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게임

로스트아크는 국내 개발사인 스마일게이트의 MMORPG 게임이다. 설치 컴퓨터 사양 정보는 다음과 같다.

모든 그래픽을 구현하려면 비트코인 등의 여파로 높아진 그래픽 카드를 구비해야 하는데 최소사양이 그리 높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은 편은 아니다. 


  

아래는 로스트아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한 최소사양과 권장사양이다. 

로스트아크 클라이언트 권장, 최소사양 정보


항목최소사양권장사양
운영체제Window 7 SP1 이상 (64bit 운영체제만 지원)
CPUIntel i3이상 / Ryzen 3이상Intel i5이상 / Ryzen 5이상
그래픽카드NVIDIA GeForce GTX 460 이상
  • 1080P FHD
    NVIDIA GeForce GTX 660
    GeForce GTX 1050
  • 1440P QHD
    NVIDIA GeForce RTX 2070
  • Ultra Specs (4K, UHD)
    NVIDIA GeForce RTX 2080
RAM4GB 이상8GB 이상
DirectXDirectX 9.0c 이상 (2010 June)

위 사양과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탐색기를 실행 한 후


내 컴퓨터->(마우스 우클릭)->속성


로스트아크는 동접 25만이란 대박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캐쉬(현금)아이템 논란과 서버 오류 등으로 유저의 불만이 높은 상태다. 


3일차 운영에서 안정화를 찾고 있어서 롱런을 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위처3는 최고의 GOTY(Game Of The Years)게임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런 띵작(명작)도 개인 취향으로 호불호가 나뉜다. 2018년 10월 26일 정식 출시된 레드 데드 리뎀션2(이하 레데디)도 역시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 그 호불호는 GTA5가 넘겼던 판매량과는 무관하다. (GTA5는 1억장 이상의 판매량)


10월 26일, 01시 새로운 오픈월드 게임, 레드 데드 리뎀션2가 정식 출시했다.

초반부

간단한 조작을 마치고, 영화같은 장면 연출과 스토리로 간단한 튜토리얼을 진행한다. 플레이가 우선이라 키 조작을 익히는데는 약 10시간 정도 플레이해야 원활한 키조작을 할 수 있다. 그만큼 다양한 키가 존재하고, 적재적소에 사용해야 할 키들이 많다.

라스트 오브 어스의 겨울처럼 눈보라가 치는 날씨에서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느린 조작으로 인식된다. 이 느린 이동과 행동이 호불호에 큰 영향을 줄 것 같다. 눈이 오면 느리게 걷는게 당연함에도 초반부 스토리가 가지는 몰입감을 방해하는 요소이긴 하나 방대한 분량의 일부이니 참고 견디는게 중요하다. 

여느 게임과 다른점을 찾기에는 부족했던 시간이었지만 디테일은 견고했다. 눈이 쌓인 나무를 걸어가 보거나, 길이 아닌 곳을 뛰어 내려보거나 하는 등의 실험?을 통해서 이 게임이 갖고 있는 세밀한 묘사와 배려가 어느정도인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중반부

아서(주인공)의 캠프의 이야기와 주인공과 같은 멤버들의 인간 군상을 엿볼 수 있다. 배려심 많은 집단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캐릭터가 갖고 있는 매력과 성격이 들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저마다 각 사건, 사고에 대한 선택이 달라지면서 후반부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필자의 경우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를 건네고, 되도록 싸움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설정해서 플레이 하고 있어서, 어떤 스토리 전개가 이어질지 궁금하다. 

말을 타고 다니는 장면은 인상적이지만 정말 딱히 할게 없었다. 그래서 새벽시간이 잠시 졸음 운전을 했다. 오픈월드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빠른이동이 필요함을 느꼈다.(추후 기차를 이용해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후반부

출근시간도 있고 해서 마무리를 했는데, 듀얼쇼크를 놓기가 만만치 않았다. 긴장감의 요소를 결정짓는 난이도에 대한 것은 유저마다 다를 있지만 적당한 난이도였다. 에임을 맞추는데 그리 어렵지 않고, 보정을 해주고, 헤드샷을 위해서는 짧은 순간에 에임을 조절해야 가능하다. 또한 멀리 있는 적을 권총으로 전투를 해보면 거리에 따른 총기의 파워가 어느정도 감소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주인공의 피로도와 개인 물품들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사망하지 않고 플레이가 가능하다. 미션을 마치면 멤버들이 아서에게 합류를 요청하는데 개인적으론 창고나 적들이 갖고 있는 소지품을 습득해서 자원을 미리 확보하는게 생존에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전체 진행도의 2%를 진행했음에도 약 3시간 정도 걸렸으니 평균 80~100시간 정도 내외로 엔딩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메타점수가 97점으로 상당히 높은 점수를 얻고 있고, 출시와 동시에 주말이라 많은 유저들이 19세기 역사속에서 즐거운 비명을 지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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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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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의 가장 큰 장점은 커다란 화면에서 전해오는 게임속 효과들을 듀얼쇼크를 통해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레드데드리뎀션2(이하 레데리2)는 8년만에 출시되는 신작 게임이 발매직전이다. 10월 23일까지 예약마감이며, 26일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GTA시리즈를 즐겁게 플레이 했던 유저는 물론 위처3의 오픈월드, 언차티드 시리즈의 액션, 라스트 오브 어스의 스토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락스타 게임즈의 레드 데드 리뎀션2 


레데리2를 플레이 하기까지 약 3일이 남았다. 유명 콘텐츠 회사인 루스터 티스의 알라나 피어스가 레데리2 3시간 플레이 후기영상을 유투브에 올렸다. 그 번역내용(참고 / 루리웹 쿼티123님의 번역내용을 요약)을 짧게 정리했다. 



프레임드랍 / 게임 그래픽

게임을 즐기면서 불편한 점은 게임의 최적화 부분이다. 프레임 드랍, 그래픽 문제에 있어서는 프레임 드랍은 전혀 느끼지 못했고, 그래픽 문제는 조금 느껴졌다고 했다. 아무래도 플레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PS4프로 + 4K 모니터를 활용하는게 좋다. 


자연 환경, 풍경은 정말 예술적이며, 상상하기 힘든 정도의 스케일의 그래픽을 보여주지만 로딩이 짧고, 최적화가 잘되어 있다.



게임 플레이

처음 접하면 할 일이 너무 많아 놀란다. 한차원 뛰어 넘는 오픈월드 게임을 표방하고 있고, 할 일 모두가 흥미진진하다. 최근에 출시된 게임들의 지루함을 복사 붙여넣기가 아닌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플레이타임이 유저의 성향에 따라서 수백시간으로 늘어 날 수 있다. 숨겨진 물건을 찾거나 물건을 배달하는 심부름 개념의 퀘스트가 없어서 좋았다. 


말을 이용해서 이동하는 부분이 많다보니 말을 타고 다는 것이 지루할 수 있다. 밤 하늘의 별이 너무 컸다...(단점이 이정도 수준이라니...)


수영은 할 수 있지만 익사하지는 않는다.


음악 / BGM

미국 젊은 여성이 느끼기에 판타스틱이라고 표현한 점을 참고해야 한다. 컨트리, 하드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장면이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음악과 효과음이 표현된다. 


근접 전투는 GTA보다 더욱 사실적으로 변화했다. 은신 상태에서 테이크 다운이 가능하고, 킬캠은 명예도에 따라 달라진다. 전투 장면을 NPC가 목격한다면 보안관에게 신고할 수 도 있고, 신고하기 전에 처리가 가능하다. NPC의 성격에 따라서 주인공을 기억하거나 모르는채 할 수 있다. 



NPC / 상호작용

NPC와의 상호작용은 듀얼쇼크의 L2버튼을 누르면 가능하다. 인사를 하거나 강도로 돌변이 가능하다. 대화를 침착하게 격렬하게 진행이 가능하다. NPC마다 고유의 성격이 존재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선택이 중요하다. 


NPC와 다른 NPC의 관계가 설정되어 있어서, NPC A에게 실수를 하게 되면 그와 관련있는 NPC B가 문제를 해결하러 온다. (싸움, 결투, 대화 등)


NPC의 대화는 일정 수준으로 반복적이지 않아 게임 몰입에 도움을 준다.


상호작용의 경우 다른 오브젝트를 마지거나 조사가 가능하다.



오픈월드 맵의 크기는?

락스타 게임즈의 게임중 가장 거대한 오픈월드 맵으로 예측됨. 3시간의 플레이 타임이라 확실한 정보가 없음.(락스타 게임즈에 문의 했으나 답변을 하지 않음)




격투 / 전투

근접전투는 GTA보다 더욱 사실적으로 변화했다. 은신 상태에서 테이크 다운이 가능하고, 킬캠은 명예도에 따라 달라진다. 전투 장면을 NPC가 목격한다면 보안관에게 신고할 수 도 있고, 신고하기 전에 처리가 가능하다. NPC의 성격에 따라서 주인공을 기억하거나 모르는채 할 수 있다. 


디테일이 강덤인 락스타답게 방아쇠를 당기고 발사하는 2단계 행동이 필요하다. 방아쇠를 당기고 협박을 하거나 빠르게 R2를 누르면 연사 모드로 총을 발사한다. 18세이상 게임 특성상 팔, 다리, 머리를 모두 날려버릴 수 있다. 



논란의 총기 손질은?

총기 손질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다. 짜증 나지 않는 정도의 총기 수입이 필요하며, 무기들은 내구도가 감소하고, 물에 젖거나 더러워 지면 총기를 손질해야 한다. 손질의 편의성때문에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총기 손질을 하지 않는 경우 무기들이 망가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능력치가 감소할 뿐...



무기 보유 / 휠

총기는 말의 안장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고, 한 손 총기 2정, 두 손 총기 2정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다른 무기들도 휴대가 가능하다. 



나의 애마 / 야생동물

플레이 시간에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야생동물이 나의 애마를 공격할 확률이 높다. 뱀이나 생태계 상위에 있는 녀석들이 말을 보고 가만 두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말을 잃어버리는 경우 캠프에 가면 말이 돌아와 있으며, 멀지 않다면 위처3와 같이 휘파람으로 소환이 가능하다. 


말이 없다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태워달라고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말을 훔치는 등의 행동으로 탈 수 있다. (말 도둑이 되지는 말자) 말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니 선호하는 외모로 치장해 보자.

말은 죽으면 다시 살릴 수 없다. 말에 많은 애정을 쏟지는 말자. 위급한 상황에서 말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동물의 사체를 모자로 사용이 가능하다.


짧으면 짧은 게임플레이 시간인 3시간 정도의 플레이를 먼저 경험한 후기 내용이다. 2018년 게임 중 고티 수상이 유력하다고 평가받는 게임이고, 예약구매 행렬이 대단했다. 이제 뚜껑을 열어볼 차례다. GTA5를 능가하는 게임인지 10월 26일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휴가를 내야 할지 고민중이다. 

콘솔게임기인 PS4의 독점작과 기대작 출시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2018년의 최신작 게임을 뒤로하고, 1886년 영국을 배경으로 한 디오더:1886(이하 디오더)을 플레이 했다. 출시 당시 시네마틱한 영상과 퍼즐, 액션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는 디오더는 게임 출시 이후 많은 비판을 받았다. 


커피 한 잔 가격으로 즐기는 PS4 게임! 디 오더(THE ORDER)



현재 세일가격으로 약 5천원으로 약 2주간 즐겁게 체험했다. 퇴근 후 잠들기 전 1~2시간 19세기의 영국의 모습은 영화나 사진 등으로 간접경험을 해왔다. 디오더는 기사단과 영국왕실을 위협하는 반란군과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모습을 그린다. 영화 장면과 비슷한 시네마틱한 영상은 게임 몰입을 위한 충분한 요건을 갖췄다. 


해당년도에 GOTY(Game Of The Years)작품으로 언급되는 작품은 영상, 음악, 작품성, 스토리의 개연성, 재미를 모두 갖춘 게임들인데 디오더는 사실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덜 쓴 느낌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상과 음악의 조화는 뛰어나지만 구성이나 스토리, 재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존재한다.(디오더 전에 엔딩을 봤던 마피아3와 비슷하다)



여러가지 오브젝트를 만질 수 있지만 게임에는 영향이 전혀 없다. 



