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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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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TISTORY)에 둥지를 튼지 9년째. SNS가 발달하면서 블로그를 활용하는 사례는 줄어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거쳐갔고, 아직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변화되고 복귀하고 다시 접는 행태가 반복된다.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몇 달간 운영을 하지 않고 방치한 적도 있었고, 하루에 3-4개씩 글을 포스팅 했던 기억도 있다. 수천명의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한 적도 있지만 예전의 역사 그뿐이다. 수많은 상업블로그들의 존폐를 지켜보며, 맛집, 연애, TV 블로거로 전락한 모습을 보고 있자닌 맘이 짠했던 기억이다. 


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통해서 블로그 초대 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본인도 철새 시절이 있었다. 나쁜 의미로 철새지 강제 이주를 당했다고 해야할까? 티스토리 이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지만 강압적인 운영방식과 정치, 사회글에 대한 제재때문에 티스토리로 옮겼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가 글로벌 전략?을 위해서 구글 블로그를 사용한적도 있었는데 구글 블로그의 최대 약점은 운영자들의 태만이다. 의견청취나 수정이 늦고, 반영이 느렸다. 결국 구글 블로그를 왜? 사용해야 하지? 라는 의문만 남기고 떠났다.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운영을 해 봤지만 국내 블로거에게 적합한 커스터마이징을 적절하게 혼용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가 으뜸이라 할 수 있겠다. 티스토리만큼 사용자에 최적화 된 블로그는 찾기 힘들었다.(아주 잠시 사용했던 이글루스 정도)

 

다음의 변화에 따른 블로그 서비스까지 위협적이란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다음카카오의 합병에 이어 키즈짱,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료 등 기존 서비스 사업 종료로 인해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여러 블로거들은 이러한 상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종료 - 이러다 티스토리 서비스도 종료할수도.(http://thinkdifferent.tistory.com/8816)


티스토리 블로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우선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음카카오(카카오)의 서비스는 플레인과 브런치로 나눌 수 있는데 모바일에 적합한 블로그형 플랫폼에 기반한다. 플레인은 사진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브런치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이해하기 쉽다. 플레인은 사진 태그를 통해 관심사를 공유하고, 브런치는 공유, 공감하는 글을 통해 작가주의를 표방하지만 성공에 대한 의문점이 든다. 이미 네이버의 포스트와 폴라 서비스가 이 부분에 대해 선점하고 있는 분야이고 특별한? 서비스나 디자인,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다.


최근 플레인과 한가지 아쉬운 점은 티스토리의 강화가 모바일로 이어진다는 고려를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물론 모바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모바일로 올리는 포스트보다 상세하고 전문적일 수 있다는 점을 놓친것이 아닌지? 혹은 알면서도 모바일 강화를 위해 PC기반 서비스 축소를 강행하는 것 아닌지 아쉬운 마음이다. 


플랫폼 회사로서의 입지는 서비스 변화를 만들어 낸다. 분명 모바일 서비스가 기획되어야 하고, 발전시켜야 함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존 서비스를 없애면서 설문조사나 고객 만족도를 고려하지 않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것은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서비스 사업자의 기만이라 할 수 있다. 이익만 바라보는 서비스 사업자를 직접 느낄때의 배신감은 비수로 다시 돌아올 확률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사실 이 글을 적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하나 바꿀 수 있었는데 남들이 하지 않았던 2007년 처럼 다시 블로그에 애정을 갖고 이웃들에게 인사를 건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었다. 혹여나 생길지 모를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대비해 블로그 운영자들과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주 잘 나가는 네이버의 경쟁사인 다음카카오(다음이란 이름도 역사속으로 살아질 위기에 쳐해 있다.)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은 사실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고 다시 다음이란 이름이 떨어져 나가는 상황인데 블로그 서비스를 과연 지속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다음 신화 - http://durl.me/9tdcrj 


최근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티스토리는 공격적 행보까지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친절하다. 그 중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피드백이 빨라졌고, 2.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3. 스킨 공모전을 통해서 다양한 디자인의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사실 스킨은 여럿 있었지만 공식화 되지 않았고, HTML, CSS 를 수정하려면 번거로운 면이 많았다)

 

블로그 스킨은 자발적인 형태로 발전해 왔다가 이번 티스토리의 공모전을 통해 공식적인 지원이 가능해졌고. 어제 스킨을 바꿔본 결과 상당히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었다. 클릭 몇 번으로 스킨이 뚝딱하고 만들어 진 셈이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의 스킨, 메뉴 변화가 수동적이고 제한적인 면과의 차별성에서 앞서나간다. 또한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의 경우 구글 에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로 다시 한 번 힘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원하시는 분은 덧글란에 메일주소와 블로그 운영 주제를 적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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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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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회사에 출근을 했다. 여행을 계획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단 미루고서.. 회사 인트라넷에 접속하기 위해서 브라우저를 열었는데 구글이 바라보고 느낀 광복절의 메시지가 보였다. 심플했지만 무궁화가 늠름하게 보여진 느낌은 속이 깊은 사람을 만난 기분이 들었다. 태극문양도 이채로왔다. 굳이 국기가 펄럭이는 효과를 주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심쿵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줌 등 국내 포털이 바라본 광복절을 한 번 찾아봤다. 포털은 광복절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먼저 아래는 네이버의 광복절 캐치프레이즈와 이미지를 캡쳐한 것. 로고 변화는 없고 국기를 든 여러 사람들이 신난? 즐거운 모습들을 형상화 했다. 14일 임시공휴일을 국민에게 선물하시고, 광복절 특사로 4대강 관련 기업과 기업 총수에게 선물을 안긴 사람들은 아마 이번 광복절이 큰 선물일게다. 모 그룹 총수가 풀려나서 전직원에게 선물까지 돌렸다고 하니 말이지. 그런데 광복절은 사실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날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또, 네이버가 대한민국 기업이 아니었나? 



'광복 7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말의 뉘앙스가 불분명하다. 어찌되었건 가장 넓고, 크게 광복절을 축하하고 있다.  






다음이 바라본 광복 70주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가장 아래 줌닷컴의 태극기 보다 분명 성의가 들어가 있는 국기의 모습이다. 광복절 이전에 제헌절, 현충일에도 국기 모양을 빼 들었던 포털들은 더이상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국기에 대한 애착이 심한 듯 하다. 아무튼 다음은 광복절을 축하?하지 않는 분위기다. 




어쩌면 구글보다 더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진게 네이트다. 이미 포털 경쟁에서 아주 극소수 서비스만 이용하고 있는 3위 업체이지만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로 만들었다. 국기(태극기)가 아닌 철조망으로 일본에서 해방된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한국전쟁으로 분단된 나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 같다. 



분명 줌(ZUM.COM)에서는 광복절 70주년 보다 더 중요한게 임시공휴일임을 로고와 이미지로 알 수 있다. 태극기 모두가 표현되지 않은 국기의 모습도 그렇고, 광복절, 광복 70주년에 대한 텍스트가 사라졌다. 뭐 이용자도 별로 없고, 서비스도 많지 않고 하니 그냥 넘어가거나 언급하지 않는게 좋겠다. 



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진지하거나 고민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누굴 비판하고 할 것 없이 평소 광복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도 전혀 그렇지 않으니... 광복절의 의미를 알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복과 관련해서 슬프거나 아픈 분들이 많다는 것도 새삼 느낄 수 있는 하루다. 찬찬히 포털 뉴스를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 광복절.. 축하만 하기엔 뭔가 2% 부족하구나.. 뭔가 더 알고 느껴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도 한 마디 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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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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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의 공식 합병이 이루어졌다. 네이버 다음으로 다음은 2인자의 자리에만 머물렀었고, 카카오와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창출. 새로운 사업과 수익원을 찾아 나선것이 모바일화 전략이다. 수많은 포털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다음의 또 다른 커다란 숙제는 사이버 망명이다.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를 막기위한 조치로 인터넷 공간을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하자 누리꾼들은 사이버 망명?(메신저 서비스를 텔레그렘(Telegram)을 사용하기에 이른다. (현재 400여명의 연락처 중 70~80명이 설치하여 사용 中)

 

 

 

이는 다음카카오의 합병과 뛰어난 서비스와 관계없이 불안감을 느낀 누리꾼들의 조치다. 정부에서 이유가 타당할 경우만 검열과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내 카카오톡의 데이터를 조사하겠다는데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즉,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 헌데 이상한 점이 있다. 메시전 서비스가 국내 카카오톡만 있을까? 아니다. '대통령 모독'이란 검찰 대책회으에는 다음카카오 대표 말고도 sk컴즈, 네이버 등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자리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적인 다음카카오에 살인행위임이 분명하다.

 

다음카카오는 다음카카오의 시대를 바라보며 다양한 서비스를 런칭하고 맛을 보여주리라 생각된다. 최근 3-4일 전에는 검색 봇이 새벽시간에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은듯 보였다. 제대로 검색이 반영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의 변화 특히 검색에 대한 변화는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불만인 검색결과에서도 네이버 블로거들 보다는 착실한 반영이 되는것으로 파악되었다. 즉, 다시 말하면  자사의 블로거들에 대한 예의이고 다음 검색결과의 신뢰성을 담보로 만든다는 계획이 수립된다고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카카오에 대한 시선을 그리 곱지 않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을 살펴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의문점에 대해서만 옮겨본다.

 

1. 다음카카오의 글로벌전략은?

  - 네이버 라인에 비해 부족한 가입자를 다음 마이피플과 중국의 텐센트 메신저 위챗을 활용하여 돌파할 것으로 예상

 

2. 다음이 수행하는 역할은?

  - 다음카카오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하는 것. 검색시장의 판도를 모방리로 가져오고 이를    토대로 네이버와 경쟁사를 무찌른다는 계획으로 예상

 

3. 사이버 검열

  - 다음카카오의 개인 최고 관심사는 카카오톡의 사전, 사후 검열이다. 카카오톡은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분위기로 답변했지만 누리꾼 입장에서는 순순히 항복하는 모양새로 비춰졌다. 그로 인해서 텔레그램의 다운로드 수는 이미 카카오톡의 아성을 넘었다. 이제 탈퇴분위기로 흘러가느냐? 마느냐?는 다음카카오의 행보로 결정될 듯 싶다. 정부에 협조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답변하고 행동하느냐?에 대한 불쾌함이 누리꾼들의 한바탕 소동으로 이어진 듯.

 

4. 다음의 파트너?

  - 네이버가 욕?을 바가지로 먹는 이유중 하나인 파워링크를 포함한 광고와 관련된 부분이다. 주로 갑을 논란으로 번지기도 하는데 다음카카오는 이를 상생의 관계이자 같이가는 파트너의 역할로 규정하고 사업을 펼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뉴스펀딩의 경우 시작점이 꽤 불편한데 이를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뉴스펀딩이 성공하게 되면 대안언론의 강세로 이어질 수 있겠지만 다음카카오의 정치적 노선 자체가 보수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주류로 불리우는 언론사 기자들은 소위 말하는 왕따가 될 가망성이 높다. 더 성숙된 사회라면 이는 기자의 질을 놓고 판단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보수, 진보매체 등 기자라면 스타 기자가 출연하게 되고, 좋은 기사가 쏟아질 확률이 높다. 언론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언론사의 이익은 어떨지 주목해 봐야 한다.

 

5. 김범수 의장의 역할?

  - 김범수 의장이 없었다면 다음카카오의 합병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네이버라는 투수의 구종을 잘 알고 있는 김범수 의장은 한마디로 지명타자라고 볼 수 있다. 크게 한 방이 필요하거나 중요한 작전에서 빠져서는 안될 인물이다. 김범수 의장이 지명타자인지? 감독겸 코치겸 선수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이 있다. 다음카카오호의 선장 혹은 구단주일 확률도 높다.

 

다음카카오의 파괴력을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합병 이후의 모습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익원에 대해 궁금해 한다. 모바일 시대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포털의 기득권이 서서히 붕괴되는 모습도 보인다. 물론 유선인터넷에서 무선인터넷인 모바일로의 전환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었지만 다음카카오의 합병을 통해 좀 더 가속화 되는 추세다.

