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카드뉴스는 이미 몇 년전부터 유행한 뉴스 전달방식의 배너다. 사진과 텍스트를 적절하게 편집해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서 웹에 올리는 간단한 정보 제공 방법인데 PC, NOTEBOOK을 위한다고 하기 보다는 모바일웹(Web), 모바일앱(App)에서 텍스트를 전달하는 것보다 압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를 말한다. 



즉, 말하고자 하거나 정보 전달을 간단하면서도 압축적인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어 많은 언론사, 마케팅, 디자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카드뉴스가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창기에는 포토샵, 일러스트를 활용해야 가능하다고 인식되었지만 현재는 범용적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무료 저작툴들이 늘고 있다. 



카드뉴스는 이제 콘텐츠를 이슈화 하여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 개의 콘텐츠로 대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를 구성하거나 카테고리를 묶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보 제공자의 신뢰도 제고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카드뉴스를 제공하는 업체(유료)를 활용하기 보다는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팩트를 기반으로 한 뉴스와 정보가 더 사랑받고, 오래가는 정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려한 그래픽 보다(카드뉴스 디자이너가 굳이 필요한가?)는 콘텐츠 중심적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각자 알아서 공유하고, 답글을 다는 등 참여가 높아진다면 그 콘텐츠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 뉴스는 간단하게 이렇게 만들어진다.(아래와 같이 제작 꼭 제작할 필요는 없다)


1. 정보 선택

2. 뉴스 기획

3. 이미지, 텍스트, 폰트, 메시지 선택

4. 제작

5. 배포


 1. 정보선택

 콘텐츠 주제 선정 

 2. 뉴스, 정보 기획

 콘텐츠 내용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3. 이미지, 텍스트, 폰트, 메시지 선택

 콘텐츠 내용과 부합하는 핵심 표현을 선정 

 4. 제작

 간략하지만 임팩트 있는 디자인 고민 

 5. 배포

 웹 


다음은 윤혜정의 파이널 프러포즈' 라는 EBS 수능교재를 간략하게 만들어본 카드 뉴스다.(https://www.tyle.io/ 툴을 활용)



이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을지 짐작 할 수 있다면 이미 저작툴을 능숙하게 다룬다 볼 수 있다. 카드뉴스에 적합한 5장의 이미지를 검색하고, 텍스트를 입력하고 배포하기까지 불과 1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 윤혜정 선생님의 정보는 http://ebsi.co.kr 에서 참조함.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굳이 "디자이너에게 작업을 의뢰하거나 유료 카드뉴스 제공 업체에 의뢰"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1월 28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뉴스를 보면서 청소를 했습니다. 진공청소기로 한 번 밀고 스팀청소기로 청소를 하려고 물을 데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에 관한 뉴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을 몇 배 확대 시켜놓은 녀석으로 보이는 물건. 바로 아이패드(iPad)가 출시되었습니다. 우선 사진과 설명을 한 번 보겠습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PC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능을 기존 모니터 보다 작은 형태의 모니터에 기능을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더없이 빠른 속도로 업무의 접근성은 물론 업무와 연관된 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기능과 시간절약을 제공하는 것 입니다.

 

단순하게 노트북이다 PMP다 라는 것을 정하는 것은 아이패드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실제로 PC를 사용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빠르게 접근 가능했고, 검지로 문자메시지나 메일을 보내는 것을 넘어서서 양손가락을 모두 사용해서 메일을 보내려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낼 수 있습니다.

 

PC부팅이 필요없음은 물론이요, 배터리용량을 끌어올려서 조루라는 닉네임을 달고 있는 아이팟과 아이폰의 개선을 이끌어 냈습니다. 가격또한 착합니다. PC사양 처럼 부품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조립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성능에 맞춤 프로그램 구동방식) 아이패드(아이팟, 아이폰 등)방식에 맞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지고 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과부하나 문제점이 나올 확률이 적습니다.

