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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Talk]/사회공헌[C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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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8회 수상, 통산득점 1, 통산안타 1, 최다기록 보유!

삼성라이언즈의 전설! 양신 양준혁 선수를 만나다!“

 

2015년 중국의 한 CEO는 세계적인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를 위해 약 26억원을 경매가로 등록, 낙찰 받았다. 의외로 유명인들이 21세기 현인으로 칭송받고 있는 워렌 버핏의 가치를 자신의 가치로 만들고 싶어한다.

 

사진출처 : 세계일보 온라인


이 포스트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양준혁 선수의 멘토링 소식이다. 양신(양준혁 = 야구의 신)으로 회자되는 전 야구선수이자, 스포츠해설가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회공헌을 몸소 실천하고 있기로도 유명하다.

 

2016년은 자유학기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된다.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양준혁 선수의 멘토링은 특별함을 더한다.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최하는 산들바람 원격영상 진로멘토링프로그램을 통해서 이뤄진다. ‘산들바람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은 진로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산어촌 학생들의 진로체험을 확대하고,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조금 빠듯한 시간이긴 하지만 129일 금요일, 양준혁 선수의 멘토링이 열릴 예정이다. 자유학기제와 아이들의 진로, 진학에 관심이 있다면 양준혁 선수의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좋을 듯 하다.

 

자세한 내용과 연락처는 아래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수업내용

- 양준혁 선수의 솔직담백한 프로야구이야기

- 홈런왕에게 직접 배우는 투수폼과 타격폼

- 양준혁 선수의 학창시절과 슬럼프 극복 비법

- 질의응답 시간 등


수업시간

- 1교시 : 10:00-10:40

- 2교시 : 10:50-11:30

신청문의 : 02-595-5155 / 02-595-5136

 

수업 접속 방법 : http://mentoring.career.go.kr/ 홈페이지 접속 후

127() 이후 생성되는 '배너'창의 링크를 클릭하여 수업방으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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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그리고, 재능기부로 나 자신이 힐링?


 

유레카 - 찾아가는 캠핑카(상담, 체험 프로그램)


 

아차차... 벌써 불혹이다. 아니지 이미 불혹이다. 그리고, 41살이 되기까지는 3달이 남았다. 이런 비참한 일?이 있나 싶다. 마흔 살이 딱 되고 나서는 주변에 만나는 지인마다 40살로 안보인다는 소릴 한다. (좋은 소리 인거지? 응?) 아무튼 40살처럼 안보인다는 주변의 너른 아량과 소박한 아니 소심한 마음에 하루하루를 견디는 것 같다. 


사회공헌 관련 부서에 있을 때 약속했던 재능봉사 프로그램이 있었다. 위에 보이는 유레카 사업인데 한마디로 찾아가서 상담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상담만 하는게 아니라 진로나 진학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고 조언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8월과 9월 한 차례 참여해서 재능봉사를 진행했는데 사실 민망하기도 해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이 있었다.


당시 업무도 바쁜 상태이고,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들 때문에 재능봉사를 포기할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같은 팀원은 업무 때문에 퇴근도 못하고 있었는데 혼자 퇴근해서 사진을 담으러 간다는 말을 차마 할  수 없었다.  


결국.....팀원분들에게는 죄송했지만 뒤도 돌아보지 않고 유레카 사업이 열리는 문정동 공원에 도착했고, 사진을 담아내기 시작했다. 사실 문정공원에 오는 친구들이 모두 행복한 친구들은 아니다. 어제 고민을 털어놓은 친구와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장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나는 어떻게 지내왔고, 어떤 꿈을 갖는게 좋은지에 대해서 한참 이야기 하는 내 모습을 보고 있자니 내 자신이 힐링되고 있음을 느꼈다.

 

내가 어떤 업무를 기획하고 처리하고 있는지에 대한 반성. 그나마 난 행복하구나? 이 친구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지 고민을 하면서 새삼 삶에 대한 힐링을 느낄 수 있었다. (비록 몸은 피곤했지만...)

 

불혹(40세)이 되면서 여러가지 유혹을 이길 수 있는 나이라 한다. 명확하게 어떤 유혹인지 알수는 없지만 행동거지도 조심하게 되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다. 삶에 대한 추억이 더없이 빛날 수 있음을 느끼기도 한다. 작은 것 하나하나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다음주에도 이 자리를 지켜야지 라는 생각으로 점철된 것이다.

 

작은 기부활동이긴 하지만 시간이 흐른뒤에는 또 다른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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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이 날로 심각해 진다. 폭력을 넘어 생을 마감하는 친구들도 생겨나고 있다. 인성이 완성되지 않은 학생들은 단순한 이유로 학생끼리 상처를 주고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실 사회공헌 아이템,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서 정부 사업으로 가져가거나 정책으로 변화하기는 쉽지 않지만 학교폭력의 사례나 실제 건수는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교육부가 조사하는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는 2014년 결과가 2013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실제로 그 속을 들여다 보면 조사 자체가 반공개적으로 이뤄져 있어서 제대로 조사되기가 어렵다는 의견이 있다.  따라서 교육부의 발표를 바탕으로 비공개 조사나 보다 명확한 방법으로 조사 방식을 바꾸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또한 물리적, 신체적 폭력이 아닌 온라인, 문자, 메신저 등으로 따돌리거나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런 부분을 면밀하게 조사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 전문 NGO 푸른나무 청예단의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폭력의 30% 이상이 새 학기가 시작되는 3∼4월에 발생하며 학생의 약 50%가 친구의 학교폭력을 목격하고도 모르는 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결과를 분석해서 어떻게 해결할지를 논의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예방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것도 중요하다.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주최하고 교육부, 오리온, 미래엔, 미스터피자가 후원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교실 문화를 바꾸는데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참여 학생, 선생님, 학부모의 댓글을 살펴보면 아이들의 변화는 물론 선생님, 학부모도 그 변화를 목격하고 있다는 내용이 즐비하다. 학교폭력을 단 시간내에 근절할 수는 없겠지만 감소 수치가 눈으로 보인다면 정부 정책이나 사업을 통해 다각도로 지원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다시 언급해보면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이 아닌 정부(교육부)에서 나서서 예산 지원이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이 필요한 시점이 된 것이다. 


EBS,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참여는 아래 링크에서 가능하다. 

http://www.wvschool.or.kr/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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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이란 말은 이제 낯설지가 않다. 그만큼 많이 듣기도 했고, 실제로 구매와 소비로 이어지는 활동도 해보니 그리 나쁘지 않다. 공정무역의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인지?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정부, 지자체, 기업, NGO들은 어떻게 공정무역에 접근해야 할지 생각해 본 내용을 정리해 본다. 


@아름다운커피 페이스북



우선 공정무역은 무엇일까? 

위키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공정 무역(公正貿易, 영어: fair trade)은 다양한 상품의 생산에 관련하여, 여러 지역에서 사회와 환경 표준뿐만 아니라 공정한 가격을 지불하도록 촉진하기 위하여 국제 무역의 시장모델에 기초를 두고 조직된 사회 운동이다. 이 운동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의 수출품에 특히 초점을 두고 있는데, 이것들은 거의 대부분 수공예품커피코코아바나나코튼와인, 과일 등이다.


EBS에서도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하고, 친한 직원에게는 강매해서 팔아 본 경험이 있다. 나중에 이야기 해보니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지 않으면 지속적인 구매가 가능할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실제로 공정무역 제품들은 공정무역을 하는 단체나 재단과의 연결이 중요하다. 막상 구매하고 싶지만 실생활이나 점심식사를 마친후 자연스럽게 마주치는 프렌차이즈 커피 전문점에서 커피, 코코아, 초콜릿 등을 소비하기 때문에 굳이 판매 사이트를 찾거나 하기는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많은 판매가 이어진다면 분명 생산품을 생산하는 농가에는 상당한 이득이 된다. 실제로 공정무역을 대표로 하는 NGO의 인터뷰를 해보니 가격을 낮추기가 어렵다고 했다. 농가소득으로 분배되는 비용을 할인하기 어렵다는 이야기인데 이 부분을 소비자와 생산자의 허브역할을 하는 기관이 합리적인 방법을 연구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공적무역은 4가지의 기본 원칙이 있다. 

