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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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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9이 업데이트 되었다. 기존 기능은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능들도 등장했다.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팟까지 스마트 기기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기능이 이채롭게 배열되었다. iOS9은 보안성은 물론 배터리 사용시간을 증가 시키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새로운 기기를 접근하는 것처럼 생각되게 만든다. 




필자가 느끼고 재미난 기능이라고 생각되는 기능을 필자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기능을 소개해 본다. 


  •  메모 / 사실상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기능이지만 메모, 노트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용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기능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아이와 함께라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매력에 버튼을 누르는게 힘든 당신을 위한 글쓰기 기능이 포함되었다. 애플펜슬이 등장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지도...^^ 메모 앱에 다양한 내용을 담아둘 수 있고, 사진기능까지 딱 이정도면 좋겠다는 생각이 담아진듯 하다.


  • 지도 / 지도 기능으로 가까운 전철역을 목적지로 하고 실행했으나 아쉬움이 크다. 아직 완벽한 호환성이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약 3km 정도의 거리인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정보가 나오지 않았다. 점차 개선될듯.


  • iCloud / iCloud 대신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포토를 사용중이다. iCoud 사용자라면 태그, 검색을 활용해서 작업을 하기 용이하다. 


  • 메일 / 마크업 기능이 생겼고, 검색, 코멘트, 서명 등의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 시리(Siri) / 아이폰 사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예를들면 "지난 8월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줘"라고 말하면 사진앱을 열고 원하는 사진을 보여준다. 진동모드인 경우 시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도 개선된것 같다. 미리 알림 기능을 통한 스케줄 확인이나 정보 확인이 가능해 졌다. 검색창으로 다양한 검색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완벽한 단어를 기억하지 않더라도 힌트성 단어로도 찾고자 하는 정보에 접근이 가능해 졌다. 연락처앱을 선두로 캘린더, 메일까지 알고자 하는 정보를 기초로 상세한 검색기능을 향상했다.


* 검색기능은 iOS8에서 왼쪽 슬라이드 시 사라졌던 부분이었지만 시리의 제안으로 다시금 부활했다. 검색을 하려면 앱이동/삭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 무척 불편했다.


  • 운영체제 용량 축소 / 무려 353%의 감축효과. 4.58GB - 1.3GB 축소되어 더 많은 앱, 사진, 음악 등을 사용 가능하다.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은 아이폰의 숙제이지 문제라고 지적이 되었지만 정작 스마트 배터리(외장 배터리)사용으로 이젠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배터리 절전 기능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 현재 절전모드를 사용중인데.. 20분 이상 배터리 소모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분을 기준으로 사용시간을 정리해 보면 약 33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메일 업데이트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작업들은 수동으로 설정해야 한다. 배터리 1개로 약 18시간 정도 사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 성능개선 / 속도와 반응성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으나 편의성은 증대되었다. 앱에서 앱으로 이동할 경우나 기능을 활용하다가 앱으로 넘어간 경우 홈버트인이 아니라 왼쪽 상단의 복귀 버튼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 사진 / 사진 기능중 유용한 것은 앨범에 스크린샷이 추가되었다. 캡쳐한 사진이니 이미지 등은 스크린샷 폴더에서 공유 및 사용이 가능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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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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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회사에 출근을 했다. 여행을 계획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일단 미루고서.. 회사 인트라넷에 접속하기 위해서 브라우저를 열었는데 구글이 바라보고 느낀 광복절의 메시지가 보였다. 심플했지만 무궁화가 늠름하게 보여진 느낌은 속이 깊은 사람을 만난 기분이 들었다. 태극문양도 이채로왔다. 굳이 국기가 펄럭이는 효과를 주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심쿵했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네이버, 다음, 네이트, 줌 등 국내 포털이 바라본 광복절을 한 번 찾아봤다. 포털은 광복절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을까?


먼저 아래는 네이버의 광복절 캐치프레이즈와 이미지를 캡쳐한 것. 로고 변화는 없고 국기를 든 여러 사람들이 신난? 즐거운 모습들을 형상화 했다. 14일 임시공휴일을 국민에게 선물하시고, 광복절 특사로 4대강 관련 기업과 기업 총수에게 선물을 안긴 사람들은 아마 이번 광복절이 큰 선물일게다. 모 그룹 총수가 풀려나서 전직원에게 선물까지 돌렸다고 하니 말이지. 그런데 광복절은 사실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할 날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는 있다. 또, 네이버가 대한민국 기업이 아니었나? 



'광복 70주년을 축하합니다'라는 말의 뉘앙스가 불분명하다. 어찌되었건 가장 넓고, 크게 광복절을 축하하고 있다.  






다음이 바라본 광복 70주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가장 아래 줌닷컴의 태극기 보다 분명 성의가 들어가 있는 국기의 모습이다. 광복절 이전에 제헌절, 현충일에도 국기 모양을 빼 들었던 포털들은 더이상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국기에 대한 애착이 심한 듯 하다. 아무튼 다음은 광복절을 축하?하지 않는 분위기다. 




어쩌면 구글보다 더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진게 네이트다. 이미 포털 경쟁에서 아주 극소수 서비스만 이용하고 있는 3위 업체이지만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메시지로 만들었다. 국기(태극기)가 아닌 철조망으로 일본에서 해방된 날에 대한 의미보다는 한국전쟁으로 분단된 나라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 같다. 



분명 줌(ZUM.COM)에서는 광복절 70주년 보다 더 중요한게 임시공휴일임을 로고와 이미지로 알 수 있다. 태극기 모두가 표현되지 않은 국기의 모습도 그렇고, 광복절, 광복 70주년에 대한 텍스트가 사라졌다. 뭐 이용자도 별로 없고, 서비스도 많지 않고 하니 그냥 넘어가거나 언급하지 않는게 좋겠다. 



난 어떤 의미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서 진지하거나 고민하지 않았던게 사실이다. 누굴 비판하고 할 것 없이 평소 광복절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봐도 전혀 그렇지 않으니... 광복절의 의미를 알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광복과 관련해서 슬프거나 아픈 분들이 많다는 것도 새삼 느낄 수 있는 하루다. 찬찬히 포털 뉴스를 바라보면서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 광복절.. 축하만 하기엔 뭔가 2% 부족하구나.. 뭔가 더 알고 느껴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 아이에게도 한 마디 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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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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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야 할 시간. 새벽 2시 3분이다. 이 책을 반 정도 읽었지만 다시 읽기를 시작했다. 평소 써온 책들에 대한 리뷰의 가치가 얼마나 있느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문맥과 문장에서 더 큰 매력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해보는 포스트는 바로 단락의 정리다. 





이 책의 저자는 페이 팔 공동창업자인 피터 틸이다. 피터는 비지니스 세계에서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머리말에 그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그는 이렇게 말한다.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마크 주커버그 같은 이들과 같이 될 수 없다. 기존의 모형을 모방해 새로움이 드러나는 서비스를 여는 것 보다 개성적이고 독자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게 성공의 열쇠를 거머쥘 수 있다고...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투자와 연구가 필요하고 기술로 '더 적은 것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공공연하게 우리는 혁신에 대한 관대함이 존재한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세계 기업 가치 1위가 된 지금 우리는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치는게 좋다. ^^


머리말의 핵심은 하단의 박스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모든 혁신은 그동안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낸 것이므로 혁신의 방법을 구체적 단어로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제로 내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패턴은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낸다는 사실이었다.


제로 투 원 - 10점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이지연 옮김/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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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다큐멘터리[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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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짝퉁이 대세가 되는 세상인가? 짝퉁을 만들고, 거리낌 없이 자랑스러워 하는 분위기 덕분에 부담스러운(방송을 의도적으로 편집했다고 생각했어도) 내용이다.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 2부 짝퉁의 힘을 보면서 3부에서 느꼈던 것과는 조금 거리감이 느껴졌다. 짝퉁이란게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중국의 짝퉁이 과연 웃어 넘길만한 문제인가?를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SBS

 

방송에서 언급된 부분 말고도 이제 한국의 제조업체까지 대부분 중국의 생산라인을 통해 물건이 만들어지고 들어오고 있으니 기술유출이나 베낀 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아무말 못할 시간이 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아이폰6이 출시되기 한 달 전에 이미 짝퉁 제품이 판을 치고 있고, 대륙의 실수로 불리는 샤오미 역시 짝퉁으로 기업을 일으켜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을 밀어냈다. 승승장구를 넘어서 세계 저가 휴대폰 시장은 이미 중국 회사들이 장악할 시나리오가 그려진 느낌이다.

 

중국 광둥성 선전에는 세계 최고의 제품 제조공장이 있다. 이곳에서는 도면만 있다면 어떤 제품도 일주일 안에 제품을 만들 수 있다고 전해진다. 중국의 기술이 고도화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려워 졌다.

 

다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중국의 디자인 디테일은 도면 덕분에 출시가 되지만 회로도를 넘은 설계도와 정교함은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술은 다시 특허와 저작권으로 이어지기에 독자적인 기술이 없다면 이 짝퉁 전쟁의 승자는 세계시장을 아우르는 애플이나 삼성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중국은 미국화 되는 것을 목표로 20년의 시간을 잡고 있고, 철도, 스마트폰, 도시까지도 카피하는데 망설임이 었다. 즉 1차 산업이나 2차 산업을 넘어선 산업과 기술에 어떻게 투자하고 발전시킬지 모를일이다. 그렇다고 이 짝퉁의 나라라고 불리우는 중국이 그냥 호갱님들은 아니다. 자국의 이익이 없다 판단되면 중국의 수많은 기업들을 퇴출하기도 하고, 기술만 뺐는 경우도 있을터.. 중국에게 두려움을 갖고 신뢰를 쌓는데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중국은 마음만 먹으면 대륙하나 정도 먹는 것은 순식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라야 더 쉬울수도 있겠다.

