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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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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 23 포스팅을 재 포스팅함.

노무현대통령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셨습니다. 하지만 미안하다는 말도 서슴없이 하셨지요. 제가 노무현대통령을 처음 만났던 시기는 신촌에서 대규모로 선거전을 했었던 대통령선거 때로 기억됩니다. 키는 작았지만 인자한 미소와 더불어 강건한 의지가 돋보였고, 청중들을 휘어잡는 카리스마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누가 찍으셨는지 모르곘지만 이 사진 참 좋아라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켜 생각 해 보면 노무현대통령의 정책과 생각과 말들에 대한 비판이 많았던 기억입니다. 그 때마다 누구보다 침을 튀겨가면서 싸우고 얼르고 의견을 말하고 했었습니다. 혼자서 생각하고 행동했지만 그게 바로 정의이고, 믿는 것에 대한 행동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온국민이 슬퍼하고 위로를 하는 날로 기억이 되겠지만 그 분의 행적과 일들 행동과 말들, 웃음과 눈물등은 역사앞에 다시 새롭게 쓰여지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슬픈일에 인터넷바다에서는 욕설과 악성댓글로 판을 치지만 그러지 않을 날이 오리란 생각을 해 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사회문제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도 쏟아냈지만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뭔가를 쳐다보지 못하고 넋을 놓고 있습니다.

 

그 후로 다시 한 번 만나게 되는 것은 2007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시 EBSe라는 영어교육전문채널의 개국식 현장에서 뵐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대통령의 연설문을 드리는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역시나 말 잘하시는 대통령께서는 연설문 없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후 어떤 시골마을의 아이 어머니하고 인터뷰를 하시고 답변을 하셨는데 참 모습이 아이러니 했습니다. 한나라의 아버지이자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의 어머니에게 정말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서 사과를 하셨습니다.

 

그 때의 모습이 아직도 선합니다. 한 시골마을의 초등학생 어머니에게 우리나라 교육을 잘 이끌지 못하고 계서서 미안한 마음이 많다. 앞으로 더 잘되게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이였습니다. 생방송에서 그런 모습을 보여주셔서 여러사람이 적잖이 놀랐던 그 당시 부대상황은 모든 이들에게 공감이 되었고, 저에게도 많은 가르침이었습니다.

 

어차피 한 번은 돌아가신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남의 죽음앞에서 좋은 추억을 떠올리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존경했고, 사랑했던 마음이 간절합니다. 이런 추억속에서 또 다른 삶을 개척하겠지 라는 생각에 손발이 떨립니다. 몸에 땀이 납니다.

 

이제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을 노무현대통령과의 짧은 만남은 이제 영원히 추억으로만 존재 할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 온라인 헌화 장소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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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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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 결과를 2009년 예측한 글을 소개하려고 한다. 글이 조금 길긴 하지만 흥미롭고 재미지다. 전체를 보는데 시간을 투자할 만한 것 같아 소개한다.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는 시나리오인데 민주통합당 또는 문재인 후보가 왜 선거에서 졌는가?를 머리 싸매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시원한 해결책을 선사해 줄만한 글이다. 이 글의 주요한 내용은 대한민국의 정치성향이 지역적으로 심화되어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네이버 대선 웹페이지 캡처 - 박근혜, 문재인 후보 지역 우세지역

경상도에 대한 이야기와 지역적 한계, 정치수준이 기대 이하라는 점에서 무척 공감한다. 다 끝난 대선이나 선거의 문제가 아니란 이야기다. 야권하면 민주당, 진보로만 구분하고 있지만 지역적인 특색을 무시하고 선거를 치룬다면 백난 쓴맛의 커피만 마셔야 할 것 같다.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이 앞선다.

 

 

아래 글은 박근혜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예측한 2009년의 글 링크다.

 

대예언! 이번에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1949325

 

 

실제 경상도 인구를 살펴보면 표와 같다. 경상도 인구가 많아진 이유는 표 아래 링크 참조.

 

 

 

위 글과 함께 보면 흥미로운 글을 소개한다.

 

영호남의 인구격차에 대한 내용

http://blog.naver.com/yongalnice?Redirect=Log&logNo=130122633125

 

이 글을 읽기 전까지 나름 문재인 후보의 선거 패배에 대해서 고민했던 것들이 싹 해소가 되어버린게 사실이다. 글에서 언급하는 경상도 인구의 정치수준까지 들먹이고 싶지는 않지만 글에 대한 핵심내용에 대해서 반박할 수 있는 근거가 빈약한게 사실이다. 어찌되었건 표에서 표출되고, 영남의 인구가 서울로 상경하여 서울, 경기, 인천지역에 머물고 있는것도 사실이니 말이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네이버에 댓글을 달고 있는 사람들이 알바가 아닌 수준이하의 경상도 사람들이라는게 사실이란 점이다. 얼마나 슬픈 일인지 두고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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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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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의 흑기사로 부르고 싶은 안철수 전 후보가 해단식을 가졌다.  그런데 해단식에서 묘한 수를 던지고 사라졌다. 후보의 역할에서 캠프를 아우르고 달랬으며, 홀연히 사라질 것인지 애매하다. 이런 묘한 수를 받은 박근혜, 문재인 후보 진영은 한마디로 달갑지 않았을 것이다. 해답을 알려주지 않고 찾게 만들었으니 답답한 지경일게다.

 

진심캠프 해단식, 프레시안(최형락)

 

후보들을 보좌하는 사람들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정확히 짚어 주지 않아 아픈곳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해석이 공존하는 가운데 가장 힘이 실리는 것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도왔을때 처럼 문재인 후보를 돕지 않겠냐는 의견이다.

 

안철수 대선 행보와 관련해서 앞으로 5년을 바라 본다면 적절하고 꽤 스마트한 위치 선정과 세트피스를 고려한 적을 따돌리기 좋은 위치에서 세트 피스를 준비하고 있다. 제일 답답했던 문재인 후보에게는 안철수 전 후보의 보좌진이 문재인 후보를 돕겠다라는 의견을 다시 천명하여 여론을 조성했다.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확실한 약속을 한 샘이다.

 

안철수 전 후보의 이런 거취와 행동은 새누리당 입장에서 달갑지 않다. 단일화를 이뤄서 능력없는 사람으로 갈아 태우기 좋았는데 묘수 덕분에 새누리당은 미소를 짓기도 애매하고, 좋은 일인지 나쁜일인지 의문부호를 찍고 기다리는 형국이다.

 

안철수는 현재의 2 정당의 네거티브 전쟁에 크게 반대하는 인물이다. 후보 내내 새로운 정치, 낡은 정치를 혐오하고, 새로운 정치로 이끌겠다는 단언을 여러번 했다. 안철수의 대선에 미래를 본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노무현 지지자라 문재인을 지지하고, 보수주의자라 박근혜를 지지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정치와 분위기를 위한 선택을 할 사람들이 안철수로 몰린 상황이었다.

 

문재인 후보와 김정숙 여사, 프레시안(최형락)

 

 

안철수의 다음 행보에 따라 대선의 주인공이 결정될 것이다. 현재 가장 많은 의견을 차지 하고 있는 것은 안철수의 서울시장 지지 선언과 골을 터뜨리게 해줄 어시스트 능력이다. 바로 이점이 새누리당에서 달갑지 않은 이유다. 붉은 전사 새누리당의 투표시간 연장 반대와 박근혜 TV토론 안하기 신공은 탁월하다. 보수를 결집시키는데는 어느정도 효과를 거두겠지만 안철수가 바라 본 새로운 정치와는 꽤나 거리가 존재한다.

 

이는 하나를 의미한다. 새누리와 박근혜 후보는 안철수가 바라보는 새로운 정치와는 100% 레알 다른 정치로 볼 수 밖에 없다. 해단식에서 보여 주었던 안철수의 머리에는 과연 어떤 병법이 존재하고 어떻게 신공을 펼치는지 기대가 된다.

 

답이 나오지 않으니 엉뚱한 모습으로 인식되는 그들에게는 얼마나 골머리가 아플지 안봐도 비디오란 표현이 절적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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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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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인터넷 뉴스를 보질 않는다. 자극적이고, 쾌락적인 문구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소셜네트워크도 각자 자기만의 형식으로 말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있다. 과연 이게 옳은가?의 문제보다 먼저 발하고 소화되는 현실이다. 대통령 노무현 정권시절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소속 의원들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욕설하는 연극이 있었다.

