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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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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풍요로운 자연경관을 담아낸 사진을 공모하는 공모전 소식 !!

 

사진 공모전의 규모가 다른 공모전보다 크고, 그 취지가 적절한 것 같아서 소개한다. 공모분야는 다음과 같다.

 

1. 아름다운 농촌의 풍경

2. 행복한 농촌 삶의 모습

3. 전통·문화

4. 어메니티(네이버 백과사전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225637&cid=40942&categoryId=31614) 자원의 가치

5. 자연과 어우러진 건축의 모습

 

2015년 대상수상작 / 시골의 정취

 

 

 

사진 공모전 개요

 

 

주최 /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연합

 

 

공모자격:

 

   1) 일반인부문: 대한민국 국민 모두

   2) 대학생부문: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생

 

 

출품료: 무료

 

   ·접수기간: 2016년 8월 31일(수) 18시까지

 

   ·접수방법: 농촌경관사진공모전(http://ruralphoto.ekr.or.kr) 온라인 접수

 

   ·출품점수: 1인당 2점까지 가능

 

   ·수상작발표: 2016년 10월 중

 

   ·시상식: 2016년 10월~11월 중

 

   ·수상작전시: 2016년 10월~11월 중 추후 발표 예정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 http://ruralphoto.ek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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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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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열리는 사진 공모전 '세계 7대륙 여행사진 공모전'이 열린다. 여행을 통해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사진으로 녹아들고, 우린 그 사진들을 보며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한다. 그리고, 추억하고 기억하는 여행을 다시 떠난다. 이번 공모전의 규모는 상당하다. 다양한 경품과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고, 사진이 선정되면 KOEX에서 열리는 행사에 사진이 전시되기도 한다.

 

아래는 사진전과 공모전에 대한 안내 내용이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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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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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CLUB에서 진행하는 사진공모전을 소개합니다. SLRCLUB에서 매 달 공모전을 하고 있네요. 즐거운 공모전에 참가해 보세요. 넝쿨째 당신에게 뭔가 얻어질지도 모르겠네요. ^^

 

 

 

사진 공모전 페이지 바로 가기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event&no=509

 

지금까지 올린 포스팅 중 가장 짧은 포스팅이 아닌가 생각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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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공헌[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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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사회공헌 UCC를 공모합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의미와 발전방향에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되구요. 대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통해서 미래 사회와 우리 대한민국의 사회공헌을 되돌아 보는 의미를 되새겨 보는 축제가 될 것 입니다. 작은 기쁨이라도 나눌수록 더 큰 행복을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회공헌 UCC 공모전의 세부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공헌 UCC 공모전의 목적은?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사회공헌활동의 참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
  UCC 공모전을 통한 사회공헌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향후 사회공헌활 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함.

2. 공모전 개요

  공모전 명 : 1EBS 사회공헌 UCC 공모전
 
접수 기간 : 2011. 9. 26() ~ 10. 21()까지
  
응모 자격 :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
  
공모 주제 : 스마트한 세상의 스마트한 나눔과 기부
  장르 및 규격 
    
- 제한 없음(동영상, 뮤직비디오, 광고, 다큐, 패러디, 애니메이션 등)
      
- 공모 주제와 관련된 순수 창작물
     
- 파일 형식 : AVI, MPEG, WMV, MOV
      
- 해상도 : 640 × 480 이상
 
접수 방법
    
- 접수방법 : 우편 접수(2011. 10. 21() 소인 까지)
      
- 접 수 처 : 서울시 강남구 도곡 2463번지 EBS 홍보사회공헌부 UCC 공모전 담당자앞(02-526-2480)
      
- 제출내용 : 원본파일 및 저해상도(640×480) 파일(CD), 지원서(별첨)
  
수상 발표 : 2011. 10. 27(), EBS 홈페이지 개시 및 개별통보
  
시상 내역
    
- 대   상(공헌상) : 1, 상금 200만원 
    
- 우수상(나눔상) : 3, 상금 각 50만원
 
유의 사항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당선작의 소유권, 저작권,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권리는 EBS에 귀속
    
- 당선작에 대한 분쟁(지적재산권, 초상권, 명예훼손 등) 발생 시 모든 책임은 응모작에게 있음
    
- 심사결과 작품 완성도에 따라 수상인원을 조정할 수 있음

3. 공모전 심사계획
 
EBS 심사위원회 구성
   
- EBS 전 현직 홍보 및 사회공헌 관련 부장을 역임한 부장급 5인으로 구성
 
심사 기준
   
- 창의성(40), 작품성(30), 완성도(30) 3부분 합계 최고점 순으로 선정하되 대상에 해당하는 작품이
       없을 경우 우수상만 선정할 계획임
.

 대상 선정을 위한 최저 기준 점수 : 90점 이상

4. 향후 계획
 
수상작 선정 후 EBS 홈페이지, 유투브 등 SNS 홍보동영상으로 게시
 
사회통합교육 프로그램 UCC 공모전 및 인디펜던트 문화 UCC 공모전 등 을 지속하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발전

5. 추진 일정
 
응모작 접수 : 2011. 9. 26() ~ 10. 21()
 
심사 : 10. 24() ~ 10. 26()
 
발표 : 10. 27()
 
시상 : 10. 31()


본 공모전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개인까지 그 범주에서 사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회공헌 UCC 공모전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j.mp/qP6C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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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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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STORY 블로그에서 블로그 메인 스킨과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메인 스킨의 경우 블로그 메인화면에 보여지는 이미지이고 슬로건은 EBS STORY 블로그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에 대하여 공모하고 있네요. 참신한 아이디어와 약간의 디자인 실력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아래는 공모요강입니다. 좋은 선물들이 많네요. @.@

[이벤트 기간]

- 이벤트 기간 : 2011년 9월 5일~9월 28일
- 당첨자 발표 : 2011년 10월 6일

[참여방법]
1) EBS 블로그의 스킨을 제작하여 지식반장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제출 형식 : PSD, AI, EPS)

    지식반장의 이메일 : ebsstory@naver.com


2) EBS 블로그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댓글 팍팍 남겨주세요. ^^

[이벤트 스킨 공모 경품]


* 대상 (1명) : 디지털 카메라                                 * 우수상(1명) : CD 카셋트 겸용 플레이어     
                         

 



[이벤트 슬로건 공모 경품] 

 

 * 대상 (1명) : 지식채널e (1~5권)                           * 우수상(2명) : 명의 세트    
                         

                         

                                  

※ 스킨 공모 이벤트 참여 시 유의사항
* 제출된 작품이 표절이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한 경우 그 책임은 참여자에게 있습니다.
* 제출된 작품이 EBS 블로그의 스킨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홍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표절 및 저작권 관련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경우 시상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또한 수상 이후에 발견되는 경우라도 수상을 취소하여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EBS가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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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방송[Broadc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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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최고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지식채널e 에서 시청자 UCC공모전을 개최한다. 노희경작가와 배우 신민아씨가 함께 홍보대사로 참여 예정이다. ^^ 시대에 화두를 던졌던 지식채널e에서 이제 당신에게 직접 시대에 대한 자화상을 그려줄 것을 요청하는 것. 노희경작가와 배우 신민아씨가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2011년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이란 주제로 마음껏 UCC를 표현하면 된다.



