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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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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운영하는 EBSi(수능강의사이트)에서 고등수능교재의 한글파일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제 선생님 인증만 한다면 EBS 교사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수능교재를 활용할 수 있다. 사실 수능교재를 한글파일로 제공하는 부분은 수년간 교사들이 요청해 온 일이었지만 EBS가 적극적으로 검토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수능교재의 경우 유료로 구매해야 내용을 볼 수 있고, 활용할 수 있는데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에 대해 EBS가 감내하기가 쉽지 않은게 사실이었다. 


2017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한글파일(수능특강, 수능완성 포함)이 제공되고 있으며, 이제는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활용하는 것은 교사와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해 졌다. 교재에 사용된 컷, 이미지 등도 제공 예정. EBS는 학습지원과 공교육 보완의 역할을 충분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BSi 교사지원센터 누리집 캡쳐


EBS 교재는 또 하나 혁신적인 일을 진행했다. 교재에 나온 문항을 캡쳐하면(EBSi 수능앱 사용) 자동으로 해당 문항의 강의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스마트북 서비스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궁금한 내용이거나 잘 모르는 내용이 문항에 대해 바로바로 수능강의를 연계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문항코드 서비스도 가능)


교사지원센터 홈페이지 / http://erc.ebsi.co.kr



EBS 교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한글파일 제공일정은 다음과 같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를 위한 입시 꿀팁앱을 하나 소개하면 EBSi 입시맘 앱이다. 




EBSi 입시맘의 소개 내용


대입 필수정보에서 무료 입시·진학 컨설팅까지 한번에 가능한 EBSi 입시맘!!


■ 1:1 맞춤상담, 대입&진학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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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입정보 및 관심대학 정보 실시간 알림

- 관심지역과 관심대학을 설정하면 대입/대학 정보를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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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입의 주요 정보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설명회 다시보기로 대입정보는 물론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 지금 바로 EBSi 교사지원센터로 오세요~

http://erc.ebs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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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포맷을 하려고 평소처럼 USB 드라이브에 마우스를 가져갔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눌렀다. 금새 눈에 들어온 할당 단위 크기. 


할당 단위 크기. 알듯 하면서 모르고, 모르면서 아는척 하기 애매한 단어. 할당 단위 크기는 알고보니 간단한 이론으로 이해 할 수 있었다. 


어떤 블로그가 예를들었는데.. 전화 통화요금으로 비유를 한 것이 매우 적절해 보였다. 

1분에 1000원 하는 전화 요금제가 있다고 가정하면. 1초~60초가 1,000원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이야기다. 61초면 2,000원이 되는 것이고, 120초라도 2,000원의 요금이 된다는 가정을 해보자. 즉, USB의 할당 크기를 1메가로 할당해 두면 1메가 단위로 파일을 구분 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하다. 



왼쪽 화면과 같이 '할당 단위 크기'를 128KB로 설정해 두면 앞서 설명한 내용과 같이

128KB 까지 하나의 섹션으로 인식해서 읽기와 쓰기를 하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장단점을 설명하자면?


용량을 높이면 속도가 높아지고, 할당되는 용량만큼 빈 공간이 생기지만...


용량을 낮게 설정하면 여러개의 파일을 읽어드리고 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느려진다는 결론이다. 


USB, HDD 등 이런 고민 없이 자동으로 할당 해 주는 용량을 선호해도 되지만...


사진을 주로 저장하는 매체라면 사진 용량에 맞는 설정, 영화를 주로 저장하는 매체라면 용량을 크게 설정해 주면 속도나 용량에 성능비가 높아질 수 있다.


USB 포맷을 위해 NTFS, FAT32, exFAT 파일 시스템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FAT32 - 4기가 이하의 파일만 인식

NTFS - FAT32 방식을 개선

exFAT - NTFS 방식을 개선


이런 사실로 본다면 exFAT 방식으로 포맷하는게 좋다는 결론!


USB 인식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는 포맷이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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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구입한 컴퓨터를 어제 업그레이드 했다. 중고이긴 하지만 인텔 i7 CPU와 메인보드, 램을 DDR2에서 DDR3로 업그레이드 했다. 그래픽카드와 하드디스크는 그대로 사용중이고 낡은 케이스와 파워도 장만했다. 복구 시 오류가 많은 WINDOWS 10 대신 WINDOWS 7을 깔았고, 각 칩셋, 부품에 맞는 드라이버를 설치했다. 


설치 완료 후 컴퓨터를 전원 OFF 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 이상한 증상? 그간 노후된 컴퓨터에서 발생되지 않았던 문제를 발견했다. 바로 전원이 켜지지 않은 컴퓨터 USB에 연결된 마우스가 문제였다. 7색깔 무지개 색이 나는 XENICS 마우스가 무지개 색을 발광하고 있었다. WIFI를 위해 켜두었던 전원 때문도 아니고, 컴퓨터 전원도 OFF 상태였는데 불이 켜지다니... 



알아보니 전원이 꺼지더라도 USB를 통한 모바일 충전을 위해 이런 기능을 제공한다고 한다. 좋은 기능이지만 필요없는 기능이라 이 기능을 없애려고 CMOS 설정을 한참 들여다 봤다. 하지만 이 설정은 아래 사진과 같은 방법으로 조치하면 된다. 


전원을 켜지 않은 PC의 마우스에 불이 켜지는 놀라운 기능은 대단하지만....





윈도우 - 제어판 기능을 열고 아래 주소창과 같은 주소로 들어간다.


붉은 박스의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을 클릭





아래와 같은 창이 나오면 USB 선택적 절전 모드 설정에서...


사용 안 함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다시 언급하자면 위 기능은 CMOS에서 제공하지 않고, 제어판의 전원 옵션에 접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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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에 꼭 필요한 정보를 알아 볼 수 있는 입시정보가 모바일에서 확인 가능한 카카오스토리에서 오픈한다. 카카오 채널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고, 푸짐한 선물까지 득템 할 수 있는 기회!! 일단 피자가 탐나는...^^

 

 

입시를 부탁해 소식받기 이벤트

입시는 타이밍!
그리고 부모의 정보력이 필요합니다! 
 
학부모 입시 도우미, <입시를 부탁해>가 채널 오픈을 기념, 추첨을 통해 총 100분께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10명) 미스터피자콤보L&콜라세트 + 입시를 부탁해 합격 기원 5종 세트
(10명) 파리바게트 상품권(7,000원 권) + 입시를 부탁해 합격 기원 5종 세트
(80명) 입시를 부탁해 합격 기원 5종 세트 


 
국가대표 수능, EBS 입시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입시전략집으로 합격 비책을 확인!
더운 여름, 시원한 빙수와 피자를 먹으며 수험생활에 지친 내 아이를 다독여주세요~ 
 


◆ 참여방법
1. 상단 “소식받기” 클릭
2. “소식받기” 완료 댓글 달기!
3. 함께 소식 받고 싶은 카카오 스토리 친구 소환하기
작성 예시) 소식받기 완료했어요~ 빠른 입시 정보를 부탁드려요~^^  @듀냐 @수험생엄마 

 
◆ 이벤트기간
2016년 8월 1일(월) ~ 8월 8일(월) 


 
◆ 당첨자 발표
8월 16일(화), 입시를 부탁해 카카오 채널 공지
(https://story.kakao.com/ch/ebs-ipsi)
*개별 연락은 하지 않습니다. 8월 16일 게시글을 꼭 확인해 주세요! 


 
※본 이벤트는 <입시를 부탁해>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벤트로, 다음카카오와는 무관합니다. 
 
 
정확하고! 빠른! 입시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 
 
<입시를 부탁해>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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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만 하더라도 컴퓨터, 인터넷, 소프트웨어 등의 관심이 많았다. 전산학 관련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도 전자통신쪽을 전공해서 이 쪽은 남들보다 탁월하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지금은 동네 아저씨다. 찾을 생각, 치료할 생각도 많이 안한다. 최근 구글창에 검색을 하면서 자꾸 이상한 검색솔루션으로 검색이 되는 것을 확인했다. 고쳐야지.. 했는데 일주일이 넘었다. 마침 할 일도 없고 해서 찾아보니 좀 복잡했다. 눈에 들어온 것이 구글에서 제공하는 멀웨어(malware)의 제거 방법이었다.


여기서 멀웨어를 간단히 이해하자. (아재들에게만 해당된다) 


멀웨어는 아래의 뜻과 내용이다.


악성 소프트웨어(malicious software)의 줄임말 -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네이버 백신을 사용중인 필자는(참고로 3월에 컴퓨터 초기화를 하고 나서 안랩의 백신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래서.. 생겼을수도...)그냥 프로그램 하나가 겹으로 설치되었으리라 생각했다. 그래서 조치 방법은 이랬다. 


-----* 그 날 설치된 소프트웨어와 플러그인을 모조리 제거 했지만 웹브라우저 상의 검색 툴은 삭제가 되지 않아.. 매우.. 매우 당황했다. 


그리고, 복잡한 고뇌의 시간을 갖고. 해결방법을 모색했는데 의외로 상황은 쉽게 정리가 되었다. 


악성코드, 프로그램의 삭제방법을 구글에서 찾고, 구글에서 제공하는 무료 평가판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서 정리 끝. 



구글에서 제공하는 정보 페이지 화면 (아래)





아래 이미지는 컴퓨터 포맷 이후 한 달만에 설치되는 악성코드와 위협들이다. 