 

무개념이다! 저질이다! 등의 여론이 형성되었지만 한나라당의 답변은 딱 하나였다. 바로 표현의 자유이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결론을 냈다.

 

홍성담_골든타임-닥터 최인혁, 갓 태어난 각하에게 거수경례하다, 194×265cm, 캔버스에 유채, 2012.

 ⓒ평화박물관 홈페이지

 

위와 아래는 홍성담 화백의 그림이다. 큰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되고, 법적인 문제로 확대 될 것이 뻔하다. 유언비어를 모티브로 해서 만든 창작물인데 이를 헌법에서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로 봐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림을 찬찬히 보면 여러가지 풍자적인 요소가 가득하다.

 

아이를 낳은 듯한 박근혜 후보의 표정은 무척 밝다. 바로 옆 V를 그리는 여성의 모습, 박정희와 닮은 아기의 모습은 섬뜩하지만 의미 심장하다. 놀란 남성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아래쪽에는 수첩이 덩그라니 놓여있다. 딱 봐도 박근혜와 유신의 그림자인 박정희를 내포하는 그림이다.

 

이를 표현의 자유로 봐야 하는지? 아니면 인신공격으로 봐야 하는지 궁금하다.

 

 

아기를 낳고, 말춤을 출 수 있는 대통령이 필요한 모양인지? 아니면 국민편에 서겠다는 후보의 말을 믿어야 하는지 유권자의 몫으로 돌리기엔 뭔가 구리고 지저분하다. 2004년에 보수 전사로 이미지를 굳힌 박근혜 후보의 공약이전에

 

월드스타인 싸이의 말춤을 박근혜 후보가 추는 모습이다. 스치듯 보면 최근 박근혜 후보를 지지했던 격투기선수 최홍만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홍성담 화백은 직접적인 표현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화가로 유명하다.

 

▲ 홍성담_바리깡/-우리는 유신스타일!, 194×130.5cm, 캔버스에 유채, 2012. ⓒ평화박물관 홈페이지

 

박근혜 후보가 아기를 낳은 상상, 춤을 추는 모습은 상상일까? 현실일까? 개인적으로 이런 풍자적인 그림이 대선을 앞두고 표현되었다는 것이 안타깝다. 대선만 되면 각 후보를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글과 그림으로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림을 제대로 들여다 보는 안목이 필요한 만큼 대선후보를 선택하는 것도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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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공연[Perf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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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의 이사이자 떠오르는 대권주자인 문재인 이사가 출연하고, 소설가 조정래와 시인 안도현, 정연주 전 KBS 사장, 김어준, 탁현민 등이 토크쇼에 참여하며, 가수 김C, 안녕바다, 옥상달빛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립니다.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총수와 탁현민 교수의 입담에 신선한 음악으로 주목받는 가수들이 함께하는 자리라 기대가 되네요.

 


그동안 전국 8개 도시를 투어하며 젊은층에게 새 바람을 일으켰던 개념찬 콘서트 바람이 오는 17()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스피치 콘서트 바람으로 변신합니다.

 

내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스피치 콘서트 바람소통의 시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과 만납니다.

 

자리에서 문재인 이사는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인간 문재인의 소통 방식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소설가 조정래와 시인 안도현, 정연주 전 KBS 사장, 김어준, 탁현민 등이 토크쇼에 참여하며, 가수 김C, 안녕바다, 옥상달빛 등이 음악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게 됩니다. 연극배우 김진욱의 모노드라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간 문재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이사가 궁금하신 분, 나는 꼼수다와 나는 꼼수다를 애청하고 있으신 분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변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콘서트라 생각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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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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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에 출마하는 손수조 후보는 젊은 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있지요? 일부에서는 뻔뻔함과 더불어 새누리당의 분위기가 전해진다고 하지만 말이죠. 계파, 정당을 떠나서 지지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했던 전력이 있지만 이번에는 과연 손수조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손가락 버튼을 누르고 보세요. ^^

 

손수조 팬카페에 가입을 한 것은 3월 23일이었습니다. 약 1주일이 지난 시점이었는데 사실 팬카페에 건설적인 이야기 보다는 문재인 후보를 비방하는 글이나 문재인 후보의 팬카페에서 퍼온글을 올리거나 흠잡는데 열을 올리고 있어서 뭔가 제대로 된 응원카페인지 의심스러웠습니다.

먼저 애나멜슈즈라는 지지자가 건의사항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립니다. 손수조 후보의 논란이 되었던 선거비용과 관련한 내용으로 말바꾸기에 대한 내용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글에 누룽지라는 네티즌이 덧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말바꾸기가 좋지 않다. 손수조 후보는 사퇴하는게 낫지않냐는 의견을 피력합니다.

문제는 누룽지라는 한 회원의 발언입니다.

 

 

손수조 팬카페에서 벌어진 일이라 넘기기엔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누룽지라는 분의 사리 분별력의 한계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카페의 수준을 떨어뜨리는 발언에 대해서 반성이나 사과의 입장도 밝히지 않는군요.

 

이 분이 어떤분인가 살펴봤더니 손수조 응원카페와 인연이 깊습니다. 자신의 발언 중 하나를 보니 이 카페에서 영향력이 있다는 내용의 글을 여러차례 올렸더군요.

누룽지 회원이 적은 글 중 하나를 공개합니다.

 

누구를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욕설을 하거나 예의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또한 논리정연하고 설들력 있는 글을 통해서 손수조 후보를 응원할 생각은 안하고, 온갖 비방과 욕설을 일삼는 회원이 손수조 후보의 카페에 존재하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치기어린 어린아이라면 이해라도 하겠습니다만 도대체 보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왜 이렇게 변해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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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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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방송된 박근혜씨의 출연작,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아쉽고 안타까운 시간을 말하듯 노무현대통령 서거 당일의 상황을 설명합니다. 문재인 이사장은 그 밖에도 노무현대통령과의 동업시절의 이야기, 탄핵사건, 서거에 대해서도 잔잔하게 이야기를 풀어 갔습니다.
 

문재인 이사장이 빛났던 순간을 저는 노무현대통령의 서거와 관련된 곳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상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우직함과 슬픔을 보이지 않고 냉정하고 반듯하게 일처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이 기댈 수 있는 한 사람이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저는 사실 노무현재단의 회원입니다. 정기적인 후원은 아니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5월이면 가서 뵙고, 기도를 드리고, 눈물을 흘리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노무현 재단이 정치적인 색으로 벗어나야 더 빛을 받고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옳지 못한 것을 바로 잡고, 누군가 기댈 수 있는 나무의 역할을 재단이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문재인 이사장은 말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지 않았다면 자신은 정치에 발을 들여놓지 않았을 것이라고...그리고, 자신의 정치적인 현재 위치를 박근혜씨는 정치고수지만 자신은 초년병이라고 말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해석을 듣는 사람 생각을 하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핵심은 권력을 보좌하는 보좌관과 인물, 정책입니다. 실행 능력이 있는 사람들로 채워지고, 지략을 펴 나가고 바른 정치를 한다면 국민이 외면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출처 : SBS

이미 국민은 시민권력으로 탈바꿈 하고 있습니다. 누가 잘못했고, 잘했으며, 네이버 정치, 사회뉴스에 댓글 알바가 가득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체험했습니다. 이미 국민은 대선에서 어떤 인물이 필요한지 나름 정하고 있습니다. 부도덕과 먼 사람, 약속을 이행하는 사람, 국민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 거짓말을 하지 않는 사람 등 각자 나름의 철학으로 대선에 표를 던질 것 입니다.


문재인이 그린 노무현은 문재인은 노무현 그림자였습니다. 그를 알고 지낸 시간들을 감사해 하며, 그의 뒤에서 그를 위한 나머지 역할에 충실했습니다. 정치인으로 바뀐 그의 삶의 모습은 노무현 대통령의 생전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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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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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부탁하나 드린다. 아래 내용을 읽으면서 아마도 충격을 받으실 분들이 많으리라 보여진다.
우선 꼭 손가락 모양의 추천버튼을 눌러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다.

 
우연찮게 클릭한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된 뉴스를 보고, 그간 보지 않았던 댓글을 클릭해 보니 자칭 보수꼴통이란 놈들이 지역감정+북한+전라도+김대중대통령+노무현대통령을 키워드로 하는 선동질을 하고 있다. 네이버 뉴스 댓글은 그 이전부터 악명이 높았는데 네이버의 경우 뉴스 캐스트를 시작하면서 그 댓글들이 모두 각 언론사로 간줄만 알았던 내가 실수를 한거지.