응모작의 소재와 형식은 제한이 없지만 <지식채널e>의 오랜 제작철학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와 지식채널e의 방송 시간인 ‘5분 이내’ 라는 두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창작 영상물이어야 한다. 오는 3월말까지 EBS <지식채널e>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은 5월로 예정돼 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에 총 1,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대상과 최우수상 두 편은 <지식채널e>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주제 : “2011년,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3월 31일까지 접수, 수상작은 <지식채널e> 통해 방송 예정

대상에 500만원 등 총상금 1100만원

노희경 작가, 배우 신민아 홍보대사로 참여


시대의 화두를 던지며 감성적 지식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평을 연 EBS <지식채널e>가 시청자 참여의 장을 연다. 시청자들의 다양하고 신선한 시각을 담은 영상콘텐츠를 발굴하는 <지식채널e 시청자참여 UCC 공모전, “2011,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은 그동안 시청자들이 <지식채널e>에 보낸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이 시대 방송의 공익적 가치에 대해 시청자들과 함께 고민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1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꿈꾸어야 할까. <지식채널e>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청자들의 행복한 상상력과 무한한 창의력이 자유롭게 펼쳐지길 기대하고 있다.


노희경 작가와 배우 신민아, 홍보대사로 참여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그동안 인기 드라마를 선보여온 노희경 작가와 인기 절정의 배우 신민아 씨가 공모전 홍보대사로 참여한다. 평소 <지식채널e>의 열혈 시청자인 노희경 작가는 오랜 NGO 활동을 통해 ‘평화와 환경,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채널e>의 메시지에 공감하는 애청자가 되었고, 최근 ‘다문화학교’를 위한 기부활동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배우 신민아 씨도 노희경 작가의 권유를 흔쾌히 받아들여 공모전 홍보대사를 맡게 된 것. <지식채널e> 김한중PD는 “시청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을 기획하고 있던 중 노희경 작가를 만나게 되었고, 공모전을 함께 준비하기로 의기투합하는 데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며, “서로 다른 영역에서 방송 일을 하는 사람들이 <지식채널e>라는 공통분모로 함께 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한 일이지만, ‘다름의 공존,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EBS <지식채널e>의 철학에 제대로 부합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식채널e UCC 공모전 소개

1. 개요

1) 행사명 : EBS <지식채널e> 시청자참여 UCC 공모전

            “2011년,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2) 행사 방식 :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한 영상콘텐츠 공모전

3) 주관 : EBS <지식채널e>

4) 주최 : EBS, 평화재단, 좋은 벗들

5) 후원 : 교보생명 e-MDRT

6) 홍보대사 : 신민아(배우)

7) 부대행사 : 수상작 상영제 겸 시상식

 


2. 공모요강

  1) 공모자격   - 제한 없음

  2) 공모주제   - 다문화, 이주노동자, 환경, 통일, 평화, 새터민, 노동, 인권, 나눔(국제구호 활동), 인간관계, 종교간 소통 등 2011년 우리가 꿈꾸는 모든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

  3) 공모 형식  - 제한 없음

  - 단편 드라마, 다큐멘터리, 영화, 뮤직비디오, 애니메이션 등 자유로운 형식의 ‘5분 이내’ 동영상 콘텐츠

  4)  시상내역

  - 대상 : 500만원 (1편)

  - 최우수상 : 300만원(1편)

  - 우수상 :100만원(2편)

  - 특별상 : 50만원(2편)

   *대상과 최우수상은 EBS <지식채널e>에서 방송 예정


 5) 공모전 일정

  - 공모작 접수기간: 2월1일~ 3월31일 (2개월)

  - 심사 : 4월 말까지

  - 수상작 발표 및 방송 : 5월 중


 6)  접수 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에 동영상 업로드(2월 1일부터 2개월간 접수 사이트 운영)

 7)  유의사항

  - 응모 작품 반환 불가

  - 수상 작품의 저작권 및 사용권은 주최 측에 귀속됨

  - 작품은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함

  - 부득이 타인의 저작물을 사용할 경우 제반 저작권, 지적재산권, 초상권 등에 문제가 없어야 함.


  8) 문의

   - 홈페이지 게시판(전화문의는 받을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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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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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표를 해도 마찬가지요.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고정아이피를 유동아이피로 바꾸기만 해도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친구의 공모전 온라인 투표때도 그랬고, 애완견 콘테스트 투표때도 그랬다. 가서 한 번 투표를 해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메신저로 들으면 그 뿐 이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모두 입선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볼 때 공정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어리석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모른다.

차라리 어떤 특정한 집단의 평가를 통해서 부정 투표를 방지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도 매한가지다. 블로거뉴스나 포털 다음, 열린편집자와 블로거들에 대한 비판을 적은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를 올리기는 참 힘들어 진다.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비판글을 썼던 블로거들이나 블로그를 보면 추천수가 적은 것을 눈에 띄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곤란하다. 이 모종의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나 서로의 추천은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도 마찬가지다. 이런 시스템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들어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계속 이런 방식으로 운영 될 것 같다.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은채...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추천을 하면 추천점수가 비 로그인 시에 부여 받을 수 있는 추천의 100배를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회원의 아이디 5개만 갖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글이 상위에 랭크되고 위젯랭킹에서 글 노출이 많이 된다. 이런 맹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사진 전시회를 같이 하는 분들이 속해 있는 사진사이트 레이소다에서도 이런 일들은 입이 아플정도로 많이 나왔다. 즉 레이소다 1면의 쾌감과 더불어 조회수, 추천수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추천을 하는 즉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천을 해서 1면에 가길 원했지만 어느 회원들의 오랜 추적끝에 탄로가 나고 급기야 회원 탈퇴를 하고 말았다. 그 중 어떤 회원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안부를 물어보는 회원이었지만 마약과 같은 추천 시스템과 자신의 욕심때문에 평생 취미인 사진을 다시는 찍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블로그가 이슈화 되고 추천이 많아서 많은 트래픽과 덧글이 늘어나고 자신의 블로그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즉, 자신의 블로그의 상업성을 부각 시키고 좋은 글임을 커뮤니티와 소통을 통해서 가식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곤 뒤에서 자신의 수입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없거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업성을 내재한 사람들이 광고를 등장 시키고, 좋은 리뷰를 쓰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광고가 늘려진다 하더라도 그 블로그의 글이 좋은 글임을 보증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는 다양화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1:1 커뮤니티와 소통의 관계를 저해하고, 트래픽 폭탄을 즐기면서 이 블로그의 광고 수입을 통해서 사람의 이면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블로거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장사가 잘되는 집에 가서 장사가 잘된다고 나쁜 곳이라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그 블로거들이 상도의를 어기거나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비방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대한 분석과 내용을 통해서 양산하고 있는 방문자 수를 어떤 면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욕심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욕심을 부린 기억이 있다. 결국 그런 욕심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던 경험이 있다. 공정하지 못한 추천제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집단이 되면서 불공정이 공정함으로 뒤바뀌게 되는데 사실 그런 집단안에서 계속 생활하거나 행동하면 그 불공정함을 공정함으로 인정하는 생각을 갖게되고 행동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불공정함의 여러사람이 모여서 공정함으로 인식되는 사례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것과 비판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불합리 한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상업성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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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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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과연 공정함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면서 공정하게 살아오신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이 글을 적어야 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 어느 여배우의 노출사건은 물론이고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어쩌면 불공정함을 알기 때문에 용서가 되고 죄값을 치뤄야 하며 법으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어떤 온라인 투표건 컴퓨터 아이피만 바뀐다면 다시 투표를 할 수 있는 것이 현실이고, 이런 일은 동네 피시방을 옮겨다니면서 투표를 해도 마찬가지요.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고정아이피를 유동아이피로 바꾸기만 해도 투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 친구의 공모전 온라인 투표때도 그랬고, 애완견 콘테스트 투표때도 그랬다. 가서 한 번 투표를 해주고 고맙다는 인사를 메신저로 들으면 그 뿐 이었다. 덕분에 친구들은 모두 입선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을 볼 때 공정한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어리석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모른다.

