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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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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iOS 10 업데이트를 정식 배포했다. 필자 역시 발빠르게 업데이트 버전을 설치했지만 근 10년을 함께 동락한 친구가 사라졌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밀어서 잠금해제'가 사라진 것이다. 기술과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에겐 사라져 버리는 것들에 애도하지 못하고, 떠나 보내기 일쑤다. 우리와 함께한 10년 지기 친구를 이렇게 떠나 보내도 되는 것인가?에 대한 물음은 계속되리라 본다. 


애플의 업데이트는 환영하기에 충분했다. 시리의 똑똑함, 3D터치의 쓰임새가 명확하고, 기본 앱을 삭제할 수 있으며, 초기화면을 안드로이드처럼 변화무쌍하게 조정이 가능하다. 하지만 '밀어서 잠금해제(Slide to Unlock)'이 사라지는 점을 제대로 안내 받지 못했다. 뭐... 핑계긴 하지만 다시 예전의 OS로 돌아가는 것이 귀찮아서가 아니다. 시나브로 사라진 우리의 친구들처럼 '밀어서 잠금해제'가 가진 어떤 의미와 결말에 대해 우리는 노여워 하거나 슬퍼할 정도는 아니지만 갑자기 떠난 그를 위해 우린 인사조차도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 


밀어서 잠금해제의 선풍적인 인기시절(2011년)에는 이런 이미지가 상당히 유행했다.



아마 그는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한 어떤 한 존재로 영원히 기억되지 못할수도 있다. '밀어서 잠금해제'에 특별한 애정을 갖는 것은 아이폰을 처음 접했던 우리에게 소중한 기억을 전해주었다. 아이폰 사용을 위해 엄지에 대한 가치와 쓰임새에 대한 각인을 명확하게 전달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억해야 할 존재들이 각자 다르지만 존재한다. 아이폰과 스티브 잡스, 밀어서 잠금해제가 다가왔지만 이제는 아이폰만 남게 된다. 우리가 애플의 매니아가 아니라 밀어서 잠금해제에 대한 사랑과 존경은 스티브 잡스 역시 같은 생각을 가졌으리라 본다. 터치와 지문인식이 그 자리를 이어 받았지만 슬라이드가 주는 가치와 영혼적인 삶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사람을 없을 것이다. 


THANK YOU 'Slide to Un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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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는 이미 몇 년전부터 유행한 뉴스 전달방식의 배너다. 사진과 텍스트를 적절하게 편집해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아서 웹에 올리는 간단한 정보 제공 방법인데 PC, NOTEBOOK을 위한다고 하기 보다는 모바일웹(Web), 모바일앱(App)에서 텍스트를 전달하는 것보다 압축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를 말한다. 



즉, 말하고자 하거나 정보 전달을 간단하면서도 압축적인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어 많은 언론사, 마케팅, 디자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카드뉴스가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초창기에는 포토샵, 일러스트를 활용해야 가능하다고 인식되었지만 현재는 범용적으로 간단하게 만들어주는 무료 저작툴들이 늘고 있다. 



카드뉴스는 이제 콘텐츠를 이슈화 하여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 개의 콘텐츠로 대박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시리즈를 구성하거나 카테고리를 묶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보 제공자의 신뢰도 제고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게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카드뉴스를 제공하는 업체(유료)를 활용하기 보다는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팩트를 기반으로 한 뉴스와 정보가 더 사랑받고, 오래가는 정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화려한 그래픽 보다(카드뉴스 디자이너가 굳이 필요한가?)는 콘텐츠 중심적으로 사람들이 모이고, 각자 알아서 공유하고, 답글을 다는 등 참여가 높아진다면 그 콘텐츠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 뉴스는 간단하게 이렇게 만들어진다.(아래와 같이 제작 꼭 제작할 필요는 없다)


1. 정보 선택

2. 뉴스 기획

3. 이미지, 텍스트, 폰트, 메시지 선택

4. 제작

5. 배포


 1. 정보선택

 콘텐츠 주제 선정 

 2. 뉴스, 정보 기획

 콘텐츠 내용을 어떻게 알릴 것인가?

 3. 이미지, 텍스트, 폰트, 메시지 선택

 콘텐츠 내용과 부합하는 핵심 표현을 선정 

 4. 제작

 간략하지만 임팩트 있는 디자인 고민 

 5. 배포

 웹 


다음은 윤혜정의 파이널 프러포즈' 라는 EBS 수능교재를 간략하게 만들어본 카드 뉴스다.(https://www.tyle.io/ 툴을 활용)



이 콘텐츠를 만드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렸을지 짐작 할 수 있다면 이미 저작툴을 능숙하게 다룬다 볼 수 있다. 카드뉴스에 적합한 5장의 이미지를 검색하고, 텍스트를 입력하고 배포하기까지 불과 1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다. 윤혜정 선생님의 정보는 http://ebsi.co.kr 에서 참조함.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굳이 "디자이너에게 작업을 의뢰하거나 유료 카드뉴스 제공 업체에 의뢰"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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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iOS9이 업데이트 되었다. 기존 기능은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능들도 등장했다. 아이폰은 물론 아이패드, 아이팟까지 스마트 기기에서 성능을 발휘하는 기능이 이채롭게 배열되었다. iOS9은 보안성은 물론 배터리 사용시간을 증가 시키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들이 새로운 기기를 접근하는 것처럼 생각되게 만든다. 




필자가 느끼고 재미난 기능이라고 생각되는 기능을 필자가 생각하는 핵심적인 기능을 소개해 본다. 


  •  메모 / 사실상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기능이지만 메모, 노트앱을 사용하고 있다면 사용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기능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아이와 함께라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매력에 버튼을 누르는게 힘든 당신을 위한 글쓰기 기능이 포함되었다. 애플펜슬이 등장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지도...^^ 메모 앱에 다양한 내용을 담아둘 수 있고, 사진기능까지 딱 이정도면 좋겠다는 생각이 담아진듯 하다.


  • 지도 / 지도 기능으로 가까운 전철역을 목적지로 하고 실행했으나 아쉬움이 크다. 아직 완벽한 호환성이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약 3km 정도의 거리인데 대중교통(버스, 지하철)정보가 나오지 않았다. 점차 개선될듯.


  • iCloud / iCloud 대신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포토를 사용중이다. iCoud 사용자라면 태그, 검색을 활용해서 작업을 하기 용이하다. 


  • 메일 / 마크업 기능이 생겼고, 검색, 코멘트, 서명 등의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 시리(Siri) / 아이폰 사용자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 가능하다. 예를들면 "지난 8월 부산에서 찍은 사진을 보여줘"라고 말하면 사진앱을 열고 원하는 사진을 보여준다. 진동모드인 경우 시리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도 개선된것 같다. 미리 알림 기능을 통한 스케줄 확인이나 정보 확인이 가능해 졌다. 검색창으로 다양한 검색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완벽한 단어를 기억하지 않더라도 힌트성 단어로도 찾고자 하는 정보에 접근이 가능해 졌다. 연락처앱을 선두로 캘린더, 메일까지 알고자 하는 정보를 기초로 상세한 검색기능을 향상했다.


* 검색기능은 iOS8에서 왼쪽 슬라이드 시 사라졌던 부분이었지만 시리의 제안으로 다시금 부활했다. 검색을 하려면 앱이동/삭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 무척 불편했다.


  • 운영체제 용량 축소 / 무려 353%의 감축효과. 4.58GB - 1.3GB 축소되어 더 많은 앱, 사진, 음악 등을 사용 가능하다.


  • 배터리 / 배터리 사용시간은 아이폰의 숙제이지 문제라고 지적이 되었지만 정작 스마트 배터리(외장 배터리)사용으로 이젠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배터리 절전 기능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 현재 절전모드를 사용중인데.. 20분 이상 배터리 소모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분을 기준으로 사용시간을 정리해 보면 약 33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메일 업데이트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작업들은 수동으로 설정해야 한다. 배터리 1개로 약 18시간 정도 사용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 성능개선 / 속도와 반응성은 피부로 느껴지지 않으나 편의성은 증대되었다. 앱에서 앱으로 이동할 경우나 기능을 활용하다가 앱으로 넘어간 경우 홈버트인이 아니라 왼쪽 상단의 복귀 버튼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 사진 / 사진 기능중 유용한 것은 앨범에 스크린샷이 추가되었다. 캡쳐한 사진이니 이미지 등은 스크린샷 폴더에서 공유 및 사용이 가능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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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1, 아이폰4s, 아이폰6를 사용해 오면서 이 스마트폰은 공통점을 갖고 있다. 바로 찜질방, 사우나에 동행하고 물에 풍덩! 잠수까지 함께 한 경력이다. 갤럭시노트1과 아이폰4s 시절에는 얇은 케이스를 사용했고, 아이폰6의 경우 깡패같은(보기에도 무식한 대리점에서 선물해준 케이스) 녀석을 끼워 놓았는데 다행히 오늘 침수 사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실 아직 제대로 작동이 가능한지 미지수다.



아이폰6로 찍은 갤럭시노트1, 아이폰4S


우선 아이폰6는 욕조물에 투입되면서 욕조 바닥을 찍고 튕기는 것을 잡아서 꺼내 들었고, 겉면 부터 닦아냈다. 조금도 당황해 하거나 하진 않았다. 이미 터치가 안먹고 있어서 자포자기... 전원 버튼을 누르고 끄려고 해도 꺼지지 않아서... 수건에 감싼 녀석은 잠시 두고 목욕을 마무리 한 후 구글, 네이버를 통해서 아이폰6 침수에 대한 대처 방법을 찾았으나 보통은 보험을 통한 유상 리퍼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상당했다. 


침수에 좋은 방법은 정확하게 정답이 없는 것 같다. 쌀독?에 두는 것이나 드라이어로 스마트폰 구멍에 뜨거운 바람을 넣어주는 것,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말리는 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보니 이렇게 방법들이 난무하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 봤다. 


아무튼 3가지의 스마트폰으로 4번의 침수를 겪은 당사자로 현재 아이폰6가 정상적인 작동(침수 당시 액정 터치 작동이 안되었으나 드라이어를 만나고 해결)이 잘 되고 있다. 따라서? 침수사건 발생 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드라이어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좋다.


스마트폰 침수 시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다. 


침수 -> 재빨리 꺼낸다 -> 물기를 없애는 작업(털거나 수건으로 감싼 후 구멍이 난 부분으로 물이 나오게끔) 

전원 off(전원이 off 되지 않을 수도 있다 -> 드라이어로 따스한 바람을 넣어서 물기를 말린다(가급적 스마트폰이 뜨겁다 할 정도가 좋다. 내부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게 좋기에.