그 중 가장 위험하고 천박한 놈 하나를 골라서 아이디를 조합해 블로그에 가보니 역시나 다를까?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 북한을 놓고 선동질 중이었다. 참 가슴 아픈것은 보지 말아야 할 노무현 대통령과 관련된 이미지다.

아무리 싫어도 그렇지.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가는 행태에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들이 과연 인간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블로그 관련 주소는 다음과 같다. http://blog.naver.com/yesuirum?Redirect=Log&logNo=110119243227
이런 블로그는 널렸다. 이 블로그를 구독하는 블로거가 300여개가 넘으니 말이지.

아무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듣지 말아야 할 것을 들은 기분. 드럽고 불쾌하다. 욕이란 욕은 다 하고, 자신있는 내용들을 적으면서 왜 모든 정보를 비공개로 하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또 하나의 병신 인증 블로그는 1년 동안 적은글이 3,600개다. 하루에 10개씩 블로그에 글을 올렸는데 자신이 직접 적었다면 취업을 하지 못하고 어느 정치인에게 고용된 알바 정도일 것이고, 그게 아니면 전라도와 민주당을 졸라 싫어하는 꼼숴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새끼도 블로그는 공개를 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http://blog.naver.com/etude_a

네이버 댓글에 대한 마지막 정보 - 올바른 내용과 대처방안을 소개한다.
http://axslayer.tistory.com/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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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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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블로그가 몸살을 앓았습니다. 나는 꼼수다 때문이죠. 21편이 업데이트 되질 않아서 콘서트를 예매한 도사님들은 신났으며, 예매하지 못한 악마들은 서로 티셔츠를 더 많이 사겠다, 방송듣고 화를 풀어야 하겠다고 난립니다. 저도 21편을 기다리면서 이 포스트를 적고 있으니... 음 좀 한심한가요? ㅎㅎ

시사평론가 김용민님께서 언급한 가카팬티 인상적이죠?

아래는 나는 꼼수다의 주제와 링크주소입니다. 참고하세요.


매주 목요일 녹음 후 업데이트 

제 1회 BBK총정리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428.mp3

제 2회 한나라당의내분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512.mp3

제 3회 140억의비밀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519.mp3

제 4회 남북회담과 부산저축은행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603.mp3

제 5회 중수부폐지와 등록금문제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610.mp3 

제 6회 반값 등록금 문제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615.mp3

제 7회 오세훈의 무상급식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624.mp3

제 8회 청계재단의 진실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630.mp3

제 9회 3MC의 비밀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708.mp3

제 10회 6미터의 비밀 http://old.ddanzi.com/appstream/20110715.mp3

제11회 농협사태의 비밀 http://oujoon.nowcdn.co.kr/20110721.mp3 

제12회 딴지일보 해킹과 장자연 1편 http://oujoon.nowcdn.co.kr/20110728.mp3

제13회 장자연 사건과 인천공항 2편 http://oujoon.nowcdn.co.kr/20110804.mp3

제14회 댓글부대, 자원외교, 정봉주 구속가능성  http://oujoon.nowcdn.co.kr/20110811.mp3 

제15회 정봉주 수감미수사건 특집  http://oujoon.nowcdn.co.kr/20110818.mp3

[8/22 호외편] 오세훈 서울시장 헌정방송 http://oujoon.nowcdn.co.kr/20110822.mp3

제16회 백수가된 오세훈, 딴지일보 해킹편 http://oujoon.nowcdn.co.kr/20110827.mp3

제17회 곽노현 10.26 사건 http://oujoon.nowcdn.co.kr/20110831.mp3

제18회 안철수 서울시장 불출마 http://oujoon.nowcdn.co.kr/20110907.mp3

제19회 위키릭스와 곽노현 http://oujoon.nowcdn.co.kr/ggomsu019.mp3

제20회 왕재산간첩단, 삼화저축은행 http://oujoon.nowcdn.co.kr/ggomsu020.mp3


설마설마 했는데 아직도 안올라 옵니다. (글 작성하고 미드까지 봤는데 말이죠...2시간 경과)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나는 꼼수다가 지켜보고 있는 그 분과 정부정책, 한나라당 까지 퇴임 후까지 어떤 일들이 더 벌어질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한가지 분명한 것은 잘못된 일들이 사회에서 지속,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잡아야 할 사람들이 우리들이고, 우리가 일어나 대화하고 행동해야 사회가 바뀌겠지요. 쉽지 않지만 세상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아마도 나는 꼼수다를 기획하고 방송해 주시는 분들의 노고 덕분에 이 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조금은 따스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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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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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휴가를 내고 부산(처가)에 다녀왔습니다. 21일부터 계속 남부지방은 비가 내리더군요. 중부지방은 맑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말이죠. 아마도 그 분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 행사는 많은 자원봉사자와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했던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차량을 주차하기가 힘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대통령의 추모사진전시와 유품 전시를 담은 사진으로 48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봉하마을까지 가기에는 거리도 멀고, 비바람이 거세게 불었기 때문에 못오신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현장감을 살릴 수 있도록 편집해 봤습니다.


사진전은 생전의 모습들과 이뤄내신 여러가지 일, 그리고 과거의 모습들을 추억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사진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사진을 큰 프린트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하게 조명이나 전시장치는 없었지만 전시회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변호사 시절의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입니다. 또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던 모습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정면에서 담기가 어려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진을 보고 계시고, 방해가 되면 안될 것 같아서 측면에서만 담아냈습니다. 저로 인해서 사진감상에 방해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을 먼저 했습니다.


서민정책을 많이 펼치셨던 모습, 지하철과 학교 급식시간의 모습들입니다. 시민으로서 정치적 권리는 보장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남아있네요.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굳게 지치는 것 중요한 점입니다. 많은 국회의원들이 이처럼 정치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기도 합니다. 사진 왼쪽 가운데 사진은 절로 미소가 나더군요.


신념을 굽히지 않는 모습과 잘못된 정치풍토에 타협하지 않는 것. 말이 필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노사모와 관련된 여러가지 사진들입니다. 바로 아래 보여질 사진 역시 같은 사진이라 보시면 됩니다.





대선에 당선된 모습입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영원하실 그 분의 모습, 눈에 선하고 기억이 선명하지요.




귀향의 모습입니다. 봉하마을에 돌아오셔서의 모습입니다.


농민들과 함께 한 모습들, 봉하마을 방문객과의 모습들...

생전에 뵙지 못해서 정말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한 번 더 뵐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방문객들, 봉하마을 주민들과의 자리 함께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봉하마을 이곳 저곳에 노대통령님의 여러가지 사업이나 의지가 담겨 있는 것 같아서 기쁘더군요.





서거 하신 후의 모습들입니다. 수많은 분들이 그를 기리고, 그리워 하셨습니다.


바보 노무현으로 세상을 등지셨습니다. 우리는 그를 이렇게 부릅니다.

바보 노무현.






뒷모습만 보여주시고 떠나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잘못된 점 더 많이 비판하시고, 크게 호통치시고 돌아가셨어야 합니다.




봉하에는 그 분이 계셨습니다.

비가 내리더군요.








서울광장의 수만명의 인파의 모습 뒤에 그 분이 손을 들고 계십니다.



담쟁이 잎에 수많은 추모 글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다음 사진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품 전시실입니다.

입장하면 밝게 웃고 계신 동상이 있었습니다.



생전에 타셨던 자전거와 손녀로 기억되네요. 봉하마을은 참 좋은 곳 이더군요.



후원금을 얼마 넣고, 초를 하나 받아서 올려 드렸습니다. 조용히 타오릅니다.




많음 분들의 글귀로 만들어진 추모띠도 전시되었습니다.


성장기와 살아온 이야기들을 사진으로 엮어 두었습니다. 지금와서 느끼는 것이지만 늠름한 모습은 유년시절부터 변함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사법연수원 시절의 모습들입니다.




인권 변호사 노무현의 사진입니다.





정치에 뛰어들고 소신을 굽히지 않는 자신의 철학이 있으신 분입니다.



원칙과 소신에 대한 여러가지 사진입니다.