차라리 어떤 특정한 집단의 평가를 통해서 부정 투표를 방지하는게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음 블로거뉴스의 추천 시스템도 매한가지다. 블로거뉴스나 포털 다음, 열린편집자와 블로거들에 대한 비판을 적은 블로거가 블로거뉴스에 베스트를 올리기는 참 힘들어 진다. 말은 하고 있지 않지만 비판글을 썼던 블로거들이나 블로그를 보면 추천수가 적은 것을 눈에 띄게 알 수 있다. 그렇다고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많은 글이 좋은 글이라는 판단을 해서는 곤란하다. 이 모종의 좋은게 좋은거다..라는 식의 블로그 운영방식이나 서로의 추천은 블로거뉴스 뿐만 아니라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등도 마찬가지다. 이런 시스템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들어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가장 좋은 시스템이기 때문에 계속 이런 방식으로 운영 될 것 같다. 문제점을 고스란히 안은채...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해서 추천을 하면 추천점수가 비 로그인 시에 부여 받을 수 있는 추천의 100배를 할 수 있다. 로그인을 할 수 있는 회원의 아이디 5개만 갖고 있다면 자신의 블로그 글이 상위에 랭크되고 위젯랭킹에서 글 노출이 많이 된다. 이런 맹점을 하루빨리 보완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번 사진 전시회를 같이 하는 분들이 속해 있는 사진사이트 레이소다에서도 이런 일들은 입이 아플정도로 많이 나왔다. 즉 레이소다 1면의 쾌감과 더불어 조회수, 추천수의 유혹에 이기지 못하고 다른 아이디를 만들어서 반복적으로 추천을 하는 즉 자신이 지속적으로 추천을 해서 1면에 가길 원했지만 어느 회원들의 오랜 추적끝에 탄로가 나고 급기야 회원 탈퇴를 하고 말았다. 그 중 어떤 회원은 같이 사진을 찍기도 했고, 안부를 물어보는 회원이었지만 마약과 같은 추천 시스템과 자신의 욕심때문에 평생 취미인 사진을 다시는 찍지 않을지도 모르는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자신의 블로그가 이슈화 되고 추천이 많아서 많은 트래픽과 덧글이 늘어나고 자신의 블로그 광고 수익이 늘어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즉, 자신의 블로그의 상업성을 부각 시키고 좋은 글임을 커뮤니티와 소통을 통해서 가식으로 포장하고 있다. 그리곤 뒤에서 자신의 수입을 보고 즐거워 하고 있을 것이다. 안타깝지만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없거나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그 상업성을 내재한 사람들이 광고를 등장 시키고, 좋은 리뷰를 쓰는 것은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광고가 늘려진다 하더라도 그 블로그의 글이 좋은 글임을 보증 할 수 없는 노릇이다. 블로그는 다양화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그 발전속도가 엄청나다. 하지만 단점이 없다고 볼 수는 없다. 1:1 커뮤니티와 소통의 관계를 저해하고, 트래픽 폭탄을 즐기면서 이 블로그의 광고 수입을 통해서 사람의 이면이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블로거들이 나쁘다고는 볼 수 없다. 장사가 잘되는 집에 가서 장사가 잘된다고 나쁜 곳이라 말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그 블로거들이 상도의를 어기거나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비방하는 것은 없기 때문이다.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대한 분석과 내용을 통해서 양산하고 있는 방문자 수를 어떤 면으로 봐야 할지 고민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어떤 욕심이 있을 것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욕심을 부린 기억이 있다. 결국 그런 욕심때문에 좋지 않은 결과를 얻고 결과적으로 손해가 났던 경험이 있다. 공정하지 못한 추천제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런 현상은 집단이 되면서 불공정이 공정함으로 뒤바뀌게 되는데 사실 그런 집단안에서 계속 생활하거나 행동하면 그 불공정함을 공정함으로 인정하는 생각을 갖게되고 행동하게 된다. 

앞서 언급했지만 불공정함의 여러사람이 모여서 공정함으로 인식되는 사례는 무척 안타까운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것과 비판하는 것에 대한 것을 아는 사람들이 인식하고 행동해야 한다. 불합리 한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상업성과 연관되어 있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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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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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달간의 기간을 통해 공모를 했던 한겨레신문과 대티즌 닷컴의 공모전을 마치고서 엉뚱한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공모전은 다름아닌 깨끗한 뉴스를 보도한다는 한겨레신문과 대티즌이란 공모전 사이트에서
진행했던 공모전과 관련된 일이었는데 우선 공모전의 취지와 주제는 '친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친구'와 관련된 내용의 UCC를 공모했고, 이를 네티즌 점수 30%, 전문가 심사 70%로 나누어 진행하는 요즘
공모전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한 평이한 공모전이었습니다.

기간은 2008. 4. 15 ~ 5. 23 까지였고, 중간에 공모전 발표가 갑자기 변경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든 공지글과 다른 글들이 삭제되었는지 내려지게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모전에서 중요한 부분인 네티즌 점수의 경우는 한 사람이 추천을 하고, 또 추천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방식이고, 한시간마다 반복적인 추천이 가능하고 제어장치나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어설픈 운영방식이 문제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문제제기와 문제점을 수정해 달라는 요구와 달리 담당자의 업무 태도가 문제였습니다.

우선 공모전 사이트의 공지, UCC 응모작, Q & A 게시판의 모든 글이 삭제가 되었고, 한겨례, 대티즌에서 아무런
설명도 없어서 진행상황은 물론 결과나 이후의 절차나 행사에 대한 내용을 알아내는 것이 전무했습니다.
이런 점을 한겨례 신문사 전략기획실 소속의 담당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공모전이 끝나서 모든 글을 삭제했다.
 자꾸만 로그인해서 응모작을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 모든 글을 내려놓은 상태다.
 당선작 발표는 했고, 1X일에 한계레 신문 지면에 나가니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략 요약하면 이런 답변을 저에게 했습니다.

