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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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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오직 콘텐츠만 생각하고 집중력 있게 운영한 적도 있고, 지금처럼 띄엄띄엄 생각날 때마다 글을 쓰는 적이 더 많았다. 잘나갈때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와 교류하고 소통했지만 사실 난 그게 싫었다. 귀찮은 이유는 단순했다. 영혼없는 댓글과 선심성 좋아요 클릭 등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진정성보다는 겉모습에 치중한 모습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파워블로거로 살아가면 물질적 풍요로움은 만족스럽다. 서점에서는 책 리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5권씩 책이 배달되고, 사진촬영 의뢰, 광고 게재와 협찬 문의까지 속된말로 짭짤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 활동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사진에 매력에 흠뻑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고, 만지고, 세상에 보여졌다. 한 번 불붙고 나서는 의미있는 작품을 찍고 보여주길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진중함 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진, 의미없는 사진을 찍고 있음을 알아버려 그것도 때려치우다 싶이 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폐지 공지.

 

 

 

아마도 그때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것 보다 공부가 필요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2016년 4월 14일 블랙데이에 네이버 파워블로그 제도가 사라졌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선정해온 파워블로그 제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넓고 깊은 서비스 안에서 소수의 블로그를 가려내 선정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인지, 수많은 블로거들의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 블로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반기는 모양새다. 당장에 필자에게 돌아온 반사이익?을 이야기 하자면 그 동안 막혀왔던 검색

솔루션이 열렸다는게 느껴졌다. 어제 기준으로 방문자가 3배 정도 상승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마디로 비밀의 문이 열린 셈이 아닌가 생각된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변화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 목마른 사슴들의 블로그 운영사 이동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는 응당 그 대가를 원하고 있기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네이버만큼 지원이나 광고수익, 제품 판매 수익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티스토리 top 100 블로그를 지향하는 사슴들은 이탈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두 번째, 블로거지로 불리웠던 진상 블로거(사실상 블로거는 아니다)가 사라질 것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경우 물건 판매는 물론 그들이 지목했던 가게가 성황이거나 쪽박을 차게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갑질을 하기도 하고, 무단 사진 촬영과 각양각색의 진상짓을 벌여왔던 객체들이 삭제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박멸되긴 어려울 것.

 

 

세 번째, 디자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팔 것. 티스토리 외에도 외국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서점이나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이적하는 사람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각 언론사나 온라인 서점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회사 특성에 맞는 서비스와 장점이 있고, 회사별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굳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글을 게재하고 검색 노출이 가능하기에 블로그 이전이나 멀티 채널로 운영하는 사례도 늘 것으로 보여진다.

 

 

네 번째,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힘은 수많은 방문자에 의한 콘텐츠 노출이다.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블로거들의 약진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이 주목을 받는다. 아마 네이버가 가장 크게 노리는 것은 에디터를 양성하고, 그 에디터를 네이버에 노출해 이익을 얻는 구조로 재편 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네이버는 스타에디터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또 다른 파워블로거를 만들고, 네이버에 의해, 네이버에 적합하고, 네이버의 말을 잘 따르는 에디터들을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다섯 번째, 저품질 블로그는 더 철저하게 차단 될 것이다.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던 시스템에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점차 블로그들의 노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경우 일정 수준의 품질만 유지하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광고수익을 얻기가 쉽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검색엔진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보통의 실시건 검색순위나 음란성, 이슈성 콘텐츠만 올리는 블로그를 차단함으로써 블로그 전체 수준을 끌어 올리는데 노력할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관리 감독이 수월하지 않았던 파워블로그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타에디터를 발굴하여 관리 감독이 쉬원 체제로의 전환,

이것이 네이버의 파워블로그 폐지 결정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방문자 수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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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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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쪄 간다. 그것도 많이 벌써 4kg 남짓 살이 쪘다. 그런데도 야식을 멈추지 않는다. 기생수라는 애니메이션의 괴물처럼 먹고있는 괴물로 생각이 든다. 빼야지 하는데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살이 찌는 것은 게으름의 상징이라 생각했는데 3-4년전 80kg 까지 몸무게가 불어나고 72kg까지 감량한 기억이 났다. 다시 뺄 수 있지 않을까?


