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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도서[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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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6월 모의평가가 얼마전 시행된 후 많은 분석자료들이 쏟아졌다. 어렵다, 쉽다, EBS 교재에서의 연계는 어땠는지? 연계 비율에 대해서도 많은 의견이 모아졌다. 연계교재인 수능완성이 출시되지 않은 시점이라 수능특강의 연계율에 민감한 모습이다.  교육정책은 어떻게 바뀔지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학생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교재는 물론이고, 수능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교재의 완성도도 중요한 시기다. 2018학년도 수능완성은 6월 중 출시라고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 정확한 시기를 놓고 여러가지 설들이 돌고 있다. 그만큼 관심이 집중된 교재이고, 중요한 교재임을 반증하는 것이라 볼 수 있겠다. 



수능완성의 표지는 EBSi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 위 이미지로 결정되었다.


수능완성의 출시일은 공식적으로 6월 20일. 


온라인 서점은 먼저 출시될 확률이 있으니 각 온라인 서점의 정보를 챙겨보는게 중요하다. 



수능완성이 나오기 전. EBS 스마트북 서비스가 런칭된다. 


스마트북이란? 기존 문항코드 입력을 통해서 연결되었던 강의들이 교재에 나오는 

문항전체와 문제의 일부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면? 

앱과 연동되어 문항의 강의가 자동으로 연동되는 기능을 말한다. 

 


EBS 스마트북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주소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coden.android.ebs


EBS 스마트북 앱 스토어 다운로드 주소 : https://itunes.apple.com/kr/app/ebs-suneung-gang-ui/id669006959


EBSi 강좌검색, 강의 수강, 인기강좌의 수강신청까지 바로 할 수 있는 필수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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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발행되는 수능시험대비 교재인 수능완성의 표지 설문조사가 시작되었다. 4월 13일까지 진행되는 설문조사는 ebsi사이트에서 투표가 가능하고, 참여자에게는 꿈포인트를 지급, 추첨을 통해 영화 관람권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올해 수능완성의 표지는 각기 개성이 다른 3개의 안이 선정되어 수험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A안은 수험생을 응원하는 불꽃과 열기구를 표현하고 있고, B안은 수험생을 위한 수화 메시지로, 수험생들이 지치지 않고 힘내라는 메시지, C안은 정열적인 꿈을 펼쳐나가길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수능특강이후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표지시안이 정해진 후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각자 나름의 스케줄에 맞춰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2018학년도(2017년) 수능완성 표지 디자인 시안



설문조사 바로가기 : http://u.ebsi.co.kr/ebsiapp/survey/surveyList.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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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수능특강 표지를 기획한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이제 연계교재의 쌍두마차인 수능완성의 표지를 디자인 작업중이다. 불필요한 부분을 덜어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올 한해 연계교재를 공부할 학생들이 어떤 느낌을 원할지 고민하면서.. 오늘 보여지는 사진은 수능완성의 일부 시안이다. 


수능완성의 표지 역시 EBSi 사이트에 공개하고 학생들의 투표를 통해서 결정할 예정이다. 아직 구체적인 시안이 완성되지 않은 관계로 색을 흑백으로 전환하고, 일부 이미지만 볼 수 있도록(신비한 느낌 조성) 조정한 이미지를 선공개 한다. 이 느낌 그대로 나오지 않을 예정이니 수험생 여러분은 안심하시길 바라며...




2018학년도 수능완성 표지 이미지 시안



2018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은 100% 학생의 추천으로 결정될 예정! 


수능시험 대비는 EBS 연계교재인 수능특강, 수능완성으로 !!


기출은? EBS 기출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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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동네) 서점이 사라지면서 대형 서점은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지고, 이어진다. 동네 서점의 붕괴는 우리 모두가 책을 읽지 않아서가 아니다. 기이한 유통구조와 가격, 출판사들과 정부의 정책등이 동네 서점을 망가지게 하고 있는지 고민해볼 문제다. 동네 서점이 사라지고 있지만 미국의 서점은 동네를 중심으로 커뮤니티를 강화하고 있다. 독립서점이 자신들의 콘텐츠를 앞세워서 영업에 대한 전략이 다양화 되고, 사람을 끌어 모으는 힘이 생기고 있다. 


미국의 동네서점이 강화되면서 눈에 띄는 데이터는 종이책 판매가 증가되고, 전자책 시장규모가 축소된 부분이다. 동네서점의 가장 큰 역할은 커뮤니티다.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서 지역내 소비활동이 증가하고, 종이책 판매가 자연스럽게 증가했다. 이는 사람들이 책에만 관심을 두는게 아니라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을 보였다는 이야기다. 



뉴욕 스트랜드 서점(Strand Bookstore) / 출처 : YouTube



미국 서점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 


미국의 서점은 2016년 기준으로 2012년에 비해 약 12%가 감소했다.

 이 수치의 핵심은 아마존이 탄생하면서 서점에도 온라인 세상으로 변모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오프라인 서점은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특별한 이벤트와 창의적인 판매, 

운영방식을 통해 독자에게 어떻게 접근하는지 스스로 학습하고 진화했다. 


국내 서점과 출판사가 이런 부분에 좀 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미국의 서점은 2015년 기준으로 동네 서점의 활약을 통해서 전자책 수익이 감소하고, 종이책 수익이 상승했다.  




미국 지역(동네) 서점의 강점은 무엇일까?


동네 서점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등에 질린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준다. 스크린 너머의 삶을 추구하는 독자들이 내가 읽을 책에 대해 눈으로 보고,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했다. 앞서 언급한 커뮤니티의 활성화하고 연관이 깊은데, 이는 동네 서점이 지역을 중심으로 거점의 독자들을 모을 수 있는 매력과 아이템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새롭게 발행된 책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대형서점과 다르게, 


동네서점은 중고책들을 쉽게 거래할 수 있고, 

책에 대한 이해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험, 

책에 대한 경험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거나 

연령대별 특성화 된 추천도서를 통해서 

구매력을 높이는 활성화 전략이 

중요한 마케팅 요소였다.  


또한 동네서점은 책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동네 주민들이 모여 활동하는 장소 제공,

다양한 편의 용품과 시즌별 엽서 카드,

아동용 게임과 장남감, 문구등을 구비하여

소비 문화를 동네로 옮기는데 성공했다. 



미국의 4대 독립서점과 특징



1. 뉴욕 스트랜드(Strand Bookstore)



홈페이지 / http://www.strandbooks.com



뉴욕 스트랜드 서점은 1927년에 설립되었다. 세계에서 가장 큰 중고서점이며, 25년 전부터는 신간 판매를 병행한다.

 자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형 마켓처럼 쇼핑카트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 로고에서 보는 바와 같이 18miles 라는 의미는 스트랜드의 책들을 줄세우면 18마일(29km)가 된다는 의미다. 2004년까지는 8miles of books 으로 불려졌고, 2005년에 서점 확장을 계기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스트랜드는 1927년 리투아니아 이민자의 아들 벤자민 베스(Benjamin Bass)가 영국의 유명한 출판거리 이름을 차용해서 설립한 중고서점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아들인 프레드와 손녀 낸시가 3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스트랜드의 장점은 헌책, 중고책을 거래 할 수 있는 장점과 신간을 동시에 볼 수 있다. 뉴요커는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유는 이런 중고책과 신간이외에도 희귀본, 절판본을 찾는 재미, 250만권이라는 방대한 양의 책을 한 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문구류, 음반 등 다양한 사업 아이템이 한자리에 모여있어 선진 독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트랜드의 독특한 문화 "퀴즈"


뉴욕에서 스트랜드가 살아남은 이유는 너도 나도 "퀴즈"라는 확실한 정체성이 있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인생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여유를 권하고, 스트랜드의 퀴즈가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하면서 기업들에게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을 가져야만 생존력이 지속될 수 있다는 시사점을 보여주었다. 1970년대 이후 퀴즈 포맷을 유지하고 있으며, 10개의 책 제목과 10명의 저자, 1개의 풀기 어려운 퀴즈를 통해 구성되는 아이덴티티는 약 200명의 직원들이 입사하기 위한 "퀴즈"를 통과했으며, 서적 판매자나 창고 직원 모두 이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문화가 존재하고 있다.


스트랜드의 또 다른 이벤트는 저자와의 대담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커뮤니티를 자청하고 나선 덕분이다. 

지역 내에 이런 고유문화가 지속되면 서점 매출은 물론 커뮤니티 활성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진다는 교훈을 남긴 셈이다. 





2. 매사추세츠의 북밀(Book Mill of Massachusetts)



홈페이지 / http://montaguebookmill.com


미국의 서점 중 가장 부러운 느낌이 드는 서점이 바로 북밀(The montague Mill, 1834, Massachusetts, USA)이다. 

자연경관이 좋은 지역에 열게된 북밀은 원래 방앗간이었다. 매사추세츠 몬터규에 위치한 이 서점의 지역은 인구 8천명의 작은 도시다. 

몬터규 한 가운데로 흐르는 강변에 위치해 있고, 2007년 서점 대표인 수잔이 열었다.


로고에서 느껴지듯 북밀은 사계절 내내 자연과 함께 책을 읽고,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 곳 역시 책만 파는 서점이 아니다.

 레스토랑과 음반을 판매하고, DVD와 예술가들이 모여서 커뮤니티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이 서점의 건물은 1834년에 지어진 건물을 리모델링화 하여 예전의 모습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북밀 서점의 입구, 자연경관이 일품이다. 




북밀 서점의 내부 모습, 마치 산장의 카페와 같은 분위기.




북밀의 운영 철학은 느리게 살면서 천천히 생각하기에 있다. 

슬로우 라이프(Slow Life)를 표방하고, 자연 속에서 책을 읽는 문화를 선도한다. 

창문을 통해 자연을 만나고, 강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책을 읽는다는 기쁨.. 잠시 북밀에 떠나고 싶지 않은가? 


사색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북밀에 가야만 할 것 같다. 



북밀의 강점 역시 커뮤니티의 활성화다. 지역 사람들이 모여 시 낭독회를 열고, 음악회를 개최하여 자연과 어우러지는 문화 활동을 활성화 한다. 이 곳에 초대되는 모든 이들이 동화책 속에 빠져든 기분을 느낀다고 하니 상상이 쉽지 않다. 




3. 더 라스트 북스토어(The Last Bookstore)




홈페이지 / http://lastbookstorela.com


미국의 동네 서점은 중고서점을 중심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마지막 서점이란 멋진 이름을 가진 더 라스트 북스토어는 로스엔젤레스 타운에 위치한다.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큰 신간 & 중고서적을 판매하고, 음반을 판매하는 대형서점이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독립서점이다. 


사실 저자와의 만남을 자주 다녀보진 못했지만 서점이라면 책을 집필한 작가와 독자와의 만남을 주선하는게 중요하다. 한국의 대형 서점 역시 저자와의 만남을 이벤트로 하고 있고, 독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이벤트를 개최하지만, 독립서점이나 중고서점에서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기는 쉽지 않은 현실이다. 더 라스트 북스토어는 거의 매일 저자와의 만남과 토론회가 이어진다고 하니 그 규모에 새삼 놀라움과 부러움이 느껴진다. 


