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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충분했다고 믿었던 도깨비를 향한 가슴앓이를 위한 tvN의 배려? 방송이 기획되고, 방영된다.도깨비 최종회가 최종회라고 볼 수 없는 그런 느낌. 2017년 2월 3일과 4일 오후 6시 40분, 퇴근길을 재촉하게 만들 도깨비 소환 스페셜 방송이 추운 겨울을 녹일 예정이다. 


황당하지만 그럴만하고, 아름답지만 슬펐던 그 이야기. 도깨비가 다시 시청자와 도깨비 사랑에 가슴 아팠던 우리에게 찾아온다. 케이블 방송의 시청률의 한계를 극복한 도깨비는 다시 이 겨울 따스한 이야기로 찾아온다. 


도깨비의 남녀 주인공인 이동욱, 유인나가 들려주는 소환 스페셜은 시청자가 궁금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로 채워진다. 



배우들 조차 인생 드라마로 남을 작품이란 극찬을 남긴 드라마. 도깨비는 유독 배우들 간의 호흡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최고 22.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라디오 DJ로 오랜 사랑을 받았던 유인나의 목소리를 듣게 됨에 따라 빠른 시간안에 다른 방송사의 DJ로 영입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도깨비 방송 직후 간신 박중헌의 '조스바 혓바닥' 분장 장면, 배우 이엘을 완벽한 할머니로 변신했던 '삼신할매' 분장 장면과 더불어 CG 효과와 특수효과, 전투장면 등 스케일을 느낄 수 있는 여러 장면들에 대한 해설을 즐겁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초대형 스케일의 선박 장면, 도깨비와 저승사자가 어둠 속을 뚜벅뚜벅 걸어와 자동차를 자르는 장면 등 멋진 장면에 대한 비밀이 펼쳐질 예정이다. 



도깨비 소환 스페셜 사진 출처 - tvn


tvN 방송 2017년 2월 3일과 4일 오후 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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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시청자를 울리고 울었던 도깨비의 최종회 15회, 16회가 1월 21일에 방송되었다. 두달 간의 방영시간 동안 도깨비라는 드라마가 과연 현실을 얼마나 반영했느냐는 시청자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웃음코드도 허탈하지만 극의 재미를 더했고, 러브라인의 달콤함이 극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소였다면, PPL은 지상파보다 우울했다. 드라마 제작실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OST와 광고 수익이 올라선 상황에서의 무리한 광고는 사실 매우 실망이었다.   


극에 집중을 하다가 갑자기 PPL이 나오는 경우엔 극의 흐름을 끊는게 당연하다. 많은 비판이 이어지지만 드라마 제작사와 방영을 하는 방송국도 이 부분에 대한 양보는 없다. 드라마 제작은 한 순간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음 편으로 이어지게도 하고, 다른 드라마를 여러편 제작할 힘을 주기에 이 광고에 대해서 양보하지 않고, 무리수를 두는 것이다. 




시청률 부동의 1위 도깨비는 시청률 20%를 넘어선 놀라운 드라마다. 장면 하나하나에 음악이 깔려 있다 할 정도로 매력적인 장면과 음악이 즐비하다. 사실 도깨비의 가장 큰 매력은 OST라고 확신한다. 드라마를 시청하는 내내 장면, 장면에 담긴 음악과 노래들을 듣고 있노라면. 내가 왜 이 드라마를 사랑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신과 저승사자, 귀신을 보고 대화하는 여자의 설정, 조금 불편했지만 드라마 전체의 맥락으로 본다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운명적 사랑, 변수가 많은 운명, 고려시대의 이야기 등 이 드라마는 이제 끝이 났지만 다음 주 한 주와 2017년의 설날 명절에는 도깨비 이야기가 많은 비중을 차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극적 결말일까?



김고은의 애교와 공유의 눈말울이 크로스오버 되고, 콜라보가 이어질 때 시청자들은 분명 아빠, 엄마미소가 지어졌을 것이다. 비록 1회 2분의 시청시간과 15회, 16회를 본방 사수한 필자였지만 도깨비는 가슴에 충분히 오래도록 남을 명작 드라마였다. 


공유가 나온 드라마와 김고은이 나온 드라마 한 편 본적은 없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뷰리풀 라이프(Beautiful Life), 뷰리풀 데이(Beautiful Day)가 되었다. 지은탁은 단지 완벽한 하루를 보냈고, 아이들을 위해 가볍지 않은 죽음으로 극을 마무리 한다. 