PS4의 장점인 듀얼쇼크의 조작성과 진동을 좀 더 디테일하고(자물쇠는 여는것 하나만 괜찮음) 과감하게 활용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 갓게임, 핵꿀잼의 게임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은 좀 더 신경써주지..하는 안타까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챕터를 15개로 구성했지만 별 조작도 없이 끝나는 챕터가 존재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 게임은 가성비가 매우 훌륭하다. 스릴러 영화와 같은 반전이 존재하고, 라스트 오브 어스의 주인공들처럼 외로운 사투를 벌이게 된다.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갈등 부분도 스토리 몰입에 있어 괜찮게 여겨진다. 


스토리 구성에서 테슬라와 에디슨에 대한 내용,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의 모습, 다양하고 기발한 총기와 무기들의 디테일함 장점은 훌륭하지만 여러가지 오브젝트의 무의미 함은 아쉬움 가득한 게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은 한 번 경험하기 충분하다. 사실 플래티넘 트로피를 얻기까지는 긴 여정이 필요하지만 러닝타임 5~10시간 정도이고, 게임 가격이 저렴하다. 영국의 오래된 모습을 볼 수 있고, 영상과 음악이 어느 게임과 비교해도 견줄만 하다. 


19세기의 마지막 미국을 배경으로 한 레드 데드 리뎀션2가 곧 출시 예정이다. 그 이전의 영국을 잠시 다녀오면 어떨까?

  1. Favicon of https://lucy7599.tistory.com BlogIcon 지후대디 2018.10.22 15:28 신고

    오오 역사물과 섞인 게임이라니 딱 제 취향 같습니다.
    하지만 플스가 없으니 혹시 PC버전은 없나하고 찾아보게 됩니다. ^^

    • 아쉽게도 디오더는 플스 독점작으로 출시된 게임입니다. 역사를 약간 비틀어서 픽션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오래전 영국을 배경으로 한 시네마틱 영상과 게임플레이가 인상적이었어요..^^

올해 출시 될 것으로 알려졌던 라스트 오브 어스2(Last of us 2, 2019년 발매 예정)의 무료 테마와 아바타가 플레이스테이션4 섹션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출시를 임박한 이벤트로 기간이 상당히 짧다. 9월 25일부터 9월 26일 자정까지 다운로드 및 설치가 가능하다. 



플레이스테이션4 아바타는 PS4사용자의 프로필에 표시되는 사진을 말하는데 아래와 같이 정사각형의 사진, 이미지 등이 사용된다. 


PS4, 라스트오브어스2 테마, 아바타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asia.playstation.com/ko-kr/psn/playstation-store/


오버워치 신규맵, 대한민국의 제1의 항구도시 부산맵이 공개되었다. 신규 쟁탈 전장으로 이름을 올린 부산이 나오기까지 2년이 넘었지만 부산역과 친근한 한국어 간판이 친근한 모습이다. 오버워치 팬 페스티발에 등장한 카플란의 소개로 공개된 오버워치 신규맵 부산은 각 진영이 쟁탈을 벌이는 전장이다. 



실제로 플레이 해 본 결과 부산의 항구도시 형태는 구현되지 않았다. 하지만 한국 고궁을 게임맵에서 만나는 것, 태극문양이나 기와, 전통문양을 통해서 한국문화에 접근한 점수는 기대 이상이었다. 


한국 고유의 노래방, pc방 문화를 접할 수 있고, 멀리 바다가 보이는 미래 도시를 구현한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사실 음악또한 한국의 아이돌 음악이나 싸이같은 대중성이 높은 음악을 삽입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오버워치 한국-부산맵 출시로 어느정도 유저를 확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예전보다 게임을 방해하는 요소가 개선된 부분은 신규유입과 더불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는데는 한 몫 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시즌 11이 마무리되고, 시즌 12부터는 부산맵 전장에서 전투가 가능하다. 


부산맵 공개 Youtube 영상



소문만 무성했던 부산맵이 공개되고, 부산의 미래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오버워치 시즌 12는 9월초부터 진행된다.

  1.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3 14:32 신고

    제 조카가 곧 저곳을 누비겠네요.
    전 오버워치 안 하는데 조카가 종종 하더라고요.^^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와 주말내내 함께 했다. PSN가입이 되어 있어 무료로 플레이가 가능한 마피아3를 시작했기 때문. 커뮤니티에서의 대체적인 평가는 구입하지 않겠다라던가? 재미없다라는 평가가 많았다. 이 게임이 무료라서가 아니라 유료로의 구입을 말하는 것이다. 이 게임에 대한 평가는 사실 GTA시리즈가 굳건히 자리잡고 있어서 좋은 평가가 내려지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피아3에 대한 이해를 위해 몇가지 사항을 정리해 본다. 


  1. 음악 / 마피아3는 전작에 비해 운전구간이 많이 늘어났다. 그에 따라 라디오에 나오는 음악을 다양하게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960년대의 인기를 구가했던 로큰롤, 재즈, 블루스음악까지 음악 좀 들었다 하는 사람이라면 심심치 않은 드라이브가 되겠다. 
  2. 다큐멘터리와 같은 영화 / 보는 스토리가 인상적이다. 다만 메인, 서브 퀘스트의 경우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하지만 반복적인 부분과 건물 구조 등을 복사해 뒀다. 이런 부분은 개발사에 문제가 있음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실제로 마피아3가 개발이 되느냐 마느냐의 논란이 있었으니... 
  3. 1960대의 미국 시대 / 예전의 모습들, 사람들의 가치관과 패션 등 다양한 문화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더 나아가 미국에서 유통되고, 사용되었던 자동차를 직접 운전하는 재미도 있다. 
  4. 디테일 / 모든 게임이 그렇겠지만 얼마나 사소한 것을 신경쓰고, 고객 입장, 유저입장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디테일이다. 디테일이 다소 떨어지는 게임이 마피아3다. 옷을 갈아 입고, 자료 영상이 나오면 다른 옷을(무조건 군복을. 이건 아니자나...)입고 있다.
  5. 오픈월드 형식이긴 하지만 굳이 도시를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반복퀘스트를 하러 멀리 다녀오는 것은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6. 다양하고, 오밀조밀한 게임을 바라는 것은 무리였을까? 아쉬운 마음이 간절하다. 2016년 작품치고는 여러요소들이 실망스러운 게임이다.
  7.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부와 마지막 스토리는 매력적이다. 배신, 복수를 위한 인종차별주의에 대해 고하는 그런 작품으로서... 


자료 참고 / 나무위키 


발적화... 플스가 증기기관차로 돌변 할 수 있으니 유의바람.

  1.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20 16:24 신고

    ㅎㅎㅎ 마피아 게임이라고 하면 경찰이랑 마피아로 나눠서 사람들이랑 하던 그 게임 생각나요.

오버워치(OverWatch) 팬 패스티벌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서 열린다. 한 때는 리그오브레전드를 무너뜨린 게임이자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한 게임이다. 시간이 흘러 배틀 그라운드 출시로 인기가 떨어지긴 했지만 배틀로얄, 전략시뮬레이션은 이제 하기 힘든 연령대라 오버워치는 아직 사랑이다. 




아래는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의 관련 뉴스를 옮겨 온 내용이다.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 광진구에서 진행되는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에서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뵙고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자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인 제프 카플란(Jeff Kaplan)이 한국에 방문합니다.

제프 카플란은 오버워치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제시하는 개발팀의 수장으로, 지난 5월, 한국 팬들에게 전하는 영상에서 “올 여름 한국 커뮤니티와 직접 대화를 나눌 시간이 정말 기대된다”고 밝히며 방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습니다.


어서와요. 제프 카플란(Jeff Kaplan)


전 세계 오직 한국에서만 개최되는 이번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은 오버워치 개발자와 한국의 오버워치 팬 여러분이 함께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로, 오버워치 관련 소장품이나 직접 제작한 창작물, 소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문화장터인 ‘플리마켓(Flea Market)’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버워치 팬 페스티벌이 열리는 장소와 일정, 입장 방법은 아래를 확인해주세요.

장소: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YES24 LIVEHALL) 내부 1, 2층 및 야외 광장

일정: 2018년 8월 22일 – 23일  / 양일간 오후 5시부터 약 5시간 동안 진행 예정

 * 팬 페스티벌에서 진행될 현장 행사 및 프로그램 등 세부 정보는 다음주 중에 공개됩니다.

입장 방법: 별도 신청이나 참가비 없이 누구나 이틀 모두 행사장에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 단, 공간 제약이 있는 장소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순서대로 입장 가능합니다.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8.13 16:53 신고

    아직 한번도 못해본 게임인데..
    벌써 인기가 시들해진건가요? ^^:

    • 게임을 즐겨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재밌게 플레이 하는 게임이에요. 영웅별로 각자 능력을 사용해서 목표를 달성하는 게임이죠. 무작정 적을 사살하는 FPS가 아닌 전략적 사고와 협력플레이가 가능해야 승리하는 게임이에요.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고의로 패작(패배)하는 사람들, 대리로 플레이 해서 학살?하는 플레이와 욕설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서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지긴 했습니다. PC방에서 우선 체험?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유투브 영상을 참고하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8.15 15:28 신고

      아~ 무슨 게임인지는 아는데요.
      좋아하는 장르(FPS)이기도 하고요.
      단지 제가 사용중인 PC에 그래픽 카드가 내장이라.. ㅜㅜ

    • 하하하..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도.. 상당히 저사양입니다. 그래서 그래픽 옵션을 하하하..로 놓고 게임을 하지요.

      그래도 생각보다 최적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

  2. Favicon of https://www.neoearly.net BlogIcon 라디오키즈 2018.08.17 08:16 신고

    저보다 제 조카가 좋아할 행사네요.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 살아서 실제 참여는 어렵겠지만.^^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4 여름할인이 한국시간으로 8월 3일부터 적용된다. 명작이자 추천작으로 일컬어 지는 타이틀이 대거 포함되어 폭염으로 지친 유저에게 기쁨을... 할인 목록을 자체 제작해서 공유한 내용을 공유한다. 이 제작물의 출처는 다음과 같다. 


네이버 카페 | 플레이스테이션 친구들 카페(제작 | 제디아노님) 문제가 있는경우 삭제함.


여름한정 PS4 할인 쿠폰

사용방법은 타이틀을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 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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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 여름 세일 목록은 ABC, 가나다 순으로 정렬되어 있음.


플스 타이틀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PSN 가입 후, PSN 할인율을 적용하여 구입하는게 좋다. 

플레이스테이션 홈페이지 가입 후, 마케팅 동의 등 메일을 수신하면, 수시로 10% 할인율을 적용 가능!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 이하 라오어)를 부르는 수식어는 다양하기도 하고 특별하다.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의 최고 히트작, 레전드라고 해도 손색없는 타이틀. 바로 너티 독(Naughty Dog)에서 제작한 <라스트오브어스>를 두고 하는 말이다. "너티 독(Naughty Dog)에서 만들면 다르다"는 사실은 PS4를 경험한 사용자라면 대부분이 인정한다. 


2001년에 소니에 인수되었고, 내 놓은 작품마다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너티독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게임 제작사다. 클래시 밴디쿳, 잭 앤 덱스터를 통해 입지를 다졌다. ps4 추천작으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는 시리즈인 언차티드 정도의 흥행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언차티드의 총 판매량은 약 4,200만장으로 추산된다.


언차티드 / 라스트 오브 어스



PS4를 구매 한 후 가장 먼저 엔딩을 본 작품이 언차티드4(Uncharted)였다. 플레이스테이션 구매시 번들로 포함되어 있는 작품이면서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던 작품이었다. 언차티드 시리즈가 사랑을 받은 이유는 스토리와 장대한 스케일, 화려한 액션과 퍼즐 등 몰입요소를 충분하게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유저들이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기는 가장 큰 이유를 많은 부분 충족하고 있는 시리즈는 GOTY(Game Of The Year)를 넘어서 사랑받는다. pc게임에서 느낄 수 없는 듀얼쇼크의 조작감과 진동, 큰 화면에 따르는 엄청난 화질, 분위기에 맞는 음악, 쉬운 난이도를 통해 습득하는 조작법을 익히면서의 즐거움 등 플스를 즐기는 사람들은 나름 개인별 맞춤형 즐거움을 느끼려고 노력한다. 


