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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TV 시청 시간에 나타난 메가스터디의 [바른공부]에 시선을 고정했다. 사교육으로 성공한 메가스터디를 통해서 수많은 학생들이 그 꿈을 이뤘겠지만 공교육, 사교육보완을 담당하는 필자의 회사에서는 사실 메가스터디를 이야기 한다는게 부담이었다. 어찌보면 수능교재를 담당하는 부서로 옮기고 메가스터디가 더 친근감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메가스터디를 검색하고, 메일을 통해 소식을 듣고 있었는데 바른공부에 대한 영상물이 사실 겉보기엔 흡입력이 다분했다. 잘 만든 영상, 광고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의중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기도 했다. 바른공부? 우린 바른공부를 하게끔 만들고 있는가? 또는 학교에서는 바른공부를 시키지 않고 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들었다.

 

어린시절을 돌아보면 교과서 + 참고서.. 그 이전에는 전과라는 전과목 용 참고서를 가지고 모르는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려고 애를 썼다. 수능시험이 20년을 버텨온 것만 봐도 수능시험은 잘 된 입학시험의 부유물이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 수능을 원칙적으로 배격한 것은 아닌가?하고 생각을 했다.

 

오늘 점심시간 팀원들과 바른공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지만 그 실체를 아는 사람은 없었다. 물론 나도 그랬다. 바른공부가 교과서 중심의 개념+원리 파악을 통해서 수능시험을 대비하는 것만 나타내는지 궁금했다.

 

이런 사실을 바르게 설명하는 것이 바른공부 마케팅과 메가스터디 누리집에 기술된 내용이었다. 바른공부 멤버쉽을 모집하고 수능을 준비하는 상품이었다. 내가 느끼는 것보다는 차원이 낮아서 안타까움이 가득했다. 왜? 왜 이렇게 화두를 던졌어? 던졌으면 제대로 받아서 날려야 하는데 던지고 나서 감나무 아래 서 있는 느낌을 받았다.

 

바른공부의 광고물은 두산의 '사람이 미래다'라는 광고와 흡사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와우! 잘 하면 좋겠어..라는 응원의 메세지도 던져 줄 수 있었지만 메가스터디는 그 벽을 뛰어넘지 못한 아쉬움이 가득했다.

 

출처 : 메가스터디 누리집

 

바른공부 프로젝트는 사실 광고, 상품만 보고 판단할 문제는 아니었다. 시간제로 등록하면 저렴한 가격에 바른공부 Member 가 될 수 있고 혜택을 준다는 광고 그 이면에 '바른공부! 제대로 된 교육은 이것이다'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그 속내는 분명 많은 학생을 참여하게 만들고 그 속에 기업의 이윤을 극대화 하는 측면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지만 바른교육이 틀렸다거나 사교육이니 나쁜거야! 라고 단정 할 수는 없다. 제대로 된 것이 아니다 라고 판단하기에 정직한 느낌이 많이 든다.(EBS 수능강의가 무료인 점을 감안하면 저렴한 사교육이 아님은 분명하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은 상당히 중요한 스펙이다. 경험을 쌓는 것도 레벨이 다르다. 유료 인간을 듣는것. 듣지 않는 것. 듣지 못하는 것. 수험생 각자의 입장과 위치에서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만들어 낼지 각자의 몫으로 남겨둬야 할 것 같다.

 

SKY 대학, 지방대학과의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고, 좋은 대학의 구성원이 사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게 사실이다. 다만 이끌 것인가? 내 삶을 스스로 개척할 것인가? 어떤 것이 행복한 삶인가?를 두고 각자가 가치 판단을 명확하게 하는게 중요하다.

