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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공연사진[Photo o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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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헬로루키 연말 결산의 공연에서 축하공연을 했던 '장기하와 얼굴들'의 사진입니다. 작년 최고의 별을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장기하와 얼굴들의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연이 있어서 그런지 몇 번 장기하와 얼굴들의 공연에도 갈 수 있었고, 장기하씨를 만나기도 했었습니다. 올해 헬로루키 연말 결산의 시간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뮤지션 장기하와 얼굴들의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시기에 앞서서...

장기하와 얼굴들

 

 

2009 올해의 헬로루키 방송일정에 관하여 잠시 안내합니다.

 

본방송 : 12월 27일(일요일) 밤 8시 30분(140분)

헬로루키 편 : 12월 28일(월요일) 밤 12시 10분

축하공연 편 : 12월 29일(화요일) 밤 12시 10분

 

출연진 : 막강합니다.

 

김수철, 이승환, 김C & 장윤주, 장기하와 얼굴들, 피아, 국카스텐, 한음파, 검정치마, 브로콜리너마저, 슈프림팀을 비롯하여 헬로루키로 출연한 데이브레이크, 박주원 아폴로 18, 좋아서 하는 밴드, 텔레파시, 노리플라이, 흠...까지...최고의 뮤지션의 공연 방송이 방송됩니다.

 

관련 정보는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 http://ebs-space.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리쌍-장기하와 얼굴들이 불렀던 곡, 우리 지금 만나 라는 곡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

못보신 분들은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미미시스터즈의 색시롱스타킹 컬러 패숀이 맘에 듭니다. ^^

 

2009 헬로루키 연말 결산의 공연 영상 본방송은 12월 27일(일요일) 밤 8시 30분에 EBS에서 방송됩니다. 공연을 놓치시면 많은 후회를 하실 것 같습니다. ^^

 

관련 안내는

 

관련 정보는 EBS 스페이스 공감 홈페이지 http://ebs-space.co.kr/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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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공연[Perf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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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재단의 이사이자 떠오르는 대권주자인 문재인 이사가 출연하고, 소설가 조정래와 시인 안도현, 정연주 전 KBS 사장, 김어준, 탁현민 등이 토크쇼에 참여하며, 가수 김C, 안녕바다, 옥상달빛 등이 출연하는 콘서트가 열립니다.

 

 

나는 꼼수다의 김어준 총수와 탁현민 교수의 입담에 신선한 음악으로 주목받는 가수들이 함께하는 자리라 기대가 되네요.

 


그동안 전국 8개 도시를 투어하며 젊은층에게 새 바람을 일으켰던 개념찬 콘서트 바람이 오는 17() 오후 5시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스피치 콘서트 바람으로 변신합니다.

 

내가 꿈꾸는 나라, 우리가 바라는 대통령이라는 부제로 열리는 스피치 콘서트 바람소통의 시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객과 만납니다.

 

자리에서 문재인 이사는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으로서의 일상을 이야기하고 인간 문재인의 소통 방식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소설가 조정래와 시인 안도현, 정연주 전 KBS 사장, 김어준, 탁현민 등이 토크쇼에 참여하며, 가수 김C, 안녕바다, 옥상달빛 등이 음악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구게 됩니다. 연극배우 김진욱의 모노드라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인간 문재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이사가 궁금하신 분, 나는 꼼수다와 나는 꼼수다를 애청하고 있으신 분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주변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콘서트라 생각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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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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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은 물론 TV를 잘 보지 않아서 사실 1박 2일을 끝까지 본 것은 아니지만 오늘 1박 2일은 그야말로 다큐멘터리의 감동과 휴머니즘이 느껴지는 프로그램이었다. 미션을 받고 미션을 해내는 것이 어렵지만 멤버 전체의 배려심은 물론 프로그램을 위한 노력은 왜 1박 2일이 고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는지 그리고, 왜 건강하게 프로그램이 방송되는지 알게 되었다.
사실 1박 2일은 패밀리, 무한도전 등과 지상파 3사의 자존심을 건 예능프로그램 중 필자가 제일 선호하지 않는 프로그램이었다. 남자 6명이 편먹고 매운음식을 먹고 운에 맡기는 그야말로 자학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역시나 겉으로만 봐서는 모르는 일이다.

