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블로그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오직 콘텐츠만 생각하고 집중력 있게 운영한 적도 있고, 지금처럼 띄엄띄엄 생각날 때마다 글을 쓰는 적이 더 많았다. 잘나갈때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와 교류하고 소통했지만 사실 난 그게 싫었다. 귀찮은 이유는 단순했다. 영혼없는 댓글과 선심성 좋아요 클릭 등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진정성보다는 겉모습에 치중한 모습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파워블로거로 살아가면 물질적 풍요로움은 만족스럽다. 서점에서는 책 리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5권씩 책이 배달되고, 사진촬영 의뢰, 광고 게재와 협찬 문의까지 속된말로 짭짤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 활동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사진에 매력에 흠뻑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고, 만지고, 세상에 보여졌다. 한 번 불붙고 나서는 의미있는 작품을 찍고 보여주길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진중함 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진, 의미없는 사진을 찍고 있음을 알아버려 그것도 때려치우다 싶이 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폐지 공지.

 

 

 

아마도 그때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것 보다 공부가 필요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2016년 4월 14일 블랙데이에 네이버 파워블로그 제도가 사라졌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선정해온 파워블로그 제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넓고 깊은 서비스 안에서 소수의 블로그를 가려내 선정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인지, 수많은 블로거들의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 블로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반기는 모양새다. 당장에 필자에게 돌아온 반사이익?을 이야기 하자면 그 동안 막혀왔던 검색

솔루션이 열렸다는게 느껴졌다. 어제 기준으로 방문자가 3배 정도 상승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마디로 비밀의 문이 열린 셈이 아닌가 생각된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변화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 목마른 사슴들의 블로그 운영사 이동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는 응당 그 대가를 원하고 있기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네이버만큼 지원이나 광고수익, 제품 판매 수익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티스토리 top 100 블로그를 지향하는 사슴들은 이탈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두 번째, 블로거지로 불리웠던 진상 블로거(사실상 블로거는 아니다)가 사라질 것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경우 물건 판매는 물론 그들이 지목했던 가게가 성황이거나 쪽박을 차게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갑질을 하기도 하고, 무단 사진 촬영과 각양각색의 진상짓을 벌여왔던 객체들이 삭제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박멸되긴 어려울 것.

 

 

세 번째, 디자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팔 것. 티스토리 외에도 외국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서점이나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이적하는 사람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각 언론사나 온라인 서점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회사 특성에 맞는 서비스와 장점이 있고, 회사별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굳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글을 게재하고 검색 노출이 가능하기에 블로그 이전이나 멀티 채널로 운영하는 사례도 늘 것으로 보여진다.

 

 

네 번째,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힘은 수많은 방문자에 의한 콘텐츠 노출이다.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블로거들의 약진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이 주목을 받는다. 아마 네이버가 가장 크게 노리는 것은 에디터를 양성하고, 그 에디터를 네이버에 노출해 이익을 얻는 구조로 재편 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네이버는 스타에디터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또 다른 파워블로거를 만들고, 네이버에 의해, 네이버에 적합하고, 네이버의 말을 잘 따르는 에디터들을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다섯 번째, 저품질 블로그는 더 철저하게 차단 될 것이다.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던 시스템에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점차 블로그들의 노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경우 일정 수준의 품질만 유지하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광고수익을 얻기가 쉽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검색엔진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보통의 실시건 검색순위나 음란성, 이슈성 콘텐츠만 올리는 블로그를 차단함으로써 블로그 전체 수준을 끌어 올리는데 노력할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관리 감독이 수월하지 않았던 파워블로그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타에디터를 발굴하여 관리 감독이 쉬원 체제로의 전환,

이것이 네이버의 파워블로그 폐지 결정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방문자 수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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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는 블로거들에 대단한 메타블로그이자 수익창출의 근원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불과 몇 년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사용했던,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라면 다음뷰의 노출과 유입, 메인화면 노출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져 버렸다. 



몇 년 전 블로거뉴스로  사랑받던 시절은 모 대륙이 사라지듯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단, 지금 적시하는 내용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다.

느끼는 사람, 느꼈던 사람만 공감 할수도 있겠다. 그시절 블로그뉴스(다음뷰)의 파급력은 상당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더이상.

블로거가 머무르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 이제 원인을 살짝 분석해 보겠다. 블로거들을 뿔나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다음뷰의 운영진들임을 묵과 할 수는 없다. 