확인된 위협과 바이러스, 멀웨어와 악성코드들이 상상보다 많았다. (다시 이런게 생기면 네이버 백신은 안녕...!!)


해결방법은 두 번째 이미지를 참조하면 된다. Malwarebytes Anti-Malware Home 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운받아 설치하고 검사 후 격리 or 삭제 하면된다. 


위 소프트웨어의 다운로드 방법은 이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s://www.malwarebytes.org/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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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전에 참신한 언론이라고 칭찬한게 무색할 정도다. 아래 사진은 허핑턴 포스트 웹버전의 기사 말미에 뜨는 기사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추천 뉴스인데 몇 번을 눌러봐도... 제대로 된 언론이라고 보기에 무색할 정도로 섹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다. 허핑턴 포스트를 로그인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를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아아아... 이를 어찌하면 좋을까?

 

허핑턴 포스트의 추천 기사 정말 불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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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철만 되면 수험생들 고민과 번뇌가 늘어난다. 수능시험을 단 하루동안 보게 되고,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은? iN 서울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들기 때문이다. 교육부가 주관해서 만들어진 '어디가'(http://adiga.kr)은 사교육업체 등의 정보를 기반으로 자신의 당락 여부 정보를 알고 있었던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입정보포털은 4년제 대학 198개, 전문대학 137개 대학의 입시정보를 한 곳에 모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학입학정보 포털 서비스로 고교생 3천여명의 설문조사 결과와 자문위원회(학생, 학부모, 교사, 대학관계자 등 23명으로 구성) 협의 사항을 반영해 만들어졌다.

 

학생들은 희망 진로와 직업에 관련된 대학과 학과들을 찾아보고 해당 학과의 모집인원, 전형요소(학생부, 수능, 면접 등), 반영비율, 지원자격 등을 비교.검색할 수 있다. 또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신의 성적(학생부, 수능, 모의고사)을 등록한 후 대학별 전형기준으로 성적을 진단해 볼 수 있고 1대 1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 교육부 보도자료 인용

 

 

다음은 어디가(http://adiga.kr) 간략한 이용후기

 

아직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아 서버의 컨디션은 안정적으로 파악된다. 편한 웹사이트를 지향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디자인도 시원시원한 점이 좋다. 상단 메뉴를 통하거나 메인 내용의 8개 사각형 메뉴를 통해서 쉽게 정보 접근이 가능하다.

 

수험생 뿐 아니라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이 이용하기도 용이하다. 꼭 로그인 하지 않아도 대학 정보, 입시정보 등을 볼 수 있고, 검색결과도 잘 반영된다. 메인 메뉴에서 접근이 가능한 내용은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대학정보를 기본으로 학과정보와 전형정보를 볼 수 있고, 자신의 진로와 학습진단에 대한 내용도 볼 수 있다. 또한 입시정보 설명회 일정표나 대입상담을 온라인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우선 어디가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감은 합격점을 주고 싶다. 정보의 신속한 업데이트와 반영, 각 정보들이 모여 들고, 나갈 수 있는 허브역할로는 충분해 보인다. 다만, 많은 이용자가 몰릴 경우에 대해 대비가 잘 되어 있는지는 입시철 초반에 판가름 날 것으로 생각된다. 사실 웹사이트는 아무리 좋은 서비스를 하더라도 과부하를 얼마나 잘 견디냐에 따라 그 사이트가 좋은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하지 않고 있다에 대한 평가가 이어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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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을 둘러싼 논쟁은 이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문제가 아니다. 세수를 확충하려는 정부와 국민의 불신의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정부는 절대 세수 확충이 아니라 발뺌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국민에게 짐을 지우려는 움직임에 국민들 반발이 이만저만 한게 아니다. 이런 차이는 좌우편향을 떠나서 공정한 보도와 정보가 제공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맹목적으로 검색하고 보여지는 '포털회사'에서 어떻게 노출 하느냐에 따라 제대로 된 정보가 노출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차이로 이어진다.

 

한국일보의 단독보도 기사인 '정부, 담뱃값 올리면서 제조사에 거액 보전 기사는 다음 메인뉴스를 장식했다. 정부가 담뱃값을 인상하면서 제조사인 KT&G에게 어느정도 이익을 보장했다는 뉴스다. 댓글로 본 이 뉴스는 한마디로 정부가 너무한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그렇다면 이 뉴스를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면 어떻게 노출이 될까?

 

다음에서는 메인뉴스와 이슈카테고리, 담뱃값 인상으로 검색하는 경우 상위에 랭크되지만 네이버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로 나타난다.

 

최신순 기사 목록

 

 

 

네이버 뉴스는 검색결과를 옵션으로 설정하지 않으면 정확도 순으로 뉴스를 검색하는데 그 결과는  한국일보의 단독보도 기사는 찾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네이버의 검색결과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한국일보의 '뉴스스탠드' 서비스로 들어가 본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네이버 '뉴스스탠드'의 편집 시간이다. 아래 캡쳐화면처럼 다음 뉴스는 10. 8(수) 오전 4시경 업데이트가 되었고, 네이버 뉴스스탠드의 경우 오후 3시경 최종 편집이 된 상태다. 즉 다시 말하면 첫 단독보도의 시간이 12시간이 지났음에도, 같은 언론사의 뉴스가 네이버에서는 뉴스가 되지 못하고 있다. 다(뉴스스탠드의 편집은 한국일보에서 담당)음 메인뉴스에서 확인 할 수 있듯 다음은 담뱃값에 대한 적절하지 못한 사항의 개선요구와 재발 방지책을 언급한 한국일보의 뉴스가 탑으로 선정되었지만 네이버 뉴스에서는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뉴스가 되어 버렸다. 심지어 담배값 인상으로 검색어를 넣어도 검색이 안된다.

 

한국일보의 단독뉴스 보도내용에는 정부가 국민을 어떻게 조롱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보도했다. 충분하게 배신감을 느낄 만한 사항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왜이러나 싶을 정도로 친기업적인 정신상태와 행동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국일보의 주요 보도내용

1. KT&G 등 담배 제조, 판매사에 대해서는 매출감소에 따른 손실 대가로 1조원대의 보전액 제공

- (KT&G는 삼성전자의 영업이익률 보다 두배 이상 많은 수익을 내는 입장)

2. 재배(영세)(농가의 피해 지원책은 전무함

3. 인상안 마련 과정에서 농민 의견은 묻지도 않음

 

현재 다음 뉴스에 이 기사에는 1300여개의 댓글이 등록되었으며, 정부의 무심한 정책을 비판하는 글이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는 상태다. 또한 네이버에는 기사 한 줄 조차 검색이 안되고 있는 것이 이 글의 핵심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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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Wifi) 비밀번호 재 설정 방법이나 정보는 딱 기억해 두거나 메모를 해 놓지 않으면 찾기가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실례로 스타벅스만 가보더라도.. 여기 비번이 어디 있더라? 라고 하면서 찾고 있거나 직원에게 여기 와이파이 비번 비밀번호 좀 부탁합니다..라고 문의를 하기도 한다. 모바일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스마트폰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가 상상하던 일을 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휴대폰을 통해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과 사진에 대해 이야기가 가능하다.  




 아래 내용은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찾거나 연결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인터넷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1. 통신사 와이파이


* SK  a123456789

* SK(T-spot) - sktelecom

* KT_Wlan - 123456789a, 987654321a, 1234567890

* T world zone - T월드 홈페이지 방문 mac등록(타 통신사도 가능)

* 일반 Egg  Password

   

* KT SSID , KT_WLAN - 1234567890 , 123456789a , 1234567890c

* KT QOOK AP  1234567890

* myLGnet, myLG070 - 123456789a , 987654321a ,1234567890 , myLGNetfe07

* U+ - a0123456789, lguplus100   

* U+village - lguplus100  

* U+100 : 단말기 시리얼 번호(무선 100MB)

 

* SO070VOIP - 534f4b4354

* Tbroadnet - 123456789 또는 a123456789

  에러 - 신호는 잡혀도 미연결시, MAC 이 원인임.

   방법 http://게이트웨이주소 치면, 관리자 암호 입력에 admin/admin or admin/password 입 력.

   

   

2. 일반 와이파이

* 헬로우 디 (HellowD) - 534f4b4354

* 맥도날드 - 16005252

* 세븐일레븐 - 2127393302

* 파리 크라상 - vkflzmfktkd

* 부영컴 - 15444352

* 스타벅스 - 매장별 전화번호 (영수증 참조)

* 세븐일레븐 - 2127393302

* Hellowireless - 534f4b4354

* tobis - 1234

* KWI-BxxxxT( Egg 택시) - SHOW3382 , password

   Egg 택시, 친절콜 와이브로(KWI-B2200T-XXXXX,KWI-2200) - SHOW3382 (대문자 필수)

   디폴트 Egg 뒷번호는 제품 시리얼 넘버와 일치. 이건 디폴트라면 ssid 뒷자리와 동일.