이 서점의 대표인 조쉬 스펜서(Josh Spencer)는 "서점의 아름다움은 '책을 어떤 배경과 액자로 보여주느냐'를 생각하는데서 비롯된다"라고 말한다. 즉, 같은 책이라도 어떤 모습으로 노출하고, 설명하는지에 따라서 책을 대하는 태도와 읽으면서의 느낌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라스트북 스토어의 다양한 사진을 보면서, 국내 대형서점이 갖지 못하는 자유로움과 다양한 이벤트는 즉시 반영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저자가 말하고, 듣고, 나누는 식상한 만남 자리는 조금 불편할 수 있다. 아이돌 유행가만 흘러 나오는 대형서점이 아닌, 생각하고, 생각을 나누고, 사색할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런 측면에서 더 라스트북 스토어는 미래 지향적인 서점이 아닐까?



더 라스트북 스토어의 대표 조쉬 스펜서(Josh Spencer)의 다큐멘터리 


Welcome to The Last Bookstore from Chad Howitt on Vimeo.



글을 읽지 않아도, 위 영상을 통해서 더 라스트북 스토어에 대한 핵심, 가치를 파악할 수 있다. 





4. 미드타운 스콜라서점(Midtown Scholar Bookstore)



홈페이지 / http://www.midtownscholar.com/


미드타운 스콜라서점은 동갑내기 부부인 에릭 파펜푸세와 캐서린 로런스가 오래된 극장을 재활용 해 만든 서점이다. 

펜실베니아의 해리스버그에 위치해 있고, 2010년에 오픈했다. 


위에서 소개한 3개 서점보다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신간, 중고, 희귀본 등을 판매하는 것은 별반 다르지 않다. 


스콜라 서점 역시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데 주목하고 있고, 일주일에 20여개에 가까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독립적인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모든 이벤트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하다. 이벤트는 주로 저자 사인회, 음악공연, 북클럽 등이 열리고 있다. 

대도시와 거리가 있는(자동차로 2-3시간 소요) 서점이지만 주말이 되면 미드타운 스콜라에 여행을 떠나듯 서점을 방문한다. 



미드타운 스콜라 서점의 모습



서점의 대표인 파펜푸세의 자본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없지만 열정적인 북헌터로 알려져 있다.

 미국 중고서적의 메카였던 '북드업(Booked Up)' 문을 닫게 되어 5만 권의 책을 구매했고, 부부가 좋아하던 서점이 문을 닫게 되어

 그곳에서 10만 권을 가져와 스콜라 서점의 운영에 보탰다.


놀랍게도 이 서점의 책 수는 100만권 정도다. 열정이 만든 서점에 6m 높이의 서가들이 책의 숲을 이루는 모습이 궁금해 진다.

 지역에서만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임대료와 도시화로 이루지 못한 폐허 공간 + 쇠락한 지역을 중고서적을 통해서 

재건한 취지는 높이 살만하다.  




4개의 다른 독립서점에 대한 총평


1. 지역사회의 서점(동네)은 지역사회에 기반하고, 지역사회를 활성화 하는데 큰 역할을 제공. 


2.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활성화는 매출로 이어지고, 서점과 출판사의 상생구조를 가져옴. 


3. 책을 통한 이벤트, 캠페인을 통해서 지역 주민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


4. 작가와 독자의 만남 공간을 활성화 하여 책에 대한 이해를 도움.


5. 베스트셀러보다 서점 자체적인 추천책을 통해 숨은 책, 좋은 책 고르기에 도움.


5. 폐쇠된 공간, 자연을 활용한 서점 공간의 다채로움으로 서점 방문에 부담을 덜어줌.


6. 이러한 독립서점의 활성화는 정부 정책과 예산이 수반되어야 가능함. 현실적으로 서점 자체적인 자생력을 가질때까지 도움 필요.


7. 독립서점의 연구, 교육이 중요하며, 저자 섭외, 이벤트 개최 등의 마케팅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노하우 필요.


8. 대형서점만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꾀하기 위한 지원 필요.


9. 웹사이트 운영 등 노하우 역시 필수적으로 필요한 요소이며, 이를 위한 정보 전달이 매우 중요함.



미국의 독립서점 변화의 핵심은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방식이다. 이는 한 번에 해결되기 어려운 지속성이 필요하다. 





미국의 독립 서점에 대해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은 [선진국 지역서점 활성화 활용 사례 분석]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자료를 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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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서 소개한 기출의 미래는 한마디로 EBS의 극비 프로젝트였다. 개발과정은 물론 교재가 발행되기 전까지 시리즈 19권이라는 초강력 슈퍼 울트라 파워풀 프라임 교재를 표방했다. 기출 그리고 신유형 문제를 통해 수능에서 내신까지 커버가 가능한 교재를 탄생시켰다. 사실 기출 참고서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포화상태임을 알면서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EBS 수능교재기획부 '기출의 미래 TF'는 그 전에 갖고 있던 EBS기출문제집의 문제집을 살펴보고, 점검했다. 보완점은 물론 새로운 기획을 통해 교재가 어떻게 쓰여지고, 다듬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간단했다. 잘 만드는 일, 잘 만들기 위해 어떤 것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 그 물음의 과정에서 기출의 미래가 탄생했다. 




EBS 기출의 미래 '지금 기출의 미래'를 시작할 시간이다.


 










기출의 미래를 활용하여 만들어 본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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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지드의 '좁은문'을 알고 있나요? 알고 있는 것을 넘어서서 읽으신 당신을 존경합니다. 우선 '좁은문'을 읽은 당신을 정말 존경한다. 그리고, 나는 좁은문을 끝까지 읽지 못한채 청소년기를 지나 사십춘기에 방황하고 있다. 하고 싶은 말은 앙드레 지드라는 작가가 미웠고, 좁은문은 정말 읽기 어려운 소설이란 것이다. 


편집자를 위한 북디자인을 구매했던 시간이 대략 2015년 12월 경이다. 책을 1권씩 읽는 스타일이 아니라 다수의 책을 읽어 나가고 있어서 그랬다는 핑계를 대고 싶다. 3권 정도를 읽었는데, 아직 읽지 못한 '사피엔스'와 '고독의 즐거움' 그리고, '편집자를 위한 북디자인'이란 책이다. 사피엔스는 우선 두께로 보나 재미로 읽어나가는 책이 아니었고, '고독의 즐거움', 업무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편위북'역시 그러하다. 편집자를 위한 북디자인은 책을 만드는 편집자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준다.


우선 이 책은 상세한 그림 설명이 들어가서 책을 읽는 내내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다소 아쉬운 점은 그 설명 그림들이 다음장에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책의 흐름이 끊어질 수 있다. 글을 모두 읽다보면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을 찾으려고 그림, 사진 설명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책이 참 친절해서 그런지 글이 좀 장황하다. 같은 설명을 계속 이어나가는 경우도 있고, 설명한 내용을 또 설명하고 추가를 해서 이해의 폭이 좁아지는 경우도 있다. 하나를 이해했다가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다시 집중했다가 멍떄리는 경우가 있었다. 이론적인 설명이 대부분이다 보니 흥미가 떨어지는 부분에서의 완급 조절이 아쉽다. 


내가 이렇게 멍하니 있으려고 책을 구입했나 싶을정도의 자괴감이 있을수 있으니 꼭 참고하기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가진 장점은 무수히 많다. 전문성을 갖기 위하거나 전문성을 인정 받기 위해 이 책 한 권 정도는 마스터해도 좋을만한 이론과 실기적인 지혜와 지식이 가득하다. 이 책을 독파하고, 책 편집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에 대한 대화를 펼친다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정답이 없는 부분이 디자임에도 불구하고, 책에서 조심하라고 조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책을 제작하는 출판사나 편집자 등이 기본기가 갖춰진 책이 훌륭하고!!, 나도 모르게 판매량이 증가한다는데 의견을 달리 할 수 없다. 책을 통해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순하다. 지식이 제대로 전달되길 바라고, 영화를 보거나, 아빠 손을 잡고 싶어하는 딸이 있는 것에 집중력이 생긴다. 


좀 더 쉬운 어조, 위트가 섞인 내용과 적재적소에 맞는 사진과 이미지들이 잘 배치되었다면 이 책은 그만큼 어렵지 않다. 오히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찾을 것이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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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입시시장은 정말 뜨거운 감자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교재와 강의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교육 업체나 출판사의 영입경쟁과 전투는 흡사 RPG게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온다. 결국 이 싸움의 대가는 수험생에게 피해가 크다는게 자명한 사실이다.  참고서 시장은 중국 춘추전국시대로 불리도 한다. 이 처절한 싸움에서 과연 누가 살아 남을 것인가?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다. 싸움이 커지면서 과다경쟁으로 과대 광고와 순위 조작들도 밝혀지고 있다. 교재 콘텐츠의 다양함을 넘어서 다양한 교재가 발행되고 있는 2017년. 이 시기에 EBS교재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일까?  

 

EBS는 2월(예정)부터 스마트북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트북이란 교사지원센터의 서비스 강화와 교재 문항을 사진으로 연동해서 강의를 바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다. EBS 스마트북 서비스는 공개 내용을 보고 다른 포스트에서 다룰 예정이다.


2017년 EBS의 교재 서비스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 교사지원센터의 서비스가 대폭 강화되었고, 지난 10년간 선생님들이 원했던 교재 한글파일(HWP)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EBS가 한글파일을 제공한다는? 다소 파격적인 부분이, EBS가 사적 이익보다 교육 공공기관으로 사교육비를 절감하는 것을 기본으로 선생님들의 수업이나 학생들에게 돌아갈 혜택이 상당할 것으로 분석된다.  



EBS 기출의 미래, 국어 독해의 원리, 문법의 원리 시리즈


EBS에서 발간했던 수능기출플러스를 대신해서 발간된 기출의 미래 시리즈는 기출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타출판사와 경쟁력이 있어 보인다. 우선 기출내용과 해설부분이 대폭 보강되었고, 미래편에서 언급되는 신유형 문제를 미리 대비해 볼 수 있다. 기출과 신유형 문제를 복합적으로 이해하면서 수능에 최적화 된 문제 유형을 대비할 수 있는 효과로 시장에서 잔잔한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독해 VS 문법의 원리 시리즈


국어의 기본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영어 절대평가가 반영되는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어려워지고, 신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독해부분과 문법에 대한 부분을 준비할 수 있는 교재다. 문학별, 작품별로 다양한 개념 내용을 파악하고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하기 딱 좋은 교재다. 




EBS 영어 POWER 시리즈


EBS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본서는 영어도 대폭 추가되었다. POWER 시리즈로 브랜딩하고, 내지 디자인은 세심하게 디자인 되었고, 표지디자인은 심플하면서 강한 이미지를 표현해 냈다.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냈다는 SNS상의 고교생들의 의견이 과언이 아닌것 같다. 앞서 언급한 영어 절대평가 때문에 영어의 학습 비중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하는 대학에서 어떤 식으로 영어의 변별력을 평가할지 애매하다면 POWER 시리즈로 기본과 실력을 동시에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생각된다. 





방학, 단기특강의 최고 수학책 50일수학!


겨울, 여름 방학학습, 신학기 대비용 수학 참고서인 50일 수학은 짧은 기간안에 수학에 대한 정리가 가능하다. 초중학 수학을 정리하고, 고등 수학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많은 시간보다는 집중력을 갖고 단기간 마스터 할 수 있으니, 눈여겨 봐도 좋을 듯 하다. 