 

사실 메가스터디가 지목한 바른교육의 트레이드마크, 마케팅 선점효과는 사교육 시장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수능연계 교재를 학습하기 이전에 자사의 바른교육을 통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하면 사고력을 측정하는 수능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현재 대학교에서 신입생을 선발하는 기준은 상당히 다양하다. 수시 전형을 통해서 뽑기도 하고, 자기소개서나 자신이 가장 강점인 분야를 내세워서 합격하는 친구들이 많아지고 있다. 대학 역시 수능시험 점수가 높은 학생들 외에도 학교에서 원하는 인재를 입학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메가스터디의 바른공부 프로젝트의 파급력이 어디까지인지 눈여겨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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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위기(해외에서의 문제, 국내 주가 하락 등)와는 별도로 페이스북에서 보고 감동 받은 그 광고. '산타페 그리고 프로포즈'를 소개한다. 여러 예술가들이 콜라보레이션을 했고, 기어이 일하다 말고 눈시울이 붉어진 광고다. 아주 뻔한? 이야기로 생각되지만 그 안에 결혼한 사람들의 속내가 고스란히 묻어나서 잔잔함이 더했다.

 

 

 

남편의 떨림어린 목소리.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 속에서 아내의 눈물이 흘러내린다. 아주 작은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그 작은 추억들이 다시 태어난 산타페가 추억을 짠하게 만든다.

 

이 광고는 4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프로포즈, 사진작가, 이민, 택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왜 이 광고에 눈이 갔을까?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그 핵심이다. 폐차하는 것, 어떤 것을 하나 잃지만 추억은 계속 된다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이 광고를 보면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아이에게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결혼 잘했구나. 고맙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한 기회가 되었다. 야밤에 예전에 폐차했던 자동차 사진을 찾다가 결국 포기.. 나중에 꼭 찾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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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에서 제공하는 V3 Lite 버전을 사용하는 사람은 안랩몰의 팝업 광고를 경험해야 한다. 특히 이 녀석은 중요한 작업을 할 때 종종 나타나곤 하는데 처음엔 신경이 쓰이지 않다가 신경이 쓰여서 삭제를 하려고 했다. 안랩몰의 광고는 좋지만 물건도 그다지 좋다라는 평가를 내리기 어려워 삭제하는게 좋을 것 같다. 가격대 성능비가 우수한 제품도 아니고, 소셜커머스나 인터넷 쇼핑몰보다 저렴하지도 않가. 특히 IT제품 군을 다량으로 확보하거나 특화시키고 나이대나 성별에 맞는 상품을 추천해주면 쇼핑몰 실적과 수익이 오를 것 같은데 별로 생각이 없는지도..

 

각설하고 안랩몰의 팝업광고 삭제 방법을 공유한다.

 

1. V3 Lite 를 실행한다.

2. 기타설정 - 사용환경 - 알림설정을 클릭!

3. 광고 팝업 숨기기를 체크한다.

 

보통 광고 팝업 보기..이런식으로 표기를 하고 체크를 하게끔 하는데.. 약간의 잔머리? 꼼수를 사용해서 숨기기에 체크를 하도록 유도를 했다.

 

만약 이렇게 보여지지 않는다면 구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하거나 기타설정 - 배너 사용하기의 체크항목을 풀어주면 된다.

 

* 이 포스팅은 안랩몰의 광고가 정말 귀찮고 짜증나게 해서 작성하는 특별 포스팅이다. 자 당황하지 않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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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사전적인 의미로만 해석하기엔 그 범위를 모두 나타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기업의 주 목적은 이윤추구입니다. 이윤을 추구하기 위해서 자사의 상품을 홍보, 마케팅, 세일즈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마케팅의 한 방법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광범위한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해 봅니다.


사실 스토리텔링의 경우 기업에서만 사용하는 것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 없습니다. 여러가지 스토리가 생겨 날 수 있고, 결과가 다른 것이 존재 할수도 있으며, 복잡한 구성이나 주인공이 등장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간략하게 스토리텔링과 관련된 것을 정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이란 단어, 이미지, 소리를 통해 사건을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스토리 또는 내러티브는 모든 문화권에서 엔터테인먼트, 교육의 수단, 문화 보존 및 도덕적 가치를 공유되어 왔다. 이야기와 스토리텔링에는 줄거리(plot), 캐릭터, 그리고 시점이 포함되어야 한다.