1.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생산자들을 위한 기회의 창출 / 공정무역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지속가능한 산업을 지지함에 있다. 

   이로 인해 부의 재분배가 이뤄지고 지속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한다. 건강한 생산자가 거대 자본에 밀리는 것을 방지하고 지지하게 한다.

2. 생산능력 배양 / 공정무역은 현지사정에 맞게 가격이 조정된다. 이로 인해 생산자는 안정된 자금을 통해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3. 성평등 /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받는 생산자들을 위한 기회의 창출

4. 환경보호 / 공정무역은 생산 환경을 지지하고 보호함으로 생산 방법을 효율적으로 지지한다. 


이와 같이 4가지 기본 원칙을 통해 공적무역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언론 및 시민단체, 소비자들이 불공정한 행동을 한 기업들에 대한 제품을 불매운동을 하는 것에 반대되는 행위라 이해하면 쉽다. 구매를 촉진하고, 농가(생산자)를 위한 소비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일종의 소비자 운동이다. 


@대한민국디자인전람회 입선작품 : http://www.designdb.com/ddata/dataPremierGalleryView.asp?page=9&sText=&catId=&optId1=&optId2=&optId3=&optId4=&optId5=&optId6=&pSize=20&eId=15135


이를 윤리적(착한) 소비라고 하는데 이는 환경파괴나 올바른 생산활동을 하지 않은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다른 경우지만 갑질논란을 일으켰던 기업들이나 소비자를 속이거나, 원료, 재료를 속인 기업들의 제품에 대한 기업 불매운동으로 이해하면 된다.


공정무역이 인정받는 것은 제품의 가격을 최저가격으로 고정하고, 생산자를 위한 운동으로 발현시키는 것이다. 소비자의 접근이 쉽도록 유도하고 상호간의 합리적인 제품 가격을 인정하도록 유도한다면 정착화 되어 성공적인 운동으로 지속 발전이 가능하리라 본다. 


공정무역 재단이나 NGO는 제품의 가격만을 통해서 공정무역을 지지하지 않는다. 공정무역이 널리 알려지고에 대한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서 인식 개선을 도모한다. 2013년 기준 국내 커피 소비량은 484잔이다. 공정무역의 생산자인 노동자들은 하루에 16시간을 일하고 1달러에 가까운 돈을 받는다 전해진다. 착한소비, 윤리적 소비를 통해 그들의 땀과 눈물을 닦아 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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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회공헌 포럼이 2월 10일(화)에 열렸다. 같은 부서 동료와 사회공헌을 하면서 알고 지낸 몇몇 지인에게 알리고 당당하게 국회에 입성해서 포럼을 들을 수 있었다. 국회사회공헌 포럼의 대표의원은 조경태 의원이고 연구책임의원은 윤상현의원이다. 국회에서 주도하고 열리는 사회공헌 포럼이라 그런지 약 100여명 이상의 국내 사회공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NS 뉴스통신, 환영사 중인 조경태 의원



포럼의 운영과 시작이 조금 매끄럽지 못한 점은 옥의 티였고, 연사들의 발표는 탄탄했다.  


주제발표는 - 이소원 팀장(전경련),  임태형 소장(사회공헌정보센터), 김현아 국장(아름다운 재단), 허인정 대표(더 나은 미래) 순으로 진행되었는데 다들 이 바닥에서 내 놓으라 하는 분들이어서 거침없는 언변과 내용이 인상적이었다. 시간이 지체 된(조경태 의원의 늦은 행사 참석) 것도 아쉬웠는데 이런 경우라면 차라리 오후 2시부터 3시간 정도로 여유롭게 시간을 정했으면 싶었다. 


대표의원의 말씀을 듣기 위해 100여명이 한 자리에서 기다리는 것은 주위가 산만해지고 집중력을 낮게 만들기 충분했다. 


토론은 양용희(호서대), 김운호(경희대), 정무성(숭실대), 김도영 팀장(sk 브로드밴드)이 지정 토론을 하기로 했던 것이 1-2분의 정리 멘트로 이어지고 포럼이 끝났다. 주된 내용은 앞선 주제발표자들의 발표 내용에 대한 총평이 주를 이뤘다. 의미 있게 느꼈던 대목은 기업의 사회공헌을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사회공헌을 열심히 하기 위해 규제나 법제화를 할 필요가 있다면 정부가 나서주는게 신속한 길이라는 것에 모두 공감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현장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내용도 있었다. NGO, NPO의 전문성 강조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사실상 거대한 산과 같은 업무에 치이고 있는 상태다. 실제로 A, B의 비영리 기관 실무자들을 인터뷰 해보면 너무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원하는 것도 많고 요구하는 것도 많은 상태라 정말 힘들다는 내용이었는데 일부 교수님들의 코멘트는 정작 NGO, NPO 담당자가 아닌 입장에서 들어도 조금 민망한 내용도 있었다. 


이런 마당에 전문성과 특화된 내용, 충실한 업무 파악에 이은 갑을 위한 서비스까지 바라는 것이 과연 온당한지 스스로를 되돌아 봤다. 현장은 그야말로 치열하고 어려운 환경이다. 이런 비영리 기관은 사실 서로 협업보다는 경쟁에 가까운 수준으로 달린다. 어제도 달렸고 오늘도 달렸으며, 내일도 달릴 예정이라 실상 비영리 기관의 실무자들은 이직률도 높을 뿐 아니라 박봉인 경우도 많다. 하지만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끝까지 살아남는 분들이 있기에 그나마 대한민국 사회공헌과 사회적 인식이 현상을 유지하고 있지 않나 생각 된다. 


입법기관인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많은 착한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것이 인상적인 포럼이었다. 다음 포럼이나 세미나도 참석할 생각이지만 이렇게 시간에 대한 약속이 철저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다음엔 우리끼리 할 수 있도록 자리에 오시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또한 참여 기업, 비영리 기관의 관계자들의 참석률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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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어른들이 만들고 가꾸어야 할 세상에 청소년들이 가해자와 피해자로 나뉘면서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되는것 같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런 수치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가고 있는 것이다.  대책은 없을까? 수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정부의 예산이 부족한 부분을 메꾸워 주기도 하면서...

 

 

정작 학교에서 발표한 예방책들이 제대로 실효를 거두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모든 결과는 수치로 나오니 학교는 물론 정부의 정책이 제대로 녹아들어가지 않았다는 점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닌가 싶다.

 

제대로 된 꽃도 피워보질 못하고 져야만 했던 수많은 학생들에게 잠시 기도를 올려본다.

 

EBS와 월드비전이 공동으로 준비한 이번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9월 15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시작하기만 기다리고 있었던 학급에서 많은 참여를 보여주었고, 지난주는 조금 열기가 식었다. 아마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1주차보다 참여인원이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행복한 교실과 학교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교실에서 찾은' 캠페인은 작은 프로젝트이자 행동이다. 학급 친구들과의 공동 작업을 통해서 교실에서 즐거운 문화를 형성하고, 장기자랑과 소개를 하면서 좋은 관계로 발전시키는 성장프로젝트다.

 

이번에 동영상 우수작에 대한 일부 내용에 대한 심사를 하면서 느낀점은 정말 다양하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많음을 느꼈다. 자신들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각양각색의 표정으로 보여주는 친구들 모습을 보면서 흐믓했다. 아래에는 그 중 가장 재밌었던 공모전 영상 하나를 소개해 본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노래 가사

 

1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교실

너와 나 함께 두 손 잡고 만들어 봐요.