▶ 첫번째, 원인은 운영정책의 실패다.

제대로 된 블로거들을 선정하고 좋은 글을 발굴해야 하는 운영진들이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블로거들을 떠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다음은 아이엠피터님의 글이다. 

다음뷰 이래도 베스트 안줍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48

위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라 이상한데? 왜 이런 시스템으로 운영될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 두번째, 블로거가 블로거와 다음뷰 시스템을 망치게 만들었다. 

현금. 머니. 아름다운 이름이다. 블로그 운영만 잘해도 수중으로 돈이 들어온다. 거금은 아니지만 한 달 몇십만원의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다음뷰가 블로거들을 경쟁하게 만들고 현금을 꽂아줬다. 하지만 돈에 눈먼 작자들(쓰레기 블로거)이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추천을 남발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일부 블로거들은 자나깨나 추천을 눌러서 다음뷰의 추천글 시스템을 망쳐버린 것이다. 다음뷰의 정책과 깊은 연관이 있는데 다음뷰는 추천, 베스트글으리 선정 기준을 높은 추천수 기준이 아닌 '열린 편집자'라는 추천 매니아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친한 블로거, 유명한 블로거들의 위주로 서로 재빠르게 글이 등록되자 마자 글도 읽지 않고 추천을 누르게 된 것이다. 또한 친한 블로거들끼리는 품앗이 추천을 예의상 했었다. 이게 합법적이지 않다는 내용은 아니다. 

예를들어 하루 추천수가 한정되었다면 이런 일들도 벌어지지 않았으리라...생각된다. 

슬프지만 이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한다. 


▶ 세번째, 소통 부재

운영진의 소통 부재는 진부하기 그지없다. 

어차피 이 글은 읽히나 읽히지 않거나 네이버에 노출이 된다. 네이버를 비판하거나 다음을 비판하거나 같은 잣대로 글을 노출해야 하지만 다음은 이상한 잣대로 다음이란 플랫폼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안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에게 소통하지 않았다. 



현재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의 유입량 1-5위 순위다. 다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의 유입량이 60%, 다음 31% 구글 9%로 집계된다.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정치, 사회 비판글을 썼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블로그 둥지를 옮겼었다. 친 네이버 성향이 아니다. 하지만 쓰는 글에 따라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잡아준다. 유용하다라는 의미를 반증한다고 본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하지만 다음의 유입량이 31%라는 사실은 다음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뷰의 운영페이지 역시 블로그 운영에 따른 여러가지 기준을 둔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승인제를 통해서 입을 막고 있다. 이런 사실이 소통부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네번째, 블로그 운영자들의 블로그 운영 목적이 변경되다.

페이스북의 블로그 모임에 가입했다. 예전에 블로거들의 자발적 모임을 하고, 좋은 글이나 정보를 교환했다면 현재는 블로그를 통한 리뷰, 맛집추천, 원고료 송부 등 수익화로 변모했다. 사실 모임에 가입하고 나서야 이런 사실을 직시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를 단지 리뷰용으로 원고료 송부용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팽배한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두고 단기적이거나 흐름이라 볼수도 있지만 구닥다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 표정을 내지 못하는 현상에 혀를 내둘렀다. 나도 변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음뷰에 매진하기 보다는 자신의 원고료 송부, 리뷰, 맛집추천만 잘해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뷰에 목을 메지 않아도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다. 


▶ 다섯번째, 다음의 변화가 없다면

다음뷰 운영진의 최근 글이다. http://v.daum.net/link/52083514

덧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음뷰의 침체는 예전보다 심해졌다.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남아서 유지하고 있지만 유명 블로거, 파워블로거들은 다른 시스템과 서비스로 이전한지 오래다. 그만큼 다음뷰의 침체가 심하다는 반증이다. 다음이 다음뷰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에 비해 유입량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굳이 한단계 낮은 검색 유입량과 방문자 수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유가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 개편되고 있는 분위기를 보면 제대로 작두를 탈지 기대를 해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끊어져 버린 다리를 건너는 것에 대해 수십만의 블로거들은 위험부담을 하지 않으려 들것이다. 단지 현금성 지원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서서 숨어있는 블로거를 찾아내고 추천정책과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변화의 길에 서서..

먼저 이 글은 작성한지 한참 지난글이다.

