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에 해당되는 글 29건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공식적으로 아연이 동생의 태명은 딱풀이다. 임신 8주차 심장소리가 늦게 뛰는 널 알게되면서 수많은 기도를 했었다. 건강하기만 바랬었지. 건강이 좋지 않은 너였지만 아빠, 엄마 그리고 언니 아연이는 널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단다. 이제와서 다시 말하지만 우린 널 참 보고 싶었단다. 이젠 하늘로 떠나버린 너이기에 우린 널 위해 다시 기도했단다. 그리고 사랑한단다.





인연은 잠시였지만 네가 우리에게 사랑을 더 깊게 느끼게 해주었고, 감사함은 잊지 못할거야. 그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하루 빨리 다시 만나길 바란다. 너 역시 우릴 보고 싶었을거라 생각한다. 우린 잠시 이별인거야. 너무 서운해 하지는 말자. 우리 만남은 조만간 이뤄질테니까 말이지. 그 동안 엄마와 아빠는 열심히 운동도 하고, 널 다시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할께. 



딱풀아! 하늘에서 우리 가족을 보며 미소를 짓기를 바라고, 소망한다. 아쉽게도 이 글은 너에 대한 첫 언급이자 마지막 그리움의 표현이 될 것 같다. 혹여나 다시 생각나면 너에 대한 기억을 잠시 꺼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안녕, 그리고 안녕 딱풀아. 사랑한다. 


엄마, 아빠 그리고 아연언니가 잠시 우리 곁에 온 널 그리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아연양과 마트에서 구이반 도라지 씨앗과 방울토마토 씨앗을 심으며 우린 서로 잘 키우기로 약속했다. 사실 물은 아연양이 주고 부대? 관리는 내 몫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관리를 못하다가 문득 이 녀석들 잘 크고 있나 해서 봤더니 결과가 이렇다.


도라지는 약 2000개 씨앗을 심어서 달랑하나 싹이 나왔고 방울토마토는 그 개체수는 적지만 한 개 화분을 기준으로 다섯개 정도 싹을 틔웠다. 대견하다는 생각도 들고 통쾌함도 느껴졌다.

왜 그런고 하니 아내는 도라지는 뿌리 식물이라 싹이 일반 화분에서 나올리 만무하다 했기 때문이다. 왠지 모를 성취감과 감동이 쫙.



오랜만에 아연양 눈을 피해서 물을 주니 난초 화분의 목마른 돌처럼 물늘 쫙쫙 마시는 소리가 들린다. 마치 소나기가 내리는 빗소리처럼 따닥따닥 하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0 0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총 소요비용이 8천억원에 이른다는 뉴스를 보면서 대한민국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조금 더 준비하고 보완해서 발사를 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자조적인 비판부터 현 이명박정부를 비판하는 글까지 여러모로 큰 사건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어제 가족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면서 어떤 문방구 앞에 놓여있던 나로호의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의 우주 연구와 발전!!! 다음에는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당신의 추천으로 대한민국 우주역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5 1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5. Lensbabies



2005년 부산에서 찍었던 사진 한 장입니다. 그 때 봤었던 느낌과 지금 느끼는 감정의 폭이 아주 많이 다름을 느낍니다.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로호 추락 직전 사진자료  (5) 2010.06.11
장미 한 송이  (14) 2009.03.29
장미 한 송이  (14) 2009.03.29
장미 한 송이  (14) 2009.03.29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그림  (16) 2009.03.12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그림  (16) 2009.03.12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5. Lensbabies



2005년 부산에서 찍었던 사진 한 장입니다. 그 때 봤었던 느낌과 지금 느끼는 감정의 폭이 아주 많이 다름을 느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로호 추락 직전 사진자료  (5) 2010.06.11
장미 한 송이  (14) 2009.03.29
장미 한 송이  (14) 2009.03.29
장미 한 송이  (14) 2009.03.29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그림  (16) 2009.03.12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착해지는 그림  (16) 2009.03.12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5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입니다. 외국에서 개발한 렌즈베이비라는 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풍경

2005. 사간동



 

신고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5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입니다. 외국에서 개발한 렌즈베이비라는 렌즈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풍경

2005. 사간동



 

저작자 표시
신고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박지성의 칼링컵 접수가 시작된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면서 그동안 쓰지 않았던 박지성 선수에 대한 애정에 대해서 슬쩍 적어보려고 합니다. 많은 스포츠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축구를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아무래도 스포츠 전문 포스트를 올리시는 분들에 비해서 '아마추어'적인 식견을 갖고 있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겠지요.