* iptime (192.168.0.1), anygate(192.168.10.1), zio - 비번 필요없음. 암호설정시, 주인 임의

* admin - password

* LINKSYS 설정(192.168.1.1) - 사용자명은 없고암호만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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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카오의 공식 합병이 이루어졌다. 네이버 다음으로 다음은 2인자의 자리에만 머물렀었고, 카카오와의 합병을 통한 시너지 창출. 새로운 사업과 수익원을 찾아 나선것이 모바일화 전략이다. 수많은 포털의 경쟁에서 살아남은 다음의 또 다른 커다란 숙제는 사이버 망명이다. 검찰이 허위사실 유포를 막기위한 조치로 인터넷 공간을 모니터링 하겠다고 말하자 누리꾼들은 사이버 망명?(메신저 서비스를 텔레그렘(Telegram)을 사용하기에 이른다. (현재 400여명의 연락처 중 70~80명이 설치하여 사용 中)

 

 

 

이는 다음카카오의 합병과 뛰어난 서비스와 관계없이 불안감을 느낀 누리꾼들의 조치다. 정부에서 이유가 타당할 경우만 검열과 조사를 하겠다고 말했지만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내 카카오톡의 데이터를 조사하겠다는데 반대의견을 표명하고 있다. 즉,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의견을 피력한 사람들도 더러 있었다. 헌데 이상한 점이 있다. 메시전 서비스가 국내 카카오톡만 있을까? 아니다. '대통령 모독'이란 검찰 대책회으에는 다음카카오 대표 말고도 sk컴즈, 네이버 등 관계자가 모두 참석한 자리였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의도적인 다음카카오에 살인행위임이 분명하다.

 

다음카카오는 다음카카오의 시대를 바라보며 다양한 서비스를 런칭하고 맛을 보여주리라 생각된다. 최근 3-4일 전에는 검색 봇이 새벽시간에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은듯 보였다. 제대로 검색이 반영이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의 변화 특히 검색에 대한 변화는 상당히 긍정적인 부분이 많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불만인 검색결과에서도 네이버 블로거들 보다는 착실한 반영이 되는것으로 파악되었다. 즉, 다시 말하면  자사의 블로거들에 대한 예의이고 다음 검색결과의 신뢰성을 담보로 만든다는 계획이 수립된다고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카카오에 대한 시선을 그리 곱지 않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내용을 살펴보면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의문점에 대해서만 옮겨본다.

 

1. 다음카카오의 글로벌전략은?

  - 네이버 라인에 비해 부족한 가입자를 다음 마이피플과 중국의 텐센트 메신저 위챗을 활용하여 돌파할 것으로 예상

 

2. 다음이 수행하는 역할은?

  - 다음카카오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하는 것. 검색시장의 판도를 모방리로 가져오고 이를    토대로 네이버와 경쟁사를 무찌른다는 계획으로 예상

 

3. 사이버 검열

  - 다음카카오의 개인 최고 관심사는 카카오톡의 사전, 사후 검열이다. 카카오톡은 최대한 협조하겠다는 분위기로 답변했지만 누리꾼 입장에서는 순순히 항복하는 모양새로 비춰졌다. 그로 인해서 텔레그램의 다운로드 수는 이미 카카오톡의 아성을 넘었다. 이제 탈퇴분위기로 흘러가느냐? 마느냐?는 다음카카오의 행보로 결정될 듯 싶다. 정부에 협조하는 것은 기업으로서 당연하지만 너무 순수하게 답변하고 행동하느냐?에 대한 불쾌함이 누리꾼들의 한바탕 소동으로 이어진 듯.

 

4. 다음의 파트너?

  - 네이버가 욕?을 바가지로 먹는 이유중 하나인 파워링크를 포함한 광고와 관련된 부분이다. 주로 갑을 논란으로 번지기도 하는데 다음카카오는 이를 상생의 관계이자 같이가는 파트너의 역할로 규정하고 사업을 펼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코노믹리뷰에서 언급한 뉴스펀딩의 경우 시작점이 꽤 불편한데 이를 어떻게 깔끔하게 정리 할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뉴스펀딩이 성공하게 되면 대안언론의 강세로 이어질 수 있겠지만 다음카카오의 정치적 노선 자체가 보수와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주류로 불리우는 언론사 기자들은 소위 말하는 왕따가 될 가망성이 높다. 더 성숙된 사회라면 이는 기자의 질을 놓고 판단하기 때문에 동서남북, 보수, 진보매체 등 기자라면 스타 기자가 출연하게 되고, 좋은 기사가 쏟아질 확률이 높다. 언론사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언론사의 이익은 어떨지 주목해 봐야 한다.

 

5. 김범수 의장의 역할?

  - 김범수 의장이 없었다면 다음카카오의 합병이 없었을지도 모른다. 네이버라는 투수의 구종을 잘 알고 있는 김범수 의장은 한마디로 지명타자라고 볼 수 있다. 크게 한 방이 필요하거나 중요한 작전에서 빠져서는 안될 인물이다. 김범수 의장이 지명타자인지? 감독겸 코치겸 선수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감이 있다. 다음카카오호의 선장 혹은 구단주일 확률도 높다.

 

다음카카오의 파괴력을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이르지만 합병 이후의 모습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익원에 대해 궁금해 한다. 모바일 시대로의 변화가 일어나고 포털의 기득권이 서서히 붕괴되는 모습도 보인다. 물론 유선인터넷에서 무선인터넷인 모바일로의 전환은 끊임없이 이루어져 왔었지만 다음카카오의 합병을 통해 좀 더 가속화 되는 추세다.

 

아무튼 네이버라는 공룡을 잡아 먹을 공룡인 다음카카오가 어떻게 변화하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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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대장을 배분 받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 하실분들을 위한 초대장 배포를 시작합니다.

 

비밀댓글로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내용, 메일주소를 기입하시면 완료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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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기업들의 빅데이터 구현을 위한 전략인 회사 서비스 이용에 대한 약관 동의는 사이트 가입이나 서비스 이용시에 동의를 해야 한다. 우리가 무료서비스라고 생각하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역시 약관에 동의했다는 이유로 자사의 목적에 개인정보를 활용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13년 EIDF에 소개되었던 '위 약관에 동의합니다'라는 다큐멘터리를 보면 이런 글로벌 기업의 개인정보 활용을 비판하고 조심하도록 조언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약관 동의는 생활에 스팸(spam) 전화, 문자 등의 광고 플러스가 되는 것은 아닐까?

 

 

기업들은 아주 은밀하고 집요하게 개인정보의 공유를 주장하고 있고, 공유를 넘어선 사유화하여 다른 기업과 연계하거나 홍보,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의 개인정보 유출사건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고, 그 데이터의 관리나 해킹에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이런 일련의 사고는 개인의 노력보다는 기업들의 노력이 필요한데 이를 제대로 보호해 주지 못하는 기업들에 국민들은 불안함을 느낀다. 기업들의 유출사고는 사건의 책임을 부도덕한 개인의 범죄로 치부하고 있지만 기업이 개인정보에 대한 가벼운 마음을 따로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현 시대를 빅 데이터(Big Data),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시대로 인식하고 있고, 개인의 온라인 프라이버시(Online Privacy)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나 진중함을 요구할 사고나 행동이 확대되고 있다. 오늘 소개할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공유 문제는 메일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이 얼마나 잔인하게 비합리적으로 개인정보를 공유하고 사유화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비단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공유가 자신들의 마케팅과 기업협업의 의미로 어디까지 정당화 할 수 있는지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물론 개인이 느끼는 온도차는 다르겠지만 온라인시대, 소셜미디어가 범람하고 정보량이 많이지는 시점에서 소비자인 개인은 어떻게 이를 두고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수집 이용내역 안내 메일의 내용

 

 

 

* 화살표를 살펴보면 회사가 제공하는 상품과 서비스 이외에도 홈플러스의 제휴사(아래 목록 참조)에 전화, SMS, LMS, E-mail 등에 정보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즉 다시 말하면 홈플러스의 가입자는 다양한 통신매체를 통해 스팸성 메일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를 제공하는 절차를 약관 동의에 따라 기업이 이용하고 손쉽게 사고 판다는 의미다.(사고판다는 의미는 제휴, 협력, 협조를 의미함)

 

 

홈플러스가 내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제공한다고?

 

 

약 80개 기업에 홈플러스의 개인회원들의 정보가 흘러가고 있다. 그로 인해 홈플러스 회원은 다양한 스팸성 메일과 광고, 전화를 받게 된다. 정작 전화, 문자등을 받을 때 어떤 기업에서 약관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당신의 개인정보를 제공받아 전화했거나 광고를 하고 있는지는 명백히 밝히는 경우가 드물다.

 

 

개인정보의 수집항목은 생각보다 다양하다. 우리가 이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거의 모든 개인정보가 수집당하고 있는 상태다.

 

여기서 심각한 문제를 불러 올 수 있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장 하단의 항목을 살펴보면 해외에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어떻게 유용될지 모른다는 점이다. 영문성명은 물론 주민등록번호, 여권번호 등이 공유가 되는 점은 심각한 범죄나 사건에 휘말릴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스마트폰 시대가 도래했고, 스마트폰으로 일상생활의 커다란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아래 약관을 보면 고개를 갸우뚱 할 만한 약관이 보인다. 스마트폰에서 사용되는 App을 설치하고 사용하려면 약관에 동의를 해야 한다. 아래내용의 약관은 Smart App을 사용하면서 회원으로 가입된 자신의 개인 정보를 다른 기업에 제공할 수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Smart App 설치 및 사용에 필요한 약관 동의 -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공유 -  App 사용자는 Spam 전화, 문자 수신 !?$

 

 

이 모든게 약관 때문인가?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용약관을 동의함에 따라 무료서비스라는 명목아래 개인정보는 주요라고 알고 있는 대가는 의외로 크다.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의 이용자라면 약 100개의 국내 기업에게 개인정보를 공유당하고 있는 셈이다. 홈플러스의 약관만 이런 것은 아닐 것이다.

