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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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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블로거들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하루에도 수천건씩 생겨나고 있죠. 블로그 세상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싶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12장이 남아 있으니 덧글에 운영하고 싶은 블로그의 내용과 이메일을 꼭 적어주세요. ^^ 블로그 초대는 1-2일 정도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블로그를 개설하고, 글을 포스팅하고 나서 소통하세요. 소통하면 즐거운 블로그 생활이 보장됩니다. ^^; 블로그에 대한 궁금증과 팁이 필요하시면 살포시 덧글 남겨 주세요.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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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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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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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블로그 결산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산 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블로그 운영을 좀 더 성실하게 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블로그를 연말결산하듯 연말정산 시스템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시스템이 필요함을 느낀다. 정보를 전달, 사진을 공유하면서 얻는 소통은 즐겁다. 이를 통해 나 자신이 성숙해 가는 과정은 충분한 의미를 둘 수 있다. 9년차 티스토리 블로거로 2016년을 돌아보면, 이제 10년차를 앞두고 있어 작년의 포스팅 수와 방문자 수를 뛰어 넘는 도전을 생각한다.  


티스토리 블로그 '사진 위를 걷다'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도 작년은 맡은 직무에 따른 책 이야기(EBS 교재 이야기)를 많이 다뤘다. 그 결과로 EBS 우수부서 표창을 받았지만 개인적으로는 EBS 학습교재가 수험생과 교재를 필요로 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의 소개글 위주였다. 뒤에 결과치로 보여지는 이미지로 알 수 있듯 EBS 고교 교재의 점유율이 높아 가능했던 부분이고, EBS는 이런 점유율을 넘어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위 이미지를 간략하게 분석하면


책과 관련된 글이 많았고,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9년차이며, 상위 5%에 해당하는 성실성, 약 14만명이 방문했고, 약 90여개의 포스팅이 있었다. 사진과 관련된 정보와 책이 그나마 상위에 해당하는 포스팅이다. 작년 혼자 여행했던 후쿠오카 여행기가 3개의 탑 포스팅으로 선정되었고, EBS 교재와 관련된 정보가 3개, 임채무 아저씨의 두리랜드 관련 포스팅, 남양주 진접에서 이용 가능한 버스 시간표 포스팅도 꾸준한 조회수를 기록했다. 




2017년 정유년의 목표는 아래 방문자를 뛰어 넘는 방문자수 기록과 90여개에 달하는 포스팅 수를 늘리는 것이다. 꾸준한 활동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지치지 않는 활동?이 중요하다. 찍어둔 사진은 많지만 공개를 자주 하지 않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 그램을 병행해서 사용했기 때문에 블로그 유입률보다 페이스북의 유입률이 일정 부분 포션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를 집중과 선택하는 방향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사실 SNS의 범람으로 인해서 사진은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치중했고, 블로그는 글과 사진 여행기 정도로 국한해서 분리 운영을 해봤는데 이는 장단점이 분명 존재한다. 사진의 경우는 타 SNS 서비스를 약 3-4개 정도 이용하다 보니 블로그에서 직접적으로 보여지는 수가 한정되었고, 2016년 월 평균 방문자는 약 12,000명 정도다. 올해 목표는 10-20%정도 늘어난 방문자를 목표로 노력해 볼 생각이다.


우선 페이스북과의 연동을 분명히 하고, 좀 더 영양가 있는 글과 사진을 공유함으로 목표치에 노력할 생각이다. 또한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나 여행정보, 생활정보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말을 많이 하고 싶다. 


운영철학은 변함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자면 의미없는 추천과 덧글 남발은 지금처럼 자중 할 것이고, (안한다는 의미는 아님) 품앗이처럼 또는 관행처럼 이어오는 소통이란 명목의 주고받기식 좋아요 클릭과 덧글 작성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논란의 소지가 있어 더이상 언급하지 않음)


* 사실 블로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제는 누구나 블로거가 되었다. 하루에도 수천 건의 블로그 포스팅 홍수시대에 좋은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블로거의 포스팅의 신뢰성을 담보하느냐?는 포털을 통해서만 그 신뢰성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포털사의 입김이 강한 것은 사실이다. 국내 블로그는 네이버와 다음으로 어느정도 블로그 운영 포털이 정해져 있고, 각 포털사의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떤 블로그가 좋다라고 평가하기엔 어렵다. 


*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 중 하나는 공감가는 잘 정제된 콘텐츠가 생명력을 오래 유지한다. 순식간에 저품질 블로그로 낙인이 찍힌 블로그들을 보면, 포스팅에 불편함이 녹아있다. 저품질 블로그를 극복하지 못하고, 폐쇄를 검토할 정도로 포털사의 편집권이 막대한 상황을 대처할 방법은 무엇일까? 이런 저품질의 두려움을 없애려면 기초적인 상식, 기본 구성과 짜임새 있는 콘텐츠가 핵심이다. 

피곤하게 언급할 필요없이 정설로 알려진다. 


* 한 줄로 요약하자면 담백하고 솔직한 글을 적으면 상위 or 지속노출이 가능하다. 욕심을 버리는게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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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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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하실 분들을 위한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합니다.(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한 분들만 블로그 개설이 가능)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댓글 or 문자 or 메일을 주세요. ^^

 

이메일을 꼭 알려주셔야 초대가 가능합니다.

 

성인, 광고 블로그 개설 시 초대가 취소 될 수 있다는 점 유의바랍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최고 장점은 뛰어난 자유도, 자신의 디자인으로 블로스 스킨을 적용 가능하다는 점!

 

아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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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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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되었다. 오직 콘텐츠만 생각하고 집중력 있게 운영한 적도 있고, 지금처럼 띄엄띄엄 생각날 때마다 글을 쓰는 적이 더 많았다. 잘나갈때는 하루 수천명의 방문자와 교류하고 소통했지만 사실 난 그게 싫었다. 귀찮은 이유는 단순했다. 영혼없는 댓글과 선심성 좋아요 클릭 등 블로그를 바라보면서 진정성보다는 겉모습에 치중한 모습에 염증을 느꼈기 때문이다. 물론 파워블로거로 살아가면 물질적 풍요로움은 만족스럽다. 서점에서는 책 리뷰를 위해 한 달에 한 번씩 5권씩 책이 배달되고, 사진촬영 의뢰, 광고 게재와 협찬 문의까지 속된말로 짭짤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온라인 사진 갤러리 레이소다 활동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사진에 매력에 흠뻑 취해 열심히 사진을 찍고, 만지고, 세상에 보여졌다. 한 번 불붙고 나서는 의미있는 작품을 찍고 보여주길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진중함 보다는 보여주기식 사진, 의미없는 사진을 찍고 있음을 알아버려 그것도 때려치우다 싶이 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 폐지 공지.