우리의 작은 실천들이 모이면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oh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서로가 다르다고 차별하지 말아요.

서로 열린 맘으로 차이를 인정한다면

이해할 수 있죠

 

조금의 관심이면 모두 행복해져요.

우리가 밝은 세상 만들어 봐요.

 

후렴

넌 나의 친구야

소중한 친구야

우리가 꿈꾸는 희망이 가득 넘치는 교실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도와주며

우리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요

 

넌 나의 친구야

소중한 친구야

우리가 꿈꾸는 희망이 가득한 학교

서로를 존중해주고 서로를 배려해주며

너와 나 우정을 나눠 (영원히)

 

2

친구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기

이제부터는 무관심해지지 말아요.

얼굴을 마주하고 함께 웃을 수 있다면

행복할 거에요.

 

조금의 관심이면 모두 행복해져요.

우리가 밝은 세상 만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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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무료 학습사이트인 두리안 사이트가 오픈 3주년을 맞이해서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벤트 참여는 매우 간단하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하게 댓글로 참여가 가능하고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다. 두리안 사이트는 2011년 7월에 한국어, 한국문화, 영어 및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려는 취지로 개발되어 오픈 및 서비스되고 있다. 두리안 사이트가 갖는 의미는 다양하지만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EBS 두리안 사이트의 7가지 특징

 

1. 다문화 외국인 및 해외의 외국인까지 이용 가능한 사이트

2. EBS의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습이 가능

3. 한국어, 한국문화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다.

4. 이중언어, 표준한국어 콘텐츠를 통해 자녀들의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5. 유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과 한글공부가 가능하다.

6. 모든 콘텐츠는 무료로 제공된다.

7. 한국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요리, 여행, 다큐, 지식 등)를 제공한다.

 

EBS 두리안 사이트 오픈 3주년 이벤트는 아래 릴크에 접속해서 참여가 가능하다.

http://www.ebs.co.kr/durian/kr/board/notice/10000500503?p=

 

이벤트 상품은 다음과 같다.(두다다쿵인형,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교환권, 번개맨 수저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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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 월드비전이 공동개최하는 교실에서 찾은 희망 -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이 시작된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행복한 교실분위기와 친구들간의 친밀한 교우관계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것을 모토로 2012년부터 시작된 캠페인이다. EBS에서 방송된 학교폭력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면 알 수 있듯 청소년들의 학교분위기나 교우관계는 세대가 변화하면서 위급한 상황으로 변화된 것으로 감지된다. 서로의 배려를 위한 행동보다는 개인화 되어버린 사회 시스템이 그대로 교실안으로 녹아들어간 분위기다.

 

 

우리는 교실에서 부터라도 희망을 찾아야 한다. 초등, 중등, 고등학생들의 참여와 교사와 학교가 합심한 프로젝트를 이끌어 내면서 좀 더 배려심이 가득한 교실이어야 말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해답을 찾은 셈이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아래와 같은 일정과 내용으로 진행된다.  

 

캠페인명 : 교실에서 찾은 희망

참여대상 : 전국(해외) 초, 중, 고등학교 학급(최소 15명이상 동아리도 가능), 선생님 참여 필수

참여기간 : 2014년 9월 15일(월) ~ 11월 9일(일) / 8주간

당첨자발표 : 캠페인 기간 내 매주 목요일 / 10월 2일(목)부터 일주일단위(월요일 ~ 일요일 동안의 접수분) 심사 발표

 

 

캠페인 참여 방법은 아래를 참조

 

 

 

학교를 다니며, 평생 친구를 이룬 다양한 사람이 존재한다. 함께 우정을 나눈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도 있고, 선생님과의 좋은 기억은 평생 은사님이 될수도 있다. 학교의 추억을 통해서 모두 노력한 결과물을 얻는 캠페인. 바로 EBS와 월드비전이 꿈꾸는 그런 교실이다.

 

2014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이런 마음에서 시작되고 운영되리라 믿는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공식 사이트

http://www.worldvision.or.kr/campaign/2014/schoolOfHope.asp

 

주최 : EBS, 월드비전

후원 : 교육부, 미래엔, 미스터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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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change.org)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을 바꾸고 싶거나 현실로 실현시키기 위한 소셜 서명사이트다. 소치 올림픽에서의 김연아 선수의 점수가 낮았던 것을 기억하는가? 김연아의 연기가 금메달 자격이 있다는 내용을 통해 2백만명의 서명이 이뤄진 것을 기억한다면 당신은 이미 체인지를 알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체인지는 그만큼 세계 여러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같은 뜻을 표현하는 사이트다. 국내에는 대표적으로 다음의 아고라라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체인지는 누구나 서명과 관련하여 참여할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캠페인의 대상과 목적에 대해 설명하고, 등록하면 서명이 시작되는데 심플하고 편해서 이용하기 쉽다. 이런 소식을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지인에게 알리고 서명에 참가하도록 유도도 가능하다.

 

 

 

내 생각을 다른사람에게 설명하고 표현은 가능했지만 공감하고 같은 생각을 실현시키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다. 작은 것부터 사회에 대한 변화를 고민하고 생각을 현실에 반영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중요한 하나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변화를 요구하고, 정치, 권력가들에게 변화를 지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작은 개인일 뿐이지만 주권을 가진 국민중 하나다. 누구나 어려운 문제,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불합리한 부분에 있어서 요구하고 변화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고민하고 반성하는 것이 올바른 사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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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도 오랜 인연을 통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월드비전(World Vision)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6.25전쟁의 고아들과 미망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월드비전은 이제 6.25전쟁과 같이 60년이 되었다. 전쟁이라는 참혹한 상황.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인류의 도박때문에 약자의 피해는 더 커질수 밖에 없을 것이다. 한국을 후원하는 세계의 여러나라의 희망은 이제 대한민국의 후원자들이 다른 나라의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을 주게 되었다.

 

 

 

 

약간 긴 동영상이긴 하지만 왜 우리가 사회공헌을 해야 하는지? 왜 우리가 남을 배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볼 수 있을듯 하다.

 

 

EBS와 함께한 일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눈시울이 좀 적셔졌다. 항상 고맙습니다. 월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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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2(목) 오후 4시 신촌세브란스병원 암병동에서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EBS 모여라 딩동댕 출연진(번개맨/서지훈, 마리오/유수호, 나잘난/최오식, 더잘난/이상철)이 번개처럼 출동했다. 메이크어위시재단에 소원을 신청한 김정은(만 4세)양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였다. 정은이는 난치병 (악성뇌종양)을 투병중인 여자 아이였다. 번개맨 열성팬을 자처한 정은이는 행사내내 웃음, 눈물로 자신을 찾아와준 번개맨에게 사랑을 가득 보내줬다.

 

 

 

정은이는 악성뇌종양으로 2번의 뇌종양 제거 수술을 했고, 현재 이식 수술 후 일주일에 한 번씩 통원치료를 받고 있다. 걷기가 어려워 앉거나 누워있는 시간이 많지만 번개맨을 보면 힘이 난다고 한다.

 

정은이를 위해 메이크어위시재단과 EBS는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번개맨 임명장, 번개맨 의상과 정은이의 소원을 성취를 위한 케이크까지 준비했다. 정은이는 2번의 뇌종양 수술이란 큰 산을 넘었지만 여전히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작은 아이..

 

 

그 아이를 위한 공연을 진행하면서 번개맨은 많은 아이들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공연을 준비한 EBS나 메이크어위시재단, 병원관계자가 놀랐다. EBS꿈나래 봉사단 사업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이 어렵고 힘든점도 많았지만 ... 그 간의 준비, 시행과정보다 뜻깊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이번 공연의 번개맨의 눈물은 한 아이의 우상으로 연기가 아닌 진심어린 마음이 묻어나온 진심이었으리라...

