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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신해철 n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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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철이형이 또 한 건...해냈다. 이건 개노가다꾼... 아니 미친놈, 천재 등의 수식어를 아끼지 말아야 했다. 선 공개를 했던 신해철의 신곡 A.D.D.A(이하 아따) 를 듣고난 후의 느낌이다. 그 차이가 상당하겠지만 사진작업으로 표현하자면 다중노출을 1천번 해서 사진을 현상했다면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다. 분위기가 영 달라라고 맨처음 들었을때와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신해철의 쇼케이스 행사장(V HALL) 당일

 

신해철의 아따는 약 5회 정도 반복해서 들었고, 왜 제목이 A.D.D.A였을까를 나름 추측한 결과는 이렇다. 원맨 아카펠라와 디지털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현 세대의 음악적 온도차이를 말하는 즉, 다시말하면 Analog vs Digital 을 의미하는 것으로 판단했다. 뭐 이런 해석이야 누구나 할 수 있겠다만...

 

신해철의 새 앨범은 6월 24일 발매예정이었던 음반은 27일 정식으로 발매될 예정이고, 미니앨범 형태로 4곡이 수록된다. 추후 part2가 발매가 될런지 또는 넥스트의 후속앨범이 발매된 후 발매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멋진 옷과 카리스마가 넘치는 마왕 신해철보다는 프리한 느낌과 다양한 표정은 음악을 더 몰입감으로 이끄는듯 하다. 신해철의 위트는 뮤직비디오에서 빛을 발하고 아직 유머러스한 형의 미소는 여전하다. 그를 왜 사랑해야만 하는지 주류 음악을 떠나 원맨 밴드로 다시 가요계에 컴백하는지 곱씹어 볼 요량이다.

.

 

 

그의 컴백이 감사하다. 아따. 정말 겁나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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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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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를 찍었습니다. 2004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동두천락페스티벌에서 8~9천여장의 사진을 찍으면서 공연사진에 대한 재미는 물론 흥미, 관심까지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 수많은 공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헤비메탈 밴드인 블랙홀의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006년부터이고 제 기억으로는 2003년부터 사진을 찍어왔으니 길다면 긴 세월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공연장에서 보낸 기억이 납니다. 야외 공연장에서 비를 맞으며 찍었던 사진은 물론이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서 찍었던 사진까지 정말 여러가지 기억이 나곤 합니다.

제10회 동두천락페스티벌에는 와이프와 함께 비속에서 공연을 보면서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블랙홀의 사진, 넥스트, 인순이씨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팬들과 관객들을 위해서 넥스트와 인순이씨 공연은 뒤로 물러나서 가깝게 찍은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인순이씨의 공연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동두천락페스티벌은 동두천시에서 매년마다 준비하고 후원을 많이 하는 지역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지역주민과 타지역의 관객들이 많이 보여서 흐믓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2004년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아늑한 모습이면서 정겨운 한마당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남모르게 흐믓한 점도 있었습니다.

사진들은 공연사진만 담았지만 경험과 눈과 기억에는 그 곳의 모습이 아직 선합니다. 이슬비가 촉촉하게 내리다가 빗줄기가 굵어졌고, 동동주와 김치전 생각도 간절했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기에 아쉬움이 더합니다. ^^



다음은 블랙홀의 공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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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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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를 찍었습니다. 2004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동두천락페스티벌에서 8~9천여장의 사진을 찍으면서 공연사진에 대한 재미는 물론 흥미, 관심까지 얻게 되었고, 지금까지 수많은 공연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헤비메탈 밴드인 블랙홀의 사진을 찍게 된 것은 2006년부터이고 제 기억으로는 2003년부터 사진을 찍어왔으니 길다면 긴 세월이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공연장에서 보낸 기억이 납니다. 야외 공연장에서 비를 맞으며 찍었던 사진은 물론이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서 찍었던 사진까지 정말 여러가지 기억이 나곤 합니다.

제10회 동두천락페스티벌에는 와이프와 함께 비속에서 공연을 보면서 사진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블랙홀의 사진, 넥스트, 인순이씨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팬들과 관객들을 위해서 넥스트와 인순이씨 공연은 뒤로 물러나서 가깝게 찍은 사진은 별로 없습니다. 특히 인상에 남았던 인순이씨의 공연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동두천락페스티벌은 동두천시에서 매년마다 준비하고 후원을 많이 하는 지역축제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한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지역주민과 타지역의 관객들이 많이 보여서 흐믓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2004년 보다는 훨씬 쾌적하고 아늑한 모습이면서 정겨운 한마당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남모르게 흐믓한 점도 있었습니다.