다음뷰의 쇠퇴를 보면서 안타까워 했을 시기에 작성이 되어 현재 다음의 변화된 모습과 조금 다를수 있다. 

니자드님의 글을 보자니 조금씩 다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개편된 시스템이 긍정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음뷰 개편,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http://catchrod.tistory.com/1137


다음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픽'이란 시스템이다. 다음뷰에서 직접 글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알리는 역할을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부실하다는 의견이 블로거들 사이에 팽배했었다)


책에 대한 섹션도 변화가 있어 즐겁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필진을 고정 필진으로 하여 다음뷰를 대표하게 만드는 중이다. 

여기서 명확한 결론을 내긴 정말 어렵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안스럽고 미안하다. 관심 좀 줄 걸 그랬다. 쓴소리 좀 좀 할 걸 그랬다. 

다음의 광고 단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네이버를 상회한다. 하지만 유입량과 정보량이 반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네이버라는 공룡에 상대가 안되는게 현실이다. 다음뷰는 수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었던 메타 정보의 모임터였다.

이대로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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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2.1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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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12.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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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12.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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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12.1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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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2.12.1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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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apple6561@dum.net BlogIcon 김민경 2012.12.12 1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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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2.12.1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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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12.12.13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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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2.12.1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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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2.12.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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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2.12.1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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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2.12.1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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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2.12.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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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3.01.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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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3.01.3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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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가을입니다. 책도 읽고 글도 쓰고 싶은 그런 날이네요. 조금 더 지나면 겨울이 오겠지만... 티스토리와 함께 당신의 기억을 남겨보세요. ^^ 9월 배포했던 10여장의 초대장은 좋은 분들이 블로그 개설을 하시고 운영도 잘 하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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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0.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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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2.10.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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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10.10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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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2.10.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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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2.10.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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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2.10.12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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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10.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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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2.10.16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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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2.10.16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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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phr 2012.10.18 01:38 신고

    안녕하세요~전 네이버블로그를 운영중인 블로거인데
    이번에 티스토리블로그도 같은 운영하고 싶어서 가입을 할려고 하는데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하더라구요.
    전 주로 미용과 패션에 관련된 내용들을 주로 다루고 있어요.
    제발 초대장좀 부탁드려요.ㅜㅜㅜㅜ 제 메일주소는 phr11s@naver.com 이에요.

  13. 2012.11.07 12:20

    비밀댓글입니다

  14. 야산 2012.11.13 03:26 신고

    yzoha@naver.com

    처음으로 이곳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15. 야산 2012.11.13 03:26 신고

    yzoha@naver.com

    처음으로 이곳에서 블로그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16. BlogIcon 이양곤 2012.11.13 18:47 신고

    블로그 활동 딴 분꺼 들어가야하는데 초대장이 있어야 한다고 해서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twopluskon@nate.com

  17. 2012.12.0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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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2.12.08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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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2.12.25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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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2.12.2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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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www.thesiswritingservice.org/ BlogIcon thesis writing services 2013.05.30 21:36 신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변경내용을 안내하고 있었지만, 개별적으로 변경정보가 전달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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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인천메느로 2012.01.15 13:02 신고

    1.네이버블로그를 한번만들고 싸이까지관리하여왔습니다.
    2.h914007@naver.com입니다. 다음꺼는있는데 거의확인을안합니다
    3.티스토리가네이버와싸이보다좋아서 한번개설해서 관리를해보고싶습니다.
    저도 초대장주십시오

  3. 2012.01.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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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2.01.1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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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1.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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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2.01.1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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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2.01.1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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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01.15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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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2.01.15 23:17

    비밀댓글입니다

  12. 2012.01.16 16:38

    비밀댓글입니다

  13. BlogIcon )_)_)_ 2012.01.16 16:55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스마트폰에 관련된 글을 포스팅 하려고 하는데 초대장이 필요하더군요.

    티스토리가 블로그중에 가장 낫다고 해서 이렇게 초대장을 신청해봅니다 ㅎㅎ;

    제 이메일은 bark_7@naver.com 입니다.