위 방법은 사실 임시방편이다. 가장 현명한 방법은 이렇게 임시방편을 진행한 후 AS센터에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다. 


단, 필자의 경우 이런 방법으로 AS센터를 가지 않아도 잘 사용했었고, 지금도 사용중이다.(갤럭시노트1 사용 시에는 홈, 볼륨키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20만원 정도 수리를 했던 경험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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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기기에 따라 다른 음질을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유의 하는게 좋겠다. 우연찮게 여러번의 설정을 거쳐 최고의 음질을 찾아낸 기쁨을 만끽하고자 공유하는 방법이다. 앞서 언급했지만 기기에 따라 음질의 효과는 다를 수 있다.




우선 준비물은 Genie를 구동 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나 스마트기기, 이어폰 or 헤드폰, 손가락 한개가 필요하다. 스마트기기에 따른 3G, LTE, Wifi에 따라 음악재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아래와 같은 순서로 설정하면 간단하게 설정이 가능하다. 


1. Genie 실행

2. 아무 음악이나 재생

3. 왼쪽 하단의 3D 버튼 설정 

4. 3D 입체음향-이어폰-XOME-i 클릭

5. 입체음향 14, 저음부 12, 고음부 17 사용자 설정

6. 음악 재생


위와 같이 설정하고 오디오테크니카(Audio Technica) ATH-ES7 로 음악을 재생한 결과 거의 CD 음원에 가까운 음악을 재생해 냈다. 

오랜만에 ATH-ES7의 중고 시세를 확인하고 놀랐다. 20만원을 넘게 준 헤드폰이었는데.. 중고품이 5만원도 안하다니... 이 헤드폰 집에서 잠만 자고 있었지... 아마 50번도 안들었던 신동품이다. -_-;;


이제부터라도 많이 들어줘야지 싶다. 


Genie 뮤직의 최적화 설정 방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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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내를 설득해서 국내 대기업 브랜드 제품, 소위 말하는 울트라북 대신 맥북에어를 구입하게 되었다. 낯선 환경이라 약 2주정도 윈도우8을 사용하다가 이대로 시간을 보내기는 안타깝다는 생각에 맥킨토시 시스템을 사용해 보고 있다.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했던 맥북프로는 업무를 중심으로 사용했다면 현재 사용하는 2014년 맥북에어는 업무용은 물론, 사진편집, 사진잡지 편집과 블로그 글 작성, 키노트(KeyNote)까지 사용하고 있어서 그 사용범위가 넓어진게 사실이다. 

 

 


실제로 만나본 맥북에어는 기존에 사용했던 노트북보다 가볍고 튼튼했다. 키보드는 누르기 쉽고 부드럽고, 화면은 적절한 밝기와 UI가 인상적이었다. 윈도우만 20년 이상 사용했기에 불편함이 분명 많을 것 같았지만 적응하는 것은 몇가지 필수기능만 알면 적응이 어렵지 않았다. 키노트 역시 마찬가지였다. 파워포인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몇가지 기능만 알면 적응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다.(개인차 있을 수 있음)

 

 

애플은 다양한 기기를 제 값에 제공하고 사용자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수많은 사용자가 극찬하는 이유는 제각각이지만 그 하나하나를 풀어보면 사용자 중심의 기능 제공과 구현이 핵심이다. 기기 사용자가 단순하게 소비자임을 넘어서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유익하게 기기를 사용하도록 도움을 주는데 노력한다.

 

 

또한 그 노력에는 자신들만의 노하우와 디자인, 고집이 숨어있다. 고집이란게 고쳐지지 않는 고집을 넘어서 장인정신에 맞닿아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넘어서 이제 맥북을 사용하면서 왜 전 세계의 인류가 애플과 스티브 잡스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는지 알 것 같기도 하다. 아이팟의 발매와 맥킨토시의 탄생, 아이폰의 혁명이 기기의 탄생을 넘어 시장의 판도와 흐름을 바꿨다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다.

 

 

애플의 평가는 지금 당장 내리기 어려울수도 있다. 그들의 행보가 스티브 잡스를 넘어서 팀쿡의 행보와 연결고리가 있고, 여전히 애플은 여정중이다. 수많은 기능을 창조하고 변화하는 흐름속에서 장단점을 가진 기기가 단점을 스스로 없애면서 완벽한 스마트 기기로 모바일 시장을 주도하고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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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망명으로 불리는 카카오 대란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다. 오늘 열어본 카카오톡에는 의미심장한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카카오의 데이터 방식의 변화를 예고하는 사과문과 실제로 어떻게 운영될지에 대한 내용이다. 빠른 의사결정과 대안, 해결책은 우리가 직면한 문제를 풀어주는 열쇠가 아닌가 생각된다. 많이 고심한 흔적과 열성이 묻어나는 키워드의 선택이 사과문에 묻어난다. 안심이 되고, 그래서 난 아직 카카오톡을 사용중에 있다.

 

 

 

다음은 카카오의 사과문 전문을 옮긴 글이다. 안심하고 카카오톡을 사용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인다.

 

카카오톡 이용자 여러분들, 안녕..하셨나요?

오늘은 돌아보고, 사과드리고 또 향후 계획을 말씀드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제일 중요하다는 우리 이용자 정보 보호를 외치며 그저 외부 침입자들로부터 법과 울타리만 잘 지키면 된다고, 

할 수 있는 일 열심히 해왔다고 안주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다는 아닐 터인데..

 

이것이 첫번째 드려야 할 사과입니다.

 

 

최근의 검열.. 영장.. 등등의 이슈들에 대해 진솔하게, 적절하게 말씀드리지 못해 

많은 이용자들의 마음을 불안하고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이 공감하지 못할 저희만의 논리에 빠져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이 두번째 드려야 할 사과입니다.

 

 

부끄럽고 아픕니다.

우리의 기반이고, 지지해주던 우리 편이라 생각했던 이용자들로부터 신뢰를 잃는 것 같아 더 아픕니다.

 

그래도.. 만신창이 된 부심은 잠시 접어두고, 맞을 건 맞고, 

카카오팀이 잘 할 수 있는 서비스 분야부터 “마음놓고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는 의지를 보여드리고 

해야할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 생각에 공감합니다.

 

더 안전하고 튼튼한 연결을 최우선으로 하는 터전.

촌스럽지만 [외양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머리를 맞대고 실행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1. 당장에 메시지 서버 보관 주기를 확 줄이자

= 10/8(수) 오늘 바로 적용

 

2. 서버에 아예 메시지를 남기지 말자

= 수신 확인된 메시지는 서버에서 바로 지우는

= 친구끼리 연결된 상태에서는 아예 저장도 안하는

 

3. 서버고 폰이고 웬만한 건 다 암호화해버리자!!

= 암호 풀 수 있는 열쇠는 대화쌍방만 가지게..

= 가장 안전한 비밀의 방으로

 

4. 서버와 폰에 꽤 강력한? 삭제 장치를 찾자

= 데이터 복구 힘들도록 하는 방식 등으로

 

..등을 감쪽같이 서비스에 녹여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불편을 겪거나, 급하다 하시던 다른 편의장치들이 다소 늦게 탑재될까 걱정도 됩니다.

 

이것이 세번째 드리게 될 사과입니다.

 

 

서비스 외에도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겠습니다.

지엄한 법의 집행 내역을 투명하게 밝히는 것부터,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찾고 듣겠습니다.

 

우리 이래도 괜찮을까? 하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양간을 방치하고 서비스 근간인 우리 편의 신뢰를 잃는 것이 더 두렵습니다.

 

안심하고 카톡 쓰는 그날을 기약하며..

 

카카오톡 사용자가 우려하고 배신감을 느낀 사항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아래 제목의 링크 글을 참조하면 되겠다.

 

► 카카오톡 검열 논란에 대해…

 

► 실제로 카카오톡 대화내용은…

 

► 카카오톡 외양간 프로젝트는…

 

텔레그램이 가져온 영향력은 카카오톡의 쇠퇴 혹은 축소를 의미하지만 카카오톡의 발빠른 대안? 덕분에 조금은 안심이 된다. 물론 정부에서 말하는 검열에 대한 부분은 아직 제대로 체감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정부와 다음카카오, 서비스 이용자간의 온도차이는 분명하다. 만약 다음카카오에서 언급한 내용대로 서비스 방식, 서버, 데이터 관리가 이뤄진다면 굳이 다른 나라 메신저를 사용하는 일을 재고할 필요가 있다.

 

 

과연? 외양간 프로젝트의 작명센스는 신의 한수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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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이란 노래가 있다. 애절한 가사와 멜로디로 구성되어서 요새 자주 듣는 곡이다. 조금 감성적으로 이 곡 제목을 패러디해서 글 제목에 맞춰봤다.


모바일이란 단어가 요새는 심심치 않게 뉴스나 이슈로 등장한다. 등장해도 전혀 관심 없는 사람은 관심이 없다. 모바일 교육. 게임. 커뮤니케이션과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도 사람들의 관심사로 부각되었지만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 않았던 것도 스마트폰의 거대한 흐름이 가져온 변화가 아닐까? 2007년 세상에 나온 아이폰 출시 이후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과 고유의 기능은 관련된 모바일 회사와 사업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가져오게 만들었다.

이제 모바일기기 없이는 생활 자체가 불편한 경우도 많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장을 볼 수 있고 옷과 신발도 구매가 가능한 것이다. 지금 회사에서 업무를 맡고 있는 사회공헌 업무와 관련이 있다 싶어서 몇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봤다. 세상에나 개인의 입장으로도 여러가지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트리플래닛(TreePlanet)이란 앱은 나무를 키우는 게임인데 게임속에서 나무를 잘 키우면 직접 그 나무를 실제로 심어주고, 도네이트어포토(Donate a Photo) 라는 어플은 내가 찍은 사진을 가지고 사회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 빅워크(BigWalk)는 걷는 양에 따라서 적립한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요샌 출퇴근길의 지하철 모습에서 소통, 대화의 단절을 느낀다. 물론 모르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여전히 없지만...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 속에 우리는 각자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세상에 빠져들고 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이를 받아드리는게 과연 인간에게 얼마나 이로운지 모르겠지만... 다른 면에서 바라볼 때는 적절하지 않다는 느낌도 든다. 이를 반증하는 모습을 알 수 있고, 우리 역시 소셜커머스나 SNS를 통해서 멀어졌거나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과 대화를 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모바일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까? 분명 모바일 산업은 시장성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거대한 IT기업과 대기업은 모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투자하고 있다. 사람들의 소비문화는 물론 생활패턴과 습관이 모바일로 이미 옮겨 갔다는게 핵심이다. 변해가는 모습을 인지하고 있다면 투자하고 변화를 모색하는게 좋을듯 싶다. 그러고 싶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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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선물을 보내고 있는 기프티콘(Gifticon)은 2007년 SK에서 시작된 서비스다. 기프티콘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언제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하고 손쉽게 이용이 가능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중이다. 그런데 기프티콘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몇가지 있다. 이는 SK플래닛에서 제공하는 기프티콘에 관한 약관을 잘 숙지하지 못하는 경우때문에 빈정을 상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기프티콘의 맹점은 한정되 기간안에 상품을 지정된 상품 교환소에서 바꿔야 효력이 발생한다. 즉, 받기만 하고 쓰지 않으면 환불이 불가능하고 만료된 상품을 처리하기가 번거롭게 설정되어 있다. 기업에서 공개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소멸된 기프티콘의 액수는 상당한 것으로 추측된다. 필자 역시 몇 번을 그렇게 날린적이 있으니...