- 기업의 마케팅과 관련하여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이 연필은 쓰고, 지우고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지우개를 연필 끝에 달아두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 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디지털 스토리텔링(Digital storytelling)이란 디지털이라는 기술환경에서 멀티미디어라는 툴을 활용해 창조되는 모든 이야기 를 말합니다. U.C. 버클리 대학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센터의 공동창립자인 Joe Lambert는 아래와 같이 정의합니다. “오래된 이야기 기술을 새로운 미디어에 끌어들여 변화하고 있는 현재 삶에 맞게 가치 있는 이야기들로 맞춰가는 것”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아젠다리서치그룹이 발행한 CT기술동향보고서에서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란 "디지털 기술을 환경으로 삼거나 표현 수단으로 활용하여 이루어지는 스토리텔링 기법"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부 최혜실 교수는 디지털 스토리텔링이란 "컴퓨터 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서사행위, 웹상의 상호작용적인 멀티미디어 서사 창조들"이라 표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텍스트 뿐 아니라 이미지, 음악, 목소리, 비디오, 애니메이션 등을 포함한다고 말합니다.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interactive storytelling)이란 게임 디자이너 크리스 크로포드가 제안한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한 종류로, 컴퓨터의 상호작용성을 이용한 서사의 한 형태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컴퓨터 게임 등이 이를 시도했지만 제대로 완수한 컴퓨터 게임이 없으며,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게임과는 전혀 다른 것일 수 있다고 말을합니다.


크리스 크로포드가 설립한 회사 스토리트론의 홈페이지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이 "전통적인 서사의 방식에 기초해 컴퓨터의 상호작용성의 강력한 힘을 활용한 예술적 표현의 새로운 매체"라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직접 가상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특별한 경험을 하는 것으로, 좋은 이야기에서 기대할 수 있는 드라마와 감정적 복잡성은 물론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에 따라 서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트렌스미디어 스토리텔링(transmedia storytelling)은 여러가지 미디어의 다양한 형태를 가진 각각의 요소가 시청자, 사용자 혹은 플레이어의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하는 스토리텔링을 말합니다 이는 헨리 젠킨스에 의해 2006년 저서 《융합문화(Convergence Culture)》 에서 처음 정의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미디어 포맷을 통해 이야기의 세계로 사용자를 집중시킬 수 있게하는 단초를 창출하게 된다.

현재 트렌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는 두가지 요소중 첫째는 비디오 게임, 인터넷, 모바일 플랫폼등 새로운 미디어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발전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두 번째로는 창조적 자산을 공유하는 것이 미디어의 창작자들로 하여금 경제적 이득과 제작 비용의 절감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트렌스미디어는 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성장한 사회적 인터렉션 관계망을 통해 이용됩니다. 사용자(혹은 소비자)가 미디어를 통한 콘텐츠의 단순 소비에서 떠나 창작, 편집, 소비의 과정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이는 어떤 경향/이해/트렌드 등에 관련이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한 콘텐츠가 다양한 미디어 형태로 재편집되어 전달되는 단순한 다채널 방식에서 복잡하고 심도 있는 콘텐츠의 스토리가 다양한 미디어 형태로 만들어지는 멀티 모달 표현으로 더 발전하게 됩니다.


한편 트렌스 미디어 작가중 하나인 제프 고메즈는 이를 "예술적으로 잘 계획된 다양한 미디어 플렛폼을 사용하여 대중에게 예술을 전달하기 위한 메시지의 테마를 담는 기술"이라고 정의하였다.

참고 - 위키백과


아래는 삼성경제연구소(SERI)에서 어떤 분이 스토리텔링에 관한 정의와 해석에 대한 질문을 하셨던 글에 답변으로 달린 글입니다. 작성자는 '김희선'이라는 분이네요.