 

 

 

아마도 그때 중요한 것은 사진을 찍는데 열중하는 것 보다 공부가 필요했던 시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리고, 2016년 4월 14일 블랙데이에 네이버 파워블로그 제도가 사라졌다. 네이버는 2008년부터 선정해온 파워블로그 제도에 대해 이렇게 언급했다.

 

 

넓고 깊은 서비스 안에서 소수의 블로그를 가려내 선정한다는 것이 정말 의미있는 것인지, 수많은 블로거들의 한 해 활동을 평가하는 것이 블로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할 수 있는 것인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파워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블로거들은 반기는 모양새다. 당장에 필자에게 돌아온 반사이익?을 이야기 하자면 그 동안 막혀왔던 검색

솔루션이 열렸다는게 느껴졌다. 어제 기준으로 방문자가 3배 정도 상승했고, 네이버의 검색 유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한마디로 비밀의 문이 열린 셈이 아닌가 생각된다.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서 변화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첫 번째, 목마른 사슴들의 블로그 운영사 이동이 있을 수 있다. 블로그 운영을 하면서 남들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고 소통하는 블로그는 응당 그 대가를 원하고 있기에 네이버에서 파워블로거로 활동했던 블로거들의 이탈이 있을 수 있다. 네이버만큼 지원이나 광고수익, 제품 판매 수익은 올리지 못하더라도 티스토리 top 100 블로그를 지향하는 사슴들은 이탈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두 번째, 블로거지로 불리웠던 진상 블로거(사실상 블로거는 아니다)가 사라질 것이다. 네이버 파워블로거의 경우 물건 판매는 물론 그들이 지목했던 가게가 성황이거나 쪽박을 차게 만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갑질을 하기도 하고, 무단 사진 촬영과 각양각색의 진상짓을 벌여왔던 객체들이 삭제될 것이다. 하지만 완전히 박멸되긴 어려울 것.

 

 

세 번째, 디자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팔 것. 티스토리 외에도 외국 블로그 서비스, 온라인 서점이나 언론사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이적하는 사람도 늘 것으로 예상된다. 각 언론사나 온라인 서점 등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는 회사 특성에 맞는 서비스와 장점이 있고, 회사별로 지원되는 다양한 혜택이 있다. 굳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아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의 글을 게재하고 검색 노출이 가능하기에 블로그 이전이나 멀티 채널로 운영하는 사례도 늘 것으로 보여진다.

 

 

네 번째, 네이버 블로그의 가장 큰 힘은 수많은 방문자에 의한 콘텐츠 노출이다.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그동안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왔던 블로거들의 약진이 있을 것이고,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글들이 주목을 받는다. 아마 네이버가 가장 크게 노리는 것은 에디터를 양성하고, 그 에디터를 네이버에 노출해 이익을 얻는 구조로 재편 될 것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현재 네이버는 스타에디터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또 다른 파워블로거를 만들고, 네이버에 의해, 네이버에 적합하고, 네이버의 말을 잘 따르는 에디터들을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다섯 번째, 저품질 블로그는 더 철저하게 차단 될 것이다. 파워블로그 중심으로 콘텐츠가 노출되던 시스템에 파워블로그가 사라지면 점차 블로그들의 노출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의 경우 일정 수준의 품질만 유지하면 검색엔진에 노출되고, 광고수익을 얻기가 쉽다. 저품질 블로그에 대해서는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검색엔진에서 외면당할 것이다. 보통의 실시건 검색순위나 음란성, 이슈성 콘텐츠만 올리는 블로그를 차단함으로써 블로그 전체 수준을 끌어 올리는데 노력할 것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정의하고 싶다. 관리 감독이 수월하지 않았던 파워블로그와 블로거들의 영향력을 줄이고, 스타에디터를 발굴하여 관리 감독이 쉬원 체제로의 전환,

이것이 네이버의 파워블로그 폐지 결정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블로거들은 자신들의 방문자 수와 영향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는 것에 만족할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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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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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데스크탑 컴퓨터에 앉았다. 이 놈의 여유가 왜이리 없던지.. 작년처럼 블로그 부진을 떨치긴 어렵지만 적어도 3일에 글 하나는 작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_-(아주 소심하게...) 올해 첫 블로그 포스트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로 시작! 인사 못드린 여러분께 새해 인사도 드립니다. ^_^


초대장 수량은 총 16장.. 넉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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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TISTORY)에 둥지를 튼지 9년째. SNS가 발달하면서 블로그를 활용하는 사례는 줄어들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거쳐갔고, 아직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변화되고 복귀하고 다시 접는 행태가 반복된다.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몇 달간 운영을 하지 않고 방치한 적도 있었고, 하루에 3-4개씩 글을 포스팅 했던 기억도 있다. 수천명의 블로그 방문자를 유치한 적도 있지만 예전의 역사 그뿐이다. 수많은 상업블로그들의 존폐를 지켜보며, 맛집, 연애, TV 블로거로 전락한 모습을 보고 있자닌 맘이 짠했던 기억이다. 


이제 티스토리 초대장을 통해서 블로그 초대 자체가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본인도 철새 시절이 있었다. 나쁜 의미로 철새지 강제 이주를 당했다고 해야할까? 티스토리 이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했지만 강압적인 운영방식과 정치, 사회글에 대한 제재때문에 티스토리로 옮겼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가 글로벌 전략?을 위해서 구글 블로그를 사용한적도 있었는데 구글 블로그의 최대 약점은 운영자들의 태만이다. 의견청취나 수정이 늦고, 반영이 느렸다. 결국 구글 블로그를 왜? 사용해야 하지? 라는 의문만 남기고 떠났다.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와서 현재까지 운영을 해 봤지만 국내 블로거에게 적합한 커스터마이징을 적절하게 혼용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는 티스토리가 으뜸이라 할 수 있겠다. 티스토리만큼 사용자에 최적화 된 블로그는 찾기 힘들었다.(아주 잠시 사용했던 이글루스 정도)

 

다음의 변화에 따른 블로그 서비스까지 위협적이란 소식을 종종 들을 수 있었다. 다음카카오의 합병에 이어 키즈짱, 클라우드 서비스의 종료 등 기존 서비스 사업 종료로 인해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여러 블로거들은 이러한 상황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종료 - 이러다 티스토리 서비스도 종료할수도.(http://thinkdifferent.tistory.com/8816)


티스토리 블로그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우선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다음카카오(카카오)의 서비스는 플레인과 브런치로 나눌 수 있는데 모바일에 적합한 블로그형 플랫폼에 기반한다. 플레인은 사진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브런치는 블로그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로 이해하기 쉽다. 플레인은 사진 태그를 통해 관심사를 공유하고, 브런치는 공유, 공감하는 글을 통해 작가주의를 표방하지만 성공에 대한 의문점이 든다. 이미 네이버의 포스트와 폴라 서비스가 이 부분에 대해 선점하고 있는 분야이고 특별한? 서비스나 디자인, 운영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다.