왜 이 포스트를 적느냐? 함은 한장의 사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알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자 우선 사진을 볼까요. 무단으로 퍼온 사진입니다.(상업용 사진이 아니니 저작권 관련 문제를 말씀 해 주시면 교체하든지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출처 : 뉴시스


이 사진을 보신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냥 보고 지나치지는 않으셨는지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테지만 항상 박지성 선수의 사진에는 상대팀 선수들의 힘겨운 모습이 그려집니다. 물론 구준표보다 약간 미남이 아닌 '박지성'선수의 얼굴도 결의?에 찬 모습이지요. 사진보고, 뉴스 읽고 다른 뉴스를 보려고 했는데 재밌는 것 하나가 포착되었습니다.

바로 박지성 선수의 발목과 정강이를 보호해 주는 보호대의 마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왼쪽 발의 정강이 앞쪽을 자세히 봐야만 알 수 있는 태극기가 그려진 발목보호대를 하고 경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예전까지는 몰랐지만 저 경기 하루만 태극마크 보호대를 하고 나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태극마크 보호대를 보고 나니 기분이 좋아서 '박지성'선수의 플레이와 성실함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까지 박지성선수가 나온 경기는 쉬지 않고 보고 있는데 더욱 경기를 기다려지게 만든 것이 '발목보호대'였습니다. 또 하나는 첼시로 '스승님'이신 '히딩크'감독이 온 것이죠. 새벽에 열리는 '박지성'경기도 기다려 지지만 '히딩크'감독의 세레머니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프리미어 리그'의 두 앙숙이자 라이벌 팀의 경기를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점심먹고 잠시 적는 글이라 글이 좀 빈약하지만 사진을 찍는 입장에서 사진을 관찰하다 보니 재밌는 사실이 있어서 글을 적어 봤습니다. 박지성 선수나 '프리미어 리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재밌는 사진'을 더 많이 알고 계실 것 같네요.
신고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박지성의 칼링컵 접수가 시작된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면서 그동안 쓰지 않았던 박지성 선수에 대한 애정에 대해서 슬쩍 적어보려고 합니다. 많은 스포츠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축구를 전혀 모르는 것도 아니지만 아무래도 스포츠 전문 포스트를 올리시는 분들에 비해서 '아마추어'적인 식견을 갖고 있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겠지요.

왜 이 포스트를 적느냐? 함은 한장의 사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알고 계실지 모르겠네요.
자 우선 사진을 볼까요. 무단으로 퍼온 사진입니다.(상업용 사진이 아니니 저작권 관련 문제를 말씀 해 주시면 교체하든지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출처 : 뉴시스


이 사진을 보신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냥 보고 지나치지는 않으셨는지요?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테지만 항상 박지성 선수의 사진에는 상대팀 선수들의 힘겨운 모습이 그려집니다. 물론 구준표보다 약간 미남이 아닌 '박지성'선수의 얼굴도 결의?에 찬 모습이지요. 사진보고, 뉴스 읽고 다른 뉴스를 보려고 했는데 재밌는 것 하나가 포착되었습니다.