 

우리가 읽지 않고 동의해 버린 수많은 사이트와 서비스는 우리에게 스팸을 안겨준다. 또한 스팸을 넘어서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무료서비스와 교환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비단 홈플러스의 약관만 문제인 것은 아니다. 온라인, 스마트폰 앱, 소셜미디어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 명확하게 이를 확인하고 동의 버튼을 클릭하는 섬세함이 필요하다.

 

빅 데이터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양의 개인 정보들을 수집하는 이런 기업들의 비도덕적 행위는 공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합리화할 수 있을까? 정부의 정책아래 서비스제공 기업과 사용자간의 발전적인 역할 모델은 없는 것인지 묻고 싶다. 우리가 더욱 조심해야 할 부분은 우리의 개인정보들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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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시도 지자체의 공무원들과 많은 메일을 주고 받는다. 보통 공문과 공문으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지만 메일과 메일로 연락을 할 경우 불편한 점이 있다.  보통 공무원으로 일하는 분들은 친절하고 일처리가 명확한 부분이 많다. 그에 비해 메일의 내용 중 가장 마지막 부분에 더해지는 이미지에는 대한민국 정책에 대한 소개가 자세히 나온다.

 

공무원의 메일 하단 부분 소식내용 캡쳐

 

 

공무원의 메일 내용중 개선했으면 하는 세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소속 공무원의 연락처가 없다.

보통 메일을 받고 의문사항이나 처리사항에 대해서 바로바로 유선상으로 물어야 할 경우가 있다. 그러려면 해당 공무원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담당 과를 찾고 부서를 찾은후 담당자를 찾아서 전화를 해야 한다. 요새는 담당자의 전화번호가 많이 보여지지만 만약 표시가 없는 경우는 다시 대표전화로 전화를 해서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 위에 보이는 공감코리아 이미지 윗 부분에 담당과나 부처, 부서, 이름, 연락처 등을 명기하면 보다 쉽고 빠르게 업무처리가 가능할 것 같다.

 

 

2. 꼭 개선했으면 하는 또 한가지는 바로 이벤트 소개 내용이다.

분명 교육청에 받은 메일인데 경찰청과 조달청의 이벤트가 보여진다. 이벤트라는게 홍보와 마케팅을 겸하고, 대국민 서비스로 보여지는게 맞는 취지인지 모르겠다. 위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항상 왼쪽과 오른쪽에는 정부기관의 이벤트가 고정되어 있고, 가운데에는 취임한지 한참 지난 대통령의 새해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벤트는 변화하지만 대통령의 페이지는 항상 고정이다. 이는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보다는 홍보 및 광고로 이해가 되는데 좋은 것도 여러번 보여지면 안좋은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니 개편이 필요하다.

 

 

3. SNS와 연계된 정보가 필요하다.

글의 링크는 존재하지만 어느 부처의 글인지 소개나 정보가 부족하다. 글을 누르기전에 어느 부처의 글과 정보인지 텍스트 박스 정보나 소셜미디어로의 활용이 가능하면 좀 더 폭넚은 소통의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왕 정보를 공유하는 마당에 사용자 기반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박근혜 정부 이후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겠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들었지만 사소한 이런 부분까지 개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부분을 바꿔 나가는게 좀 더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정보 제공이 될 것이다.

 

수많은 공무원이 사용하고, 그 정보를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꼭 개선했으면 하는 위의 내용은 신속하게 처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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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시대가 열리면서의 장단점은 수도없이 들어서 잘 알고 있다. 어느 순간부터(30대가 넘어가는 시점으로 기억됨) 뉴스 댓글을 확인하지 않고 다른사람의 의견이 궁금해 지지 않았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댓글의 수준이 낮음을 인지했고, 보지 않아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네이버와 다음은 주류와 비주류 혹은 수구꼴통과 좌빨로 비유된다. 네이버는 공격적인 반면 다음은 그나마 의견으로 볼 수 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의 괴물같은 댓글 정책이 한 몫 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일베충이야 너무나 유명해졌다. 진중권교수와의 맞짱 토론도 있었으며, 간결이라는 일베충이 나와서 참패를 당한 것, 여성비하는 물론 인종차별 발언 무조건적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찬양에 새누리당을 칭송하는 세력이라 이해하면 편하다. 거기에 더해서 수구꼴통까지 찬양하는 것을 보면서 진중권 교수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

 

'일베충들이 여성비하, 인종차별 발언을 하고 수꼴짓을 하는 것은 '수평폭력이며 사회의 소외받은 하층민들이 자신이 당한 억압을 지배층과 싸우는 대신 오히려 자신 주위의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고 폭력을 가하며 푸는 현상이다.

 

어쩌면 일베충 다수가 네이버에 상주하면서 기생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자신들의 방어벽을 쳐두고 막말하는 애들에게 무언가를 기대하는 것이 어려울수도 있겠다. 하지만 도를 넘어서는 것. 최소한의 양심은 지켜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이들의 특성과 발언을 가지고 놀라거나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이미 일베충이라는 닉네임을 얻는 순간 일베충의 힘은 빠졌음은 물론이고, 어떤 긍정효과도 얻기 어려운게 사실이다.

 

 

 

아래는 일베충을 소개하고 네이버 댓글의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링크를 소개한다. 굳이 내가 일베충을 분석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일베충에 대한 자세한 분석을 했으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가끔 보는 말이 안통하는 애들이나 어른을 볼 때가 있다. 자신의 아집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라 토론은 불가하고, 내가 졌네 하면 미소를 짓는 그런 부류. 일베충이 딱 그 놈들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진중권 vs 간결(일베충) 토론 내용과 일베충의 정체 : http://blog.naver.com/booyaso?Redirect=Log&logNo=50153455459

 

진중권과 일베충 간결 토론 만화로 요약해서 보기 : http://blog.daum.net/crazycatj/16140694

 

대표적인 일베충 연구블로그 - 일베충 연구소 : http://blog.naver.com/ilbekiller

 

대충 위 3개 정도의 글만 보면 일베충이 어떤 집단이며,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실 필자도 일베충의 모습을 보고 들은지 얼마되지 않았다. 하지만 새로운 변종 집단이란 것을 포털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곤 결론을 내렸다. 네이버 뉴스에 기생하며, 신종 댓글 기질을 양산하는 놈들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필자의 지인인 c모씨는 이렇게 조언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고 있지 않은가?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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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역사와는 조금 다르지만 인터넷이 확장성을 갖고 세상을 움직일때 익스플로러는 우리와 함께 했다. 윈도우7 사용자를 위한 익스플로러10 버전은 2012년 11월부터 시험버전이 배포되어 사용이 가능했다. 좀 더 빠르고 편리한 메뉴구성에 필요한 익스플로러는 윈도우xp, 비스타 버전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또한 자동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수동으로 설치를 하지 않더라도 사용이 가능하다.

익스플로러의 메뉴바는 상당히 심플함을 자랑하는데 처음 이용자이거나 많이 사용한 사람이 아니면 예전의 기능들을 찾기 어려운 점이 있으니 메뉴구성, 사용법에 대해 숙지할 필요가 있다.

익스플로러10 버전의 다운로드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아래 주소로 연결한다.

http://windows.microsoft.com/en-US/internet-explorer/downloads/ie-10/worldwide-languages

 

2. 사용 언어를 선택한다.

 

3. 윈도우 버전을 선택한다.

 

4. 다운로드 창이 활성화 되면 다운로드 -> 설치하면 완료 

정품 구매한 윈도우7의 인증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MS의 자구적인 노력보다 사용자의 인증제거를 위한 시간이 엄청나게 소요되고 있으니 이 시간과 노력에 대한 비용을 환산하면 그 가격이 상당할 것이다. 

MS의 입장은 당연하고, 불법 다운로드 사용자가 많은 국내 유저들의 경우 불만없이 재인증 작업을 하지만 정품을 구매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더 배려하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인증을 해도 또 나오는 인증 작업이 귀찮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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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순창 출장이 잡혀있다. 방금 글을 하나 적었다. 아주 짧은 글을 적고 나서 글이 잘 올라왔는지 확인 하려 했는데 벌써 다음뷰 추천이 하나 올라와 있었다. 이상했다. 벌써 읽었나? 궁금하기도 했고, 번개같이 추천 해준 분에게 감사 인사라도 드려야 하는 것 아닌가란 생각도 들더라.

 

예전에도 몇 번 언급한 열린편집자의 폐단은 여전함을 다시 인식하고 자죄감에 빠진다. 돈 몇푼 번다고? 라고 생각하기엔 큰 돈이라고 생각을 해야하나 싶기도 했다. 보통 1시 2시에 잠드는 나지만 글도 안보고 추천하는 조금 쪽팔린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해야하나? 아님 다음뷰 열린편집자 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든 다음에다 항의를 해야하나? 고민을 좀 했다.

 

고민한 결과는 냉수 한 잔 먹고 이 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지금 그 추천해 준 사람이 오늘 얼마나 글을 추천했는지 확인을 했다.