 

동영상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PC와 노트북이 갖고 있던 맹점을 정확하게 지목했으며, 추후 활성화가 예상되는 e-Book 콘텐츠와의 연동은 기본으로 기존 아이팟(iPod)과 아이폰(iPhone)에서 할 수 있었던 기능을 모두 구현 가능한 것이 바로 아이패드입니다. 인터넷만 가능한 노트북 아류작이라고 하기에 디자인과 성능면에서 주의를 끄는 것이 당연한 것 같습니다.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배터리 문제가 해결 되었으며(풍부한 사용시간), 인터넷은 기존의 아이팟/폰의 기능을 그대로 가져오게 됩니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는 장점으로 꼽히고 있고, 다른 단점들이 존재합니다. USB를 연결하지 못하는 점이나 플래시를 재생하거나 국내의 웹환경에 쉽게 적응하기가 어려운점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가 제대로 판단하여 활용하는 부분은 사실 소비자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그 활용도가 천차만별이 될 가망성이 높습니다.


일부 학자들은 벌써부터 아이팟/폰-아이패드로 이어지는 애플의 라인업으로 이어지는 어플리케이션 시장(앱스토어 - 오픈마켓)에 쓰나미가 몰려온다고 표현합니다. 그만큼 다양하고 확대되는 콘텐츠가 늘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저도 넷북을 사용하고 있지만 업무에는 빠르고 간편한 아이패드 정도의 기기가 좋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확실히 출시되고 사용자의 평이 나와야 하겠지만 현재로서는 대단히 월등한 성능으로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기 때문에 애플의 디자인과 성능을 애플의 기기로 인식시키는데 좋은 역할을 할 것이 분명합니다.


더불어 시장의 판도가 더욱 궁금해 집니다.


Safari

The large Multi-Touch screen on iPad lets you see web pages as they were meant to be seen — one page at a time. With vibrant color and sharp text. So whether you’re looking at a page in portrait or landscape, you can see everything at a size that’s actually readable. And with iPad, navigating the web has never been easier or more intuitive. Because you use the most natural pointing device there is: your finger. Scroll through a page just by flicking your finger up or down on the screen. Or pinch to zoom in or out on a photo. There’s also a thumbnail view that shows all your open pages in a grid, to let you quickly move from one page to the next.


Mail

See and touch your email in ways you never could before. In landscape, you get a split-screen view showing both an opened email and the messages in your inbox. To see the opened email by itself, turn iPad to portrait, and the email automatically rotates and fills the screen. No matter which orientation you use, you can scroll through your mail, compose a new email using the large, onscreen keyboard, or delete messages with nothing more than a tap and a flick. If someone emails you a photo, you can see it right in the message. You can also save the photos in an email directly to the built-in Photos app. And iPad works with all the most popular email providers, including MobileMe, Yahoo! Mail, Gmail, Hotmail, and AOL.


Photos

With its crisp, vibrant display and unique software features, iPad is an extraordinary way to enjoy and share your photos. For example, the Photos app displays the photos in an album as though they were in a stack. Just tap the stack, and the whole album opens up. From there, you can flip through your pictures, zoom in or out, or watch a slideshow. You can even use your iPad as a beautiful digital photo frame while it’s is docked or charging. And there are lots of ways to import photos: You can sync them from your computer, download them from an email, or import them directly from your camera using the optional Camera Connection Kit.


Video

The large, high-resolution screen makes iPad perfect for watching any kind of video: from HD movies and TV shows to podcasts and music videos. Switch between widescreen and full screen with a double-tap. Because iPad is essentially one big screen, with no distracting keypad or buttons, you feel completely immersed in whatever you’re watching.


YouTube

The YouTube app organizes videos so they’re easy to see and navigate. To watch one, just tap it. When you’re watching in landscape, the video automatically plays in full screen. And with its high-resolution display, iPad makes the latest HD YouTube videos look positively amazing.


iPod

With the iPod app, all your music is literally at your fingertips. Browse by album, song, artist, or genre with a simple flick. To play a song, just tap it. iPad even displays album art at full size. Listen to your music with the powerful built-in speaker or with wired or Bluetooth wireless headphones.


iTunes

A tap of the iTunes store icon lets you browse and buy music, TV shows, and podcasts — or buy and rent movies — wirelessly, right from your iPad. Choose from thousands of movies and TV shows (in both standard and high definition), along with thousands of podcasts and millions of songs. Preview songs before you buy them. Or just sync iPad with the content you already have in your iTunes library on your Mac or PC.


