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오십견과 같은 증상을 나이가 들면서 겪게된다. 하루는 어깨 뒷 근육이 너무 아파서 병원을 찾아갔다. 간단한 치료와 4일치 약을 먹고 어느정도 나아졌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 최근 읽고 있는 <우리가 몰랐던 어깨 통증 치료의 놀라운 기적(이하 어깨 통증의 치료)>이라는 책에 나온 내용을 짐작했을때 필자의 근본 원인은 나쁜 자세가 많은 영향을 끼친 것 같다. 



직장생활 + 가정생활에서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이 바로 컴퓨터 작업이다. 직장에서도 8-9시간을 컴퓨터를 다루고 집에 와서도 블로그 글쓰기, 사진편집, 영화감상 등 컴퓨터와 함께 한 시간이 많았다. 운동을 시작하고, 컴퓨터 시간과 스마트폰 시간을 줄여서 어깨 통증과 목 통증에 대한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책 <어깨 통증의 치료>에서는 여러가지 통증 치료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다. 책의 내용은 주로 어깨 통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쳤던 내용에 대한 전문적인 이야기들과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혔던 내용을 바로 잡아준다. 치료법도 간단한 자세 교정부터 병원을 찾아 치료하고 운동하면서 완치에 이어지는 내용까지 언급하고 있다.(통증에 시달렸던 사람이라면 상당히 유용할 것 같다)



어깨, 목 통증에 좋은 음식은 어떤 것일까?



-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사람은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게 좋다. 물론 고기를 먹는것이 일반적이지만 같은 영양분을 건강하게 먹는다면 당연하게도 식물성 단백질을 먹는것이 효과적이다. 


청국장

- <어깨 통증의 치료>에서 언급한 식품은 사실 콩과 칼슘 등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언급했다. 그 중 청국장과 두부를 언급했는데 청국장에 두부를 넣는 것은 기본 매너?가 아니겠는가? 청국장 찌개에도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니 두부까지 넣어 먹으면 기막힌 조합인 것이다. 


미역, 김, 다시마 류

- 칼슘이 풍부한 음식과 나트륨이 많은 음식과는 상극이다. 짠 음식을 먹는다면 나트륨 덩어리가 칼슘을 부족하게 만들고, 뼈가 약해지며, 관절연골 등에 무리가 간다. 미역, 김, 다시마 등의 음식은 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이다. 칼륨 성분이 많은 음식은 나트륨 성분을 배출하고 칼슘의 재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다.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이로운 식품이라고 언급된다. 


(출처 Freeqration)



어깨, 목 통증에 나쁜 음식은 어떤 것일까?


술, 담배

위에 언급된 음식?은 몸에 좋은게 별로 없다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니...


커피

과학적으로 가장 증명이 애매한 기호 식품이 아닌가 싶다. 어떤 연구결과와 뉴스는 몸에 좋다, 어떤 연구결과와 뉴스에서는 매우 해로운 식품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적당히, 알아서, 잘... 먹으라는 이야기다.(어쩌면 이게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다)


어깨와 목.. 관절이 아프면 운동, 식이요법 등으로 조절하는 것 이전에 전문의를 찾아서 제대로 치료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자신의 체질과 맞는 음식을 섭취 하는 것은 물론 적절한 운동도 필요하다. 


위에서 언급한 음식 중 청국장은 매우 중요한 음식이라는 것... 사실 우리가 먹는 모든 것이 기본적인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기때문에 편식하지 않는 식생활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1.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8.11.14 23:16 신고

    공감 잘 안누르는데 썸네일 때문에 저절로 눌러지네여

세월호 사건의 참담함을 보면서 국민의 생명은 절실하게 소중하고, 지켜져야 한다는 것이 국가와 정부의 중요한 책임이라는데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소중한 내 가족의 건강, 생명을 지키려는 노력은 모든 가정, 가족이 비슷한 마음일 것이다. 벌써 의료민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지도 꽤 시간이 흘렀다. 또한 의료민영화를 두고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의료민영화 문제는 단순하다. 민영화가 될 경우 국민 의료생활은 심각한 타격이 예상된다. 이런 사실을 간단 명료하게 알려주는 영상이 만들어졌다.

 

비영리병원 운영에 대한 내용을 규제로 규정하고, 판단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 내용

 

 

의료민영화는 과연 우리에게 어떤 이득이 될까?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는 국민을 위한 민영화를 추진하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아래 동영상을 시청해 보면 알 수 있다. 이미 진주의료원이 사라졌고(진주의료원 관련 글 2013/04/17 - 진주의료원 폐업 이유, 홍준표 지사는 제대로 알고 있나?) 의료에 대한 지원 혜택을 지울 명목으로 병원의 자회사 설립을 기준으로 민영화 하는 것을 의료민영화의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과잉진료가 만연되고, 병원을 지배하는 외부의 자본이 병원을 가만히 두지않는다. 병원은 당연하게도 환자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생각보다는 수익을 내는데 급급할 것이다. 위 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9분부터 시작하는 내용이다. 당장 돈이 없는 사람들은 미국의 4,800만명 처럼 병원 근처도 가보질 못하고 정부를 원망하게 될 것이다.

 

 

 

박근혜 정부에게 묻는다.

 

국민 세금을 가지고 왜 공공병원의 확대는 없는 것인지?

 

국민의 건강과 생명보다 중요한 것이 민간기업의 의료 민영화와 영리화에 대한 규제를 풀고, 경제성장률을 높이는 것인지?  

  1. BlogIcon 한단 2014.05.16 03:56 신고

    널리 퍼트려 주세요...
    더이상 한국이 침몰하지 않도록...
    http://youtu.be/V6VIxvtgMZ0

    폰이라 링크 연결 안돼시는분
    메모장&문자 창에 복사 붙여넣기 하시면 링크 떠요...
    보시구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꾸벅

갑자기 눈물이 흐르거나 눈이 침침한 기억이 있으실겁니다. 현대사회가 되면서 컴퓨터, 스마트폰,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같은 휴대용 기기들을 이용하면 아무래도 눈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특이 전자기기에 많이 노출되면 눈건강을 해칠수가 있는데 많은 일이 쌓여 있다고 해도 직장인의 눈의 피로를 위해서는 적당히 쉬어주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눈을 쉬지 않게 되면 눈의 피로가 신체의 피로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니 꼭 참고 하시고 눈을 쉬게 해 주는 습관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어쩌면 질병을 불러 올 수 있으니까요!!

눈을 많이 사용하게 되면 근시,원시,난시 등의 굴절이상이 있을때 피로할 수 있고 빈혈등 전신질환에서도 눈이 피로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눈의 피로감이 진행되는 경우 다른 질환이 있는지 다른 신체리듬이 망가졌는지 필요에 따라서 의사의 진료를 받 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눈 건강법에 대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고 운동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


눈의 피로에는 정상적으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게 가장 좋습니다. 아무것도 아니겠지 하면서 방치하거나 약국에서 약만 먹어서는 더 큰 질환으로 커질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에게도 가급적 TV나 컴퓨터를 너무 많이 사용하게 하면 건강을 해칠수 있으니 부모님이 적당하게 컨트롤 해 주는게 좋습니다.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1.08.25 18:23 신고

    저도 요즘 눈을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은데, 좀 휴식을 취하면서 해야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1.08.26 12:46 신고

      눈에 피로는 한순간에 오는 것 같아요. 멀쩡한 것 같은데 눈물이..핑 도는 순간도 있구요...^^ 좋은 말슴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1.08.26 16:13 신고

    예전에는 컴퓨터가 그러더니 요즘은 핸드폰때문에 더 그러는듯 싶습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모노피스 2011.08.29 11:28 신고

      스마트폰으로 많은 정보를 보고, 듣고 하니 아무래도 더 그럴것 같아요. 특히 작은 화면에 집중하다 보면 더 그럴수 있을 겁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ipaidbribe.pk/story/liststories BlogIcon Bribery 2011.12.20 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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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자.

2010.01.05 16:12

2010년 호랑이의 해가 돌아왔습니다.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버님입니다. 정확하게 60세가 되시는 아버지. 이제는 고인이 되셔서 뵙지 못했습니다. 아쉽지만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며느리 한 번 보고 가셨으면 좋으련만 그렇지도 못하셔서 얼마나 마음이 짠...하실까...? 그런 생각을 내내 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Pattern | 1/40sec | F/3.8 | -0.67 EV | 27.0mm | ISO-1600 | Strobe return light not detected

2007. 방학동에서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1일부터 3일까지 지렁이라고 표현해야 할까? 굼벵이? 한없이 굴러다녔습니다. 좀 느리게 스트레스 안받고 게임소설 '아크'를 읽었습니다. 밤이 새는 줄 모르고 말입니다.

 

3일에는 부산 영도구의 마을 하나를 돌아 다녔습니다. 사진 찍으니 기분이 역시 좋습니다. 할 말은 많은데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연신 사진 찍으며 좋아했습니다. 35살 어린애라고 보기엔 영 아닌데 말이죠.

 

일을 두고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습니다. 대우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얻고자 한 것을 얻지 못한 것 같아서 기분이 뒤숭숭합니다.

 

다시 2010년이 시작될리 없는데 시간을 거꾸로 돌리고 1일부터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아프지 마세요. 3일(일요일) 아파서 4일 결근했습니다. 몸관리, 건강 중요합니다. 저는 마라톤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픈 날 밖을 보니 눈이 내렸습니다. 아마 조금 느리게 걷자는 장기하의 노래처럼 세상에 눈이 필요했을지 모르겠네요. 모든 것이 막혀 버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 2012는 모든 것이 열리더군요.

 

올 한 해 복된 기운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cloudia.net BlogIcon 얼음구름 2010.01.05 17:16 신고

    우리는 느리게 걷자~ 걷자~ 걷자~
    그렇게 빨리~ 가다가는~ 죽을만큼 뛰다가는~
    사뿐히 지나가는 예쁜~ 고양이 한 마리도 못보고 지나치겠지~ ^^

  2. Favicon of http://bookple.com BlogIcon adios 2010.01.05 18:52 신고

    연말 ... 가족과 소중한 사람이 떠오르는 때인가봅니다....

    새해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07 00:33 신고

      adios님 말씀 감사합니다. 연말과 연초 계획했던 일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3. Favicon of http://diary.webpher.com BlogIcon 띠용 2010.01.05 20:13 신고

    앗~! 부산에 오셨었군요!
    답답한 회사일과 주변의 일들은 모두 버려두시고 새해 새 다짐으로 다시 시작하시고 하시는 일들마다 좋은 일들만이 기다리길 빌께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07 00:30 신고

      사진을 편집해야 하는데 요새 퇴근이 좀 늦습니다. 영도에서 사진 몇 장 담은거...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4. Favicon of http://9901.textcube.com BlogIcon Jmi™ 2010.01.05 20:53 신고

    사진 멋지네요. ^^

    저도 요즘 서서히 감기기운이 돌기 시작하는 것이...
    모노피스님도 몸관리 잘 하시구요.