도깨비의 작가는 극의 마무리를 이렇게 한다. 

신의 결정으로 모든 것이 이뤄진다는 것이 아닌 인간의 선택, 즉, 예측하지 못한 사건, 사고로 운명이 바뀔 수 있다는 것으로 맺음한다. 4번의 생 중 한 번의 생을 마감한 지은탁은 안도하고, 김신을 만나고 위로한다. 김신은 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냥 눈물이 나고, 또 나고, 오열한다. 


이 두 운명은 현실의 사랑을 쉽게 인정하고, 너무나 슬프게 받아드린다. 운명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잠시의 헤어짐. 그리움, 추억과 기억 속에서 살아가는 것. 우리들의 현실의 삶 모두 이런 것이 아닐까? 시간이 지나면 좀 잊혀질지도 모르겠다.   



남은 사람은 열심히 살아야 한다 - 지은탁


사랑하고 사랑받은 도깨비 신부 여기 잠들다 - 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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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은탁은 김신을 찾아 온다. 


그렇게 슬픈 사랑으로 김신에게 다시 온다. 


김신의 처음이자 마지막 도깨비 신부 지은탁이 김신을 찾아 온다.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할줄 알았던 도깨비는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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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삶을 위해 살아가던 공유(#서석우 분)가 재난(좀비)을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는 내용이 주다. 결국 살아 남는 것은 몇 안되는 사람이긴 하지만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기주의가 팽배하면 인류가 공멸 할 수 있다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된다. 영화의 내용은 매우 단순하고 사람들의 대처 능력, 개인 or 이기주의의 생각들이 행동으로 옮겨지면서 이 생각과 행동들이 어떻게 상황을 바뀌게 하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이기주의? 개인주의? 사실 마동석(#윤상화 분) 역시 이기주의의 장면이 극 초반에 등장한다. 정유미(#성경 분)를 화장실에서 기다려 주는 매너 남으로 그의 아내를 위해 헌신을 다하는 캐릭터로 등장한다. 석우의 마음을 변화하는데 석우의 딸과 마찬가지로 영향을 주는 캐릭터이긴 하지만 그의 이기 or 개인주의 역시 자신의 가족을 위한 행동으로 용서하기엔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 



윤상화를 용서 할 수 있다면? 최순실도 용서 할 수 있어야 한다.(너무 극단적 사례이긴 하다 -_-;)


 

극의 마무리는 결국 군부대에 구출되는 성경과 수안(본명 김수안, 아역배우)만 살아남게 된다. 가장 약한 여성 2명이 생존하게 되는데 이 두 사람의 공통점은 다른 이들을 보살피고, 배려심이 많으며, 개인 이기주의를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다. 어쩌면 감독은 이 2명의 생존 여성과 같은 생각을 갖자는 메시지를 던진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어떤 일에 대해서 대처할 때 쉽고 편하게, 나를 위해서 고민하거나 행동하지 않았는지 곱씹어 보자는 메시지. 우리는 현실에서 이런 메시지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 메시지가 나를 해칠 것 처럼 생각해서 본의와 다르게 폭력적이거나 생각과 다른 과격한 반응은 나오지 않았는지? 영화를 보고 난 후 생각이 많아졌다. 


천만 관객의 영화라서가 아니라 이 영화가 주는 메시지가 의미심장함에 고마움을 느꼈다고 해야 할까? 포스팅 제목에 적은 것처럼 이기주의의 끝은 죽음이 전부일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김의성이 연기한 용석은 "천리마"고속의 상무로 분했다. 천리마가 중국의 고전 소설 등에서 뛰어난 명마를 의미하지만 한국과 북한을 염두해 둔다면 나쁜 의미의 천리마를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의미를 두고 시나리오에서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천리마 운동의 북한.. 그리고, 용석의 이기주의 행동이 현실적인 대안과 행동이라고 생각하기엔 속물 근성이 넘쳐흐르는 캐릭터로 본다면 천리마 고속의 상무..정도면 어느정도 직장명과 이름에서 그의 성격과 행동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용석의 끝이 좋지 않게 끝난다. 결국 그 속물이 또 다른 개인주의자인 석우(공유)에게 피해가 가면서 결말로 이어진다. 사실 좀비 영화를 볼 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스토리라고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현실적인 공포감은 덜하다. 하지만 좀비라는 것이 실제하던지. 아님 이 현실 세계에 좀비같은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아주 놀랍고 끔찍할 일이 아닐 수 없다. 