최근 플레인과 한가지 아쉬운 점은 티스토리의 강화가 모바일로 이어진다는 고려를 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안타깝다. 물론 모바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는 있지만 블로그의 글과 사진은 모바일로 올리는 포스트보다 상세하고 전문적일 수 있다는 점을 놓친것이 아닌지? 혹은 알면서도 모바일 강화를 위해 PC기반 서비스 축소를 강행하는 것 아닌지 아쉬운 마음이다. 


플랫폼 회사로서의 입지는 서비스 변화를 만들어 낸다. 분명 모바일 서비스가 기획되어야 하고, 발전시켜야 함이 분명하다. 하지만 기존 서비스를 없애면서 설문조사나 고객 만족도를 고려하지 않고 서비스를 종료하는 것은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는 서비스 사업자의 기만이라 할 수 있다. 이익만 바라보는 서비스 사업자를 직접 느낄때의 배신감은 비수로 다시 돌아올 확률이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사실 이 글을 적으면서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하나 바꿀 수 있었는데 남들이 하지 않았던 2007년 처럼 다시 블로그에 애정을 갖고 이웃들에게 인사를 건넬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었다. 혹여나 생길지 모를 티스토리 블로그 서비스 종료에 대비해 블로그 운영자들과의 유대감 형성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아주 잘 나가는 네이버의 경쟁사인 다음카카오(다음이란 이름도 역사속으로 살아질 위기에 쳐해 있다.)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은 사실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하고 다시 다음이란 이름이 떨어져 나가는 상황인데 블로그 서비스를 과연 지속할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다음 신화 - http://durl.me/9tdcrj 


최근 한가지?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티스토리는 공격적 행보까지는 아니더라도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들에게 친절하다. 그 중 몇가지를 이야기 해보면 1. 피드백이 빨라졌고, 2. 여러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3. 스킨 공모전을 통해서 다양한 디자인의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사실 스킨은 여럿 있었지만 공식화 되지 않았고, HTML, CSS 를 수정하려면 번거로운 면이 많았다)

 

블로그 스킨은 자발적인 형태로 발전해 왔다가 이번 티스토리의 공모전을 통해 공식적인 지원이 가능해졌고. 어제 스킨을 바꿔본 결과 상당히 유니크함을 느낄 수 있었다. 클릭 몇 번으로 스킨이 뚝딱하고 만들어 진 셈이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의 스킨, 메뉴 변화가 수동적이고 제한적인 면과의 차별성에서 앞서나간다. 또한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의 경우 구글 에드센스를 통한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자로 다시 한 번 힘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원하시는 분은 덧글란에 메일주소와 블로그 운영 주제를 적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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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쪄 간다. 그것도 많이 벌써 4kg 남짓 살이 쪘다. 그런데도 야식을 멈추지 않는다. 기생수라는 애니메이션의 괴물처럼 먹고있는 괴물로 생각이 든다. 빼야지 하는데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살이 찌는 것은 게으름의 상징이라 생각했는데 3-4년전 80kg 까지 몸무게가 불어나고 72kg까지 감량한 기억이 났다. 다시 뺄 수 있지 않을까?


다이어트가 되었건 건강한 삶을 위해서 규칙적인 운동이 필수다. 필요 영양분만 콕 짚어 먹으면 좋겠지만 설탕과 밀가루, 우유의 최고 작품인 빵이 있는한 아니 빵을 끊지 않는 동안은 난 동글이로 살아갈 확률이 높다. 


살이 찌니 우선 앉았다 일어나는 것도 힘들다. 가까운 거리도 차로 움직이고 있다. 활동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 시기인데 잠이 잘 온다. 주의가 필요한데 주의하지도 않고, 노는데 집중하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 


총리 인준을 앞두고 썼던 글들을 읽어봤다. 이번 글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썼던 글이다. 다시 2007년 블로그를 시작할 즈음의 글들도 읽었다. 정치, 사회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데 뭘 그렇게 열심히 썼는지 모를일이다. 2007년에 다음으로 옮겨서 시작한 블로그가 이제 8년째다. 요새는 네이버로 다시 옮겨야 할지 고민중이다. 방문자 때문은 아니고, 그간 다음 티스토리의 운영방식이 아쉽다는게 그 이유다.


전체적으로 운영이 허술한 점은 다른 블로그들도 공감했다. 다음 블로그의 운영, 검색 유입, 서비스, 안정화 장점보다 단점이 많다. 예를 들어 식당에 가서 불편한 자리, 서비스, 맛이 없다면 그 식당을 가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다. 


운영자들은 이 맘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탁상행정 같은 엉뚱한 서비스에 자화자찬까지는 봐줄만 하지만 노력도 없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는 지인들도 버스 갈아타듯 블로그를 옮겨 버린 것이다. 


다음에서 구글로 옮긴 적이 있었다. 구글 블로그가 망한 이유가 이런 이유가 있어서다. 처음에 블로그만 모을줄 알았지 제대로 운영하기 어려웠다. 피드백도 기능 추가에 대한 지원이 형편없었다. 그리곤 몇 달 만에 구글은 그렇게 조용히 사라졌다. 모든 서비스가 그렇다. 불성실함을 보여주면 금방 식상해 하고 떠나가는게 인터넷 유저들의 생리다.


앞서 언급한 식당들은 단기 실적에 목마르다. 그러기에 표시된 용량의 고기를 주지도 않고, 밑반찬도 허술하다. 한 두번 속은 고객이 다시 찾아 올거란 패기어린 기대는 어디서 나오는지 자문자답 하지 않는지?


예전에 비하면 소소한 방문자 일 1,000명을 넘을까 말까하는 라이트 블로그인 나와 같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같은 글을 쓰면서 많은 방문자와 소통하고 보여지는걸 소망한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다. 미디어를 활용해서 글을 적고 소통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사회 변화도 추구해보고 소수이긴 하지만 인정 받으려는 욕심때문이다.


욕심은 버리면 그만이지만 노력한 만큼의 대우는 받고 싶은게 인지상정이다. 내 블로그 덕분에 유입되는 사람들은 다음, 티스토리에도 이득이다. 광고 수익도 생기고, 유입량에 따른 포털로의 역할과 이득이 생기기 때문이다. 


조금 더 고민하겠지만 조만간 결정될 일이다. 어느날 네이버에서 인사할지도 모를 일이다.(아직 네이버 블로그는 존재하고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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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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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초대를 좀 쉬웠더니 초대장이 16장이나 남았습니다. 티스토리는 이제 새로운 모습이 많아졌어요. 스킨이 강화 되어 디자인 블로그를 운영 가능하고, 사진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나 글쓰기에 주력하시는 분들도 괜찮은 디자인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쓴소리와 풍자를 여유롭게 하고 싶다면. 정해진 틀 보다는 다양한 이야기를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 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6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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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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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의 버킷리스트, 계획을 세워서 진행하는 이들도 보면서 난 뭘하지 어떻게 할까? 해볼까?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다. 2015년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세우진 않았지만 그 중 하나는 좀 더 다양한 이야기와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해보겠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그런 마음과 행동을 정리하고 해보고 싶거나 꼭 해야 할 일을 정리해 두는게 중요한지는 모두 공감하고 있를 것이다. 

