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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Culture]/게임[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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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즌3가 종료된지 일주일이 지나고, 3월 1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시즌4가 업데이트 되었다. 새로운 영웅이 업데이트 되지는 않았으며, 3월 중으로 업데이트 된다는 소문만 무성한 상태이고, 각 영웅간의 밸런스 조정 및 버프, 너프가 진행되었다. 최고의 버프가 진행된 영웅은 경쟁전에 사용이 없었던 바스티온이고, 최고의 너프는 윈스턴이 선택되었다. 경쟁전에서 더욱 선택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졌다. 유저는 승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메르시도 그간 문제로 지적되어온 궁극기 시전시 황당하게 바닥에 눕는일이 사라질 예정이다. 궁극시 시전시 무적상태가 되기 때문인데, 힐러의 경우 아나와 +1 조합에서 메르시를 잘 운영하는 유저들이 복귀할듯 하다. 아쉬운 부분은 리퍼에 대한 부분이 버프되지 않은 점이 유감스럽다. 리퍼의 장거리 부분 견제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지 않나? 생각된다.




오버워치 3.1 일 패치 및 업데이트 내용

아래 내용은 배틀넷에서 옮김.


게임탐색기 업데이트 !! 바로가기 / http://ipad.pe.kr/1995



새로운 모드: 깃발 뺏기


깃발 들고 후다닭은 두말할 나위 없이 오버워치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난투였습니다. 이 열기를 이어가고자, 저희는 깃발 뺏기를 아케이드로 가져왔으며 이제는 하나의 게임 모드로써 여러분께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네팔, 리장 타워, 일리오스, 오아시스에 이르는 12개 전장의 깃발 뺏기 버전이 사용자 지정 게임에 추가됩니다.




영웅 업데이트 


아나

새로운 영웅 설정: 나노 강화제 감도

이제 나노 강화제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바스티온

설정: 경계

재설정 시간이 1.5초에서 1.0초로 감소했습니다.

산탄 범위가 50% 증가했습니다.

조준이 점차적으로 벌어지지 않고 항상 최대로 유지됩니다.

탄창 크기가 200에서 300으로 증가했습니다.

이제 치명타를 적중시킬 수 없습니다.


설정: 수색

산탄 범위가 25% 감소했습니다.

탄창 크기가 20에서 25로 증가했습니다.


자가 수리

이제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2번 기술에서 보조 사격으로 변경됩니다.

이제 피해를 받아도 취소되지 않습니다.

자가 수리가 활성화되었을 때 소진되며, 사용하고 있지 않을 때 충전되는 새로운 자원 막대가 추가되었습니다.


설정: 전차

이제 추가 방어력을 얻지 않습니다.


새로운 지속 능력: 철갑

설정: 경계 또는 전차 모드일 때 받는 피해가 35% 감소합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이번 변경 사항의 목표는 설정: 경계에 집중된 바스티온의 위력을 설정: 수색으로 분산시키면서, 돌격 영웅이나 방벽을 상대할 때의 강함은 유지시키는 것입니다. 이번 변경 이후, 바스티온은 더 강하고 유연해졌다고 느껴질 것입니다.


D.Va

방어 매트릭스

이제 적 투사체들이 최소 거리만큼 이동하지 않아도 막아집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예전에는 특정 투사체들이 방어 매트릭스에 파괴되기 전까지 이동해야하는 최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로드호그가 D.Va 바로 옆의 아군을 끌어오는 경우와 같은 상황에서는 방어 매트릭스가 무용지물이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방어 매트릭스는 투사체의 이동 거리와 관계 없이, 좀 더 안정적으로 투사체를 파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메이

급속 빙결

이제 급속 빙결 중에도 아군이 조준할 수 있습니다.


메르시

부활

이제 부활을 시전 중인 메르시가 부활 중인 아군들과 함께 일시적으로 무적 상태가 됩니다.

카두세우스 지팡이

이제 초월을 시전 중인 젠야타는 조준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수호천사 감도

이제 수호천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광선 감도

이제 카두세우스 지팡이 광선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메르시의 부활은 매우 강력한 기술이지만, 잘 사용하려면 메르시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는 느낌을 주곤 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과거에도 여러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으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메르시는 부활을 사용한 이후에도, 팀과 함께 생존해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로드호그

고철총

산탄 범위가 20% 감소했습니다.

갈고리 사슬

끌어당긴 후 적과의 거리가 2미터에서 3.5미터로 증가했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이 6초에서 8초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이번 변화로 갈고리 사슬의 위력은 조금 감소했지만, 갈고리를 쓰지 않을 때 고철총의 효율성은 더 높아졌습니다.


솜브라

새로운 영웅 설정: 해킹 감도

이제 해킹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시메트라

감시 포탑

[콘솔] 초당 공격력이 21에서 25.5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난 7월, 우리는 시메트라 포탑의 공격력을 30% 감소시켰습니다. 그동안 감시 포탑의 효율성을 지켜본 결과, 감소시킨 공격력의 15% 정도는 복구해도 괜찮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PC판에서의 공격력은 여전히 30으로 유지됩니다. 


토르비욘

대못 발사기

이제 재장전 애니메이션 중 더 빠르게 장전됩니다.

포탑 조립

[콘솔] 공격력이 10에서 12로 증가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난 7월, 우리는 시메트라처럼 토르비욘 포탑 공격력을 30% 감소시켰습니다. 그 이후 포탑의 효율성을 지켜본 결과, 우리는 포탑을 조금 강화해도 좋겠다고 판단하였고, 감소시킨 공격력의 15% 정도를 복구하게 되었습니다. 한편, PC판에서의 포탑 공격력은 14로 유지됩니다. 


위도우메이커

새로운 영웅 설정: 갈고리 발사 감도

이제 갈고리 발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윈스턴

치명타 적중 범위가 15% 감소했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윈스턴의 머리는 타점이 과도하게 커서, 개발팀의 의도보다 많은 피해를 입고 있었습니다. 이번 변화로 다른 영웅들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입니다.


자리야

새로운 영웅 설정: 방벽 씌우기 감도

이제 방벽 씌우기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젠야타

새로운 영웅 설정: 조화의 구슬 감도

이제 조화의 구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영웅 설정: 부조화의 구슬 감도

이제 부조화의 구슬의 조준 감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장 밸런스 변경


일반

부활 지연

점령, 호위, 점령/호위 전장의 거점에서 공격팀이 수비팀보다 수적으로 우세하면, 수비팀의 부활 시간은 천천히 증가합니다. 부활 시간이 최대치에 도달하거나 수비팀이 우세하게 되면 증가가 멈춥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지금까지 점령, 호위, 점령/호위 전장에서 거점에 비벼서 점령을 지연시키는 방법은 공격팀이 훨씬 유리한 경우에도 자주 쓰이던 수비 전략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전략은 전투의 결과를 바꾸지 못하며, 공격팀의 점령 시간을 늦출 뿐입니다.


아이헨발데 

이제 화물이 두 번째 성문을 뚫고 들어간 후 성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대신 성문이 뚫릴 때 돌무더기가 떨어져 입구의 일부를 막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공격측이 성 입구를 뚫고 나면, 지금의 전장 구조는 수비측에게 너무 유리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공격측은 보다 다양한 입구로 진입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장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향상될 거라 생각됩니다.



블리자드의 게임들의 백미는 바로 미세한 영웅들의 밸런스 조정이다. 유저마다 각기 선호하는 영웅이 다르고, 아쉬운 부분도 존재하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블리자드가 영웅들의 밸런스를 조정하는데 감정적인 것을 중요시 하지는 않는다. 모든 업데이트에 데이타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을 기억하는게 좋다. 



오버워치의 시즌4는 이미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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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3시즌 종료와 4시즌 시작에 대해 2월 17일 기준으로 블리자드는 시즌 정보를 공개했다. 3시즌은 곧 막을 내릴 예정(2월 22일 오전 9시)이고, 막바지에 이르렀다. 예상보다(예상 2월 말 마감, 3월 초 시작)다르게 2월이 가기전 3시즌이 마감된다. 3시즌에서 블리자드는 대대적인 핵, 치트 프로그램과의 전쟁선포를 통해 수천개의 계정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방식의 룰을 적용하여 핵과 치트로 얼룩진 경쟁전의 불합리성에 대해 대처했다. 


실제로 유저들은 핵사용 유저들을 만나기가 힘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쾌적한 환경에서 공정한 룰을 적용하고, 경쟁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매우 기쁜 일 아니겠는가? 오버워치의 게임 운영, 사용에 있어 고무적인 일이다. 




3시즌 막바지가 되면서 자신의 점수를 유지하고, 새로운 캐릭터를 연습하는 유저들이 늘어난다. 끝까지 티어를 올리겠다는 유저들에겐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필자 역시 심해를 여행하는 여행객으로 3시즌은 매우 특별했다. 플레티넘 등급을 넘보지 못하다가 2800점대의 점수까지 올라간 경험은 무척 짜릿한 경험이었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의 변화에 기대가 높아진다. 새로운 영웅 둠피스트가 등장할 4시즌은 어떤 변화의 바람이 불어 올런지....? 


다음은 블리자드의 공지내용을 옮긴 내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경쟁전 3시즌이 곧 종료됨에 따라, 다음 시즌의 일정과 주요 사항들을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3시즌 종료 및 4시즌 시작 일정


3시즌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2월 21일 오후 4시 (한국 시간 기준 2월 22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종료됩니다. 


4시즌은 태평양 표준시 기준으로 2월 28일 오후 4시 (한국 시간 기준 3월 1일 오전 9시)에 공식적으로 시작됩니다. 



3시즌 보상


3시즌 에서 배치 경기들을 완료했다면, 여러분은 특별한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이 보상들은 시즌이 종료된 후 여러분의 계정으로 처음 접속할 때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시즌 기간 동안 여러분의 게임 플레이 지역(서버)과 게임 플랫폼(PC 및 콘솔)에서 단 한번이라도 상위 500 위 내에 진입한 적이 있다면 다른 시즌 보상과 더불어 매우 특별한 움직이는 스프레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스프레이와 아이콘 외에도 시즌 기간 중 달성했던 최고 실력 평점에 따라 경쟁전 포인트가 주어집니다. 


다음은 3시즌의 실력 평점에 따라 플레이어가 받게 될 경쟁전 포인트입니다. 


1점과 1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브론즈): 100 경쟁전 포인트

1500점과 1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실버): 200 경쟁전 포인트

2000점과 2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골드): 400 경쟁전 포인트

2500점과 2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플래티넘): 800 경쟁전 포인트

3000점과 34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다이아몬드): 1200 경쟁전 포인트

3500점과 3999점 사이의 실력 평점 (마스터): 2000 경쟁전 포인트

4000점과 5000점 사이의 실력 평점 (그랜드마스터): 3000 경쟁전 포인트


4시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3시즌 동안 경쟁전에 대한 커뮤니티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왔습니다. 더 나은 오버워치가 되도록 많은 의견과 제안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저희는 경쟁전의 미래를 기대하고 있으며 추후 4시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Playoverwatch.com 에 앞으로 공개될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주시기 바라며, 오버워치 공식 페이스북과 트위터, YouTube에서 공개되는 최신 업데이트를 놓치지 않도록 팔로우 및 구독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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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변화를 이끌 업데이트가 곧 진행될 예정이다. 블리자드의 오버워치 개발팀은 유저들의 의견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사용자 게임을 서버마다 공개된 게임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상상력을 발휘해서 위도우가 스파이더맨처럼 전장을 누빌수도 있고, 로드호그의 체력이 10배이상 늘어날 수도 있는 게임모드가 생길지도 모른다. 


위 업데이트는 바로 "서버 탐색기"라는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나서 일어날 일이다. 블리자드의 업데이트는 늘 긍정모드다. 핵이 난무하던 오버워치에 평화가 찾아온 것도. 맥크리. 겐지의 사기 캐릭성이 인정되면 너프되고, 다른 영웅이 뜨는 것과 같은 공정성과 평화를 위한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박수를 받는다. 



오버워치 업데이트 - 서버 탐색기


아래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 제프 카플란이 소개하는 내용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사용자 지정 게임을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게 구성하고 사용하는 유저들이 있다.


2. 이 아름다운 구성의 게임을 서버별로 이용 가능하게 오픈해 보려고 한다. 


3.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유저들은 경쟁전, 경험치와 메달, 박스를 얻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4. 깃발 뺏기 게임의 맵(전장)이 확대되고, 다양한 옵션이 주어질 예정이다.


5. 유저들의 상상력을 통해 정말 재밌고, 다양한 옵션을 가진 게임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있다.


6. 많은 피드백을 부탁한다.




오버워치가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유즈맵 형태로 변화된다면? 놀라운 재미와 상상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하지만, 우선 원하는 것은 사용자 지정 게임의 업데이트가 아닌 신규영웅과 신규맵(한국 전장)이 아닐까?


오버워치 개발자 업데이트 - 서버 탐색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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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9일 기준 포켓몬고 1일 이용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포켓몬고에서 중요한 요소는 바로 포켓몬을 포획할 수 있는 포켓볼!이 많아야 한다. 포켓코인을 충전(유료)해서 얻거나 레벨업을 통해서 얻을 수 있지만 포켓볼을 유료로만 얻기엔 정말 많은 부담이 따른다. 수많은 포켓몬을 포획하고 강화하거나 진화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포켓볼을 손쉽게 얻을수 있는 방법은 바로 지역마다 지정(설치)되어 있는 포켓스탑(버스스탑, 정류장)을 활용하면 된다. 많게는 5개이상의 포켓볼을 얻을 수 있고 5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수확이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삼각형 형태의 포켓스탑을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포켓볼을 얻고, 포켓몬을 잡는 방식인데 이런 방식으로 트레이너의 레벨을 올리고, 체육관을 점령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져 있다. 