 

아무튼 네이버라는 공룡을 잡아 먹을 공룡인 다음카카오가 어떻게 변화하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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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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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다려준 다음카카오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 결과가 요약되어 블로거들에게 안내되었다. 사실 포털로 자리매김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들은 찬밥신세가 된지 한참이었다. 티스토리의 운영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었고, 블로거들 역시 환영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점검과 변화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다음이 아니 다음카카오가 티스토리 블로거들을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소통의 기회가 많아지고 의견을 들어준다. 말하지 못했던 것을 블로거들이 꺼내 놓고 있으며, 이를 귀기울여 주면서 티스토리와 블로거간의 신뢰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5월 24일 열린 티스토리 간담회는 분명 중요한 자리였다. 많은 블로거들이 의견을 개진했고, 요구, 수정, 추가 사항에 반응하면서 화학작용이 일어 날 것 같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결과 내용

1.콘텐츠 유통과 블로그 유입

(1)비주류의 카테고리에 대한 케어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2)콘텐츠를 SNS로 확산시킬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3)저품질 블로그가 증가하는걸 방지해야한다.

(4)티스토리 홈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되어야 한다. (view 종료에 대한 대안)


2.블로거들간의 소통,커뮤니티 활성화

(1)댓글 간편화

-블로그 댓글 작성 시 로그인 방식, 계정 연동 등 접근성 높여야 한다.

-블로그 별 자유도로 인한 기존 댓글 기능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예:라이브리)

(2)관심 있는 블로그의 활동 업데이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댓글 알리미 강화 등 관심있는 블로거의 활동, 나와의 소통 내역 확인을 간편하게 한다. (예:네이버 이웃커넥트)

(3)유저 간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통한 소통 강화

-네트워크 기능에 링크보다 강한 '이웃', '친구'와 같은 개념의 커넥션 필요하다.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게시글 간의 연동이 필요하다.

-IT, 시사 등 주제별로 블로거들이 모여 서로 Rating, 감상 등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3.블로그 수익

(1)Daum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해주는 수익이 있었으면 한다.

(2)진정한 수익은 스스로 프로가 된 뒤여야 한다. (수익을 올리는데 왜 꼭 배너를 등록해야하는가?)

(3)수익을 다변화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자.


4.스킨 기능 강화

(1)스킨 관련 기능 추가 요청들

-워드프레스의 페이지 기능

-글목록에 썸네일 추가

-에디터에 기능 추가 : 클라우드 이미지 불러오기, h1/h2 등의 태그 등

(2)모바일 스킨 제작기능 추가 : HTML/CSS 직접 편집

(3)티에디션 기능 강화 : 모바일에서 티에디션 사용 가능

(4)초보자용, 개발자용 개별 가이드

(5)유/무료 스킨 스토어 : 아이콘, 소스 등등

(6)위지윅 스킨 에디터

 

최근 블로그는 자신들의 이야기보다 다른 사람과 상품, 홍보, 광고에 더 사용되는 측면이 많다. 좋다, 나쁘다의 답보다는 과도기적 특성으로 생각된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넘어서 상호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의 변화의 바람을 느끼고 싶다. 박수를 칠 때는 아니지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이 나만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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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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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는 블로거들에 대단한 메타블로그이자 수익창출의 근원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불과 몇 년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사용했던,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라면 다음뷰의 노출과 유입, 메인화면 노출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져 버렸다. 



몇 년 전 블로거뉴스로  사랑받던 시절은 모 대륙이 사라지듯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단, 지금 적시하는 내용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다.

느끼는 사람, 느꼈던 사람만 공감 할수도 있겠다. 그시절 블로그뉴스(다음뷰)의 파급력은 상당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더이상.

블로거가 머무르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 이제 원인을 살짝 분석해 보겠다. 블로거들을 뿔나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다음뷰의 운영진들임을 묵과 할 수는 없다. 


▶ 첫번째, 원인은 운영정책의 실패다.

제대로 된 블로거들을 선정하고 좋은 글을 발굴해야 하는 운영진들이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블로거들을 떠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다음은 아이엠피터님의 글이다. 

다음뷰 이래도 베스트 안줍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48

위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라 이상한데? 왜 이런 시스템으로 운영될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 두번째, 블로거가 블로거와 다음뷰 시스템을 망치게 만들었다. 

현금. 머니. 아름다운 이름이다. 블로그 운영만 잘해도 수중으로 돈이 들어온다. 거금은 아니지만 한 달 몇십만원의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다음뷰가 블로거들을 경쟁하게 만들고 현금을 꽂아줬다. 하지만 돈에 눈먼 작자들(쓰레기 블로거)이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추천을 남발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일부 블로거들은 자나깨나 추천을 눌러서 다음뷰의 추천글 시스템을 망쳐버린 것이다. 다음뷰의 정책과 깊은 연관이 있는데 다음뷰는 추천, 베스트글으리 선정 기준을 높은 추천수 기준이 아닌 '열린 편집자'라는 추천 매니아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친한 블로거, 유명한 블로거들의 위주로 서로 재빠르게 글이 등록되자 마자 글도 읽지 않고 추천을 누르게 된 것이다. 또한 친한 블로거들끼리는 품앗이 추천을 예의상 했었다. 이게 합법적이지 않다는 내용은 아니다. 

예를들어 하루 추천수가 한정되었다면 이런 일들도 벌어지지 않았으리라...생각된다. 

슬프지만 이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한다. 


▶ 세번째, 소통 부재

운영진의 소통 부재는 진부하기 그지없다. 

어차피 이 글은 읽히나 읽히지 않거나 네이버에 노출이 된다. 네이버를 비판하거나 다음을 비판하거나 같은 잣대로 글을 노출해야 하지만 다음은 이상한 잣대로 다음이란 플랫폼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안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에게 소통하지 않았다. 



현재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의 유입량 1-5위 순위다. 다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의 유입량이 60%, 다음 31% 구글 9%로 집계된다.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정치, 사회 비판글을 썼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블로그 둥지를 옮겼었다. 친 네이버 성향이 아니다. 하지만 쓰는 글에 따라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잡아준다. 유용하다라는 의미를 반증한다고 본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하지만 다음의 유입량이 31%라는 사실은 다음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뷰의 운영페이지 역시 블로그 운영에 따른 여러가지 기준을 둔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승인제를 통해서 입을 막고 있다. 이런 사실이 소통부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네번째, 블로그 운영자들의 블로그 운영 목적이 변경되다.

페이스북의 블로그 모임에 가입했다. 예전에 블로거들의 자발적 모임을 하고, 좋은 글이나 정보를 교환했다면 현재는 블로그를 통한 리뷰, 맛집추천, 원고료 송부 등 수익화로 변모했다. 사실 모임에 가입하고 나서야 이런 사실을 직시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를 단지 리뷰용으로 원고료 송부용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팽배한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두고 단기적이거나 흐름이라 볼수도 있지만 구닥다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 표정을 내지 못하는 현상에 혀를 내둘렀다. 나도 변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음뷰에 매진하기 보다는 자신의 원고료 송부, 리뷰, 맛집추천만 잘해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뷰에 목을 메지 않아도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다. 


▶ 다섯번째, 다음의 변화가 없다면

다음뷰 운영진의 최근 글이다. http://v.daum.net/link/52083514

덧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음뷰의 침체는 예전보다 심해졌다.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남아서 유지하고 있지만 유명 블로거, 파워블로거들은 다른 시스템과 서비스로 이전한지 오래다. 그만큼 다음뷰의 침체가 심하다는 반증이다. 다음이 다음뷰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에 비해 유입량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굳이 한단계 낮은 검색 유입량과 방문자 수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유가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 개편되고 있는 분위기를 보면 제대로 작두를 탈지 기대를 해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끊어져 버린 다리를 건너는 것에 대해 수십만의 블로거들은 위험부담을 하지 않으려 들것이다. 단지 현금성 지원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서서 숨어있는 블로거를 찾아내고 추천정책과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변화의 길에 서서..

먼저 이 글은 작성한지 한참 지난글이다.

다음뷰의 쇠퇴를 보면서 안타까워 했을 시기에 작성이 되어 현재 다음의 변화된 모습과 조금 다를수 있다. 

니자드님의 글을 보자니 조금씩 다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개편된 시스템이 긍정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음뷰 개편,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http://catchrod.tistory.com/1137


다음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픽'이란 시스템이다. 다음뷰에서 직접 글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알리는 역할을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부실하다는 의견이 블로거들 사이에 팽배했었다)


책에 대한 섹션도 변화가 있어 즐겁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필진을 고정 필진으로 하여 다음뷰를 대표하게 만드는 중이다. 

여기서 명확한 결론을 내긴 정말 어렵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안스럽고 미안하다. 관심 좀 줄 걸 그랬다. 쓴소리 좀 좀 할 걸 그랬다. 

다음의 광고 단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네이버를 상회한다. 하지만 유입량과 정보량이 반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네이버라는 공룡에 상대가 안되는게 현실이다. 다음뷰는 수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었던 메타 정보의 모임터였다.

이대로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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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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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순창 출장이 잡혀있다. 방금 글을 하나 적었다. 아주 짧은 글을 적고 나서 글이 잘 올라왔는지 확인 하려 했는데 벌써 다음뷰 추천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이상했다. 벌써 읽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번개같이 추천 해준 분에게 감사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라.

 

예전에도 몇 번 언급한 열린편집자의 폐단은 여전함을 다시 인식하고 자죄감에 빠진다. 돈 몇푼 번다고? 라고 생각하기엔 큰 돈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나 싶기도 했다. 보통 1시 2시에 잠드는 나지만 글도 안보고 추천하는 조금 쪽팔린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다음뷰 열린편집자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 다음에다 항의를 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다.

 

고민한 결과는 냉수 한 잔 먹고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 추천해 준 사람이 오늘 얼마나 글을 추천했는지 확인을 했다.

 

다음뷰 추천페이지에 한 페이지당 15개가 보이게 되고, 정확하게 100페이지를 넘게 추천한 결과를 확인했다. 흠. 이거 보기보다 심각하다. 마음에도 없는 글을 추천해서 얻는 수익이 짭짤하지 않나 생각해 봤다.  저 앞에 추천한 글을 계산해 보면 하루 24시간 동안 1500개의 글을 읽는 사람이다. 단순계산을 해볼까? 24시간은 1440분이다. 이 분은 1분에 글을 하나씩 읽는 샘이다. 아니면 제목만 보고 괜찮다 싶은 글만 잽싸게 누르고 있는 샘이지. 물론 추천한 시간도 나와 있다. 들여다 보니 1분에 30개씩 추천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 가끔은 2초에 글을 하나씩 읽는 분이구나 생각했다.

 

요새 월급도 작다고 타박 받는데 이런 열린편집자 추천이라도 해서 가계 활성화를 해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그 분의 열성적인 인생을 위해서 인증샷은 올리지 않는다.

 

왜 이런 사실을 말하는지에 대한 답을 적어본다.

 

다음뷰 추천 시스템은 사실 엉망이다. 열린편집자라는 사람이 많은 추천을 한 글은 그 글이 좋던지 나쁘던지 자극적인지 상관없이 베스트 글로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시스템은 무엇을 뜻할까? 열린편집자가 오프라인 상의 친분이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베스트글, 좋은 블로거, 파워블로거, 수익이 많은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다. 물론 다음에서는 우리는 다음뷰 시스템에 편집자를 두고 있어서 이런일이 적어요라고 반박했었다. 내부 사정을 들어보니 글의 양과 비례해서 턱없이 부족한 인력이 다음뷰를 관리하고 있더라. 국내 2위 포털의 명성과는 정반대 인력구조와 글 관리 시스템인 것이다.