부산행을 정주행 했으니.. 이제 서울역을... ..아 그리고, 소희가 한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난 여기가 더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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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다려준 다음카카오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 결과가 요약되어 블로거들에게 안내되었다. 사실 포털로 자리매김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들은 찬밥신세가 된지 한참이었다. 티스토리의 운영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었고, 블로거들 역시 환영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점검과 변화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다음이 아니 다음카카오가 티스토리 블로거들을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소통의 기회가 많아지고 의견을 들어준다. 말하지 못했던 것을 블로거들이 꺼내 놓고 있으며, 이를 귀기울여 주면서 티스토리와 블로거간의 신뢰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5월 24일 열린 티스토리 간담회는 분명 중요한 자리였다. 많은 블로거들이 의견을 개진했고, 요구, 수정, 추가 사항에 반응하면서 화학작용이 일어 날 것 같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결과 내용

1.콘텐츠 유통과 블로그 유입

(1)비주류의 카테고리에 대한 케어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2)콘텐츠를 SNS로 확산시킬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3)저품질 블로그가 증가하는걸 방지해야한다.

(4)티스토리 홈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되어야 한다. (view 종료에 대한 대안)


2.블로거들간의 소통,커뮤니티 활성화

(1)댓글 간편화

-블로그 댓글 작성 시 로그인 방식, 계정 연동 등 접근성 높여야 한다.

-블로그 별 자유도로 인한 기존 댓글 기능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예:라이브리)

(2)관심 있는 블로그의 활동 업데이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댓글 알리미 강화 등 관심있는 블로거의 활동, 나와의 소통 내역 확인을 간편하게 한다. (예:네이버 이웃커넥트)

(3)유저 간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통한 소통 강화

-네트워크 기능에 링크보다 강한 '이웃', '친구'와 같은 개념의 커넥션 필요하다.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게시글 간의 연동이 필요하다.

-IT, 시사 등 주제별로 블로거들이 모여 서로 Rating, 감상 등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3.블로그 수익

(1)Daum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해주는 수익이 있었으면 한다.

(2)진정한 수익은 스스로 프로가 된 뒤여야 한다. (수익을 올리는데 왜 꼭 배너를 등록해야하는가?)

(3)수익을 다변화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자.


4.스킨 기능 강화

(1)스킨 관련 기능 추가 요청들

-워드프레스의 페이지 기능

-글목록에 썸네일 추가

-에디터에 기능 추가 : 클라우드 이미지 불러오기, h1/h2 등의 태그 등

(2)모바일 스킨 제작기능 추가 : HTML/CSS 직접 편집

(3)티에디션 기능 강화 : 모바일에서 티에디션 사용 가능

(4)초보자용, 개발자용 개별 가이드

(5)유/무료 스킨 스토어 : 아이콘, 소스 등등

(6)위지윅 스킨 에디터

 

최근 블로그는 자신들의 이야기보다 다른 사람과 상품, 홍보, 광고에 더 사용되는 측면이 많다. 좋다, 나쁘다의 답보다는 과도기적 특성으로 생각된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넘어서 상호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의 변화의 바람을 느끼고 싶다. 박수를 칠 때는 아니지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이 나만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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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4.05.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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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닷컴을 이용해서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분들의 유대관계는 생각보다 깊습니다.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서 열악하고 운영진이 블로그 운영이나 서비스 개선 등으로 공지를 발표하는 것 말고는 좀 더 친밀한 관계를 정립하기에는 한계가 보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진이 자주 나타나서 친밀감을 유도 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서비와 관련하여 블로그 운영자들은 그야말로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새롭게 진화한 블로그..블로그 스타...독립적인 블로그 생활로 가능할까요? 운영진의 작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구글의 시대 정신이라 불리우는 참여와 개방...소통과는 동떨어진 운영방식이 마음에 걸립니다. 꼭 공지해야 할 이벤트가 목적으로 설정되어야 운영진이 서비스 이용자와 대화를 나누거나 말을 건네는 방식이라고 하면 더이상 이 글을 이어나갈 명분이 없습니다. 여러 블로그를 가보지만 각자 나름의 글과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분명하게 텍스트큐브닷컴과 구글에 이바지 하는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글이 좋다. 콘텐츠가 훌륭하다. 창작물이 독특하다...정도의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마치 빈집에서 혼자 쇼를 하는 분위기가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들은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혹시 운영을 한명이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합니다. 아니면 닉네임이 운영자, 운영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필명 정도는 공개하고 소통하는 것이 기본 아닐까요?