 

@SBS

 

방송에서 나타낸 여러가지의 짝퉁과 관련된 상황들과 속속 중국으로 복귀하는 엘리트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도 읽어 볼 필요가 있다. 단순하게 외국보다 환경이 좋다라기 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위해 똘똘 뭉치고, 한 번 습득한 기술들은 쉽게 놓치지 않고 새로움으로 변화하고 혁신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짝퉁은 짝퉁을 넘어 투자까지 유치하고 있다. 투자가 활성화 된다면 기술 발전은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고도 성장 할 것이다. 청년 창업도 지원이 활발하고, 많은 중국인 청년들이 새로움을 갈망하고 있는 현재의 중국은 전망이 밝은 편이다. 거대한 땅, 수많은 인구, 대륙의 힘이 세계에서 빛을 발하고 있음이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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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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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들의 빅데이터 구현을 위한 전략인 회사 서비스 이용에 대한 약관 동의는 사이트 가입이나 서비스 이용시에 동의를 해야 한다. 우리가 무료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역시 약관에 동의했다는 이유로 자사의 목적에 개인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3년 EIDF에 소개되었던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글로벌 기업의 개인정보 활용을 비판하고 조심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약관 동의는 생활에 스팸(spam) 전화, 문자 등의 광고 플러스가 되는 것은 아닐까?

 

 

기업들은 아주 은밀하고 집요하게 개인정보의 공유를 주장하고 있고, 공유를 넘어선 사유화하여 다른 기업과 연계하거나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고, 그 데이터의 관리나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런 일련의 사고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기업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이를 제대로 보호해 주지 못하는 기업들에 국민들은 불안함을 느낀다. 기업들의 유출사고는 사건의 책임을 부도덕한 개인의 범죄로 치부하고 있지만 기업이 개인정보에 대한 가벼운 마음을 따로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현 시대를 빅 데이터(Big Data),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시대로 인식하고 있고, 개인의 온라인 프라이버시(Online Privacy)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나 진중함을 요구할 사고나 행동이 확대되고 있다. 오늘 소개할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공유 문제는 메일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비합리적으로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사유화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비단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공유가 자신들의 마케팅과 기업협업의 의미로 어디까지 정당화 할 수 있는지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개인이 느끼는 온도차는 다르겠지만 온라인시대, 소셜미디어가 범람하고 정보량이 많이지는 시점에서 소비자인 개인은 어떻게 이를 두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수집 이용내역 안내 메일의 내용

 

 

 

* 화살표를 살펴보면 회사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 이외에도 홈플러스의 제휴사(아래 목록 참조)에 전화, SMS, LMS, E-mail 등에 정보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즉 다시 말하면 홈플러스의 가입자는 다양한 통신매체를 통해 스팸성 메일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를 제공하는 절차를 약관 동의에 따라 기업이 이용하고 손쉽게 사고 판다는 의미다.(사고판다는 의미는 제휴, 협력, 협조를 의미함)

 

 

홈플러스가 내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제공한다고?

 

 

약 80개 기업에 홈플러스의 개인회원들의 정보가 흘러가고 있다. 그로 인해 홈플러스 회원은 다양한 스팸성 메일과 광고, 전화를 받게 된다. 정작 전화, 문자등을 받을 때 어떤 기업에서 약관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당신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전화했거나 광고를 하고 있는지는 명백히 밝히는 경우가 드물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우리가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거의 모든 개인정보가 수집당하고 있는 상태다.

 

여기서 심각한 문제를 불러 올 수 있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장 하단의 항목을 살펴보면 해외에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어떻게 유용될지 모른다는 점이다. 영문성명은 물론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이 공유가 되는 점은 심각한 범죄나 사건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했고, 스마트폰으로 일상생활의 커다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아래 약관을 보면 고개를 갸우뚱 할 만한 약관이 보인다.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App을 설치하고 사용하려면 약관에 동의를 해야 한다. 아래내용의 약관은 Smart App을 사용하면서 회원으로 가입된 자신의 개인 정보를 다른 기업에 제공할 수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Smart App 설치 및 사용에 필요한 약관 동의 -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공유 -  App 사용자는 Spam 전화, 문자 수신 !?$

 

 

이 모든게 약관 때문인가?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용약관을 동의함에 따라 무료서비스라는 명목아래 개인정보는 주요라고 알고 있는 대가는 의외로 크다.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자라면 약 100개의 국내 기업에게 개인정보를 공유당하고 있는 셈이다. 홈플러스의 약관만 이런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읽지 않고 동의해 버린 수많은 사이트와 서비스는 우리에게 스팸을 안겨준다. 또한 스팸을 넘어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무료서비스와 교환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비단 홈플러스의 약관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온라인, 스마트폰 앱, 소셜미디어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명확하게 이를 확인하고 동의 버튼을 클릭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빅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양의 개인 정보들을 수집하는 이런 기업들의 비도덕적 행위는 공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합리화할 수 있을까? 정부의 정책아래 서비스제공 기업과 사용자간의 발전적인 역할 모델은 없는 것인지 묻고 싶다. 우리가 더욱 조심해야 할 부분은 우리의 개인정보들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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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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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칼을 빼 들었습니다. 구글의 서비스 60여개의 서비스의 개인정보를 통합하여 자신들이 하고 있는 서비스에 직접화를 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구글의 이와 같은 조치를 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나친 상업주의(광고)와 개인정보의 유출 우려 때문입니다.



 


3월부터 현실화 되는 이 서비스를 두고, 구글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날지 줄어들지 미지수입니다. 실례로 네이버나 이스트소프트 등 다른 업체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통합서비스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통합 아이디 관리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자동 로그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통합 관리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하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해소하지 않으면 신뢰를 얻기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 포털사와 쇼핑몰 등에서 발생되었던 개인정보 유출사건을 기억 하실겁니다. 이런 개인정보 유출 사건때문에 소송을 위한 카페가 생겨나고 수만명의 사람들이 가입해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글의 발표는 미국 시민단체들의 큰 발발에 직면에 있는게 현실입니다. 구글이 빅 브라더(Big Brother)가 되면서 정보를 독점하게 되면 거대한 권력으로 둔갑 할 수 있다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우려에 대해서 구글은 난색을 표명하고 다음과 같이 발표를 했습니다.


구글은 사생활,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해서 침해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용하여 로그인 할 경우에는 정보가 수집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우려하는 침해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설명했다. 또한 구글에 요청하면 언제든지 과거의 이용내역과 개인정보를 삭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분명 심각한 일입니다. 구글의 보안 능력을 믿고 맡겨야 할까요? 세계 검색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구글, 이미 빅브라더의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막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의 성공비결은 누가 뭐라고 해도 맞춤식 키워드 광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광고시장을 선점하는 것과 사용자들의 정보력까지 갖게 되는 상황이라면 구글의 이용을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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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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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권을 달리고 있는 검색어 하나! 바로 58초에 2억 벌기 동영상이다. 영국의 하워드 데이비 카 라는 남성은 자신의 아이를 찍어둔 동영상을 가지고 유투브에 올렸다가 광고수익과 TV출연 등을 통해서 2억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작은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들, 아기동영상을 보고 별것 아니네? 하고 생각하신 분들 모두 부러움을 샀지요. 남이 2억 버는데 나는 뭐하고 있을까?라는 고민끝에 바로 결정했습니다.

바로 따라해 보는 겁니다. 유투브에 동영상 올리고 광고수익 번다고 경찰이 출동하거나 쇠고랑을 차지는 안찹니다. 딱 무작정 따라하는 거에요. 따라하고 돈 벌면 아름다운 사회가 되는겁니다. @.@


유투브로 광고수익 올리기 - 58초만에 2억 벌기 신공?

1. 구글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2. 유투브 계정도 있어야 하겠죠?
3. 에드센스에 가입해 두세요.
4. 유투브에서 파트너쉽 신청을 합니다.
5. 파트너쉽 승인을 마치면 에드센스와 연결

이후 동영상을 재생하는 경우 에드센스가 동영상에 노출되고, 클릭시 수익을 지급받게 됩니다.

유투브에서 과연 승인이 되는지는 약 3일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기다려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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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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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익스플로러9 출시했습니다. 인터넷서핑에게 가장 중요한 것. 바로 스피드. 기존 익스플로러의 약 12배 빠른 속도라는 뉴스를 접했지만 과연 그럴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죠. 사실 익스플로러9이 얼마나 빠른지는 벤치마크로 속도를 측정하지 않는 이상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속도만큼 중요한 보안성도 강화하여 IE8에서 느낄 수 없었던 안정성을 갖게 해 줍니다.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약간의 속도저하도 OK, 보안성이 낮아도 OK 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을 개선 해 주는것에 점수를 더 주고 싶었는데 익스플로러9은 이런 문제를 보완하면서 속도도 빠름을 체감했습니다.

MS는 자신감 넘치는 익스플로러9을 다운받아야 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합니다.

 
1. 전반적으로 향상된 속도
— 하드웨어 가속 텍스트, 비디오 및 그래픽으로 성능이 향상되고 웹 사이트를 마치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처럼 작동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2. 능률적이고 간결해진 디자인
—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본 제어 기능을 제공하고 웹 사이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클릭 한 번으로 즐겨 찾는 사이트로 이동
— 사이트 고정을 사용하면 처음에 브라우저를 열지 않고도 Windows(윈도우) 작업 표시줄에서 즐겨 찾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통합된 검색 및 주소 표시줄
— 웹 사이트로 이동하거나 검색을 시작하는 작업을 모두 같은 곳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5. 다시 디자인된 새 탭 페이지
—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닫힌 탭 또는 마지막 브라우저 세션을 다시 열거나 InPrivate 브라우징 세션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6. Windows 7 통합
— 스냅, 사이트 고정 기능, 점프 목록 및 축소판 그림 미리 보기 컨트롤을 사용하여 Internet Explorer 9(인터넷 익스플로러 9) 및 Windows 7(윈도우 7)을 알맞게 설정하면 Windows(윈도우)를 위한 최상의 웹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향상된 추가 기능 관리
— 추가 기능 성능 관리자는 특정 추가 기능이 브라우저 성능을 저하시키고 있는지 여부를 알려 주며 해당 기능을 해제하거나 제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도 브라우저가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8. 개인 정보 보호
— 추적 방지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 웹 사이트와 브라우저 간의 통신을 제한하여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9. 순서대로 다운로드 유지
— 다운로드 관리자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는 실행 중인 파일의 목록을 유지하고, 파일이 유해한 파일인 경우 이를 알려 줌으로써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중단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여기 까지는 정말 MS에서 설명한 일반적인 성능 개선점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실제로 1시간 여 사용해 본 내용을 기술하겠습니다.