 

다음뷰 추천페이지에 한 페이지당 15개가 보이게 되고, 정확하게 100페이지를 넘게 추천한 결과를 확인했다. 흠. 이거 보기보다 심각하다. 마음에도 없는 글을 추천해서 얻는 수익이 짭짤하지 않나 생각해 봤다.  저 앞에 추천한 글을 계산해 보면 하루 24시간 동안 1500개의 글을 읽는 사람이다. 단순계산을 해볼까? 24시간은 1440분이다. 이 분은 1분에 글을 하나씩 읽는 샘이다. 아니면 제목만 보고 괜찮다 싶은 글만 잽싸게 누르고 있는 샘이지. 물론 추천한 시간도 나와 있다. 들여다 보니 1분에 30개씩 추천이 되어 있기도 하다. 아... 가끔은 2초에 글을 하나씩 읽는 분이구나 생각했다.

 

요새 월급도 작다고 타박 받는데 이런 열린편집자 추천이라도 해서 가계 활성화를 해야하나 고민에 빠진다.

 

그 분의 열성적인 인생을 위해서 인증샷은 올리지 않는다.

 

왜 이런 사실을 말하는지에 대한 답을 적어본다.

 

다음뷰 추천 시스템은 사실 엉망이다. 열린편집자라는 사람이 많은 추천을 한 글은 그 글이 좋던지 나쁘던지 자극적인지 상관없이 베스트 글로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 시스템은 무엇을 뜻할까? 열린편집자가 오프라인 상의 친분이 있다면 마음만 먹으면 베스트글, 좋은 블로거, 파워블로거, 수익이 많은 블로거가 된다는 의미다. 물론 다음에서는 우리는 다음뷰 시스템에 편집자를 두고 있어서 이런일이 적어요라고 반박했었다. 내부 사정을 들어보니 글의 양과 비례해서 턱없이 부족한 인력이 다음뷰를 관리하고 있더라. 국내 2위 포털의 명성과는 정반대 인력구조와 글 관리 시스템인 것이다.

 

관리상의 문제가 전부가 아니다. 블로거 간의 무의미한 추천 남발로 이어진다. 벌써 몇 년전부터 이런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다음뷰 측도 문제지만 글을 보내고, 쓰는 블로거, 블로그에 대한 진정한 의미가 다음뷰라는 이상한 메타블로그 시스템 때문에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다음뷰는 변화가 늦다. 우선 블로거들이 쏟아내는 포스트가 곧 상품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 상품성을 이용해서 다음뷰 애드에 광고를 넣고, 블로거와 블로그 포스트를 팔아서 다음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들에게 아주 조금씩 떡밥을 던져서 서로 경쟁하게 만들고 추천하게 만들어 올바른 경쟁구조라고 말한다.

 

다음뷰에서 다음뷰나 다음뷰 애드 등을 검색해 보면 비판글이 그만큼 적다. 이유는 각자 알 것이다.

 

좋은게 좋은거라 말하는 세상이다. 정치인들도 이런말을 많이 한다. 좋은게 좋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난 죽어도 아닌 것은 아니다. 그래서 요모양 요꼴로 사는지 모르겠다. 딸이 아프다. 대신 아팠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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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좀 더 스마트해지면 인간이 지식을 공유하고 좀 더 속도감을 느끼게 된다. 이 시간의 흐름을 거스르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 양면성이 존재한다. EBS 홈페이지의 스마트한 기능이 추가되고, 소통을 겸비한 사이트로의 변화가 12월 10일 시작된다. 단지 디자인이과 UI의 개편이 아닌 시청자와 누리꾼을 위한 스마트한 기능을 혁신적으로 적용시켜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된다.

 

 

EBS 사이트 어떻게 바뀔까?

 

EBS사이트는 크게 3가지 핵심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1. 사용자 경험(UX)에 기반한 새로워진 메뉴 배치를 구성하고,

2. 더욱 빠르고 더욱 정확해진 검색의 놀라운 변화와

3. 좀 더 진화된 사용자의 참여와 공유의 방법을 제시한다.

 

 

 

EBS사이트는 앞서 소개한 3가지 큰 변화를 통해서 6가지 변화를 통해 사용자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진화된 SNS를 통해 편성표 알람 및 정보 공유 시스템

*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한눈에 보이는 콘텐츠 영역

* 사용자 경험(UX)에 기반한 새로운 접근이 가능

* 웹표준, 접근성을 강화하여 크로스 브라우징 지원

* 검색의 변화를 통해 더욱 빠르고 정확해진 검색결과를 제공

* 스마트폰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여 좀 더 스마트하게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이용 가능

 

 

개선된 기능을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사용자 경험(UX)에 기반한 새로워진 메뉴 배치를 통해 방송과 학습을 구분하여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최적화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EBS 사이트는 방송프로그램과 학습프로그램이 공존하고, 사용자에 따라 원하는 서비스에 대한 환경을 제공하여 보다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게 된다.

 

 

신속하고 정확한 검색기능을 통해 검색과 인간의 상호 작용을 유기적으로 제공한다. 

 

1. 기존의 검색결과에 대한 신뢰성을 담보로 연관검색어와 자동완성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2. 카테고리 구분을 명확하게 하여 직관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3. 방송프로그램의 실시간 랭킹을 제공하여, 사용자 니즈(Needs)에 맞춰 서비스 된다.

 

 

EBS는 스마트한 소통의 시대를 선도한다.

 

 

EBS가 제공하는 모든 콘텐츠를 공유하고 사용자들의 실시간 반응을 나눌 수 있도록 SNS에 마법을 부여하여 시청자와 누리꾼들에게 실시간 이슈를 소개한다.

 

 

홈페이지 사용자에게 맞춤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신이 이용하고 있는 콘텐츠 정보는 물론 결재한 내역이나 자신의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또한, 자신이 즐겨찾는 서비스, 방송, 학습 프로그램을 지정하여 로그인만 하면 방금 사용한 서비스처럼 신속하게 EBS의 모든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방송프로그램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다시보기 서비스를 강화한다.

 

 

방송홈페이지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맞는 특성화된 디자인을 통해 프로그램과 사이트에 대한 친화력을 높였다.

IE에서 최적화된 환경을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개선했고, 다시보기 VOD 감상이 가능해 졌다.

VOD 플레이어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쉽고 편하게 사용자에 맞는 다시보기 서비를 제공한다.

 

 

스마트 세상을 내 안의 스마트 기기에서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게 되었다. EBS 홈페이지 개편에 가장 뜨거운 서비스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스마트폰, 스마트 멀티기기 등에서 이용가능 하도록 개편된다.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기기의 범람으로 다양한 콘텐츠가 공존하는 시대에 맞춰서 EBS 홈페이지 역시 내 손안에서 EBS의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고 서비스한다.

 

플리킹 서비스(스마트폰 앱에서 주로 사용하는 페이지 이동 기능)를 통해서 스마트폰 전용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방송 홈페이지는 물론 모든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모바일 버전으로 제공한다.

수많은 프로그램을 쉽고 편하게 이용 가능하고, 인기 VOD를 이용 가능하다.

 

 

EBS가 선정한 교육앱 포털 페이지가 구축되어 서비스 된다.

 

스마트폰 유저는 물론 자녀와 육아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EduApps 이 오픈한다.

 

EBS가 선정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EBS가 제공하는 APP은 물론 현재 가장 인기있고, 활용이 많은 BEST 교육 APP을 소개한다. 이에 따른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여 필요한 시간과 공간에 제약없이 APP을 가장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이용 가능하다.

 

 

EBS 홈페이지의 변화는 2012년 12월 10일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EBS 통합사이트 변화와 서비스에 대한 시청자, 홈페이지 이용자에 대한 의견을 접수 받고 있으며, 추후 서비스 개편 시 반영할 예정이다.

 

통합사이트 개편과 관련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이벤트에 참여하여 프로그램 이용에 가능한 캐쉬를 받아 두는 것도 좋다고 판단된다.

 

 

EBS 통합사이트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 내용과 참여는 다음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about.ebs.co.kr/new/index05

 

 

EBS의 통합사이트 개편은 www.ebs.co.kr 만 개편되는 것이 아니라 학습사이트인

 

초등사이트(http://about.ebs.co.kr/new/index05),

중학사이트(http://mid.ebs.co.kr/main/middle),

고등(수능)사이트(http://www.ebsi.co.kr/index.jsp)

 

까지 개편될 예정이다.

 

 

EBS 통합사이트 구축과 개편에 대한 자세한 안내 내용은 다음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http://about.ebs.co.kr/new/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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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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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칼을 빼 들었습니다. 구글의 서비스 60여개의 서비스의 개인정보를 통합하여 자신들이 하고 있는 서비스에 직접화를 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예상됩니다. 구글의 이와 같은 조치를 반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나친 상업주의(광고)와 개인정보의 유출 우려 때문입니다.



 


3월부터 현실화 되는 이 서비스를 두고, 구글을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날지 줄어들지 미지수입니다. 실례로 네이버나 이스트소프트 등 다른 업체에서 서비스 하고 있는 통합서비스는 사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통합 아이디 관리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자동 로그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통합 관리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서비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하지만 구글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해소하지 않으면 신뢰를 얻기 힘들 것으로 생각됩니다. 국내 포털사와 쇼핑몰 등에서 발생되었던 개인정보 유출사건을 기억 하실겁니다. 이런 개인정보 유출 사건때문에 소송을 위한 카페가 생겨나고 수만명의 사람들이 가입해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구글의 발표는 미국 시민단체들의 큰 발발에 직면에 있는게 현실입니다. 구글이 빅 브라더(Big Brother)가 되면서 정보를 독점하게 되면 거대한 권력으로 둔갑 할 수 있다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우려에 대해서 구글은 난색을 표명하고 다음과 같이 발표를 했습니다.