  5.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10.01.06 01:42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도 건강한 한해 되시기 바래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07 00:28 신고

      쭌's 님 한해 건강하고 복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말씀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potocosmos.textcube.com BlogIcon 사진우주 2010.01.06 01:50 신고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께요..ㅎㅎ

  7. Favicon of http://momogun.textcube.com BlogIcon momogun 2010.01.06 10:41 신고

    2010년 한해 좋은 일들만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8. Favicon of http://eldorado80.textcube.com BlogIcon 루해 2010.01.06 12:43 신고

    가로등 불빛과 눈으로 멋진 사진이 만들어졌네요...^^
    사진이 멋집니다...^^
    모처럼 긴연휴에 저도 집에서 푹 쉬었는데 나중엔 허리가 아플정도로...ㅎㅎ
    2010년 새해는 더 여유갖고 사는 좋은 한해가 되세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07 00:23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올 해는 추위로 시작했지만 따스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 여니샤 2010.01.06 18:00 신고

    복 많이 나눠 드리시고, 서로 행복하게
    너무 바쁘지 않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
    다녀 갑니다. *^^*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07 00:22 신고

      네 바쁨보다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10. 2010.01.06 19:54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0.01.07 08:13 신고

    얼마나 가야 내 걸음을 느낄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느리게 걷자....
    내 걸음을 느낄 수 있을 때 쯤이면 느리게 걸을 수 있을까요?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16 16:51 신고

      고맙습니다. 우리 모두 좀 느리게 걸을 필요가 있는데 말이죠..^^

  12. Favicon of http://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07 15:50 신고

    전 어제 하루종일 회사근처 눈을 다 치웠더니.. 콧물을 훌쩍이며 일하고 있습니다.ㅎㅎ
    2010년에는 호랑이 기운이 솟는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김군이 빌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photoeff.textcube.com BlogIcon 모노피스 2010.01.16 16:51 신고

      답변 늦었습니다. 드자이너김군님...^^ 호랑이인사 감사드리고...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매년 건강검진을 받으시나요? 직장인이라면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거나 할인을 해주는 형태로 건강검진을 받으실 것으로 압니다. 물론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받겠죠. 평소 화장실/욕실 앞에 아날로그 발판저울을 가지고 몸무게를 재고 나름의 관리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건강검진을 12월 초에 받으면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날로그 저울에 표시되었던 75~76kg 으로 알고 있던 몸무게가 78kg이 넘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자전거만 열심히 탔어도 이정도로 살들이 늘어나지는 않았을텐데...

자전거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열심히 준비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건강검진의 결과는 충격적입니다. 상체에 약간의 근육량을 빼면 하복부에 지방은 기본으로 키는 줄어들었고, 허벅지와 엉덩이살은 따로 과할 정도로 살이 늘었습니다. 이제는 남들이 저를 볼 때 배를 먼저 보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동안 많은 것이 변해 있었습니다. 비만이 생겼고, 지방간도 있다고 하고, 고지혈 증세도 보이더군요. 막장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타면서 관리를 한 것도 아니고, 점심을 좀 적게 먹고, 칼로리가 많은 음식을 피하려고 했지만 직장인의 한계는 어쩔 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퇴근을 하면서 마라톤 대회가 2010년 2월에 진행된 다는 사실을 석간 무료일간지인 시티신문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위와 같은 대회가 한강에서 열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더욱 제가 참가하고 싶었던 것은 바로 기념품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

 

 

바로 이 점퍼입니다. 초경량이라는 것은 물론이고 2007년부터 미뤄왔던 다이어트를 좀 더 강하게 노력하자라는 의미를 부여하고 모바일로 인터넷에 접속(쿠키폰, OZ)하고 신청하고 방금 결재를 마쳤습니다. ㅎㅎ

 

 

그리고,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서 마라톤을 신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모노피스 : 나 마라톤 신청했어.

아내 : 응? 뭐라고?

모노피스 : 우선은 하프코스도 힘들 것 같아서 10km만 신청했어.

아내 : (한동안 말이 없었습니다...)....음...그거...

모노피스 : 다이어트 한다고 했는데 잘 못했잖아. 이번 기회에 몸 좀 만들어서 도전 해 볼려구.

아내 : 그거 잘못하다 죽는데...정말 몸 만들지 않으면 당신 같이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한방에 훅 가는데...

모노피스 : -_-;; 열심히 할꺼야...!!

 

뭐 이런 대화가 오갔습니다. 아내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건강과 의학에 대해서 조언을 많이 해주곤 했는데 어제 대화는 거의 병자 취급을 하는게 좀 우울했습니다. 그러면 뭐하겠습니까? 바로 아래를 내려다 보니 남산만한 배가 보이는걸요.


10km 코스의 모습

 말을 길게 해 봐야 소용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몸 확실히 만들고 가볍게 10km 뛰고 올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자에게 복이 오나니...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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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보자...

 

이제 고난의 겨울을 맞이 할런지도 모르겠군요. 겨울에 더욱 살이 찌지 않도록 노력하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원래의 몸매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심신이 우울하시다면 마라톤 등의 운동에 도전하셔서 아름다운 몸매로 부활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시티신문의 마라톤에 도전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아래 주소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

시티신문 마라톤대회 - http://mcr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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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독감, 돼지인플루엔자바이러스(위키백과 : 돼지 인플루엔자(영어: swine influenza) 또는 돼지 독감( - 毒感, 영어: swine flu)은 돼지를 매개로 전염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혹은 그 증상을 말한다. 돼지독감 바이러스는 돈육가공식품으로는 전파되지 않는다.)에 대해서 사실 저는 오늘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돼지독감의 이슈로 오늘 한국 증권시장이 폭락했고 대신 닭고기 관련 주식들과 의약품업체의 주가는 상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어릴적부터 어른들이 많이 물어오셨던...너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니?라는 질문을 들을 때 마다 저는 항상 '어머니'가 해주시는 돼지고기 불고기가 가장 맛있다고 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즐겨 먹었고 사실 오늘 점심과 저녁도 모두 돼지고기를 반찬으로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_-;;)

멕시코시티 공항의 한 승객 /출처 : ap연합뉴스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는지?에 대한 답변을 말씀드리면...
돼지고기를 70도 이상 익혀먹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불에 구워먹거나 볶음, 찌개를 드시는 것보다는 기름에 튀겨먹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돈육식품으로는 전염되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겠죠? 기름으로 튀김을 할 경우는 160도에서 180도 정도로 튀김을 하기 때문에 보고된 70도 이상의 불보다 훨씬 안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돼지독감은 생각보다 무척 위험합니다. 멕시코는 비자를 발급 받지 않아도 출입이 가능하고 이 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은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 누가 멕시코에 다녀왔는지 일일이 검사하지 않으면 찾아내기가 힘듭니다. A라는 분이 멕시코에 다녀왔고, 버스와 지하철을 탔다면 호흡기를 통해서 전파되는 돼지독감은 전염이 될 것이고, 이 분이 회사나 집으로 돌아가서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면 같이 대화를 했던 분들도 감염여부를 충분히 의심 할 소지가 있다는 것 입니다.

돼지 독감에 따른 무서움은 세계가 두려워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안전과 예방에 모두 힘을 쏟을 때 입니다.

아래는 오늘 사내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을 편집해서 올립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위생에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미국, 멕시코 등지로 출장을 가시는 분은 특별히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질병관리 본부(02-380-2691)에 통화해 본 결과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질환이 발현된 이후에나 처방이 가합니다.

예방적으로는 처방도 안되고 보유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돼지독감의 예방법 

 1. 질병관리본부에서 공지하는 해외(미국,멕시코) 신형인플루엔자 주의사항

     이번에 발견된 돼지독감(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종전의 돼지, 조류 및 사람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서로 다른
유전자 요소가 복합된 신종바이러스
로 추정

                             

- 멕시코, 미국에서 인플루엔자(influenza, type A형, H1N1형)가 유행하여 사람 간 감염 및 이로 인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WHO의 공식 통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멕시코, 미국으로 출국하는 국민들에게
방문 중 인풀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독감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삼가고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하도록 권
고 

- 최근 멕시코,미국 방문후 1주일 이내에 급성호흡기증상(콧물이나 코막힘, 인후통, 기침)이 있는 경우에는
입국시 검역소에 신고.

- 입국 후 이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진단한 의사나 또는 환자 본인은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함.

   
 2. 돼지독감의 치료와 증상

 - 돼지인풀루엔자란(Swine Influenza Virus)?

    돼지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대개는 사람에게는 질병을 유발하지 않지만 염된 돼지와 접촉한 사람에게
질환이 유발하기도
.


- SIV의 증상은 ?

    증상은 계절인풀루엔자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발열, 무력감, 식욕부잔,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

    사람에 따라서는 콧물, 인후통, 오심, 설사,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 SIV의 감염경로는 ?

     돼지에서 사람으로 또는 사람에서 돼지로 직접 전파되며,

     사람으로의 감염은 돼지우리, 기축시장 등에서 돼지와 밀접한 접촉에 의해 발생되며,

     또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에 의한 사람 간 전염이나 오염된 물건 접촉에 의한 감도 가능.

  

- SIV의 전염기는 ?

     증상 발현 후 7일까지 전염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됨.

     단, 증상이 7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그 이상이 될 수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더 길어질 수 있음.

  

-  SIV의 예방법은 ?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할 것.

     -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할것.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할.

 

-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  ?

     SIV는 식품으로 전파되지 않기 때문에 돼지고기나 돼지육가공을 섭취하는 것으로는 돼지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음.

     또한 돼지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71도 이상 가열하면 사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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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영희 2009.04.28 21:42 신고

    저는..
    돼지 독감보다....
    돼지가 되어버린 제가 더 무섭답니다^^
    대군님도 조심하셔용...

  2.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28 22:16 신고

    요즘 난리더군요. 뉴스에서도 계속 속보가 나오고 있고 말이죠.

    조류독감에 이어 돼지독감까지 무섭습니다.

  3.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4.28 22:28 신고

    무섭네요...
    나날이 새로운 질병들이 극성인 것 같아서 좀 걱정스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8 23:36 신고

    무서워서 나가지도못하겠어요~ 연휴때 애 데리구 놀이 동산이라도 갈까 했더니
    모든 계획 취소하고 집에 콕 하기루 했어요~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28 23:58 신고

    무서운 신종 전염병 돼지 인플루엔자...휴...조류독감, 인간광우병, 돼지인플루엔자...
    조심 또 조심!