1. 실제로 사용해 보니 익스플로러의 실제 속도가 허풍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제 블로그 www.ipad.pe.kr / www.ebookreader.co.kr / www.monopiece.tistory.com / www.monopiece.sisain.co.kr 에 접속해 보니 확실하게 빠른 속도로 웹에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웹 접속은 물론 인터넷 정보를 공유하는데 있어서 빠르다는 즐거움은 누구나 생각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 익스플로러9에서는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위 아래 모두 쓸데없는 공간이 차지하고 있던 부분을 정리하고 설정으로 가능하게 해 두었습니다. 물론 필요기능이 있으면 창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로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꺼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익스플로러9은 우선 친절합니다. 친절한 설명덕분에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인터넷 공간을 서핑하는 중간중간 모르는 부분, 체크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4. 인터넷 사용 중 하루에 몇 번씩 검색을 사용하는 저는 검색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 주소창에 모르는 정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5. 익스플로러9은 윈도우 7과의 적절한 호환성이 인상적입니다. 집에서 설치하여 사용중인 윈도우 7의 경우 무거운 파일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인터넷 속도 역시 느렸습니다. 또한 익스플로러 8을 사용할 때보다 오류나 딜레이 시간이 덜하네요. 

6. 기존 익스플로러8을 사용하는게 익숙해서인지 익스플로러 환경의 기본값으로 설정된 익스플로러9의 메뉴는 생소하긴 하지만 우선 인터넷으로 다은 사이트를를 이동하거나 검색 한 후 결과를 보는데 빨라져서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구요.

7. 익스플로러8의 오류현상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익스플로러9 사용으로 30%이상 업그레이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익스플로러9의 설치는 다음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products/ie-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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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소셜네트워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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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익숙해져 버린 소셜네트워크와 미디어 혁명, 그리고 소셜네트워크 활동을 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소셜네트워크의 4분 동영상과, 이데일리의 영상(이중대 소셜링크 대표)을 통해서 현재 소셜네트워크의 긍정적, 부정적 측면의 기여도 그리고 통계에 대한 내용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내게시판을 통해서 알게된 영상인데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 페이스북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것인지 생각해 볼 영상입니다. 과연 소셜네트워크가 미디어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행일까요? 아니면 산업혁명 이후의 최대의 변화일까요?


Social Media Revolution_Korean(한국어/한글) Ver.


수많은 정보가 공유되고 재생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느껴야 할 소셜네트워크의 현실, 변화의 과정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자연스럽게 받아야 하는 것인지... 한순간의 유행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소셜네트워크 트위터하는 연예인 영상


소셜네트워크 역시 영상에서 언급한 것처럼 양날의 검일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 트위터를 하는 이유, 기업이 팔로우 이벤트를 하는 이유역시 목적이 드러나 보입니다.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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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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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시장의 최고의 화두는 검색변화에 따른 포털의 진화를 보여줍니다. 검색어에 대한 검색결과가 얼마나 친화으로 변했느냐?에 따라서 인터넷, 포털회사의 수익과 점유율을 판가름하게 된 것이죠. 초창기 엠파스의 공격적 마케팅은 네이버를 위협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검색만 잘한다고 모든 사업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엠파스의 빠른 처리속도와 친화적 검색으로 어느정도 시장에서 선전했지만 막대한 자본력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ex. 블로그, 카페 등)를 베이스로 두고 검색은 커뮤니티나 인터넷의 하나의 도구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은 그야말로 빠른 발전을 이뤘습니다. 네이버의 독주체제가 어느정도 굳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포털의 힘은 바로 검색이라 할 수 있는데 네이버의 지식인이 그 검색과 검색욕구를 해결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속적인 커뮤티니 기능 강화와 신기술 등으로 네이버를 위협하는 다음(Daum)이 있습니다. 다음(Daum)의 카페, 아고라, 블로거뉴스(현 Daum View) 등의 인터넷 사용자들의 커뮤니티에 중점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고, 최근에 발표한 검색결과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서비스 역시 기대를 해도 좋은 서비스입니다. 

예전부터 우리가 궁금했던 궁금증에 대해서 인터넷에 검색어를 넣고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그 궁금증이 어떤 것이든 단어위주의 검색을 일삼아 왔던게 사실입니다. 왜 단어위주의 검색을 지향했을까요? 바로 검색 결과가 엉뚱하거나 관계없는 검색결과를 나타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검색어를 넣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은?'이라는 문장을 검색하면 어떤 결과를 보여줄까요?

네이버, 네이트, 야후, 구글, 다음 등 5개 포털에서 같은 문장을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 네이버의 경우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보다는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개별 검색해서 조합한 결과를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엉뚱한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 네이트의 경우 역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의 조합을 기반으로 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 야후의 경우 마찬가지로 이효리 + 좋아하는 음식을 기본으로 한 검색결과를 나타냅니다.


▲ 구글은 좀 결과가 다릅니다. 티스토리와 다음에서 검색된 웹의 정보를 검색하여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을 검색해서 결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다음의 경우 역시 구글과 마찬가지로 이효리가 좋아하는 음식이 초코렛이다라는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이효리 + 좋아하는 + 음식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결과는 검색을 하는 이용자가 가장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런 문장형 검색에 다음에서 서비스 하는 통합웹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른 포털사와는 차별화 된 검색결과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하게 문장을 쪼개서 검색을 하는 것은 이미 낡은 검색 방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 

다음에서 이미 검색과 관련한 여러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을 아시나요? 바로 다음 '음성검색'과 티스토리 '개별블로그 검색 기능입니다. 해당 내용은 http://monopiece.tistory.com/1017 이 곳을 참조하세요.

문장형 검색서비스 Daum 통합웹 서비스 하나면 충분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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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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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와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서비스
바로 어제 트위터를 통해서 날아든 비보 하나가 있었으니 바로 텍스트큐브 닷컴의 사망소식입니다. 구글코리아가 인수해서 막장 운영을 해온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블로거와 통합된다는 공지하나 날려 놓고
http://blog.textcube.com/91  시원한 답변 하나 없이 갈테면 가라는 식의 공지가 하나 올라옵니다.

티스토리에서의 성공적인 블로그 생활을 뒤로하고 좀 더 자유롭게 글을 적고 싶은 마음과 빠른 속도 등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텍스트큐브닷컴으로 블로그를 옮긴지 11개월이 지났습니다. 결과는 잘못 옮겼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어찌 저렇게 서비스를 운영하고 관리하는가에 분노가 치밉니다. 달랑 글 하나로 수십 수백개의 글을 쓰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서 무참히 무시당하는 기분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더욱 가슴을 아프게 하는 일이 될 수 있는데

블로그 운영 시 가장 능동적이고 꽃을 피웠던 시기가 티스토리로 이사와서 사진과 글을 올렸던 시기였는데 마치 1년전의 모습처럼 다시 돌아 올 생각을 하니 그간 연락을 자주 못드렸던 이웃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드는군요. ^^; 그래도 텍스트큐브에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 주셨던 분들께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티스토리의 디자인 등을 손보고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조금씩 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입성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관련 내용을 비밀글로 적어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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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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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에드센스의 수익 잘 받고 계신가요? 얼마전부터 반복적으로 구글에 메일을 보내면 같은 답변이 되돌아 옵니다. 보내고 또 보내봤지만 역시나 같은 답변, 왜 그런지 궁금해서 정당한 광고 수익금을 찾기 위해서 구글사(한국)에 대표번호로 전화를 한 후 문의를 했습니다.

위 내용에 따르면 현재 문의 메일이 많아 일일이 답변을 드리지 못한다는 내용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2009년 12월 24일 구글사로 수표를 요청

2달 정도 기다렸지만 오질 않아서 구글 수표 재발행을 요청 했습니다. 발신 전용메일로 답변은 계속 반복적으로 오지만 해결책이 나질 않습니다. 문제는 이런 메일 답변 시스템이 블로그 광고 수익금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이미 4달째가 되어 버렸지만 답변이 없고, 언제 수표를 다시 받을지 기약이 없는데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답변 없는... 에드센스 운영자 3월 25일

4월 12일인 오늘 구글 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구글본사(한국) 02-531-9000 으로 전화를 하고 문의를 했습니다.

 

아래는 답변자였던 리셉션팀의 은지현씨와의 통화 내용입니다.

 

모노피스 : 구글 본사인가요?
은지현님 : 네 그렇습니다. 무슨 일 때문에 전화를 하셨는지?
모노피스 : 구글 에드센스(광고 수익)관련한 문의를 하려구요.
은지현님 : 아, 네. 그렇다면 메일로 문의를 주셔야 합니다.
모노피스 : 이미 수많은 문의 메일을 보냈지만 같은 답변이 도착합니다. 에드센스 팀 전화번호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은지현님 : 죄송합니다만 문의 메일로 답변 하셔야 합니다. 메일을 보내고 또, 보내셔야 답변이 갑니다.
모노피스 : 설마(생각), 정말 그렇다면 영원히 메일을 보내야만 할 수도 있겠군요.
은지현님 : 제가 알기로는 메일을 많이 보내야 그 순위?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노피스 : 죄송한데 소속과 성함을 알 수 있을까요?
은지현님 : 왜 그러시죠?
모노피스 : 지금 말씀 하신 부분이 신빙성이 있는지 여부와 정확한 설명인지 확인하고 싶어서요.
은지현님 : 리셉션팀 은지현이라고 합니다.
모노피스 : ~~ 중략. 감사합니다.