다시 저는 문제에 대한 수정과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공모전이 끝나서 모든 글을 삭제했다.' 라는 답변에는 어떤 공모전에서 공모전이 끝나면 글을 닫아 두는지?
공모전이 끝나도 문의사항이나 질문이 있을 수 있고, 절차나 다른 상황에 대한 일들을 묻고 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물었지만 담당자는 공모전이 끝났기 때문에 닫았다. 이 사항은 한겨례신문과 대티즌에서
협의 해서 결정된 사안이다. 라는 매몰찬 답변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내셔널지오그래픽(한겨레신문과 관련
있는)이나 포토리그 같은 곳을 참조하길 바란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자꾸만 로그인해서 응모작을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라는 답변에 대해서는 그렇다면 글쓰기 권한을 조정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응모작을 올리지 못하게 할 수 있을텐데 굳이 모든 글을 내리고 로그인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어떤 밀실에서 모의하고(한겨례, 대티즌이 짜고 치는)당선작 발표하고 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겠는가? 하는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1차적 문제는 로그인을 해서 응모작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고 했는데 해당 사이트의
공지사항에 정확한 일정 진행이나 공지사항이 수시로 바뀌는 여러가지 비합리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의 한 원인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선작 발표는 했고, 1X일에 한겨례심문 지면에...'라는 것에 대해서 담당직원은 우리가 정했으니 따르라는
의견을 표명했는데...이는 매우 고착화된 운영방식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우선 당선작 발표를 하면서
어떤 어떤 이유와 심사기준을 가지고 이런 당선작을 당선 시켰다...라는 설명은 없고, 당선작 누구의 무슨작품
이라는 팝업창 하나와 더불어 해당 사이트 모두를 막아 놓고, 당선자, 낙선자들의 의견을 듣지 않겠다는 태도는
한겨례에서 비판하고 있는 현 정부와 조중동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이며, 밀실에서 꾸며진 일들에
대해서 자신들의 주관적인 입장만 보여주는 매우 얄팍한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어도 해당 공모전 사이트에 이런 결과와 절차를 통해서 어떤 날 어떤 방식으로 발표가 된다는 정보 한 줄만
공지사항에 적어 두었다면 개인적인 시간을 소비하면서 한겨례와 대티즌에 이런 점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반성을 요구하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더더욱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은 해당 직원이 '그렇게 궁금하면 연락처와 이름을 남겨라. 당신의 점수를 알려
주겠다.'라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1달이라는 긴 시간동안을 나름 신경쓰고, 어떤 작품들이 올라오는지...작품을 평가하고 추천하고 덧글을 남기는
정성을 보인 공모전 참가자에게 '당신 작품이 떨어졌으니 어떤 작품인지 확인하고 점수를 알려주겠다'라는
폭언을 하는 직원의 말을 들으니 이 담당자가 과연 제대로 일하고 있는 것인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좀 아팠고,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본질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 것인지...왜 내가 이 시간을 투자해서 한겨례 신문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있는지
다시 설명하려 했지만 결국 그 직원은 계속 '당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달라'라는 요구만 받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적으면서 공모전을 열고 공모전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됩니다.
우선 공모전의 경우 상품이나 현금이 걸려있는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가장
우선 시 되어야 하는 부분이 공정성과 투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겨례 - 대티즌에서 진했했던 UCC 공모전은 이런 공정성과 투명성, 운영방식에 대한 부분이 미흡한 점이
많아서 공모전에 공모를 하는 네티즌들도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추천을 매시간마다 아무나 로그인 없이 할 수 있고, 이런 무방비 상태의 사이트 운영으로 인해서 정작
좋은 작품들이 불이익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도 수십개, 수백개의 추천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문제인데 스스로 방관하고 고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과격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방만한 운영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적어도 로그인을 한 사람만 추천을 가능하게 하고, IP주소 하나당 하나의 추천만 가능하게 했다면 이런 부분은
많은 문제점을 가진 공모전이라 생각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모전 행사를 진행한다면 공모전에 공모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배려하고 생각해서 운영하는 것이 기본 일 것
입니다. 하지만 이번 공모전의 경우 그런 모습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 공모전 페이지 :
http://www.nationalgeographic.co.kr/contest/national_contest.asp

줌인 포토리그의 사진 공모전 페이지 :
http://photoleague.co.kr/template/competition/pl_competition_main.asp

한겨레신문 - 대티즌의 사진 공모전 페이지 : 글쓰기, 글읽기, 로그인이 전혀 되지 않음.
http://www.haniucc.co.kr


공모전 행사의 스케줄이 공지 한 줄로 뒤바뀌는 점도 해당 공모전에 대한 신뢰에 대한 부분을 주최측에서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공모전의 행사가 뒤바뀌는 경우는 사전에 공지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갑자기 공모전 행사의 스케줄이 변경 되었다는 공지 하나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되는 것은
네티즌과 공모전에 참가한 사람들을 기만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심사기준과 심사평이 없는 발표작들 그리고, 발표작을 볼 수 없는 공모전...
앞서 언급했지만 현물과 현금이 수여되는 공모전에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발표작은 있지만 볼 수 없고, 어떤 기준과 명확한 해설이 없는 발표만...하고 만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앞선 언급한 점은 정말 운영방식이나 생각이 아마추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감할 정도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발표작을 보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수상작이 아니라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심사평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공지에는 팝업창으로 어떤 작품이 몇 등을 했다라는 정보만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 다음부터 누가 한겨례신문과 대티즌을 믿고 공모전에 도전하겠으며, 밀실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겨례 신문사에 요청합니다.

어떤 문제점이 발견되고 이를 수정하는 과정에 있다면 그 수정을 요청하는 사람의 자존심은 건드리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하고 선정하는 과정을 모든 사람이 납득 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런 운영상의 미숙과 공모전의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심사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공모전을 운영하면서 당신 작품에 대한 점수를 알려 줄테니 연락처와 이름을 알려달라고 한 부분에 있어서 심히 불쾌함을 전합니다.


만약 이런 부분이 밀실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한겨례신문은 한겨례신문에서 보도하고 있는 조.중.동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입니다.

지금 한겨레신문과 대티즌에서 공동주최한 사이트에는 제가 요청한 언제 정확한 발표가 나는지에 대한
공지글이 맞춤법도 틀린채로 오늘 오후에 올라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아마추어적인 운영에 대한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공모전의 공지글 :

http://www.haniucc.co.kr/notice/notice_view.asp?page=1&keyword=&keytype=&num=1


---------------------------------------------------------------------------------------------

2008 한겨레-대티즌 UCC 공모전 발표 안내

발표작에 대해서 6월 15일

한겨레 사이트에 올려 놓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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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달간의 기간을 통해 공모를 했던 한겨레신문과 대티즌 닷컴의 공모전을 마치고서 엉뚱한 상황을 겪게
되었습니다. 그 공모전은 다름아닌 깨끗한 뉴스를 보도한다는 한겨레신문과 대티즌이란 공모전 사이트에서
진행했던 공모전과 관련된 일이었는데 우선 공모전의 취지와 주제는 '친구'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친구'와 관련된 내용의 UCC를 공모했고, 이를 네티즌 점수 30%, 전문가 심사 70%로 나누어 진행하는 요즘
공모전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한 평이한 공모전이었습니다.

기간은 2008. 4. 15 ~ 5. 23 까지였고, 중간에 공모전 발표가 갑자기 변경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현재는 모든 공지글과 다른 글들이 삭제되었는지 내려지게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상태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모전에서 중요한 부분인 네티즌 점수의 경우는 한 사람이 추천을 하고, 또 추천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방식이고, 한시간마다 반복적인 추천이 가능하고 제어장치나 브레이크가 없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어설픈 운영방식이 문제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문제제기와 문제점을 수정해 달라는 요구와 달리 담당자의 업무 태도가 문제였습니다.