 

오늘 모 사이트의 오픈 이벤트 참여자를 위한 기프티콘 발송을 위해서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여러가지 아쉬운 점을 경험했다.

 

기프티콘의 웹사이트를 이용했는데 이렇게 불편한 줄 알았다면 굳이 기프티콘을 이용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프티콘 서비스의 불편한 점

 

1. MS 익스플로러에서만 정상적으로 결제가 되고, 원활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구글 크롬으로 접속하고(재접속 몇차례) 상품을 다시 담거나 수정하면 새롭게 초기화 되는 불안정함을 보인다. 참고로 기프티콘의 서비스 시작은 2007년이다.

 

2. 기프티콘 상품은 할인, 적립이 불가능하다. 모 제과점에만 가더라도 통신사 혜택이 가득한데 단지 모바일, 웹상에서 결제한다고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이상할 따름이다.

 

3. 기프티콘 상품 구매 활동은 50포인트 지급(활동 포인트는 전혀 사용할 수 없다) 예를 들면 1,000원짜리 10개를 구입하면 50*10=500 포인트를 지급받고, 10,000원짜리 1개를 구입하면 50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필자는 약 20만원의 결제를 했지만 적립된 활동 포인트는 50포인트에 불과했다. 개선이 필요한 것 아닌지?

 

* 기프티콘 웹사이트의 활동포인트 서비스는 2014. 1. 24(금요일)에 시작되었지만 현재까지 활동 포인트는 전혀 사용할 수 없으며, 언제 활동 포인트를 활용한 서비스가 될지는 미정이라고 한다. - 할인, 적립, 포인트의 비상식적 적립?

 

기프티콘 사이트의 사용할 수 없는 활동 포인트는 왜 적립해 주는지? 

 

4. 상품 환불을 받으려면 선물 수신자의 자필 서명 서류를 제출해라?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기프티콘에 대한 의견이다. 즉, 선물을 보낸 사람은 받는 사람이 선물을 받지 않겠다고 하면 수신자의 자필 서명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 sk플래닛은 환불도 수신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선물을 받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나 환불 링크 등을 따로 구성해서 서비스할 필요가 있지만 입장이 애매모호한 상태.

 

따라서 기프티콘을 보내고 환불하는 절차를 교모하게 만들어 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 앞서 언급한 것과 마찬가지로 사용되지 않고 sk플래닛에 적립된 금액이 꽤나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5. 환불절차와 10% 수수료를 떼간다?

- 관련기사 : 몇 백원 받으려 통장사본까지 속터지는 '기프티콘 환불' :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811010005134

 

환불은 가능하다. 4번에서 언급한 사람은 방법을 잘 몰라서지만 고객센터(1800-0133)로 전화 상담후 수신자 폰번호와 주문번호를 알고 있다면 환불이 가능하다. 단, 사용하지 않은 10%의 수수료 성 댓가를 차감한 금액을 돌려준다. 문자발송비 치곤 꽤나 큰 금액이다.

 

이에 상응하는 카카오의 모바일 상품권 유통 플랫폼은 자동 환불제를 도입해 상품권 소유권자가 환불 요청을 하지 않아도 환불을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 했다.

 

앞선 여러가지 불편한 사항을 감내하고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 보면 참 존경스럽다. 간단하고 편한 서비스이긴 하지만 이리저리 고객들의 돈은 대기업이란 명목으로 쏙쏙 빼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기프티콘의 시스템이 계속된다면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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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공식발표를 앞둔 아이폰(iPhone)6, 아이워치(iWatch)는 과연 어떤 기능을 탑재하고 있을까? 애플 홈페이지에서 중계될 아이폰6, 아이워치의 공개는 애플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선물이 아닐까 생각된다. 갤럭시노트1 을 사용하다가 결국 아이폰4s 로 돌아온 나이기에.. 맥북에어와 아이패드의 사용으로 점점 애플마니아가 되어 가고 있기에 더더욱 관심이 높아졌다.

 

 

 

아이폰6, 아이워치 발표를 1시간 1분 1초 남겨둔 상태에서 애플 홈페이지 캡쳐

 

 

이미 선 공개된 아이폰의 모습과 아이워치의 모습은 새로운 아이폰의 혁신 기능에 목마른 자들을 만족시킬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아이폰을 맞이할 준비는 이미 끝마쳤다. 한국에는 언제 출시가 될지도 관건.. 미국은 당장 다음 주 부터 판매가 시작되겠지만 과연 우리는? 언제쯤 받아 볼 수 있을지 자못 궁금하다. 

 

 

 

 

 아이워치와 아이폰의 황금색 디자인 제품의 모습

 

 

 

 

아이워치의 모습은 곡선형이 제대로 살아나서 디자인이 흥미롭지만 애플의 로고가 아래부분에 너무 심하게? 드러난 모습.

 

 

 

 

아래 사진을 보면 이미 뉴스 방송사의 취재 경쟁이 시작되었음을 알리고 있고, 이번 행사가 애플의 신제품인 아이폰6과 아이워치에 얼마나 많은 괌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발표장 내부의 모습, 꽉 들어찬 객석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It's showtime. 이란 포스팅을 올렸다.

 

 

 

애플 이벤트 - 생중계의 발표내용

 

1. 아이폰의 새로운 제품 이름은 아이폰6 이라 부르고, 4.7인치와 5.5인치가 동시에 발매되었다.

  - 4.7인치는 아이폰6이라 불리우고, 5.5인치는 아이폰6+ (아이폰6플러스)라고 불리운다. 이 두 아이폰은 레티나 HD 디스플레이로 구성되었다.

 

2. 아이폰 제품의 사파이어 글래스를 적용 했는지? 이전부터 단가가 맞지않아 검토 대상이라고 발표했던 아이폰 화면의 재질 여부는 사파이어를 채택했다.

 

3. 아이폰의 가로본능 시작? 가로로 기울이면 아이폰 어플을 재배치 하게 된다.

 

 

4. 아이폰6의 카메라 기능은 좀 더 혁신적이다. 광학손떨림 방지기능을 탑재했고,  F2.2 밝기의 렌즈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8MP의 센서가 장착, 안면 인식 기능과 베스트샷(여러장의 사진을 촬영하여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 가능)기능이 추가 되었다.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의 프레임이 240프레임으로 향상되었다. 

 

5. 아이워치가 함께 등장했는가? 어떤 핵심 기능을 갖고 있을까?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기본 기능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음악, 전화, 메시지 등

아이워치는 기본, 스포츠, 에디션 등으로 나뉘게 되는데 시계줄을 변경 가능하다.(팀 쿡이 착용한 아이워치는 국내 제조사의 스마트시계 보다는 디자인 적으로 앞서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화면 확대, 축소가 자연스러운 터치로 가능한 점이 이채롭다.

 

 

 

6. NFC기능을 통한 결제의 자유로움을 만낀할 수 있는가? 에 답변했다. 지문인식을 통한 아이디를 로그인하고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제 애플 PAY라 불리우는 기능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7. 아이폰6의 실제 판매날짜는? 9월 19일부터 배송이 시작되고, 늦어도 연말까지 시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국내는 9월 19일 이후 다음 주 중으로 예약구매가 가능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애플은 9월 17일 iOS8 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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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생중계를 보는 아주 간단한 방법.

 

아래 화면으로 생중계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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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의 검색순위 1위를 당당히 마크했던 어제 오후에 업데이트 파일만 받아 두고 이제서야 설치를 완료했다. 약 200메가의 파일을 다운받아서 설치하지만 설치가 완료되면 2.5기가 정도의 여유용량이 필요하니 미리 사진, 동영상 등은 백업을 하고 난 후 설치하는게 좋다. 애플 ios7.1을 설치하고 재 실행하는데 5분정도 지나야 다시 사용이 가능했다. ios7.1은 사실 구형기기가 얼마나 수혜를 받는지 무감각 하기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실제 사용해 본 결과 대만족 그 자체였다. 

 

 

 

아이폰4s의 사용자로 ios7.1업데이트의 최대 수혜는 다음과 같다. 다음은 아주 개인적인 입장과 환경에서 작성된 글이라는 점 참고 하시길..

 

 

* 캘린더의 변화

 

최근까지는 연동되지 않았던 캘린더에는 그룹의 참여형 행사가 캘린더에 표기가 되는 것은 물론 약간의 업데이트가 더해져 편의성이 좋아졌다.

가장 훌륭한 업데이트라 생각되는 것은 바로 새 폰처럼 아이폰의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빨라졌다는 점이다. 어플의 수량은 대략 20-30개 정도를 설치한 상태지만 체감상으로는 2배 정도 빨라진 느낌이다. 실제 무거운 게임을 하나 구동하는데 버벅였다면 ios7.1로 업데이트 한 후의 체감속도는 상당히 빨라졌다.

 

 

 

 

* 자판의 변화

 

필자의 이전 세대 스마트폰이 아이폰3gs 와 갤럭시 노트1 이라 그런지 문자,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오타가 상당했다. 물론 OS가 바뀌었다고 해서 오타가 크게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몇 개의 문자와 카톡을 사용하면서 자판을 이용해 보니 많은 부분의 개선은 아니지만 작은 변화를 통해서 키보드 입력을 쉽게 할 수 있었다. 원하는 자판의 키보드가 아닌 다른 녀석들이 많이 눌렸었는데 체감상 많은 변화의 느낌이...

 

실제별 일 없었다...라고 보는게 좋다.

 

 

 

* 카메라 필터는 아쉽다(ios8 에서는 많은 기능이 향상 되기를...)

 

아이폰의 훌륭한 사진을 더 뛰어나게 만들어줄 심플한 필터들을 바랬지만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큰 변화가 없었다. 필터가 후진건 부정할 수 없다. 최소한 instagram 정도 필터는 기대를 했지만... 너무 큰 기대였나?

