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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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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의심되는 강연하나를 소개한다. 문재인 캠프의 관계자들이 보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문캠프에서 열심히 선거를 위해 일한 한 사람이 있다고 치자. 이 사람은 문캠프에서 열심히 한 만큼 보상이 주어지길 바랬다. 하지만 성과에 대한 보상이 매우 작거나 없을 경우 어떤 생각을 할까? 우리가 직장을 다니면서도 마찬가지 생각을 갖게 된다.


소개 강연에서 재밌는 퀴즈가 하나 소개된다. 촛불문제라고 불리우는 고전 퀴즈인데, 이 퀴즈와 연관되는 인센티브제도는 약 40년간의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사실일까? 의심스럽긴 하지만 이 퀴즈와 소셜미디어, SNS마케팅 등은 매우 밀접한 연관이 있어 보인다. 우선 촛불문제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쉽게 풀리는 문제다. 인센티브와 직접 연결지어 말하는게 적절한지 의문이지만 강연을 마지막까지 시청하게 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미지 출처 / 한국은행 홈페이지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하는 것이 과연 나쁜 것인가? 내적 동기 부여를 하지 못하는가에 있어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자. 2017년 장미대선의 투표인증샷 로또를 보면서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의 권리를 행사함과 동시에 짜릿한 현금 인센티브를 얻을 바램이 있었다. 투표를 독려하는 차원을 넘어 참여형 이벤트로 성공적이었다. 


앞서 언급했던 소셜네트워크, 소셜마케팅 등과 연관이 있다고 했던것이 바로 이런 측면이다. 즐겁게 참여하고, 참여에 해당하는 부분에 있어 인센티브가 적용된다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소셜마케팅에서 "참여만 하면 이거 줄게" 형 이텐트가 너무 많다보니 재미가 없다. 감동도 없다. 또한 이벤트만 쫒아다니는 사람들이 점령하기 마련이 된 것은 바로 재미가 없기 때문이다. 


동기부여 역시 재미가 있다면 참여로 확대가 가능하다. 마케팅의 근본은 사람을 끌어들여 사람을 많이 모이게 하는 역할이다. 그런 이벤트에서 참여만 하면 줄게라는 단순 메시지는 쉽게 질리고, 참여가 쉽지 않은 것이다. 지하철역의 수많은 화장품 가게는 하루가 멀다하고 세일을 반복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이 아니면 화장품 가게에 들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위 사례와 같이 SNS마케팅은 재미도 없고, 할인도 없고, 혜택이 없기 때문이다. 할인하지 않을때 구입하면 손해가 나는군..! 이란 생각을 하게 된거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집중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재미가 아닐까?




다시 말하자면 인센티브가 효과적으로 적용되려면 어떻게 집중하는가?를 알아야 한다. 사실 회사는 인센티브를 주는것에 인색하고, 직원은 작은 성과에도 인센티브가 있느냐 없느냐에 희비가 생기기 마련이다.  위 강의영상에서는 그 효과가 적절치 않다는 내용이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어떤 일? 어떤 프로젝트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앞서 언급했던 단순한 참여와 동기부여가 가능한 일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프로젝트의 범위가 확장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인센티브 보다 더 그럴듯한 성과 만족형 상을 주는게 맞다고 본다. 직원 모두가 그런일에 매달릴 수 없고, 한정된 자원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행했다면 그 보상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정례화 하는게 맞다.


인색하게 굴수록 회사를 바라보는 직원은 떠나거나 열심히 참여하지 않을게 뻔하기 때문이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느냐?도 관건이다. A형 프로젝트를 생각하는 다른 직원들의 생각은 어떠할 것인지? 이 프로젝트의 성공에 따라 회사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지도 분석해 볼 필요가 있는 의미다.


이제 직장 상사는 주머니에 숨긴 성과 보상을 폭 넓게 이해하고 만족하게 해주면 된다. 직원은 회사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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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다큐멘터리[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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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물가는 오르기만 할까? 라는 고민을 해 본적이 있는가? 라는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한다. 가정주부도 아니고 집안 경제는 아내에게 맡긴지 오래되었다. 그렇다면 자본주의에 대해서 생각해 볼 겨를은 있었나 넌지시 물어보면 이 물음에도 쉽게 '네'라는 대답을 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이 2가지 물음에 쉽게 답하지 못하다고 한들 대충 살아가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오면 섭섭한 듯 하다.