App Store

iPad runs almost 140,000 apps from the App Store. Everything from games to business apps and more. And new apps designed specially for iPad are highlighted, so you can easily find the ones that take full advantage of its features. Just tap the App Store icon on the screen to browse, buy, and download apps wirelessly, right to the iPad.


iBooks

The iBooks app is a great new way to read and buy books.* Download the free app from the App Store and buy everything from classics to best sellers from the built-in iBookstore. Once you’ve bought a book, it’s displayed on your Bookshelf. Just tap it to start reading. The high-resolution, LED-backlit screen displays everything in sharp, rich color, so it’s easy to read, even in low light.


Maps

See more of the world with high-resolution satellite and street view images. Even see topography with the new terrain view. You can also search for a nearby business type (“Restaurant,” for example), then tap the business to see the route and directions from your current location.


Notes

With its expansive display and large, onscreen keyboard, iPad makes jotting down notes easy. In landscape view, you see not only a note-taking page but a list of all your notes. iPad even circles the current note in red, so you can see where you are at a glance.


Calendar

iPad makes it easy to stay on schedule by displaying day, week, month, or list views of your calendar. You can see an overview of a whole month or the details of a single day. iPad even shows multiple calendars at once, so you can manage work and family schedules at the same time.


Contacts

The Contacts app on iPad makes finding names, numbers, and other important information quicker and easier than ever before. A new view lets you see both your complete contacts list and a single contact simultaneously. Need directions? Tap an address inside a contact and iPad automatically opens Maps.


Home Screen

The Home Screen gives you one-tap access to everything on iPad. You can customize your Home Screen by adding your favorite apps and websites or using your own photos as the background. And you can move apps around to arrange them in any order you want.


Spotlight Search

Spotlight Search allows you to search across iPad and all of its built-in apps, including Mail, Contacts, Calendar, iPod, and Notes. It even searches apps you’ve downloaded from the App Store. So no matter what you’re looking for, it’s never more than a few taps away.

 


 

 

  1.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0.02.10 19:59 신고

    사람들이 이 물건을 어떻게 쓸지 매우 궁금한데요?^^

  2. Favicon of http://cloudia.net BlogIcon 얼음구름 2010.02.11 03:30 신고

    저도 왠만한 애플 제품들은 전부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 이 아이패드만큼은 상당히 관심이 갑니다. ^^;;
    이게 정말 책을 대신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을런지.. (한글 컨텐츠가 너무 부실하다던데..)

  3.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2.12 10:39 신고

    우리나라 웹의 특성상 사파리로 하지 못하는 일들이 많을터인데.. 그게 좀 걱정 스럽더군요.
    그래도 충분히 매력적인 물건이죠.. 아이패드.. 갖고 싶어용..ㅎ

    이제 곧 민족의 명절 설 이군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anianiani.net BlogIcon 아무 2010.02.12 22:03 신고

    이북에만 한정한다해도 월등..할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2.27 17:01 신고

      이북시장과 넷북시장을 평정 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5.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10.02.13 21:50 신고

    왠만한 분들은 이 물건을 '아이폰 뻥튀기한 물건'이라고들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ㄷㄷㄷ

    사실...저도 그렇습니다^^;;
    일단 외양부터가...ㄷㄷㄷ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간단한 웹서핑, 동영상 감상, 문서 관람(?) 등 자판이 크게 필요하지 않은 분야에서 크게 활약을 할 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2.27 16:58 신고

      아이폰처럼 유용한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6.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10.02.15 16:31 신고

    저에겐 거대해진 아이팟터치로 보여요~~ㅎㅎ

  7. Favicon of http://formica.textcube.com BlogIcon 몽쇼라 2010.02.20 21:01 신고

    슬레이트가 언제 나오냐가 관건이네요.

