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모바일

다음지도 서비스를 사랑하는 인터넷 유목민은 네이버 지도보다 다음지도를 신뢰한다. 다음이 카카오로 인수되고, 여러가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왔는데 그 중 모바일 지도 서비스 역시 카카오맵으로 이름과 기능에 변화를 시도했다. 카카오맵은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사업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고, 카카오택시와 카카오네비 등에 사용된다. 


다음지도가 훌륭하다. 카카오맵이 훌륭하다의 비교보다는 PC기반의 지도 서비스인 다음지도가 새로운 기능으로 무장하고 출시되어, 사업 확대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맵은 모바일 지도이긴 하지만 좋은 기능 덕분에 사용자가 늘고 있고, 카카오톡처럼 여러모로 사용되고, 확장성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맵의 소개화면(다음)


카카오맵의 주요기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3D 지도를 지원한다. 

카카오맵은 평면으로 보여지는 공간을 3D로 보여줌으로 찾기 어려운 건물이나 구조를 파악해서 길찾기에 편의성을 제공한다. 



2. 데이터 사용량 축소

카카오맵이 밝힌 바에 따르면 데이터 사용량을 최대 50% 감소한다고 밝혔다(다음지도 대비)



3. 정확하고 신속한 길찾기

카카오맵 앱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앱스토에서 검색하면 카카오맵은 다음지도의 4.0 버전이라는 표기가 있다. 다음지도를 능가하는 기능과 업데이트가 매일 제공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번에 이사한 주소를 검색해 봤다.(다음지도에 반영 안되어 있음)


헉! 이럴수가... 네이버지도, 다음지도에서 검색되지 않은 정보...(갈매중앙로XX길 XX-XX 번지)가 등록되어 있다. (갑자기 신뢰도가 상승)



4. 대중교통, 단계별 길찾기 기능의 편리함

3번에서 언급했던 주소를 찾아가 보려고 하니 다양한 정보가 검색된다. 



카카오맵이 기존 다음, 네이버 지도와의 차별성을 나타내는 부분은 검색의 간단함이다. 

기존 지도 서비스가 대중교통, 도보 등 교통수단을 클릭하고 검색을 지원하는 방식은 같지만 카카오맵은 정보가 세분화 되었다는 점이다. 


대중교통이 우선적으로 검색되고, 버스 정보에 실시간 도착시간을 알려주면서 

마지막에는 택시의 거리, 요금, 카카오택시와의 연동이 된다는 점이다.



기존 지도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적어도 3-7번 정도의 조작을 더해야 볼 수 있는 정보들이 보여진다.  



5. 통합 서비스

여러가지 기능이 많아 부담스러울 정도로 다양한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아래 이미지 참조



올인원 통합 검색이 가능한 카카오맵의 검색은 솔직히 놀랐다. 

장소명을 먼저 검색하면 장소, 지역별 검색이 가능하고, 업종별 검색을 누르면 내 위치, 지도 검색을 했던 그 위치의 다양한 정보가 나온다.(맛집만 나오는게 아님)


통합 서비스가 가능한 지도 어플은 여러가지를 사용해 봤지만 뛰어난 편의성 덕분에 자주 이용이 가능하리라 보여진다. 내가 찾는 그 길까지의 추천경로와 추천맛집, 주변에서 일어난 검색어와 갈만한 곳, 축제정보까지 카카오맵에서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이정도면 만족하겠다고 생각한 이상의 지도 서비스가 구현되고, 사용되고 있는 것. 앞으로도 비교하면서 정하겠지만 오늘, 실시간 검색의 결과로는 카카오맵이 다른 지도서비스인 구글, 다음, 네이버 지도보다 월등하게 좋다는데 한표를 행사한다(국내 검색에 한해서)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카카오매을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굴욕 검색이 검색된다. 



구글에서 카카오맵을 검색하면


조작이 아닌 실제 검색결과 / https://goo.gl/7vjjqo


그동안 사용한 카카오서비스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아닐까?

  1. Favicon of http://krtiptiptip.tistory.com BlogIcon 줌마토깽 2017.04.27 19:48 신고

    구글에서
    검색하면
    저런굴욕적인 ??검색이되다니ᆢ
    첨 안 사실이네용 글잘봤어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7.05.03 12:49 신고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검색 결과가 변하지 않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중요한 것은 네이버지도 만큼 사용하기 편리한 기능이 많네요. ^^

  2. Favicon of http://tryyourbest5.tistory.com BlogIcon Richard 2017.05.01 09:26 신고

    저도.. 사실 네이버 지도만 사용해왔었는데
    카카오맵과 비교해볼 생각을 못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카오네비는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ㅎ
    카카오맵도 활용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7.05.03 12:51 신고

      전 카카오네비 보다는 티맵을 주로 사용했는데 최근 카카오네비도 설치해서 비교중에 있습니다. ^^ 네이버 지도보다 기능이 좋아도 사용하는 분들이 월등하게 많아서 큰 불편이 없으면 사용자들이 바꾸지는 않겠죠. ㅎㅎ

애플이 iOS 10 업데이트를 정식 배포했다. 필자 역시 발빠르게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했지만 근 10년을 함께 동락한 친구가 사라졌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밀어서 잠금해제'가 사라진 것이다. 기술과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에겐 사라져 버리는 것들에 애도하지 못하고, 떠나 보내기 일쑤다. 우리와 함께한 10년 지기 친구를 이렇게 떠나 보내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계속되리라 본다. 


애플의 업데이트는 환영하기에 충분했다. 시리의 똑똑함, 3D터치의 쓰임새가 명확하고, 기본 앱을 삭제할 수 있으며, 초기화면을 안드로이드처럼 변화무쌍하게 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밀어서 잠금해제(Slide to Unlock)'이 사라지는 점을 제대로 안내 받지 못했다. 뭐... 핑계긴 하지만 다시 예전의 OS로 돌아가는 것이 귀찮아서가 아니다. 시나브로 사라진 우리의 친구들처럼 '밀어서 잠금해제'가 가진 어떤 의미와 결말에 대해 우리는 노여워 하거나 슬퍼할 정도는 아니지만 갑자기 떠난 그를 위해 우린 인사조차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밀어서 잠금해제의 선풍적인 인기시절(2011년)에는 이런 이미지가 상당히 유행했다.



아마 그는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한 어떤 한 존재로 영원히 기억되지 못할수도 있다. '밀어서 잠금해제'에 특별한 애정을 갖는 것은 아이폰을 처음 접했던 우리에게 소중한 기억을 전해주었다. 아이폰 사용을 위해 엄지에 대한 가치와 쓰임새에 대한 각인을 명확하게 전달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억해야 할 존재들이 각자 다르지만 존재한다. 아이폰과 스티브 잡스, 밀어서 잠금해제가 다가왔지만 이제는 아이폰만 남게 된다. 우리가 애플의 매니아가 아니라 밀어서 잠금해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은 스티브 잡스 역시 같은 생각을 가졌으리라 본다. 터치와 지문인식이 그 자리를 이어 받았지만 슬라이드가 주는 가치와 영혼적인 삶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사람을 없을 것이다. 


THANK YOU 'Slide to Unlock'

카드뉴스는 이미 몇 년전부터 유행한 뉴스 전달방식의 배너다. 사진과 텍스트를 적절하게 편집해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서 웹에 올리는 간단한 정보 제공 방법인데 PC, NOTEBOOK을 위한다고 하기 보다는 모바일웹(Web), 모바일앱(App)에서 텍스트를 전달하는 것보다 압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를 말한다. 



즉, 말하고자 하거나 정보 전달을 간단하면서도 압축적인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어 많은 언론사, 마케팅, 디자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카드뉴스가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창기에는 포토샵, 일러스트를 활용해야 가능하다고 인식되었지만 현재는 범용적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무료 저작툴들이 늘고 있다. 



카드뉴스는 이제 콘텐츠를 이슈화 하여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 개의 콘텐츠로 대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를 구성하거나 카테고리를 묶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보 제공자의 신뢰도 제고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카드뉴스를 제공하는 업체(유료)를 활용하기 보다는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팩트를 기반으로 한 뉴스와 정보가 더 사랑받고, 오래가는 정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려한 그래픽 보다(카드뉴스 디자이너가 굳이 필요한가?)는 콘텐츠 중심적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각자 알아서 공유하고, 답글을 다는 등 참여가 높아진다면 그 콘텐츠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 뉴스는 간단하게 이렇게 만들어진다.(아래와 같이 제작 꼭 제작할 필요는 없다)


1. 정보 선택

2. 뉴스 기획

3. 이미지, 텍스트, 폰트, 메시지 선택

4. 제작

5. 배포


 1. 정보선택

 콘텐츠 주제 선정 

 2. 뉴스, 정보 기획

 콘텐츠 내용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3. 이미지, 텍스트, 폰트, 메시지 선택

 콘텐츠 내용과 부합하는 핵심 표현을 선정 

 4. 제작

 간략하지만 임팩트 있는 디자인 고민 

 5. 배포

 웹 


다음은 윤혜정의 파이널 프러포즈' 라는 EBS 수능교재를 간략하게 만들어본 카드 뉴스다.(https://www.tyle.io/ 툴을 활용)



이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을지 짐작 할 수 있다면 이미 저작툴을 능숙하게 다룬다 볼 수 있다. 카드뉴스에 적합한 5장의 이미지를 검색하고, 텍스트를 입력하고 배포하기까지 불과 1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 윤혜정 선생님의 정보는 http://ebsi.co.kr 에서 참조함.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굳이 "디자이너에게 작업을 의뢰하거나 유료 카드뉴스 제공 업체에 의뢰"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하루를 시작하는 지하철안이나 퇴근 후에 접속하는 페이브북과 인스타그램을 잠시 접는 이유는 몇가지 이유들이 있다. 그냥 피곤한 몸과 마음때문만은 아니다. 이를 구체적으로 밝히거나 하는 일 역시 낭비(페이스북의 좋아요, 인스타그램의 좋아요를 누르는 일련의 행위들)적인 일이라 느껴졌다. 그리고, 접속하지 않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끝없는 알람이 접속을 유도한다.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직장pd, 개인 데스크탑, MacBook 에서도 접속해서 좋아요를 누르라는 알람이 끊이질 않았다. 이를 페이스북의 글이건 블로그 포스트로 정리해 볼까 했지만 이 역시 pass!