텍스트큐브닷컴의 관리기능의 하나인 '의견제안'이라는 메뉴가 존재합니다. 구글의 사이트로 옮겨지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한하고 묻고 답하기 등을 할 수 있지만 운영진의 참여는 극히 제한적이고 빈도가 작습니다.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을 오래하신 분들의 참여도도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허공의 메아리...로 생각이 됩니다. 서로 의견교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누구보다 시스템을 잘 알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왜 답변이 없는 상태에서 지속적인 의견제안 기능을 통해서 의견을 받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그냥 형식상 만든 기능인지 궁금합니다.

 

구글코리아의 메인환경은 사실 제대로 한국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적용되었고,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의 접근성 용이를 위해서 만들어 둔 것이라 생각되지만 아니 그렇지 않은 이유가 존재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곳에서 노출되는 블로그들은 구글이 관여하는 블로그들이 아닌 다른 경쟁업체 블로그의 글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탭을 따로 두어서 구글블로거들의 의견과 글은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고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됩니다. 즉, 구글블로그를 운영하는 운영자에게 특혜를 주어야 합니다.

 

이미 이런 기능덕분에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다시 경쟁업체로 블로그의 둥지를 옮기는 사례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참여, 공유, 소통...구글의 전략적 이슈로 많이 사용된 단어와 행동패턴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텍스트큐브닷컴의 운영진여러분...그냥 그렇게 계시면서 살림살이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계신지요?

 

텍스트큐브닷컴의 블로거들은 사실 외롭습니다. 운영진없이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라도 보다 친근하고 부드럽게 접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운영과 관련하여 더이상 떠나는 블로거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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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ok-dj.com BlogIcon Cantata 2010.01.23 09:13 신고

    집을 애초에 텍큐에 잡는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흙..TT 티스토리를 먼저 접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하네요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0.01.23 16:23 신고

    흑.. 외로운 섬이 아닌 함께 할 수 있다는 무언가가 절실히 필요하긴 합니다.ㅠㅠ

  4. Favicon of http://eunuch.textcube.com BlogIcon EUnuch 2010.01.24 05:22 신고

    전 공개되는 게 꺼려져서 네이버 접고 텍큐로 갈아 탔는데..ㅎㅎ 여기도 많은 문제들이 있군요.

  5. Favicon of http://pips.wo.tc BlogIcon PiPS 2010.01.24 14:42 신고

    공지도 거의 안올라오고.. 관리도 안하고.. 그냥 방치시켜두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6.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10.01.25 01:34 신고

    소통이라는 부분에서 다소 소극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운영진의 적극성을 바래봅니다...

  7. Favicon of http://www.rkttu.com BlogIcon 남정현 2010.01.26 00:13 신고

    텍스트큐브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장점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잘 살려지지 않는것은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27 12:50 신고

      조금 더 신경쓰면 좋은 서비스가 되리라 생각되는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8. Favicon of http://cloudia.net BlogIcon 얼음구름 2010.01.26 01:09 신고

    저도 블로그 7년 하면서 온블록-이글루스-태터툴즈-이노리-티스토리(티스토리에서만 4년했더군요.)를 하다가.. 티스토리가 너무 느려져서 텍스트 큐브로 옮겨서 반년 정도 했는데..
    도저히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이번엔 도메인도 2년 계약했으니, 2년간 옮길 일 없겠죠.)
    텍스트큐브는 구글이 버린 자식이란 느낌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_=..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27 12:49 신고

      많은 분들이 공감을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9. Favicon of http://chaninara.textcube.com BlogIcon 차니나라 2010.01.27 19:11 신고

    왠지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업그레이드도 전혀 되지 않고....

  10. Favicon of http://850219.com BlogIcon 트루 2010.01.30 21:38 신고

    동감합니다. 저 역시 티스토리 이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웹호스팅으로 옮기던지요.. 텍큐닷컴은 구글의 운영방식 때문인지..
    죽어있는 섬과 같습니다. 업데이트도..
    구글 인수 이전과 비교했을때 업데이트 횟수가 너무 길고 말이죠..-_-;
    서비스 개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에요..
    그토록 바라는 아이폰용 웹페이지도 아직 나오지 않고 있고;;
    심지어 워드프레스도 아이폰용 페이지가 있는데 말이죠..