  6. 라나 2009.04.29 01:04 신고

    좋은 정보 잘읽고갑니다 고맙습니다!

  7. Favicon of http://jonnyz.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04.29 01:46 신고

    켈리포니아 살고있는데
    슬슬 신경쓰이기 시작하네요
    다행이 미국은 아직 사망자가 없네요
    한국까지 들어가면 안돼는데...

  8.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4.29 05:53 신고

    네.. 곳곳에서 아주 난리네요;;;

  9.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29 13:05 신고

    뉴스 메인을 계속 장식하던데;;;
    무섭네요~-_ㅠ
    깨끗이 씻구 연휴에도 꼼짝말고 방콕? 해야 될까 봐요~우힝...

  10.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4:14 신고

    71도 이상의 온도에서 요리하면 괜찮닥 하지만 시장은 이미 많이 얼어붙어 있더군요...
    안그래도 힘든농가 더 힘들어 지게 되었네요..걱정입니다..

  1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21 신고

    일단 당분간 돼지고기는 금지입니다.
    약도 먹고 있고 말이죠.ㅎㅎ
    그런데 오늘 저녁 돼지면 어쩔.ㅡㅜ

  1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9 22:10 신고

    무서워요... 마스크에 먹는것도 조심해야하고... ㅜㅜ;;

  13. Favicon of http://lady418.tistory.com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30 17:39 신고

    좀 겁이 나네요 ㅠㅠ 근데 또 제 머리속에는 이상한 생각이... 왜 갑자기 이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걸까?? 혹시 음모론이...(퍽!!!!!!!!!!!!!! 죄송해요 ㅠㅠ 제가 좀 반골기질이 심해서....ㅠㅠ)

  14.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4.30 17:45 신고

    무섭습니다. 그 스페인독감에 비견될만큼 발전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ㅡㅡ"

  15.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5.01 18:04 신고

    요즘 이 뉴스때문에 후니군 옆에가기전에 긴장한답니다.
    손발깨끗이~~ ^^;;

돼지독감, 돼지인플루엔자바이러스(위키백과 : 돼지 인플루엔자(영어: swine influenza) 또는 돼지 독감( - 毒感, 영어: swine flu)은 돼지를 매개로 전염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혹은 그 증상을 말한다. 돼지독감 바이러스는 돈육가공식품으로는 전파되지 않는다.)에 대해서 사실 저는 오늘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돼지독감의 이슈로 오늘 한국 증권시장이 폭락했고 대신 닭고기 관련 주식들과 의약품업체의 주가는 상승을 만들어 냈습니다. 어릴적부터 어른들이 많이 물어오셨던...너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니?라는 질문을 들을 때 마다 저는 항상 '어머니'가 해주시는 돼지고기 불고기가 가장 맛있다고 하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소고기보다 돼지고기를 즐겨 먹었고 사실 오늘 점심과 저녁도 모두 돼지고기를 반찬으로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_-;;)

멕시코시티 공항의 한 승객 /출처 : ap연합뉴스


돼지고기를 먹으면 안되는지?에 대한 답변을 말씀드리면...
돼지고기를 70도 이상 익혀먹으면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불에 구워먹거나 볶음, 찌개를 드시는 것보다는 기름에 튀겨먹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일반적으로 돈육식품으로는 전염되는 것이 없다고 합니다.)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것은 없겠죠? 기름으로 튀김을 할 경우는 160도에서 180도 정도로 튀김을 하기 때문에 보고된 70도 이상의 불보다 훨씬 안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 돼지독감은 생각보다 무척 위험합니다. 멕시코는 비자를 발급 받지 않아도 출입이 가능하고 이 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은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 누가 멕시코에 다녀왔는지 일일이 검사하지 않으면 찾아내기가 힘듭니다. A라는 분이 멕시코에 다녀왔고, 버스와 지하철을 탔다면 호흡기를 통해서 전파되는 돼지독감은 전염이 될 것이고, 이 분이 회사나 집으로 돌아가서 같이 이야기를 나눴다면 같이 대화를 했던 분들도 감염여부를 충분히 의심 할 소지가 있다는 것 입니다.

돼지 독감에 따른 무서움은 세계가 두려워 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안전과 예방에 모두 힘을 쏟을 때 입니다.

아래는 오늘 사내게시판에 올라왔던 글을 편집해서 올립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위생에 신경써야 할 것 같네요.

미국, 멕시코 등지로 출장을 가시는 분은 특별히 개인위생에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질병관리 본부(02-380-2691)에 통화해 본 결과 치료제인 타미플루는 질환이 발현된 이후에나 처방이 가합니다.

예방적으로는 처방도 안되고 보유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 돼지독감의 예방법 

 1. 질병관리본부에서 공지하는 해외(미국,멕시코) 신형인플루엔자 주의사항

     이번에 발견된 돼지독감(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종전의 돼지, 조류 및 사람인플루엔자바이러스의 서로 다른
유전자 요소가 복합된 신종바이러스
로 추정

                             

- 멕시코, 미국에서 인플루엔자(influenza, type A형, H1N1형)가 유행하여 사람 간 감염 및 이로 인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는 
  WHO의 공식 통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서는 멕시코, 미국으로 출국하는 국민들에게
방문 중 인풀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독감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삼가고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에
만전을 기하도록 권
고 

- 최근 멕시코,미국 방문후 1주일 이내에 급성호흡기증상(콧물이나 코막힘, 인후통, 기침)이 있는 경우에는
입국시 검역소에 신고.

- 입국 후 이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진단한 의사나 또는 환자 본인은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함.

   
 2. 돼지독감의 치료와 증상

 - 돼지인풀루엔자란(Swine Influenza Virus)?

    돼지에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으로 대개는 사람에게는 질병을 유발하지 않지만 염된 돼지와 접촉한 사람에게
질환이 유발하기도
.


- SIV의 증상은 ?

    증상은 계절인풀루엔자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발열, 무력감, 식욕부잔,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

    사람에 따라서는 콧물, 인후통, 오심, 설사,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 SIV의 감염경로는 ?

     돼지에서 사람으로 또는 사람에서 돼지로 직접 전파되며,

     사람으로의 감염은 돼지우리, 기축시장 등에서 돼지와 밀접한 접촉에 의해 발생되며,

     또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등에 의한 사람 간 전염이나 오염된 물건 접촉에 의한 감도 가능.

  

- SIV의 전염기는 ?

     증상 발현 후 7일까지 전염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고됨.

     단, 증상이 7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그 이상이 될 수 있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더 길어질 수 있음.

  

-  SIV의 예방법은 ?

    재채기를 할 경우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할 것.

     -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할것.

     -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할.

 

- 돼지고기는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  ?

     SIV는 식품으로 전파되지 않기 때문에 돼지고기나 돼지육가공을 섭취하는 것으로는 돼지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음.

     또한 돼지인플루엔자바이러스는 71도 이상 가열하면 사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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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영희 2009.04.28 21:42 신고

    저는..
    돼지 독감보다....
    돼지가 되어버린 제가 더 무섭답니다^^
    대군님도 조심하셔용...

  2.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9.04.28 22:16 신고

    요즘 난리더군요. 뉴스에서도 계속 속보가 나오고 있고 말이죠.

    조류독감에 이어 돼지독감까지 무섭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7 신고

      오늘은 정말 바빠서 뉴스를 못봤네요. 추가로 9명인가 발견?되었다는 말을 잠깐 들었습니다.

  3. Favicon of http://lalawin.tistory.com BlogIcon 라라윈 2009.04.28 22:28 신고

    무섭네요...
    나날이 새로운 질병들이 극성인 것 같아서 좀 걱정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7 신고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면서 생기는지도 모르겠어요.
      호흡기 질환이라 파급효과가 상당한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ccachil.tistory.com BlogIcon 까칠이 2009.04.28 23:36 신고

    무서워서 나가지도못하겠어요~ 연휴때 애 데리구 놀이 동산이라도 갈까 했더니
    모든 계획 취소하고 집에 콕 하기루 했어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8 신고

      그러셨군요. 저는 어린이날 대공원을 가볼까 했는데..쉽지 않겠네요.

  5.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4.28 23:58 신고

    무서운 신종 전염병 돼지 인플루엔자...휴...조류독감, 인간광우병, 돼지인플루엔자...
    조심 또 조심!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38 신고

      정말 무섭네요. 다행하게도 먹는것은 익혀먹으면 된다고는 하지만..

  6. 라나 2009.04.29 01:04 신고

    좋은 정보 잘읽고갑니다 고맙습니다!

  7. Favicon of http://jonnyz.tistory.com BlogIcon maximus. 2009.04.29 01:46 신고

    켈리포니아 살고있는데
    슬슬 신경쓰이기 시작하네요
    다행이 미국은 아직 사망자가 없네요
    한국까지 들어가면 안돼는데...

  8.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4.29 05:53 신고

    네.. 곳곳에서 아주 난리네요;;;

  9.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4.29 13:05 신고

    뉴스 메인을 계속 장식하던데;;;
    무섭네요~-_ㅠ
    깨끗이 씻구 연휴에도 꼼짝말고 방콕? 해야 될까 봐요~우힝...

  10. Favicon of http://plustwo.tistory.com BlogIcon PLUSTWO 2009.04.29 14:14 신고

    71도 이상의 온도에서 요리하면 괜찮닥 하지만 시장은 이미 많이 얼어붙어 있더군요...
    안그래도 힘든농가 더 힘들어 지게 되었네요..걱정입니다..

  1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9.04.29 18:21 신고

    일단 당분간 돼지고기는 금지입니다.
    약도 먹고 있고 말이죠.ㅎㅎ
    그런데 오늘 저녁 돼지면 어쩔.ㅡㅜ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40 신고

      주부님들도 아마 꺼려하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뉴스가 정말 무섭게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어서...

  12.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4.29 22:10 신고

    무서워요... 마스크에 먹는것도 조심해야하고... ㅜㅜ;;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4.30 00:41 신고

      마스크만으로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황사마스크 정도 되는 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13. Favicon of http://lady418.tistory.com BlogIcon 검은괭이2 2009.04.30 17:39 신고

    좀 겁이 나네요 ㅠㅠ 근데 또 제 머리속에는 이상한 생각이... 왜 갑자기 이렇게 대대적으로 홍보하는걸까?? 혹시 음모론이...(퍽!!!!!!!!!!!!!! 죄송해요 ㅠㅠ 제가 좀 반골기질이 심해서....ㅠㅠ)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6 신고

      하핫...재밌었습니다.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불안하네요. 정말.. 음식은 그나마 안심이 되어서 다행입니다.