우선 공모전 사이트의 공지, UCC 응모작, Q & A 게시판의 모든 글이 삭제가 되었고, 한겨례, 대티즌에서 아무런
설명도 없어서 진행상황은 물론 결과나 이후의 절차나 행사에 대한 내용을 알아내는 것이 전무했습니다.
이런 점을 한겨례 신문사 전략기획실 소속의 담당직원에게 문의한 결과 이렇게 답변했습니다.

'공모전이 끝나서 모든 글을 삭제했다.
 자꾸만 로그인해서 응모작을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 모든 글을 내려놓은 상태다.
 당선작 발표는 했고, 1X일에 한계레 신문 지면에 나가니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략 요약하면 이런 답변을 저에게 했습니다.

다시 저는 문제에 대한 수정과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공모전이 끝나서 모든 글을 삭제했다.' 라는 답변에는 어떤 공모전에서 공모전이 끝나면 글을 닫아 두는지?
공모전이 끝나도 문의사항이나 질문이 있을 수 있고, 절차나 다른 상황에 대한 일들을 묻고 답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라고 물었지만 담당자는 공모전이 끝났기 때문에 닫았다. 이 사항은 한겨례신문과 대티즌에서
협의 해서 결정된 사안이다. 라는 매몰찬 답변을 들어야 했습니다. 저는 내셔널지오그래픽(한겨레신문과 관련
있는)이나 포토리그 같은 곳을 참조하길 바란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아무런 조치가 없었습니다.

'자꾸만 로그인해서 응모작을 올리는 경우가 있어서...'라는 답변에 대해서는 그렇다면 글쓰기 권한을 조정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응모작을 올리지 못하게 할 수 있을텐데 굳이 모든 글을 내리고 로그인까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어떤 밀실에서 모의하고(한겨례, 대티즌이 짜고 치는)당선작 발표하고 나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겠는가? 하는
문제제기를 했습니다. 1차적 문제는 로그인을 해서 응모작을 올리는 경우가 있다고 했는데 해당 사이트의
공지사항에 정확한 일정 진행이나 공지사항이 수시로 바뀌는 여러가지 비합리적인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의 한 원인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선작 발표는 했고, 1X일에 한겨례심문 지면에...'라는 것에 대해서 담당직원은 우리가 정했으니 따르라는
의견을 표명했는데...이는 매우 고착화된 운영방식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우선 당선작 발표를 하면서
어떤 어떤 이유와 심사기준을 가지고 이런 당선작을 당선 시켰다...라는 설명은 없고, 당선작 누구의 무슨작품
이라는 팝업창 하나와 더불어 해당 사이트 모두를 막아 놓고, 당선자, 낙선자들의 의견을 듣지 않겠다는 태도는
한겨례에서 비판하고 있는 현 정부와 조중동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것이며, 밀실에서 꾸며진 일들에
대해서 자신들의 주관적인 입장만 보여주는 매우 얄팍한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적어도 해당 공모전 사이트에 이런 결과와 절차를 통해서 어떤 날 어떤 방식으로 발표가 된다는 정보 한 줄만
공지사항에 적어 두었다면 개인적인 시간을 소비하면서 한겨례와 대티즌에 이런 점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반성을 요구하지는 않았을 것 입니다.

더더욱 자존심이 상하는 부분은 해당 직원이 '그렇게 궁금하면 연락처와 이름을 남겨라. 당신의 점수를 알려
주겠다.'라고 언급한 부분입니다.

1달이라는 긴 시간동안을 나름 신경쓰고, 어떤 작품들이 올라오는지...작품을 평가하고 추천하고 덧글을 남기는
정성을 보인 공모전 참가자에게 '당신 작품이 떨어졌으니 어떤 작품인지 확인하고 점수를 알려주겠다'라는
폭언을 하는 직원의 말을 들으니 이 담당자가 과연 제대로 일하고 있는 것인가?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가슴이 좀 아팠고,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본질에 대해서 생각을 못하는 것인지...왜 내가 이 시간을 투자해서 한겨례 신문의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있는지
다시 설명하려 했지만 결국 그 직원은 계속 '당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알려달라'라는 요구만 받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적으면서 공모전을 열고 공모전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 보게 됩니다.
우선 공모전의 경우 상품이나 현금이 걸려있는 민감한 부분이 있습니다. 저는 이런 공모전을 진행하면서 가장
우선 시 되어야 하는 부분이 공정성과 투명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한겨례 - 대티즌에서 진했했던 UCC 공모전은 이런 공정성과 투명성, 운영방식에 대한 부분이 미흡한 점이
많아서 공모전에 공모를 하는 네티즌들도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추천을 매시간마다 아무나 로그인 없이 할 수 있고, 이런 무방비 상태의 사이트 운영으로 인해서 정작
좋은 작품들이 불이익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도 수십개, 수백개의 추천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문제인데 스스로 방관하고 고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과격하게 이야기를 한다면 방만한 운영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적어도 로그인을 한 사람만 추천을 가능하게 하고, IP주소 하나당 하나의 추천만 가능하게 했다면 이런 부분은
많은 문제점을 가진 공모전이라 생각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공모전 행사를 진행한다면 공모전에 공모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배려하고 생각해서 운영하는 것이 기본 일 것
입니다. 하지만 이번 공모전의 경우 그런 모습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 공모전 페이지 :
http://www.nationalgeographic.co.kr/contest/national_contest.asp

줌인 포토리그의 사진 공모전 페이지 :
http://photoleague.co.kr/template/competition/pl_competition_main.asp

한겨레신문 - 대티즌의 사진 공모전 페이지 : 글쓰기, 글읽기, 로그인이 전혀 되지 않음.
http://www.haniucc.co.kr


공모전 행사의 스케줄이 공지 한 줄로 뒤바뀌는 점도 해당 공모전에 대한 신뢰에 대한 부분을 주최측에서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공모전의 행사가 뒤바뀌는 경우는 사전에 공지를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갑자기 공모전 행사의 스케줄이 변경 되었다는 공지 하나로 모든 것이 바뀌게 되는 것은
네티즌과 공모전에 참가한 사람들을 기만한 행위라 생각합니다.

심사기준과 심사평이 없는 발표작들 그리고, 발표작을 볼 수 없는 공모전...
앞서 언급했지만 현물과 현금이 수여되는 공모전에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발표작은 있지만 볼 수 없고, 어떤 기준과 명확한 해설이 없는 발표만...하고 만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앞선 언급한 점은 정말 운영방식이나 생각이 아마추어라고 생각 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사람이 공감할 정도는 아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발표작을 보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수상작이 아니라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심사평이라도 보여야 하는데 공지에는 팝업창으로 어떤 작품이 몇 등을 했다라는 정보만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 다음부터 누가 한겨례신문과 대티즌을 믿고 공모전에 도전하겠으며, 밀실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겨례 신문사에 요청합니다.

어떤 문제점이 발견되고 이를 수정하는 과정에 있다면 그 수정을 요청하는 사람의 자존심은 건드리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하고 선정하는 과정을 모든 사람이 납득 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할 것 입니다.