관련주소를 옮깁니다.
http://www.seri.org/kz/kzKsosv.html?ucgb=KZKSOS&no=48093&pgno=1&gbn=1&rgbn=

스토리텔링

사실만을 말하는 경우

에피소드 스토리텔링

CEO, 기업,제품 탄생의 뒷 이야기. 브랜드 네임의 의미를 이야기 소재로 활용. 최대한 리얼리티를 반영해야 효과가 크다.

-       애플 -CEO(스티브 잡스)의 히스토리 이야기를 부각하여 독특하고 창조적인 브랜드가치, 이미지 확립

박물관 스토리텔링

박물관의 특성을 활용한(회사역사등)마케팅

-       코카콜라 박물관

경험담 스토리텔링

소비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다시 소비자에게 전달하여 제품과의 유대감 및 브랜드 경험 강화

-       삼성래미안은 광고출연하는 연예인이 직접 경험하는 새로운 기법 도입

스토리를 약간 바꾸는 경우

패러디 스토리텔링

기존에 활용됐던 인기 스토리를 제품의 컨셉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가공하여 전달 친근하고 빨리 부각시킬 수 있는 장점

-       삼성증권 남자의 자격패러디

디리버티브 스토리텔링

하나의 제품에서 시작했지만 스토리를 통해 다른 제품들이 파생적으로 나오는 전략

루머 스토리텔링

리얼리티가 아닌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만들어 관심을 갖게 함.

 - 차승원의 보해 복분자

복분자를 먹으면 남자힘이 좋아진다?는 루머를 이용한 광고

스토리를 새로 만드는 경우

드림 스토리텔링

사람들에게 꿈을 파는 마케팅

- 나이키 –

승리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선수들의 멋진 모습과 플레이를 통해 동경심 자극

기념일 스토리텔링

기념일을 챙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이용하는 마케팅

Ex) 빼빼로데이, 에이스데이

시리즈 광고 스토리텔링

일관된 컨셉으로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

-       음료광고 T.O.P

원빈,신민아,유인나등 차세대스타 기용 사랑이야기를 계속 보여준다. 사람들에게 매우 잘 인식되어 있음.

특수채널로 유포하는 경우

장소 스토리텔링

장소에 매력적인 컨셉부여

 

시상 스토리텔링

상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마케팅

 

북 스토리텔링

책은 기업의 홍보수단

 

영화PPL 스토리텔링

영화 스토리에 자사가 참여

 

디지털 스토리텔링

디지털공간에서의 이야기

 

게임 스토리텔링

게임에 스토리를 가미시킴

 

 


표로 놓고보면 답답한 면이 좀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은 차가운 글에 활력을 줄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이야기 구조를 구성하여 접목시키거나 비빔밥처럼 여러가지를 섞은 후 새로운 맛을 창조 할 수도 있을겁니다.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요소 10가지
 

1 메시지(Message) 사용할 스토리 중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를 결정하라. 하나의 메시지,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해야 한다.

2
갈등(Conflict) 갈등이 없으면 스토리도 존재할 수 없다. , 갈등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극복해야만 하는 장벽이자,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인 셈이다. 갈등 해결 방법을 통해, 기업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표현할 수 있다
.

3
흐름(Flow) 어떻게 갈등을 풀 것인가? 모든 스토리는 여기서부터 출발한다.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과정과 결말인 것이다. 스토리가 약한 경우는 대립 세력이 약한 것이 그 원인이다. 대립과 갈등이란 부정적인 측면을 강화해야 한다
.

4
캐릭터(Characters) 스토리 캐릭터의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해야 한다. 갈등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여러 등장인물이 필요하다. 캐릭터의 개성은 온갖 정보의 홍수와 조작 속에서도 특정 기업을 분별해낼 수 있게 해준다
.

5
감정(Emotions) 사실과 허구와 차트로 스토리를 장식하지 마라. 그들은 분명히 이유와 논리(Logic)를 말하지만, 강력한 스토리는 우리의 감정을 움직이는 것이다
.