구글은 사생활, 개인정보 유출 등에 대해서 침해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사용하여 로그인 할 경우에는 정보가 수집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우려하는 침해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설명했다. 또한 구글에 요청하면 언제든지 과거의 이용내역과 개인정보를 삭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은 분명 심각한 일입니다. 구글의 보안 능력을 믿고 맡겨야 할까요? 세계 검색시장의 90%를 장악하고 있는 구글, 이미 빅브라더의 파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막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글의 성공비결은 누가 뭐라고 해도 맞춤식 키워드 광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광고시장을 선점하는 것과 사용자들의 정보력까지 갖게 되는 상황이라면 구글의 이용을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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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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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스팸 정책에 의구심을 가졌던 글...티스토리 블로그의 해결책 없는 스팸 댓글 글을 작성하고 난 후 티스토리에서 추천하는 영어로 작성된 글들에 대한 스팸 등록을 했더니 생긴일을 소개한다.

아주 황당하면서 재밌는 거의 소통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으니...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스팸을 설정하고 난 후 오늘 하루만 등록된 덧글이 136개. 후덜덜... 이상하게도 스패머에게 인기가 상한가로 올랐으니..놀랍다.


근본적인 대안과 해결책을 바라는 블로거도 사라진지 오래이지만 앞선 포스트에서 언급했듯이 티스토리의 정책과 해결방안이 나오지 않아 답답하다. 혹여나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은 이 점을 깊게 참고할 필요가 있다. 스팸과의 전쟁은 밥상에서 이뤄지지 않고, 내 블로그에서 이뤄지고 있으니 말이다.

블로그 이웃께서 추천한 로그인 한 사람에게 댓글을 허용하는 정책은 내 블로그의 소통과는 맞지 않다. 하지만 이 정책에 대해 유보한 정책을 버리고, 포스트를 올리는 사람과 댓글을 적는 사람이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만 국한될까 우려된다.


티스토리에 부탁드린다. 제발 스팸은 밥상에서만 볼 수 있도록, 명절에 친척댁에 선물할 용도로만 보고 싶다고... 하루 아침에 스패머(한글로 스팸을 뿌리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넘쳐나는 것을 어떻게 감당할지 막막하다..ㅜ.ㅜ



티스토리, 다음의 블로그 스팸 정책이 하루빨리 마련되고, 해결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어본다. 이 짓도 그만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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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비밀번호가 뭘까? 궁금하긴 했습니다. 오늘 미국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AOL에서 최악의 비밀번호 25개를 공개했는데요. 사실 일반적으로 비밀번호의 경우 자신의 경험이나 지식, 관심사에 기반해서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의외로 쉬운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


저는 아연양이 생겨나면서 육아사이트의 비번을 '아연양은천재' 이렇게 바꾼다던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wifi 이 비번을 바꾸기도 했는데요.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비번이 2-3가지로 다양하지 못하기 때문에 육아나 아연양과 관련된 학습사이트 등은 요딴식으로 바꿔서 재밌게 사용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악의 비밀번호는 무엇일까요? 의외로 단순하게 설정하게 되면 해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주의를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AOL에서 공개한 비밀번호는?

최악의 비밀번호 1위는 'password'가 꼽혔으며 '123456', '12345678'이 2위와 3위에 올랐습니다.
- 좀 단순하죠...

이어 일반적인 키보드 자판 왼쪽 위부터 나란히 있는 알파벳 'qwerty'를 비롯해 'abc123', 'monkey' 등이 10위권 내에 들었습니다.

이어서 조금 더 복잡?하지만 단순한 'baseball', '111111', 'iloveyou', '123123', football', '654321' 등이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궁금해서 아내에게 전화를 해서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의 비번을 묻기에 이르렀습니다.

나 : xx씨 혹시 네이버 비번을 알려줄 수 있어요?
아내 : 음.. 그건 왜요?

나 : 아 급하게 뭐좀 추천을 눌러야 해서 필요해요.
아내 : 당황하는 기색... 아 그게 꼭 지금해야 하는지? 직접 추천을 누를께요.

나 : 아니, 급해요. 빨리 알려주면 좋겠어요. 제발!!
아내 : 아니 알면 안되는데 그냥 추천을 하지 말아요.

나 : 비번이야 나만 알면되니 그냥 빨리 알려줘요.
아내 : 지금 인터넷 할 상황이 아니라 그래요.

나 : 인터넷은 정마시고 말해보세요.(이때 부장님이 찾으셔서... 전화를 끊어야 했습니다.)카톡으로 보내요!!
아내 : 알겠어요...
그리고, 30초후...비번이 도착했습니다.

비번은 바로 wkdeornsqkqh 로 왔습니다.

저는 생각없이 알파벳을 적고나서 음..역시 나랑 다르게 복잡한 비번을 사용하고 있군..하면서 흐믓했죠...
그런데 좀 이상했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고 한글로 변환하고 다시 비번을 쳐보니...

비번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장대군바보 

이글을 보시는 유부녀와 유부남 여러분!! 혹시 부군, 아내의  로그인 아이디를 알고 계시다면... 
자신의 이름뒤에 바보 라는 글자를 넣어보세요.


그게 바로 자신의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일지도 모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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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권을 달리고 있는 검색어 하나! 바로 58초에 2억 벌기 동영상이다. 영국의 하워드 데이비 카 라는 남성은 자신의 아이를 찍어둔 동영상을 가지고 유투브에 올렸다가 광고수익과 TV출연 등을 통해서 2억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작은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들, 아기동영상을 보고 별것 아니네? 하고 생각하신 분들 모두 부러움을 샀지요. 남이 2억 버는데 나는 뭐하고 있을까?라는 고민끝에 바로 결정했습니다.

바로 따라해 보는 겁니다. 유투브에 동영상 올리고 광고수익 번다고 경찰이 출동하거나 쇠고랑을 차지는 안찹니다. 딱 무작정 따라하는 거에요. 따라하고 돈 벌면 아름다운 사회가 되는겁니다. @.@


유투브로 광고수익 올리기 - 58초만에 2억 벌기 신공?

1. 구글계정이 있어야 합니다. 
2. 유투브 계정도 있어야 하겠죠?
3. 에드센스에 가입해 두세요.
4. 유투브에서 파트너쉽 신청을 합니다.
5. 파트너쉽 승인을 마치면 에드센스와 연결

이후 동영상을 재생하는 경우 에드센스가 동영상에 노출되고, 클릭시 수익을 지급받게 됩니다.

유투브에서 과연 승인이 되는지는 약 3일정도 소요된다고 합니다. 기다려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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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STORY 블로그에서 블로그 메인 스킨과 슬로건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메인 스킨의 경우 블로그 메인화면에 보여지는 이미지이고 슬로건은 EBS STORY 블로그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에 대하여 공모하고 있네요. 참신한 아이디어와 약간의 디자인 실력만 있으면 참여가 가능합니다.

 


아래는 공모요강입니다. 좋은 선물들이 많네요. @.@

[이벤트 기간]

- 이벤트 기간 : 2011년 9월 5일~9월 28일
- 당첨자 발표 : 2011년 10월 6일

[참여방법]
1) EBS 블로그의 스킨을 제작하여 지식반장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제출 형식 : PSD, AI, EPS)

    지식반장의 이메일 : ebsstory@naver.com


2) EBS 블로그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슬로건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댓글 팍팍 남겨주세요. ^^

[이벤트 스킨 공모 경품]


* 대상 (1명) : 디지털 카메라                                 * 우수상(1명) : CD 카셋트 겸용 플레이어     
                         

 



[이벤트 슬로건 공모 경품] 

 

 * 대상 (1명) : 지식채널e (1~5권)                           * 우수상(2명) : 명의 세트    
                         

                         

                                  

※ 스킨 공모 이벤트 참여 시 유의사항
* 제출된 작품이 표절이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한 경우 그 책임은 참여자에게 있습니다.
* 제출된 작품이 EBS 블로그의 스킨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홍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표절 및 저작권 관련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경우 시상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또한 수상 이후에 발견되는 경우라도 수상을 취소하여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습니다.
*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수상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EBS가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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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의 핵심은 누가 뭐라해도 공정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것은 포털사가 아닌 포털사에 의해 검색이되고, 검색된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따라서 이미지의 훼손되거나 금전적 손실까지 피해를 볼 우려가 있다. 인터넷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포털의 힘이 막강해 지고, 각 포털사들은 검색결과를 자사의 틀에 맞추거나 이익에 편승하여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를 수차례 경험 할 수 있었다.



회사는 물론 개인의 이익까지 포털로 인해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이는 어떤 소송이나 법적인 평가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사의 이익을 위한 어떤 특별한 행동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 회사의 홍보 및 소셜미디어를 맡게 되어서 각 사이트별 EBS의 인지도나 포털에서의 반응에 대한 사례를 개인적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조사 결과 아무래도 포털은 각 방송사에서 얼만큼 신경을 쓰느냐에 따라서 검색결과가 상이하게 나옴을 알 수 있었다. 이는 각 방송사의 관심 또는 포털에서 방송사 또는 각 회사에 대한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판가름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포스트로 인해서 어떤 검색 결과가 바뀐다던가 바뀌지 않으면 직접 문의나 이의 제기를 위해서 바꿀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네이버에서의 각 방송사 검색 결과

 

KBS의 검색 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MBC 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광고 출력
 

SBS검색결과 편성표 아래로 브랜드 검색이 된다(상업 기업의 경우와 비슷한 검색 - 이후 증권정보 결과
 

KBS, MBC 등과 비슷한 검색결과 편성표 이후 광고 출력

네이버의 지상파 검색결과는 검색결과가 말해주듯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방송사의 핵심인 편성표를 우선 제시하고 나머지는 광고를 보여주는 형태. 단순하지만 핵심적인 결과가 아닌가 생각된다.