통화는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4월 12일 오후 4시 30분에 직접 전화를 걸었던 내용입니다. 해당 내용을 저의 트위터에 올려 두었고, 블로그에 작성합니다. 혹시 에드센스 관계자?가 이 글을 보시면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_-;

 

텍스트큐브 블로그 운영자도 어디론가 떠났는데 구글 에드센스 운영자?라는 분도 행방불명이 되었습니다.

돌아와 주세요~~

 

구글 에드센스 수익금 받기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JCWXwuYXg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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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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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고 담담한 계절입니다. 바로 봄이죠. 작년 6월에 둥지를 새로 틀었습니다.(티스토리에서 - 텍스트큐브로) 빠른 서비스와 간결한 메뉴, 통계자료 등등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았지요. 알고 계신 분들은 알고 계신 부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알고 있는 사람만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간과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 입니다.

아주 친절한 텍스트큐브닷컴. 전혀 업데이트없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10개월이 지난 지금 텍스트큐브의 블로거 한 분의 말씀을 살짝 인용하면 커뮤니티 기능의 강화로 메타페이지나 링커역할을 하는 것이 없기때문에 커뮤니티 기능이 뛰어나다는 씁쓸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쓴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현실이죠. ^^;

 

블로그란 것이 양면의 동전처럼 각 장단점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사실 한창 열심히 블로그에 글을 쓰고 활동을 하는 때라면 이깟 외로움 정도야 그냥 무마하고 넘어가면 되겠지만 이정도로 극심한 가뭄의 현상들(운영자의 부재와 업데이트 스킨의 다양화 등...관리가 안되고 있는 구글의 한 서비스 형태 - 블로그)을 보면서 어쩔까?라는 생각을 가끔하다가 요새는 자주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신 분은 알고 계시지만...저는 또 다른 블로그가 아직 살아 있습니다. 관리를 하지 않아도...평균 50여명이 방문 해 주시는 놀라운 블로그이지요..-_-;;;

 

모노피스의 이전 블로그 http://monopiece.tistory.com/ 

 

블로그 활동이야 어디서건 하던지 상관없습니다만 그 소통과 대화 채널의 일종인 블로그 활동을 심심하게 하면 그 또한 재미없는 일이기도 하고...내가 작성하는 좋은 글을 관심블로그로 등록하신 몇 분들과 소통하는 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란 말을 하고 있습니다. ^^;

 

때마침 예전 블로그를 대상으로 했던 이벤트에도 당첨되었고, 복귀해도 누가 뭐라하지 않을거란 생각에 티스토리에 다시 넘어가야 하는지 고심 중입니다. 주말에 곰곰히 생각 좀 해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굳이 이전을 하면서 텍스트큐브의 단점을 말하면서 하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고, 티스토리의 문제가 해결 된 것 같지 않기 때문에 공황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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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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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의 유대관계는 생각보다 깊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열악하고 운영진이 블로그 운영이나 서비스 개선 등으로 공지를 발표하는 것 말고는 좀 더 친밀한 관계를 정립하기에는 한계가 보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진이 자주 나타나서 친밀감을 유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서비와 관련하여 블로그 운영자들은 그야말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새롭게 진화한 블로그..블로그 스타...독립적인 블로그 생활로 가능할까요? 운영진의 작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구글의 시대 정신이라 불리우는 참여와 개방...소통과는 동떨어진 운영방식이 마음에 걸립니다. 꼭 공지해야 할 이벤트가 목적으로 설정되어야 운영진이 서비스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말을 건네는 방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이 글을 이어나갈 명분이 없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가보지만 각자 나름의 글과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분명하게 텍스트큐브닷컴과 구글에 이바지 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글이 좋다. 콘텐츠가 훌륭하다. 창작물이 독특하다...정도의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빈집에서 혼자 쇼를 하는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들은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혹시 운영을 한명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면 닉네임이 운영자, 운영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필명 정도는 공개하고 소통하는 것이 기본 아닐까요?


텍스트큐브닷컴의 관리기능의 하나인 '의견제안'이라는 메뉴가 존재합니다. 구글의 사이트로 옮겨지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한하고 묻고 답하기 등을 할 수 있지만 운영진의 참여는 극히 제한적이고 빈도가 작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을 오래하신 분들의 참여도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허공의 메아리...로 생각이 됩니다. 서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왜 답변이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의견제안 기능을 통해서 의견을 받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형식상 만든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구글코리아의 메인환경은 사실 제대로 한국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적용되었고,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의 접근성 용이를 위해서 만들어 둔 것이라 생각되지만 아니 그렇지 않은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곳에서 노출되는 블로그들은 구글이 관여하는 블로그들이 아닌 다른 경쟁업체 블로그의 글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탭을 따로 두어서 구글블로거들의 의견과 글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즉, 구글블로그를 운영하는 운영자에게 특혜를 주어야 합니다.

 

이미 이런 기능덕분에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다시 경쟁업체로 블로그의 둥지를 옮기는 사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참여, 공유, 소통...구글의 전략적 이슈로 많이 사용된 단어와 행동패턴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여러분...그냥 그렇게 계시면서 살림살이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계신지요?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거들은 사실 외롭습니다. 운영진없이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보다 친근하고 부드럽게 접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더이상 떠나는 블로거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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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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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입사 문제라는 몇 개의 문제들이 인터넷을 떠돌고 있습니다. 정확한 출처와 근거는 밝혀지지 않은채 말이죠...^^ 오늘 업무를 마치면서 웹서핑을 하는 도중 발견한 구글의 입사 문제라는 문제를 풀어볼까요?

 

1. 스쿨버스에 골프공이 몇개 들어 갈까요?


2. 당신이 5센트 정도의 크기로 작아져 버립니다. 질량은 지금 현재의 밀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유리제조 믹서기" 에 던져 집니다. 믹서기의 날은 60초 후에 움직이기 시작 합니다. 자 이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3. 시애틀에 있는 모든 창유리를 청소하는 의뢰를 받은 당신, 얼마를 청구하시겠습니까?


4. machine's stack가 메모리안에서 늘어가는지 줄어드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5. 당신의 8살된 조카에게 "데이터 베이스"에 관해 세가지 문장으로 설명하시오.


6.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하루 몇번 겹치게 됩니까?


7. 당신은 A지점으로부터 B지점까지 가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거기에 도착할 수 있을지도 확실치않은 상황. 당신은 어떻게 하실 겁니까?


8. 셔츠로 도배된 옷장이 있습니다. 지정된 어느 셔츠를 찾는것은 매우 힘듭니다. 간단하게 셔츠를 찾을 수 있는 당신만의 정리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9. 어떤 마을에 100쌍의 부부가 있습니다. 남편들은 전원 바람을 피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전원 "자기의 남편"이외의 남자들이 바람을 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마을의 정해진 법률은 외도와 간통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든 자기의 남편이 바람 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즉시 자신의 남편을 죽이는 규율이 있습니다. 이 마을의 여성들은 "규율"을 어기지 못합니다.
어느 날, 마을의 왕비가 말했습니다. [이 마을에는 외도하고 있는 남자가 적어도 한명은 있다.] 자, 이 마을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10. 어떤 나라에서 사람들은 태어나는 아이 모두 "남자아이"만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연유로 그 나라의 어느 가정에서도 남자아이가 태어 날 때까지 계속 아이를 낳았습니다. 이 나라의 남녀 인구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11. 고속도로에서 30분동안 승용차가 존재할 확률이 0.95 라고 할 때, 10분동안 존재할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확률은 일정하다고 가정합니다.)


12. 시계를 보니 3시 15분입니다. 시침과 분침사이의 각도는? ("0"은 아닙니다.)


13. 4명의 사람들이 몹시 흔들리는 로프로 만든 다리를 "밤중"에 건너 캠프에 돌아가야 하는 운명에 처했습니다. 불행하게도 손전등은 하나 밖에 없고, 17분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다리는 손전등없이 건너는게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하고, 동시에 두 명만이 건널 수 있습니다. 게다가 네 사람 모두 걷는 속도가 틀립니다.
한 사람은 다리를 건너는데 1분이 걸리며, 다른 한 사람은 2분, 세번째 사람은
5분이 걸리며, 마지막 사람은 10분 걸립니다. 어떻게 하면 17분 이내에 전원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요?


14. 당신과 친구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당신을 포함해 10명입니다. 친구중 한명이 당신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당신과 같은 생일인 친구가 열명중에 있다면 당신이 1달러를 받습니다. 당신과 생일이 같은 사람이 없으면 내기를 건 친구가 2달러 가져가게 됩니다. 당신은 이 내기를 하시겠습니까?


15. 전 세계에 피아노 조율사는 몇명 존재할까요?


16. 당신은 똑같은 사이즈의 볼을 8개 갖고 있습니다.그 중에 7개는 같은 무게를 지니고 있으나, 한개는 다른 것에 비해 살짝 무겁습니다. 저울을 2번만 사용해 살짝 무거운 이 볼을 찾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7. 5인의 해적이 있고, 그들은 1위부터 5위까지 상하관계가 존재합니다. 1위의 해적에게는 100개의 금화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에 대한 제안을 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머지 해적들은 그 제안에 투표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찬성이 반을 못 넘을 경우 1위의 해적은 살해 됩니다. 1위의 해적에 최대의 금화를 분배하고, 또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평소 생각하고 있는 바와 같이 생각을 하려니 어렵네요. 고민을 하지 않고..시간제한이 있다고 생각하고 풀어보고 싶습니다. 알쏭 달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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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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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의 진화와 더불어 발전했던 것이 하나 있었으니...바로 휴대용 메모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초창기 TAPE를 넘어서 플로피디스크를 지나서 USB메모리까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서버에 파일을 담아놓고 인터넷만 가능하면 언제든 불러 올 수 있는 웹하드까지 진화되었고, 모 전자회사에서는 넷하드를 네이버에서는 N드라이브를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웹에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동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파일을 불러오고 편집이 가능해진 것은 이미 오래전이지만 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초에 새로운 영역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노트북으로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면 어느 곳에서나 간단한 문서 편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하기 시작했는데 기존 워드파일,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 파일까지 읽어들이고 편집이 가능했기 때문에 유용하게 사용을 했습니다.