다이어트가 되었건 건강한 삶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다. 필요 영양분만 콕 짚어 먹으면 좋겠지만 설탕과 밀가루, 우유의 최고 작품인 빵이 있는한 아니 빵을 끊지 않는 동안은 난 동글이로 살아갈 확률이 높다. 


살이 찌니 우선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다. 가까운 거리도 차로 움직이고 있다. 활동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시기인데 잠이 잘 온다. 주의가 필요한데 주의하지도 않고, 노는데 집중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 


총리 인준을 앞두고 썼던 글들을 읽어봤다. 이번 글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썼던 글이다. 다시 2007년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의 글들도 읽었다. 정치, 사회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썼는지 모를일이다. 2007년에 다음으로 옮겨서 시작한 블로그가 이제 8년째다. 요새는 네이버로 다시 옮겨야 할지 고민중이다. 방문자 때문은 아니고, 그간 다음 티스토리의 운영방식이 아쉽다는게 그 이유다.


전체적으로 운영이 허술한 점은 다른 블로그들도 공감했다. 다음 블로그의 운영, 검색 유입, 서비스, 안정화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 예를 들어 식당에 가서 불편한 자리, 서비스, 맛이 없다면 그 식당을 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운영자들은 이 맘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탁상행정 같은 엉뚱한 서비스에 자화자찬까지는 봐줄만 하지만 노력도 없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는 지인들도 버스 갈아타듯 블로그를 옮겨 버린 것이다. 


다음에서 구글로 옮긴 적이 있었다. 구글 블로그가 망한 이유가 이런 이유가 있어서다. 처음에 블로그만 모을줄 알았지 제대로 운영하기 어려웠다. 피드백도 기능 추가에 대한 지원이 형편없었다. 그리곤 몇 달 만에 구글은 그렇게 조용히 사라졌다. 모든 서비스가 그렇다. 불성실함을 보여주면 금방 식상해 하고 떠나가는게 인터넷 유저들의 생리다.


앞서 언급한 식당들은 단기 실적에 목마르다. 그러기에 표시된 용량의 고기를 주지도 않고, 밑반찬도 허술하다. 한 두번 속은 고객이 다시 찾아 올거란 패기어린 기대는 어디서 나오는지 자문자답 하지 않는지?


예전에 비하면 소소한 방문자 일 1,000명을 넘을까 말까하는 라이트 블로그인 나와 같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같은 글을 쓰면서 많은 방문자와 소통하고 보여지는걸 소망한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다. 미디어를 활용해서 글을 적고 소통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 변화도 추구해보고 소수이긴 하지만 인정 받으려는 욕심때문이다.


욕심은 버리면 그만이지만 노력한 만큼의 대우는 받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다. 내 블로그 덕분에 유입되는 사람들은 다음, 티스토리에도 이득이다. 광고 수익도 생기고, 유입량에 따른 포털로의 역할과 이득이 생기기 때문이다. 


조금 더 고민하겠지만 조만간 결정될 일이다. 어느날 네이버에서 인사할지도 모를 일이다.(아직 네이버 블로그는 존재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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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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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것'이다. 현재 시점에서의 블로그는 생활 밀착형 정보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식 서비스나 백과사전 등의 정체된 정보보다 활용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유의할 점이 분명하게 있다. 네이버, 다음 블로그의 파워블로거들을 어느 정도 신뢰해야 할지 신중한 고민과 분석이 필요하다. 

 

 

블로그란 ?