 

관리상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 블로거 간의 무의미한 추천 남발로 이어진다. 벌써 몇 년전부터 이런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다음뷰 측도 문제지만 글을 보내고, 쓰는 블로거, 블로그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다음뷰라는 이상한 메타블로그 시스템 때문에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뷰는 변화가 늦다. 우선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포스트가 곧 상품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상품성을 이용해서 다음뷰 애드에 광고를 넣고, 블로거와 블로그 포스트를 팔아서 다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 아주 조금씩 떡밥을 던져서 서로 경쟁하게 만들고 추천하게 만들어 올바른 경쟁구조라고 말한다.

 

다음뷰에서 다음뷰나 다음뷰 애드 등을 검색해 보면 비판글이 그만큼 적다. 이유는 각자 알 것이다.

 

좋은게 좋은거라 말하는 세상이다. 정치인들도 이런말을 많이 한다. 좋은게 좋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난 죽어도 아닌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요모양 요꼴로 사는지 모르겠다. 딸이 아프다. 대신 아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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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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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지식 콘텐츠를 이제 다음에서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EBS 지식 서비스는 포털 다음에서 6월 12일 부터 공개 되었습니다.   EBS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물론 명강의나 특강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동영상의 편수는 약 3,500편 정도 제공이 되고, 다음의 백과사전, 음악, 동영상 서비스와 함께 서비스가 될 예정입니다.

 

추천은 글 쓰는데 힘이 됩니다.

 

이제 지식은 독점적이지 않고 자유롭게 배포되고, 공유되는 시대입니다. 이미 구글은 앞서서 이런 서비스를 구축하고 다른 제휴기관들과 업무제휴를 통해서 다양한 지식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죠.

 

 

EBS의 보도자료 내용.

 - EBS 대표 다큐멘터리, 교육, 특강 등 40여 개 프로그램 동영상 3,500여 편 제공

  - 다음의 백과사전 및 뮤직 연동, 동영상과 관련된 부가 지식 서비스
- SNS로 동영상 공유도 가능

 

EBS가 포털사이트 다음에 EBS의 프로그램 동영상을 제공하는 ‘EBS 지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BS 지식(http://ebs.daum.net)’지식채널 e‘다큐프라임‘, ’원더풀 사이언스‘, 도올 김용옥의 중용, 인간의 맛EBS의 대표 다큐멘터리와 교육, 특강을 비롯해 아이의 밥상‘, ’아이의 사생활‘, ’인간의 두 얼굴EBS TV에서 화제가 됐던 40여 개 프로그램 동영상을 제공한다.

 

현재 제공되는 동영상은 3,500여 편으로, 신규 방영분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특히 TV와 달리 다음의 백과사전, 뮤직 서비스와 연동해 이용자들이 동영상과 관련된 부가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백과사전으로 동영상에 나오는 생소한 용어를 설명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식채널 e’에 사용된 배경음악 목록을 제공해 다시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 다음의 마이피플을 비롯해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을 통해 모든 동영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

다큐프라임과 같은 연속기획물을 한 번에 모아 보여줘 EBS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곽덕훈 EBS 사장은 스마트 시대에 더욱 빛나고 있는 EBS의 고품격 콘텐츠가 온라인 플랫폼인 다음과 만나게 됐다앞으로 모바일 등 N-스크린 시대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강화해 언제 어디서나 EBS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EBS는 작년 11월 다음과 업무 협약을 맺고, 다양한 프로그램 콘텐츠를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를 통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현재 스마트TV 셋톱박스 ‘Daum TV+’에서도 EBS의 주요 프로그램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EBS는 구글과도 업무 제휴를 통해서 EBS의 지식 콘텐츠를 공유하고 지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지식이 집약되는 사회입니다. 단순한 동영상 콘텐츠가 아닌 SNS를 통한 지식 교류와 소통문화가 자리매김 하고 있구요. EBS가 그 역할을 제대로 할지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

EBS 지식 서비스 바로 가기 : http://eb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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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Baby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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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출산휴가, 어린이집, 육아 관련 정보를 쉽고 편하게 얻으려면 네이버나 다음에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많은 부모들 특히 엄마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엄마를 위한 커뮤니티도 그 활동영역이 상당하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날까? 단순하지만 우리 부모가 스스로 아이를 위한 육아법과 육아교육에 직접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 글쓰는데 힘이 됩니다.

 

 

 

직장에서 겨우 육아휴직을 얻어도 아이를 출산 하고 바로 출근을 요구하는 회사가 의외로 많다. 육아휴직이나 육아와 관련된 혜택을 얻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다. 필자 역시 남성육아휴직이 가능한지 회사에 요청하고 회사는 법적자문을 구해서 가능하다는 의견을 듣고 나서야 육아휴직(남성육아휴직)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육아휴직 신청과 관련한 결재가 쉽게 나지 않아서 곤혹스러웠다.

 

 

 

이미지출처 : 구글(Google)

 

다음은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한 관련 포스트를 소개해 본다. 

 

 

요지는 정부가 제대로 된 정책을 펼쳐야 하는 것인데 정부는 과연 실제 출산, 육아를 하고 있는 부모들과 면담이라도 한 번 했는지 의구심이 든다. 나오는 정책이 실제 출산, 육아와 거리가 멀다는게 이유다. 자 그렇다면 부모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부모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크게 낼 필요가 있다고 본다. 포털 검색사이트에서 블로그와 SNS의 글들이 상위 검색으로 노출이 많이 되고 있다. 그만큼 올바른 정보와 꼼꼼한 노하우가 공존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네이버 지식인, 다음의 지식과 관련하여 이미 제대로 된 답변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복안으로 내 놓은 전문가 답변 역시 한계가 있다.

 

바로 부모가 블로그와 SNS를 통해서 정부 정책의 실현 가능성이나 현재 상태에 대한 피드백을 전할 수 있다. 수많은 정치인들이 앞다투어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자신을 홍보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소통하고 있다. 이를 역 이용하여 현실이 이렇고,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의견을 전달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게 중요하다.

 

이미지출처 : 구글(Google)

 

조금 귀찮고, 조금 생각하고 글을 쓰는게 어렵겠지만 이런 소통의 결과가 우리 아이와 아이교육, 육아, 출산에 대해서 좀 더 많은 노하우와 정책으로 변화할 수 있는 믿음이 있다.

 

1999년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고, 2000년대 중반에 블로그를 만들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웹에 노출되고, 의견을 말하는데 거리낌이 없는 이유는 그만큼 블로그, SNS와 같은 개인 미디어가 사회에 긍정적 에너지로 변화함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이 조금 어렵고, 익숙하지 않지만 내 가족과 아이를 위한 잠시 동안의 글쓰기는 내 삶은 물론 국가의 정책을 실현하는데 더 없이 좋은 도구가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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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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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애드박스를 꾸준히? 3개월 정도 블로그에 달아두고 관찰을 시작한 결과는 솔까말 괜히 했구나였다. 왜 일부 블로거들이 일찌감치 이 박스를 치워버렸는지 스스로 느껴보니 알게되어 버렸다.

 

이미 잘나가던 3-4년 전에 다음뷰 베스트는 답이 없구나 싶었다. 당시 다음과 티스토리에 대한 비판, 다음뷰 추천인들에 대한 진상과 1분에 수십개의 글을 추천하는 블로거와 수십개씩 글을 쓰는 블로거들을 고발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르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 되었음을 느낀지 오래다. 힘들 것이라 생각했다.  내 블로그에 고발한 이유로 파워블로거에서 일반블로거로 전락한 이후 블로거에 대한 어떤 믿음같은게 사라졌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티스토리가 그나마 네이버보다 자유로운 것은 위험한 정치 성향의 글을 적으면서 글 게재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2-3번 뿐이었다는게 위안거리다.


우선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애드박스의 문제는 별로없다. 이 녀석이 워낙 소통을 싫어하는지라 오른쪽 맨위에 박혀있지 않으면 인정이 안되는 종족이기 때문이다. 스타크래프트의 테란 종족의 건물처럼 이리저리 옮기기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내가 애드박스를 떼어 버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블로그의 또 다른 재미인 수익이 없기 때문이다.
이 것은 수익보다는 불합리한 구조라고 판단된다.



3개월 동안 열심히? 한 결과는 평균 500등의 등수다. 정확한 등수는 486등이다.
방문자는 30만명이 넘는다. 그리고, 네이버에서의 검색 유입이 많아지기도 했다. 이런 정황이라면 다음이 무척 기뻐하고 포상을 내려야 하는게 아닐까?

 


보는 것처럼 다음뷰 블로거 332,801명 중 486등에 랭크되었는데 다음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을 지급해 주었다. 너무 감사한 일이다. 3개월 동안 구글 애드센스를 달아 두었다면 과연 3만원도 수익을 올리지 못했을까란 의문이 든다.

이 부분에서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겠다. 바로 다음 애드박스는 그 박스의 존재감만 키우고 블로그는 착취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다. 이 박스는 초반은 물론 이미 해결책 없는 다음의 운영방식 덕분에 점점 주인이 줄어들고 있다. 다른 위젯이나 광고를 달아서 수익을 얻는 블로거가 태반이란 이야기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서도 지적한바와 같이 일부 카테고리는 불이익을 당하고, 많은 블로거들이 연예, TV, 스타 등의 카테고리로 옮겨가서 TV감상문을 작성하고 수십만원의 지원금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쯤에서 괜히 우민화를 추진하는 아프리카나 우민화에 성공한 군사독재 정부들이 떠오르는 것은 왜일까?

아무튼 지금 이 시간에도 다음뷰와 애드박스는 여러가지 이슈를 낳고 있다.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젠 안녕~


* 2월 4주 열린편집자의 면면을 보니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 300개의 글을 추천 하고, 더 많은 글을 읽으셨을테니 정상 생활이 되겠나 싶다. ㅡ,.ㅡ;;; 존경합니다. 여러분~

* 하나 더, 다음에서 블로그로 수익을 보려면 글을 열심히 쓰는 것 보다 시도때도 없이 글을 읽고 추천하는게 더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려드린다. 초보 블로거들은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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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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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의 핵심은 누가 뭐라해도 공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은 포털사가 아닌 포털사에 의해 검색이되고, 검색된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따라서 이미지의 훼손되거나 금전적 손실까지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포털의 힘이 막강해 지고, 각 포털사들은 검색결과를 자사의 틀에 맞추거나 이익에 편승하여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를 수차례 경험 할 수 있었다.



회사는 물론 개인의 이익까지 포털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소송이나 법적인 평가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이익을 위한 어떤 특별한 행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회사의 홍보 및 소셜미디어를 맡게 되어서 각 사이트별 EBS의 인지도나 포털에서의 반응에 대한 사례를 개인적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아무래도 포털은 각 방송사에서 얼만큼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서 검색결과가 상이하게 나옴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각 방송사의 관심 또는 포털에서 방송사 또는 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판가름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로 인해서 어떤 검색 결과가 바뀐다던가 바뀌지 않으면 직접 문의나 이의 제기를 위해서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네이버에서의 각 방송사 검색 결과

 

KBS의 검색 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MBC 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SBS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브랜드 검색이 된다(상업 기업의 경우와 비슷한 검색 - 이후 증권정보 결과
 

KBS, MBC 등과 비슷한 검색결과 편성표 이후 광고 출력

네이버의 지상파 검색결과는 검색결과가 말해주듯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방송사의 핵심인 편성표를 우선 제시하고 나머지는 광고를 보여주는 형태.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은 네이트의 방송사 결과

 

네이트의 KBS 검색결과는 방송사 정보를 무리없이 보여준다. 아래로 광고 노출
 

MBC의 검색결과 역시 KBS와 비슷한 양상
 

SBS의 경우는 NAVER와 마찬가지로 상업기업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방송사 정보 아래 증권정보가 검색됨.
 

포털 네이트의 경우 다른 지상파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로고를 비롯한 방송사 정보를 노출하고 있다.
한 가지 다른 방송사와 다른 점은 공감의 지수가 다른 방송사를 많게는 10배정도 앞서고 있다는 사실!!

네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식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닐까 의심해 봄.