다시 이야기 하자면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는 언차티드 형제들 시리즈의 판매량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단일 타이틀로는 어마무시한 판매량을 자랑한다. 판매량은 역대 최고인 1,700만장. 2013년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했고, 그동안 언차티드가 쌓아왔던 작품성과 흥행에서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사실 미국 게임제작사인 너티독이지만 소니가 인수했다. PS4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일수도 있지만 단점이기도 하다. 더 많은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거나 커뮤니티를 활용하는 재미나 확장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런 마케팅 정책은 위험하긴 하지만 라스트 오브 어스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콘텐츠가 좋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단점으로 부각되는 부분이 사라지고, 희소성과 플레이 해보고 싶은 욕망에 빠져들게 된다. 



플레이 스테이션, 엑스 박스, PC기반의 게임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게임 성향, 어떤 부분에 즐거움을 느끼고, 짜릿함을 느끼는지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즐겨 듣는 음악, 영화나 놀이기구 처럼 자신이 재밌어야 하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분석하는게 좋다. 물론 플스를 구입한 기간이 얼마 지나지 않았다면 관련 커뮤니티나 다양한 게임을 즐겨 볼 필요가 있다. 



플스 초보에게 가장 많이 추천되는 헤비레인, 언차티드, 툼레이더 등 어드벤처 액션 아케이드 게임을 중심으로 키패드의 조작감을 훈련?하고, 여러가지 키 조작에 익숙하게 될 때 당신은 시나브로 엔딩을 경험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많은 유저들이 FPS게임처럼 마우스로 조작하는 것과 다르게(필자도 마찬가지) 조작성에 취약하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면 난이도를 쉽게 플레이 하는게 좋다. 



난이도가 높아지면 아이템을 얻을 확률이 적어지고, 적들이 강해지며, 조작법이 능숙해야만 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의 보통 난이도로 플레이 하면서 100번 넘게 사망하는 것을 보면서 나중에는 헛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다. 

 


액션 어드벤처 게임의 대표주자인 라스트 오브 어스2가 발매를 앞두고 있다. 게임 박람회인 E3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우리는 다시 레전드의 귀환을 고대하고 있다. (아래 영상 참조) 2018년 하반기의 굵직한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인지 2019년에 발매되는지는 공개 할지의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위 영상 중 전반부는 트레일러, 후반부는 게임 플레이 영상이다. 2013년 발매된 PART1과는 비교 할 수 없는 퀄리티와 움직임, 세밀한 조작과 몰입감이 게임을 한층 기대하게 만든다.



PS4의 게임 중 난이도가 어려울수록 발에 땀이 난다. 라스트 오브 어스는 전투를 하거나, 잠입을 통해서 미션(길)을 개척해 나가는게 중심이다. 선택지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가는 오직 게임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다. 최근 발매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이 극찬을 받고 있고, 흥행을 이어나가는 것은 인터렉티브와 자연스러운 스토리에 몰입감 때문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ps4은 시간을 할애하여 몰입하는 만큼 다른 게임과는 다른 특별한 경험을 매번 느낀다. 우리는 듀얼 쇼크와 커다란 화면에 빠져들며, 게임을 풀어가고, 작은 정보를 얻기 위해 드넓은 대지를 뛰어다닌다. 여러가지 어려운 난제와 퍼즐, 액션을 감당해 본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은 계속 될듯하다. 

  1.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BlogIcon 담덕01 2018.07.14 16:11 신고

    일단 PS부터 구매해야 해보던지 할텐데요.. ㅜㅜ

    • 안녕하세요. 담덕님. 우선 맘에 드는 타이틀이 있다면 시네마틱 영상을 추천드립니다. 저 또한 플레이스테이션의 초보입니다. ^^ 시네마틱 영상이라 함은 게임내의 영상을 영화처럼 이어지도록 만든 것인데 게임을 파악하거나 스토리를 알고 싶을 때 주로 보곤 하죠..^^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이하 PS PLUS)가 8주년을 맞이했다. 8주년 이벤트가 생각보다 작기도 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유용한 이벤트라 소개한다. 


이벤트는 총 4가지로 구분된다. 이벤트 1~3은 진행 중이며, 4는 준비중이다. 한국 유저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없지만 이벤트가 빈약하다는 것이 커뮤니티의 중론이다. 




첫 번째 이벤트. 테마 무료 배포


무료로 풀리는 여름 여행 테마 코드 : 9X8F-Q3NT-BPDL

복사 한 후 이벤트 창에서 CTRL + V 를 눌러 붙여넣으면 완료.




두 번째 이벤트 :  이벤트 소식을 SNS로 공유하고 개인정보를 입력.

듀얼쇼크 10명, PS VR 1명 당첨, 참가자 전원 테마 1개 제공.





세 번째 이벤트 : 게임 할인 이벤트(2배)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콘텐츠를 구입하는게 유리하다. 팔리지 않는 콘텐츠의 경우 세일이 반복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S PLUS 유저라면 고심을 많이 하고 구매 결정을 하는게 좋을 듯.





네 번째 이벤트 : 이메일 수신설정 후 기다리기.

다른 이벤트를 준비 중.



PS PLUS 8주년 특별 이벤트는 사실 큰 기대를 갖게 만드는 이벤트다. 하지만 경품의 인원 수나 경품 금액만 본다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이벤트다. 국내에서 큰 인기를 지속적으로 구가하고, 많은 매니아 층에게 사랑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가 이렇게 빈약하다니... 


세일 혜택 역시, 한국은 물론 전세계 적으로 유명한 신작 위주가 아닌 판매량이 적은 타이틀을 세일 품목이다. 경품도 적고, 구매 의욕도 생기지 않는 콘텐츠를 세일하면서 8주년 이벤트를 진행하는게 아쉽고, 아쉽다.



PS4 카페가 가장 활성화 된 곳은 네이버 카페다. 플레이스테이션4 입문용으로 손에 꼽히는 작품들은 대중성과 작품성, 흥행을 모두 한 검증된 게임들이다. 그 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작품은 언차티드 시리즈다. 언차티드 시리즈는 다양한 듀얼쇼크(리모트 콘트롤 패드)를 다양하게 조작하고, 미로, 퍼즐, 액션, 총격 등 쫄깃해지는 액션이 가미된 어드벤처형 게임이다. 


2013년 출시 된 툼레이더는 ps3로 발매되어, 추산하면 약 9백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언차티드4의 엔딩을 본 후, 시리즈물과 비슷한 어드벤처형 게임을 찾고 있지만 언차티드의 감동과 흥미를 넘어서는 작품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은 셜록홈즈와 툼레이더, 헤비레인, 라스트 오브 어스 등 이었다. 


아차. 언차티드에 대한 소개, 리뷰글이 아니었지? 아무튼 언차티드는 재밌고, 흥미로운 게임이다. 



툼레이더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길 바란다. 

툼레이더에 대한 이야기 - https://g.co/kgs/Y2vkbp




툼레이더는 게임을 시작으로 영화로도 개봉되었고, 국내에는 2018년 3월에 개봉했다. 총 관객수는 50만명 정도로 완전한 실패로 규정하기는 어렵다. 이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영화의 줄거리와 동일하고, 게임을 보기 전 영화를 본다면 게임을 이해하고, 풀어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PS4 플래티넘 타이틀에 큰 욕심을 내지는 않고 있었지만, 툼레이더는 욕심이 생길정도로 스토리나 라라의 고생길이 대단하기 때문에 불쌍한 라라를 조금 더 이용해서라도 다음에는 플래티넘 트로피를 얻기위해....


혼자서 타이틀을 진행하다 보면 위기의 순간들에 대해,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난이도?의 액션들이 있다. PS4 5개월차의 플린이 실력이기도 하고, 서툰 듀얼 쇼크 스킬을 갖고 있다보니 어려운 액션에서의 플레이를 정확하게 다시 플레이 하는 것은 더 망설여 진다.(헤비레인의 자동차 역주행 장면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듯)


2015년 발매된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RISE OF THE TOMB RAIDER)는 PS4에서 데모 플레이가 가능하다. 플레이를 해 보니 툼레이더 시리즈보다 더 디테일한 움직임과 조작감, 사실적인 그래픽 모두 전작을 능가했다. 그리고, 2018년 9월 14일 툼레이더 시리즈의 최신작(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이 발매 될 예정이다.



툼레이더 시리즈는 하나의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전, 후작 중 어느 작품을 먼저 경험하는지에 대해 스토리의 이해만 있으면 된다. 만약 툼레이더를 경험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전작을 경험하고, 최근 타이틀을 경험하는게 낫다. 


2018년은 PS4 타이틀 중 어드벤처, 액션 타이틀이 대세다. 몬스터 헌터 월드,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과 갓 오브 워5 시리즈가 상반기를 장악했다면 후반기에는 툼레이더의 새 타이틀인 섀도우 오브 더 툼레이더, 스파이더맨, 어 웨이 아웃, 레드 데드 리뎀션2, 메트로 엑소더스 등 엄청난 작품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툼레이더를 플레이 하는 것에 대해 미리 경험해 본 바에 따르면 조작이나 세계관이 상대적으로 큰 타이틀보다 쉽게 접근이 용이하다. 조작법의 경우 기초적인 부분은 타이틀 초반에 충분히 연습이 가능하고, 플레이 스타일은 스토리만 따라가면서 진행하면 큰 문제 없이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다소 폭력적이고, 잔인한 부분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플레이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다. 어드벤처 타이틀을 위주로 플레이 한다면 DLC가 아닌 CD로 구입해서 타이틀을 완료한 후 교환하거나 재판매를 통해서 신규 타이틀을 획득하길 추천한다.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인 게임 타이틀이 많지 않다. 툼레이더는 그녀의 강인함과 게임 요소요소가 모험을 즐기는데 최적화 된 영웅이고, 그에 걸맞는 장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추천하는 타이틀이다. 






플레이스테이션4로 진화하면서 장르적 확장성과 경험의 미학을 써내려가는 회사가 있었으니 우린 그 회사를 퀀틱드림이라 불렀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은 어쩌면 20년 뒤에 어떤 게임 평론가가 적어야 할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퀀틱드림의 헤비레인과 비욘드 투 소울즈는 게임이 게임영역에 있는 것을 넘어선 수작임이 입증되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안드로이드가 각자의 사고를 갖고 행동하는 양식을 보여주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의 베타게임을 즐긴 사람들 중 극히 일부만이 우리가 조정하고 행동하게 만든 안드로이드가 우리 자신이다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아주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20년 후, 안드로이드와 살아가는 인간이 안드로이드와 삶을 나누고, 경험하는 것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퀀틱 드림은 전작이었던 헤비레인과 비욘드 투 소울즈라는 시리즈를 통해서 인간에 대한 탐구?를 진행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케이드 장르의 부활을 알렸던 헤비레인의 판매고와 인기는 비욘드 투 소울즈에서 파급력을 유지하지 못했지만 퀀틱 드림의 철학이 제대로 담겨있는 작품으로 기억된다. 


창립 20주년을 넘긴 퀀틱 드림의 신작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인간과 더불어 살아가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입장에서 바라보는 인간에 대한 감정을 대입해 볼 수 있다. 단지 기계로만 인식할 것인가? 존재가치가 없는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해 개발사의 철학과 메시지를 엿볼 수 있다.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서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다. 플레이어는 안드로이드가 되어 안드로이드의 입장과 인간의 입장에서 선택과 행동을 해야 한다. (키조작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지만 게임에 몰입하다 보면 그런 정신이 없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가 일상이 되는 것은 물론 삶을 대체하는 존재가 될 때. 그 때.

이 기계들이 생활을 편하게 해주고, 인간을 대체하면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본다. 명령에 불복종 하지 않는 기계와의 삶. 이 삶이 행복하다고 주창하는 안드로이드 제작사 대표는 인간에게 복종하는 안드로이드를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서는 이 안드로이드가 인간의 생각과 행동양식을 넘어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와 결말이 존재한다. 


영화와는 다른 게임.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게임을 넘어서 인터렉티브 게임을 지향한다. 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갈들의 결말은 어떻게 그려질지 가슴이 뛰고 있다.  [DETROIT : Become Human]

오버워치와 함께한 2년, 너무나 행복했다. 매일 밤 오버워치의 영웅들과 아시아, 미국서버에서 만났던 수많은 오버워치 유저들 안녕? 오버워치는 출시년도 GOTY를 거머쥐었고, 흥행과 게임성 모두를 잡아낸 수작이다. 지금 현재도 리그가 진행중이고, 즐거운 이벤트가 시즌마다 열린다. 


게임은 인생게임이라 불려도 무방할 정도로 꿀잼이었다.  게임 타이틀만 구매하면 지구가 사라지는 날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블리자드로의 충성을 맹세하게 만든 작품이다. 