닥터링 수학


수포자를 대상으로 어떤 부분에서 개념에 대한 이해나 문제 풀이가 쉽지 않은지 설명해 준다. 아픈 사람을 처방하듯, 수학에 자신감이 떨어진 친구들에게 맞는 수학적 처방을 통해서 수학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주문한다. 닥터링 수학이 제시하는 교재의 방향은 학생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포인트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거리를 덜어준다. 책을 유심히 살펴보고 교재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책상앞에서 공부하지 않는 캐릭터가 친근함을 더해주는 국공따(국어 공부 따로 하지 마라)시리즈는 책 표지를 볼 때마다 유쾌하다. 얇은 분량을 앞세우고 각 주제별 독해 연습을 반복하면서 터득하는 국어 학습은 국어에 자신감이 없거나 기초를 분명하고 싶은 수험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책 속을 들여다 보면 유명 웹툰 작가가 전해주는 다양한 만화속에서 학습에 대한 재미를 불러 온다.  



수험생이 고민하는 것은 좋은 교재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찾는게 중요하다는 이야기다. EBS 교재의 최고 강점은 현직 선생님으로 구성된 탄탄한 집필진, 수차례에 걸친 검토 시스템, 친절한 무료 강의 시스템과 EBSi 사이트. 그리고, 사교육비 경감을 목표로 한 교재 가격이 합리적인 부분이 EBS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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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수학

"50일만에 초·중·고 수학의 맥을 잡는다.”


초등, 중학교 때 방정식을 못했다면 수능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EBS 50일수학은? 초등, 중학교의 내용을 기초로 하고 있다. 초등, 중학교의 수학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고등학교 수학을 제대로 공부할 수 없는게 당연지사. 기초가 부족하거나 초, 중, 고교의 수학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다면 봐야할 수학공부 책이다. 


정승제 선생님의 특별한 강의를 통해서 수학의 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교재! 우리는 이런 책이 필요한 친구들이 많다는 것. 잘 알고 있는 EBS에서 겨울방학, 또는 여름방학 단기간에 수학을 되짚어 보고 기초를 마스터 할 수 있다. 





대한민국 수학 대표 강사 정승제 선생님의 50일 수학. 


믿고 보는 수학 강의를 통해 수학의 기초 개념과 문제 유형을 경험해 보면 수학 포기란 말은 잊혀질 것.  



50일 수학의 특징!

50일 수학은 중학교의 교육과정인 일차방정식과 이차방정식을 이해하지 못했던 친구들에게 고등학교 여러 가지 방정식을 편하게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정승제 선생님의 특별한 강의와 책만 있으면 OK! 지금 바로 수학을 시작 할 수 있다. 


햄버거 세트 한개의 가격으로 초, 중, 고 수학을 전부?

그렇다. EBS 50일 수학은 맹목적인 수학 공부가 아닌 체계적인 스케줄링을 통해 수학의 맥을 잡는 그런 책이다.


방학 특강, 방과 후 수업 등 특강용 교재로 활용한다.

방정식 특강, 함수 특강, 도형 특강 등 영역별로 특강을 통해 확실한 기본기를 익힐 수 있는 교재다. 방학이나 방과 후 수업등 보충 특강용 교재로 활용하면 부족한 수학 개념을 단기간에 보충 가능!!!


취약점을 파악하여 선택적으로 학습한다.

수학을 공부하면서 힘들었던 단원을 생각해 보고, 그 단원에 맞는 주제를 선택하여 그 주제부터 공부해 봅시다. 예를 들어 다항식 단원을 공부하면서 어려웠다면 중학교 때의 곱셈 공식, 인수분해 공식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때의 분수의 사칙연산까지도 개념 이해가 부족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때 50일 수학의 ‘THEME 01 다항식’을 선택하여 학습한다면 다항식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못했어도 50일만에 수학의 맥을 잡다.

50일 수학은 주제별로 초등부터 고 1까지의 수학 개념을 하나의 맥으로 연결시켜주는 개념 유형 문제집입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기본적인 수학 문제에 요구되는 초등, 중학교 수학 개념을 되짚어 보고 유형 유제를 통해 원리를 연습하여 주제별로 개념을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중학교 때 수학을 못했어도 50일만에 수학의 맥을 잡아봅시다. 그동안 수학의 기초가 부족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 지 몰라서 답답했다면 이제부터 50일 수학과 함께 수학을 다시 시작해 봅시다.



정승제 선생님의 오리엔테이션 강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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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수능의 특성을 분석해 보면 '불수능'이 되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어려운 문항에서는 철저한 대비를 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출제 경향 자체가 바뀌는 추세이며, 신유형 문제들이 대폭 증가했다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그도 그럴것이 기출만 열심히 준비하다 보면 신유형에 대한 대비가 소홀해 지고, 마땅한 교재도 없었다는게 교재 시장의 한계점으로 들어났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교재들을 단기간 독파하기는 어렵고, 안보면 불안하고, 다른 수험생들이 본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했다가 잘못된 선택이 되어버리면 준비한 과정이 얼마나 허탈할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EBS '기출의 미래'는 기출문항을 철저하게 분석해 냈고, 신유형과 2018학년도 예측 문항까지 대비할 수 있는 교재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아래는 기출의 미래 표지의 모습



그럼 지금부터 기출의 미래로 2018학년도 수능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살펴보자.

 

참고사항 / EBS 수능기출플러스는 폐간될 예정이다.



질문 1 - 2017학년도 수능을 결정지은 것은? 


답변 1 - 신유형




질문 2 - 기출 양치기면 OK?


답변 2 - 트렌드을 반영하지 않은 양치기 X, 확률 높은 신유형 예상 문제를 터득




질문 3 - 연계와 기출 신유형을 마스터?


답변 3- 현존하는 고교 교재는 없었다. [기출의 미래]를 통한 수능 마스터






꿀팁! <기출의 미래>활용법!



기출 문제가 어렵고 경향만 빠르게 파악하고 싶다면

<빈출 분석>, <최근 트렌드>의 기출문제를 풀고, 

까다로운 문제는 나중에 도전!


 

기출 문제는 풀었다! 진짜 내 실력일까?

EBS 연계 필진의 예상 문제가 가득한 <미래편> 으로 해결

실제 수능과 같은 쫄깃한 긴장감을 느낀다.

 


수능X EBS 교재의 연계가 궁금하다면?

<기출 X EBS의 연결고리> 코너로 해결 

EBS 교재의 연계 문항이 수능으로의 변신이 보인다.

 


항상 틀리는 문제로 좌절감을 느낀다면?

<까다로운 문항> 코너를 집중 학습 

접근 방법, 대처 전략 등 깨알 꿀팁을 필독하자.


 

[기출의 미래]는 기출과 신유형의 환상 콜라보!



2018 수능특강 출시일 정보는 이 글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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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2018년도 수능특강 출시일 정보


수능특강의 과목수 31책(직업탐구, 제2외국어 제외)의 2017년 1월 출시일은 명절인 설날 전 후로 나뉜다.

연계교재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수능특강은 수험생 혼선을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이 배포 시점을 구분해서 출시하기로 정했다.


9개 교재 / 1월 설날 이전 서점 배포

22개 교재 / 1월 설날 이후 서점 배포

16개 교재 / 직업탐구, 제2외국어(미정)


.

1차 출시일 / 9개 과목 / 설날 이전

문학

영어

영어듣기

수학2 & 미적분1

확률과 통계

한국사

생화과 윤리

생명과학1

화학1


2차 출시일 / 22개 과목 / 설날 이후

1차 출시 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22개 과목 순차 출시



수능연계는 수능특강과 수능 완성이라면?


기출과 신유형의 대비는? 기출의 미래로 대비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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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떡먹기라는 속담을 아는가? 사실 누워서 떡을 먹는 다는 것이 고통스러울지도 모르지만... 선조들은 이 속담을 두고 분명 설왕설레 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사실 누워서 떡먹기라는 이 속담이 가진 뜻을 해석하면 이렇지 않을까?  눕다 + 떡을 먹다 를 구분해서 눕다라는 편한 자세와 떡을 먹는 간단한 일이라는 것. 이렇게 놓고 보면 그나마 쉬운일을 말하는 것이다. 공부를 스마트폰을 보는 것처럼 누워서 할 수 있을까? 누워서도 머리에 쏙쏙 정리가 되는 그런책 없을까? 국공따를 정리하자면 앞선 속담과 같이 누워서 떡먹기처럼 쉽게 국어의 기본 원리와 개념을 정리한 교재라 보면 된다. 


3시간을 자면 합격, 4시간을 자면 불합격 한다는 호랑이 담배 먹던 시절의 명언?이 있었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을 수록 합격 확률이 높아진다는 슬프고, 처절한 그런 공부와 학습 시대가 아니다. 수능과 내신을 동시에 잡으려면 체력도 중요하고, 이해가 쉽고, 빠르고, 명쾌한 그런 교재를 활용해야 한다. 물론 동영상 강의로 예습, 복습을 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수능 연계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수능 기출문제만 열심히 풀어내면 수능 준비가 끝났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기초 개념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는 상황에서 기출문제만 수 천 문제 풀어내면 만점합격이 가능할까? 수능에 강한 수험생들은 기초와 기본 개념, 원리에 탁월한 이해를 보인다. 여러분이 아는 그런 기초에 대한 접근이 먼저 이뤄진 결과다. 


국어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면? 기출문제를 잠시 덮어두고 국공따 + 윤혜정 + 남궁민 + 김미성 선생님의 연합강의를 추천한다.



국공따를 해야만 하는 사람은 누구?


사실 고3 이라 해도 기초가 좀 모자른 중, 고등학생이라면 추천한다. 공무원 준비? 국어가 힘들거나 지친다면 주저말고 이 책을 펴야 한다. 기본, 기초가 정석이다. 이 부분을 간과하면 미래의 결과는 좋은 결과가 나오기 어렵다. 



국공따를 간략히 살펴보면 이렇다.


국공따는 국어의 원리와 개념을 진단해 주고 짚어준다. 내신, 수능, 모의고사에 접근하는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학습에 대한 사고력과 응용력을 발현하기 위한 기초 개념에 대한 제대로의 이해다. 즉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개념을 이용해 문제를 제대로 풀어 낼 수 있는 것이다. 국공따는 바로 이런 부분에 대한 명확한 학습개념을 제시하고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국공따만 제대로 한다면 수능국어의 개념과 원리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긴다.  


첫 느낌이 발칙한 제목이 인상적인 국어 공부 따로 하지 마라(국공따)는 편한 방법으로 공부에 접근하라는 시도가 인상적이다. 하염없이 멍때리고 싶은 날 만화책만 읽을게 아니라 쉽게 접근 가능한 국어 개념을 주입식이 아닌 다소 불편하도록 편한 복장과 자세로 공부해 보자는 제안을 한다. 국어의 개념이 부족하다 느끼는 대상 역시 프리하다. 중학생, 고등학생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편집 구성, 표지와 내지 디자인에 힘을 준 흔적이 보인다. 