다음은 네이트의 방송사 결과

 

네이트의 KBS 검색결과는 방송사 정보를 무리없이 보여준다. 아래로 광고 노출
 

MBC의 검색결과 역시 KBS와 비슷한 양상
 

SBS의 경우는 NAVER와 마찬가지로 상업기업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방송사 정보 아래 증권정보가 검색됨.
 

포털 네이트의 경우 다른 지상파 방송사와 마찬가지로 로고를 비롯한 방송사 정보를 노출하고 있다.
한 가지 다른 방송사와 다른 점은 공감의 지수가 다른 방송사를 많게는 10배정도 앞서고 있다는 사실!!

네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지식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닐까 의심해 봄.


네이트의 경우 친절하게도 방송사 정보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방송사 로고까지 검색이 되고 편성표는 간단하게 아이콘으로 정리한 것이 눈에 띈다. 대표프로그램을 링크 걸어둔 친절함도 엿볼 수 있어서 좋다. 단, 방송사에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은 다른 포털과 마찬가지로 존재하지 않는다.

다음은 구글에서 검색해 본 결과입니다.
 

구글에서의 KBS 검색결과는 바로가기 주소가 표시되고 각 프로그램, 다시보기 링크가 소개 된다.
 

MBC의 검색결과 KBS와 다른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SBS의 검색결과는 다른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와 비슷하게 증권정보가 표시된다.
 

EBS의 검색결과는 다른 방송사와는 다르게 프로그램별 바로가기 링크가 표시되지 않고 바로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왜 검색결과가 다른지는 며느리도 모를듯...

구글에서의 지상파 4사의 검색결과는 EBS의 경우 다르게 검색되었는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구글측에 문의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특별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면 그렇겠지만 EBS를 검색한 사람들이 EBS의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를 공개 한다.

다음에서는 방송사의 검색결과 중 EBS에 대한 검색결과가 눈에 띄게 다른점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다음에서의 KBS 검색 결과는 네이버와 비슷하게 편성표를 먼저 보여주고 광고를 보여준다.
 

MBC역시 다음에서는 편성표가 먼저 보이고, 광고가 노출된다.
 

SBS의 경우도 역시 방송사의 편성표가 보여지고 광고가 보여진다. 다른 사이트와 다른점은 증권정보가 먼저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광고가 보여지고 난 후 증권정보가 노출된다. 네이버나 네이트와는 다른 검색결과.
 

포털 다음에서의 EBS 노출결과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EBS 바로가기 링크 하나 이후

쭉...쭉...쭉...광고가 나온 후 편성표가 노출되고 있다. 이것은 단시간이나 실수가 아닌 고의적인 노출문제로 지적된다.
이 검색결과를 27일전부터 모니터링 해오고 있지만 바뀌지 않는 것으로 볼 때 포털 다음에서는 EBS라는 방송사 혹은
EBS라는 검색결과가 자사의 수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왜? 포털 다음은 EBS의 검색결과를 이렇게 무자비하게 노출되도록 기만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포털사의 검색과 검색결과는 자사의 수익이나 이익을 위해서 맞춰질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국내 4대 방송사이자 EIDF 등 국제적인 행사까지 같이 치뤘던 포털 다음의 EBS 검색결과는 이해하기가 어려운 면이 많다. 물론 검색결과에 따라서 방송사가 사라지거나 수익이 나빠지는 등의 피해는 입지 않더라도, 포털을 이용하는 네티즌이나 외국인이 이 현상을 바라볼 때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

마치 EBS에서 원하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포스트와 글을 계기로 포털 다음의 검색결과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에서의 지상파 방송국의 검색결과는 적어도 다른 방송사와 격을 맞춰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는 단기간동안 일어난 일이 아니다. 이미 1달 전부터 모니터링을 했지만 바뀌지 않고 있다.


EBS는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공영방송국이다. 이에 반해서 검색결과는 광고로 도배가 되어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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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네이트, 알툴즈까지 보안에 구멍이 생겨서 해킹위험이 있다는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무려 3,500만명의 피해자가 발생했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숫자이기도 합니다. 그 중 저도 피해자이더군요. @.@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연상되는 단어나 숫자를 불규칙하게 설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 하신 후 첨부된 PC보안 수준 자가 진단파일을 확인하신 후 자신의 PC를 보호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첨부파일을 누르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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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 english 방과후 영어교실 Open Event가 진행중이네요. 푸짐한 선물...홍보도 하고 선물도 받고 1석 2조입니다. ^^

영어에 대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이해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방과후에 무료로 영어를 학습 할 수 있는 사이트가 오픈되었으니 아래를 참고하세요!!

상단이미지

  • 알려라! 방과후 영어교실
  • 만나자! 방과후 영어교실 내친구
  • 찾아라! 방과후 영어교실 모델

이 참에 부족한 영어공부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ㅎㅎ

더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http://monopiece.tistory.com/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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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영어교육을 위해서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바로 www.ebss.co.kr 무료 방과후 영어교실 서비스가 오픈했기 때문입니다. 그림에서 보실 수 있듯이 믿음직한 EBS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지원하는 방과후 영어교실은 모든 콘텐츠가 무료라는 사실!!

EBS 덕분에 영어에 대한 사교육비가 절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영어 방과후 교실은 영어교육과 관련한 많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한편 자기 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개발해 준다고 하니 한 번 믿고 서비스를 이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조!! 하시면 됩니다. ^^

대한민국 대표 영어교육채널 EBSe는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영어교실’을 8일 전격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EBSe ‘방과후 영어교실’은 영어교육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현실을 반영함과 동시에 사교육비부담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EBS의 다양하고 고품질의 영어교육 컨텐츠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이룬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아울러 EBSe 방과후 영어교실은 실용영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기존의 딱딱한 학교 영어교육의 변화에 앞장서고,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 및 연습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실질적인 영어실력향상에 도움을 줄 EBSe 방과후 영어교실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우선, EBSe방과후 영어교실을 시작 하기 전 모든 학생들은 레벨테스트를 받게 된다. 레벨테스트는 초등, 중학•고교 중 선택하여 응시가 가능하며, 테스트를 마치면 듣기, 읽기, 쓰기 영역별 수준진단과 함께 개인에게 가장 알맞은 방과후 영어 프로그램 및 말하기•쓰기 연습 프로그램을 추천 받게 된다. 이 때 초등과정의 경우는 12단계, 중•고등과정의 경우는 6단계로 나뉘어 수준별 맞춤 수업이 진행된다.

각 수준별로 다르게 제공될 EBSe방과후 영어교실의 PDF교재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가지고 체계적인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BSe의 초등교재는 정규교과에서 부족한 부분의 보충을 기본으로 하되, 기초에 약한 1, 2학년에겐 파닉스를 미리 익히게 함으로써 3학년 교육과정을 미리 대비하게끔 했다. 아울러 단계가 올라갈수록 중등진학 시 읽기 및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교육과정의 연계를 꾀했다. 특히 이에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확장된 파닉스 과정을 포함하고, 언어연습과 언어활동을 적절히 분배하여 언어를 충분히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구성했다.

중•고등 교재는 국가영어시험에 대비한 실용 영어 중심의 내용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규교과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있다. 여기에 듣기, 읽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러한 모든 교재는 PDF파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EBSe는 ‘e클래스’ 교사홈페이지를 마련,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클래스는 교사 수업콘텐츠의 체계적인 관리와 학생의 진도, 성적 관리 등 학사관리를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사이버 교실로, 학교수업과 가정학습을 연계하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사이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EBSe방과후 영어교실은 학교 영어교육의 변화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EBS와 교육과학기술부가 함께 마련한 사업으로, 질 높은 영어교육이 제공되는 만큼 학생들의 영어실력향상이 기대된다.

EBSe방과후 영어교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www.ebs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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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익스플로러9 출시했습니다. 인터넷서핑에게 가장 중요한 것. 바로 스피드. 기존 익스플로러의 약 12배 빠른 속도라는 뉴스를 접했지만 과연 그럴까?라는 의구심이 들었죠. 사실 익스플로러9이 얼마나 빠른지는 벤치마크로 속도를 측정하지 않는 이상 정확한 비교가 어렵습니다.


속도만큼 중요한 보안성도 강화하여 IE8에서 느낄 수 없었던 안정성을 갖게 해 줍니다.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약간의 속도저하도 OK, 보안성이 낮아도 OK 입니다. 하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을 개선 해 주는것에 점수를 더 주고 싶었는데 익스플로러9은 이런 문제를 보완하면서 속도도 빠름을 체감했습니다.

MS는 자신감 넘치는 익스플로러9을 다운받아야 하는 이유로 다음과 같은 설명을 합니다.