 

@티스토리, 스킨 게시판 오픈 메인화면


다음에서 운영하고 관리하는 티스토리(TISTORY)는 한 때 블로거들이 전문가라 평가했던 이들이 거쳐갔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티스토리 초대에 목말라 하고 있으며, 티스토리, 다음 메인에라도 글이 소개되면 열광하고 있다. 반면 티스토리의 반응은 좀 느리고 체계적인 부분이 부족하다.


티스토리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불편한 사항을 접수하거나 소통하는 것은 2014년 개편이후 나아지고 있는 반면 개선되지 않고 있는 점도 있다. 이 글에서는 이런 부분을 정리해 보고 2015년 티스토리의 개편 방향이 좀 더 유기적이고 상호 협력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면 좋겠다.


티스토리에서 개선되어야 할 5가지


1. 자동로그인과 암호 변경

티스토리는 개인화 블로그 서비스다. 개인적인 티스토리 활용법은 직장의 노트북,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과 아이패드, 아이폰, 맥북으로 활용하고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로그인을 매번 해야 하는 것이 불편하고 간단한 작업이지만 매번 반복하고 있어서 개선이 필요하다. 개인 노트북이나 휴대폰으로 티스토리를 접속 할 때마다 로그인을 하고 꼭 암호를 변경하겠냐는 페이지로 접속해야만 한다. 개인 인증을 간단하게 하거나 자동로그인, 암호 변경의 절차를 개인이 설정하도록 개선되면 좋겠다.

 


2. 스팸 덧글과 스팸 트랙백

90년대 00년대도 아닌 2015년이다. 스팸 덧글과 스팸 트랙백은 티스토리가 가져야 할 영원한 숙제일까? 블로그 개인 설정으로 스팸 덧글, 트랙백을 차단 할 수는 있다. 하지만 합리적이진 않다. 스팸을 막는게 아니라 영문으로 되거나 타 언어로 된 글이 등록될 때 이를 막는 것이지 원천 스팸을 막는 솔루션이나 방법은 없다는게 문제다. 당장 네이버와 비교해 보더라도 이는 블로그를 피곤하게 하고 지치게 만든다. 

 


3. SNS 연동 오류

블로그의 글을 다른 SNS로 보내거나 에버노트(Evernote)에서 불러오는 기능이 제대로 구현이 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지금도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로의 연동 문제로 인해서 블로그의 글이 전파되지 않고 있다. 또한 각 글마다 SNS로 연동되는 메뉴가 존재한다면 보내고 싶은 글만 보낼 수 있을텐데 블로그 환경설정에서 이를 지원하다 보니 글을 보내고 싶을 때는 기능을 켜두고, 아니면 설정에서 이를 중지시켜야 한다. 

 


4. 다양한 스킨 지원

스킨 메뉴를 메인페이지에 열어두었지만 상호 소통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스킨을 사용하고 싶다면 스킨 제작자와만 소통이 가능하단 이야기다. 스킨의 인기도나 오류부분도 체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들여 만들어 놓은 스킨을 수정하여 블로그를 개편했다가 낭패를 겪을수도 있는 문제다. 블로그는 블로거가 운영한다. 최소한 스킨제작자와 티스토리 운영자, 블로거가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또한 다양한 스킨을 스킨 제작자만 지원하는 것도 문제다 티스토리, 다음의 스킨이 적용 가능하다면 자유롭게 적용이 가능하도록 배려가 필요하다.  

 


5. 좋은 포스팅과 블로거

블로그를 평가하는 기준이 불분명하다. 예를 들면 정리되지 않은 글을 올려두고 댓글 놀이만 잘해도 공감과 댓글이 늘어난다. 이는 블로그를 평가하는 티스토리 운영진의 몫이기도 한데 수면위로 나타나지 않는 티스토리 운영진과 블로거의 소통 역시 2014년부터 조금씩 변모하고 있다. 블로거들의 노력 역시 중요하다. 댓글과 공감수를 늘릴게 아니라 포스팅에 대한 검토와 객관성을 담보하고 글쓰기와 저작권 등에 유의해야 한다.(일부 블로거는 이슈와 수익성에 너무 몰두해 객관적인 글이 아니라는 지적을 받기도 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좋은 포스팅은 같이 활동하는 블로거들(그룹화 담합화 되기 쉬운) 보다는 블로그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에서 적절한 배분과 원리 원칙으로 구분되어야 한다.


 

애플(Apple)이나 그 기업의 가치를 끌어 올리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는 방식을 따르자는 것은 아니지만 다음카카오의 명성에 맞게 카카오톡(kakotalk)정도의 친절함을 티스토리에서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블로그에 대한 노출에 따른 광고수익과 같은 부분에는 투자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런 세세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곱씹어봐야 할 대목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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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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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이 많이 남았네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선물합니다. ^^ 




디자인 스킨을 개인이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고, 자신의 일상과 사진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아래 덧글란에 다음 사항을 지켜서 작성해 주세요.


1. 운영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주제와 내용


2. 자신의 메일주소


3. 비밀글로 신청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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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블로그[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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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는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는것'이다. 현재 시점에서의 블로그는 생활 밀착형 정보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식 서비스나 백과사전 등의 정체된 정보보다 활용성이 높아졌다. 하지만 블로그 마케팅에 있어서 유의할 점이 분명하게 있다. 네이버, 다음 블로그의 파워블로거들을 어느 정도 신뢰해야 할지 신중한 고민과 분석이 필요하다. 

 

 

블로그란 ?

웹(web) 로그(log)의 줄임말로, 1997년 미국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새로 올리는 글이 맨 위로 올라가는 일지(日誌)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일반인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일기·칼럼·기사 등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출판·개인방송·커뮤니티까지 다양한 형태를 취하는 일종의 1인 미디어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블로그 [blog] (두산백과)

위의 블로그의 정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블로그의 태생을 통해 SNS의 다양한 서비스가 파생되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이제는 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내용보다는 멀티미디어까지 지원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성장해 왔다. 최근 페이스북이 대세를 이루면서 페이스북이 인수한 인스타그램도 대단한 파괴력을 지닌 SNS로 성장했는데 국내 이용자만 3백만명에 육박한다고 알려졌다. 이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공익사업으로의 연계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 

 

반면 국내 블로그 이용자들이 모이는 페이스북 모임에 참여하면서 블로그에 애착이 강한 난 고개를 가로저었다. 요지는 쓸 말을 쓰는게 아니라 댓가나 보여주기식의 글들이 많아 졌다는데 안타까움이 블로그 또는 SNS의 한계점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된다. 

 

 

 

제주 소길댁으로 유명한 이효리씨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서 화제다.