  14. 2012.01.16 21:25

    비밀댓글입니다

  15. 2012.01.17 10:16

    비밀댓글입니다

  16. Favicon of http://houstongold.com/houston_silver.html BlogIcon silver buyers houston 2012.02.29 15:19 신고

    이 주제에 대한 지식이이 문서에서 끝까지 명확하다. 제가 이런 종류의 기사를 읽는 사랑, 난 당신이 그것을 업데이 트됩니다 바랍니다.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 기사 프로그램이 주제에 배경을 많이 가지고 있어야 얘기한다. 나 이에 대한 다른 기사를 기울여 주시기 수 있습니까? 나뿐만 아니라 내 친구에게이 기사를 추천해드립니다. 감사

  18. Favicon of http://www.bnbtobacco.com/brands/dannemann BlogIcon moods cigarillos 2012.03.06 01:58 신고

    격,고객만족,감동여행은 손님이 손님을 소개

  19. Favicon of http://www.bestbirthdaywishes.com/ BlogIcon Birthday Wishes Quotes 2012.03.13 20:39 신고

    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20. Favicon of http://www.thereviewpad.com/reviews/shocking-review-of-satellite-direct/ BlogIcon Satellite Direct 2012.03.14 17:13 신고

    해 봅니다. 잘찍고 못찍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찍고 아이에게 보여줄 것인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적어도 아빠와 엄

  21. Favicon of http://www.mrcouper.com/ BlogIcon coupons 2012.03.14 19:39 신고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다음, 티스토리 등에서 블로거를 운영하면서 들을 수 있는 '블로거뉴스'의 베스트 선정과 달콤함은 기대 이상입니다. 추천 클릭이 많아지면서 자부심도 생기고, 기사 또는 포스트를 기사식으로 작성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야릇한 달콤함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수만명의 블로거기자들은 이런 유혹과 같은 달콤함때문에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위 페이지를 보시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캐시(돈)를 지급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 할 수 없습니다.

며칠전부터 마음속으로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잠을 좀 늦게 드는 저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새벽0시부터 3시사이에 저의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해서 보낸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블로거뉴스의 추천은 예전과 달리 현격하게 줄어 들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더없이 큰 부담감과 잇슈를 쫒는 하이에나처럼 애간장이 타는 제 자신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반 1일~3일 정도는 불안했지만 직장일-가정일을 병행하는 제 입장에서는 더없이 환영 할 만한 일이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베스트뉴스로 뽑히는게 블로거뉴스추천왕들이 추천을 하면 블로거뉴스의 베스트로 올라가게 되는데 사실 그 추천왕들에게 궁금했던 것은 수많은 기사들을 수없이 읽어내는 속독 속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직장생활을 하는지도 사실 궁금했던게 사실입니다.

각설하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글을 적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에 대한 문제들은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문제점이 밝혀졌으면 해결 방안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인한 좋은 글들과 훈훈한 글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많으면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볼때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 할 일은 아닙니다. 업무를 열심히 해서 성과를 올리면 회사에서 득을 볼 것이고, 가정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가정이 화목해 지는것은 당연합니다. ^^

블로거뉴스의 달콤함이 계속 생각 나겠지만 당분간은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욕심부리지 않고 내 블로그에 내 글을 계속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짐 해 봅니다.

훌훌털고 다시 시작합니다.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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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2.02 19:08 신고

    저도 궁금한 것이 어떻게 추천왕이 되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추천을 많이는 하는데요.
    부작용을 보면 똑 같은 사람의 글이 항상 추천이 되더라고요.-_-
    좋은 글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트기자 글 아니면 추천 베스트에 오른 글 사람들 위주로 추천을 하나봐요. 문제가 있어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2.02 23:01 신고

      정확한 답변은 드리기 어렵네요. 추천은 추천만 많이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

      아무튼 한 번의 도약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20:11 신고

    후훗. monopiece님의 글에서 왠지 한계단 더 올라서신것 같다는(아니 저에게서 한계단 더 멀리 가버리신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어서 한계단 올라서야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베스트에 한번 올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편하게.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후훗. 쉽지 않은 (저에게 있어서) 일이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2.02 23:02 신고

      자질구레하게 연연하게 되면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일을 못할까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아빠님의 글들은 열정적인 느낌이 많이 느껴져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니 좋은 분들과의 소통시간도 계속되리라 생각됩니다. ^^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23:11 신고

      핫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뭐랄까 요즘들어 생각하는건 너무 휩쓸린다고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자신의 글을 써 나가야 하는건데. 끌려다닌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첫시도한 글이 입술 찢어진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애초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도 돌이 녀석에 대한 일기형식의 기록이었으니까요.