6
구체화(Details) 가능한 한 구체화하라. 그리고 약간의 비주얼과 환경을 세팅하고 캐릭터가무슨 감정을 느끼는지, 생각하는지에 대한 환경을 만들어라. 스토리의 세계를 사람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해라
.

7
헤드카피(Headline) 메시지 작성 기사에서 맨 처음 시작되는 전문(Lead)를 잘 지켜라. 헤드카피의 일차적인 기능은 무엇보다 소비자의 주목을 끄는 것이고, 두 번째 중요한 기능은 보디 카피를 읽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

8
이야기(Fairy Tale) 실제로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라. 스토리를 주입하거나 다른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필요하다. 스토리의 몰입은 곧 감정이입의 성공을 뜻한다. 스토리를 맹신할 가능성이 높은 강력한 감성 자극 장치를 만들면 좋다
.

9
개방형 결말(Open Endings) 개방형 결말은 파워풀하다. 청중의 의견을 스토리에 반영해도 좋다
.

10
교훈(Lesson) 부정적인 이야기나 결말은 사용자에게 역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끊임없이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성공 경험을 만끽하라.





신화창조의 비밀 스토리 의 "스토리텔링 브랜드 담당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라인"입니다.

1.
브랜드는 기업과 고객을 이어주는 실제적이며 확실한 연결고리다
-
그 기업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2.
기본 줄거리나 플롯을 유지하라

-
잘된 드라마를 보면 이해가 갈 것이다. 최근의 에덴의 동쪽이 작가 교체 후 격는 홍역도 비슷한 예가 될 것이다.

3.
스토리를 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
어떤 홍보를 하는 지하철 외판원처럼은 아니다.

4.
복잡한 메세지는 피하라

-
최근 회사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의하는 자리에서 간단한 영문으로 된 메세지를 발표했으나 오히려 간단하긴 하지만 영어로 되어 큰 지지를 받지 못했다. 떄로는 간단하지만 그 소재/형식은 때에 따라서 취사선택해야 한다.

5. '
휼륭한'캐릭터는 그저 '좋은'스토리와 훌륭한 스토리를 구분 짓는다

- KFC
의 할아버지 캐릭터

6.
브랜드는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
어찌보면 뜬 구름 잡는 것일지도 있으나 철학의 영구성/일관성 의미를 두고 싶다
.

7.
브랜드 스토리의 시간범위(time horizon)가 브랜드의 특징 및 성격과 연결되어야 한다
- 처음 시작하는 브랜드와 중간 위치에 있는 브랜드 그리고 몰락하는 브랜드에 맞는 스토리가 나타나야 할 것이다.

8.
모든 스토리는 재미 있어야 한다
- 소개팅에서 그녀에게 웃음끼가 보인다면 그건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이다.

9.
브랜드는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기도 하지만 특징이나 성격을 전달하기도 한다

-
서브 스토리 라인들이 그런 역활을 하는 것일게다.

10.
마지막으로 대부분의 스토리텔링에서 갈등은 중요한 요소지만 브랜딩에서는 갈등을 확실하게 통제하고 관리해야 한다.


곰곰히 생각해 보면 기업은 이윤추구라는 목적을 갖고 어떻게든 세련된 모습으로 이윤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스토리텔링이란 방법을 이용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세련되고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고객들이 찾게되면 그것이 바로 기업의 이윤 극대화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기업마케팅, 홍보 등에 관심이 많아서 스토리텔링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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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상이긴 하지만 입체감이 확 느껴지는 동영상입니다. 글보다는 직접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플레이 버튼을 눌러보세요. ^^

“And Then There Was Salsa” from Frito Lay Dips on Vimeo.

2012년 디지털방송으로 전환, 3D 영상의 발전에 따라서 언제 HDTV를 구매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간간한 먹거리 광고이긴 하지만 아이디어의 독창성이 눈을 즐겁게 해주네요.