 

 

 

블로그의 숫자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지만 블로그 운영자들은 과다한 마케팅과 억지스러운 글로 도배하거나 인기 키워드를 활용해서 방문자 유입의 낚시질을 하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블로그의 본질을 퇴색하게 만들고, 포털은 소위 유입이 많이 되는 블로그를 파워, 슈퍼 유저로 간판을 달아주면서 순수 블로그들을 내치고 있다. 이로 인해 파워블로거지를 양산하고 앞서 언급한 순수 블로거들의 창의력을 고갈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그런 블로거들이 많아지기도 한다. 

블로그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수많은 사이트에서 블로거 개설이 가능하고, 여행, 책, 사진, 음악, 공연, 시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운영되고 있지만 단편적인 지식에 의한 글로 정확한 정보나 유용한 정보가 묻히는 결과를 낳았다. 

예전처럼 적극적인 활동은 아니지만 남들이 하는 이야기에 재미를 느끼고 공감도 한다. 대세 키워드로 도배되고, 대세 키워드가 제목에 3번 연속 노출되며, 상관없는 내용이 블로그 내용에 숨어서 검색양과 유입양을 증가 시킨다. 한 마디로 쓸모 없는 정보들이거나 광고 수익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가 많아졌다는 이야기다. 

기업 마케팅에서 주로 활용하는 것 역시 블로거들의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한다. 그 방문자 수는 블로그 전체에 대한 방문자 수인데 기업은 기업이 필요한 정보에 대한 방문자 수인지 아닌지에는 관심이 없는게 문제다. 즉 다시 말하면 커피 회사가 마케팅을 할 때 커피 관련 키워드나 마케팅을 해야 함에도 총 방문자 수를 고려한다는 것이다.

 

  

포털의 지식 서비스가 초딩들의 놀이터로 등급 올리기 게임으로 전락해 쓸모없는 지식 공유가 많아졌다. 

 

 

방문자 수 늘리기는 대표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의 실시간 검색 키워드를 블로그에 노출하면 쉽게 방문자 수를 올릴 수 있다. 그 블로그가 커피 전문 블로그이거나 특별한 커피 관련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우선은 방문자 수가 많아야 기업과의 연계나 마케팅에 참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알맹이 없는 정보로 도배가 되었고, 정확한 사실이나 정보가 아니더라도 검색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때문에 기업 마케팅이나 홍보를 할 생각이라면 우선은 그 블로거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게 좋다. 또한 블로거가 신뢰할만한 블로거인지, 과거 오류정보나 실시간 키워드를 활용하고 있는 블로거인지 명확하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하지 않으면 포털, SNS 서비스를 하는 기업에 이용만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면 사진의 경우 수천명의 회원수에 걸맞게 자신이 찍은 사진들이 공감과 좋아요를 기다리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 오른다. 사진이 누군가에게 평가받고 의견을 공유하는 측면에서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블로그를 필두로 SNS서비스는 운영자들의 활동 폭에 따라 사진의 평가가 달라지기에 사진 의뢰나 후기, 마케팅이 필요하다면 기업이 나서서 블로그를 평가할 필요성이 높다 하겠다. 

 

ps. 이 글은 에버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연동하여 포스팅 하려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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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글 애드센스는 네이버 블로그, 다음 블로그와 같은 경우 애드센스 광고를 노출하기 어렵다.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같은 개방형 스킨을 사용하는 경우 구글 애스센스를 각자 블로그의 스킨과 영역에 맞게 배치가 되는데 최근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게재 중단이 되었다. 처음에는 마크쿼리(웹, 모바일 반응형 스킨)를 조정하면서 생긴 문제로 알고 백방으로 알아봤지만 특별하게 바꾼 것이 없었다. 단지 바꿨다면 최근 글 목록을 더 많이 노출시키는 작업과 사이드바 조정, 메인 사진 변경 등 단순한 작업이었다.

 

 

 

구글 애드센스 앱(iOS)에서도 특별한 점을 발혀내진 못했고 이 증상을 오늘에서야 알게되었다. 웹 버전의 애드센스 관리 페이지에 들어가니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도착했다.

 

 

많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블로그로 전락한 이유로 광고를 추가 했지만 적정하게 노출되지 않아서 더 노출을 했더니 이 같은 내용의 메시지가.. 구글의 정책에 따르면 페이지 당 3개로 한 정한 광고가 과다 노출되었다는 의미였다. 실제 노출되는 것은 분명 3개 였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을까? 라고 생각하고 관리페이지의 코딩 부분 - HTML/CSS 편집 에서 확인해 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 전에 메인 광고 위에 노출했던 텍스트 광고가 숨어 있었던 것이다. 블로그에서 보여지지 않던 부분이었고, 구글 광고 정책이 바뀐 것인지 인지하지 못해서 발생된 케이스다. 아무튼 숨어 있는 광고가 있는지 확인하고 이의 신청페이지에서 이의 신청을 진행중이다. 아래 이미지는 관련 이미지(참고용)

 

 

 

* 구글 애드센스 광고 게재 중단시 조치 절차.

 

1. 구글 애드센스 관리 페이지로 이동

2. 안내 페이지 확인 후 자신의 구글 gmail. 계정에서 이메일 확인

3. 메일 링크를 따라서 안내페이지 및 이의신청

4. 구글 메일을 기다릴 것.

 

원상복귀가 될런지 여부는 구글 애드센스팀의 판단에 따르기 때문에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게재하려면 먼저 애드센트 이용 약관과 정책위반 사항을 숙지하는게 좋다.

애드센스 이용 약관 페이지 : https://www.google.com/adsense/localized-terms

정지된 광고 또는 계정 중단에 따른 알림 페이지 : https://support.google.com/adsense/answer/113061?utm_source=crs&utm_medium=email&utm_campaign=notificationhl=ko&answer=113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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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들에게 배포하는 초대장을 드립니다. 최고의 블로그 운영환경에서 블로그를 운영해 보세요. ^^ 초대장을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글로 블로그 운영주제와 내용, 이메일을 적어주세요. 초대장은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메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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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9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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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상적인 일로 치부해야 할런지 모르겠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스팸성 트랙백이 너무 불편하다. 티스토리 운영진, 다음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으나 스팸성임을 확인하여 조치하겠다는 내용만 받았고, 수많은 블로거들은 속수무책이다. 관리 페이지에서 하루 한 번, 두 번 지우면 그만이지만 보안상의 결점으로 보인다. 명색이 양대 포털사인 다음카카오의 블로그 서비스가 몸살을 앓고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몸살? 스팸 트랙백 해결방법은 없는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가 가장 두려운 것은 외부 스팸 덧글과 트랙백이라고 하면 너무 오버인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작년 이전에는 스팸 덧글에 몸살을 앓았다면 2014년에는 블로그의 고유 기능 중 공유와 개방의 상징인 트랙백이 공격을 당하고 있는 상태다. 실제로 방문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던 일주일 전에는 스팸성 방문자 수가 4천번을 넘어선 적도 있다.