 

하루 스마트폰, 웹으로 접속시간이 늘어남에 따른 다양한 경험을 제한하는게 소셜미디어인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시 접는 이유를 포스트로 남기는 것은 일부러 찾아서 좋아요를 눌러 주시는 지인들과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에게 감사함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묶어서 페인(FAINS)이라 칭하고 이 둘을 이용하는 사람을 페이너(FAINer)라고 칭해보자. 아마 국내 또는 세계에서 최초의 용어정리가 아닐까 생각이 되기도 한다. ^^

 

아무튼 각설하고 페인을 이용하는 사람이 폐인이 되어가는 건 느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식인?을 자처하는 난 6월이 시작한 이 때 제대로 읽은 책이 2권이었다. 습관적으로 접속해서 좋아요와 덧글을 다는 것도 중요한 일이었지만 관심분야에 대한 지식을 책을 통해서 습득하고, 발전시키는게 더 소중한 일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 거대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으니 책을 손에 들고 읽고 있다. 그 속도도 빨라졌고, 눈건강이나 목, 어깨가 긴장하는 부분도 완화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운동을 할 것이다. (내 몸은 소중하니까) 소셜 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는 처음에는 비슷한 의미로 해석되어 왔지만 점차 그 구분이나 용어 정리의 개념이 명확하게 구분되고 있다.

 

이는 다음 글을 읽어보면 이해 할 수 있다.

/ http://www.itworld.co.kr/news/99116 소셜 네트워킹은 끝났다.

 

아무튼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시간을 다른 활동과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알고 싶었던 것들과 알아야 할 내용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은 약 1달정도를 쉬고, 괜찮다 싶으면 연장하고 난 후 완전히 끊는게 목표다. 

 

소셜은 절대 나쁘지 않다. 배울점도 많다. 추천기능이 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글을 올리고, 공감하고 공유한다. 뉴스보다 더 빠른 소식을 접하기도 하고, 메시지를 통해서 축하할 일과 슬퍼할 일을 구분지어 준다. 명확한 점이 있지만 불명확한 점도 존재한다. 그 불확실성을 믿는 것 보다는 실물을 접하고 경험해 보자는게 접는 이유라면 이유다.

 

지구별에서 소셜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거나 잘못 살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미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고, 후퇴하거나 지식이나 경험이 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사이버 세계가 있다고 하면 현실세계에서도 사이버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것들이 충분하다. 사실 현실세계의 경험을 사이버로 옮겨놓은 것이라 앞선 문장은 내용이 바뀐 것이 맞는 셈이다. 


실제로 글을 시작한 이후 8일 정도 SNS 를 거의 접하지 않았다. 주변에 읽을 책들이 늘어나고, 메모를 하게 되었으며, 생각할 시간과 고민을 정리할 시간이 많아졌다. 가능하다면 쭈욱 이어가볼 생각이다. 쉽게 해석하자면 좋아요 덜 누르기 운동이랄까? ^^

애플 iOS9이 업데이트 되었다. 기존 기능은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능들도 등장했다.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팟까지 스마트 기기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기능이 이채롭게 배열되었다. iOS9은 보안성은 물론 배터리 사용시간을 증가 시키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새로운 기기를 접근하는 것처럼 생각되게 만든다. 




필자가 느끼고 재미난 기능이라고 생각되는 기능을 필자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기능을 소개해 본다. 


  •  메모 / 사실상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기능이지만 메모, 노트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용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기능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아이와 함께라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매력에 버튼을 누르는게 힘든 당신을 위한 글쓰기 기능이 포함되었다. 애플펜슬이 등장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지도...^^ 메모 앱에 다양한 내용을 담아둘 수 있고, 사진기능까지 딱 이정도면 좋겠다는 생각이 담아진듯 하다.


  • 지도 / 지도 기능으로 가까운 전철역을 목적지로 하고 실행했으나 아쉬움이 크다. 아직 완벽한 호환성이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약 3km 정도의 거리인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정보가 나오지 않았다. 점차 개선될듯.


  • iCloud / iCloud 대신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포토를 사용중이다. iCoud 사용자라면 태그, 검색을 활용해서 작업을 하기 용이하다. 


  • 메일 / 마크업 기능이 생겼고, 검색, 코멘트, 서명 등의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 시리(Siri) / 아이폰 사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예를들면 "지난 8월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줘"라고 말하면 사진앱을 열고 원하는 사진을 보여준다. 진동모드인 경우 시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도 개선된것 같다. 미리 알림 기능을 통한 스케줄 확인이나 정보 확인이 가능해 졌다. 검색창으로 다양한 검색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완벽한 단어를 기억하지 않더라도 힌트성 단어로도 찾고자 하는 정보에 접근이 가능해 졌다. 연락처앱을 선두로 캘린더, 메일까지 알고자 하는 정보를 기초로 상세한 검색기능을 향상했다.


* 검색기능은 iOS8에서 왼쪽 슬라이드 시 사라졌던 부분이었지만 시리의 제안으로 다시금 부활했다. 검색을 하려면 앱이동/삭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 무척 불편했다.


  • 운영체제 용량 축소 / 무려 353%의 감축효과. 4.58GB - 1.3GB 축소되어 더 많은 앱, 사진, 음악 등을 사용 가능하다.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은 아이폰의 숙제이지 문제라고 지적이 되었지만 정작 스마트 배터리(외장 배터리)사용으로 이젠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배터리 절전 기능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 현재 절전모드를 사용중인데.. 20분 이상 배터리 소모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분을 기준으로 사용시간을 정리해 보면 약 33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메일 업데이트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작업들은 수동으로 설정해야 한다. 배터리 1개로 약 18시간 정도 사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 성능개선 / 속도와 반응성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으나 편의성은 증대되었다. 앱에서 앱으로 이동할 경우나 기능을 활용하다가 앱으로 넘어간 경우 홈버트인이 아니라 왼쪽 상단의 복귀 버튼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 사진 / 사진 기능중 유용한 것은 앨범에 스크린샷이 추가되었다. 캡쳐한 사진이니 이미지 등은 스크린샷 폴더에서 공유 및 사용이 가능해 졌다.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5.09.18 18:07 신고

    저도 이번에 업데이트를 했는데 만족스럽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5.09.18 19:04 신고

      앗 핑구님도 업데이트 하셨군요. ^^. 저도 대 만족입니다. 배터리 성능 개선만 해도 좋으네요

갤럭시노트1, 아이폰4s, 아이폰6를 사용해 오면서 이 스마트폰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바로 찜질방, 사우나에 동행하고 물에 풍덩! 잠수까지 함께 한 경력이다. 갤럭시노트1과 아이폰4s 시절에는 얇은 케이스를 사용했고, 아이폰6의 경우 깡패같은(보기에도 무식한 대리점에서 선물해준 케이스) 녀석을 끼워 놓았는데 다행히 오늘 침수 사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실 아직 제대로 작동이 가능한지 미지수다.



Apple | iPhone 6 | Normal program | Pattern | 1/30sec | F/2.2 | 0.00 EV | 4.2mm | ISO-80 | Off Compulsory

아이폰6로 찍은 갤럭시노트1, 아이폰4S


우선 아이폰6는 욕조물에 투입되면서 욕조 바닥을 찍고 튕기는 것을 잡아서 꺼내 들었고, 겉면 부터 닦아냈다. 조금도 당황해 하거나 하진 않았다. 이미 터치가 안먹고 있어서 자포자기... 전원 버튼을 누르고 끄려고 해도 꺼지지 않아서... 수건에 감싼 녀석은 잠시 두고 목욕을 마무리 한 후 구글, 네이버를 통해서 아이폰6 침수에 대한 대처 방법을 찾았으나 보통은 보험을 통한 유상 리퍼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상당했다. 


침수에 좋은 방법은 정확하게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쌀독?에 두는 것이나 드라이어로 스마트폰 구멍에 뜨거운 바람을 넣어주는 것,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말리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보니 이렇게 방법들이 난무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 봤다. 


아무튼 3가지의 스마트폰으로 4번의 침수를 겪은 당사자로 현재 아이폰6가 정상적인 작동(침수 당시 액정 터치 작동이 안되었으나 드라이어를 만나고 해결)이 잘 되고 있다. 따라서? 침수사건 발생 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드라이어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스마트폰 침수 시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침수 -> 재빨리 꺼낸다 -> 물기를 없애는 작업(털거나 수건으로 감싼 후 구멍이 난 부분으로 물이 나오게끔) 

전원 off(전원이 off 되지 않을 수도 있다 -> 드라이어로 따스한 바람을 넣어서 물기를 말린다(가급적 스마트폰이 뜨겁다 할 정도가 좋다. 내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게 좋기에.


위 방법은 사실 임시방편이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이렇게 임시방편을 진행한 후 AS센터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 


단, 필자의 경우 이런 방법으로 AS센터를 가지 않아도 잘 사용했었고, 지금도 사용중이다.(갤럭시노트1 사용 시에는 홈, 볼륨키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20만원 정도 수리를 했던 경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기기에 따라 다른 음질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유의 하는게 좋겠다. 우연찮게 여러번의 설정을 거쳐 최고의 음질을 찾아낸 기쁨을 만끽하고자 공유하는 방법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기기에 따라 음질의 효과는 다를 수 있다.




우선 준비물은 Genie를 구동 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나 스마트기기, 이어폰 or 헤드폰, 손가락 한개가 필요하다. 스마트기기에 따른 3G, LTE, Wifi에 따라 음악재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아래와 같은 순서로 설정하면 간단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1. Genie 실행

2. 아무 음악이나 재생

3. 왼쪽 하단의 3D 버튼 설정 

4. 3D 입체음향-이어폰-XOME-i 클릭

5. 입체음향 14, 저음부 12, 고음부 17 사용자 설정

6. 음악 재생


위와 같이 설정하고 오디오테크니카(Audio Technica) ATH-ES7 로 음악을 재생한 결과 거의 CD 음원에 가까운 음악을 재생해 냈다. 

오랜만에 ATH-ES7의 중고 시세를 확인하고 놀랐다. 20만원을 넘게 준 헤드폰이었는데.. 중고품이 5만원도 안하다니... 이 헤드폰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지... 아마 50번도 안들었던 신동품이다. -_-;;


이제부터라도 많이 들어줘야지 싶다. 


Genie 뮤직의 최적화 설정 방법 끝.


이제 사진의 작법은 촬영이후 사진을 사진가가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 대해 진지한 물음을 가져야 한다. 아무리 잘 찍은 DSLR 사진도 약간의 편집의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작가가 의도한 바를 표현하기 힘들다. 물론 무보정을 원칙으로 하는 작가도 존재한다. 하지만 사진은 사진의 촬영의도를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최고의 사진이 되거나 당신의 컴퓨터의 빈자리만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Auckland

City Guide — Through the eyes of Motion Sickness Studio

 

 

이 글에서 소개하는 필터 또는 보정 프로그램인 'VSCO CAM'은 그 날 찍었던 사진을 보는 관객에게 작가의 의도를 최대한 반영한 사진으로 변화하게 만들어 준다. 세계적인 작가들도 활용하고 있는 VSCO CAM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먼저 VSCO CAM은 VSCO Film 이라는 Adobe Photoshop 플러그인과 Lightroom 프리셋을 유료로 제공하는 기업의 모바일 버전이다. Android, iOS 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고, 어플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된다. 이 플러그인과 프리셋은 디지털카메라의 보정을 쉽게 할 수 있으며, 필름의 효과를 주기에 아주 적당한 보정값을 보유하고 있다.