아래는 대통령 시절의 연설모습, 여러가지 행사의 참여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바라보면 누구보다도 더 친근하시고, 고마운 대통령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웃으며 자전거를 타시고, 농사를 지으시면서 장기에 훈수를 두시고, 방문객과 V를 그리면서 사진을 찍어주시는 그런 분을 우린 떠나보냈습니다.



역사가 그를 기억하겠지요.



노무현은 새로웠지만 정치와 국가를 이끄는 분위기와 사람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민주주의로 이뤄낸 대통령입니다.







우리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은

왜 이리 많이 울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북한산 등반시절의 사진과 등산복입니다.




친필 서명과 글귀들 입니다.



그 분의 자전거와 유품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님의 생가에 잠시 들렀습니다.




비가 많이 내렸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생가는 참 아담하고 견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묘지의 바닥에는 대통령님께 보내는 여러가지 글귀를 박석으로 깔아 두었습니다.

수천장의 박석 중 에구...라고 적으신 분도 계시더군요. 우리 부부가 적은 박석은 찾지 못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지입니다. 조용히 우리를 지켜보고 있으시겠지요.



 5개월 된 딸아이와 엄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언제 다시 갈지 모르는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비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평안히 잠드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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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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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 2주기 날이 되었네요. 오전에 짐꾸리고 봉하마을로 떠날 생각입니다. 많은 분들이 비와 바람을 뚥고 오시겠네요. 안전운전하시고, 봉하마을에서 뵙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미공개 사진을 공개합니다. (출처 : 사람사는 세상)




▲ 2002년 5월 대선기간 중에 들른 시장에서 장기를 하는 시민들을 만나 훈수를 두는 모습


▲ 2002년 11월 17일과 18일에 걸쳐 대통령 선거 광고사진을 찍을 때 잠깐 쉬면서 상념에 잠긴 모습


▲ 2003년 12월 13일 토요일 오전, 노무현 대통령이 청와대 관저를 나서기 위해 신발을 신고 있습니다.
친근하면서도 소박한 모습 그대로입니다.


▲ 2004년 1월 18일, 설날 연휴를 이틀 앞둔 일요일.
눈이 내리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참모진들과 북한산을 오르는 모습


▲ 2004년 3월 21일 일요일. 9일 전 국회에서 탄핵이 가결된 후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가 청와대 뒷산에 올라 담소를 나누는 모습

그 분이 그립습니다. 그 분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의 추모페이지 - http://www.knowhow.or.kr/main/main_090523.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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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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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가 한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내렸다고 합니다. 포털 다음의 검색어는 10위권 안에 들어가 있는데... 네이버에선 찾아볼 수 없군요. 현재 이 사실을 공개한 한국 블로거의 포스트에서 평가를 내린 글(사진)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블로거가 사진을 내린 것은 아닌 것 같네요. 통상적으로 사진을 내렸다면 사진이 사라졌을텐데...x 표시가 된 것으로 볼 때...

사실에 대한 내용은 이미 각 언론사에서 확인 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김영삼대통령 : 다혈질(Hot-Tempered)에 정책적 이슈에 대한 보수적 시각
김대중대통령 : 외교, 정책의 다방면으로 능숙하다.
노무현대통령 : 고졸이지만 국제무대에서는 신참이지만 확고한 신념의 소유자
반기문사무총장 : 각 대통령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 한국 엘리트 교육의 산물

이렇게 평가를 내렸습니다.

한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  그 대통령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차이가 가장 정확하겠죠. 지지자에 따라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릴 겁니다. 위키리크스의 평가가 절대적으로 정확하다고 평가하기도 어려운 측면이 강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정확하게 평가하면 고등학교 중 상고를 졸업하고, 사법고시를 패스한 엘리트라는 점이죠. 사법고시 자체가 명문대를 졸업한 사람도 합격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위키리크스의 평가는 제대로 이루어 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현 대통령인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과연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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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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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겨울 봉하마을 김치를 2포기 구매했습니다. ^^ 구매해서 아직 1포기를 다 먹지 못했는데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노무현대통령께서 농사를 지으시기도 했고, 무농약 재배를 했기 때문에 믿음직한 봉하배추와 포기김치를 판매하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노무현재단에 우선 온라인 회원가입을 해야 구입가능)

위 내용을 참조하시고 다음 주소로 가시면 봉하마을 김치를 구매 할 수 있습니다.
http://www.knowhow.or.kr/bongha_inform/view.php?start=0&pri_no=999584297


도움이 되셨다면 다음뷰(Daum View) 추천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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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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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이란 이름이 TV에서 사라진 후 다시 그를 볼 수 있을까 해서 찾았던 것이 노무현대통령 서거 1주기 콘서트였습니다. 명계남님과 문성근님의 간단한 역할극을 보면서 심금을 울렸던 기억이 사뭇 되살아 납니다. 악몽의 8월을 보내고 있는 요즘 사실 아주 명쾌하고 좋은 정보로 글을 포스팅하지 못해서 죄송스런 마음이 앞섭니다.
▲ 노무현대통령 1주기 콘서트 좌측부터 명계남, 문성근


아래 안내하는 사이트를 보시면 도대체 이게 뭐하는거야?라는 물은과 함께 서명을 하면 문성근씨가 옷을 벗는다라는 자극적인 문구도 만날 수 있습니다. 국민의 명령을 받들겠다는 노무현대통령의 정신과 일맥상통하고, 그가 무슨 퍼포먼스를 할지? 아니면 싱거운 쇼로 끝날지...궁금합니다.

직접 눈으로 보시고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국민의 명령 그 첫 시작을 시작합니다.
http://www.powertothepeople.kr/bbs/board.php?bo_table=item&wr_i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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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작성했던 글을 다시 꺼내봅니다. 이제는 사진으로 영상으로 글로 기억되실 김대중 대통령님의 모습, 잊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입니다. 파란만장 했던 인생을 기록하신 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평화를 사랑하셨던 분이자 집권한 후 정치보복을 하지 않으셨던 분으로 기억되실 대한민국 유일의 노벨상을 수상하신 대통령으로 기억 되실 것 입니다.  

출처 - 노컷뉴스

노무현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들은지 얼마 안되고, 49재가 끝난지 금방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홀로 평화와 민주주의를 지키셨던 분으로 기억될 것 입니다. 

서울시청이 있는 광장에는 시민 분양소가 차려진다고 합니다. 시민들의 발빠른 대처가 더욱 가슴 아프게 생각됩니다. 광장에는 수많은 분들이 함께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으로부터 14년전이었습니다. 홍대입구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서교호텔에서 잠시 일을 했었는데 마침 김대중대통령을 모실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20살청년이었던 저는 그냥 멍하니 높은 정치인이 한 분 오시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바로 제가 음식을 드렸던 분이 '김대중대통령'이셨습니다. 당시에는 동교동이 김대중대통령의 정치적 지점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음식이 놓여지고, 웃는 얼굴로 '고마워요'라고 짧게 말씀 하셨던 그 분을 이제는 다시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리가 불편하셨는지 일어 나실때도 조금 버거운 모습이셨는데 보좌진들이 부축을 했었고, 그 때 저는 또 한 마디를 듣게 되었습니다. '잘 묵었어요'라고 문쪽으로 향하셨습니다.

 당시 기자들도 많아서 상당히 내부는 더운 기억입니다. 지금과 같은 날씨는 아니었지만 취재진과 방송국에서 아태재단의 이야기도 나온 것으로 기억됩니다.(정확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수많은 취재진과 방송국 카메라가 돌아가는 상태였고, 다한증으로 고생하던 저는 땀 때문에 어린나이 때문에(당시 20살) 기분이 붕 뜬 기분이었습니다.

 대통령에 취임하시고(1997년) 저는 강원도 인제에서 이등병, 일병 생활을 하고 있었고, 대통령을 응원하기 보다는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군복무를 했었습니다. 군대 제대하고도 앞날을 보장 받기 힘들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김대중 대통령처럼 굴곡이 많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흐른 후 노벨상을 타게되시고, 한나라당에서는 로비, 뇌물을 주고 되었다고 망발을 하기도 했지요. 그 때도 김대중대통령의 편이 되지 못했습니다. 누구보다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셨던 분이셨기에 뜨겁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신 것 처럼 눈물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대중전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의 가르침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

노무현대통령 목소리가 거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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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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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만한 분들은 아실겁니다. 노통은 대본없이 연설을 진행하기로 유명하지요. 참모나 비서들이 그래서 당황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곧은 생각과 마음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부분에 대해서 따지고 묻기도 유명하고 잘못을 했을 때는 사과를 하기도 합니다. 화를 낼 때는 화를 내기도 하고, 미소와 웃음이 아름다운 분이시지요.