 포켓몬고 포켓트탑 위치 바로알기 - POKEINVEN 캡쳐화면


POKEINVEN 바로가기 - 클릭


위 지도를 통해서 내 위치를 중심으로 어느곳에 포켓스탑과 체육관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물론 포켓몬고 제작사는 이런 정보가 게임의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이유로 환영하고 있지 않은 상태이지만, 필자같은 포켓스탑이 없는 지역(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_-)의 경우 이런 정보가 없으면 유료형태의 포켓볼 수확만 반복해야 할 실정이다. 


노란색은 체육관, 파란색은 포켓스탑의 위치를 말한다.



포켓스탑에서 포켓볼을 얻고, 포켓몬을 포획한 후 트레이너의 레벨업이 기본 운영방식이기 때문에 위 지도데이터 서비스들이 설날 연휴에 포털사이트 검색순위의 상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포켓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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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고(go)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중요한 순서를 정하기는 어렵지만 아마 그 중 하나가 포켓볼이다. 포켓볼이 없는 순간?이라면 포켓 몬을 강화하거나 진화하는데 애를 먹게 된다. 당장 포켓몬 고 앱의 쇼핑 메뉴를 눌러보면 포켓몬을 유료로 팔고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하기엔 애매한 가격이다. 필자와 같은 경기도 남양주... 같은 거주민은 포켓 스탑(버스 스탑)이 반경 3-4km 까지 없으니(방금 산책을 돌아와 본 결과...ㅜ.ㅜ) 포켓볼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다. 


포켓몬 고의 중요한 요소 중 몬스터, 포켓볼, 다른 재료들..모두 중요하지만 포켓볼이 없다면 성장 자체가 멈추게 되는 점은 상당히 우울한 면이 있다. 무턱대고 포켓볼을 소비하면 1일 게임 3일 휴식과 같은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사진은 포켓몬 고, 보조배터리(해외 구매 가능)


포켓몬 고(go)의 포켓볼은 3가지 방법으로 얻을 수 있다. 무료로 얻는 두가지 방법과 유료결제가 가능한데, 포켓스탑이 없거나 적은 유저라면 레벨업에서 얻어지는 포켓볼을 아껴서 좋은 포켓몬만 얻는 방식으로 게임을 운용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포켓몬 고 국내 이용자가 오늘을 기점으로 4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분당 xx동에 포켓몬과 포켓스탑을 배회하는 부모, 아이들, 청년, 처자들이 상당히 많았다. 당분간 포켓몬 고는 상당한 영향력?을 발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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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의 바다는 심해의 바다와 같다. 아직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 붉은 닭의 해 2017년. 어김없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이벤트와 스킨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버워치의 새로운 소식을 아래 동영상에서 살펴보자.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오버워치의 새로운 스킨의 주인공은 디바와 메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서유기로 분한 캐릭터들이 인상적이었다. 예상할 수 있었던 서유기 주인공들이긴 했지만 윈스턴이 원숭이로 분한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마지막 영상 장면이 인상적이다. 경복궁으로 보이는 고궁에서 송하나가 큰 절을 하는 모습은 한국 오보워치 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분명하다. 





2017년 새해 오버워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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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Pokemon GO) 한국출시!!


전 세계적인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포켓몬 go 게임이 2017년 1월 24일부터 한국에 출시되었다. 발빠른 유저들은 포켓몬을 잡기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국출시가 되기 전 속초시에 포켓몬이 출현했다는 소식으로 최근까지 속초시는 홍보와 마케팅에 주력했고, 관광도시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상태다. 


포켓몬 go가 이렇게 흥행하는 이유는 모바일 증강현실(AR)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한국 출시 버전은 기존 포켓몬 고와 별다른 차이점이 없고, 인기가 한풀 꺽인 상태이고,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이란 점이 아쉽다. 포켓몬 GO의 한국 출시 버전의 성공여부는 유료 결제와 유저들의 활동 폭이 얼마나 높은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보여진다. 



포켓몬 GO 한국출시!!


포켓몬 GO의 한국출시가 늦은 이유는 지도문제와 더불어 스타트업인 나이앤틱이 구글에서 스핀아웃을 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작은 스타트업이 한국형 버전에 맞게끔 한글화 작업과 지도문제, 설날 전에 런칭하기 위한 여러가지 문제점을 얼마나 준비했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2016년 모바일 게임의 핵심 키워드인 "포켓몬"의 위상에 걸맞는 흥행을 이어가는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 한국 게임 유저들이 차츰 유료 결제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든게 사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6억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메가히트 게임이지만 과연 포켓몬을 수집하고, 전투를 치루는 게임에 재미를 얼마나 느낄지 궁금하다. 



포켓몬 go 게임의 흥행은 초기 다운로드로 판단 하기는 어렵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신규 기능과 다양한 이벤트 등 운영이 큰 몫을 차지한다. 초기 흥행을 거둔 게임들이 막장으로 가는데는 분명 이유가 있고, 이런 이유때문에 고객, 유저들의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어른, 아재가 해도 재밌는 게임?


잠시 시간을 내서 해본 포켓몬 GO는 포켓몬을 모으는 재미가 쏠쏠했다. 비록 2마리의 포켓몬을 수집했지만, 게임 방식이 쉽고 간편하다. 지도에서 보이는 가상의 아바타가 길위를 같이 걷고 포켓몬을 만나는 순간이 재밌다. 또한 폭력적인 요소나 청소년에게도 재미를 선사할 요소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게임을 하면서 설레임과 기대가 충족된다. 




포켓몬 GO의 성공이 가능할까?


한국에서 개발한 모바일 게임 등이 자동화에 익숙해진 점(수동적인 게임 운용, 게임에 투자하는 시간 축소 등)과 과금시스템, 운영요소에 불만이 없다면 흥행 돌풍은 아니어도 입소문을 통해서 유저들이 많아지고, 경쟁요소가 자극되어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위치를 기반으로 한 AR(증강현실)게임이 국내에서 본격적인 출시를 하고, 서비스 함에 따라 다양한 관련 업종의 호황을 불러 올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포켓몬 GO의 성공 여부로 대한민국 게임 개발의 방향성도 바뀔 가능성이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켓몬 GO 다운로드 방법 / 앱 검색창에 niantic, inc. 를 검색하면 쉽게 찾고, 다운로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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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0일, 카카오톡에 게임별이란 채널 서비스가 런칭된다. 카카오는 카카오톡의 네 번째 탭에 위치하게 되며, 이 채널은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게임 전용 공간인 셈이다.  '카카오톡 게임별'이 카카오 사내 테스트를 통해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오픈하고, 이후 iOS(애플)에서도 오픈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카카오 게임별이 처음 선 보인 것은 지스타 2016에서 였고, 게이머를 배려한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그 예로 게임 경험치와 레벨, 목표 달성치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배치한 점을 꼽을 수 있다. 게임별 이용이 확대 될 가능성은 높다. 무료 이모티콘과 게임 아이템, 럭키 박스를 제공하고 미니게임을 통해서 게임별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톡 사용자는 이 게임별에 대한 선택권을 통해서 자신의 카카오톡에서 노출을 결정 할 수 있다.

카카오톡의 행보에 주목할 부분은 바로 게임을 통한 소통부분이다. 채널을 통해서 게임소식과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중소 게임 개발사를 위해 플랫폼을 개방한 부분은 높게 평가 받아야 한다. 실제로 사라지는 게임과 중소 개발사들을 생각한다면 이런 행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잘 진행하는지에 대해 주목해야 할 것이다.

바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남궁훈 게임부분 총괄 부사장은 중소 게임 개발사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AD+(애드플러스)에 이어 광고를 적용하지 않아도 월 3천만원 이하 수수료면제,

1억원 이하 14% 수수료 혜택이 있는 'Cross+'(크로스플러스)모델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나 더!


해외에서 카카오게임에 접속할 때 구글, 페이스북 로그인 등을

개발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원 빌드 전략도 내년 1분기에 소개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카카오 드라이버와 미용실 서비스에서 추구했던 중소기업 친화정책이 반영된 것 같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다른 보도자료에서는 수수료 인상에 대한 내용을 통해 상생의 구조보다는 수익에 열을 올린다는 비판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카카오 게임과 캐릭터에 열광하는 유저들에게는 재밌는 소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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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중 믿고 보는 한국영화 감독 박찬욱(최근 아가씨, 복수 시리즈 몇 편을 보진 않았음)씨가 광고한 엔씨소프트(NC SOFT)리니지 레드나이츠에 관심이 생겼다. 리니지 하면 국내 게임의 역사를 쓰고 있는 명작 아니던가? 급하게 다운로드 하고 약 1시간 플레이 했다. 


솔직한 후기라는 것은 단순하다. 게임 제작사나 기획사의 리뷰를 의뢰 받거나 후원을 받고 글을 쓰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리니지의 세계관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익숙한 단어들이 눈과 귀를 자극했다. 홍보 영상에 속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역시나 홍보 영상은 훌륭했고, 실제로 게임을 1시간 진행해 본 결과는 아쉬움과 탄식뿐이었다. 


2016년 넥슨이 서든어택으로 역사를 썼다면 그에 버금가는 졸작이자 기대 이하의 게임으로 남을 듯 하다. PC기반의 게임이 재탄생 하면서 우여곡절(나름의)이 있었겠지만 기존 중소 게임제작사(NC는 초우량 대기업이 아니던가? 그런데 이정도 수준이라니...)가 시도했고, 도전해서 성공했던 콘텐츠를 그야말로 나름 야금야금 훔쳐와서 곳곳에 숨겨 놓았다. 마치 자신들이 독자 개발한 기술인 것 처럼...




 결론은 하지 않는게 좋다는 결론이다. 시간이 아주 많거나. 하고 있는 게임이 없거나? 시간이 정말 남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이제 게임 CF 출연도 게임을 플레이 해보고 장래성을 따져서 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최근 CF 1순위 섭외 배우들이 게임 광고에 지나치게 많이 출연한다. 마치 자신들이 플레이 하는 것처럼....


박찬욱 감독은 왜 CF에 출연 했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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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오버워치. 오버워치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그 여파로 인해 오버워치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오버워치의 인기의 비결은 문제점 파악을 분명히 하고 빠른 조치가 한 몫 하고 있다. 물론 영웅별 밸런스에 대한 이야기는 서비스 종료까지 이어질 것이다.


오버워치 시즌2의 종료가 다가왔다. 날짜는 11월 24일이며, 시즌 3는 12월 1일(오전 8시부터)에 시작된다. 예상하기론 크리스마스 업데이트나 신규스킨 등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솜브라의 출연으로 막바지 경쟁전의 재미가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그만큼 트롤..?도 증가하지 않을까 예상된다. 재밌는 현상으로 볼 수 있겠다.





◆ 11월 7일 오버워치 PTR 주요 변경사항

■ 주요 업데이트 

▶ 신규 영웅: 솜브라 (공격)

세계에서 가장 악명높은 해커, 솜브라가 마침내 어둠 속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솜브라는 정보를 이용해 권력자들을 조종하는 수수께끼의 잠입자입니다.

그녀는 적 영웅을 해킹하여 일시적으로 기술을 쓸 수 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력 팩이나 토르비욘의 포탑을 해킹하여 적에게 쓸모없게 만들 수 있습니다. 솜브라는 전자동 기관권총으로 적을 쓰러뜨릴 수 있으며, 짧은 시간 동안 투명화되고 이동 속도를 높여주는 열광학 위장술을 써서 원하는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솜브라는 이 기술로 들키지 않고 적 방어선을 넘어 침투할 수 있지만, 피해를 입거나 적을 공격하면 바로 투명화가 해제됩니다. 솜브라는 수류탄처럼 던지는 위치변환기도 쓸 수 있습니다. 위치변환기는 던지는 즉시 활성화되며, 활성화 되어 있는 동안 솜브라는 변환기 위치로 순간이동할 수 있습니다.

솜브라의 궁극기인 EMP는 넓은 범위에 전자기파를 발산하여 범위 안의 모든 적을 해킹하고 방벽과 보호막을 파괴합니다. 

▶ 신규 모드: 아케이드!

오버워치 아케이드에서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미래를 위해 싸우세요. 빠른 대전이나 경쟁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다양한 게임 모드, 전장, 규칙들이 주기적으로 변경되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다양한 난투 모음, 1대1 결투, 3대3 섬멸전, "영웅 변경 없음"과 같은 특별한 규칙 등, 자신이 선호하는 게임 모드를 쉽게 고르실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다른 모드처럼 경험치도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리품 상자처럼 아케이드만을 위한 특별 보상도 준비되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신규 투기장 전장: 탐사 기지: 남극

짐을 꾸리고 기후학자 저우메이링이 활동하던 옛 오버워치 시설, 탐사 기지: 남극으로 모험을 떠나세요. 메이와 팀원들은 부근의 이상 기후 현상을 조사하던 중, 어마어마한 극지 폭풍 속에 휩싸이게 되었습니다. 탐사팀은 보급품이 떨어져 가고 다른 대안을 찾을 수 없자, 최후의 수단으로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동면 상태에 들어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몇 달 뒤에 깨어날 줄 알았던 메이는 거의 10년이 지난 후에야 눈을 뜨게 됩니다.

탐사 기지: 남극은 3대3 섬멸전이나 1대1 결투와 같은 다양한 신규 게임 모드가 펼쳐질 소규모 투기장 전장입니다. 아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 경쟁전 3시즌

경쟁전 2시즌은 11월 24일 오전 8시(한국 표준시)에 종료되며, 3시즌은 12월 1일 오전 8시(한국 표준시)에 시작됩니다. 플레이어들은 시즌 휴식 기간 동안 경쟁전 규칙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는 있으나, 이때의 경기 결과는 실력 평점에 반영되지 않으며, 경쟁전 포인트도 얻을 수 없습니다.