구글 문서도구의 모습

바로 이런 것이 컴퓨터 발전에 큰 영향을 주고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하게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현재 제가 테스트를 해 본 결과로는 윈도우XP와 윈도우VISTA에서는 문제 없이 호환이 되고 있지만 윈도우 7에서는 호환성의 문제로 열리거나 편집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USB메모리로 파일을 가져와서 인터넷이 안되는 곳에서는 편집 할 수 있겠지만 저같이 USB메모리보다 인터넷의 문서도구를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좀 당황스럽기도 했습니다. USB로 옮겨 놓았어야 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에서 어떻게든 회사업무를 하려다 보니 당황하게 된 것이죠...아무튼 시간내에 다시금 파일을 다운로드해서 업무처리를 했지만 아슬아슬한 순간이었습니다.

 

 

 

 

출처 : 구글 검색이미지 - USB 메모리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XP와 VISTA에서 잘 되는 문서기능이 윈도우7에서 잘 되지 않는 점을 두고 구글의 책임을 둘 것인지 MS에 문제를 둘 것인지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윈도우7이 발매가 되었고,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하는 사람이 존재 할 것이고, 윈도우 7으로 운영되는 컴퓨터에서는 구글 문서도구를 사용 할 수 없는 점입니다.

2009년 11월 4일, 한국 구글홈페이지 캡쳐

윈도우 7의 역할과 구글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지구 최대의 라이벌로 불리우는 두 회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 줄 것인지도 관심이지만...하루속히 문서도구의 호환성 확보가 이루어지고, USB메모리로 파일을 로딩하고 편집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에서 심플하게 문서 편집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구글 문서도구는 별도의 Office 프로그램을 설치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MS Office 프로그램들과 연동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라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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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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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100만명의 방문자를 모셨고,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관심블로그 300명을 돌파했습니다. ^^

주말에 아내가 몸이 좋지 않았어요. 오늘 하루종일 회사 노동조합과 관련일 때문에 이제야 블로그 방문자 수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든든하게 지켜주던 아내가 아파보니 이것 참 난감했습니다.

 

우선 인증샷 부터 보여드려야죠?

 


사실 이 정보는 공개하기가 부끄러웠습니다. -_-;


100만명 방문자 돌파 기념 이벤트 하고 있는 것 아시는지요?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 중 공정한? 추첨을 통해서 제가 찍은 사진과 책 등을 선물로 드리려고 합니다. ^^


댓글 달고 선물받기 이벤트 주소 : http://photoeff.com/520


* 댓글 100개가 돌파되면 추첨을 하고 당첨자를 정한 후 선물을 배송 해 드리겠습니다. ^^


다시 한 번 축하해 주시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한 분씩 찾아뵈어야 마땅하지만 이렇게 감사 인사를 드리는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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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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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개인적으로는 다사다난 했던 년도로 기억될 듯 싶습니다. 여러가지 일들...누구나 그렇겠지만 저에게는 좀 특별한 일도 많았네요. 나중에 다른 포스트로 이 부분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웹...분명한 것은 제가 7일정도 인터넷 사용을 극도로 자제했습니다. 뉴스기사 보기 정도도 쉽지 않았었어요. 메일로 들어온 소식 중 하나는 대한민국의 파워블로거 777명을 선정?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물론 모두가 파워블로거는 아니겠지만...^^

 

중요한 것은 바로 행사이고 MS에서 나름 괜찮은 이벤트를 열어 준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Windows 7 정품을 블로그들에게 나눠주고 리뷰를 작성하고 얻는 수익은 말로 하기가 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로 극도로 높은 홍보효과를 가져 올 것이라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깐깐하기로 한 MS에서 선정하는 파워블로거들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

 

몇일 간 블로그, 인터넷을 하지 않으니 세상만사 편하기도 했지만 관리 안되는 블로그 보시느라 수고 하셨던 여러분들과 이웃분들 관심블로그 이웃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 블로거로...사진은 안올리는 죄로...요 며칠간은 사진 편집 열심히 해서 사진 블로거로 다시금 태어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말이 너무 앞서긴 하네요...허허

 

아래 페이지에서 직접 등록하시면 됩니다. ( MSN ID 사용 가능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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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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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광고를 유치하고 수익을 내는 기쁨. 이제는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하고 수익을 내는 것 자체를 두고 상업블로거, 상업블로그, 돈만 밝히는 x 등의 구태의연한 표현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사진 처음 시작했던 2002년에 있었던 포토샵 = 사진의 기만행위 또는 뽀샵질 등의 표현이 현재 사라진 것과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관련글 -

 

 

사실 누구나 애드센스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최적화 팁을 애드센스의 사용자라면 한 번 씩 읽어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주 쉽고 간결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더욱 어려운 글들이 적혀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약간 난해한 설명들은 국내 블로그의 친절한 설명으로 간단히 마무리 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에서 메뉴얼화 한 메뉴얼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읽어 볼 필요가 분명 존재합니다.

 

오늘 회사 구글메일을 확인하면서 회사 선배하나가 트위터로 자신을 알려왔습니다. follow 하신 분을 보니 애드센스 킹이라는 http://twitter.com/adsense_king 이상한 분도 계시더군요. 마침 보이는 글이 애드센스 최적화...라는 글이어서 시간 조금 투자해서 읽고나니 머리가 한결 가벼워 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한다라는 예제는 역시 없었습니다.

 

제가 요구하는 것은 하얀색에는 어떤 색을 쓰고...검정색 폰트보다는 파란색 폰트가 좋다라는 설명이었는데 이런 설명은 없고 광범위 보다 좀 작은 범위들을 설명하고 있었기에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가장 중점적인 내용은 채널화 하여 색을 조합하고, 너의 콘텐츠와 배치에 신경을 쓰면 대박날껄?이라는 우수한 모델이었습니다. 이걸 알면 지금 이 글을 읽지 않겠지요. 실제로 애드센스로 대박 나시는 분들은 사실 기존 블로거들보다 노력을 2배 이상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왜? 수익이 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겠지요. 최적화 팁 페이지에서 강조하는 또 다른 하나는 너의 애드센스 수익을 모니터하고 데이터 화 하여 그것을 수익으로 연결하라는 메시지입니다. 아주 간단한 말이지만 실제 하려면 2일정도 몸서리를 쳐야 하겠지요. 사실 저같은 하루살이 샐러리맨들은 집에서 설겆이 한 후 뉴스보고 잠드는게 보통인데 수익이 얼마나 바뀐다고 몸서리 치면서 채널화 분석, 공략, 색조화 등을 공부하겠습니까? 하지만...그렇게 하기 어렵다면? 바로 파워블로거들의 페이지를 인용하거나 따라하면 어느정도 이 몸서리를 예방하면서 수익도 짭짤하게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http://adsense-ko.blogspot.com/2009/09/blog-post_10.html 이 글이 전부가 아닙니다. 오른쪽에 나온 카테고리의 글 들을 하나 둘 씩 읽어보면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작은 선물을 해 줄 수 있는 수익이 나옵니다. 물론 저처럼 어쩌다 글을 적고,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면 힘들겠지요. 꾸준한 자기관리 마라톤을 하는 듯한 성실한 자세로 블로그를 꾸며나가야 진정한 수익모델을 찾게되고 웃음을 지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5일(화요일)까지 휴가를 늦게 다녀왔습니다. 전라도 일대를 여행 했는데 곧 사진을 올리도록 할께요.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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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더위와 씨름 했습니다.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좀 있었습니다. 그 동안 잘 볼 수 없었던 동네 풍경이 눈에 들어왔어요. 바로 우리 동네 빌라에 에어콘이 얼마나 설치되었나?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우리집만 없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환경운동을 하거나 냉방기기를 싫어하는 문제가 아니고, 오래된 20년이 넘은 빌라 맨 윗층에서 살면서 에어콘 하나 구입해서 사용 못하는 것이 정말 미안했습니다. 하지만...남은 여름 이대로 버틸까도 생각 해 봅니다. 8월 중순이고 평일에는 집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없고, 밤에 열심히 선풍기 돌리면서 생활을 해 왔기 때문입니다.

 

일요일 교회를 가면서 버스를 탔는데 시원한 에어콘 바람이 그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분가한지 이제 2달이 되었는데 여즉 집들이 못하고 있는 것도 모두 에어콘 때문입니다. 손님 모셔놓고 찜질방에 가까운 더위를 제공한다면 초대하고 좋은 소리 듣기 어렵다는 생각에서지요.

 

일요일 1시가 넘은 시간 집안의 온도계가 35도를 가르키는 것을 보면서 우리 부부도 좀 질기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관심블로그(이웃)는 200명까지 등록이 가능합니다.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씩은 글을 쓰고 계신 분들은 해당이 안되지만 그렇게 못하시거나 안하시는 관심블로그 목록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를 등록 해 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 분들을 등록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학업이 논문심사만 마치면 8월 중에 끝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에게는 더욱 더 블로그에 매진 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흐믓...

 

* 월간사진 9월호에 제 사진과 사진에 대한 생각을 담은 글을 기고 했습니다. 나중에 인증 샷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34년동안 없었던? 운전면허에 도전 할 생각입니다. 안따고 버티는 것도 대한민국 남자라서 힘드네요.

운전면허 취득방법 요령 같은게 있으면 저에게 조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 블로그 덧글의 답글을 작성하기 시작했습니다. -_-;

 

* 개그콘서트 씁쓸한 인생 좋아했는데...도박개그맨이 '김준호'씨 같군요. 달인의 '김병만'씨의 모습과 오버랩되면서 참 씁쓸하군요. 개콘의 주축선수이자 맏형처럼 든든했는데...