아래 영상은 2006년 12월에 있었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회 연설의 일부분입니다. 이명박 정부가 2012년 4월 17일로 예정됐던 전시작전통제권 이양의 시점을 2015년 12월 1일로 연기하기로 합의하면서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는 영상입니다.

 전시작전통제권이란 전쟁 시 국가의 군대를 지휘하고 작전을 통제 할 수 있는 국가의 중요한 권리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미국(USA)에 있는 상태인데 이를 넘겨 받기로 한 시점이 2012년 4월 17일이었다가 2015년 12월 1일로 미국과 이명박정부가 합의를 했습니다.

실제로 군대, 국가의 군을 통제할 힘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 입니다. 이를 빌미로 미국이 주도하는 여러가지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주한미군의 방위비용을 인상하는 것,
2. 평택 미군기지 확장사업 비용을 증액하는 것,
3. 한국군의 아프간 파병 확대,
4. 미국 주도의 미사일 방어체제를 통한 국방비 부담
등을 대한민국에서 수용 할 경우 서민들의 세금이 늘어나는 것은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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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되어 이제 이 모임(전두환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 - 이하 전사모)에 가입하게 된 배경을 밝혀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적어본다. 혹시 알더라도 내 이름과 아이디는 비공개가 되어야 계속 같은 등급으로 유지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수많은 시민을 살해한 정권이자 쿠데타를 성곡적으로 이끈 장본인. 29만원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1박 2일의 용자 같은 모습으로 눈에서 멀어지지 않는 당참을 지닌 시대의 권력가로 자부하고 있는 모습이 처량하기 그지없다.

출처 : 동아일보 - 다음검색


우리시대에 잊혀지지 않는 인물이 여럿 존재한다. 1년 전 서거했던 노무현대통령을 비롯하여 어떤 블로그는 시계를 거꾸로 맞추고 대통령직에서 물어나길 소망하는 이명박대통령, 국내에 몰래 밀반입하여 네티즌에게 고소를 당한 유인촌장관 등 시대가 만들어낸 이 인물들의 행적은 인터넷이 사라지지 않는 이상 영원 할 것이라고 예측된다.

전사모에 가입한 이유는 단지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2007년 8월 1일 막상 가입하려니 두려움이 존재했다. 2007년 9월 1일은 내가 지금 아내와 결혼을 한 달 앞둔 시기였고, 정치나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이 사라지던 시기였다. 결혼 준비는 물론 회사일때문에도 힘들었던 기억이다. 하지만 몇가지 의구심을 확인 해 보자라는 취지에서 카페에 가입하게 된다. 그 몇가지 의구심은 12. 12에 대한 옹호세력의 의견과 의미. 5. 18 사태에 대한 사과나 학살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의 여부 확인 등이다.

가입은 수조롭게 진행되었다. 당시만 해도 몇개의 거대한 카페에서나 등급을 올려주는(등업)제도를 시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나름 쉽게 정회원이 된 것으로 기억된다. 현재 전사모는 카페지기가 직접 전화를 걸어서 신원을 확인하는 작업을 통해서 등업을 해 주고 있다. 카페 분위기 조차 살벌한 생각이 든다. 정확한 신원확인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직접 전화를 걸어서 무엇을 확인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카페 분위기는 조금 진보적이거나 좌빨, 노무현, 전교조 등 조금이라도 진보성향의 단어에는 욕설과 폭언이 난무하는 분위기다. 그나마 요새는 그 분위기가 좀 점잖아 졌지만 직접 보면 놀랄만한 일이다.

법적으로도 전두환은 전두환 대통령으로 부르지 않아도 된다. 국가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자이고, 고발, 고소는 물론 전과자이기 때문이다. 성공한 쿠데타를 성공한 정치인이나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이지만 언론 등에서 이런 분위기에 물을 타고 있는 느낌이 든다.

이 카페는 2003년에 처음 개설되었는데 개설한 사람은 20대 후반이라고 밝힌 박 아무개씨이다. 이 사람은 전사모의 소개글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전두환대통령각하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카페를 개설....

카페에는 전사모를 소개하는 글과 12. 12의 당위성과 5. 18 분석 등 전두환에 대한 조직적인 움직임이 글로 적혀있다. 이런 글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읽으면 아주 타당성 있게 보이지만 사실 왜곡되거나 사실을 은폐하는 것이 대부분으로 보인다. 덧글 역시 수준 낮은 대화들로 생각되지 않아서 기분이 좋지 않다. 

전사모의 현재 목적은 전두환 대통령 각하의 명예 회복이라고 한다. 이런 오합지졸 시스템으로 언제 명예 회복을 할지 의문이다. 

마지막으로 서울 교육감이 전교조 출신으로 당선되었다는 글 내용의 덧글 하나를 공개한다.
LaNxxx - 이제 서울학생들 단체로 빨치산 참배나하러가야겠군요. ㄲㄲ

이런 분들이 여럿 계셔서 글 구경이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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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근간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나의 한 표가 한 나라의 정치에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까?를 언급하고 다시 말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당연하게도 공휴일로 지정되고 수십억원을 비용으로 낭비하면서 선거를 치루는 것은 왜일까요? 정치꾼들이 정치를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행동하는 것은 자신과 자신과 관련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주는 기초 작업이 분명합니다.


우리는 왜 투표를 해야 할까요?

1. 평범한 시민이 정치인을 잘 선택해서 자신의 표를 행사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국가의 국민권리입니다. 좋은 일꾼을 뽑아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이나 자신에게 맞는 공약을 이행하도록 독려하는 행위이기도 합니다.

2. 투표를 하는 것은 바른 언론을 지키고 나쁜 언론을 퇴출시킵니다. 정치인들을 이용해서 온갖 이득을 챙기고 있는 언론들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우리 세금과 권리를 맡길 이유가 있을까요?

3. 바른 사회를 위한 작은 발걸음 입니다. 당신의 한표가 가장 소중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담은 표를 행사하고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정치인을 만들어 가는 것이 우리가 진정 원하는 사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동네의 출마자 정보 사이트  이 곳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를 입력하면 후보자들의 인적사항들이 검색됩니다.

4. 잘못된 정치를 하는 정부나 국회의원을 견제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아닌 시민입니다. 우리가 표를 행사함으로 정책과 정치인을 견제 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우리의 표가 모여서 정치인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5. 누군지 알고 투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정책은 아시다시피 신자유주의와 유사합니다. 복지를 줄이고 발전을 강조하지요. 이 정책을 서민에게 적용하면 발전을 위한 세금 충당이 모두 서민에게서 나옵니다. 이 정책을 지지한다면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면 다른 정책을 펴는 야당에게 표를 주면 됩니다.


우리가 뽑은 정치인들이 올바르게 일 할 수 있도록 자신의 권리를 꼭 행사하길 바랍니다. 6월 2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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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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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글 중 가장 중요하고 명확한 근거를 제시한 언론이 있다. 내가 꿈꾸는 그곳이란 블로그의 천안함, 자작극이었다! 美언론인 폭로에 경악!! 이란 글을 통해서 사실관계에 대한 증거들과 보도가 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었다. 사실 천안함이 훈련을 마치고 둘로 쪼개졌다는 뉴스를 들었을 때 황당한 기억이다. 사고 원인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 분석은 커녕 누가 어떻게 거대한 함선을 달걀껍질을 두개로 갈라 놓았는지 모른다는 사실에 슬퍼해야 하는게 맞다. 더욱이 바다를 지키는 군인들은 새들에게 총을 쏘고 있었다는 개그같은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군을 운영하는 정부는 물론 군통수권자가 책임을 묻지 않는 사실이 나라가 애매모호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것일게다.

이미 선거용으로 써먹은 천안함사건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혹이 증폭되고 있지만 그나마 사실관계에 대해서 일반인(네티즌 등)에게 공개하는 것은 북풍으로 한나라당이 지자체에 선거 승리를 하고 난 다음이라 별 볼이 없는게 현실이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하고 싶은말은 하나다. 천암함 사건에 대한 믿음을 견고하게 하려면 보안능력을 검증못한 군에게 책임을 1차적으로 물어야 한다.
46명의 전사자가 있는데 무슨소리냐고? 이들 전사자들이 어떤 나라에 대한 공격으로 인해서 발생된 사건이라면 우리나라의 국방력을 의심해야 하는게 우선이다.