또한 3시즌의 실력 평점 시스템에 몇가지 변경 사항이 있었습니다. 3시즌에서는 실력 등급 분포가 더 넓게 포진될 예정입니다. 즉, 여러분의 3시즌의 평점은 아마 기존 시즌보다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발자의 코멘트: 2시즌이 시작되었을 때, 저희가 의도했던 수보다 더 많은 플레이어들이 골드나 플레티넘 실력 등급에 있었습니다. 이는 그 등급에서의 플레이어 간 실력 차가 크며, 일부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적절치 않게 높은 등급을 달성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플레이어들은 일반적으로 등급 배정 직후 몇 경기 만에 실력 평점이 내려가고 나서 시즌을 진행하곤 했습니다. 3시즌에서의 실력 평점은 배치 경기 직후엔 약간 낮은 평점을 받을 수 있으나, 시즌을 진행함에 따라 평점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경쟁전 경기를 충분히 플레이하고 나면, 여러분의 실력 평점은 적절한 수치를 찾게 될 것입니다.

■ 일반 업데이트

▶ 일반

-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가 조정되었습니다.
- 2 레벨부터 13 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동일합니다.
- 14 레벨부터 100 레벨까지 필요한 경험치는 조금 감소했습니다.(20,000 XP)
- 100 레벨 이후 필요한 경험치는 20,000 XP로 동일해졌으며, 승급 후에도 계속 유지됩니다

※ 개발자의 코멘트: 지금 적용된 경험치 획득 시스템에서 플레이어는 승급 이후에도 23 레벨까지는 빠르게 레벨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1~23, 101~123, 201~223 등등) 이는 플레이어가 100 레벨이 되어 승급하면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도 초기화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이 초기화 시스템은 꽤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은 기간 한정 이벤트가 시작될 때까지 첫 23 레벨을 아껴두기 위해 승급 이후 플레이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이제 승급(100 레벨마다) 이후 레벨 상승에 필요한 경험치는 20,000으로 균일해지며 더는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승급한 후 다시 100 레벨 달성에 필요한 총 경험치는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첫 100 레벨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치는 조금 감소했습니다. 

- 빠른 대전에서 팀당 하나의 영웅을 한 명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개발자의 코멘트: 그동안 경쟁전에서의 영웅 제한에 대한 여러분의 피드백을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영웅 제한이 있는 경우에 게임의 밸런스와 안정성이 더 좋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런 이유로 빠른 대전에서도 팀당 같은 영웅은 1명만 선택할 수 있게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는 똑같은 영웅으로 플레이하는 방식에 재미를 느끼는 플레이어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오버워치 아케이드에 "똑같은 영웅도 환영" 모드를 추가했습니다. 이 모드에서는 기존 빠른 대전처럼 영웅 중복 선택이 가능합니다.

▶ 영웅 밸런스 변경

- 이번 패치에서는 대규모 영웅 조정 작업이 진행될 것이며,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밸런스 변경 사항을 실험할 예정입니다. 다음 몇 주 동안은 꽤 빈번하게 영웅 밸런스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최신 정보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버그 수정

- 가끔 클라이언트가 제대로 종료되지 않아 Battle.net 앱이 게임을 아직 실행 중인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치유 - 한 게임 최고기록 항목과 관련한 통계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최근 플레이어 화면에서 세로열이 서로 살짝 겹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친구 목록의 4번째 열이 올바르게 표시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패드로 그래픽 설정을 변경할 때 발생할 수 있던 조작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맥크리 인공지능이 일리오스의 우물로 구르기를 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누비스 신전에서 인공지능들이 B 거점 근처의 벽에 막혀 움직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특정 지역을 인공지능들이 뚫고 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점령 전장에서 추가 시간이 무제한으로 지속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에 연결된 플레이어가 11명인데도 경기가 시작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나의 치유량 통계가 프로필에서 보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나의 사용자 지정 조준선이 저격 모드에서 반영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겐지가 몇몇 스킨을 착용하고 있을 때 "호박 조각하기"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호박이 비정상적으로 위치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르시가 군청색 스킨을 장착하면 "수호 천사"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지팡이가 보이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게임 클라이언트가 백그라운드에 있을 때 리퍼의 "묘비" 승리 포즈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 중에 점멸을 쓸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가 펑크 스킨을 장착한 상태에서 일부 음성 대사가 나오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데드리프트"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자리야가 입자포를 들어올릴 때 왼손으로 손잡이를 잡지 않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자리야의 중력자탄에 걸린 라인하르트가 빠른 속도로 튀어나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아이헨발데 빵집 칠판의 오타를 수정했습니다.
- 일리오스에서 일부 영웅이 의도치 않았던 기둥 위에 설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장 타워에서 일부 영웅이 의도치 않았던 장소에 도달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네팔에서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66번 국도의 주유소 위 특정 장소에서 안전하게 화물을 밀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파라가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최종 거점 근처에서 의도치 않았던 꼭대기 지점에 도달할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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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즌2의 종료일은 11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블리자드는 시즌2의 단점을 보완하고, 시즌3에 대한 변화에 대해 개발팀의 총괄 디자이너 스캇 머서(Scott Mercer)가 전하는 메세지를 공개했다.  을 개발팀의 핵심 이슈사항은 다음과 같다. 공평한 대전이 가능한 매치업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실력에 대한 평점을 초기화 하지 않는데 있다. 다만, 브로즌, 실버와 골드, 플레티넘의 격차가 높아져서 이를 개선하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 실제로 게임상에서 골드와 플레티넘과의 격차가 거의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실버와 골드도 비슷한 맥락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후 이슈로는 빠른대전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새로운 형태의 놀거리가 충분하느냐에 따라 오버워치의 인기가 유지되느냐에 기로에 서있다. 착실히 준비하고 있겠지만 실제로 빠른대전을 즐기던 유저들도 상당하다는데 있어, 그 파장이 어느정도일까?



현재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경쟁전 3시즌에 적용될 변화들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3시즌에 한 가지 큰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며 그 외에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실력 평점과 등급 배치 산출 방식에 대한 몇 가지 조정 사항들도 테스트 중이며 오늘 여러분과 이에 대해 논의해 보고 싶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2시즌과 3시즌 사이의 비시즌 기간 변화입니다. 커뮤니티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비시즌 기간을 1주일로 단축하였으며 현재 계획 중인 일정은 UTC 기준으로 11월 24일 00시에 2시즌을 종료하고 12월 1일에 3시즌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비시즌 기간 중 다음 시즌 시작까지 남은 일자를 보여주는 카운트다운을 게임 내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실력 평점과 등급의 변화에 대해 설명 드리기 전에 먼저 경쟁전의 대전 검색 시스템의 주요 목표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목표는 가능한 가장 공평한 대전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대전에 참가한 양 팀의 실력이 팽팽할수록 게임의 재미가 더해지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새로운 경쟁전 시즌이 플레이어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작으로 느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목표는 어떤 면에서는 서로 상충하기도 합니다. 만약 두 번째 목표를 위해 새 시즌 시작과 함께 모든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을 초기화한다면 시즌 초반에는 모든 실력대의 플레이어들이 함께 뒤엉켜 대전을 하게 되고 실력 평점이 제자리를 찾아가기까지 대전의 질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새 시즌 시작과 함께 실력 평점을 초기화하지 않고 이전 시즌의 평점을 시작점으로 삼을 예정입니다.


저희가 개선하려고 하는 사항 중 하나는 플레이어들을 실력 평점에 따른 등급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등등)에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2시즌이 시작될 때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에 초기 계획보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속하게 했고 브론즈와 실버에는 더 적은 플레이어들이 속하게 설정하였습니다. 이는 2시즌 초기 실력 평점을 계산하는 방식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2시즌 시작시 저희는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을 부분적으로 초기화하려 했는데 그 결과는 기대와 달랐습니다. 그 대신 중간 이하의 평점을 갖고 있던 플레이어들이 1시즌의 성과를 기반으로 설정되어야 하는 값보다 높은 실력 평점으로 2시즌을 시작하고 2시즌을 플레이하며 실력 평점이 더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하였고 이는 긍정적인 경험이 아니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 골드와 플래티넘 등급 내의 실력 편차가 저희가 기대하던 것보다 더 크게 벌어지는 상황도 발생하였습니다. 3시즌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려 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저희는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플레이어들의 3시즌 시작 평점을 결정하는 다양한 방식들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구하는 방향은 새로운 시작이라는 경험보다는 공평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것입니다. 아울러 플레이어의 시즌 초기 실력 평점을 약간 낮출 계획입니다. 이는 50%에 가까운 승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력 평점이 크게 하락한 채 시즌을 시작하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함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일부 플레이어들은 2시즌과 다른 등급에서 3시즌을 시작하고 승리를 통해 약간 더 높은 실력 평점을 획득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한 수의 대전을 치른 후에는 실력 평점의 상승 또는 하락은 일반적인 수치로 돌아가게 됩니다.


공개 테스트 서버에서 진행되는 플레이어 여러분의 배치 경기 결과들이 저희가 추구하는 목표와 일치하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번 테스트를 통해 추가적인 조정을 하게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배치 경기를 초기화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초기화를 진행하게 된다면 가능한 미리 여러분께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설적인 피드백을 보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아울러 공개 테스트 서버에 참여하시며 도움을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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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도스 공격과 잦은 서버 문제로 추석연휴 및 약 2주일 동안 문제점을 노출했던 배틀넷 서버의 서버 접속 오류에 대한 보상이 결정되었고, 아래 공지 내용과 같이 접속 정보가 있는 유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현금으로 약 1.2만원 정도의 보상인데 상자말고 배틀넷 네임 변경권 중 하나를 선택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다.

 

유저들이 주로 원했던 보상은 다음과 같다.

 

탈주패널티 제거
경쟁전 점수 보상
황금무기(혹은 승리포인트)

 

 

 

오버워치 유저 중 고레벨(200레벨 이상)이상은 상자가 있을 만큼 있고, 스킨, 스프레이 등을 어느정도 확보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성이 많지 않다. 블리자드에서 보상까지 문제를 꺼낸 것은 유저들의 자발적인 항의와 의견교환, 토론 등을 통해서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어필했고, 블리자드에서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아래는 보상에 관련한 내용을 배틀넷에서 옮겨왔다.

 

지난 수요일 저녁 약 두 시간 가량 게임 접속에 영향을 주었던 디도스 (DDoS: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이후 현재까지는 게임 접속에 별다른 문제는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디도스 공격에 대항하기 위해 ISP 파트너와 함께 다양한 해결책을 적용해 가는 과정에서 인내하며 기다려 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께서도 알고 계신 것처럼 지난 몇 주 동안 여러 차례의 디도스 공격과 저희의 통제 범위 밖에 있는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외부 네트워크 문제들로 인해 게임 서비스 역시 영향을 받았고 이는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와 함께해 주신 여러분에 대한 죄송한 마음과 감사 드리는 마음을 담아 한국 시간 기준 9월 9일부터 금일 (9월 23일) 정오 (낮 12시)까지 오버워치에 접속해 한국 지역 (아시아 서버)에서 플레이한 기록이 있는 모든 플레이어 분들께 11개의 전리품 상자를 드리려 합니다. 전리품 상자는 1주일 이내에 전달될 예정이며 게임 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게 됩니다.

* 추가 업데이트: 콘솔 버전을 플레이하시는 분들께도 동일한 기준으로 전리품 상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추후에도 저희의 서비스를 직접적인 목표로 하는 공격뿐 만 아니라 저희의 통제 범위 밖의 네트워크를 공격하는 등의 외부 요인에 의해 게임 경험에 영향을 주는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계속해서 남아있다는 점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지난 서비스 불안정 현상 관련 블로그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저희는 계속해서 네트워크 파트너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그들의 대응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저희가 준비 중인 계획과 시스템에 반영하고 또한 모두가 같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비록 모든 종류의 서비스 공격을 해소할 수 있는 수단은 아니지만 외부 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블리자드 전용 회선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게임 접속 종료 현상을 겪고,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다시 로그인을 해야하고 특히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경험이라는 것을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분들께서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 주시고 저희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참고 기다려 주시고 또 한편으로 저희를 지원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러분이 겪으셨을 고충을 절실히 이해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이자 저희의 게임을 통해 최고의 경험을 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저희도 같은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 어떠한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모쪼록 오버워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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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인들이 사랑하는 게임! 2016년은 오버워치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오픈 이후 간간히 발생되었던 문제가 최근 큰 이슈로 변화했다. 서버의 불안정때문에 온라인 게임에서 '팅', '튕김현상'이라 불리우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문제는 추석이전부터 계속 이슈가 되었지만 제대로 된 해결이 되지 않아 논란이 많았다. 


9월 16일(목)부터 17일 새벽까지 지속적인 문제 발생으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한 상태다. 한 유저는 배틀넷에 삼성 갤럭시노트7과의 비교를 하면서 누가 더 많이 터지는지 내기를 하고 있는 모양새로 비유했다. 게임제작 및 운영사인 블리자드는 공지를 내걸고 보완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서버의 상황이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오버워치는 현재 네이버 실검 2위를 달리고 있다.(2016. 9. 17. AM 04:24)



위 캡처 이미지는 배틀태그 '평화주의자'가 작성한 서버 불안정에 대한 관련 글



사실상 


서버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어떤 보상을 할 것인지?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과 해결책은 없는지?


등에 대한 답변은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 아시아 서버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서버도 불안정한 상태다. 커뮤니티를 기준으로 배틀넷에 연결된 디아블로3가 서버 문제로 고전하고 있으며, 오버워치의 서버는 불안정해서 유저들이 급감한 상태다. 


블리자드 코리아의 서버 불안정에 대한 공지


[공지] 9월 16일(목) 서버 불안정 관련 현상 발생

4 시간 전
현재 오버워치 게임 진행 시에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되고 있어 게임 진행에 어려움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이에 담당 팀에서 수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수정 작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게임 진행에 불편을 드린 점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시간 전
오버워치 게임 진행 시 발생된 불안정 현상에 대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겪으신 유저분들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림과 동시에 기다려 주신 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다 쾌적한 게임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 기울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 시간 전
불안정 현상이 재발하여, 담당부서에서 관련 이슈에 대한 문제를 다시 조사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드린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시간 전

오버워치 게임 진행 시 발생된 불안정 현상에 대한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게임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거듭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마음속으로 부터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소수의 유저들은 환불을 요구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유저들은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다. 충분히 납득할 만한 오류이고, 서버관리 또는 게임운영사의 불찰로 해석할 수 있다. 


