까지 자전거 들고 올라갈 자신이 없어서 ㅠㅠ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ㅠㅠ

  10. Favicon of http://ahn9890.tistory.com BlogIcon 안지용 2008.11.07 08:36 신고

    사진이 너무나도 좋아요...

    제 블로그 방문도 축하드리구요.

  1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1.07 09:35 신고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글 사이 사이 평범하지 않은 사진들. 그리고 배경음악.
    뭐랄까요..흠...하루를 마무리하고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행복한 집으로 돌아가는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좋은 선곡.

    행복하시죠? 항상 행복하세요~ 지금보다 더!~~~

  12.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kkommy 2008.11.07 13:09 신고

    사진도 글도 멋진데요~??
    앞으로 종종 들리겠습니다~~ ^^/

  13. Favicon of http://echoya.com/ BlogIcon 에코 2008.11.09 23:36 신고

    사진이랑 글이랑 음악이랑
    너무 좋으네요^^

    자전거 타고 시원하게 씽씽 달리고 시퍼요^^

  14. Favicon of http://toyvillage.tistory.com BlogIcon 라이너스™ 2008.11.10 09:09 신고

    와아.. 멋져요...
    감성샷... 부럽네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15. Favicon of http://bluebird731.tistory.com BlogIcon 프로메테우스 2008.11.10 21:25 신고

    가을이 한창이에요~ 정말 부드러운 풍경들, 참좋아요~^^

  16.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8.11.11 13:09 신고

    와우~ 사진촬영기술이 멋지네요!
    자전거 타고 출퇴근을 하시나봐요!
    저도 자전거를 좋아해서 거리만 괜찮으면 자전거 출퇴근을 하고픈데..
    거리가 왠만해야죠! 부럽습니다. 모노피스님. ㅎㅎ

  17.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1.12 20:49 신고

    와 멋진 사진들입니다. 특히 처음의 갈대들 너무 좋네요..^^

    그런데!...
    저의 귀를 확잡아 끄는 이노래는... 혹 제목을 알수 있을까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제목 어떠세요? 저는 과격하다고 생각합니다. 6kg을 감량에 성공했지만 현재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하는지 4kg 정도가 다시 불어버렸습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안심했던 것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살을 어떻게 빼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운동을 심하게 줄여버리고 먹는 것은 유지를 했으니 당연한 결과로 생각합니다. -_-;;

그래서 일요일에 자전거를 이끌고 2시간 정도 중랑천을 달렸습니다. 돌아와서 몸무게를 재보고 놀랬습니다. 땀을 좀 흘렸건만...몸무게는 그대로 였습니다. ^^

더 열심히 운동을 할 겁니다.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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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Shutter priority | Spot | 1/60sec | F/3.8 | +1.00 EV | 2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다이어트는 마음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몸매를 감상하고, 식욕을 억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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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3 23:51 신고

    죄송하지만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이 참 마음에 듭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1.03 23:52 신고

    죄송하지만 저도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과 갈대인지 억새가 참 마음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4 08:47 신고

      다음에는 살 이야기는 접어둘께요...^^;
      반갑습니다. 야수님..!!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1.04 09:18 신고

    저는 입버릇처럼 5kg만 빼고 싶다고 말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죠.
    자전거 타기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

    근데. 저도. 사진이 너무 좋아요~ 룰루랄라-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5 00:51 신고

      저는 꼭 성공하고 말겠습니다. ^^
      운동 열심히하고 먹는 것은 계속 먹어볼까 합니다.