 

 

유료버전인 VSCO Film은 사실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금액이지만 한 번 구매하면 평생 사용이 가능하다. 디지털 사진을 필름사진의 느낌으로 변경하고 싶다면 지갑을 여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은 1패키지당 119$로 책정되어 있다.

 

Lightroom, Photoshop 적용 사례에 대한 VSCO Grid 의 Let's Build Something Beautiful Together 영상을 참조바란다.

 

VSCO Grid / Let's Build Something Beautiful Together from VSCO on Vimeo.

 

 

 

개인적으로는 모바일 버전(스마트폰)을 사용해 보고 Lightroom이나 Photoshop 패키지를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모바일 버전으로도 다양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고 만족하지 않는다면 구매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아이폰 촬영 원본


 

VSCO CAM 보정 효과 적용 후

 

 

 

사진을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의 차이는 각자가 너무나 다르다. 따라서 어떤 사진이 더 좋다고 결론을 낼 수는 없다. 하지만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 사진을 아주 간편하게 필름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면? 필자는 VSCO CAM이 만족할 만한 결과를 안겨줄 것이라 확신한다. 

 

VSCO Cam® for Android and iOS Available Now from VSCO on Vimeo.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인스타그램(Instagram), 카카오스토리(KakaoStory)등 SNS에서 제공하는 편집 필터나 무료 보정, 편집프로그램 보다는 VSCO CAM이 더 놀라운 능력치를 보여준다. 

 

 

관련 링크 모음

 

VSCO의 공식 홈페이지 : http://vsco.co/

TUMBLR 의 VSCO CAM 사용자 사진들 : http://www.tumblr.com/tagged/vscocam

Android Download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vsco.cam

iOS Download : https://itunes.apple.com/app/vsco-cam/id588013838?ls=1&mt=8

 

모바일 세상이 활짝 열리면서 내 휴대폰의 연락처를 잘 관리하기 위한 앱은 그 수가 다양하고 복잡할 수 있다. 아이폰이 대한민국 땅에 열리면서 지금까지 애용하고 있는 앱이 있었으니 바로 네이버 주소록 앱이다. 카카오톡과 네이버 주소록 앱은 폰을 바꿀때마다 꼭 깔아두게 되는데 언제부터인지 네이버 주소록 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골머리를 썪였다.

 

 

네이버 주소록 앱은 휴대폰 연락처를 웹과 공유하고 관리 할 수 있다.

 

 

네이버 주소록 앱을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주소록 앱을 설치하고 앱을 실행한 후 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네ㅣ버 주소록의 주요기능은 다음과 같다. 

 

 

주소록 앱의 4대 주요 기능은 연락처 자동저장 및 연동, 중복연락처 정리, 그룹 관리 및 연락, 폰 분실시 연락처 삭제 등의 기능이다.

 

네이버 주소록 앱의 기능중 중복연락처를 합쳐주는 기능이 있다. 아이폰의 경우 동기화 과정, 구글과의 연동, 네이버 주소록과의 동기화를 통해서 연락처가 불어나 있는데 필자의 경우 같은 연락처가 5개까지 늘어나 있어서 불필요한 정보라 판단했다. 이를 합쳐주는 기능은 주소록 앱 기능을 활용하면 간단히 해결되는데 앱의 기능이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오류가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인 중복연락처 정리, 유사 연락처 정리 기능 - 단, 1회에 300개 정리만 지원한다.

 

 

그 원인은 의외로 간단한 이유로 추측된다. 주소록 앱의 중복연락처 합치기 기능은 최대 300개까지 지원하는데 필자의 경우 580개가 넘었다. 이를 확인하는 방법은 주소록 앱의 웹 페이지로 접속해보니 알 수 있었다. 다만, 이 내용은 추측이기에 또 다른 원인 때문에 지원을 하지 않을수 있다.

 

 

네이버 앱의 경우 다시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300개가 넘는 주소록이 중복되어 있고, 주소록 앱의 튕김, 오류 현상, 정리가 안되는 상황이라면 웹에서 실행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네이버 주소록 웹페이지 주소 : contac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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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내를 설득해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제품, 소위 말하는 울트라북 대신 맥북에어를 구입하게 되었다. 낯선 환경이라 약 2주정도 윈도우8을 사용하다가 이대로 시간을 보내기는 안타깝다는 생각에 맥킨토시 시스템을 사용해 보고 있다.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했던 맥북프로는 업무를 중심으로 사용했다면 현재 사용하는 2014년 맥북에어는 업무용은 물론, 사진편집, 사진잡지 편집과 블로그 글 작성, 키노트(KeyNote)까지 사용하고 있어서 그 사용범위가 넓어진게 사실이다. 

 

 


실제로 만나본 맥북에어는 기존에 사용했던 노트북보다 가볍고 튼튼했다. 키보드는 누르기 쉽고 부드럽고, 화면은 적절한 밝기와 UI가 인상적이었다. 윈도우만 20년 이상 사용했기에 불편함이 분명 많을 것 같았지만 적응하는 것은 몇가지 필수기능만 알면 적응이 어렵지 않았다. 키노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파워포인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몇가지 기능만 알면 적응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다.(개인차 있을 수 있음)

 

 

애플은 다양한 기기를 제 값에 제공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많은 사용자가 극찬하는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그 하나하나를 풀어보면 사용자 중심의 기능 제공과 구현이 핵심이다. 기기 사용자가 단순하게 소비자임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유익하게 기기를 사용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노력한다.

 

 

또한 그 노력에는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디자인, 고집이 숨어있다. 고집이란게 고쳐지지 않는 고집을 넘어서 장인정신에 맞닿아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넘어서 이제 맥북을 사용하면서 왜 전 세계의 인류가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아이팟의 발매와 맥킨토시의 탄생, 아이폰의 혁명이 기기의 탄생을 넘어 시장의 판도와 흐름을 바꿨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의 평가는 지금 당장 내리기 어려울수도 있다. 그들의 행보가 스티브 잡스를 넘어서 팀쿡의 행보와 연결고리가 있고, 여전히 애플은 여정중이다. 수많은 기능을 창조하고 변화하는 흐름속에서 장단점을 가진 기기가 단점을 스스로 없애면서 완벽한 스마트 기기로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1. Favicon of http://hisastro.com BlogIcon 그별 2014.10.13 22:51 신고

    정말 왠지 애플은 오래 지속될 기업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
    맥북에어 유저가 되셨군요. 부럽습니다.

    암튼, 잘 지내셨죠? 오랜만에 블로깅 복귀했습니다.
    그런데... 이것 저것 여건이 좋지 않네요. ^^;
    편안한 밤 되십시오. 모노피스님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10.14 15:58 신고

      저도 틈틈히 블로그를 해왔던터라 반갑습니다. ^^;;
      여전히 다른 블로그에 글은 잘 안달고 있어요. 정말 간만에 덧글을 달고 인사를 드린 것 같습니다.

      무탈하시죠? 계속 좋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사이버 망명으로 불리는 카카오 대란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오늘 열어본 카카오톡에는 의미심장한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카카오의 데이터 방식의 변화를 예고하는 사과문과 실제로 어떻게 운영될지에 대한 내용이다. 빠른 의사결정과 대안, 해결책은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풀어주는 열쇠가 아닌가 생각된다. 많이 고심한 흔적과 열성이 묻어나는 키워드의 선택이 사과문에 묻어난다. 안심이 되고, 그래서 난 아직 카카오톡을 사용중에 있다.

 

 

 

다음은 카카오의 사과문 전문을 옮긴 글이다. 안심하고 카카오톡을 사용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카카오톡 이용자 여러분들, 안녕..하셨나요?

오늘은 돌아보고, 사과드리고 또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제일 중요하다는 우리 이용자 정보 보호를 외치며 그저 외부 침입자들로부터 법과 울타리만 잘 지키면 된다고, 

할 수 있는 일 열심히 해왔다고 안주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다는 아닐 터인데..

 

이것이 첫번째 드려야 할 사과입니다.

 

 

최근의 검열.. 영장.. 등등의 이슈들에 대해 진솔하게, 적절하게 말씀드리지 못해 

많은 이용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고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공감하지 못할 저희만의 논리에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두번째 드려야 할 사과입니다.

 

 

부끄럽고 아픕니다.

우리의 기반이고, 지지해주던 우리 편이라 생각했던 이용자들로부터 신뢰를 잃는 것 같아 더 아픕니다.

 

그래도.. 만신창이 된 부심은 잠시 접어두고, 맞을 건 맞고, 

카카오팀이 잘 할 수 있는 서비스 분야부터 “마음놓고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는 의지를 보여드리고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 생각에 공감합니다.

 

더 안전하고 튼튼한 연결을 최우선으로 하는 터전.

촌스럽지만 [외양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머리를 맞대고 실행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1. 당장에 메시지 서버 보관 주기를 확 줄이자

= 10/8(수) 오늘 바로 적용

 

2. 서버에 아예 메시지를 남기지 말자

= 수신 확인된 메시지는 서버에서 바로 지우는

= 친구끼리 연결된 상태에서는 아예 저장도 안하는

 

3. 서버고 폰이고 웬만한 건 다 암호화해버리자!!

= 암호 풀 수 있는 열쇠는 대화쌍방만 가지게..

= 가장 안전한 비밀의 방으로

 

4. 서버와 폰에 꽤 강력한? 삭제 장치를 찾자

= 데이터 복구 힘들도록 하는 방식 등으로

 

..등을 감쪽같이 서비스에 녹여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을 겪거나, 급하다 하시던 다른 편의장치들이 다소 늦게 탑재될까 걱정도 됩니다.

 

이것이 세번째 드리게 될 사과입니다.

 

 

서비스 외에도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겠습니다.

지엄한 법의 집행 내역을 투명하게 밝히는 것부터,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찾고 듣겠습니다.

 

우리 이래도 괜찮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양간을 방치하고 서비스 근간인 우리 편의 신뢰를 잃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안심하고 카톡 쓰는 그날을 기약하며..

 

카카오톡 사용자가 우려하고 배신감을 느낀 사항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 제목의 링크 글을 참조하면 되겠다.

 

► 카카오톡 검열 논란에 대해…

 

► 실제로 카카오톡 대화내용은…

 

► 카카오톡 외양간 프로젝트는…

 

텔레그램이 가져온 영향력은 카카오톡의 쇠퇴 혹은 축소를 의미하지만 카카오톡의 발빠른 대안? 덕분에 조금은 안심이 된다. 물론 정부에서 말하는 검열에 대한 부분은 아직 제대로 체감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정부와 다음카카오, 서비스 이용자간의 온도차이는 분명하다. 만약 다음카카오에서 언급한 내용대로 서비스 방식, 서버, 데이터 관리가 이뤄진다면 굳이 다른 나라 메신저를 사용하는 일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

 

 

과연? 외양간 프로젝트의 작명센스는 신의 한수가 될 것인가?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란 노래가 있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로 구성되어서 요새 자주 듣는 곡이다. 조금 감성적으로 이 곡 제목을 패러디해서 글 제목에 맞춰봤다.