1박 2일의 시청률과 지지세력, 광고주들의 왜 1박 2일을 선택하는지는 그 멤버들의 고유의 개성은 물론 피나는 연습과 노력, 위트와 예능에 대한 땀방울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오늘은 반가운 손님이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이미 여러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을 맡았던 김C의 목소리는 어느때보다 정이 넘치고 진지한 느낌이 들었다. 방송을 뒷받침 해 주었던 음악 역시 다큐멘터리적인 느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이런 점이 최고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PD의 역량이 아닌가 생각된다.

김C의 하차이유보다 중요한 것은 1박 2일 팀의 소중한 사랑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직도 KBS홈페이지에는 하차한 김C가 자리르 매김하고있다. 그의 고유의 언어와 개성 넘치는 행동 하나하나가 같은 시대에 숨을 쉬고 있다는 것을 흐믓하게 한다.

여느 연예블로거처럼 리뷰를 적지는 못하지만 오늘 개인적으로는 1박 2일을 무척 재밌고 감동적으로 즐겼기에 후한 점수를 주는?차원에서 가볍게 글을 적어본다. 그들의 땀방울 하나하나가 소중한 추억과 기억이 되리라 생각된다.

예능은 살아있고, 오래 지속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든다. 1박 2일은 이제 스마트폰과 관련한 마케팅, 홍보에 신경을 쓰고, 소셜커뮤니티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도 재미가 느껴지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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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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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의 지로용지를 보면 '조선일보'라는 문구가 드러난다. 주주가 전경련으로 되어 있지만 보수세력의 노골적인 정치찬양을 비롯하여 네이버 '뉴스캐스트'의 지저분한 연예기사를 1면에 올려놓고 경제신문을 표방한다. 한국경제신문의 크신 사랑으로 노원역 이외에 서울시내 지하철 역에서는 매일 수천, 수만부의 신문이 무료로 배포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자본력을 바탕으로 사람들 뇌리속으로 들어가는 것은 물론 그렇게 뿌려지니 광고 유치를 하기도 쉬울터...

이번 주 최고 이슈는 아마도 DJ DOC의 행보, 이하늘과 김C, 탁현민의 발언이다. 모두 트위터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옮겼는데 이를 두고 세상이 뒤집힐 것처럼 달려드는 이들도 몇몇 보고 당황스러웠다. 오늘 한국경제신문(이하 한경)이 보도한 자료를 옮긴다.



위의 굵은 글씨는 한경의 뉴스 제목이다. '탁현민 대표, 이하늘-김C에게 일침 "정통 이라 생각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으로 네이버 등에 머릿기사로 등장했다. 마치 탁현민 대표가 이하늘-김C에게 독설을 한 모양새로 제목이 뽑혔다. 앞에 말은 쏙 빼버리고 순진한 생각하고 있는 녀석들이라는 뉘앙스를 갖게 만들었다.

이쯤되면 연결이 되는 단 한사람이 생각난다. 바로 '노무현'전 대통령이다.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대통령 못 해 먹겠네'등 입니다. 이 발언을 그대로 믿고 있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 바로 보수언론에서 앞, 뒤 정황이나 발언을 잘라놓고 헤드라인, 1면 제목으로 뽑았던 대통령의 발언이다. 노통이 왜 이런 말을 했는지에 대한 내용은 뒷전이고, 우선 눈에 확 뜨이게, 부정적이미지를 갖게 만드는 전형적인 언론플레이의 일종이기 때문에 낚이지 않는게 중요하다.

굳이 처음에 한경을 조선일보와 연관이 있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탁현민씨의 발언을 읽어보면 어떤 일침을 가하거나 독설을 한게 절대 아니다. 현실에 대한 하소연과 사실확인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발언한 그들을 옹호하고 감싸주는 발언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목만 놓고 봤을 때 탁현민 -> 이하늘, 김C 공격, 독설 등의 느낌을 갖게 하는 제목이 뽑혀져 있다.