웹(web) 로그(log)의 줄임말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반인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블로그 [blog] (두산백과)

위의 블로그의 정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블로그의 태생을 통해 SNS의 다양한 서비스가 파생되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이제는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내용보다는 멀티미디어까지 지원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성장해 왔다. 최근 페이스북이 대세를 이루면서 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도 대단한 파괴력을 지닌 SNS로 성장했는데 국내 이용자만 3백만명에 육박한다고 알려졌다. 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공익사업으로의 연계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반면 국내 블로그 이용자들이 모이는 페이스북 모임에 참여하면서 블로그에 애착이 강한 난 고개를 가로저었다. 요지는 쓸 말을 쓰는게 아니라 댓가나 보여주기식의 글들이 많아 졌다는데 안타까움이 블로그 또는 SNS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주 소길댁으로 유명한 이효리씨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서 화제다.

 

 

 

블로그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지만 블로그 운영자들은 과다한 마케팅과 억지스러운 글로 도배하거나 인기 키워드를 활용해서 방문자 유입의 낚시질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블로그의 본질을 퇴색하게 만들고, 포털은 소위 유입이 많이 되는 블로그를 파워, 슈퍼 유저로 간판을 달아주면서 순수 블로그들을 내치고 있다. 이로 인해 파워블로거지를 양산하고 앞서 언급한 순수 블로거들의 창의력을 고갈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그런 블로거들이 많아지기도 한다. 

블로그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많은 사이트에서 블로거 개설이 가능하고, 여행, 책, 사진, 음악, 공연, 시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운영되고 있지만 단편적인 지식에 의한 글로 정확한 정보나 유용한 정보가 묻히는 결과를 낳았다. 

예전처럼 적극적인 활동은 아니지만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고 공감도 한다. 대세 키워드로 도배되고, 대세 키워드가 제목에 3번 연속 노출되며, 상관없는 내용이 블로그 내용에 숨어서 검색양과 유입양을 증가 시킨다. 한 마디로 쓸모 없는 정보들이거나 광고 수익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가 많아졌다는 이야기다. 

기업 마케팅에서 주로 활용하는 것 역시 블로거들의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한다. 그 방문자 수는 블로그 전체에 대한 방문자 수인데 기업은 기업이 필요한 정보에 대한 방문자 수인지 아닌지에는 관심이 없는게 문제다. 즉 다시 말하면 커피 회사가 마케팅을 할 때 커피 관련 키워드나 마케팅을 해야 함에도 총 방문자 수를 고려한다는 것이다.

 

  

포털의 지식 서비스가 초딩들의 놀이터로 등급 올리기 게임으로 전락해 쓸모없는 지식 공유가 많아졌다. 

 

 

방문자 수 늘리기는 대표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의 실시간 검색 키워드를 블로그에 노출하면 쉽게 방문자 수를 올릴 수 있다. 그 블로그가 커피 전문 블로그이거나 특별한 커피 관련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우선은 방문자 수가 많아야 기업과의 연계나 마케팅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알맹이 없는 정보로 도배가 되었고, 정확한 사실이나 정보가 아니더라도 검색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기업 마케팅이나 홍보를 할 생각이라면 우선은 그 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좋다. 또한 블로거가 신뢰할만한 블로거인지, 과거 오류정보나 실시간 키워드를 활용하고 있는 블로거인지 명확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포털, SNS 서비스를 하는 기업에 이용만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면 사진의 경우 수천명의 회원수에 걸맞게 자신이 찍은 사진들이 공감과 좋아요를 기다리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 오른다. 사진이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의견을 공유하는 측면에서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블로그를 필두로 SNS서비스는 운영자들의 활동 폭에 따라 사진의 평가가 달라지기에 사진 의뢰나 후기, 마케팅이 필요하다면 기업이 나서서 블로그를 평가할 필요성이 높다 하겠다. 

 

ps. 이 글은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연동하여 포스팅 하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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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글 애드센스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와 같은 경우 애드센스 광고를 노출하기 어렵다.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같은 개방형 스킨을 사용하는 경우 구글 애스센스를 각자 블로그의 스킨과 영역에 맞게 배치가 되는데 최근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게재 중단이 되었다. 처음에는 마크쿼리(웹, 모바일 반응형 스킨)를 조정하면서 생긴 문제로 알고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특별하게 바꾼 것이 없었다. 단지 바꿨다면 최근 글 목록을 더 많이 노출시키는 작업과 사이드바 조정, 메인 사진 변경 등 단순한 작업이었다.