 

* 항상 관심과 사랑?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방문해서 좋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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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시는 블로그에 입성한지 얼마 안되는 분들, 또는 혼자 놀고 계신 당신! 모두 이 글을 모두 읽고 나서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 뷰의 손가락을 눌렀으면 하는 큰 바램이 있다는 것을 우선 말씀드립니다. 저작권법까지 제대로 엮여서 온국민에게 지탄을 받아 주시고 전여옥의원을 이기겠다는 신념이 있는지도 모를 그녀 덕분에...제대로 낚이거나 엮여서 들어오셨던 수많은 분들...

 

도대체 누가 찍은 사진일까?


엄청난 트래픽을 불러 일으켰던 포스트가 하나 있습니다.
나경원의원 비방 네티즌 처벌해야  바로 이 글 입니다. 이 글을 필두로 해서 이상한 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 달린 댓글에 대한 답 글을 달지 않기로 한 것 입니다. 약 2달동안 제대로 답글을 달지 않았던 실험을 해봤는데 몇가지 느낀 점(자랑 아닙니다. 덧글 주셨던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을...)이 있어서 적어 봅니다. 당연하게도 어떤 통계자료나 정확한 예측, 결과는 아니라는 점을 밝혀둡니다.

 

딱 제 생각과 맞물리고 블로그에서 보여지는 부분만을 나타내는 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또한 월 방문자 100명 미만인 분들은 왜 블로거들이 특히 파워블로거들이 방명록과 댓글쓰기에 중요성을 강조하는지를 알게 해 주는 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댓글쓰기 하면 우선 2가지가 있습니다.

1. 내 포스트의 댓글

2. 너의 포스트의 댓글

 

이 실험은 내 포스트의 댓글을 달지 않은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너의 포스트에 나의 댓글을 달았다는 것을 주목 해 주세요.

 

ㄱ. 이웃 위주의 방문객이 증가

당연하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쓸데없이 블로그에 오는 경우는 검색유입을 빼면 극히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인맥관리가 더없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이웃 위주의 방문객이 많다는 것은 당신이 이웃관리 또는 인맥관리, 트랙백, 댓글, 링크를 원활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증거이자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블로거들은 언제 인연을 끊을지 모르니 계속 이웃분들에게 애정을 쏟아야 합니다.

 

 

ㄴ. 방문자들의 스팸화

티스토리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증상이 요새 많이 보였습니다. 관리를 못한 죄도 인정하고 싶지만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볼 수 없었던...보더라도 한 두 건이었던 스패머들이 광고 글을 답글로 달아주었습니다. 잠깐 스치듯 보면 이 블로그는 영어권 사람들도 많이 오는구나 생각되지만...구글 광고 하나 눌러주지 않는 분들이기 때문에 블로그에는 괜한 트래픽과 방문자만 늘어나고 바보 블로그가 되기 쉽습니다. 스패머들은 보는 즉시 삭제!해 주시고 스팸 댓글에 낚여서 방문자 수가 유지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ㄷ. 내 글 때문이 아닌 블로그의 중요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중요 한 것은 포스트의 중요성보다는 블로그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이와 같은 말은? 잘 쓴 포스트 하나가 블로그 전체를 단기간 먹여 살릴 수 있지만 블로그의 일관된 성격이나 정보, 콘텐츠가 원활하게 제대로 블로그 손님들에게 보여져야 하는 중요성입니다. 우연찮게 히트를 기록한 포스트를 유지 하려면 비슷한 글을 지속적으로 노출하거나 비슷한 글을 쓴 글에 댓글과 트래픽을 기록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콘텐츠를 어느정도 기획작업을 통해서 포스팅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기획작업이라 하는 것은 어렵게 생각 할 필요가 없습니다. 6하원칙을 기본으로 하는 것과 이 포스트가 누구에게 중요하게 어필 하겠는가?를 생각하고 글을 쓴 후 3일 정도 후 돌아보는 작업을 하면 됩니다.

 

 

ㄹ. 양심

댓글, 답글을 적지 않으니 방문자 수와 댓글, 트랙백 수도 적어집니다. 적으면 되지만 적지 않으니 블로그 운영자가 살아있는지 죽었는지 모르는 상태로 바뀔수도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더 자세하게 말한다면 양심이 털이 난 것 처럼 뜨끔했습니다. 그나마 양심이 있다면 답글을 달고 답방을 가서 친근한 말쏨씨로 이웃님 사랑합니다~~ 외쳐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위트있는 한 방의 댓글 하나가 그 관계를 성립한 분들과 오래도록 관계를 유지 해 줍니다.

 

 

ㅁ. 좋은 글에 불황없다.

다굴. 이라는 말을 아십니까? 온라인 게임에서 캐릭터를 공격하는 몬스터들이 약하긴 한데 수십마리가 공격 할 때 캐릭터가 거의 정신을 잃으면 이런 말을 합니다. '다굴에 장사없다' ^^

좋은 콘텐츠와 글에는 끊임없이 방문자가 증가합니다. 내 이웃으로 만드는 방법 중 유용한 것은 그 이웃에게 말을 걸고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하면 됩니다.

 

당연하게도 서로 윈윈하는 구조일 수 있겠지만 너무 많은 이웃은 그것 또한 무의미 합니다. 잘 가보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서로 교류한 상태에서 좋은 글을 쓰기위해 노력한다면 지속적인 트래픽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ㅂ. 목숨걸지 않아도 블로그는 굴러가더라.

예전에도 공개 했지만 말입니다. 블로그 하기 싫으면 절에라도 다녀오시면 됩니다. 주인 없는 블로그에도 사람은 다녀가고 관심 글에 덧글 하나 남겨줍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런게 싫어요.

 

제 글을 하나 등록하고 열심히 다른 블로그 돌아 다닙니다. 댓글쓰고, 트랙백, 방명록에 글을 적는겁니다. 사람들이 들어오죠. 많아야 3줄 정도되는 덧글놀이...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번개를 한 번 치고 고기 먹으면서, 콜라먹으면서 블로그 관련 수다를 떠는게 우리 인생에 훨씬 도움이 됩니다.

 

안해봤다구요? 그럼 말을 하지 마세요. ^^

 

 

ㅅ. 인간임을 보여라.

자...여기서 대변 일을 처리 할 때 휴지를 안보고 엉덩이 깊숙한 곳에 묻어 있는 그 오물을 안 보고 계속 닦아내는 사람 있습니까? 왜 휴지를 볼까요? 바로 언제까지 내가 그 것...똥이라 불리우는 그 넘을 닦아야 하는지 보는 겁니다. 우리 모두 인간입니다. 댓글놀이, 추천놀이, 숫자놀이...이런 짓 하기에는 너무 늙고 병들었어요. 그냥 느낀대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아이가 딸이지만 장군감이다... 어떻게 이런 글을...대신 농담임을 표시하는게 좋지요. 막 이러자는 거 아닙니다. 그냥 사람냄새 날 정도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보자는 취지 입니다.

 

 

o. 방문자 수 늘어날까?

블로그는 시간 싸움입니다. 아마도 몇 년 안에 인기가 시들 해 질 것 같습니다. 이미 포화된 시장이지만 획기적인 상업아이템은 없습니다. 몇몇 업체들의 리뷰하고 상품받고...이벤트, 사업도 돈이 안된다 싶으면 아무도 협찬하고 사업 안 할 겁니다. 그 때를 데뷔하여 열심히 리뷰 써봐야 소용 없습니다. 보고 느끼고, 내 콘텐츠 만들어 놓지 않으면 소용없는 겁니다.

 

방문자 수는 앞서 언급한 것 처럼 시간입니다. 시간내서 들러주고, 방문하고, 이소리, 저소리 하면서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겁니다. 참 쉽죠?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 해 줍니다. 아니면 몸이 2~3개로 늘어나야 하겠죠.

 

좀 정보가 되지 않는 글을 적더라도 열심히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너의 포스트의 댓글은 다음 시간에 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텍스트큐브 VS 티스토리 7가지 비교
온라인, 블로그 생활이 구글로 변하는 이유

인터넷을 하면서 가소롭게 보이는 것들.

 

공감, 증오, 낚임, 허탈, 사랑, 당황, 뭐야? 이런 느낌...등을 경험 하셨다면 아래 손가락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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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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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블로그에 오셔서 깜짝 놀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겨 놓고 블로그 개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텍스트큐브 블로그의 개편이 이루어진 지금. 스킨을 변경하고 정비해야 겠다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겨봅니다. 스킨과 블로그 디자인이 이상하게 보이시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

 

 

개편되고 나서 보니 더욱 구글과 가까운 느낌이 드는군요. ^^

 

스킨은 거의 변경했는데...사이드바가 왜 추락을 했는지...ㅡ.ㅡ;

 

온라인, 블로그 생활이 구글로 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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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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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제공하는 G메일이 맘에 든다. 우선 수목원과 같은 느낌으로 스팸과 스패머가 존재 하지 않는다라는 점만 봐도 충분히 메인 메일로 활용하기 이로운 점이 많다. 필요한 정보만 볼 수 있고, 중요한 메일을 신속하고 불편함 없이 활용하기 좋은 장점이 많기 때문이다. 미네르바 사건만 들춰내보더라도 포털의 개인정보를 정부에 넘기는 사건?은 일어나지 않을 법 하다. 또, 모 방송국 PD의 메일도 검찰께서 친히 보고 계시다니 놀라운 희대의 코미디 아니겠는가?

 

최근이긴 하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를 탈퇴하려고 마음을 먹었다. 여러가지 좋은 점이 많았다. 다음이라는 국내 굴지의 포털사가 내 뒤에 있다는 것도 자부심이었고, 물론 네이버블로그에서도 마찬가지 느낌이긴 하지만...결국 불편한 점을 이기지 못하고 옮기게 되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혜택을 많이 누린 것 같다.

 

많은 콘텐츠와 정보, 트래픽, 광고수익, 검색노출 등 몇가지 중요한 점이 마음에 걸린 탓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결국은 구글 블로그로 이전을 했다. 정확하게는 텍스트큐브라고 해야 할런지도...