우리는 바야흐로 낚시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런 어설픈 제목 뽑기에 맞춰서 글을 쓰고 있는 나도 참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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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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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를 풍자하는 여러가지 글들이 요즘들어 많이 보인다.. 굳이 KBS가 아니더라도 방송사들이 자사 이기주위로 보여질 때 이런 글들이 더 많아지는 것이 당연하다. 풍자를 하면 대통령도 비판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니까 라고 믿고 싶지만 요새 벌어지는 일은 과거의 군부, 독재정권으로 회기하는게 아닌가 라는 염려도 존재한다. 가장 공정한 보도와 신뢰성을 가졌던 KBS의 신뢰도는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으며, KBS 노동조합은 급기야 파업에 이르게 된다. 이는 로마의 스파르타쿠스가 마지막 반란을 시도한 것처럼 비정한 각오가 존재 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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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국인의 희망인가? 라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늘었다는 것은 방송사 이미지 실추가 주 원인이라 볼 수 있지만 그 이미지 실추에 대한 경험을 PD와 기자들이 취재를 하면서 느끼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 경영하는 경영자들이야 양복입고 외부 인사들 만나서 악수하면 그만이고, 좋은 이야기만 듣지 않겠나?

촛불문화제라던가 어떤 시위현장에 가더라도 시민을 위한 방송을 하지 않는다던가? 정권 입맛에 맞는 출연자 방송내용을 방송한다면 시청자에게 외면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왜 KBS는 친정댁에서 며느리에게 고소를 하는 것처럼 블랙리스트에 발끈했을까? 이 문제는 2가지 측면으로 해석을 할 수 있겠다. 첫째로는 민감한 수신료 인상과 관련하여 KBS의 신뢰성에 금이 갈까 우려스러운 측면이 있기 때문에 미리 선조치 하는 형식으로 말하자 마자 고소장 접수라는 발빠른 정책결정이 이루어 진 것으로 보인다. 두번째로는 뭔가 민감한 사안을 두고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실제로 블랙리스트가 존재 할 수 있다는 의구심을 가질 언론사에 대한 선제 방어가 아닌가 싶다.

아무튼 고소장이 접수되고 김미화씨는 원만한게 해결 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이미 KBS사장이 윤도현, 김제동, 김C 등 이상한 시선으로 보면 이상한 연예인이라 생각되는 사람들을 퇴출한 상태다. 시사 전문이었던 유창선씨나 정관용씨에 대한 칼날을 휘두른 것도 이번 고소장 접수와 별반 다른게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길이 없지만 방송사는 상당히 고지식한 보수체제, 보수성향으로 운영이 된다는 점이다. 노조가 존재하지만 노조가 정책결정이나 보수성향 기질의 현상을 바꾸는데는 한계가 존재한다. 이번 KBS노조가 파업을 하는 것도 진보적인 발걸음 보다는 보수체제의 정책결정에 대한 마지막 한계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파업이 시작 된 것이지 단순하게 진보적이고 진취적인 발걸음으로 해석하기에는 그 그림자가 크다고 볼 수 있다.

보수체제, 보수성향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미안하지만 KBS, MBC, SBS, EBS를 보면서, 방송국 연차가 늘어가면서 만나 본 사람들이나 생각들을 접해보면 쉽게 이해가 되리라 생각된다. 아무튼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느끼기엔 트위터도 부담이고 블랙리스트도 부담이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블랙리스트 사실 확인을 해 달라고 한 김미화씨를 고소한 사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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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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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에서의 큰 화두 중 하나는 공중파에 출연하고 있는 연예인들이 하차하거나 다시 출연하는 등의 이슈도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연예기획사에서도 이런 뉴스를 통해서 연예인을 홍보하거나 마케팅 도구로 사용하기도 한다. 얼마전 KBS 간판프로인 1박 2일의 김C가 하차 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김C의 재담은 물론 지혜로운 이미지와 맞물려 약간 어벙한 캐릭터, 진지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는데 윤도현, 김제동 등 연예인들과 시사프로그램을 담당했던 유창선씨 등의 하차때문에 큰 논란을 일으켜 왔었다.
사실 필자야 1박 2일에 김C가 아닌 박C가 나온다고 하더라고 관심이 별로 없다. 오락프로그램은 물론 TV시청을 잘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 무료 문자보내기 서비스를 천리안에서 이용하면서 김C의 1박 2일 하차 이유를 알게 되었다.