 

 

* 로딩, 반응속도의 개선

 

아이폰4와 함께 축복 받은 기기 따로 있었으니, 아연양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아이패드2 되시겠다. 아이패드2의 로딩 속도와 반응 속도 역시 개선되었고 체감이 뛰어나다. 팁까지라고 말하긴 좀 어색하지만 아이패드의 위, 아래 스크롤과 아이폰과의 스크롤 기능은 좀 다른데 아이폰의 경우 ios7.1의 경우에는 고무공이 튕기는 느낌이 들고, 아이패드는 화면의 1/4 정도만 스크롤이 되어 표현된다. 물론 튕겨지는 효과도 없다. 여담이긴 하지만 이전 버전의 아이콘 디자인이 변경되는 것부터 ios와 하드웨어 기기와의 조율이랄까? 프로세서의 활동폭을 좁히는 작은 일들을 꾸준하게 진행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만큼 노력의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구형기기(아이폰4, 아이패드2)의 성능을 이렇게 까지 최신의 느낌으로 변화하게끔 만들어 주다니... 사용자 입장에서는 감동인거다. 그래서 아이폰6나 아이패드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기대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특히 애플사의 모든 제품은 시간이 흘러도 어느정도 중고 가격을 방어하고 있는 모습만 보더라도 애플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적어도 소비자라면 이정도 대우는 당연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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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갤럭시 노트1 을 회사에서 제대로 낚여서 샀다가 최근 아이폰4s로 갈아탔다. 아내의 휴대폰이었는데 덕분에 아내는 아이폰5s를 사용하게 되었고, 아내는 애플빠인지도 모르겠다. 아이폰3, 4, 5를 계속 사용하고 있으니...

 

아무튼 아이폰3f를 사용하다 갤럭시 노트를 사용하게 되어 편한 점이 많았다. 그것도 잠시... 갤럭시의 본능이랄까? 점점 느려지는 것은 기본. 통화도 어렵고, 가끔 맛이 가는 경우도 생겼다.

 

아이폰4s 제품사진 : 출처(애플 홈페이지)

물론 내 갤럭시가 온전하게 제대로 살아온 것은 아니었다. 물에 빠져서 정신 바짝 차리고 액정이 켜져 있는 것을 10초간 지켜보고, 수많은 찜질방과 사우나를 함께 동고동락한 것도 아이폰이 아닌 갤럭시노트였다. 내 휴대폰 중 물과 가장 관련 깊은 녀석이 이 녀석이 아닌가 생각될 정도다.

 

아무튼 고생이란 고생은 다했던 갤럭시노트는 이제 책상 위에서 관리대상이 아닌 방치대상으로 살아가고, 아이폰4s는 기스하나 없이 살아왔기에 적어도 6개월 이상은 함께 할 것으로 내다본다. 하지만 아이폰6 출시를 앞둔 지금 필자가 왜 아이폰4s를 고집하고 사랑하는지는 제대로 설명해야 할 것이다.

 

우선 아이폰6의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는 현재, 모두의 예상, 썰, 예측에 가깝긴 하지만 거의 80-90퍼센트 이상 화면이 커지고 무게가 아이폰5보다 많이 나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큰 화면이 가지는 장점도 있는 반면 잘 깨지거나 배터리가 하루도 못 버티는 일이 생길수도 있는 것이다.

 

빨라진 속도를 지향하는 유저도 많겠지만 아이폰4s의 가장 큰 장점은(사실 이 이야기를 하려고 장황한 이야기를 늘어놨다) 3g 무제한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어떤 음악, 영상을 스트리밍으로 소화하는 것은 물론 와이파이를 빨리 켰다가 껐다가 하는 불편함이 사라졌다. 중요한 문자를 한 두번 못 받은적이 많았고, 휴대폰 기능 중 전화, 메시지 다음으로 와이파이 기능을 온/오프하는 것이 일상인 셈이었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앱을 다운받고, 영화, 음악을 다운 받는 일이 사라졌다. 왜 와이파이를 켜야 하는지에 대해 물음 자체가 사라진 것이다. 단순하지만 무제한 요금제라는 것이 영원히 지속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크다. 나중에 분명 2g 사용자를 물갈이 하듯 정리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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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를 사용하다 오늘 다시 아이폰4s를 사용하게 되었다. 전자제품은 물론 기업들이 강조하는 휴먼 UX, 디자인이 강조된 제품들이 즐비한 것을 보면서 소비자는 흐믓하고 평가하기 바쁘다. 우리가 기다리고 있는 아이폰6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공개될까? 단지 하드웨어의 성능을 올리는 것 보다 아이폰 아니 애플이 추구하는 혁신에 한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있는 디자인이 기대된다.

 

 

 

아이팟과 전화를 융합한 아이폰은 아이팟은 물론 전화기가 스마트해 짐은 물론 인간에게 한걸음 다가선 물건 중 최고가 아닌가? 이런 기대에 부흥하듯 다양한 아이폰 컨셉 디자인들이 공개되고 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비밀스런 아이폰의 철통 보안은 여전하다.

 

 

 

 

 

 

 

 

 

 

 

 

 

아래 사진이 가장 신빙성 있는 사진으로 알려져 있다.

 

 

 

위 사진은 가장 신빙성이 높은 아이폰 컨셉의 디자인이 유출? 되었다고 공개된 사진이다. 아이폰5는 가벼운 무게에 아이폰4의 기능을 좀 더 강화하고 하드웨어, 처리속도, 편의성을 강조해서 출시 되었지만 이전 글에서 언급했듯 아이폰5와 아이패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혁신보다는 기능 개선에 가까운게 사실이었다.

 

http://www.ipad.pe.kr/entry/아이폰5-사진과-아이폰5에-기대하는-기능-5가지는

http://www.ipad.pe.kr/entry/아이폰5-사양-실망-이-영상을-보면-생각이-달라질-것

 

 

최근 봤었던 가장 유머스런 사진 중 하나다. 점점 커질 것인지?에 대한 의문의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플렉서블(FLEXIBLE)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것 같다는 의견도 분분하다. 과연?

 

 

 

홈버튼의 경우 작아지거나 옆면 화면이 넓어진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아이폰6은 더욱 얇게 출시된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이렇게 출시가 되는 것은 출시를 앞둔 아이폰6에서는  불가능하다.

 

 

 

아이폰6은 홈버튼이 사라질 것이다. 라는 생각의 컨셉 디자인 사진

 

 

 

 

 

애플으 로고가 홈버튼이 될 수 있다고 가정한 컨셉 디자인 사진

 

 

 

 

 

 

메탈 소재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것이란 기대도 많다.

 

 

 

 

이런 디자인이라면 좀 더 새롭고 다양한 아이폰 케이스도 등장하지 않을까?

 

 

 

 

 

정말 많은 디자인들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지만 정작 키를 가지고 있는 애플은 어떤 정보도 공식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다. 그게 바로 애플과 아이폰에 대한 매력이다. 아이폰6은 5인치 이상의 디스플레이 채택할지도 관심거리다. 정작 출시가 되어야 알게 되겠지만...

 

아이폰6은 화면은 커지지만 두께는 얇아질게 분명하다.  애플의 혁신의 바탕에는 심플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실 출시 예정일은 루머만이 난무하고 있다. 5월? 6월? 9월? 등 다양하다. 연내에 출시 되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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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도 새롭게 출시. 짧게 정리하면 하드웨어적 성능이 향상되었지만 아이폰5 처럼 혁신 보다는 성능 개선에 방점을 찍었다. 얇아지면서 가벼워지고,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A7칩을 장학했고 64비트 데스크탑 정도의 속도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듯 하다.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혁신의 기능은 기대보다 미흡하다. 직선을 곡선으로 바꾼 디자인과 아이패드 사용에 도움이 되는 기능의 어플 추가가 과연 혁신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인지? 언론마다 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고 혁신의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라 말하지만 글쎼? 하드웨어에 많은 부분을 할애한 발표이기 때문에 새로움을 전해줄 기대는 많이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하다.

 

 

이번 발표는 그야말로 성능 개선에 목숨을 걸었다. 위에서 언급한 부분 말고도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가져가면서 LTE를 지원하고 속도가 빨라지고 몸집을 줄였으니 거기에 가격도 착한 편이다.

 

 

아이패드 에어의 국내 출시 즉, 1차 판매국으로 선정은 되지 않아싿.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2 에 대한  호응도는 높은것으로 파악된다. 각 종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의 SNS에서 아이패드 에어에 대한 반응은 가성비(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모델로 소문이 돌고 있을 정도다.

 

 

조금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 꼽자면 새로운 애플의 운영체제인 매버릭스를 무료로 배포하겠다는 점.  아이패드와는 별개의 문제지만 이는 윈도우 OS를 구입해야 하는 입장에서 보면 애플을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이자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영향을 끼칠 것 같다.

 

 

다음 아이패드 버전은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이 반영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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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로부터 받은 메일 하나, 카카오페이지(KakaoPage)와 관련한 정보와 우리회사에 적용할만한 콘텐츠 마케팅이나 홍보마케팅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카카오페이지를 한문장으로 요약하면 모바일 업계의 강자인 카카오톡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마켓이다. 전문가, 예술가들의 콘텐츠는 물론 누구나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고, 사고, 팔고 할 수 있는 열린 장터다.

 

로그인 필요 없는 추천!! 꾹!

 

 

카카오페이지 로고(Kakao Page Logo)

 

포털에서 받았던 일방적인 콘텐츠 공급 방식이 아닌 수요자와 공급자가 서로 교류하고 공유하는데 가치가 있다고 본다. 콘텐츠 마케팅 시장 역시 확대될 것 같다. 주말 여행에서 찍었던 사진을 마켓에 올려 둘 수 있으며, 자신의 연주나 음원을 판매 할 수 있으니 새로운 콘텐츠 시장이 열렸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저작권에 있어서 불명확한 부분이다.  유료콘텐츠와 무료콘텐츠로 구분이 될 것이고, 이는 아직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지, 서로 느끼는 온도차이가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카카오페이지에 대한 마켓과 그에 따르는 문제점에 대해선 섣불리 판단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4월 9일 오후2시에 공개된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앱스토어는 추후 공개), 카카오게임을 통해서 친구와 게임을 하는 시대를 넘어서서 모바일 시대의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 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가 만들면 다르다라고 공언한 카카오페이지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카카오 페이지의 스토어 화면 #1 

 

 카카오 페이지 메인화면 #2

 

카카오 페이지의 스토어 화면 #1

 

카카오페이지의 오픈과 관련하여 모바일은 물론 포털로 숨을 죽이며 긴장하고 있다. 단순하게 콘텐츠만 바라보고 받아먹었던 수요자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의 반향이 어디까지일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는 소비자를 생산자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개인 전문가들이 서로의 영역에서 각기 다른 목소리와 콘텐츠를 양산하면서 정보 제공자가 거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커가는 구조다.