  4.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4 12:58 신고

    저는 주로 몸짱여자연예인들 사진을 보며 다이어트 마음을 다잡는데요...
    시작은 그러한데 끝이 쟤네는 연예인이니까~~이러면서 위안을 하던데요;
    어흑...요즘 이 살아나는 입맛부터 잡아야겠어요 ㅠㅠ

    사진 너무 좋아요 +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5 00:52 신고

      움직이는 사진도 보여드리고 싶네요...^^;
      아마 오늘 밤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예인하고 저희들하고 다른 것은 별로 없죠. 뭐..허허

  5. Favicon of http://choux.tistory.com BlogIcon Zelkova 꼬기 2008.11.04 20:15 신고

    아~~사진 너무 좋아요~
    살빼야눈데..ㅠㅠ

  6.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1.05 00:09 신고

    다이어트를 하시겠다는 의지가 갈대처럼 흔들리시는 건가요?
    ㅎㅎ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05 06:44 신고

    저는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이 되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5 09:19 신고

      다이어트를 하거나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성공하는 사례가 적기때문에 아마도 성공하는 분들이 나오면 다들 부러운 시선을 ... ^^ 열심히 노력 해 보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1.06 20:31 신고

    전 연구실 생활에 10kg 가 넘게 쪄버렸답니다 ^^;;
    이전몸매 따위는 눈씻고도 못찾고, 옷도 안맞음.ㅡㅜ
    흐엉 ~
    수영이 아닌 헬스를 해야 하는건지.ㅋ

  9. Favicon of http://www.flowers2world.com/send_flowers_online/flowers_to_India.asp BlogIcon flowers from india 2011.07.12 19:18 신고

    I just want to thank you for sharing your information and your website, this is simple, but good article I have ever seen, I like it, I learned something today! Thanks!


제목 어떠세요? 저는 과격하다고 생각합니다. 6kg을 감량에 성공했지만 현재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하는지 4kg 정도가 다시 불어버렸습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안심했던 것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살을 어떻게 빼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운동을 심하게 줄여버리고 먹는 것은 유지를 했으니 당연한 결과로 생각합니다. -_-;;

그래서 일요일에 자전거를 이끌고 2시간 정도 중랑천을 달렸습니다. 돌아와서 몸무게를 재보고 놀랬습니다. 땀을 좀 흘렸건만...몸무게는 그대로 였습니다. ^^

더 열심히 운동을 할 겁니다. 아자~~~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4.0 | +0.67 EV | 25.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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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Shutter priority | Spot | 1/60sec | F/3.8 | +1.00 EV | 24.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다이어트는 마음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몸매를 감상하고, 식욕을 억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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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3 23:51 신고

    죄송하지만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이 참 마음에 듭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1.03 23:52 신고

    죄송하지만 저도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과 갈대인지 억새가 참 마음에 듭니다...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1.04 09:18 신고

    저는 입버릇처럼 5kg만 빼고 싶다고 말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죠.
    자전거 타기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

    근데. 저도. 사진이 너무 좋아요~ 룰루랄라-

  4.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4 12:58 신고

    저는 주로 몸짱여자연예인들 사진을 보며 다이어트 마음을 다잡는데요...
    시작은 그러한데 끝이 쟤네는 연예인이니까~~이러면서 위안을 하던데요;
    어흑...요즘 이 살아나는 입맛부터 잡아야겠어요 ㅠㅠ

    사진 너무 좋아요 +ㅅ+

  5. Favicon of http://choux.tistory.com BlogIcon Zelkova 꼬기 2008.11.04 20:15 신고

    아~~사진 너무 좋아요~
    살빼야눈데..ㅠㅠ

  6.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1.05 00:09 신고

    다이어트를 하시겠다는 의지가 갈대처럼 흔들리시는 건가요?
    ㅎㅎ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05 06:44 신고

    저는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이 되는 것 같아요.

    • 다이어트를 하거나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성공하는 사례가 적기때문에 아마도 성공하는 분들이 나오면 다들 부러운 시선을 ... ^^ 열심히 노력 해 보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1.06 20:31 신고

    전 연구실 생활에 10kg 가 넘게 쪄버렸답니다 ^^;;
    이전몸매 따위는 눈씻고도 못찾고, 옷도 안맞음.ㅡㅜ
    흐엉 ~
    수영이 아닌 헬스를 해야 하는건지.ㅋ


아침에 지하철 근처에 보면 수많은 무가지 신문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종합정보나 연예기사, 사회, 정치기사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즐기지 않는 그리고 남이 즐기면서 제 즐거운 아침 잠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멀리 했지만
오늘은 모회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위주의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광우병과 연관된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영어해석의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는 정부를 보면서...
이 분들이 내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부터 즐거운 소식을 전해 주시는구나?