      열심히 하다 보면 나름대로의 해답을 찾겠지요. monopiece님 처럼요.^^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12.03 09:14 신고

      천만에요. 돌이아빠님의 열의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도 열성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 점도 있구요..^^ 해답을 찾을때까지 함께 달려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기사는,이 문서의 표현이 실제로 최상이다 생각합니다. 이것은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처음이다. 난 절대로 내 친구와 공유를 북마크.

  4. 당신이 멋진 문서를 작성하게 만들었다 노력에 감사하고 싶습니다.




다음, 티스토리 등에서 블로거를 운영하면서 들을 수 있는 '블로거뉴스'의 베스트 선정과 달콤함은 기대 이상입니다. 추천 클릭이 많아지면서 자부심도 생기고, 기사 또는 포스트를 기사식으로 작성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야릇한 달콤함에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수만명의 블로거기자들은 이런 유혹과 같은 달콤함때문에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위 페이지를 보시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캐시(돈)를 지급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간과 할 수 없습니다.

며칠전부터 마음속으로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잠을 좀 늦게 드는 저는 하루를 마무리하는 새벽0시부터 3시사이에 저의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해서 보낸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블로거뉴스의 추천은 예전과 달리 현격하게 줄어 들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더없이 큰 부담감과 잇슈를 쫒는 하이에나처럼 애간장이 타는 제 자신에 대한 강박관념을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초반 1일~3일 정도는 불안했지만 직장일-가정일을 병행하는 제 입장에서는 더없이 환영 할 만한 일이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베스트뉴스로 뽑히는게 블로거뉴스추천왕들이 추천을 하면 블로거뉴스의 베스트로 올라가게 되는데 사실 그 추천왕들에게 궁금했던 것은 수많은 기사들을 수없이 읽어내는 속독 속도였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은 직장생활을 하는지도 사실 궁금했던게 사실입니다.

각설하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글을 적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에 대한 문제들은 이미 많은 블로거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문제점이 밝혀졌으면 해결 방안이나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추천왕과 블로거뉴스 베스트로 인한 좋은 글들과 훈훈한 글들이 사라지고 있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많으면 그만큼 블로그에 대한 신경을 덜 쓰게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바라볼때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 할 일은 아닙니다. 업무를 열심히 해서 성과를 올리면 회사에서 득을 볼 것이고, 가정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가정이 화목해 지는것은 당연합니다. ^^

블로거뉴스의 달콤함이 계속 생각 나겠지만 당분간은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욕심부리지 않고 내 블로그에 내 글을 계속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짐 해 봅니다.

훌훌털고 다시 시작합니다. ^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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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2.02 19:08 신고

    저도 궁금한 것이 어떻게 추천왕이 되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추천을 많이는 하는데요.
    부작용을 보면 똑 같은 사람의 글이 항상 추천이 되더라고요.-_-
    좋은 글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베스트기자 글 아니면 추천 베스트에 오른 글 사람들 위주로 추천을 하나봐요. 문제가 있어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2 23:01 신고

      정확한 답변은 드리기 어렵네요. 추천은 추천만 많이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

      아무튼 한 번의 도약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2.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20:11 신고

    후훗. monopiece님의 글에서 왠지 한계단 더 올라서신것 같다는(아니 저에게서 한계단 더 멀리 가버리신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저도 어서 한계단 올라서야 하는데 말이죠. 아무래도 베스트에 한번 올라야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편하게.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후훗. 쉽지 않은 (저에게 있어서) 일이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2 23:02 신고

      자질구레하게 연연하게 되면 정말 제가 좋아하는 일을 못할까봐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아빠님의 글들은 열정적인 느낌이 많이 느껴져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니 좋은 분들과의 소통시간도 계속되리라 생각됩니다. ^^

    •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8.12.02 23:11 신고

      핫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뭐랄까 요즘들어 생각하는건 너무 휩쓸린다고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자신의 글을 써 나가야 하는건데. 끌려다닌다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첫시도한 글이 입술 찢어진 사건이 아닐까 합니다. 애초부터 블로그를 시작했던 이유도 돌이 녀석에 대한 일기형식의 기록이었으니까요.

      열심히 하다 보면 나름대로의 해답을 찾겠지요. monopiece님 처럼요.^^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2.03 09:14 신고

      천만에요. 돌이아빠님의 열의에 저는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도 열성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 점도 있구요..^^ 해답을 찾을때까지 함께 달려봤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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