빠른 속도를 지원 해 주고 있고, 나같은 사진쟁이에게 사진에 용량에 제한도 없었을 뿐더러 자극?적인 사진이나 어떤 규범에 어긋나지 않는 사진을 업로드 한 경우 가시적인 경험은 없었지만 보호 받고 있을 정도의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다.

 

결국 지금은 티스토리는 방치 상태로 둔채 구글 블로그만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운영도 쉽지 않아서 '이웃블로거'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

 

구글 서비스 중 으뜸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구글문서라는 기능이다. 웹에서 편집이 가능한 워드, 스프레드시트 등의 기능의 문서를 편집 할 수 있는데 입력만 하면 바로 저장이 가능하고 돌발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을 보여주니 유저입장에서는 효자가 따로 없다. 명함의 주소와 연락처를 구글문서에 입력 해 두고 이용을 하기 때문에 인터넷만 가능한 곳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다. 핸드폰의 주소록을 온라인상에 넣어두면 더 없이 좋겠다고 생각된다.(지금 서비스가 되고 있는지도...)모를 일이다.

 

워드편집과 스프레드시트와 함께 많이 사용하는 것이 아이디어를 그리거나 적어 둘 수 있는 PDF파일의 편집이다. 구글 오피스의 3형제 중 누구하나 처지는 기능이 없지만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다. 기존 워드 편집 프로그램보다 디테일한 기능을 구현하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편집이나 구성하는 방법이 윈도우에서 지원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다르기 때문에 적응을 하려면 어느정도 숙지를 하고 접근하는게 편하다고 생각된디ㅏ.

 

몇 년 전 구글 메신저를 사용 해 보겠다고 등록한 이유 잘 사용하지 않았던 것이 바로 구글 오피스였는데 현재는 비지니스는 물론 어떤 스케줄에서도 적시적소에 사용하고 있고, 좋은 결과를 내 보여주고 있다.

 

구글을 처음 봤을 때와 현재의 모습이 변하지 않았다는 것. 이것이 바로 한 프로그램이나 검색을 이용 할 때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서비스 이용시간이 더디거나 느리거나 에러가 많이 보인다면 아마도 이 문제가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제일 먼저 풀어야 할 시급한 문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크롬은 익스플로러보다 훨씬 독창적이었고, 매력이 넘쳤다. 크롬의 최고 장점은 인터넷에서 중요한 속도라고 볼 수 있다. 속도가 과할 정도로 넘치는 사이트도 존해하고 그렇지 않은 사이트도 존재하겠지만 수많은 편의기능을 쉬운 설명으로 설명하고 속도가 빠른 서비스를 이용하겠다는 유저들은 지속적으로 늘어 갈 것 이다.

 

OS에서도 진출하려면 구글의 희망?과 욕망이 교차되는 시점이다.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변화시켜서 상품을 구성하고 내 놓을지 기대가 많다. 적어도 독과점 형태의 MS의 나쁜 모습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 구글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겸손하다라고 생각된다. 구글의 검색창은 말이 없지만 결과는 수백, 수천가지를 표현한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지만 겸손한 느낌을 많이 들게 하는 모습이라 생각된다.

 

* 죄송합니다. 언론노조 최상재위원장의 체포소식에 트랙백걸기 실수를 해서 본의 아니게 링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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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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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직권상정과 비정규악법에 대한 언론노조와 민주노총, 시민들과 연대한 문화제가 7월 23일에 열렸습니다. 언론악법을 폐기하고 불법날치기가 합법화 되는 것은 물론이고, 재투표를 통해서 가결시키는 파렴치범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민생을 울부짖고 있습니다.

 

철저하게 국민의 목소리와 언론의 목소리를 무시하는 처사. 국민으로 대한민국의 시민으로 할 수 있었던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고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먼저 지시채널e에서 보여주었던 '괴벨스의 입'이라는 프로그램을 보시길 바랍니다.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그러면 누구든지 범죄자로 만들수 있다.

 

-괴벨스-

 

우리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옳은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왜 국민들이 옳지 않은 법에 대해 반대하고 있는지 그 목소리 조차 듣지 않는 이명박정부와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면서 그냥 씁쓸합니다...

 

개그맨 노정렬씨의 시사개그

노무현대통령의 성대모사에서 잔잔한 감동이 일기도 했습니다.

대학생연합의 율동무대

CBS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촛불문화제 행사

촛불문화제 행사

촛불문화제 행사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고구려밴드의 공연

강기갑의원의 소개...

이정희의원

이정희의원

웃는 모습이 좋아보이셨습니다.

이정희의원

용산참사, 쌍용자동차 노동자의 아내분들

지식채널e로 유명한 김진혁PD

EBS노래패 소리열음

김진혁PD

추모음악을 들려준 언론노조 조합원

가수 손병휘

노래를 찾는 사람들

노래를 찾는 사람들

 

이 날 집회에서는 오랜만에 손병휘씨와 노찾사(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긴 했지만 촛불시민들은 자리를 계속 지켰습니다. 의외로 직장을 마치고 오신 직장인들이 많더군요. 대학생은 생각보다 적고 고등학생 여러분들의 많아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할 때 최고로 올렸던 사진이 50장이었습니다. 50장을 올린 경우 사진이 뒤죽박죽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텍스트큐브로 옮기고 나서 50장을 넘기고 77장을 업로드 했는데 전혀 문제가 없네요.

구글?의 좋은 점이라고 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이 날 밤에는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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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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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란 시간이 몽땅 흘러버렸습니다. 보람차게 보내셨나요? 도봉산역에 생긴 '청포원'이란 곳에 가고 싶었는데 주말내내 비가 와서 아쉽게도...다음으로 미뤘습니다.

그 동안 못했던 사진 장비들을 정리했고, 일주일 동안 미뤘던 셔츠를 다림질 했습니다.

 

어제 저녁에 완성한 사진액자에요.

구글우수블로그 당첨으로 받은 넷북을 만져봤는데 사실 넷북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작은 형태와 화면에 놀라서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_-; 행복한 고민이겠죠. 사진은 찍어두었는데...인증샷은 없네요. ^^; 다른 우수블로거 여러분들도 당첨된 상품을 받으시고 잘 활용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오늘은 블로그에 사진 몇 장을 올려볼까 합니다. 오랜만에 영화관람을 하기로 와이프와 약속을 했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변화가 없을 블로그에도 다시 힘을 실어주고자 합니다. 바로 관심블로그 목록을 개편 할 생각입니다. 1위부터 200위까지 등록이 되어 있는 블로그에 활동이 없는 분들을 삭제하고 새로운 분들을 등록하려고 합니다. 이미 한 달 전에 생각을 한 것이지만

이제야 실행하게 됨을 용서하시길...

 

회사에서 적은 글을 발행 해 버렸네요. ^^; 사진과 함께 올리면서 작성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정신이 없었는지...^^

 

넷북은 왼쪽 하단에 보이는 작은 녀석입니다.

상당히 작아서 놀랐습니다. =.=

이렇게 정리가 좀 되었구요 다른 방들도 사진을 담아두었으니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사진을 담았습니다. 역시 사진은 찎어야 맛! 인것 같아요...후후

 

여름휴가는 모두 계획하셨는지요? 저는 구글애드센스 수익을 모아서 휴가비에 보탤 예정입니다. 비록 수익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참 7월 18일에 진행하는 제7회 태터캠프에 오시는 분이 계신가요? 저는 참가 신청했습니다. 그 날 오시는 분은 저와 꼭 인사를 나눠주세요. 사진 한 방씩 찍어 드리겠습니다...ㅎㅎ

 

 

모두 계획되고 노력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일찍 잠을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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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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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셨던 수많은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아는 지인께 티스토리 초대를 받아서 운영한지 1년 8개월 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러가지 재밌고, 유익한 일들이 많이 있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참 오랫동안 글쓰기를 망설였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풀어서 말씀을 드리면 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구글로 옮기면서 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얘들도 잘 살고 있습니다. ^^


그간 저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사도 했고, 다이어트도 해보려고 노력 중이었고, 구글(텍스트큐브)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어서 넷북도 하나 얻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7월 둘째 주 부터는 블로그 운영을 변경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즉, 모노피스의 블로그는 2원 체제로 바뀌게 됩니다.

모노피스의 e-book 블로그와 모노피스의 Photoeff 라는 타이틀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e-book 블로그는 책을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 볼 예정이고, Photoeff는 사진과 관련한 이야기를 적을 예정입니다.
분명 쉽지 않은 일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하나도 제대로 운영하지 못하고 있으니까요...

모노피스의 e-book 블로그는 http://monopiece.tistory.com 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모노피스의 Photoeff 블로그는 http://photoeff.com , http://photoeff.textcube.com 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찾아와 주시는 많은 분들과 이웃블로거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많으니 너그럽게 용서를 해 주세요. ^^

죄송한 마음을 담아서 음악 한 곡 올려 봅니다.
제가 만든 곡인데 마음에 드실지 모르겠습니다. ^_^

자작곡 Mono 다운로드<- 클릭하세요

* 7월 둘째주 부터는 티스토리-알라딘 서평단에서 보내주시는 책들을 리뷰하느라 바쁠 것 같습니다. 기대도 되지만 책을 다시 읽을 생각을 하니 기분은 무척 좋습니다. 짬짬이 시간내서 구입했던 책까지 10여권이 되니까 @.@ 머리가 아플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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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고양이[Cat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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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하루에 18시간 동안 잠을 잔다고 합니다. 저희 집 고양이들은 잠이 더 많아 보입니다. 특이한 것은 새벽에 잠을 안자고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닙니다. 가끔 싱크대에서 그릇소리가 나기도 하고, 욕실에서 소리가 나기도 해서 사람 참 당황하게 만드네요. -_-;

 

 

장농은 기본이고, 세탁기, 냉장고, 오븐 등 정말 살림 제대로 하는 느낌이 듭니다. 항상 올라가면 제가 먼저 혼을 내야 하는데 이미 혼 내려고 하면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는 상황이 연출되곤 합니다. ^^

 

청포도를 사온 와이프는 혼자 낼름 모두 먹고 종적을 감췄습니다. 와이프는 평일에는 바쁘게 지내지만 휴일에는 편하게 지냅니다. 잠도 많아진 것 같아서 고양이 3분과 함께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먹음직한 청포도 ^^

창틀에 저건 뭔지 아시겠죠?