이명박대통령이 왜 영어교육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정책을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시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 입니다...ㅜ.ㅜ


화제를 바꿔서....


델리스파이스 - 달려라 자전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성수대교 가는 길.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 먹은 적이 별로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살이 급속도로 불어서 어림잡아 예상 해 보니
작년 9월 결혼 후 지금까지 8kg 이상 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어제 저녁 체중계로 잰 제 몸무
게는 77.4kg 정도 되더군요...군대시절 최고의 몸무게가 68kg이었고,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결혼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몸무게의 최고 몸무게가 80kg이 넘었으니...

제가 저를 봐도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_-;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2-3개월이 흐른 시간이지만 뺀 살이라고 해봐야 2kg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안먹기와 운동 같아서 저녁에 2~3공기 밥을 먹었는데 요샌 1~2공기의
밥으로 양을 좀 줄였고, 주말에는 2~3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특별하게 관리를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집에서 10여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 중랑천이 나오고 이 중랑천을 타고 집(1호선 방학역)에서 녹천, 청량리를
지나서 성수대교 부근까지 달려 본 것이 최고 기록입니다.

아직 자전거(바이크)초보라서 안전장구도 없이 맨 몸?으로 페달을 밟고 있지만 자전거를 타고 또 다른 나와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 땀이 흠뻑 나서 기분이 상쾌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조깅을 위주로 했지만 조깅이란게 마음만 먹으면 쉽지만 또, 쉬운만큼 하루 안나가면 계속 안나가는
게으름 증에 빠져서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와이프를 설득해서 자전거라는 레어아이템을 득하게 된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2x만원을 투자해서 얻은 레어아이템 - 클라이슬러


동네에 삼x리 자전거 매장이 있어서 눈여겨 보고, 마침 와이프와 함께 지날 때 자전거 좀 보자 해서 들어가서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이름도 거창?한 '클라이슬러'라는 자전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사장님 왈....다른 10만원대 중반 자전거보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수하다는 말씀을 듣고...장사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게 다 그렇지...했는데 이 놈은 좀 달랐습니다. 뭔가 부품이 좋은 것이 아니면 제 약한 다리가 갑자기
튼실한 것도 아닌데 다른 저가의 자전거보다 확실히 빠르더군요...^^

아무튼 이 놈을 어제도 타면서 느낀 자전거를 탈 때 필수 요건?은

첫째로 안전모와 장갑, 보호대 같은 안전 장비를 꼭 장비하고 타야 할 것 같았습니다. 어제 본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자동차와 자전거의 사고,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사고가 그려진 아스팔트의 페인트 표시를 보면서 저도 신호를 무시한 자동차와 사고가 날 뻔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보험 들어 놓길 잘 했다는 생각도...)

두번째로는 중랑천, 양재천...등의 하천을 달리거나 도로를 달릴 때를 대비해서 선글래스나 고글, 입과 코를 보호 할 수 있는 수건이나 두건을 준비하고 장비해서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먹거나 코로 빨려 들어가거나 눈으로 들어가신 날파리만 몇 십마리...(5번 정도의 운동)가 되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내다가 눈에 들어가면 안전한 운전을 하지 못하고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맛을 잘 느끼진 못하지만 약간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재채기가 나올 수 있어서 이런 부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세번째로는 자신만의 레이싱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동차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자존심과 자부심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 하면서 뒷차를 약올리는? 것도 많이 봐왔지만 자전거동호회의 아저씨, 아줌마들도 후진 저같은 자전거의 소유자를 가볍게 무시하고 달려주는 것을 보면서 이를 악물로 페달을 밟았지만 가격이 10배가 비싼 자전거를 따라 갈 수는 없었습니다...;;;
참 웃긴 것은 그렇게 역전하고 열심히 달리신 분들은 중간중간에 있는 편의점 같은 곳에서 항상 뭔가를 먹고 계시더군요...ㅎㅎ