오버워치 2주년 감사제는 5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열리고, 다양한 영웅스킨과 선물이 지급된다. 블리자드는 트레이서와 리퍼의 적대관계?가 완화된 영상을 하나 제작했는데 스톱모션을 기반으로 축하영상을 공개했다. 



오버워치 2주년 감사제 축하영상 - 트레이서와 케이크 


스릴러 영화를 좋아하는 필자는 플레이스테이션4(이하 PS4)의 타이틀 중 언차티드4를 플레이 하면서 많은 즐거움을 느꼈다. PS4 입문자에게 많은 추천을 받는 타이틀 중 하나인 헤비레인(Heavy Rain)은 2018년 4월에 플러스 회원에게 무료로 풀린 게임이다. 스릴러+어드벤처의 게임성을 지녔고, 잔잔한 음악과 빗소리가 게임 전체에 녹아있다. 


게임역사만 25년이었지만 PC+모바일+오락실 중심이었다면 작년 플레이스테이션의 경험은 신세계였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해 주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큰 장점은 난이도 조절과 조작성을 다양하게 설정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수많은 공략법을 통해서 게임을 진행하고, 스포일러의 글들이 전파되지 않도록 조심스러운 언행이 지켜지고 있다. (이런 매너 문화는 상당히 신박한 느낌이었다)


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Inc. | PlayStation(R)4

PS4 헤비레인의 로딩화면 중 타이틀 화면



처음 게임을 즐긴 타이틀은 난이도와 조작이 쉬운 타이틀이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도 쉽게 적응하는 "라쳇 앤 플랭크"였고, 이런 기운을 그대로 배틀필드4(FPS)에 도전했다가 호된 신고식을 치뤘다.. 배틀필드의 미션은 미션의 어려움을 차치하고 나서 조작감으로 적들을 쓰러지게 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플스4 초보의 한계) 듀얼쇼크는 쉽게 듀얼쇼크에 적응을 허락치 않았다. 



플레이 스테이션의 장점은 무엇일까? 왜 플스에 빠진 사람들이 헤어나오지 못하는지에 대해서는 직접 경험을 해봐야 알 수 있는 그런 경험적 요소가 축적되어야 한다. 말로만 듣는 듀얼쇼크의 진동을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수많은 미사어구로는 표현이 어려운 그런 경지에 있기 때문이다. 


대형화면에서 즐기는 시원한 화면과 효과들, 긴장감을 고조 시키는 음악을 경험한다면 플레이 스테이션에 빠져들고 만다. 그토록 수많은 매니아들이 존재하는지 충분이 공감이 되었다. 플스4는 슬림>노멀>프로 순서로 기능이 향상되는데 필자의 경우는 노멀버전으로 여러 타이틀을 즐기고 있다. 2018년 출시작을 경험하지는 못했으나 관련 카페의 여러 글의 내용으로 볼 때 2018년 출시작들을 제대로 즐기려면 플스4 프로로 플레이 하는게 좋다는 의견이 많다.





앞서 잠시 언급한 플스 초보가 듀얼쇼크에 제대로 적응하려면 어드벤처 게임을 즐기면서 무선 컨트롤러에 적응하고 난 뒤어도 늦지 않다. 언차티드4, 툼레이더, 헤비레인 등과 같은 게임을 통해서 키조작을 제대로 익힌다면 난이도가 높은 타이틀에 적응하기가 쉽다. 


헤비레인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하면 플스4 입문,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하기 쉬운 타이틀이다. 다양한 키조작을 경험 할 수 있고, 스토리 중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유사한 타이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효과가 있다?

각기 다른 주인공의 스토리가 하나의 연결고리로 이어지고, 각 주인공의 생존 여부로 엔딩이 달라진다. 그 엔딩이 23가지가 존재하니 만큼 헤비레인이라는 타이틀이 가진 명성이 유지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출시 된 기간이 약 8년 전이기 때문에 그래픽 요소와 약간의 버그가 존재하지만 큰 스토리를 이어나가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진 않는다. 종이접기 살인마를 찾기 위한 아버지와 FBI요원, 기자, 사립탐정 등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 가는 과정이 손에 땀이 나도록 집중하게 된다. 


적어도 7번은 플레이 해야 제대로 된 엔딩을 경험 할 수 있다고 하는 헤비레인. 영화와 같은 스토리를 자신의 선택과 조작으로 다양한 스토리로 풀어 낼 수 있어서 플러스 회원이라면 필수로 다운로드를 해 두는게 좋다. 

오버워치 시즌3가 종료된지 일주일이 지나고, 3월 1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시즌4가 업데이트 되었다. 새로운 영웅이 업데이트 되지는 않았으며, 3월 중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태이고, 각 영웅간의 밸런스 조정 및 버프, 너프가 진행되었다. 최고의 버프가 진행된 영웅은 경쟁전에 사용이 없었던 바스티온이고, 최고의 너프는 윈스턴이 선택되었다. 경쟁전에서 더욱 선택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졌다. 유저는 승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메르시도 그간 문제로 지적되어온 궁극기 시전시 황당하게 바닥에 눕는일이 사라질 예정이다. 궁극시 시전시 무적상태가 되기 때문인데, 힐러의 경우 아나와 +1 조합에서 메르시를 잘 운영하는 유저들이 복귀할듯 하다. 아쉬운 부분은 리퍼에 대한 부분이 버프되지 않은 점이 유감스럽다. 리퍼의 장거리 부분 견제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오버워치 3.1 일 패치 및 업데이트 내용

아래 내용은 배틀넷에서 옮김.


게임탐색기 업데이트 !! 바로가기 / http://ipad.pe.kr/1995



새로운 모드: 깃발 뺏기


깃발 들고 후다닭은 두말할 나위 없이 오버워치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난투였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가고자, 저희는 깃발 뺏기를 아케이드로 가져왔으며 이제는 하나의 게임 모드로써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네팔, 리장 타워, 일리오스, 오아시스에 이르는 12개 전장의 깃발 뺏기 버전이 사용자 지정 게임에 추가됩니다.




영웅 업데이트 


아나

새로운 영웅 설정: 나노 강화제 감도

이제 나노 강화제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바스티온

설정: 경계

재설정 시간이 1.5초에서 1.0초로 감소했습니다.

산탄 범위가 50% 증가했습니다.

조준이 점차적으로 벌어지지 않고 항상 최대로 유지됩니다.

탄창 크기가 200에서 300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제 치명타를 적중시킬 수 없습니다.


설정: 수색

산탄 범위가 25% 감소했습니다.

탄창 크기가 20에서 25로 증가했습니다.


자가 수리

이제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2번 기술에서 보조 사격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피해를 받아도 취소되지 않습니다.

자가 수리가 활성화되었을 때 소진되며,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 충전되는 새로운 자원 막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설정: 전차

이제 추가 방어력을 얻지 않습니다.


새로운 지속 능력: 철갑

설정: 경계 또는 전차 모드일 때 받는 피해가 35% 감소합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이번 변경 사항의 목표는 설정: 경계에 집중된 바스티온의 위력을 설정: 수색으로 분산시키면서, 돌격 영웅이나 방벽을 상대할 때의 강함은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이번 변경 이후, 바스티온은 더 강하고 유연해졌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D.Va

방어 매트릭스

이제 적 투사체들이 최소 거리만큼 이동하지 않아도 막아집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예전에는 특정 투사체들이 방어 매트릭스에 파괴되기 전까지 이동해야하는 최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로드호그가 D.Va 바로 옆의 아군을 끌어오는 경우와 같은 상황에서는 방어 매트릭스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방어 매트릭스는 투사체의 이동 거리와 관계 없이, 좀 더 안정적으로 투사체를 파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이

급속 빙결

이제 급속 빙결 중에도 아군이 조준할 수 있습니다.


메르시

부활

이제 부활을 시전 중인 메르시가 부활 중인 아군들과 함께 일시적으로 무적 상태가 됩니다.

카두세우스 지팡이

이제 초월을 시전 중인 젠야타는 조준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수호천사 감도

이제 수호천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광선 감도

이제 카두세우스 지팡이 광선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메르시의 부활은 매우 강력한 기술이지만, 잘 사용하려면 메르시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는 느낌을 주곤 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과거에도 여러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으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메르시는 부활을 사용한 이후에도, 팀과 함께 생존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로드호그

고철총

산탄 범위가 20% 감소했습니다.

갈고리 사슬

끌어당긴 후 적과의 거리가 2미터에서 3.5미터로 증가했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6초에서 8초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이번 변화로 갈고리 사슬의 위력은 조금 감소했지만, 갈고리를 쓰지 않을 때 고철총의 효율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솜브라

새로운 영웅 설정: 해킹 감도

이제 해킹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시메트라

감시 포탑

[콘솔] 초당 공격력이 21에서 25.5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난 7월, 우리는 시메트라 포탑의 공격력을 30% 감소시켰습니다. 그동안 감시 포탑의 효율성을 지켜본 결과, 감소시킨 공격력의 15% 정도는 복구해도 괜찮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PC판에서의 공격력은 여전히 30으로 유지됩니다. 


토르비욘

대못 발사기

이제 재장전 애니메이션 중 더 빠르게 장전됩니다.

포탑 조립

[콘솔] 공격력이 10에서 12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난 7월, 우리는 시메트라처럼 토르비욘 포탑 공격력을 30% 감소시켰습니다. 그 이후 포탑의 효율성을 지켜본 결과, 우리는 포탑을 조금 강화해도 좋겠다고 판단하였고, 감소시킨 공격력의 15% 정도를 복구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PC판에서의 포탑 공격력은 14로 유지됩니다. 


위도우메이커

새로운 영웅 설정: 갈고리 발사 감도

이제 갈고리 발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스턴

치명타 적중 범위가 15% 감소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윈스턴의 머리는 타점이 과도하게 커서, 개발팀의 의도보다 많은 피해를 입고 있었습니다. 이번 변화로 다른 영웅들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입니다.


자리야

새로운 영웅 설정: 방벽 씌우기 감도

이제 방벽 씌우기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젠야타

새로운 영웅 설정: 조화의 구슬 감도

이제 조화의 구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부조화의 구슬 감도

이제 부조화의 구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장 밸런스 변경


일반

부활 지연

점령, 호위, 점령/호위 전장의 거점에서 공격팀이 수비팀보다 수적으로 우세하면, 수비팀의 부활 시간은 천천히 증가합니다. 부활 시간이 최대치에 도달하거나 수비팀이 우세하게 되면 증가가 멈춥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금까지 점령, 호위, 점령/호위 전장에서 거점에 비벼서 점령을 지연시키는 방법은 공격팀이 훨씬 유리한 경우에도 자주 쓰이던 수비 전략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전략은 전투의 결과를 바꾸지 못하며, 공격팀의 점령 시간을 늦출 뿐입니다.


아이헨발데 

이제 화물이 두 번째 성문을 뚫고 들어간 후 성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대신 성문이 뚫릴 때 돌무더기가 떨어져 입구의 일부를 막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공격측이 성 입구를 뚫고 나면, 지금의 전장 구조는 수비측에게 너무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공격측은 보다 다양한 입구로 진입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장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향상될 거라 생각됩니다.



블리자드의 게임들의 백미는 바로 미세한 영웅들의 밸런스 조정이다. 유저마다 각기 선호하는 영웅이 다르고, 아쉬운 부분도 존재하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블리자드가 영웅들의 밸런스를 조정하는데 감정적인 것을 중요시 하지는 않는다. 모든 업데이트에 데이타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기억하는게 좋다. 



오버워치의 시즌4는 이미 시작되었다. 

  1. Favicon of http://tryyourbest5.tistory.com BlogIcon Richard 2017.03.04 19:16 신고

    오버워치...ㅎㅎ 저도 하고싶은데...ㅠ
    나이가 너무 들었나봅니다.. ㅎㅎ
    게임 시작하는게 두렵습니다...ㅎㅎ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오버워치 3시즌 종료와 4시즌 시작에 대해 2월 17일 기준으로 블리자드는 시즌 정보를 공개했다. 3시즌은 곧 막을 내릴 예정(2월 22일 오전 9시)이고, 막바지에 이르렀다. 예상보다(예상 2월 말 마감, 3월 초 시작)다르게 2월이 가기전 3시즌이 마감된다. 3시즌에서 블리자드는 대대적인 핵, 치트 프로그램과의 전쟁선포를 통해 수천개의 계정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방식의 룰을 적용하여 핵과 치트로 얼룩진 경쟁전의 불합리성에 대해 대처했다. 