 

 

 

구글 애드센스 앱(iOS)에서도 특별한 점을 발혀내진 못했고 이 증상을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다. 웹 버전의 애드센스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도착했다.

 

 

많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블로그로 전락한 이유로 광고를 추가 했지만 적정하게 노출되지 않아서 더 노출을 했더니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가.. 구글의 정책에 따르면 페이지 당 3개로 한 정한 광고가 과다 노출되었다는 의미였다. 실제 노출되는 것은 분명 3개 였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을까? 라고 생각하고 관리페이지의 코딩 부분 - HTML/CSS 편집 에서 확인해 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 전에 메인 광고 위에 노출했던 텍스트 광고가 숨어 있었던 것이다. 블로그에서 보여지지 않던 부분이었고, 구글 광고 정책이 바뀐 것인지 인지하지 못해서 발생된 케이스다. 아무튼 숨어 있는 광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이의 신청페이지에서 이의 신청을 진행중이다. 아래 이미지는 관련 이미지(참고용)

 

 

 

*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중단시 조치 절차.

 

1. 구글 애드센스 관리 페이지로 이동

2. 안내 페이지 확인 후 자신의 구글 gmail. 계정에서 이메일 확인

3. 메일 링크를 따라서 안내페이지 및 이의신청

4. 구글 메일을 기다릴 것.

 

원상복귀가 될런지 여부는 구글 애드센스팀의 판단에 따르기 때문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려면 먼저 애드센트 이용 약관과 정책위반 사항을 숙지하는게 좋다.

애드센스 이용 약관 페이지 : https://www.google.com/adsense/localized-terms

정지된 광고 또는 계정 중단에 따른 알림 페이지 : https://support.google.com/adsense/answer/113061?utm_source=crs&utm_medium=email&utm_campaign=notificationhl=ko&answer=11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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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는 블로거들에 대단한 메타블로그이자 수익창출의 근원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불과 몇 년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사용했던,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라면 다음뷰의 노출과 유입, 메인화면 노출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져 버렸다. 



몇 년 전 블로거뉴스로  사랑받던 시절은 모 대륙이 사라지듯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단, 지금 적시하는 내용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다.

느끼는 사람, 느꼈던 사람만 공감 할수도 있겠다. 그시절 블로그뉴스(다음뷰)의 파급력은 상당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더이상.

블로거가 머무르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 이제 원인을 살짝 분석해 보겠다. 블로거들을 뿔나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다음뷰의 운영진들임을 묵과 할 수는 없다. 


▶ 첫번째, 원인은 운영정책의 실패다.

제대로 된 블로거들을 선정하고 좋은 글을 발굴해야 하는 운영진들이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블로거들을 떠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다음은 아이엠피터님의 글이다. 

다음뷰 이래도 베스트 안줍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48

위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라 이상한데? 왜 이런 시스템으로 운영될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 두번째, 블로거가 블로거와 다음뷰 시스템을 망치게 만들었다. 

현금. 머니. 아름다운 이름이다. 블로그 운영만 잘해도 수중으로 돈이 들어온다. 거금은 아니지만 한 달 몇십만원의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다음뷰가 블로거들을 경쟁하게 만들고 현금을 꽂아줬다. 하지만 돈에 눈먼 작자들(쓰레기 블로거)이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추천을 남발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일부 블로거들은 자나깨나 추천을 눌러서 다음뷰의 추천글 시스템을 망쳐버린 것이다. 다음뷰의 정책과 깊은 연관이 있는데 다음뷰는 추천, 베스트글으리 선정 기준을 높은 추천수 기준이 아닌 '열린 편집자'라는 추천 매니아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친한 블로거, 유명한 블로거들의 위주로 서로 재빠르게 글이 등록되자 마자 글도 읽지 않고 추천을 누르게 된 것이다. 또한 친한 블로거들끼리는 품앗이 추천을 예의상 했었다. 이게 합법적이지 않다는 내용은 아니다. 