 

결론은 스팸성 방문이었다는게 티스토리 운영진의 답변이었다.

 

 

아이러니 하게도 티스토리 스팸 트랙백의 해결책은 블로거들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블로그의 최고 장점인 사용자의 수정 방법에 의한 스팸 트랙백 방지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조바란다.

 

http://mastmanban.tistory.com/868

http://cdmanii.com/4341

 

위 링크의 마지막에 지속적으로 언급되었고, 이 포스트의 제목처럼 티스토리, 다음카카오의 빠른 조치가 있어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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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운영할 블로그의 주제와 간략한 설명글을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이메일 주소를 꼭 넣어 주셔야 초대가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고, 덧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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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초대장 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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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이용해서 블로그 하나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낼 수 있는 소통창구인 블로그 운영에 도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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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하실분들을 초대 합니다. 한동안 초대를 못했는데 초대장이 넉넉합니다. 무려 18장.

비밀글로 운영할 블로그에 대한 내용과 메일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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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에 상위 링크된 연예인 이름은 현재 블로그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스타들이다. 대표적인 스타는 가요계를 떠나 소길댁으로 살고 있는 이효리, 욕망아줌마로 30kg 감량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한 박지윤, 블로그 운영 노하우가 전무한 김희철 등이다. 왜 스타들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것일까? 블로그의 장점은 무엇인가 분석해봤다.

 

 

이효리 블로그 - 소길댁 - http://blog.naver.com/hyori79lee

 

필자처럼 대화를 좋아하고 글을 좋아하면 블로그를 운영 할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 스타들은 블로그보다 더 간편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서 팬과 대중과 소통하는 경향이 많다. 이효리, 박지윤, 김희철의 블로그는 어떤 매력때문에 대중의 관심을 가질까?

 

 

우선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5가지 정도로 이해된다.

 

1.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스토리텔링이란 이야기를 풀어서 자신의 현재 상황이나 기분을 표현할 수 있다. 심리적 상태나 대중들이 느끼는 감정이입이 충분하다. 그만큼 동떨어진 연예인, 스타로 인식되었는데 소소한 이야기에 공감하고 의견을 나누기가 용이하다.

 

2.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보다 자유롭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자유도가 높다. 일정한 규격이나 제한이 그만큼 자유롭고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가 문구를 넣어 내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그만큼 애정을 쏟게 되고, 정성들인 글을 작성하게 된다.

 

 

 

박지윤 아나운서 - 욕망아줌마 - http://blog.naver.com/daineian

 

3. 광고나 홍보를 배제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사이드면은 우리가 원하든 원치않든 페이스북의 정책에 따라 광고가 노출된다. 트위터 역시 이런 광고나 홍보 문구에 신경 쓰일때가 많다. 블로그는 앞어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글과 사진, 블로그 카테고리의 이동이 용이하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표현하고, 광고를 굳이 노출시키지 않아도 다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보다 제약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4. 이어지는 이야기가 가능하다.

1번 항목처럼 스토리텔링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블로그의 글은 서로의 연결고리(다른 블로그와의 연계와 피드백이 가능)가 무궁무진하다. 웹툰작가나 소설, 음악, 영화 등 리뷰를 엮어서 글을 발행할수도 있고, 블로거 의지대로 운영이 가능하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우리에게 Freedom 을 제공한다.

 

 

 

김희철 - 탈퇴해야지 블로그 - http://blog.naver.com/heenim1818

 

 

5. 정체성 또는 상품성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스타성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물론 그렇지 않으려는 의도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을 수 있지만 블로그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와 다르게 포털사이트에 검색어, 이슈로 노출이 된다. 트래픽을 통해서 의지와 상관없이 좋은사람, 좋은 연예인으로도 인식될 여지가 크다. 다만 이 부분은 블로그의 글을 보는 독자가 판단할 몫이 아닌가 생각된다.

 

간단하게 작성해 본 이효리, 박지윤, 김희철 등 블로그 스타로 거듭나는 연예인, 또는 블로거들이 블로그 활동을 왜 하는지에 대해 썰을 풀었다. 물론 언급한 내용이 정답은 아니지만 블로거로 살아보니 이런 점은 확실하게 만족할만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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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기다려준 다음카카오의 티스토리 블로거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 결과가 요약되어 블로거들에게 안내되었다. 사실 포털로 자리매김하면서 티스토리 블로그 사용자들은 찬밥신세가 된지 한참이었다. 티스토리의 운영진들이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었고, 블로거들 역시 환영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점검과 변화가 필요하기 마련인데 다음이 아니 다음카카오가 티스토리 블로거들을 가족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소통의 기회가 많아지고 의견을 들어준다. 말하지 못했던 것을 블로거들이 꺼내 놓고 있으며, 이를 귀기울여 주면서 티스토리와 블로거간의 신뢰가 쌓이고 있는 것이다. 5월 24일 열린 티스토리 간담회는 분명 중요한 자리였다. 많은 블로거들이 의견을 개진했고, 요구, 수정, 추가 사항에 반응하면서 화학작용이 일어 날 것 같다.

 

 

2014 티스토리 간담회 토론결과 내용

1.콘텐츠 유통과 블로그 유입

(1)비주류의 카테고리에 대한 케어가 필요하고, 중요하다.

(2)콘텐츠를 SNS로 확산시킬 방안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3)저품질 블로그가 증가하는걸 방지해야한다.

(4)티스토리 홈의 역할과 기능이 강화되어야 한다. (view 종료에 대한 대안)


2.블로거들간의 소통,커뮤니티 활성화

(1)댓글 간편화

-블로그 댓글 작성 시 로그인 방식, 계정 연동 등 접근성 높여야 한다.

-블로그 별 자유도로 인한 기존 댓글 기능의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 (예:라이브리)

(2)관심 있는 블로그의 활동 업데이트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댓글 알리미 강화 등 관심있는 블로거의 활동, 나와의 소통 내역 확인을 간편하게 한다. (예:네이버 이웃커넥트)

(3)유저 간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통한 소통 강화

-네트워크 기능에 링크보다 강한 '이웃', '친구'와 같은 개념의 커넥션 필요하다.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게시글 간의 연동이 필요하다.

-IT, 시사 등 주제별로 블로거들이 모여 서로 Rating, 감상 등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3.블로그 수익

(1)Daum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해주는 수익이 있었으면 한다.

(2)진정한 수익은 스스로 프로가 된 뒤여야 한다. (수익을 올리는데 왜 꼭 배너를 등록해야하는가?)

(3)수익을 다변화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고민하자.