 

꿈나래 봉사단의 누적 관객수가 2,000명을 돌파했고, 앞으로도 4번 정도 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공연을 볼 수 없는 지역이나 아동을 찾아가는 꿈나래 봉사단의 건승을 빌며...

 

 

 

 

 

 

 

 

 

 

 

 

 

 

 

 

 

 

 

 

 

 

 

 

 

 

 

 

 

 

 

 

 

2012년부터 함께해준 모여라 딩동댕 출연진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고 싶다.

그리고, 오래도록 좋은 일로 만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언젠가 이들과 함께 노래방에 가길 꿈꾸며... ^^;

 

EBS 꿈나래 봉사단은 전세계 어느곳이든 달려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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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은 고요하다. 감정을 추스리고 내일을 위해 잠들어야 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찾아볼께 있어서 잠시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방문했다.

여느때와 다른 캠페인 영상이 마음을 움직였다. 클릭 몇 번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게 기쁜일이기도 하다. 목표였던 20만명의 클릭이 달성되려면 약 1% 정도의 참여만 이루어지면 된다.

 

 

 

위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한 방문자의 필요조건은 단지 클릭 몇 번이다.

어려운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 국민들의 마음이 모아져서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한다.

 

프로젝트 참여하기 : http://www.ticketmonster.co.kr/promotion/happy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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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안 사이트를 알고 계신가요? 두리안 사이트가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오픈하게 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 

 

두리안사이트는 아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어(한글)을 학습하고 한국문화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BS 다문화 한글교육사이트 두리안(www.ebsd.co.kr)  


‘두리안’ 2014일 3월 3일 리뉴얼(Renewal) 오픈

 

EBS 두리안(www.ebsd.co.kr)이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여 새롭게 문을 엽니다.  

2011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하여 2번째 업그레이드 통해서 다문화 가정, 이주노 동자, 외국인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BS 두리안 사이트 메인 접속 화면


두리안 사이트(www.ebsd.co.kr)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및 이민자들의 언어소통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들의 한국사회 적응하기 어려운 점을 EBS의 콘텐츠를 통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학습 할 수 있습니다.   

 

두리안은 4개 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학습이 가능한데 이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출신국가 비율을 반영하여 선정했습니다. 

   

사이트 이름인 ‘두리안’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과일로 표면은 삐죽삐죽하고 못생겼지만  

그 맛은 천국의 맛이라 일컬어져   ‘과일의 왕’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만큼 무료 한글교육 사이트 두리안도

겉모습과 상관없이 누구나 교육을 통해  알찬 지식을 담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 두리안 사이트 리뉴얼 내용

1. 두리안 디자인 대폭 개선 


 두리안 사이트의 디자인을 좀 더 친화적이고 편하게 변경했습니다. 
 EBS에서 자신있게 추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습니다.  

 

 

 


2. 마이 두리안(학습관리 기능) 

 

 마이 두리안 기능은 수강을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고
 이를 학습관리 해주는 기능입니다.(회원가입필요) 

 

 

 

3. 커뮤니티 기능 강화


기존 두리안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여 다문화 관련 최신 소식과 자료, SNS를 활용한 소통 창구로의 변신을 꾀하였습니다.  

 

 

 

4. 콘텐츠 난이도 표시 개선 


기존 콘텐츠 난이도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위해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난이도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서비스 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의 콘텐츠를 학습하기 편해졌습니다.  

 

 

 

두리안의 편의 기능개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더 편하게 학습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BS 두리안은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계신 150만명의 다문화 외국인은 물론 한국어, 한국문화에 관심있는  

전 세계 지구촌 가족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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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박한 지역적 특성을 넘어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곳을 넘나들었던 2년간의 시간. 그 시간은 난민 혹은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세계 이웃이 존재한다. 월드비전(WorldVision)은 한국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NGO 인데 이제는 세계 많은 나라의 아동과 여성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 사회적 책무를 실현하고 있다. 

 

 

EBS와 월드비전은 교육과 방송을 융합하여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을 통해서 세계시민을 돕고 있다.

 

희망, 나눔, 사랑을 통해 감동을 전하는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은 2012년 2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2013년 12월까지 39개국 44개 사업장을 방문해서 많은이들에게 사랑을 전했습니다.

 

국내 최초 휴먼다큐멘터리 모금방송을 시작하여 더 깊고, 더 가까이, 더 오래 삶의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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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꿈의 도서관 건립 사업을 위한 바자회를 열게 됩니다. EBS 임직원 여러분의 기증품 판매액과 EBS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애장품을 경매수익금 역시 이 사업에 사용됩니다. 이번 바자회는 2011년부터 3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행사이고, EBS 홍보사회공헌부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이현우, 아나운서 최윤영, 용경빈, 박민영, 유나영, 개그맨윤영빈, 탤런트 소유진, 배우 원기준 등 출연자들의 애장품이 공개되고, 경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6월 20일(목) 11시부터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번개맨, 뿡뿡이 등 EBS의 캐릭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고, 룰렛, 복불복 이벤트를 기획하여 운영합니다.

 

EBS의 좋은 친구들로 함께하는 파리바게뜨는 케익교실을 열어줄 예정이며,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은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주실 예정입니다.

 

포스터에서 보시듯이 많은 기업과 기관에서 EBS 바자회를 위해 물품기부, 자원봉사, 행사 운영을 맡아 주실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전액 네팔 'EBS 꿈의 도서관'건축기금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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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와 좋은 친구들이 바자회를 열게 되었다. EBS와 좋은 기업들(협력사 공개는 추후 공개 예정)은 별도 협의를 거쳐 바자회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꿈을 키워주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도울 네팔의 도서관 건립 지원 사업을 함께 응원할 예정이며, 더 많은 기업이 참여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네팔 도서관 지원사업 - 제1호 아름다운 도서관

 

바자회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지만 EBS 임직원과 TV, RADIO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정성 가득한 물품을 판매하고, 먹거리 장터, EBS 캐릭터 기념촬영과 룰렛 이벤트, 제과교실 등을 열어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번개맨이 바쁜일정을 뒤로하고 기념촬영과 사인회를 해 줄 예정이며, EBS 프로그램 출연자도 참석해서 분위기를 산뜻하게 만들 예정이다.

 

EBS 꿈을 키워주는 바자회는 올해로 3회를 맞이했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물품 기부가 늘어나고 있어 고무적이다. 단순한 바자회 행사가 아닌 지역주민과 협찬, 후원사의 참여를 유도해서 의미있는 행사로 준비할 예정이다.

 

 

 

EBS 사회공헌의 로드맵은 책과 사람 그리고 꿈을 연결하려고 한다.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꿈을 꾸게 만들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만드는게 중요하다. 책이 없는 네팔아이들을 위해서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을 지원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하는 이번 행사는 3회의 행사이긴 하지만 EBS가 지속적으로 해야할 사회공헌 사업이 아닌가 생각된다.

 

수혜자를 더 먼저 생각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서 너와 나, 우리 모두가 변화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고민중이다. 단순한 복지 수준의 사회공헌은 이미 사회공헌의 메시지나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결과를 불러 올 수 있다.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동참하게 만들어야 진정한 사회공헌의 메시지와 기업의 책임을 다 한다는데 이견이 없으리라 본다.

 

바자회 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우리 모두 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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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일부 마니아들의 영역으로 평가받았던 미국드라마가 여러가지 루트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고 있다. 나 역시 24시와 프리즌 브레이크를 보면서 미국드라마의 마니아처럼 즐겨 봤던 기억이 있다. 친구들과의 식사자리에서도 잭바우어와 석호필의 활약상을 논하는 횟수가 많았다.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나왔던 컴퍼니는 아이리스 시리즈의 아이리스와 비슷한 맥락을 보인다.