네번째로는 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표시등, 자전거 전면에 전조등, 후면에 후미등을 달아 두고 자전거와 지나는 행인들을 위해서 날이 좀 어두워 지면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자전거로 인도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에 대한 배상이 어렵지만 자동차나 차도에서 사고가 날 경우에는 하나의 자동차로 인식해서 보험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회사의 MTB 매니아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섯번째로는 자전거의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는 연장과 자신의 구급약 등을 소지하고 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자전거가 문제가 생겨서 수리하거나 그냥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비 방법이나 수리방법을 익혀두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물마시고 하늘 한 번 바라보고...^^



제 몸무게가 78kg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한 자전거 다이어트가 이제 2달정도 되었는데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지만 주말마다 나가면서 얻게 되는 부분도 자전거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어린아이의 미소, 가족들이 함께하는 작은 자전거 여행, 노부부의 걷는 모습, 강가에 앉은 낚시꾼들의 고즈넉한 모습 등은 평소에 볼 수 없는 작은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고민 해 보고 작은 운동부터라도 시작해야 할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시작하신 분이나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자전거를 이용한 다이어트 일기?는 가끔씩 계속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을 대비해서 열심히 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몸무게 변화량을 적는게 가장 곤혹스럽군요...-_-;

덧 1. 내용을 추가 합니다. 별로 뚱뚱하게 보이지 않는 예전 자화상 포스팅을 트랙백에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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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t-corner.tistory.com BlogIcon M'ya 2008.05.13 10:06 신고

    저도 요새 운동한답시고 열씸히 헬스를 다니긴 하지만,
    몸무게 변화는 거의 없다는거.ㅠㅠ
    그래도 몸이 가뿐해 지긴 한답니다^^

    • 제가 아는 바로는 헬스는 몸의 지방을 분해시켜 주고 근육으로 만들어준다고 하던데요. 조금 지나시면 아마 분해되는 애들 덕분에 몸무게도 변화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5.13 10:11 신고

    저도 다이어트 해야하는테
    큰일입니다^^
    성공기원!

  3. Favicon of http://lohaskorea.tistory.com BlogIcon 플루토스 2008.05.13 10:25 신고

    다이어트에 있어 단시간내 효과는.......클래식하지만......줄넘기 이상 가는 운동법이 없는듯.......지속 의지가 관건이지만요.

    • 밤시간 9시정도만 되면 아파트 놀이터에 삼삼오오 모이시는 분들이 계신데...30분~ 1시간정도 줄넘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몸들이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정말
      줄넘기 같은 경우는 횟수와 다이어트와 비례한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sazangnim.egloos.com BlogIcon sazangnim 2008.05.13 10:42 신고

    한 달에 1kg씩만 빼도 1년이면 12kg! 천천히~ 서서히~ 빼는게 오히려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

    • 가장 큰 문제는 빼는 양보다 먹는 양이 많다는게...
      부담입니다...-_-;

      회사에서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고 몰래 잠을 자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는 것도 같구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photo999.tistory.com BlogIcon sulley 2008.05.13 11:10 신고

    화이팅!! 몸무게 보다는 가벼워지는 몸과 마음을 느끼면 kg수는 차츰 줄어듭니다....