모바일이란 단어가 요새는 심심치 않게 뉴스나 이슈로 등장한다. 등장해도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은 관심이 없다. 모바일 교육. 게임.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사람들의 관심사로 부각되었지만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것도 스마트폰의 거대한 흐름이 가져온 변화가 아닐까? 2007년 세상에 나온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과 고유의 기능은 관련된 모바일 회사와 사업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가져오게 만들었다.

이제 모바일기기 없이는 생활 자체가 불편한 경우도 많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장을 볼 수 있고 옷과 신발도 구매가 가능한 것이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를 맡고 있는 사회공헌 업무와 관련이 있다 싶어서 몇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봤다. 세상에나 개인의 입장으로도 여러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트리플래닛(TreePlanet)이란 앱은 나무를 키우는 게임인데 게임속에서 나무를 잘 키우면 직접 그 나무를 실제로 심어주고, 도네이트어포토(Donate a Photo) 라는 어플은 내가 찍은 사진을 가지고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빅워크(BigWalk)는 걷는 양에 따라서 적립한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요샌 출퇴근길의 지하철 모습에서 소통, 대화의 단절을 느낀다. 물론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여전히 없지만...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속에 우리는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세상에 빠져들고 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이를 받아드리는게 과연 인간에게 얼마나 이로운지 모르겠지만... 다른 면에서 바라볼 때는 적절하지 않다는 느낌도 든다. 이를 반증하는 모습을 알 수 있고, 우리 역시 소셜커머스나 SNS를 통해서 멀어졌거나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모바일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 분명 모바일 산업은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거대한 IT기업과 대기업은 모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투자하고 있다. 사람들의 소비문화는 물론 생활패턴과 습관이 모바일로 이미 옮겨 갔다는게 핵심이다. 변해가는 모습을 인지하고 있다면 투자하고 변화를 모색하는게 좋을듯 싶다. 그러고 싶지 않아도...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선물을 보내고 있는 기프티콘(Gifticon)은 2007년 SK에서 시작된 서비스다. 기프티콘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언제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하고 손쉽게 이용이 가능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중이다. 그런데 기프티콘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몇가지 있다. 이는 SK플래닛에서 제공하는 기프티콘에 관한 약관을 잘 숙지하지 못하는 경우때문에 빈정을 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기프티콘의 맹점은 한정되 기간안에 상품을 지정된 상품 교환소에서 바꿔야 효력이 발생한다. 즉, 받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환불이 불가능하고 만료된 상품을 처리하기가 번거롭게 설정되어 있다. 기업에서 공개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소멸된 기프티콘의 액수는 상당한 것으로 추측된다. 필자 역시 몇 번을 그렇게 날린적이 있으니...

 

오늘 모 사이트의 오픈 이벤트 참여자를 위한 기프티콘 발송을 위해서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여러가지 아쉬운 점을 경험했다.

 

기프티콘의 웹사이트를 이용했는데 이렇게 불편한 줄 알았다면 굳이 기프티콘을 이용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프티콘 서비스의 불편한 점

 

1. MS 익스플로러에서만 정상적으로 결제가 되고, 원활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구글 크롬으로 접속하고(재접속 몇차례) 상품을 다시 담거나 수정하면 새롭게 초기화 되는 불안정함을 보인다. 참고로 기프티콘의 서비스 시작은 2007년이다.

 

2. 기프티콘 상품은 할인, 적립이 불가능하다. 모 제과점에만 가더라도 통신사 혜택이 가득한데 단지 모바일, 웹상에서 결제한다고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이상할 따름이다.

 

3. 기프티콘 상품 구매 활동은 50포인트 지급(활동 포인트는 전혀 사용할 수 없다) 예를 들면 1,000원짜리 10개를 구입하면 50*10=500 포인트를 지급받고, 10,000원짜리 1개를 구입하면 50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필자는 약 20만원의 결제를 했지만 적립된 활동 포인트는 50포인트에 불과했다. 개선이 필요한 것 아닌지?

 

* 기프티콘 웹사이트의 활동포인트 서비스는 2014. 1. 24(금요일)에 시작되었지만 현재까지 활동 포인트는 전혀 사용할 수 없으며, 언제 활동 포인트를 활용한 서비스가 될지는 미정이라고 한다. - 할인, 적립, 포인트의 비상식적 적립?

 

기프티콘 사이트의 사용할 수 없는 활동 포인트는 왜 적립해 주는지? 

 

4. 상품 환불을 받으려면 선물 수신자의 자필 서명 서류를 제출해라?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기프티콘에 대한 의견이다. 즉, 선물을 보낸 사람은 받는 사람이 선물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수신자의 자필 서명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 sk플래닛은 환불도 수신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선물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환불 링크 등을 따로 구성해서 서비스할 필요가 있지만 입장이 애매모호한 상태.

 

따라서 기프티콘을 보내고 환불하는 절차를 교모하게 만들어 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앞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용되지 않고 sk플래닛에 적립된 금액이 꽤나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5. 환불절차와 10% 수수료를 떼간다?

- 관련기사 : 몇 백원 받으려 통장사본까지 속터지는 '기프티콘 환불'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811010005134

 

환불은 가능하다. 4번에서 언급한 사람은 방법을 잘 몰라서지만 고객센터(1800-0133)로 전화 상담후 수신자 폰번호와 주문번호를 알고 있다면 환불이 가능하다. 단, 사용하지 않은 10%의 수수료 성 댓가를 차감한 금액을 돌려준다. 문자발송비 치곤 꽤나 큰 금액이다.

 

이에 상응하는 카카오의 모바일 상품권 유통 플랫폼은 자동 환불제를 도입해 상품권 소유권자가 환불 요청을 하지 않아도 환불을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 했다.

 

앞선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을 감내하고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 보면 참 존경스럽다. 간단하고 편한 서비스이긴 하지만 이리저리 고객들의 돈은 대기업이란 명목으로 쏙쏙 빼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기프티콘의 시스템이 계속된다면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다.

9월 9일 공식발표를 앞둔 아이폰(iPhone)6, 아이워치(iWatch)는 과연 어떤 기능을 탑재하고 있을까? 애플 홈페이지에서 중계될 아이폰6, 아이워치의 공개는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선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갤럭시노트1 을 사용하다가 결국 아이폰4s 로 돌아온 나이기에.. 맥북에어와 아이패드의 사용으로 점점 애플마니아가 되어 가고 있기에 더더욱 관심이 높아졌다.

 

 

 

아이폰6, 아이워치 발표를 1시간 1분 1초 남겨둔 상태에서 애플 홈페이지 캡쳐

 

 

이미 선 공개된 아이폰의 모습과 아이워치의 모습은 새로운 아이폰의 혁신 기능에 목마른 자들을 만족시킬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맞이할 준비는 이미 끝마쳤다. 한국에는 언제 출시가 될지도 관건.. 미국은 당장 다음 주 부터 판매가 시작되겠지만 과연 우리는? 언제쯤 받아 볼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 

 

 

 

 

 아이워치와 아이폰의 황금색 디자인 제품의 모습

 

 

 

 

아이워치의 모습은 곡선형이 제대로 살아나서 디자인이 흥미롭지만 애플의 로고가 아래부분에 너무 심하게? 드러난 모습.

 

 

 

 

아래 사진을 보면 이미 뉴스 방송사의 취재 경쟁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고, 이번 행사가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6과 아이워치에 얼마나 많은 괌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발표장 내부의 모습, 꽉 들어찬 객석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It's showtime. 이란 포스팅을 올렸다.

 

 

 

애플 이벤트 - 생중계의 발표내용

 

1. 아이폰의 새로운 제품 이름은 아이폰6 이라 부르고, 4.7인치와 5.5인치가 동시에 발매되었다.

  - 4.7인치는 아이폰6이라 불리우고, 5.5인치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라고 불리운다. 이 두 아이폰은 레티나 HD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었다.

 

2. 아이폰 제품의 사파이어 글래스를 적용 했는지? 이전부터 단가가 맞지않아 검토 대상이라고 발표했던 아이폰 화면의 재질 여부는 사파이어를 채택했다.

 

3. 아이폰의 가로본능 시작? 가로로 기울이면 아이폰 어플을 재배치 하게 된다.

 

 

4. 아이폰6의 카메라 기능은 좀 더 혁신적이다. 광학손떨림 방지기능을 탑재했고,  F2.2 밝기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8MP의 센서가 장착, 안면 인식 기능과 베스트샷(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하여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 가능)기능이 추가 되었다.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의 프레임이 240프레임으로 향상되었다. 

 

5. 아이워치가 함께 등장했는가? 어떤 핵심 기능을 갖고 있을까?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기본 기능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음악, 전화, 메시지 등

아이워치는 기본, 스포츠, 에디션 등으로 나뉘게 되는데 시계줄을 변경 가능하다.(팀 쿡이 착용한 아이워치는 국내 제조사의 스마트시계 보다는 디자인 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화면 확대, 축소가 자연스러운 터치로 가능한 점이 이채롭다.

 

 

 

6. NFC기능을 통한 결제의 자유로움을 만낀할 수 있는가? 에 답변했다. 지문인식을 통한 아이디를 로그인하고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제 애플 PAY라 불리우는 기능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7. 아이폰6의 실제 판매날짜는? 9월 19일부터 배송이 시작되고, 늦어도 연말까지 시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국내는 9월 19일 이후 다음 주 중으로 예약구매가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애플은 9월 17일 iOS8 을 공개할 예정이다.

 

 

애플 생중계를 보는 아주 간단한 방법.

 

아래 화면으로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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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검색순위 1위를 당당히 마크했던 어제 오후에 업데이트 파일만 받아 두고 이제서야 설치를 완료했다. 약 200메가의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지만 설치가 완료되면 2.5기가 정도의 여유용량이 필요하니 미리 사진, 동영상 등은 백업을 하고 난 후 설치하는게 좋다. 애플 ios7.1을 설치하고 재 실행하는데 5분정도 지나야 다시 사용이 가능했다. ios7.1은 사실 구형기기가 얼마나 수혜를 받는지 무감각 하기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실제 사용해 본 결과 대만족 그 자체였다. 

 

 

 

아이폰4s의 사용자로 ios7.1업데이트의 최대 수혜는 다음과 같다. 다음은 아주 개인적인 입장과 환경에서 작성된 글이라는 점 참고 하시길..

 

 

* 캘린더의 변화

 

최근까지는 연동되지 않았던 캘린더에는 그룹의 참여형 행사가 캘린더에 표기가 되는 것은 물론 약간의 업데이트가 더해져 편의성이 좋아졌다.