4.스킨 기능 강화

(1)스킨 관련 기능 추가 요청들

-워드프레스의 페이지 기능

-글목록에 썸네일 추가

-에디터에 기능 추가 : 클라우드 이미지 불러오기, h1/h2 등의 태그 등

(2)모바일 스킨 제작기능 추가 : HTML/CSS 직접 편집

(3)티에디션 기능 강화 : 모바일에서 티에디션 사용 가능

(4)초보자용, 개발자용 개별 가이드

(5)유/무료 스킨 스토어 : 아이콘, 소스 등등

(6)위지윅 스킨 에디터

 

최근 블로그는 자신들의 이야기보다 다른 사람과 상품, 홍보, 광고에 더 사용되는 측면이 많다. 좋다, 나쁘다의 답보다는 과도기적 특성으로 생각된다.  토론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을 넘어서 상호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의 변화의 바람을 느끼고 싶다. 박수를 칠 때는 아니지만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것이 나만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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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면 날마다 찾아오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운영하실 블로그에 대한 소개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비밀 덧글로 꼭 적어주세요. 비밀글이 아닌 경우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 그럼 많은 신청과 호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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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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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에 초대합니다. 12장의 초대장이 있습니다. 자신이 만들고 운영할 블로그에 대한 내용을 비밀글로 적어주세요. 추첨이 아닌 정성이 가득한 글 순서대로 초대할 예정입니다. 꼭 메일주소를 적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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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을 하실 분들을 초대합니다. 

아래 내용을 지켜서 덧글을 작성해 주세요. 다양한 스킨과 수익까지 올릴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에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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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기본 스킨을 사용한지 7년 횟수로는 8년째다. 쉽게 뜯어고칠 수 있어서 여러가지 사용해 봤지만 속시원한 느낌이 드는 스킨이 없었는데 최근 티스토리 반응형 스킨을 사용하시는 분들의 블로그를 보고 놀랐다. 특히 개인적으로 스킨 수정이 가능하다 하여 여기저기 탐구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도전해 보련다. 대충 일주일 정도 시간을 두고 만져볼 예정인데 난항이 예상된다.

 

 

집중력 있게 주말에 좀 빡시게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음...아무튼 디자인 매력에 푹 빠진 관계로 무조건 바꾸자의 기치를 내걸고 도전하려고 한다.

  반응형 스킨의 가장 큰 장점은 웹페이지를 스마트폰에서 구현하고 보여줄 때 내 스타일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다. 가독성이 좋고 깔끔한 느낌때문에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구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아주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보여주는 스킨 구경은 이곳..에서...

정선비님의 블로그http://transartist.tistory.com


마크쿼리...(뭔지도 모름)를 이용한 스킨을 바꾸는 방법은 이곳에서.

http://markquery.com/docs/markquery-for-tistory-skeleton

아직은 이해되는 것이 아직 없는 관계로 장황한? 설명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된다. 

사진을 위주로 구성할 것이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데로 700픽셀 정도로 본문 폭을 조절해야 하는데 더 큰 사이즈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조정하는 것도 좋겠다. 폰트 역시 제대로 먹히지 않고 있는데 반응형 스킨을 사용하면서 마음에 드는 폰트와 모양, 크기, 조정도 쉬운 것 같다

대대적인 공사이지만 또 하나 배운다는 마음에 즐겁다. 부디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공사를 마치길 바라며... 이 야밤에 빨래 널어서 말려야 하는 운명... 우선 커피부터 내려야겠다. ㅎㅎ

  우선은 설명. 초보자를 위한 매뉴얼부터 정독해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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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4일 화요일~~ 추가로 4분 더 신청 받습니다. 빨리 적으시는 것보다는 자세하게 적어주시는게 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하세요.

 

새롭게 2014년 블로그를 시작하실 분들을 위해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배포 수량은 8장입니다. 아래 글을 잘 읽어보시고 신청해 주세요. 초대장 배포 후 3일 이내에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는 경우 초대장을 회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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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은 초대장 수 :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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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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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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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뷰는 블로거들에 대단한 메타블로그이자 수익창출의 근원으로 자리매김 했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불과 몇 년전의 이야기다.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를 사용했던, 그리고, 네이버 블로거라면 다음뷰의 노출과 유입, 메인화면 노출에 기대를 걸었다. 하지만 막상 시간이 지나면서 이런 사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져 버렸다. 



몇 년 전 블로거뉴스로  사랑받던 시절은 모 대륙이 사라지듯 역사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단, 지금 적시하는 내용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다.

느끼는 사람, 느꼈던 사람만 공감 할수도 있겠다. 그시절 블로그뉴스(다음뷰)의 파급력은 상당했지만 몇가지 이유로. 더이상.

블로거가 머무르는 메타블로그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자 이제 원인을 살짝 분석해 보겠다. 블로거들을 뿔나게 만든 장본인은 바로 다음뷰의 운영진들임을 묵과 할 수는 없다. 


▶ 첫번째, 원인은 운영정책의 실패다.

제대로 된 블로거들을 선정하고 좋은 글을 발굴해야 하는 운영진들이 편협한 사고와 정책으로 블로거들을 떠나게 만들어 버린 것이다. 

다음은 아이엠피터님의 글이다. 

다음뷰 이래도 베스트 안줍니까? http://impeter.tistory.com/1548

위 포스팅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어라 이상한데? 왜 이런 시스템으로 운영될까? 라는 의구심이 든다. 


▶ 두번째, 블로거가 블로거와 다음뷰 시스템을 망치게 만들었다. 

현금. 머니. 아름다운 이름이다. 블로그 운영만 잘해도 수중으로 돈이 들어온다. 거금은 아니지만 한 달 몇십만원의 운영지원금 명목으로 다음뷰가 블로거들을 경쟁하게 만들고 현금을 꽂아줬다. 하지만 돈에 눈먼 작자들(쓰레기 블로거)이 다음뷰(블로거뉴스)의 추천을 남발하면서 문제가 커졌다. 

일부 블로거들은 자나깨나 추천을 눌러서 다음뷰의 추천글 시스템을 망쳐버린 것이다. 다음뷰의 정책과 깊은 연관이 있는데 다음뷰는 추천, 베스트글으리 선정 기준을 높은 추천수 기준이 아닌 '열린 편집자'라는 추천 매니아들에게 권한을 부여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친한 블로거, 유명한 블로거들의 위주로 서로 재빠르게 글이 등록되자 마자 글도 읽지 않고 추천을 누르게 된 것이다. 또한 친한 블로거들끼리는 품앗이 추천을 예의상 했었다. 이게 합법적이지 않다는 내용은 아니다. 

예를들어 하루 추천수가 한정되었다면 이런 일들도 벌어지지 않았으리라...생각된다. 

슬프지만 이 시스템은 여전히 존재한다. 


▶ 세번째, 소통 부재

운영진의 소통 부재는 진부하기 그지없다. 

어차피 이 글은 읽히나 읽히지 않거나 네이버에 노출이 된다. 네이버를 비판하거나 다음을 비판하거나 같은 잣대로 글을 노출해야 하지만 다음은 이상한 잣대로 다음이란 플랫폼에서 자사의 시스템에 안착해서 글을 포스팅하는 사람들에게 소통하지 않았다. 