네이트의 경우 친절하게도 방송사 정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방송사 로고까지 검색이 되고 편성표는 간단하게 아이콘으로 정리한 것이 눈에 띈다. 대표프로그램을 링크 걸어둔 친절함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단, 방송사에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은 다른 포털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음은 구글에서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구글에서의 KBS 검색결과는 바로가기 주소가 표시되고 각 프로그램, 다시보기 링크가 소개 된다.
 

MBC의 검색결과 KBS와 다른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SBS의 검색결과는 다른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증권정보가 표시된다.
 

EBS의 검색결과는 다른 방송사와는 다르게 프로그램별 바로가기 링크가 표시되지 않고 바로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왜 검색결과가 다른지는 며느리도 모를듯...

구글에서의 지상파 4사의 검색결과는 EBS의 경우 다르게 검색되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구글측에 문의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별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EBS를 검색한 사람들이 EBS의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를 공개 한다.

다음에서는 방송사의 검색결과 중 EBS에 대한 검색결과가 눈에 띄게 다른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음에서의 KBS 검색 결과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편성표를 먼저 보여주고 광고를 보여준다.
 

MBC역시 다음에서는 편성표가 먼저 보이고, 광고가 노출된다.
 

SBS의 경우도 역시 방송사의 편성표가 보여지고 광고가 보여진다. 다른 사이트와 다른점은 증권정보가 먼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광고가 보여지고 난 후 증권정보가 노출된다. 네이버나 네이트와는 다른 검색결과.
 

포털 다음에서의 EBS 노출결과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EBS 바로가기 링크 하나 이후

쭉...쭉...쭉...광고가 나온 후 편성표가 노출되고 있다. 이것은 단시간이나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노출문제로 지적된다.
이 검색결과를 27일전부터 모니터링 해오고 있지만 바뀌지 않는 것으로 볼 때 포털 다음에서는 EBS라는 방송사 혹은
EBS라는 검색결과가 자사의 수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포털 다음은 EBS의 검색결과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노출되도록 기만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포털사의 검색과 검색결과는 자사의 수익이나 이익을 위해서 맞춰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 4대 방송사이자 EIDF 등 국제적인 행사까지 같이 치뤘던 포털 다음의 EBS 검색결과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면이 많다. 물론 검색결과에 따라서 방송사가 사라지거나 수익이 나빠지는 등의 피해는 입지 않더라도, 포털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나 외국인이 이 현상을 바라볼 때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마치 EBS에서 원하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포스트와 글을 계기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서의 지상파 방송국의 검색결과는 적어도 다른 방송사와 격을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는 단기간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이미 1달 전부터 모니터링을 했지만 바뀌지 않고 있다.


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공영방송국이다. 이에 반해서 검색결과는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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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다큐멘터리[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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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DF(EBS International Documentary Festival)이 2010년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EBS와 상영관에서 열립니다. 지금까지 열렸던 어느 행사보다 크고 넓은 스팩트럼을 가지고 다큐멘터리를 즐길 수 있는 판이 열리는 것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주류 언론사, 방송사가 접근하지 못했던 삶과 인간에 대한 접근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EIDF행사를 통해서 EBS가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해외 어느나라보다 다큐멘터리의 본질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주는 행사가 될 것입니다.
▲ EIDF 2010 공식 포스터

EIDF2010 - '우리의 시선 너머(Flying over)'는 총 83개국에서 536편을 출품했습니다. 2009년보다 국가는 26개국, 출품작은 187편 늘어났고, 관심이 커졌습니다.  EIDF는 출품작 중 27개국, 49편을 엄선한 후 TV를 통해 하루 9시간 방영하는 것은 물론이고, EBS스페이스이화여대 아트하우스 모모,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도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EIDF2010은 총 3천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습니다. 다큐멘터리 행사 중에서는 국내에서 최고의 행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합니다. 올해 개막작은 EIDF가 2009년에 신설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 작품인 이승준 감독의 '달팽이의 별'(2010)이란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달팽이의 별'은 '시청각 중복장애인의 삶'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EIDF의 경쟁부문 '페스티벌 초이스'에는 12편의 엄선된 작품이 후보작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페스티벌 초이스의 작품


시간과의 사투
Beating Time

우리 가족은 성형중독 Beauty Refugee

악마라 불린 신부 The Devil Operation

디스코와 핵전쟁 Disco and Atomic War

날개 달린 코카인 Feathered Cocaine

가족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Family

집으로 가는 기차 Last Train Home

나의 납치범 My Kidnapper

달팽이의 별 Planet of Snail

남자의 초상 Portrait of a Man

사라지는 아이들 SOLD: Fighting the New Global Slave Trade

스페이스 투어리스트 Space Tourists


작품의 상세내역 - http://eidf.org/2010/sub02/sub0201.php

경쟁작을 심사하고, 시상하는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경쟁부문의 심사위원


폐페 단크바르트 Pepe Danquart |심사위원장
검은 승객(Black Rider)이라는 단편으로 1994년 오스카 상을 수상한 그는, 다큐멘터리, 픽션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장르의 영상물을 감독 및 기획해 왔다. 1978년 <Entire Output> 으로 독일 다큐멘터리상 (National Documentary Award)을 수상한 이래 왕성한 영화 제작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스포츠 다큐멘터리 3부작, 요세미티 암벽등반가를 다룬 2007년 <To the Limit>, 프랑스의 자전거 경주를 다룬 2003년 <Hell on Wheels>, 동서독 간의 아이스 하키 경주를 다룬 2000년 <Homegame>이 있다. 현재 독일 함부르크 예술대학 영화학과 교수이며, 다큐멘터리 필름들의 자문역을 비롯해 독일 문화부의 국가 문화 영화 기금 (National Cultural Film Fund (BKM), Ministry of Culture of Germany) 의 커미셔닝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모니크 시마드 Monique Simard
현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의 프랑스 프로그램 대표이며, 1998년부터 퀘벡의 다큐멘터리 제작사인 비라쥬 프로덕션의 대표이자 프로듀서이다. 2007년 퀘벡에서 인터액티브 프로덕션 사이트인 터뷸런트(Turbulent)와 파트너를 맺고 라디오-캐나다의 텔레비전 방송 <르 프릭 쇼 (Le Fric Show)>의 인터넷 사이트를 제작하여 상을 수상하였다. 퀘벡 영화 및 방송 프로듀서협회(APFTQ)의 다큐멘터리 부문 이사장, 그리고 퀘벡 시네마텍의 의장을 역임했으며, 몬트리올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의 창단 멤버이다.

아테프 달가모니 Atef Dalgamouni
알자지라 다큐멘터리 채널 전 편성 책임자이자 현재 알자지라 네트워크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요르단에서 태어나 미국 노스이스트 일리노이 대학에서 경영 학사를 취득했다 1992년에 워싱턴과 북부 버지니아의 무슬림 지역사회를 위한 라디오 쇼를 설립했다. 1996년 이래 알자지라 네트워크의 발족 멤버로, 2000년 아랍계에서 최고라 불리는 알자지라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2009,2010년 밉닥(MIPDOC)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2010년 반프 TV 페스티벌(BANFF) 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되었다.

박봉남 Bong Nam Park
프로듀서이자 감독. 지난 15년간 독립 영화인으로서, 30여 편의 작품을 제작 및 기획하여 KBS 와 EBS 에서 방영했다. <철까마귀의 나날>이라는 작품으로 IDFA에서 최고 중편 다큐멘터리 상을 받으며 국제 무대에 데뷔한 그는 현재 <배고픈 강>이라는 후속작을 준비하고 있다. 2009 년부터 한국 독립 프로듀서 연합의 부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2010 IDFA 심사위원으로 초청되었다. 2010년 한국피디대상 '다큐멘터리 부문’ 상과 올해의 PD 상을 수상했다.

이정욱 Jeong Ook Lee
EBS 기획다큐팀 다큐멘터리 PD로서 주로 인문학적인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해왔다. 미디어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룬 <TV와 인간(2004)>, <20일간 TV 끄고 살아보기 (2005)>를 제작하였으며, 동양인과 서양인의 심리적, 문화적 차이를 다룬 <동과 서 (2008)>를 제작하였다. 기타 <국가경쟁력리포트-문화강국이 되는 길 (2009)>등을 제작하였고 ABU(아시아방송연맹) 다큐멘터리 대상을 2005년과 2008년 2회 연속 수상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INPUT(국제공영방송페스티벌)에 2회 연속 초대 되었으며, 칸에서 열린 2009 MIPDOC(세계다큐멘터리페스티발)에서는 Trailblazer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실 경쟁부문에 들지 못하는 작품이라도 다큐멘터리의 특성상 그 가치를 부여함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좋다라는 평가를 내리는 것은 다큐멘터리를 느끼는 관객의 몫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큐멘터리 영화를 바라보면 한 작품도 소홀하거나 가치가 낮다는 평가를 내리기 어려운 측면이 존재합니다.

▲ EIDF2010 공식로고

비경쟁부문은 총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llenges, 꿈을 키우는 아이들

유럽방송연맹에서 20년간 계속되어온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Challenges>에서 엄선된 5편의 최신작을 EIDF 기간 동안 소개하고, 국내에서 어린이 청소년 다큐멘터리가 활성화 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보고자 마련된 섹션. 자기 인생에 처음으로 도전을 시도해보는 이 어린 주인공 친구들의 진지함은 인간의 존재 의미에 대한 답이 된다. 다양한 삶, 다양한 꿈과 도전! 목표는 달라도 도전에 임하는 그들의 자세는 아름답고 애잔한 감동을 준다. 물론 이러한 다큐멘터리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가족 영화로 손색이 없다!

 

■ 아름다운 단편 Beautiful Shorts

짧지만 특색 있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 다큐멘터리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경쾌한 작품들로 구성했고,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짧은 시간 동안, 색다르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 다시 보는 EIDF 2009 Reminiscence of EIDF 2009

지난 EIDF 2009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품들을 다시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된 섹션이다. 대상 수상작환생을 찾아서를 비롯해 작년 수상작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 섹션은 관객과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던 EIDF 2009 상영작 일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이다.

■ 해외 수상작 특별전 Award-winning International Documentaries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들로 구성된 섹션으로, 형식과 내용 면에서 세계 다큐멘터리계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들을 엄선했다. 올해 편성된 <더 코브>, <위대한 침묵>, <맨 온 와이어>, <식코>, 이 네 작품은 현실에 대한 도전이 돋보이는 보기 드문 걸작들이다. 영화가 주는 긴 여운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세상을 만나게 된다.

 

■ 아시아 다큐전 Asian Documentaries

우리나라와 아시아의 현주소를 살펴보는 섹션으로 급변하는 아시아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자본력이 미약하고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제작기반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영화들이다. <나르기스>, <사당동+22>, <내 집은 어디에> 등을 통해 자신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삶의 모습과  <내 이름은 살마>, <빌딩 173> 등을 통해 타인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삶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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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 사람, 사랑 All about Life

평범한 일상, 평범한 누군가의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힘이 돋보이는 다큐멘터리들을 모았다.EBS의 가족 시청자들을 고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작품으로 구성 했다. 가족 구성원, 지역 사회의 일원, 그리고 직업인으로서 우리네 삶의 단면들이 가진 향기를 느낄 수 있다. 

 

■ 에코 360 Eco 360

다큐멘터리를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돌아본다. 전 지구적 기후변화로 인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영상을 통해 그 대안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 하늘, 바다를 포함한 내가 살고 있는 어느 한 곳도 혼자 사는 곳이 아님을 실감케 하는 다섯 가지 작품을 모아보았다.

또한 대한민국 다큐멘터리의 현실을 인지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사전제작 지원 공개 심사와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감독들의 제작 노하우는 물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마스터 클래스, 경쟁부문 감독들이 참가하여 자신의 작품과 다큐멘터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디렉터 클래스, 감독과의 대화,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국내 방송 관련 포럼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어느 한가지 행사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하고 값진 행사들이 열리게 됩니다. 

내실이 더욱 깊어진 EIDF2010 다큐멘터리와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이 행사의 주최는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후원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방송콘텐츠진흥재단,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도움을 주는 행사입니다.