가장 훌륭한 업데이트라 생각되는 것은 바로 새 폰처럼 아이폰의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빨라졌다는 점이다. 어플의 수량은 대략 20-30개 정도를 설치한 상태지만 체감상으로는 2배 정도 빨라진 느낌이다. 실제 무거운 게임을 하나 구동하는데 버벅였다면 ios7.1로 업데이트 한 후의 체감속도는 상당히 빨라졌다.

 

 

 

 

* 자판의 변화

 

필자의 이전 세대 스마트폰이 아이폰3gs 와 갤럭시 노트1 이라 그런지 문자,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오타가 상당했다. 물론 OS가 바뀌었다고 해서 오타가 크게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몇 개의 문자와 카톡을 사용하면서 자판을 이용해 보니 많은 부분의 개선은 아니지만 작은 변화를 통해서 키보드 입력을 쉽게 할 수 있었다. 원하는 자판의 키보드가 아닌 다른 녀석들이 많이 눌렸었는데 체감상 많은 변화의 느낌이...

 

실제별 일 없었다...라고 보는게 좋다.

 

 

 

* 카메라 필터는 아쉽다(ios8 에서는 많은 기능이 향상 되기를...)

 

아이폰의 훌륭한 사진을 더 뛰어나게 만들어줄 심플한 필터들을 바랬지만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필터가 후진건 부정할 수 없다. 최소한 instagram 정도 필터는 기대를 했지만... 너무 큰 기대였나?

 

 

* 로딩, 반응속도의 개선

 

아이폰4와 함께 축복 받은 기기 따로 있었으니, 아연양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패드2 되시겠다. 아이패드2의 로딩 속도와 반응 속도 역시 개선되었고 체감이 뛰어나다. 팁까지라고 말하긴 좀 어색하지만 아이패드의 위, 아래 스크롤과 아이폰과의 스크롤 기능은 좀 다른데 아이폰의 경우 ios7.1의 경우에는 고무공이 튕기는 느낌이 들고, 아이패드는 화면의 1/4 정도만 스크롤이 되어 표현된다. 물론 튕겨지는 효과도 없다. 여담이긴 하지만 이전 버전의 아이콘 디자인이 변경되는 것부터 ios와 하드웨어 기기와의 조율이랄까? 프로세서의 활동폭을 좁히는 작은 일들을 꾸준하게 진행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만큼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구형기기(아이폰4, 아이패드2)의 성능을 이렇게 까지 최신의 느낌으로 변화하게끔 만들어 주다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감동인거다. 그래서 아이폰6나 아이패드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기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특히 애플사의 모든 제품은 시간이 흘러도 어느정도 중고 가격을 방어하고 있는 모습만 보더라도 애플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적어도 소비자라면 이정도 대우는 당연한 것 같다.

 

  1.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3.12 10:17 신고

    저도 아이패드 2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말 좋다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오래된 기기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향한 배려가 애플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하는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3.15 13:56 신고

      아 그러셨군요.. 아이패드로도 책을 읽으시는지 모르겠네요? ^^ 화창한 주말인데 미세먼지가 온다 하네요...건강 조심하세요.

허핑턴포스트(The Huffington Post)가 세계에서 11번째로 한국에서 런칭했다. 허핑턴포스트는 아리아나 허핑턴이란 여성에 의해 블로그에서 탈바꿈하여 창간되었다. 아나운서 손미나씨가 편집인으로 참여하고, 한겨례 신문의 도움을 받아  한국지사를 성공적으로 런칭한 것 같다. 허핑턴 포스트는 대한한 성장세를 갖고 있는 언론사로 분류된다. 현재 뉴욕타임즈의 전파력 보다 10배 정도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2012년 온라인 부문 퓰리처상 수상했다.



2014. 3. 10 - 허핑턴포스트의 CI와 엉뚱한 광고 노출 캡쳐


허핑턴 포스트는 블로거로 관심이 많다. 언론기사는 물론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는 블로그까지 허핑턴 포스트에 게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허핑턴의 알고리즘이랄까? 핵심은 이미 대한민국의 메타 서비스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인데 3월 8일, 9일 접속해 본 허핑턴 포스트는 분명 뭔가가 다르다. 


뭔가 다르다라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허핑턴의 웹사이트의 구조 또는 구성,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다. 허핑턴의 콘텐츠 배열과 광고 배치는 현재 조금 유치한 상태다. 조금 더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고, 세련될 수 있을 것 같다..(시간이 걸리겠지만)



소셜미디어와의 유기적 결합은 허핑턴의 파급력을 향상시키는데 일조 할 것이고, 이들이 제목을 뽑는 것 역시 능숙하고 영리한 편이다. 다만 어쩔 수 없는 수익원인 광고가 어설프게 노출되는게 아쉽다. 


앞서 언급한 메타블로그나 사이트와의 차별점은 유기적인 포스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참여의 폭을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다. 네이버의 뉴스기사에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여 덧글을 작성하고 공유하는게 얼마나 불편한지 아는 사람만 알 것이다. 


허핑턴의 단점은 아무래도 한겨례 신문의 연관관계다. 보수지(보수신문)의 공격은 물론 논란거리가 제대로 정리가 안 된 부분이 이 곳(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생각되고, 인식되는지에 대한 고민이 분명 생길 듯 하다. 



허핑턴 포스트 코리아의 공존은 블로거로 생각할 때 환영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허핑턴 포스트가 주장하는 역할은 2가지다. 하나는 언론사의 기사와 블로거들의 기사를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장이며, 두번째는 이런 글들을 공유하고, 쓸 수 있다는 점이다.  허핑턴 포스트의 표어는 인생은 뉴스로 가득하다 라고 말한다. 우리가 말하는 이야기, 덧글 하나가 뉴스가 되고, 소통이 된다는 의미다. 


허핑턴 포스트 코리아 런칭 토크콘서트 동영상




  1.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4.03.11 09:52 신고

    앞으로 지켜봐야 결과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미국에서는 성공사례로 자리잡았지만 우리나라는 사정이 좀 다르잖아요^^; 아무튼 한국에서도 성공할 수 있게 되길 기원합니다. 공정한 언론이 형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3.12 00:30 신고

      사실 어떻게 이슈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보통 포털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뉴스와 특별한 차이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앱에서 몇가지 기능이야 콘텐츠와는 별개의 편의성 제공뿐이니 말이죠. .^^

재밌는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갤럭시 노트1 을 회사에서 제대로 낚여서 샀다가 최근 아이폰4s로 갈아탔다. 아내의 휴대폰이었는데 덕분에 아내는 아이폰5s를 사용하게 되었고, 아내는 애플빠인지도 모르겠다. 아이폰3, 4, 5를 계속 사용하고 있으니...

 

아무튼 아이폰3f를 사용하다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게 되어 편한 점이 많았다. 그것도 잠시... 갤럭시의 본능이랄까? 점점 느려지는 것은 기본. 통화도 어렵고, 가끔 맛이 가는 경우도 생겼다.

 

아이폰4s 제품사진 : 출처(애플 홈페이지)

물론 내 갤럭시가 온전하게 제대로 살아온 것은 아니었다. 물에 빠져서 정신 바짝 차리고 액정이 켜져 있는 것을 10초간 지켜보고, 수많은 찜질방과 사우나를 함께 동고동락한 것도 아이폰이 아닌 갤럭시노트였다. 내 휴대폰 중 물과 가장 관련 깊은 녀석이 이 녀석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다.

 

아무튼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던 갤럭시노트는 이제 책상 위에서 관리대상이 아닌 방치대상으로 살아가고, 아이폰4s는 기스하나 없이 살아왔기에 적어도 6개월 이상은 함께 할 것으로 내다본다. 하지만 아이폰6 출시를 앞둔 지금 필자가 왜 아이폰4s를 고집하고 사랑하는지는 제대로 설명해야 할 것이다.

 

우선 아이폰6의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는 현재, 모두의 예상, 썰, 예측에 가깝긴 하지만 거의 80-90퍼센트 이상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아이폰5보다 많이 나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큰 화면이 가지는 장점도 있는 반면 잘 깨지거나 배터리가 하루도 못 버티는 일이 생길수도 있는 것이다.

 

빨라진 속도를 지향하는 유저도 많겠지만 아이폰4s의 가장 큰 장점은(사실 이 이야기를 하려고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놨다) 3g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음악,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소화하는 것은 물론 와이파이를 빨리 켰다가 껐다가 하는 불편함이 사라졌다. 중요한 문자를 한 두번 못 받은적이 많았고, 휴대폰 기능 중 전화, 메시지 다음으로 와이파이 기능을 온/오프하는 것이 일상인 셈이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앱을 다운받고, 영화, 음악을 다운 받는 일이 사라졌다. 왜 와이파이를 켜야 하는지에 대해 물음 자체가 사라진 것이다. 단순하지만 무제한 요금제라는 것이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크다. 나중에 분명 2g 사용자를 물갈이 하듯 정리하겠지만 말이다. 

  1. Favicon of http://grillon.tistory.com BlogIcon zbath 2014.02.11 09:59 신고

    안녕하세요.. ㅎㅎ 최근 이글을 통해 제 블로그 유입이 많아서 방문했습니다
    3g 무제한 요금은 LTE 약정 끝 혹은 애플에서 LTE기기를 구입한 후 쓸 수 있지 않은가요? ㅎㅎ
    저는 6의 출시를 매우 기대하는 1인으로.. 요번 최근 티저에서 6의 더 얇고 커진 화면은
    . 어쩌지.. 카메라의 경우는 조금 더 업그레이 된다는 루머도 있거든요.. 6월이 되봐야 알겠지만
    아.. 저는 애플빠인가봅니다.. ㅋㅋㅋ 아무튼, 링크타고 와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2.11 11:32 신고

      안녕하세요. zbath님 반갑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g 무제한이 뭐가 좋은지 잘 모르다가 아내가 활용하는 방법을 보고 대단하다..이렇게 느꼈습니다. 무제한 요금은 lte를 사용하는 분들이 사용은 가능하지만 lte를 무제한으로 사용하지는 못합니다. lte 전용요금제를 사용해야만 하더군요. ^^;; 저도 아이폰4s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이폰6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약정도 올해가 지나면 마무리되는 터라.. 아무튼 반갑습니다. 저도 찾아뵙고 좋은 정보를 얻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grillon.tistory.com BlogIcon zbath 2014.02.11 12:40 신고

    아 알고 계시는군요 ㅎㅎ , lte 폰을 3g요금제로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한건데 ㅎㅎ
    전 모르시는 줄 알구.. ㅋ 4s만이 아니라 5s(lte)도 3g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는 걸 모르시는 줄 알고 댓글 남겼어요.. 4s의 장점이라고 쓰셔서.. ㅎㅎ lte는 무제한 요금이 없죠,. ㅋㅋ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2.12 01:05 신고

      네 맞습니다. ^^ 저도 잘 모르다 알게 된 사실이었어요. ㅎㅎ

  3. 자나아 2014.02.18 16:20 신고

    프리즈비에서언락폰을구입하신후통신사에서따로계통하면3g무제한쓰실수있습니다.제주위에많이그렇게쓰구요아이폰5s도3g무제한사용가능합니다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2.18 18:08 신고

      핸드폰 구입처에서는 아이폰5s가 lte폰이라고 사용이 안된다고 하던데요..^^; 3g가 있고, lte폰이 따로 있나요?