 

일례로 웹툰의 시장이 확대되면서 웹툰 작가들의 숨통이 트였듯이 카카오페이지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들이 소비됨에 따라 소비자는 생산자로, 생산자는 공유자로, 공유자들은 다시 소비자와 생산자로 변화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페이지의 서비스는 하나로 시작되지만 업계와 인터넷 전반에 걸친 진동과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카카오페이지의 모바일소셜플랫폼의 기반을 확실하게 구축하는 모양새다. 오픈과 동시에 8천여개의 콘텐츠 시리즈가 나올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이제 시작이다.

 

카카오페이지의 홈페이지 : http://www.kakao.com/page/ko

카카오페이지의 공식카페 링크 : http://cafe.naver.com/appd.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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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가 등장했다. 대부분의 루머가 현실이 되는 순간이었다. 국내외 누리꾼들은 사양이 기대 이상으로 저조하다는 평가 일색이다. 언론역시 애플이 너무했단다. 더 많은 기능과 혁신을 보여줬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을 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절하를 하고 있는 모양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가 더 좋다는 의견을 내보이는 것도 사실이고, 아이폰5와 갤럭시s3 와의 스펙비교를 하면서까지 애플에게 실망감을 표현하고 있다. 필자는 애플의 제품을 사용한지 불과 2년정도다.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받았던 아이폰3gs로 입문하게 된 셈인데 당시 아이폰은 정말 대단한 물건이고, 새로운 제품이 나오더라도 기존의 UI를 벗어나지 않는 성능 개선폭이 높은 기기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었다.

 

 

아이폰5를 주로 구입해서 사용할 사람들은 아마도 아이폰3 사용자가 많으리라 본다. 누리꾼과 언론이 언급하고 있는 내용만 보면 형편없다는 내용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애플의 노력. 감성과 어플리케이션을 바라보고 있자면 아이폰의 진화는 급격하지 않아야 한다는게 진리일 수 있다.

 

혁신적인 기능을 차치하고 나서라고 하더라도 삼성전자의 갤럭시처럼 고스펙과 마케팅으로 무장한채 3개월만 지나면 국내 기기값이 무료가 되어버리는 기기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폰5에 대한 이야기는 길게 적는 것 보다 지금 소개하는 이 영상을 보는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iphone5 소개 영상

 

 

아이폰5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새로운 디자인 - 디스플레이 크기를 길게 만듬. 한손으로 사용 강점.

2. 새로운 디자인 덕분에 약 20%정도 무게가 줄어듬.

3. LTE 지원, 혁신적인 속도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음성, 영상 칩셋을 하나로 통합함.

4. A6팁 탑재로 인해 아이폰4보다 2배의 속도 향상을 가져옴.

5. 작은 커넥트 제공, 앞뒤구분 없음. 

6. 사파이어 렌즈 탑재

7. 완전히 변모한 지도앱 탑재. 텀 바이 턴 음성안내 제공

8. 카메라 파노라마 기능 탑재. 간편하고 편한 촬영 가능

9. Siri 기능 제공

10. Facetime 앱을 통한 영상통화

11. 그리고 아이폰5의 제조 공정

 

 

 

인상적인 소개말 :

우리는 아이폰5를 만드는 과정에서 정말 좋아하는 디자인부터 시작했다. 정말 심플하고, 명확하면서도 진정 놀라운 무언가를 구현하기위해 우리가 배운 모든것과 최고의 아이디어를 모두 담아냈다.

Jony Ive - Senior Vice President Design

 

 

자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지 궁금하다. 세상은 아이폰을 가진자와 갖지 않은자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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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의 전세계 출시는 여러 루머들의 의견과 비슷하게 10월에서 11월 초로 맞춰 진행되고 있다. 아이폰5에 기대하는 기능에 대한 설문조사는 아이러니 하게 아이폰4가 출시되면서 진행되었는데 조금은 민망한 디자인으로 빈축을 샀던 애플에서 반성해야 함을 의미한다. ^^ 아이폰5는 필자 역시 기대하고 있으며, 혁신과 진보된 기능을 얼마나 장착하느냐가 핵심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전에 하드웨어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며, 이는 애플의 정책과 무관하게 사용자가 원하고 있음을 인지하고 적용시키는데 애플의 실적에 도움을 주리라 전망한다. 단순하게 큰 화면과 빠른 데이터 공유를 위한 속도를 지원하면 간단한 문제라 생각된다. 물론 이는 9월 21일 애플의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오리무중이니 더이상 언급하지 않기로 하겠다.

 

아래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아이폰4가 출시되고 난 이후부터 현재까지 떠돌아 다니는 아이폰5의 예상디자인과 제조 공장등에서 유출된 사진을 모아본 것이다.

 

 

 

가장 최근에 공유되고 있는 아이폰5의 내부기판 모습.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아이폰5는 하드웨어적인 측면에 많은 부분을 고려한 것으로 보여진다. 우선 화면이 넓어졌으며, 본체의 길이가 길어졌고, 보다 얇은 모습을 보여준다. 애플 제품의 상징인 디자인 감성이 가미가 되면서 보다 가벼운 무게를 제공하고, 넓은 화면을 통한 멀티미디어 접근에 많은 공을 들였으리라 생각된다.

 

출시 전 너무 많은 루머가 떠돌고 있고, 각각 다양한 반응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론적으로 애플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므로 아이폰5의 나머지 수집된 사진을 공유하고 마치도록 하겠다.

 

 

 

 

 

 

 

 

 

 

 

 

 

 

 

 

 

 

 

 

 

 

 

 

 

 

 

 

 

 

 

 

 

아래 동영상은 아이폰5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5가지 혁신 기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을 확인해보면 스마트폰의 유저층에 대한 기대치가 기본 하드웨어와 통신기술에 촛점이 맞춰져 있으며, 애플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부분을 지지하고 적용했는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낸다 볼 수 있다. 

 

 

 

 

아이폰5에 기대하는 내용은 5가지로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1. 화면크기 확대
2. 배터리 수명
3. 4g LTE 지원
4. 새로운 디자인
5. 무선충전기능

* 작아진 포트 탑재에 대한 우려(아이폰5에서 작아진 연결 포트를 탑재할 것이라 루머가 돌고 있음.

 

 

아이폰4S 에 실망한 유저들과 갤럭시S3에 현혹되지 않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구매시기와 맞무려 어떤 파괴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하지만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커질 수 있으니 차분하게 기다려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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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스마트폰 메신저 서비스를 하고 있는 카카오에서 소문만 무성했던 무료통화 보이스톡을 서비스한다. 통신사 3사는 적잖이 놀랐으며, 스마트폰 사용자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할까? 그동안 통신사들은 왜 이런 서비스를 하지 못했는가?에 대한 의문을 던진다.

 

카카오톡 무료통화 찬성!!

단순하게 카카오톡의 보이스토 서비스가 무료라서가 아니다. 카카오톡은 3G환경에서도 끊김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는 보이스톡 서비스 후기가 SNS 등으로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MB 공약중 하나인 통신요금 반값 공약이 이미 사라져 버린지 오래고, 구속되 버린 방통위 최시중전 위원장의 말로만 정책역시 휴대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기대를 조금이라도 했으니 당연한 결과 아니겠는가?

 

출처 : 카카오톡 홈페이지

 

 

MB의 대통령공약 중 지켜진게 별로 없으니 이것은 논외로 하고, 우선은 통신사가 그동안 주장해 왔던 요금 인하를 수용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연구개발(R&D)에 많은 돈을 투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정반대다. 통신사는 이미 자사 직원들에게 연구개발비를 대신할 수익으로 성과급을 지원하고 잔치를 벌인게 한 두번이 아니다. (KT 이석채 회장, 3.5억원 주식을 성과급으로 -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65)

 

 

SK나 LG또한 다를 바 없었다. 연구개발비는 통신 사용자들의 요금을 징수해서 사용하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진정한 기업이라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깨끗한 통화 품질을 요구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고 서비스를 해야 마땅하나 정작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데 급급했다. 필자가 아는 상식이라면 기업의 자본을 연구개발로 돌려서 보다 혁신적이고, 스마트한 요금제와 서비스로 변화해야 하는데 삼천포로 가고 있는게 현실인 것이다.

 

 

통화 품질 역시 2G서비스를 홀대하고 최근에는 3G서비스 역시 타격을 받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다. 최그 한 언론매체의 뉴스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LTE 서비스에 올인하느라 3G서비스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다는게 지적되었다. (요즘 더 짜증나는 3G 데이터 "어쩐지..."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62629&g_menu=020300&rrf=nv)

 

 

통신사들의 신기술 경쟁은 치열하다. 하루 빨리 선점하기 위해서 각종 광고와 마케팅, 자본을 투입하고 있지만 기존 고객을 무시하는 행태는 바뀌지 않고 있다. 이와 별개로 카카오톡이 무료통화 보이스톡 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자 언론의 힘을 빌려서 각종 협박성(이용자들에 대한 요금을 올리겠다는 등의) 뉴스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SK텔레콤, 카카오톡 무료통화? 그럼 요금 더내!! http://news.donga.com/3/all/20120605/46769070/2)

 

 

거대 통신사 3사가 하지 못하는 일을 카카오라는 중소기업이 실현하고 있다는 점은 고객중심의 서비스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새삼 돌아보는 좋은 예가 아닌가 싶다.

 

 

3사 대기업 통신사는 반성부터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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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5의 기대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당장에 직장 동료들도 지금 아이폰4s로 바꿀 것이냐 아이폰5를 기다릴 것이냐? 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기다리자는 의견이 더 많은 것 같긴 합니다. 왜 기다려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는 우선 아이폰3g 를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아이폰4에 대한 성능을 뛰어넘는 기능과 스펙 그리고 애플스러운 디자인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디바이스 기기들이 많은 판매량 덕분에 친근한 스마트 기기의 대명사로 자리매김이 되었지만 아이폰, 아이팟이 출시되기 이전에는 매니아 들의 전유물 정도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사실 애플의 맥 시리즈 컴퓨터 들은 전문가 혹은 매니아만 사용이 가능하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돌긴 했죠.


그렇다면 아이폰 5의 예상 디자인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이 궁금해서 인터넷을 참고하여 모았습니다.

아이폰 5 예상 디자인 이미지 목록


가장 최근에 공개된 아이폰5의 예상 디자인 이미지입니다. 아래 이미지들 보다 혁신적인 느낌이 들죠?