수십억의 비용을 투자해서 각종 레이더망과 무기, 경계를 할 수 있는 함선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보에 구멍이 뚫렸다는 것은 가볍게 "북한이 공격하고 도망갔어요"라고 자서전 쓰듯이 넘어가서는 안되는 문제다. 해당 보안경계와 안보에 구멍을 낸 책임자를 찾아서 문책하고 책임을 지게 해야한다. 이 책임에 있어서 대통령도 예외가 되어선 안 될 것이다. 국민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가령 예를 들자면 이런 것이다.

S보안 업체에 우리 집 보안에 대한 안전을 맡겨 놓았는데 도둑이 침입해서 가족이 상처를 입고, 금품을 도난 당했다면?
우리집에 들어온 도둑이 누구일 것 같으니 그 도둑을 잡고 말 것인가?라는 것이다. 해당 보안업체의 보안상태가 불량하거나 문제가 있다면 이 업체에 책임을 묻고 해당 사건에 대한 합당한 보상금과 위로를 받는게 마땅한 것이다. 우리 군은 나라를 지키는 보안업체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런데 책임은 전혀 없는 것이다.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자나 안보에 구멍이 뚫린채로 도망가는 작은 잠수정 하나 잡지 못한 군의 책임은 과연 누가 묻고 따질 것인가? 국내 언론사의 받아쓰기 또한 문제다. 언론사라면 적어도 위에서 언급했던 글의 언론사처럼 전문가와 언론사가 힘을 모아서 사건의 실체나 증거 등에 대한 조사와 보도가 뒤따라야 하지만 국방부의 앵무새처럼 사건에 대한 진실여부와 관계없이 합창을 하고 있는게 말이 되는지 의문이다.

국가 안보에 큰 위기감을 불러 일으킨 천안함 사건의 장본인은 적을 막지 못한 군에게 가장 큰 책임이 있다. 빠른 시일안에 군법회의를 소집하고 위기와 안보의식에 대한 책임을 묻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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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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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이념을 넘어선 싸움? 과연 무슨 싸움일까요? 바로 생각나십니까? 바로 밥그릇 싸움입니다. 개새끼 마냥 밥그릇을 가지고 싸우는 것을 풍자한 곡이 있습니다. 안치환씨의 8집앨범 수록곡 중 개새끼들이란 곡입니다. 5월 8일 성공회대에서 열렸던 노무현대통령의 추모공연에서 불려진 이곡은 현 세태를 풍자함은 물론이고 우리에게 전율을 흐르게 합니다.

5월 8일 노무현대통령 추모공연에서의 안치환님

사실 개새끼들이란 곡은 상당히 과격하면서 적나라한 모습을 보여주는 곡 입니다. 비트가 강하면서도 메시지의 울림때문에 오래도록 기억이 나는 곡이기도 합니다.

아래는 그날 공연 중 안치환님과 문성근님의 사진을 엮은 것 입니다.

이 날 노무현대통령께서 남기고 간 많은 것들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말로 하지 않아도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무엇이고, 무엇을 느끼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와 가치를 지키는 것인지 말이죠. 사실 우리는 일상이 너무나 바쁩니다. 반성할 시간 조차 허락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지켜 나가는 것은 참여와 소통입니다. 좋은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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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무현대통령의 서거 1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이미 알고 계실테고 추모를 하기 위해서 봉화마을이나 서울광장 등에 다녀오셧으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노무현대통령의 추모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현장을 함께 할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마음속으로 노무현대통령을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새겨봅니다. 5월 8일 열렸던 노무현대통령의 추모공연 사진들은 이미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 링크되어 있습니다.

유시민 전 장관의 모습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한명숙 전 총리의 모습

서울시교육감 후보로 나선 곽노현 교수의 모습

칸영화제에 가신 이창동 전 장관

민주노동당 이정희의원의 모습

두번째 달의 공연모습

두번째 달의 공연모습

두번째 달의 공연모습

노란색 물결의 주인공인 시민여러분들의 모습

많은 분들이 감동하고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귀여운 아이와 엄마. 맨 첫자리에서 즐겁게 공연을 보셨습니다.

부부가 모두 손을 흔들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 기리는 일종의 연극 한토막

두 분의 이야기는 실제 우리의 모습을 바라보는 듯 했습니다.

YB - 윤도현밴드의 공연

깨어있는 시민의식을 강조했습니다.

의외로 빠른 순서의 진행이었는데 공연장이 무척 달아오른 기억입니다.

어머니와 딸아이의 춤 인상적이었습니다.

명계남님의 노무현대통령 추모 발언의 모습입니다.


벌써 시간이 보름정도 흘렀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흐르고 흐르나 봅니다. 오늘은 노무현대통령의 서거 1주년이 되는 날이네요.
하루종일 비가 오고 있습니다. 하늘도 슬퍼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많은 이들의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슬퍼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고 가슴아픈 기억으로 영원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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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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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성이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사진을 정해서 노무현재단으로 보내는 과정. 노무현대통령의 추모공연이 마친지 2일이 지났지만 다리와 팔 등 몸이 좀 쑤시고 피곤합니다. 하지만 피곤에서 그치겠지요. 아내는 어제 고기(돼지갈비)를 먹었으니 오늘 과일을 많이 먹으라고 과일을 챙겨줍니다. ^^; 뜻하지 않게 어제 올렸던 포스트가 다음뷰의 포토, 동영상 베스트에 올랐네요. 어쩐지 블로그 접속자 수가 많습니다.


각설하고 어제 찍은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은 이렇습니다. 5월 8일 성공회대에서 열렸던 추모공연의 모습을 6시간 정도 촬영한 800여장의 사진 중 400여장의 사진을 정해서 노무현재단에 보냈으며, 저는 반복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사진을 모두 공개하려고 합니다. 이 포스트에서 보여지는 사진은 모두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용하고 싶으시거나 소장하고 싶으신 분들께 나눠드릴 수 있으니 불법, 상업적 이용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노 대통령의 추모공연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기록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재단에서 요구했던 사진이 현장스케치 위주의 사진이었기 때문에 분위기를 볼 수 있는 사진들이 대부분입니다. 다녀오신 분이 계시거나 작년에 참여 했던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분위기는 차분하고 고인의 넋을 기리는 자리이기 때문에 시끄럽고 어수선한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여느 야외 공연과는 다른 모습이지요.

도착 후 노무현재단 분과 인사한 후 현장스케치를 바로 시작했습니다. 오후 4시 40분정도였습니다.

이 플랜카드가 3곳에 걸려있었는데 정권의 압박이 심했을텐데 대단한 결정이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6월 2일은 선거일 아닌가요? 쥐도 잡는 날인지 몰랐어요.

공연작 바닥에 하얗게 써진 글씨들 밟기 어려웠습니다.

공연이 리허설이 진행중이었고, 날씨가 좋아서 햇살이 따스했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공연장 입구 단장

완성된 모습입니다. 노란색 포스터와 풍선때문인지 아이와 함께오신 가족이 많더군요.

공연 연출을 맡으신 탁현민 교수의 시민합창단 리허설 장면입니다.

시민합창단은 대략 100여명으로 꾸려졌고, 노무현대통령의 티셔츠를 선물로 받았다는...(부러웠습니다.)

노란 꽃으로 노무현대통령의 얼굴모습을 무대에 꾸민모습.

룸싸롱마담(떡검, 섹검) 패러디였습니다. 일명 장모님이시지요.

문성근, 명계남님의 리허설

노영동이란 모임의 실적?

리허설은 계속 되었습니다.

이한철님의 리허설 무대

시민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공연장 입구의 노무현대통령 자서전 판매 모습

아름다운 자원봉사자 분들이 열심히 판매와 안내를 하고 계셨습니다.

사람사는세상. 아름답습니다.

저도 한 장 구매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혹시 누가 줄지도 모르기 때문에...

큰소리로 호객행위를 한 덕분인지 많은 분들이 티셔츠와 기념품을 구매하셨습니다.

메탈스티커 탐났지만 구매하지 않았습니다...혹시 누가 줄지도...

운명이다라는 노무현대통령의 자서전 판매와 안내 모습

봉화마을에 갈 리본, 시민께서 적은 내용들입니다.