  4. 123 2014.02.23 10:12 신고

    저도 아이폰5로 3g무제한 사용중입니다. 네이버 검색해보시면 자세한 설명 찾을수 있을듯.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4.02.23 23:51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3g만 사용이 가능한 폰으로 최대한 기능대 성능비로 이용하는것과 lte가 가능한 폰으로 3g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지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죠. ^^

갤럭시노트를 사용하다 오늘 다시 아이폰4s를 사용하게 되었다. 전자제품은 물론 기업들이 강조하는 휴먼 UX, 디자인이 강조된 제품들이 즐비한 것을 보면서 소비자는 흐믓하고 평가하기 바쁘다.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아이폰6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까? 단지 하드웨어의 성능을 올리는 것 보다 아이폰 아니 애플이 추구하는 혁신에 한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있는 디자인이 기대된다.

 

 

 

아이팟과 전화를 융합한 아이폰은 아이팟은 물론 전화기가 스마트해 짐은 물론 인간에게 한걸음 다가선 물건 중 최고가 아닌가? 이런 기대에 부흥하듯 다양한 아이폰 컨셉 디자인들이 공개되고 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비밀스런 아이폰의 철통 보안은 여전하다.

 

 

 

 

 

 

 

 

 

 

 

 

 

아래 사진이 가장 신빙성 있는 사진으로 알려져 있다.

 

 

 

위 사진은 가장 신빙성이 높은 아이폰 컨셉의 디자인이 유출? 되었다고 공개된 사진이다. 아이폰5는 가벼운 무게에 아이폰4의 기능을 좀 더 강화하고 하드웨어, 처리속도, 편의성을 강조해서 출시 되었지만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아이폰5와 아이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혁신보다는 기능 개선에 가까운게 사실이었다.

 

http://www.ipad.pe.kr/entry/아이폰5-사진과-아이폰5에-기대하는-기능-5가지는

http://www.ipad.pe.kr/entry/아이폰5-사양-실망-이-영상을-보면-생각이-달라질-것

 

 

최근 봤었던 가장 유머스런 사진 중 하나다. 점점 커질 것인지?에 대한 의문의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것 같다는 의견도 분분하다. 과연?

 

 

 

홈버튼의 경우 작아지거나 옆면 화면이 넓어진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아이폰6은 더욱 얇게 출시된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이렇게 출시가 되는 것은 출시를 앞둔 아이폰6에서는  불가능하다.

 

 

 

아이폰6은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다. 라는 생각의 컨셉 디자인 사진

 

 

 

 

 

애플으 로고가 홈버튼이 될 수 있다고 가정한 컨셉 디자인 사진

 

 

 

 

 

 

메탈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란 기대도 많다.

 

 

 

 

이런 디자인이라면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아이폰 케이스도 등장하지 않을까?

 

 

 

 

 

정말 많은 디자인들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정작 키를 가지고 있는 애플은 어떤 정보도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다. 그게 바로 애플과 아이폰에 대한 매력이다. 아이폰6은 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채택할지도 관심거리다. 정작 출시가 되어야 알게 되겠지만...

 

아이폰6은 화면은 커지지만 두께는 얇아질게 분명하다.  애플의 혁신의 바탕에는 심플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실 출시 예정일은 루머만이 난무하고 있다. 5월? 6월? 9월? 등 다양하다. 연내에 출시 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1. fjwe 2014.01.22 23:37 신고

    정말 기대되네요

오늘 본 TED 강연은 알베르토 카이로(ALBERTO CAIRO)의 '인간은 모두가 가치있습니다'라는 강연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어진 전쟁의 현황,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생각을 정리한 내용이다. 이런 강연, 글귀를 볼 때 우리는 우리에게서 얼마나 멀어져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항상은 아니지만 자주 느끼고 생각하고 기만하는 것이 바로..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아내의 교육에 따른 것일수도 있겠다.)

 

 

강연소개 :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알베르토 카이로의 진료실은 전투가 전개되면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적십자와 적신월사을 위한 테드알씨투에서 카이로씨는 전쟁의 한 가운데에서 그가 왜 그리고 어떻게 인간성과 인간의 존엄성을 발견하게 되었는지를 감동있게 들려줍니다.(출처 TED.COM) 

 

평범한 우리가 누군가를 도울수 있다는 것을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당신이라면 꼭 봐야할 강연이 아닌가 생각된다. 누군가에게의 도움은 큰 마음, 결심을 하는게 아니라 생각의 전환이자 간단한 움직임부터다.

36개월 아연양의 하루 일과는 어찌보면 단순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어린이집에 나서고, 엄마와 함께 집에온다. 그리고, 밥을 먹고 잔다. 단순하지만 아연양은 여러가지 일을 한다. 어릴적부터 남다르게 애플 제품에 관심을 보였고, 현재도 나들이나 소풍을 갈 때면 필수품으로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닌다. 아이패드에 깔린 어플 갯수만 봐도 100여개 인데 이 녀석 특이하게 그날 그날 상황, 기분에 맞게 실행하는 어플이 다르다.

 

아이패드(iPad)  유아용 어플 추천 - 아빠 사랑해요

 

다양한 어플을 경험하는 것은 좋지만 역시나 문제는 인증되지 않은 아이패드의 전자파와 시력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 번 보면 넋놓고 보곤 하는데 이거 막을 수는 없고, 최대한 줄여보려고 동화책 같이 읽기나 인형가지고 역할놀이, 놀이터 가기와 거품목욕 등 부모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활동으로 아이패드를 멀리하게끔 노력한다.

 

최근에 보고 있는 콘텐츠는 2가지로 압축된다. 방송 시작이 얼마되지 않은 EBS 두다다쿵(애니메이션)과 '아빠 사랑해요'어플이다. EBS 두다다쿵의 소개는 다음 링크를 참조 바람.  두다다쿵 소개 - http://ipad.pe.kr/1662

 

'아빠 사랑해요' 어플은 노래가 인상적이다. 반복적인 아빠 사랑해요~ 라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빠와 아이는 토끼가 주인공이다. 엄마의 존재가 덜 하다는 점이 특이했고, 아빠와 함께 모험을 떠나거나 다양한 경험을 알려주는 어플이다.

 

 

 

두다다쿵과 비슷한 점은 주인공들이 탐험, 모험을 하면서 사회생활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점이다. 재밌으면서 지루하지 않고, 노래도 반복적인 후쿠송을 닮았다고 해야 할까?

 

아빠와의 유대관계도 더 단단해지는 효과도 누릴 수 있으니... 대상 연령에 맞는 아빠라면 선택해도 좋을 어플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빠 사랑해요'를 아이패드 유아용 어플로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세계37개국 언어로번역, 2천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가 원작인 애니메이션이라 폭력적이거나 지루함이 덜하다. 

아빠 사랑해요 어플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한 번 구매한 콘텐츠를 평생 소장 가능하다.

 

 

https://itunes.apple.com/kr/app/id573051175

 

iTunes에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에미상에 빛나는 SLR 작품
◆ Mipcom2011 최대관심 애니메이션
◆ 북미/호주/뉴질랜드 디즈니 방송계약 된 애니메이션
◆ 15년간베스트셀러 작품으로 전세계 모든 엄마들이 아는 그림책이 원작
◆ 미국도서관협회(ALA)와 서점협회(ABA)선정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아빠사랑해요.

 

 

 

아이패드 에어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도 새롭게 출시. 짧게 정리하면 하드웨어적 성능이 향상되었지만 아이폰5 처럼 혁신 보다는 성능 개선에 방점을 찍었다. 얇아지면서 가벼워지고,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A7칩을 장학했고 64비트 데스크탑 정도의 속도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듯 하다.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혁신의 기능은 기대보다 미흡하다. 직선을 곡선으로 바꾼 디자인과 아이패드 사용에 도움이 되는 기능의 어플 추가가 과연 혁신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인지? 언론마다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고 혁신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 말하지만 글쎼? 하드웨어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발표이기 때문에 새로움을 전해줄 기대는 많이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하다.

 

 

이번 발표는 그야말로 성능 개선에 목숨을 걸었다. 위에서 언급한 부분 말고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가져가면서 LTE를 지원하고 속도가 빨라지고 몸집을 줄였으니 거기에 가격도 착한 편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국내 출시 즉, 1차 판매국으로 선정은 되지 않아싿.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 에 대한  호응도는 높은것으로 파악된다. 각 종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의 SNS에서 아이패드 에어에 대한 반응은 가성비(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모델로 소문이 돌고 있을 정도다.

 

 

조금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 꼽자면 새로운 애플의 운영체제인 매버릭스를 무료로 배포하겠다는 점.  아이패드와는 별개의 문제지만 이는 윈도우 OS를 구입해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애플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이자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끼칠 것 같다.

 

 

다음 아이패드 버전은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이 반영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프레지와 키노트가 많은 기업은 물론 학생들에게 관심을 받은지 오래다. 우리 회사도 변화를 시도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이미 발빠른 주자들은 학습, 공부를 병행하고 있는듯 하다. 모 동료는 이미 전문가 수준이라는 소문도 들었다. 현실적으로 키노트는 딸아이가 아이패드를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휴대하기도 어렵고, 접근하기가 애매해서 프레지를 선택했다.

 

 

물론 파워포인트도 능숙하게 잘 다루는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프레지를 못하는 법은 없다고 본다. (개인의 생각일뿐...OTL) 프레지의 예제화면이나 잘 만들어진 작품을 보고 있으니 사진을 처음 배울때가 생각난다. 무턱대고 대량의 사진을 많이 보고, 느끼고, 프레임을 만들어보고 비평을 했던 기억이 난다. 단순하게 프레지를 정리하자면 하고 싶은 이야기의 흐름을 잘 정리하는게 관건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주 단순하지만 스토리텔링과 흡사한 점도 발견했다.

 

프레지 자체가 어떤 알고리즘을 제공해 주고 있으니 로직을 잘 정리해서 패스를 만들어주면 그걸로 괜찮은 작품이 나오리란 확신이 든다. 2주 정도는 그냥 쭉 작품만 보려고 생각중이다. 무턱대고 만들었다간 이도저도 안될 것 같고, 무도 자르지 못할 결과가 두려워서다.

 

아주 간단하게 딸아이의 사진을 이용해서 어떤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다행히 회사 내에서도 도움을 받을 사람들이 있으니 궁금한 것은 그들에게 물어보면 되겠지. 우선 프레지 접수하고 키노트로 갈아타볼까 생각중이다.