 

 

2008년 아이의 사생활이란 프로그램으로 PD대상을 수상한 정지은PD가 시대를 탐구하는 탐험가로 '자본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보고서를 등장시켰다. 자본주의 역사부터 탐구, 세계의 지식인들은 자본주의와 금융, 미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제 우리가 그것을 경험할 차례가 되었다.

 

경제 대통령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경제가 대통령 하나 바뀐다고 좋아진다는 것이 아닌 것을 느꼈을 것이다. 피부로 느끼는 경제와 온도차이가 있는 경제, 잘 살아가던 놈들이 계속 잘 살아가는 것이 이상한게 아니란 거지.

 

 

기대가 되는 다큐멘터리가  등장했다. 드라마 잠시 접어두고 이 다큐 한 번 보는 것을 어떨까? 고민해 보시라.

 

방송일시는 2012년 9월 24일(월) ~ 9월 26(수), 10월 1일(월) ~ 10월 2일(화)  오후 9시 50분이다.

 

 

 

 

<회별 세부 내용>

 

1. 돈은 빚이다 [금융 자본주의] - 924() 오후 950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자본주의의 진실

나 자신을 위해, 내 자식을 위해 꼭 알아야만 하는 돈의 흐름

이것을 모르고 살면 자본주의의 먹잇감이 된다

 

 

왜 물가는 오르기만 할까?

왜 내 빚은 갚아도 갚아도 사라지지 않는 것일까?

뉴스에서 말하는 서브프라임 모지기는 도대체 무엇인가?

 

막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전혀 몰랐던 사실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진실들.

그런데 그 어디에서도,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는다.

나는 과연 자본주의 세상에서 조정 당하며 살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제대로 살고 있는 사람인가?

 

 

# 우리는 자본주의의 진실을 알아야만 한다

자본주의라는 끝없는 바다를 항해하며 사는 현대인.

헤매지 않고 제대로 된 길을 찾게 해 주는 등대와 나침반은 진정 어디에 있는가?

자본주의 시대에서 진실을 보는 방법, 새로운 돈의 원리가 지배하는 세계로 입문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진실을 아는 자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 돈이 돌고 도는 원리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돈. 우리는 끊임없이 돈을 좇으며 살고 있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돈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니 얼마만큼 알아야 할까?

1만원의 가치는? 한 장의 종이에 불과한 그것이 1만원의 가치를 갖는 이유는?

그것은 바로 믿음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 가치를 믿는가?

은행에는 이자가 없다..? 돈에 숨겨진 은행의 마술 같은 속임수!

은행에 보관되는 있는 돈은 우리가 맡긴 돈의 고작 10%에 불과하다.

그럼 우리가 맡기는 돈은 다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은행의 탄생 배경부터 시작해 은행이 나에게 숨기려 했던 모든 진실을 파헤치고, 금융 권력과 정치권력의 결합을 미국이라는 돋보기에 비추어 추적해본다.

그리고 갚아도, 갚아도 없어지지 않는 빚의 비밀, 우리가 금융의 덫에서 빠져나가지 못하는 현실을 낱낱이 해부한다.

또한 세계 금융위기가 어떻게 사람들을 하루아침에 패배자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놀라운 메커니즘에 대해 알아보고,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아 자본주의 세상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은행이 하는 것은 큰 야바위(shell game)입니다.”

- 엘렌 브라운 / 공공은행연구소(Public Banking Institute) CEO, 변호사

 

은행에 예금된 돈의 90%는 은행에 있지 않습니다.”

- 제프리 잉햄 / 캠브리지 대학 교수

 

 

2. 소비는 감정이다 [소비 자본주의] - 925() 오후 950

 

나도 모르게 쓰게 되는 쇼핑의 불편한 진실

나는 쇼핑중독일까? 나의 소비는 알맞은 것인가? 표준 소비를 제시한다.

뇌 과학으로 밝히는 소비 심리학

 

 

자본주의가 낳은 최대의 쾌락. 똑바로 앉을 수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는 소비.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하고 또 소비한다.

 

# 왜 우리는 끊임없이 소비할까?

아기는 한 살이 넘으면 무려 100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그때부터 시작되는 마케팅의 유혹.

아기를 겨냥한 키즈 마케팅에서부터, 소비의 가장 큰 주체인 여성을 겨냥한 여성마케팅까지.