바로 박지성 선수의 발목과 정강이를 보호해 주는 보호대의 마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 왼쪽 발의 정강이 앞쪽을 자세히 봐야만 알 수 있는 태극기가 그려진 발목보호대를 하고 경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예전까지는 몰랐지만 저 경기 하루만 태극마크 보호대를 하고 나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태극마크 보호대를 보고 나니 기분이 좋아서 '박지성'선수의 플레이와 성실함을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까지 박지성선수가 나온 경기는 쉬지 않고 보고 있는데 더욱 경기를 기다려지게 만든 것이 '발목보호대'였습니다. 또 하나는 첼시로 '스승님'이신 '히딩크'감독이 온 것이죠. 새벽에 열리는 '박지성'경기도 기다려 지지만 '히딩크'감독의 세레머니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프리미어 리그'의 두 앙숙이자 라이벌 팀의 경기를 즐겁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점심먹고 잠시 적는 글이라 글이 좀 빈약하지만 사진을 찍는 입장에서 사진을 관찰하다 보니 재밌는 사실이 있어서 글을 적어 봤습니다. 박지성 선수나 '프리미어 리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재밌는 사진'을 더 많이 알고 계실 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사실 박정아가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그 날 따라 2007년 5월 19일에 있었던 '블랙홀'밴드의 공연 후에는 많은 인터뷰와 후배 뮤지션인 '박정아'가 함께했다. '박정아'씨의 요청으로 찍었던 사진 한 장이 남았다. 훤칠한 키에 압도 당해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수줍어 했던 내 모습. ^^ 그 날이 잠시 기억났다.

KROCK 101

KROCK 101 락페스티벌 포스터


공연 기간이었던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무려 101팀이 무대에서 열기를 뿜어냈다. 블랙홀 공연은 무척 활기가 넘쳤고, 공연이 끝나기가 무섭게 '박정아'씨가 달려와서 선배님 하면서 꾸벅하고 인사하고 '공연 잘하고 싶다'라고 말을 했다. 대중적인 인지도에 밀려서 '블랙홀'이 먼저 공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한 미안함이 묻어있는 모습이었다. 그 전에 잘나가는 밴드들이 그렇지만 선배보다 먼저 공연을 하면 다행히 인사를 하지 않지만 선배보다 나중 시간에 무대에 서면 의례 인사를 하고 돌아가는 밴드가 근래에는 드물다. 왜 갑자기 '박정아'씨가 생각나고 이 사진이 생각 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몰랐던 '박정아'씨에 대한 명쾌한 인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



세상 오래 살고 볼 일 아닌가?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 한 장'으로 본 '박지성'선수의 재발견  (20) 2009.02.27
박정아의 겸손함  (13) 2009.02.18
박정아의 겸손함  (12) 2009.02.18
박정아의 겸손함  (13) 2009.02.18
나는 누구인가?  (10) 2009.02.04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사실 박정아가 누군지도 잘 몰랐는데 그 날 따라 2007년 5월 19일에 있었던 '블랙홀'밴드의 공연 후에는 많은 인터뷰와 후배 뮤지션인 '박정아'가 함께했다. '박정아'씨의 요청으로 찍었던 사진 한 장이 남았다. 훤칠한 키에 압도 당해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요청에 수줍어 했던 내 모습. ^^ 그 날이 잠시 기억났다.

KROCK 101

KROCK 101 락페스티벌 포스터


공연 기간이었던 5월 17일부터 26일까지 무려 101팀이 무대에서 열기를 뿜어냈다. 블랙홀 공연은 무척 활기가 넘쳤고, 공연이 끝나기가 무섭게 '박정아'씨가 달려와서 선배님 하면서 꾸벅하고 인사하고 '공연 잘하고 싶다'라고 말을 했다. 대중적인 인지도에 밀려서 '블랙홀'이 먼저 공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한 미안함이 묻어있는 모습이었다. 그 전에 잘나가는 밴드들이 그렇지만 선배보다 먼저 공연을 하면 다행히 인사를 하지 않지만 선배보다 나중 시간에 무대에 서면 의례 인사를 하고 돌아가는 밴드가 근래에는 드물다. 왜 갑자기 '박정아'씨가 생각나고 이 사진이 생각 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잘 몰랐던 '박정아'씨에 대한 명쾌한 인식이 생겼다고 해야 할까?



세상 오래 살고 볼 일 아닌가?
저작자 표시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진 한 장'으로 본 '박지성'선수의 재발견  (20) 2009.02.27
박정아의 겸손함  (12) 2009.02.18
박정아의 겸손함  (13) 2009.02.18
박정아의 겸손함  (12) 2009.02.18
나는 누구인가?  (10) 2009.02.04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6. 나무가 되고 싶다 中

1년 반 정도 작업을 했던 '나무가 되고 싶다' 시리즈의 한 장입니다.