쫙 벌려서 하품을...ㅜㅜ

사람 지나가면 구경을 합니다.

계속 관찰을...

싹 알맹이가 사라졌어요. +.+

 

요새 제가 블로그에 달린 답글과 더불어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많이 방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닌 개인적인 학업때문에 이렇게 짤방을 섞어서 날로 먹는 포스트를 하나 더 작성 해 봅니다.

 

7월 5일 이후로는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열심히 잘 다니겠다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

오전에 양평으로 워크샵을 갑니다. 내일 돌아오는 일정인데...시험이 있어서 5일까지는 정말 열심히 공부와 업무를 병행해야 하니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_-;

 

* 텍스트큐브의 관심블로그 등록이 이미 한 달전에 200개를 돌파 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관심블로그로 등록 해 주시고, 방문 해 주심에도 불구하고 신경을 못 쓴 것 같아서 죄송스런 마음이 앞서네요.

 

* 우수블로그 콘테스트?에도 참가를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저는 이웃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에 낼름? 참가하고 싶지도 않았고, 참여 하시는 분들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인순이씨와 관련된 엉뚱한 포스트를 하나 봐서 출근 길에 좀 흥분상태였습니다.

거위의 꿈이라는 곡과 관련된 포스트인데 세상에는 참 여러 사람이 존재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좀 있었더라면 조목조목 반박을 해줬을텐데...라는 생각만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uda_b/12326747  이 글입니다. ^^

 

* 시험 마치고 사진과 여행, 이웃블로그 여행하기, 삼겹살 먹기...등을 하고 싶네요. ㅎㅎ

 

* 모두 건강하게 여름나기 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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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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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좋아 하십니까? 사진을 잘 찍으시나요? 어떤 사진을 많이 찍고 계십니까?

저는 제 자신을 투영해서 사진에 녹아들게 하고 싶습니다. 예전에도 그렇게 찍고 싶었고 지금도 그렇게 찍고 싶어 하고 있습니다. 저의 꿈이기도 하지만 사진을 찍는 분들의 꿈은 아마도 어떻게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내는가?를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론을 말하기 어려운 아마추어에게 이런 영광을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실 사진론을 말하는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제 글을 통해서 이런 이야기들이 고정되어 버리는 현상이 나타날지도 모르기때문에 부담이 됩니다.

 

안성에서

 

2002년부터 시작했던 사진은 단순히 취미를 넘어서 이제는 사진하면 제가 떠오르고 저하면 사진이 떠오르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 또 하나의 일처럼 생각됩니다.

일이라는 것이 여러가지로 구분되고 나뉘는 경우가 많은데 노동의 대가를 통해서 금전적인 이익을 얻거나 가족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하거나 하는 경우와는 다르게 저를 위해서 시작했던 것이 바로 '사진'이었습니다.

 

공연 사진을 시작으로 인물, 풍경, 다큐 등 여러가지 사진을 찍으면서 느꼈던 것 중 가장 의미있었던 것은 바로 내 자신을 돌아보고 경험 할 수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창덕궁

 

공연사진에서는 쇼를 하는 무대위의 뮤지션이나 연기자와 하나가 된다는 생각이었고, 풍경속 어떤 나무와 저를 비교하거나 교감하려 했으며, 지금 담기는 사진의 피사체인 인물과는 조금 더 적극적인 교감을 통해서 사진을 완성하려고 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막상 이렇게 생각을 하니 지난 시간들과 사진을 찍었던 추억들이 하나씩 떠오릅니다.

 

무척 기분이 좋네요. ^^

 

단순하게 말하면 사진이란 것은 자화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큰 틀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 마음을 담은 또 하나의 나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컵 하나를 담아내거나 내 아이나 부모님, 아내를 담을 때 나를 아는 지인들을 담아낼 때 처럼 기쁘고 즐겁고 유쾌한 일이 이 세상에 존재할지 쉽게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내 자신을 사진속에 투영하고 다시 사진 속의 나를 돌아보는 과정들 속에서 저는 사진을 공부했고, 사진이 더 좋아지곤 했습니다.

 

종로에서...

 

사진은 순간을 기록하지만 그 순간의 기록은 평생을 가기도 하고, 세상을 뛰어 넘기도 합니다. 내 모습을 담은 사진은 아니지만 내 생각과 철학을 가지고 사진을 담아내면 내 모습과 마음이 사진에 투영됩니다. 이 것은 단순한 저의 생각이 아닌 지금까지 사진이 발전 해 오면서 숙명처럼 다가왔던 하나의 의미를 말합니다.

 

지금 찍었던 사진을 꺼내서 본다면...아마도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을 겁니다.

어느 가을밤

 

사진은 '자화상'입니다. 바로 여러분의 자화상이면서 저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이 릴레이는 mooo님inuit님으로 이어지면서...mahabanya님이 저에게 바통을 넘겨 주셨습니다.

 

 

릴레이 규칙입니다.

1. 사진이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글을 적으시고
thruBlog에 여러분의 글을 트랙백해주세요.
5. 이 릴레이는 7월 6일까지 지속됩니다.

style="BORDER-TOP-WIDTH: 0px; 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BORDER-LEFT-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TOP: 0px; BORDER-RIGHT-WIDTH: 0px">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릴레이 받으실 분은 현재 제 블로그에 제일 많이 와 주시는 두 분으로 결정했습니다.

 

1. byori 님과

2. 어찌할가 님 입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찾아 주셨는데 약간의 점수 차이로 인해서 두 분이 선정되셨습니다.

 

릴레이 바통을 받아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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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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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블로그를 사용하게 된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저를 응원해 주시고 격려 해 주셨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거짓말 조금 보태서 이번 주, 저번 주 좀 많이 바빴습니다. 오늘은 그나마 일찍 퇴근해서 이렇게 글을 적고 있네요.

 

구글 우수 블로거


여러해? 살아왔지만 우수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의 격려와 칭찬을 들어오기도 했었지요..(은근한 자랑인가? ^^;)

이런 기쁜 마음에 어떤 글을 적을까 고민하다가....

 

아래 보여지는 음악을 선물하기로 생각 했습니다. 먼저 제가 블로그 운영을 뒤로 한 채 했던 작업의 결과물이자 제가 처음 작곡을 한 곡을 들어 보시겠습니다. ^^

 

아래는 Mono 라는 곡 입니다. 이 곡은 새벽에 아주 조금씩 곡을 만드는 과정과 편곡을 거쳤습니다. 사실 이렇게 곡을 공개하면서 쑥스럽네요.

 

 

 모노피스의 자작곡 Mono 다운로드<- 클릭하세요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는 음원자체를 업로드 할 수 없게 되어 있네요.

 

자작곡 Mono는  누구나 자유롭게 듣고, 배포 할 수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과 수정은 반대합니다. ^^

 

아무튼 밥을 먹지 않았는데 배가 부르네요. 관심블로그로 등록해 주셨던 텍스트큐브의 이웃 여러분들과 티스토리, 타 블로그 이웃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블로그 운영하면서 이렇게 대접 받으니 할 맛 나는군요.

 

음악 들어보시고, 댓글도 하나씩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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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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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통 릴레이~~

생각 해 보니 저에게 이런 시간을 선물 해 주신 분이 전무했던 것과 함께..얼마만인지 생각을 해보니 전혀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 그만큼 참여가 저조했다는 반증이 아닌가 생각도 드네요...^^ 사실 몇 번 참여는 했지만 큰 재미를 못 느끼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이번은 정말 재밌네요. 다른 분들과 관심사인 책과 서평,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 행복한 일입니다. 마치 한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저는 작년 말부터 갑자기 독서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러니까 전혀 책을 읽지 않은 것은 아니었지만 책을 자의적으로 구입하고 읽었던 적이 몇 년 전으로 기억되는군요. 결국 작년부터 이어진 독서열풍은 티스토리-알라딘 서평단에도 선정되어서 책을 읽는데 부담이 덜 했습니다. ^^

책은 글을 통해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공감하고, 그 공감을 또 다른이에게 전달하는 허브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고무풍선기린님 (http://withthink.textcube.com/)
 
류한석님 (http://www.peopleware.kr) 
 
mahabaya님 (http://mahabanya.com/)
 
어찌할가님(http://eozzi.textcube.com/)에서  
 
byori님(http://byori.textcube.com)에게 전달 된 후
 
모노피스(http://photoeff.com)까지 전달되었습니다.
 
위에 블로그 주소 크기가 안변하네요....-_-; 의도적인게 아닙니다..ㅎㅎ
 

릴레이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1. 독서란 [사진]이다.
 독서는 책을 통해서 나를 투영하는 작업입니다.
 다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하고 그 경험을 내 인생에 투영시키고, 반성하고 미래를 준비하기도 합니다. 사진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진을 찍으며 찍는 피사체에 나를 투영하고 나를 돌아보는 작업을 합니다. 독서는 사진과 닮은 점이 많아서 좋아합니다. 혼자서 할 때 더 집중하고 얻는게 많아집니다. 그래서 제가 사진을 혼자 담는 것을 선호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2. 앞선 릴레이 주자

3. 릴레이 받으실 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릴레이 바톤을 드릴 분은
냉철한 시각과 사진으로 유명하신 frosteye님(http://frosteye.net)님과  
 
너무나 대인관계가 세계적으로 훌륭하신 꼬미님(http://kkommy.com)님께 바통을 전해드립니다.
 
두 분은 저를 너무 미워마세요...^^ 아름다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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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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