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오감 마케팅, 머릿속까지 파헤치는 뉴로 마케팅,

그리고 우리 마음을 속속들이 파헤치는 심리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쉴 새 없이 퍼붓는 마케팅의 공격을 온 몸으로 맞으며 살고 있다.

어떻게 그들은 우리를 이토록 잘 알고 있는 것일까?

속수무책 당하고 있으면서도 당하고 있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했던 어리석은 우리.

우리는 그들의 공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파코 언더힐이 고백한다. “우리는 이렇게 고객을 유혹했다

부산 해운대 대형 쇼핑몰 S백화점의 설계자인 파코 언더힐.

세계 대부분의 쇼핑몰은 20년 전에 그가 기획한 공간 마케팅의 산물이다.

세계 최고의 쇼핑 마케터인 그가 마케팅에 관한 진실을 고백한다.

우리가 늘 가던 마트나 백화점에 숨겨진 마케팅의 계략,

우리의 잠재된 무의식까지 공격해 나의 소비를 부추기는 놀라운 계략들을 낱낱이 파헤친다.

 

# 나는 적정 소비자인가, 아니면 과소비자인가?

소비 유형 체크로 정확하게 알아본다. ‘나는 어떤 소비자일까?’

또한 물건을 사는 순간, 그것이 과소비인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간단하고도 정확한 방법을 가르쳐 준다.

 

# 끊임없이 소비하는 나. 하지만 행복하지 않다. 왜 그럴까?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소비한다. 하지만 소비로 얻은 행복은 오래 가지 않는다. 왜일까?

과연 어떤 소비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까?

심리학적 통찰과 실험적 접근을 통해 내 안의 무엇이 소비를 부추기는지,

왜 나는 자꾸 무너질 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과,

나를 지키며 행복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우리가 살고 있는 상업적인 세상은

지금 당장 무엇을 사라고 강하게 유혹하죠. 온갖 전략을 동원해요.“

- 댄 애리얼리 / 듀크대 심리학과 교수

 

 

현대의 여성은 음식과 옷만 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전자 제품, 자동차, 모든 범위의 상품을 모두 구매하죠.

여기에 아이러니가 있습니다.“

- 파코 언더힐 / 세계적인 소비 컨설팅 회사 인바이로셀의 CEO

 

지나친 과소비는 결국 자기 자신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더욱 더 우울감으로 빠뜨린다고 할 수 있겠죠.“

- 곽금주 /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3. 금융지능은 있는가? [ 금융 교육의 시대 ] - 926() 오후 950

 

금융상품이라면 골치 아픈 사람들을 위해 가장 쉽게 말하는 금융마케팅의 진실

펀드, 보험이라면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한다

금융IQ는 측정될 수 있는가?

KDI(한국개발연구원) 금융교육팀과 공동연구로 금융IQ를 최초로 밝힌다!

 

우리는 자본주의라는 한 마을에 살고 있다.

그 마을의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다. 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는 없다.

 

# 그토록 갈망하는 돈은 왜 나한테만 오지 않는 것일까? 내가 모르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

한 은행원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우리가 모르는 비밀을 파헤친다.

과연 은행은 우리의 이웃일까? 저축은행과 일반은행의 차이점은? 은행원도 모르는 수많은 금융상품들의 비밀은 무엇일까?

보험을 재테크라고 생각하는 우리들.

과연 보험은 올바른 재테크 수단일지, 또 어떤 보험이 내게 이득이 되는 보험일지 알아본다.

펀드는 또 무엇인가.

펀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펀드의 수익률과 수수료, 회전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은 무엇인지,

실제 피해사례 통해 펀드와 금융상품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파헤친다.

넘쳐나는 금융상품들 속에서 썩은 사과를 골라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돈 잘 버는 아이큐, 금융지능이라는 게 있을까?

부자는 뭐가 달라서 부자일까? 돈 잘 버는 아이큐가 있을까?

있다. 바로 금융지능이다.

금융지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초등금융지능 테스트를 통해 금융교육의 올바른 방향을 제안한다.

또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서는 어떠한 사회적 장치가 필요한지 논의해 본다.

 

직원들이 추천하는 이유는 딱 하나죠. 본사에서 프로모션이 나온 거죠.

직원들이 이 상품이 본인한테 인센티브가 없다고 하면 판매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 전영준 / 변호사

 

부모들 교육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가정교육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거죠.