과연 블리자드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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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시즌2가 예정되어 있던 9월 6일이 아닌 9월 2일 오전 8시에 본 서버에 적용되었다. 배치고사를 보고 평점을 올리려는 유저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각 영웅마다 상향되거나 하향되었으며, 오류 및 시즌에 대한 변화가 많다보니 선택하는 영웅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고, 이에 따른 팀 구성이 예상된다.

 

특히 겐지의 하향은 시즌2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다양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경쟁전 배치를 언제 할 것이며, 어떤 시간대에 해야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평가 받을지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오버워치 시즌2 전격 출시 . 출처 인벤

 

오버워치 시즌2 출시에 따른 패치노트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 9월 2일 오버워치 1.3 패치 노트

▣ 패치 하이라이트

■ 경쟁전 2시즌

경쟁전 2시즌에 다양한 변경 사항을 적용하였습니다.가장 눈에 띄는 변경 사항은 플레이어의 실력 수준을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등급을 도입한 것입니다. 앞으로 경쟁전은 구체적인 평점보다는 등급을 더 강조할 것이며, 플레이어의 등급은 게임에서 더 명확하게 표시될 것입니다. 또한 실력 평점을 1~5000점으로 확대하여 각 경기가 평점에 얼만큼 영향을 미쳤는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2시즌에서는 승자 결정전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시간이 모두 소진되어도 승패가 나지 않는 상황은 무승부로 처리됩니다. 무승부는 드물게 발생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승자 결정전을 없앰으로써 무승부가 일어날 확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전장에 약간의 변경 사항이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탈주 불이익, 상위 500위, 경쟁전 포인트 시스템에도 변경 사항이 있었습니다. 아래에서 최신 변경 사항을 확인하세요!


신규 점령/호위 전장: 아이헨발데

황폐해진 아이헨발데 마을은 이제 서서히 숲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남겨진 전투의 상흔은 영원토록 남아 있을 것입니다. 옴닉 사태 때 아이헨발데는 주요 전투가 벌어진 격전지였습니다. 발데리히 폰 아들러 장군은 옴닉 군대의 측면을 치기 위해 크루세이더 무리를 이끌고 아이헨발데로 진격했습니다. 발데리히 부대는 적 병력을 격파하여 독일군이 옴닉을 밀어내도록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크루세이더들은 모두 장렬히 전사하고 말았습니다. 발데리히 장군 또한 성의 대전당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 일반 업데이트

■ 일반
- 이제 시메트라로 의사소통 메뉴의 궁극기 상태를 선택하면 순간이동기의 남은 횟수를 팀원들에게 알립니다.
- 치유 가능한 영웅(아나, 루시우, 메르시, 젠야타)이 팀원을 대상으로 "치유 필요" 의사소통을 사용하면 자신에게 가까이 와서 치유를 받으라고 알립니다. 또한 아군이 치유 영웅을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영웅 머리 부근에 표식이 나타납니다.
- 토르비욘 인공지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인공지능 상대 연습, 인공지능 상대 연습, 사용자 지정 게임에 등장합니다.
- 획득할 수 있는 감정 표현 두 가지(앉기, 웃음)가 모든 영웅에게 추가되었습니다.
- 라인하르트의 신규 전설 스킨이 추가 되었습니다.

■ 경쟁전
- 실력 평점의 범위가 기존의 1~100점에서 1~5000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실력 평점 등급 : 플레이어들은 이제 본인의 실력 평점을 기준으로 등급을 배정받게 됩니다.
브론즈: 1~1499
실버: 1500~1999
골드: 2000~2499
플래티넘: 2500~2999
다이아몬드: 3000~3499
마스터: 3500~3999
그랜드마스터: 4000~5000

-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몬드 등급에서는 플레이어의 실력 평점이 등급 하한선 아래로 떨어져도 등급이 유지됩니다.
- 마스터와 그랜드마스터 등급에서는 실력 평점이 등급의 하한선 밑으로 떨어지면 아래 단계 등급으로 강등됩니다.
- 마스터와 그랜드마스터 등급에 있는 플레이어들은 그룹원 간의 실력 평점 차이가 500점 이하여야 합니다.
- 다이아몬드와 그 아래 단계 등급의 플레이어들은 그룹원 간의 실력 평점 차이가 1000점 이하여야 합니다.

- 실력 평점 자동 감소
ㄴ다이아몬드,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등급의 플레이어가 경쟁전에 7일간 참여하지 않으면 실력 평점이 감소합니다.
실력 평점이 3000점(다이아몬드 등급 또는 그 이상) 이상일 경우 24시간 마다 50점을 잃게 되나, 3000점 밑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ㄴ경기를 한 번 완료하면 실력 평점 자동 감소가 중단됩니다.
ㄴ상위 500위인데 7일간 경쟁전에 참여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상위 500위에서 밀려납니다.

- 전장 변경 사항
ㄴ하나무라, 아누비스의 신전,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의 시간 비축 시스템이 변경되었습니다.
ㄴ도라도, 할리우드, 왕의 길, 눔바니, 66번 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에 시간 비축 시스템이 추가되었습니다.
ㄴ도라도, 하나무라, 할라우드, 왕의 길, 눔바니, 66번 국도, 아누비스 신전,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감시기지: 지브롤터의 거점 점령에 주어지는 시간이 5분에서 4분으로 감소했습니다.

- 경쟁전 포인트
ㄴ1시즌에서 획득하고 남은 경쟁전 포인트가 10배 증가합니다.
ㄴ경쟁전 경기에서 승리하면 1점이 아닌 10점의 경쟁전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ㄴ무승부일 경우 3점의 경쟁전 포인트를 획득합니다.
ㄴ황금 무기의 획득 비용이 300점에서 3000점으로 10배 증가했습니다.
ㄴ경쟁전 포인트를 최대로 축적할 수 있는 한도가 생겼습니다.
ㄴ2시즌 시작 때 6000점 이상의 포인트를 보유한 플레이어는 경쟁전을 플레이해도 포인트를 더 쌓을 수 없습니다.
ㄴ한도에 걸린 플레이어에게도 시즌 종료 보상 포인트는 지급됩니다.
ㄴ이제 승부를 가리지 못한 경쟁전 경기는, 승자 결정전을 치르지 않고 무승부 처리됩니다.
ㄴ상위 500위 안에 들기 위해선 최소 50회의 경쟁전 경기를 치러야 합니다.
ㄴ경쟁전 경기 도중에 탈주를 여러 차례 하여 불이익 상태가 되었을 경우, 불이익 상태를 벗어나기 위해 치러야 하는 경쟁전 경기 수가 이전보다 증가했습니다.


▣ 영웅 밸런스 변경

■ 일반
- 충전 수준을 소모하는 궁극기를 사용할 때 충전 수준이 더 빨리 소모됩니다 (기존 1초에서 0.25초로 변경).
- 투사체 크기를 줄였던 최근 변경 사항을 되돌렸습니다.
- 대부분의 기술이 빠른 근접 공격을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 궁극기 기술은 빠른 근접 공격을 중단시킵니다.
※ 개발자 코멘트: 투사체의 크기를 조정하는 변경 사항은 현재로서는 게임에서 너무 많은 부작용들을 발생시켰습니다. 좀더 지켜보고 필요하면 수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빠른 근접 공격과 기술 사용과의 관계를 좀더 일관성 있게 가져가려고 합니다.

■ D.Va
- 방어 매트릭스
ㄴ방어 매트릭스 활성화 후 재충전을 시작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0.5초에서 1초로 증가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방어 매트릭스는 누르고 있을 때보다 눌렀다 떼기를 반복했을 때 너무 효율적이었습니다. 이제 회복 지연 시간이 기술 재사용 대기시간과 일치하게 되었습니다.

■ 한조
- 한조가 조준 중일 때 감소하는 이동 속도가 40%에서 30%로 감소했습니다.
- 투사체 최대 속도가 30% 증가했습니다.
- 화살 크기가 33% 작아졌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한조는 잠재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영웅이지만, 중거리에서도 적에게 피해를 일정하게 주지 못한다는 느낌을 주곤 했습니다. 투사체 속도를 증가시킴으로써 안정적으로 조준할 수 있는 사거리가 증가하였기에, 적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예측하지 않아도 공격을 적중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투사체 속도가 증가한 대신 화살 크기를 줄임으로써 좀더 정확한 조준을 필요하게 하였습니다.

■ 메이
- 눈보라
ㄴ눈보라 투사체가 방벽을 뚫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ㄴ효과 반경이 8미터에서 10미터로 증가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메이는 여러모로 유용한 영웅이지만, 궁극기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어려웠습니다. 그 결과 다른 궁극기들에 비해 좀 약하다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얼리는 효과가 방벽 너머로도 영향을 미치게 된지는 좀 되었으나, 눈보라 투사체 자체가 방벽에 막혔었습니다. 이제 눈보라를 원하는 장소에 던져 궁극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맥크리
- 황야의 무법자
ㄴ황야의 무법자는 이제 사용하면 0.25초 안에 궁극기 충전을 모두 소모합니다. (기존에는 사용하면 즉시 궁극기 충전율이 50%로 감소하고 최종 사용하면 0%로 떨어졌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맥크리의 궁극기는 사용해도 발사할 수 없거나 대상이 없으면 궁극기 충전을 50%만 소모하였기에, 곧 충전을 채워 다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맥크리의 궁극기는 지속 시간이 있는 다른 궁극기처럼 사용하면 궁극기 충전을 모두 소모합니다.

■ 메르시
- 카두세우스 지팡이
ㄴ치유 광선 : 초당 치유량이 20% 증가했습니다.
- 부활
ㄴ아군이 부활 후 기동할 수 있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3초에서 2.25초로 감소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이제 메르시의 부활을 받은 아군은 더 빠르게 전투에 재합류할 수 있으며, 이는 궁극기를 사용한 메르시가 생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강화된 메르시의 치유 광선은 단일 대상 치유 영웅으로서 강력한 메르시의 본래 역할을 공고하게 할 것입니다.

■ 겐지
- 이단 점프가 벽 타기 이후에 초기화되지 않습니다.
- 질풍참
ㄴ위도우메이커의 맹독 지뢰나 정크랫의 강철 덫 같은 덫 종류에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ㄴ정크랫의 강철 덫을 통과하지 않습니다.
ㄴ이제 빠른 근접 공격을 중단시키지 않습니다.
- 용검
ㄴ지속 시간이 8초에서 6초로 감소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겐지는 너무 빨라 상대하기 어려웠기에, 이번 변경으로 겐지의 민첩함을 조정했습니다. 이제 질풍참은 빠른 근접 공격에서 회복하는 시간을 취소시키지 않으므로, 질풍참 직전에 아무 대가 없이 근접 공격을 쓸 수 없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용검은 지속 시간이 다소 긴 편이어서, 적절한 자원 이상을 소모해야 상대할 수 있는 경우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루시우
- 볼륨을 높여라
ㄴ이동 속도 증폭의 효과가 100% 증가에서 30% 감소하여 70% 증가로 변경되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루시우는 이동 속도 증가 효과 때문에 모든 조합에서 꼭 필요한 존재처럼 느껴졌습니다.

■ 로드호그
- 갈고리 사슬
ㄴ만약 갈고리에 걸린 대상이 끌려올 때 로드호그의 시야에 없다면, 끌려오기 전의 위치로 돌아갑니다.
※ 개발자 코멘트: 갈고리에 끌어당겨지는 도중 벽에 미끄러져 엉뚱한 곳에 도달하는 경우를 최소화하기 위한 변경 사항입니다.

■ 솔저: 76
- 펄스 소총
ㄴ연속으로 사격할 때 조준이 벌어지는 속도가 좀더 빨라졌습니다.
ㄴ벌어진 조준이 원래대로 되돌아오는 속도가 상당히 빨라졌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집중 사격할 때 정확성 및 원거리에서의 효율성을 증가시키기 위한 변경 사항입니다.

■ 젠야타
- 부조화의 구슬
ㄴ부조화의 구슬이 증폭시키는 피해량이 50%에서 30%로 감소했습니다.
- 파괴의 구슬
ㄴ공격력이 40에서 46으로 증가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젠야타는 지난 업데이트 이후 훨씬 더 좋은 위치에 있게 되었으나, 부조화의 구슬이 매우 강력하여 젠야타를 모든 조합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변경으로 부조화의 구슬의 위력은 감소했지만, 젠야타의 자체 공격 능력은 증가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변경으로 젠야타의 공격력은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 전장 밸런스 변경

■ 감시 기지: 지브롤터
-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첫 번째 경유지가 삭제되었습니다.
※ 개발자 코멘트: 기존 패치에 적용된 변경 사항들 덕분에, 감시 기지: 지브롤터에 별도의 경유지가 존재할 필요성이 사라졌습니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

■ 일반
- "아군 생명력 막대 표시" 설정이 설정 > 조작에 추가되었습니다.
- 영웅 선택 화면에 클릭할 수 있는 메뉴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룹을 맺거나 신고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경쟁전 대전 상대 찾기 인터페이스가 보라색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관전자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출력되는 글자 표시에 변경이 약간 이뤄졌습니다.


