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서 소개한 기출의 미래는 한마디로 EBS의 극비 프로젝트였다. 개발과정은 물론 교재가 발행되기 전까지 시리즈 19권이라는 초강력 슈퍼 울트라 파워풀 프라임 교재를 표방했다. 기출 그리고 신유형 문제를 통해 수능에서 내신까지 커버가 가능한 교재를 탄생시켰다. 사실 기출 참고서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포화상태임을 알면서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EBS 수능교재기획부 '기출의 미래 TF'는 그 전에 갖고 있던 EBS기출문제집의 문제집을 살펴보고, 점검했다. 보완점은 물론 새로운 기획을 통해 교재가 어떻게 쓰여지고, 다듬어져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간단했다. 잘 만드는 일, 잘 만들기 위해 어떤 것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 그 물음의 과정에서 기출의 미래가 탄생했다. 




EBS 기출의 미래 '지금 기출의 미래'를 시작할 시간이다.


 










기출의 미래를 활용하여 만들어 본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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