자본에 'KO패 당한 M25'

2009.05.21 09:27

M25(엠이십오, http://www.m25.co.kr)이라는 잡지는 지하철에서 목요일마다 만날 수 있는 직장인들에게 고마운 잡지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스포츠, 연예 등 다양한 기사를 쏟아내고 때로는 따가운 질책과 충고를 때로는 영양가 높은 정보의 소통 창구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삶, 연애의 가벼운 이야기부터 결혼과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들도 많은 부분 할애하고 있어서 자주 봤었던 잡지입니다.

 

* 이 잡지는 무료입니다. 회사 운영이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광고를 유치해서 광고로 수익을 내는 구조로 보입니다. 이 M25가 발행한 NO.98 호에서 특별한 실험을 한 것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아래는 M25의 NO.98호의 앞표지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마치 잡지 뒷면을 보는듯한 느낌의 표지(이것은 앞 표지 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어느 잡지의 뒷표지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국내 기업의 광고로 정면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광고 문구가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 광고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정면표지에 항상 배치되었던 각종 기사의 제목들과 부제들이 사라진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불만을 표시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기존의 입장이 자사의 기사들을 주로 다뤘다면 광고를 앞면에 배치하고 기사를 뒤로 하는 것은 조금은 당황스러운 측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보실 광고는 M25의 뒷표지 광고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4.8 | 0.00 EV | 3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앞면과 흡사하지만 분명한 광고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선 이런 광고를 표지에 표시했다면 잡지의 내용 중에 기획기사로 이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 할 수 있는 자료나 기사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사성 광고를 지면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표지광고의 제품의 기사성 광고의 모습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8 | 0.00 EV | 22.0mm | ISO-1600 | Flash did not fire

M25의 기사로 보이지만 이것은 광고입니다.

M25의 독자는 평소의 표지와 다른 표지를 보고, M25의 기사로 보이는 광고를 어떤 동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하게 되고, 맹신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물론 요새 이런 정도는 당연히 구분 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이런 광고에 대해서 무조건 거부하거나 배척하는 편은 아닙니다. 각자 그 사람의 사생활과 기업의 재정상태나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광고지면이 하나 늘어 난다고 세상이 바뀌거나 변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해지면서 세상이 바뀐다고는 생각합니다. 하나가 아닌 둘, 낚시성 제목에 낚이는 경우도 많아지고 이제 서로가 서로를 낚는 분위기도 용인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오는 아침 M25의 표지 광고와 기사로 보이는 광고를 게재한 것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믿었던 M25였기 때문입니다.

 

M25는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광고페이지를 10장 이상 늘린다 하더라도 그렇세 슬퍼하거나 오늘처럼 노여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자본에서 분리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떳떳한 광고와 장단점을 말하는 기사를 써주시거나 광고는 광고페이지를 통해서...라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osblog.textcube.com BlogIcon ZeroMania 2009.05.21 09:28 신고

    요새 광고가 좀 독특해야 말이죠... 저런 글에는 '이건 광고다'라는 문구가 크게 있는 것도 아니고...(보통 그림 구석에 찌그러져있는;;)




    ..........하지만 저 잡지를 한번도 못봤다는 거 ㅇㅈㄴ<-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16 신고

      저 잡지가 쉽게 사라집니다. 내용도 알차고 직장인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거든요. ^^ 광고세상이라 안 볼수가 없긴 하지만 표지에 광고를 담은 모델은 좀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mikolev.com BlogIcon Mikolev 2009.05.21 11:19 신고

    서울 살 때는 m25 목요일 마다 챙겨봤었지만, 지금은 뭐...^^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해도 귀찮아서 잊고 지냅니다.

    애초 읽고싶은(광고)무료잡지가 목적이니만큼 저러다 호응도가
    이전처럼 좋지 못하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싶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17 신고

      Mikolev님도 보셨었군요. 저는 사실 구하기가 힘들어서 보기 어려운 잡지였습니다. ^^ 무료잡지라서 아마도 금전적으로 더 힘이 들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광고는 구독자를 더 떨어지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 Favicon of http://kkommy.com BlogIcon 꼬미 2009.05.21 11:38 신고

    하아~ 이거 간간히 보려고 해도 잘 안보이던 잡지였는데..
    처음 시작은 좋았는데 점점 저렇게 되는거군요.. ㅠㅠ
    안타까워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18 신고