  11. Favicon of http://zoc.kr BlogIcon BLUEnLIVE 2010.01.31 20:26 신고

    티스토리에서 텍큐닷컴으로 이사왔는데, 개인적인 생각은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티스토리 역시 매너리즘에 푹 빠져있습니다. OTL

  12. Favicon of http://miya.textcube.com BlogIcon 미야 2010.02.02 18:14 신고

    원래 방명록에서 피드백을 받을때는 금방 금방 리플이 달렸는데 포럼 형식으로 바뀌고는 거의 답변이 안달리더라고요..

  13. Favicon of http://singoutloud.textcube.com BlogIcon 엘군 2010.02.05 02:53 신고

    이거 뭔가... 단체행동이라도 해야 구글이 정신을 차릴런지...

  14. Favicon of http://www.sjshin.com BlogIcon 신수지 2010.02.06 01:10 신고

    같은 생각입니다. 200% 동감입니다.

  15. Favicon of http://www.consumerpissed.org/krup-law-group-got-my-loan-modification-done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4.09 17:45 신고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지켜 본 경기 거짓말 없이 정말 가슴이 쿵쾅쿵쾅 뛰었고, 손에 땀이 고였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양국의 국가 대항전 마냥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의 경기는 다른 경기 볼 필요없이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핵심이었습니다.

  16. 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양국의 국가 대항전 마냥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의 경기는 다른 경기 볼 필요없이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 선수의 경기가 핵심이었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pictureprettykites.com/ BlogIcon Stunt Kites 2011.04.16 02:44 신고

    의 상향을 가지고 왔죠. 물론 기존 강의들의 난이도는 그대로이구요. 덕분에 최상위권 학생들도 EBS를 많이 사다 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친구들은 사설 인강에 EBS 까지 보려고 하니 죽어나더군요..

  18. Favicon of http://www.stockmusicsite.com/ BlogIcon Music For Videos 2011.04.20 14:55 신고

    아 선수의 막강한 실력 덕분인지 모르겠지만 훈련 방해에 대한 언론 취재열기도 뜨거운 것 같습니다. 누가 괴롭히고 있다라는 첩보라던가 누가 제일 무서운 선수이다 라는 정보 등등...

  19. Favicon of http://www.boardcomplaints.com/took-forever-krup-law-group-came-through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5.13 17:20 신고

    마전에 블로거 계정 정보를 수정하면서
    '아무리 구글코리아라지만 구글에서 블로그서비스를 나라별로 운영할 필요가 있나... 이러다가 텍큐를 그냥 선행블로

  20. 는지요? 피겨 스케이팅을 하는 모습의 그림이 구글 메인에 걸려 있습니다. 바로 아래와 같은 그림인데요. 딱 보면 김연아 선수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구글에서 응원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확실하게 오늘 경기를 예고하는 인상을 주는 그림입니다.

  21. Favicon of http://www.hottiescort.com BlogIcon escorts in beijing 2011.10.08 22:52 신고

    The best you can get is not that small piece.


그동안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왼쪽에 위치한 긴 메뉴)를 지키고 있던 광고가 두개
있었는데 우선 삭제를 했습니다. ^^;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기 보다는 깔끔하고 정돈된 블로그를 위해서 고양이 플러그인과
함께 삭제 했습니다.

집에서 같이 서식하고 있는 고양이와 비슷한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구글 광고를 삭제한 이유는 제가 상업적인 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상업적으로
보일 필요도 없고, 또 수익도 잘 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광고가 있다고 해서
상업적인 블로그로 오해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이 내용은 아래 글에서 설명합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얻으려고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티스토리로 초대를 받으려고 노력하고,
이사를 해 오면서 배운 것이 먼저 광고를 다는 것을 배웠기에 그동안 광고를 달아서 블로그를
운영 해 보고픈 마음에 광고를 유치 해 보고 운영 해 봤는데...