 

탐스 슈즈의 데이비드 헤스키엘(David Hesskiel)과 신발을 기부 받은 아이들

 

많은 기업들이 사회공헌, 사회적 책무라는 미션과 비젼을 가지고 사회공헌에 접근한다. 모든 기업이 존재하는 시민들에게 긍정적 반응을 보여주진 못하고 있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열망을 꿈꾸지만 성공적인 미션을 수행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말할 수 있다.

 

사회공헌에 있어서 데이비드 헤스키엘(David Hesskiel)이 미국대사관에서 3월 8일 화상 강연을 진행하는데 참석했다.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들과의 회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했고, 신뢰성과 진실성에 기반한 사회공헌이 성공한다는 사실을 역설했다.

 

이 포스팅까지 포함해서 5가지 정도 성공적인 사회공헌 전략을 펼친 기업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의 사회공헌 방향을 펼치는데 조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해서 필립 코틀러의 굿워크 전략(필립 코틀러, 데이비드 헤스키엘, 낸시 R. 리 공동 지음)의 내용을 각 포스트에 한 편씩 소개해 보려한다.

 

필립 코틀러는 이미 마케팅 분야에서 유명한 분이고, 미국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수많은 저서를 통해서 마케팅과 기업의 전략가로 유명하다. 사실 전략가보다는 이 시대의 진정한 지식인이자 기업의 책임과 책무를 어떻게 실현해 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데 필립 코틀러의 영향은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처음 소개하는 기업은 신발회사인 '탐스 슈즈'다.

 

 

 탐스슈즈(TOMS shoes)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신발 업체로서, "내일을 위한 신발"(Shoes for Tomorrow)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소비자가 한 켤레의 신발을 구입하면 한 켤레의 신발을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일대일 기부 공식(One for one)을 도입하고 있다. 창업자 블레이크 마이코스키(Blake Mycoskie)가 2006년 창립하였고, 창립 의도는 맨발로 다니는 어린아이들을 돕는 취지이다. 아르헨티나의 전통 신발인 '알파르가타'에서 영감을 얻은 가볍고 편한 디자인의 신발들을 주로 판매하며, 이 외에도 코르도네즈, 웨지, 보타스와 같은 다양한 디자인 라인들을 갖고 있다.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D%83%90%EC%8A%A4%EC%8A%88%EC%A6%88

 

 

탐스 슈즈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의 한 아파트에서 시작된 작은 기업이다.  탐스 슈즈가 성공하는데는 전적으로 코즈마케팅이 주효했다.  이야기(STORY)가 있는 코즈마케팅을 통해서 "신발 1켤레가 판매 될 때 가난한 어린이에게 신발 1켤레를 무료로 제공하겠다"라는 약속을 내걸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신발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이런 착한 기업의 이야기에 빠져들었고, 기업은 성공가도를 달린다. 물론 성공의 이면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도 생겨났다. 가난한 아이가 있는 나라의 신발 제조업에 피해를 준다는 내용이다.

 

(한국의 사례를 살펴보면 KT 등이 월드컵이 끝난 후 붉은 악마 티셔츠를 모아 아프리카에 기부했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반응은 냉담했다. 티셔츠 시장은 물론이고 기업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사회공헌? 사업이었기 때문이다.)

 

이런 탐스 슈즈는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브랜드 가치가 높아졌고,  사회공헌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제 3세계 개발도상국이나 빈민국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신발을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탐스 슈즈의 사례를 살펴보면 기업의 사회공헌 사업에 양면성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즉 수혜자가 어떻게 받아드리는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국내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수많은 기업들이 더 고민하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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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사회공헌의 핵심 사업중 하나인 다문화 가정, 자녀의 학습을 도와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 홍보성이 짙은 글이지만 주변 외국인 분들이나 한국어, 한국문화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BS 두리안 사이트는 2011년 7월부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www.ebs.co.kr 에서 통합 운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두리안 사이트의 특성은 간단하지만 번거로운 로그인이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없이 클릭 몇 번으로 콘텐츠를 이용 가능합니다.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좋은 콘텐츠를 많이 탑재해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이해하는데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리안 사이트와 EBS의 다문화 프로그램의 소개 영상을 보여드립니다.

 

 

두리안 바로가기 : www.ebsd.co.kr

 

EBS 두리안 사이트는 총 10개국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번역 콘텐츠는 4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을 위한 영어콘텐츠는 물론 문화, 여행, 요리 등 다양한 콘텐츠가 약 3천여편 서비스 되고 있으니 한번 이용해 보시면 어떨까요?

 

함께 나누는 기쁨을 위해 EBS가 앞장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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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정보센터에서 주최하는 사회공헌 컨퍼런스 정보를 공유합니다. 비디오 컨퍼런스로 이뤄지며, 화상회의 방식을 도입하는데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는 코즈마케팅포럼 David Hessekiel 대표가 강연자로 나섭니다. 이 컨퍼런스는 기업, 기관 등이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면서 이뤄지는 다양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래는 비디오 컨퍼런스 Good Company - 코즈마케팅(Cause Marketing) 컨퍼런스 정보입니다.

본 행사는 사회공헌 사업 담당자나 관련회사가 아니라도 누구나 참석이 가능합니다.

 

 

이번 행사는 1회로 끝나는 행사가 아니고, 매월 1회 열릴 예정이며, 화상회의 형태로 지속적으로 운영됩니다.

 

비디오 컨퍼런스 Good Company - 코즈마케팅


  • 일시 : 2013년 3월 8일 (금) 오전 09:00 ~ 11:00
  • 장소 : 주한미국대사관 아메리칸 센터 ☞ 약도보기
  • 연사 : David Hessekiel 코즈마케팅포럼 대표 ☞ 약력보기
  • 내용 : Good Company의 세번째 화상회의는 Cause Marketing의 전략과 그 사례에 집중한다. 기업의 사회공헌은 이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필수조건이 되었다. 잉여이익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소극적인 CSR이 아니라 기업 이익창출의 한 원동력으로서의 CSR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이번 화상회의에서는 Cause Marketing의 다양한 성공사례에 대해 조명할 예정이다.  
  • 모든 발표는 순차통역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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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소개입니다만...뽀로로 인형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EBS 두리안 사이트를 스크랩 하는 이벤트입니다. 두리안 사이트는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EBS가 만든 사회공헌 관련 사이트입니다. 2013년 1월부터 통합사이트(www.ebs.co.kr) 에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2012년 말에 432개의 콘텐츠가 포함되어 현재 약 3천여개의 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구요. 바로가는 주소는 www.ebsd.co.kr 입니다. 검색창에 EBS 두리안 이라고 검색하셔도 되구요. ^^

 

아래는 이벤트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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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메일을 확인하면서 기분 좋은 이름이 있었다. 모 NGO의 팀장인 이 분이 내게 메일을 보냈다. 기쁜 마음에 메일을 열었지만 내용은 참 안타까운 내용이었다. 바로 한참 쑥쑥 자라야 할 아이들의 급식 문제였다. 당연하게도 무상급식과 관련된 오세훈 전 서울시장도 떠오르고, 정부가 과연 누굴 위해 이러게 적은 금액을 투여하는 상황인지 의문이 들었다.

 

 

아래는 앞서 소개했던 NGO의 모 팀장의 편지 내용이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공감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소개해 본다.

 

오늘 점심은 무엇을 드실 건가요?



‘특별한 밥상이 아닌 평범한 밥상을 원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세상은 이들이 특별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이들은 그저 갓난아이부터 만 18세까지의 평범한 '아이들'일 뿐입니다. 
그저 이들이 사는 곳이 '특별'할 뿐입니다.