국공따 시리즈로 국어 공부 퍼펙트하게 끝내는 꿀잼 노하우 : 


https://goo.gl/3Vzg5c 



국공따 시리즈 출시 일정

주요 내용 

1권 / 2016년 10월

 1권 / 표현 방법 알기 

 2권 / 2016년 11월

2권 / 화자, 인물 등 세부정보 파악하기 

 3권 / 2017년 1월

3권 / 시어, 서사적 장치, 특정 대상의 정보 파악하기

 4권 / 2017년 1월

4권 /  시상전개, 서사구조 추론 이해하기

 5권 / 2017년 2월

5권 / 종합적으로 이해하기

 6권 / 2017년 2월

 6권 / 묶어서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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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기업인. 애플(APPLE)의 창업주이자 최고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개발하는 도전을 시도했다. 포기라는 말을 몰랐던 세계 최고의 기업가 "스티브 잡스"는 좋은 강연으로 우리의 기억에 남아있다.  그 수많은 강의와 연설에서 강조했던 한가지는 바로 "점의 연결(Connect The Dots)"이다. 현재의 경험과 지식이 현재에는 중요하게 다가오지 않을 수 있지만 좀 더 먼 미래에는 그 경험과 지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인식되고,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명언으로 기억되는 이 명언은 한 사람의 인생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우리의 삶속에서의 일, 공부와 인생까지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고, 우리가 고통스러운 그 것 - 수학에도 적용할 수 있다. 초등, 중학교에서 기초적인 점이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당연하게도 고등학교에서도 어렵고 힘든 학습을 이어 나갈 수 밖에 없다. 


닥터링 수학의 기획자인 'EBS 수능교재기획부 윤미선CP'는 이렇게 말한다. "처음엔 막막했어요. 기초적인 부분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보니, 수학이 두려운 것이었죠. 학생이 어려워 하는 부분을 이해하고, 단계별로 점의 연결을 통해서 학생의 마음을 헤아렸더니 두려움이 안개처럼 사라졌다" 라고 했다. 


EBS 수학 기본서 - 닥터링 수학



★ 수학은 왜 어려울까? ★


닥터링 수학 수업에 참여했던 학생의 이야기를 잠시 들어보자.


"어려웠던 단원에서 그걸 안 짚고 넘어갔는데 고1이 되니까 그게 또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누적되자 보니까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고,


빨리 바로잡아야 하는데 못 잡아서."


EBS의 수학 기본서 '닥터링 수학'은 왜 어렵지? 라는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학생들이 생각하는 어려운 부분, 개념, 접근법과 문제 해결부분에 대해 어떤 부분이 어렵고, 어떤 부분이 풀리지 않고, 어떻게 연결하는지에 대한 쉬운 설명과 여유로움을 제시했다. 



수업 시작 후 한 달이 지난 시간.. 


그리고...... 작지만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5개월의 수업시간을 통해서 수포자였던 학생들이 새로운 수학의 기초적인 단계를 독파한 것이다. 당시 수업을 참여했던 학생들보다 선생님들이 놀라움을 표현했다.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관심도 중요했지만 과연 점의 연결이 이어질까?라는 물음에 답이 되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닥터링 수학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후기 


"초, 중학 개념을 다시 배울 수 있어서 많은 것을 얻었다"


"닥터링 수학 수업을 통해서 수학을 다시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수포자였지만 5개월 동안 수학을 배우며 조금씩 알아가는 중이다." 



Never Too Late 

: 수학을 포기한 학생들에게 EBS에서 전하는 메시지


수학은 분명 어려운 학문이다. 수학을 포기했던 학생들이 수학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유도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지속적인 관심(점의 연결)을 끊임없이 자극해 주는 것이다. 움직이지 않을 것 같았던... 수학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했던 학생들은 할 수 있다는 의지와 성실한 자세가 변화의 핵심이다. 



"지긋지긋한 수학을 이겨보고 싶었다는게 학생의 마음이었다. 

부정적인 단어와 생각이 가득했던 수학 수업이 따스한 바람이 부는 것처럼 변하기 시작했다." 


닥터링 수학 - 기획자 윤미선CP는 당시 이와 같은 일들의 반복이라고 회상했다. 수학이 갖고 있는 차가운 얼음 덩어리 같은 두려움이 서서히 녹기 시작했다. 작은 변화지만 꿈틀대고 있었던 것이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었다. 학생들이 먼저 느낄 수 있었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를 스스로 학습하고 풀어내는 과정, 잘 몰랐던 부분들이 시원하게 해결되면서 수학에 대한 문제 해결 능력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었던 것이다.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이 반복되면서 학생 스스로 터득하고, 수학에 재미가 더해졌다고 한다. 왜? 수학을 포기하지? 라는 질문이 던져졌다. 



학생 스스로의 마인드가 변하면서 긍정적 에너지로 바뀌게 되었다. 

시원한 사이다 한 잔 마시는 것 처럼 짜릿함을 알게 된 듯 했다. 


수학을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는 변화는 작은 점의 연결이 지속되었기 때문이다. 점의 연결은 생각과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고, 실력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 닥터링 수학이 전하는 해법이 전부는 아니다.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어깨동무를 함께 한다면? 학생들은 절대로 수학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이다. 


수학을 포기했던 친구들의 변할 수 있었던 "점의 연결", "고교생 60%가 수포자로 전락하는 이 상황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학습과 보살핌이 필"한 것이다. 닥터링 수학은 그런 면에서 정확한 수학의 실력을 진단하고 처방해 줄 것이다. 



닥터링 수학을 통해서 수학의 희망, 수학 능력자, 수학도사 등 새로운 단어가 유행처럼 번질지도 모르겠다. 정부가 인식하는 문제에 접근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한 EBS 필진과 개발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우린 아직 젊고, 수학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작은 노력과 행동 마음가짐으로 큰 점으로의 연결이 가능한 청춘이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결코 포기하지 않기를 바란다. 


부디 닥터링 수학으로 수학을 통한 감동의 시간을 느껴보길 바래본다. 


수포자

수많은 선생님들에게 권하고 싶고, 점의 연결을 직접 경험할 학생들에게 다시 한 번 권하는 메시지 


Never Too L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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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과 내신 [영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10년을 배운 영어를 왜 우리는 자연스럽게 말하지 못할까?에 대한 고민은 모든 학생이 가진 숙제다. 영어 문법 학습서는 자연스러운 문장구조를 익히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게 좋다. 대한민국 영어 학습과 수능/내신 평가가 정답 찾기에 골몰하고 암기 위주의 학습으로 변화되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문법에 대한 답을 내놓은 문법 교재는 존재하지 않았다.

 

EBS는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는 EBS의 극비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영어 문법책을 위한 개발기간을 총 3년을 투자했다. 이 책은 교재의 콘셉트가 명확하다. 고등학교 1, 2, 3학년의 문법과 기본기를 터득하고, 편하고 쉽게 영어학습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필수 아이템이다. 수많은 영어 문법 교재가 풀지 못 했던 숙제를 마법처럼 풀어냈다. 

 

 

 

EBS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

 

 

이 교재를 다음과 같이 비교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 기존 영어 문법책이 가진 문제점은 새 연필을 사용할 때 - 어떻게 다듬어서 사용해야 하는지로 비유할 수 있다.

- 연필을 칼이나 도구로 다듬는 방법이 아닌 "연필깎이"를 이용하면 사용하는 게 쉽고 편하다.

- 연필의 나무 부분을 얼마나 깎아내고, 연필심을 어느정도 날카롭게 다듬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사라진다.

- 그래마 파워 = 연필깎이 라는 등식이 성립한다. OK!

 

 

기존 영어 문법서의 문제를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EBS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

 

지금까지도 통용되고 있는 여러 문법서들은 사실 이런 문제를 간과하고 있었다. 소위 말하는 아재들의 방법(문법)으로 문제를 해결 방법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쉽게 풀어내는 게 핵심을 교재에 녹여내는 것이 EBS의 숙제였다. 개발기간 3년이란 시간 동안 집필 내용과 디자인 등이 여러 번 변화했다. 심플한 디자인, 쉬운 이해와 코너들을 구성해서 구성과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풀어냈다.

 

 

영어 문법을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문제에 응용해서 풀어낼 수 있다면?

 

수능을 준비하고, 내신성적을 걱정하는 수험생에게 더 할 나위 없는 영어 도사가 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제는 기존에 공부하던 방식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 어렵고 복잡한 기계적인 접근법을 벗어난 신개념 학습서가 필요한 시점이다. EBS의 교재 기획자는 아직 늦지 않았음을 강조한다. 수능과 내신에서의 평가 방법은 사고력을 중심으로 암기식이 아닌 "수능 시스템"으로 변화되었다.

 

 

그래머 파워(Grammar POWER)는 영어 문법서로 추천할 만하다. EBSi 주혜연 선생님이 강의를 맡았다. "주혜연의 해석공식"을 통해서 구문을 이해하고, 그래마 파워 강의를 듣는다면 영어 문법은 단시간 안에 독파할 가능성이 높다.

 

 

수능/내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문장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해서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게 핵심이다.

자연스럽고 간결하며, 쉽게 이해가 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신개념 문법그래머 파워!! Grammar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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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제 7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은 이제 새로운 학습방법을 찾는 것 보다는 자신의 실력을 가늠 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하는게 좋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파이널 프러포즈나 7대 함정과 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는 교재와 테스트 할 수 있는 교재를 눈여겨 봐두어야 하는게 좋다. EBS가 발행한 교재 중 만점마무리와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서 실전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를 반복해서 풀어볼 필요가 있다.

 

또한 http://ebsi.co.kr 수능 사이트를 통해서 최종 정리 해주는 강의를 듣고,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교재를 선택하는 방법으로는 서점을 통해서 정보를 얻는것도 좋지만 구매후기나 리뷰를 통해서 교재의 핵심내용과 자신에게 맞는지를 빠르게 판단하는게 중요한 것이다.

 

 

 

 

 

 

EBS의 가시성비(가격, 시간대 성능비)가 높은 교재는 위 2가지 교재다. FINAL 실전모의고사와 만점마무리 교재의 후기를 잠시 살펴보면 현재 수험생들의 리얼 후기들을 볼 수 있다.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의 리얼 후기. 오늘 올라온 후기만 이정도다. EBSi에서 실시간 후기를 볼 수 있고,

교재 미리보기를 통해서 어느정도 난위도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으니 참조하면 좋을 듯.

 

 

 

위 캡쳐 이미지는 만점 마무리의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된 후기들이다.

 

실제 수능 시험을 대비 할 수 있는 특화 교재로 가시성비 교재로는 탁월하다. 만점 마무리로 만점 수능을 준비하자!

 

EBS는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와 만점마무리의 해설 부분을 자세하게 보강했고,

문제와 개념 역시 수험생들의 만족도가 높도록 편집 체계를 강화했다.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마무리는 EBS 교재로 간단하게 해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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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채식주의자는 뜻밖이었다. 소설이 시작하는 처음부터 강렬하게 내치고 강렬하게 달려 끝을 맺었다.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2016 맨부커상"을 수상한 이유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알 수 없다. 훌륭한 작품으로 재탄생 했다기 보다는 그냥 작품이 통렬하고 강하다. 최근 읽은 책 중 2일만에 읽은 책이 없었는데 그만큼 흡입력이 좋다.

 

잠깐! 영혜의 삶이건 영예의 남편의 삶이건 주인공의 언니와 언니의 남편까지 삶은 우리를 즐거운 시간에만 묶어두질 않는다. 삶이 뒤숭숭 하다. 인생을 바라보는 시간과 관점이 달라 팍팍하고 허 하다. 갈등, 고민, 연민, 사랑, 강박관념 등 쉴새 없이 머리를 흔들게 만든다. 그렇게 살아오면서, 그래서 무엇인가를 찾았다고 해야 할까?



채식주의자로 낙인이 찍혀진 것은 그녀가 고기를 소화시키지 못하는데 기인한다. 하지만 고기를 먹지 않는다고 채식주의자가 되었다거나 채식주의자로 바라보는 관점이 옳다고 그 누가 이야기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인간은 자신의 육체 에너지와 성장, 유지를 위해 음식물을 섭취한다. 인간은 본래 잡식성 동물이다. 야만국가로 불리우는 곳에서는 인간이 인간을 섭취하는 일도 있다. 그 섭취의 과정에서 육식주의자, 채식주의자를 구분하긴 어렵다. 