▣ 버그 수정

■ 일반
- 처치 기여도가 100%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재사용 대기시간 설정을 변경해도 아나에게는 적용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을 완료했을 때 경험치를 획득하는 것처럼 보이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사용자 지정 게임에서 생명력과 공격력을 동시에 조정하면, 영웅이 처음 생성될 때 죽은 상태로 생성되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인공지능
- 바스티온이 전투대기실에서 움직이지 않고 계속 자신을 치유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토르비욘이 포탑을 설치 가능한 지점에 설치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영웅
- 아나가 방벽, 보호막, 방어구를 사격할 때 올바른 효과음이 재생됩니다.
- 아나의 저격 화면에 사용자 지정 조준선 설정이 올바르게 적용됩니다.
- D.Va가 로봇 호출 궁극기를 충전하고 있을 때 궁극기 상태 알림을 선택하면 자폭 궁극기 상태를 알리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D.Va가 발사 중일 때 부스터를 발동하면 자동으로 부스터가 취소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D.Va가 로봇을 조종 중일 때 추락사하면 궁극기 충전율이 0%로 초기화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한조의 "용의 영혼" 음성 대사가 오카미와 고독한 늑대 스킨을 사용하고 있을 때도 올바르게 재생됩니다.
- 정크랫의 감정 표현과 하이라이트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정크랫이 부활했을 때 탄약이 재장전되어 있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이가 빙벽을 자신의 발밑에 사용했을 때 메이를 측면으로 밀어내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이의 빙벽이 이동 중인 화물에 파괴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메이의 빙벽이 목표로 한 위치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라인하르트의 방벽이 3인칭 시점에서 흔들리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로드호그의 사슬이 특정 상황에서 올바르지 않게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때때로 로드호그의 갈고리 사슬이 대상이 게임에서 튕겼을 때 사슬이 계속 늘어나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시메트라의 감정 표현 및 하이라이트 연출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 슬립스트림 스킨의 스카프가 허들 넘기 하이라이트 연출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도록 수정하였습니다.
- 거점에서 젠야타가 초월을 사용 중일 때 추가 시간이 주어지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트레이서의 단거리 선수와 육상 경기 스킨 이름이 올바르게 표시됩니다.
- 이제 아나의 공격과 기술에도 게임패드의 진동 기능이 올바르게 활성화됩니다.
- 이제 맥크리의 피스키퍼 난사 6발 전부에 게임패드의 진동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 전장
- 겐지와 한조가 감시 기지: 지브롤터에서 특정 상자를 안정적으로 오를 수 없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리퍼가 그림자 밟기를 사용해 감시 기지: 지브롤터의 의도치 않았던 장소로 갈 수 있던 여러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인터페이스
- 경쟁전 탈주자 알림이 더는 화면 상단의 경기 상황 인터페이스를 가리지 않습니다.
- 플레이어가 경기 중일 때 시즌 종료 알림창이 뜨던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 사용자 지정 게임 설정의 영웅 목록이 가나다 순으로 나열되지 않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 이제 사용자 지정 게임 대기실에서 관전자 칸이 모두 차면, 친구를 우클릭했을 때 나오는 관전하기 메뉴가 비활성화됩니다.
- 게임 내 통계가 16:10 비율에서 화면 구석을 넘어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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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OverWatch)의 미션은 게임에 승리하는 조건을 달성하면 된다. 은폐, 엄폐를 하고, 헬스팩을 적절히 활용하여 점령하거나 화물운송을 하거나 수비하면 승리한다. 이 조건에 앞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이는 바로 오버워치 전장 지도(Map)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오버워치로 세계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필요한 이미지들이다.

 

오버워치 전장 지도는 <"부끄남의 상쾌한 하루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내용이다>

 

게임 전장 지도의 특성 상 오랜기간 전장을 누비면 터득하게 되지만 각 영웅별 상생 지역과 공간이 존재하고, 자신의 영웅에 적합한 지역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전장 숙지와 경험이 중요하다.  자연스럽게 인지가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 눈으로 보고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고 상황에 맞는 행동으로 전환하는게 중요하다.

 

 

오버워치 전 세계 도시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정보

 

 

 

1. 리장타워 - 야시장

 

 

 

 

 

 

2. 리장타워 - 정원

 

 

 

 

 

3. 리장타워 - 관제센터

 

 

 

 

 

4. 할리우드

 

 

 

 

 

5. 일리오스 - 등대

 

 

 

 

 

6. 일리오스 - 우물

 

 

 

 

 

7. 일리오스 - 폐허

 

 

 

 

 

8. 감시기지 - 지브롤터 1

 

 

 

 

 

9. 감시기지 - 지브롤터 2

 

 

 

 

 

10. 감시기지 지브롤터 3

 

 

 

 

 

11. 감시기지 지브롤터4

 

 

 

 

 

12. 눔바니 1

 

 

 

 

 

13. 눔바니 2

 

 

 

 

 

 

14.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1

 

 

 

 

 

1. 볼스카야 인더스트리 2

 

 

 

 

 

15. 도라도 1

 

 

 

 

 

16. 도라도 2

 

 

 

 

 

17. 66번국도 1

 

 

 

 

 

18. 66번 국도 2

 

 

 

 

 

19. 66번 국도 3

 

 

 

 

 

20. 66번 국도 4

 

 

 

 

 

21. 네팔 - 마을

 

 

 

 

 

22. 네팔 - 사원

 

 

 

 

 

23. 네팔 - 성소

 

 

 

오버워치는 기본적으로 매칭 시스템과 관련하여 랜덤으로 전장에 진입하게 되어 있다.

 

난이도가 높고-낮음이나 실력에 따른 맵 선택이 아닌 게임을 찾으며, 적합한 게임과 전장에 진입하게 됨에 따라

오버워치에서 제공하는 모든 맵을 숙지해야 원활한 전투와 미션 수행이 가능하다.

 

자신의 실력의 고른 평점을 유지하려면 어떤 맵이 나오더라도 자신의 전략을 잘 녹여내야 팀워크와 승리를 위한 발판을 마련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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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의 역사적 배경에 따르면 신규맵으로 등장하는 아이헨발데(의미 / 참나무 숲) 지역은 옴닉사태(전쟁)의 가장 치열했던 전장으로 기억되는 맵이다. 바스티온의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주었던 치열한 전투의 현장, 이 영상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왼쪽 하단에는 바스티온의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개발진은 이 영상에 엄청난 떡밥과 이스터에그(이스터에그 : 부활절 달걀을 집안 곳곳에 숨겨 놓는 놀이에서 유래된 것. 영화, 게임 등 영상이나 이미지 안에 다양한 게임정보와 신규 정보들을 숨겨 놓는 작업)를 만들어 두었다고 한다. 실제로 디아블로의 모습이나 이전 옴닉사태를 예상할 수 있는 몇몇의 이스터에그를 확인 할 수 있음.


아이헨발데 맵은 9월 중 오픈을 할 예정이고, 새로운 캐릭터들과 같이 출시가 될지는 미지수다. 



아이헨발데의 모습






위 영상에서 잘못된 부분은 화물 운송 후 점령한다고 설명되어 있지만 헐리우드 맵과 같이 점령 후 화물운송을 한다고 공식 발표되었다. 


과연 2시 4분의 의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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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오버워치는 비교적 낮은 사양(필자의 경우 10년전 구매한 PC로 구동)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버워치의 매력 중 가장 큰 매력은 전 세계의 유명도시를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영웅도 각 나라별 특성을 갖고 있고, 각 캐릭터의 궁극기가 캐릭터의 매력을 더한다.

 

FPS 게임 특성상 고사양을 요구하는 게임도 많지만 오버워치의 경우 고사양-저사양의 특성을 가리지 않고 이용이 가능하다. 수많은 영웅을 선택하고 팀워크를 중시하며, 역할 수행을 통해서 게임 미션을 수행하기 때문에 무조건 에임이 좋거나 움직임이 현란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블리자드는 게임사양을 아래 그림과 같이 규정하고 있지만 CPU의 성능,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낮지만 그래픽 상세옵션을 조정하여 게임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다. 또한 핑(네트워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길 원한다면 적합한 사양보다 1-2단계 낮은 옵션을 설정하는게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오버워치 기본 사양

 

 

오버워치를 내 컴퓨터에서 운용하는데 있어 사양체크는 중요하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원활한 게임을 진행하지 못한다면 스트레스만 쌓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사양체크는 아래 사이트에서 체크가 가능하다. 

 

 

오버워치 사양 체크 사이트 : http://www.systemrequirementslab.com/cyri

 

체크는 간단하다. 아래의 절차를 따르면 된다.

 

1. 사이트 접속

2. 게임 검색

3. Can You Run It 클릭

4. 데스크탑 앱 클릭 후 파일 다운로드

5. 체크 결과 안내

 

 

다음은 필자의 사양 체크 결과다.

 

 

 

 

위 결과를 놓고 보면 자신의 PC의 어떤 부분이 부족하고 가능한지 한 눈으로 체크가 가능하다.

 

최소 사양을 놓고 봤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인 그래픽 카드의 낮은 성능, CPU의 최신 드라이버 설치가 필요하다.

이와 같이 체크 사이트를 통해서 오버워치의 사양에 대한 체크가 가능하고, 업그레이드를 해 주면 원활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오버워치(OverWatch)가 전 세계 게임 시장을 장악했고, 시즌1을 마친 상태이며, 신규캐릭터인 아나 출시와 신규 맵인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외각 마을인 아이헨발데(EICHENWALDE)가 공개되었다. 더 늦기전에 전장으로 합류하길 권한다. ^^;

 

오버워치는 공개 당시만 해도 큰 반향을 불러올지 모르겠다는 반응이었다. 블리자드(Bliizard)의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진입장벽(PC사양 및 난이도 등)이 낮은 점과 게임을 잘 하지 못해도 유저별로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통한 게임의 몰입도를 높임으로 국내 게임시장을 제대로 흔들었다. 

 

일부 리뷰어들의 소식을 인용하면 스카이레이크가 지원되는 인텔(Intel) CPU에서 구동이 가능하다는 점과 옵션 설정으로 별도 그래픽 카드를 소유하고 있지 않아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필자의 배틀태그 : 보니하니#31825

 

외로운 주말을 보내는 아재들의 적극적인 친구신청을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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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게임 엔터테인먼트사인 블리자드가 공개한 오버워치의 5번째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바스티온의 과거 기억과 현재에 대한 영상이다. 오버워치의 현재는 2070년이다. 대형 로봇회사인 옴니카 코퍼레인션의 붕괴 이후(30년 후) 2040년 옴닉사태(로봇의 반란으로 자생적인 로봇생산과 인간 학살 프로그램 가동)이후의 모습을 보여준다. 바스티온은 잊혀진 전투 이후 10년 넘게 자연에서 잠들어있다가 갑작스레 재가동 된다.(재가동의 역할은 작은 노란새)

 

바스티온은 그 전과 다른(옴닉사태) 낯선 환경(평화로운)에 매료되어 주위를 탐색하지만, 탑재된 전투 프로그램을 통해 전투모드로 변화하고 다시 평화로운 상태로 전환이 된다. 

 

 

 

바스티온의 원화

 

 

마지막 바스티온 - 오버워치 5번째 단편 애니메이션

 

 

 

오버워치(OVERWATCH) 단편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1. 솔져 76 - 영웅

2. 한조 - 용

3. 위도우메이커 - 심장

4. 윈스턴 - 소집

5. 바스티온 - 마지막 바스티온

 

최근 구입 10년이 넘은 컴퓨터로 오버워치를 실행하는데 성공했다. 최저 옵션으로 60프레임 정도의 성능이지만 블리자드 특유의 게임 호환성과 최적화 덕분인지 무리없는 구동이 가능했다.

 

필자의 배틀태그는 다음과 같다.

< 보니하니#31825 > 경쟁전 시즌1의 점수는 32점. 최하등급이다. -_-;

 

오버워치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는 오버워치 인벤의 팁과 노하우를 이용하는게 바람직 하다. <overwatch.inve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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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후기(클로즈베타)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닌가 생각된다. 기대치가 높았던 것 만큼 아직 피파온라인3에는 대적하기 어려운 점이 많아서다. 보완이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지는 관계자 여러분께서 날카로운 분석과 치밀한 개발을 통해 정리 및 발전시키리라 믿고...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3은 실패, 망한 작품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다. 2014버전은 메탈기어솔리드에 사용된 폭스엔진을 사용해서 사실적인 움직임과 모델링을 제공한다. 실제 영상으로 착각할 만한 선수들의 모습들은 인상적이었다.

 

그럼 하나하나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클로즈베타에 대한 후기를 적어볼까 한다.

 

1. 클로즈베타

피파온라인의 클로즈베타보다 많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메뉴 구현은 물론이고, 라이센스도 아쉽다. 피파의 경우 수천명의 선수 데이터와 라이센스가 정리된 반면 위닝은 몇백명 정도의 선수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오직 게임만 할 수 있는 콘텐츠 역시 오랜시간 게임을 즐기기는 힘든 단점이 있었다.

 

 

2. 움직임

지구 최강의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과의 비교를 하지 않을수 없다. 방대한 데이터와 꾸준하게 이어온 피파의 역사 덕분에 수십만명의 유저가 피파온라인3를 즐기고 있다. 넥슨이나 한게임(네이버게임) 역시 실사 게임을 만드는 목적은 같다. 사실 코묻은 돈까지 흡수하려면 위닝은 아직 갈 길이 멀다. 멀어도 너무 멀었다. 다만 움직임에 있어서는 피파온라인3보다는 한 수 위였다.

사기적인 네임벨류 선수들의 공격 속도와 드리블 기술 등은 RPG 게임의 만랩 캐릭터 같은 인상을 남겼다. 반면 수비수들은 공을 뺏을 기력이 없는 느낌마저 들었다.

 

 

3. 게임설명 및 서비스

위닝일레븐의 경우 준비 미흡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매니아를 위한 게임을 작정했는지? 궁금했다. 모든 게임은 메뉴얼, 튜토리얼의 구성이 완벽해야 한다. 이미 익숙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피파온라인3의 약점과 넥슨의 운영상의 문제를 지켜봐 왔다면 이런식이면 곤란했다. 게임을 잘하는 사람이 더 오래 게임을 할 수 있겠지만 처음 위닝일레븐에 접속해서 즐기려는 유저들을 배려했다면 단순한 화면 구성과 설명은 단점중 단점이다.

 

 

4. 경기 해설

피파온라인3의 해설이 신라면이라면 위닝일레븐의 해설은 삼양라면 정도 되겠다. 맛으로 치면 라면 맛은 나긴 하지만 밍숭맹숭한 느낌이 들고, 내가 축구를 보고 있는지 골프를 보고 있는지 모를 지경이다. 심심한 것은 물론이고 타이밍, 현상에 대한 중계와 해설이 많이 보완되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특히 격렬한 축구게임 특성상 다양한 억양의 멘트가 흘러나와야 할 때... 아주 조용한 중계와 해설... 왜 이렇게 했는지 누군가에게 질문하고 싶은정도다.