남들이 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자니 그놈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모든 광고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본문 맨 위와 본문에 등장하는 링크 광고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렇다고 광고가 더 많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고, 광고를 유치하는 사람과 저와
아무런 연관성이나 안면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유익한 광고도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어서...사실 삭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몇 달을 계속 유치해서 와이프에게 블로그를 통한 수익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삼겹살이라도 함께 먹는 상상을 하면 흐믓합니다...^^*

언제 또 마음이 바뀌어서 이쁘장한 광고창이 다시 생성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그동안 쌓였던 사진들과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데 중심을 두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 글은 공지사항에 적어 놓으려 했던 글이 좀 지루하게 길어지는 것 같아서 공지사항이란
분류 대신 사는풍경으로 바꾸고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의 거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분들이나 거대한 수익을 창출해서 인생역전도 해보려는  좀 아이러니 한 운영자와 블로그
운영 방식을 꼬집어 보고자 합니다.

나는 안하고 있어서 꼬집는다 보다는 보기 좀 민망해서 좀 줄여보자 자신의 블로그가
황폐화 되는 것을 막아보자는 취지가 높다 할 수 있습니다.

1. 블로그는 개인의 이야기와 창작물, 또는 느낌을 공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특정한 단어(예를 들면 성에 관련되거나 정치적이거나 하는)를 나열하고 제목에 배치하고
교묘하게 편집해서 광고 수익을 내려는 분들을 종종 봅니다.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 말하는 것으로 표현하면...완전 쩐다...되겠습니다.

이런 상술은 단기간에는 먹힐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블로그는 물론 블로그의 성격도
애매모호 해 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반성하고 이런 점을 지향하는 분들은
수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마구잡이 식 블로그가 넘쳐납니다.
잇슈화 되거나 연예가 이야기, 스포츠, 당일 뉴스의 헤드라인을 쭉 뽑고 뉴스를 긁어 오거나
짧은 이야기나 단어로 낚시성 블로그들이 넘쳐나는 것을 보고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히트 수가 많고 광고 수익이 나면 뭘 합니까? 내 포스팅이 없는데...!!!

3. 저도 지향해야 할 생각을 갖고 있고 계속 발전하려면 전문화 된 내용의 포스팅을
연재식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블로그가 좋은 점은 쌍방향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내가 모르면 다른 분들이 알려주고, 트랙백과 태그로 서로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RSS기능으로 고수의 지식을 계속 볼 수도 있습니다.
계속 적으로 방문자를 늘리고 싶다면 적어도 한개의 테마를 가지고 전문화 된 블로그를
지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사진에 관한 강좌나 정보를 준비 해 보려고 합니다...(아주 미천한 실력이지만...)


티스토리에 오면서 나는 전문 블로거가 될테야...라는 생각.
사진을 계속 찍어오면서 나는 사진가가 되겠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마음이 변하지도 그리고, 진행형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제가 당부하고 싶은 블로그의 운영방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심 버려가면서
히트 수 늘리지 말고 내 포스팅과 포스트에 애정을 갖고 좀 더 전문적인 글쓰기를 해보자
라는 것 입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4 06:46 신고

    굳은 결심을 하셨군요. 저도 일단은 경험을 위해 최근에 띄우기 시작했지만,
    사실, 광고글이나 문구가 글읽기에 시선을 빼앗기고 방해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아, 그리고 우리집 문패가 벌써 링크에 올라와 있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이 추위의 고비라지요. 저도 감기기운이 있네요. 건강 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08.02.14 10:32 신고

      그림에서나 사진에서나 어떤 대상, 피사체를 중심으로 시선을 빼앗기거나 분주한 작품은 그 가치가 떨어지듯 글에도 분명 중심을 강조하거나 지켜주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광고를 유치하면서의 1석2조 효과를 누리기가 만만치 않고, 방해하는 부분을 좀 생각해서 표현한다면 좀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 오늘 감기 걸렸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그동안 제 블로그의 사이드바(왼쪽에 위치한 긴 메뉴)를 지키고 있던 광고가 두개
있었는데 우선 삭제를 했습니다. ^^;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기 보다는 깔끔하고 정돈된 블로그를 위해서 고양이 플러그인과
함께 삭제 했습니다.

집에서 같이 서식하고 있는 고양이와 비슷한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구글 광고를 삭제한 이유는 제가 상업적인 블로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상업적으로
보일 필요도 없고, 또 수익도 잘 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광고가 있다고 해서
상업적인 블로그로 오해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이 내용은 아래 글에서 설명합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얻으려고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티스토리로 초대를 받으려고 노력하고,
이사를 해 오면서 배운 것이 먼저 광고를 다는 것을 배웠기에 그동안 광고를 달아서 블로그를
운영 해 보고픈 마음에 광고를 유치 해 보고 운영 해 봤는데...