 

이들은 흔히들 얘기하는 '고아원', '보육원'에 사는 아이들입니다.

부모의 버림, 방임, 이혼, 폭력 등으로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이지만 또래 아이들처럼 아이돌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 많고 뒤돌아서면 배고픈 그저 흔한 '평범하기 그지없는 아이들'일 뿐입니다.

 

그런데 이들 300여 시설, 16,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정부가 제공하는 1끼 식사가 고작 1,400원 수준입니다.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서 먹는 1끼 급식단가가 3-4,000원 수준인데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내년도에는 달랑 100원이 인상되어 김밥 한줄 1,500원 수준입니다.

 

 

이 아이들은 학대와 방임 등으로 정신적, 신체적으로 더 많은 영양을 공급받아야 함에도 '사는 곳'이 특별하다는 이유로 오히려 '특별한 대우'가 아닌 더 적은 지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러한 “불평등한 식판에 반대합니다”.

 

어디에 생활하든, 누구와 함께 있던 모든 아이들의 밥상은 평등해야 합니다. 
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밥상'을 제공하자는 게 아니라 또래 아이들이 받는 정도의 너무나 '평범한 밥상' 정도는 보장해달라는 것입니다.

 

정부예산을 편성해 지원하는 것이 지속적이고 현실적인 것은 당연하나 올해 예산이 책정되지 않았고, 
최근 몇 년간 매년 50원에서 100원정도로 인상되지 못한 것을 감안할 때, 내년에는 반드시 현실적 조정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몇 군데의 시설을 지정해 정부 예산과 현실과의 차액을 여러분의 모금참여로 '시민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자 합니다. 


단순 지원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년에는 적정 급식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께 약 3억 원을 모금해 너무나 평범한 '3,500원 수준'의 급식을 제공해주고자 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들의 동참이 필요하고, 관심이 필요합니다.

 

1년 내내 1,500원짜리 식판을 받아드는 아이들의 심정을 단순 연민이 아닌 참여와 변화로 만들고자 합니다. 밥을 담는 그릇도, 밥을 먹는 사람의 지위도, 올라오는 반찬도 가지가지지만 밥은 누구나 먹어야하는 세상 무엇보다 평등한 것입니다.  


그 수많은 밥 중에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외로운 밥은 그 어떤 밥보다 맛있어야 하고, 
이들을 포함해 모든 아이들에게 주는 밥상은 육체뿐 아니라 마음까지 그득하게 할 수 있는 치유의 밥상, 희망의 밥상이어야 합니다.


 


• 온라인 기부참여 : www.beautifulfund.org /

   하나은행 : 162-910002-84304 (예금주 : 아름다운재단)

 

• 문의 : 02)766-1004 / 트위터 : @beautiful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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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동안 글 하나 쓰질 못했네요.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도 쉽지 않았고. 회사업무때문이기도 하고, 집에가면 파김치가 되기도 했기에.. 6월 26일에 열렸던 EBS 꿈을 키워주는 바자회를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했으며, 수익금이 당당하게 천만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고생하셨던 모든 분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성공적인 바자회를 위해 노력해 주신 EBS 전 직원 여러분, 경상남도교육청 서행연장학사님과 파견교사 선생님, 서울메트로,

도곡2동 주민센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행사를 기획하고 협력했던 아름다운 가게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려요. ^^

 

아래는 바자회 내용을 담은 동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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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성황리에 마쳤던 EBS 꿈을 키워주는 바자회가 올해에도 6월 26일 EBS본사와 서울매트로 매봉역에서 열립니다. 바자회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아동 및 청소년 지원사업에 수익금 전액을 전달하고 있구요. 작년 아름다운 바자회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지금도 회사 공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바자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하시는 분들은 1234호선 지하철 게시판에 보시면 EBS바자회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이번 바자회의 1급 비밀 몇 개를 공개해 드립니다. 바자회 경매물품 중 유명 예술가의 그림과 도자기가 있다는 사실!! 또한 남자의 자격에서 꿀복근을 선사한 윤형빈,  책 읽어주는 라디오의 진행자 강성연, 나눔 0700의 전제향, FM 스페셜의 김학도, 한창완 교수, EBS의 꽃미남, 꽃미녀 아나운서인 강승화, 유나영씨의 기증물품이 바자회에서 판매 될 예정입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운 물건부터 새 것과 가까운 중고물품, 책, 잡화와 가전제품까지 약 5,000점의 바자회 물품을 6월 26일 딱 하루 판매할 예정이니 여러분의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또 하나의 1급 비밀은 ?  다양한 이벤트 중 뽀로로, 로보카폴리 인형을 파격적인 가격인 천원(1,000원)에 드리는 행사도 준비중이니 포스터를 참고해 주세요.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합니다. 번개맨과 뽀로로, 뿡뿡이와 함께하는 기념사진을 촬영 할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만나기 어려운 EBS 캐릭터를 만나시고 좋은 물건도 구매 할 수 있는 EBS바자회!! 기대가 많이 됩니다.

 

 

2011년 EBS 꿈을 키워주는 바자회 영상

 

 

기분 좋은 바자회에 또 하나의 희소식은? 바로 먹거리 장터가 열립니다.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녹여줄 얼음동동 막걸리와 족발, 해물파전, 산적꼬치구이, 팝콘과 솜사탕, 슬러시까지 준비했답니다.  

 

위 행사는 EBS와 아름다운가게가 주최하며, 서울메트로, 강남구 도곡2동 주민센터에서 후원을 해 주셨습니다. 또한 수익금은 EBS 사회통합 교육멘토링에 참여하고 있는 멘티 학생들에게 전액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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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꼼수다가 바라본 세상이 현실이 되었다. 추정으로 생각된다고 했는데 사실 증명이 되고 있는 것이다. 놀랍다. 젊은 층 40대 이하에서 불어온 나꼼수의 바람은 이제 40대 이상이 막으려고 난리다. 이미 서울시장에서 쓴 맛을 본 여러분들이 아우성이다.


여기저기서 나는 꼼수다의 내용이 언급되고, 꼼수가 어떻게 적용되고 이용되는지 봇물 터지듯 등장하기 때문이다. 오늘 회사에서도 나는 꼼수다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어떤 내용이었는지 확인하고 녹취한 기록을 가지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서 실소를 금하지 못했다.

 

소위 말하는 기득권이나 꼼수를 부린 사람들 발이 저리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으리라. 비겁한 대한민국의 뒤에는 누가 있을까? 추정하건데 한 몫 단단히 챙긴 양반들이 그 뒤에 숨어 있을 것이다. 단순한 추정이지만 그들의 생각이 변화하지 않고 안주한 상태에서는 이 나라는 문 닫기에 충분한 배경을 두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꼼수의 힘이자 진실의 힘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 출장을 다녀왔다. 교육기자재와 콘텐츠를 전달하고,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짧지만 긴 4일을 보내고 왔다. 기독교 정신 때문에 범죄를 잘 저지르지 않는 나라이기도 하고, 국가소득은 매우 낮은 개발도상국에 가까웠다. 아마도 꼼수를 부린 사람이 극히 드물거다 라고 내심 생각해 봤다.

 

그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들은 몇 사람 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기껏해야 굶고 힘든 사람을 위해서 기부금을 가지고 진심으로 대하는 NGO단체 정도가 그들의 소중한 이웃이자 버팀목이란 생각이 들었다. 800년이 넘은 교회를 갔을 때 호텔 앞에서 나오지 않는 모유를 먹이는 빈민을 봤을 때도 같이 지원 사업을 떠났던 NGO 직원들은 구호의 손길을 아끼지 않았다.

 

에티오피아를 다녀오면서 느낀 점은 기부와 후원생활을 확대하는 것과 영어를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NGO와의 사업을 통해 내 작은 기부가 큰 사랑과 생활에 정착시키는 역할을 하지 못할 수 있겠지만 작은 도움이 커다랗게 만들어지는 것은 더 큰 사업을 이루는데 보탬이 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또한 그들에게 힘을 얻게 해주리란 생각을 해봤다.