  14.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4.30 17:45 신고

    무섭습니다. 그 스페인독감에 비견될만큼 발전될 수도 있다고 하던데..ㅡㅡ"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7 신고

      조심 할 것은 꼭 조심해야지 싶어요. 마스크 쓰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15.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5.01 18:04 신고

    요즘 이 뉴스때문에 후니군 옆에가기전에 긴장한답니다.
    손발깨끗이~~ ^^;;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모노피스 2009.05.03 22:07 신고

      어휴...정말 조심해야죠. 환자로 판명나신분들이 수녀라고 하시던데..ㅜ.ㅜ


제목 어떠세요? 저는 과격하다고 생각합니다. 6kg을 감량에 성공했지만 현재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하는지 4kg 정도가 다시 불어버렸습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안심했던 것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살을 어떻게 빼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운동을 심하게 줄여버리고 먹는 것은 유지를 했으니 당연한 결과로 생각합니다. -_-;;

그래서 일요일에 자전거를 이끌고 2시간 정도 중랑천을 달렸습니다. 돌아와서 몸무게를 재보고 놀랬습니다. 땀을 좀 흘렸건만...몸무게는 그대로 였습니다. ^^

더 열심히 운동을 할 겁니다. 아자~~~자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sec | F/4.0 | +0.67 EV | 25.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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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마음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몸매를 감상하고, 식욕을 억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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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3 23:51 신고

    죄송하지만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이 참 마음에 듭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1.03 23:52 신고

    죄송하지만 저도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과 갈대인지 억새가 참 마음에 듭니다...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1.04 09:18 신고

    저는 입버릇처럼 5kg만 빼고 싶다고 말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죠.
    자전거 타기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

    근데. 저도. 사진이 너무 좋아요~ 룰루랄라-

  4.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4 12:58 신고

    저는 주로 몸짱여자연예인들 사진을 보며 다이어트 마음을 다잡는데요...
    시작은 그러한데 끝이 쟤네는 연예인이니까~~이러면서 위안을 하던데요;
    어흑...요즘 이 살아나는 입맛부터 잡아야겠어요 ㅠㅠ

    사진 너무 좋아요 +ㅅ+

  5. Favicon of http://choux.tistory.com BlogIcon Zelkova 꼬기 2008.11.04 20:15 신고

    아~~사진 너무 좋아요~
    살빼야눈데..ㅠㅠ

  6.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1.05 00:09 신고

    다이어트를 하시겠다는 의지가 갈대처럼 흔들리시는 건가요?
    ㅎㅎ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05 06:44 신고

    저는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이 되는 것 같아요.

    • 다이어트를 하거나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성공하는 사례가 적기때문에 아마도 성공하는 분들이 나오면 다들 부러운 시선을 ... ^^ 열심히 노력 해 보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1.06 20:31 신고

    전 연구실 생활에 10kg 가 넘게 쪄버렸답니다 ^^;;
    이전몸매 따위는 눈씻고도 못찾고, 옷도 안맞음.ㅡㅜ
    흐엉 ~
    수영이 아닌 헬스를 해야 하는건지.ㅋ


제목 어떠세요? 저는 과격하다고 생각합니다. 6kg을 감량에 성공했지만 현재 예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하는지 4kg 정도가 다시 불어버렸습니다. 억울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안심했던 것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살을 어떻게 빼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기 이전에 운동을 심하게 줄여버리고 먹는 것은 유지를 했으니 당연한 결과로 생각합니다. -_-;;

그래서 일요일에 자전거를 이끌고 2시간 정도 중랑천을 달렸습니다. 돌아와서 몸무게를 재보고 놀랬습니다. 땀을 좀 흘렸건만...몸무게는 그대로 였습니다. ^^

더 열심히 운동을 할 겁니다. 아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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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마음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수시로 거울을 보면서 몸매를 감상하고, 식욕을 억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고,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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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ualfocus.tistory.com BlogIcon Fallen Angel 2008.11.03 23:51 신고

    죄송하지만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이 참 마음에 듭니다...

  2. Favicon of http://yasu.tistory.com BlogIcon Yasu 2008.11.03 23:52 신고

    죄송하지만 저도 글 내용과 제목보다 사진에 저 파란 하늘과 갈대인지 억새가 참 마음에 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4 08:47 신고

      다음에는 살 이야기는 접어둘께요...^^;
      반갑습니다. 야수님..!!

  3. Favicon of http://rapper1229.tistory.com BlogIcon tasha♡ 2008.11.04 09:18 신고

    저는 입버릇처럼 5kg만 빼고 싶다고 말합니다.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중요하죠.
    자전거 타기 꾸준히 하시길 바랍니다. ^^

    근데. 저도. 사진이 너무 좋아요~ 룰루랄라-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5 00:51 신고

      저는 꼭 성공하고 말겠습니다. ^^
      운동 열심히하고 먹는 것은 계속 먹어볼까 합니다.

  4. Favicon of http://poob.tistory.com BlogIcon 달려라 삐삐 2008.11.04 12:58 신고

    저는 주로 몸짱여자연예인들 사진을 보며 다이어트 마음을 다잡는데요...
    시작은 그러한데 끝이 쟤네는 연예인이니까~~이러면서 위안을 하던데요;
    어흑...요즘 이 살아나는 입맛부터 잡아야겠어요 ㅠㅠ

    사진 너무 좋아요 +ㅅ+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5 00:52 신고

      움직이는 사진도 보여드리고 싶네요...^^;
      아마 오늘 밤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예인하고 저희들하고 다른 것은 별로 없죠. 뭐..허허

  5. Favicon of http://choux.tistory.com BlogIcon Zelkova 꼬기 2008.11.04 20:15 신고

    아~~사진 너무 좋아요~
    살빼야눈데..ㅠㅠ

  6. Favicon of http://www.indangsu.net BlogIcon 어흥 2008.11.05 00:09 신고

    다이어트를 하시겠다는 의지가 갈대처럼 흔들리시는 건가요?
    ㅎㅎ

  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8.11.05 06:44 신고

    저는 다이어트가 작심삼일이 되는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11.05 09:19 신고

      다이어트를 하거나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성공하는 사례가 적기때문에 아마도 성공하는 분들이 나오면 다들 부러운 시선을 ... ^^ 열심히 노력 해 보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2008.11.06 20:31 신고

    전 연구실 생활에 10kg 가 넘게 쪄버렸답니다 ^^;;
    이전몸매 따위는 눈씻고도 못찾고, 옷도 안맞음.ㅡㅜ
    흐엉 ~
    수영이 아닌 헬스를 해야 하는건지.ㅋ

  9. Favicon of http://www.flowers2world.com/send_flowers_online/flowers_to_India.asp BlogIcon flowers from india 2011.07.12 19:18 신고

    I just want to thank you for sharing your information and your website, this is simple, but good article I have ever seen, I like it, I learned something today! Thanks!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당뇨'라는 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EBS에서 병에 대한 다큐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인 인식과 올바른 예방과 치료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명의'에서 한국인의 사망원인 4위를 지키고 있는 '당뇨병'에 대해서 취재하고 방송을 합니다.

가깝게는 직장의 몇 분도 '당뇨'때문에 점심식사 후 항상 '양재천'을 걷는 등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더군요.

건강은 정말 건강 할 때 지켜야 할 것 입니다.

아래내용은 EBS의 홍보자료를 옮긴 내용입니다.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EBS ‘명의’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6부 당뇨 - 내분비내과 전문의 손호영 교수

한국인 사망원인 4위, 당뇨
당뇨는 완치되지 않는 병, 장기 전략 필수

방송 : 5월 16일(금) 밤 11시 10분 ~ 12시

담 당 : 교양문화팀 명의 제작팀 (526-2699)


통계청 발표 2006년 한해 당뇨로 인한 사망자수는 무려 11,600명, 한국인 사망원인 4위에 해당한다.
당뇨로 인한 사망률 또한 1996년의 10만명당 17.4명에서 2006년 23.7명으로 10년 사이 무섭게 증가했다.
합병증까지 고려하면 사망자 수는 훨씬 더 커진다.

EBS ‘명의’는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6부 당뇨’편에서 강남 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손호영
교수에게 당뇨의 치료와 관리에 대해 들어본다.

# 벼락치기 혈당조절! 당화혈색소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기말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벼락치기로 시험 준비를 하듯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기 며칠 전에야 급하게 혈당
관리를 하는 당뇨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손호영 교수는 꾸준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환자와 벼락치기 혈당조절
환자는 당화혈색소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당화혈색소란 혈당이 묻은 적혈구가 차지하는 퍼센트를 의미한다. 우리 몸의 적혈구는 한번 생기면 3~4개월
정도 수명을 가진다. 혈당이 높으면 혈액속의 적혈구에 당이 묻게 되는데 그 수치를 통해 3~4개월 동안의
평균혈당을 알 수 있다.

#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합병증을 주의하라!
당뇨는 합병증이 무서운 병이다! 당뇨합병증으로 발생하는 질환들은 족부질환과 말기신부전증, 안구질환,
뇌졸중, 심장질환 등이다. 족부절단 발생률은 당뇨 환자가 비당뇨인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 그리고 인공
신장기를 이용하는 신부전증환자의 절반이상은 당뇨 때문이다. 당뇨 환자는 안구질환 발생률도 비당뇨인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으며 급성뇌졸중 발생률도 5.2배나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황복섭씨는 시력을 잃고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로 입원했다.
그의 병명은 당뇨병성 망막증. 20년 동안 당뇨를 앓아오면서 당뇨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망막증이 찾아온 것이다.
혈당조절이 되지 않은 그는 안과수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겨우 안과수술을 받은 그는
수술이 끝난 후에야 주위를 둘러보며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 당뇨와의 싸움, 장기 전략을 세워라!
당뇨는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다. 길고도 지루한 당뇨와의 싸움에 지친 당뇨환자들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심지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도 있다. 한 동안 정상혈당을 유지하는 것을 완치로 오해한 전종남
씨는 자의적으로 당뇨약 복용을 중단했다. 결국 그는 혈당수치가 1000mg/dl 가까이 올라 한밤중에 응급실로
실려 와야 했다.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되는 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손호영 교수 인터뷰 중에서 -

# 당뇨치료의 한길을 걷다
37년 동안 당뇨 연구와 치료의 길을 걸어 온 손호영 교수. 그는 한국형 당뇨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당뇨와
관련된 부족한 통계자료들을 모으는 데 힘썼다. 2007년 그가 이사장으로 있었던 대한당뇨학회는 <2007 한국인의
당뇨 보고 연구서>를 펴냈다. 또한 그가 이끄는 강남성모병원의 당뇨팀은 충주시와 함께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당뇨발견 사업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고 2007년부터는 관리대상자들을 상대로 예방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BS 국민건강 프로젝트 제6부 <당뇨> 편이
<5월 16월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명의’는 지난 4월 11일부터 국민건강 프로젝트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시리즈를 방송 중이다.
6부에 걸쳐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 누구도 자유스러울 수 없는 성인병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보고, 각 분야의
명의로부터 성인병에 대한 최고의 건강 정보를 들어본다.