촬영은 어떻게 했을까요?


http://www.raysoda.com/Boa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정아의 겸손함  (13) 2009.02.18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나는 누구인가?  (10) 2009.02.04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청계천  (31) 2009.01.29
청계천  (27) 2009.01.29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6. 나무가 되고 싶다 中

1년 반 정도 작업을 했던 '나무가 되고 싶다' 시리즈의 한 장입니다.


촬영은 어떻게 했을까요?


http://www.raysoda.com/Boa

 

 

저작자 표시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정아의 겸손함  (13) 2009.02.18
나는 누구인가?  (10) 2009.02.04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나는 누구인가?  (10) 2009.02.04
청계천  (31) 2009.01.29
청계천  (27) 2009.01.29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개발이란 이름은 좋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데 이것이 변화 하는 것을 의미하죠.
이 변화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이는 눈물을 흘리게 되고,
어떤이는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어떤이는 화염병을 만들어야 했고,
어떤이는 물대포를 쏘기도 했습니다.

새 정부의 시간이 1년 지났는데 쓴소리와 피범벅, 눈물이 공존합니다.
이상합니다.
경제만 살릴 줄 알았는데 쫒겨나는 사람 가슴을 찢어 놓고 있네요.

개발이라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청계천의 물값은 17억, 관리비용은 85억입니다. 2008년도의 예산입니다. - 뉴시스 윤지애기자

이 돈을 다른 곳에 사용했으면 싶습니다. 밥벌이도 못하는 사람들은 청계천에 올 수 없거든요.

2005. 청계천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청계천  (27) 2009.01.29
청계천  (31) 2009.01.29
청계천  (27) 2009.01.29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9) 2009.01.23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개발이란 이름은 좋습니다.
어떤 것이 있는데 이것이 변화 하는 것을 의미하죠.
이 변화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어떤이는 눈물을 흘리게 되고,
어떤이는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어떤이는 화염병을 만들어야 했고,
어떤이는 물대포를 쏘기도 했습니다.

새 정부의 시간이 1년 지났는데 쓴소리와 피범벅, 눈물이 공존합니다.
이상합니다.
경제만 살릴 줄 알았는데 쫒겨나는 사람 가슴을 찢어 놓고 있네요.

개발이라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청계천의 물값은 17억, 관리비용은 85억입니다. 2008년도의 예산입니다. - 뉴시스 윤지애기자

이 돈을 다른 곳에 사용했으면 싶습니다. 밥벌이도 못하는 사람들은 청계천에 올 수 없거든요.

2005. 청계천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누구인가?  (15) 2009.02.04
청계천  (31) 2009.01.29
청계천  (27) 2009.01.29
청계천  (31) 2009.01.29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9) 2009.01.23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출처 :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사진 한 장과 어느 네티즌의 글.

많은 생각이 납니다.


용산에서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계천  (27) 2009.01.29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9) 2009.01.23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출처 :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사진 한 장과 어느 네티즌의 글.

많은 생각이 납니다.


용산에서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계천  (27) 2009.01.29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9) 2009.01.23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9) 2009.01.23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깊음 아픔을 안고 있는 바다. 공기가 차가왔고, 햇살은 따스했고, 떡국은 불었던 날. 태안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길 고양이의 추억  (29) 2009.01.02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깊음 아픔을 안고 있는 바다. 공기가 차가왔고, 햇살은 따스했고, 떡국은 불었던 날. 태안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명박의 사진 한 장  (38) 2009.01.23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길 고양이의 추억  (29) 2009.01.02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4. 장위동


일생을 살면서 우리는 길에서 많은 것을 만납니다. 사람, 동물, 쓰레기, 자동차 등등...

사진에 보이는 꼬마녀석은 절 보고 도망갔지요. 다음날 만나도 도망가고 또 도망가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녀석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길 고양이의 추억  (29) 2009.01.02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6) 2008.12.24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4. 장위동


일생을 살면서 우리는 길에서 많은 것을 만납니다. 사람, 동물, 쓰레기, 자동차 등등...