사진들은 공연사진만 담았지만 경험과 눈과 기억에는 그 곳의 모습이 아직 선합니다. 이슬비가 촉촉하게 내리다가 빗줄기가 굵어졌고, 동동주와 김치전 생각도 간절했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기에 아쉬움이 더합니다. ^^



다음은 블랙홀의 공연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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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신해철 n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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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가 계속해서 열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좀 답답합니다.
해결책이 나오겠지요? 예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재포스팅을 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100일 되는 날이 오늘입니다.


이명박 정권이 업무를 시작한지 2달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각종 남발성 정책이 무너지는가 하면 우울한 소식도 많아서 하루하루 외로운 뉴스만 바라보기도 힘이 듭니다.
라면값 걱정을 하던 이명박 대통령은 결국 7% 경제성장률을 줄이고 물가를 잡겠다고 합니다.

물가는 당연하게 잡아야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공약으로 내세운 7%성장률과 주가포인트 3000은 어디로
날아갔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 외인들의 매도세가 하늘을 가릅니다.

외신에서는 후진국의 면모를 보여준 선거였다, 정치적으로 역행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외인들도 썰물 빠지듯
빠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현재 연말을 비교해서 엄청 빠져있는 것은 알고 계시는지요?

경기 부양책은 무엇인지? 대운하만 파면 모든 경제가 살아날 듯 한 공약들은 다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연히 듣고 싶어서 찾게된 넥스트의 4집앨범을 들으면서 노무현, 이명박 이 두 분의 느낌을 느껴봤습니다.

참고로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치실 김영삼 대통령은 바쁘신 것 같아서 접어둡니다.


1. 이명박 현 대통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과 노래의 가사를 비교하시면서 들어보세요.



Lazenca,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없이는 허공에 흩어 지는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2. 노무현 전 대통령

아래의 사진과 가사 음악을 함께 들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 훗날 언젠가

1. 나 거친 삶 속에서 너와 마주친
그순간에 모든게 바뀌어졌어
나 표현 못해도 내가 못 가진
그 따뜻함 싫지는 않았어

감추고 싶은 나의 지난날들
기억하기 싫은 내 삶의 흔적을


2. 넌 내가 잊어버린 마음을
여는 법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줬어
넌 내가 포기했던 일상 속에
행복을 내게 돌려줬어

좀 더 다정하게 말하려 해도
그럴 재주없는 이런 나지만

네가 편히 잠 들수 있도록
너의 머리 말을 나항 상 지킬께
네가 무서운 꿈을 깨어나
내 이름 부를 땐 나 언제나

* 말하지 않아도 넌 그저 눈빛 만으로
날 편안하게 해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곁에 있어줘
먼 훗날 언젠가 먼 훗날 언젠가






시대가 흐르면 역사가 판단 해 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노무현 정권을 지켜봤습니다.
사실 떡하니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공을 들인 저였지만 ^^; 수많은 공격과 무시 등을 받아 온 그분께서
온건하고 낮은 자세의 모습으로 계신 모습을 봐도 뿌듯합니다.

방송사에 일을 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뵈었을때 시골 아주머니의 부탁을 들어드리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씀을 하실 때 참 미안하고 어려운 표정의 행동을 바라본 저는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정성을 다해서
귀를 기울이시더군요.

요새 이명박 지지자들은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때면 조용히 듣고만 있다고 합니다.
과연 대통령으로 이명박을 선택하신 분들은 세상이 바뀌리라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정책이 엉터리고, 경제성장률부터 줄줄이 수정하고 내탓이 아니다라는 발뺌만 하고 있는데
참 순진한 국민들 제대로 속였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환경부의 정책 보고를 할 때 환경에 대한 정책을 세워라 이야기 하고, 기업의 환경규제를 푸는 행위,
계속 대운하 공사를 감행 할 기세 등을 돌아보면 아찔합니다.

대운하 공사와 관련 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monopiece.tistory.com/67

이명박 대통령과 인수위의 한 달 업적 포스팅은 트랙백을 참고 바랍니다.

유인촌 문화부장관이나 최시중 방통위위원장과 관련된 가사를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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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신해철 n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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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가 계속해서 열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좀 답답합니다.
해결책이 나오겠지요? 예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재포스팅을 합니다.
이명박 정부의 100일 되는 날이 오늘입니다.