 

오늘 밤도 차가운 거리에서 아이들에게 젖을 물리고 잠들 이름 모를 에티오피아의 난민이 생각난다. 내 도움의 손길이 닿지 않겠지만 탈없이 건강하게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에티오피아를 다녀온 12월 11일 겨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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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나눔하면 생각나는 사랑의 열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의 의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신문을 보면서 반가운 소식을 하나 접하게 되었는데요. 올해 현금이나 물품을 통해 어려운 분들은 돕는 분들이 100명중 36명이나 된다는 발표자료였습니다. 이제 누구나 언제든지 기부와 나눔을 실현하고 있다는 것. EBS 사회공헌 업무를 맡고 있어서 더욱 뿌듯하고 기쁜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최근에 EBS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 캠페인에 관한 업무를 협의하고 적극 지원하기로 했는데요. 방송을 통한 나눔과 기부를 지원하도록 자막서비스와 캠페인 영상을 편성해서 시청자 여러분들이 쉽게 기부를 실천하시도록 유도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사진은 사랑의 열매 마스코트 인형입니다.

무척 귀여움을 자랑하고 있는 사랑의 열매 인형은 저도 처음봤지만 그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ㅎㅎ


통계청의 '나눔문화 조사'결과 중 유산을 기부하시겠다는 분들도 37.3%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수치가 높았지만 연령이 높은 60대 이상인 분들은 78.8%가 유산기부를 하지 않겠다고 답변하셨네요. 아무래도 연령별로 차이가 있다는 것은 살아온 가치나 생각의 차이가 있겠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나쁜사람이나 생각이 바르지 않다고 폄하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EBS의 사회공헌 활동도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잠시 안내를 드리면 11월 26일에는 EBS STORY 블로그 로거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사회공헌사업에 대해서 소개를 해 드릴 예정이구요. 11월 30일에는 안산외국인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홍보관과 어린이도서관인 모두도서관에 책과 콘텐츠, 영상기기 등을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12월 3일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김장담그기 행사가 여주의 한 폐교에서 진행되고, 12월 6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8개 학교에 교육기자재와 영상기자재, 영어콘텐츠, 학습보조재 등을 지원할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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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서 사회공헌 UCC를 공모합니다. 사회공헌에 대한 의미와 발전방향에 기여를 할 것으로 생각되구요. 대학생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통해서 미래 사회와 우리 대한민국의 사회공헌을 되돌아 보는 의미를 되새겨 보는 축제가 될 것 입니다. 작은 기쁨이라도 나눌수록 더 큰 행복을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회공헌 UCC 공모전의 세부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회공헌 UCC 공모전의 목적은? 

  사회공헌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사회공헌활동의 참의미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함.
  UCC 공모전을 통한 사회공헌의 긍정적 이미지 제고와 향후 사회공헌활 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함.

2. 공모전 개요

  공모전 명 : 1EBS 사회공헌 UCC 공모전
 
접수 기간 : 2011. 9. 26() ~ 10. 21()까지
  
응모 자격 : 전국 대학생(휴학생 포함)
  
공모 주제 : 스마트한 세상의 스마트한 나눔과 기부
  장르 및 규격 
    
- 제한 없음(동영상, 뮤직비디오, 광고, 다큐, 패러디, 애니메이션 등)
      
- 공모 주제와 관련된 순수 창작물
     
- 파일 형식 : AVI, MPEG, WMV, MOV
      
- 해상도 : 640 × 480 이상
 
접수 방법
    
- 접수방법 : 우편 접수(2011. 10. 21() 소인 까지)
      
- 접 수 처 : 서울시 강남구 도곡 2463번지 EBS 홍보사회공헌부 UCC 공모전 담당자앞(02-526-2480)
      
- 제출내용 : 원본파일 및 저해상도(640×480) 파일(CD), 지원서(별첨)
  
수상 발표 : 2011. 10. 27(), EBS 홈페이지 개시 및 개별통보
  
시상 내역
    
- 대   상(공헌상) : 1, 상금 200만원 
    
- 우수상(나눔상) : 3, 상금 각 50만원
 
유의 사항
    
-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으며, 당선작의 소유권, 저작권, 지적재산권 등 일체의 권리는 EBS에 귀속
    
- 당선작에 대한 분쟁(지적재산권, 초상권, 명예훼손 등) 발생 시 모든 책임은 응모작에게 있음
    
- 심사결과 작품 완성도에 따라 수상인원을 조정할 수 있음

3. 공모전 심사계획
 
EBS 심사위원회 구성
   
- EBS 전 현직 홍보 및 사회공헌 관련 부장을 역임한 부장급 5인으로 구성
 
심사 기준
   
- 창의성(40), 작품성(30), 완성도(30) 3부분 합계 최고점 순으로 선정하되 대상에 해당하는 작품이
       없을 경우 우수상만 선정할 계획임
.

 대상 선정을 위한 최저 기준 점수 : 90점 이상

4. 향후 계획
 
수상작 선정 후 EBS 홈페이지, 유투브 등 SNS 홍보동영상으로 게시
 
사회통합교육 프로그램 UCC 공모전 및 인디펜던트 문화 UCC 공모전 등 을 지속하여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발전

5. 추진 일정
 
응모작 접수 : 2011. 9. 26() ~ 10. 21()
 
심사 : 10. 24() ~ 10. 26()
 
발표 : 10. 27()
 
시상 : 10. 31()


본 공모전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개인까지 그 범주에서 사회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 번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사회공헌 UCC 공모전 공지사항 바로가기 -
http://j.mp/qP6C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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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동안 열리는 '월드비전의 기아체험 24시간' 참여자들은 앞선 포스트에서 말씀드렸듯이 학생분들이 많습니다. 학업도 바쁘겠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는 아이와 가정을 위해서 행사에 참여한 것 만으로도 뜻깊다 할 수 있겠습니다. 월드비전의 비전이자 목표인 새천년개발목표(MDGs)8가지 목표를 체험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봤습니다.


전 세계의 아이들 중 5살을 고비로 세상을 떠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또한 굶주리고 배부름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아이들도 많다고 해요. 이런 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는 월드비전의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합니다.

새천년개발목표(MDGs) 8가지 목표란?

1. 절대빈곤과 기아퇴치
2. 보편적 초등교육의 달성
3. 양성평등과 여성능력의 고양
4. 아동사망률 감소
5. 임산부 건강의 증진
6. HIV&AIDS, 말라리아 및 기타 질병 퇴치
7. 지속가능한 환경보장
8. 개발을 위한 국제 파트너십 구축

위와 같은 8가지 목표를 체험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상하자 마자 졸린눈을 비비며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바라보니 제 마음까지 따스해짐을 느꼈습니다.

이른 아침이지만 모두 미소를 지으며, 출발합니다!


월드비전 새천년개발목표(MDGs) 8가지 목표 중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인 산모건강의 증진 목표


역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인 유아사망률 감소 목표


각 대륙의 참여자들은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출발합니다.





유럽대륙의 참여자들은 기념 영상에 출연하게 되었네요. 환호가 들리시죠?





각자 나름의 학업때문에 힘들겠지만 기아체험 24시간 덕분에 조금 더 큰 사람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봤어요.





빛이 나는 사람들 기아체험의 시간도 이미 16시간을 넘기고 있습니다.





각 대륙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준비 모습


평화누리공원의 참가자들이 모였던 곳. 아프리카의 사막이 연상되었습니다.


불평등 피구게임을 통해서 성에 대한 불평등을 직접 체험해 봅니다.