 

 

5. 라이센스

축구팀의 구단주, 감독으로 많은 팀을 꾸려보고 싶은게 보통 사람들의 마음 아니겠는가? 많은 매니아층이 존재하는 프리미어 리그의 라이센스 현황이나 팀 구현 등도 아쉽고, 특히 K리그,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수 이름이 구현되어 있지 않아 실망스러웠다.

 

 

6. 환경설정

사실 필자는 저사양 유저다. 피파온라인3도 최고 저사양으로 플레이를 하고 있다. 위닝일레븐이 제대로 돌아가는지는 사실 의문이었다. 우선 대기실에서 마우스의 움직임이 물속에서 손발을 움직이는 것처럼 느렸다. 환경설정에 그래픽 사양을 줄이고, 게임 수행에 촛점을 맞춘 기능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7. 게임 오류 및 튕김현상

약 3시간 정도 플레이를 하면서 3번 정도 오류가 있었다. 2번 정도는 오류로 게임이 중지 되었고, 3번은 원인 불명으로 컴퓨터가 멈췄다. 다행히 재부팅까지는 이어지지 않긴 했지만 이런 오류가 지속된다면 집나간 유저는 물론 신규유저까지 다시는 찾기 어려울 지경이다.

 

 

8. 게임 콘트롤

2번 사항에 적었던 움직임과는 별개로 피파온라인3와 다르게 수동적인 전술, 압박, 패싱, 슛 등을 가미하여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위닝시리즈의 최강 강점이자 약점일 수 있다. 앞서 언급한것 처럼 초보들의 키조작은 게임을 가깝게 접근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금 익숙해지면 콘트롤은 상당히 재밌고 편하다. 당장 다양한 움직임을 연습해 볼 수 있고 배울수 있는 기회다. 흔치 않은 기회라 볼 수 있다.

 

 

9. 그래픽

피파온라인2 보다 강점이 많다. 당연하다. 더 비싼 장비를 이용한 그래픽 구현이기 때문이다. 피파온라인3보다 더 다양하게 개성넘치는 고증작업이 인상적인 것 같다. 땀방울이나 머리카락의 움직임, 입장시나 골 장면시에도 위닝일레븐의 진가가 발휘된다. 바람에 날리는 잔디에서 한껏 뛰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10. 성실한 자세로 수정을..

피파온라인3의 최고 강점 중 하나는 적재적소의 신의 한수, 혹은 한방이다. 즉 쉽게 설명해서 피파온라인3를 즐기는 유저들의 고루 들었다 놨다 하는 마케팅과 이벤트다. 손해나지 않을 정도의 현금 사용은 물론 유저들에게 뿌리는 선수나 혜택이 많다는 이야기다. 오늘 피파온라인3의 선수들을 대거 이적시장에 올려 두었으나 핵심선수는 올려두질 않아서 다행이란 글을 읽어 보면 확실히 위닝일레븐 2014는 갈길이 멀다. 지금까지 나온 미진한 개발 부분과 오류, 버그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2013의 저주를 이어받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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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Fifa Online 3)가 12월 18일 정오(pm 12시)부터 정식오픈 한다.

 

많은 게임 유저들이 기다려 왔던 게임이고, 축구를 사랑하는 유저들도 많은 접속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유저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넥슨에서 이 게임을 서비스 한다는 점이다. 넥슨의 수많은 게임들이 그래왔듯이 이 게임 역시 현질(현금으로 아이템을 구매)을 해야만 더 좋은 게임 환경을 구성하고 플레이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변질 될 것을 우려한 것이다.

 

피파온라인3 공식 홍보모델 현아

 

각설하고, 피파온라인3 의 사양을 공개하면 다음과 같다.

 

 

 

 

피파온라인3 사양은 뛰어난 그래픽 질감보다 고사양이 아닌점이 눈에 띈다. CPU는 2~3년전 구입한 컴퓨터 정도면 충분하고, 그래픽 카드역시 중고가격 25000원 수준의 그래픽 카드로 구동이 가능하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피파온라인3 접속시 최저 사양에 근접하지 못한 성능의 컴퓨터는 아예 접속도 할 수 없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2012년 12월 18일 12시부터 피파온라인3는 정식오픈한다. 1월 7일까지 감독명 선점 이벤트를 통한 게임 아이템 수령이 가능하니 이벤트에 참가하길 권장하며,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시 한국인이 좋아하는 100명의 축구선수를 지급 받을 수 있으니 꼼꼼하게 체크하는게 좋다.

 

 

감독명 선점 이벤트 : http://fifaonline3.nexon.com/events/121208/cc.aspx?st=fo3&bn=eventbbs_bn&ev=20121208

 

 

카카오톡 이벤트 : http://fifaonline3.nexon.com/events/121210/index.aspx?st=fo3&bn=eventbbs_bn&ev=20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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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3 감독명 생성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피파온라인2를 통해서 직장 축구동호회에 열심히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EPL경기(퀸즈파크 레인저스, 스완지 시티)도 빠짐없이 보고 있어서 다시 축구 게임을 시작해 볼까 하는 마음도 드네요. ^^

 

 

피파온라인3 감독명 생성(선점) 이벤트 바로가기

http://fifaonline3.nexon.com/events/121208/cc.aspx?st=fo3&bn=intro&ev=201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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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1.0.3 패치 내용을 공유합니다. 주말 오후에 역시 디아블로3 출시 이후 경매장은 오류인지 문제가 있더군요. 이런 밸런스나 패치내용도 중요하지만 현재 디아블로3에 가장 중요한 문제점은 서버, 접속, 오류, 경매장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 내용은 아직 적용되지 않은 내용이며, 모든 저작권은 블리자드사에 있음을 밝혀둡니다. A

 

지난 달에는 게임을 출시한 후, "디아블로 III 업데이트 계획에 대하여"를 통해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의견을 개발팀에서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리고 앞으로 시스템이 어떻게 변경될지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이후 개발 현황과 개발팀에서 어떤 변경사항을 준비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번 달에 적용될 1.0.3 패치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아이템의 간극 완화

아이템의 능력치는 아이템 레벨에 따라 결정됩니다. 현재는 1막에서 아이템 레벨 61 이하, 2막에서 62 이하, 3막과 4막에서 아이템 레벨 63 이하의 전리품을 얻을 수 있지만, 그에 따라 두 가지 문제가 생겨났습니다.

우선, 새로운 막에 처음 진입했을 때 게임이 너무 어렵다고 느낀 분들이 경매장에서 아이템을 반드시 구입해야 할 것만 같은 압력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로, 특정 직업과 기술, 플레이 방식은 장비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장비들이 게임 내에 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일부 효과가 뛰어난 전략 몇 가지만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불지옥 1막에서 몬스터 무리와 당당히 맞서 싸우기보다는 불지옥 난이도 4막에서 지루하고 재미 없게(예를 들자면, 티리엘의 뒤에 숨어서 꽃병을 부수고 다니며) 그저 "최고의 장비"를 얻을 수 있는 기회만 쫓는 모습도 종종 보였습니다.

앞으로는 최고의 아이템도 여러 가지 방식으로 얻을 수 있게 조정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하겠습니다. 4막에서 3분 동안 고양이 앞의 쥐처럼 적을 피해 도망다니는 것보다, 1막에서 정예 몬스터 무리를 한 데 모아 화끈하게 해치우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그런 방식으로도 얼마든지 최고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번 패치에서의 전리품 획득 확률이 어떻게 변경되는지, 백 마디 말보다 직접 보여드리는 편이 빠를 겁니다. 다만, 전리품 획득 확률은 아이템의 유형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집니다. 아래 표는 모든 유형의 아이템 획득 확률을 통합한 대략적인 수치입니다.

1.0.3패치에서의 전리품 획득 확률

아이템

지옥 3막, 4막

불지옥 1막

불지옥 2막

불지옥 3막, 4막

아이템 레벨 61

9 %

18%

19%

24%

아이템 레벨 62

2%

8%

12%

16%

아이템 레벨 63

0%

2%

4%

8%

위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불지옥 1막에서 몬스터를 4배로 빠르게 처치하고 다녀도 멋진 아이템을 얻을 수 있으며, 도전을 원하는 플레이어들은 불지옥 난이도의 3막 및 4막에서 사냥을 하면서 더 높은 확률로 전리품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전설 등급 아이템 변경

이전에 말씀드렸던 대로, 향후 패치에서 전설 아이템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1.0.3 패치에서는 변경되지 않겠지만, 개발팀 내에서는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설 아이템 변경이 완료되면, 고레벨 전설 아이템의 성능이 대체적으로 마법 아이템보다 향상되며, 상당히 강력한 위력 덕분에 눈에 띄고 기억에 남을 만한 아이템이 될 것입니다. 1.0.3 패치를 적용한 후, 이 사항에 대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네팔렘의 용기 변경

모두들 알고 계시겠지만 개발팀에서 예상했던 바는, 최고 레벨 플레이어들이 몬스터 무리를 사냥하고 네팔렘의 용기 효과를 5중첩까지 모은 후에 우두머리 몬스터를 처치하며 아이템을 모으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미 그렇게 게임을 즐기고 계시지만, 요즘 개발팀에서는 우두머리 몬스터를 처치한 후에 게임을 계속하게 하는 요인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네팔렘의 용기를 5중첩까지 모았을 때 우두머리 몬스터로부터 반드시 얻을 수 있는 희귀 아이템을 두 개에서 한 개로 줄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물론, 보장되지만 않을 뿐, 희귀 아이템을 여러 개 얻을 수도 있습니다. 그 대신, 네팔렘의 용기를 5중첩까지 모으고 용사와 희귀 몬스터 무리들을 처치하면 반드시 추가 희귀 아이템을 얻을 수 있게 변경됩니다. 덕분에 플레이어 여러분은 전리품으로 희귀 아이템을 더 자주 만날 수 있을 것이며, 사냥을 계속하고 싶은 의욕이 생길 겁니다. (게임 내 "네팔렘의 용기" 명칭도 이전에 있었던 국내 팬여러분의 현지화 의견을 반영하여 1.0.3 패치에서 "네팔렘의 용맹"으로 일괄 변경될 예정입니다)

파티플레이 관련 변경

게임에 새로운 동료가 들어왔을 때 몬스터의 공격력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습니다. 개발팀에서는 게임을 혼자 하고 싶으면 혼자서, 파티플레이를 하고 싶으면 파티로 플레이할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파티원 수에 따라 몬스터의 공격력이 증가하는 설정이 파티플레이를 저해하는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적으로는, 게임을 혼자 할 때와 파티를 이뤄 할 때 난이도가 동일해야겠지만, 싱글플레이 시에 더 효율이 좋은 "처치 시 생명력" 속성 아이템과 마법사의 마인 형상을 고려해 본다면, 이는 이룰 수 없는 바람일 뿐입니다. 게임 내의 다양한 요소 때문에 싱글플레이와 파티플레이를 100% 평등하게 만들기는 어렵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평등하게 하되, 필요한 부분은 별도로 조정하려고 합니다. 다른 플레이어와 함께 파티를 이루거나 무엇이든 함께할 때는 반드시 어떤 이점이 있어야 합니다.

불지옥 난이도 조정

현재 불지옥 난이도의 1막은 꽤 수월하지만, 2막은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느껴집니다. 1.0.3 패치에서는 불지옥 2, 3, 4막 몬스터의 공격력과 생명력을 낮추려고 합니다. 불지옥 1막은 어느 정도 괜찮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후 2, 3, 4막은 여전히 도전적이지만 난이도가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형태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만약 수도사나 야만용사가 충분히 강한 장비를 갖추고, 공격적인 기술을 조합해서 1막의 몬스터를 학살할 정도의 수준이라면, 2막에서는 조금 더 방어적인 기술 조합을 통해 게임을 어렵지 않게 풀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2막에서 공격적인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장비를 갖추고 나면, 다시 방어적인 기술 조합으로 3막을 시도하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난이도는 아이템 설계, 몬스터의 위력, 직업별 균형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1.0.3 패치 이후에는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불지옥의 난이도가 좀 더 납득할 만한 수준이 될 것입니다.

수리 비용 변경

현재 60레벨에서의 수리 비용은 그리 부담되지 않는 편이며, 때문에 많은 플레이어 여러분이 “부활 지점에서 계속 부활하며 싸우기”나 “우두머리 몬스터와 싸울 때 연속으로 부활하기”가 의도된 공략 방식이 아닌가 궁금해하시는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활 대기 시간을 더 길게 만들거나, 우두머리 몬스터와의 전투에서는 부활을 허용하지 않거나, 부활을 할 때 전투 능력 감소 같은 약화 효과를 부여하는 등, 사망 시 불이익을 변경하는 안을 검토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개발팀에서는 수리 비용을 늘리는 것이 게임의 빠른 진행을 방해하지 않는 최적의 방식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60레벨 아이템의 수리 비용은 크게 증가할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부활지점에서 계속 부활해가며 우두머리 몬스터를 공략한다면, “효율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현재는 수리비를 4배에서 6배 정도로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이렇게 수리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는, 하드코어 플레이어에게 수리비를 절감하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게 좋을 겁니다. 이번 변경사항이 적용된 후에도 부활을 반복해가며 싸우는 전략은 여전히 통하겠지만, 개발팀에서는 이것이 전략의 하나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효율적인 플레이를 원하는 플레이어 여러분은 자신의 사냥 경로를 상황에 따라 조정하셨으면 합니다.