우리 아이들한테 뭘 교육해야 되는지 어떤 이야기를 하면 안 되는지

이런 것에 대한 분별이 있는, 그런 금융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 천규승 /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교육실장

 

4.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들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 - 101() 오후 950

 

처음 만나는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의 생애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이보다 더 쉬울 수 없다

세계적인 석학들이 말하는, 시대를 초월한 국부론과 자본론의 통찰과 지혜

 

아담 스미스는 정말 부자들만의 편일까?

칼 마르크스는 왜 비참한 가난과 싸우면서도 자본론을 썼을까?

 

자본주의의 역사는 끊임없이 번영과 위기의 파도를 넘어왔다.

그리고 위기의 순간에 나타나 새로운 아이디어로 세상을 구하고자 했던 위대한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가 있다.

그런데 과연 그들이 주장한 자본주의의 본질과 모순에 대해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었던 것일까?

 

#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아담 스미스와 칼 마르크스, 그들의 업적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한 드라마로 그려낸다.

그리고 그들의 위대한 사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현재의 금융위기를 극복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다.

 

많은 사람들이 아담 스미스를 잘못 이해하고 있어요.

자유무역을 신봉하고 거대정부를 반대하고 자유 시장 경제를 지지했지요.

그러니 아담스미스는 돈 많은 부자들의 편이라고 생각해요.“

- 에이먼 버틀러 / 아담스미스연구소장

 

칼 마르크스는 최초로, 착취하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이에요.”

- 로버트 스키델스키 / 워릭대 정치경제학 명예교수

 

 

5.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케인스 vs 하이에크 그리고 복지 자본주의]

- 102() 오후 950

 

100년의 논쟁 시장이냐 정부냐

- 케인스와 하이에크가 벌이는 세기의 논쟁을 랩뮤직 비디오로 만난다.

신자유주의의 기세가 물러나고 현실로 남겨진 FTA 진단

경제위기는 현재 진행 중. 나와 우리 가족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래의 대한민국은 전진할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멈출 것인가?

 

 

1930년대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시작된 국가냐,

시장이냐에 대한 논쟁은 2012년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 거시경제학의 창시자 케인즈, 신자유주의의 거두 하이에크. 100년 논쟁의 승자는 과연 누구인가?

새로운 발상으로 경제학 이론을 랩으로 만들었다.

이 최초의 시도는 가장 어려운 현대경제이론을 가장 쉽게 보여줄 것이다.

또한 케인즈와 하이에크의 논쟁을 통해

금융자본주의의 부산물인 불평등, 양극화, 빈부격차,

그리고 금융위기로 불거진 금융권의 탐욕을 해소할 명답을 찾아본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가 발효되고, 우리나라는 지금 불 꺼진 터널에 갇힌 상황으로 묘사된다.

우리나라가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불 꺼진 터널에서 나오는 방법을 모색해본다.

 

# 과연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새로운 자본주의 시대, 국가의 역할은 무엇일까?

경북대 이정우 교수, 서울대 손봉호 명예교수, 로버트 스키 델스키,

라구람 라잔,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등 우리나라와 세계의 석학들의 견해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그리고 나의 미래를 예측해 본다.

 

“FTA는 한나라가 무역을 하는데 아무런 장벽도 세우지 않겠다고 한 약속입니다.”

- 로버트 스키델스키 / 워릭 대학 정치경제학 명예교수

 

사람들이 정부가 자기 돈을 가져가 부자들에게 재분배하는 것을 참는 이유는

그 사실을 이해하지 못 하기 때문입니다.“

- 데이비드 케이 존스턴 / ‘프리런치저자, 시라큐스 대학의 법, 경영학과 교수

 

급합니다, 여유가 없습니다. 복지 포퓰리즘 이렇게 시비 걸고

속도를 늦출 일이 절대로 아닙니다.“

- 이정우 / 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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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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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협동을 어떻게 규정해야 할까? 또 기업에서 수익의 원천인 사원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 걸까? 또한 그들의 인성을 파괴해야 기업의 수익원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지의 여부에 대해서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우리 CEO들은 기업의 직원을 대상으로 어떻게 부려 먹어야 최대한 수익을 끌어 올릴 수 있을지 서로 만나서 공유하고 논리를 반복적으로 재 생산, 재 해석하기 이른다. 단순하게 이야기 하면 CEO의 말을 듣게 하기 위해서 그들을 적절하게 충성하게 만들고, 잘못된 것에 대한 반성을 강요하고 있는지 모른다. 아래 소개하는 동영상은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우리가 생각하고 가늠할 때 즈음에 CEO들끼리 모여서 또 성공했어라고 비웃고 있을것이다. 

