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Talk]/사회[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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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네티즌 중 일부는 정말 무서울 정도로 집요하고 공격적입니다. 댓글이나 답글에 욕설을 하고 중상모략과 비방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이런 과격한 네티즌들은 자신의 홈페이지, 미니홈피, 블로그, 닉네임, 이름 등을 남기지 않는 이름없는 무기명 네티즌입니다. 최근 화보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나경원'의원의 경우에도 이런 이름없는 네티즌들의 테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09년 6월 12일 작성된 글을 재 포스팅 합니다.(이 문장 이외에는 수정된 내용이 없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고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에 동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준수한 외모와 언변으로 여러차례 남을 비방하고, 명예를 훼손했던 '나경원'의원이 억울하다고 보도자료를 내 놓고 있습니다. 그녀는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후보 시절 '한나라당의 대변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경원 - 또한 CD(이명박대통령 광운대 강연 동영상 - BBK사업 설명)에는 'BBK를 설립하였다'고만 언급되어 있지 '내가' 설립하였다고 되어 있지 않다. 이것은 BBK회사와도 사업상 같이 하기로 하였다는 뜻에 불과한 것이다. 이것을 '내가 설립했다'라고 광고하는 것은 명백히 허위의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 말이 사실인지 과거의 조선일보 기사를 링크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2/17/2007121700898.html

 

이 기사와 광운대 강연 동영상에서 당시 이명박후보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이명박 -저는 요즘 제가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을 했습니다. 금년 1월달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을 하고…”

 

이 글을 보고 있으니 '나경원'의원의 말이 맞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분명 '내가 설립했다'라는 말이 없습니다. 문법에 맞지 않는 형태의 말을 하면서 '내가'라는 주어가 없고 '저는', '제가'라는 주어만 존재하고 있는 것 입니다.

 

다음 아고라의 '나경원 의원실'입니다..라는 글에서 나경원씨를 명예훼손하고 남을 비방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댓글이나 답글을 보아도 '내가 나경원씨를 비방하고 있다'라는 말은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나 해서 '저는', '제가'라는 주어도 찾아 봤지만 어느 누구도 이런 말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지금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누구에게 '명예훼손과 비방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고 계신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비방하고 명예훼손을 하고 있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 네티즌은 분명 처벌해야 하지만 그렇게 언급하고, 글을 쓰고 있는 '네티즌'은 한 명도 존재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경원 의원실'에서는 이 점을 분명하게 지적해야 '명예훼손과 비방'하는 네티즌들을 처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경원의원이 참석했지만 '내가 참석했다'라고 말한 적 없는

 

일본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의 동영상을 올려봅니다.

 

 

저는 여러분께 제가 나경원 의원을 옹호하고 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나경원의원을 명예훼손하고 비방하고 있는 네티즌은 처벌해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내가 명예훼손을 하고, 비방하고 있다'고 명시한 네티즌으로 국한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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