현재 사진 위를 걷다 블로그의 유입량 1-5위 순위다. 다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이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의 유입량이 60%, 다음 31% 구글 9%로 집계된다. 필자의 경우 네이버에서 정치, 사회 비판글을 썼다는 이유로 다음으로 블로그 둥지를 옮겼었다. 친 네이버 성향이 아니다. 하지만 쓰는 글에 따라서 네이버에서 검색을 잡아준다. 유용하다라는 의미를 반증한다고 본다. 물론 아닐수도 있지만.. 하지만 다음의 유입량이 31%라는 사실은 다음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다음뷰의 운영페이지 역시 블로그 운영에 따른 여러가지 기준을 둔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승인제를 통해서 입을 막고 있다. 이런 사실이 소통부재를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아닌가 생각된다.


 네번째, 블로그 운영자들의 블로그 운영 목적이 변경되다.

페이스북의 블로그 모임에 가입했다. 예전에 블로거들의 자발적 모임을 하고, 좋은 글이나 정보를 교환했다면 현재는 블로그를 통한 리뷰, 맛집추천, 원고료 송부 등 수익화로 변모했다. 사실 모임에 가입하고 나서야 이런 사실을 직시할 수 있었는데 블로그를 단지 리뷰용으로 원고료 송부용으로 사용하는 문화가 팽배한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두고 단기적이거나 흐름이라 볼수도 있지만 구닥다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목소리와 말투, 표정을 내지 못하는 현상에 혀를 내둘렀다. 나도 변해야 할지 모른다라는 두려움도 생겼다. 


블로그 운영자들은 다음뷰에 매진하기 보다는 자신의 원고료 송부, 리뷰, 맛집추천만 잘해도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다음뷰에 목을 메지 않아도 재미를 보고 있는 것이다. 


▶ 다섯번째, 다음의 변화가 없다면

다음뷰 운영진의 최근 글이다. http://v.daum.net/link/52083514

덧글에서 알 수 있듯이 다음뷰의 침체는 예전보다 심해졌다. 소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남아서 유지하고 있지만 유명 블로거, 파워블로거들은 다른 시스템과 서비스로 이전한지 오래다. 그만큼 다음뷰의 침체가 심하다는 반증이다. 다음이 다음뷰에 투자를 하지 않고 있음은 물론 네이버에 비해 유입량이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굳이 한단계 낮은 검색 유입량과 방문자 수가 보장되지 않는 곳에서 자신의 경험과 공유가치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이다. 


그나마 최근에 개편되고 있는 분위기를 보면 제대로 작두를 탈지 기대를 해봐야 할 일이다. 하지만 끊어져 버린 다리를 건너는 것에 대해 수십만의 블로거들은 위험부담을 하지 않으려 들것이다. 단지 현금성 지원을 많이 하는 것을 넘어서서 숨어있는 블로거를 찾아내고 추천정책과 제대로 된 운영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라질지도 모를일이다. 


변화의 길에 서서..

먼저 이 글은 작성한지 한참 지난글이다.

다음뷰의 쇠퇴를 보면서 안타까워 했을 시기에 작성이 되어 현재 다음의 변화된 모습과 조금 다를수 있다. 

니자드님의 글을 보자니 조금씩 다음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개편된 시스템이 긍정적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다음뷰 개편,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http://catchrod.tistory.com/1137


다음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픽'이란 시스템이다. 다음뷰에서 직접 글을 고르고 좋은 글을 선정하여 알리는 역할을 시작한 것이다. (물론 그 전에도 있었지만 부실하다는 의견이 블로거들 사이에 팽배했었다)


책에 대한 섹션도 변화가 있어 즐겁다. 또한 전문성을 가진 필진을 고정 필진으로 하여 다음뷰를 대표하게 만드는 중이다. 

여기서 명확한 결론을 내긴 정말 어렵다.

단지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좀 안스럽고 미안하다. 관심 좀 줄 걸 그랬다. 쓴소리 좀 좀 할 걸 그랬다. 

다음의 광고 단가는 정확하지 않지만 네이버를 상회한다. 하지만 유입량과 정보량이 반도 미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네이버라는 공룡에 상대가 안되는게 현실이다. 다음뷰는 수많은 사람들이 웃고 울었던 메타 정보의 모임터였다.

이대로 사라지기엔 너무나 아쉬운 점이 많아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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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달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아래와 같이 배포합니다.

양식에 맞게 비밀글로 메일주소와 블로그 운영내용에 대한 내용을 적어주세요. 정성이 담긴 글에 꼭 초대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남아 있는 초대장은 14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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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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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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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티스토리 블로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을 숙지하시고 글을 남겨주세요. 한동안 배포를 안해서 약 14장이 남아 있네요. 가능하면 오늘 배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4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비밀글로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성격과 주제, 메일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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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에게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아래 양식에 맞춰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이런 분들께 드리지 않아요!
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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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안에 블로그 방문자 3백만명을 찍을 수 있을까? 라는 목표를 세우면서 한편으로는 숫자에 연연해 하지 말자라는 다짐을 했다. 좋은 이웃들이 떠나가고 다음뷰 죽돌이 추천자들에게 버림받은 적도 있었다. 잠시 외도를 해서 구글 블로그로 옮기고 백만원짜리 노트북을 받은 기억도 생생하다.

 

EBS 지식채널e 광우병 관련 내용때문에 블로그는 응원을 받았지만 회사에선 곱지 않은 시선을 보였다. 구글 방문자를 더하면 이미 3백만을 넘겼겠지만 그래도 티스토리 운영을 통해서 3백만명의 방문자를 모신것에 감사한다. 발빠른 연예가 소식과 걸그룹 하의실종 패션 사진을 올리지 않고, 예능프로그램 tv 시청후기나 시청소감으로 방문자를 유치하지 않은 점은 내 딸이 기억해 주길 바란다.

 

사진이야기를 주로 해야 하지만 사회문제, 개선점을 꾸준하게 언급한 것도 블로그에 방문해 준 여러분 덕분이다. 종종 응원해준 아내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많이 본 글로 선정되어 진주의료원 사태와 소식을 보신 분들에게도 감사한다. 진주의료원의 폐업 소식은 정말 안타깝다. 100년 전통이 서민을 위한 병원이 수익구조를 문제삼고, 폐쇄한다는 것 자체가 복지나 상식하곤 너무 멀다. 그래서 가슴이 아픈거다.

 

글 쓰려고 커피 한 잔 약하게 내려왔다. 하지만 어느날 보다 커피 맛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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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실 분을 모십니다. 초대장은 10장이 남아 있습니다. 자신이 운영할 블로그의 모습을 덧글로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아래 내용을 잘 읽고 덧글을 비밀글로 남겨주세요. 이 초대장은 선착순이 아닙니다. 얼마나 자신의 블로그 운영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지 보고 드리게 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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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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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메일 주소가 의심되는 분!
2.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으신 분
3. 이유도 없이 달라고 하시는 분!
티스토리 이래서 좋아요!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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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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