실제로 유저들은 핵사용 유저들을 만나기가 힘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정한 룰을 적용하고, 경쟁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매우 기쁜 일 아니겠는가? 오버워치의 게임 운영, 사용에 있어 고무적인 일이다. 




3시즌 막바지가 되면서 자신의 점수를 유지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연습하는 유저들이 늘어난다. 끝까지 티어를 올리겠다는 유저들에겐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필자 역시 심해를 여행하는 여행객으로 3시즌은 매우 특별했다. 플레티넘 등급을 넘보지 못하다가 2800점대의 점수까지 올라간 경험은 무척 짜릿한 경험이었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의 변화에 기대가 높아진다. 새로운 영웅 둠피스트가 등장할 4시즌은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올런지....? 


다음은 블리자드의 공지내용을 옮긴 내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쟁전 3시즌이 곧 종료됨에 따라, 다음 시즌의 일정과 주요 사항들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3시즌 종료 및 4시즌 시작 일정


3시즌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2월 21일 오후 4시 (한국 시간 기준 2월 22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4시즌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2월 28일 오후 4시 (한국 시간 기준 3월 1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시작됩니다. 



3시즌 보상


3시즌 에서 배치 경기들을 완료했다면, 여러분은 특별한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이 보상들은 시즌이 종료된 후 여러분의 계정으로 처음 접속할 때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즌 기간 동안 여러분의 게임 플레이 지역(서버)과 게임 플랫폼(PC 및 콘솔)에서 단 한번이라도 상위 500 위 내에 진입한 적이 있다면 다른 시즌 보상과 더불어 매우 특별한 움직이는 스프레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스프레이와 아이콘 외에도 시즌 기간 중 달성했던 최고 실력 평점에 따라 경쟁전 포인트가 주어집니다. 


다음은 3시즌의 실력 평점에 따라 플레이어가 받게 될 경쟁전 포인트입니다. 


1점과 1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브론즈): 100 경쟁전 포인트

1500점과 1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실버): 200 경쟁전 포인트

2000점과 2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골드): 400 경쟁전 포인트

2500점과 2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플래티넘): 800 경쟁전 포인트

3000점과 3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다이아몬드): 1200 경쟁전 포인트

3500점과 3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마스터): 2000 경쟁전 포인트

4000점과 5000점 사이의 실력 평점 (그랜드마스터): 3000 경쟁전 포인트


4시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3시즌 동안 경쟁전에 대한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왔습니다. 더 나은 오버워치가 되도록 많은 의견과 제안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경쟁전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4시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Playoverwatch.com 에 앞으로 공개될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YouTube에서 공개되는 최신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팔로우 및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엄청난 변화를 이끌 업데이트가 곧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개발팀은 유저들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사용자 게임을 서버마다 공개된 게임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위도우가 스파이더맨처럼 전장을 누빌수도 있고, 로드호그의 체력이 10배이상 늘어날 수도 있는 게임모드가 생길지도 모른다. 


위 업데이트는 바로 "서버 탐색기"라는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나서 일어날 일이다. 블리자드의 업데이트는 늘 긍정모드다. 핵이 난무하던 오버워치에 평화가 찾아온 것도. 맥크리. 겐지의 사기 캐릭성이 인정되면 너프되고, 다른 영웅이 뜨는 것과 같은 공정성과 평화를 위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박수를 받는다. 



오버워치 업데이트 - 서버 탐색기


아래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이 소개하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자 지정 게임을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구성하고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다.


2. 이 아름다운 구성의 게임을 서버별로 이용 가능하게 오픈해 보려고 한다. 


3.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유저들은 경쟁전, 경험치와 메달, 박스를 얻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4. 깃발 뺏기 게임의 맵(전장)이 확대되고, 다양한 옵션이 주어질 예정이다.


5. 유저들의 상상력을 통해 정말 재밌고, 다양한 옵션을 가진 게임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


6. 많은 피드백을 부탁한다.




오버워치가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유즈맵 형태로 변화된다면? 놀라운 재미와 상상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지만, 우선 원하는 것은 사용자 지정 게임의 업데이트가 아닌 신규영웅과 신규맵(한국 전장)이 아닐까?


오버워치 개발자 업데이트 - 서버 탐색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1월 29일 기준 포켓몬고 1일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포켓몬고에서 중요한 요소는 바로 포켓몬을 포획할 수 있는 포켓볼!이 많아야 한다. 포켓코인을 충전(유료)해서 얻거나 레벨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지만 포켓볼을 유료로만 얻기엔 정말 많은 부담이 따른다. 수많은 포켓몬을 포획하고 강화하거나 진화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포켓볼을 손쉽게 얻을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역마다 지정(설치)되어 있는 포켓스탑(버스스탑, 정류장)을 활용하면 된다. 많게는 5개이상의 포켓볼을 얻을 수 있고 5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확이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삼각형 형태의 포켓스탑을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포켓볼을 얻고, 포켓몬을 잡는 방식인데 이런 방식으로 트레이너의 레벨을 올리고, 체육관을 점령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 


 포켓몬고 포켓트탑 위치 바로알기 - POKEINVEN 캡쳐화면


POKEINVEN 바로가기 - 클릭


위 지도를 통해서 내 위치를 중심으로 어느곳에 포켓스탑과 체육관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물론 포켓몬고 제작사는 이런 정보가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이유로 환영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필자같은 포켓스탑이 없는 지역(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_-)의 경우 이런 정보가 없으면 유료형태의 포켓볼 수확만 반복해야 할 실정이다. 


노란색은 체육관, 파란색은 포켓스탑의 위치를 말한다.



포켓스탑에서 포켓볼을 얻고, 포켓몬을 포획한 후 트레이너의 레벨업이 기본 운영방식이기 때문에 위 지도데이터 서비스들이 설날 연휴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의 상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포켓스톱

포켓몬 고(go)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중요한 순서를 정하기는 어렵지만 아마 그 중 하나가 포켓볼이다. 포켓볼이 없는 순간?이라면 포켓 몬을 강화하거나 진화하는데 애를 먹게 된다. 당장 포켓몬 고 앱의 쇼핑 메뉴를 눌러보면 포켓몬을 유료로 팔고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하기엔 애매한 가격이다. 필자와 같은 경기도 남양주... 같은 거주민은 포켓 스탑(버스 스탑)이 반경 3-4km 까지 없으니(방금 산책을 돌아와 본 결과...ㅜ.ㅜ) 포켓볼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다. 


포켓몬 고의 중요한 요소 중 몬스터, 포켓볼, 다른 재료들..모두 중요하지만 포켓볼이 없다면 성장 자체가 멈추게 되는 점은 상당히 우울한 면이 있다. 무턱대고 포켓볼을 소비하면 1일 게임 3일 휴식과 같은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사진은 포켓몬 고, 보조배터리(해외 구매 가능)


포켓몬 고(go)의 포켓볼은 3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무료로 얻는 두가지 방법과 유료결제가 가능한데, 포켓스탑이 없거나 적은 유저라면 레벨업에서 얻어지는 포켓볼을 아껴서 좋은 포켓몬만 얻는 방식으로 게임을 운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포켓몬 고 국내 이용자가 오늘을 기점으로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분당 xx동에 포켓몬과 포켓스탑을 배회하는 부모, 아이들, 청년, 처자들이 상당히 많았다. 당분간 포켓몬 고는 상당한 영향력?을 발현 할 것으로 전망된다.

골드의 바다는 심해의 바다와 같다.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 붉은 닭의 해 2017년. 어김없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이벤트와 스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의 새로운 소식을 아래 동영상에서 살펴보자.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스킨의 주인공은 디바와 메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서유기로 분한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다. 예상할 수 있었던 서유기 주인공들이긴 했지만 윈스턴이 원숭이로 분한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마지막 영상 장면이 인상적이다. 경복궁으로 보이는 고궁에서 송하나가 큰 절을 하는 모습은 한국 오보워치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분명하다. 





2017년 새해 오버워치 이벤트!!




포켓몬(Pokemon GO) 한국출시!!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포켓몬 go 게임이 2017년 1월 24일부터 한국에 출시되었다. 발빠른 유저들은 포켓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국출시가 되기 전 속초시에 포켓몬이 출현했다는 소식으로 최근까지 속초시는 홍보와 마케팅에 주력했고, 관광도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상태다. 


포켓몬 go가 이렇게 흥행하는 이유는 모바일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한국 출시 버전은 기존 포켓몬 고와 별다른 차이점이 없고, 인기가 한풀 꺽인 상태이고,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란 점이 아쉽다. 포켓몬 GO의 한국 출시 버전의 성공여부는 유료 결제와 유저들의 활동 폭이 얼마나 높은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포켓몬 GO 한국출시!!


포켓몬 GO의 한국출시가 늦은 이유는 지도문제와 더불어 스타트업인 나이앤틱이 구글에서 스핀아웃을 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작은 스타트업이 한국형 버전에 맞게끔 한글화 작업과 지도문제, 설날 전에 런칭하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점을 얼마나 준비했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2016년 모바일 게임의 핵심 키워드인 "포켓몬"의 위상에 걸맞는 흥행을 이어가는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 한국 게임 유저들이 차츰 유료 결제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게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6억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메가히트 게임이지만 과연 포켓몬을 수집하고, 전투를 치루는 게임에 재미를 얼마나 느낄지 궁금하다. 



포켓몬 go 게임의 흥행은 초기 다운로드로 판단 하기는 어렵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신규 기능과 다양한 이벤트 등 운영이 큰 몫을 차지한다. 초기 흥행을 거둔 게임들이 막장으로 가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이런 이유때문에 고객, 유저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어른, 아재가 해도 재밌는 게임?


잠시 시간을 내서 해본 포켓몬 GO는 포켓몬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다. 비록 2마리의 포켓몬을 수집했지만, 게임 방식이 쉽고 간편하다. 지도에서 보이는 가상의 아바타가 길위를 같이 걷고 포켓몬을 만나는 순간이 재밌다. 또한 폭력적인 요소나 청소년에게도 재미를 선사할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을 하면서 설레임과 기대가 충족된다. 




포켓몬 GO의 성공이 가능할까?


한국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등이 자동화에 익숙해진 점(수동적인 게임 운용, 게임에 투자하는 시간 축소 등)과 과금시스템, 운영요소에 불만이 없다면 흥행 돌풍은 아니어도 입소문을 통해서 유저들이 많아지고, 경쟁요소가 자극되어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위치를 기반으로 한 AR(증강현실)게임이 국내에서 본격적인 출시를 하고, 서비스 함에 따라 다양한 관련 업종의 호황을 불러 올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포켓몬 GO의 성공 여부로 대한민국 게임 개발의 방향성도 바뀔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켓몬 GO 다운로드 방법 / 앱 검색창에 niantic, inc. 를 검색하면 쉽게 찾고, 다운로드 가능


2016년 12월 20일, 카카오톡에 게임별이란 채널 서비스가 런칭된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네 번째 탭에 위치하게 되며, 이 채널은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게임 전용 공간인 셈이다.  '카카오톡 게임별'이 카카오 사내 테스트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오픈하고, 이후 iOS(애플)에서도 오픈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카카오 게임별이 처음 선 보인 것은 지스타 2016에서 였고, 게이머를 배려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그 예로 게임 경험치와 레벨, 목표 달성치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배치한 점을 꼽을 수 있다. 게임별 이용이 확대 될 가능성은 높다. 무료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 럭키 박스를 제공하고 미니게임을 통해서 게임별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톡 사용자는 이 게임별에 대한 선택권을 통해서 자신의 카카오톡에서 노출을 결정 할 수 있다.

카카오톡의 행보에 주목할 부분은 바로 게임을 통한 소통부분이다. 채널을 통해서 게임소식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중소 게임 개발사를 위해 플랫폼을 개방한 부분은 높게 평가 받아야 한다. 실제로 사라지는 게임과 중소 개발사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잘 진행하는지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이다.

바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남궁훈 게임부분 총괄 부사장은 중소 게임 개발사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AD+(애드플러스)에 이어 광고를 적용하지 않아도 월 3천만원 이하 수수료면제,

1억원 이하 14% 수수료 혜택이 있는 'Cross+'(크로스플러스)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나 더!