채식주의자를 만든 것은 사회가 만든 부산물이 분명하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과 그 사람이 어떤 음식물을 취식하느냐에 따라 구분하는게 모호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진화로 호모 사피엔스가 된 이후부터였을까? 인간의 지식수준이 높아지고, 지능이 발달하고 다른 사람들의 인생, 삶에 관여하는 폭이 넓어졌다. 법을 어기지 않더라도 바라보는 관점에서 비난과 비판 수준이 높아졌다. 타인의 삶과 방식에 방관하는 자세도 옳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나친 간섭과 방해는 독이 된다. 



영혜의 고지식한 아버지는 강압적인 행동으로 영혜를 무기력하게 만든다.(물론 그 전에 가족의 언어폭력이 앞섰지만) 영혜는 극단의 선택을 하게 되고, 가족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육식을 즐겼던 그녀가 왜 삶의 방식을 바꿨는지? 왜 힘든지에 대한 진지한 대화가 이뤄지지 않았다. 


이런 분위기는 사회 분위기와도 일맥 상통한다. 언어 폭력이 난무하고, 주관적 입장에서 무차별 폭행을 가한다. 폭력이 폭력을 낳고 피해자는 무기력함을 느끼고 피로를 느낀다. 결국엔 그 폭력이 정당화 될 수 없고, 정당화 되려는 자정작용도 장치로 사용되기 어렵다. 


소설의 한 대목을 유심히 살펴보면 영혜의 아픔과 고통이 단지 꿈 때문만은 아니다. 형부와의 대화, 행동을 통해 변화의 기미가 보인다. 결국 둘은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적인 치료를 받게 되지만 그 원인을 제대로 제거하거나 하는 일들은 사회통념상 받아 들여지지 않는다.


바로 이것이 사회가 만든 부산물로의 채식주의자이자 이타적인 모습을 보인 사람에게 가해지는 폭력이다. 소설은 이런 맹점을 날카롭게 이야기한다. 다수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 전혀 거리낌이 없다. 독재적인 모습을 보이는 권력자들에게 가하는 일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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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어느새 100여일을 앞 둔 시점이다. 고3 수험생에게는 이제 서서히 정리의 시간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 실전에서 당장 끌어올려야 할 능력은 실전 감각을 익히는게 가장 중하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뭣이 중헌지', '얼마만큼 중헌지' 알지 못하는 수험생은 불안한 마음이 앞설 것이다. 



'EBS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는 EBS 집필진들이 수능시험을 대비한 다양한 개념과 문제를 제공하고, 수능시험에서 출제 가능성이 가장 높은 유형과 개념을 선별했다.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는 실전감각을 위한 유사문제와 고득점에 필요한 수능연계형 문제, 상세한 해설과 강좌를 통해 수능 막바지를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단언컨대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는 최종 마무리를 하기 전 실전에 대비하기 적당한 교재다. 정답찾기, 오답 피하기 스킬을 구분하여 해설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그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는 부분이 만족스럽다. 다만 실전모의고사라는 교재명과 다르게 봉투형 모의고사 형태가 아닌 8절시험지를 위로 넘기는 구성을 하고 있다. 



한국사 교재에 경우 2016학년도 교재에 비해 3회에 대한 부분을 보강했으며, 연표가 부록으로 추가되었다. 총 9회분(180문항)으로 난이도가 낮아진 한국사 시험에 대비하기 충분하리라 보여진다. 



100여일이 남은 수능시험에 대비해 수능 1등급, 고득점을 위한 마무리를 위해 '파이널 실전모의고사'를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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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처럼 생각하기(저. 다니엘 스미스)를 최근 읽었다. 2015년 구매한 책들을 온라인 게임 '퀘스트'를 풀어내는 것처럼 하나씩 읽고 있다. 이 책을 손에 든 이유는 간단하고 명확했다. 회사 업무와 관련한 기획력과 상품에 대한 본질과 가치에 대한 고찰(고상한 표현으로)에 대한 도움을 얻고자 했던 것.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것.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스티브 잡스, 애플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방향을 제시한다. 그가 사랑했던 것들,  생각했던 것에 대해 잘못된 사실과 편견을 깰 수 있는 이야기가 풀어졌다.

 

그의 일생을 통해 나눴던 명언들, 현 세대에게 주는 메시지를 간결하게 표현했고, 공감가는 내용이다. 스티브 잡스의 길고 긴 자서전을 읽을 여유가 없다면 집어 들 만한 책이다. 분량이 많지는 않지만 핵심적인 내용이 쉽게 적혀있고, 명사들의 평가를 통해 세계 최고의 혁신가를 단시간 내에 이해 할 수 있는 책이다.  

 

 

애플과 픽사의 CEO이자 위대한 조언가 스티브 잡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의미를 부여한다.

 

 

잡스처럼 생각하기 - 8점
다니엘 스미스 지음, 허수빈 옮김/도도(도서출판)

 

 

△▲△ 책 정보 바로 보기(Shift + 책 클릭)

 

 

사실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은 너무도 많다. 또한 그가 살아온 삶을 조명한 다큐멘터리도 있으며, 영화화 되기도 했다. 실제로 애플(APPLE)의 모양을 달고 나온 제품들에 대한 칭찬은 언급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한게 사실이다. 애플에서 개발한 맥킨토시와 리사,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소신있는 자신만의 철학과 행동을 통해 우린 뭘 느껴야 할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런 고민을 하기엔 부담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이 책을 읽으며 메모했고, 눈여겨 본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장 통쾌했던 부분은 바로 "스티브 잡스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끊임없는 생각과 행동"이었다. 내가 만족하지 않는 제품을 소비자가 쉽게 구매 하겠는가?라는 단순한 물음에 답을 찾기위해 고군분투 한 사실을 알고, 우리가 도전해야 할 일들과 산적한 일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때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을 해야 하는지 곱씹어 보는 계기를 제안한다. 

 

우리가 직장에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 일정이 급하거나 내용이 맘에 안들때 어설픈마무리를 한다거나 만족하지 않는 일들에 대해 타협하는 것에 대한 일침이 인상 깊었다. 아마 다시 읽어도 좋을 책이라 자신한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온, 운영한 CEO의 관점에서의 마인드, 사업수완, 사업추진력, 사업 생존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고군분투의 이야기는 꿀같은 에피소드다. 물론 잡스가 쉽게 타협하지 않는 점에 대해서 독자가 궁금한 내용을 알려줄때 이 책에 대한 선택이 나쁘지 않았음을 느꼈다. 또한 소소한 이야기가 재밌게 어우러져 쉽게 읽히고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간결하게 적혀있다.

 

앞서 열거한 이야기들 이외에 후회없는 삶을 위한 지표를 설정하는 나침반 역할을 하는 조언들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가 사랑했던 다양한 사람들과 가치를 둔 계기 등을 엿볼때 짜릿함도 느껴졌다. 스티브 잡스의 영감, 철학, 기조는 도대체 어디서 부터인가에 대한 물음표를 공감할수도 있다.

 

그가 던진 물음. 그리고, 그가 선택한 답은 단순한 선택은 아니었다.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내가 하려던 일을 정말 하는게 맞을까?'

 

 

작은 일에도 열정을 다하는 것,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삶을 개척하는데 필요한 역설적인 도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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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에 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부분이 수능 성적이 왜 낮은지에 대한 고민이다. 스타강사들이 공통으로 의견을 제시한 바에 따르면 정확한 개념, 기초를 알지 못하면 점수 상승이 어렵다고 말한다. 스타강사의 프리미엄 강의를 들으며, 수능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을수 있을까? 




파이널 프러포즈의 교재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EBS 스타강사 총출동 / 윤혜정, 최태성, 심주석, 이아영 선생님이 뭉쳤다.


2. 스타강사의 집필 / 선생님이 직접 집필하신 교재이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3. 교재의 친근함 / 선생님들의 캐리커쳐와 캐릭터가 교재 속에서 친절한 이해를 돕는다.


4. 핵심개념 파악 / 명쾌한 핵심 개념, 수능에 나올 개념들을 정리해서 쉽게 개념파악을 할 수 있다.


5. 컨설팅, 가이드 / 수능 대비는 문제풀이가 전부가 아니다. 어떻게 대비해서 수능을 치루는게 좋은지 가이드.



윤혜정의 파이널 프러포즈





최태성의 파이널 프러포즈





이아영의 파이널 프러포즈





심주석의 파이널 프러포즈




파이널 프러포즈의 3대 디자인 변신


1. 핑크빛 색의 파격적인 교재를 본 적이 있나요? 프러포즈의 느낌이 나는 핑크빛 교재.

2. 수능특강, 수능완성에서는 볼 수 없었던 EBS 최초의 스타강사의 사진을 표지에 디자인 했다. 

3. 친절한 내지 디자인 선생님 고유의 캐릭터와 실제로 작성한 해설내용 등 다른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디자인 



EBS를 믿는 수험생을 위한 파이널 프러포즈!!

수능 유형을 단기에 총정리 하고 싶다면 파이널 프러포즈!!

EBS 스타강사의 프리미엄 강의를 교재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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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고정관념이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있을까? 그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계기들은 언제나 존재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갖고 있는 고정화 된 생각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끊임없이 탐구하고,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어쩌면 고정관념을 벗어나고자 하는 행동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작년 말 구입해서 읽기를 끝낸 /라이프 스타일을 팔다/라는 책은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었다. 일본의 성공한 기업가 마스다 무네아키의 책이기도 했고, 츠타야에도 관심이 있었으며, 회사 업무와 내 삶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서 였다. 그리고, 책을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하는 사람으로 당연히 이런 책 몇 권 정도는 섭렵해야지 싶은 마음의 욕구가 강해서 였다. 단순한 이유였지만 책은 만족스러웠다. 특히 집중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대로 짚어줬다.

 

 

 

 

 

/라이프 스타일을 팔다 /앞서 언급한 고정관념을 탈피한 내용에 대한 소개서로 이해하면 쉽다.  '컬쳐 컨비니언스 클럽'이 만들어 낸 산물에 대한 기획력, 마케팅, 경험에서의 접근법과 현재를 통찰하는 반성까지 녹여냈다. 책 후반부에는 저자와 크리에티브한 명사들과의 만남, 인터뷰가 실려있다.

 


사실 이 책의 리뷰를 적기 위해서 필요했던 사진이 있었는데, 5월에 다녀왔던 츠타야(TSUTAYA) 에서 담아온 사진이다. 간단하게 편집해서 넣을 사진인데 후쿠오카 여행기와 관련되어 사진은 여행기에 넣기로 결정했다. -_-;;

 

 

츠타야는 이미 일본 문화를 대표하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츠타야를 짧게 정의하면 서점과 카페를 콜라보레이션 한 문화공간이다. 작은 서점에서 시작한 이 문화 공간은 요새 표현으로 핫플레이스다. 젊은이들의 욕구는 물론 중장년층의 욕구까지 파악해서 이 공간안에서 원하는 바를 실현 해 줄 수 있는 기획상품의 중간계(반지의 제왕) 정도로 볼 수 있다.

 

고객의 가치에 방점을 찍고, 우선한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구매력이 충분한 어른들(30대 이상)도 즐겁게 놀 수 있는 놀이공원과 같다. 주요 상품은 DVD, 음반, 도서, 커피(차와 와인) 등을 경험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자세한 책 정보는 아래 이미지를 클릭!