  6. Favicon of http://nekonohi.tistory.com BlogIcon mattithiah 2008.05.13 11:20 신고

    다이어트 할 때는 체중계보다 줄자를 가까이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7.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05.13 12:00 신고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6시이후로는 먹는거 자제하고- 걸어갈수있는 거리는 최대한 걷기-(버스하고 좀 멀어지기등등 ^^)

    • 먹는 것 줄이기.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제가 식탐은 아니지만 먹는 즐거움을 엄청 즐기고 있어서요. 나중에 몸이 아파봐야 조절을 하려나...? ^^;

      정말 6시 이후에는 너무 배고파요..ㅜ.ㅜ

  8. Favicon of http://zonegray.tistory.com BlogIcon kokodak 2008.05.13 21:47 신고

    저와 가까운 동네에 계시는군요. 저도 집에서 자전거로 10분정도 나오면 창동역입니다.
    혹시나 중랑천에서 뵐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14 01:38 신고

      kokodak님 정말 그렇네요...^^
      가까운 이웃을 인터넷에서 만나는 일도 참 즐거운 느낌이 듭니다. 언제 자전거 모임이라도...ㅎㅎㅎ

  9.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8.05.25 13:05 신고

    아, 저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은 하지 않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_-;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25 20:11 신고

      다이어트...마음먹기 나름인데...
      실천은 정말 어렵던걸요...ㅎㅎ

  10.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04 11:07 신고

    전 헬스를 즐기는터라.. 날씬 . . . 쿨럭..

    그나저나 자전거 비싸요! -ㅁ-;;)

    • 바퀴가 작은 녀석이 10만원대 중반이에요.
      제 아이템은 20만원대 초반이구요...^^;
      무리해서 조금 좋은 녀석으로 장만 한겁니다..ㅜ.ㅜ

      날씬하시다고 자랑하시다니...^^
      부럽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8.03 11:00 신고

    저는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73~74까지 빠졌습니다.^^; 덕분에 종아리랑 허벅지가 굵어진 것 같구요.

    적어주신 자전거탈때의 유의점에 대해서는 저도 대공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별다른 장비없이 자전거만 끌고 나갔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필요성을 느끼겠더라고요. 장비를 다 착용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그저 폼으로 갖추고 타는 것이 아니구가 하고 느꼈죠.

    제 글도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아침에 지하철 근처에 보면 수많은 무가지 신문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종합정보나 연예기사, 사회, 정치기사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즐기지 않는 그리고 남이 즐기면서 제 즐거운 아침 잠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멀리 했지만
오늘은 모회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위주의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광우병과 연관된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영어해석의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는 정부를 보면서...
이 분들이 내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부터 즐거운 소식을 전해 주시는구나?

이명박대통령이 왜 영어교육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정책을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시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 입니다...ㅜ.ㅜ


화제를 바꿔서....


델리스파이스 - 달려라 자전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성수대교 가는 길.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 먹은 적이 별로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살이 급속도로 불어서 어림잡아 예상 해 보니
작년 9월 결혼 후 지금까지 8kg 이상 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어제 저녁 체중계로 잰 제 몸무
게는 77.4kg 정도 되더군요...군대시절 최고의 몸무게가 68kg이었고,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결혼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몸무게의 최고 몸무게가 80kg이 넘었으니...

제가 저를 봐도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_-;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2-3개월이 흐른 시간이지만 뺀 살이라고 해봐야 2kg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안먹기와 운동 같아서 저녁에 2~3공기 밥을 먹었는데 요샌 1~2공기의
밥으로 양을 좀 줄였고, 주말에는 2~3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특별하게 관리를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집에서 10여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 중랑천이 나오고 이 중랑천을 타고 집(1호선 방학역)에서 녹천, 청량리를
지나서 성수대교 부근까지 달려 본 것이 최고 기록입니다.

아직 자전거(바이크)초보라서 안전장구도 없이 맨 몸?으로 페달을 밟고 있지만 자전거를 타고 또 다른 나와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 땀이 흠뻑 나서 기분이 상쾌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조깅을 위주로 했지만 조깅이란게 마음만 먹으면 쉽지만 또, 쉬운만큼 하루 안나가면 계속 안나가는
게으름 증에 빠져서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와이프를 설득해서 자전거라는 레어아이템을 득하게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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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만원을 투자해서 얻은 레어아이템 - 클라이슬러