방송 편성
4월 11일 제1부. 고혈압 -부천 세종병원 심장내과 노영무. 황흥곤 교수
4월 18일 제2부. 갱년기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
4월 25일 제3부. 만성간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유병철 교수
5월 2일 제4부. 내장비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비만센터 강제헌
5월 9일 제5부. 치질 -대항병원 대장항문과 이두한 원장
5월 16일 제6부. 당뇨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손호영 교수

  1. Favicon of http://codeluv.tistory.com BlogIcon 랜뒤로즈 2008.05.15 11:36 신고

    부들 부들.. 떨려오는구나.....

  2.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5.15 15:57 신고

    당뇨병.. 합병증이 참 무섭죠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은 '당뇨'라는 병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당뇨'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EBS에서 병에 대한 다큐형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인 인식과 올바른 예방과 치료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명의'에서 한국인의 사망원인 4위를 지키고 있는 '당뇨병'에 대해서 취재하고 방송을 합니다.

가깝게는 직장의 몇 분도 '당뇨'때문에 점심식사 후 항상 '양재천'을 걷는 등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더군요.

건강은 정말 건강 할 때 지켜야 할 것 입니다.

아래내용은 EBS의 홍보자료를 옮긴 내용입니다.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EBS ‘명의’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6부 당뇨 - 내분비내과 전문의 손호영 교수

한국인 사망원인 4위, 당뇨
당뇨는 완치되지 않는 병, 장기 전략 필수

방송 : 5월 16일(금) 밤 11시 10분 ~ 12시

담 당 : 교양문화팀 명의 제작팀 (526-2699)


통계청 발표 2006년 한해 당뇨로 인한 사망자수는 무려 11,600명, 한국인 사망원인 4위에 해당한다.
당뇨로 인한 사망률 또한 1996년의 10만명당 17.4명에서 2006년 23.7명으로 10년 사이 무섭게 증가했다.
합병증까지 고려하면 사망자 수는 훨씬 더 커진다.

EBS ‘명의’는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6부 당뇨’편에서 강남 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손호영
교수에게 당뇨의 치료와 관리에 대해 들어본다.

# 벼락치기 혈당조절! 당화혈색소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기말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벼락치기로 시험 준비를 하듯 주치의에게 진료를 받기 며칠 전에야 급하게 혈당
관리를 하는 당뇨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손호영 교수는 꾸준하게 혈당을 관리하는 환자와 벼락치기 혈당조절
환자는 당화혈색소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당화혈색소란 혈당이 묻은 적혈구가 차지하는 퍼센트를 의미한다. 우리 몸의 적혈구는 한번 생기면 3~4개월
정도 수명을 가진다. 혈당이 높으면 혈액속의 적혈구에 당이 묻게 되는데 그 수치를 통해 3~4개월 동안의
평균혈당을 알 수 있다.

# 당뇨는 홀로 찾아오지 않는다! 합병증을 주의하라!
당뇨는 합병증이 무서운 병이다! 당뇨합병증으로 발생하는 질환들은 족부질환과 말기신부전증, 안구질환,
뇌졸중, 심장질환 등이다. 족부절단 발생률은 당뇨 환자가 비당뇨인에 비해 10배 이상 높다. 그리고 인공
신장기를 이용하는 신부전증환자의 절반이상은 당뇨 때문이다. 당뇨 환자는 안구질환 발생률도 비당뇨인에
비해 2배 가까이 높으며 급성뇌졸중 발생률도 5.2배나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

황복섭씨는 시력을 잃고 거의 실명에 가까운 상태로 입원했다.
그의 병명은 당뇨병성 망막증. 20년 동안 당뇨를 앓아오면서 당뇨합병증으로 당뇨병성 망막증이 찾아온 것이다.
혈당조절이 되지 않은 그는 안과수술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겨우 안과수술을 받은 그는
수술이 끝난 후에야 주위를 둘러보며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 당뇨와의 싸움, 장기 전략을 세워라!
당뇨는 한번 발병하면 완치가 되는 병이 아니다. 길고도 지루한 당뇨와의 싸움에 지친 당뇨환자들은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심지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도 있다. 한 동안 정상혈당을 유지하는 것을 완치로 오해한 전종남
씨는 자의적으로 당뇨약 복용을 중단했다. 결국 그는 혈당수치가 1000mg/dl 가까이 올라 한밤중에 응급실로
실려 와야 했다.

“당뇨는 평생 관리해야 되는 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손호영 교수 인터뷰 중에서 -

# 당뇨치료의 한길을 걷다
37년 동안 당뇨 연구와 치료의 길을 걸어 온 손호영 교수. 그는 한국형 당뇨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당뇨와
관련된 부족한 통계자료들을 모으는 데 힘썼다. 2007년 그가 이사장으로 있었던 대한당뇨학회는 <2007 한국인의
당뇨 보고 연구서>를 펴냈다. 또한 그가 이끄는 강남성모병원의 당뇨팀은 충주시와 함께 2003년부터 2006년까지
당뇨발견 사업을 통해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고 2007년부터는 관리대상자들을 상대로 예방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EBS 국민건강 프로젝트 제6부 <당뇨> 편이
<5월 16월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명의’는 지난 4월 11일부터 국민건강 프로젝트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시리즈를 방송 중이다.
6부에 걸쳐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 누구도 자유스러울 수 없는 성인병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보고, 각 분야의
명의로부터 성인병에 대한 최고의 건강 정보를 들어본다.

방송 편성
4월 11일 제1부. 고혈압 -부천 세종병원 심장내과 노영무. 황흥곤 교수
4월 18일 제2부. 갱년기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
4월 25일 제3부. 만성간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유병철 교수
5월 2일 제4부. 내장비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비만센터 강제헌
5월 9일 제5부. 치질 -대항병원 대장항문과 이두한 원장
5월 16일 제6부. 당뇨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손호영 교수

  1. Favicon of http://codeluv.tistory.com BlogIcon 랜뒤로즈 2008.05.15 11:36 신고

    부들 부들.. 떨려오는구나.....

  2. Favicon of http://infobox.tistory.com BlogIcon 리카르도 2008.05.15 15:57 신고

    당뇨병.. 합병증이 참 무섭죠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6 09:23 신고

      병이란게 이름만 듣고는 별로 무서움을 못 느끼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그렇지는 않겠지만 경험을 해 보면 확실하게 두려움을 느끼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침에 지하철 근처에 보면 수많은 무가지 신문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종합정보나 연예기사, 사회, 정치기사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즐기지 않는 그리고 남이 즐기면서 제 즐거운 아침 잠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멀리 했지만
오늘은 모회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위주의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광우병과 연관된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영어해석의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는 정부를 보면서...
이 분들이 내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부터 즐거운 소식을 전해 주시는구나?

이명박대통령이 왜 영어교육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정책을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시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 입니다...ㅜ.ㅜ


화제를 바꿔서....


델리스파이스 - 달려라 자전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성수대교 가는 길.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 먹은 적이 별로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살이 급속도로 불어서 어림잡아 예상 해 보니
작년 9월 결혼 후 지금까지 8kg 이상 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어제 저녁 체중계로 잰 제 몸무
게는 77.4kg 정도 되더군요...군대시절 최고의 몸무게가 68kg이었고,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결혼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몸무게의 최고 몸무게가 80kg이 넘었으니...

제가 저를 봐도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_-;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2-3개월이 흐른 시간이지만 뺀 살이라고 해봐야 2kg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안먹기와 운동 같아서 저녁에 2~3공기 밥을 먹었는데 요샌 1~2공기의
밥으로 양을 좀 줄였고, 주말에는 2~3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특별하게 관리를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집에서 10여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 중랑천이 나오고 이 중랑천을 타고 집(1호선 방학역)에서 녹천, 청량리를
지나서 성수대교 부근까지 달려 본 것이 최고 기록입니다.

아직 자전거(바이크)초보라서 안전장구도 없이 맨 몸?으로 페달을 밟고 있지만 자전거를 타고 또 다른 나와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 땀이 흠뻑 나서 기분이 상쾌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조깅을 위주로 했지만 조깅이란게 마음만 먹으면 쉽지만 또, 쉬운만큼 하루 안나가면 계속 안나가는
게으름 증에 빠져서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와이프를 설득해서 자전거라는 레어아이템을 득하게 된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2x만원을 투자해서 얻은 레어아이템 - 클라이슬러


동네에 삼x리 자전거 매장이 있어서 눈여겨 보고, 마침 와이프와 함께 지날 때 자전거 좀 보자 해서 들어가서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이름도 거창?한 '클라이슬러'라는 자전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사장님 왈....다른 10만원대 중반 자전거보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수하다는 말씀을 듣고...장사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게 다 그렇지...했는데 이 놈은 좀 달랐습니다. 뭔가 부품이 좋은 것이 아니면 제 약한 다리가 갑자기
튼실한 것도 아닌데 다른 저가의 자전거보다 확실히 빠르더군요...^^

아무튼 이 놈을 어제도 타면서 느낀 자전거를 탈 때 필수 요건?은

첫째로 안전모와 장갑, 보호대 같은 안전 장비를 꼭 장비하고 타야 할 것 같았습니다. 어제 본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자동차와 자전거의 사고,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사고가 그려진 아스팔트의 페인트 표시를 보면서 저도 신호를 무시한 자동차와 사고가 날 뻔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보험 들어 놓길 잘 했다는 생각도...)