EIDF 공식 홈페이지 - http://eid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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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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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오픈캐스트 시작을 보면서 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졌었고, 그 우려가 이제는 기대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를 시작하면서 과연 잘 될 것인가?라는 물음에 쉽게 답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시작하는 것 최선을 다해서 해보자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사실 블로그 하나도 관리를 잘못하고 있는데 너무 일을 벌리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우선 초보라 잘 모르니 많은 분들의 조언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당분간은 지금까지 발행했던 글들을 차곡차곡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을 올려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분위기 파악은 물론 기능파악까지 알게되면서 더 나은 글을 발행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모노피스의 오픈캐스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opencast.naver.com/MO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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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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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쉽게 글을 적고, 나누고, 공유하는 것.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티스토리에서 함께 블로그를 운영 할 분들을 모십니다. 초대장은 넉넉하지 않지만 이전에 초대를 드린 분들이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아서 이렇게 다시 초대를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설명을 비밀글로 남겨 주시면 됩니다. 퇴근 후 확인하고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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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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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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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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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티스토리 공지를 통해서 안내가 된 내용 -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업데이트는 현재 수많은 블로그가 속해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터넷에서 검색이 생활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광고, 마케팅 등 수익을 가져다 주는 주요 원천인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네이버가 다음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는 지금, 구글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검색에 그 해답이 있습니다.


다음은 스마트폰 용 어플리케이션을 하나 발표했습니다. 바로 음성을 통한 검색을 지원하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세상의 트랜드가 바뀌고 있고, 생활, 문화가 바뀌고 있는 것 입니다.

예를들어 우리동네 짜장면집을 검색해서 음식을 주문하고 싶다면? 아이폰에 'XX동 중국집'이라고 검색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갑자기 차가 고장이 났다면? 카센타, 정비소 등을 검색하면 위급한 순간이나 사고에 대해서 대처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음성검색은 손가락이나 터치펜 등을 이용하지 않고 검색을 가능하게 합니다.

아주 편하게 전화를 하듯이 목소리로 검색이 가능하고 자판을 누르는 번거로움이 사라지게 됩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2010년 6월 9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다음어플을 설치한 어플리케이션 화면에서 검색창 옆의 마이크 아이콘을 실행하게 되면 바로 DAUM 음성검색을 실행 해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용 DAUM 음성검색 - 생활을 바꾸는 도구로 성장 할 것입니다.


또 하나 소개 할 검색기능은 바로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입니다. 검색의 대세가 바뀐지 한참이 지났습니다. 이미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만... 잠시 설명합니다. 검색의 대세로 지칭하는 것이 익숙한 지금 가장 전문가의 답변은 지식을 공유하거나 카페의 폐쇄적인 정보창구가 아닌 개인블로그의 전문 정보화에 있습니다. 수십 만명의 방문자가 방문하는 방문자는 물론 최신소식과 정보, 사건, 사고를 공유하는 블로그까지 그 정보를 뱉어내는 속도가 포털사이트의 정보나 트위터의 정보와는 격을 달리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문가적인 식견이나 의견이 궁금하다면 블로그와 연계되어 있는 트위터를 사용하거나 직접 블로그에 방문하여 질의, 응답을 듣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의 강화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주요기능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검색 속도의 향상은 물론 제목과 본문을 함께 검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개별 블로그의 전문성은 이제 파워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자신이 맛을 찾는 여행자라면 맛집과 사진, 여행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공유 할 수 있고, 술집을 안다면 수많은 친구들과 즐거운 이야기와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개별블로그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3단어까지 조합해서 검색한다면 더 많은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지원하는 블로그 기능 중 하나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아주 짧은 예가 될 수 있겠지만 짜장면집에서 제일 잘하는 음식을 검색하거나 단무지가 맛있다 등등의 세부적인 검색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없이 좋은 검색 기능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바로 1차적인 검색이 아닌 다각화 된 검색을 통해서 지식 공유의 기반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 어떠십니까?
생활이 편해지고 있음을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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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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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시는 블로그에 입성한지 얼마 안되는 분들, 또는 혼자 놀고 계신 당신! 모두 이 글을 모두 읽고 나서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 뷰의 손가락을 눌렀으면 하는 큰 바램이 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저작권법까지 제대로 엮여서 온국민에게 지탄을 받아 주시고 전여옥의원을 이기겠다는 신념이 있는지도 모를 그녀 덕분에...제대로 낚이거나 엮여서 들어오셨던 수많은 분들...

 

도대체 누가 찍은 사진일까?


엄청난 트래픽을 불러 일으켰던 포스트가 하나 있습니다.
나경원의원 비방 네티즌 처벌해야  바로 이 글 입니다. 이 글을 필두로 해서 이상한 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 달린 댓글에 대한 답 글을 달지 않기로 한 것 입니다. 약 2달동안 제대로 답글을 달지 않았던 실험을 해봤는데 몇가지 느낀 점(자랑 아닙니다. 덧글 주셨던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을...)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당연하게도 어떤 통계자료나 정확한 예측, 결과는 아니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딱 제 생각과 맞물리고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부분만을 나타내는 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월 방문자 100명 미만인 분들은 왜 블로거들이 특히 파워블로거들이 방명록과 댓글쓰기에 중요성을 강조하는지를 알게 해 주는 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댓글쓰기 하면 우선 2가지가 있습니다.

1. 내 포스트의 댓글

2. 너의 포스트의 댓글

 

이 실험은 내 포스트의 댓글을 달지 않은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너의 포스트에 나의 댓글을 달았다는 것을 주목 해 주세요.

 

ㄱ. 이웃 위주의 방문객이 증가

당연하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쓸데없이 블로그에 오는 경우는 검색유입을 빼면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인맥관리가 더없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웃 위주의 방문객이 많다는 것은 당신이 이웃관리 또는 인맥관리, 트랙백, 댓글, 링크를 원활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이자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블로거들은 언제 인연을 끊을지 모르니 계속 이웃분들에게 애정을 쏟아야 합니다.

 

 

ㄴ. 방문자들의 스팸화

티스토리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증상이 요새 많이 보였습니다. 관리를 못한 죄도 인정하고 싶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볼 수 없었던...보더라도 한 두 건이었던 스패머들이 광고 글을 답글로 달아주었습니다. 잠깐 스치듯 보면 이 블로그는 영어권 사람들도 많이 오는구나 생각되지만...구글 광고 하나 눌러주지 않는 분들이기 때문에 블로그에는 괜한 트래픽과 방문자만 늘어나고 바보 블로그가 되기 쉽습니다. 스패머들은 보는 즉시 삭제!해 주시고 스팸 댓글에 낚여서 방문자 수가 유지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ㄷ. 내 글 때문이 아닌 블로그의 중요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중요 한 것은 포스트의 중요성보다는 블로그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와 같은 말은? 잘 쓴 포스트 하나가 블로그 전체를 단기간 먹여 살릴 수 있지만 블로그의 일관된 성격이나 정보, 콘텐츠가 원활하게 제대로 블로그 손님들에게 보여져야 하는 중요성입니다. 우연찮게 히트를 기록한 포스트를 유지 하려면 비슷한 글을 지속적으로 노출하거나 비슷한 글을 쓴 글에 댓글과 트래픽을 기록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콘텐츠를 어느정도 기획작업을 통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기획작업이라 하는 것은 어렵게 생각 할 필요가 없습니다. 6하원칙을 기본으로 하는 것과 이 포스트가 누구에게 중요하게 어필 하겠는가?를 생각하고 글을 쓴 후 3일 정도 후 돌아보는 작업을 하면 됩니다.

 

 

ㄹ. 양심

댓글, 답글을 적지 않으니 방문자 수와 댓글, 트랙백 수도 적어집니다. 적으면 되지만 적지 않으니 블로그 운영자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모르는 상태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더 자세하게 말한다면 양심이 털이 난 것 처럼 뜨끔했습니다. 그나마 양심이 있다면 답글을 달고 답방을 가서 친근한 말쏨씨로 이웃님 사랑합니다~~ 외쳐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위트있는 한 방의 댓글 하나가 그 관계를 성립한 분들과 오래도록 관계를 유지 해 줍니다.

 

 

ㅁ. 좋은 글에 불황없다.

다굴. 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온라인 게임에서 캐릭터를 공격하는 몬스터들이 약하긴 한데 수십마리가 공격 할 때 캐릭터가 거의 정신을 잃으면 이런 말을 합니다. '다굴에 장사없다' ^^

좋은 콘텐츠와 글에는 끊임없이 방문자가 증가합니다. 내 이웃으로 만드는 방법 중 유용한 것은 그 이웃에게 말을 걸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하면 됩니다.

 

당연하게도 서로 윈윈하는 구조일 수 있겠지만 너무 많은 이웃은 그것 또한 무의미 합니다. 잘 가보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교류한 상태에서 좋은 글을 쓰기위해 노력한다면 지속적인 트래픽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ㅂ. 목숨걸지 않아도 블로그는 굴러가더라.

예전에도 공개 했지만 말입니다. 블로그 하기 싫으면 절에라도 다녀오시면 됩니다. 주인 없는 블로그에도 사람은 다녀가고 관심 글에 덧글 하나 남겨줍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런게 싫어요.

 

제 글을 하나 등록하고 열심히 다른 블로그 돌아 다닙니다. 댓글쓰고, 트랙백, 방명록에 글을 적는겁니다. 사람들이 들어오죠. 많아야 3줄 정도되는 덧글놀이...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번개를 한 번 치고 고기 먹으면서, 콜라먹으면서 블로그 관련 수다를 떠는게 우리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안해봤다구요? 그럼 말을 하지 마세요. ^^

 

 

ㅅ. 인간임을 보여라.

자...여기서 대변 일을 처리 할 때 휴지를 안보고 엉덩이 깊숙한 곳에 묻어 있는 그 오물을 안 보고 계속 닦아내는 사람 있습니까? 왜 휴지를 볼까요? 바로 언제까지 내가 그 것...똥이라 불리우는 그 넘을 닦아야 하는지 보는 겁니다. 우리 모두 인간입니다. 댓글놀이, 추천놀이, 숫자놀이...이런 짓 하기에는 너무 늙고 병들었어요. 그냥 느낀대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아이가 딸이지만 장군감이다... 어떻게 이런 글을...대신 농담임을 표시하는게 좋지요. 막 이러자는 거 아닙니다. 그냥 사람냄새 날 정도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보자는 취지 입니다.

 

 

o. 방문자 수 늘어날까?

블로그는 시간 싸움입니다. 아마도 몇 년 안에 인기가 시들 해 질 것 같습니다. 이미 포화된 시장이지만 획기적인 상업아이템은 없습니다. 몇몇 업체들의 리뷰하고 상품받고...이벤트, 사업도 돈이 안된다 싶으면 아무도 협찬하고 사업 안 할 겁니다. 그 때를 데뷔하여 열심히 리뷰 써봐야 소용 없습니다. 보고 느끼고, 내 콘텐츠 만들어 놓지 않으면 소용없는 겁니다.

 

방문자 수는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시간입니다. 시간내서 들러주고, 방문하고, 이소리, 저소리 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겁니다. 참 쉽죠?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 해 줍니다. 아니면 몸이 2~3개로 늘어나야 하겠죠.

 

좀 정보가 되지 않는 글을 적더라도 열심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너의 포스트의 댓글은 다음 시간에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 VS 티스토리 7가지 비교
온라인, 블로그 생활이 구글로 변하는 이유

인터넷을 하면서 가소롭게 보이는 것들.

 

공감, 증오, 낚임, 허탈, 사랑, 당황, 뭐야? 이런 느낌...등을 경험 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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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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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제공하는 G메일이 맘에 든다. 우선 수목원과 같은 느낌으로 스팸과 스패머가 존재 하지 않는다라는 점만 봐도 충분히 메인 메일로 활용하기 이로운 점이 많다. 필요한 정보만 볼 수 있고, 중요한 메일을 신속하고 불편함 없이 활용하기 좋은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 미네르바 사건만 들춰내보더라도 포털의 개인정보를 정부에 넘기는 사건?은 일어나지 않을 법 하다. 또, 모 방송국 PD의 메일도 검찰께서 친히 보고 계시다니 놀라운 희대의 코미디 아니겠는가?