동네에 삼x리 자전거 매장이 있어서 눈여겨 보고, 마침 와이프와 함께 지날 때 자전거 좀 보자 해서 들어가서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이름도 거창?한 '클라이슬러'라는 자전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사장님 왈....다른 10만원대 중반 자전거보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수하다는 말씀을 듣고...장사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게 다 그렇지...했는데 이 놈은 좀 달랐습니다. 뭔가 부품이 좋은 것이 아니면 제 약한 다리가 갑자기
튼실한 것도 아닌데 다른 저가의 자전거보다 확실히 빠르더군요...^^

아무튼 이 놈을 어제도 타면서 느낀 자전거를 탈 때 필수 요건?은

첫째로 안전모와 장갑, 보호대 같은 안전 장비를 꼭 장비하고 타야 할 것 같았습니다. 어제 본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자동차와 자전거의 사고,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사고가 그려진 아스팔트의 페인트 표시를 보면서 저도 신호를 무시한 자동차와 사고가 날 뻔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보험 들어 놓길 잘 했다는 생각도...)

두번째로는 중랑천, 양재천...등의 하천을 달리거나 도로를 달릴 때를 대비해서 선글래스나 고글, 입과 코를 보호 할 수 있는 수건이나 두건을 준비하고 장비해서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먹거나 코로 빨려 들어가거나 눈으로 들어가신 날파리만 몇 십마리...(5번 정도의 운동)가 되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내다가 눈에 들어가면 안전한 운전을 하지 못하고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맛을 잘 느끼진 못하지만 약간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재채기가 나올 수 있어서 이런 부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세번째로는 자신만의 레이싱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동차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자존심과 자부심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 하면서 뒷차를 약올리는? 것도 많이 봐왔지만 자전거동호회의 아저씨, 아줌마들도 후진 저같은 자전거의 소유자를 가볍게 무시하고 달려주는 것을 보면서 이를 악물로 페달을 밟았지만 가격이 10배가 비싼 자전거를 따라 갈 수는 없었습니다...;;;
참 웃긴 것은 그렇게 역전하고 열심히 달리신 분들은 중간중간에 있는 편의점 같은 곳에서 항상 뭔가를 먹고 계시더군요...ㅎㅎ

네번째로는 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표시등, 자전거 전면에 전조등, 후면에 후미등을 달아 두고 자전거와 지나는 행인들을 위해서 날이 좀 어두워 지면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자전거로 인도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에 대한 배상이 어렵지만 자동차나 차도에서 사고가 날 경우에는 하나의 자동차로 인식해서 보험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회사의 MTB 매니아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섯번째로는 자전거의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는 연장과 자신의 구급약 등을 소지하고 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자전거가 문제가 생겨서 수리하거나 그냥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비 방법이나 수리방법을 익혀두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물마시고 하늘 한 번 바라보고...^^



제 몸무게가 78kg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한 자전거 다이어트가 이제 2달정도 되었는데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지만 주말마다 나가면서 얻게 되는 부분도 자전거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어린아이의 미소, 가족들이 함께하는 작은 자전거 여행, 노부부의 걷는 모습, 강가에 앉은 낚시꾼들의 고즈넉한 모습 등은 평소에 볼 수 없는 작은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고민 해 보고 작은 운동부터라도 시작해야 할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시작하신 분이나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자전거를 이용한 다이어트 일기?는 가끔씩 계속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을 대비해서 열심히 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몸무게 변화량을 적는게 가장 곤혹스럽군요...-_-;

덧 1. 내용을 추가 합니다. 별로 뚱뚱하게 보이지 않는 예전 자화상 포스팅을 트랙백에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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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vmaya.tistory.com BlogIcon :: MaYa :: 2008.05.13 10:06 신고

    저도 요새 운동한답시고 열씸히 헬스를 다니긴 하지만,
    몸무게 변화는 거의 없다는거.ㅠㅠ
    그래도 몸이 가뿐해 지긴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0:17 신고

      제가 아는 바로는 헬스는 몸의 지방을 분해시켜 주고 근육으로 만들어준다고 하던데요. 조금 지나시면 아마 분해되는 애들 덕분에 몸무게도 변화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5.13 10:11 신고