이런 운영상의 미숙과 공모전의 정확한 정보 제공 및 심사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공모전을 운영하면서 당신 작품에 대한 점수를 알려 줄테니 연락처와 이름을 알려달라고 한 부분에 있어서 심히 불쾌함을 전합니다.


만약 이런 부분이 밀실에서 일어난 일이라면 한겨례신문은 한겨례신문에서 보도하고 있는 조.중.동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고 말하기 어려울 것 입니다.

지금 한겨레신문과 대티즌에서 공동주최한 사이트에는 제가 요청한 언제 정확한 발표가 나는지에 대한
공지글이 맞춤법도 틀린채로 오늘 오후에 올라와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아마추어적인 운영에 대한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공모전의 공지글 :

http://www.haniucc.co.kr/notice/notice_view.asp?page=1&keyword=&keytype=&nu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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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한겨레-대티즌 UCC 공모전 발표 안내

발표작에 대해서 6월 15일

한겨레 사이트에 올려 놓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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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하 기관인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의 양식을 보여드립니다.

태안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사진‧UCC 공모전

◇ 참가자격
1) 태안 기름유출 피해복구 및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 외국인, 외국인 단체 등
2) 활동 장소가 태안이 아니더라도 태안 기름유출로 인해 직접적 피해가 발생한 다른 지역(태안 외 충남지역, 전남지역 등)에서 활동한 경우도 가능함

◇ 공모 부문
1) 현장복구활동,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활동(안마, 무료급식, 의료봉사 등), 모집‧홍보‧안내 활동 등 태안 살리기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수필, 시 등 장르 자유롭게 선택)

2) 기름유출 피해현장, 생태계 파괴현장, 감동적 자원봉사활동 모습, 생태계 복원되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 및 UCC

◇ 공모일정
1) 접 수
  ○제출기간 : 2008년 4월 10일 ~ 5월 10일 (1개월)
  ○제출방법 : 웹하드 접수(
www.webhard.co.kr)
      - 웹하드에 접속(•아이디 oilboku •비밀번호 12345)
      - 체험수기, 사진, UCC별 전용폴더에 각각 업로드

2) 당선작 발표 및 시상
  ○발표 : 2008년 6월 하순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시상내역
     - 수기 분야 : 최우수작1편, 우수작3편, 가작5편 정도
     - 사진 분야 : 최우수작1편, 우수작3편, 가작5편 정도
     - UCC 분야 : 최우수작1편, 우수작3편, 가작5편 정도
     - 시     상 : 행정안전부장관상(상패)
     - 당선작은 백서에 최대한 수록하여 국가기관 등에 영구 보존

◇ 제출 요령
1) 체험수기
  ○A4용지 1~2매 분량(12포인트, 줄간격160%)으로 자유롭게 작성(1인 또는 1단체 당 1편)
  ○이름(소속단체), 주소, 전화번호 등 인적사항 반드시 기재

2) 사진
  ○개인 또는 단체별 3장 이내(사진별 용량 5M이상 10M이하)
  ○이름(소속단체), 전화번호 등 인적 사항과 사진 설명(일시, 장소 등 간단히 작성)을 파일명으로 설정하여 제출

3) UCC
  ○개인 또는 단체별 1편 (용량 3M이상 5M이하)
  ○이름(소속단체), 전화번호 등 인적 사항과 UCC설명(일시, 장소 등 간단히 작성)을 파일명으로 설정하여 제출

◇ 유의사항
1) 제출한 체험수기, 사진, UCC는 반환되지 않음
2)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행정안전부에 귀속됨
3) 시상기준에 부합하는 응모작이 없을 경우, 시상내역 변경될 수 있음
4)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우편접수 및 문의처
1) 우편접수 : 110-760 서울 종로구 세종로77 정부중앙청사 1307호
             행정안전부 민관협력과
2) 문 의 처 : 02) 2100-4073 / 2100-3883 / 2100-3896  
              태안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사진‧UCC 공모전 담당자
 




위 양식중 파란색 박스의 글을 보고 궁금한 점과 수정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행정안전부 민관협력과에 전화를 걸어서 개인적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전화를 하고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조금 엉뚱한 답변을 받고 나서 담당자의 역량과 의지 부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국가적으로 아픔을 당하신 분들이 많으시고, 이런 행사가 뜻깊게 반성되어야
하는 생각이 있어서 행사를 기획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태안 자원봉사활동에 관한 글과 사진, 동영상을 전국적으로 공모해서 심사하고 발표하는 부상으로 현금까지...주는 공모전인데 제출요령에 적힌 사진과 동영상의 용량 기준이 모호한 면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지키라고 하면 지키는게 당연하다 생각 할 수 있고, 사실 1메가의 사진을 5메가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모전 담당자였던

'행정안전부 민관협력과 박현창 사무관'께서는 '일말의 수정이나 변경은 없을 것이고 귀하신 교수님께서 직접 정하신 사안이라 번복하는 것은 일체 없다', '이미 모든 홍보가 끝난 상태다'

라는 의견을 답변 해 주셔서 유선상으로 다시 한 번 질문을 했습니다. 그 교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알려 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조금 모호하게 답변받은 상태로 이 일을 그냥 넘어가기에는 앞뒤가 맞지 않음을 느끼고 의구심이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을 하고, 침묵하자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다음에도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분명하게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으로 판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제 시 했던 것은 사진과 동영상의 용량 제한을 말씀 드렸는데 이런 사진공모전에서의 용량이나
원본에 대한 중요도는 공모전의 핵심이라 생각해도 무방 할 정도로 중요한 것 입니다.
 

먼저 사진공모전에서의 사진의 용량과 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제가 먼저 사진의 용량 변경을 요청 한 것은 예를들어 600*400 픽셀을 가진 사진도 10메가의 용량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요...3000*2000 픽셀을 가진 사진이 1메가도 안되는 저용량으로
저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최저 용량과 최대 용량의 변경을 요청 했지만 담당 사무관은 조금 억지스런
답변으로 위 사항은 변경 될 수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문제시 했던 것은 작은용량의 파일은 무조건 나쁜 퀄리티를 갖고, 높은 용량의 사진이 높은 퀄리티
사무관의 말에 의하면 인화물의 결과가 좋으려면 용량이 무조건 커야 한다는...내용입니다.
용량이 크더라도 사진의 크기가 작으면 아무리 용량이 큰 사진파일이라 하더라도 인화물의 결과가
나쁠 수 밖에 없고 큰 사진으로 인화자체가 불가능 합니다...(인화는 가능합니다만 모자이크 처리처럼
확대 사진식으로 인화가 됩니다.)

여느 공모전의 사진용량이나 공모전의 요령을 보면 픽셀과 용량을 동시에 표기하고 제한함은 물론이고
합성과 관련된 사항이나 필름의 원본제출, 인화물, 액자의 유무까지 표기해서 공지를 띄우고 공모전을
진행 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임에도 이에 대한 언급이나 수정, 변경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림에도 부동의
자세를 취해 주셔서 유감이었습니다.