노무현재단 후원 안내를 하시던 분이셨어요. 포즈가 자연스럽죠?

봉화마을에 갈 리본입니다. 아부지 곧 찾아뵐꼐요 라는 문구가 찡하네요.

언론장악을 막기 위한 투쟁, MBC파업과 관련된 안내 부스였습니다.

공연장 안내를 맡으신 분의 뒷모습

아내 분과 함께 오신 것 같은데 아이가 너무 이뻐서 잠시 멈춰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

많은 분들이 오고 계셨습니다. 이 떄 시각이 6시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무대를 바라보고 왼쪽편에는 시야를 많이 가리는 구조여서 사람이 앉지 않았습니다. 나중에는 무대옆 화면때문에 자리가 만석이 되었구요.

사랑한다는 내용의 리본 내용을 적으시는 분...

노무현 재단의 후원 작은 손길과 정성이 모였습니다.

5. 23 얼마 남지 않았네요.

추모공연의 안전요원 분들도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안전사고에 대비했습니다. 안전요원과 파란색 아저씨 사이에 있는 사람들은 누구? 윤도현밴드(YB)와 명계남 아저씨였습니다. ^^

아가였습니다. 김밥을 너무 맛있게 먹던...^^

환하게 웃는 그 분. 이제 공연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무대 앞에서 공연을 기다리는데 큰 환호가 들렸습니다.

유시민의원과 한명숙총리가 오신 듯 했습니다.

2011년 2주기 추모공연에 대한 염원

5월 20일 목요일에 열리는 국회에서의 행사를 안내하시는 분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자서전 안내 포스터

안녕하고 인사하시는...

유시민의원 찍는데 힘들었습니다. 많은 분들과 인사하시고 곁으로 가기도 힘들고 그랬네요.

성공회대 전체에 한명숙이라는 이름이 울려 퍼졌습니다.

팬클럽이 존재하는 듯 보입니다.

굳이 노무현대통령의 추무공연에서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추모 열기를 넘어선 정치적인 말들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도 어느것이 정답이고, 오답인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 의견이 맞다 틀리다가 아닌 다른 의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님은 갔습니다. 다시 오시리라 생각됩니다. 노무현...그 분을 아직 잊지 못하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지켜보고 계시겠지요?


사람 사는 세상을 기억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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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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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게된 이유는 노무현재단에서의 소식을 듣고 자원봉사와 더불어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하는 취지였습니다. 별다른 정치적인 이슈나 생각과 행동을 하자는 생각보다 무작정 가야만 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사진 찍는 분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사진과 관련된 분들이 많이 보이긴 했는데 밥도 챙겨주지 않아서 좀 서운했습니다. 무려 6시간 동안 800여장의 사진을 찍었고 고스란히 노무현 재단에 400여장을 보냈습니다.


행사는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별다른 사고는 없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들만 참여를 했기 때문이었죠. 이 행사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정치적인 이유를 배제하고 이야기 하기엔 너무 무거운 주제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어느 사람의 잘못을 따지는 것 보다는 추모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리허설 중, 문성근, 명계남, 탁현민님(좌부터)

공연 행사 중간마다 정치적인 이슈가 등장했지만 그렇게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아마도 죽음을 택하신 노무현대통령께서 더 큰 상처를 안고 가셨기 때문인지 모르겠습니다. 리허설 중간에 노짱께서 부르셨던 상록수의 한구절을 듣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이한철님의 리허설

리허설은 많은 부분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때 시각이 5시를 넘긴 시간이었고, 6시 정도까지 리허설이 계속되었습니다.

안내를 하시던 분을 한 컷 담았습니다.

자원봉사를 하거나 안내를 하시는 분들은 모두 시민이었습니다. 어떤 정당에 표를 구걸하거나 하지 않는 건강한 민주시민의 모습이었습니다. 성공회대에서 행사가 열려서 가봤는데 참 좋더군요...^^ 다시 대학생 기분을;;;

혼자 오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외롭지만 함꼐 걸을 수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사실 공연에서는 많은 움직임을 가질 수 없어서 사진찍는 입장에서 불만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행사가 시민참여와 공연에 대한 부담없이 즐기는 공연이니... 많이들 오셨고 웃고, 노래하고, 춤을 추었습니다.

시민합창단원의 노래

시민합창단은 사실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고 참여를 했는데 인원이 30여명 정도 모자랐는지 현장에서 더 모집했습니다. 사진만 아니었으면 저도 노래하고 티셔츠라도 하나 받을 수 있었는데...^^; 행사는 노무현재단에서 기획한 것 같았지만 여느 공연보다는 초라했습니다. 조명도 부족했고, 무대효과나 특수효과도 없었지만 그 의미와 행동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무대였다는 것은 확실했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시민의 뜻을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ps. 행사의 가장 단점은 바로 정치와 관련된 발언들이었습니다. 조금 더 자숙해야 했고, 다듬어져야 하는 부분임에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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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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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영원한 마음속 대통령이신 노무현대통령의 1주기 추모공연이 5월 8일 바로 오늘 오후7시에 성공회대에서 열립니다. 저는 자원봉사와 사진촬영을 지원해서 참여하게 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추모공연의 홍보 포스터와 영상입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열리게 되는 추모공연에 많은 참여가 예상됩니다. 그리운 님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모두 손을 잡고 하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에서 발췌한 홍보영상입니다.


지금 저는 출발합니다. 좋은 공연 좋은 분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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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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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슬픈일을 꼽아보면 저에게는 두 분의 대통령이 돌아가신 일입니다. 비록 봉하마을에 방문해서 인사를 드리지는 못했지만 가슴깊이 느끼고, 반성하는 날이 오래되었습니다. 뉴스를 잠시 보고 반가운 마음에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0년 달력'을 구매 했습니다. 바로 저에게 좋으신 분이셨던 분들에게 선물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누구보다 그 분을 좋아 했기에 저는 아주 가벼운 마음에 달력을 구매 할 수 있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0년 달력 - 10점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엮음/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

 

달력 사진을 누르거나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0년 달력 을 누르시면 바로 노무현 대통령 달력의 정보로 갈 수 있습니다.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서 선물하길 추천드립니다.

 

아래는 알라딘에 나온 정보를 옮겼습니다.


알라딘에서 달력을 구매하시면~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와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

에 기부합니다.

 

소중한 분에게 달력을 선물하시고, 뜻깊은 곳에 수익금을 기부 할 수 있는 좋은 일이라 생각해서 추천합니다. ^^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하는 2010년 달력 - 10점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 재단 엮음/재단법인 아름다운 봉하

 

무한도전 달력도 인기가 많았지만...


저는 꾹 참고 노무현대통령 달력으로 결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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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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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월요일에 있었던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에서 유시민 전장관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국책 사업과 정책이 잘못되어진 정책인 것 같은데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대안을 갖느냐?라는 것인데 현재 제2정당인 민주당에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대안을 만들거나 행동하고 있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유시민 전장관 - 출처 : 유시민넷.

 

 

잘못된 정책과 제대로 된 토론이나 합의 없는 사업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막을 방법은 선거에서 투표를 제대로 해서 이런 힘을 약화시는 것이고, 다음 선거에서 이런점들을 준비하고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의 내용입니다.

 

 

 

 

 

 

 

 

 

 

 

 

 

 

 



 

 

 

 

 

 

 

 

출처는 한겨레신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언급하셨던 내용은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말로만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언급을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심판을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에게 후원금을 전달 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이 지지하고 자신을 대신해서 행동 해 주는 연대의식을 가진 정치인이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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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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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서울광장의 공기는 두가지였습니다. 잔디가 있는 시민들이 있는 곳은 훈훈한 열기와 민주주의 수호라는 구호가 들렸지만 미소를 지은사람, 이명박 정부를 규탄하자는 민심의 열기, 시민 사회단체, 대학생들과 비정규직, 쌍용자동차 해고자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훈훈한 공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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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의 거의 막바지 시간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한가지 공기는 경찰이 보여준 무식한 냉랭의 공기였습니다. 차갑다 못해 분통이 넘치는 그런 모습과 행동이 두려울 정도로 무서운 공기가 존재 했습니다.

 

 저는 집회에 잠시 참여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시민을 지켜준다는 경찰의 모습을 보기 위해서 시청 주위와 이순신장군의 동상이 있는 곳을 옮겨가면서 사진을 담았습니다.