 

나름이 기초를 다지고, 작품을 보면서 조금 시간이 흐른뒤의 모습을 상상해 봤다. 재미진 일들이 일어나지 않겠는가? ^^;

 

프레지 사용법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고민했다.

정리한 것을 이야기 해보면 이렇다.

 

1. 프레지를 잘 활용하는 방법은 프레지 안에 답이 있다.

프레지는 50개의 템플릿을 제공하고 있다. 이 템플릿을 잘 활용하면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답이 보인다.(무조건 보인다라는 개념은 아님) 대화를 예를 들자면 남을 설득하는데 필요한 대화기술, 사랑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기술 등에 적합한 템플릿을 찾아낼 수 있다.

 

 

2. 너무 많은 효과는 오히려 역효과

프레지를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은 조금 어지럽다라는 의견이 있다. 프레지의 경우 늘였다 줄였다. 확대하거나 빠르게 이동하는 화면 움직임이 극대화 된 툴로 이해된다. 모든게 그렇지만 너무 다양하거나 효과가 많으면 역효과가 난다. 적당하게 치고 빠지는 기술을 활요하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단순 명료하게 정리하는게 중요한 것 같다. 모든 운동에서 중요한 점이 바로 힘을 빼고 기술을 활용하는 것인데 프레지에 딱 맞는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3. 적절한 시간 배분

프레지 플레이어에는 기본적으로 시간배분이 가능하다. 자신이 발표하거나 제안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하는데 있어서 적당한 시간 배분이 중요할 듯 하다. 물론 프레지를 보는 사람이 프레지의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나 확대, 축소, 효과를 적절하게 시간 배분하는게 핵심이다. 잘 만든 그래픽과 화면도 중요하지만 보는 사람을 편하게 리드할 수 있는게 좋은 결과물이란 평가를 얻을 수 있다.

 

 

4. 공동편집 기능을 잘 활용하자.

공유하거나 편집으로 초대해서 자신이 만들고 있는 과정에 대해서 소통이 필요하다. 더 많은 아이디어와 조언을 들을 수 있으니 대중들이 원하는 방향의 결과물을 원한다면 이 SNS의 시대에 공유와 공동편집은 필수라고 할 수 있겠다.

 

 

5. 프레지를 보고 프레지를 배우자.

앞서서 각오를 밝힌대로 프레지의 다양한 자료들을 보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물론 몇 개의 자료를 보고 이 모든게 결론이 날수도 있겠지만 어떤 자료를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인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어떻게 전개하고 결론을 지을 것인지 스토리 보드를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직장 동료로부터 받은 메일 하나, 카카오페이지(KakaoPage)와 관련한 정보와 우리회사에 적용할만한 콘텐츠 마케팅이나 홍보마케팅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카카오페이지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모바일 업계의 강자인 카카오톡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마켓이다. 전문가, 예술가들의 콘텐츠는 물론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고, 사고, 팔고 할 수 있는 열린 장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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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 로고(Kakao Page Logo)

 

포털에서 받았던 일방적인 콘텐츠 공급 방식이 아닌 수요자와 공급자가 서로 교류하고 공유하는데 가치가 있다고 본다. 콘텐츠 마케팅 시장 역시 확대될 것 같다. 주말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을 마켓에 올려 둘 수 있으며, 자신의 연주나 음원을 판매 할 수 있으니 새로운 콘텐츠 시장이 열렸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저작권에 있어서 불명확한 부분이다.  유료콘텐츠와 무료콘텐츠로 구분이 될 것이고, 이는 아직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지, 서로 느끼는 온도차이가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카카오페이지에 대한 마켓과 그에 따르는 문제점에 대해선 섣불리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4월 9일 오후2시에 공개된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앱스토어는 추후 공개), 카카오게임을 통해서 친구와 게임을 하는 시대를 넘어서서 모바일 시대의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 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가 만들면 다르다라고 공언한 카카오페이지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카카오 페이지의 스토어 화면 #1 

 

 카카오 페이지 메인화면 #2

 

카카오 페이지의 스토어 화면 #1

 

카카오페이지의 오픈과 관련하여 모바일은 물론 포털로 숨을 죽이며 긴장하고 있다. 단순하게 콘텐츠만 바라보고 받아먹었던 수요자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의 반향이 어디까지일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는 소비자를 생산자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개인 전문가들이 서로의 영역에서 각기 다른 목소리와 콘텐츠를 양산하면서 정보 제공자가 거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커가는 구조다.

 

일례로 웹툰의 시장이 확대되면서 웹툰 작가들의 숨통이 트였듯이 카카오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들이 소비됨에 따라 소비자는 생산자로, 생산자는 공유자로, 공유자들은 다시 소비자와 생산자로 변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페이지의 서비스는 하나로 시작되지만 업계와 인터넷 전반에 걸친 진동과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페이지의 모바일소셜플랫폼의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하는 모양새다. 오픈과 동시에 8천여개의 콘텐츠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이제 시작이다.

 

카카오페이지의 홈페이지 : http://www.kakao.com/page/ko

카카오페이지의 공식카페 링크 : http://cafe.naver.com/appd.cafe

 

 

 

 

아이폰5가 등장했다. 대부분의 루머가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사양이 기대 이상으로 저조하다는 평가 일색이다. 언론역시 애플이 너무했단다. 더 많은 기능과 혁신을 보여줬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절하를 하고 있는 모양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가 더 좋다는 의견을 내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아이폰5와 갤럭시s3 와의 스펙비교를 하면서까지 애플에게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다. 필자는 애플의 제품을 사용한지 불과 2년정도다.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받았던 아이폰3gs로 입문하게 된 셈인데 당시 아이폰은 정말 대단한 물건이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더라도 기존의 UI를 벗어나지 않는 성능 개선폭이 높은 기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었다.

 

 

아이폰5를 주로 구입해서 사용할 사람들은 아마도 아이폰3 사용자가 많으리라 본다. 누리꾼과 언론이 언급하고 있는 내용만 보면 형편없다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플의 노력. 감성과 어플리케이션을 바라보고 있자면 아이폰의 진화는 급격하지 않아야 한다는게 진리일 수 있다.

 

혁신적인 기능을 차치하고 나서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의 갤럭시처럼 고스펙과 마케팅으로 무장한채 3개월만 지나면 국내 기기값이 무료가 되어버리는 기기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5에 대한 이야기는 길게 적는 것 보다 지금 소개하는 이 영상을 보는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iphone5 소개 영상

 

 

아이폰5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새로운 디자인 - 디스플레이 크기를 길게 만듬. 한손으로 사용 강점.

2. 새로운 디자인 덕분에 약 20%정도 무게가 줄어듬.

3. LTE 지원, 혁신적인 속도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음성, 영상 칩셋을 하나로 통합함.

4. A6팁 탑재로 인해 아이폰4보다 2배의 속도 향상을 가져옴.

5. 작은 커넥트 제공, 앞뒤구분 없음. 

6. 사파이어 렌즈 탑재

7. 완전히 변모한 지도앱 탑재. 텀 바이 턴 음성안내 제공

8. 카메라 파노라마 기능 탑재. 간편하고 편한 촬영 가능

9. Siri 기능 제공

10. Facetime 앱을 통한 영상통화

11. 그리고 아이폰5의 제조 공정

 

 

 

인상적인 소개말 :

우리는 아이폰5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말 좋아하는 디자인부터 시작했다. 정말 심플하고, 명확하면서도 진정 놀라운 무언가를 구현하기위해 우리가 배운 모든것과 최고의 아이디어를 모두 담아냈다.

Jony Ive - Senior Vice President Design

 

 

자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지 궁금하다. 세상은 아이폰을 가진자와 갖지 않은자로 구분된다. 

 

 

  1. 나야나 2012.09.14 07:34 신고

    동영상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은 새로운 혁신적으로 기대했던 기능에대한 것은 없으니 미적이고 마감 잘하여 멋지고 예쁘다 라는 것뿐 다른 생각은 않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9.14 15:42 신고

      좋은 지적이십니다. ^^ 모바일 기기를 구매하고 사용하는데 있어서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에 얼마나 충실했는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면이 있는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www.mbtshoesoutleteden.info/http:// BlogIcon MBT Shoes 2012.09.15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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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전세계 출시는 여러 루머들의 의견과 비슷하게 10월에서 11월 초로 맞춰 진행되고 있다. 아이폰5에 기대하는 기능에 대한 설문조사는 아이러니 하게 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진행되었는데 조금은 민망한 디자인으로 빈축을 샀던 애플에서 반성해야 함을 의미한다. ^^ 아이폰5는 필자 역시 기대하고 있으며, 혁신과 진보된 기능을 얼마나 장착하느냐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전에 하드웨어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며, 이는 애플의 정책과 무관하게 사용자가 원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적용시키는데 애플의 실적에 도움을 주리라 전망한다. 단순하게 큰 화면과 빠른 데이터 공유를 위한 속도를 지원하면 간단한 문제라 생각된다. 물론 이는 9월 21일 애플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오리무중이니 더이상 언급하지 않기로 하겠다.

 

아래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아이폰4가 출시되고 난 이후부터 현재까지 떠돌아 다니는 아이폰5의 예상디자인과 제조 공장등에서 유출된 사진을 모아본 것이다.

 

 

 

가장 최근에 공유되고 있는 아이폰5의 내부기판 모습.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이폰5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많은 부분을 고려한 것으로 보여진다. 우선 화면이 넓어졌으며, 본체의 길이가 길어졌고, 보다 얇은 모습을 보여준다. 애플 제품의 상징인 디자인 감성이 가미가 되면서 보다 가벼운 무게를 제공하고, 넓은 화면을 통한 멀티미디어 접근에 많은 공을 들였으리라 생각된다.

 

출시 전 너무 많은 루머가 떠돌고 있고, 각각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론적으로 애플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므로 아이폰5의 나머지 수집된 사진을 공유하고 마치도록 하겠다.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5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5가지 혁신 기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을 확인해보면 스마트폰의 유저층에 대한 기대치가 기본 하드웨어와 통신기술에 촛점이 맞춰져 있으며, 애플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부분을 지지하고 적용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볼 수 있다. 

 

 

 

 

아이폰5에 기대하는 내용은 5가지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1. 화면크기 확대
2. 배터리 수명
3. 4g LTE 지원
4. 새로운 디자인
5. 무선충전기능

* 작아진 포트 탑재에 대한 우려(아이폰5에서 작아진 연결 포트를 탑재할 것이라 루머가 돌고 있음.