사실 위의 영상은 별거 아닙니다. 바로 이 링크를 눌러서 보시면 진정한 3D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www.vimeo.com/919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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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라세티, 마티즈의 무료 시승기회에 대한 홍보입니다. 저는 이미 이벤트에 응모했구요. 현재 12만명이 넘게 지원을 한 상태입니다. 당첨자는 777명으로 정해져 있고, 결과는 올해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에 당첨자가 결정됩니다.


이벤트는 지엠대우 7주년 시승 프로젝트입니다. 시승을 한 후 시승을 한 차들은 어떻게 될런지 궁금합니다.
사실 저는 자동차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이 이벤트를 알게 된 것도 아내가 먼저 신청했다고 메신저로 알렸기 때문이었어요.

차에 관심이 많고, 새로운 차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 있으시다면 한 번 응모하시고, 무료로 시승 해 보고 차에 대한 성능과 평가, 계획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해서 안내를 합니다.

이벤트는 무료로 진행되고, 지엠대우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시면 누구나(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하여) 이벤트에 등록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누르고 이벤트에 참가 하세요!!!

http://www.style777.com/?t=1&Surl=147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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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5(엠이십오, http://www.m25.co.kr)이라는 잡지는 지하철에서 목요일마다 만날 수 있는 직장인들에게 고마운 잡지입니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스포츠, 연예 등 다양한 기사를 쏟아내고 때로는 따가운 질책과 충고를 때로는 영양가 높은 정보의 소통 창구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삶, 연애의 가벼운 이야기부터 결혼과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들도 많은 부분 할애하고 있어서 자주 봤었던 잡지입니다.

 

* 이 잡지는 무료입니다. 회사 운영이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광고를 유치해서 광고로 수익을 내는 구조로 보입니다. 이 M25가 발행한 NO.98 호에서 특별한 실험을 한 것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아래는 M25의 NO.98호의 앞표지입니다.

 

마치 잡지 뒷면을 보는듯한 느낌의 표지(이것은 앞 표지 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어느 잡지의 뒷표지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국내 기업의 광고로 정면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광고 문구가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 광고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정면표지에 항상 배치되었던 각종 기사의 제목들과 부제들이 사라진 것에 대해 불만을 표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 불만을 표시해도 되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기존의 입장이 자사의 기사들을 주로 다뤘다면 광고를 앞면에 배치하고 기사를 뒤로 하는 것은 조금은 당황스러운 측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보실 광고는 M25의 뒷표지 광고입니다.

앞면과 흡사하지만 분명한 광고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선 이런 광고를 표지에 표시했다면 잡지의 내용 중에 기획기사로 이 제품에 대한 장단점을 파악 할 수 있는 자료나 기사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기사성 광고를 지면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아래는 표지광고의 제품의 기사성 광고의 모습입니다.

 

M25의 기사로 보이지만 이것은 광고입니다.

M25의 독자는 평소의 표지와 다른 표지를 보고, M25의 기사로 보이는 광고를 어떤 동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하게 되고, 맹신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물론 요새 이런 정도는 당연히 구분 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이런 광고에 대해서 무조건 거부하거나 배척하는 편은 아닙니다. 각자 그 사람의 사생활과 기업의 재정상태나 상황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런 광고지면이 하나 늘어 난다고 세상이 바뀌거나 변하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해지면서 세상이 바뀐다고는 생각합니다. 하나가 아닌 둘, 낚시성 제목에 낚이는 경우도 많아지고 이제 서로가 서로를 낚는 분위기도 용인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비오는 아침 M25의 표지 광고와 기사로 보이는 광고를 게재한 것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믿었던 M25였기 때문입니다.

 

M25는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길 희망합니다. 그리고, 광고페이지를 10장 이상 늘린다 하더라도 그렇세 슬퍼하거나 오늘처럼 노여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자본에서 분리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떳떳한 광고와 장단점을 말하는 기사를 써주시거나 광고는 광고페이지를 통해서...라는 마음이 전달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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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총파업


요즘 TV에서 볼 수 있는 CF를 하나 보여드립니다.