예를들어 하루 추천수가 한정되었다면 이런 일들도 벌어지지 않았으리라...생각된다. 

슬프지만 이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한다. 


▶ 세번째, 소통 부재

운영진의 소통 부재는 진부하기 그지없다. 

어차피 이 글은 읽히나 읽히지 않거나 네이버에 노출이 된다. 네이버를 비판하거나 다음을 비판하거나 같은 잣대로 글을 노출해야 하지만 다음은 이상한 잣대로 다음이란 플랫폼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안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에게 소통하지 않았다. 



현재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의 유입량 1-5위 순위다. 다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의 유입량이 60%, 다음 31% 구글 9%로 집계된다.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정치, 사회 비판글을 썼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블로그 둥지를 옮겼었다. 친 네이버 성향이 아니다. 하지만 쓰는 글에 따라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잡아준다. 유용하다라는 의미를 반증한다고 본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하지만 다음의 유입량이 31%라는 사실은 다음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뷰의 운영페이지 역시 블로그 운영에 따른 여러가지 기준을 둔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승인제를 통해서 입을 막고 있다. 이런 사실이 소통부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네번째, 블로그 운영자들의 블로그 운영 목적이 변경되다.

페이스북의 블로그 모임에 가입했다. 예전에 블로거들의 자발적 모임을 하고, 좋은 글이나 정보를 교환했다면 현재는 블로그를 통한 리뷰, 맛집추천, 원고료 송부 등 수익화로 변모했다. 사실 모임에 가입하고 나서야 이런 사실을 직시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를 단지 리뷰용으로 원고료 송부용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팽배한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두고 단기적이거나 흐름이라 볼수도 있지만 구닥다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 표정을 내지 못하는 현상에 혀를 내둘렀다. 나도 변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음뷰에 매진하기 보다는 자신의 원고료 송부, 리뷰, 맛집추천만 잘해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뷰에 목을 메지 않아도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다. 


▶ 다섯번째, 다음의 변화가 없다면

다음뷰 운영진의 최근 글이다. http://v.daum.net/link/52083514

덧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음뷰의 침체는 예전보다 심해졌다.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남아서 유지하고 있지만 유명 블로거, 파워블로거들은 다른 시스템과 서비스로 이전한지 오래다. 그만큼 다음뷰의 침체가 심하다는 반증이다. 다음이 다음뷰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에 비해 유입량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굳이 한단계 낮은 검색 유입량과 방문자 수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유가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 개편되고 있는 분위기를 보면 제대로 작두를 탈지 기대를 해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끊어져 버린 다리를 건너는 것에 대해 수십만의 블로거들은 위험부담을 하지 않으려 들것이다. 단지 현금성 지원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서서 숨어있는 블로거를 찾아내고 추천정책과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변화의 길에 서서..

먼저 이 글은 작성한지 한참 지난글이다.

다음뷰의 쇠퇴를 보면서 안타까워 했을 시기에 작성이 되어 현재 다음의 변화된 모습과 조금 다를수 있다. 

니자드님의 글을 보자니 조금씩 다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개편된 시스템이 긍정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음뷰 개편,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http://catchrod.tistory.com/1137


다음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픽'이란 시스템이다. 다음뷰에서 직접 글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알리는 역할을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부실하다는 의견이 블로거들 사이에 팽배했었다)


책에 대한 섹션도 변화가 있어 즐겁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필진을 고정 필진으로 하여 다음뷰를 대표하게 만드는 중이다. 

여기서 명확한 결론을 내긴 정말 어렵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안스럽고 미안하다. 관심 좀 줄 걸 그랬다. 쓴소리 좀 좀 할 걸 그랬다. 

다음의 광고 단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네이버를 상회한다. 하지만 유입량과 정보량이 반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네이버라는 공룡에 상대가 안되는게 현실이다. 다음뷰는 수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었던 메타 정보의 모임터였다.

이대로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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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댓글을 달아주시면 심사를 통해서 초대장을 배포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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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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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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