 

시간은 오후 7시경부터 10시경까지 담은 사진입니다.

 

경찰은 의외로 분주했습니다. 비가 조금씩 내리기도 했지만 수많은 병력이 서울 한복판을 장악하고 있었습니다. 이미 교통은 마비상태였고, 도로가 혼잡했습니다. 모든 도로에는  사람이 다닐 만한 곳에 전경버스를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곳곳에 전경이 자리를 잡고 앉거나 서서 조선일보에서 틀어놨던 대한민국 VS 사우디 축구를 보면서 대기를 했습니다.

 

650

괴물처럼 어딘가로 뛰어갑니다.

경찰과 시민의 대치, 교통경찰 뒤에는 수천명의 전경이 안전장비와 진압봉을 들고 있습니다.

650

바로 이들입니다. 많게는 수만명으로 보였습니다.

650

거리를 완전히 장악한 상태

뒤에서 또 충원이 되어 뛰어옵니다.

계속 뛰는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청계천을 장악한 전경버스

이순신장군의 동상이 있는 교보문고 앞도 전경버스로 가득 찼습니다.

그래도 지켜주는 곳이 있더군요.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전경버스도 참 많았습니다.

조선일보에서 보여주었던 축구를 관람하고 환호하는 경찰. 그래도 전경은 대한민국 시민인가 봅니다.

완전한 통제를 꿈꾸는 정부

거리를 장악하고 교통을 혼란스럽게 한 것은 바로 경찰이었습니다.

해고노동자들의 아픔.

수많은 촛불은 바로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조용히 나직하게 집회가 열렸습니다.

틀린말이 없는...피켓들

 

AM 1.37.

인터넷방송 아프리카를 통해서 바라보는 대한민국 서울의 모습은 폭력경찰이 시민을 진압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그런 곳 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이명박 정부에게 경고합니다.

 

대한민국 시민은 이명박 정부에서 규정하는 폭도가 절대 아닙니다.

사회단체, 각 대학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국선언은 괜히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래 손가락 모양을 누르시면 더 많은 분들이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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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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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저는 20분 ~ 30분 정도 일찍 출근합니다. 어제의 업무와 오늘의 업무를 준비하거나 마무리를 짓는 작업을 하기도 하고 블로그에 적힌 여러 이웃분들에 대한 덧글이나 답글을 달기도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러하듯 저도 역시 인터넷을 열면 포털사이트가 우선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메인화면의 뉴스에 눈이 갑니다.

 

삼가 고인이 명복을 빕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노무현대통령의 미공개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 공개된 노무현대통령의 미공개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돌아가시고 나서는 왜 이렇게 목소리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취임부터 고난이 많으셨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국회입장 시 한나라당 의원 대다수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모습, 언제나 정책을 비판하고 욕하는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보수 언론은 끊임없이 노무현대통령과 정부정책을 비난하기 일쑤였습니다. 사람들도 그런 보수 언론의 기사를 믿고 대통령을 미워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또, 노무현 대통령은 서거하게 됩니다.

저는 국민을 위해 일한 대통령이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 정부가 죽였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힘을 키워주고 그들을 믿고 국회의원을 만들어 주었던 우리들이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노무현대통령의 목소리는 점차 들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가슴속에 남아서 그렇게 잊혀져 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합니다. 불손한 세력과 공정하지 못한 언론이 미디어를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하고 나라를 장악하는 사태를 막아야 합니다.

 

그들은 지금도 정권의 장악을 생각하고, 조용히 어떤 작업을 하고 있을 겁니다.

 

 

동영상 말미에 나오는 노무현대통령의 목소리가 왜이리 거북하게 들리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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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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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힙합 춤을 배우는 발레리나가 있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진실을 말하고, 고인의 명복을 기도합니다. 정의는 승리하고 어둠은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아마도 노무현대통령을 그리워 하는 분들은 얼마나 위대하고 멋진 대통령이었는지 아니 한사람으로서 정의를 위해 애를 쓰셨는지 공감하실 겁니다.

 

사진을 담을 때의 마음가짐처럼 조용하고 나직하게 불러봅니다. 노무현이란 이름을 아마도 다시는 만나뵙지 못하겠지만 마음속에는 계속 살아 계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떤 시련과 고통이 따르더라도 진실만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아래 사진들은 시민들이 찍었던 사진을 옮겨 온 것 입니다.

* 저작권 요청시 저작권법에 의거하여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소탈했던 그 분, 노무현대통령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울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냥 웃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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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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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탐하라고? 앞뒤 말 딱 짜르고 보면...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못 해 먹겠다'와 비슷한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덕적 결함까지 내보인 상태라 그 결말이 주목되고 있습니다만...사실 지금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 글을 읽고 계신 수많은 블로거들이 간과하고 있는 사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이좋은 블로거들


우선 블로그 이웃을 잘 사귀어 두는 것은 자신의 블로그 운명을 결정짓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자신의 뛰어난 언변과 시간투자를 통해서 자수성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서로의 공생관계를 극대화 하고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지키고 하면서 자신의 영향력을 조금씩 크게 하는 사례도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대표적인 분들이 몇 분 계시지만 불쾌하실수도 있어서 특별하게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특히나 블로거로서가 아닌 사업자, 사업을 해봤던 CEO나 전문 분야를 다루고 있는 형태의 블로거들은 그 관계설정을 돈독하게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관계 설정이 좋다 나쁘다의 이분법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소 딱딱한 글이 되긴 했지만 제가 생각했던 이웃을 탐하는 것은 블로거의 삶과 유명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하는 상승효과를 극대화 하는 방법 중 그 확률이 높아지는 확률입니다.

왜? 당연하게도 어떤 사업을 하거나, 남에게 전문 정보의 창구 역할을 하는 블로그라면 비슷한 정보는 물론 관련 정보가 있는 블로그에 수시로 드나들고 정보를 얻고, 재창조, 가공등을 통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 정보가 바로 이웃 블로그에 많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실례로 얼마전 부동산(여성 CEO)에서 집을 구하러 간적이 있습니다. 전세로 X만원 집에 대해서 여쭈어 봤는데 그 부동산의 매물은 2~3개 정도였고, 어디론가 전화를 많이 하시더군요. 그리곤 5분후 그 사장님과 다른 부동산의 사장님들과 함께 7~8군데 부동산 매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monopiece : 궁금해서 여쭈어 봤습니다. 요새는 다른 부동산하고 같이 영업을 하시나 봅니다? 
xx부동산 : 네. 회원만 60곳이 넘습니다. 요새는 혼자 장사 못합니다. 같이 매물을 공유하고 수익을 분배하고 있어요. ^^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

이 사례에서 느낀 것은 중요한 정보나 공유할 수 있는 정보는 지속적인 관계를 갖고 정보를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단순한 사례이지만 불황을 극복해 나가는 것은 물론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을 통한 수익분배까지 이루고 있는 것 입니다.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은 없지만 블로그 광고의 대부분이 이웃블로거들의 클릭으로 이루어진다는 글을 본 것 같습니다. (관련 글을 알고 계시면 말씀 주세요.)

블로깅이라고 하는 것이 자신의 정보와 생활, 일싱 등을 공유하는 것이 큰 목적일 수 있겠지만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고 태그와 트랙백으로 서로의 역할과 입장을 정리 할 수 있는 정보 백화점의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웃과의 관계 설정을 위해서 필요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이쁘게 치장한다고 다른 분들이 찾아와 주지 않습니다. 유명한 헤비, 파워블로거의 활동을 눈여겨 보시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왕성한 활동과 시간을 투자하고 네 이웃을 챙기는 것은 물론 작은 블로거, 초보 블로거들에 친절합니다. 시간을 통해서 블로거와 소통하고 대화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앞선 글들이 믿기 힘들다면? 바로 이 글에 덧글을 달아 보시길 바랍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찾아온 손님에게 아니 잠재적으로 내 이웃의 블로거에게 인사하고 블로그에 찾아가서 좋은 글을 남겨둔다면 당신의 블로그에는 단골손님이 생기듯 이웃블로거가 생기고 블로그의 관계와 소통이 원활해 짐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 RSS를 누르면 소스형태로 보이는 것을 질문하고...
   http://feeds2.feedburner.com/monopiece <- 누르면 왜 소스만 보이는지..해결 방법 알고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태그표현 스킨을 변경했으며...

* 사이드바가 기형적으로 센터정렬이 되어 있는 것을 질문하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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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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