공격 속도 관련 변경

개발팀에서는 공격 속도와 관련된 오류, 특히 특정 아이템의 능력치가 적용되지 않는 현상을 수정 중입니다. 이와 동시에 전반적인 공격 속도의 효율을 낮추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플레이어들은 공격 속도 능력치의 효과가 지나치게 좋아서, 반드시 있어야 하는 능력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격 속도가 중요한 능력치인 것 자체는 상관이 없지만, 공격 속도가 증가하면 전투에서의 기동력, 자원 생성과 소모 같은 면에서 부차적인 영향이 발생합니다. 개발팀에서는 장비를 고를 때 선택의 여지가 있기를 바라는데, 능력치 하나가 나머지 능력치보다 압도적으로 좋다면 이런 선택의 여지가 사라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공격 속도의 효용을 감소시키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모든 아이템의 공격 속도 증가값을 필요한 수준까지 낮추는 방법입니다. 개발팀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아이템에 대한 변경을 꺼리는데, 이런 변경이 빈번할 경우, 아이템이 고정적인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템 변경에는 긍정적인 면도 있으며, 플레이어 여러분이 아이템을 보고 그 효과를 곧바로 이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째 접근방식은 공격 속도 증가량을 계산하는 공식을 변경하여 공격 속도 증가 아이템을 여러 개 착용했을 때 점감 효과를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의 단점은, 아이템의 숨겨진 공식 때문에 안 그래도 어려운 장비 결정을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개발팀에서는 아이템의 능력치만 줄이는 첫 번째 방안으로 가닥을 잡고 있지만, 이 문제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작 비용 조정

이전에 말씀드린 대로 대장장이와 보석공의 제작 비용이 줄어들어, 장인을 훈련하고 아이템을 제작하는 데 있어서의 부담이 좀 더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됩니다. 2단계부터 8단계까지의 보석 결합 비용이 가장 크게 감소하였습니다.

보석 품질

조정 전

조정 후

흠집 난

이 빠진 3 + 금화 500

이 빠진 2 + 금화 10

일반

흠집 난3 + 금화750

흠집 난 2 + 금화 25

온전한

일반 3 + 금화 1250

일반 2 + 금화 40

완벽한

온전한 3 + 금화 2000 + 문서 1

온전한 2 + 금화 55 + 문서 1

빛나는

완벽한 3 + 금화 3500 + 문서 2

완벽한 2 + 금화 70 + 문서 2

사각

빛나는 3 + 금화 7500 + 고서 1

빛나는 2 + 금화 85 + 고서 1

온전한 사각

사각 3 + 금화 20,000 + 고서 2

사각 2 + 금화 100 + 고서 2

완벽한 사각 등급과 그 이상의 보석의 제작 비용은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직업 간 균형 조정

1.0.3 패치에서는 직업 간 균형 조정의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일부 변경되는 기술도 있긴 하지만, 개발팀에서는 한동안 플레이어분들께서 계속 실험을 하면서 다양한 기술을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개발팀의 목표는 처음부터 그리고 앞으로도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며,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계속해서 게임을 개선하려 합니다. 추후에 직업별 조정 작업도 이루어질 텐데, 대부분은 1.1 패치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이와 함께 더욱 다양한 플레이 방식을 도입하는 데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다른 변경 사항도 기대해주세요

위 내용은 개발팀에서 준비 중인 시스템 변경사항의 일부에 불과하며, 1.0.3 패치에서는 상당한 규모의 수정과, 편의성 개선, 경매장 개선 등의 변경사항이 담깁니다. 지속적인 의견을 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준비될 패치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성역에서 뵙겠습니다!

 


와이엇 쳉은 디아블로 III의 선임 테크니컬 게임 디자이너입니다. 게임 내 개발 지옥에서 그를 발견하신다면 뒤틀린 어미를 대하듯 가볍게 처치해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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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아이템 복사는 합당한가?라는 질문이라면 디아블로를 사랑하는 유저들은 모두 합당하지 않다라고 생각 할 겁니다. 디아블로시리즈는 카우방과 아이템 복사 등의 문제로 더욱 발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6월 9일부터 떠돌기 시작한 아이템 복사 영상이 아프리카 등 인터넷 방송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디아블로3는 다시 한 번 악재가 겹친 상태에서 짐을 더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추천!! 글 쓰는 힘이 됩니다.

 

6월 11일 현재 블리자드는 정확하게 어떤 점검내용인지 밝히지 않은채 4시간여의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템 복사는 어떻게 이뤄진 것일까요? 아이템 복사 사건은 간단합니다.

 

 

아이템을 제작한 후 제작한 아이템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 주면 됩니다. 서버 상태가 좋지 않아 롤백(튕기는)되는 것을 이용하는 것 입니다. 이 때 서버가 롤백되면 제작된 아이템이 사라지게 되는데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준 아이템은 살아남게 되는 것이죠. 문제는 이 방송을 한 유저가 문제가 아니라 암암리에 이런 일들이 계속 되었다는 겁니다.

 

 

디아블로3 아이템 복사 사건 영상

 

디아블로3의 문제점은 접속 문제와 경매장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것. 아이템 복사사건까지 맞물려서 충격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블리자드에서 과연 어떤 해결책을 내놓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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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대항마로 불리우는 블래이드 앤 소울(이하 블소)사양 체크를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아래 방법을 이용하시면 빠르면 10초 내외로 사양체크를 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PC방에서 무료 클로즈 베타를 테스트해 볼 수 있으며, 블소의 일정 중 6월 16일(토) 17일(일)에 나만의 캐릭터를 미리 만들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클릭!! 부탁드려요!!

 

블소의 사전캐릭터 생성 안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bns.plaync.com/letter/article/1499333

 

 

 

 

 

블래이드 앤 소울 사양 체크 간단하게 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아래 링크에 가서 블래이드 앤 소울을 선택합니다.

http://www.systemrequirementslab.com/cyri/intro.aspx

 

 

 

2. 아래 보이는 CAN YOU RUN IT ? 버튼을 클릭하면 컴퓨터 사양을 분석해서 사양체크를 간단하게 해 볼 수 있습니다.

 

 

3. 다음 이미지는 제 노트북을 테스트 한 결과입니다.

 

 

 

* 블래이드 앤 소울의 오픈베타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디아블로3의 서버문제가 적극적으로 개선되지 못하는 느낌과 여러가지 악재가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RPG게임의 운영의 묘를 잘 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블소의 오픈베타와 유저들의 점수가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NC소프트의 노하우가 집적된 블래이드 앤 소울을 미리 사양체크를 해 보신 후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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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울상을 짓는 분들이 아마도 직장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저녁 먹고 아이랑 놀아주다가 10시 정도에 접속해보면 접속불가요. 12시 넘어서 접속해도 게임 몰입 보다는 내일 출근을 걱정해야 하기 때문이죠. 저 역시 몇 번의 시도 끝에 접속을 했지만 게임에서 튕겨버려서 이대로 잠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디아블로3의 서버가 지속적으로 증설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접속불가, 접속오류, 튕김현상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멘탈붕괴 상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블리자드의 인간미 없는 공지와 더불어 보상도 없고, 언제 해결이 될지조차 모르기 때문에 유저들의 불만이 폭주상태입니다.

 

 

 

이 정도의 인기일줄은 몰랐다라는 이유가 과연 타당한 것인지 묻는 유저가 많습니다. 당장 nc소프트에서 출시되는 블레이드 앤 소울의 영향이 어느정도 일지는 모르겠지만 환불이 가능하거나 다른 유저들에게 판매하는 유저들도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판매량의 증가가 축소될 것이 예측됩니다. 리니지 시절부터 적절한? 마케팅 덕분에 국내 RPG게임을 독식하다 시피 하고 있는 NC소프트의 대반격도 기대되는 측면입니다.

 

유저는 언제 어디서든 떠날 수 있다는 점을 블리자드에게 조언을 하고 싶습니다. 적절한 보상템에 길들여 졌다고 비아냥도 들을테지만 오픈한지 15일이 지났음에도 디아블로3 접속이 어렵고, 오류가 나온다는 것은 재화를 구매한 소비자들이 불만을 표출하는게 당연하지요.

 

 

디아블로3의 최신소식은 오로지 점검입니다. -_-;

 

당장 오늘 새벽에도 점검이 있으며, 2일에 한 번 평균적으로 점검하는 디아블로3의 서버 상태가 언제까지 이런 모습일지 안타깝습니다. 블레이드 앤 소울에서는 이런 오류들이 최대한 나오지 않도록 준비할 것이고,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격돌이 진행되면서 다시 한 번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어느쪽의 손을 들어줄지 궁금해 집니다.

 

디아블로3의 접속 문제가 오픈초기라고 하지만 서버 증설로 해결되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에 적어봅니다. 플레이를 한 날이 하지 않은 날보다 많은 것은 가족들이 좋아할만한 일이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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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출시 이후 pc방을 점령하다시피 했더군요. 실제로 제가 거주하고 있는 남양주시 오남읍의 모pc방에서 플레이를 하기전 주위를 둘러보니 80%정도의 사람이 디아블로3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업무차 들렀던 부산 영도의 모pc방 역시 디아블로3가 90% 점유율을 보여주더군요. 실제로 pc방 사장님과 간단하게 인터뷰 해보니 블리자드님께서 pc방을 살려주셨다는 과격한? 표현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클릭!! 부탁드립니다.

어제 잠시 접속해서 레벨 46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를 즐기는 분들 중에는 아래 소개하는 간단한 팁조차 잘 모르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읽어보고 기억하면 남들보다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옮겨봤습니다. 검색,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검색이 되는 글이기 때문에 누가 얼마나 많은 정보를 갖고 즐기는가?에 따라서 전설아이템을 놓치는 경우나 소소한 팁으로 잔재미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한 번 봐두면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디아블로3 깨알팁 모음

 

1. 파티보다 솔로플레이가 경험치는 더 먹는다 (더먹는 이유 학살같이 대량으로 몹 죽이면 나오는 보너스 경험치 때문, 파티할땐 잘 못한다고함)


2. 스킬을 자유배치 할 수 있다 esc키 -> 설정 -> 게임플레이 ->인터페이스 에서  자유 배치 모드를 체크 (뉴비에겐 추천 안하지만 하고싶다면야 상관없음, 블쟈에선 고정스킬 사용하는걸 추천함)


3. 노말난이도에선 대장장이의 효율이 은근히 좋다 (만드는 무기가 제법 쓸만하지만 당신의 돈은 탕진, 후반에 새로우내릭 키울 때 추천)


4. 대장장이와 보석공은 액트를 진행하다 보면 얻을 수 있다 (언제나오냐고, 모르는 사람들 많음)


5. 보석공으로 아이템에 박힌 보석을 뺄수있다 (금화조공)


6. 대장장이의 해체작업에서 보석이 박힌 무기를 해체하면 보석이 해체된 상태로 분해된다 (패널티 없음, 확인함)


7. 주변 시체, 궤짝, 열수있는 모든 것들을 열어라 (돈이나 아이템이 의외로 좋은거 나옴)


8. 노말에선 매직찬스를 그렇게 신경쓰지 말아라 (그냥 온니 공격을 해라, 어차피 나메부터 자동으로 템 맞춰짐)


9. 쉬프트를 누르면 제자리에서 공격한다 (모르면 호구)


10. 이동키는 마우스 왼쪽 클릭 뿐만아니라 설정 -> 단축키에서도 할수있다 (하면 상당히 편함)


11. 마우스 왼쪽키를 계속 누르고 있어도 이동됌 (눌렀다 뗐다하면 손가락 뿌러짐)


12. 체력구슬은 추종자 및 소환수, 파티원의 체력을 모두 회복시켜줌 (악몽이상부턴 꼭 피없을때 먹어라)


13. 돈번다고 회색아이템, 흰색아이템은 줍지말아라 쓰레기템이다 (분해도 안되고 상점에 팔아도 10원 넘기힘듬 차라리 떨어진 5원을 먹어라)


14. 카우방은 없다 (대신 유니콘방이라는게 생김 업적에서도 확인가능하고 템중에도 있음, 이미 사실로 밝혀짐)


15. 파티플레이의 매직찬스는 플레이어들의 총합 매직찬스를 나눠 각각 적용한다 (예로 2명은 100% 2명은 0%라면 각자 25%을 할당받음)


16. 파티플레이시 아이템은 자신의 것만 나온다 (금화도 각자 나오니 눈치볼것 없음)


17. 보석은 8등급까지 드롭된다 (이후는 제조 노가다)


18. 추종자들은 3명다 동일하게 레벨이 오른다 (마을에서 놀고있어도 레벨오름)


19. 추종자들은 스킬을 다시 찍을수있다  오른쪽클릭 -> 재훈련 (제한없음)


20. 파란색 템 이상은 무조건 줍도록 한다 (팔거나 분해하자)


21. 땅에 떨어진 아이템은 컨트롤키를 눌러서 확인할수있다 (굳이 확인하고 싶으면)


22. 악세사리는 되도록이면 공속, 피해량이 붙어있는 걸 착용해라 (데미지가 상당히 올라감 피해량이 붙어있는 것도 괜춘함)


23. 각각 능력치에 마우스를 대고 있으면 정보가 정확히 나온다 (세부능력정보에도 마우스를 대면 나온다)


24. 캐릭터 선택 화면에서 깃발을 누르면 수정이 가능하다 (얻은 것으로 수정가능)


25. 귓속말이 오면 R키를 눌러서 바로 답장할수있다 (키설정 안바꿧으면)


26. 일반에선 활력능력을 그다지 신경안써도 된다 (악몽부턴 존나 신경써라)


27. 의외로 배경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는 오브젝트들이 있다 (쉬프트 누르고 공격하면 부숴져서 이동가능)


28. 노멀, 나메, 헬, 인페르노의 각각 난이도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노멀<넘사벽<나메<넘사벽<헬<넘사벽X5000<인페르노


29. 스킬에 광역기가 2개 이상있으면 비효율적이다 (광역기는 1개만 있어도 충분)


30. 광역으로 적을 동시에 죽여라 (보너스 경험치 줌)


31. 지도의 주변을 많이 돌아다녀라 (전에 못보던 시크릿퀘스트가 등장함)


32. 물건, 술통, 항아리같은 것을 연속으로 깨라 (보너스 경험치 줌)


33. 시체나 책상에서 일지 같은건 무조건 클릭해라 (경험치를 의외로 많이 준다)


34. 레아의 방, 케인의 방은 수시로 들어가라 (일지가 있음)


35. 만렙은 60이다 (인페르노 몬스터는 61)


36. 쉬프트+아이템 클릭하면 채팅창에 자신의 아이템을 자랑할수있다 (후진템은 올리지말자 욕먹는다)


37. 파티플레이에선 추종자와 함께 할 수 없다 (추종자 파업 및 휴식한다)


38. 추종자의 매직찬스도 영웅에게 합산된다 (그런데 엄청 소량 합산된다)


39. 금화발견 옵션은 드롭되는 금화의 양을 증가시켜준다 (돈이 최고)


40. 곳곳에 숨겨진 업적이 많이있다 (업적게이)


41. 파티원이 사망시 무덤을 누르면 부활시킬 수 있다 (한명이라도 살아남자)


42. 파티플레이시 깃발을 지정해놔라 바로 파티원이 이동한다 (깃발 꽃기 단축키는 G)


43. 맵을 잘 살펴보고 되도록이면 마우스로 한번 둘러보라 (못본 것도 있다)

 

 

디아블로3의 깨알같은 팁으 계속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디아블로3 관련 정보 모음 : http://ipad.pe.kr/category/문화%5BCulture%5D/게임%5BGame%5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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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의 전 세계 출시로 대한민국은 몸살을 앓았습니다. 아시아서버는 매일밤 10시부터 12시까지 접속불가라는 말이 절로 나오고 있고, 관련 커뮤니티와 대화방에서는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과 반대 반응이 공존합니다. 그래도 함께 디아블로3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그 시간대가 아니면 즐길 수 있다는 문화가 형성된 것 같습니다.