 






































아이폰5 출시는 6월부터 10월 전후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습니다만 아이패드 3의 출시와는 겹치지 않으면서 아이폰5의 매출에 어떤 마케팅 요소를 부여 할 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도 아이폰3g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능들이 있어서 수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ㅡ.ㅡ;; 아이폰5의 출시가 신속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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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가 출시되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서비스의 검색어도 상위권에 올라왔네요.
카카오스토리에 접속해서 친구 내역을 보니 이미 10여분 정도가 시작을 하셨더군요. 재밌는 것은 카코오스토리의 출시가 신제품의 출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재미가 많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추천을 클릭하면 더 많은 분들이 이 글을 보게 됩니다.



카카오스토리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kakao.com/story


또한 아이튠즈에 프로그램 평가글에는 몇몇 어플을 카피한 서비스라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국내시장에서 카카오스토리가 과연성공 할까요? 장담하긴 이르지만 개인적으로 이 어플은 한계점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카오스토리를 살펴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카오스토리 살펴보기


1. 자신의 사진을 이야기와 함께 공개한다.

카카오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사람 중에는 페이스북의 미니버전, 카카오톡의 트위터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카카오스토리를 접속해 보면 자신의 사진을 올리고 이야기를 썼지만 아무도 자신의 사진을 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넓은 바다에 혼자 남겨진 느낌이랄까요?

2. 카카오스토리는 공유의 범위가 너무 작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사용자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아쉽게도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들과는 공유가 되기 어렵습니다. 왜 사진을 올려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죠.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던 사람이 카카오스토리를 사용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입니다. 굳이 카카오톡으로 대화와 사진, 동영상 등의 공유가 가능한데 카카오스토리에서 공유하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굳이 인스타그램과 비교하자면 인스타그램의 경우 전세계의 이용자와 공유가 가능한 반면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스토리를 설치한 일부 사람과 카카오톡 사용자에 한정 되어 있습니다.


3. 쉽고 편한 기능의 업그레이드 필요

사용상 간단한 기능이 주를 이루다보니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신청의 경우 일일이 친구신청 버튼을 눌러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00여명의 카카오톡 사용자가 있는데 300번 누르는 수고 대신 전체신청 메뉴나 연락처에 있는 사람을 신청하는 기능 등이 없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4. 필독친구 메뉴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가 가거나 원하지 않는 경우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푸시 기능을 없애거나 알림설정을 해 놓으면 가능하겠지만 필독친구 메뉴는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원하면 상대방이 보내는 사진과 글을 보게 됩니다. 아주 친하지 않은 이상 사진과 글을 읽는 입장에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5.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성공의 관건이 될듯.

간단하게 사용해 본 결과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쉽고 재밌는 기능이 있다면 더욱 더 많은 사용자들과 함께 공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저 같이 인스타그램에 푹 빠진 사람이 있다면 굳이 사용하지 않겠지만 카카오스토리 만의 재밌고 유익한 기능이 있다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의 한계를 뛰어 넘는 더 큰 세계관과 공유를 목적으로 한 서비스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터기능의 다양화는 물론 참신한 기능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무장한다면 인스타그램 같은 성공한 사진공유 서비스를 능가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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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CEO인 팀 쿡은 아이패드의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면서 아이패드3라고 부르지 않고, 새로운 아이패드(The New iPad, 이하 뉴아이패드)라고 불렀습니다. 아이패드2에서 아이패드3로의 변화가 아닌 새로운 제품의 이미지를 부각했다고 보여집니다. 아이패드2의 연장선에 있지 않은 새로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와는 차별화 하는데 성공할지 의문입니다.

 
 손가락 꾸욱 ^^





우선 뉴아이패드는 어떤 장점을 갖고 탄생했는지 알아보면 크게 5가지의 최신 기술을 선보입니다.


1. 레티나(Retina) 디스플레이
2. A5X칩
3. iSight 카메라
4.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4G
5.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활용


이렇게 5가지의 기술은 사실 혁신적인 기능이라고 보기엔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미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면서 아이패드에 접목되지 않은 기술이기 때문이죠. iPad의 특성이 최적화된 성능을 이용한 활용과 휴대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반면 배터리의 사용 수준은 발전되지 않았습니다. 오래 사용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그리 친절하지 않은 것 같으니 말이죠.


뉴아이패드에 적용되는 최신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티나 디스플레이


전작인 아이패드2 보다 4배 많아진 픽셀을 표시 함으로 인한 선명한 텍스트와 풍부한 색감으로 사진과 영상을 이용하는데 실감나는 영상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Retina 디스플레이는 2048*1536 해상도에 채도가 44% 향상되고 301만 픽셀을 제공합니다. HDTV보다 100만개 더 많은 픽셀을 제공합니다.



2. A5X칩


A5X 칩은 쿼드코어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아이패드2는 듀얼코어의 기능을 선 보였으니 그 성능을 체감하는데 있어서 4배나 많은 픽셀을 구현합니다. 아이패드의 매력적인 기능을 부드럽게 처리하는데 있어서 제대로 된 선택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이패드의 사용시간은 아이패드2와 같이 10시간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아이패드에 더 많은 배터리 용량을 부여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아쉽네요. 또한 발열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이 없습니다. 겨울에 따끈한 패드를 여름에 이용하려면 많은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iSight 카메라


당초 루머(8백만 화소)와 달리 5백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습니다.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을 1080p HD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사진 작업은 고화질의 상업용도가 아닌 가정용이기 때문에 HD급의 영상과 사진을 이용하는데 불편할 수 있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8백만 화소는 아니지만 하이브리드 적외선 필터가 균일한 컬러를 제공하고, F/2.4 조리개와 더불어 5매(Five-element)렌즈를 사용했기 때문에 화질면에서 아이패드2를 훨씬 능가할 것으로 추측됩니다. 카메라의 가장 핵심이 렌즈라는데는 이견이 없으니 말이죠.



4.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4G


LTE로 불리우는 4G를 적용한 뉴아이패드에서는 뛰어난 속도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 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 통신기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4G 기능은 미국의 AT&T와 버라이즌(Verizon), 캐나다의 로저스(Rogers), 벨(Bell), 텔루스(Telus) 등의 이동통신 사업자를 통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국내에서는 아마 3개사가 우선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5. 수많은 어플리케이션 활용


20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은 애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애플은 홈페이지에서 250억번의 다운로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경쟁 구도와 타사와의 비교에서도 어플리케이션(소프트웨어)의 활용도는 애플의 가장 핵심입니다.


또한 계속해서 늘어나는 어플의 숫자만큼 애플의 매출도 기여를 할 공산이 큽니다. 최고 실적을 자랑하는 애플의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은 하드웨어와 디자인의 섬세함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의 수익을 개발자와 나누는 공유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나마 뉴아이패드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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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사망 소식에 슬픔을 느꼈던 것도 잠시라고 느껴질 만큼 빠르게 세상이 변합니다. 아이패드3가 3월 초에 발표행사를 열 것이라는 올씽스디(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자매지)에서 보도했습니다. 스티브 잡스 사망이후 아이폰5가 출시 될 것이라는 실망감을 아이패드3의 기대감 덕분에 아이패드3는 스티브 잡스의 유작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3는 사실 소프트웨어의 막강함 덕분에 하드웨어가 어느정도 성능을 개선하는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3는 스티브 잡스가 신제품을 발표했었던 예바 부에나 센터(Yeba Buena cente)에서 발표될 예정인데 소문에 의하면 쿼드코어가 아닌 듀얼코어라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물론 유출된 공개자료 등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의미하는 자료가 일부 공개가 되긴 했지만 결과는 발표가 나와봐야 알겠죠?



아이패드의 LTE 지원 여부도 관심입니다. 아이패드3에서 LTE와 3G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가지고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만 아직 국내에서의 활용도를 감안한다면 LTE각 꼭 필요한 기능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향후를 생각한다면 앞서 언급한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LTE가 동시에 탑재되는 기능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리의 지원여부는? OK

아이폰4S에 도입되어 수많은 이야기 거리를 만들었던 시리 서비스도 지원을 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을 기본으로 제공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기능이 얼마나 잘 지원될지의 여부는 역시나 출시되고 난 후 그 성패가 나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3의 출시 예상 내부사진

아이패드3는 얼마나 성능이 향상 될까?

1. 4세대 이동통신으로 불리는 LTE를 채용한다면 3G보다 4~5배의 빠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해 집니다. 영화 한편 뚝딱하고 받게되는 것은 물론이고 데이터 전송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게 되죠.

2. 핵심 부품인 CPU가 쿼드코어 장착일 경우 아이패드3의 처리속도 역시 2~3배의 처리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3. 2048*1536의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레티나(망막)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게 되면 더욱 화려한 영상표현이 가능해 지고, 세밀한 영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4. 크기는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에 주목합니다. 아이패드2에서 하드웨어적인 기능이 향상 되었지만 무겁다는 의견과 좀 크다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아이패드3에서는 그 크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 더 커진다면 휴대성에 문제가 되겠지요.

5. 배터리 성능은 30% 향상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신들의 사진과 루머들을 종합해 본다면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는 우는 범하지 않겠지요. ^^;

 


6. 두께는 어떨까요? 일부에서는 얇아진다고 하지만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면 조금 두꺼워 진다고 해도 참을 수 있을겁니다. 특히 발열 문제와 배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께와 무게에도 민감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아이패드3의 출시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루머들이 실제 아이패드의 모습과 닮아가고 있습니다. 과연 스티브 잡스의 유작으로 불릴만한 성능을 가지고 출시 될지 기대가 큽니다.

2012/01/14 - 아이패드(iPad)3 3월에 출시 믿어야 하나?
2012/01/16 - 아이패드3 최초의 리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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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3가 언제 발매되는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신문에 소개된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된 내용은 미국의 애플 관련 전문매체인 아이라운지(http://www.ilounge.com)에서 1월 12일(현지시간)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아이라운지가 소개한 내용중 중요한 부분은 바로 아이폰을 지목한 부분입니다. 아이패드3는 아이폰4에서 아이폰4s가 발매된 것을 지적했습니다. 이 내용은 아이패드2와 많은 부분 흡사하다는 내용인데 그렇다면 신기술이나 디자인 측면에서 유저들의 실망감을 더해주지 않을까?란 우려가 드는게 사실입니다.