'인간은 상황에 지배받는다'라는 문장이 의미 심장한 맥도날드의 커피 광고입니다.


당신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정짓기는 이릅니다.

현재 123을 123이라 부르지 않고 321로 부르고 있는 언론과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상황이 그렇게 당신들을 만든겁니까? 내 밥그릇과 돈, 명예, 권위를 위해서 정답이 있음에도 오답을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위 CF는 예전에 EBS에서 방송되었던 다큐프라임 '인간의 두얼굴' 3부작이 원작입니다. 저는 이 다큐 프로그램을 보면서 같이 보던 가족과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처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생각에 대한 표출이 아닌 다른 생각을 말하고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위의 맥도날드 CF의 원작인 다큐프라임 '인간의 두얼굴'의 한 실험 영상입니다.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상황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 참 묘합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맥도날드 CF를 하나 더 보여드립니다. 이 CF를 보시고 나서도 믿기 힘들거나 동의하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이와 같은 실험을 해 보시면 더 정확하게 인간의 군상에 대한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맥도널드 CF 동영상입니다. 같은 커피를 가지고 가격을 다르게 적어두고 마시게 한 다음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위의 3가지 '동영상이 연출이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같은 방법으로 실험을 해 보시면 재밌는 결과가 나타나리라 생각됩니다. 이 실험들은 이미 연구자료로 나와 있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인간은 상황에 지배받는다'는 정답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행동으로 표출하는 것 입니다. 남들이 한다고 행동하고 말하는 것은 이미 죽은 몸과 마음입니다. 자신의 소신과 생각이 살아있어야 진정한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장악 7대 악법을 주장하는 '한나라당', '조중동', '이명박정부' 과연 누가 주인공?이며 상황에 지배 받고 있는 사람들 일까요?

언론장악 7대 악법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PS. 이미 뉴스를 통해서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겁니다. 어제 파업부터 KBS노동조합이 함께 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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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상황에 지배받는다'라는 문장이 의미 심장한 맥도날드의 커피 광고입니다.


당신은 그러지 않을 것이다?라고 단정짓기는 이릅니다.

현재 123을 123이라 부르지 않고 321로 부르고 있는 언론과 정치인들이 있습니다. 이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상황이 그렇게 당신들을 만든겁니까? 내 밥그릇과 돈, 명예, 권위를 위해서 정답이 있음에도 오답을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위 CF는 예전에 EBS에서 방송되었던 다큐프라임 '인간의 두얼굴' 3부작이 원작입니다. 저는 이 다큐 프로그램을 보면서 같이 보던 가족과 많은 공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이 처한 환경과 상황에 따라서 자신의 생각에 대한 표출이 아닌 다른 생각을 말하고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위의 맥도날드 CF의 원작인 다큐프라임 '인간의 두얼굴'의 한 실험 영상입니다.



보신 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상황에 대한 인간의 반응이 참 묘합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맥도날드 CF를 하나 더 보여드립니다. 이 CF를 보시고 나서도 믿기 힘들거나 동의하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이와 같은 실험을 해 보시면 더 정확하게 인간의 군상에 대한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맥도널드 CF 동영상입니다. 같은 커피를 가지고 가격을 다르게 적어두고 마시게 한 다음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위의 3가지 '동영상이 연출이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같은 방법으로 실험을 해 보시면 재밌는 결과가 나타나리라 생각됩니다. 이 실험들은 이미 연구자료로 나와 있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인간은 상황에 지배받는다'는 정답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신과 생각을 행동으로 표출하는 것 입니다. 남들이 한다고 행동하고 말하는 것은 이미 죽은 몸과 마음입니다. 자신의 소신과 생각이 살아있어야 진정한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장악 7대 악법을 주장하는 '한나라당', '조중동', '이명박정부' 과연 누가 주인공?이며 상황에 지배 받고 있는 사람들 일까요?

언론장악 7대 악법은 폐기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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