 

클릭 부탁드려요!!

제가 추천하는 디아블로3의 추천 캐릭터는 약간의 몸방어가 되고, 여러가지 타격감을 느낄 수 있는 수도승입니다. 사실 디아블로3에서 추천캐릭터는 의미가 없습니다. 디아블로를 사냥하는데 약 30레벨이면 가능하고, 30레벨이 되는 동안 유저는 디아블로3 캐릭터에 대한 여러가지 기능과 콘트롤 능력을 갖게 되기 때문에 추천캐릭터로 육성을 빨리 하느냐? 죽지 않느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정도 캐릭터를 자유롭게 조정하기 전까지의 난이도인 노멀난이도에서 캐릭터 사망은 5번도 하지 않습니다. 극악의 콘트롤 이거나 몬스털 몰이 사냥을 할 경우라면 달라지겠지만 말이죠. 제가 육성하고 있는 수도승이 그나마 편하지만 다른 캐릭터 역시 각자의 고유스킬이 없는 저레벨의 경우 매력이나 좋은 점을 느끼지 못하지만 20레벨 정도부터 극한의 능력을 부여해 주기 때문입니다.

 

현재 레벨 35정도가 되고 있는데 사실 다른 사람의 떡이 더 커보이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만 막상 다른 캐릭터를 해보면 내가 육성하는게 가장 좋다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커뮤니티에서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 캐릭터는 마법사가 의외로 많습니다. 여러가지 스킬 조합으로 1인 플레이어로 플레이를 하더라도 생존 가능성이 많다는데 의견이 모아집니다.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추천캐릭, 사기캐릭터를 바랄 것이 아니라 제대로 된 디아블로의 재미를 느끼는데 주안점을 두어야 할 것 입니다. 어떤이는 레벨업에 재미를 느끼고, 어떤이는 무기제작이나 보석제작에 흥미를 느낍니다. 저는 업적을 쌓는데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요. 업적을 어떻게 쌓아가느냐? 재미있는 업적은 무엇이며, 지인들과의 업적 비교도 하곤 합니다. ^^

 

디아블로3 추천캐릭터에 대해서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추천캐릭터를 찾는 이들은 빠른 육성이나 많은 골드를 확보하기 위한 경우가 많은데 디아블로3의 캐릭터 밸런스는 여타 게임보다 훨씬 안정화 되어 있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각자가 콘텐츠를 제대로 즐기는게 디아블로3를 재밌게 플레이하고 육성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을 선택하신 후 성역에서 뵙겠습니다.

모노피스의 배틀넷 아이디 : triumph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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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 주말내내 직장인 분들은 가슴을 졸이며, 한 번이라도 접속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을듯 싶습니다. 저역시 포기하고 접속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시아 서버의 접속을 아예 막아버리는 자충수를 둔 블리자드 코리아가 과연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클릭해 주세요. 로그인 필요X

불법 해커 집단으로 알려진 스키드로우가 디아블로3 해킹을 시도하겠다는 예고를 띄웠습니다.(www.skidrowcrack.com) 스키드로우하면 기억하기로 헤비메탈 밴드로 알고 있었는데 게임이나 사이트를 해킹하는 집단으로 더 명성을 떨칠지도 모르겠군요.

 

일부 디아블로3의 커뮤니티에서는 디아블로3의 해킹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이들도 있습니다. 이는 역시 아시아 서버 자체에 접속이 어렵고, 실행을 하더라도 게임에서 튕기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키드로우는 블로그와 커뮤니티에서 디아블로3를 악마에서 해방시키고 프리서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서버 인증방식의 DRM을 적용시키고 있는 디아블로3가 과연 어떻게 방어를 할지도 주목해 볼 만한 일이네요.

 

스키드로우는 약 90%에 가까운 PC, 온라인, 콘솔, 모바일 게임의 해킹을 성공한 집단이기 때문에 블리자드와 스키드로우의 전쟁이라 불러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디아블로3 접속 문제는 한국 유저들이 환불을 요청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스키드로우의 해킹 예고로 블리자드사를 긴장하게 만든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서버와 관련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경우 비밀번호를 잘못 넣을 경우 비밀번호/ 개인정보를 잘못넣었다는 문구가 나오지 않고 에러코드 37번이 나오게 세팅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서버를 아예 접속되지 않게 막아버린 것 입니다. 실제로 접속해서 실행해보니 아예 접속되지 않도록 설정을 해두어서 수만명의 유저들이 시간을 허버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서버문제와 스키드로우의 해킹문제까지 악재가 계속 겹치고 있는 블리자드에 사명처럼 눈보라가 치고 있음을 느낍니다. 또한 눈보라사가 특단의 조치를 어떻게 내릴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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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접속 장애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타도 디아블로를 외치는 것 같습니다. 직딩이다 보니 저녁식사 후 아이챙기고, 빨래, 설겆이 하고 나니 11시가 넘더군요. ㅜ.ㅜ 퇴근 후 가장 기다려 졌던 시간이 악몽이 되어버렸습니다. 약 15분 정도 오류가 있었지만 꾸준한 클릭질 덕분에 접속이 가능했고, 접속을 한 후 약 3시간 정도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접속이 안되었던 지인과는 할 수 없이 아메리카 서버에서 다시 키우는 우를 범하기도 했지요.

 

클릭!! 부탁드려요!!

 

 

아래는 현재까지 발생한 오류 코드와 해결방법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디아블로3를 제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 

 

게임 접속 시 발생하는 오류 메시지 번호에 따른 문제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또는 관련된 안내 사항을 공유해 드리고자합니다. 추가되는 내용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예정, 블리자드 디아블로3 홈페이지)

 

 

  • Error 12 - 이 메시지는 아직 접속이 불가한 다른 국가 계정으로 설정되었을 경우, 게임 플레이가 불가 하기 때문에 나타납니다. 즉, 현재 시간으로 (15일 오전 10시)한국 배틀넷 계정이 아닌 다른 국가 설정이 된 계정은 게임 접속이 불가 합니다. 이외에 정상적인 한국 계정이 접속이 불가 했던 오류는 모두 해결된 상태 입니다.
  •  

  • Error 37 - 서버가 과부화 됐을 경우 나타나는 메시지입니다. 이 경우, 재 접속을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으로 연결되기까지 몇 번의 접속 시도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
  •  

  • Error 315300 - 이메일 계정 앞뒤로 공간이 있거나 정확하지 않은 계정정보가 입력 되었을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소 및 비밀번호 변경 이후 다시 한번 접속을 시도해 주시기 바랍니다.이후에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면 윈도우 계정의 권한 설정 문제일 확률이 높습니다. 새로운 윈도우 계정을 생성 후 문제가 해결되는지 확인해 주세요.
    윈도우 7 : 시작 -> 제어판 -> 사용자 계정 -> 계정 유형 변경 -> 추가
    윈도우 XP : 시작 -> 제어판 -> 사용자 계정 -> 추가
    또한 사용자 계정 창에서 자신이 사용하는 계정 그룹이 Administrators 에 속해 있는지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윈도우 계정에 비밀번호가 설정된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PC방에서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BattleTAG 를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 Error 14009 - 아래 안내 드리는 배틀넷 캐시 폴더 삭제 후 확인을 부탁 드립니다.
    *주의 : 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라이언트의 패치가 초기화 됩니다.
    [Windows 7]
    C:\ProgramData\Blizzard Entertainment\Battle.net
    C:\ProgramData\Blizzard Entertainment\Blizzard Entertainment\Battle.net
    [Windows XP]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Battle.net
    C:\Documents and Settings\All Users\Application Data\Blizzard Entertainment\Battle.net
    이 폴더는 '숨김' 설정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폴더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 아래 방법대로 조치 해 주세요.
    도구 -> 폴더 옵션 -> 보기 -> 숨김 파일 및 폴더 메뉴 에서
    [숨김 파일, 폴더 및 드라이브 표시] 메뉴 선택
  •  

  • Error 3004, 3007, 혹은 300008 - 이러한 오류를 발생시키는 원인들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디아블로III 접속 문제 해결 방법 중 하나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인됩니다.
  •  

  • Error 3006 - 용병에 대해서 아이템을 교환 후 나타나는 것으로 제보되어 해당 내용과 함께 확인중에 있습니다.
  •  

  • Error 108 - "예기치 못한 오류"와 마찬가지로 파일이 손상되거나 불완전한 설치 파일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운로더는 100%완료라고 보여지지만 실제로는 완료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더 필요하여 간혹 다운 로더를 모두 완료하지 않고 일찍 닫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재 설치로 대부분 문제가 해결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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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블로3의 후기를 남겨야 할 것만 같네요. 어제 드디어 지옥의 문이 열렸습니다. 퇴근 후 가족과의 식사를 마치고, 디아블로3를 사전 다운로드 한 상태에서 설치를 하려고 했지만 설치가 되지 않더군요. 공지사항을 제대로 읽지 못한 실수. 지옥의 문이 열려야 설치가 가능했습니다. 국내 게임사의 시간 약속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디아블로3는 오픈 10분전에 문을 열어주더군요.

     

    클릭!! 부탁드려요~

     

    장엄한 음악이 흐르고 디아블로의 로고가 새겨진 게임화면이 등장했습니다. 제일 처음 테스트 했던 수도사로 캐릭터를 선정하고 바로 오픈게임을 통해서 2분의 유저와 해골왕까지 클리어를 시도했습니다. 1분은 야만용사, 1분은 악마사냥꾼 멋진 플레이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해골왕을 클리어 했습니다.

     

     

    디아블로3 후기는 짧지만 다른 게임에서 맛볼 수 없었던 부분을 언급해 봅니다.

     

    1. 기존의 무거운 게임이 가벼움이 느껴졌다. 포맷을 한 덕분일까요? 최저옵션으로 싱글플레이를 할 때 보다 3명이 공개게임을 했던 경우 렉이 전혀 없었습니다. 뭐 이런 감동이 있나 싶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옵션을 중간정도로 맞췄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상의 렉이 사라진 점 입니다. ㅜ.ㅜ

     

    2. 기존 RPG게임에서 유저들간의 파티시스템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아이템 드랍과 습득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디아블로3 에서는 자신이 습득 가능한 아이템의 모습이 다른 유저에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왜 아이템을 먹지 않을까?하고 생각했는데 보이지 않고, 습득도 불가능하더군요.(친구와 플레이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결코 다른 유저가 매너가 좋아서 먹지 않은게 아니더군요. ^^

     

     

    3. 디아블로3를 즐기는 유저는 모두 같은 마음? 해골왕까지 가면서 몇가지 동영상 시나리오가 추가되었지만 고맙게도 다른 유저역시 동영상을 지켜봐 주는 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 탄탄한 시나리오를 제대로 느끼면서 플레이가 가능했습니다.

     

     

    4. 경매장 시스템을 적극 활용 가능, 수수료가 무려 15%인 디아블로3 우려섞인 목소리가 많았지만 해골왕까지 클리어 하면서 약 5개정도의 노란색 아이템(레어)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좋은 분들을 만나서 일까요? 수도승에 맞는 아이템을 바닥에 던져 주시더군요. 덕분에 제가 가지고 있어서 도움될 것이 없는 방패나 도끼, 활 아이템을 교환하는 매너 플레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랜덤 맵 생성에 따른 지루함이 사라졌습니다. 3명이 플레이를 하는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싱글플레이의 약 2.5배 강한 악마들이 출연하는데 같은 던전이라도 들어갈 때 마다 변형이 일어나서 지루함이 사라진 점이 매려적이었습니다.

     

     

    6. 레벨 10을 달성하고 레벨 1이 분들과 게임을 해봤습니다. 10레벨 캐릭터가 보조하는 식으로 악마를 사냥했지만 1레벨 캐릭터에 분배되는 경험치는 상당히 작았습니다. 비슷한 동렙 분들과 플레이를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레벨업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7. 라이트 유저인 직장인들은 하루빨리 플레이 해보고 싶었던게 사실입니다. 디아블로3 커뮤니티, 카페에서 직딩분들의 연합과 구인광고가 눈에 띱니다. 맘 맞는 유저를 만나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8. 새로운 스킬과 변화된 룬의 적용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스킬은 빼버리고 좋아하는 스킬을 자유롭게 배치해서 사냥이나 PVP에 맞는 캐릭터를 조화롭게 구성할 수 있더군요. 역시 디아블로 답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  디아블로3는 어느정도 학습이 필요합니다. 활성화가 된 커뮤니티와 게임공략 사이트 등에서 좋은 정보를 얻고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10. 디아블로3 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음악과 효과음입니다.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타격감이나 효과음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직장인 분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게 분명합니다. ^^

     

    악마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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