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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월요일에 있었던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에서 유시민 전장관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국책 사업과 정책이 잘못되어진 정책인 것 같은데 대안을 찾기가 힘들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민들이 어떻게 이러한 정책에 대해서 대안을 갖느냐?라는 것인데 현재 제2정당인 민주당에서도 확실하고 명확한 대안을 만들거나 행동하고 있지 못한다는 의견을 제시 했습니다.

 

유시민 전장관 - 출처 : 유시민넷.

 

 

잘못된 정책과 제대로 된 토론이나 합의 없는 사업을 강행하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막을 방법은 선거에서 투표를 제대로 해서 이런 힘을 약화시는 것이고, 다음 선거에서 이런점들을 준비하고 어떻게 행동 할 것인지를 분명하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아래는 '풀뿌리 민주주의 희망찾기 좌담'의 내용입니다.

 

 

 

 

 

 

 

 

 

 

 

 

 

 

 



 

 

 

 

 

 

 

 

출처는 한겨레신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언급하셨던 내용은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속으로 말로만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언급을 할 것이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 잘못된 것에 대한 비판과 심판을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정치인들에게 후원금을 전달 하는 것은 어쩌면 자신이 지지하고 자신을 대신해서 행동 해 주는 연대의식을 가진 정치인이란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을 보여줘야 할 때가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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