두번째로는 중랑천, 양재천...등의 하천을 달리거나 도로를 달릴 때를 대비해서 선글래스나 고글, 입과 코를 보호 할 수 있는 수건이나 두건을 준비하고 장비해서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먹거나 코로 빨려 들어가거나 눈으로 들어가신 날파리만 몇 십마리...(5번 정도의 운동)가 되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내다가 눈에 들어가면 안전한 운전을 하지 못하고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맛을 잘 느끼진 못하지만 약간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재채기가 나올 수 있어서 이런 부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세번째로는 자신만의 레이싱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동차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자존심과 자부심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 하면서 뒷차를 약올리는? 것도 많이 봐왔지만 자전거동호회의 아저씨, 아줌마들도 후진 저같은 자전거의 소유자를 가볍게 무시하고 달려주는 것을 보면서 이를 악물로 페달을 밟았지만 가격이 10배가 비싼 자전거를 따라 갈 수는 없었습니다...;;;
참 웃긴 것은 그렇게 역전하고 열심히 달리신 분들은 중간중간에 있는 편의점 같은 곳에서 항상 뭔가를 먹고 계시더군요...ㅎㅎ

네번째로는 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표시등, 자전거 전면에 전조등, 후면에 후미등을 달아 두고 자전거와 지나는 행인들을 위해서 날이 좀 어두워 지면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자전거로 인도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에 대한 배상이 어렵지만 자동차나 차도에서 사고가 날 경우에는 하나의 자동차로 인식해서 보험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회사의 MTB 매니아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섯번째로는 자전거의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는 연장과 자신의 구급약 등을 소지하고 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자전거가 문제가 생겨서 수리하거나 그냥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비 방법이나 수리방법을 익혀두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물마시고 하늘 한 번 바라보고...^^



제 몸무게가 78kg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한 자전거 다이어트가 이제 2달정도 되었는데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지만 주말마다 나가면서 얻게 되는 부분도 자전거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어린아이의 미소, 가족들이 함께하는 작은 자전거 여행, 노부부의 걷는 모습, 강가에 앉은 낚시꾼들의 고즈넉한 모습 등은 평소에 볼 수 없는 작은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고민 해 보고 작은 운동부터라도 시작해야 할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시작하신 분이나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자전거를 이용한 다이어트 일기?는 가끔씩 계속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을 대비해서 열심히 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몸무게 변화량을 적는게 가장 곤혹스럽군요...-_-;

덧 1. 내용을 추가 합니다. 별로 뚱뚱하게 보이지 않는 예전 자화상 포스팅을 트랙백에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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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어떻게 할까?  (21) 2008.05.13
  1. Favicon of http://at-corner.tistory.com BlogIcon M'ya 2008.05.13 10:06 신고

    저도 요새 운동한답시고 열씸히 헬스를 다니긴 하지만,
    몸무게 변화는 거의 없다는거.ㅠㅠ
    그래도 몸이 가뿐해 지긴 한답니다^^

    • 제가 아는 바로는 헬스는 몸의 지방을 분해시켜 주고 근육으로 만들어준다고 하던데요. 조금 지나시면 아마 분해되는 애들 덕분에 몸무게도 변화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5.13 10:11 신고

    저도 다이어트 해야하는테
    큰일입니다^^
    성공기원!

  3. Favicon of http://lohaskorea.tistory.com BlogIcon 플루토스 2008.05.13 10:25 신고

    다이어트에 있어 단시간내 효과는.......클래식하지만......줄넘기 이상 가는 운동법이 없는듯.......지속 의지가 관건이지만요.

    • 밤시간 9시정도만 되면 아파트 놀이터에 삼삼오오 모이시는 분들이 계신데...30분~ 1시간정도 줄넘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몸들이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정말
      줄넘기 같은 경우는 횟수와 다이어트와 비례한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sazangnim.egloos.com BlogIcon sazangnim 2008.05.13 10:42 신고

    한 달에 1kg씩만 빼도 1년이면 12kg! 천천히~ 서서히~ 빼는게 오히려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

    • 가장 큰 문제는 빼는 양보다 먹는 양이 많다는게...
      부담입니다...-_-;

      회사에서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고 몰래 잠을 자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는 것도 같구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photo999.tistory.com BlogIcon sulley 2008.05.13 11:10 신고

    화이팅!! 몸무게 보다는 가벼워지는 몸과 마음을 느끼면 kg수는 차츰 줄어듭니다....

  6. Favicon of http://nekonohi.tistory.com BlogIcon mattithiah 2008.05.13 11:20 신고

    다이어트 할 때는 체중계보다 줄자를 가까이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7.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05.13 12:00 신고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6시이후로는 먹는거 자제하고- 걸어갈수있는 거리는 최대한 걷기-(버스하고 좀 멀어지기등등 ^^)

    • 먹는 것 줄이기.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제가 식탐은 아니지만 먹는 즐거움을 엄청 즐기고 있어서요. 나중에 몸이 아파봐야 조절을 하려나...? ^^;

      정말 6시 이후에는 너무 배고파요..ㅜ.ㅜ

  8. Favicon of http://zonegray.tistory.com BlogIcon kokodak 2008.05.13 21:47 신고

    저와 가까운 동네에 계시는군요. 저도 집에서 자전거로 10분정도 나오면 창동역입니다.
    혹시나 중랑천에서 뵐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14 01:38 신고

      kokodak님 정말 그렇네요...^^
      가까운 이웃을 인터넷에서 만나는 일도 참 즐거운 느낌이 듭니다. 언제 자전거 모임이라도...ㅎㅎㅎ

  9.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8.05.25 13:05 신고

    아, 저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은 하지 않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_-;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25 20:11 신고

      다이어트...마음먹기 나름인데...
      실천은 정말 어렵던걸요...ㅎㅎ

  10.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04 11:07 신고

    전 헬스를 즐기는터라.. 날씬 . . . 쿨럭..

    그나저나 자전거 비싸요! -ㅁ-;;)

    • 바퀴가 작은 녀석이 10만원대 중반이에요.
      제 아이템은 20만원대 초반이구요...^^;
      무리해서 조금 좋은 녀석으로 장만 한겁니다..ㅜ.ㅜ

      날씬하시다고 자랑하시다니...^^
      부럽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8.03 11:00 신고

    저는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73~74까지 빠졌습니다.^^; 덕분에 종아리랑 허벅지가 굵어진 것 같구요.

    적어주신 자전거탈때의 유의점에 대해서는 저도 대공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별다른 장비없이 자전거만 끌고 나갔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필요성을 느끼겠더라고요. 장비를 다 착용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그저 폼으로 갖추고 타는 것이 아니구가 하고 느꼈죠.

    제 글도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아침에 지하철 근처에 보면 수많은 무가지 신문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종합정보나 연예기사, 사회, 정치기사들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저는 즐기지 않는 그리고 남이 즐기면서 제 즐거운 아침 잠을 방해 한다는 이유로 멀리 했지만
오늘은 모회사에서 발행하는 뉴스 위주의 무가지를 들고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광우병과 연관된 쇠고기 협상과 관련한 영어해석의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다는 정부를 보면서...
이 분들이 내 다이어트를 위해서 아침부터 즐거운 소식을 전해 주시는구나?

이명박대통령이 왜 영어교육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정책을 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이해를 시키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일 입니다...ㅜ.ㅜ


화제를 바꿔서....


델리스파이스 - 달려라 자전거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성수대교 가는 길.



제가 다이어트를 하려고 마음 먹은 적이 별로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살이 급속도로 불어서 어림잡아 예상 해 보니
작년 9월 결혼 후 지금까지 8kg 이상 찐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현재 어제 저녁 체중계로 잰 제 몸무
게는 77.4kg 정도 되더군요...군대시절 최고의 몸무게가 68kg이었고,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 결혼 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몸무게의 최고 몸무게가 80kg이 넘었으니...

제가 저를 봐도 무서울 정도 였습니다. -_-;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2-3개월이 흐른 시간이지만 뺀 살이라고 해봐야 2kg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은 안먹기와 운동 같아서 저녁에 2~3공기 밥을 먹었는데 요샌 1~2공기의
밥으로 양을 좀 줄였고, 주말에는 2~3시간 정도 자전거를 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특별하게 관리를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집에서 10여분 정도 자전거로 달리면 중랑천이 나오고 이 중랑천을 타고 집(1호선 방학역)에서 녹천, 청량리를
지나서 성수대교 부근까지 달려 본 것이 최고 기록입니다.

아직 자전거(바이크)초보라서 안전장구도 없이 맨 몸?으로 페달을 밟고 있지만 자전거를 타고 또 다른 나와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열심히 운동을 하면 땀이 흠뻑 나서 기분이 상쾌하기도 합니다.
원래는 조깅을 위주로 했지만 조깅이란게 마음만 먹으면 쉽지만 또, 쉬운만큼 하루 안나가면 계속 안나가는
게으름 증에 빠져서 난감한 경우가 종종 있어서 와이프를 설득해서 자전거라는 레어아이템을 득하게 된 것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2x만원을 투자해서 얻은 레어아이템 - 클라이슬러


동네에 삼x리 자전거 매장이 있어서 눈여겨 보고, 마침 와이프와 함께 지날 때 자전거 좀 보자 해서 들어가서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 이름도 거창?한 '클라이슬러'라는 자전거를 하나 장만 했습니다.

사장님 왈....다른 10만원대 중반 자전거보다 가격대 성능비에서 우수하다는 말씀을 듣고...장사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게 다 그렇지...했는데 이 놈은 좀 달랐습니다. 뭔가 부품이 좋은 것이 아니면 제 약한 다리가 갑자기
튼실한 것도 아닌데 다른 저가의 자전거보다 확실히 빠르더군요...^^

아무튼 이 놈을 어제도 타면서 느낀 자전거를 탈 때 필수 요건?은

첫째로 안전모와 장갑, 보호대 같은 안전 장비를 꼭 장비하고 타야 할 것 같았습니다. 어제 본 (사진은 찍지 않았지만) 자동차와 자전거의 사고,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사고가 그려진 아스팔트의 페인트 표시를 보면서 저도 신호를 무시한 자동차와 사고가 날 뻔 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보험 들어 놓길 잘 했다는 생각도...)