지구 환경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탄소 배출과 관련한 지구마을의 피해사례를 설명하는 모습





새벽이 지나고 밝은 아침입니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아픔이 있는 아이들과 지구촌 가족들이 좀 더 나아진 환경에서 생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난민 아이들을 위해서 그려보는 그림. 비록 24시간의 난민 체험이긴 하지만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월드비전 기아체험 24시간 행사는 행복한 굶주림입니다

1975년 호주에서 처음 실시된 기아체험 행사였으며, 빈곤, 질병, 전쟁등의 문제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는 나눔 활동인 것 입니다.

기아체험을 왜 해야 하는 걸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서는 3초마다 1명의 어린이가 영양 결핍으로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10만명이 굶주림을 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의 작은 관심으로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것 입니다.

기아체험을 통해서 지구촌 모든 사람들과 함께 '배우고, 느끼고, 나누는'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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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에서 주최한 기차체험 24시간 행사의 마지막은 영화배우 유지태씨의 강연이었습니다. 우간다에서 겪은 소년병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정말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일깨워 주셨지요. 강연을 들었던 5천여명의 기아체험 참여자들은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슬퍼했습니다.


기아체험 특강을 해주신 유지태씨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지구촌의 현실을 기아체험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유지태씨는 왜 어려운 사람들을 돕게 되었는지? 도우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무나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으니 마음을 열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월드비전에서 주최한 기아체험 24시간의 1일차 행사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저에게 많은 가르침과 어려운 분들의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을 많이 해준 행사였습니다. 삶에 있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구요.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 만족하고 계신가요? 혹시 내 주변의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한 번 생각해 봐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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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체험 24시간 행사 중 참여 난민의 자발적인 행사중 하나인 굶주림의 아우성 사진을 편집 중 입니다. 현재시각 2011년 9월 24일 오전 12시 51분. 참여 난민은 이제 난민촌에서 취침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 분들은 DMZ 관련 영화를 관람하는 분들도 계시네요.

굶주림의 아우성 행사는 참여자들의 장기자랑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의 취지처름 승자와 패자가 없는 화합의 장이었어요. 프로 가수들의 무대는 아니었지만 자신의 장기를 스스럼없이 보여준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멋졌습니다. ^^


약 5천여명의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경기도 파주, 임진각 부근 날씨는 쌀쌀합니다. 전방지역이라 더더욱 추위가 심하죠.


오늘 고생한 동료를 위해서 안마를 ^^


재밌는 사실은 친구끼리 아주 강하게 안마를 해 주더군요. 우정이 깊으신듯...


초대가수로는 라보엠이라는 팝페라 듀오와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등장했습니다. 처음봤던 f(x)보다 섹시하신 분들이더군요. 사진은 다음 포스트에...


팝페라 듀오 라보엠의 목소리는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마도 성악을 전공하신 분들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꽃미남 2분이라서 여성분들의 집중도가 높았습니다. ^^;


집중하는 모습들이 좋았습니다. - 나인뮤지스의 무대였죠.


드디어 시작된 경연 2NE1의 음악이 2곡 나왔습니다. 역시 대세이자 제일 잘나가는...










깃발 하나로 즉석 상품을 받은 소년... 부러워 하는 참여자분들이 많더군요. ^^




뜨거운 호응 좋았어요. 굶주린 아우성 행사는 참여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여행을 떠나요를 불러주었던 혼성그룹. 미리 연습을 하고 오지 않아서 화음이 좋지 않았지만 호응은 뜨거웠습니다.


존박의 노래를 불러준 난민. 보컬능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비치의 노래를 불러주신 분들


아이유의 노래는 반응이 대단하더군요. 음악도 좋았구요.





다이나믹 듀오의 2명의 여성분 대단하시더군요. ^^








뜨거운 무대매너 덕분에 1등상을 거머쥔 분들... 마치 저의 노래방 무대를 보는 것 같았어요. ㅎㅎ


윤도현밴드의 노래를 열창한 청년. 약간의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열창을!!











가족으로 보이시는 참여자 분이셨습니다. 얼마나 즐겁고 유쾌하시던지... 흐믓했습니다.


공연하면 싸이를 빼 놓을 수 없죠. 싸이의 노래를 무리없이 소화한 그들...


빅뱅의 등장.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붉은 노을을 불러줬습니다.


이적의 노래도 인상적이었지만 소품까지 준비한 섬세함이 있었습니다.


차분한 음악이 인상적인 친구. 치매 덕분에 생각이 잘 안나네요.


비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실력파 댄서, 카리스마도 함께 보여주더군요.


최고의 무대라 불릴만한 비트박스를 선보인 1등상 수상자. 프로실력에 버금가는 멋진 무대였습니다.


슈프림팀의 음악을 멋지게 춤으로 소화한 3인조 댄스그룹의 모습입니다.





요새 가장 안무를 배우고 싶어했던 티아라의 롤리폴리, 가장 호응이 좋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화합의 무대였기에 수상자도 많았습니다. 총 18개팀에서 3등 5팀, 2등 4팀, 1등 2팀이 뽑혔습니다. 부상도 푸짐한^^






월드비전에서 주최한 기아체험 24시간 '굶주림의 아우성'행사는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쌀쌀한 날씨, 손과 발이 차가워지고, 입김도 나는 밤이었지만 밤하늘에는 별이 총총 떠있었구요. 5천여명의 참여자들과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월드비전 직원여러분들 모두 고생한 하루였습니다.

사고없이 하루가 흘렀고, 이제 오늘 오전부터 있을 행사가 무사히 치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끝. 양치하고 자고 싶네요.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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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에서 주최하는 기아체험 24시간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SNS홍보단 소속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전송하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난민촌 짓기까지의 여러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외부에서 작업하는 새로운 경험에 설레이네요. 난민촌 짓기 행사를 진행하면서 약 2천여명이 참석을 했는데 글을 작성하는 오후 7시 35분 현재에도 난민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네요.



2011 기아체험 24시간 행사에 참석하는 분들은 대부분이 학생들입니다. 서로 잘 모르는 분들도 계시고, 같은 학교, 반에서 같이 참석한 분들도 계시더군요. 새로운 경험을 같이 공유한다는 것. 그것이 친구라면 더없이 좋겠지요.

아래는 난민촌 짓기 행사의 모습입니다.




서서히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었어요.


공지 및 소개사항 전달!!


각자의 난민촌을 짓기 위해서 출발!!








해가 저물고 바람이 쌀쌀해 집니다.


웃음 많은 자원봉사자들 보기 좋아요.


환영 인사에 수줍은 미소. 아름답습니다. ^^



난민촌을 구성하는 준비물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유럽대륙의 난민촌 체계적으로 착착 진행!


인증샷 한컷.. ^^


꼼꼼하게...


많은 난민촌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컵스카우트의 모습.


내부도 꼼꼼하게 마감하고 있어요.




조장님의 설명을 듣고..차근차근...








제법 난민촌답게 꾸며지고 있습니다.


장난꾸러기들... 모두 다 지으셨는지?


계속해서 기아체험 24시를 경험하기 위한 난민들 도착!


의료 자원봉사자들의 미소..무슨 사진을 보고 웃고 있는지?


절대 설정샷 아닙니다...미소년 한컷.


장기자랑에 참여할 분들을 모집합니다.


늠름한 진행요원의 도움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난민촌 마무리는 저에게 맡겨주세요.


이렇게 잡으면 되는거죠?





완성된 난민촌 앞에서...








저도 인증샷...^^





난민촌에서 가장 어울리는 난민을 만났습니다.






 
월드비전에서 주최하는 2011 기아체험 24시간에서는 다음 진행순서로 장기자랑인 굶주림의 아우성과 기아체험 특강(영화배우 유지태)을 진행하게 됩니다. 약 20분이었지만 이제 손이 얼얼하네요. 바람도 많이 차가워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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