해외에서 카카오게임에 접속할 때 구글, 페이스북 로그인 등을

개발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원 빌드 전략도 내년 1분기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카카오 드라이버와 미용실 서비스에서 추구했던 중소기업 친화정책이 반영된 것 같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다른 보도자료에서는 수수료 인상에 대한 내용을 통해 상생의 구조보다는 수익에 열을 올린다는 비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카카오 게임과 캐릭터에 열광하는 유저들에게는 재밌는 소식이 아닐까?

한국영화 중 믿고 보는 한국영화 감독 박찬욱(최근 아가씨, 복수 시리즈 몇 편을 보진 않았음)씨가 광고한 엔씨소프트(NC SOFT)리니지 레드나이츠에 관심이 생겼다. 리니지 하면 국내 게임의 역사를 쓰고 있는 명작 아니던가? 급하게 다운로드 하고 약 1시간 플레이 했다. 


솔직한 후기라는 것은 단순하다. 게임 제작사나 기획사의 리뷰를 의뢰 받거나 후원을 받고 글을 쓰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리니지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익숙한 단어들이 눈과 귀를 자극했다. 홍보 영상에 속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역시나 홍보 영상은 훌륭했고, 실제로 게임을 1시간 진행해 본 결과는 아쉬움과 탄식뿐이었다. 


2016년 넥슨이 서든어택으로 역사를 썼다면 그에 버금가는 졸작이자 기대 이하의 게임으로 남을 듯 하다. PC기반의 게임이 재탄생 하면서 우여곡절(나름의)이 있었겠지만 기존 중소 게임제작사(NC는 초우량 대기업이 아니던가? 그런데 이정도 수준이라니...)가 시도했고, 도전해서 성공했던 콘텐츠를 그야말로 나름 야금야금 훔쳐와서 곳곳에 숨겨 놓았다. 마치 자신들이 독자 개발한 기술인 것 처럼...




 결론은 하지 않는게 좋다는 결론이다. 시간이 아주 많거나. 하고 있는 게임이 없거나? 시간이 정말 남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이제 게임 CF 출연도 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장래성을 따져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CF 1순위 섭외 배우들이 게임 광고에 지나치게 많이 출연한다. 마치 자신들이 플레이 하는 것처럼....


박찬욱 감독은 왜 CF에 출연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오버워치. 오버워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 여파로 인해 오버워치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오버워치의 인기의 비결은 문제점 파악을 분명히 하고 빠른 조치가 한 몫 하고 있다. 물론 영웅별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는 서비스 종료까지 이어질 것이다.


오버워치 시즌2의 종료가 다가왔다. 날짜는 11월 24일이며, 시즌 3는 12월 1일(오전 8시부터)에 시작된다. 예상하기론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나 신규스킨 등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솜브라의 출연으로 막바지 경쟁전의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그만큼 트롤..?도 증가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재밌는 현상으로 볼 수 있겠다.





◆ 11월 7일 오버워치 PTR 주요 변경사항

■ 주요 업데이트 

▶ 신규 영웅: 솜브라 (공격)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해커, 솜브라가 마침내 어둠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솜브라는 정보를 이용해 권력자들을 조종하는 수수께끼의 잠입자입니다.

그녀는 적 영웅을 해킹하여 일시적으로 기술을 쓸 수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력 팩이나 토르비욘의 포탑을 해킹하여 적에게 쓸모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솜브라는 전자동 기관권총으로 적을 쓰러뜨릴 수 있으며, 짧은 시간 동안 투명화되고 이동 속도를 높여주는 열광학 위장술을 써서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솜브라는 이 기술로 들키지 않고 적 방어선을 넘어 침투할 수 있지만, 피해를 입거나 적을 공격하면 바로 투명화가 해제됩니다. 솜브라는 수류탄처럼 던지는 위치변환기도 쓸 수 있습니다. 위치변환기는 던지는 즉시 활성화되며, 활성화 되어 있는 동안 솜브라는 변환기 위치로 순간이동할 수 있습니다.

솜브라의 궁극기인 EMP는 넓은 범위에 전자기파를 발산하여 범위 안의 모든 적을 해킹하고 방벽과 보호막을 파괴합니다. 

▶ 신규 모드: 아케이드!

오버워치 아케이드에서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미래를 위해 싸우세요. 빠른 대전이나 경쟁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다양한 게임 모드, 전장, 규칙들이 주기적으로 변경되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양한 난투 모음, 1대1 결투, 3대3 섬멸전, "영웅 변경 없음"과 같은 특별한 규칙 등, 자신이 선호하는 게임 모드를 쉽게 고르실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다른 모드처럼 경험치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리품 상자처럼 아케이드만을 위한 특별 보상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신규 투기장 전장: 탐사 기지: 남극

짐을 꾸리고 기후학자 저우메이링이 활동하던 옛 오버워치 시설, 탐사 기지: 남극으로 모험을 떠나세요. 메이와 팀원들은 부근의 이상 기후 현상을 조사하던 중, 어마어마한 극지 폭풍 속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탐사팀은 보급품이 떨어져 가고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없자, 최후의 수단으로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동면 상태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몇 달 뒤에 깨어날 줄 알았던 메이는 거의 10년이 지난 후에야 눈을 뜨게 됩니다.

탐사 기지: 남극은 3대3 섬멸전이나 1대1 결투와 같은 다양한 신규 게임 모드가 펼쳐질 소규모 투기장 전장입니다. 아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 경쟁전 3시즌

경쟁전 2시즌은 11월 24일 오전 8시(한국 표준시)에 종료되며, 3시즌은 12월 1일 오전 8시(한국 표준시)에 시작됩니다. 플레이어들은 시즌 휴식 기간 동안 경쟁전 규칙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는 있으나, 이때의 경기 결과는 실력 평점에 반영되지 않으며, 경쟁전 포인트도 얻을 수 없습니다.

또한 3시즌의 실력 평점 시스템에 몇가지 변경 사항이 있었습니다. 3시즌에서는 실력 등급 분포가 더 넓게 포진될 예정입니다. 즉, 여러분의 3시즌의 평점은 아마 기존 시즌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2시즌이 시작되었을 때, 저희가 의도했던 수보다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골드나 플레티넘 실력 등급에 있었습니다. 이는 그 등급에서의 플레이어 간 실력 차가 크며, 일부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적절치 않게 높은 등급을 달성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플레이어들은 일반적으로 등급 배정 직후 몇 경기 만에 실력 평점이 내려가고 나서 시즌을 진행하곤 했습니다. 3시즌에서의 실력 평점은 배치 경기 직후엔 약간 낮은 평점을 받을 수 있으나, 시즌을 진행함에 따라 평점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경쟁전 경기를 충분히 플레이하고 나면, 여러분의 실력 평점은 적절한 수치를 찾게 될 것입니다.

■ 일반 업데이트

▶ 일반

-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가 조정되었습니다.
- 2 레벨부터 13 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동일합니다.
- 14 레벨부터 100 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조금 감소했습니다.(20,000 XP)
- 100 레벨 이후 필요한 경험치는 20,000 XP로 동일해졌으며, 승급 후에도 계속 유지됩니다

※ 개발자의 코멘트: 지금 적용된 경험치 획득 시스템에서 플레이어는 승급 이후에도 23 레벨까지는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1~23, 101~123, 201~223 등등) 이는 플레이어가 100 레벨이 되어 승급하면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도 초기화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 초기화 시스템은 꽤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기간 한정 이벤트가 시작될 때까지 첫 23 레벨을 아껴두기 위해 승급 이후 플레이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이제 승급(100 레벨마다) 이후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는 20,000으로 균일해지며 더는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승급한 후 다시 100 레벨 달성에 필요한 총 경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첫 100 레벨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치는 조금 감소했습니다. 

- 빠른 대전에서 팀당 하나의 영웅을 한 명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의 코멘트: 그동안 경쟁전에서의 영웅 제한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영웅 제한이 있는 경우에 게임의 밸런스와 안정성이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런 이유로 빠른 대전에서도 팀당 같은 영웅은 1명만 선택할 수 있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똑같은 영웅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에 재미를 느끼는 플레이어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오버워치 아케이드에 "똑같은 영웅도 환영"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이 모드에서는 기존 빠른 대전처럼 영웅 중복 선택이 가능합니다.

▶ 영웅 밸런스 변경

- 이번 패치에서는 대규모 영웅 조정 작업이 진행될 것이며,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밸런스 변경 사항을 실험할 예정입니다. 다음 몇 주 동안은 꽤 빈번하게 영웅 밸런스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최신 정보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버그 수정

- 가끔 클라이언트가 제대로 종료되지 않아 Battle.net 앱이 게임을 아직 실행 중인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치유 - 한 게임 최고기록 항목과 관련한 통계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최근 플레이어 화면에서 세로열이 서로 살짝 겹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친구 목록의 4번째 열이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패드로 그래픽 설정을 변경할 때 발생할 수 있던 조작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맥크리 인공지능이 일리오스의 우물로 구르기를 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누비스 신전에서 인공지능들이 B 거점 근처의 벽에 막혀 움직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특정 지역을 인공지능들이 뚫고 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점령 전장에서 추가 시간이 무제한으로 지속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에 연결된 플레이어가 11명인데도 경기가 시작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나의 치유량 통계가 프로필에서 보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나의 사용자 지정 조준선이 저격 모드에서 반영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겐지가 몇몇 스킨을 착용하고 있을 때 "호박 조각하기"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호박이 비정상적으로 위치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르시가 군청색 스킨을 장착하면 "수호 천사"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지팡이가 보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 클라이언트가 백그라운드에 있을 때 리퍼의 "묘비" 승리 포즈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 중에 점멸을 쓸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가 펑크 스킨을 장착한 상태에서 일부 음성 대사가 나오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데드리프트"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자리야가 입자포를 들어올릴 때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자리야의 중력자탄에 걸린 라인하르트가 빠른 속도로 튀어나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이헨발데 빵집 칠판의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 일리오스에서 일부 영웅이 의도치 않았던 기둥 위에 설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장 타워에서 일부 영웅이 의도치 않았던 장소에 도달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네팔에서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66번 국도의 주유소 위 특정 장소에서 안전하게 화물을 밀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파라가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최종 거점 근처에서 의도치 않았던 꼭대기 지점에 도달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오버워치 시즌2의 종료일은 11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블리자드는 시즌2의 단점을 보완하고, 시즌3에 대한 변화에 대해 개발팀의 총괄 디자이너 스캇 머서(Scott Mercer)가 전하는 메세지를 공개했다.  을 개발팀의 핵심 이슈사항은 다음과 같다. 공평한 대전이 가능한 매치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실력에 대한 평점을 초기화 하지 않는데 있다. 다만, 브로즌, 실버와 골드, 플레티넘의 격차가 높아져서 이를 개선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실제로 게임상에서 골드와 플레티넘과의 격차가 거의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실버와 골드도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후 이슈로는 빠른대전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놀거리가 충분하느냐에 따라 오버워치의 인기가 유지되느냐에 기로에 서있다. 착실히 준비하고 있겠지만 실제로 빠른대전을 즐기던 유저들도 상당하다는데 있어, 그 파장이 어느정도일까?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경쟁전 3시즌에 적용될 변화들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3시즌에 한 가지 큰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며 그 외에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실력 평점과 등급 배치 산출 방식에 대한 몇 가지 조정 사항들도 테스트 중이며 오늘 여러분과 이에 대해 논의해 보고 싶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시즌과 3시즌 사이의 비시즌 기간 변화입니다. 커뮤니티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비시즌 기간을 1주일로 단축하였으며 현재 계획 중인 일정은 UTC 기준으로 11월 24일 00시에 2시즌을 종료하고 12월 1일에 3시즌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비시즌 기간 중 다음 시즌 시작까지 남은 일자를 보여주는 카운트다운을 게임 내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실력 평점과 등급의 변화에 대해 설명 드리기 전에 먼저 경쟁전의 대전 검색 시스템의 주요 목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가능한 가장 공평한 대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대전에 참가한 양 팀의 실력이 팽팽할수록 게임의 재미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경쟁전 시즌이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작으로 느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목표는 어떤 면에서는 서로 상충하기도 합니다. 만약 두 번째 목표를 위해 새 시즌 시작과 함께 모든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을 초기화한다면 시즌 초반에는 모든 실력대의 플레이어들이 함께 뒤엉켜 대전을 하게 되고 실력 평점이 제자리를 찾아가기까지 대전의 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새 시즌 시작과 함께 실력 평점을 초기화하지 않고 이전 시즌의 평점을 시작점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저희가 개선하려고 하는 사항 중 하나는 플레이어들을 실력 평점에 따른 등급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등)에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2시즌이 시작될 때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에 초기 계획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속하게 했고 브론즈와 실버에는 더 적은 플레이어들이 속하게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2시즌 초기 실력 평점을 계산하는 방식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2시즌 시작시 저희는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을 부분적으로 초기화하려 했는데 그 결과는 기대와 달랐습니다. 그 대신 중간 이하의 평점을 갖고 있던 플레이어들이 1시즌의 성과를 기반으로 설정되어야 하는 값보다 높은 실력 평점으로 2시즌을 시작하고 2시즌을 플레이하며 실력 평점이 더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하였고 이는 긍정적인 경험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 내의 실력 편차가 저희가 기대하던 것보다 더 크게 벌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였습니다. 3시즌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저희는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어들의 3시즌 시작 평점을 결정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구하는 방향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경험보다는 공평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것입니다. 아울러 플레이어의 시즌 초기 실력 평점을 약간 낮출 계획입니다. 이는 50%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 평점이 크게 하락한 채 시즌을 시작하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일부 플레이어들은 2시즌과 다른 등급에서 3시즌을 시작하고 승리를 통해 약간 더 높은 실력 평점을 획득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수의 대전을 치른 후에는 실력 평점의 상승 또는 하락은 일반적인 수치로 돌아가게 됩니다.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진행되는 플레이어 여러분의 배치 경기 결과들이 저희가 추구하는 목표와 일치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번 테스트를 통해 추가적인 조정을 하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배치 경기를 초기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초기화를 진행하게 된다면 가능한 미리 여러분께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설적인 피드백을 보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아울러 공개 테스트 서버에 참여하시며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디도스 공격과 잦은 서버 문제로 추석연휴 및 약 2주일 동안 문제점을 노출했던 배틀넷 서버의 서버 접속 오류에 대한 보상이 결정되었고, 아래 공지 내용과 같이 접속 정보가 있는 유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현금으로 약 1.2만원 정도의 보상인데 상자말고 배틀넷 네임 변경권 중 하나를 선택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유저들이 주로 원했던 보상은 다음과 같다.