    저도 다이어트 해야하는테
    큰일입니다^^
    성공기원!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0:18 신고

      1차 목표는 75kg 인데...^^
      성공할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_-;;

  3. Favicon of http://lohaskorea.tistory.com BlogIcon 플루토스 2008.05.13 10:25 신고

    다이어트에 있어 단시간내 효과는.......클래식하지만......줄넘기 이상 가는 운동법이 없는듯.......지속 의지가 관건이지만요.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0:31 신고

      밤시간 9시정도만 되면 아파트 놀이터에 삼삼오오 모이시는 분들이 계신데...30분~ 1시간정도 줄넘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몸들이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정말
      줄넘기 같은 경우는 횟수와 다이어트와 비례한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sazangnim.egloos.com BlogIcon sazangnim 2008.05.13 10:42 신고

    한 달에 1kg씩만 빼도 1년이면 12kg! 천천히~ 서서히~ 빼는게 오히려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1:10 신고

      가장 큰 문제는 빼는 양보다 먹는 양이 많다는게...
      부담입니다...-_-;

      회사에서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고 몰래 잠을 자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는 것도 같구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photo999.tistory.com BlogIcon sulley 2008.05.13 11:10 신고

    화이팅!! 몸무게 보다는 가벼워지는 몸과 마음을 느끼면 kg수는 차츰 줄어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1:11 신고

      sulley님 감사합니다...

      저는 배와 허벅지에 살이 집중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마치 출렁인다...라고 표현을;;;

  6. Favicon of http://nekonohi.tistory.com BlogIcon mattithiah 2008.05.13 11:20 신고

    다이어트 할 때는 체중계보다 줄자를 가까이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2:33 신고

      아 줄자...!

      참고하겠습니다...^^

      큰일이네요. 오늘도 점심을 먹고나니 눈꺼풀이 무거워 집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05.13 12:00 신고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6시이후로는 먹는거 자제하고- 걸어갈수있는 거리는 최대한 걷기-(버스하고 좀 멀어지기등등 ^^)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2:34 신고

      먹는 것 줄이기.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제가 식탐은 아니지만 먹는 즐거움을 엄청 즐기고 있어서요. 나중에 몸이 아파봐야 조절을 하려나...? ^^;

      정말 6시 이후에는 너무 배고파요..ㅜ.ㅜ

  8. Favicon of http://zonegray.tistory.com BlogIcon kokodak 2008.05.13 21:47 신고

    저와 가까운 동네에 계시는군요. 저도 집에서 자전거로 10분정도 나오면 창동역입니다.
    혹시나 중랑천에서 뵐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14 01:38 신고

      kokodak님 정말 그렇네요...^^
      가까운 이웃을 인터넷에서 만나는 일도 참 즐거운 느낌이 듭니다. 언제 자전거 모임이라도...ㅎㅎㅎ

  9.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8.05.25 13:05 신고

    아, 저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은 하지 않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_-;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25 20:11 신고

      다이어트...마음먹기 나름인데...
      실천은 정말 어렵던걸요...ㅎㅎ

  10.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04 11:07 신고

    전 헬스를 즐기는터라.. 날씬 . . . 쿨럭..

    그나저나 자전거 비싸요! -ㅁ-;;)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04 12:43 신고

      바퀴가 작은 녀석이 10만원대 중반이에요.
      제 아이템은 20만원대 초반이구요...^^;
      무리해서 조금 좋은 녀석으로 장만 한겁니다..ㅜ.ㅜ

      날씬하시다고 자랑하시다니...^^
      부럽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8.03 11:00 신고

    저는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73~74까지 빠졌습니다.^^; 덕분에 종아리랑 허벅지가 굵어진 것 같구요.

    적어주신 자전거탈때의 유의점에 대해서는 저도 대공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별다른 장비없이 자전거만 끌고 나갔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필요성을 느끼겠더라고요. 장비를 다 착용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그저 폼으로 갖추고 타는 것이 아니구가 하고 느꼈죠.

    제 글도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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