 

 

마음에 드는 책을 고르고, 편한 공간에서 편한음악과 조명을 통해 마치 집에서 휴식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그런 고객의 마음을 훔친 츠타야는 35평의 작은 서점에서 시작해서 1,394개의 프랜차이즈 지점을 갖게된 기업으로 엄청난 성장했다. 핵심가치의 타겟팅이 명확했다. 고객의 요구(Needs)를 어떻게 수렴하고 반영 할지에 대한 세밀한 작업이 필요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가치는 고객을 중심점으로 여러 연결고리를 가진다.

 

- 미래의 고객은 누구인가? - 유통보다는 고객을 파악하라

- 어떤 방법으로 소통할 것인가? - 고객에서 어떻게 다가설 것인지 고민하라

- 어떤 상품을 제공할 것인가? - 고객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라!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고객(소비자)의 욕구를 간파하는 일은 녹녹치 않다. 작은 변화에 신경써야 함은 물론 고객 가치가 어느곳에 위치하고 존재하는지 통찰력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연매출 1조 8천억 원, 4,500만 명의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움직이는 '기업의 가치가 바로 고객을 통찰하는 힘에서 비롯되었다' 볼 수 있다.

 

 

직접 경험한 츠타야를 직접 느낀점은?

 

혁신이란 단어를 고집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에 대해 분명한 통찰력은 필요하다. 하지만 좋은 기획이 꼭 혁신적인 변화나 창조일 필요는 없다는 점을 느꼈다. 편하게 이야기 하자면 그냥 융합적인 공간의 재배치 효율화를 이뤘다? 정도가 아닐까?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어렵지 않나 생각된다)

 

츠타야는 구입해서 봐야할 책들의 포장을 풀어두고, 이 책이 마음에 든다면 차와 함께 읽고 나서 금액을 지불해서 소장하라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 츠타야는 카페이자 서점이고, DVD와 음반을 두루 경험 가능한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장소다. 직접 2시간 동안 느낀 츠타야는 국내에 있는 문화 공간보다 자유롭고, 소장가치가 높은 책들과 음악, 와인이 존재한다는 면에서 볼 때 만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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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안지에 답을 표기하고 의기 양양하게 나온 당신. 정답을 확인하는 순간 함정에 빠진 당신. 출제자의 의도를 몰랐던 것일까? 아님 단순한 착각이었을까? 수능문제를 출제하는 의도와 출제자가 만든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비슷한 사례와 문제 유형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단순하게 자주 틀린다 생각만 했던 것을 콕 집어주는 것은 물론 함정에서 탈출하면 오르는 것은 성적이요. 비슷한 문제에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우선 수능의 7대 함정은 평가원에서 출제를 할 경우 난이도 조절을 위해 만든 다양한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수능을 통해 대학 입학의 꿈을 실현할 당신에게 꼭 필요한 교재라 할 수 있다. 빠지기 쉬운 함정!, 자주 빠지는 함정에서 탈출하는 노하우, 본인 스스로 파악하는 탈출 방법을 통해서 수능을 대비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재로 볼 수 있다. 



수능의 7대 함정 교재 및 강의 내용


함정 1. 조건 미충족 답지 선택형
함정 2. 범주 혼동형
함정 3. 정보 간의 관계 파악 실패형
함정 4. 논리적 추론의 오류형
함정 5. 개념어 이해 부족형
함정 6. [보기]의 맥락 이해 부주의형
함정 7. 고난도 지문 독해 실패형


아래는 1년 반만에 컴백하신 윤혜정 선생님의 국어 영역 오리엔테이션 강의!


EBS 윤혜정 선생님의 - 수능의 7대 함정 <국어> 오리엔테이션 강의 




자! 친구들! 이제 탈출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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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에 버금가는 연휴를 맞이하여 밀린 책 읽기에 나섰다. 집중에서 팍팍 읽었으면 좋으렴만 이제야 독서 끝! 할 수 있었다. 


EBS 김민태 PD의 '나는 고작 한 번 해봤을 뿐이다' 는 목표달성,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위한 계획하기를 사실상 부정한다. 한 번 하기...를 생각하고 실천하면 쉽게 목표에 근접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사실 한 번 하기는 무척 어렵다. '나는 고작 한번 해봤을 뿐이다'에서 말하는 '한 번 하기'의 힘은 우리에게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우리의 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단순하지만 어렵고, 달콤한 미래가 보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런 것에 익숙한 우리에게 한 번 하기는 정말 낯설다. 만족하는 직업, 좋아하는 직업을 가진자 or 성공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탁월함은 수 천 만명 중 1명 또는 수천 명 중 1명으로 나타나는게 괜히 그런게 아니다. 보통 명사, 유명인으로 불리우는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지적 우월성이나 노력을 성공으로 승화시키는 힘은 다른 사람들보다 꾸준함과 성실함의 결과다. 한 번 하기가 토대가 된 경우가 많을 것이다. 결심하고 작심삼일 안한 사람 없지 않은가? 인생 살면서 쓰디 쓴 맛 다 본 어른들도 힘들어 하고, 고뇌하다가 어쩌다보니? 이만큼 왔네요...하거나.. 또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삶, 성공적인 삶을 살아 온 것 같다고 고백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이 책을 읽고, 작은일을 시작하거나, 걷고 있거나 탄수화물을 줄이거나.. 등  그 동안 나몰라라 했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해야만 한다. 한 번 하기를 통해 작은 변화가 다가오고, 큰 성공으로 발돋움 할 수 있다. 설마? 혹시보다는 된다!, 바뀌네? 얼씨구? 라는 감탄사가 당신의 생을 변화하게 만들고, 달라지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성공은 쉽게 작은 성공이라 부르기 어렵다. 큰 성공, 만남, 역사를 바꿀 수도 있으며, 변화의 바람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당신이 바라는 것에 작은 성공을 거쳐 큰 성공을 하자! 라는 조언을 하진 않는다. 작은 성공을 통해서 좀 더 괜찮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하는게 전부다. 작은 성공이라도 맛 봐야 큰 성공, 계획, 기획을 통해서 내면이 성장한다. 그리고, 성장을 통해서 얻어지는 괜찮은 것들이 꾸준하게 삶을 움직이게 만들 것이다. 


책을 손에 들고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책을 읽기를 시작하면서 한 번 하기의 힘을 조금씩 느낀다. 그 일에 결과는 만족하지 않지만 밑거름이 되고 있고, 더 성장하고 있는 기분에 잠을 설쳤다. 나이 마흔에 이런 설레임을 느껴본다. 하고 있는 일에도 탄력이 생기고, 애정이 생겼다. 가족은 물론이고, 좋아 하는 일에 더 열정이 생겼다.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 다시 청년?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마법같은 책이다. 조용히 읽고 나즈막히 읇조리고, 실천하고, 움직이고 있다. 올 해 읽기 시작한 여러 책 중 가장 늦게 시작해서 가장 빨리 읽었다. (독서량 수준이 수준 이하다...)늦었지만 지인들에게도 추천 중이다. -_-V


반 수면 상태의 글은 언제나 몽롱하고, 이상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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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힘든 데이터이긴 하지만 KIPPA출판산업동향,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4년도 자료를 보면 전차책 국내 사용자가 4천만명으로 추산된다고 한다. 전자책에 대한 인지도와 매출이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출판을 고려하는 저자들도 늘고 있고, 간단한 책은 독립출판이 경제적으로 유리하리라 보여진다. 미국, 일본 등 출판시장이 큰 나라에서는 전자책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고, 일본의 경우 디지털 교과서가 보편화 되고 있다.

 

단순하게 이야기 하자면 책의 개념이 점차 바뀐다고 볼 수 있다. 옛날 사진을 찍고, 현상하고 인화화는 과정이 복잡했지만 디지털 미디어가 발전하면서 사진은 너무나 쉽고 편리하게 편집, 수정, 인화가 가능해 졌다. 출판도 사진 시장처럼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는지 두고 볼 일이다.

 

 위퍼블(WePubl) 화면 캡쳐

 

 

 

한글과 컴퓨터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위퍼블'은 전자책 독립출판 플랫폼이다. 개인, 기업, 기관 등이 전자책을 제작해 배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위퍼블은 ePUB 3.0을 기반으로 한 저작도구인 위퍼블 어써(Author), 클라우드 서비스인 위퍼블 클라우드(Cloud), 전자책 뷰어(Viewer)로 구성된다. 전자책에 맞게끔 텍스트 뿐 아니라 멀티미디어 요소를 활용한 전자책을 만들 수 있고, 보관하며,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위퍼블 출시로 전자책 시장 확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이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전자책 시장은 전자책 단말기만을 통해서 출판물을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핸드폰은 물론 테블릿, 스마트 디바이스, 노트북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공유가 가능하다.

위퍼블은 간단한 계정을 만들고, 작가로 등록만 하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다. 다만, 기본적인 편집시스템과 저작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2015년 기준으로 국내 독서 인구는 매년 줄어들고 있다. 학생은 약 30권, 성인은 약 9권정도를 1년에 본다고 한다. 전자책 시장의 황금기가 도래할 것인다. 라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이런 플랫폼이 생긴다는 것이 설레인다.

 

포토북, 에세이북이 활성화가 되지 않았을 때 어렵게만 느껴졌지만. 최근 모 소셜커머스에서 간단한 포토북 무료행사를 진행한 결과 약 30만명이 포토북을 신청했으며, 더 많은 요구를 하고 있다. 포토북이 활성화 된 경우는 책과 다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저작도구가 간편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쉽게 접한다면 전자책 시장은 뜨거운 감자가 될 확률이 높다.

 

당신이 기록하고 싶은,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책으로 만들어 두고 공유한다면 굳이 종이책을 읽지 않아도 마음의 양식을 충분이 얻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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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수능 시험을 치른 고딩 시절의 필자가 2015년 수능교재를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할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다. 수능연계 교재의 복잡하고 세밀한 집필, 검토과정은 생각보다 치밀했다. 7개월의 여정속에서 드디어 선보이는 혁신교재! 수능연계교재의 VOCA와의 전쟁은 최후의 오탈자를 찾아 교재 개발자와 검토자, 기획팀원들이 마치 절대반지를 찾아 나서는 반지원정대 처럼 여정을 떠나온 느낌이 들었다. 수능 특강은 2월초에 전국 서점에 뿌려질 예정이다. 교재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온라인 서점의 판매지수를 보니 흐믓함을 감출 수는 없을 듯 하다.

 

수능연계교재의 VOCA - 본책 사진

 

 

2017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수능특강이 출시되면서 분주해 진다. 한 해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어떤 전략으로 수능을 대비할지 고민하고, 토론한다. 내게 맞는 교재를 선생님과 상의하거나 좋아하는 강사의 강의와 자료를 통해서 적절한 강의를 찾기 바쁠듯 하다. 1994년이 응답하지는 않겠지만 당시 수능 대비는 준비과정이 탄탄하기 보다는 사고력을 많이 키우는데 중점이었다.

 

수능의 주요 과목은 모두가 공부하는 교재이지만 그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하는 수능특강 영어는 수험생들이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일선 학교, 학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수능특강이 애인이기도 하고, 친구같다고 전했다. 그만큼 오랜시간 수험생과 동고동락하는 교재이기 때문이다.