우리집 CEO


단순하게 평일 어느 일상이었다. 창을 열고 출근하는 우리 부부를 보면서 이 고양이는 우리가 떠나는 것을 지켜보고, 우리 발걸음을 듣고 문앞에서 기다린다. 그리곤 야옹하고 외치면서 자기 얼굴을 우리 다리에 비벼댄다. 단순하게 이 고양이는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반응하고 행동한 후 우리의 반응을 기다린다.

먹이를 준다? 부엌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먹이를 안준다? 창가로 다시가서 누군가 오길 기다릴지도 모른다.


톰 워젝 : 마시 멜로우 게임을 통한 배운 새로운 협동의 형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은 하지는 않았지만 동영상이 끝난 후 우리는 우리들의 절친한 CEO를 위해서 내 몸과 마음을 다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잘못된 점을 파악한 후 보고를 한다. 그게 전부가 아니다. 분석자료가 있으면 면밀하게 분석해서 다시금 보고를 하고, 보고가 끝난 자료는 잘 모아두고 내가 떠난 이 자리를 대신 할 누군가에게 전달한 자료를 작성하기에 이른다.



우리는 CEO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했는지? 내일은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이 우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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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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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획 관련 서적을 3권정도 읽었습니다. 모두 읽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 그간 책을 읽은 느낀점들을 정리해 둔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처음 소개하는 책은 '기획과 연애하다'라는 책입니다. 기획이라는 분야에 대한 쉬운 설명과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초보적인 입장에서 서술되어 있기때문에 기획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던지 새로 기획 관련일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나초보, 기획과 연애하다 - 8점
최기운 지음/서돌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나초보'와 갈등적인 요소를 보이는 인물들과 도움을 주는 인물들이 극을 이끌어 나가는 소설적인 구성이 특징입니다. 기획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 파악이 안되는 '나초보'는 회사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인물입니다. 그와 반대로 회사의 이권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권익을 위해서 회사를 희생시키려 하는 인물들도 등장합니다. 이런 이야기 구조속에서 나초보의 역할이 어떻게 진행되고 기획이란 것을 연애처럼 쉽게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도우미도 존재합니다.

쉽게 읽고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 이책의 특징이고, 기획이란 것이 어떤 것이구나라고 개념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제시하고, 계획의 수립과 성공과 실패, 결과등을 미리 예측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획의 시작과 끝을 어떻게 시작하고 맺는지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간단한 연습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기억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만이 이책의 전부는 아닙니다.

기획을 잘 할 수 있도록

1. 과제를 분석하고
2. 시장을 분석하며
3. 기본 전략을 수립한 후 세부 전략을 도출하고
4. 기획서를 작성하고
5. 프레젠테이션을 한 후
6. 실행하고 보완 작업을 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처음 읽으면서 느꼈던 가벼운 느낌은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은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기획을 접근하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지만 기획이란 것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기획'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분들과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하실 분들에게 권할만한 책입니다. 초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기획'에 관심을 두고 평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즐겁게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나초보, 기획과 연애하다 - 8점
최기운 지음/서돌

초보지만 당당하게 선택 할 수 있었던 기획과 연애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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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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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획 관련 서적을 3권정도 읽었습니다. 모두 읽은지 2주정도 되었는데 그간 책을 읽은 느낀점들을 정리해 둔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처음 소개하는 책은 '기획과 연애하다'라는 책입니다. 기획이라는 분야에 대한 쉬운 설명과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 초보적인 입장에서 서술되어 있기때문에 기획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던지 새로 기획 관련일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나초보, 기획과 연애하다 - 8점
최기운 지음/서돌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 '나초보'와 갈등적인 요소를 보이는 인물들과 도움을 주는 인물들이 극을 이끌어 나가는 소설적인 구성이 특징입니다. 기획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 파악이 안되는 '나초보'는 회사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인물입니다. 그와 반대로 회사의 이권을 얻기 위해서 자신의 권익을 위해서 회사를 희생시키려 하는 인물들도 등장합니다. 이런 이야기 구조속에서 나초보의 역할이 어떻게 진행되고 기획이란 것을 연애처럼 쉽게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도우미도 존재합니다.