이명박 정권이 업무를 시작한지 2달여가 지나고 있습니다.

각종 남발성 정책이 무너지는가 하면 우울한 소식도 많아서 하루하루 외로운 뉴스만 바라보기도 힘이 듭니다.
라면값 걱정을 하던 이명박 대통령은 결국 7% 경제성장률을 줄이고 물가를 잡겠다고 합니다.

물가는 당연하게 잡아야 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공약으로 내세운 7%성장률과 주가포인트 3000은 어디로
날아갔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당선되자 외인들의 매도세가 하늘을 가릅니다.

외신에서는 후진국의 면모를 보여준 선거였다, 정치적으로 역행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외인들도 썰물 빠지듯
빠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현재 연말을 비교해서 엄청 빠져있는 것은 알고 계시는지요?

경기 부양책은 무엇인지? 대운하만 파면 모든 경제가 살아날 듯 한 공약들은 다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연히 듣고 싶어서 찾게된 넥스트의 4집앨범을 들으면서 노무현, 이명박 이 두 분의 느낌을 느껴봤습니다.

참고로 한나라당의 버르장머리를 고치실 김영삼 대통령은 바쁘신 것 같아서 접어둡니다.


1. 이명박 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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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노래의 가사를 비교하시면서 들어보세요.



Lazenca, Save Us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짖눌려
탄식은 하늘을 가리우며
멸망에 공포가 지배하는 이곳
희망은 이미 날개를 접었나
대지는 죽음에 물들어 검은 태양만이
아직 눈물 흘릴뿐 마지막 한줄기 강물도
말라버린 후에 남은건 포기뿐인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이미 예언된 미래조차 지킬 의지없이는 허공에 흩어 지는가
강철의 심장 청둥의 날개 펴고 복수의 칼을 높이 든자여
복수의 이빨 증오의 발톱으로 우리의 꿈을 되돌려다오




2. 노무현 전 대통령

아래의 사진과 가사 음악을 함께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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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언젠가

1. 나 거친 삶 속에서 너와 마주친
그순간에 모든게 바뀌어졌어
나 표현 못해도 내가 못 가진
그 따뜻함 싫지는 않았어

감추고 싶은 나의 지난날들
기억하기 싫은 내 삶의 흔적을


2. 넌 내가 잊어버린 마음을
여는 법을 처음부터 다시 가르쳐줬어
넌 내가 포기했던 일상 속에
행복을 내게 돌려줬어

좀 더 다정하게 말하려 해도
그럴 재주없는 이런 나지만

네가 편히 잠 들수 있도록
너의 머리 말을 나항 상 지킬께
네가 무서운 꿈을 깨어나
내 이름 부를 땐 나 언제나

* 말하지 않아도 넌 그저 눈빛 만으로
날 편안하게 해 먼 훗날 언젠가
나를 둘러싼 이모든 시련이
끝나면 내곁에 있어줘
먼 훗날 언젠가 먼 훗날 언젠가






시대가 흐르면 역사가 판단 해 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노무현 정권을 지켜봤습니다.
사실 떡하니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에 공을 들인 저였지만 ^^; 수많은 공격과 무시 등을 받아 온 그분께서
온건하고 낮은 자세의 모습으로 계신 모습을 봐도 뿌듯합니다.

방송사에 일을 하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뵈었을때 시골 아주머니의 부탁을 들어드리도록 노력 하겠다는
말씀을 하실 때 참 미안하고 어려운 표정의 행동을 바라본 저는 제가 다 민망할 정도로 정성을 다해서
귀를 기울이시더군요.

요새 이명박 지지자들은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가 나올때면 조용히 듣고만 있다고 합니다.
과연 대통령으로 이명박을 선택하신 분들은 세상이 바뀌리라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수많은 정책이 엉터리고, 경제성장률부터 줄줄이 수정하고 내탓이 아니다라는 발뺌만 하고 있는데
참 순진한 국민들 제대로 속였구나 라는 생각만 듭니다.

환경부의 정책 보고를 할 때 환경에 대한 정책을 세워라 이야기 하고, 기업의 환경규제를 푸는 행위,
계속 대운하 공사를 감행 할 기세 등을 돌아보면 아찔합니다.

대운하 공사와 관련 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monopiece.tistory.com/67

이명박 대통령과 인수위의 한 달 업적 포스팅은 트랙백을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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