 

 

아이폰4S 에 실망한 유저들과 갤럭시S3에 현혹되지 않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구매시기와 맞무려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하지만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커질 수 있으니 차분하게 기다려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1.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2.08.31 12:00 신고

    흐 조금만 있으면 발표하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twitter.com/MonoPiece BlogIcon MonoPiece 2012.08.31 13:22 신고

      반갑습니다. 저도 아이폰5로 갈아타고 싶어요. ^^ 발표가 기대됩니다.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8.31 16:48 신고

    또 어떤 획기적인 기능을 가지고 나올지 기대되네요~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9.01 21:46 신고

      맞습니다. 정말 기대가 커요. 갤럭시노트를 물에 풍덩만 안했어도...관심이 없었을텐데 말이죠. ㅎㅎ

국내 최대의 스마트폰 메신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카카오에서 소문만 무성했던 무료통화 보이스톡을 서비스한다. 통신사 3사는 적잖이 놀랐으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할까? 그동안 통신사들은 왜 이런 서비스를 하지 못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카카오톡 무료통화 찬성!!

단순하게 카카오톡의 보이스토 서비스가 무료라서가 아니다. 카카오톡은 3G환경에서도 끊김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보이스톡 서비스 후기가 SNS 등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MB 공약중 하나인 통신요금 반값 공약이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고, 구속되 버린 방통위 최시중전 위원장의 말로만 정책역시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기대를 조금이라도 했으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는가?

 

출처 : 카카오톡 홈페이지

 

 

MB의 대통령공약 중 지켜진게 별로 없으니 이것은 논외로 하고, 우선은 통신사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요금 인하를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연구개발(R&D)에 많은 돈을 투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통신사는 이미 자사 직원들에게 연구개발비를 대신할 수익으로 성과급을 지원하고 잔치를 벌인게 한 두번이 아니다. (KT 이석채 회장, 3.5억원 주식을 성과급으로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65)

 

 

SK나 LG또한 다를 바 없었다. 연구개발비는 통신 사용자들의 요금을 징수해서 사용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진정한 기업이라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깨끗한 통화 품질을 요구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를 해야 마땅하나 정작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데 급급했다. 필자가 아는 상식이라면 기업의 자본을 연구개발로 돌려서 보다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요금제와 서비스로 변화해야 하는데 삼천포로 가고 있는게 현실인 것이다.

 

 

통화 품질 역시 2G서비스를 홀대하고 최근에는 3G서비스 역시 타격을 받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최그 한 언론매체의 뉴스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LTE 서비스에 올인하느라 3G서비스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는게 지적되었다. (요즘 더 짜증나는 3G 데이터 "어쩐지..."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62629&g_menu=020300&rrf=nv)

 

 

통신사들의 신기술 경쟁은 치열하다. 하루 빨리 선점하기 위해서 각종 광고와 마케팅, 자본을 투입하고 있지만 기존 고객을 무시하는 행태는 바뀌지 않고 있다. 이와 별개로 카카오톡이 무료통화 보이스톡 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자 언론의 힘을 빌려서 각종 협박성(이용자들에 대한 요금을 올리겠다는 등의) 뉴스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SK텔레콤, 카카오톡 무료통화? 그럼 요금 더내!! http://news.donga.com/3/all/20120605/46769070/2)

 

 

거대 통신사 3사가 하지 못하는 일을 카카오라는 중소기업이 실현하고 있다는 점은 고객중심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돌아보는 좋은 예가 아닌가 싶다.

 

 

3사 대기업 통신사는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

 

 

  1. Favicon of http://simglorious.tistory.com BlogIcon 도플파란 2012.06.05 17:04 신고

    그렇죠... 통신사들은 반성을 많이 해야합니다.. 정말..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6.06 00:13 신고

    mVOIP 이용시에 IP를 차단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얘기까지 나오더라구요.

아이폰5의 기대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장에 직장 동료들도 지금 아이폰4s로 바꿀 것이냐 아이폰5를 기다릴 것이냐? 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기다리자는 의견이 더 많은 것 같긴 합니다. 왜 기다려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는 우선 아이폰3g 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아이폰4에 대한 성능을 뛰어넘는 기능과 스펙 그리고 애플스러운 디자인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디바이스 기기들이 많은 판매량 덕분에 친근한 스마트 기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이 되었지만 아이폰, 아이팟이 출시되기 이전에는 매니아 들의 전유물 정도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사실 애플의 맥 시리즈 컴퓨터 들은 전문가 혹은 매니아만 사용이 가능하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돌긴 했죠.


그렇다면 아이폰 5의 예상 디자인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참고하여 모았습니다.

아이폰 5 예상 디자인 이미지 목록


가장 최근에 공개된 아이폰5의 예상 디자인 이미지입니다. 아래 이미지들 보다 혁신적인 느낌이 들죠?

 






































아이폰5 출시는 6월부터 10월 전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만 아이패드 3의 출시와는 겹치지 않으면서 아이폰5의 매출에 어떤 마케팅 요소를 부여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능들이 있어서 수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ㅡ.ㅡ;; 아이폰5의 출시가 신속했으면 좋겠네요.

 

  1. Favicon of http://theuranus.tistory.com BlogIcon 소인배닷컴 2012.02.27 13:04 신고

    아이팟 터치처럼 얇아지기만 해도 대박일 듯 하네요. :)

    • Favicon of http://ipad.pe.kr BlogIcon 장대군 2012.02.29 01:07 신고

      정말 기대가 큽니다. 아마도 2살짜리 딸이 더 좋아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2.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storeoutletl.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21 14: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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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가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서비스의 검색어도 상위권에 올라왔네요.
카카오스토리에 접속해서 친구 내역을 보니 이미 10여분 정도가 시작을 하셨더군요. 재밌는 것은 카코오스토리의 출시가 신제품의 출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재미가 많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추천을 클릭하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카카오스토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akao.com/story


또한 아이튠즈에 프로그램 평가글에는 몇몇 어플을 카피한 서비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국내시장에서 카카오스토리가 과연성공 할까요? 장담하긴 이르지만 개인적으로 이 어플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카오스토리를 살펴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살펴보기


1. 자신의 사진을 이야기와 함께 공개한다.

카카오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사람 중에는 페이스북의 미니버전, 카카오톡의 트위터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카카오스토리를 접속해 보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이야기를 썼지만 아무도 자신의 사진을 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넓은 바다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요?

2. 카카오스토리는 공유의 범위가 너무 작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사용자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들과는 공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왜 사진을 올려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죠.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던 사람이 카카오스토리를 사용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입니다. 굳이 카카오톡으로 대화와 사진, 동영상 등의 공유가 가능한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인스타그램과 비교하자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전세계의 이용자와 공유가 가능한 반면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스토리를 설치한 일부 사람과 카카오톡 사용자에 한정 되어 있습니다.


3. 쉽고 편한 기능의 업그레이드 필요

사용상 간단한 기능이 주를 이루다보니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신청의 경우 일일이 친구신청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00여명의 카카오톡 사용자가 있는데 300번 누르는 수고 대신 전체신청 메뉴나 연락처에 있는 사람을 신청하는 기능 등이 없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4. 필독친구 메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가 가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푸시 기능을 없애거나 알림설정을 해 놓으면 가능하겠지만 필독친구 메뉴는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원하면 상대방이 보내는 사진과 글을 보게 됩니다. 아주 친하지 않은 이상 사진과 글을 읽는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성공의 관건이 될듯.

간단하게 사용해 본 결과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저 같이 인스타그램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면 굳이 사용하지 않겠지만 카카오스토리 만의 재밌고 유익한 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의 한계를 뛰어 넘는 더 큰 세계관과 공유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터기능의 다양화는 물론 참신한 기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무장한다면 인스타그램 같은 성공한 사진공유 서비스를 능가하리라 생각됩니다.
 
  1.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애플의 CEO인 팀 쿡은 아이패드의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면서 아이패드3라고 부르지 않고, 새로운 아이패드(The New iPad, 이하 뉴아이패드)라고 불렀습니다. 아이패드2에서 아이패드3로의 변화가 아닌 새로운 제품의 이미지를 부각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이패드2의 연장선에 있지 않은 새로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와는 차별화 하는데 성공할지 의문입니다.

 
 손가락 꾸욱 ^^





우선 뉴아이패드는 어떤 장점을 갖고 탄생했는지 알아보면 크게 5가지의 최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1.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
2. A5X칩
3. iSight 카메라
4.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4G
5.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활용


이렇게 5가지의 기술은 사실 혁신적인 기능이라고 보기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미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면서 아이패드에 접목되지 않은 기술이기 때문이죠. iPad의 특성이 최적화된 성능을 이용한 활용과 휴대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반면 배터리의 사용 수준은 발전되지 않았습니다. 오래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그리 친절하지 않은 것 같으니 말이죠.


뉴아이패드에 적용되는 최신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티나 디스플레이


전작인 아이패드2 보다 4배 많아진 픽셀을 표시 함으로 인한 선명한 텍스트와 풍부한 색감으로 사진과 영상을 이용하는데 실감나는 영상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Retina 디스플레이는 2048*1536 해상도에 채도가 44% 향상되고 301만 픽셀을 제공합니다. HDTV보다 100만개 더 많은 픽셀을 제공합니다.



2. A5X칩


A5X 칩은 쿼드코어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아이패드2는 듀얼코어의 기능을 선 보였으니 그 성능을 체감하는데 있어서 4배나 많은 픽셀을 구현합니다. 아이패드의 매력적인 기능을 부드럽게 처리하는데 있어서 제대로 된 선택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패드의 사용시간은 아이패드2와 같이 10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아이패드에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부여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아쉽네요. 또한 발열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습니다. 겨울에 따끈한 패드를 여름에 이용하려면 많은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iSight 카메라


당초 루머(8백만 화소)와 달리 5백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1080p HD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사진 작업은 고화질의 상업용도가 아닌 가정용이기 때문에 HD급의 영상과 사진을 이용하는데 불편할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8백만 화소는 아니지만 하이브리드 적외선 필터가 균일한 컬러를 제공하고, F/2.4 조리개와 더불어 5매(Five-element)렌즈를 사용했기 때문에 화질면에서 아이패드2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카메라의 가장 핵심이 렌즈라는데는 이견이 없으니 말이죠.



4.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4G


LTE로 불리우는 4G를 적용한 뉴아이패드에서는 뛰어난 속도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 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 통신기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G 기능은 미국의 AT&T와 버라이즌(Verizon), 캐나다의 로저스(Rogers), 벨(Bell), 텔루스(Telus) 등의 이동통신 사업자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아마 3개사가 우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활용


20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은 애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애플은 홈페이지에서 250억번의 다운로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쟁 구도와 타사와의 비교에서도 어플리케이션(소프트웨어)의 활용도는 애플의 가장 핵심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는 어플의 숫자만큼 애플의 매출도 기여를 할 공산이 큽니다. 최고 실적을 자랑하는 애플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은 하드웨어와 디자인의 섬세함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수익을 개발자와 나누는 공유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나마 뉴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1. BlogIcon TISTORY 2012.03.09 09:55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뉴 아이패드 발표'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coachfactorystoreoutleth.org BlogIcon coach factory outlet 2012.03.21 12: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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