하차 이유는 외압설도 아니고 가수에 전념하기 위한 것도 아님이 밝혀졌다. 바로 아래 그림의 핫이슈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김C는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하고 정치생활을 시작 한 것 이었다.



낚이신 분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웃어주시길...^^. 뜨거운 감자의 노래를 벨소리로 설정 해 두었습니다.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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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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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네이버에서 후원을 한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진행 - 김C, 장윤주) 공연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작년 헬로루키 공연은 사진을 찍지 않고 관람이 목적이었습니다. 바로 장기하와 얼굴들이 출연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공연을 보면서 장기하와 얼굴들이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헬로루키에 연말결선에 오른 모든 밴드가 대기만성 형 음악가였기 때문입니다. 국카스텐은 일본 앨범을 준비하고 있고, 왕성한 활동의 한음파, 홍대씬을 넘어서 주류음악을 위협하는 가수로 등장한 장기하와 얼굴들을 필두로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안내 포스터에서 보는 바와 같이 쟁쟁한 실력파 뮤지션들과 2009년을 빛낸 루키들의 음악 향연은 5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공연이 열렸던 올림픽펜싱경기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앞으로 몇차례 헬로루키의 공연 모습을 담은 공연 사진을 연재 형식으로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주 무대의 전경사진과 오프닝을 깔끔하게 담당했던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 모습을 공개합니다.

 

사실 사람이 워낙 많아서 사진을 담기가 힘들었습니다. 포토라인이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고, EBS에서 방송과 관련한 대량의 장비를 넉넉하다 싶을 정도로 투입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공연 중반까지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제 어림짐작으로는 약 2만여명이 공연장을 찾은 것 같습니다. 펜싱경기장의 규모나 사람들이 왔다가 빠져나가고 채워지고..하는 모습이 정말 대단했거든요...

 

헬로루키에서 인기상을 받은 '좋아서 하는 밴드'의 음악을 들어보세요...^^

앞으로 사진이 계속됩니다...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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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공연[Perf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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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EBS SPACE 공감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함께하는 헬로루키 연말결산 행사인 헬로루키 공연이 규모를 넓혀서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국내 음악의 신선한 바람은 물론 공연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EBS SPACE 공감이 만들어 낼 공연에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

2009 헬로루키 공연 포스터 - 공연정보 확인 - 링크를 누르신 후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2009 올해의 헬로루키’ 공연이 11월 14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립니다.

김수철, 이승환 등 총 17팀, 100여명의 출연진이 7000여석의 큰 무대에서  본 공연은 무료이지만 반드시 초대권이 있으셔야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짜 음악이다”

한국대중음악축제 - 2009 올해의 헬로루키


 총 17팀, 101명 출연, 장장 5시간의 믿기 힘든 마라톤 공연! 국내 최고의 뮤지션과 막강 신인들이 만드는 사상 초유의 무대 ‘한국대중음악축제- 2009 올해의 헬로루키’가 11월 14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펼쳐집니다.


 김C와 장윤주가 진행하는 이번 무대에는 이승환, 김수철, 피아, 검정치마, 브로콜리너마저 등 한국 대중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별들과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등 걸출한 신인을 발굴해 왔던 국내 최고의 신인등용문 ‘헬로루키’가 선발한 ‘2009 헬로루키’ 7팀이 따로 또 함께 하는 합동무대 등 특별한 공연이 관객들을 기다립니다.


 더불어 올해 최고의 루키를 선정하기 위한 무서운 신인들의 불꽃 튀는 경쟁도 이뤄집니다. 노리플라이(No Reply), 데이브레이크 (Daybreak), 박주원, 아폴로 18(Apollo 18), 좋아서하는밴드, 텔레파시(Telepathy), 흠 (Heum) 중 올해 최고의 루키로 선정된 팀에게는  앨범 제작비용 및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등 혜택이 주어집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11월, 국내 최고의 뮤지션과 개성으로 똘똘 뭉친 실력파 뮤지션들이 빚어내는 최고의 무대와 함께하시기 바랍니다.

 

공연신청은 아래 주소로 가서 하시면 됩니다.