 

 

잠시 수능연계교재의 VOCA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VOCA 집필진은 수능 영어의 어휘를 다음과 같이 학습하길 권고하고 있다.


[영단어 학습,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해야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은 영단어 공부에 많은 시사점을 던진다. 학습 후 20분 후에 50% 정도만 기억에 남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인 반복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BS가 제시하는 단어 공부법은 바로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해서 읽기!”이다. 우선 본 책으로 단어를 익힌 후, 부록으로 제공되는 단어카드를 활용하여 적당한 시간 간격(4~7일)을 두고 주기적으로 복습하자.]

 

 

 

수능연계교재의 VOCA - 단어장 사진

 


위와 같은 내용을 알고나서 휴식시간이나 등, 하교길에 쉽게 볼 수 있는 '휴대용 단어카드'를 활용한다면 어휘를 늘리는데 충분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교재 - 수능연계교재의 VOCA는 EBS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수능 영단어 총정리 본으로 이해하면 좋다. 교과서 만큼 사랑 받고 있는 수능특강, 수능완성의 어휘를 모았고, 그 중 핵심 단어들을 채웠기에 꿀맛 교재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다. 다만, 연계율을 감안 한다면 다양한 지문과 어휘를 학습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교재는 3개 품목이 출시된다. 교재와 단어카드는 부록으로 1세트, 탁상용 암기장을 따로 구성해서 언제 어디서나 영단어에 대한 준비와 자신감을 늘려주기 충분하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는 1분 1초가 아까운게 사실이다. 이 친구들에게 귀가 번쩍 뜨일 소식임에 틀림 없다. 

 

 


[수능 연계교재에는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3,500단어가 활용되는데, 이 책은 2017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여 수능을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800개를 선별하여 하루 30개씩 60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재 목차는 다음과 같다.  아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연계교재의 수능 어휘를 총망라 했다.

1. 수능특강 영어

2. 수능특강 영어독해연습

3. 수능특강 영어듣기

4. 수능완성 영어


 

아래는 수능연계교재의 VOCA 교재에 대한 소개글을 옮겼다.


 

수능 영단어는 이 책으로 끝낸다!


<EBS 수능연계교재의 VOCA>, 2017학년도 수능특강과 “동시” 발간 및 강좌 오픈

2017학년도 수능 영어 대비 필독서!
EBS가 2017학년도 영어영역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의 핵심 영단어를 뽑은 <수능연계교재의 VOCA>시리즈를 발간한다. 영어공부의 기초를 다지는데 중요한 어휘 공부를 수능특강과 맞추어 학습할 수 있도록 2월 초에 수능특강과 동시에 출시한다. 특히 6월 발간 예정인 수능완성의 핵심어휘도 수록하여 수능완성 발간 전에 수능연계 교재의 주요 어휘 학습이 가능하다. 1분 1초가 아까운 수험생에게는 귀가 번쩍 뜨일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능 연계교재에는 영어교육과정에 제시된 3,500단어가 활용되는데, 이 책은 2017학년도 수능연계교재의 모든 지문을 분석하여 수능을 대비하는 데 꼭 필요한 어휘 1,800개를 선별하여 하루 30개씩 60일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어휘가 사용된 교재의 지문을 예문으로 제시하여 수능연계교재 학습은 물론이고 수능 실전 독해에도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3일간 학습한 90개의 어휘를 모아 빠르게 점검할 수 있는 Quick Check 코너, 연계교재 지문에 쓰인 주요 숙어를 정리한 부록 등 영어 학습의 기본인 단어 공부를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 EBS 교재기획팀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이 역력하다.



휴대용 단어카드로 언제 어디서나 학습 가능

여기서 끝이 아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서책 외에도 휴대용 단어카드와 탁상용 암기장도 개발하였다. 휴대용 단어카드는 스마트폰처럼 한 손으로 카드를 ‘밀어서 단어 암기’를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나 단어 공부가 가능하다.

 

탁상용 암기장은 탁상용 달력과 같은 형태로 제작되어 집이나 학교, 독서실 등 학습자가 주로 공부하는 책상 위에 놓아두고 다른 공부를 하면서도 틈틈이 단어 암기를 할 수 있다. 휴대용 단어카드와 탁상용 암기장에는 본 책의 1800단어 중에서 1200단어를 뽑아 수록하였다. 휴대용 단어카드는 별책 부록으로 본 책과 함께 제공되며, 탁상용 암기장은 별도로 구입 가능하다.


. 단어카드에는 셀로판지도 같이 제공되므로 셀로판지로 뜻을 가리고 암기되었는지 확인해가면서 공부할 수도 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영단어 암기에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다.

 

이 책 한권으로 2017학년도 수능완성 영단어도 동시에 마스터!


바야흐로 2017학년도 수능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영단어 학습은 기초중의 기초이다. 그러므로 이 책으로 위에 제시한 학습법을 참고하여 효율적인 계획을 잡는다면 1년 영단어 학습을 단기간에 마스터할 수 있다. 남은 것은 실천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링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I'm a slow walker, But I never walk back." 초심을 잃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자에게는 빛이 있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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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어야 할 시간. 새벽 2시 3분이다. 이 책을 반 정도 읽었지만 다시 읽기를 시작했다. 평소 써온 책들에 대한 리뷰의 가치가 얼마나 있느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문맥과 문장에서 더 큰 매력을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해보는 포스트는 바로 단락의 정리다. 





이 책의 저자는 페이 팔 공동창업자인 피터 틸이다. 피터는 비지니스 세계에서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머리말에 그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그는 이렇게 말한다. 빌 게이츠,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마크 주커버그 같은 이들과 같이 될 수 없다. 기존의 모형을 모방해 새로움이 드러나는 서비스를 여는 것 보다 개성적이고 독자적인 서비스를 개발하는게 성공의 열쇠를 거머쥘 수 있다고...


성공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투자와 연구가 필요하고 기술로 '더 적은 것으로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고 주장한다. 공공연하게 우리는 혁신에 대한 관대함이 존재한다.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세계 기업 가치 1위가 된 지금 우리는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치는게 좋다. ^^


머리말의 핵심은 하단의 박스 내용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모든 혁신은 그동안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들어 낸 것이므로 혁신의 방법을 구체적 단어로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실제로 내가 발견한 가장 강력한 패턴은 성공한 사람들은 예기치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낸다는 사실이었다.


제로 투 원 - 10점
피터 틸 & 블레이크 매스터스 지음, 이지연 옮김/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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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하고도 6개월이 넘는 동안 몰랐던 책이었다. EBS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책보내기 운동 덕분에 박용후 관점디자이너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여전히 속사포를 방불케 하는 속도와 거침없는 말투는 변함없었다. 좀 더 쉽게 표현하자면 그의 강연은 본 시리즈의 제이슨 본의 무예처럼 탄탄함을 느꼈다. 이번 강연을 듣고 틈틈히 읽어왔던 '관점을 디자인 하라'는 저자의 무예 실력답게 베스트 셀러다.





표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는 초 현실적인 분위기다. 그의 강연 역시 초 현실적이지만 늘 우리 일상에서 일어났던 일들이 어떻게 일어나고 변화가 일어나는지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오늘 회사 동료와 잠시 이야기 했던 수학을 왜 해야 하는가?와 창의력과 관련이 있는가? 에 대한 대화도 떠오른다. 관점을 디자인, 혹은 변화하는 생각을 갖는 것이 과연 내일 당장 일어 날 수 있는 일인지 고민해 볼 때다. 


제일 좋은 스승은 독서인가? 글쓰기의 훈련인가? 창의적 사고와 행동인가?에 대해 누가 과연 먼저인지 고민하는 것은 별로 경제적이지 못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늘상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고 생각하며 행동해야 한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누가 우릴 가만 두는가? 결국 잠시 쉴 때 메시나 호날두로 골을 넣거나 영웅들을 소환해서 적군을 물리칠 때 잠시 휴식 할 뿐이다. 


다시 관점을 디자인하라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을 정리하고 이 글은 마칠까 한다. 


박용후 저자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 수많은 실패 사례를 예를 들고 이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 노력과 성공은 비례 한다는 점이다. 그냥 앉아 있는다고 사과가 떨어지긴 하지만 언제인지 모르는 경우엔 직접 사과를 따려고 노력하거나 소유하려는 방법을 찾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이 좋은 연령대는 대학생, 청년들 보다는 30대와 40대가 아닌가 자평해 본다. 한창 창의력도 떨어지고, 치이고, 고생하는 시기. 20대 계약직이나 인턴이 장그래이기도 하지만 늘 우린 장그래로 살아간다. 그래서 관점의 변화와 노력이 필요하다. 집에선 지치지 않은 아빠여야 하고, 회사에선 열심히 달려나가는 과장, 부장들이다. 


우리가 바로 장그래다. 그래서 관점을 변화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답을 맞는지 고민하지 말고 문제에서 답을 찾아 올바른 답을 이끌어 내는게 중요한 포인트다. 우리가 오감으로 느낄 수 없는 감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 우린 조금 더 노력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한다. 아주 피곤하지만 우린 그렇게 하고 주변의 평화를 얻어야 할 것 같다. 


관점을 디자인하라 - 10점
박용후 지음/프롬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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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기를 하면서 주변을 돌아보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었다. 나만 존재하는게 아니라 내 주변의 여러 사람들과 상황들 사물들이 함께 존재함을 느끼게 되었다. 



사진을 찍는것은 즐거운 일을 기록하는 것만 하긴 어렵다. 다양한 일들과 주변 상황을 수시로 접하기 때문이다. 찍었던 곳을 다시 찾거나 왔던길을 돌아서 물끄러미 바라보면 볼 수없었던 새로운 풍경을 만나기 쉽다. 그래서 난 자주 멈춰서 다시 생각하고 찍기를 반복한다.

또한 이것들 중에는 중요하게 사용되거나 버려지거나 방치된 것들도 존재한다. 우린 누구나 그러한지 알 수 없지만 중요한 순서를 기준으로  다야안 활동과 생각을 하게 마련이다. 뭐 이게 나쁘거나 옳지 않거나를 논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이 생각들은 아연(딸)이와 키즈카페에서 츄러스를 먹고 있은 지금. 갑자기 떠오른 생각은 아니다. 몇 해전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도 생각은 했지만 쏟아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지금 나열된다. 더 정교한 글쓰기는 부정하고 싶기에 이 내용은 바로 발행 되겠다.

책 제목이 시적이고 사진을 생각하는데 이의는 없으리라 생각해서 서두를 좀 적어봤을뿐. 

이 책을 읽으려고 처음부터 염두해 두거나 기억하진 않았다. 워낙 유명한 분이고 옳은 이야기와 명확한 분으로 이해하고 있었기에 그닥 관심이 없었다. 이 책을 경험한 것은 아주 우여난 기회가 닿아서였다. 

책을 선물받고. 약 60페이지 정도 읽을 무렵이었다. 좋은 이야기와 명상. 생각을 하게 되면서 생각과 마음이 동했다. 이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란 제목과 내용에 감사함을 느끼고 팬이 되어 버렸다. 

인생학개론이나 바르게 살자란 구호가 아니었지만 책의 내용들은 정말 의미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책을 모두 읽은 후에는 좋아하는 분이나 후배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있다. 

시시하거나 뻔한 내용이 아니냐고 묻는 지인들께 강추하면서 말이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무언가를 느낀날이다. 