두번째로는 중랑천, 양재천...등의 하천을 달리거나 도로를 달릴 때를 대비해서 선글래스나 고글, 입과 코를 보호 할 수 있는 수건이나 두건을 준비하고 장비해서 자전거를 타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먹거나 코로 빨려 들어가거나 눈으로 들어가신 날파리만 몇 십마리...(5번 정도의 운동)가 되기 때문입니다. 속도를 내다가 눈에 들어가면 안전한 운전을 하지 못하고 입이나 코로 들어가면 맛을 잘 느끼진 못하지만 약간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재채기가 나올 수 있어서 이런 부분도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세번째로는 자신만의 레이싱을 해야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자동차를 보면서도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자존심과 자부심 얼마나 대단합니까? 고속도로에서 앞지르기 하면서 뒷차를 약올리는? 것도 많이 봐왔지만 자전거동호회의 아저씨, 아줌마들도 후진 저같은 자전거의 소유자를 가볍게 무시하고 달려주는 것을 보면서 이를 악물로 페달을 밟았지만 가격이 10배가 비싼 자전거를 따라 갈 수는 없었습니다...;;;
참 웃긴 것은 그렇게 역전하고 열심히 달리신 분들은 중간중간에 있는 편의점 같은 곳에서 항상 뭔가를 먹고 계시더군요...ㅎㅎ

네번째로는 도로를 달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전표시등, 자전거 전면에 전조등, 후면에 후미등을 달아 두고 자전거와 지나는 행인들을 위해서 날이 좀 어두워 지면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자전거로 인도에서 사고가 나면 보험에 대한 배상이 어렵지만 자동차나 차도에서 사고가 날 경우에는 하나의 자동차로 인식해서 보험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회사의 MTB 매니아께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다섯번째로는 자전거의 간단한 수리를 할 수 있는 연장과 자신의 구급약 등을 소지하고 달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자전거가 문제가 생겨서 수리하거나 그냥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정비 방법이나 수리방법을 익혀두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0sec | F/5.6 | +0.33 EV | 18.0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물마시고 하늘 한 번 바라보고...^^



제 몸무게가 78kg이라고 가정하고 시작한 자전거 다이어트가 이제 2달정도 되었는데 많은 성과를 거둔 것은 아니지만 주말마다 나가면서 얻게 되는 부분도 자전거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어린아이의 미소, 가족들이 함께하는 작은 자전거 여행, 노부부의 걷는 모습, 강가에 앉은 낚시꾼들의 고즈넉한 모습 등은 평소에 볼 수 없는 작은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어떤 운동을 하고 있는지 고민 해 보고 작은 운동부터라도 시작해야 할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시작하신 분이나 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


자전거를 이용한 다이어트 일기?는 가끔씩 계속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을 대비해서 열심히 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몸무게 변화량을 적는게 가장 곤혹스럽군요...-_-;

덧 1. 내용을 추가 합니다. 별로 뚱뚱하게 보이지 않는 예전 자화상 포스팅을 트랙백에 걸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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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uvmaya.tistory.com BlogIcon :: MaYa :: 2008.05.13 10:06 신고

    저도 요새 운동한답시고 열씸히 헬스를 다니긴 하지만,
    몸무게 변화는 거의 없다는거.ㅠㅠ
    그래도 몸이 가뿐해 지긴 한답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0:17 신고

      제가 아는 바로는 헬스는 몸의 지방을 분해시켜 주고 근육으로 만들어준다고 하던데요. 조금 지나시면 아마 분해되는 애들 덕분에 몸무게도 변화가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2.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2008.05.13 10:11 신고

    저도 다이어트 해야하는테
    큰일입니다^^
    성공기원!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0:18 신고

      1차 목표는 75kg 인데...^^
      성공할지 못할지 모르겠습니다...-_-;;

  3. Favicon of http://lohaskorea.tistory.com BlogIcon 플루토스 2008.05.13 10:25 신고

    다이어트에 있어 단시간내 효과는.......클래식하지만......줄넘기 이상 가는 운동법이 없는듯.......지속 의지가 관건이지만요.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0:31 신고

      밤시간 9시정도만 되면 아파트 놀이터에 삼삼오오 모이시는 분들이 계신데...30분~ 1시간정도 줄넘기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몸들이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정말
      줄넘기 같은 경우는 횟수와 다이어트와 비례한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sazangnim.egloos.com BlogIcon sazangnim 2008.05.13 10:42 신고

    한 달에 1kg씩만 빼도 1년이면 12kg! 천천히~ 서서히~ 빼는게 오히려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1:10 신고

      가장 큰 문제는 빼는 양보다 먹는 양이 많다는게...
      부담입니다...-_-;

      회사에서 점심을 구내식당에서 먹고 몰래 잠을 자는 것도 한 몫 하고 있는 것도 같구요...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photo999.tistory.com BlogIcon sulley 2008.05.13 11:10 신고

    화이팅!! 몸무게 보다는 가벼워지는 몸과 마음을 느끼면 kg수는 차츰 줄어듭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1:11 신고

      sulley님 감사합니다...

      저는 배와 허벅지에 살이 집중되어 있는 느낌이에요...

      마치 출렁인다...라고 표현을;;;

  6. Favicon of http://nekonohi.tistory.com BlogIcon mattithiah 2008.05.13 11:20 신고

    다이어트 할 때는 체중계보다 줄자를 가까이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2:33 신고

      아 줄자...!

      참고하겠습니다...^^

      큰일이네요. 오늘도 점심을 먹고나니 눈꺼풀이 무거워 집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freshcream.tistory.com/ BlogIcon latteppo 2008.05.13 12:00 신고

    식이요법이 가장 중요한거같아요- 6시이후로는 먹는거 자제하고- 걸어갈수있는 거리는 최대한 걷기-(버스하고 좀 멀어지기등등 ^^)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monopiece 2008.05.13 12:34 신고

      먹는 것 줄이기.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제가 식탐은 아니지만 먹는 즐거움을 엄청 즐기고 있어서요. 나중에 몸이 아파봐야 조절을 하려나...? ^^;

      정말 6시 이후에는 너무 배고파요..ㅜ.ㅜ

  8. Favicon of http://zonegray.tistory.com BlogIcon kokodak 2008.05.13 21:47 신고

    저와 가까운 동네에 계시는군요. 저도 집에서 자전거로 10분정도 나오면 창동역입니다.
    혹시나 중랑천에서 뵐수도 있겠네요^^.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14 01:38 신고

      kokodak님 정말 그렇네요...^^
      가까운 이웃을 인터넷에서 만나는 일도 참 즐거운 느낌이 듭니다. 언제 자전거 모임이라도...ㅎㅎㅎ

  9.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2008.05.25 13:05 신고

    아, 저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데..
    마음만 먹고 실천은 하지 않고 있어서 큰일입니다. -_-;

    • Favicon of http://monopiece.net BlogIcon monopiece 2008.05.25 20:11 신고

      다이어트...마음먹기 나름인데...
      실천은 정말 어렵던걸요...ㅎㅎ

  10. Favicon of http://loveyo.tistory.com BlogIcon 파워뽐뿌걸 2008.06.04 11:07 신고

    전 헬스를 즐기는터라.. 날씬 . . . 쿨럭..

    그나저나 자전거 비싸요! -ㅁ-;;)

    • Favicon of http://monopiece.sisain.co.kr BlogIcon monopiece 2008.06.04 12:43 신고

      바퀴가 작은 녀석이 10만원대 중반이에요.
      제 아이템은 20만원대 초반이구요...^^;
      무리해서 조금 좋은 녀석으로 장만 한겁니다..ㅜ.ㅜ

      날씬하시다고 자랑하시다니...^^
      부럽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2008.08.03 11:00 신고

    저는 몸무게가 80kg에 육박했는데 자전거를 타면서 73~74까지 빠졌습니다.^^; 덕분에 종아리랑 허벅지가 굵어진 것 같구요.

    적어주신 자전거탈때의 유의점에 대해서는 저도 대공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별다른 장비없이 자전거만 끌고 나갔거든요. 하지만 하나하나 필요성을 느끼겠더라고요. 장비를 다 착용하고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그저 폼으로 갖추고 타는 것이 아니구가 하고 느꼈죠.

    제 글도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한국에서 남성으로 살아가다 40대를 넘기고 나면서 부터 가장 위험한 병들이면서 생명보험 가입을 할 때 필수로
넣어야 하는 병들에 대한 진단, 설명에 대한 방송을 안내합니다.

고혈압으로 아버님이 돌아 가셨을 때 다시 한 번 놀랬던 것은 저희 친척분들께서 식사 모두 둘러앉아서 고혈압
약을 드시고 계시던 풍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방송을 통해서 심각한 것,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물론 조심해야 하는 것과 어떤 것을 해야 병을 이기고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자각과 반성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저같은 경우 육류를 좋아합니다만 저혈압이었고, 근래 2~3년 급속도로 혈압이 높아지고 있어서 정상 혈압이
되어서 이제는 육류섭취를 좀 자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

아래는 EBS '명의' 국민건강 프로젝트 -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의 홍보자료를 안내합니다.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EBS‘명의’국민건강 프로젝트

6부에 걸쳐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의 예방법과 치료법 소개 -
방송 : 4월 11일 ~ 5월 16일 매주 금 밤 11시 10분 ~ 12시


1편 예고된 불청객, 고혈압 편, 11일 방송 - 1부 고혈압 : 4월 11일 밤 11시 10분 ~ 12시
담 당 : 교양문화팀 명의 제작팀 (526-2699)

 
서구화된 식습관, 시간을 다투는 바쁜 일상등 현대사회에서는 필수라고 볼 수는 없지만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성인병을 부르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최대 적이되어버린지 오래다.
 
EBS ‘명의’는 6부에 걸쳐 국민건강 프로젝트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를 방송한다.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 누구도 자유스러울 수 없는 성인병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보고, 각 분야의 명의로부터 성인병에 대한
최고의 건강 정보를 들어본다.

4월 11일 제1부. 고혈압
-부천 세종병원 심장내과 노영무. 황흥곤 교수

4월 18일 제2부. 갱년기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

4월 25일 제3부. 만성간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유병철 교수

5월 2일 제4부. 내장비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비만센터 강제헌

5월 9일 제5부. 치질
-대항병원 대장항문과 이두한 원장

5월 16일 제6부. 당뇨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손호영 교수


52회 성인병 시리즈 제 1부 고혈압 편
‘당신이 현재 55세이고 고혈압이 없다면, 10년 뒤 고혈압이 생길 확률은 거의 90%다.’
고혈압은 예고된 불청객이라는 의미다. 급성심근경색, 심장마비, 뇌졸중 등 급사, 돌연사의 원인은 대부분 고혈압이다. 6부에 걸쳐 ‘성인병 분야’ 최고 명의와 함께 ‘성인병’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제 1부- 고혈압편에서 심장내과 전문의 노영무 교수와 황흥곤 교수에게 고혈압의 정확한 치료법을 들어본다.

◆ 합병증을 유발하는 무서운 성인병
고혈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누구에게나 흔하게 발생하고,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시켜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은 뇌졸중,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심부전증, 급성심근경색 등이다. 즉, 혈관이 닿는 우리 몸 모든 곳이 위험해질 수 있으며 이는 생명과 직결되어 종종 사망에 이르게 한다. 최근 통계청의 사망원인 자료를 보면, 대한민국 성인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 환자, 셋 중 한 명는 고혈압을 앓고 있다

◆ “고혈압 방치 = 자살행위” 소리 없는 죽음 고혈압, 알고 이기자!
대한민국 성인의 25%가 고혈압 환자. 60대가 되면 90% 정도가 혈관 노화로 고혈압 상태가 되는데 고혈압 환자의 약 절반정도는 고혈압을 모르고 지내며 알고 있는 경우라도 그 절반만 치료를 받는다. 치료받은 환자 중에서 또 절반만 적정혈압을 유지하고 있다. 고혈압은 꾸준하게 치료를 받으면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 시점, 정확한 치료가 필요하다.