남들이 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자니 그놈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겁니다...^^;

하지만...모든 광고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본문 맨 위와 본문에 등장하는 링크 광고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렇다고 광고가 더 많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고, 광고를 유치하는 사람과 저와
아무런 연관성이나 안면이 있는 것도 아니면서 유익한 광고도 나오는 경우가
극히 드물어서...사실 삭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몇 달을 계속 유치해서 와이프에게 블로그를 통한 수익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삼겹살이라도 함께 먹는 상상을 하면 흐믓합니다...^^*

언제 또 마음이 바뀌어서 이쁘장한 광고창이 다시 생성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당분간은 그동안 쌓였던 사진들과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데 중심을 두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 글은 공지사항에 적어 놓으려 했던 글이 좀 지루하게 길어지는 것 같아서 공지사항이란
분류 대신 사는풍경으로 바꾸고 티스토리나 다른 블로그의 거대한 수익을 창출하는
분들이나 거대한 수익을 창출해서 인생역전도 해보려는  좀 아이러니 한 운영자와 블로그
운영 방식을 꼬집어 보고자 합니다.

나는 안하고 있어서 꼬집는다 보다는 보기 좀 민망해서 좀 줄여보자 자신의 블로그가
황폐화 되는 것을 막아보자는 취지가 높다 할 수 있습니다.

1. 블로그는 개인의 이야기와 창작물, 또는 느낌을 공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특정한 단어(예를 들면 성에 관련되거나 정치적이거나 하는)를 나열하고 제목에 배치하고
교묘하게 편집해서 광고 수익을 내려는 분들을 종종 봅니다.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에서 말하는 것으로 표현하면...완전 쩐다...되겠습니다.

이런 상술은 단기간에는 먹힐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블로그는 물론 블로그의 성격도
애매모호 해 지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반성하고 이런 점을 지향하는 분들은
수정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마구잡이 식 블로그가 넘쳐납니다.
잇슈화 되거나 연예가 이야기, 스포츠, 당일 뉴스의 헤드라인을 쭉 뽑고 뉴스를 긁어 오거나
짧은 이야기나 단어로 낚시성 블로그들이 넘쳐나는 것을 보고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히트 수가 많고 광고 수익이 나면 뭘 합니까? 내 포스팅이 없는데...!!!

3. 저도 지향해야 할 생각을 갖고 있고 계속 발전하려면 전문화 된 내용의 포스팅을
연재식으로 이어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블로그가 좋은 점은 쌍방향 대화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내가 모르면 다른 분들이 알려주고, 트랙백과 태그로 서로의 공유가 가능합니다.
RSS기능으로 고수의 지식을 계속 볼 수도 있습니다.
계속 적으로 방문자를 늘리고 싶다면 적어도 한개의 테마를 가지고 전문화 된 블로그를
지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사진에 관한 강좌나 정보를 준비 해 보려고 합니다...(아주 미천한 실력이지만...)


티스토리에 오면서 나는 전문 블로거가 될테야...라는 생각.
사진을 계속 찍어오면서 나는 사진가가 되겠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마음이 변하지도 그리고, 진행형으로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제가 당부하고 싶은 블로그의 운영방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심 버려가면서
히트 수 늘리지 말고 내 포스팅과 포스트에 애정을 갖고 좀 더 전문적인 글쓰기를 해보자
라는 것 입니다.









신고
  1.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08.02.14 06:46 신고

    굳은 결심을 하셨군요. 저도 일단은 경험을 위해 최근에 띄우기 시작했지만,
    사실, 광고글이나 문구가 글읽기에 시선을 빼앗기고 방해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아, 그리고 우리집 문패가 벌써 링크에 올라와 있네요. 감사, 감사합니다.
    오늘이 추위의 고비라지요. 저도 감기기운이 있네요. 건강 더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2.14 10:32 신고

      그림에서나 사진에서나 어떤 대상, 피사체를 중심으로 시선을 빼앗기거나 분주한 작품은 그 가치가 떨어지듯 글에도 분명 중심을 강조하거나 지켜주어야 좋은 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광고를 유치하면서의 1석2조 효과를 누리기가 만만치 않고, 방해하는 부분을 좀 생각해서 표현한다면 좀 더 자신에게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 오늘 감기 걸렸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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