EBS SPACE 공감 : http://www.ebs-space.co.kr/


공연정보


일   시 : 2009.11.14 (토) 5시 30분 (4시 30분부터 입장)

장   소 : 올림픽 공원 내 펜싱경기장

진   행 : 김C, 장윤주

출연진 : 김수철, 이승환, 장기하와 얼굴들, 피아, 뜨거운 감자, 브로콜리너마저, 검정치마,

             국카스텐, 한음파, 슈프림팀, 2009 헬로루키 7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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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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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aum 영화 이미지


'멍 때린다'는 말을 아시나요? 주말에 특히 나른한 시간 중 하나가 점심먹고 어떤 스케줄이 잡혀있지 않을 때...멍하니 TV를 주시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면서 공상이나 생각에 빠져들 때가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저도 '멍 때리는'일이 좀 많아진 느낌입니다.

TV라는 영상매체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 시켜주는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확실히 자리잡은게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멍 때리는'일이 TV때문에 생길수도 있는 문제고, 켜놓고 다른 생각에 잠기기도 편한 매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어떤 TV프로그램도 회가 거듭 될수록 지루하기 마련인데...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프로그램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분명 무엇인가 다른 점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10월 12일 1박 2일의 새로운 인물들이 신선함을 무기로 1박 2일에 출연하면서 그 신선함에 대한 역할을 톡톡하게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잠시 스치듯 등장하는 '연예인'의 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매니저', '코디네이터', '스타일리스트' 등이 출연해서 입담과 유머를 전해주는 재미가 솔솔했던 것이 10월 12일 방송분의 개성적인 면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주 10월 18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보니 다음주에도 신선한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너무 오버하지 않으면 새로운?느낌을 지속적으로 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 멤버들에 익숙해져 있는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면', '저들도 역시나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출연진의 등장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예고편을 보니 기대를 하게 만드는 '편집센스'가 절묘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전에 나왔던 1박 2일의 테마는 1박 2일이 지향하는 토종?적인 느낌을 잘 보여준 방송분이었습니다. 30중반을 살아오면서 직접적으로 체험하지 못했던 냇가의 물고기를 잡는 장면, 손수 두부를 만드는 과정과 멤버들의 익살스러움은 마치 제가 그자리에서 직접 두부와 물고기를 체험하고 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을 대표로 책임질 자격이 충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1박 2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덧1. 여린 발라드가수로만 알고 있는 이승기씨의 군불을 때는 장면은 능청스러움과 진지함이 함께 어우러져서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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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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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aum 영화 이미지


'멍 때린다'는 말을 아시나요? 주말에 특히 나른한 시간 중 하나가 점심먹고 어떤 스케줄이 잡혀있지 않을 때...멍하니 TV를 주시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면서 공상이나 생각에 빠져들 때가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저도 '멍 때리는'일이 좀 많아진 느낌입니다.

TV라는 영상매체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 시켜주는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확실히 자리잡은게 어제 오늘일이 아닙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멍 때리는'일이 TV때문에 생길수도 있는 문제고, 켜놓고 다른 생각에 잠기기도 편한 매체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어떤 TV프로그램도 회가 거듭 될수록 지루하기 마련인데...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프로그램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분명 무엇인가 다른 점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10월 12일 1박 2일의 새로운 인물들이 신선함을 무기로 1박 2일에 출연하면서 그 신선함에 대한 역할을 톡톡하게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잠시 스치듯 등장하는 '연예인'의 일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매니저', '코디네이터', '스타일리스트' 등이 출연해서 입담과 유머를 전해주는 재미가 솔솔했던 것이 10월 12일 방송분의 개성적인 면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주 10월 18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보니 다음주에도 신선한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고 하니 너무 오버하지 않으면 새로운?느낌을 지속적으로 주는 것은 물론이고, 기존 멤버들에 익숙해져 있는 시청자들에게 '진솔한 면', '저들도 역시나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출연진의 등장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예고편을 보니 기대를 하게 만드는 '편집센스'가 절묘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전에 나왔던 1박 2일의 테마는 1박 2일이 지향하는 토종?적인 느낌을 잘 보여준 방송분이었습니다. 30중반을 살아오면서 직접적으로 체험하지 못했던 냇가의 물고기를 잡는 장면, 손수 두부를 만드는 과정과 멤버들의 익살스러움은 마치 제가 그자리에서 직접 두부와 물고기를 체험하고 있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주말 저녁시간을 대표로 책임질 자격이 충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1박 2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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