◆ 고혈압 약, 생명을 연장하는 유일한 수단
‘고혈압은 완치되는 병은 아니지만, 약을 먹으면 혈압을 조절할 수 있다’
- 노영무 교수 인터뷰 中

40대의 함형석氏, 그의 혈압은 170-110! 무시하기에는 부담스러운 혈압이다. 그는 평소에도 혈압이 높게 나왔지만 식습관과 즐겨하는 운동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심장 초음파 검사에서 이미 높은 혈압을 견디기 힘들어서 심벽이 두꺼워졌다는 진단을 받는다. 증상이 없다는 걸로 건강을 자신했던 그는 고혈압의 무서움을 인지하고 현재 꾸준히 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다.

‘혈압 약을 먹은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뒷목이 뻐근한 게 많이 없어졌어요’ - 함형석 인터뷰 中
고혈압 약이 어떤 이들에게는 생명을 보장하는 유일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혈압을 치료하면 건강하게 합병증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권투 선수들이 K.O 펀치만 가지고 쓰러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것처럼 혈압도 정상보다 좀 더 높은 혈압이 간헐적으로 다가와서 결국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고위험 혈압 환자가 아닌데도 합병증 앞에 쓰러질 수 있지만 잽잽은 140에 70, 140에 80, 150에 90 이런 식으로 여러 번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 때 실질적으로 더 무서운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황흥곤 교수 인터뷰 中



  1. Favicon of http://janitm.tistory.com BlogIcon 또자니 2008.04.08 16:03 신고

    "아직 젊잖아 씨-_-익" 이란 생각을 벌써 10년 가까이 하고 지내고 있긴 한데..

    이젠 그런말들 그만할 때가 된거같더라.. 젊다는 이유로.. 혹사시킬땐

    벌써 지나버린건가??

    솜털이 채 가시기 전에 만난 우리들 벌써 여기까지 왔네 ㅋㅋㅋ

    고생했다 친구야~

  2. Favicon of http://sophiako.tistory.com BlogIcon 초하(初夏) 2008.04.10 04:08 신고

    덕분에 건강에 대한 생각을 해보며, 다시 한번 마음 다잡아 봅니다.
    잘 지내시죠?
    투표는 잘 하셨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se9988.co.kr BlogIcon 건강사랑 2010.04.16 17:16 신고

    http://se9988.co.kr
    내병은 내가 고친다
    유용한 건강정보 소개합니다.
    사람은 살면서 모세혈관에 어혈이 쌓이게 됩니다.
    이 어혈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독소를 유발해서 현대인에게 수많은 질병이 발생합니다.
    이 어혈만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면 순환기성 질병 대부분은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음이 증명되고 있습니다.(완치포함)
    최선의 과학적인 치료법 자연정혈요법을 배우면 평생을 건강하게 살 수가 있고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내용도 간단하고 쉬워서 하루만 읽으면 작은 병은 물론 종합병원이 포기한 병도 거의 다 고칠 수가 있습니다.
    처음 들으면 기적 같지만, 자연의 이치와 섭리를 알면 당연할 뿐입니다.
    - 내 병은 내가 고치고,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
    자연정혈요법의 핵심가치입니다
    자연정혈요법은 집에서 스스로 시술하는 것입니다.
    기적이나 마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이 우리 인간에게 처음부터 부여했던 당연한 권리이자 매커니즘 입니다.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매우 간단한 방법입니다.
    부디 질병의 두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지금 당장 스스로 자신이 훌륭한 의사가 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체험자들의 자필경위서, 확인서, 진단서, 증언으로 스스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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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사랑이 여러분에게 전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modificationsloan.com/ BlogIcon The Krup Law Group 2011.05.13 17:24 신고

    마전에 블로거 계정 정보를 수정하면서
    '아무리 구글코리아라지만 구글에서 블로그서비스를 나라별로 운영할 필요가 있나... 이러다가 텍큐를 그냥 선행블로

  5. 그레이트 자원! 정보의 재산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난 그냥이 시작 내가 더 잘 알아가는거야! 건배, 좋은 일을 계속!

  6. 적어도 말을 아주 교육 및 흥미로운 기사. 난 정말이 너무 많이 즐기고있다.

 한국에서 남성으로 살아가다 40대를 넘기고 나면서 부터 가장 위험한 병들이면서 생명보험 가입을 할 때 필수로
넣어야 하는 병들에 대한 진단, 설명에 대한 방송을 안내합니다.

고혈압으로 아버님이 돌아 가셨을 때 다시 한 번 놀랬던 것은 저희 친척분들께서 식사 모두 둘러앉아서 고혈압
약을 드시고 계시던 풍경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방송을 통해서 심각한 것, 준비해야 하는 것은 물론 조심해야 하는 것과 어떤 것을 해야 병을 이기고 건강하게
살아 갈 수 있을지에 대한 자각과 반성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저같은 경우 육류를 좋아합니다만 저혈압이었고, 근래 2~3년 급속도로 혈압이 높아지고 있어서 정상 혈압이
되어서 이제는 육류섭취를 좀 자제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

아래는 EBS '명의' 국민건강 프로젝트 -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의 홍보자료를 안내합니다.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EBS‘명의’국민건강 프로젝트

6부에 걸쳐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의 예방법과 치료법 소개 -
방송 : 4월 11일 ~ 5월 16일 매주 금 밤 11시 10분 ~ 12시


1편 예고된 불청객, 고혈압 편, 11일 방송 - 1부 고혈압 : 4월 11일 밤 11시 10분 ~ 12시
담 당 : 교양문화팀 명의 제작팀 (526-2699)

 
서구화된 식습관, 시간을 다투는 바쁜 일상등 현대사회에서는 필수라고 볼 수는 없지만 불규칙한 생활 패턴이
성인병을 부르는 현대인들의 건강에 최대 적이되어버린지 오래다.
 
EBS ‘명의’는 6부에 걸쳐 국민건강 프로젝트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를 방송한다. 고혈압, 갱년기,
당뇨 등 누구도 자유스러울 수 없는 성인병에 대해 집중 조명해 보고, 각 분야의 명의로부터 성인병에 대한
최고의 건강 정보를 들어본다.

4월 11일 제1부. 고혈압
-부천 세종병원 심장내과 노영무. 황흥곤 교수

4월 18일 제2부. 갱년기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

4월 25일 제3부. 만성간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유병철 교수

5월 2일 제4부. 내장비만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비만센터 강제헌

5월 9일 제5부. 치질
-대항병원 대장항문과 이두한 원장

5월 16일 제6부. 당뇨
-강남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손호영 교수


52회 성인병 시리즈 제 1부 고혈압 편
‘당신이 현재 55세이고 고혈압이 없다면, 10년 뒤 고혈압이 생길 확률은 거의 90%다.’
고혈압은 예고된 불청객이라는 의미다. 급성심근경색, 심장마비, 뇌졸중 등 급사, 돌연사의 원인은 대부분 고혈압이다. 6부에 걸쳐 ‘성인병 분야’ 최고 명의와 함께 ‘성인병’을 이기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한국인의 성인병, 명의에게 묻다> 제 1부- 고혈압편에서 심장내과 전문의 노영무 교수와 황흥곤 교수에게 고혈압의 정확한 치료법을 들어본다.

◆ 합병증을 유발하는 무서운 성인병
고혈압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누구에게나 흔하게 발생하고,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시켜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고혈압에 의한 합병증은 뇌졸중,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심부전증, 급성심근경색 등이다. 즉, 혈관이 닿는 우리 몸 모든 곳이 위험해질 수 있으며 이는 생명과 직결되어 종종 사망에 이르게 한다. 최근 통계청의 사망원인 자료를 보면, 대한민국 성인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 환자, 셋 중 한 명는 고혈압을 앓고 있다

◆ “고혈압 방치 = 자살행위” 소리 없는 죽음 고혈압, 알고 이기자!
대한민국 성인의 25%가 고혈압 환자. 60대가 되면 90% 정도가 혈관 노화로 고혈압 상태가 되는데 고혈압 환자의 약 절반정도는 고혈압을 모르고 지내며 알고 있는 경우라도 그 절반만 치료를 받는다. 치료받은 환자 중에서 또 절반만 적정혈압을 유지하고 있다. 고혈압은 꾸준하게 치료를 받으면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 시점, 정확한 치료가 필요하다.

◆ 고혈압 약, 생명을 연장하는 유일한 수단
‘고혈압은 완치되는 병은 아니지만, 약을 먹으면 혈압을 조절할 수 있다’
- 노영무 교수 인터뷰 中

40대의 함형석氏, 그의 혈압은 170-110! 무시하기에는 부담스러운 혈압이다. 그는 평소에도 혈압이 높게 나왔지만 식습관과 즐겨하는 운동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심장 초음파 검사에서 이미 높은 혈압을 견디기 힘들어서 심벽이 두꺼워졌다는 진단을 받는다. 증상이 없다는 걸로 건강을 자신했던 그는 고혈압의 무서움을 인지하고 현재 꾸준히 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다.

‘혈압 약을 먹은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뒷목이 뻐근한 게 많이 없어졌어요’ - 함형석 인터뷰 中
고혈압 약이 어떤 이들에게는 생명을 보장하는 유일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혈압을 치료하면 건강하게 합병증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권투 선수들이 K.O 펀치만 가지고 쓰러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것처럼 혈압도 정상보다 좀 더 높은 혈압이 간헐적으로 다가와서 결국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고위험 혈압 환자가 아닌데도 합병증 앞에 쓰러질 수 있지만 잽잽은 140에 70, 140에 80, 150에 90 이런 식으로 여러 번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 때 실질적으로 더 무서운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황흥곤 교수 인터뷰 中



  1. Favicon of http://janitm.tistory.com BlogIcon 또자니 2008.04.08 16:03 신고

    "아직 젊잖아 씨-_-익" 이란 생각을 벌써 10년 가까이 하고 지내고 있긴 한데..

    이젠 그런말들 그만할 때가 된거같더라.. 젊다는 이유로.. 혹사시킬땐

    벌써 지나버린건가??

    솜털이 채 가시기 전에 만난 우리들 벌써 여기까지 왔네 ㅋㅋㅋ

    고생했다 친구야~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4.08 17:15 신고

      감기 걸린게 나아지질 않고 있어...ㅡ.ㅡ;;

      축구 한 번 하면 몸이 성하지 않아...아아악..ㅜ.ㅜ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BlogIcon 초하(初夏) 2008.04.10 04:08 신고

    덕분에 건강에 대한 생각을 해보며, 다시 한번 마음 다잡아 봅니다.
    잘 지내시죠?
    투표는 잘 하셨지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monopiece.tistory.com BlogIcon 장대군 monopiece 2008.04.10 10:25 신고

      부끄럽게도 투표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개표 방송을 보면서 이제 정치이야기를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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