국제사진공모전의 예 :
http://www.nationalgeographic.co.kr/contest/2007_contest/way.asp

국내사진공모전의 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국제, 국내의 예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사진의 크기와 최소 용량 정도를 표기하고 최대용량은
가급적 표기하지 않는 형태의 공모전이어야 현재 DSLR등의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카메라의 스캔이미지
용량을 커버 할 수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두번째로는 UCC에 대한 용량 제한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내용이 불가하다는 담당사무관의 말씀을 듣고 저는 제안을 새로 하게 되었습니다.
UCC용량이 작으니 사진의 용량과 UCC용량을 서로 바꿔서 다시 홍보를 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라고
결과는 이미 나름대로 검토를 통해서 정해진 것이고, 교수님께서(아마도 사진학과 교수겠지요?) 정해
주신 내용이라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홍보를 마친 상태이기도 하고...
등등 말씀하셔서 그럼 죄송한데 그 교수님의 성함을 알 수 있느냐?라고 질문했더니 알려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진학과 교수가 과연 아래 공지 내용처럼 사진과 UCC의 용량을 제한 했다면 좀 상식이
부족한 교수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대체 UCC의 화면을 얼마나 줄여야 태안의 자원봉사, 풍경등을
담은 영상물이 3~5메가로 압축되어 보여질까?라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아래는 UCC(동영상)콘테스트의 공모요강을 옮깁니다.

MBC UCC 공모전 : http://imbbs.imbc.com/list.mbc?bid=UCC1
야생차 문화축제 UCC 공모전 : http://festival.hadong.go.kr/html_e/e01.html?mode=read&num=20

위 두 공모전을 보시면 MBC의 경우는 최대 200메가의 동영상을 올릴 수 있고, 야생차 문화축제의 UCC
공모전의 경우에는 시간으로 동영상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 3분정도의 동영상이라면 압축에 따라 틀리겠지만 10메가 정도의
동영상 용량이 계산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UCC(동영상)공모전의 경우에는 최소 용량을 지정하는게
무의미 할 정도로 용량이 크게 나오고 있고, 태안의 모습을 담은 풍경들을 표현하고 나타내려 한다면
적어도 사진공모전의 최소용량 5메가 정도의 용량이 최소 용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사진 한 장이 5메가인데 동영상을 5메가 이하로 제출하라고 하라니...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교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 전혀 문제 없다'라는 담당자의
발언입니다.

저는 확인 하는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물었습니다.
사진 공모전의 제한 용량, 동영상 공모전의 제한 용량의 변경이나 수정이 없을 것인지...?
담당자께서는 확고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정한 기준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다.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다. 용량문제는 전혀 문제없다...등등...


과연 문제가 없는지 지켜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어떤 작은 문제나 현상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수정이 되고 변화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예전에 에니악이 발면되고 문제가 생겼던 것은 큰 문제가 아닌 작은 벌레 한마리 때문이었습니다.
작은 문제라 생각 될 때 바꾸면 큰문제가 생기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홍보가 끝난 상태라 바꿀수가 없다'라는 해당 담당자께 묻고 싶습니다.
공모전에 공모되는 출품작들의 접수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홍보가 끝난 상태라뇨?
 


나중에라도 담당공무원이 언급한 교수께서 심사까지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공모전을 진행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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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아름다운것들[Beuatyful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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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산하 기관인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의 양식을 보여드립니다.

태안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사진‧UCC 공모전

◇ 참가자격
1) 태안 기름유출 피해복구 및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개인과 단체, 외국인, 외국인 단체 등
2) 활동 장소가 태안이 아니더라도 태안 기름유출로 인해 직접적 피해가 발생한 다른 지역(태안 외 충남지역, 전남지역 등)에서 활동한 경우도 가능함

◇ 공모 부문
1) 현장복구활동, 자원봉사자에 대한 지원활동(안마, 무료급식, 의료봉사 등), 모집‧홍보‧안내 활동 등 태안 살리기 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수필, 시 등 장르 자유롭게 선택)

2) 기름유출 피해현장, 생태계 파괴현장, 감동적 자원봉사활동 모습, 생태계 복원되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 및 UCC

◇ 공모일정
1) 접 수
  ○제출기간 : 2008년 4월 10일 ~ 5월 10일 (1개월)
  ○제출방법 : 웹하드 접수(
www.webhard.co.kr)
      - 웹하드에 접속(•아이디 oilboku •비밀번호 12345)
      - 체험수기, 사진, UCC별 전용폴더에 각각 업로드

2) 당선작 발표 및 시상
  ○발표 : 2008년 6월 하순 행정안전부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
  ○시상내역
     - 수기 분야 : 최우수작1편, 우수작3편, 가작5편 정도
     - 사진 분야 : 최우수작1편, 우수작3편, 가작5편 정도
     - UCC 분야 : 최우수작1편, 우수작3편, 가작5편 정도
     - 시     상 : 행정안전부장관상(상패)
     - 당선작은 백서에 최대한 수록하여 국가기관 등에 영구 보존

◇ 제출 요령
1) 체험수기
  ○A4용지 1~2매 분량(12포인트, 줄간격160%)으로 자유롭게 작성(1인 또는 1단체 당 1편)
  ○이름(소속단체), 주소, 전화번호 등 인적사항 반드시 기재

2) 사진
  ○개인 또는 단체별 3장 이내(사진별 용량 5M이상 10M이하)
  ○이름(소속단체), 전화번호 등 인적 사항과 사진 설명(일시, 장소 등 간단히 작성)을 파일명으로 설정하여 제출

3) UCC
  ○개인 또는 단체별 1편 (용량 3M이상 5M이하)
  ○이름(소속단체), 전화번호 등 인적 사항과 UCC설명(일시, 장소 등 간단히 작성)을 파일명으로 설정하여 제출

◇ 유의사항
1) 제출한 체험수기, 사진, UCC는 반환되지 않음
2) 당선작에 대한 저작권은 행정안전부에 귀속됨
3) 시상기준에 부합하는 응모작이 없을 경우, 시상내역 변경될 수 있음
4)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우편접수 및 문의처
1) 우편접수 : 110-760 서울 종로구 세종로77 정부중앙청사 1307호
             행정안전부 민관협력과
2) 문 의 처 : 02) 2100-4073 / 2100-3883 / 2100-3896  
              태안자원봉사활동 체험수기‧사진‧UCC 공모전 담당자
 




위 양식중 파란색 박스의 글을 보고 궁금한 점과 수정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행정안전부 민관협력과에 전화를 걸어서 개인적으로 문의를 드렸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전화를 하고 담당자와 통화를 했는데 조금 엉뚱한 답변을 받고 나서 담당자의 역량과 의지 부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국가적으로 아픔을 당하신 분들이 많으시고, 이런 행사가 뜻깊게 반성되어야
하는 생각이 있어서 행사를 기획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태안 자원봉사활동에 관한 글과 사진, 동영상을 전국적으로 공모해서 심사하고 발표하는 부상으로 현금까지...주는 공모전인데 제출요령에 적힌 사진과 동영상의 용량 기준이 모호한 면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지키라고 하면 지키는게 당연하다 생각 할 수 있고, 사실 1메가의 사진을 5메가로 만드는 것이 어려운
일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모전 담당자였던

'행정안전부 민관협력과 박현창 사무관'께서는 '일말의 수정이나 변경은 없을 것이고 귀하신 교수님께서 직접 정하신 사안이라 번복하는 것은 일체 없다', '이미 모든 홍보가 끝난 상태다'

라는 의견을 답변 해 주셔서 유선상으로 다시 한 번 질문을 했습니다. 그 교수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단호하게 알려 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조금 모호하게 답변받은 상태로 이 일을 그냥 넘어가기에는 앞뒤가 맞지 않음을 느끼고 의구심이 더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는 생각을 하고, 침묵하자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다음에도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은 분명하게 두가지 질문에 대한 답으로 판단이 되어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문제 시 했던 것은 사진과 동영상의 용량 제한을 말씀 드렸는데 이런 사진공모전에서의 용량이나
원본에 대한 중요도는 공모전의 핵심이라 생각해도 무방 할 정도로 중요한 것 입니다.
 