 

최근이긴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를 탈퇴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았다. 다음이라는 국내 굴지의 포털사가 내 뒤에 있다는 것도 자부심이었고, 물론 네이버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 느낌이긴 하지만...결국 불편한 점을 이기지 못하고 옮기게 되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혜택을 많이 누린 것 같다.

 

많은 콘텐츠와 정보, 트래픽, 광고수익, 검색노출 등 몇가지 중요한 점이 마음에 걸린 탓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결국은 구글 블로그로 이전을 했다. 정확하게는 텍스트큐브라고 해야 할런지도...

빠른 속도를 지원 해 주고 있고, 나같은 사진쟁이에게 사진에 용량에 제한도 없었을 뿐더러 자극?적인 사진이나 어떤 규범에 어긋나지 않는 사진을 업로드 한 경우 가시적인 경험은 없었지만 보호 받고 있을 정도의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지금은 티스토리는 방치 상태로 둔채 구글 블로그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운영도 쉽지 않아서 '이웃블로거'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구글 서비스 중 으뜸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구글문서라는 기능이다. 웹에서 편집이 가능한 워드, 스프레드시트 등의 기능의 문서를 편집 할 수 있는데 입력만 하면 바로 저장이 가능하고 돌발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여주니 유저입장에서는 효자가 따로 없다. 명함의 주소와 연락처를 구글문서에 입력 해 두고 이용을 하기 때문에 인터넷만 가능한 곳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다. 핸드폰의 주소록을 온라인상에 넣어두면 더 없이 좋겠다고 생각된다.(지금 서비스가 되고 있는지도...)모를 일이다.

 

워드편집과 스프레드시트와 함께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이디어를 그리거나 적어 둘 수 있는 PDF파일의 편집이다. 구글 오피스의 3형제 중 누구하나 처지는 기능이 없지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다. 기존 워드 편집 프로그램보다 디테일한 기능을 구현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편집이나 구성하는 방법이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다르기 때문에 적응을 하려면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접근하는게 편하다고 생각된디ㅏ.

 

몇 년 전 구글 메신저를 사용 해 보겠다고 등록한 이유 잘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 바로 구글 오피스였는데 현재는 비지니스는 물론 어떤 스케줄에서도 적시적소에 사용하고 있고, 좋은 결과를 내 보여주고 있다.

 

구글을 처음 봤을 때와 현재의 모습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 이것이 바로 한 프로그램이나 검색을 이용 할 때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서비스 이용시간이 더디거나 느리거나 에러가 많이 보인다면 아마도 이 문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제일 먼저 풀어야 할 시급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크롬은 익스플로러보다 훨씬 독창적이었고, 매력이 넘쳤다. 크롬의 최고 장점은 인터넷에서 중요한 속도라고 볼 수 있다. 속도가 과할 정도로 넘치는 사이트도 존해하고 그렇지 않은 사이트도 존재하겠지만 수많은 편의기능을 쉬운 설명으로 설명하고 속도가 빠른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유저들은 지속적으로 늘어 갈 것 이다.

 

OS에서도 진출하려면 구글의 희망?과 욕망이 교차되는 시점이다.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변화시켜서 상품을 구성하고 내 놓을지 기대가 많다. 적어도 독과점 형태의 MS의 나쁜 모습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 구글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겸손하다라고 생각된다. 구글의 검색창은 말이 없지만 결과는 수백, 수천가지를 표현한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겸손한 느낌을 많이 들게 하는 모습이라 생각된다.

 

* 죄송합니다. 언론노조 최상재위원장의 체포소식에 트랙백걸기 실수를 해서 본의 아니게 링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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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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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란 시간이 몽땅 흘러버렸습니다. 보람차게 보내셨나요? 도봉산역에 생긴 '청포원'이란 곳에 가고 싶었는데 주말내내 비가 와서 아쉽게도...다음으로 미뤘습니다.

그 동안 못했던 사진 장비들을 정리했고, 일주일 동안 미뤘던 셔츠를 다림질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완성한 사진액자에요.

구글우수블로그 당첨으로 받은 넷북을 만져봤는데 사실 넷북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작은 형태와 화면에 놀라서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_-; 행복한 고민이겠죠. 사진은 찍어두었는데...인증샷은 없네요. ^^; 다른 우수블로거 여러분들도 당첨된 상품을 받으시고 잘 활용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블로그에 사진 몇 장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기로 와이프와 약속을 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변화가 없을 블로그에도 다시 힘을 실어주고자 합니다. 바로 관심블로그 목록을 개편 할 생각입니다. 1위부터 200위까지 등록이 되어 있는 블로그에 활동이 없는 분들을 삭제하고 새로운 분들을 등록하려고 합니다. 이미 한 달 전에 생각을 한 것이지만

이제야 실행하게 됨을 용서하시길...

 

회사에서 적은 글을 발행 해 버렸네요. ^^;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작성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정신이 없었는지...^^

 

넷북은 왼쪽 하단에 보이는 작은 녀석입니다.

상당히 작아서 놀랐습니다. =.=

이렇게 정리가 좀 되었구요 다른 방들도 사진을 담아두었으니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사진을 담았습니다. 역시 사진은 찎어야 맛! 인것 같아요...후후

 

여름휴가는 모두 계획하셨는지요? 저는 구글애드센스 수익을 모아서 휴가비에 보탤 예정입니다. 비록 수익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참 7월 18일에 진행하는 제7회 태터캠프에 오시는 분이 계신가요? 저는 참가 신청했습니다. 그 날 오시는 분은 저와 꼭 인사를 나눠주세요. 사진 한 방씩 찍어 드리겠습니다...ㅎㅎ

 

 

모두 계획되고 노력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찍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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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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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이하 티토)를 사용하다가 현재 티스와 텍스트큐브(텍큐) 2가지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텍큐는 기존 사용자들의 초대장이 있어야 진입 할 수 있었는데 그 진입장벽이 티토보다 높은 것 같았습니다.

 

도무지 초대장을 어디서 누구에게 받아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블로그를 새로 개설하고 운영하는 이벤트를 텍큐에서 진행하기 전 티토의 이웃분에게 초대장을 받아 둔 것으로 운영을 해보고 티토와 텍큐의 장단점을 솔직하고 가감없이 적어봅니다.(정확하지 않은 정보이니 바른 정보가 아니라면 댓글로 지적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이동속도

 

사실 어떤 것을 처음에 넣을 것이냐?를 고심하다가 1번 항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드리고 설명을 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이렇게 표시를 해 두고 이동속도에 관한 체감을 전합니다.

 

티토의 경우는 무엇인가를 클릭하면 약간 딜레이(0.5 ~ 1초 내외)가 있고 나서 이동을 하게 됩니다. FPS게임을 하다보면 분명 적을 보고 총을 쐈는데 먼저 누워버리는 느낌이랄까 약간의 더딤현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텍큐의 경우는 티토보다 이런 속도 체감이 덜 합니다. 시스템, 서버, 과부하? 등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더 빠른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약간의 피곤함이 덜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킨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분석을 한다면 같은 스킨을 통해서 같은 글을 클릭 해보고 판단 할 수 있겠지요.)

 

 

2. 검색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페이지에서 검색되어지는 것을 비교 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고, 텍큐는 구글에서 인수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각자의 페이지에서 검색이 되는 것이 틀릴 다른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단지 의구심이 드는 것은 다음에서 티토의 글이 잘 검색이 되고, 텍큐의 글은 검색이 안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같은 검색어를 검색하더라도 티토의 글이 먼저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텍큐의 글이 전혀 검색이 안되는 것이 이상합니다. 이것을 정책이냐 아니냐를 놓고 볼 것이냐?는 각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가 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알고리즘에 의해서 검색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분석이나 검토가 필요합니다.

 

 

3. 글쓰기 환경

 

글을 편집하는 글쓰기 창과 메뉴에 대한 비교입니다.

 

티토의 경우가 훨씬 진보된 형태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텍큐의 경우 정식오픈이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미리 생각해 두어야 하겠지만 차이가 월등합니다. 예를 들면 스킨에 따라 글쓰기 창의 넓이가 바뀌는 티토의 글쓰기 창과 기타 여러가지 성능이나 기능을 이용 할 수 있는 부분에서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했던 티토의 손을 들어주어야 정상입니다.

 

단지 해결이 안된 부분 하나는 현재 티토의 경우 10장 이상의 사진을 올릴 경우 그 사진들의 업로드 순이 아닌 랜덤?형태의 순서로 사진이 업로드 되어 뿌려집니다. 그리고, 같은 사진들이 반복되어서 표현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합니다. 이 한가지는 텍큐의 손을 들어 줄 수 있습니다. 속도가 빠르고 앞서 언급한 티토의 오류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점 입니다.

 

 

4. 이웃 분석 ^^

 

이웃 분석이라고 해서 아주 거창할 것이 없습니다. ^^;  블로그 이웃을 비교하는 것이 쉽지 않고 단방향으로 말씀을 드리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이 아니라는 점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이웃간에 아주 특별하고 정다운 관계를 생각 할 수 있지만 이 것은 블로그의 성능을 비교하는 자리에서 할 이야기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야길 꺼냈으니 이야기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지 지금 보여지고 있는 이웃분들의 느낌을 짧게 설명하면 티토는 티토의 블로그 개설인원과 운영하는 분들의 다양화로 인해서 여러가지 이득을 보는 선수들이 많아졌고, 텍큐는 순수 블로그를 지향하는 분들이 많음을 느낍니다. 단편적으로 티토의 포스팅 인사들은 대부분 한 두줄로 끝나는게 많았고, 텍큐는 자신의 소신과 느낌을 가감없이 들려주기 때문에 솔직한 포스트와 제 블로그의 지향점을 일깨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이 중요한 것은 옳은것, 바른것, 정직한 글을 쓰자는 제 생각과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모든 분이 그렇다고 할 수 없습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블로그로 자신의 정보와 트래픽 등의 이득을 얻으려면 티토의 파워블로그를 구독하시거나 이웃으로 등록해서 자주 찾다 보면 모든 면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요새 느끼는 하나는 부담없이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서로의 정보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실 것이라면 텍큐에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5. 이벤트

 

항상 반복되는 일상. 우리 참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아내가 있으신 분들은 아내를 위해서 이벤트를 하는게 정상입니다. 꽃을 선물할수도 있고, 와인파티를 해도 즐거울 것 입니다. 부모님과의 삼겹살 파티 등 생각만 해도 즐겁습니다. 아이들과의 소풍도 마찬가지겠죠? 이런 이벤트의 개최 및 운영은 확실하게 티스토리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운영자들의 덧글 솜씨도 좀 더 세련되거나 매너좋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텍큐의 운영자들이 나쁘다, 불친절하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

 

 

6. 이웃관리

 

티토보다 텍큐의 손을 들어주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티토의 경우 이웃관리라고 하는 것이 특별하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링크를 공유하고 RSS를 구독하는 경우인데 텍큐의 경우 이런 점이 분명합니다. 싸이월드나 네이버블로그 처럼 1촌이나 이웃블로그로 등록을 할 수 있고, 이것을 이용해서 RSS구독과 댓글, 글의 발행 등을 관리 할 수 있는 특화 기능이 존재합니다. 기존의 RSS구독 보다 좀 더 편한 기능을 제공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점이 중요한 것은 블로그의 개념에서 빠지지 않는 소통이란 부분을 중요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 입니다.