 

탈주패널티 제거
경쟁전 점수 보상
황금무기(혹은 승리포인트)

 

 

 

오버워치 유저 중 고레벨(200레벨 이상)이상은 상자가 있을 만큼 있고, 스킨, 스프레이 등을 어느정도 확보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많지 않다. 블리자드에서 보상까지 문제를 꺼낸 것은 유저들의 자발적인 항의와 의견교환, 토론 등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어필했고, 블리자드에서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아래는 보상에 관련한 내용을 배틀넷에서 옮겨왔다.

 

지난 수요일 저녁 약 두 시간 가량 게임 접속에 영향을 주었던 디도스 (DDoS: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이후 현재까지는 게임 접속에 별다른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디도스 공격에 대항하기 위해 ISP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해결책을 적용해 가는 과정에서 인내하며 기다려 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신 것처럼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차례의 디도스 공격과 저희의 통제 범위 밖에 있는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외부 네트워크 문제들로 인해 게임 서비스 역시 영향을 받았고 이는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와 함께해 주신 여러분에 대한 죄송한 마음과 감사 드리는 마음을 담아 한국 시간 기준 9월 9일부터 금일 (9월 23일) 정오 (낮 12시)까지 오버워치에 접속해 한국 지역 (아시아 서버)에서 플레이한 기록이 있는 모든 플레이어 분들께 11개의 전리품 상자를 드리려 합니다. 전리품 상자는 1주일 이내에 전달될 예정이며 게임 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게 됩니다.

* 추가 업데이트: 콘솔 버전을 플레이하시는 분들께도 동일한 기준으로 전리품 상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추후에도 저희의 서비스를 직접적인 목표로 하는 공격뿐 만 아니라 저희의 통제 범위 밖의 네트워크를 공격하는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해 게임 경험에 영향을 주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계속해서 남아있다는 점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지난 서비스 불안정 현상 관련 블로그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저희는 계속해서 네트워크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그들의 대응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저희가 준비 중인 계획과 시스템에 반영하고 또한 모두가 같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비록 모든 종류의 서비스 공격을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은 아니지만 외부 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블리자드 전용 회선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게임 접속 종료 현상을 겪고,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다시 로그인을 해야하고 특히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경험이라는 것을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분들께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시고 저희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참고 기다려 주시고 또 한편으로 저희를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이 겪으셨을 고충을 절실히 이해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이자 저희의 게임을 통해 최고의 경험을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저희도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어떠한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모쪼록 오버워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드림

전세계인들이 사랑하는 게임! 2016년은 오버워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오픈 이후 간간히 발생되었던 문제가 최근 큰 이슈로 변화했다. 서버의 불안정때문에 온라인 게임에서 '팅', '튕김현상'이라 불리우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문제는 추석이전부터 계속 이슈가 되었지만 제대로 된 해결이 되지 않아 논란이 많았다. 


9월 16일(목)부터 17일 새벽까지 지속적인 문제 발생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한 상태다. 한 유저는 배틀넷에 삼성 갤럭시노트7과의 비교를 하면서 누가 더 많이 터지는지 내기를 하고 있는 모양새로 비유했다. 게임제작 및 운영사인 블리자드는 공지를 내걸고 보완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서버의 상황이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오버워치는 현재 네이버 실검 2위를 달리고 있다.(2016. 9. 17. AM 04:24)



위 캡처 이미지는 배틀태그 '평화주의자'가 작성한 서버 불안정에 대한 관련 글



사실상 


서버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어떤 보상을 할 것인지?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결책은 없는지?


등에 대한 답변은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 아시아 서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서버도 불안정한 상태다. 커뮤니티를 기준으로 배틀넷에 연결된 디아블로3가 서버 문제로 고전하고 있으며, 오버워치의 서버는 불안정해서 유저들이 급감한 상태다. 


블리자드 코리아의 서버 불안정에 대한 공지


[공지] 9월 16일(목) 서버 불안정 관련 현상 발생

4 시간 전
현재 오버워치 게임 진행 시에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되고 있어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이에 담당 팀에서 수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수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게임 진행에 불편을 드린 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시간 전
오버워치 게임 진행 시 발생된 불안정 현상에 대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유저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림과 동시에 기다려 주신 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다 쾌적한 게임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시간 전
불안정 현상이 재발하여, 담당부서에서 관련 이슈에 대한 문제를 다시 조사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시간 전

오버워치 게임 진행 시 발생된 불안정 현상에 대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거듭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마음속으로 부터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소수의 유저들은 환불을 요구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유저들은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다. 충분히 납득할 만한 오류이고, 서버관리 또는 게임운영사의 불찰로 해석할 수 있다. 


과연 블리자드의 선택은?

오버워치 시즌2가 예정되어 있던 9월 6일이 아닌 9월 2일 오전 8시에 본 서버에 적용되었다. 배치고사를 보고 평점을 올리려는 유저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각 영웅마다 상향되거나 하향되었으며, 오류 및 시즌에 대한 변화가 많다보니 선택하는 영웅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고, 이에 따른 팀 구성이 예상된다.

 

특히 겐지의 하향은 시즌2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다양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경쟁전 배치를 언제 할 것이며, 어떤 시간대에 해야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평가 받을지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오버워치 시즌2 전격 출시 . 출처 인벤

 

오버워치 시즌2 출시에 따른 패치노트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9월 2일 오버워치 1.3 패치 노트

▣ 패치 하이라이트

■ 경쟁전 2시즌

경쟁전 2시즌에 다양한 변경 사항을 적용하였습니다.가장 눈에 띄는 변경 사항은 플레이어의 실력 수준을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등급을 도입한 것입니다. 앞으로 경쟁전은 구체적인 평점보다는 등급을 더 강조할 것이며, 플레이어의 등급은 게임에서 더 명확하게 표시될 것입니다. 또한 실력 평점을 1~5000점으로 확대하여 각 경기가 평점에 얼만큼 영향을 미쳤는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2시즌에서는 승자 결정전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시간이 모두 소진되어도 승패가 나지 않는 상황은 무승부로 처리됩니다. 무승부는 드물게 발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승자 결정전을 없앰으로써 무승부가 일어날 확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전장에 약간의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탈주 불이익, 상위 500위, 경쟁전 포인트 시스템에도 변경 사항이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최신 변경 사항을 확인하세요!


신규 점령/호위 전장: 아이헨발데

황폐해진 아이헨발데 마을은 이제 서서히 숲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남겨진 전투의 상흔은 영원토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옴닉 사태 때 아이헨발데는 주요 전투가 벌어진 격전지였습니다. 발데리히 폰 아들러 장군은 옴닉 군대의 측면을 치기 위해 크루세이더 무리를 이끌고 아이헨발데로 진격했습니다. 발데리히 부대는 적 병력을 격파하여 독일군이 옴닉을 밀어내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크루세이더들은 모두 장렬히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발데리히 장군 또한 성의 대전당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 일반 업데이트

■ 일반
- 이제 시메트라로 의사소통 메뉴의 궁극기 상태를 선택하면 순간이동기의 남은 횟수를 팀원들에게 알립니다.
- 치유 가능한 영웅(아나, 루시우, 메르시, 젠야타)이 팀원을 대상으로 "치유 필요" 의사소통을 사용하면 자신에게 가까이 와서 치유를 받으라고 알립니다. 또한 아군이 치유 영웅을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영웅 머리 부근에 표식이 나타납니다.
- 토르비욘 인공지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인공지능 상대 연습, 인공지능 상대 연습, 사용자 지정 게임에 등장합니다.
- 획득할 수 있는 감정 표현 두 가지(앉기, 웃음)가 모든 영웅에게 추가되었습니다.
- 라인하르트의 신규 전설 스킨이 추가 되었습니다.

■ 경쟁전
- 실력 평점의 범위가 기존의 1~100점에서 1~5000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실력 평점 등급 : 플레이어들은 이제 본인의 실력 평점을 기준으로 등급을 배정받게 됩니다.
브론즈: 1~1499
실버: 1500~1999
골드: 2000~2499
플래티넘: 2500~2999
다이아몬드: 3000~3499
마스터: 3500~3999
그랜드마스터: 4000~5000

-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등급에서는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이 등급 하한선 아래로 떨어져도 등급이 유지됩니다.
- 마스터와 그랜드마스터 등급에서는 실력 평점이 등급의 하한선 밑으로 떨어지면 아래 단계 등급으로 강등됩니다.
- 마스터와 그랜드마스터 등급에 있는 플레이어들은 그룹원 간의 실력 평점 차이가 500점 이하여야 합니다.
- 다이아몬드와 그 아래 단계 등급의 플레이어들은 그룹원 간의 실력 평점 차이가 1000점 이하여야 합니다.

- 실력 평점 자동 감소
ㄴ다이아몬드,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등급의 플레이어가 경쟁전에 7일간 참여하지 않으면 실력 평점이 감소합니다.
실력 평점이 3000점(다이아몬드 등급 또는 그 이상) 이상일 경우 24시간 마다 50점을 잃게 되나, 3000점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ㄴ경기를 한 번 완료하면 실력 평점 자동 감소가 중단됩니다.
ㄴ상위 500위인데 7일간 경쟁전에 참여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상위 500위에서 밀려납니다.

- 전장 변경 사항
ㄴ하나무라, 아누비스의 신전,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시간 비축 시스템이 변경되었습니다.
ㄴ도라도, 할리우드, 왕의 길, 눔바니,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에 시간 비축 시스템이 추가되었습니다.
ㄴ도라도, 하나무라, 할라우드, 왕의 길, 눔바니, 66번 국도, 아누비스 신전,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감시기지: 지브롤터의 거점 점령에 주어지는 시간이 5분에서 4분으로 감소했습니다.