사진에 보이는 꼬마녀석은 절 보고 도망갔지요. 다음날 만나도 도망가고 또 도망가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녀석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다에서 일했던 날  (14) 2009.01.08
길 고양이의 추억  (29) 2009.01.02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길 고양이의 추억  (29) 2009.01.02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6) 2008.12.24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4. 월곡동



어린시절 부모님이 처음 집을 장만 하셨던 곳이 있었습니다.

월곡동이란 산동네...

허름한 집이었지만 추억도 많았습니다.

15년이 흐른 어느 날...

그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곳곳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었고 가을 바람은 왜이리 차가운지

월곡동의 기억...

사진을 찍은지 4년이 흘렀습니다.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6) 2008.12.24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아침  (11) 2008.12.16
아침  (9) 2008.12.16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4. 월곡동



어린시절 부모님이 처음 집을 장만 하셨던 곳이 있었습니다.

월곡동이란 산동네...

허름한 집이었지만 추억도 많았습니다.

15년이 흐른 어느 날...

그 곳을 다시 찾았습니다.

곳곳에 아파트가 들어서 있었고 가을 바람은 왜이리 차가운지

월곡동의 기억...

사진을 찍은지 4년이 흘렀습니다.

[##_Jukebox|lk19.mp3|어머니(작곡김수철피리김성은).mp3|autoplay=1 visible=1 color=black|_##]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 고양이의 추억  (28) 2009.01.02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6) 2008.12.24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6) 2008.12.24
아침  (11) 2008.12.16
아침  (9) 2008.12.16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7. 의정부


아침이었습니다. 바닥에는 쓰레기들이 있었고 바람도 좀 불었어요. 그랬습니다.


사진 한 장이란 글타래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이야기 합니다.
열렬한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만 이야기 해요.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아침  (9) 2008.12.16
아침  (11) 2008.12.16
아침  (9) 2008.12.16
  (15) 2008.12.09
  (12) 2008.12.09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7. 의정부


아침이었습니다. 바닥에는 쓰레기들이 있었고 바람도 좀 불었어요. 그랬습니다.


사진 한 장이란 글타래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이야기 합니다.
열렬한 트랙백도 환영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만 이야기 해요.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누나가 노래 불러줄께  (27) 2008.12.24
아침  (11) 2008.12.16
아침  (9) 2008.12.16
아침  (11) 2008.12.16
  (15) 2008.12.09
  (12) 2008.12.09
9 0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5. 명동




춤과 숨의 공통점이란?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  (9) 2008.12.16
  (12) 2008.12.09
  (15) 2008.12.09
  (12) 2008.12.09
  (15) 2008.12.08
  (12) 2008.12.08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5. 명동




춤과 숨의 공통점이란?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  (9) 2008.12.16
  (15) 2008.12.09
  (12) 2008.12.09
  (15) 2008.12.09
  (15) 2008.12.08
  (12) 2008.12.08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6. 양평.






2007/9/23

물질에 천착하는 인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보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중시하는 성향이 있지만,
알고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을 지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 한 가지만 알아도 성품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말 속에 인생역전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외수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  (9) 2008.12.16
  (15) 2008.12.09
  (12) 2008.12.09
  (12) 2008.12.08
  (15) 2008.12.08
  (12) 2008.12.08

사진[Photo]/사진한장[One Photo Story]
새글보기|

2006. 양평.






2007/9/23

물질에 천착하는 인간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보다
눈에 보이는 것들을 중시하는 성향이 있지만,
알고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눈에 보이는 것들을 지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것 한 가지만 알아도 성품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말 속에 인생역전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이외수


신고

'사진[Photo] > 사진한장[One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침  (9) 2008.12.16
  (15) 2008.12.09
  (12) 2008.12.09
  (15) 2008.12.08
  (12) 2008.12.08
  (15) 2008.12.08
1
블로그 이미지

무작정 좋아 시작한 사진과 글들

장대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