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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광고[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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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위기(해외에서의 문제, 국내 주가 하락 등)와는 별도로 페이스북에서 보고 감동 받은 그 광고. '산타페 그리고 프로포즈'를 소개한다. 여러 예술가들이 콜라보레이션을 했고, 기어이 일하다 말고 눈시울이 붉어진 광고다. 아주 뻔한? 이야기로 생각되지만 그 안에 결혼한 사람들의 속내가 고스란히 묻어나서 잔잔함이 더했다.

 

 

 

남편의 떨림어린 목소리.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내의 눈물이 흘러내린다. 아주 작은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그 작은 추억들이 다시 태어난 산타페가 추억을 짠하게 만든다.

 

이 광고는 4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로포즈, 사진작가, 이민, 택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왜 이 광고에 눈이 갔을까?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그 핵심이다. 폐차하는 것, 어떤 것을 하나 잃지만 추억은 계속 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광고를 보면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아이에게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결혼 잘했구나. 고맙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한 기회가 되었다. 야밤에 예전에 폐차했던 자동차 사진을 찾다가 결국 포기.. 나중에 꼭 찾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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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자동차[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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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MD를 구매해서 잘 타고 있습니다만 SUV에 대한 미련은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SUV차종과 중형, 준준형을 놓고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이죠. 아반떼MD가 나오기 전부터 투산IX와 스포티지R, 소나타YF를 놓고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연비를 고려해서 아반떼MD를 선택한 것은 물론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코란도C가 내세우는 광고, 마케팅을 감당하기 어렵네요.
친구 한녀석은 최근까지 오래된 코란도를 몰고 있었고, 코란도를 몰던 친구 한녀석은 윈스톰으로 차량을 변경했습니다. 좋아하던 친구들이 코란도를 몰고 있었기에 코란도에 대한 욕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2010년에 코란도를 중고로 다시 구매한다는 것은 무리수가 많기도 했죠.

코란도의 명성을 알긴 했지만 그정도까지 차량에 대한 애정이나 지식이 없었기에 아반떼MD를 선택한 것에 대해서는 후회는 없습니다. 또, 현재 아반테MD 산토리니 블루에 대한 매력도 갖고있기 때문에...^^


△ 모노피스의 아반떼MD 산토리니 블루

매력 넘치는 차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란도c 에 관심이 생긴 것은 앞서 언급한 것 처럼 SUV차량에 대한 미련 코란도에 대한 네이밍 파워와 연비가 주요했습니다.

특히 각종 리뷰에 나오는 코란도C의 연비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참고 리뷰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sid1=103&sid2=239&oid=112&aid=0002170851

작년 9월에 아반떼 MD를 구매하고 사용하고 있지만 코란도C는 SUV차량의 매력과 연비, 파워까지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 녀석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란도C의 다른 성능을 소개합니다.


www.dailycar.co.kr 의 차량 소개 발췌


▲운전석에는 Center fascia tray, Door pull handle tray, 대용량 map pocket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3 dial type full automatic temperature control은 외기온도와 습도, 실내온도를 자동 감지하여 승객이 원하는 최적의 온도와 습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조수석에도 Partition tray와 card holder가 내장된 Glove box, Instrument 측면에 쇼핑백이나 핸드백을 걸 수 있는 후크 등 여성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됐다. 특히 후방 승객석의 Rear seat back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시 가족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넓은 Wheelbase를 기반으로 최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으며, 솟아오른 터널을 없앤 평평한 2열 플로어는 넓은 공간감과 편안한 승차공간을 제공한다. 6:4분할, Fold & Dive 및 Recling 기능을 적용한 2열 시트를 통해 용도에 맞는 다양한 Seat Variation이 가능하다.

▲화물칸 바닥의 뚜껑을 열면 여러 종류의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대용량 tray가 있으며, Luggage cover도 수납할 수 있으므로 화물칸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천정에 옷걸이가 있으며, 바닥에는 화물의 유동을 막을 수 있도록 네트 고정용 후크와 네트를 칸막이로 사용할 수 있는 측면 고리가 있다.

▲차량 잠김 상태에서 운전자가 차량으로 접근하면서 리모컨키로 Unlock을 하면 Room Lamp & Puddle Lamp를 켜서 사용자를 환영하는 웰컴 라이트 기능이 있으며, 운전자가 키를 뽑고 문를 열 때에도 Room Lamp & Puddle Lamp가 켜져 웅덩이나 장애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해 준다.

▲리모컨 연동 O/Side Mirror Auto Folding/Unfolding 기능이 있어 리모컨으로 문을 Lock 및 Open하면 거울이 자동으로 Folding 및 Unfolding돼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에어백이 전개되는 충돌조건에서, 에어백 전개와 동시에 Lock이 되어있던 문이 자동으로 Unlock 되어 사고자가 용이하게 밖으로 나올 수 있다. Safety warning으로 Room Lamp가 점등되고 Hazard Lamp가 점멸되어 사고 차량을 쉽게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시동을 켜고 차량 속도가 30km/h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전 문이 잠기며, 주행 시 어린이의 장난이나 실수에 의해 문이 열리게 되는 것을 방지하는 Auto Door Lock 기능이 적용됐다.

▲인증된 키로 차량 잠김 상태에서, 강제적으로 차량 문을 Unlock시 도난경보를 울리는 도난 경계 경보 기능과 인증된 키가 아니면 키를 삽입하여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이모빌라이저(Immobilizer) 기능이 적용됐다.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 하고 살균 시키는 페인트를 각종 스위치에 처리하여 운전자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하여 쾌적한 운전 조건을 유지는 항균페인트 사양(Styling Switch)을 적용했다. 유해 균(대장균 및 황색포상구균) 방치 시험결과 60%이상 세균수가 줄어드는 결과를 인정 받았다.

▲화이트 컬러의 돌출형 게이지가 적용된 수퍼비젼 클러스터는 내부에 Dot Matrix Type의 트립 컴퓨터를 적용하여 주행거리, 주행가능거리, 순간연비, 평균연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퍼들램프와 연동된 스마트키가 적용되어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에 접근 시 차량이 키를 인식하는 순간 퍼들램프가 켜져 운전자의 시야를 밝혀 준다.

쌍용차라는 이미지 개선은 물론이고 신기술과 연비까지 잡은 코란도C의 매력은 많은 분들에게 구매욕구를 당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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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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