먼저 사진공모전에서의 사진의 용량과 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제가 먼저 사진의 용량 변경을 요청 한 것은 예를들어 600*400 픽셀을 가진 사진도 10메가의 용량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반대의 경우도 있겠지요...3000*2000 픽셀을 가진 사진이 1메가도 안되는 저용량으로
저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최저 용량과 최대 용량의 변경을 요청 했지만 담당 사무관은 조금 억지스런
답변으로 위 사항은 변경 될 수 없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제가 문제시 했던 것은 작은용량의 파일은 무조건 나쁜 퀄리티를 갖고, 높은 용량의 사진이 높은 퀄리티
사무관의 말에 의하면 인화물의 결과가 좋으려면 용량이 무조건 커야 한다는...내용입니다.
용량이 크더라도 사진의 크기가 작으면 아무리 용량이 큰 사진파일이라 하더라도 인화물의 결과가
나쁠 수 밖에 없고 큰 사진으로 인화자체가 불가능 합니다...(인화는 가능합니다만 모자이크 처리처럼
확대 사진식으로 인화가 됩니다.)

여느 공모전의 사진용량이나 공모전의 요령을 보면 픽셀과 용량을 동시에 표기하고 제한함은 물론이고
합성과 관련된 사항이나 필름의 원본제출, 인화물, 액자의 유무까지 표기해서 공지를 띄우고 공모전을
진행 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임에도 이에 대한 언급이나 수정, 변경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림에도 부동의
자세를 취해 주셔서 유감이었습니다.

국제사진공모전의 예 :
http://www.nationalgeographic.co.kr/contest/2007_contest/way.asp

국내사진공모전의 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국제, 국내의 예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사진의 크기와 최소 용량 정도를 표기하고 최대용량은
가급적 표기하지 않는 형태의 공모전이어야 현재 DSLR등의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카메라의 스캔이미지
용량을 커버 할 수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두번째로는 UCC에 대한 용량 제한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내용이 불가하다는 담당사무관의 말씀을 듣고 저는 제안을 새로 하게 되었습니다.
UCC용량이 작으니 사진의 용량과 UCC용량을 서로 바꿔서 다시 홍보를 하시는게 어떻겠습니까?라고
결과는 이미 나름대로 검토를 통해서 정해진 것이고, 교수님께서(아마도 사진학과 교수겠지요?) 정해
주신 내용이라 전혀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미 홍보를 마친 상태이기도 하고...
등등 말씀하셔서 그럼 죄송한데 그 교수님의 성함을 알 수 있느냐?라고 질문했더니 알려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진학과 교수가 과연 아래 공지 내용처럼 사진과 UCC의 용량을 제한 했다면 좀 상식이
부족한 교수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대체 UCC의 화면을 얼마나 줄여야 태안의 자원봉사, 풍경등을
담은 영상물이 3~5메가로 압축되어 보여질까?라는 의구심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아래는 UCC(동영상)콘테스트의 공모요강을 옮깁니다.

MBC UCC 공모전 : http://imbbs.imbc.com/list.mbc?bid=UCC1
야생차 문화축제 UCC 공모전 : http://festival.hadong.go.kr/html_e/e01.html?mode=read&num=20

위 두 공모전을 보시면 MBC의 경우는 최대 200메가의 동영상을 올릴 수 있고, 야생차 문화축제의 UCC
공모전의 경우에는 시간으로 동영상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알기로 3분정도의 동영상이라면 압축에 따라 틀리겠지만 10메가 정도의
동영상 용량이 계산됩니다. 더 중요한 것은 UCC(동영상)공모전의 경우에는 최소 용량을 지정하는게
무의미 할 정도로 용량이 크게 나오고 있고, 태안의 모습을 담은 풍경들을 표현하고 나타내려 한다면
적어도 사진공모전의 최소용량 5메가 정도의 용량이 최소 용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사진 한 장이 5메가인데 동영상을 5메가 이하로 제출하라고 하라니...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앞서 말씀드린 것 처럼 '교수님께서 정하신 것이라 전혀 문제 없다'라는 담당자의
발언입니다.

저는 확인 하는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물었습니다.
사진 공모전의 제한 용량, 동영상 공모전의 제한 용량의 변경이나 수정이 없을 것인지...?
담당자께서는 확고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정한 기준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한 사람이 없다.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이다. 용량문제는 전혀 문제없다...등등...


과연 문제가 없는지 지켜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어떤 작은 문제나 현상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수정이 되고 변화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예전에 에니악이 발면되고 문제가 생겼던 것은 큰 문제가 아닌 작은 벌레 한마리 때문이었습니다.
작은 문제라 생각 될 때 바꾸면 큰문제가 생기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미 홍보가 끝난 상태라 바꿀수가 없다'라는 해당 담당자께 묻고 싶습니다.
공모전에 공모되는 출품작들의 접수는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홍보가 끝난 상태라뇨?
 


나중에라도 담당공무원이 언급한 교수께서 심사까지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조금 더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공모전을 진행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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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oto]/사진이야기[Photo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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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를 맞게되는 2008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디지털영상전의 사전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이메일만 등록하면 입장료 5천원 정도를 아낄 수 있고, 최신 장비와 영상에 관련된 정보를
둘러 볼 수 있는 전시회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축제 중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SLR클럽에서 진행되고 있는 APPC 사진작품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등록 기한이 넉넉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작품을 응모 할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공정한 평가와 더불어 여러가지 사진을 볼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조금 평이한 사진전시회의 형태이긴 하나 큰 전시회 장에서 자신의 작품과
이름을 무료로 알릴 수 있는 기회여서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응모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아래는 메일을 통해 받은 사전등록과 사진공모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타 코엑스 전시 1팀 PHOTO & IMAGING 2008사무국
Tel 02 6000 8133 | Fax 02 6000 1309 l photoshow@coex.co.kr | www.photo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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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 볼 수 있는 전시회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크게 열리는 축제 중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SLR클럽에서 진행되고 있는 APPC 사진작품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사진 등록 기한이 넉넉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작품을 응모 할 수 있으리라 보여집니다.
공정한 평가와 더불어 여러가지 사진을 볼 수 있는 기회로 생각됩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조금 평이한 사진전시회의 형태이긴 하나 큰 전시회 장에서 자신의 작품과
이름을 무료로 알릴 수 있는 기회여서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응모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아래는 메일을 통해 받은 사전등록과 사진공모전에 대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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