 

 

7. 트래픽

 

2번 항목의 검색과는 별도로 트래픽이란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티토의 경우는 다음에서 운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다음 메인이나 다음 뷰의 이슈, 베스트 글로의 등록이 텍큐 블로그보다 훨씬 용이함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정확한 통계라던가 분석은 없지만 여러 블로그에서 문제를 제기 했던 점과 제가 체감으로 느꼈던 부분을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는 것 입니다. 블로그 운영시 자신의 블로그에 하나의 광고라도 유치하고 있다면 무시 할 수 없는 부분이 바로 트래픽입니다. 티토의 경우 종종 의외의 글들이 트래픽 폭탄을 맞음과 동시에 즐거운 수익을 얻고 있습니다. 가끔은 납득하기 어려운 글들도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베스트가 무엇이냐?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구글에서는 트래픽 폭탄 안주시나요? ^^

 

* 저는 텍스트큐브를 운영하면서 구글 수익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텍스트큐브를 운영해서 그런 것 보다 텍스트큐브와 티스토리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상태이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아무래도 수익을 우선 시 한다면 트래픽이 높게 발생되는 서비스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이상 아주 짧게 나마 텍스트큐브티스토리 블로그의 경험을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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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모양을 누르시면 이 글을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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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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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터넷은 누가 머라해도 포털이 흔들고 있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뉴스의 개념을 한단계 업 시켰다고 해도 좋을 다음 뷰(구. 다음 블로거뉴스)를 비롯해서 각종 인디영화제와 인디밴드, 독립문화를 지원하고 육성하는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네이버, 다음, 파란, 네이트 등 국내 포털의 영향력은 이제 온라인을 넘어서 오프라이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의 네이버 지원은 충격이상이었습니다. 온통 녹색 검색창과 네이버의 이름으로 부산시내가 도배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천만원의 주인공은?

 

한글을 지원 하겠다는 네이버의 포부를 비롯해서 1등에게 천만원을 주는 폰트개발에 투자하는 금액을 보면서 과도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만... 문화콘텐츠 및 아이템에 정부의 지원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문화콘텐츠에 대한 정부의 가벼운 생각을 돌이켜보면 포털의 이런 정책과 마케팅 이벤트는 분명 온라인을 이용하는 네티즌과 문화콘텐츠의 발전 및 미래에 대한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재가 재산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글씨만 잘 쓰면 결코 작은 돈이 아닌 천만원이라는 돈이 생기는 이벤트!! 글씨만 쓸 줄 알면 도전 할 수 있는 지원형태도 매력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이벤트들이 나중에 문화 콘텐츠를 크게 발전시키는 디딤돌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

 

글씨를 잘 쓰시거나 개성있게 쓰신다면 꼭 참여를 해 보셔서 좋은 결과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이벤트 페이지의 링크입니다.

http://hangeul.naver.com/hand.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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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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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블로거뉴스의 행보는 지나침이 없었습니다. 계속 불어나는 블로그 숫자와 비례하면서 엄청난 속도로 성장을 해왔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를 오늘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변경이 된 상태고, 변경된 부분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개편된 View의 로고

 

문제를 제기한 블로거는 베스트 기사(블로거뉴스)를 단골로 만들어 내시는 http://mlbspecial.net/ 의 카이져(김홍석)님입니다. 다음 글을 보시면 어떤 문제가 있었는 알 수 있습니다. http://v.daum.net/link/3137817 

 

글의 중요한 포인트는 일반 블로거의 추천과 열린편집자로 불리우는 분들의 추천으로 베스트 기사가 선정되는데 분명하게 열린편집자로 이름을 날리시는 분들의 추천이 있었음에도 베스트 기사로 선정이 안되서 생긴 문제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글은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그러나 열린편집자들의 추천에 의해서 베스트에 선정된 글들은 열린편집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포털 다음의 편집자들에 의해서 다시 편집을 당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핵심입니다. 아무리 뛰어나고 훌륭하고, 추천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다음편집자의 손을 거치면 아무런 효용성이나 중요함, 좋은 글이 아닌 글로 변하게 됩니다.

 

다음 블로거뉴스는 다음 View로 이름을 변경하고 블로거의 글을 클릭하면 다음의 트랙픽을 유도하는 링크로 변화하게 됩니다.

 

'블로그주소/포스트'의 번호 이런 형식이 'v.daum.net/link/포스트의 번호'로 변경되어 불편함과 다음 View의 이익을 챙기는데 급급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도 몇 번 베스트에 올랐다가 일반 글이 된 경우가 있습니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비판을 한 경우도 있었고, 열린편집자나 운영방식을 꼬집은 경우였습니다.

 

건전한 비판을 제대로 보지 않고 듣기 싫은 소리를 듣지 않는다면 더이상 발전이란 것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곧은 소리를 듣고, 반성하고 수정, 보완해야 진정으로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 원활하게 됨은 물론이고 발전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언급했던 사례들과 관련한 글들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다음 메인노출 5시간만에 내려진 내 글

http://lucifer625.tistory.com/249

 

블로거뉴스 Best를 줬다가, 도로 빼았아가는 이유는 뭡니까?

http://moneyamoneya.tistory.com/152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다가 취소당한 사연

http://krang.tistory.com/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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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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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블로거들이 전자제품 회사의 리뷰를 적거나 홍보를 해주고 대가로 뭔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한물 간 마케팅이 될 것도 같은데 아직 유효합니다. 왜? 지금도 그런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털어 놓차면 참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이자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네르바라는 네티즌을 좋아했었고, 다음측에서 미네르바의 정보를 넘겨주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다음도 대한민국의 일개 회사이고, 정부의 압박을 저지하지 못하는 기능을 가졌다는게 아쉽기 때문입니다. 다행한 것은 국내 포털 1위 네이버보다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투브의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구글이 한바탕 난리?를 펼쳤지만 결국 구글은 자신의 회원도 아닌 사람의 인권까지 챙겨주는 성실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한 마케팅에선 상당히 타격을 입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정하거나 어느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의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난로 극악무도하게 변해가는 정부의 네트즌 압박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유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선물을 아무리 많이 날려도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자유가 사라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자유롭게 블로거뉴스나 티스토리에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다가 연행되는 시민들, 시위, 집회를 폭력시위로 둔갑시키는 경찰들이 존재하고, 정부 입맛에 맞는 수사를 펼치는 검찰을 보고 있자니 다음의 힘이나 역할, 유저에게 주는 편의성이 좋다...라고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유냐 자유가 아니냐는 1인미디어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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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블로거들이 전자제품 회사의 리뷰를 적거나 홍보를 해주고 대가로 뭔가를 받아서 사용하는 것은 이제 한물 간 마케팅이 될 것도 같은데 아직 유효합니다. 왜? 지금도 그런 일을 열심히 하고 계신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구글이 인수한 텍스트큐브 서비스는 아래와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솔직하게 털어 놓차면 참 구미가 당기는 아이템이자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미네르바라는 네티즌을 좋아했었고, 다음측에서 미네르바의 정보를 넘겨주었다는 뉴스를 보면서 다음도 대한민국의 일개 회사이고, 정부의 압박을 저지하지 못하는 기능을 가졌다는게 아쉽기 때문입니다. 다행한 것은 국내 포털 1위 네이버보다 자유로움을 추구하고 기능을 갖추기 위해서 노력하는 점이 중요합니다.

유투브의 문제를 가지고 정부와 구글이 한바탕 난리?를 펼쳤지만 결국 구글은 자신의 회원도 아닌 사람의 인권까지 챙겨주는 성실하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이번 우수블로거 선정과 관련한 마케팅에선 상당히 타격을 입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저는 아직 방향을 정하거나 어느 서비스가 좋다 나쁘다의 결정은 하지 못했지만 난로 극악무도하게 변해가는 정부의 네트즌 압박을 바라보고 있자면 자유로운 땅에서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주어도 선물을 아무리 많이 날려도 할 말을 하지 못하는 자유가 사라진다면 말짱 도루묵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자유롭게 블로거뉴스나 티스토리에서 말하지 못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거리에 나가서 길거리를 다니다가 연행되는 시민들, 시위, 집회를 폭력시위로 둔갑시키는 경찰들이 존재하고, 정부 입맛에 맞는 수사를 펼치는 검찰을 보고 있자니 다음의 힘이나 역할, 유저에게 주는 편의성이 좋다...라고만 말하기에는 뭔가 부족한게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자유냐 자유가 아니냐는 1인미디어의 전성시대를 열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커다란 이슈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하느냐?는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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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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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표를 해도 마찬가지요.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고정아이피를 유동아이피로 바꾸기만 해도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친구의 공모전 온라인 투표때도 그랬고, 애완견 콘테스트 투표때도 그랬다. 가서 한 번 투표를 해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메신저로 들으면 그 뿐 이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모두 입선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볼 때 공정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어리석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모른다.

차라리 어떤 특정한 집단의 평가를 통해서 부정 투표를 방지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도 매한가지다. 블로거뉴스나 포털 다음, 열린편집자와 블로거들에 대한 비판을 적은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를 올리기는 참 힘들어 진다.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비판글을 썼던 블로거들이나 블로그를 보면 추천수가 적은 것을 눈에 띄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곤란하다. 이 모종의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나 서로의 추천은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도 마찬가지다. 이런 시스템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들어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계속 이런 방식으로 운영 될 것 같다.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은채...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추천을 하면 추천점수가 비 로그인 시에 부여 받을 수 있는 추천의 100배를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회원의 아이디 5개만 갖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글이 상위에 랭크되고 위젯랭킹에서 글 노출이 많이 된다. 이런 맹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사진 전시회를 같이 하는 분들이 속해 있는 사진사이트 레이소다에서도 이런 일들은 입이 아플정도로 많이 나왔다. 즉 레이소다 1면의 쾌감과 더불어 조회수, 추천수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추천을 하는 즉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천을 해서 1면에 가길 원했지만 어느 회원들의 오랜 추적끝에 탄로가 나고 급기야 회원 탈퇴를 하고 말았다. 그 중 어떤 회원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안부를 물어보는 회원이었지만 마약과 같은 추천 시스템과 자신의 욕심때문에 평생 취미인 사진을 다시는 찍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블로그가 이슈화 되고 추천이 많아서 많은 트래픽과 덧글이 늘어나고 자신의 블로그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즉, 자신의 블로그의 상업성을 부각 시키고 좋은 글임을 커뮤니티와 소통을 통해서 가식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곤 뒤에서 자신의 수입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없거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업성을 내재한 사람들이 광고를 등장 시키고, 좋은 리뷰를 쓰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광고가 늘려진다 하더라도 그 블로그의 글이 좋은 글임을 보증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는 다양화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1:1 커뮤니티와 소통의 관계를 저해하고, 트래픽 폭탄을 즐기면서 이 블로그의 광고 수입을 통해서 사람의 이면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블로거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장사가 잘되는 집에 가서 장사가 잘된다고 나쁜 곳이라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그 블로거들이 상도의를 어기거나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비방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대한 분석과 내용을 통해서 양산하고 있는 방문자 수를 어떤 면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욕심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욕심을 부린 기억이 있다. 결국 그런 욕심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던 경험이 있다. 공정하지 못한 추천제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집단이 되면서 불공정이 공정함으로 뒤바뀌게 되는데 사실 그런 집단안에서 계속 생활하거나 행동하면 그 불공정함을 공정함으로 인정하는 생각을 갖게되고 행동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불공정함의 여러사람이 모여서 공정함으로 인식되는 사례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것과 비판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불합리 한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상업성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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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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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표를 해도 마찬가지요.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고정아이피를 유동아이피로 바꾸기만 해도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친구의 공모전 온라인 투표때도 그랬고, 애완견 콘테스트 투표때도 그랬다. 가서 한 번 투표를 해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메신저로 들으면 그 뿐 이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모두 입선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볼 때 공정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어리석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모른다.