- 경쟁전 포인트
ㄴ1시즌에서 획득하고 남은 경쟁전 포인트가 10배 증가합니다.
ㄴ경쟁전 경기에서 승리하면 1점이 아닌 10점의 경쟁전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ㄴ무승부일 경우 3점의 경쟁전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ㄴ황금 무기의 획득 비용이 300점에서 3000점으로 10배 증가했습니다.
ㄴ경쟁전 포인트를 최대로 축적할 수 있는 한도가 생겼습니다.
ㄴ2시즌 시작 때 6000점 이상의 포인트를 보유한 플레이어는 경쟁전을 플레이해도 포인트를 더 쌓을 수 없습니다.
ㄴ한도에 걸린 플레이어에게도 시즌 종료 보상 포인트는 지급됩니다.
ㄴ이제 승부를 가리지 못한 경쟁전 경기는, 승자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무승부 처리됩니다.
ㄴ상위 500위 안에 들기 위해선 최소 50회의 경쟁전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ㄴ경쟁전 경기 도중에 탈주를 여러 차례 하여 불이익 상태가 되었을 경우, 불이익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치러야 하는 경쟁전 경기 수가 이전보다 증가했습니다.


▣ 영웅 밸런스 변경

■ 일반
- 충전 수준을 소모하는 궁극기를 사용할 때 충전 수준이 더 빨리 소모됩니다 (기존 1초에서 0.25초로 변경).
- 투사체 크기를 줄였던 최근 변경 사항을 되돌렸습니다.
- 대부분의 기술이 빠른 근접 공격을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 궁극기 기술은 빠른 근접 공격을 중단시킵니다.
※ 개발자 코멘트: 투사체의 크기를 조정하는 변경 사항은 현재로서는 게임에서 너무 많은 부작용들을 발생시켰습니다. 좀더 지켜보고 필요하면 수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빠른 근접 공격과 기술 사용과의 관계를 좀더 일관성 있게 가져가려고 합니다.

■ D.Va
- 방어 매트릭스
ㄴ방어 매트릭스 활성화 후 재충전을 시작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0.5초에서 1초로 증가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방어 매트릭스는 누르고 있을 때보다 눌렀다 떼기를 반복했을 때 너무 효율적이었습니다. 이제 회복 지연 시간이 기술 재사용 대기시간과 일치하게 되었습니다.

■ 한조
- 한조가 조준 중일 때 감소하는 이동 속도가 40%에서 30%로 감소했습니다.
- 투사체 최대 속도가 30% 증가했습니다.
- 화살 크기가 33% 작아졌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한조는 잠재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영웅이지만, 중거리에서도 적에게 피해를 일정하게 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주곤 했습니다. 투사체 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안정적으로 조준할 수 있는 사거리가 증가하였기에, 적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예측하지 않아도 공격을 적중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투사체 속도가 증가한 대신 화살 크기를 줄임으로써 좀더 정확한 조준을 필요하게 하였습니다.

■ 메이
- 눈보라
ㄴ눈보라 투사체가 방벽을 뚫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ㄴ효과 반경이 8미터에서 10미터로 증가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메이는 여러모로 유용한 영웅이지만, 궁극기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결과 다른 궁극기들에 비해 좀 약하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얼리는 효과가 방벽 너머로도 영향을 미치게 된지는 좀 되었으나, 눈보라 투사체 자체가 방벽에 막혔었습니다. 이제 눈보라를 원하는 장소에 던져 궁극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맥크리
- 황야의 무법자
ㄴ황야의 무법자는 이제 사용하면 0.25초 안에 궁극기 충전을 모두 소모합니다. (기존에는 사용하면 즉시 궁극기 충전율이 50%로 감소하고 최종 사용하면 0%로 떨어졌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맥크리의 궁극기는 사용해도 발사할 수 없거나 대상이 없으면 궁극기 충전을 50%만 소모하였기에, 곧 충전을 채워 다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맥크리의 궁극기는 지속 시간이 있는 다른 궁극기처럼 사용하면 궁극기 충전을 모두 소모합니다.

■ 메르시
- 카두세우스 지팡이
ㄴ치유 광선 : 초당 치유량이 20% 증가했습니다.
- 부활
ㄴ아군이 부활 후 기동할 수 있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3초에서 2.25초로 감소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이제 메르시의 부활을 받은 아군은 더 빠르게 전투에 재합류할 수 있으며, 이는 궁극기를 사용한 메르시가 생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강화된 메르시의 치유 광선은 단일 대상 치유 영웅으로서 강력한 메르시의 본래 역할을 공고하게 할 것입니다.

■ 겐지
- 이단 점프가 벽 타기 이후에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 질풍참
ㄴ위도우메이커의 맹독 지뢰나 정크랫의 강철 덫 같은 덫 종류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ㄴ정크랫의 강철 덫을 통과하지 않습니다.
ㄴ이제 빠른 근접 공격을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 용검
ㄴ지속 시간이 8초에서 6초로 감소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겐지는 너무 빨라 상대하기 어려웠기에, 이번 변경으로 겐지의 민첩함을 조정했습니다. 이제 질풍참은 빠른 근접 공격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취소시키지 않으므로, 질풍참 직전에 아무 대가 없이 근접 공격을 쓸 수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용검은 지속 시간이 다소 긴 편이어서, 적절한 자원 이상을 소모해야 상대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루시우
- 볼륨을 높여라
ㄴ이동 속도 증폭의 효과가 100% 증가에서 30% 감소하여 70% 증가로 변경되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루시우는 이동 속도 증가 효과 때문에 모든 조합에서 꼭 필요한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

■ 로드호그
- 갈고리 사슬
ㄴ만약 갈고리에 걸린 대상이 끌려올 때 로드호그의 시야에 없다면, 끌려오기 전의 위치로 돌아갑니다.
※ 개발자 코멘트: 갈고리에 끌어당겨지는 도중 벽에 미끄러져 엉뚱한 곳에 도달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한 변경 사항입니다.

■ 솔저: 76
- 펄스 소총
ㄴ연속으로 사격할 때 조준이 벌어지는 속도가 좀더 빨라졌습니다.
ㄴ벌어진 조준이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집중 사격할 때 정확성 및 원거리에서의 효율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변경 사항입니다.

■ 젠야타
- 부조화의 구슬
ㄴ부조화의 구슬이 증폭시키는 피해량이 50%에서 30%로 감소했습니다.
- 파괴의 구슬
ㄴ공격력이 40에서 46으로 증가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젠야타는 지난 업데이트 이후 훨씬 더 좋은 위치에 있게 되었으나, 부조화의 구슬이 매우 강력하여 젠야타를 모든 조합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부조화의 구슬의 위력은 감소했지만, 젠야타의 자체 공격 능력은 증가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변경으로 젠야타의 공격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 전장 밸런스 변경

■ 감시 기지: 지브롤터
-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첫 번째 경유지가 삭제되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기존 패치에 적용된 변경 사항들 덕분에, 감시 기지: 지브롤터에 별도의 경유지가 존재할 필요성이 사라졌습니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

■ 일반
- "아군 생명력 막대 표시" 설정이 설정 > 조작에 추가되었습니다.
- 영웅 선택 화면에 클릭할 수 있는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룹을 맺거나 신고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경쟁전 대전 상대 찾기 인터페이스가 보라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관전자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출력되는 글자 표시에 변경이 약간 이뤄졌습니다.


▣ 버그 수정

■ 일반
- 처치 기여도가 100%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재사용 대기시간 설정을 변경해도 아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을 완료했을 때 경험치를 획득하는 것처럼 보이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생명력과 공격력을 동시에 조정하면, 영웅이 처음 생성될 때 죽은 상태로 생성되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인공지능
- 바스티온이 전투대기실에서 움직이지 않고 계속 자신을 치유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토르비욘이 포탑을 설치 가능한 지점에 설치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영웅
- 아나가 방벽, 보호막, 방어구를 사격할 때 올바른 효과음이 재생됩니다.
- 아나의 저격 화면에 사용자 지정 조준선 설정이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 D.Va가 로봇 호출 궁극기를 충전하고 있을 때 궁극기 상태 알림을 선택하면 자폭 궁극기 상태를 알리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D.Va가 발사 중일 때 부스터를 발동하면 자동으로 부스터가 취소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D.Va가 로봇을 조종 중일 때 추락사하면 궁극기 충전율이 0%로 초기화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한조의 "용의 영혼" 음성 대사가 오카미와 고독한 늑대 스킨을 사용하고 있을 때도 올바르게 재생됩니다.
- 정크랫의 감정 표현과 하이라이트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정크랫이 부활했을 때 탄약이 재장전되어 있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이가 빙벽을 자신의 발밑에 사용했을 때 메이를 측면으로 밀어내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이의 빙벽이 이동 중인 화물에 파괴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이의 빙벽이 목표로 한 위치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라인하르트의 방벽이 3인칭 시점에서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로드호그의 사슬이 특정 상황에서 올바르지 않게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때때로 로드호그의 갈고리 사슬이 대상이 게임에서 튕겼을 때 사슬이 계속 늘어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시메트라의 감정 표현 및 하이라이트 연출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 슬립스트림 스킨의 스카프가 허들 넘기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수정하였습니다.
- 거점에서 젠야타가 초월을 사용 중일 때 추가 시간이 주어지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의 단거리 선수와 육상 경기 스킨 이름이 올바르게 표시됩니다.
- 이제 아나의 공격과 기술에도 게임패드의 진동 기능이 올바르게 활성화됩니다.
- 이제 맥크리의 피스키퍼 난사 6발 전부에 게임패드의 진동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 전장
- 겐지와 한조가 감시 기지: 지브롤터에서 특정 상자를 안정적으로 오를 수 없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여러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
- 경쟁전 탈주자 알림이 더는 화면 상단의 경기 상황 인터페이스를 가리지 않습니다.
- 플레이어가 경기 중일 때 시즌 종료 알림창이 뜨던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 설정의 영웅 목록이 가나다 순으로 나열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이제 사용자 지정 게임 대기실에서 관전자 칸이 모두 차면, 친구를 우클릭했을 때 나오는 관전하기 메뉴가 비활성화됩니다.
- 게임 내 통계가 16:10 비율에서 화면 구석을 넘어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오버워치(OverWatch)의 미션은 게임에 승리하는 조건을 달성하면 된다. 은폐, 엄폐를 하고, 헬스팩을 적절히 활용하여 점령하거나 화물운송을 하거나 수비하면 승리한다. 이 조건에 앞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이는 바로 오버워치 전장 지도(Map)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오버워치로 세계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필요한 이미지들이다.

 

오버워치 전장 지도는 <"부끄남의 상쾌한 하루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내용이다>

 

게임 전장 지도의 특성 상 오랜기간 전장을 누비면 터득하게 되지만 각 영웅별 상생 지역과 공간이 존재하고, 자신의 영웅에 적합한 지역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전장 숙지와 경험이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인지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눈으로 보고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고 상황에 맞는 행동으로 전환하는게 중요하다.

 

 

오버워치 전 세계 도시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정보

 

 

 

1. 리장타워 - 야시장

 

 

 

 

 

 

2. 리장타워 - 정원

 

 

 

 

 

3. 리장타워 - 관제센터

 

 

 

 

 

4. 할리우드

 

 

 

 

 

5. 일리오스 - 등대

 

 

 

 

 

6. 일리오스 - 우물

 

 

 

 

 

7. 일리오스 - 폐허

 

 

 

 

 

8. 감시기지 - 지브롤터 1

 

 

 

 

 

9. 감시기지 - 지브롤터 2

 

 

 

 

 

10. 감시기지 지브롤터 3

 

 

 

 

 

11. 감시기지 지브롤터4

 

 

 

 

 

12. 눔바니 1

 

 

 

 

 

13. 눔바니 2

 

 

 

 

 

 

14.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1

 

 

 

 

 

1.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2

 

 

 

 

 

15. 도라도 1

 

 

 

 

 

16. 도라도 2

 

 

 

 

 

17. 66번국도 1

 

 

 

 

 

18. 66번 국도 2

 

 

 

 

 

19. 66번 국도 3

 

 

 

 

 

20. 66번 국도 4

 

 

 

 

 

21. 네팔 - 마을

 

 

 

 

 

22. 네팔 - 사원

 

 

 

 

 

23. 네팔 - 성소

 

 

 

오버워치는 기본적으로 매칭 시스템과 관련하여 랜덤으로 전장에 진입하게 되어 있다.

 

난이도가 높고-낮음이나 실력에 따른 맵 선택이 아닌 게임을 찾으며, 적합한 게임과 전장에 진입하게 됨에 따라

오버워치에서 제공하는 모든 맵을 숙지해야 원활한 전투와 미션 수행이 가능하다.

 

자신의 실력의 고른 평점을 유지하려면 어떤 맵이 나오더라도 자신의 전략을 잘 녹여내야 팀워크와 승리를 위한 발판을 마련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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