      경쟁이 치열한 잡지죠...^^ 저도 일찍 출근하면서 보기가 쉬워졌는데 이 광고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4. Favicon of http://rhyme.textcube.com BlogIcon P. g래퍼 2009.05.21 12:37 신고

    저는 저런 수익모델 좋아하는데..
    저 잡지를 실제로 못봐서 모르겠지만 좀 정도가 지나친건가요..??
    잘 모르겠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19 신고

      아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제가 느낀 그대로를 말씀드렸구요. 저런 광고모델이 생소하기 때문에 제가 좀 거부감을 가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광고가 표지가 되어버리는 현실이 좀 아쉬운 점입니다.

  5.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5.21 13:21 신고

    저도 한때 목요일마다 보던 잡지였죠.

  6. Favicon of http://brainchaos.kr BlogIcon brainchaos 2009.05.21 13:32 신고

    이런것도 광고의 한 형태 아닐까요?
    하긴 전 안 읽으니...
    먹고 살기 힘듭니다. 참~~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21 신고

      광고의 형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대한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것도 자유롭게 봐줘야 할 것 같구요.
      단지 우려스러운 점은 이런 광고위주의 잡지가 오래도록 사랑받을까? 라는 걱정이었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ddibo.com BlogIcon 띠보 2009.05.21 17:44 신고

    한겨레엔 광고도 안주는 기업ㅠㅜ
    m25가 1호는 두껍고 내용도 알찼거든요
    한 20회까지 본 것 같은데
    지금은 퓨.. 한숨 나오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22 신고

      한겨레는 삼성을 비판하고, 삼성은 광고를 안주고...^^ 더 좋은 정보지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www.trendtip.net BlogIcon Trendtip 2009.05.21 18:48 신고

    처음에 괜찮다고 생각했던 잡지들은 모두...저렇게 되는군요..
    무가지의 한계인가보네요...어쩔수없다고는 생각되지만 씁쓸하네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23 신고

      사실 저런식의 특화? 또는 미래지향적인 광고의 컨택은 힘들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마 제가 준비되지 않아서 거부감을 생각했던 것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ㅡ.ㅡ;;

  9. 강철지크 2009.05.21 21:00 신고

    단순히 광고가 아니라 내용이 없으면서 광고만 더 많아진게 문제죠.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군요.

    오늘도 집어들면서 한숨만 쉬었습니다.

    그나마 진중권 기사 하나만 눈에 들어더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24 신고

      저는 기사도 좋았지만 진중권교수의 사진(세피아톤)이 인상깊었습니다. ^^

  10.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09.05.22 02:43 신고

    퇴화는 도태의 기준입니다.
    갈때가 된거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5.23 00:24 신고

      나중에 온갖 전자제품이 표지에서 춤을 출지도 모르는 위협?이 생각났습니다.

  11. Favicon of http://storyofmy.textcube.com BlogIcon 신호등 2009.05.22 17:01 신고

    이런 광고를 진짜 기사인줄 알고 낚이는 사람이 상당수 있으니 이런 류의 광고는 좀 자제를 해 줬으면 합니다...

  12. Favicon of http://mymini.me BlogIcon JaeHo Choi 2009.05.23 01:11 신고

    너무 편협적인 기사를 보면 광고가 아닌가 하고 항상 의심하게 되죠. 항상 광고면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ㅠ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7 01:04 신고

      그냥 여과없이 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광고 좀 당당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속이지 말고.

  13. Favicon of http://www.ziwoogae.com BlogIcon 지우개 2009.05.23 01:13 신고

    M25라는 잡지도 있었군요. 전 서울을 떠나지 너무 오래 됐네요^^;;

    모노피스님 덕분에 좋은잡지 알았네요..

    그나저나 M25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광고야 기사야 가장 눈길을 끌었던 광고는?" 투표를 하고 있군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09.06.07 01:03 신고

      그 다음주에도 여전히 삼성노트북의 광고가 나오고 있던데..흠흠...

  14. 이것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좋은 자원이며, 내가 무슨 말을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도록 정말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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