차라리 어떤 특정한 집단의 평가를 통해서 부정 투표를 방지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도 매한가지다. 블로거뉴스나 포털 다음, 열린편집자와 블로거들에 대한 비판을 적은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를 올리기는 참 힘들어 진다.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비판글을 썼던 블로거들이나 블로그를 보면 추천수가 적은 것을 눈에 띄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곤란하다. 이 모종의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나 서로의 추천은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도 마찬가지다. 이런 시스템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들어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계속 이런 방식으로 운영 될 것 같다.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은채...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추천을 하면 추천점수가 비 로그인 시에 부여 받을 수 있는 추천의 100배를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회원의 아이디 5개만 갖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글이 상위에 랭크되고 위젯랭킹에서 글 노출이 많이 된다. 이런 맹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사진 전시회를 같이 하는 분들이 속해 있는 사진사이트 레이소다에서도 이런 일들은 입이 아플정도로 많이 나왔다. 즉 레이소다 1면의 쾌감과 더불어 조회수, 추천수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추천을 하는 즉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천을 해서 1면에 가길 원했지만 어느 회원들의 오랜 추적끝에 탄로가 나고 급기야 회원 탈퇴를 하고 말았다. 그 중 어떤 회원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안부를 물어보는 회원이었지만 마약과 같은 추천 시스템과 자신의 욕심때문에 평생 취미인 사진을 다시는 찍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블로그가 이슈화 되고 추천이 많아서 많은 트래픽과 덧글이 늘어나고 자신의 블로그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즉, 자신의 블로그의 상업성을 부각 시키고 좋은 글임을 커뮤니티와 소통을 통해서 가식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곤 뒤에서 자신의 수입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없거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업성을 내재한 사람들이 광고를 등장 시키고, 좋은 리뷰를 쓰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광고가 늘려진다 하더라도 그 블로그의 글이 좋은 글임을 보증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는 다양화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1:1 커뮤니티와 소통의 관계를 저해하고, 트래픽 폭탄을 즐기면서 이 블로그의 광고 수입을 통해서 사람의 이면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블로거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장사가 잘되는 집에 가서 장사가 잘된다고 나쁜 곳이라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그 블로거들이 상도의를 어기거나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비방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대한 분석과 내용을 통해서 양산하고 있는 방문자 수를 어떤 면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욕심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욕심을 부린 기억이 있다. 결국 그런 욕심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던 경험이 있다. 공정하지 못한 추천제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집단이 되면서 불공정이 공정함으로 뒤바뀌게 되는데 사실 그런 집단안에서 계속 생활하거나 행동하면 그 불공정함을 공정함으로 인정하는 생각을 갖게되고 행동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불공정함의 여러사람이 모여서 공정함으로 인식되는 사례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것과 비판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불합리 한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상업성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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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는 블로거 및 네티즌 여러분들은 정부의 정책과 여러가지 사회 현상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 적이 있을 겁니다. 그 의견이 맞다, 틀리다는 곧바로 댓글로 지적 될수도 있고, 최근에 와서는 그 옳고 그름에 대한 현상에 대해서 수많은 논의가 있었음을 아실겁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정치적인 이야기, 경제, 문화 등과 관련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러한 토론들이 결실을 맺어서 좋은 정보로 만들어 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장점만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나 네티즌들은 인터넷 글쓰기를 통해서 여러가지 억울한일을 당할수도 있고,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하는 단체도 존재합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교육은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 사항을 참조하시길 합니다. ^^
블로그에서 자주 뵙는 '독설닷컴'의 고재열기자의 강의도 있고, 언론, 미디어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과 10강을 모두 듣는데 3만원이라는 저렴한 교육비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C’의 눈으로 미디어 보기

citizen capacity communication creativity creator creation
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correlation credit creditability


▣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미디어2.0시대의 이해 "나는 누구인가?" - 미디어 속 나를 찾는 여행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NGO학과 교수>

제3강 (5/13)
언론피해와 인권"보호할 수 있는가?" - 피해자와 가해자의 두 얼굴
<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개인미디어 "무엇을 할 것인가?" - 1인미디어 디지털 소통
<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하승창 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제10강(7/1)
미디어와 저널리스트, 수료식 - 르포르타주 저널리스트의 탐험, 수료증 수여
<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3. 선착순 신청자를 우선하기 때문에 먼저 접수를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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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언론인권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는 언론입니다. 사회의 단면을 비교하고 분석하고 이를 통해서 사회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올바른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의 특성을 본다면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게 맞지 않느냐?라고 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다시 생각 해 본다면 이런 개인적인 일상을 다루는 일은 점차 다른 미디어로 전환 될 확률도 높은 것 같습니다. 소위 파워블로거라 불리우는 분들의 글을 들여다 보면 통찰력과 이슈가 되는 문제에 대해서 자신의 의견과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파워블로그의 몇 분의 트래픽이 여느 신문사의 트래픽과 비슷합니다. 이는 신문 및 다각도로 발전하고 있는 미디어의 변화를 이끌고 있고, 이런 현상은 꾸준하게 발전 될 것입니다.

2009. 블로거뉴스의 발전


다음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의 추이가 그래프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제 블로거뉴스에 나오는 기사에는 기자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기사를 쏟아내고, 기자들이 블로거와 함께 뉴스를 만들고, 편집하며, 블로거가 기자처럼 보도를 하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의 사생활을 단편적으로 담아왔던 이전과는 다르게 상당히 비약적인 발전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1인 미디어의 특성답게 거대언론사나 기자가 출입하지 못하는 곳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블로거는 언론인임을 다시 강조합니다. 그리고, 언론인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의 언론인권과 관련한 교육이 있음을 소개합니다. 우선 이런 언론교육을 통해서 바른 언론과 미디어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언론인권센터입니다. 언론인권센터에서는 '언론으로 부터 받은 피해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우선합니다.
언론인권센터가 하는 일

1. 언론에 의한 인권침해 피해자 등에 대한 상담 및 피해구조 지원
2. 시청자, 독자 및 미디어 이용자의 권리 확보 및 교육
3.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 운동
4. 언론 관계 법제의 연구 및 조사, 학술, 지원

- 언론인권센터에서 발췌

이제 블로거의 역할은 초창기 자신의 일상적 기록을 담아 내는 것을 넘어서, 사회문제, 현상, 사건 등에 관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할을 넘어서서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언론인으로 언론인을 돕고, 일반 시민들에게 공익적 역할을 하는 대변인도 배출되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조금씩 이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론인으로 언론과 미디어에 대한 정보를 습듭하고 그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해결을 통한 사회 공익을 사회에 돌려 줄 것을 확신합니다.

물론 개인적 일상사를 담아내는 블로거들이 미래적이지 못하거나 공익을 실현하고 있지 않다는 말은 아닙니다.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길 기대하는게 어려운 현실에서 당연히 블로거들이 직접 나서야함을 강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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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2.0 시대의 언론인권교육

1. 교육의 목표
  미디어2.0 시대에 변화하는 언론환경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사용자의 언론인권의식 함양

■ 미디어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권리의식 제고
■ 미디어2.0 시대 변화된 언론환경에서 사용자의 역할과 인권에 대한 교육
■ 미디어 이용자의 자율적 언론인권운동 전개

2. 교육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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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iderate contribution certain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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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09년 4월 29일 ~ 7월 1일, 매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 장소 : 토즈 강남점
▣ 대상 : 대학생, 일반인, 회원
▣ 회비 : 3만원 <선착순 50명>
▣ 접수 : 전화 및 신청서 이메일 접수
▣ 문의 : 언론인권센터 (TEL.02-591-0541~2, webmaster@presswatch.or.kr)


제1강 (4/29)
미디어와 사회 "떠나서 살 수 있는가?" - 개그로 본 미디어 사회
<노정렬 방송인, 개그맨>

제2강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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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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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선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제4강(5/20)
미디어 현장 "어떻게 만드는가?" - 일선 피디의 현장 이야기
<한학수 MBC PD>

제5강(5/27)
미디어와 산업 "누가 주도하는가?" - 보이지 않는 손 광고세상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6강(6/3)
미디어 정책 "어디로 향해 가는가?" - 방송과 통신 융합의 본질
<원용진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제7강(6/10)
인터넷 문화 "어떻게 변화하는가?" - 디지털문화의 주체, 책임과 의무
<김양은 사이버문화연구소 소장>

제8강(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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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시사인 기자>

제9강(6/24)
미디어의 공동체성 "누구와 함께 이룰 것인가?" - 미디어 공동체 그 속내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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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찬 언론인권센터 이사장>

언론인권센터 홈페이지 : http://www.presswatch.or.kr/
다음 블로거뉴스 :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거는 언론인입니다. 자신의 포스트에 자신의 생각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고 언론을 지켜보는 분들에게 누구보다 떳떳해야 합니다. 이런 역할과 의무는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경험들과 노력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번 교육은 미디어를 짊어지고 갈 여러 블로거 및 네티즌에게 중요한 교육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 추가정보.

1. 원래 1강의 강연을 맡으셨던 분이 시사평론가 정관용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수정되었습니다.
2. 10강 중 6강 이상 교육을 받으시면 수료증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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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티스토리에 초대를 해 드리고...나름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

스킨만 정해 놓고 방치된 블로그들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의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겠다는 글을

자세하고도 길게 적어주시는 분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요건.

1. 내일 오전까지 적어주시는 분
2.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3. 메일주소, 이름을 꼭 남겨주세요.
4. 정확하고 명쾌한 운영방법, 기획을 생각해서 적어주세요.
5. 초대권은 3장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요새 초대권을 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울 수 있겠지만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 많은 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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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을 변경합니다.  (12) 20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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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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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티스토리에 초대를 해 드리고...나름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

스킨만 정해 놓고 방치된 블로그들을 보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의 블로그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겠다는 글을

자세하고도 길게 적어주시는 분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초대권을 받을 수 있는 요건.

1. 내일 오전까지 적어주시는 분
2.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3. 메일주소, 이름을 꼭 남겨주세요.
4. 정확하고 명쾌한 운영방법, 기획을 생각해서 적어주세요.
5. 초대권은 3장입니다. 티스토리에서 요새 초대권을 발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어려울 수 있겠지만 이 정도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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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0명 블로그의 숫자가 얼마나 될지? 상상해 보셨습니까?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고 나서 하루 100명의 방문자가 방문 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던 분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시간이 흘러서 하루 방문객 1,000명, 10,000명을 뛰어넘는 블로거들이 많아지고, 정치, 경제, 군사, 컴퓨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를 능가하는 지식을 공유하고 소개하는 블로거들 남들보다 수익이 많은 블로거들로 분류되는 '파워블로거'들이 탄생하기 이르렀습니다. '파워블로거'가 되기 위한 방법은 여러 블로거들이 추천한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블로거들의 길잡이라 할 수 있는 블로거팁 닷컴이나 J준님의 블로그 등을 이용하면 되겠지요. 하지만 이용한다고 모두 파워 블로거가 된다는 장담은 하지 못합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좋은 컨텐츠를 찾아서 포스트를 작성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는 자세를 보일때 조금씩 증가하는 트래픽(방문자 수)와 수익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아래 소개하는 것은 구글에서 저에게 보내왔던 에드센스(구글의 광고 중 하나)이용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제목을 '파워 블로거'를 만드는 구글이 선생님이라고 했지만 사실 블로그 수익이 많다고 대단한 '파워블로거'가 되는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익이 창출되고 그것을 이용해서 블로그 기반을 다지고 블로그 포스트에 대한 컨텐츠 질이 향상 된다면 '파워블로거'와 많은 수익을 내는 블로그가 다르다고만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지금 소개하는 카이님의 포스트 '블로그로 돈벌어서 캐논 EOS 5D를 사다'와 구글 Inside AdSense 를 참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제 메일함에 있는 '구글'에서 애드센스 게시자를 지원하는 안내 내용을 옮겨왔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애드센스 게시자들을 도와주고 자사의 이익까지 극대화 하는 모습입니다. 구글이 검색시장에서 단기간에 점유율을 올렸던 방법 중 하나로 지목 할 수 있습니다. 친화적이고 친절합니다. 그 초기화면의 모양새만 보면 불친절?하다고 평가 할 수 있지만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시선이 늘었습니다. 아마 국내 포털과의 차이점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두가 고수가 되거나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유치하고 있다면 좋은 위치와 좋은 공간, 그리고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블로그 광고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파워블로그로 가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당연하게도 수익 광고를 하지 않는 블로그는 자신의 블로그 광고를 통해서 또 다른 수익을 창출합니다. 블로그에 광고가 붙어있지 않다고 건전한?블로그다 라는 인식은 이제 그만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친절한 구글씨? 구글은 과연 '파워블로거'를 만드는 선생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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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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