아이패드3의 예상 디자인 사진

아이패드3의 경우 현재 생산일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2월말이나 3월 초에 출시된다는 전망도 내놨습니다. 아이라운지의 제레미 호위츠 수석편집장은 아이패드3를 아이패드3로 부르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2s로 불러야 하지 않겠냐?라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신제품의 구성이나 디자인, 스펙을 갖고 있지 않다는 내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출시전에 공식적으로 공개된 이미지가 아닌 iPad의 컨셉과 디자인 관련 이미지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아이패드3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만 현재 어떤 디자인으로 출시될지는 애플에서만 알고 있겠죠?
























































사실 앞선 포스트였던 아이패드3 3월 출시 믿어야 하나? 라는 글을 통해서 밝혔지만 아이패드3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어떤 뉴스라도 신빙성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루머는 루머일뿐..아마도 2월 정도 되면 더욱 근거있는 뉴스가 아이패드 3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원하는 뉴스로 인식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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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언론사와 블로거들이 애플의 태블릿 PC인 3월 출시설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정작 애플의 반응은 느긋하다. 그 느긋함이 아마존의 킨들의 판매량을 보면 느긋하다고 보기 어렵다. CNN을 시작으로 IT업체의 낚시(추측)성 기사에 정확한 정보는 역시 애플의 발표가 정확한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가장 근거가 있으면서 주도적으로 기사를 작성하는 곳은 디지타임스다. 이 매체는 12월 29일 아이패드의 사양에 대해서 언급하고 다른 기사에서는 1월 출시설을 주장하기도 했지만 역시나 낭설. 현재까지 아이패드3의 추측설은 수십개가 존재한다.




부품업체의 말을 인용했다고 하면서 2012년 3월과 10월에 각각 아이패드3와 4를 출시한다고 기사를 내보냈으며,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google)의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묘사했다. 또한 아이패드의 디스플레이가 7.85인치로 기존의 9.7인치에서 작아지거나 아니면 기존 크기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이런 기사는 아무나 작성할 수 있다)



아이패드3의 출시를 기다리는 유저들은 이런 소식에 반기는게 당연하다. 쿼드코어 CPU를 탑재하고 해상도가 QXGA(1,536*2,048)로 출시되면 무려 2배 정도 좋은 퀄리티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기 때문이다. 재밌는 사실은 삼성과 LG가 부품 공급업자로 참여 한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국내의 기술이 인정 받아서 좋긴 하지만 특히 태블릿 시장에서 밀리고 있는 LG의 태블릿 제품이 언제쯤 출시 될지도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최신 정보(IT 매체의 전망)를 하나 소개하고 글을 마칠까 한다. 아마존(Amazon)의 킨들파이어(Kindle)가 엄청난 판매량을 보여주는 파워를 보이자 애플에서는 LTE지원과 쿼드코어칩으로 중무장 한다는 소식이다.(블룸버그 통신, 기사가 버그가 아니길..)



필자의 예상은 아이패드3가 나오기 이전 아이패드2의 공급량을 줄이면서 가격정책의 변화를 먼저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마존, 삼성 등 잘나가는 태블릿 업체들과의 경쟁과 MS와 Google에서도 apple과의 경쟁을 촉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일 중요한 소식은 조루배터리를 개선하고, 충전 속도가 느린 아이패드의 배터리 성능이 나아지길 기대해 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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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Smart Phone), 태블릿(Tablet)PC의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간단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것은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일상을 보여주면서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하고,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커피 한 잔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만큼이나마 우리의 삶이 변화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간단한 사진 SNS 어플리케이션인 인스타그램은 현재 7천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그 이용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매력은 찍고, 보정하는 것이 무척 쉽고, 재미있으며 공유가 편한게 장점입니다.

인스타그램(Instagram)의 어플이미지


인스타그램의 간단한 기능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인스타그램(Instagram) 기능

☆ XPro-II, Earlybird, Lomo-fi, Sutro, Toaster, Brannan, Inkwell, Walden, Hefe, Apollo, Poprocket, Nashville, Gotham, 1977 등과 같은 100% 무료의 커스텀 디자인 필터.

☆ 추가적 심도를 위한 직선 혹은 원형 Tilt-Shift 블러 효과.

☆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텀블러, 포스퀘어, 포스터러스로의 빠른 공유.

☆ 무제한 업로드

☆ 서로의 사진을 좋아하거나 사진에 댓글을 달며 친구들과 소통

☆ 1세대 아이폰과 3G, 3GS, 아이폰 4와 호환

☆ 아이폰 4의 전후면 카메라 지원

인스타그램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담은 사진

인스타그램의 어플리케이션 소개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us/app/instagram/id389801252?mt=8&ign-mpt=uo%3D2

  • 무료
  • 카테고리: 사진 및 비디오
  • 업데이트: 2011.11.11
  • 버전: 2.0.5
  • 크기: 11.4 MB
  • 언어: 한국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 개발자: Burbn, inc.
다음에 대해 12+ 등급 부여:
  • 경미/약간의 성적인 내용 또는 노출
  • 경미/약간의 성적/선정적 테마
  • 경미/약간의 술, 담배 또는 약물 사용 또는 언급
  • 경미/약간의 욕설 또는 노골적인 유머

요구사항: iPhone, iPod touch 및 iPad와 호환. iOS 3.1.2 이상 필요.


전세계 스마트기기 이용자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이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을 공유하는 또 다른 방법 인스타그램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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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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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iOS5 가 13일 새벽2시(한국시간)에 드디어 공개 되었습니다. 굵직한 기능을 포함해서 iOS5 에는 200여개의 새로운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기존 아이폰3GS 정도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에게는 날개를 달아준 느낌이랄까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선물이 아닐까도 생각해 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무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아이 메시지',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인 '아이 클라우드', '뉴스 가판대'등의 굵직한 기능, 카메라, 사진, 지도, 사파리 등에서 트위터로 전송가능한 기능부터 홈버튼을 더블로 누르게 되면 카메라 촬영 모드로 이동하는 기능까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기기를 산 느낌을 전할 수 있지만 아이폰 카페나 블로그 기사를 보면 너무 빨리 업데이트를 하다가 실수를 하거나 탈옥 사용자가  업데이트를 하면서 벽돌현상을 겪게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가장 편하고 안전하게 하는 방법은 아무래도 얼리어덥터의 조언과 내용을 숙지하고 업데이트를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이튠즈를 통해서 백업하는 것은 필수이고, 만약 주소록 정도만 백업하겠다 생각하면 네이버 주소록 어플을 이용해서 백업을 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간단하게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튠즈 10.5 버전 업데이트 > 아이튠즈 실행 후 백업 > iOS5 업데이트

그렇게 어렵지 않게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요.

마지막으로 iOS5 업데이트 대상 기종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패드, 아이패드2, 아이팟터치(3, 4세대) 등의 기기들이 업데이트 대상입니다. 

앞에서 언급했지만 당장의 업데이트보다는 시간을 두고 다음 주(10월 4째주) 정도에 업데이트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기능도 좋지만 자잘한 버그 때문에 신경이 곤두설 수 있으니 말이죠. 무척 기대가 되는 iOS5 업데이트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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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모바일[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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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마트폰이 대세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1000만명을 넘어섰고, EBS 모바일 방송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방송사 최초로 통신사나 플랫폼에 관계없이 교육방송을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이용요금이 부과 될 수 있기 때문에 WIFI로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BS 모바일방송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 방송사 최초로 통신사나 플랫폼에 관계없이 보편적 교육방송 제공
▶ 언제나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내 손안에 EBS
▶ 데이터 이용요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가능한 WiFi로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EBS 모바일방송의 주요내용 소개

EBS(
사장 곽덕훈)는 4월 15일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나 이동 중에도 EBS 교육방송을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용“ EBS 온에어” App 서비스와 "EBS 모바일 웹서비스(me.ebs.co.kr)"를 개통하였다.

안드로이드용 “EBS 온에어” 앱(App)서비스는 교육방송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안드로이드마켓에서 App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교육방송의 5개 채널(TV, Radio, EBS Plus1, EBS Plus2, EBS English)에 대한 실시간 On-Air 서비스 및 편성표를 이용할 수 있다.

EBS
앱(App)서비스는 실시간 방송 서비스 이외에도 인터넷 서비스(www.ebs.co.kr)와 연계하여 ① QR 코드 Scanner, ② EBS 교육뉴스, ③ EBS 모바일 웹 서비스(EBS방송, EBSe, EBSi) 바로가기, ④ EBS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지식채널e/ 미니교실/다큐프라임/스페이스공감/평생대학/하나뿐인지구/원더풀사이언스) VOD 서비스, ⑤ EBS 대표 App(여행영어, 포켓잉글리시) 바로가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EBS
모바일 웹 서비스(me.ebs.co.kr)는 지식채녈e, 과학사, 예술사 등과 같이 5분 내외의 학습 콘텐츠, 교육다큐, 평생대학 등을 통신사(SKT, KT, LG U+)나 스마트폰 운영 플랫폼의 종류(IOS, 안드로이드, 윈모바일)에 관계없이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국내 방송사 최초로 누구나 이용 가능한 유비쿼터스 교육방송을 실현하게 되었다.

EBS
모바일 웹 서비스는 스마트폰의 웹 브라우저(사파리, 안드로이드 내장 브라우저, 오페라, IE 등)에 주소(me.ebs.co.kr)를 입력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① EBS 교육 뉴스 ② EBS의 대표적인 프로그램 (지식채널e/ 미니교실/다큐프라임/스페이스공감/ 평생대학/하나뿐인지구/원더풀사이언스)의 VOD 서비스, ③ EBS Radio의 AOD 서비스 ④ EBS 편성표 및 ⑤ EBS 소개 동영상 자료로, 모든 서비스는 인터넷 서비스와 연계하여 끊김 없는(seemless) 서비스를 제공한다.

EBS
는 안드로이드용 App 서비스 개통과 동시에 애플의 IOS용 즉, 아이폰용 App 서비스와 윈도 모바일 용 App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여, App 스토어에 탑재하여 각각에 대한 App의 유효성, 무결성 검증 등이 진행중에 있다. 따라서, 4월 중에는 모든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사용할 수 있는 3종의 App 서비스가 모두 개통될 예정이다.

“EBS 온에어” App 서비스와"EBS 모바일 웹서비스(me.ebs.co.kr)"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나 이용자가 가입한 요금제에 따라 과다한 데이터 통신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와이파이(WiFi)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BS의 스마트폰용 App 서비스는 앞으로 구축 예정인 EBS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는 허브(Hub) App으로 확대 발전시킬 계획인바, 방송 콘텐츠에 대한 대국민 접근성 확대와 더불어, 유비쿼터스 방송서비스를 선도하는 공영방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할 예정된다.


아래는 EBS 모바일 앱 및 웹 서비스의 이용 방법입니다.