이 책은 제목 하나로 수 만가지 생각을 할 수있는 인생지침서.(이렇게 부르는게 좀 딱딱하긴 하다)또는 필독서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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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모 대학의 교수님을 만나서 진로와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이 분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서 질문을 던졌는데 학생들의 답변을 듣고 깜짝 놀랬다고 한다. 무슨 질문을 어떻게 던졌는지 궁금해서 질문했더니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대학 진학의 분위기가 변화되어 학색들에게 현재 목표하고 있는 대학이나 진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요새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 역시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맹목적인 어떤 목적과 목표가 되면서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진로와 진학에 대한 생각보다 대학이란 관문에 치중한다'라고 하셨다. 교수님은 씁쓸하면서도 당장 해결책을 내놓기가 쉽지 않다고 하셨다. 미래르 위한 가치투자 보다는 현실을 마주하는 학생들이 방향성을 잃어 버린것이라고 지적 하셨다.

 

 

 

 

우리가 자라온 시간인 1980-90년대에는 학습 능력과 노력에 대한 성공스토리가 주를 이루고 본 받을 이야기가 많았다. 무조건 공부를 잘해야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다소 황당한 이야기...그러나 현실적 이야기가 어릴적 성공스토리로 많이 들렸다. 요샌 분이기가 좀 바뀐 것 같다. 그 트렌드랄까? 이런게 바뀌게 되었는데 다양한 직업과 직군에 대한 정보가 넘친다.  수많은 진로 직업 프로그램이 즐비하다. 10대 청소년 부모들은 내 아이에 맞는 어떤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접목할지 고민한다. 이런 고민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여러가지를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해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고민한다. 실제로 자신이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어떤 삶에 가치를 둘지 어렸을때 결정하긴 쉽지 않다.

 

좋은 기회를 통해 읽게 된 '내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진로 로드맵'이란 도서를 읽고 이 부분에 있어서도 전문가의 코칭과 조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몸이 아프거나 병이 났을때 약국, 병원을 찾는 것처럼 전문가의 조언과 진료는 병을 이해하고 몸을 정상으로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듯.

 

이 책에서는 6가지의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먼저 아이를 이해하고,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명확히 구분하여 진로 로드맵을 만들고, 그 로드맵을 어떻게 실제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대신한다. 물론 그 행동과 생각은 당사자인 학생과 부모, 선생님들의 조언과 도움이 필요하다. 즉, 전문가의 코칭과 진단을 책 하나로 해결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다중지능이론(http://ko.wikipedia.org/wiki/%EC%A7%80%EB%8A%A5#.EA.B0.80.EB.93.9C.EB.84.88.EC.9D.98_.EB.8B.A4.EC.A4.91.EC.A7.80.EB.8A.A5_.EC.9D.B4.EB.A1.A0)에서

살표보면 지능은 1개의 지능뿐만 아니라 8가지의 다각적인 지능이 존재하고 이를 발전시켜 극대화 하게되면 자신에게 맞는 능력에 맞게 성공적인 삶을 살아간다는데 기초한 이론이다.

 

다시 말하면 진로와 진학에 대해서 어떤 것을 잘하고 못하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의미다.

 

책의 50%정도는 로드맵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진로맵을 어떻게 짜고 짠 맵에 대한 실행에 대한 이야기다.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모든 지능이나 지식을 발전시키지 않아도 자신이 만족하는 삶을 꿈 꿀 수 있다는 뜻이다.

 

EBS 다큐프라임에서 방송되었던 다중이론 다큐멘터리에서 밝혀졌듯 성인의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이 현재 종사하고 있는 직업에 대다수 만족을 하지 못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성인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자신의 진로와 진학에 대해 진로 로드앱을 제대로 세웠다면 어땠을까?

 

자신이 만족하는 삶을 위해 계획을 통한 도전이 있었다면 과연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10대 학생들의 고민을 부모와 선생님을 이해하고 있는지 되짚어야 할 때가 아닐까? 10대에 발현된 아이디어와 생각들이 정립되고, 로드맵으로 그려진 후의 결과는 다르다는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생각이다. 6년동안 6만명의 인생을 설계하고 바꾼 기업 'TMD 교육그룹의 진로 로드맵'을 통해서 변화된 내 아이의 모습을 그려 보는 것은 어떨까?

 

 

'진로 로드맵' 살펴보기

 

내 꿈을 현실로 만드는 진로 로드맵 - 10점
고봉익.윤정은 지음/웅진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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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먼저일까? 계란이 먼저일까? 학창 시절에 한 번 씩 고민을 하게되는 문제다. 수학을 잘하거나 동물과 관련된 지식이 없더라도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다. 과연 어느게 먼저일까? 를 고민하면서 어느새 생각을 하면서 다른 생각을 하고, 삼천포로 빠졌다가 다시 돌아오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메타생각(생각 위의 생각)이란 책은 우리에게 무엇을 전해줄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에서 우린 다양한 퀴즈 혹은 난제를 만나게 된다. 한 번 생각하고 풀어 낼 수 있는 문제는 적지 않다. 가끔 천재들을 부르는 대명사로 사용되는 멘사의 문제를 접근하듯 메타생각을 만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메타생각은 책을 읽는 독자에게 여러가지 생각과 행동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그리고, 조금은 낯선 문제에 대한 생각을 곰곰히 하게 만들었다. 메타생각은 생각을 연결, 확장, 지배, 장악하는 것에 대한 최상위 생각을 의미한다.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연결, 확장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자칫 책에 기술되어 있는 내용을 습득하거나 이해한다고 해서 모든 생각을 메타생각으로 착각 한다면 오산이다.

 

메타생각 이전에 새로운 생각과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고 창의적 사고를 통한 적극적인 행동이 수반되어야 메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다시 생각한다. 우리의 생각이 한 쪽으로 치우치거나 고정 관념으로 묶여있는 것이 옳지 않다라는 개념인 것이다.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이것이 바로 공부의 진짜 기술이다라는 문구는 역으로 이야기 한다면 수학의 공식과 개념을 이해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반복적인 생각을 통해 창의적 발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로 풀이된다. 창의적 인재, 창의적 사고를 하는 사람이 미래형 인재라고 한다면 이 책 곳곳에는 그런 방법들이 세심하게 녹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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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공식적으로 2014년 2번째로 읽은 도서가 결정 되었다. 3권의 책을 함께 보고 있는데 2권은 아직 초반이기도 했고, 맡은 업무와의 밀접한 관련도 있었기에 읽기를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빠르게 읽었다(책이 얇기도 함) 이 책에서는 작은 조직이 큰 조직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략을 잘 갖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품과 마케팅을 어떻게 적절하게 실행하는지에 대한 지침서라 봐도 좋다.

 

 

책은 스토리텔링의 형식이라 소설처럼 가볍게 읽을 수 있고, 요소요소에 필자가 전해야 할 중점 내용을 잘 요약해 두었다. 서점에서 읽고 싶다면 그 중요 요소만 읽어 내려가도 좋을 것이다. 지금 설명하는 것을 굳이 비유하자면 햄버거의 햄이나 핫도구의 소세지만 먹어도 된다는 의미라 하겠다. 그래서 좀 더 명확하게 알고 싶다면 책을 제대로 읽는게 현명한 방법이란 것이다.

 

소개를 제대로 하지 못했던 국내의 비지니스, 직장인, 회사원을 위한 웹툰 '미생'의 한 대목도 생각이 났었다. 직장 안에서의 문제는 기본, 경쟁사와의 차별화 전략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드려야 승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주된 내용이다. 우리는 늘 선택과 경쟁의 기로에 노이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한 여성 커리어 우먼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는지 기술한다.

 

 

 

책을 추천해 준 회사동료 @윤과장 님께 감사드린다.

 

경영, 전략, 경쟁, 차별화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 '작은 조직이 어떻게 큰 조직을 이기는가'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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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육아도서들이 존재한다. 4살 딸아이와 함께 이것 저것 행동하고 말하고 느끼다보니 내가 아이같고 아이가 나같다는 생각도 종종하곤 한다.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의 감정 조절이 실패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늘 엄마, 아빠와 함께 우는 아이,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는 아이로 보이는 아이들이 많다. 물론 내 아이라고 감정을 잘 조절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근 읽었던 이시형 박사의 아이의 자기조절력이란 책을 읽은 후로는 주변의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올바른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육아에 대한 생각은 우선 칭찬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아이의 소중함은 어느 부모 할 것 없이 소중하다. 칭찬을 통해서 고래도 춤추게 하는 마당에 내 아이가 춤출 것이라는 생각은 쉽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칭찬만이 능사라는 이야기는 이미 그 시대를 지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의 자기조절력에서 이시형 박사가 주장하는 바는 이렇다. 칭찬에 능숙한 아이는 작은 꾸중에도 쉽게 포기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게 된다. 이는 자기조절력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감정, 감성 등을 고르게 발달시켜서 내 아이를 정신적으로 강하게 만드는게 올바른 육아라고 설명한다.

좀 더 강조하는 부분은 어린 아이때부터 자기조절력을 길러주는게 좋다고 이야기 한다. 부모와의 올바른 애착관계를 기본으로 사회성이나 생활습관을 통한 아이의 조절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청소년기를 거쳐서 어른으로 자라나게 될 때 자기조절력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형성되지 않았다면 문제가 있거나 사회적 적응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내용도 눈여겨 보게 되었다. 앞서 언급한 감정 조절이 부족한 아이들이 부모의 잘못된 육아 때문일수도 있다는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 책에서 부모들이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많다. 가장 잘 읽혔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바로 내 아이를 비교해서 볼 수 있었다. 예를 들면  성질이 급한 아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아이 등등의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분석과 예시를 통해서 내 아이의 현재 모습과 행동들이 옳은 행동인지 민감한 사항인지 체크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단언컨데 부모가 보면 좋을 내용을 제대로 모은 느낌이다. 다양한 형태로 아이의 조절능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많기도 했고,  육아를 엄마만 해야 한다던가? 무한 사랑으로 아이를 감싸는 행동이 옳지 않음을 지적하면서 과학적인 접근(뇌과학에 근거한 이론과 실제 실험)을 통해서 이론에 대한 타당성을 확보한 점이 눈에 띈다.

이시형 박사의 글이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육아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나 지인에게 선물로도 좋은듯 하다. 아무리 잘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야기로 전달하는 것 보다는 저자와 책에 대한 신뢰감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제목부터 조금은 딱딱한 면이 있다. 하지만 이 책 한권을 독파한다면 부모로 육아를 하는데 있어서 적어도 나쁜 방향의 육아는 버릴 수 있다. 또한 아이를 위한 최적의 교육을 통해서 좋은 부모로 거듭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짧은 글이지만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을 널리 알리고 좀 더 성숙한 아이로 자라날 때의 아이들이 올바른 습관과 행동을 할 수 있다면 한없이 행복하지 않겠는가?

 

아이보다는 부모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부모가 먼저 바뀌어야 아이도 바뀔 것이다. 엄마, 아빠의 역할도 분명하게 결정하는게 좋겠다. 엄마와 아빠가 비슷한 캐릭터로 겹치다 보면 아이의 조절능력에 있어서 조금은 부족한 면이 있다. 내 아이를 인간다운 인간으로 키우고 싶다면 필독 할만한 도서다.

 

* 아래 책의 링크는 필자와는 전혀 금전적 상관이 없는 링크(포털 다음이 제공하는 내용)


아이의 자기조절력

저자
이시형 지음
출판사
지식채널 | 2013-06-10 출간
카테고리
가정/생활
책소개
내 아이를 인간다운 인간으로 키우는 자기조절력의 발달을 위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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