쉽게 읽고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 이책의 특징이고, 기획이란 것이 어떤 것이구나라고 개념을 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 어려움과 두려움을 제시하고, 계획의 수립과 성공과 실패, 결과등을 미리 예측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기획의 시작과 끝을 어떻게 시작하고 맺는지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간단한 연습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기억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만이 이책의 전부는 아닙니다.

기획을 잘 할 수 있도록

1. 과제를 분석하고
2. 시장을 분석하며
3. 기본 전략을 수립한 후 세부 전략을 도출하고
4. 기획서를 작성하고
5. 프레젠테이션을 한 후
6. 실행하고 보완 작업을 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처음 읽으면서 느꼈던 가벼운 느낌은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은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기획을 접근하면서 느끼는 여러가지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고 있지만 기획이란 것 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것 처럼 '기획'이란 것을 처음 접하는 분들과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하실 분들에게 권할만한 책입니다. 초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보는 '기획'에 관심을 두고 평소 느끼지 못했던 부분을 즐겁게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나초보, 기획과 연애하다 - 8점
최기운 지음/서돌

초보지만 당당하게 선택 할 수 있었던 기획과 연애하는 책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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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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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그 동안 잘 읽지 않았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책과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준 와이프에게 감사인사를 해야겠네요. 사실 와이프와 제가 2008년 말부터 2009년 3월 현재까지 구입한 책이 50여권정도 됩니다. 그 중 제가 읽은책은 15권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꾸준하게 책을 읽어서 모두 완독을 한 상태이고, 중간에 한달정도는 '판타지'소설 5편(시리즈 완결까지)정도를 읽는 무서움?을 발휘했습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길을 걷는 것으로 가정 할 때 사람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합니다. 이는 안개가 낀 곳을 걸어가거나 바람이 불거나 햇볕이 따스하게 내리는 곳을 걷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생활의 지혜를 얻고 인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앉아서 쉴수도 있는 것이고, 길이 올곧다면 뛰어서 단기간의 목표를 성취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밤이되면 두렵듯이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거나 슬픈일이 생길지도 모를 일 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현상과 일을 경험하면서 적절한 반응과 해결책을 제시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런지 누구나 생각은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책을 읽는 것이죠.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하고, 방법을 알아내거나 기쁨, 슬픔에 동조해서 웃거나 눈물을 흘리며 슬퍼 할 수 있습니다. 책은 스승입니다. 마음의 양식이기도 합니다.

책은 채찍없이 고통없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승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성인 일부의 책 구입비가 '0'원 이라는 통계도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혹시 책을 읽기 어렵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물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책과 조금 더 가까이 하셔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좀 더 긍적적으로 바로보고 해답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라딘-티스토리 서평단에 선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른 서평을 통해서 좋은 책을 많이 리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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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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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에 그 동안 잘 읽지 않았던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책과 가까이 할 수 있게 해준 와이프에게 감사인사를 해야겠네요. 사실 와이프와 제가 2008년 말부터 2009년 3월 현재까지 구입한 책이 50여권정도 됩니다. 그 중 제가 읽은책은 15권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와이프는 꾸준하게 책을 읽어서 모두 완독을 한 상태이고, 중간에 한달정도는 '판타지'소설 5편(시리즈 완결까지)정도를 읽는 무서움?을 발휘했습니다.


한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길을 걷는 것으로 가정 할 때 사람은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경험합니다. 이는 안개가 낀 곳을 걸어가거나 바람이 불거나 햇볕이 따스하게 내리는 곳을 걷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가지 일을 경험하면서 생활의 지혜를 얻고 인생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앉아서 쉴수도 있는 것이고, 길이 올곧다면 뛰어서 단기간의 목표를 성취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밤이되면 두렵듯이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거나 슬픈일이 생길지도 모를 일 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현상과 일을 경험하면서 적절한 반응과 해결책을 제시 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런지 누구나 생각은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책을 읽는 것이죠.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경험하고, 방법을 알아내거나 기쁨, 슬픔에 동조해서 웃거나 눈물을 흘리며 슬퍼 할 수 있습니다. 책은 스승입니다. 마음의 양식이기도 합니다.

책은 채찍없이 고통없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스승입니다. 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성인 일부의 책 구입비가 '0'원 이라는 통계도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블로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 혹시 책을 읽기 어렵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분들에게 선물을 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책과 조금 더 가까이 하셔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좀 더 긍적적으로 바로보고 해답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라딘-티스토리 서평단에 선정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른 서평을 통해서 좋은 책을 많이 리뷰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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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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