EBS 모바일 앱 및 웹 서비스 이용 방법

 

모바일 앱 서비스 이용 방법

 

모바일 웹 서비스 이용 방법

 


EBS 모바일 앱 및 웹 서비스 주요 내용

 

EBS 모바일 앱 서비스

EBS 교육방송 인터넷 서비스(www.ebs.co.kr) 에서 제공하는 방송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통신망과 스마트폰 플랫폼에 따라 애플앱스토어(IOS), 안드로이드마켓, 통신사 마켓(윈모바일용) 등에서 “EBS 온에어” App을 다운받아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1. 서비스 이용 요금

EBS 모바일 앱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만,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데이터 통화료는 통신사가 부과하는 것으로, 3G망을 통한 이동통신사의 3G 무선 인터넷 서비스 이용 시 과다한 요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Wi-Fi 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2. 회원 가입

PC에서 인터넷으로 EBS(www.ebs.co.kr) 접속한 후 EBS회원으로 가입하여야 EBS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습니다.(모바일 서비스에서는 회원 가입을 할 수 없습니다.)

 

3.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EBS(www.ebs.co.kr) 의 로그인 페이지에서 아이디/패스워드 찾기를 선택한 후,‘아이디 찾기비밀번호 찾기를 통해 자신의 이용자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주요 메뉴

1) 실시간방송 온에어 서비스

TV, RADIO, PLUS1(수능), PLUS2(중학,직업), EBSe(영어) 5개 채널의 실시간 방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On-Air 서비스 이용시 데이터 통신요금이 과다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QR Scanner

- 스마트폰에 내장된 카메라를 통해 QR코드를 인식 후 결과를 제공합니다.(단 내장카메라가 없는 iPod touch 기기는 지원불가)

- 또한 스마트폰에 저장된 QR코드 이미지를 불러와 인식후 결과를 제공합니다.

3) 교육뉴스 : 최신의 EBS뉴스를 제공합니다.

4) EBS 모바일 웹 서비스

- EBS App에서 한번만 로그인 하면 EBS가 제공하는 모바일 웹 서비스(EBS방송, EBSe, EBSi)를 자유롭게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 지식채널e/ 미니교실(3VOCA, 문학사, 과학사등 교양강좌)/다큐프라임/스페이스공감/ 평생대학/하나뿐인지구/원더풀사이언스 콘텐츠를 VOD로 제공합니다.

5) 편성표

오늘을 기준으로 전후 일주일간의 5개 채널 방송편성정보를 제공합니다.

6) EBS App 설치/실행

EBS여행영어포켓잉글리시’ App을 설치/실행 기능을 제공합니다.

 

EBS 모바일 방송 웹 서비스

EBS 교육방송 인터넷 서비스(www.ebs.co.kr) 에서 제공하는 방송 콘텐츠를 모바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웹서비스로, 통신망과 스마트폰의 종류에 관계없이 모바일 웹 브라우저를 통해‘me.ebs.co.kr'에 접속하여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1. 서비스 이용을 위한 모바일 웹 브라우저

1) 안드로이드폰 : 안드로이드 내장 브라우저

2) 아이폰4, 아이폰3GS, 아이팟터치 : 사파리

3) 윈도우모바일폰(옴니아폰) : 오페라

, 오페라는 단말의 해상도와 브라우저 해상도가 다르기 때문에 화면이 변경되거나 서비스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4) 기타 : 아이패드 및 PMP, PMD MID 에서도 모바일 웹 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는 경우 EBS 모바일 방송 웹을 이용할 수는 있으나, 기기의 해상도, LCD 사이즈, 브라우저의 특성 등으로 인해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거나 일부 기능 등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주요 메뉴

1) 교육뉴스는 최신의 EBS뉴스를 제공합니다.

2) EBS가 제공하는 모바일 웹 서비스 VOD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 하실 수 있습니다.

- 다큐마을 : 다큐마을/기획특집 다큐멘터리/경술국치 100년기억, 그리고 미래/다큐프라임-미리보기

- 지식콘서트 : 지식채널e/ 미니교실(3VOCA, 문학사, 과학사, 클릭 사이언스, 세계사, 예술사, 수학사, 시사경제, 소설속의 인물)

- 교양교실 : EBS 스페이스 공감/TV평생대학/원더풀 사이언스/희망풍경

- RADIO : EBS 월드뉴스/EBS FM 정보타임/라디오문학관(한국단편50, 세계 단편 50)

- EBS 소개는 영상속의 EBS EBS 수상작품

 

<참고사항>

스마트폰 : 전화와 컴퓨터, 통신기능을 융합한 단말기로 컴퓨터와 같이 별도의 운영체제가 있어야 동작이 가능함. 스마트폰용 운영체제는 i-OS, 안드로이드, 윈도모바일의 3가지가 있는데, i-OS를 운영체제로 채용한 아이폰,아이패드,iPod이며,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용한 것은 갤럭시폰, 갤럭시탭, 넥서스폰, 옵티머스 등이 있고, 윈도모바일을 채용한 것은 옴니아 등이 있음

 

(App) 서비스 : 모바일 서비스용으로 별도 제작된 Application Program(App, 응용프로그램)으로 서비스를 이용. , “앱스토아(App Store)” 또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탑재되어 있는 App을 다운로드하여 설치하고, 이를 실행하여 서비스 이용

 

(Web) 서비스 : 모바일 서비스용으로 별도 제작된 웹페이지를 사파리나 크롬과 같은 모바일 웹브라우저(응용프로그램)로 불러서 서비스를 이용. , 모바일 단말기에서 웹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주소창에 모바일 웹 주소를 입력하면 해당 웹 페이지가 호출되어 서비스가 제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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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2011년 2월 현재 7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해외 사용자까지 합치면 대단한 숫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스마튼폰을 통해서 거의 모든 실생활 및 회사의 업무도 처리가 가능한데 너무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면 건강에 이상신호가 오기도 합니다.

생활에 편리한 스마트폰 너무 많이 사용하면 건강에 독이 될 수 있고, 득이 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해 보겠습니다.


1. 과도한 목숙임에 따른 근육통

스마트폰의 장점은 가볍고 편리한 기능을 쉽고 자유롭게 사용가능합니다. 요새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많은 분들이 자신의 디지털기기(스마트폰, 핸드폰, PMP, 타블렛PC)를 이용하고 계시지만 똑바로 고개를 들고 사용하시는 분은 별로 없습니다. 고개를 숙이는 것이 일반적이라 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고개를 숙이고 계십니다.

한 자세를 계속 유지하는 것 어려운 일인지 아시죠? 당장 두팔을 높이 들고 10여분 정도만 있어도 팔이 아파지니까요. ^^

스마트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목숨임 상태로 계속 스마트폰에 집중하다가 목근육 손상 등에 따른 근육통이 올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많은 사용에 따른 자판터치에 따른 손가락과  손목 이상

스마트폰의 경우 자판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어떤 글을 적거나 문자를 보내는 경우에는 손가락과 손목에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 또 10개의 손가락 중 특정 손가락만 사용하고, 이런 행동이 반복된다면 이상이 올 수 있습니다. 과도한 사용에 따른 이상으로 건강에 유의를 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특정자세로 오래 스마트폰의 자판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자세가 고착화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겠죠.




3. 집중에 따른 눈깜박임 부족에 따른 눈건조증

인간의 경우 집중력의 차이가 인간 개별적으로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집중을 하면서 여유롭지 못하고 불안정하게 집중하지만 집중에 있어서 여유롭게 받아드리면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경우도 종종 보곤 합니다.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게 되는 경우 눈 깜박임이 부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눈 깜박임은 특히 집중을 하게 되면 평소보다 반이상 깜박임 횟수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 때 생길 수 있는 증상이 바로 눈 건조증입니다. 눈은 깜박임을 통해서 눈을 촉촉하게 적셔주게 되는데 특정하게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눈 깜박임이 줄어들게 됩니다. 잦은 눈 깜박임이 필요하죠.




4. 화장실 항문으로 피몰림에 따른 혈액순환 장애

최근에 저도 그렇고 아내 역시 화장실에 같이 따라가는 녀석이 바로 아이폰입니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지식을 화장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데 저는 특히 배변시간이 좀 늘었습니다. 즐겨하는 게임의 랭킹을 올리기 위해서인데... 일을 보고 나서도 한참 앉아 있게 됩니다. 이 때 다리가 저리는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몸의 일부분이 저리다는 것은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 입니다.

한참을 다른 자세로 변경해 있거나 바꿔주어야 비로소 저림 현상이 사라지게 되는데 의사들의 조언에 따르면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게 되면 엉덩이(항문)로 피몰림이 일어나게 되고 혈액순환에 매우 안좋다고 경고 합니다.

피가 한곳에 정체해 있거나 순환이 되지 않는다면 뒤의 일은 보나마나 안좋은 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과도한 스마트폰의 사용에 따라서 여러가지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는 것이죠.


스마트폰이 일상에 아주 좋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사용이나 특정한 자세로 오래 사용하게 된다면 건강에 이상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 입니다.

스마트폰의 적정한 사용으로 건강하고 유익한 생활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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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습니다. 무료로 영어 회화를 지원해 주는 어플입니다. 바로 EBS에서 만든 EBS 여행영어 어플리케이션인데 반응이 무척 좋으네요. ^^ 우선 아이폰용이 출시되었고, 차차 안드로이드 용 어플리케이션도 등장할 겁니다.
 
그림에서 보는바와 같이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이 부담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당연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면서 필요한 모든 영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뉴스 - 보도자료를 옮겼습니다. ^^

EBS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EBS 여행영어”를 앱스토어에 무료로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해외 여행이나 출장 시 영어 표현을 몰라서 당황하거나 하고 싶은 말을 못하고 참았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EBS 여행영어” 어플리케이션은 이런 답답한 상황에 놓일 수 있는 사용자들에게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실속있는 필수 영어 표현들을 모두 담았다.
 
“EBS 여행영어”는 총 9개의 카테고리(공항, 교통, 식당, 숙박, 쇼핑, 관광, 전화/통신, 기본표현, 긴급상황)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영어 표현을 가볍게 보기만 해도 익힐 수 있다. 기본적인 표현 문장 제공은 물론, 원어민 성우의 음성으로 들을 수도 있어 더욱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검색 기능을 통해 급할 때 빠르게 영어 표현을 찾을 수 있으며 특별부록으로 해외여행 필수 준비물 체크리스트 기능을 같이 제공한다.
 
EBS는 스마트폰이 빠르게 보급되고 있고 스마트폰을 활용한 어학 학습 효과가 높다고 판단, 지속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서비스할 예정이다.

다운로드 주소 : http://itunes.apple.com/us/app/id395464741?mt=8&ign-mpt=uo%3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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