 
1. 전반적으로 향상된 속도
— 하드웨어 가속 텍스트, 비디오 및 그래픽으로 성능이 향상되고 웹 사이트를 마치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처럼 작동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2. 능률적이고 간결해진 디자인
—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본 제어 기능을 제공하고 웹 사이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클릭 한 번으로 즐겨 찾는 사이트로 이동
— 사이트 고정을 사용하면 처음에 브라우저를 열지 않고도 Windows(윈도우) 작업 표시줄에서 즐겨 찾는 사이트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통합된 검색 및 주소 표시줄
— 웹 사이트로 이동하거나 검색을 시작하는 작업을 모두 같은 곳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5. 다시 디자인된 새 탭 페이지
— 자주 방문하는 사이트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닫힌 탭 또는 마지막 브라우저 세션을 다시 열거나 InPrivate 브라우징 세션을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6. Windows 7 통합
— 스냅, 사이트 고정 기능, 점프 목록 및 축소판 그림 미리 보기 컨트롤을 사용하여 Internet Explorer 9(인터넷 익스플로러 9) 및 Windows 7(윈도우 7)을 알맞게 설정하면 Windows(윈도우)를 위한 최상의 웹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향상된 추가 기능 관리
— 추가 기능 성능 관리자는 특정 추가 기능이 브라우저 성능을 저하시키고 있는지 여부를 알려 주며 해당 기능을 해제하거나 제거할 수 있도록 합니다. 따라서 시간이 지나도 브라우저가 빠른 속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8. 개인 정보 보호
— 추적 방지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 웹 사이트와 브라우저 간의 통신을 제한하여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9. 순서대로 다운로드 유지
— 다운로드 관리자는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는 실행 중인 파일의 목록을 유지하고, 파일이 유해한 파일인 경우 이를 알려 줌으로써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중단하거나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여기 까지는 정말 MS에서 설명한 일반적인 성능 개선점입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실제로 1시간 여 사용해 본 내용을 기술하겠습니다.

1. 실제로 사용해 보니 익스플로러의 실제 속도가 허풍이 아니었습니다. 기존 제 블로그 www.ipad.pe.kr / www.ebookreader.co.kr / www.monopiece.tistory.com / www.monopiece.sisain.co.kr 에 접속해 보니 확실하게 빠른 속도로 웹에 접속할 수 있었습니다. 웹 접속은 물론 인터넷 정보를 공유하는데 있어서 빠르다는 즐거움은 누구나 생각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 익스플로러9에서는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위 아래 모두 쓸데없는 공간이 차지하고 있던 부분을 정리하고 설정으로 가능하게 해 두었습니다. 물론 필요기능이 있으면 창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로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꺼내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익스플로러9은 우선 친절합니다. 친절한 설명덕분에 초보자들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고, 감동이었습니다. 인터넷 공간을 서핑하는 중간중간 모르는 부분, 체크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고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4. 인터넷 사용 중 하루에 몇 번씩 검색을 사용하는 저는 검색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인터넷 주소창에 모르는 정보를 검색하면 검색 결과를 보여주게 됩니다.


5. 익스플로러9은 윈도우 7과의 적절한 호환성이 인상적입니다. 집에서 설치하여 사용중인 윈도우 7의 경우 무거운 파일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인터넷 속도 역시 느렸습니다. 또한 익스플로러 8을 사용할 때보다 오류나 딜레이 시간이 덜하네요. 

6. 기존 익스플로러8을 사용하는게 익숙해서인지 익스플로러 환경의 기본값으로 설정된 익스플로러9의 메뉴는 생소하긴 하지만 우선 인터넷으로 다은 사이트를를 이동하거나 검색 한 후 결과를 보는데 빨라져서 이정도는 충분히 감수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구요.

7. 익스플로러8의 오류현상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익스플로러9 사용으로 30%이상 업그레이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익스플로러9의 설치는 다음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windows.microsoft.com/ko-KR/internet-explorer/products/ie-9/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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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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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만 생각했던 디도스(DDoS)공격과 관련하여 오전 11시 20분 경 공중파 방송(KBS)에서 속보로 자막방송을 했습니다. 혹시라도 모를 공격과 자신의 컴퓨터를 위해서 꼭 전용백신을 설치하세요.

아래 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공식 대응방법인 전용백신 설치 및 악성코드 치료가 가능한 정보입니다.

정부 및 금융기관 등 주요기관 홈페이지 DDoS 공격 발생에 따른 주의 경보 발령

□ 개 요

  o 3 4일 국내 주요기관(기업)을 대상으로 DDoS 공격이 발생하고 있어 사이버위기 주의 단계 발령

  o 악성코드를 치료하여 시스템 손상 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 대응 방법

  o 인터넷 사용자는 전용 백신을 설치하여 악성코드 치료

   - 안철수 연구소 전용백신 다운로드

   - 하우리 전용백신 다운로드

  o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MS 윈도우, 백신프로그램 등의 최신 보안업데이트

      적용 유지

  o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및 불건전 홈페이지를 통한 감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

 

□ 참 조

  o 관련정보 : [주의경보]

  o 전화 : 국번없이 118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백신으로 자신의 pc를 검사합니다.


△ 위 이미지와 같이 디도스(DDoS)전용 백신으로 컴퓨터를 지켜주세요.

언론기사에 따르면 주요 공격은 정부기관 등의 홈페이지에 국한 되어 있습니다만 공격에 무방비한 상태라면 좀비PC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 유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니 백신으로 예방을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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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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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자극적인 제목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정치성향과 이해관계보다는 언론사의 뉴스사이트 조차도 이제는 광고로 뉴스보다 자극적인 광고가 지배적입니다. 광고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로 생각할수도 아닐수도 있겠습니다만 광고의 주 목적이 자본을 끌어들이고 회사를 유지하기 위함이라면 필수적이긴 하지만 없애기도 힘든게 분명합니다.


이 글에서 보여지는 사이트는 총 4개입니다.


한겨레신문, 중앙일보, 동아일보, 시사인의 사이트인데 각 사이트마다 배너와 키워드 단문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 역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만 광고의 순기능 보다는 역기능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고민이 많지요.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광고를 하지 말아야 한다보다는 그만큼 언론과 뉴스에 대해서 어려운 현실이 반영되고 있다는 생각과 더불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중 아쉬운 부분은 아래 보여지는 스포츠동아의 사례와 같이 메인 상단 중앙에 집행되는 광고였습니다. 언론사의 이름이 왼쪽에  보여지고 있지만 변화되는 메인상단의 광고가 눈에 더 잘 들어오는 것은 물론이고 기사가 시작되기전에 수많은 광고를 먼저 만난다는 것이죠.


아래에 보여지는 이미지 역시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위 이미지의 기사 아래부분인데 기사가 끝나는 시점부터 한참동안 자극적인 광고로 이어집니다. 눈에 잘 띄는 것도 그렇지만 기사에 대한 댓글을 쓰려고 하면서 거부반응이 일어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각 언론사의 사이트 중 제일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중앙일보의 사이트입니다. 상단의 정리된 느낌과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 이미지와 기사를 보여주고 제일 광고효과 좋은 오른쪽 상단부분에 메인광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된 느낌에서 보여주는게 더 광고 효과가 좋다는 점도 광고를 진행하면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는 주간지인 시사인의 웹사이트입니다.

위에서 보여드렸던 중앙일보와는 아무래도 차이가 보입니다. 굳이 언급하자면 언론사의 점유율 차이가 아닌가 생각되면서도 조금은 정리가 덜 된 느낌의 광고와 디자인으로 양옆은 물론이고 단문제목의 중앙에 자극적인 사진과 내용 중간에 성형외과 광고, 이미지에서는 보여지지는 않은 하단의 스크롤 광고까지 웹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광고들의 집합이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보여졌던 사이트들의 광고는 말씀드렸던 점유율 = 자본력과 일치한다고 생각해도 좋을 듯 합니다. 웹사이트가 아닌 지면상의 광고역시 좋은 디자인을 보여주었던 중앙일보의 대기업 광고가 월등하게 만다는 점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좋은 해결책, 언론사가 바른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언론의 순기능을 위해서 정부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언론에서 언론에만 매진하게 한다면 더 좋은 기사와 뉴스가 보도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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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인터넷[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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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감전과 비슷한 일을 2번 정도 당한 저는 그 날부터 초능력을 갖게 되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초능력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시간여행자에 대해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부분이 몇가지 존재한다. 시간여행자를 믿지 않겠다..라는 의지가 앞서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간여행자를 믿거나 말거나로 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바라보면 진짜 휴대포늘 들고 통화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착각이 들 정도네요. 휴대폰이 언제 생겼는지 보다는 시간 여행을 하면서 과연 휴대폰 통화가 되겠느냐?가 중요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시간여행이 꿈일수도 아닐수도.. 어릴적 보았던 백투더퓨처 같은 영화의 한 장면이 느껴지는 동영상이지만 결코 믿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제가 저런 일을 해보지 못했는데 남이 저렇게 시간여행을 다닌다고 하면 얼마나 부러울까라는 고민이 있기 때문이죠.

앞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 통화가 되려면 우선 기지국이나 안테나를 통해서 통화가 되어야 할 겁니다. 또한 휴대폰 통화 대상자가 당시의 비슷한 옷차림을 하고 있는 것도 눈에 거슬립니다. 시간여행을 몇 십년 미래에서 왔는데 옷차림은 그 당시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니 말이죠. ^^

그리고, 영화를 찍고 있는데 그 곳을 가면서 아무 거리낌 없이 지나고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이 연기자 중 한사람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무성영화지만 철저함을 자랑했던 찰리채플린이 저렇게 아무나 행인을 찍을리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확인이 불가능 한 동영상이지만 어제와 오늘 시간여행을 상상하면서 유쾌한 생각을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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